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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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회적 위치3. 연예인은 공인(公人)인가?4. 빈곤함5. 무명6. 자살7. 성범죄의 희생양8. 관련 직업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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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원더걸스 멤버 안소희.

한자: 演藝人
영어: Entertainer
일본어: 芸能人(げいのうじん)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대중문화예술산업"이란 대중문화예술인이 제공하는 대중문화예술용역을 이용하여 방송영상물·영화·비디오물·공연물·음반·음악파일·음악영상물·음악영상파일 등(이하 "대중문화예술제작물"이라 한다)을 제작하거나 대중문화예술제작물의 제작을 위하여 대중문화예술인의 대중문화예술용역 제공을 알선·기획·관리 등을 하는 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을 말한다.
2. "대중문화예술용역"이란 대중문화예술산업에서 연기·무용·연주·가창·낭독, 그 밖의 예능과 관련한 용역을 말한다.
3. "대중문화예술인"이란 대중문화예술용역을 제공하는 자 또는 대중문화예술용역을 제공할 의사를 가지고 대중문화예술사업자와 대중문화예술용역과 관련된 계약을 맺은 자를 말한다.


연예계 종사자를 통칭하는 말로 연예에 종사하는 사람이며 대중들 앞에 서는 배우, 가수, 무용가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한민국 현행법은 "대중문화예술인"이라는 어마무시한(?) 용어로 지칭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노래, 드라마, 연극,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그걸 접하는 사람들에게 '희로애락'을 일으킬 수 있게 하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쓰는 용어이며 넓은 범주로는 연기자와 예인을 합친 말로 마술사, 기예단, 피에로, 차력사 등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람들도 포함하는 말이지만 현재는 다소 범주가 축소되어 매스미디어 엔터테이너만을 지칭하는 경우로 많이 쓰인다.

맞춤법연애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한자부터가 다르며 연예인은 演藝人, 연애인은 戀愛人. 물론 연애인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도 안 나오는 단어지만 연애인을 검색해 보면 얼마나 많은 기레기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뛰어난 연예인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며, 유재석같은 연예인들은 전국민적으로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잘나가다가 사고를 치면 이미지 실추는 기본이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사례도 많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매장된 신정환, 병역기피로 역시 매장당한 MC몽, 불법 사설 도박에 손대고 박살난 탁재훈, 이수근, 토니안, 탈세의혹으로 1년간의 잠정은퇴한 강호동, 과거 위안부 발언문제로 역시 잠정은퇴 라기보단 1년간 자숙김구라 등등. 잘나다가 사고치고 박살나는 연예인들이 제법 있다.

2. 사회적 위치[편집]

연예인의 사회적 위치를 살펴보면 흔히 '선망의 대상'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서 있다. 대한민국 전 지역으로 송출되는 TV나 스크린에 자신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걸리는데다,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일반적인 사적 관계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위력을 가졌고, 어떤 사람들은 연예인의 팬이 되면서 삶의 위안을 얻기도 한다. 실제로 2014년 와이즈캠프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래희망을 조사한 결과, 38%가 연예인을 지망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유명한 연예기획사인 JYP의 오디션 경쟁률은 보통 1000대 1에 달하고, 2012년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유명했던 슈퍼스타K 시즌 4에서는 무려 200만명의 지원자가 몰려드는 등 사람들, 특히 어린 친구들의 연예인에 대한 관심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인기있는 연예인들은 일단 언론사를 빙자한 기레기 집단의 밥이다. 또한 그들의 소셜 네트워크는 연예뉴스를 빙자한 기레기들이 작성하는 소설의 주요 소스며, 그만큼 이미지 관리를 위해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제약이 가해지며 밥도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먹을 수 없을 정도다. 한마디로 이들은 인기는 있지만 권력은 없는 사람들이다.[1]

그리고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미디어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달리 상당히 빈곤한 사람들이 많으며, 오랜 기간동안 알려지지 않은 '무명'으로 떠돌다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많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2]

연예인의 신분이 상승한 것은 텔레비전의 발명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동양이든 서양이든 과거에는 연예인은 광대라고 불리면서 천민 취급을 받았으나 텔레비전의 발명으로 인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직업으로 변모하자 현재는 연예인의 신분은 인기와 정비례하게 바뀌었다. 일례로 유재석 수준의 연예인일 경우 사회적으로 최상위급 귀족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3].

3. 연예인은 공인(公人)인가?[편집]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논쟁은 연예인 공인설 문서 참고.

