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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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관리 및 운영하는 도로를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관리 및 운영을 맡고 있다. 고속국도와 일반국도로 분류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일반국도만을 '국도'라고 부른다. '도로'라서 일반국도 관련 민원을 고속도로만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2]로 넣는 실수가 종종 있으나, 일반국도는 각 지역 지방국토관리청 국토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므로 그쪽으로 연락해야 한다. 사회적으로는 고속도로가 아닌 모든 일반도로(특별시도, 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 등)을 모두 국도라고 통칭하기도 하지만 법적·행정적으로는 도로관리기관에 따라 엄연히 구분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왕복 2차로 규격으로 설치되었으나 최근들어서는 왕복 4차로 이상의 스펙으로 개량되는 추세이다. 특히 2015년을 기점으로 국도의 스펙이 몰라보게 좋아진 상황.[3] 물론 그 와중에도 일부 구간은 아예 비포장도로로 존치중인 곳도 존재한다. 지방도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국도의 선형이 지방도에 비해 곧은 편이다. 지방도는 각 지역의 중심지를 모두 거쳐가도록 설계되는 경향이 있어 국도에 비해 돌아가는 경로가 되기 마련이다. 국도는 중요한 지역을 위주로 경유하도록 설계되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왕복 2차로 규격으로 설치되었으나 최근들어서는 왕복 4차로 이상의 스펙으로 개량되는 추세이다. 특히 2015년을 기점으로 국도의 스펙이 몰라보게 좋아진 상황.[3] 물론 그 와중에도 일부 구간은 아예 비포장도로로 존치중인 곳도 존재한다. 지방도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국도의 선형이 지방도에 비해 곧은 편이다. 지방도는 각 지역의 중심지를 모두 거쳐가도록 설계되는 경향이 있어 국도에 비해 돌아가는 경로가 되기 마련이다. 국도는 중요한 지역을 위주로 경유하도록 설계되는 편이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의해 노선이 지정되며, 과거에는 '일반국도노선지정령'에 의해 노선이 지정되어 있었다. 노선 번호는 1~2자리의 자연수로 되어 있고 그 중 1~10번은 주요 간선축의 격자망이다. 또 홀수 번호는 남북축(종축), 짝수 번호는 동서축(횡축) 노선에 붙는다는 특징이 있다.[4]국도 노선별 위치 정리(24.08 기준) 41번 국도와 50번 이후의 대부분의 국도는 대한민국의 행정력이 실질적으로 미치지 못하는 북한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라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
노선 번호가 n번일 경우 'n번 국도' 혹은 '국도 제n호선'으로 부른다. 국도 시점과 종점을 아울러 '국도 제n호 OO~XX선'으로 부르기도 한다. 국토관리사무소 등 업계 사람들은 '국도 제n호선'을 사용하며, 위키백과에서는 '국도 제n호선'으로 항목을 만들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n번 국도'라고 말한다.
그리고 국도 노선이 중첩되면 중첩구간은 번호가 낮은 노선으로 간주하고[5] 지방도와 국도가 중첩되면 중첩구간은 국도 노선으로[6] 간주한다.
노선 번호가 n번일 경우 'n번 국도' 혹은 '국도 제n호선'으로 부른다. 국도 시점과 종점을 아울러 '국도 제n호 OO~XX선'으로 부르기도 한다. 국토관리사무소 등 업계 사람들은 '국도 제n호선'을 사용하며, 위키백과에서는 '국도 제n호선'으로 항목을 만들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n번 국도'라고 말한다.
그리고 국도 노선이 중첩되면 중첩구간은 번호가 낮은 노선으로 간주하고[5] 지방도와 국도가 중첩되면 중첩구간은 국도 노선으로[6] 간주한다.
과거에는 터널 기술이 미흡해 고속도로들도 터널을 잘 짓지 않던 마당이었으니 당연히 국도들은 고개를 일일이 타고 올랐다. 그러다가 21세기 터널 기술이 발달하고 표정속도 증가를 위해 국도상의 고개들에도 점차 터널을 뚫기 시작했다. 물론 도로 상태 및 선형이 정말 심각하거나, 교통량이 감당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고개들은 20세기에도 터널화가 진행되었다. 전자의 예시가 오프로드급 도로를 자랑하던 42번 국도의 비행기재이고, 후자의 예시가 제1만덕터널의 지독한 정체를 우회하기 위해 만들어진 14번 국도의 제2만덕터널으로, 둘 다 고속도로들도 왕복 2차로로 설계되던 1988년에 건설되었다.
또한 과거에는 국도들이 대도시 중심을 꿰뚫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는 표정속도 증가, 혼잡 완화 등을 이유로 시내는 물론이요, 읍/면소재지까지 우회해서 개량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국도대체우회도로를 개설해 그쪽으로 국도를 이관한다.[7] 대표적으로 1번 국도 유성구 구간은 계룡로 전체 구간은 구를 우회하게, 시흥대로-여의대방로-노량진로-한강대로 전체 구간은 서부간선도로로 이전됐다. 3번 국도 김천시 구간은 감천면-김천시내-김천시청-김천일반산업단지-어모교차로-어모면 경로 대신 감천면-양천교차로-김천혁신도시-개령면-어모교차로, 즉 시가지 동편으로 우회하여, 시가지 구간은 국도에서 지정해제되었다. 33번 국도 구미시 구간도 구미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돼 시가지 동편 우회 경로로 바뀌었다. 원주시의 경우 북원로가 5번, 19번, 원문로가 42번 국도였으나 원주국도대체우회도로 완공 이후 5번, 19번, 42번 국도가 원주국대도로에서 중첩되는 형태로 변경했다. 최근 충청내륙로도 차근차근 개통돼 36번 국도 지정구간이 바뀌고 있다.
