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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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표기

UED

GD 3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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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소몰이창법의 마지막 전성기와 동방신기, SG워너비의 최전성기1.2. 많은 것들이 바뀌기 시작했던 문화계와 스포츠계, 그리고 서브컬처계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
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스포츠5.3. 만화계5.4. 예능인5.5. 인터넷방송5.6. 유튜버5.7. 프로레슬링
6. 은퇴
6.1. 스포츠
7. 유행어8. 최초
8.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
8.1.1. 텔레비전8.1.2. 라디오

1. 개요[편집]


북한무기 실험을 처음으로 시작및 실행한 해이다. 작년 까지만 하더라도 6자회담 복귀 결정 등으로 완화될거라던 남북 관계가 다시 악화되어 버렸다. 전시작전통제권 반환 및 환수 논란 역시 국방 부문에서 엄청난 이슈였다. 이 해 10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UN 사무총장에 선출되었다.

특히 이 해는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가 대박을 터뜨린 것을 기폭제로 `인어이야기', `황금성' 등 관련 게임장이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큰 사회문제가 되었었다.

1월 2일 5천원 지폐가 현행권으로 교체되어 발매된 것을 시작으로 지폐의 신권이 처음으로 등장한 해이다. 1천원권과 1만원권의 신권은 이 해 12월 등장.

지난 해 8.31 종합 부동산 대책 중 하나인 종합부동산세를 이 해부터 첫 시행하면서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현에 있어 상당한 진통을 겪기도 했으며 실패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잇달았다. 그 때문에 5월 말에 열린 지방선거에서 야당한나라당에 압도적으로 참패 당했다. 한미 FTA 협상이 시작되었으며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 인수 의혹도 제기되었다.

대표적인 유행어가 된 된장녀의 시초가 되기도 한 해이다.

이 해 추석은 2017년 이전까지 최고의 징검다리 연휴였다. 10월 2일과 4일 모두 휴가 쓰면 9월 30일부터 무려 9일짜리 연휴를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당시에는 토요 수업이 존재하던 시기여서 다섯째 주 토요일(...)이던 9월 30일은 학생들에게는 휴일 같은 거 없었다. 일반적으로 재량 휴업일을 2, 4일 둘 다 넣었기 때문.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에서 몬테네그로가 분리된 해이기도 하며, 여담으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은 2006년 독일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었으나 어디까지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 자격으로만 참가가 가능해서 몬테네그로가 분리된 이후 월드컵이 개막했음에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의 형식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 해에 TOEFLTOEIC 시험이 크게 바뀌었다. 토플에는 말하기가 추가되고 통합형 에세이 문제도 추가되었으며 토익에는 영국식 발음도 추가되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6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밀운불우(密雲不雨)'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한자는 '命(목숨 명)'이었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사막과 사막화의 해'로 지정했다.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한국에서 2번째로 추기경에 서임 되었다.

이 해는 20세기 출생자들이 마지막으로 유치원생이었던 해였다.

1.1. 소몰이창법의 마지막 전성기와 동방신기, SG워너비의 최전성기[편집]

이 해 가요계에서는 2년 전에 서로 데뷔해서 최고의 신인들로 주목받고 작년부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던 두 남성그룹인 동방신기SG워너비가 마침내 최정점의 자리에 도달했던 해이자 이 두 그룹 간의 경쟁이 더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시기로 기억되는 해이다. 동방신기는 정규앨범 3집인 "O"-正.反.合.(오정반합)을 통해 더욱 많은 팬덤을 확보하였고 동시에 한 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SG워너비도 정규앨범 3집인 The 3rd Masterpiece에 수록된 타이틀곡 '내 사람'을 통해 더욱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동시에 한 해 가장 많은 음원수를 기록했다. 또한 이 해 각종 연말 가요시상식에서도 이 두 그룹끼리 각종 가요시상식 대상 부문을 서로 나눠먹을 정도였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MKMF 올해의 가수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대상, 서울가요대상 대상, SBS 가요대전 대상을 모두 석권하였던 동방신기였지만 SG워너비MKMF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대상을 석권하면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하였다. 그야말로 2006년 가요계의 진정한 최종보스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1][2]

