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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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陽郡 / Danyang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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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丹陽郡 / Danya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781.11㎢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2 6

시간대

UTC+9

인구

30,366명
(2018년 9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38.77/㎢

군수

류한우 (자유한국당)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4석

자유한국당 3석

무소속 1석

도의원

오영탁

국회의원

제천시·단양군: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초선 (2018년 재보궐선거)

홈페이지


파일:external/www.kbn-tv.co.kr/27-215402.jpg
단양군청. 주소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중앙1로 10.
파일:external/www.dy21.net/37402e640cf73d0b49deb8e9bceca7a9.png
단양군 마스코트

1. 개요2. 역사3. 지리4. 교통5. 관광6. 특산물7. 정치8. 하위 행정구역
8.1. 구 단양군 지역8.2. 구 영춘현 지역
9. 이야기거리10.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충청북도 북동부에 있는 충북 최동단 군으로 충청도에서는 가장 인구가 적으며 인구감소율 역시 제일 높은 지역이다. 총 면적은 780.67㎢이며, 군청 소재지는 단양읍 별곡리 300(단양군 단양읍 중앙1로 10)이다. 인구는 2018년 6월 기준으로 30,282명이다. 북서쪽으로 제천시, 남쪽으로 예천군, 문경시, 남동쪽으로 영주시, 북동쪽으로 영월군과 접한다. 충청북도 내에서는 제천시와 함께 북부권 무대접홀대론으로 가장 소외받는 지역 중 하나이며, 생활 권역을 고려하면 충청도보다 원주권[1]에 가깝다.

2. 역사[편집]

지금의 단양군은 옛 단양군에 영춘현이 병합된 곳이다. 단양읍, 매포읍, 대강면, 적성면은 옛 단양군 지역이다. 영춘면, 가곡면, 어상천면 일대는 옛 영춘현 지역에 해당한다.

이래뵈도 백제, 고구려, 신라의 통치를 모두 받아 본 유서 깊은 동네이다. 삼한 시대에는 마한에 속했다. 삼국 시대에는 본래 고구려 적산현(赤山縣), 혹은 적성현(赤城縣)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내제군(奈堤郡:현재의 제천시)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 때인 940년에는 단산현(丹山縣)으로 고쳤다. 1018년(고려 현종 9) 원주에 속했다가 뒤에 충주로 이속되었다. 1318년(충숙왕 5) 단양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413년(조선 태종 13) 단양군이 되었고, 1895년(고종 32) 충주부(忠州府)가 관할하다가, 1914년 영춘군(永春郡)을 병합하여 현재의 단양군이 되었다.

한편, 영춘군은 고구려의 을아단현(乙阿但縣)[2]이다. 신라 경덕왕 때 자춘(子春)이라 개칭하여 내성군(奈城郡:현재의 제천시)의 영현이었다. 고려 때 영춘으로 고쳐서 원주(原州)에 속하였다. 조선시대 들어 1399년(정종 1) 충청도에 이관하였다. 1413년(태종 13)에 현감을 두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영춘군이 되어 충주부 관할이 되었다가 1896년 충청북도에 속했다.

1979년 단양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80년 매포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92년 1월 구(舊)단양출장소가 단성면으로 승격하였다.

3. 지리[편집]

총 면적의 83.7%가 산지이며 경지는 11.2%에 불과하다. 석회암 지대가 많아서 석회동굴과 같은 카르스트 지형을 나타낸다.[3] 남한강이 군을 동서로 관통한다. 별명인 녹색쉼표에서 볼 수 있듯이 상당한 청정지역으로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깨끗한 계곡물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셔도 별 탈이 없어서 그냥 마실 수도 있다. 게다가 계곡물 안에는 산천어, 버들치, 꺽지 같은 청정증표들이 있다. 안타까운 것은 시멘트 공장 때문에 공기가 점점 탁해지고 있다는 것. 그래도 대한민국 내에서 이렇게 공기 좋은 곳을 찾아보기는 드물다고 하지만, 과거 모 군수 재직시절, 단양 모 지역에 산업 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여, 심심하면, 찌린내 같은 고무 타는 냄새가 어딘가에서 바람을 타고 온다(...).