아예 고속도로 스펙으로 개량해버리기도 한다. 3번 국도 이설구간인 성남이천로는 고속도로 수준 스펙으로 지어, 제2경인고속도로와 광주원주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심지어 고속도로를 일부구간 격하해 개량구간과 이어 국도로 삼기도 한다. 서해안고속도로 죽림JC~목포IC 구간을 격하해 무영로 완성과 함께 2번 국도로 통합하였다. 평화로를 대체하는 신평화로도 고속도로 수준이다.
또한 과거에는 국도들이 대도시 중심을 꿰뚫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는 표정속도 증가, 혼잡 완화 등을 이유로 시내는 물론이요, 읍/면소재지까지 우회해서 개량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국도대체우회도로를 개설해 그쪽으로 국도를 이관한다.[7] 대표적으로 1번 국도 유성구 구간은 계룡로 전체 구간은 구를 우회하게, 시흥대로-여의대방로-노량진로-한강대로 전체 구간은 서부간선도로로 이전됐다. 3번 국도 김천시 구간은 감천면-김천시내-김천시청-김천일반산업단지-어모교차로-어모면 경로 대신 감천면-양천교차로-김천혁신도시-개령면-어모교차로, 즉 시가지 동편으로 우회하여, 시가지 구간은 국도에서 지정해제되었다. 33번 국도 구미시 구간도 구미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돼 시가지 동편 우회 경로로 바뀌었다. 원주시의 경우 북원로가 5번, 19번, 원문로가 42번 국도였으나 원주국도대체우회도로 완공 이후 5번, 19번, 42번 국도가 원주국대도로에서 중첩되는 형태로 변경했다. 최근 충청내륙로도 차근차근 개통돼 36번 국도 지정구간이 바뀌고 있다.
아예 고속도로 스펙으로 개량해버리기도 한다. 3번 국도 이설구간인 성남이천로는 고속도로 수준 스펙으로 지어, 제2경인고속도로와 광주원주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심지어 고속도로를 일부구간 격하해 개량구간과 이어 국도로 삼기도 한다. 서해안고속도로 죽림JC~목포IC 구간을 격하해 무영로 완성과 함께 2번 국도로 통합하였다. 평화로를 대체하는 신평화로도 고속도로 수준이다.
1~10번 국도는 과거 1급국도였던 노선들로, 한반도 전체의 격자망을 구성하는 노선이다. 홀수(1, 3, 5, 7, 9) 노선은 종축, 짝수 노선(2, 4, 6, 8, 10) 노선은 횡축노선이다. 이런 특성상, 1, 3, 5, 7번 국도는 북한까지도 넘어가도록 지정되어 있으며, 2, 4, 6번 국도는 남한에만, 8, 9, 10번 국도는 북한에만 속해 있다.
11번 이후의 국도는 번호 지정 방식이 다소 모호하다. 노선 지정 자체는 1967년 1월 1일 고속국도노선지정령을 그 시초로 하는데, 최초 지정 노선은 10, 20, 30, 40번대[8] 순으로 한반도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며, 위도대에서 위치관계를 기준으로 다시 세부적으로 나눈듯한 경향이 보이는데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십의 자리 숫자를 보면 10번대는 전남, 부울경 대부분,[9] 20번대는 전북, 경북 남부, 경남 북부,[10] 30번대는 충청권, 경북 중북부[11], 40번대는 수도권, 강원 지역에 몰려 있다.[12] 또한 종축 노선과 횡축 노선을 각각 홀수, 짝수로 부여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것도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41번 국도[13]와 50번 이후의 노선[14]은 전 구간 북한에 있는 노선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한 내에 지정된 국도 노선은 북한의 실제 도로망과는 별개로 지정된 것이며, 지정 당시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 영역에 대한 실효관할을 획득할 경우 계획한 노선이라 보는 것이 타당하다. 남한 내의 국도들 중에서 31번, 43번 국도는 북한 내의 영토가 명목상 종점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둘은 북한 영토 내에서 금강산을 지난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정 구간은 국토지리정보원의 대한민국 전도 등에서 참조할 수 있다. 다만 소련에서 만든 군사 지도에도 이 노선들이 언급되는 등, 북한에서도 암묵적으로 실제 안내는 되지 않은 채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67년에 지정된 원년 국도를 보면 한반도를 지나는 위도선에 따라 십의 자리를 분배한 것임을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단독구간의 최남단의 위도와 일치한다.