이 두 그룹 뿐만 아니라 다른 주목할만한 가수들도 많았다. 전 해 김종국, SG워너비, 동방신기에 밀려 연말 시상식 무관에 그친 버즈는 정규앨범 3집 Perfect의 타이틀 '남자를 몰라' 로 전 해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고, 독일 월드컵 시즌에 맞춰 발표한 월드컵 시즌 송 'Reds Go Together'도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현재까지 월드컵하면 떠오르는 곡으로 남아있다. 전년도 발매한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도 해를 넘긴 2006년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과거 비디오와 음주운전 파문으로 거의 재기가 불가능해 보였던 백지영은 '사랑 안 해'로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하고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영 또한 'Grace'로 다시 한번 정상에 올라섰다. 그리고 2005년 연말에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슈퍼주니어는 이 해 싱글 1집 'U' 활동을 통해 새로운 대형 댄스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하고, 나중에는 K-POP의 대표주자 중 하나가 된다. 이들 외에도 씨야,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비엔제이와 같은 뛰어난 여성 보컬 그룹들이 이 해에 데뷔했다. 또한 2000년대 누나 신드롬을 상징하는 이승기도 2년전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한편 2006년에는 가요계에서 가장 큰 변화들이 일어났는데,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음반시장이 엄청난 불황에 빠져버리게 된 반면에 온라인 음원 시장은 큰 성장세를 보였던 시기였다.[3]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내년에 다욱 가속화 되버린다. 그래서 이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된 가요시상식들의 시스템도 많이 바뀐 것이 바로 이 2006년이었다. 지상파 3사 연말 가요제KBS 가요대상MBC 가요대제전이 모두 연말가요제에서 시상식 시스템을 폐지한 것이 이 해부터였고, SBS 가요대전만이 이 해에 가요시상식을 개최하였지만 이마저도 다음 해인 2007년부터는 폐지되어버렸다. 결국 2006년 SBS 가요대전 대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최후의 SBS 가요대전과 지상파 시상식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도 갖게 되었다. 이건 동방신기 본인들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SG워너비는 지상파 가요대상 수상기회를 본의아니게 잃어버렸다.[4] 반면에 언론사 및 케이블 채널에서 주최하는 가요 시상식들은 2006년에 많은 변화를 주었고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5] 먼저 MKMF는 이전의 뮤직비디오 위주로 시상하였던 '엠넷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을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로 명칭으로 변경하면서 시상 대상범위가 뮤직비디오에서 대중음악 전반으로 확대하였고 이전의 대상들이었던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으로 변경하였고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다. 그리고 골든디스크 시상식도 대상 부문을 음반부문 대상과 디지털음원부문 대상 이렇게 두 부문으로 나누었고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다. 또한 전 해인 2005년에는 개최되지 않았던 서울가요대상도 2006년부터 다시 부활하게 되어 현재까지 꾸준하게 개최되고 있다. 마침 SBS 가요대전을 제외한 지상파의 연말 가요제들이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폐지되기 시작하면서 그 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었던 언론사들과 케이블 음악 채널들에서 주최하는 각종 시상식들이 이 해를 기점으로하여 그 수상결과에 대한 주목도, 그리고 시상식들 자체에 대한 스포트라이트가 더욱 커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07년부터 가요계는 본격적으로 아이돌이 주축을 이뤄나가게 되고, 그 결과 2006년은 1세대 아이돌들의 퇴장 이후 TOP 100 순위표를 꽉꽉 채우던 소몰이창법의 마지막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1.2. 많은 것들이 바뀌기 시작했던 문화계와 스포츠계, 그리고 서브컬처계[편집]

한편 문화계와 스포츠계, 그리고 서브컬처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던 해이기도 하다.

영화계에서는 영화 왕의 남자가 한국 영화 사상 세 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그 해 8월에는 영화 괴물 또한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 당시 흥행 기록들을 죄다 경신하였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는 박태환김연아가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한 해이다. 박태환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수영 3관왕을, 김연아는 이 해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 안현수진선유가 각각 대한민국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단일 대회 올림픽 3관왕이 되었다. 바로 뒤 제 1회 WBC에서 4강 진출에 성공, 길거리 응원전까지 활성화 되는 등 2000년대 들어 끝도 없이 추락하던 야구 인기의 부활에 기반이 된 대회였다. 6월에는 독일 월드컵에 출전, 원정 월드컵 사상 첫 승리를 거두었고, 준우승팀인 프랑스와의 경기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하며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그러나 대한민국스위스 경기에서의 심판의 편파 판정[6] 석패 때문에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프로야구계에서는 괴물[7] 류현진이 사상 처음으로 당시 신인 최다승에 성공하면서 신인왕MVP를 동시에 휩쓴 해가 되었다. 이 밖에도 김광현, 이용찬, 양현종, 임태훈고3 정예 멤버가 출전한 쿠바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6년 만에 우승하기도 했다. 당시 저 멤버들은 후일 대부분 프로야구로 지명되어 지금도 대한민국 야구계에서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호주OFC를 떠나 AFC로 소속을 옮긴 해이다.

