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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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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城市 / Hwaseong City

파일:화성시 로고.jpg

화성시
華城市 / Hwaseo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693.9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4 9 13

시간대

UTC+9

인구

729,939명
(2018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051.91명/㎢

시장

서철모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13석

자유한국당 7석

바른미래당 1석

도의원

① 김인순
민주
② 오진택
민주
③ 김태형
민주
④ 박세원
민주
⑤ 박윤영
민주
⑥ 이은주

국회의원

화성시 갑 : 서청원 (무소속)
8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화성시 을 :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화성시 병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시화

목백일홍

시목

소나무

시조

도요새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1. 개요2. 발전3. 역사
3.1. 지명 문제
4. 마스코트, 청사5. 행정구역 개편 문제6. 교통7. 경제8. 관광9. 교육10. 스포츠
10.1. 야구10.2. 축구10.3. 배구10.4. 바둑
11. 정치12. 하위 행정구역13. 트리비아14. 출신 인물15. 주요 시설물

1. 개요[편집]

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1]

경기도 서남부에 위치한 . 꾸준한 인구증가 덕분에, 2016년 인구 60만을 돌파했다. 그리고 2018년 2월, 인구 70만을 돌파하였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남양주시, 김해시와 더불어 분구가 되지 않은 특례시이기도 하다. 북으로는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동으로는 용인시, 남으로는 오산시평택시, 충청남도 당진시[2], 서로는 서해와 접한다.

경부선 서쪽으로는 한적한 농촌 지역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남양 간척지(남양호일대)에서 생산되는 경기미가 유명하고, 송산면 지역은 포도가 유명하다. 서해와 인접해 있어서 어업 또한 발달되었으며, 제부도라는 섬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화성시청이 있는 남양읍 지역은 남양뉴타운, 송산그린시티 개발이 한창이며, 아파트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다.

과거 제암리 학살사건, 화성 연쇄살인 사건,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과 같은 사건/사고를 겪은 아픈 역사가 있다.

2. 발전[편집]


지역적으로 수원지역인 동부화성과 남양으로 불리는 서부지역이 끊임없이 갈등을 지속해 온 곳이다. 동탄신도시, 봉담지구, 향남지구 버프로 국내 인구 증가율 1위를 자랑한다. 출산율도 비교적 높은 편이다. 대략 1.5-1,7명대로 90년대 초-중반 정도의 전국 출산율과 비슷한 수준. 또한 가장 활동력 있는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3] 화성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통틀어 가장 공장이 많은 곳이기도 한데, 시로 승격한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해서 시골 냄새가 풍긴다고 보면 결코 안 된다. 물론 도시화는 수원 인근에 집중되어 있어 극과 극을 달리지만, 시골 풍경과 공장, 아파트 단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대조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곳이다. 2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단지 바로 옆에 논밭이 펼쳐져 있는 미묘한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화성시는 군 시절에도 인구가 15만명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던 나름 군세있는 도시였지만, 자연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곽지역인 오산, 영통과 반월이 주변도시의 확장에 따라 순차적으로 떨어져 나가 20세기 말까지 15만 언저리에 계속 머물렀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동탄신도시가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경부선 연선의 옛 태안읍 지역은 아파트 건설로 인구가 몰리면서 2006년 태안읍을 폐지하고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화산동, 기배동, 반월동의 6개 행정동으로 바꾸었다.

2001년 시 승격 당시 화성시 인구는 21만명을 겨우 넘기는 수준으로 당시 면적이 훨씬 작은 군포시, 광명시, 시흥시보다도 인구가 적었다. 특히 현재 화성시 인구에 못미치는 안양시는 당시만 해도 화성시보다 인구가 거의 3배나 많았다. 심지어 11개에 달하는 일반구들 [4]보다도 인구가 적었다. 하지만 지난 17년 동안 화성시 인구는 3배나 불어나면서 경기도 인구 6위의 도시로 도약했다.

2007년 강남 대체 신도시로 '동탄2신도시'(기존 동탄1신도시의 동쪽 지역.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다)가 선정되는 등, 2010년대에 강남 뺨치는 도시로 성장할 기대가 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8~2019년 완공 예정인 아파트들이 많으며[5] 입주 완료 시점에는 인구가 80만을 넘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3. 역사[편집]

화성시/역사 항목 참조.

3.1. 지명 문제[편집]

수원읍이 수원군으로부터 분리되어 수원부(수원시)로 승격되면서, 수원군의 이름을 화성군으로 변경했는데, 이때 수원시(구 수원읍)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수원화성(水原華城)에서 따 왔다. 따라서 한자도 같다. 수원군청 이름 역시 화성군청으로 바뀌어 1970년 오산읍으로 이전할 때까지 수원시 내에 남아있었다.[6] 1995년 도농통합 대상에서 배제되어 수원시와 통합되지 않았고, 2001년 화성시로 승격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이 때문에 화성시라는 명칭과 달리 화성이 화성시가 아닌 수원시에 있어서 헷갈려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정작 당사자들인 수원시민 및 화성시민 대부분은 이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 하다.

이렇게 된 이유는 옛 수원군 수원읍이 1949년 수원부→수원시로 분리 승격될 때, 시와 군이 분리되면 둘 중 하나의 명칭을 바꿨던 당시의 관행에 따라 수원군의 잔여 지역을 수원의 전통적인 상징이자 옛 명칭인 화성에서 이름을 따와 '화성군'으로 개칭한 데서 출발한다. 수원화성 축조 이후 수원유수부를 '화성유수부'로 개칭되어 지명으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이후에 다시 수원부로 격하되었다가 1895년 수원군으로 개편되었다. 1963년 수원시의 행정 구역이 대대적으로 확장되기 전까지만 해도, 당시의 화성군은 화성에 좀 더 근접한 곳(정자동, 송죽동, 조원동, 매탄동, 권선동 등)까지 관할하고 있었다. 즉 그때만 해도 화성군에서 화성 성곽을 관할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볼 수는 있었다. 이것이 시 승격 이후에도 현재까지 '화성시'란 이름으로 이어진 것이다.

