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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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년 ~ 14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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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 신유

주체

70년

민국

70년

일본

쇼와 56년

히브리력

5741년 ~ 5742년


1. 개요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예능인5.3. 만화계5.4. 스포츠
5.4.1. 야구5.4.2. 농구5.4.3. 권투
6. 히트작
6.1. 영화6.2. 가요6.3. 베스트셀러

1. 개요[편집]

동아일보 선정 1981년 국내외 10대 뉴스

1979년~1980년의 제2차 석유파동의 영향으로 경제적 혼란이 심각해져 이로 인해 많은 주화의 발행량이 축소되었는데 이 당시 나온 5원, 10원, 100원 동전들은 100,000개씩 밖에 발행되지 않아 상당히 귀하다.

대구시인천시가 각각 동년 7월에 경상북도경기도에서 분리 독립하여 직할시로 승격되었고, 경기도에서는 시흥군 소하읍과 광명출장소가 통합되어 '광명시'로 새로 출범되었고, 송탄읍이 평택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이 해에 국제연합에서 세계 장애인의 해[1]가 선포되어 그 일환으로 우리나라에서 '심신장애자복지법'이 만들어졌지만, 당시의 장애인들에게 사회의 시선은 참담하고 냉담했었다.[2]

또한, 이 해는 세계 지도자들의 암살 및 암살 시도가 유난히도 많았던 굵직굵직한 해였다. 3월 30일에 있었던 레이건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부터 시작해서, 5월 13일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암살 미수 사건, 5월 30일에는 방글라데시의 대통령이었던 지아우르 라흐만이 암살됐고, 8월 30일에는 이란 대통령이었던 라자이가 암살, 뒤이어 10월 6일에는 이집트 대통령이었던 안와르 사다트가 암살된 그야말로 죽음의 신이 세계 지도자들의 주위에서 죽음의 무도를 추던, 지도자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불길한 해였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서울, 부산, 인천 광주 한정으로 고입선발고사 마지막 세대[3]였고 수능 사상 최다 인원이 응시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4] 하지만 1999년생이 출동하면 어떨까? 또한 20년 후인 2001년21세기의 첫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일부 세간에서는 이들을 밀레니엄 어덜트(Millennium Adult)라고 부르기도 했다. 또 이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대체로 강해서인지 'Me 세대'라고도 불린다. 바로 이들이.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1월 1일

    • 전두환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1981년은 '제5공화국의 해'라고 강조하였다.

    • 그리스가 유럽공동체(EC)에 가입했다.

  • 1월 4일: 연합통신이 창간호를 냈다.

  • 1월 7일: 서울시는 1970년대 민주노조 투쟁의 주축이었던 청계피복 노조에 해산 명령을 내렸다.

  • 1월 12일: 전두환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남북한 수뇌 상호방문을 제의했다. 그러나 북한은 7일 뒤 이를 거부하였다.

  • 1월 15일: 민주정의당이 창당되었다.

  • 1월 17일: 5공의 관제야당 1호 민주한국당이 창당되었다.

  • 1월 19일: 미국이란의 테헤란의 미국 대사관에 인질로 잡힌 미국인들의 석방에 합의했다. 지미 카터의 공이었으나 선거는 이미 끝났으니….

  • 1월 20일

    • 민주사회당이 창당되었다.

    • 문교부는 방송통신대학에 학사과정을 신설하였다.

  • 1월 22일: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설립되었다.

  • 1월 23일

    • 5공의 관제야당 2호 한국국민당이 창당되었다. 같은 날 민권당도 창당되었다.

    • 대법원은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피고인 12명에 대해 원심을 확정하였다. 이날 임시국무회의에서 김대중의 형량을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

  • 1월 24일: 계엄포고 제13호가 1년 3개월만에 해제되었다.

  • 1월 25일: 프로 권투선수 김철호가 WBC 슈퍼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베네수엘라의 라파엘 오로노를 9회만에 꺾어 KO승을 달성하였다.

  • 1월 27일

    • 김갑수를 중심으로 한 신정당이 창당되었다.

    • 인도네시아 자바 해역에서 여객선 탐포나스(Tampomas) 2호가 침몰해 580명이 사망했다.

  • 1월 28일: 전두환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 1월 30일: 청피노조 분회장 김태삼 등의 노조원 21명은 아시아 아메리카 자유노동기구(AAF) 한국 사무실에 들어가 칼틴 소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점거농성을 벌였다.