1960년대부터 단양에서 살아오신 어르신의 말씀에 따르면, 시멘트 산업이 발달한 곳이라 인근 을, 정확히 말하면 석회암을 하도 많이 깎아가서 멀쩡한 산이 졸지에 민둥산이 되는가 하면 높은 산이 동네 뒷산 내지는 언덕 정도의 높이가 되어버린 것도 흔하다 한다. 현실판 마인크래프트 하지만 시멘트 업체 측에서 파괴된 산이나 숲을 복구하기위해, 어느정도 석회암을 채광한 산에 묘목을 심는 등 작업을 하고있다.

기후는 내륙산간지대에 위치하여 기온의 교차가 심한 내륙성 기후를 나타낸다.
- 연평균 기온 : 12°c
- 평균최고 기온 : 18.4°c
- 평균최저 기온 : -6.7°c
- 연간 총 강우량 : 882.5㎜이다.

충주댐 건설에 의한 수몰지역이다. 1980년대 초반, 충주댐 건립 당시 많은 지역이 수몰되어 현재 단양읍 소재지를 '신단양'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중심지로, 현재 단성면을 '구단양'(수몰이전 단양읍 소재지)이라고 부른다. 현 단양읍은 1985년 수몰 당시 새롭게 조성된 동네라, 인구 3만짜리 군 치고는 굉장히 깔끔하고 도로들도 잘 정리되어 있는 편. 이 정도 인구가 있는 다른 군은 물론 웬만한 지방도시 구시가지 안 부러울 정도로 구획정리가 잘 되어있다. 나름 계획도시라서 그런듯하다. 2015년이 신단양 이주 30주년으로, 군민들 입장에선 애틋하면서도 가슴아픈 복잡다단한 감정이 있는 듯.

2월 이후 해빙기때는 남한강의 수심이 낮아져, 운이 좋을경우 수몰이전 사람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최악의 가뭄을 겪은 2015년 봄엔 단성면 구시가지가 다 드러날 지경이 되어 군민들이 모처럼 고향을 방문 할 수 있었다(...) 실제로 앞으로 이런 날이 언제 올 지 모른다며 갔다 온 군민들이 많다는 듯. 매포읍, 적성면 또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매포읍은 제천에서 단양로(5번 국도)를 타고 오면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이다.

호사가들에게 지명 관련으로 떡밥이 있기도 한데, 단양의 영춘(永春)이란 지명이 바로 그 주인공이라고. 본디 단양은 충북 동북부의 산간 오지답게 기후도 그에 걸맞게 추우며 봄도 짧은 편이었던지라 이 부분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이 반영된 것인지 지명을 먼 옛날부터 영춘이라 했는데, 과연 1980년대의 충주댐 건설 이후 충주호가 생기고 단양군 내의 남한강 수계도 물이 불어 수몰되는 등 지리적인 변화가 생기자 기후에도 변화가 생겨 실제로 봄(春)날씨가 그 옛날보단 조금이라도 더 길어(永)졌다는 일종의 지명유래전설이 그것.[4]

4. 교통[편집]

철도 교통은 중앙선이 남동-북서 방면으로 군내를 경유한다. 죽령역, 단성역, 단양역, 도담역, 삼곡역이 있지만 여객취급을 하는 역은 단양역뿐이다. 그리고 도담역은 시멘트를 취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화물 수송량을 자랑하는 역이다. 일 년에 취급하는 화물량은 무려 800만 톤(!!).[5]

도로 교통은 중앙고속도로가 남동-북서 방면으로 군내를 경유한다. 대강면에 단양IC, 매포읍에 북단양IC가 있다. 5번 국도가 남동쪽으로 영주시, 북서쪽으로 제천시를 연결하고, 36번 국도가 서쪽으로 월악산충주시를 연결하고, 59번 국도[6]가 남쪽으로 예천군, 북동쪽으로 영월군을 연결한다.[7]

시외버스단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서울, 안산, 원주, 제천, 충주, 청주, 대전, 안동, 영주, 대구, 부산행 노선이 있다. 그러나 대구, 부산 등 경상도 방면과, 수원, 인천, 안산, 성남 등 경기도 방면 노선이 매우 빈약하거나, 노선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단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천터미널이나 충주터미널, 영주터미널로 이동하여, 직통(무정차)노선을 이용하거나,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8] 단양시외버스터미널 외에 단양군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외버스정류장은 다음과 같다.