국내/일본을 막론하고 애니메이션팬들에게 인상깊은 한 해다. 좋은 의미와 안 좋은 의미로 큰 파문을 일으킨 애니메이션이 이 때 많이 방영되었고, 성우들의 사고나 사망소식이 많았기 때문. 특히 2분기 때에 악랄한 애니메이션이 몰려 있는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은혼, 우타와레루모노, NANA, 오란고교 호스트부, XXX HOLiC, 블랙 라군 등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이 한꺼번에 방영되었다. 이 때 한정으로 농담 섞어서 버블 시대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시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을 정도. 한편 제가페인같이 방영사이에는 별로 언급되지 않다가 재평가 받은 작품도 있고 무사시 건도같은 괴작도 있었다. 그 외 Fate/stay night, 제로의 사역마, NHK에 어서오세요, 데스노트,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무장연금, Kanon, 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 결계사, D.Gray-man 등이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우리나라 웹툰 역사에서 의미깊은 해이기도 한데, 마음의소리, 수사9단,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히어로메이커 같은 주옥같은 명작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본격적으로 무한도전이 스튜디오 진행 형식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얼 버라이어티의 시작이 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반면 기존의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던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은 부진에 빠지거나 폐지되었다. 상상플러스여걸식스는 건재했지만 다른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었던 스펀지[8], X맨을 찾아라는 하향세에 접어들었고, 리얼로망스 연애편지는 아예 폐지되어 버렸다.

스튜디오 예능과 리얼 예능 사이의 과도기에서 공개 코미디가 역대 최고의 황금기를 누린 한 해가 되었다. 1월 개그 콘서트고음불가, 3월 웃음을 찾는 사람들나몰라 패밀리, 7월 개그야사모님, 8월 개그 콘서트의 마빡이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코너들이 연이어 등장했고, 3사 코미디 프로그램 시청률이 모두 15%~20%대를 기록했다. 라디오방송에선 훗날 개그 토크쇼의 본좌로 꼽힐 <두시탈출 컬투쇼>가 첫 전파를 타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국내에서 차세대 통신, 방송기술인 WCDMA(3G)와 IPTV가 정식으로 도입된 해이기도 하다.

결코 여담아닌 여담이기도 하겠지만 일생일대 그리고 희대의 제일 ㅂㅅ같았던 이로부터 10년 후엔, 또 다른 대격동기의 그 장대한 역사적인 서막이 본격 열려졌던 시기이기도 하면서 거의 모든 흐름의 분위기 같은 것들이 특히 정치적으로 더 더욱 현대 최근격의 역대급으로서 격변되어 나아갔던 해이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2.1.2. 2월[편집]

2.1.3. 3월[편집]

2.1.4. 4월[편집]

2.1.5. 5월[편집]

2.1.6. 6월[편집]

2.1.7. 7월[편집]

2.1.8. 8월[편집]

2.1.9. 9월[편집]

2.1.10. 10월[편집]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2.2. 가상[편집]

  • 3월 1일: 100년 후의 소수의 강대국들이 다수의 약소국들 에게 신 제국주의를 실천및 실행하는 세계인 2106년 으로 부터 일본계 한국인 3명이 탑승한 일본제국의 우주선이 격추되기 직전 불가사의한 신비한 힘으로 100년전 2006년 현재의 대한민국 한국으로 시간 이동하여 강원도 오지의 산골에 불시착 했다. 그리고 이 일본계 한국인 3명의 주도하에 대한민국이 그 다음에 북한도 신 제국주의에 맞서기 위해 연합하여 미래를 개척및 대비를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 시간이동형 대체역사 소설 동해의 새벽

  • 3월 6일: 닥터후 시즌1 4-5화. 슬리딘 가문이 우주 돼지를 이용해 지구 침공을 시도한다.

  • 9월: 닥터후 시즌1 11화. 3월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리딘이 카디프 시장으로 위장해 지구 탈출을 시도한다.