수원시-화성군(시)의 명칭 부여 방식과 유사한 사례로 경주시-월성군(월성은 경주에 있는 신라 왕성의 이름), 금성시-나주군(금성은 나주성의 별칭이자 나주의 고호) 등이 있다. 참고로 이들은 훗날 각각 월성군→경주군, 금성시→나주시로 명칭이 환원되었고 1995년 도농통합 당시 경주시, 나주군과 통합되어 시·군 분리의 역사를 극복하고 다시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화성군만은 명칭이 '수원군'으로 환원되지도 않았고, 1995년 도농통합 당시 수원시(및 오산시)와도 통합되지 않은 채 2001년에는 독자적으로 시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른다.

다만 역사적으로 수원화성이 축조되기 전의 수원읍성은 현재의 화성시 안녕동 일대에 위치했다. (수원대학교도 이 옆의 봉담읍에 있는데, 학교 명칭과는 달리 수원시가 아닌 화성시에 있지만 옛 수원읍치 일대에 들어섰고 화성시 자체가 역사적으로 수원군이란 이름으로 연원을 같이 하므로 학교 명칭이 아주 잘못된 건 아니다.) 조선 정조가 구 수원읍치를 헐고 조성한 것이 바로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융릉)이며, 수원화성을 축조하여 이를 새 수원읍치로 삼았다. 이 때문에 오늘날 수원화성은 수원시에 있고, 구 수원읍성은 화성시에 위치하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 것. 참고로 수원읍성 유적은 경기도 기념물 제93호로 지정되어 있다.[7]

4. 마스코트, 청사[편집]

파일:attachment/hwaseongsi.png


화성시청. 주소는 시청로 159(남양읍 남양리 2000번지).시청인데 접근성이 매우 떨어진다. 원래는 999번 버스가 이어줬지만 지금은 그 노선마저 오목천동이 종점이 되었으니... 한마디로 걸어다니자.


파일:attachment/slogan_1.jpg 파일:attachment/adfadfadfadfadfadfadfa.jpg


마스코트 코리요
해당 캐릭터의 원본은 팔레오아티스트 줄리어스 크소토니(Julius Csotonyi)의 코레아케라톱스 복원도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의 이미지를 쓰고 있다.


파일:external/vodfile2.edupia.com/13616_1_3.jpg
구 마크


5. 행정구역 개편 문제[편집]

6. 교통[편집]


도로는 워낙 농어촌지역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탓에 편도 1차선 도로의 비율이 높으며, 비포장구간도 상당해서 경기도이지만 시골길을 질주하는 기분을 만끽하기 좋다. 현재 신도시 건설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도로의 재포장과 확장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될 예정...이지만, 출퇴근 시간의 교통지옥을 항상 연출하는 1번 국도39번 국도가 관통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풀리기 위해서는 이 두 국도와 각 지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의 확충이 시급하다.

대중교통에 있어 화성시 동탄신도시 주민들은 버스 동호인들에게 조금 다른 의미로 유명한데, 서울특별시 방면으로 가는 좌석버스에 관한 민원폭탄을 해당 자치단체(화성시, 경기도 광주시 등)와 업체(대원고속)에 날리는 것으로 악명높다. 심지어 수원시내에서도 없는 서울 도심 직통 노선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결국 서울역행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2011년 1월 말부터 운행 중이다. 사실 동탄 주민들을 입주할때 교통 분담금 이란 명목으로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다. 그런 것을 감안 한다면 매우 터무니없는 주장은 아니다. 동탄역 건설에도 투입되었겠지만.

도시는 한없이 넓은 데 비해 교통사정은 상당히 나쁜 편이여서 화성시 동부와 서부의 교통편차가 매우 심하다. 현재 향남지구와 함께 화성서부 북부에 송산그린시티, 중부에 남양뉴타운을 조성하고 있지만 이 두 신도시가 위치하는 화성시 서부의 대중교통수단은 전적으로 버스에만 의존하고 있어서 타 도시로의 접근성이 굉장히 나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주민들은 전부 수원이나 금정역으로 나가서 철도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 애초에 화성시 서부 지역과 병점역을 잇는 버스가 거의 없다. 어차피 행정구역만 같을뿐 서로 다른동네고 중심은 수원이기 때문에 중요도성도 높지 않고. 화성 버스 1000번이나 화성 버스 1001등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이 시원찮아서... 그리고 화성시는 동서간의 이동량이 많지가 않아 대중교통수단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화성시 동서부간의 이동을 위해서는 수원역이나 오산역으로 가서 버스를 환승하여 가야한다. 30분거리를 3배나 걸려서 가야된다니...

게다가 2015년 향남환승터미널 완공 이전에는 화성시 서남부에 있는 조암터미널을 제외하고 제대로 된 버스 터미널 하나 없었다. 따라서 외지로 갈 때에는 오산역, 수원역, 수원종합버스터미널 등으로 이동한다. 인천 남서부에서 화성시를 가로질러 수원까지 가며,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수인선서해선이 개통하면 어느 정도 문제가 해소되겠지만, 수인선의 화성시 내 역들은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을 지나가고 연계 교통편이 빈약하며, 무엇보다 서울시의 1.5배나 되는 면적을 커버하기에는 여전히 대중 교통 수단이 부족하다.

철도는 동부 지역에 동탄신도시를 시종착으로 하는 대심도급행전철 GTX 계획이 세워진데다가 수서-평택간 고속선 계획이 확정되면서 SRT가 동탄신도시를 경유하고 있으며 트램인덕원-동탄선이 계획되어있다.

북부에는 수인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특히 어천역에 인천발 KTX가 정차할 예정이다.

서부에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예정이며 향남역, 화성시청역(신남리), 송산역(정확히는 남양읍 문호리 200m옆, 송산면 고정리와 약 2km 떨어진 간석지)에 국제테마파크역이 들어올 예정이다.