언론이나 세간의 평가에서 연예인이 공인인가에 대해서는 견해가 대립하고 있다. 여기서 공적인 인물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공적인 인물의 개념은 고위공직자나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과 같이 자발적으로 유명해진 인물을 뜻한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이러한 공적인 인물은 일반인에 비해서 사생활 침해의 수인한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관련해서 더 자세한 것은 공인 문서를 참고.

어찌되었거나, 좀 더 허용되는 사생활 침해가 연예인에게 있어서 개인적인 문제점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일단 대중에 이름이 알려지고 유명해지게 되면 그 연예인이 데뷔하기 전 과거의 행적을 파헤치는 사람들이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과거의 행적이 깨끗하지 못하거나 안 좋은 소문이 났던 연예인은 까임의 대상이 되며 안티를 양산하게 된다. 물론 그 안티가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건 연예인의 미래 행보에 달려있다.

그리고 덧붙여서 연예인들에게 적용되는 높은 도덕적 기준에 대해서도 견해가 나뉜다.

높은 도덕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이유를 연예인이 가진 부와 특권을 꼽는다. 성공한 연예인들은 일반인에 비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특권과 부를 누리게 되는데[4] 그러한 부와 특권의 원천은 바로 일반 대중에 대한 영향력에서 나오게 된다. 즉,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람이 광고모델로 기용되거나 각종 행사나 방송을 통해 부를 얻는다. 그런 높은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나쁜 영향력을 주는 것에 대해서 경계를 해야 한다는 것이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하자는 쪽의 견해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만만찮다. 그럼 그 부를 거의 독식하는 상위 1%의 연예인들만 공인인가? 아니면 나머지들도 연예인 활동 하면서 쥐꼬리만큼 얻는 부와 특권 때문에 공인 취급을 받으며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는 것인가? 게다가 이런 식으로 보자면 악역 이미지로 유명한 연예인들은 뭐란 말인가?[5] 연예인의 이미지라고 해서 흔히 공인하면 떠오르는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쪽만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사실 높은 도덕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연예인이 가진 특권 개념도 불분명하다.

한때 연예인 내부에서 연예인과 대비하여 일반 시민을 비하적으로 평민이라고 지칭했다는 것이 퍼져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더구나 와 김민희는 대외적으로도 일반 시민을 평민이라고 말해 공개 사과를 했던 적도 있다. 죄송하외다, 평민으로 태어나서..

참고로 높으신 분들 집안의 능력 있고, 돈 많고, 외모가 받쳐주는 자제나 영양들 중에서 연예인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단적인 예가 윤태영인데, 그의 부친은 삼성전자 CEO를 역임했고, 지금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종용 씨다. 항간에는 스톡옵션으로 갖고 있는 재산만 이천억이라고 한다. 대신 배우가 되겠다고 한 시점부터 부친의 실망감과 노여움으로 인해 집안으로부터의 지원을 일체 받지 않았다고 하니 배우로서의 열정은 인정해야 할 듯.

이외에도 가수 홍진영의 아버지는 조선대학교 교수이며 탤런트 이지아도 재력가 집안의 딸인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배우 전지현김태희의 아버지도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또 가수 싸이도 부유한 집안의 자식으로 알려져있다. 일본인 연예인이지만 한국에서만 데뷔를 하고 활동을 하는 사유리 또한 상당한 재력가 집안의 딸이다. 그러나 사유리도 한국에 올때 필요했던 자금만 지원을 받고 지원을 받아 강남구에 30평대 아파트에 거주중이다. 다른 생활비는 자신이 직접 벌어서 쓰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집안은 좋지만 특별한 부류로는 탁재훈이나 서지영 또한 부잣집 태생이지만 그들에 대한 소문은 들어서 알 것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서지영은 집안에 예비역 육군 대장과 장관 출신까지 있다. 이처럼 상류층 출신 연예인들 중 일부는 위치에 어울리지 않는 언행으로 인해 똑같은 클래스 출신의 다른 연예인들 이미지까지 깎아내리고 있다. 뭐, 이서진이나 이성재 같은 경우에는 예외지만...

4. 빈곤함[편집]

화려함 뒤엔 보이지 않는 이면이 있다.