  • 상진리시외버스정류장
    사실상 상진리(1단지) 쪽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단양시외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한 배려로, 단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의 버스를 발권 할 수 있다.[9][* 로드뷰 옵션으로 촬영일을 과거로 옮길 수 있는데, 과거의 정류장과 현재 정류장의 위치를 비교해볼 수 있다.

  • 매포(평동)시외버스정류장
    매포읍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동서울, 원주, 제천, 안산, 영주, 안동, 북대구, 부산 까지 이용할 수 있고, 청주, 대전, 충주방향은 이용할 수 없으며 제천이나 단양에서 갈아타야 한다. 만약 매포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위키러라면 참고하도록 하자.[10]

  • 장회정류장: 대전, 청주, 충주, 단양방면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정차한다. 장회정류장 부근이 관광지므로, 관광객 인파가 많은 방학시기 및 기타 성수기 에는 도로위의 차량들이 많아 사고위험과 버스기사가 관광객으로 착각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으니, 장회에서 버스를 이용하려는 위키러들은 조심하자.

  • 단성정류장: 장회정류장과 운행하는 노선은 같다. 로드뷰 상으로는 삼거리와 버스 정류장만 보이지만, 반대편에 있는 슈퍼에서 승차권 발권문의를 하면 된다.,

  • 대강정류장: 원주, 제천, 단양, 영주, 안동으로 가는 시외버스들이 정차한다. 역시 로드뷰 상으로, 승차권 구매하는 곳을 헷갈릴 수 있으나, 정류장 반대편에 있는 상가(슈퍼)에서 승차권 발권문의를 하면된다.

  • 별방정류장

  • 영춘정류장

  • 구인사정류소: 구인사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으로 시외버스 수요가 꾸준하다. 그래서인지 단양 경유 동서울직통 시외버스가 하루 10회 이상 운행되며, 이 외에도 제천, 원주, 청주행 등이 운행된다.


이들 정류장은 시내버스도 같이 정차하는 곳이므로, 가끔 시내버스가 먼저 정차하여 시외버스가 시내버스에 가려져 탑승하려는 승객을 그냥 지나치고 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시내버스단양버스[11] 라는 회사에서 단양내 교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교통카드는 티머니, 캐시비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 옆 동네 제천시제천운수, 제천교통 소속 차량들이 단양-제천 노선을 운행하며, 단양과 제천 두 지역에는 심지어 서로의 시내, 읍내까지 단양버스와 제천시 시내버스들이 서로 왔다갔다하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 참고로, 단양-제천노선 시내버스 운임요금은 일반인 교통카드 기준으로 3400원을 징수한다.[12]

단양지역 시내버스 배차시간 등 여러 조건 특성상 타 지역처럼 환승을 하는것이 불가능하다.[13][14] 그리고 농어촌버스의 특성상 구간삥도 뜯는다. 그래도 보조금 없이는 운영이 안되는게 함정

...이었으나, 2015년 하반기 이내에, 단일요금제를 추진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단양군 버스는 번호가 없다. 지방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서울사람은 문화충격을 겪을 수도 있다.

그 외에 자세한 교통정보는 단양군 교통정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5. 관광[편집]

단양군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단양읍에는 남한강, 양백산이 시내 한복판에서도 잘 눈에 띄어 경치가 좋다. 또한 양백산에는 인공폭포인 양백폭포가 멋드러지게 자리잡고 있다. 인구가 많지 않은 다른 지방들과 마찬가지로 시내에서 어두워지면 할게 없지만, 고수대교, 다누리센터부터 양백폭포까지의 야간조명이 예쁘니 심심하면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양 일대가 지질적으로 꽤나 복잡한 구조라, 단양 특유의 협곡, 석회암 지형을 이용한 관광지가 발달했다. 예로부터 단양8경인 도담삼봉, 석문, 구담봉, 옥순봉[15], 사인암, 하선암, 중선암, 사선암 등이 유명했고, 그 다음으로는 제2 단양8경인 북벽, 금수산, 칠성암, 일광굴, 죽령폭포, 온달산성, 구봉팔문, 다리안산이 있다. 특히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동굴지대로, 온달동굴, 고수동굴, 천동동굴 등의 석회동굴이 있다. 근래에는 이런 협곡 지형 특성상 도시 바로 옆에 절벽, 골짜기 지형이 많은 것을 이용한 패러글라이딩도 흥하는 중. 내일로 여행객들을 비롯한 젊은층 관광객들이 많이들 하러 와서 시내에 게스트하우스들도 여럿 생겼다.