2.1.2. 2월[편집]

  • 2월 1일

    • 전두환 대통령은 발트하임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을 열었다.

    • 팀 스피릿 '81 훈련이 개시되었다.

  • 2월 2일: 교육방송 채널인 KBS 3TV가 개국하였다.

  • 2월 3일

    • 전두환과 레이건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철수 백지화 등 14개 항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 반도상사 노조가 신군부의 탄압으로 자진 해산하였다.

  • 2월 4일: 미국은 일본에 대해 경제/군사지원을 강화토록 촉구했다.

  • 2월 7일

  • 2월 10일: KBS1에서 가요톱10이 첫 전파를 탔다.

  • 2월 11일: 헌법 개정에 따라 선거인단 5,278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했다. 이때 투표율이 78.12%, 민정당 측 69.6%로 기록되었다.

  • 2월 12일: 한일경제협회가 발족되었다.

  • 2월 18일: 일본의 하드 록 밴드 LAZY가 도쿄도 쵸후시에서 열린 라이브에서 해체를 발표했다.

  • 2월 19일: 서울대는 충북 보은 교수/학사협의회에서 문제학생의 휴학 및 군 입대를 학부모들에게 권장토록 하였다.

  • 2월 24일: 충남 금산에서 우라늄광이 발견되었다.

  • 2월 25일: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에서 다시 당선되었다.

  • 2월 27일: 학림 노선의 학생운동조직 '전국민주학생연맹(이하 전민학련)'이 결성되었다.

  • 2월 28일: 5공 정부가 자동차공업 통합조치를 발표하여 승용차는 현대와 새한으로, 지프는 신진(민수용)과 아시아(군용), 소/중형상용차는 기아, 대형트럭은 아시아, 동아, 새한이 맡도록 했다.

2.1.3. 3월[편집]

  • 3월 1일: 바비 샌즈를 비롯한 IRA 수감자들이 단식 투쟁을 시작하다.

  • 3월 3일

    • 전두환이 12대 대통령으로 연임하여 대한민국 제5공화국이 발족되었다.

    • 전두환 대통령 연임을 기념해 정부는 부마민중항쟁과 5.18 광주항쟁, 민청학련 사건, 10.26 사건 관련자 등 5,221명에 특사/감형/복권을 내렸다. 이때 정승화 전 육참총장은 특사, 김계원은 징역 20년으로 감형되었다.

  • 3월 7일

  • 3월 11일: 이란의 제 2대 대통령으로 마무드 알리 라자이 대통령이 취임한다. 하지만..

  • 3월 14일

    • MBC에서 <토요일 토요일 밤에>의 후속으로 <쇼 2000>이 방영되었다.

    • 북한의 김일성은 전두환 대통령의 남북수뇌 상호 방문제의를 거부했다.

  • 3월 19일: 문용식과 박대건 등의 서울대생 3백여 명이 <반파쇼 반민주 투쟁선언>을 배포하며 교내에서 시위를 했지만 주동자 3명 등 60명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 3월 20일: 무장간첩이나 소요행위자가 항거를 할 시 경찰의 총기사용을 허용하도록 한 경찰관직무수행법 개정안이 입법회의에서 의결되었다.

  • 3월 23일: 사학비리로 구속된 선인학원 이사장 백인엽이 재산 1천억 원을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밝혔다.

  • 3월 24일: 내무부는 연좌제 폐지 및 전과 말소 지침을 발표하였다.

  • 3월 25일: 제1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렸다. 이때 여당인 민정당이 90석, 관제야당인 민한당과 한국국민당이 각각 57석, 19석을 얻었다.

  • 3월 29일: MBC에서 일요일 밤의 대행진이 처음 방영되었다.

  • 3월 30일: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에 대한 암살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자칫 잘못하면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단임 재임 대통령이 될 뻔 했으나 다행히 테쿰세의 저주를 비켜갔다.

  • 3월 31일

    • 제1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가보위입법회의가 활동을 종결했다.

    • 이날 경향신문 창립총회에서 경향신문 측은 문화방송과 분리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 언론중재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방송윤리위원회의 후신인 방송심의위원회가 세워졌다.

2.1.4. 4월[편집]

  • 4월 1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다.