11번 이후의 국도는 번호 지정 방식이 다소 모호하다. 노선 지정 자체는 1967년 1월 1일 고속국도노선지정령을 그 시초로 하는데, 최초 지정 노선은 10, 20, 30, 40번대[8] 순으로 한반도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며, 위도대에서 위치관계를 기준으로 다시 세부적으로 나눈듯한 경향이 보이는데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십의 자리 숫자를 보면 10번대는 전남, 부울경 대부분,[9] 20번대는 전북, 경북 남부, 경남 북부,[10] 30번대는 충청권, 경북 중북부[11], 40번대는 수도권, 강원 지역에 몰려 있다.[12] 또한 종축 노선과 횡축 노선을 각각 홀수, 짝수로 부여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것도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41번 국도[13]와 50번 이후의 노선[14]은 전 구간 북한에 있는 노선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한 내에 지정된 국도 노선은 북한의 실제 도로망과는 별개로 지정된 것이며, 지정 당시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 영역에 대한 실효관할을 획득할 경우 계획한 노선이라 보는 것이 타당하다. 남한 내의 국도들 중에서 31번, 43번 국도는 북한 내의 영토가 명목상 종점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둘은 북한 영토 내에서 금강산을 지난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정 구간은 국토지리정보원의 대한민국 전도 등에서 참조할 수 있다. 다만 소련에서 만든 군사 지도에도 이 노선들이 언급되는 등, 북한에서도 암묵적으로 실제 안내는 되지 않은 채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67년에 지정된 원년 국도를 보면 한반도를 지나는 위도선에 따라 십의 자리를 분배한 것임을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단독구간의 최남단의 위도와 일치한다.
11~19 | 북위 35도선 이남[15] |
21~28 | 북위 35도선~36도선 |
31~38 | 북위 36도선~37도선 |
41~50 | 북위 37도선~38도선 |
51~54 | 북위 38도선~39도선 |
61~65 | 북위 39도선~40도선 |
71~80 | 북위 40도선~41도선 |
81~83 | 북위 41도선~42도선 |
91~94 | 북위 42도선 이북 |
위와 같은 원칙은 1967년 원안에서만 적용되어 있던 것으로, 1981년 2차 지정 때도 큰 틀은 지켜졌으나, 이미 위도선 내에 번호가 다 차서 밀린 경우가 많았으며[16], 1994년 이후로 국도 추가 지정(추가 지정 대상 노선 중 결번은 국가지원지방도 참조) 노선들이 대거 생기면서 깨지게 된다. 신설된 국도 노선 다수는 원래 북한 영역에만 지정되어 있던 후반 번호대를 끌어와서 쓰고 있다. 또한 신규 노선들은 부번 원칙에서 벗어나있는데, 77번 국도와 지리적 특성보다 목적성을 우선시한 부번 사례도 보이는 만큼, 사실상 국도의 번호를 부여하는 규칙은 현재 정해져 있지 않다[17]고 볼 수 있다.[18]
국도와 국지도 모두 결번인 번호는 1~99번 중 66, 89, 95번이 있으며 이 중 95는 지정된 적이 있었다 폐지되었다. 66번 국도의 경우 문서가 있긴 하지만, 이는 실제 대한민국 국도 문서가 아니라 미국 66번 국도를 모티브로 한 오버워치의 맵 이름이다.
현재 국지도를 포함해 1~2자리 번호가 거의 포화 상태다. 다만 지방도가 문서에 나오듯 100~200번대를 아예 안쓰므로[19] 국도에 쓰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명목상으로만 있는 북한 지역 번호를 빼다가 쓴 적이 두 번 있으므로 통일 전까지는 버틸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0번은 아예 두자릿수 국도로 취급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사용 중인 국도의 번호와 지정시기는 다음과 같다.
00 | 1967년 지정 |
00 | 1968년~1993년 지정 |
00 | 1994년 이후 신규 지정 |
00 | 전 구간 북한 지역 |
폐지 번호 | |
■ | 국가지원지방도 있음 |
사용중인 국도 번호 | |||||||||
현재 북한이 대한민국을 별개의 국가로 지정했다고 국도 번호를 재부여하며 일부 노선 번호를 바꿀 가능성을 말하기도 하는데, 일단은 북한의 일방적인 주장이고 대한민국 헌법의 통일 지향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게다가 흡수/북진통일 가능성은 차치하더라도 경로의존성 및 예산낭비 논란이 얽히므로 '이미 있는' 남한의 국도 번호를 거의 뒤집어엎지 않고 있다. 다만 남한에 국도를 신설하며 명목상으로만 있는 북한 지역 국도 번호를 가져와서 쓰는 경우가 두 번(67번과 78번) 있었기 때문에 경로의존성 및 예산 낭비가 문제가 된다면 북한의 국도를 중간중간에 하나하나씩 폐지한 후 그 번호를 가져와 국도 및 국지도로 지정할 가능성 또한 있다. 만약 남북관계가 점점더 악화되어 남한 또한 북한을 별개의 국가로 본다면 북한의 국도를 전부 폐지할 가능성이 있다.
10개의 단위로 요약하자면
경술국치 이후 약 1년이 지난 1911년 4월 17일에 조선총독부는 한반도의 도로 조사를 끝내고 도로규칙(조선총독부령 제51호)[39]을 제정하여 도로를 등급을 나누어 관리하기 시작했다. 나눈 기준은 아래와 같았다.
- 1등도로: 경성에서 도청이나 사단·여단·요새사령부나 진수부·요항부소재지나 교통요지나 군사적·경제적으로 중요한 곳까지 연결하는 도로
- 2등도로: 도청끼리 연결하거나 군청, 도 내의 교통요지까지 연결하는 도로
- 3등도로: 부청 또는 군청끼리 연결하거나 부·군 내의 교통요지를 연결하는 도로
- 등외도로: 나머지 도로
1등도로와 2등도로의 관리는 조선총독부에서 하였고, 3등도로는 도청에서, 등외도로는 부·군청에서 관리하였다. 그런데 1등도로의 기준을 보면 알겠지만, 일제는 조선총독부를 통하여 한반도를 식민지 건설의 목적과 함께 군사적 요충지로 쓰려는 목적으로 도로정비를 하려고 했음을 알 수 있다.