협곡을 직접 등반할 체력이 안된다면 편하게 장회나루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곳곳에 체험마을, 야영장, 계곡 등이 산재해 있으며, 관광안내소에 가면 알려준다.

지역 주민들의 산책로로 '느림보 강물길'이 길게 이어져 있는데, 주변경관이 좋아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산악 관광지로서는 소백산도 있다. 다만 이 쪽은 소백산맥 넘어 영주시 쪽이 더 알아주는 편. 문화재로는 단양 적성비, 수양개 선사유적지, 단양향교, 영춘향교 등이 유명하고, 천태종의 본산인 구인사도 이곳에 있다. 바로 옆 동네인 제천에 좋은 계곡이 많지만 대부분은(특히 어르신들) 영월군의 주천에 피서를 간다. 사실 이건 제천 사람들도 그렇지만...

구인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는 고구려 성벽 등을 재현해놓은 온달 관광지가 있으며, 온달산성, 온달동굴도 함께 위치해 있다.

2012년 5월 25일 다누리센터가 개장, 국내에서 손꼽히는 아쿠아리움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 내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들이란 민물고기들은 거의 모두 전시해두었고, 아쿠아리움뿐 아니라 도서관도 개장하여 단양군의 관광 산업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2017년 7월에 개장한 만천하 스카이워크, 수양개 빛터널도 차츰 대외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추세이다.

6. 특산물[편집]

주 특산물은 마늘쏘가리이며 이것들을 가지고 한 마늘정식(마늘떡갈비 등)과 쏘가리 매운탕을 하는 음식점들이 꽤 많다. 심지어 단양 마늘을 활용한 이탈리아 요리[16]도 있으며, 단양 마늘로 만든 알리오 올리오등의 파스타 소스를 팔기도 한다. 읍내 시장에 가면 마늘을 사용한 각종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데, 요샌 마늘만두[17]와 통마늘 치킨, 마늘빵 등이 유행하는 중. 강원도와 지리적으로 거리뿐만 아니라 지형적으로도 비슷해서 그런지 옥수수 재배도 활발하다. 단양 마늘은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등록되어 있다. 근래 들어서는 아로니아 재배도 활발해지고 있다.

7. 정치[편집]

19대 대선 단양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708
(28.85%)

7,901
(39.94%)

4,026
(20.35%)

978
(4.94%)

964
(4.87%)

- 2,193
(▼11.09)

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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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단양읍

31.92%

38.45%

18.59%

5.30%

5.10%

▼6.53

72.99

매포읍

26.92%

41.66%

20.47%

4.60%

5.56%

▼14.74

72.89

단성면

23.58%

45.29%

21.34%

3.63%

5.03%

▼21.71

71.13

대강면

21.15%

50.10%

19.79%

4.38%

3.55%

▼28.95

71.75

가곡면

26.28%

41.69%

22.12%

4.15%

4.39%

▼15.41

72.12

영춘면

22.05%

50.41%

18.23%

4.15%

2.89%

▼28.36

73.59

어상천면

26.62%

34.96%

29.99%

4.40%

2.53%

▼8.34

66.56

적성면

22.32%

47.32%

22.66%

3.35%

2.90%

▼25.00

70.8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4.09%

26.14%

25.00%

4.55%

3.41%

▼7.95

관외사전투표

41.92%

21.15%

20.44%

7.89%

8.18%

△20.77

재외투표

74.67%

5.33%

10.67%

1.33%

6.67%

△64.0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제천·단양[18][19]