7. 경제[편집]

넓은 지역에(특히 서부 지역에) 많은 농지를 지니고 있기에 농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서해와 인접해 있어서 어업 또한 많이 발달되어있다. 그래서인지 속담에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이라는 속담도 있었는데, 북쪽과 서쪽 남서쪽 바다를 막아 사실상 어업이 많이 줄어들었다. 죽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사실 화성시 경제의 가장 큰 축은 공업이다. 화성시 서부의 경제는 현대-기아자동차와 그 관계회사들이, 화성시 남부는 제약회사들이, 화성시 동부의 경제는 삼성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생산공장들이 이끌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의 광활한 시골 벌판과 산골짜기마다 수천개에 달하는 중소기업들과 공장들이 소재하고 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기업이 가장 많은 도시이기도 하며 법인지방소득세도 경기도 1위다. 삼성과 현대 기아가 낸 법인지방소득세가 총액의 75퍼센트. 덕분에 타 지역에서의 인구 전출입이 활발한 편이고, 재정자립도도 경기도 최고수준이다. 여담으로 기업이 많아서 기업은행도 많다. 같은 경기도의 여주 같은 도시는 시내에도 기업은행이 없는데, 여기는 에도 기업은행이 있다.

8. 관광[편집]

융건릉, 용주사, 제부도, 궁평항, 공룡알 화석지 등의 관광지가 있다. 일제강점기 때 일어났던 제암리 학살사건의 현장인 실제 제암리 마을이 있으며 이 지역에 제암리 순국기념관이 있다. 송산그린시티 내부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를 건설할 계획이 있지만 지지부진한 상태이며, 최근에는 중국 베이징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개장한다는 결정이 내려지면서 무산되어 가는 분위기.[8]

화성시에선 자체적으로 화성팔경을 정해놓았는데 이걸 각 관광지마다 사자성어로 만들어 놓았다. 예를들자면 융건릉은 눈이 소복히 내렸을때 상당히 이쁜지라 융건백설로 지어놓는 식이고 남양성지같이 딱 4자로 떨어지는것들은 이름 그대로 붙여놓기도 했다. 문제는 너무 어거지로 붙이다 보니 제암리 마을의 경우엔 제암만세로 붙여놓았고 제부도는 하루에 두차례씩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해서 제부모세라고 붙여놓았다.

9. 교육[편집]


화성시는 과거 교육취약지역이었으나, 대규모 택지개발, 교육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현재 어느정도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다. 신도시 개발과 맞물려 학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대부분은 공립이며 사립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

큰 틀에서 동부와 서부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의 학교는 동부에 몰려있으며 서부에는 한손으로 꼽을정도로 학교가 적다. 동부의 경우엔 수원의 절대적 영향 아래에 있다. 수원의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좋은 탓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원권역으로 학원을 다니거나 다녀본 경험이 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적게는 몇십 분에서 길게는 한두 시간 동안 학원을 가기위해 이동하는 것이 다반사이며 1시간 30분이 걸려 학원에 도착, 3시간 공부하고 다시 1시간 30분 걸려 집에 도착하기도 한다. 본격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부. 그나마 다행인건 수원의 사교육 중심지가 병점, 동탄과 가까운 영통지구라는 정도..?

초등학교의경우, 동탄신도시 건설 초기 수요예측이 크게 빗나가면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크게 부족했으며, 이로 인해 신도시 대부분의 유휴부지가 학교로 건설되었다. 심지어는 초등학교 옆에 중학교를 신설하려 했으나, 또 다른 새로운 초등학교가 들어서기도 했다.

인문계고등학교 같은 경우 비평준화 지역이며, 중학교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합/불이 결정된다. 초기 대규모 택지지구가 들어서면서 신규 고등학교가 많이 생겨 먼저 설립된 순서대로 서열화가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는 실질적인 평준화 상태이며 대부분 준수한 교육 환경을 가지고 있다. 학교별로 영재학급이나 특성화 학급도 가지고 있다. 기숙사가 있는 학교들도 있는데[9] 이는 교통이 불편한 곳에 있거나, 교육적 목적을 위해 건립한 것들이다.

화성시 인문계 고등학교 역사에서 특기할점은, 주변의 교육 환경은 수원에 비해 낙후되었으나, 고등학교들은 비평준화의 특성을 타고 수원에서 학생들이 많이 넘어온 것이다. 특히나 화성고, 병점고 등은 수원, 특히나 영통지구에서의 진학 수요가 꽤나 있었으며, 신도시로 인한 수요과잉과 맞물려 화성시 동부 전역에서의 고등학교 커트라인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로인해 대부분의 학교들이 교육적 측면에서 뒤떨어지는 경우는 별로 없고 대부분 내신, 학생부 관리가 어느정도 잘 되는 편이다.

특목고는 동탄국제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전국구 모집단위로 선발하고 있으나, 지역인재전형으로 화성오산시 고등학교 학생들을 우대해주고 있다. 우수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한다. 외국어계열 특목고임에도 공립학교여서 싼 학비를 자랑한다. 또한 주변의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로도 많이 진학한다.

특성화고는 매우 적은데, 이는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실업계라는 낙인으로 인해 입주민들이 반대했기 때문이다. 현재 존재하는 발안바이오과학고 의 경우 과거 발안농고가 특성화고로 바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은 반 강제적으로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밖에 없으며, 특성화고에 진학하려는 학생은 수원의 수원공고삼일공고, 매향여상로 가게 된다.

하지만 고등학교 평준화 제도 도입 이야기가 들린다. 시장 및 시의원, 도의원, 교육감이 전부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실제로 실행되지는 않았다. 일부 학부형들과 심지어 학생들사이에서도 이러한 평준화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중학교 진학과 달리 고등학교 진학은 내신성적에 의해서 정해져서, '공부 잘 하는 학생 = 착한 학생'이라는 고정관념에 의거하여 평준화가 이러한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것이다라는 이유 때문이다. 물론 학생들의 인성을 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결코 행해져서는 안되지만.