1961년 12월 27일, 1961년 당시의 대한민국의 실정과 거리가 멀었던[40] 조선도로령을 폐지하고 도로법(법률 제871호)을 새로 제정하게 된다. 새로 제정된 도로법은 도로의 종류를 1급국도, 2급국도, 특별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로 정의했고 그 중 1급국도와 2급국도는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의건(각령 제1191호)에 의해 노선이 정해졌다. 당시엔 국가기간도로망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던 도로를 가리켜 1급국도라 하였고, 서울부터 도청까지 잇는 도로나 여러 가지 이유로 중요한 곳까지 잇는 도로를 2급국도라 하였다.
1961년에 처음 시행될 때에는 1급국도로는 1~10번 국도와 14번 국도가, 2급국도로는 51~67번 국도와 제주도의 101~102번 국도가 신설되었지만[41], 1967년에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의건'이 개정될 때 기존의 국도를 전면 개편하여 1급국도로는 1~10번 국도가[42], 2급국도로는 11~94번 국도가 신설[43]되었다. 1969년 4월 8일에 제주도에 99번 국도가 신설되었다. 같은 해 12월 1일에는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의건'의 이름이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령'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이 국도의 번호들은 법률상에만 존재하던 것이었으며 일반 신문이나 사회에서는 어디~어디간 1급국도나 2급국도로 불렸다. 실질적으로 국도에 번호를 붙여 부르기 시작한 것은 1969년 5월 10일부터였으며, 치안국 교통과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의 분석 및 명확한 구별등을 위해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하여 1급국도 7개와 2급국도 24개에 번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44]
고속국도에 관한 법이 없었던 때에는 고속도로를 국도로 지정하여 관리하였다. 1967년 9월 2일에는 95번 국도(서울~인천)가 신설되었고, 같은 해 12월 30일에는 97번 국도(서울~수원)가 신설되었다가 2년 뒤 이를 폐지하고 기존의 수원까지였던 구간을 부산까지 늘린 1-1번 국도(서울~부산)가 신설되었다. 1970년 4월 21일에는 1-3번 국도(서울~전주)가 신설되었다. 이들 국도는 1970년 9월 10일에 고속국도법이 제정되어 시행되자 고속국도로 인정되었고, 1971년 8월 31일에 고속국도노선지정령이 시행되면서 고속국도로 정식 지정되었다.
1961년에 처음 시행될 때에는 1급국도로는 1~10번 국도와 14번 국도가, 2급국도로는 51~67번 국도와 제주도의 101~102번 국도가 신설되었지만[41], 1967년에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의건'이 개정될 때 기존의 국도를 전면 개편하여 1급국도로는 1~10번 국도가[42], 2급국도로는 11~94번 국도가 신설[43]되었다. 1969년 4월 8일에 제주도에 99번 국도가 신설되었다. 같은 해 12월 1일에는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의건'의 이름이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령'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이 국도의 번호들은 법률상에만 존재하던 것이었으며 일반 신문이나 사회에서는 어디~어디간 1급국도나 2급국도로 불렸다. 실질적으로 국도에 번호를 붙여 부르기 시작한 것은 1969년 5월 10일부터였으며, 치안국 교통과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의 분석 및 명확한 구별등을 위해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하여 1급국도 7개와 2급국도 24개에 번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44]
고속국도에 관한 법이 없었던 때에는 고속도로를 국도로 지정하여 관리하였다. 1967년 9월 2일에는 95번 국도(서울~인천)가 신설되었고, 같은 해 12월 30일에는 97번 국도(서울~수원)가 신설되었다가 2년 뒤 이를 폐지하고 기존의 수원까지였던 구간을 부산까지 늘린 1-1번 국도(서울~부산)가 신설되었다. 1970년 4월 21일에는 1-3번 국도(서울~전주)가 신설되었다. 이들 국도는 1970년 9월 10일에 고속국도법이 제정되어 시행되자 고속국도로 인정되었고, 1971년 8월 31일에 고속국도노선지정령이 시행되면서 고속국도로 정식 지정되었다.
1971년 8월 31일에 '고속국도노선지정령'이 시행되면서 1-1번 국도, 1-3번 국도, 95번 국도가 각각 1번, 3번, 2번 고속국도로 지정됨과 동시에 도로법이 개정되면서 '1급국도와2급국도의노선지정령'은 폐지되고 일반국도노선지정령이 시행되면서 1급국도와 2급국도의 구분을 없애고 모두 일반 국도로 부르게 된다.
2010년 9월 23일부터 시행된 도로법 개정안에선 지정국도[45]와 국도의 지선[46]이란 개념이 추가되었다. 또한 더 이상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된다고 해도 그 도로가 바로 국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국도 구간이 국도로써 계속 사용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개통되어도 기존 구간을 계속 국도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7월 15일부터 도로의 각 노선들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신 관보에 고시하는 것으로 바뀌어서 다른 노선 지정령들과 함께 일반국도 노선 지정령이 폐지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15-181호로 일반국도의 노선이 새로 고시되었다.