  • 4월 2일: 공화국 시리즈의 첫 작품인 제1공화국이 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3일: 법무부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구속된 83명 전원에 대해 감형 및 사면을 단행했다.

  • 4월 10일

    • 전두환 대통령은 새 대법원장에 유태흥 대법원 판사를 임명하였다.

    •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청탁풍조 배격 서울시민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 4월 11일: 제11대 국회가 개원하였다.

  • 4월 12일: 미국에서 세계 최초의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가 발사되었다.

  • 4월 13일: '교정시설경비교도대 설치법'이 제정되었다.

  • 4월 20일: 국정자문회의가 발족되었다.

  • 4월 27일: 한일은행이 민영화되었다.

  • 4월 29일: 제13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가 이틀 동안 개최되었다. 이 협의회에서 미군의 한국군 현대회 적극 지원과 미군 불철수를 재확인했다.

2.1.5. 5월[편집]

  • 5월 중: 서울 압구정에 현 풀무원의 모태인 '풀무원농장 무공해 직판장'이 세워졌다.

  • 5월 6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5월 8일: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스즈키 젠코 일본 총리대신이 백악관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끝낸 뒤 한반도 평화를 함께 증진시키기로 다짐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 5월 12일: 부산 태화쇼핑이 개점하였다.

  • 5월 1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총격을 받았다. 교황 암살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될 뻔했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나면서 암살미수에 그치고 만다.

  • 5월 14일: 경산 열차 추돌사고가 일어나 55명이 죽고 24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 5월 18일: 이날 한-미 간 잉여농산물 15만톤 도입협정 제의를 끝으로 미국 잉여농산물 도입이 26년만에 종결되었다.

  • 5월 25일

    • KBS-MBC 양사는 텔레비전 아침 방송시간대를 8년만에 부활시켰다.

    • MBC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아침드라마 <포옹>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 5월 27일: 서울대생 김태훈이 5.18 1주기 침묵시위 도중 서울대 도서관에서 "살인마 전두환 물러가라"를 세 번 외치며 투신 자살했다.

  • 5월 28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대규모 관제 문화행사인 국풍81이 열렸다. 행사는 6월 1일까지 계속되었다.

  • 5월 29일: 한수산 <욕망의 거리> 필화사건이 발생했다.

  • 5월 30일: 방글라데시의 대통령 지아우르 라흐만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서 육군 장교들에게 암살된다.

  • 5월 31일: 일본의 하드록 밴드 LAZY가 정식으로 해체했다. 그리고 17년 후…….

2.1.6. 6월[편집]

  • 6월 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전신인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가 발족했다. 이에 전두환 대통령은 개회식에서 1.12제의를 거듭 촉구하고 판문점이나 제3국 등 북한측이 선택해 주는 장소에서 언제든지 김일성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북한측은 7월 2일에 이를 거부하였다.

  • 6월 6일: 정부는 외국인에 대한 투자확대를 위해 외국의 국내투자를 허용하는 동시에 컴퓨터 등 56개 업종은 100% 단독투자 가능하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 6월 7일: 이스라엘 공군 전폭기들이 이라크 북부의 오시리크 원자력 발전소를 폭격했다.

  • 6월 10일: 한일의원연맹이 발족되었다.

  • 6월 12일: 선원 21명이 탄 인천수협 소속 어선 제1공영호가 북한에 피랍당했다.

  • 6월 15일: 일본 자민당 정조회 회장인 아베 신타로가 스즈키 총리의 친서를 가지고 방한했다.

  • 6월 19일: 대한체육회는 1984년 LA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북한측에 제의하였다.

  • 6월 20일: 대한민국이 미국 애틀란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 4연패를 달성하였다.

  • 6월 23일: 금융통화운영위원회는 저축예금금리를 단일금리인 14.4%로 대폭 인상했다.

  • 6월 24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2백만 명이 참가한 '북괴 재침흉계 분쇄 및 6.5제의 수락촉구 궐기대회'가 열렸다.

  • 6월 25일: 전두환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5개국을 순방했다.

  • 6월 30일: 부산 삼미유나백화점이 문을 열었다.

2.1.7. 7월[편집]

  • 7월 1일: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한국 및 타이완산 신발류에 대한 수입쿼터제를 철폐하도록 결정했다.

  • 7월 2일: 경기도 인천시, 경상북도 대구시가 각각 인천직할시와 대구직할시로 승격되었다.