대학교는 많은데, 4년제 대학으로는 수원대학교, 협성대학교, 신경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가 있고 전문대학으로는 수원과학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해란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한신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10] 덕분에 병점역 앞 버스정류장(특히 2번 출구, 후문)은 각 학교로 가려는 학생들로 엄청 붐빈다.[11] 그러나 한신대학교, 수원대학교 버스만 엄청 많고... 수원과학대 가는 버스는 20분마다 한번... 근데 버스기사 점심시간이 걸린다면...

관악과 도봉 두 지역에 장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권 대학에 다닐경우 이용할 수 있다.

10. 스포츠[편집]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많은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

10.1. 야구[편집]

야구는 넥센 히어로즈2군(화성 히어로즈)이 들어서게 되면서 "화성 베이스볼 파크"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 및 연고지 이전과 팀명 변경등이 포함된 업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넥센 2군 명칭은 "화성 히어로즈"로 변경되었다. 화성 히어로즈는 2014년 4월부터 비봉면 유포리에 있는 화성 히어로즈 베이스볼 파크를 사용하고 있다. 이후에도 아시아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장인 화성 드림파크 신축 등 여러 야구장 부지를 건설하는 야구 인프라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있다.

10.2. 축구[편집]

축구는 K3리그화성 FC란 팀이 있다. 화성 FC에 관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10.3. 배구[편집]

여자배구의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연고지다. (참고로 화성 FC와 알토스는 같은 경기장을 사용한다. 화성종합경기타운 참조.) IBK기업은행은 2012~2013시즌 이후로 강팀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남자 실업배구팀으로 화성시청팀이 있다.

10.4. 바둑[편집]

파일:2017_화성.png
* 화성시 코리요 팀로고
또한 바둑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한국바둑리그에 "화성시 코리요"라는 팀명으로 2014시즌부터 참여하고 있고 하위권 2022년한국기원동탄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11. 정치[편집]

19대 대선 화성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76,940
(45.99%)

69,014
(17.93%)

84,967
(22.08%)

26,194
(6.80%)

25,910
(6.73%)

+ 91,973
(△23.91)

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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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진안동[12]

47.45%

16.35%

21.44%

6.97%

7.32%

△26.01

71.67

병점1동

46.91%

16.18%

22.44%

7.11%

7.01%

△24.47

77.95

병점2동

50.24%

14.33%

21.24%

6.67%

7.09%

△29.00

80.34

반월동[13]

48.39%

15.28%

21.95%

7.95%

6.14%

△26.44

82.72

기배동[14]

42.51%

19.56%

23.64%

6.57%

7.26%

△18.87

78.69

화산동[15]

38.94%

23.56%

23.02%

6.73%

7.17%

△15.38

71.01

동탄1동[16]

53.78%

12.12%

19.59%

7.85%

6.46%

△34.19

83.10

동탄2동[17]

52.92%

12.77%

20.63%

7.26%

6.19%

△32.29

83.62

동탄3동[18]

56.14%

10.51%

19.99%

6.88%

6.23%

△36.15

82.53

동탄4동[19]

53.01%

11.53%

21.61%

7.56%

6.08%

△31.40

84.82

남양읍[20]

37.97%

24.15%

24.12%

6.18%

7.10%

△13.82

68.75

봉담읍[21]

43.36%

19.50%

23.27%

6.34%

7.05%

△20.09

74.46

우정읍[22]

34.45%

27.94%

23.56%

5.58%

7.67%

△6.51

67.10

향남읍

45.69%

16.76%

23.46%

6.13%

7.49%

△22.23

71.94

매송면[23]

30.58%

31.72%

24.86%

6.11%

5.75%

▼1.14

69.95

비봉면

26.91%

38.92%

23.06%

5.43%

4.85%

▼12.01

70.89

마도면

28.92%

35.13%

25.56%

4.69%

5.10%

▼6.21

68.47

송산면

25.65%

40.21%

23.46%

5.19%

4.61%

▼14.56

65.19

서신면

25.56%

39.34%

26.31%

3.71%

4.35%

▼13.78

63.26

팔탄면

31.72%

32.03%

25.18%

5.51%

4.98%

▼0.31

66.87

장안면

30.28%

32.15%

25.48%

5.01%

5.97%

▼1.87

63.03

양감면

28.39%

34.83%

25.44%

5.31%

5.35%

▼6.44

67.31

정남면

30.52%

34.87%

23.46%

5.34%

5.03%

▼4.35

66.65

동탄면

50.29%

15.86%

20.73%

6.68%

6.08%

△29.56

79.6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5.04%

13.49%

35.92%

7.48%

4.40%

▼0.88

관외사전투표

47.60%

15.78%

20.61%

7.79%

7.70%

△26.99

재외투표

63.16%

5.01%

15.48%

4.18%

11.76%

△47.6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화성시 갑[24][25]

36.84%

26.27%

24.04%

5.71%

6.50%

△10.57

68.78

화성시 을[26][27]

53.67%

11.89%

20.59%

7.40%

6.22%

△33.08

83.48

화성시 병[28][29]

45.42%

17.83%

22.47%

6.84%

7.00%

△22.95

76.0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 지역(병점)[30]

46.31%

17.11%

22.13%

7.06%

6.97%

△24.18

76.74

동탄신도시[31]

53.91%

11.68%

20.55%

7.41%

6.23%

△33.36

83.82

읍 지역[32]

42.56%

19.99%

23.50%

6.16%

7.28%

△19.06

71.84

면 지역[33]

29.13%

35.11%

24.62%

5.23%

5.13%

▼5.98

66.38

7회 지선 화성시 개표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남경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85,121
(59.91%)

97,491
(31.55%)

+ 87,630
(△28.36)

56.87%

진안동[34]

60.92%

31.17%

△29.75

47.73

병점1동

61.59%

30.48%

△31.11

55.44

병점2동

63.18%

28.80%

△34.38

58.75

반월동[35]