다음은 일반 국도로 명칭이 바뀌고 나서 국도의 주요 변천사를 적은 것이다.
2010년 9월 23일부터 시행된 도로법 개정안에선 지정국도[45]와 국도의 지선[46]이란 개념이 추가되었다. 또한 더 이상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된다고 해도 그 도로가 바로 국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국도 구간이 국도로써 계속 사용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개통되어도 기존 구간을 계속 국도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7월 15일부터 도로의 각 노선들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신 관보에 고시하는 것으로 바뀌어서 다른 노선 지정령들과 함께 일반국도 노선 지정령이 폐지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15-181호로 일반국도의 노선이 새로 고시되었다.
다음은 일반 국도로 명칭이 바뀌고 나서 국도의 주요 변천사를 적은 것이다.
- 2013년 5월 8일에는 1번 국도의 기점이 변경되었다.
- 2024년 7월 25일, 건설 예정인 가덕도신공항 접근도로와 송정~가덕 고가도로 도합 11.965km 구간이 11번 국도로 지정되었다. 아울러 25번 국도, 29번 국도의 노선이 조정되었다.
일반국도의 신설 시기는 크게 3개로 분류할 수 있다.
- 1967년 처음 신설된 국도는 고속도로가 없던 시점이었으므로 대부분이 지역과 지역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였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화도부터 고성까지 비무장지대 바로 밑 최전방을 달려가는 이른바 "평화관광로"를 일반 국도로 승격시켜 달라고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조르고 있는데, 남북관계가 개선되거나 통일이 되지 않는 한 이루어질 가능성은 극히 낮다. 만약 국도가 된다면 59번 국도를 능가할 막장국도가 될 수도 있다 2013년에는 아예 고속도로로 만들자는 주장이 나왔다. 그런데 국토기본계획 등을 보면 실제로 강화군에서 간성읍을 잇는 강화간성고속도로(노선번호 62번 예정)가 계획되어 있긴 하나 진전이 없다.
그외에도 전국적으로 국도 건설 주장이 쏟아져 나오는데, 2023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에서 전국 600개씩 요구가 올라온 바 있다.※
도로 건설을 국비로 하려고 국도를 요구하는 경우도 잦다. 예를 들어 서해남북평화도로 강화도 구간 추진이 어렵자 관련 주장이 나왔다. 또한 거가대교 요금이 비싸다고 국도로 승격해 달라는 요구가 올라오고 있다.※
그외에도 전국적으로 국도 건설 주장이 쏟아져 나오는데, 2023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에서 전국 600개씩 요구가 올라온 바 있다.※
도로 건설을 국비로 하려고 국도를 요구하는 경우도 잦다. 예를 들어 서해남북평화도로 강화도 구간 추진이 어렵자 관련 주장이 나왔다. 또한 거가대교 요금이 비싸다고 국도로 승격해 달라는 요구가 올라오고 있다.※
도로법에 의해 모든 도로에는 도로관리청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다. 일반국도의 도로관리청은 기본적으로 국토교통부이나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특별자치도, 일반시 행정구역 안에 있는 국도의 경우 동 지역은 해당 지자체가, 읍/면 지역은 국토교통부가 관리한다.[48] 또 위임국도라 해서 국도의 한 구간 전체를 광역자치단체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경우도 있어[49] 관리체계가 매우 복잡한 편이다. 덕분에 같은 국도라도 관리기관이 구간별로 다 다르다. 그래도 웬만한 곳은 관리기관이 바뀌는 지점에 표지판을 세워 이 구간 부터 관리기관이 국토관리사무소나 지자체로 바뀐다고 알려준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지역별로 각 지방국토관리청이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각 국토관리청의 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실제 현장업무를 담당한다.
관리기관에 따라 국도의 관리상태는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다. 대체로 국토교통부 관할 국도가 상태가 좋은 편이고 지자체 관할 국도는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많으나 서울특별시 같은 돈 많은 지자체 국도는 좋은 편이다.[50]
위임국도의 경우 대부분이 상태가 불량한 편이다. 59번 국도의 부연동길은 대표적인 위임국도이며 전국에서 가장 험한 국도로 손꼽히는 88번 국도는 전 구간(!)이 위임국도로 지정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지역별로 각 지방국토관리청이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각 국토관리청의 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실제 현장업무를 담당한다.
관리기관에 따라 국도의 관리상태는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다. 대체로 국토교통부 관할 국도가 상태가 좋은 편이고 지자체 관할 국도는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많으나 서울특별시 같은 돈 많은 지자체 국도는 좋은 편이다.[50]
위임국도의 경우 대부분이 상태가 불량한 편이다. 59번 국도의 부연동길은 대표적인 위임국도이며 전국에서 가장 험한 국도로 손꼽히는 88번 국도는 전 구간(!)이 위임국도로 지정되어 있다.