비춰지는 화려한 모습만큼이나 어두운 면도 많다. 아니, 어두운 면이 훨씬 많다. 그렇다고 모든 연예인과 연예계 종사자를 나쁘게 몰아가는 것도 절대로 안 되는 게, 그 어두운 세계에서도 꿋꿋이 곧고 착하게 꾸준히 롱런하는 연예인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연예인도 직업의 일종이며 대중은 연예인을 통하여 기쁨을 얻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일반인들이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연예인은 겉보기엔 부유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난한 직업이다. 수입이 많거나 갑부 연예인들이 TV에 자주 나오기에 흔히 연예인은 수입이 많거나 갑부라는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아주아주 유명한 연예인 정도를 제외하면 수입이 정말 쥐꼬리다..어느 정도냐 하면, 총 24,572명의 대한민국 연예인 중 대기업 대리 수준 이상의 월수입을 올리는 연예인은 앞의 24,000명을 제외하고 572명 정도밖에 안 될 정도다. 중소기업 기준을 잡아야하는 거 아닌가? 즉, 절대다수가 평범함 미만의 삶을 사는 게 연예인이란 얘기다. 또한 유명한 연예인도 사실상 고정적인 수입은 없다 보니 프리랜서, 신용불량자 등처럼 은행의 기피대상 중 하나다. 이런 모습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등장했다.

예를 들면 법적인 문제가 생겨도 인맥이나 지식, 편법을 동원해 축소하거나 피해갈 수 있는 정치인에 비해 연예인은 이쪽으로는 일반인과 별반 다르지 않은지라 대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거기다 늘 일정한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라 투자나 재태크, 개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려고 하는데, 여기서 을 노린 사기꾼들의 표적이 된다.

투자나 개업을 통해 성공하기란 온 시간과 정열을 쏟아도 어려운 게 현실이고 일반인도 오죽 힘든데, (이쪽으로 지식과 경험이 없는) 연예인이라고 성공을 장담할 수가 있을까?

오죽하면 연예인은 직업 군인, 운동 선수 등과 더불어 사기꾼들에게는 3대 호구로 인식되고 있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

거물 연예인이 아닌 대다수의 연예인들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소득세도 못 낼 정도로 돈이 없는 경우가 많다. 오죽하면 연예인 평균 소득이 월 150만 원도 안 되어서 소득세를 못 내는 직업군이라고 국가에서 인정했겠는가? 수 억씩 받는 연예인들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소득세를 납부하는게 가능한 연예인은 전체 연예인의 1%도 채 안 되기 때문이다. 세금 걷는 직원 쓰는 비용이 더 든다는 말까지 나올 지경이다.

이러한 점은 외국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라서 짐 캐리무명 시절에 방을 구할 돈도 없어 폐차장을 숙소로 삼아 생활하기도 했으며, 고장나서 버려진 차 안을 집 삼아서 먹고 자고 했다. 뭐 스포츠 선수도 그렇긴 하지만... 그밖에도 해리슨 포드는 목수일을 했으며, 브루스 윌리스바텐더를 비롯하여 별 일 다 했다. 또한 산드라 블록은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팔아 연명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트럭 운전사 일을 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유명 배우들도 이름없던 시절에는 투잡 뛰며 벌어 먹어야 했다.

이와 같이 많은 연예인들은 수입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 거의 대부분 부업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탁재훈김밥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경규라면 관련 사업을, 전노민막걸리 관련 사업을, 강호동외식 관련 사업을, 박용식자동차 관련 사업을, 주병진속옷 관련 사업을, 홍진경김치 관련 사업을, 박수홍결혼 관련 사업을, 또한 허경환닭가슴살 및 치킨 전문 쇼핑몰을 오픈했으며, 정태호의 경우에는 소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여기서 언급된 이들은 단순히 돈이 없어서 하는 게 아니라 일종의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달리 말하면 그만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지만...

이렇게 많이 안 알려져서 그렇지 부업에 손대는 연예인들은 정말 많다. 다만 이 사례에는 생계형 사업 외에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위해 개인이 브랜드가 되어 진행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다. 물론 전노민은 부업으로 차린 사업실패해서 이혼으로까지 가는 비극을 맞았지만...

5. 무명[편집]

학생들은 자신들이 연예인이 되면 TV에 나와서 화려하게 비춰지며 화려한 인생을 살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사실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약 2%정도 밖에 안 된다. 나머지 98%는 밤무대나 나이트 클럽, 혹은 최군처럼 아프리카 TV같은 인터넷 방송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의 출연자 중에서는 코메디언 공채에 합격한 지 3년이 넘었음에도 지상파에 나오지 못해서 전국노래자랑을 신청한 사례도 있다.

사실 최군의 성공도 아무나 이룰 수 없는 성공으로 최군처럼 연예인 출신들이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며 인기 BJ로 성장할 확률도 높지 않다. 다만 최군은 자신이 힘들게 일군 성공을 병역 논란으로 모두 무너뜨렸다

무명 연예인들은 참으로 힘들고 우울한 삶을 산다. 일단 수입도 별로 없을 뿐더러 자신이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이나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에 대한 부러움, 또 시기심등으로 인해 우울증, 불면증을 달고 산다.

