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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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忠淸南道 / Chungcheongnam-do

파일:external/www.chungnam.go.kr/ci_info_img_07.gif

도청 주소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교육청 주소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선화로 22

지역

호서

면적

8,213.98㎢

하위 행정구역

8시 7군

시간대

UTC+9

인구

2,123,368명
(2018년 8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 밀도

258.37명/㎢

도지사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33석

자유한국당 8석

정의당 1석

교육감

김지철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6석

자유한국당 5석

시장·군수

더불어민주당 11석

자유한국당 4석

상징

도화

국화

도목

능수버들

도조

원앙새

지역전화

041

ISO 3166-2

KR-44

링크

충청남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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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충청남도 공식 페이스북

파일:/image/277/2010/08/31/2010083117051295893_2.jpg

예전 충청남도 휘장. 충청남도의 로마자 표기 앞글자인 cn(Chungcheongnam-do)을 강산 모양으로 형상화했다.

파일:external/www.kknews.co.kr/19979_18160_2654.gif

충청남도의 마스코트인 충청이와 충나미. 각각 백제금동대향로와 백제 왕비의 금관을 이미지했다.

파일:/image/015/2009/04/28/200904289653h_2009042835741.jpg

2013년 대전광역시에서 내포신도시로 이전한 충남도청의 조감도. 중앙이 도청 본관, 좌측이 도청 별관, 우측이 도의회 건물이다. 도청 옆에 작게 딸려있는 건물은 문예회관이다.

파일:external/www.anewsa.com/20140910165741.jpg

하늘에서 내려다본 충남도청의 모습. 2013년 완공 직후 찍힌 사진이다. 지금은 주변에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있지만, 당시엔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사진에서는 굉장히 휑하다.

파일:external/www.naeponewtown.or.kr/now_1354673395.jpg

도청 본관의 모습.

파일:external/www.naeponewtown.or.kr/now_1354673517.jpg

도청 별관의 모습.

파일:external/www.naeponewtown.or.kr/now_1354673471.jpg

도의회 건물의 모습.

파일:external/www.naeponewtown.or.kr/now_1372837233.jpg

도청의 야경.[1]

1. 개요2. 역사3. 지리4. 인구5. 관광6. 교통7. 특산물8. 정치9. 스포츠10. 주변 지역과의 관계11. 행정구역
11.1. 없어진 행정구역
12. 출신인물

1. 개요[편집]

한반도 중서남부, 호서 서부에 위치한 . 경기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전라북도, 인천광역시[2] 등과 인접해있다. 도청소재지는 홍성군(내포신도시)이며, 최대도시는 특례시천안시다. 인구는 약 212만 명(2018년 6월 기준), 면적은 8,213.98km²이다. 산하에 8 7기초자치단체가 있다.

충청'남도'라는 이름과는 달리, 실제로는 충청도의 남부가 아니라 '서부'에 있다. '충청서도'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실제로 조선 때 현 충청남도는 '충청우도'로, 충청북도는 '충청좌도'로 불렸다. 조선 때 '좌·우도' 개념은 북쪽을 위로 해 그려지는 일반적인 지도상의 동·서 개념이 아니고, 임금이 있는 한양에서 남쪽을 바라볼 때 충청남도 쪽이 우도, 충청북도 쪽이 좌도인 것.

2. 역사[편집]

고대에는 마한의 중심지였으나, 마한이 백제에 병합된 이후 백제의 도읍이 웅진사비에 있었다.

이후 통일신라 시대에 9주 5소경 중 9주의 하나인 웅주가 위치했었으며, 고려 시대에 오늘날 경기도, 충청북도 지역과 함께 양광도[3]로 편제되었다가, 조선이 건국되면서 양광도가 경기도충청도로 분리되었다. 도의 명칭이 오늘날 충청북도에 해당되는 충주청주에서 따왔기 때문에 현 충청남도 지역은 소외된 것 같지만, 홍주공주의 파워도 만만치 않았고, 충주와 청주가 반역향으로 강등될 때마다 청홍도, 충홍도, 공충도, 홍공도...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존재감이 없지 않았다. 임진왜란 이후 구한말 충청도가 남북도로 분리될 때까지 충청도 감영(오늘날의 도청) 소재지는 바로 공주였다(그 이전에는 충주).

이후 1896년 8월 4일 충청북도와 분리, 1962년 12월 12일 전라북도 금산군을 편입하고, 1989년 1월 1일 대전시와 대덕군이 대전직할시로 승격되어 떨어져 나갔으며, 세종특별자치시[4]가 2012년 7월 1일 승격 분리되면서 현재의 형태가 되었다.