31.55%

35.56%

21.03%

5.50%

5.58%

▼1.63

74.4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20]

31.92%

38.45%

18.59%

5.30%

5.10%

▼6.53

72.99

면 지역[21]

24.49%

44.54%

21.29%

4.24%

4.14%

▼20.05

71.81

7회 지선 단양군 개표 결과

충청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661
(57.50%)

6,807
(36.71%)

1,070
(5.77%)

+ 3,854
(△20.79)

71.20%

단양읍

59.08%

34.59%

6.31%

△24.49

72.61

매포읍

59.33%

34.63%

6.02%

△24.70

70.12

단성면

52.24%

43.17%

4.58%

△9.06

68.56

대강면

50.55%

44.19%

5.24%

△6.35

66.83

가곡면

58.65%

35.68%

5.65%

△22.98

65.83

영춘면

48.93%

46.16%

4.89%

△2.76

67.46

어상천면

58.83%

35.13%

6.03%

△23.70

58.38

적성면

49.10%

45.54%

5.35%

△3.57

65.45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격차

거소·선상투표

64.86%

20.27%

14.86%

△44.59

관외사전투표

68.56%

26.08%

5.35%

△42.48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제천·단양[22][23]

58.60%

33.97%

7.41%

△24.63

60.16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읍 지역[24]

59.08%

34.59%

6.31%

△24.49

72.61

면 지역[25]

54.65%

39.86%

5.48%

△14.79

66.99

단양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김광직

류한우

엄재창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432
(34.78%)

8,995
(48.64%)

3,064
(16.57%)

- 2,563
(▼13.86)

71.20%


제원군-단양군

제천시-단양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안영기/초선
민주정의당

송광호/초선
통일국민당

김영준/재선
무소속

송광호/재선
자유민주연합

서재관/초선
열린우리당

송광호/3선
한나라당

송광호/4선[26]
새누리당

권석창/초선[27]
새누리당

-[28]

이후삼/초선[29]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에서 가장 보수성향이 강한 곳이다. 아무래도 경북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보수세가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6대 대선때는 노무현의 행정 수도공약으로 노무현에게 더 많은 표를 줬는데[30] 민주당이 이긴 유일한 선거일 정도로 상당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조기 대선19대 대선에서도 증명되었는데 28.85% VS 39.94%로 홍준표가 충북에서 가장 많은 득표율을 얻었다. 다자구도에서 10%는 엄청난 차이이므로 단양군은 앞으로 계속 자유한국당을 지지할 것으로 추측된다. 재외투표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압승을 했다.

충청권에서 예산군과 같이 보수성향이 제일 강한 지역이다.

하지만 제7회 지선한정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의회에서 다수가 되었고, 재보궐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를 받아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겨우 3% 차이로 졌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8. 하위 행정구역[편집]

8.1. 구 단양군 지역[편집]

  • 단양읍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10,954명
    읍소재지는 별곡리이다(원래 읍소재지는 후술할 단성면 상방리). 1979년 읍으로 승격됐다. 증도리, 심곡리, 현천리, 덕상리만이 원래 단양읍이고, 충주댐 건설로 1985년 매포읍 상진리, 도전리, 별곡리, 도담리를 편입해 신단양 시가지를 조성했다. 1989년 대강면 노동리, 장현리, 마조리, 수촌리, 천동리, 금곡리, 기촌리, 후곡리, 고수리를 편입했고, 1992년 옛 읍내인 구단양출장소를 단성면으로 분리해 현재에 이른다.
    단양군청, 단양경찰서 등이 있다. 다리안계곡, 천동동굴, 고수동굴, 다누리센터, 구경시장 등이 유명하다. 남한강 남쪽의 증도리에 중앙선 단양역이 있으며, 신단양 시가지와 이어져 있는 다리로 5번 국도 상진대교, 중앙선 상진철교가 있다.

  • 매포읍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6,450명
    읍소재지는 평동리이다. 1980년 읍으로 승격됐다. 도담삼봉이 유명하며 그것에서 이름을 따온 중앙선 도담역이 있다. 시멘트공장과 석회석 생산지가 있다. 충주댐 건설로 1985년 상진리, 도전리, 별곡리, 도담리가 단양읍으로 편입돼, 신단양 시가지가 됐다. 5번 국도 덕분에 제천 시내와는 차로 금방이다. 자세한 것은 매포읍 참조.