60.54%

30.95%

△29.59

60.55

기배동[36]

60.65%

31.89%

△28.76

56.68

화산동[37]

56.69%

35.70%

△20.99

48.91

동탄1동[38]

62.41%

28.75%

△33.67

59.05

동탄2동[39]

62.54%

28.80%

△33.74

62.65

동탄3동[40]

66.82%

25.07%

△41.75

58.60

동탄4동[41]

62.45%

28.89%

△33.56

65.76

동탄5동[42]

63.14%

28.51%

△34.63

58.45

동탄6동[43]

63.53%

28.28%

△35.26

55.70

새솔동[44]

67.45%

23.89%

△43.56

58.43

남양읍[45]

56.55%

34.82%

△21.73

58.45

봉담읍[46]

58.77%

33.06%

△25.71

53.24

우정읍[47]

50.56%

39.33%

△11.24

51.91

향남읍

63.25%

27.74%

△35.51

48.59

매송면[48]

45.80%

46.17%

▼0.37

52.05

비봉면

39.60%

51.42%

▼11.82

50.14

마도면

42.95%

48.89%

▼5.94

47.10

송산면

41.35%

51.03%

▼9.67

44.45

서신면

39.91%

50.61%

▼10.70

45.19

팔탄면

45.67%

43.33%

△2.34

44.54

장안면

46.31%

40.92%

△5.38

46.75

양감면

43.04%

48.51%

▼5.47

47.96

정남면

43.33%

47.98%

▼4.66

43.32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거소·선상투표

58.52%

28.74%

△29.77

관외사전투표

62.61%

28.86%

△33.75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화성시 갑[49][50]

53.91%

36.92%

△16.99

48.34

화성시 을[51][52]

63.42%

28.09%

△35.33

60.10

화성시 병[53][54]

60.11%

31.86%

△28.25

53.74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동 지역(병점)[55]

60.71%

31.33%

△29.38

53.96

동탄신도시[56]

63.42%

28.09%

△35.33

60.10

읍 지역[57]

59.23%

32.03%

△27.19

50.61

면 지역[58]

43.35%

47.29%

▼3.93

46.34

화성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격차

투표율

후보

서철모

석호현

최영근

김형남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82,608
(59.08%)

60,622
(19.61%)

47,475
(15.36%)

18,371
(5.94%)

+ 121,986
(△39.47%)

56.87%

비례대표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174,476
(56.29%)

65,012
(20.97%)

26,631
(8.59%)

36,692
(11.83%)

+ 109,464
(△35.32%)

56.85%



화성군

오산시-화성군

화성시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박지원/초선
민주정의당

정창현/초선
민주자유당

박신원/초선
자유민주연합

강성구/초선
새천년민주당

안병엽/초선[59]
열린우리당

김성회/초선
한나라당

고희선/재선[60]
새누리당

서청원/8선
새누리당

서청원/7선[61]
새누리당

고희선/초선[62]
한나라당

박보환/초선
한나라당

이원욱/초선
민주통합당

이원욱/재선
더불어민주당

권칠승/초선
더불어민주당



전국에서 가장 심한 도농격차

보수세가 강했던 지역이었으나, 21세기 들어서부턴 동탄신도시 건설 등으로 보수성이 조금씩 약화되면서 반대로 진보세가 커져가고 있다. 여촌야도 성향이 점점 뚜렷하게 엇갈리는 지역으로 가는 중.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48.8%를 얻은 박근혜가 50.8%를 얻은 문재인 후보에게 뒤졌다. 특히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의 성향이 매우 크게 갈렸는데, 대체적으로 농촌 지역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크게 앞섰지만 신도시 쪽에서 문재인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으면서 화성시 전체적으로 봤을 땐 문재인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었다. 2014년 민선6기 지방선거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이 때도 역시 서,남부권 농촌지역에서는 상대 후보가 우세했고, 동부 신도시 지역에서 채인석 시장이 압도. 그래도 동탄신도시를 제외한 권역에서는 본래 보수정당이 앞장섰으며 2010년 지방선거만 해도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화성시에서 앞섰지만 이 지역도 2010년대부터는 민주당 강세 지역이 된 듯하다.

또 다른 특징은 인구 증가로 국회의원 선거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인데, 16대에 오산시-화성군(0.5석)이던 선거구는 17대에 화성시(1석), 18대에 화성시 갑/을(2석)로 2000년대 들어 계속 증가하였다. 19대에는 2개 선거구를 유지하였으나 동탄신도시와 송산그린시티, 향남신도시 등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선거구가 증가될 것으로 보이며, 결국 2016년 20대 총선에서 병구가 추가되어 총 3석이 되었다.

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오산-화성에 강성구(초선, 새천년민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 문화방송 사장을 지냈으며,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의 당사자. 이후 탈당해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17대에는 탄핵의 역풍에 휩쓸려 안병엽(초선, 열린우리당) 의원이 당선되었으나 이후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되고 2007년 재선거를 통해 고희선(초선,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 분구가 된 18대에선 갑구에 김성회(초선, 한나라당), 을구에 박보환(초선,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 19대에는 갑구에 고희선(재선, 새누리당), 을구에 이원욱(초선, 민주통합당) 의원이 당선되었는데, 이후 고희선 의원이 당선 1년 7개월만에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치뤄진 보궐선거에서는 서청원(7선, 새누리당) 의원이 당선되어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구 분구가 확정되어 의석이 총 3석이 되었다. 지역별로 분구가 되어서 서부 일대는 갑선거구로 동탄면과 동탄신도시 일대는 을선거구로 봉담읍과 동탄을 제외한 나머지 동 지역(구 태안읍)이 병선거구로 구성되었다.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갑구에서 8선에 성공하여 20대 국회 최다선 의원이 되었고, 을과 병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권칠승 후보가 당선되었다.