표지 | 노선번호 | 시점 | 종점 | 비고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도서지역 포함 최장길이 국도 |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한반도 최장길이 국도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일부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남한 최장거리 국도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전 구간 북한 지역 | ||||
원래 북한 구간에만 지정되어 있던 노선이나, 신규 국도를 부번하는 과정에서 중복이 일어나, 북한 구간의 국도를 삭제 조치한 경우가 해당된다. 현재 실질적으로 북한 구간에만 존재하는 국도는 과거 통일 시 계획 노선일 뿐이고, 계획은 별도로 존재하기에 현행 북한 국도들을 국도 지정에서 해제하든 말든 실질적인 의미는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즉, 북한 내의 도로망 변화와는 관계가 없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발간하는 지도 등 많은 남한에서 만든 북한 지도, 심지어는 소련 군사 지도에서 함경남도 함주군 주북면 홍경리에서 신흥군을 거쳐 함경남도 풍산군 안산면 황수원리를 잇는 67번 국도가 표시되지만 정작 1967년 당시의 착오인지 한 번도 지정된 적 없고[53], 67번 국도는 나중에 남한에 따로 지정된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발간하는 지도 등 많은 남한에서 만든 북한 지도, 심지어는 소련 군사 지도에서 함경남도 함주군 주북면 홍경리에서 신흥군을 거쳐 함경남도 풍산군 안산면 황수원리를 잇는 67번 국도가 표시되지만 정작 1967년 당시의 착오인지 한 번도 지정된 적 없고[53], 67번 국도는 나중에 남한에 따로 지정된다.
붉은색은 북한이다. 또한 일부는 종축과 종축이 만나는 곳도 있다. 3번 국도와 5번 국도는 5번 국도의 시점에서 1번, 북한에서 1번 해서 총 2번 만난다.
남한끼리 서로 만나는 구간은 총 13개다.
남한끼리 서로 만나는 구간은 총 13개다.
종축 | 횡축 | 행정구역 | 종류 | 교차로 | 도로명 |
전남 목포시 | 중첩 | 산정교차로~목포IC | 고하대로 | ||
충남 논산시~대전 유성구 | 중첩 | 부적교차로~두마교차로 | |||
서울 영등포구 | 교차 | 성산대교 남단 | |||
평안남도 평양시[54] | 중첩 | 전승역 앞 | |||
평안북도 용천군-신의주시 | |||||
경남 진주시 | 중첩 | 내동교차로~화개교차로 | 순환로 | ||
경북 김천시 | 중첩 | 어모교차로~농소교차로 | 김천순환로 | ||
경남 남해군 | 교차 | 당저교 | |||
강원도 평강군 | 중첩 | ||||
서울 중랑구 | 교차 | 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 | |||
평안남도 양덕군 | 중첩 | ||||
평안북도 초산군 | 중첩 | ||||
경남 창원시 | 중첩 | 현동분기점~현동교차로 | 남해안대로 | ||
대구 북구 | 중첩 | 태전삼거리~만평네거리 | 칠곡중앙대로, 팔달로 | ||
강원 횡성군 | 중첩 | 신촌IC교차로~입석IC | 경강로 | ||
함경남도 원산시-함흥시 | 중첩 | 원산시-함흥시 만세교 동쪽 | |||
함경남도 원산시 | |||||
평안북도 자성군 | 중첩 | ||||
부산 중구 | 직결 | 옛시청교차로 | |||
경북 경주시 | 중첩 | 북건천IC교차로~모량교차로 | 대경로 | ||
강원 강릉시 | 교차 | 연곡교차로 | |||
함경남도 원산시 | |||||
함경남도 북청군 | |||||
함경북도 온성군 | 직결 | ||||
함경남도 혜산군 |
- 남한 구간만 정리했다.
종류 | 국도 번호 | 행정구역 |
최장 국도 | 부산광역시~경기 파주시(1,239.4km) | |
최단 국도 | 경북 예천군~충북 단양군(16.6km) | |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곳 | 강원 평창군~홍천군(1,120m) | |
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곳 | 서울특별시(6m) | |
극동 지역 | 경북 경주시 | |
극서 지역 | 전남광주 신안군 | |
극남 지역 | 전남광주 완도군 | |
극북 지역 | 강원 고성군 | |
최남단 교차 지점 | 13, 77번 국도 | 전남광주 완도군 |
최북단 교차 지점 | 7, 46번 국도 | 강원 고성군 |
중첩되는 국도가 가장 많은 지점 | 2, 5, 14, 77, 79번 국도 | 경남 창원시 |
북한에서는 현재의 국도-지방도 분류 대신 1938년 이전 조선 도로규칙과 비슷한 숫자 등급의 도로분류를 사용하고 있다. 도로 등급 분류방식은 1962년 김일성의 교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해방 이후부터 그 이전까지 도로 등급이 어떠했는지는 불명.
등급별 역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등급별 역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1급도로: 중앙(평양)-도소재지를 연결
- 2급도로: 도소재지-도소재지를 연결
- 3급도로: 도소재지-군소재지, 군소재지-군소재지를 연결
- 4급도로: 군소재지-리소재지를 연결
- 5급도로: 리소재지-리소재지를 연결
- 6급도로: 리 내부 포전도로
비교적 고속도로보다는 전국적으로 더 촘촘하게 분포하고 있다.