  • 7월 15일: 닌텐도에서 게임 동키콩을 내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뿌리가 형성되었다.

  • 7월 17일: 이스라엘 공군 전폭기들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의 중요 시설들을 파괴했다. 그 와중에 무관계한 민간인들도 상당수 포함되었지만….

  • 7월 18일: 서울신문이 <TV가이드>를 창간하였다.

  • 7월 22일

    • 한국과 일본은 안보 차원에서 경제협력을 모색했다.

    • 희대의 미제 살인사건인 '윤경화 보살 피살사건'이 발생했다.

  • 7월 23일: 검찰은 이태복 등 전민학련 및 전민노련 관련자 30여 명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학림 사건)

  • 7월 24일: 서울지하철 3~4호선 도심공사가 착공되었다.

  • 7월 25일: 정부는 일본에 차관 60억 달러를 요청하는 한편 외국인의 투자업종을 대폭 확대했다.

  • 7월 31일: 이날 김천소년교도소에서 경비교도대 1기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2.1.8. 8월[편집]

  • 8월 1일

    • 미국의 케이블 음악채널 MTV가 개국되었다.

    • 여권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종전의 해외여행 추천제를 폐지하고 복수여권 발급 원칙을 도입한 '해외여행 자유화'가 처음 실시되었다.

  • 8월 3일: 미국의 항공관제사 노조가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그러나 로널드 레이건은 가차없이 파업 참여자 전원을 해고하더니, 공백을 군 관제사들로 채워버렸다. 역시 천조국의 기상

  • 8월 4일: 북한에 억류되었던 제2태창호가 244일만에 조국의 품으로 귀환하였다.

  • 8월 6일: 국방부는 박세직 수도경비사령관을 보직해임 형식으로 예편시켰다.

  • 8월 13일: 경기 안양 대교보신탕에서 LP가스 폭발사고가 일어나 10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을 입었다.

  • 8월 14일: 정부는 석탄값 15.81%, 연탄값 10.87%로 대폭 인상했다.

  • 8월 15일: 정부는 광복절 특사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관련자 1,061명을 가석방시켰다.

  • 8월 19일: 검찰은 전두환 대통령의 사촌동생 전우환을 사기행각 혐의로 구속하였다.

  • 8월 21일: 경제기획원은 제5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 8월 22일: 정부는 한일 외상회담 제2차 회의에서 제5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기간 중 총 60억 달러의 공공차관을 제공토록 공식 요청했다.

  • 8월 27일: 민정당후원회가 창립되었다.

  • 8월 30일: 이란의 마무드 알리 라자이 대통령이 취임 한지 불과 5개월여 만에 이슬람 반군의 짓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로 암살된다. 참고로 이 사건으로 당시 총리였던 마무드 자바드 바호나르도 같이 사망했다.

2.1.9. 9월[편집]

  • 9월 1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가 설립되었다.

  • 9월 2일: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의 전신인 부마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 9월 5일: 폴란드 인민 공화국에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로서 처음으로 자유노조대회를 개최하다.

  • 9월 8일: 민정당은 대한교련으로부터 고급 돗자리를 받은 문공위 의원들을 징계 조치하였다.

  • 9월 9일: 한국방송광고공사 산하에 현 공익광고협의회의 전신인 '방송광고향상협의회'가 발족되었다.

  • 9월 10일: 서울에서 한일각료정기회의가 개막되었다.

  • 9월 11일: 노신영 외무부 장관과 소노다 스나오 외무대신은 외상회담을 열었으나 안보경협문제에 대한 정치적 절충이 실패로 끝났다.

  • 9월 14일: 당대 미국 최신예 전투기인 F-16기 8대가 대한민국 공군에 배치되었다.

  • 9월 18일: 1981년 두 번째 미제사건인 '박상은 여대생 피살사건'이 발생했다.

  • 9월 20일: 벨리즈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 9월 26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민항기 보잉 767이 첫 비행에 성공했다.

  • 9월 27일

    • 피에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한국을 방문하였다.

    • 프랑스가 고속철도인 TGV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 9월 28일: 윤보살 피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던 고숙종 씨가 경찰의 고문으로 허위자백을 했다고 주장했다.

  • 9월 30일

    • 서독 바덴바덴에서 열린 제84회 IOC 총회는 198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에 대한민국서울을 확정지었다.