하니EXID가 무명이었던 시절 당시 일이 없어 숙소에서 누워있으며 살이 10kg이 쪘다고 하며, 혜린은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EXID는 'Hot pink' 미니 팬미팅 현장에서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그만큼, 연예인은 멘탈이 웬만큼 강하지 않고서야 절대 할 수 없는 직업이다.

6. 자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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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가 되어있지만 맨 위에 2개는 故 최진영과 故 박용하, 5번째와 6번째는 故 송지선과 故 채동하, 그리고 맨 마지막은 故 우종완. 이 밖에도 악성 댓글로 인해 한동안 우울증으로 끝내 자살한 故 최진실도 있다.

여기서 자살로 판명되었다가 경찰측에서 의문사가 제기된 1980년 생 정다빈의 경우나 듀스김성재의 경우를 봐도 자살로 보기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매우 많아서 자살로 단정짓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렇듯 연예계도 쥐도새도 모르게 누구에게 살해당해 자살로 처리되는 경우도 분명 있다는 것이며 1996년에 검찰조사까지 진행된 김광석처럼 말이다.

물론 그 뒤로도 연예인 자살 사례는 현재진행형이다.
2014년 3월에는 배우 우봉식 씨가 자살했다.

2015년 2월에는 DSP 미디어의 前 연습생[6]이자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해 꽤 인기를 모았던 안소진 양이 자살했다.

2013년 12월 12일, 투투, 듀크의 메인 보컬이자 MC였던 김지훈이, 2015년에는 강두리가, 2016년 6월 24일 배우 김성민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2017년 7월 5일에는 코메디언 조금산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7. 성범죄의 희생양[편집]

성 상납을 강요받는 경우가 꽤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윗선은 연예인들의 출세길을 꽉 잡고 있으므로, 연예인을 그만두거나 할 것이 아니면 대부분 어쩔 수 없이 이런 강요를 따르게 되는 듯. 이와 관련해서는 장자연 자살 사건을 참고.

또한 그런 형식상의 제의도 없이 강제적으로 성폭력의 희생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통계에 따르면 여성 보조출연자의 25%는 성범죄를 경험해 봤다고 한다.관련기사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같은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8. 관련 직업[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 그렇다보니 이들은 이른바 '갑질'을 당해도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조금이라도 항변을 하게되면 '인기를 얻고나니 꽤 건방져졌네', 혹은 '돈도 많이 버는 인기스타가 저렇게 탐욕적이라니'란 식으로 오해를 받게되니 어디가서 하소연을 못한다. 실례로 악플러들로 고생을 해도 잘못 대응했다간 그야말로 생매장 당할게 두려워 마음고생으로 세월을 지내는게 대부분이다.[2] 연예인으로 데뷔하면 그 순간 뜨겠거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중들의 취향은 시시각각 변하고 유행도 흘러가기 마련이라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내놓지 못하면 도태되기 마련이다. 당장 개그프로만 보더라도 인기장수 코너가 손을 꼽을 정도라는 점을 생각해보라. 더구나 이젠 개그맨이 개그만 하고 살기는 힘든 세상이다.[3] 그리고 그것도 극소수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당장 이경규의 데뷔동기들은 거의 자취를 감추거나 그야말로 어쩌다 방송에 모습을 비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4] TV나 라디오에 자주 나오는 연예인은 상상 그 이상으로 엄청난 부자다. 유재석이나 박명수등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얼굴을 보면 이름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연예인은 평생 원없이 써도 다 못 쓸 돈을 매년 벌고 있다.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5] 심한 경우, 외출하는것도 삼가해야 할 정도로 증오의 대상이 된다. 한 여배우는 TV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는데 한번은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던 중에 갑자기 누가 자신의 등짝을 세차게 때리길래 돌아보니 어떤 아줌마가 노려보고는 "너 그렇게 살지마!!"라고 일갈을 하더란다. 이외에도 악역을 맡았다는 것 때문에 온갖 욕은 다들어야 했다는 남자배우의 증언도 있었다. 심지어 어느 남자 연예인은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하자어머니가 밥을 차려주지 않으시더라고...[6] 꽤 오랜기간동안 연습생으로 있었는데 자살하기 1달전에 계약해지를 당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 앓았던 걸 보면 생활고와 함께 주된 자살 원인으로 추정된다.[7] 좋아하는 연예인은?"라는 질문에 "내가 연예인이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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