시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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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타원은 같지만 위에 국도 글자를 넣고, 아래에 ROUTE라는 글자를 넣었다. 원래는 완전한 타원형이며, 한길체 일반도로 표지판(또한 일부 고속도로 표지)에서만 위아래가 평평한 형태가 사용되고 있다.[2] 고속도로의 대표운영처로 민자고속도로 운영사도 있다.[3] 왕복 4차로의 국도와 같은 경로로 지나가는 왕복 2차로의 시도, 군도 등이 보인다면 왕복 2차로의 시도, 군도가 원래 국도였던 구간이고 왕복 4차로의 도로는 개량된 도로일 가능성이 높다. 2010년대 초반까지는 국도와 지방도의 스펙차이가 그다지 큰 편은 아니었지만 201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국도와 지방도의 스펙차이가 크게 벌어진 상황이다.[4] 만약 77번 국도처럼 두 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 시점과 종점의 위치를 고려하여 남북축인지 동서축인지 판단한다. 시점과 종점의 각도가 45도 이상이면 종축, 미만이면 횡축이다. 77번 국도의 경우에는 시점이 남쪽인 부산에 있고 종점이 북쪽인 파주에 있고 남북축 길이가 동서축 길이보다 더 길므로 남북축으로 결정되었다. 예외는 연장되어서 종축이 횡축보다 길어진 14번 국도와 58번 지방도와 직결할 의미로 붙인 58번 국도.[5] 국토관리사무소에서 확인된 사항. 예를 들어 28번 국도와 59번 국도가 중첩되면 중첩구간은 28번 국도 구간으로 간주한다. 실제로 중첩되는 구간은 경북 의성군 다인면에 있다.[6] 국도가 지방도보다 급이 높다.[7] 물론 예외도 종종 있다. 국도대체우회도로 문서 참조. [8] 단, 10의 배수 번호인 국도는 그 아래번대로 설명한다. 예: 북한에서만 다니는 10번 국도는 주간선 도로, 20번 국도는 10번대, 30번 국도는 20번대 이런 식으로...[9] 한자리수 국도와 동일한 취급을 받아 전 구간이 북한에 있는 10번 국도와 21세기에 신설된 12, 16번 국도는 제외, 20번 국도 포함.[10] 28번 국도 제외, 30번 국도가 여기에 포함.[11] 40번 국도가 여기에 포함.[12] 최초 지정 시에는 41, 43번 국도만이 존재했다.[13] 후술하듯 기점이 38도선 이남에 위치해서 41번으로 지정된 듯하다. 실제 40번대 국도들은 37~38도선 사이에 몰려 있다. 다만 40번 국도만 30번대 국도에 포함되기 때문에 유일하게 경기도에 있지 않다. 오히려 38번 국도가 40번 국도보다 더 위이다.[14] 일부 국도 제외(56, 58, 59, 67, 69, 75, 77, 79, 82, 85, 87, 88번)[15] 제주도 포함.[16] 33번 국도를 예로 들면 위도선 원칙대로라면 10번대를 받아야 하지만, 11번부터 31번까지 홀수번호가 모두 부번되어서 30번대까지 밀려났다.[17] 최근의 국도 추가 지정 경향이 과거의 도시와 도시간을 잇는 간선형의 국도 계획이 아니라 간선도로 건설 사업의 사업비 분담 주체를 국가로 돌리기 위한 목적 등이 커지면서 우회 선형이 많아졌기에 어긋날 수밖에 없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다 볼 수 있다.[18] 남북통일 시, 만약 노선 숫자를 1967년 원안으로 돌아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커지도록 재개편한다면 50번대 이후의 남한에 있는 국도, 국지도는 지방도로 강등될 수도 있다. 이러면 북한에 있던 67, 78번 국도가 다시 부활할 수도 있다. 다만 56, 59번 국도 등 종점이 해당 위도와 가까운 국도와 77번 국도 등 명성이 높은 국도는 그대로 존치하거나 연장할 수도 있다. 혹은 75, 87번 국도같이 북한과 가까워도 일부 결번을 활용하거나 57번 지방도 등을 활용하여 바꿀 수도 있다. 혹은 연장을 하거나. 또한 다른 국도 기종점을 연장할 수도 있으며 50, 60번대 지역이 면적이 넓고, 일부 70번대, 80번대가 너무 북쪽이라 일부 노선을 번호를 밀어 쓸 수도 있다. 그러나 경로의존성, 예산낭비 논란 문제가 있어 그럴 가능성이 낮고, 오히려 국도, 지방도 모두 100~200번대가 결번이라 여기 쓸 수가 있다. 이렇게 되면 세자리 번호는 지선 국도로 쓸 수 있다. (남한 지역은 101~200번, 북한 지역은 201~300번 등으로 쓸 수 있으며 100번은 똑같이 간선 1967년 체제를 적용받을 걸로 보인다.)[19] 300번대는 경기, 400번대는 강원 ... 1100번대는 제주 순으로 분배돼 있다. [20] 종축의 군사분계선 위쪽 부분이거나, 후반대 번호의 국도는 북한에 있다.[21] 단, 북한에 있는 9번 국도의 경우 7번 국도보다 서쪽에 있다.[22] 다만 11, 12, 16번은 제주도에 있다가 부활시킨 사례이다. 그중 11번만 남쪽에 배치되었다.[23] 12번 국도는 위도상 전북특별자치도에 몰려 있는 20번대 국도에 위치해 있고, 16번 국도는 위도상 경상북도에 있는 30번대 국도에 위치해 있다.[24] 12, 13, 15, 17, 19번 국도.[25] 22, 23, 24, 27, 29번 국도.[26] 충청도를 지나는 국도는 70%나 된다. 31, 33, 35번은 동부쪽만 지나간다.[27] 단, 37번 국도는 약간의 전북 지역을 지나가곤 한다.[28] 경상북도를 지나는 국도는 60%나 된다. 31, 33, 34, 35, 36, 37번 국도.[29] 39번 국도만 30번대 종축 국도에서 유일하게 경상도 지역을 통과하지 않는다.