  • 단성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1,896명
    면소재지는 상방리이다. 과거 단양군의 중심지로 원래 단양읍의 대부분에 해당되나,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읍내가 수몰되면서 구단양출장소가 설치되고 1992년 단성면으로 승격(분리)됐다. 단성면사무소 바로 옆 단양향교가 이곳이 과거 단양의 중심지였음을 말해준다. 옛 읍내의 흔적은 상방리와 하방리에 남아있다.
    제천시 방향의 36번 국도는 정말 구불구불하다. 단양 신라 적성비(대한민국의 국보 제198호)가 단양휴게소 근처에 있다. 단양천을 따라 소선암 자연휴양림,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선암계곡 순으로 올라갈 수 있다. 벌천삼거리에서 벌천리 방향으로 가면 모녀티마을에서 534번 지방도가 끊어져 있다. 산 건너편에 위치한 제천시 덕산면 도기리를 가려면 구불구불한 모녀재길을 따라가야 한다.

  • 적성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1,555명
    면소재지는 하리이다. 중앙고속도로 북단양IC가 있다. 웃긴 지명으로 꽤 널리 알려진 대가리가 있다.

  • 대강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2,536명
    면소재지는 장림리이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가 있다. 죽령을 넘어가면 영주시 풍기읍이다. 황정산[31]이 면 남서쪽에 있으며 저수령을 지나면 예천군 효자면(구 상리면), 적성교[32]를 건너면 문경시 동로면과 접한다.
    원래 '대흥면(大興面)[33]'과 '금강면(金崗面)[34]'이었다가 1917년 대강면으로 통합되고, 1989년 고수리, 금곡리 등 옛 금강면의 대부분이 단양읍에 편입됐다.

8.2. 구 영춘현 지역[편집]

  • 가곡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2,118명
    면소재지는 사평리이다. 조자형가옥, 새밭계곡이 있다. 소백산 비로봉도 이곳에 있다.

  • 영춘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3,469명
    면소재지는 상리이다. 구 영춘군의 중심지이다. 대한불교천태종의 본산인 구인사, 온달산성, 영춘향교, 남천계곡이 있다. 북쪽은 영월군 김삿갓면과 접하며(영월읍과도 접하나, 산줄기로 막혀 있어 김삿갓면을 잠깐 거쳐야 한다), 935번 지방도를 따라가면 부석사 방면으로 갈 수 있다.
    단양읍내, 제천시내보다 영월읍내가 가까우며, 제천 버스 260번(별방 쪽으로는 250번도 들어온다)과 영월 버스 15번이 들어오는 제천 생활권이면서 영월 생활권이기도 한 지역.
    유암리, 사이곡리, 별방리, 만종리, 장발리, 사지원리와 가곡면 향산리는 원래 '차의곡면(車衣谷面)'이었다가 1917년 영춘면에 편입돼 폐지되고, 1946년 향산리가 가곡면에 편입됐다. 나머지는 1976년부터 1998년까지 '별방출장소'가 설치됐다.

  • 어상천면 - 2015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 1,863명
    면소재지는 임현리이다. 522번 지방도를 따라가면 제천시, 519번 지방도를 따라가면 영월군 남면이 나온다. 수박이 주 특산물. 매포읍과 마찬가지로 제천시내와 가까워 제천 시내버스들이 들어오는 사실상 제천 생활권으로, 실제로 제천시 자작동이 원래 어상천면이었다가 1987년 제천시에 편입됐다.

9. 이야기거리[편집]

적성면에는 그 유명한 대가리라는 지명이 존재한다(참고로 前국가대표선수였던 송종국대가리 대가초등학교 출신이였다.. 장근석무릎팍도사에서 자신이 대가리 대가초등학교 출신임을 밝혔다...)만 현지 어르신들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시는 듯. 다만 외지 사람들에게 대가리에서 왔다 할 때면 애로사항이 꽃핀다고 한다.