갑 지역구의 경우 굉장히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구로 유명하다. 군 시절부터 1대 총선에서는 대동청년단의 홍길선 후보가 당선되었고 2대 총선에서는 보수성향이 강한 김인태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3대 총선, 4대 총선에서는 자유당의 손도심 후보가 두 번 국회의원을 했다. 5대 총선에서는 야권 성향 무소속 박상묵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런데 합친 뒤에는 6대 총선에서는 민주공화당 권오석 후보가 당선되어 여권이 유리했지만 7대 총선, 8대 총선에서는 신민당 김형일 후보가 당선되어 야권에 유리했다. 그러나 중선거구제 이후 9대 총선10대 총선에서는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승리, 11대 총선, 12대 총선에서도 민주정의당 이병직 후보가 당선되었다. 13대 총선에서도 민주정의당 박지원 후보가 당선, 14대 총선에서는 민주자유당의 정창현 후보가 당선, 15대 총선에서는 자유민주연합 박신원 후보가 당선되며 여권이 크게 앞섰다. 16대 총선에서는 새천년민주당 강성구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그러나 한나라당으로 이적하며 철새 논란이 일었고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안병엽 후보가 승리, 그러나 의원직을 잃은 후 재보궐에서는 한나라당 고희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18대 총선에서 화성시는 갑을로 다시 분류되었는데 김성회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 19대 총선에서도 새누리당의 고희선 후보가 재선에 성공, 그러나 고희선 의원이 사망하며 치뤄진 재보궐선거에서도 서청원 후보가 7선에 성공한다. 20대 총선에서도 서청원 의원은 8선에 성공한다. 화성시 갑은 굉장히 보수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화성시 갑에 속하는 향남읍, 봉담읍, 우정읍이 개발되면서 젊은층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고 결국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향남읍, 봉담읍, 우정읍에서의 몰표에 힘입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7272표를 얻어 26579표를 얻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10693표차로 이기게 되었다. 이로써 갑 지역구도 향후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화성시 을 지역구는 화성군 시절 1대 총선2대 총선에서는 김웅진 대한국민당 후보가 재선을 했고 3대 총선에서는 자유당 최병국 후보가 당선되었다. 4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홍봉진 후보가 당선되며 야권에 유리했다. 5대 총선에서는 야권 성향의 서태원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후에 6대 총선부터 17대 총선까지는 지역구가 합쳐져 여권에 유리했다.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박보환 후보가 당선되어 여권에 유리했지만 19대 총선20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의 이원욱 후보가 당선되며 야권에 유리한 지형으로 바뀌었다. 동탄신도시가 위치해 있는 덕분에 젊은층이 많아 스윙보터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유리한 지역구로 변화하였다.

화성시 병 지역구는 봉담읍·진안동·병점1동·병점2동·반월동·기배동·화산동이 속한 지역구로 20대 총선에서 신설된 지역구이다. 화성시 을 지역구와 더불어 젊은 층이 많은 지역구라 더불어민주당에게 비교적 유리한 지역구이다. 이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후보가 무난히 당선되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6%의 득표율을 얻어 경기도에서 1위를 했다[63]. 2010년대 초반까지 우위를 보였던 보수세력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불과 17.9%를 얻는데 그치면서 30% 가까운 차이로 벌어졌고, 중도를 표방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도 22.1%를 얻어 경기도 평균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었다. 문 후보가 화성에서 이렇게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배경으로는 2기 신도시 가운데에서도 단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탄신도시를 꼽을 수 있다. 문 후보는 이 동탄신도시에서 무려 53.9%의 득표율을 올리며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경부선 동쪽 지역의 모든 동(진안, 병점1, 병점2, 반월)에서도 40% 후반대에서 50%에 이르는 압도적인 득표율이 나왔다! 그동안 진보세가 강했던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도 가장 높은 득표율을 올린 동이 40% 중반대였음을 감안하면 굉장히 압도적인 수치였다. 그렇다고 경부선 서쪽이 낮게 나왔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최근에 향남신도시(발안지구)가 들어온 향남읍에서도 45%를 넘겼으며, 기배동과 봉담읍에서도 40% 초반대의 득표율로 격차를 더 벌리는데 견인했다. 화성 동부지역에 한정하면, 호남, 세종시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민주당 지지도가 높은 곳이었다는 이야기이다. 이곳이 현재도 상당한 규모로 신도시 입주가 이루어지고 있고 서부의 남양읍에서도 새로운 주거지구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정국에서도 민주당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화성시 : 문재인 176,940 (45.99%) > 안철수 84,967 (22.08%) > 홍준표 69,014 (17.93%)

1위 - 문재인 : 동탄3동(56.1%), 동탄1동(53.8%), 동탄4동(53.0%), 동탄2동(52.9%), 동탄면(50.3%), 병점2동(50.2%), 반월동(48.4%), 진안동(47.5%), 병점1동(46.9%), 향남읍(45.7%), 봉담읍(43.4%), 기배동(42.5%), 화산동(38.9%), 남양읍(38.0%), 우정읍(34.4%), 관외사전투표(47.6%), 재외투표(63.2%) (10개동 + 4개읍 + 1개면 + 관외사전 + 재외투표)
1위 - 홍준표 : 송산면(40.2%), 서신면(39.3%), 비봉면(38.9%), 마도면(35.1%), 정남면(34.9%), 양감면(34.8%), 장안면(32.1%), 팔탄면(32.0%), 매송면(31.7%) (9개면)
1위 - 안철수 : 거소/선상투표(35.9%)

2위 - 문재인 :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 거소/선상투표 (8개면 + 거소/선상)
2위 - 안철수 :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 봉담읍, 향남읍, 서신면, 동탄면,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9개동 + 2개읍 + 2개면 + 관외사전 + 재외투표)
2위 - 홍준표 : 화산동, 남양읍, 우정읍 (1개동 + 2개읍)

12. 하위 행정구역[편집]


참고로 동탄, 구 태안읍 지역(병점을 중심으로 하여 진안동, 반정동, 기산동, 송산동, 안녕동, 황계동, 반월동, 기안동, 배양동 지역), 정남면 지역은 행정편의를 위해 화성시청 소속인 화성시 동부출장소에서 관리한다. 동부출장소 청사는 병점역에서 병점3로로 계속 가다 보면 나온다.