[30] 원래 평창에서 6번 국도와 만나면서 끝날 예정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인해 구미시까지만 지정되고 그 이북은 국지도가 되었으나 59번 국도로 승격되었다.[31] 31번은 아예 북한까지 간다.[32] 횡축 모두 충남에 있어도 32번 국도는 대전 시내, 34번 국도와 36번 국도는 경북 동해안, 38번 국도는 강원 동해안, 40번 국도는 충남 공주 시내에서 끝난다.[33] 32번, 40번 국도가 4번 국도와 만난다.[34] 34, 36, 38번 국도.[35] 이 국도에 있는, 북한 국도를 제외한 국도 노선이 모두 접한다.[36] 그중 43번은 이 범위 내에서 가장 남쪽까지 내려가지만, 종점은 북한까지 간다.[37] 만약 49번 국도가 있었다면, 49번 지방도의 종점인 원주시와 직결해서 만드는 방법이 있었다.[38] 해당 번호대의 앞번호에 배정되어 있으며 50번대 국도는 황해도 지역에, 60번대 국도는 평안도 지역에, 70번대 국도는 자강도, 양강도, 함경남도 지역에, 80번대 국도는 함경북도 서부에, 90번대 국도는 함경북도 동부에 위치해 있다.[39] 아관파천 직후인 1896년에 제정된, 서울시내 대로를 정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인 도로규칙(내부령 제9호)과는 다르다.[40] 도로법 제정이유(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도로령은 구법령으로서 그 내용이 현 도로제도 및 실정과는 부합되지 않는 점이 적지 않을뿐 아니라 도로의 관리나 공용부담 및 그로 인한 손실보상등에 관하여 불비한 점이 많으므로, 이에 대체되는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이들 모순 또는 불비점을 조정·보완하여 합리적인 도로관리와 도로를 위한 공용부담의 민주화를 도모하려는 것임.[41] 지금의 일반 국도의 노선과는 여러 가지로 달랐다. 특히 2급국도에선 북한 지역의 노선 신설은 없었다. 예를 들어, 현행 14번 국도는 통영 - 포항이지만, 당시 14번 국도는 부산 - 목포였다. 그리고 13번 등 일부 숫자가 빈 걸로 보아, 현재의 8번 국도처럼 북한만 지나는 도로는 뺀 듯 하다.[42] 1~10번 국도의 선형[43] 앞쪽의 11~48번 국도(41번 국도 제외)는 남한에 존재하는 국도였고, 41번 국도와 50~94번 국도는 모든 구간이 북한에 존재하는 국도였다.[44] 당시 남한지역의 국도는 1, 2, 3, 4, 5, 6, 7, 11, 12, 13, 14, 15, 17, 19, 21, 22, 23, 24, 25, 26, 28, 31, 32, 34, 36, 38, 42, 43, 44, 46, 48, 95, 99번이 지정되어 있었는데 95번은 경인고속도로였고 99번은 1100도로로 99번으로 지정만 되어 있었고 실제 개통은 더 나중인 1973년이었으므로 남은 노선들이 1급국도 7개, 2급국도 24개로 딱 맞다.[45] 시 이상의 지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장이 국도의 관리를 맡았지만 지정국도로 지정되면 국토해양부가 국도의 관리를 맡게 된다. '일반국도지정령'처럼 지정국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법(법률 제10156호)의 제20조의2 참조. 추가적으로 국도대체우회도로도 국토해양부가 관리를 맡게 된다.[46] 여러 가지로 중요한 지역의 근처에 국도가 있는 경우 그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를 국도의 지선으로 지정할 수 있다. '일반국도지정령'처럼 국도의 지선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법(법률 제10156호) 중 제10조의2 참조.[47] 예를 들면 현재 제주도에 있던 국도인 11, 12, 16번을 제외하면 1~50번 중 유일한 결번인 49번. 본래 이때 49번 국도가 될 예정이었으나 대신 49번 지방도가 되었다.[48] 도로법 제23조.[49] 도로법 시행령 제29조.[50] 예를 들어 42번 국도의 경우, 안산시 구간은 8차선에 콘크리트 가드레일에 입체교차로도 있으나, 시흥시 구간은 왕복 4차선이며, 태백산맥을 넘는 백복령 구간은 왕복 2차선에 굉장히 구불구불하다.[51] 다만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는 폐지 가능성이 낮다. 왜냐하면 섬인 제주특별자치도와 달리 강원, 전북은 육지에 있고, 이에 따라 국도 노선도 많은 데다가 단절 구간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52] 지정/건설은 국가가 하지만 관리는 지방이 맡으므로, 격하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53] 일단 당시의 위도선 규칙에도 맞고, 60번대 종축이 당시 65번에서 끝났고 67번은 65번의 동쪽에 있으므로 만약 지정되었다면 당시 규칙과 일치한다.[54] 북한 기준 평양시 모란봉구역[종축] 55.1 55.2 55.3 55.4 [59] 분구 전 도봉구 소속이었을 때 도봉로가 3번 국도였다.[60] 1996년 7월 1일부터, 그 이전에는 시흥대로가 1번 국도였다.[61] 1996년 7월 1일부터, 그 이전에는 시흥대로 - 여의대방로 - 노량진로가 1번 국도였다.[62] 노선 변경 전에는 종암로가 3번 국도였다.[63] 서대문역~정동사거리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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