2012년에 퍼진 지구멸망 떡밥이 유행할 즈음 멸망의 은신처는 단양이다라고 지지를 받아 덩달아 풍수지리에도 명당으로 꼽혔다(...).

단양, 특히 매포읍에 사는 학생들은 군내의 중ㆍ고등학교를 외면하고 제천시 시내버스를 타고 제천 시내의 학교에까지 통학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알수 있지만 제천 시내버스가 단양읍내에 들어가고 단양버스가 제천시로 들어가기도 하는 등 두 지역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두 지역이 시멘트 산지를 공유하고 있어 연관성이 높다. 심지어 국회의원 선거구도 제천단양으로 되어 있을정도. 사실 단양군 공무원 가운데 실거주지는 제천이지만 주소지는 단양으로 위장전입된 경우가 꽤 있는데, 행정구역 개편때 인구가 적어 제천에 잡아먹히는걸 방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 한다(...).문제는 제천도 인구가 준다

인구의 고령화 및 수가 적은 것으로 인해 의료시설이 매우 빈약하다. 심지어 특정 분야는 개인 개업의 마저 없는 상황이다. 단양~제천 간을 잇는 버스를 통해 노인들이 제천에서 많이 진료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침 시간 대 제천 시내 병원은 단양 지역 노인들로 점령당하기도 한다. 이 덕분에 단양 어르신들께서 운동이 많이 되는지, 고령에도 아직 정정하신 분들이 많다.

외지인들은 전라남도 담양군과 많이 헷갈린다. 발음도 유사한데다가 키보드도 ㅁ과 ㄴ이 바로 옆에 붙어있으니 오타 발생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외지인에게 '고향이 단양이다'같은 얘기를 하면 담양으로 알아듣고 '아, 대나무?' 하고 묻는 경우도 상당히 많고, 간혹 단양에 와서 "대나무 보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라고 묻는 여행객도 있다.

제37보병사단예하 대대가 주둔중이다.

10. 출신 인물[편집]