13. 트리비아[편집]

  • 수원대학교는 수원시 내에 없고 봉담읍에 있다. 참고하자. 이 학교와 같은 재단 소속인 수원과학대학도 수원시 내가 아닌 정남면에 있다. 수원대와는 버스로 5~7분 거리.

  • 장안(長安)대학교 역시 수원시 장안구나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이 아니라 여기에 있다. 근데 장안면이 아니라 봉담읍. 수원역에 셔틀버스가 있으니 참고하자.

  • 화성시를 관할하는 경찰서는 '화성서부경찰서'와 '화성동부경찰서'의 2개가 있는데, 화성서부서는 시청소재지인 남양읍에 있지만 화성동부서는 이름과는 달리 화성시 관내가 아닌 오산시에 있다. 다만 화성동부경찰서의 관할구역에는 오산시도 포함된다. 관할구역은 화성동부서는 병점·동탄권, 정남면(및 오산시), 화성서부서는 이들을 제외한 화성시 나머지. 그러나 2018년 10월에 화성동부경찰서는 화성 동탄2신도시에 들어올 예정이며, 기존에 있던 화성동부경찰서는 오산경찰서로 바뀔예정이다.

  • 화성시를 관할하는 세무서는 '화성세무서'와 '동수원세무서'의 2개이다. 동수원세무서는 이름대로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있지만, 화성시 동부(병점·동탄권)와 오산시까지 관할한다. 화성세무서는 병점·동탄권을 제외한 화성시 나머지를 관할한다.

  • 또한 교육지원청은 오산시에 있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두 도시를 모두 관할한다. 위의 경찰서와는 달리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까진 아니지만, 소재지는 '오산'인데 명칭에는 '화성'이 먼저 나오는 소소한 사항이 있다. 이상의 경찰서, 세무서, 교육청을 통해, 수원, 화성, 오산의 역사적 단일성과 도시권, 생활권이 행정상에도 상당히 반영돼 있음을 알 수 있다.

  • 헤일로에선 UNSC 특전사령부와 대규모 훈련센터, 테스트센터 등이 존재한다.

  • 향남읍 제암리에서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제암리 학살사건이 일어났었다.

  • 서신면 전곡항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화석 복원과 연구 끝에 새롭게 발견된 뿔공룡이라는게 밝혀졌고 코레아케라톱스로 명명되었다.

  • 송산면에는 공룡알 화석지가 있는데 인접 지역인 전곡항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 되어서 고생물학자들이 이 일대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하철 광고에서 공룡유적지 운운하며 화성에 자연사박물관 유치! 어쩌고 하는 게 이 때문.

  • 동탄신도시와 가장 인접한 전철역으로는 서동탄역이 있는데, 서동탄역은 주소상으로는 오산시 외삼미동이다. 이때문에 오산시가 역명을 삼미역으로 짓자고 주장했으나 원래 역을 짓게 된 이유가 동탄신도시 교통편의를 위해 건설된 점, 결정적으로 건설비용 전액을 화성시가 부담한 점 때문에 역명이 원안 그대로 서동탄역으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동탄이나 세교나 이 역 놔두고 위치가 훨씬 더 좋은 병점역을 이용한다는 것.

  • 마도면에 화성직업훈련교도소가 있다.

  • 이름이 화성시이기 때문에 가끔가다 화성시 출신이라고 하면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냐고 쓸데없는 농담을 던지는 사람들이 은근 많다. Mars City 무한도전 마션특집도 여기서 찍었다

  • 수원시 인근에 부천시, 광명시, 시흥시, 안산시 등 수도권 서남권 지자체들의 지분이 투입된 화성시 광역화장장이 건설 중인데, 이 문제로 호매실 주민과 심한 마찰을 빚고 있다. 화장장 예정지와 호매실 사이의 거리는 2킬로미터 정도 되고 그 사이에 칠보산과 함백산이 가로막고 있는데, 함백산이 칠보산과 직접 이어졌다기엔 도로로 분리되어 있고 그 지역 사람들 외에는 잘 모르던 산인건 분명하다. 이게 칠보산 자락에다가 화장장을 만든다는 선동으로 이용되어 국토지리정보원에 함백산이 정식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분명 송산면이나 서신면에서도 유치 요구를 했으나 화성시에서는 의도적으로 매송면에만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건 뭐 싸우자고 난리쳐놓고 적반하장.
    여기서 확실히 해야할 것이 화장장 예정지로 선정된 것은 서신면 궁평리와 매송면 숙곡리인데(송산은 아니다. 송산그린시티 조성 초기 계획에 화장장 설치도 계획한 모양이나 취소됐다), 실제로 지도로 찍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매송면 숙곡리는 다른 지자체와 화성시 전역을 기준으로 거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예정지 바로 옆으로 39번 국도가 지나가고 있어 부천 광명 시흥 안산 같은 다른 지자체뿐만 아니라 화성시의 송산 서신 우정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가장 빠른 시간에 접근할 수 있다. 서신면 궁평리는 화성시의 가장 서쪽 끝이다. 동탄 메타폴리스를 기준으로 시간을 재보면 숙곡리는 30분, 궁평리는 1시간이 걸린다. 게다가 숙곡리는 그린벨트와 국유지라 토지보상비도 훨씬 적게 든다. 숙곡리가 선정된 것은 당연한 결과다. 이게 어떻게 싸우자고 난리친건가?
    그래서 호매실 주민들은 화성시의 다른 곳에 조성하라고 하고 있지만, 화성시청은 '화장장 입지 예정지 주민들의 찬성이 있어서 들어서는 시설이다'는 점을 들어 묵묵부답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여기서도 확실히 해야할 것이 경기연구원에서 수원과 용인 화장장에서 유해물질을 측정한결과 중금속은 전혀 검출되지 않고 다이옥신은 담배 한개비의 22분의 1수준이었다. 서울 한복판의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매일 화장장에서 화장하는 시신의 1000배가 넘는 무게의 쓰레기를 매일 태우는데도 유해물질은 나오지 않는다. 즉 화장장에서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국토부에서는 서수원 주민들의 민원때문에 화장장 예정지의 그린벨트 해제를 미루고 있다(경기도청에서 이 민원을 다 무시하고 국토부로 바로 넘겨버려서 여러모로 논란이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화성 화장장 신축 대신 수원 화장장의 확장을 제안했으나 수원 화장장이 광교신도시 아파트와 500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수원시에서 전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화성으로 군부대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니받거니 문제는... 그 군부대가 공군 전투비행단, 즉 군 공항이라는 것이다. 공항이 이사 오면 종일 전투기를 포함한 군용기의 폭음과 진동에 노출되어 환경이 매우 나빠진다. 현재 수원에 있는 군부대는 도심에 있는데, 그건 비행단이 생길 때도 집들이 있던 것이 아니라 수원이 커지면서 부대가 도심에 있게 된 거라 부대 위치가 잘못된 게 아닌데 주민들이 공항을 옮기라고 하는, 부대 입장에서는 꽤 억울한 상황이다. 화성시는 당연 극렬 반대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화성시 우정읍 부근에서 공항을 수용하겠다고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화성이 공장이 많긴 해도 농축산업도 하고 있어서 특히 축산농민의 반대가 심하다. 어차피 지어야 될 혐오시설은 최대한 인적없는 변두리. 뭐? 바로 옆에 수원시의 택지지구가? 근데 어쩌라고 ㅎ 그러나 옮겨 올 혐오시설은 극렬 반대~