3. 지리[편집]

[5]

충청남도 내 대부분의 인구와 경제력은 경기도와 붙어있는 천안시아산시에 몰려있으며, 두 시의 인구는 도합 100만 명에 이른다. 수도권 규제로 인해 어부지리로 성장하기 시작해, KTX(천안아산역)가 개통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로의 접근성이 높아졌고 수도권 전철까지 연장됐다는 이점이 도시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그렇다고 서부(서해안권)가 낙후되었다고 생각하면 오산. 어디까지나 충남 최대도시이자 특례시천안시와의 상대적인 비교일 뿐, 당진시, 서산시 등 서북부 도시들의 경제력도 내륙에 크게 뒤지지 않으며 인구도 꾸준히 증가추세다. 그 덕분에 당진은 2012년 들어 군에서 시로 승격되기까지 했다. 당진과 서산이 성장하는 배경도 역시 천안 아산과 동일하게 경기도와 인접해 있기 때문. 수도권과 가깝고 바다에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철강, 화학 등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꾸준히 유치되고 있다.

충청남도는 남북격차가 심하며, 북부의 도시들이 훨씬 발달했다.[6] 경상북도와는 정 반대. 북부지역에 충남도 최대도시인 천안시[7], 아산시, 당진시, 서산시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대도시, 중/소도시 급들이 몰려있다면 남부지역에는 공주시, 논산시, 보령시, 계룡시 등 규모가 작은 소도시들 정도. 조선시대까지 거점도시였던 공주시의 경우 그래도 충청도에서 꽤 컸던 곳이라 지금도 영향이 남아있다. 충청도에서 손꼽히는 큰 도시로 한때 중심지 역할까지 했으나 도시가 쇠퇴하고 바로 옆에 세종시가 생기면서 인구까지 유출되고 있는 상황. 제대로 된 철도역 하나 조차도 없다. 물론 하나 있긴 한데 제대로 안된 공주 시민도 이용하기 힘들다는 공주역. 계룡시는 군부대가 위치해 물가가 전체적으로 싸고 대전광역시와 가까운데다가 지역국번도 042로 사실상 대전광역시의 위성도시다. 게다가 월급쟁이 군인들이 경제의 중추인지라 1997년 외환 위기가 터졌을 때에도 주민들이 먹고 사는 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고 한다.

현재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충청남도는 각 지역의 중심 산업을 골라 육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물론 어느 도나 이런 정책은 마찬가지지만.

여담으로, 남한의 도 중에서는 유일하게 해발 1,000미터를 넘는 산이 없다. 최고봉은 904m의 서대산이고 금산군에 위치한다.[8]

4. 인구[편집]

시군명

2015년 12월

2016년 12월

증가율

비고

전체

2,077,649명'

2,096,727명'

0.9%

천안시

605,776명

617,955명

2.0%

인구수 1위, 특례시

공주시

111,261명

109,931명

-1.2%

보령시

104,754명

103,873명

-0.8%

아산시

297,737명

302,929명

1.7%

인구수 2위

서산시

170,099명

170,788명

0.4%

인구수 3위

논산시

124,232명

123,213명

-0.8%

계룡시

41,730명

42,634명

2.2%

인구증가율 2위

당진시

165,122명

166,630명

0.9%

금산군

54,879명

54,612명

-0.5%

부여군

71,143명

70,187명

-1.3%

서천군

56,910명

56,012명

-1.6%

인구감소율 2위

청양군

32,485명

32,753명

0.8%

홍성군

94,553명

99,971명

5.7%

인구증가율 1위

예산군

83,484명

81,339명

-2.6%

인구감소율 1위

태안군

63,484명

63,900명

0.7%

내포신도시가 조성되는 홍성군과 대전 근교의 계룡시의 인구증가가 가장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그 뒤를 천안시가 물량으로[9] 뒤쫓고 있다. 반면 소규모 시군은 정체되거나 감소하는 추세인데, 특이하게도 예산군은 홍성군과 함께 내포신도시가 조성되는 지역임에도 인구감소율이 1위이다.홍성쪽이 교통이 좋았나 보네 어차피 한 블럭 거리일거 아냐





5. 관광[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충청남도/관광 문서 참조.

6. 교통[편집]

파일:충남교통.png
(빨간선은 고속국도, 노랑선은 국도, 검정선은 철로이다.)

경부선, 경부고속선, 호남선, 호남고속선, 장항선 등의 철도가 있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아산시의 신창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또한, 서해선이 건설될 예정이다.