[1] 자세한 건 제천시, 강원도 항목 참고[2] '(을)아단'이란 이름 때문에, 현 서울특별시 광진구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아차산'과의 관련성이 논의되고 있다. '단(但/旦)'과 '차(且, 오늘날에는 '嵯'를 쓴다)'가 한자 모양이 비슷해 두 이름이 같이 전해졌기 때문으로, 해당 지역들과 단양이 '온달' 문제로 싸우는 것도 이 때문이다.[3] 여담으로 일본단양군과 매우 흡사한 지리와 지형을 가진 곳이 있는데 이와테현에 있는 이와이즈미(岩泉) 이다. 게다가 여기도 단양과 마찬가지로 석회동굴이 매우 많다. 대표적으로 류센도(龍泉洞)를 꼽을 수 있다. 이외이도 단양이랑 닮은 점이 매우 많은 곳이다. 한국에선 석회동굴을 보러 단양의 고수동굴로 간다고 하는것 처럼 일본에서 석회동굴을 보러 갈땐 이와이즈미의 류센도를 찾는다. 실제로 단양과 이와이즈미의 지형과 풍경이 매우 흡사하며, 동굴의 생김새 역시 흡사하다![4] 출전 : 강길부 저, 《땅이름 국토사랑》[5] 개업 당시에는 40만 톤에 불과했으니 60년 동안 무려 20배가 늘어난 셈이다. 이렇게나 많은 화물을 수송하기 때문에 내륙컨테이너기지까지 운용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 역의 중요성에 대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부에서도 다른 구간 다 제쳐두고 제천-도담간 복선화공사를 추진시켰으며, 2011년 3월 개통하였다.[6] 하지만 5번 국도보다도 선형이 더 불량하다.[7] 여담이지만, 영월방면 부근에 좌회전 하면 강원도, 직진하면 경상북도가 만나는 3도 접경지도 있다. 실제로 3도 화합 체육대회와 같은 친목활동도 한다는 지역 어르신들의 이야기도 있다. 3도접경지역로드뷰[8] 만약 단양을 여행중인 위키러라면 교통편의 빈약함으로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전, 청주방면으로 가는 승객들의 경우 모 업체 기사님께서 충주에 도착하자마자, 청주나 대전 직통(무정차)버스로 환승시켜주고, 북대구나 부산으로 가려는 승객들의 경우 모 업체 기사님께서 영주나 안동에 도착하자마자 북대구 직통(무정차)버스나 부산행 버스로 환승시켜 주었다고 한다. 그러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9] 여담으로 과거에는 슈퍼에서 승차권 발권을 했으나, 최근에는 카페라고 쓰고 술집으로 보이는옆에 있는 가게에서 승차권 발권을 하고 있다. 실제로 간판을 보면 카페라 언급되어 있으나 내부에 들어가면 술집(생맥주 기계도 보임)이다(...) 깨알같이 가게 이름이 그걸 암시하고 있다[10] 참고로, 시외버스 승차권을 판매하는 곳이 용역회사이다(...), 주의할 점으로는 상행 노선(원주, 동서울, 제천, 안산)뿐만 아니라 하행 노선(단양, 영주, 안동)으로 가는 승차권 역시 이곳에서 발권하므로, 반대편에서 승차권을 구매하려고 방황하는 위키러는 꼭 한번 횡단보도를 건너서, 로드뷰 속에 있는 승차권 판매소에 가서 승차권을 구입하고 반대편 정류장에서 대기하다가 시외버스가 도착하면 탑승하도록 하자.[11] 공영제이며, 이름은 시내버스이지만 관련법상으로는 농어촌버스다.[12] 참고로,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로, 단양-제천 시외버스를 탈 경우 요금은 3600원이다(...).[13] 하차단말기 자체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앞문에 설치된 단말기에 잘못해서 태그를 반복할 경우 하차태그가 아니라 승차태그로 인식한다. 실수로 태그해서 요금이 지불된 경우 마음씨 좋은 기사님은 거스름돈으로 환불해 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얄짤없다.[14] 제천시 시내버스의 경우 하차단말기가 장착되어 있기에, 단양에서 제천으로 이동할 경우, 하차태그를 하고 3~40분 내에 단양행 버스로 환승한 경우 일정한 확률로 환승할인에 성공한다 카더라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3400원의 1/2인 1700원이 결제되는건 함정.[15] 엄밀히 따지자면 제천시에 위치해있지만, 단양에도 걸쳐있는 월악산 국립공원의 일부라 단양관광의 일부로 포함시키는 편. 게다가 등산로 입구가 단양군에 있다. 월악산에는 구담봉, 제비봉도 포함되지만 옥순봉과는 달리 이들은 단양군에 위치한다.[16] 이탈리아 요리에는 마늘을 활용하는 요리가 수두룩하다.[17] 일반 만두에 마늘향이 좀 더 강하게 들어간 맛이다.[18] 관외투표 제외[19] 지역구 국회의원 : 권석창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0] 단양읍 (인구 1만 명 이상 읍·면 지역)[21] 매포읍, 단성면,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 어상천면, 적성면 (인구 1만 명 이하 읍·면 지역)[22] 관외투표 제외[23] 지역구 국회의원 : 권석창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의원직 박탈, 초선)[24] 단양읍 (인구 1만 명 이상 읍·면 지역)[25] 매포읍, 단성면,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 어상천면, 적성면 (인구 1만 명 이하 읍·면 지역)[26] 15.11.12 의원직 상실(뇌물수수)[27] 18.5.11 의원직 상실(공직선거법 위반)[28]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29] 18.6.13 재보궐선거[30] 그것도 불과 43표 차이였다. 역대 대선에서 시, 군, 구 단위에서 1, 2위 후보 간 표차가 2번째로 적게 난 곳으로 안양시 만안구와 타이 기록이다.[31] 대강면의 리 중에서 황정리는 이 산으로부터 이름을 따왔다.[32] 59번 국도[33] 괴평리, 덕촌리, 두음리, 남조리, 미노리, 무수천리, 방곡리, 사동리, 사인암리, 성금리, 신구리, 올산리, 장정리, 직티리, 남천리, 황정리[34] 당동리, 용부원리, 장림리 및 단양읍 고수리, 금곡리, 기촌리, 노동리, 마조리, 수촌리, 장현리, 천동리, 후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