    •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의 정책금융비율이 1979년 48.9%, 1980년 50.6%에 이어 53.8%로 상승했다.

2.1.10. 10월[편집]

  • 10월 5일

    • 노신영 외무장관과 알렉산더 헤이그 미 국무장관은 워싱턴에서 한미 외상회담을 열었다.

    • MBC에서 여인열전 시리즈의 첫 작품인 <장희빈>이 방영되었다.

  • 10월 6일: 이집트 군 퍼레이드 중 군내에 잠입해 있던 이슬람 지하드 조직원들이 퍼레이드를 참관하던 안와르 엘 사다트 대통령에게 총격을 가해 암살했다.

  • 10월 10일: 천재교육이 설립되었다.

  • 10월 13일: 대학가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으로 보안사에 의해 연행된 대학생 김태홍 등 5명이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 10월 14일: 이집트에서 부통령 호스니 무바라크가 공백이 된 이집트 대통령에 취임했다.

  • 10월 15일: 정부는 정부조직정비안을 발표하였다.

  • 10월 16일: 광주대구고속도로(착공 당시 동서고속도로)가 착공되었다.

  • 10월 17일: 대우조선 옥포조선소가 착공되었다.

  • 10월 29일: 정부는 추곡수매가를 14%로 올린다고 발표하였다.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 12월 4일: 최경록 주일대사와 사쿠라우치 요시오 외무대신이 회담을 열었다. 이때 둘은 60억 달러 대한경협문제에 대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냈다.

  • 12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가 창립했다.[5]

  • 12월 13일: 폴란드 인민 공화국보이치에흐 야루젤스키 총리는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했다. 노조활동이 금지되는 동시에 2천여명의 반정부인사들이 체포되었고 노조 지도자인 바웬사도 체포되었다.

  • 12월 19일: 대한민국의 수출실적이 2백억 달러를 돌파했다.

  • 12월 21일: 국제부흥개발연맹(IBRD)은 한국에 산업구조조정 차관 2억 5천만 달러를 포함한 3억 4천만 달러의 차관을 공여하기로 결정했다.

  • 12월 22일: 북한의 김일성은 중국의 자오쯔양 수상과 회담을 열었다.

  • 12월 25일: 대한화재빌딩 지하 식당에서 LP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3명이 죽고 9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 12월 29일: 대일 무역적자가 21억달러를 기록해 전체 무역적자의 82.8%를 차지했다.

  • 12월 31일: 도매물가가 11.8%, 소매물가가 12.6%로 각각 상승했다.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예능인[편집]

5.3. 만화계[편집]

5.4. 스포츠[편집]

5.4.1. 야구[편집]

5.4.2. 농구[편집]

5.4.3. 권투[편집]

  • 전주도

6. 히트작[편집]

6.1. 영화[편집]

  • 피막

  • 만다라

6.2. 가요[편집]

  • 바람이려오 - 이용

  • 아파트 - 윤수일

6.3. 베스트셀러[편집]

  • 꼬방동네 사람들 - 이동철


[1] 1981년 당시에는 '세계 장애자의 해'로 불렸음.[2] 여담으로, 그 해 5월에 장애인이었던 중학생이 사회의 참담하고 냉담한 시선을 참지 못하고 자살한 사건이 있었으며, 심지어는 그해 12월에는 정신지체 장애인의 부모가 5살 여아를 반년 동안 정신지체 장애인의 노리개감으로 삼은 사건이 있었다. 5살 여아는 반년 동안 정신지체 장애인에게 얼굴에 할퀴고 뜯긴 채로 살아가야 했으며, 결국 5살 여아는 문이 열려 있는 틈을 타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했고 이 부모는 약취유인죄로 구속 기소되었다.[3] 1997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4] 더욱이 2001학년도 수능의 임팩트에 묻혀서 그렇지 2000학년도 수능도 역대 수능 사상 손꼽히는 물수능이었다.[5] 이를 기념해 1982년부터 매년 12월 11일에 KBO 골든글러브상 시상식과 KBO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했지만 2013년부터는 12월 둘째 화요일에 KBO 골든글러브상 시상식을 여는 것으로 규정을 바꿨다.[6] 그가 태어난 1981년 9월 30일은 서독 바덴바덴에서 개최된 제84회 IOC 총회를 통해서 서울특별시198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날이다.[7]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1981년생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8] 브이와의 대화에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