14. 출신 인물[편집]

15. 주요 시설물[편집]

[1] 원래는 오산시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였으나 2017년 말에 화성시 평균 연령이 36.2세로 오산시(36.4세)를 앞었다.[2] 해수면 상으로만 접한다.[3] 참고로 가장 활동력 있는 도시의 2위는 서울특별시.[4] 분구되기 전의 일산구, 분당구, 원미구, 덕양구, 동안구, 권선구, 장안구, 팔달구, 중원구, 만안구, 수정구[5] 공급과잉으로 인한 주택 가격 하락과 역전세난 문제가 있다.관련기사[6] 화성행궁 앞 지금의 후생병원 자리에 있었다. 군청이 있었음을 알리는 표석[7] 「수원고읍성 (水原古邑城)」, 문화재청[8] 참고1, 참고2, 참고3[9] 병점고, 화성고, 삼괴고, 동탄국제고 [10] 병점과 그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대부분 착각하는 사실은 한신대학교가 화성시에 속해 있을거란 생각이지만, 한신대학교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위치해 있다.[11]수원가톨릭대학교는 통학생이 거의 없다. 일부 수도자나 평신도 학생들은 통학하지만, 학생 대부분을 차지하는 교구신부 지망 신학생들은 엄격한 규율 아래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며, 외출 또한 엄격하게 통제된다. 이는 신부를 양성하는 가톨릭 신학대학이라면 다 똑같다.[12] 진안동 · 기산동 · 반정동을 관할하며, 화성시 동부출장소가 있는 동부권 행정 중심지[13] 삼성전자 공장이 있는 동네[14] 기안동 + 배양동[15] 안녕동 · 송산동 · 황계동을 관할하는 동네[16] 석우동 ·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7]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8] = 법정동 능동[19] = 법정동 청계동[20] 화성시청이 있는 서부 행정 중심지[21] 수원대학교 · 협성대학교가 있으며 해병대사령부가 있는 동네[22]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있는 동네[23] 제51보병사단가 있는 동네[24]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25] 지역구 국회의원 : 서청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8선)[26]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 동탄면[27] 지역구 국회의원 :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재선)[28]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화산동, 봉담읍[29] 지역구 국회의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초선)[30]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화산동[31]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 동탄면(제3투표소)[32] 남양읍, 봉담읍, 우정읍, 향남읍[33]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 동탄면(제1·2투표소)[34] 진안동 · 기산동 · 반정동을 관할하며, 화성시 동부출장소가 있는 동부권 행정 중심지[35] 삼성전자 공장이 있는 동네[36] 기안동 + 배양동[37] 안녕동 · 송산동 · 황계동을 관할하는 동네[38] 석우동 ·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 (동탄1신도시)[39] 반송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 (동탄1신도시)[40] = 법정동 능동 (동탄1신도시)[41] = 법정동 청계동 (동탄2신도시)[42] 영천동 · 중동을 관할하는 동네 (동탄2신도시)[43] 오산동 · 방교동 · 목동 · 신동 · 산척동 · 장지동 · 송동 · 금곡동을 관할하는 동네 (동탄2신도시)[44] = 송산그린시티[45] 화성시청이 있는 서부 행정 중심지[46] 수원대학교 · 협성대학교가 있으며 해병대사령부가 있는 동네[47]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있는 동네[48] 제51보병사단가 있는 동네[49]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50] 지역구 국회의원 : 서청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무소속, 8선)[51]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 동탄면[52] 지역구 국회의원 :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재선)[53]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화산동, 봉담읍[54] 지역구 국회의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초선)[55]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화산동[56]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동탄4동, 동탄5동, 동탄6동[57] 남양읍, 봉담읍, 우정읍, 향남읍[58]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59] 06.11.10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60] 13.8.25 별세[61] 13.10.30 재보궐선거, 엄밀히 말하면 선거법을 위반한 18대는 무효이므로 6선이나, 예우 차원에서 7선으로 인정해 준다.[62] 07.4.25 재보궐선거[63] 시/군 단위로만 계산할 경우. 구 단위까지 따지면 수원 영통에 이어 2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