도를 지나는 고속도로로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통영대전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천공주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가 있다.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대전광역시, 경기도[10]와 더불어 공항이 없는 곳이다.[11] 하지만 교통이 편리하다보니 공항이 없어서 불편함을 느끼는 일은 없다. 하지만 청양군, 공주시 등은 좀 많이 불편하다. 굳이 이웃 도의 그나마 가까운 공항을 찾자면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군산공항이 있긴 하다. 최근 서산 해미 비행장에 공항을 추진한다고 한다.[12]

그리고 충북보단 약하지만 불법 주정차 문제가 몹시 심각해서 버스가 버스서는 곳에 전부 차를 주차해놔서 2~3차로에서 멈출수준이고 어떤 구간에서는 버스가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좁은 길을 진입하지 못해 경로를 변경해서 갈 때도 있다.

7. 특산물[편집]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수산물이 풍부한 편으로 특히 강경과 광천을 중심으로 젓갈 생산이 활발하다. 그 외 패류 등 해산물 등도 성한 편이다.

농산물로는 , 인삼, 마늘, 사과, 등의 재배와 생산이 성한 편으로 서산시에서 생산하는 육쪽마늘과 뜸부기쌀 그리고 금산군에서 생산하는 인삼, 예산군에서 생산하는 사과, 공주시에서 생산하는 은 전국 최고를 차지한다.

홍보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홍성군한우도 상당히 유명하다. 홍보 때문에 강원도 횡성한우에 밀렸지만, 그 다음가는 전국 2위의 한우 특산물이기도 하다. 참고로 홍성은 우리나라 최대의 축산단지로, 돼지는 부동의 1위. 그리고 홍성의 광천재래김토굴새우젓으로 유명하다.

8. 정치[편집]

충청남도/정치 항목 참조.

9. 스포츠[편집]

KBO 리그가 광역 연고제를 택하던 시절에는 대전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OB 베어스빙그레-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역이었지만[13] 2000년부터 연고지 제도를 도시 연고제로 삼으면서 현재 충남을 메인 연고지로 삼는 구단은 엄밀히 따져서 없다. 다만 다수의 충남도민과 충남 출신 인사들이 여전히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고 있으며 충남지역 고교는 한화 이글스의 지명대상 학교들이다. 또 한화 이글스연습구장서산시에 있다.

K리그의 경우 천안시일화 축구단의 연고지였으나 2000년에 성남시로 연고 이전을 당해버렸다. 그 후 오랫동안 프로축구팀이 존재하지 않는 광역자치단체로 남게 되었지만 2016년 7월22일 안산시에 있던 무궁화 FC(경찰 축구단)가 아산시로 연고지 이전을 해 아산 무궁화로 팀명을 변경하여 프로팀이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아산 무궁화는 의경제도 단계적 폐지 결정에 따라 언제 해체할 지 모르는 시한부 상태에 놓여 있다. 내셔널리그에는 천안시청이 참가하고 있다. K3리그 팀은 한때 천안을 연고지로 하는 천안 FC가 있었으나 청주에서 K리그팀을 창단할려다가 청주시의회의 반대로 무산된 SMC엔지니어링이 2016년 2월 4일 천안 FC를 인수하여 청주로 연고이적을 하고 팀명을 청주CITY FC으로 변경했다. 또다른 팀은 2016년부터 K3리그에 참가하는 부여군을 연고로 하는 부여 FC가 있다.

V-리그천안시를 연고지로 하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있다. KBL의 경우 1997년 출범 이후 충남 연고팀이 생긴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WKBL은 원래 춘천시가 연고지였던 우리은행 한새 농구단이 2016년에 아산시로 이전해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운영되고 있다. 과거에는 국민은행 여자농구단이 2001년부터 천안시를 연고지로 삼았지만 천안시남자배구단만 집중적으로 밀어주면서 체육관 대관을 받지 못했고 임시방편으로 천안 국민은행 연수원에서 홈경기를 치르다가 결국 2011년 청주시로 연고지를 옮기게 됐다.

파일:sggolf2018.png
바둑팀도 있어서, 충청남도를 연고지로 하는 한국여자바둑리그 팀도 있다. 충남SG골프.

10. 주변 지역과의 관계[편집]

한때 관할지역이었다가 1989년에 직할시로 분리 독립한 대전광역시와는 공생적인 관계. 2004년 노무현 정권시절 충청권(현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 행정수도를 이전하겠다고 천명하였을 때 대전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절대적으로 지지하였고 충청권의 공생과 화합을 보여주기도 하였다.30년 가까이된 대전광역시는 그렇다.치더라도 세종시까지 분리되고서도 2017년 210만대를 유지하는게 대단하다.

역시 한때 관할지역이었다가 2012년에 특별자치시로 분리독립한 세종특별자치시와도 공생적인 관계다.

충청북도와는 같은 충청도이기에 공생관계이기도 하고 특히 지리적으로 바다가 없는[14] 충청북도의 지리적 특성상 충청북도민 일부가 충청남도의 서해안 바닷가 등을 방문하거나 충청남도의 해산물을 공수하기도 하는 등 공생관계이기도 한 편.

하지만 호남고속철도 분기역 선정 문제를 둘러싸고 꽤 갈등이 있었고,[15]세종시가 생기면서 이로 인한 지역간 이권다툼이 생기면서 갈등의 골이 심해졌다.

경기도와는 여러가지로 애증관계가 있기도 하였는데 2004년 행정수도 이전 천명 때 경기도가 서울특별시와 함께 강력히 반대입장을 나타내자 대립과 갈등관계로 간 전력이 있고, 평택시와의 항만 매립지 도계분쟁, 북당진변환소와 송전탑 문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개발특별법에서 아산지역 배제 등으로 등으로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양 지역간의 화합과 서해안 발전사항 등에 있어서는 긴밀한 관계를 추진하고 있다. 천안, 아산 같은 경우는 평택, 안성 등의 경기 남부지역과 같은 도시권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전라북도와는 마찬가지로 서해안 발전사항에 있어서 긴밀한 관계이기도 하며 행정수도 이전 때 전라북도청이 충청남도청의 의사를 지지한 적도 있어서 관계가 두터워지기도 하였다. 특히 낙후되어 있는 전라북도 발전에 있어서 충남에 행정수도가 들어서면 그나마 나아지게 될 것이라는 경제적, 사회적 예측에서도 나왔던 것이기도 하였다.

11. 행정구역[편집]

11.1. 없어진 행정구역[편집]

12. 출신인물[편집]


[1] 보면 알겠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도청 건물의 디자인에 대해 칭찬을 했다. 게다가 야경도 아름답고 도청 내에 산책로, 호수 근데 여기서 멍때리다 물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들판이 있어서 주변 도민들도 도청으로 산책 나오는 경우가 꽤 있다. 실제로 도청 관계자들도 도민과 함께 어우러질 만한 도청을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종종 도청에서 행사도 연다.어벤져스가 생각나면 기분탓이다[2] 인천광역시하고는 직접 육지를 맞닿은 것이 아니라 관할 도서지역이 인접해있다.[3] 양주광주에서 따온 명칭이다.[4] 충청남도 연기군 전역+공주시 일부+충청북도 청원군(당시, 현 청주시) 일부.[5] 2012년에 분리된 세종특별자치시(구, 연기군)지역이 들어가 있다.[6] 충남 한정이라면 그렇지만 충청권 전체로 봤을때 남부에는 대전이 있다.[7] 64만 특례시.[8] 그만큼 바닷가쪽이 잘 되어있다.[9] 비율로 따지면 홍성군, 계룡시, 천안시 순이지만, 인구 증가 수로 따지면 단연 천안시가 가장 높다.[10] 서울공항이 있지만, 여긴 군사공항인데다 VIP 전용이라...[11] 태안군태안비행장이 있긴 하지만 한서대학교 비행 훈련 목적으로 건설한 비행장이라...[12] 비행장의 일부 부지를 공항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의 청주국제공항과 같은 형태가 된다.[13] OB와 빙그레가 창단할 때 제1연고지인 대전의 행정구역은 '충청남도 대전시'였다. 대전이 충남에서 분리돼 직할시로 승격한 것은 1989년.[14] 사실 충청지역에서 바다가 있는 광역자치단체는 충남 뿐이다.[15] 오송역 항목 참고.[16] 1995년 공주시(현재의 동 지역)와 공주군(현재의 읍, 면 지역)이 현재의 공주시로 통합.[17] 1989년 대전시와 대덕군을 병합하여 직할시로 승격되어 충청남도에서 분리독립하였다.[18] 1989년 대전직할시에 편입되어 소멸.[19] 1995년 보령군과 병합하여 보령시로 출범.[20] 대전이 직할시 승격 이전이나 대천-보령 병합 이전에는 비슷한 지명 때문에 헷갈렸던 적이 많았으나, 대전이 직할시로 분리되고 대천시가 보령시란 이름으로 병합되면서 이러한 현상도 사라졌다.[21] 1995년 아산군과 병합하여 아산시로 출범.[22] 하지만 구 온양지역에서는 온양(溫陽)이라는 지명이 세종대왕이 친히 내려준 지명이고 온천의 고장으로 유명한 곳이니만큼 온양으로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했지만, 구 아산군 지역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기도 하였다.[23] 1995년 온양시와 병합하여 아산시로 출범.[24]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다.[25] 1991년 천안군으로 명칭 환원, 1995년 천안시에 병합.[26] 2012년 당진시로 승격하였다.[27] 본적이 충청도지 고향은 서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에서 하도 충청도 농촌 총각 기믹을 밀어줘서 충청도 출신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28] 본적 예산군일 뿐[29] 이회창 본인은 황해북도 서흥군에서 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