  • 10월: 한강괴물이 나타났다. - 괴물

  • 12월 15일: '관서의 용' 고다 류지가 관동의 전쟁을 선포, 또한 한국의 조직 진권파가 힘을 잃은 동성회와 대립하게 된다. - 용과 같이 2

  • 12월 25일: 오전 7시 45분경, 시코락스 우주선이 런던 상공에 나타난다. 닥터후 세계관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인정된 외계침공. 화성 탐사선 안에 있던 혈액형을 이용해 지구를 지배하려 하지만 갓 재생성된 10대 닥터에 의해 저지된다.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1.1. 1월[편집]

4.1.2. 2월[편집]

4.1.3. 3월[편집]

4.1.4. 4월[편집]

  • 4월 3일 - 박상호: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 4월 11일 - 신상옥: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 4월 29일 -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캐나다 태생의 미국 국적 경제학자

4.1.5. 5월[편집]

4.1.6. 6월[편집]

4.1.7. 7월[편집]

4.1.8. 8월[편집]

4.1.9. 9월[편집]

4.1.10. 10월[편집]

4.1.11. 11월[편집]

4.1.12. 12월[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스포츠[편집]

5.3. 만화계[편집]

5.4. 예능인[편집]

5.5. 인터넷방송[편집]

5.6. 유튜버[편집]

5.7. 프로레슬링[편집]

6. 은퇴[편집]

6.1. 스포츠[편집]

  • 마리오 르뮤(2차 은퇴)

7. 유행어[편집]

  • 된장녀

  • 김본좌

  • 지단타

  • 김기사~ 운전해~ 어~서~ - 김미려

  • 짜증~ 지~ 대루닷~! - 신봉선

  • 나 이대 나온 여자야 - 김혜수

  • 이건 아니잖아~! - 예재형, 이상준

  • 조사하면 다~ 나와 - 황현희

  •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디 있니? - 고혜성

  • 꼬라지하고는~!!! 호호호!

8. 최초[편집]

8.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8.1.1. 텔레비전[편집]

  • 기분좋은 날

  • 불만제로

  • 생방송 오늘아침

  • 웃음충전소

8.1.2. 라디오[편집]

  • 두시탈출 컬투쇼

[1] 그리고 이러한 특정 몇몇 그룹들만의 각종 가요시상식 대상부문 독점은 9년이 지난 2015년에 EXO빅뱅에 의해 다시 재현된다. 공교롭게도 EXO동방신기처럼 높은 음반판매량과 같은 소속사라는 공통점이 있고, 빅뱅SG워너비처럼 강한 대중성과 높은 음원성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것도 흥미로운 부분.[2] 그러나 2006년의 멜론 뮤직 어워드의 대상 부문들은 두 그룹 모두 수상하진 못했다. 단 2008년까지의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온라인 시상식 형태였기 때문에 최대의 오프라인 가요 시상식 중 하나가 되어버린 현재와 비교하면 권위나 중요도 면에서는 굉장히 떨어졌다는것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3] 실제로 2006년의 음반판매량을 살펴보면 10만장을 넘은 팀이 11팀 밖에 되지 않았을 정도였다. 그 중 SG워너비동방신기는 3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이것도 지난해 4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SG워너비의 정규 2집 살다가와 2년후 발매되어 5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동방신기의 정규 4집 MIROTIC의 판매량에는 다소 못미치는 판매량들이었다. 반면에 멜론 같은 대형 온라인 음원 시장이나 엠넷 같은 케이블 방송 등은 지난해에 이어 이해에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냈다.[4] 취소선이 그어져 있지만 농담이라 보기 힘든게 이 해의 SG워너비의 성적이나 활약을 보면 만약 KBSMBC에서도 시상식을 개최했으면 동방신기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 최소 지상파에서 대상 1개 혹은 2개를 받았을 가능성도 충분하였다.[5] 물론 언론사와 케이블 채널 주최의 시상식들도 권위나 공정성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6] 편파판정으로 가장 말이 많았던 알렉산더 프라이의 2번째 골은 현 2017년 기준으로 하면 오프사이드가 맞지만, 그 당시 규칙으로는 정당한 골이 맞다. 그래서 이 골이 정당한 골이라고 정확한 판단을 내린 신문선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 몇 년간 축구 경기에서 목소리를 못 듣게 되었다.[7] 당시 영화 괴물이 개봉하면서 이 별명이 붙여진 유래가 되기도 했다.[8] 무한도전이 바로 동시간대 프로그램이라 피해가 컸다.[9] 본인들 입으로 해체는 아니라고 못 박았다.[10] 현지시각으로 3월 14일 오후 납치되었으며, 국내에 알려진게 15일 새벽이다.[11] 엄밀히 따지자면 존속 법인인 조흥은행이 신한은행을 흡수합병한 후 이름을 신한은행으로 바꾼 형태다.[12] 지난 2001년과는 달리 이번에는 아예 당일에 참배를 강행했다. 그리고 한국중국의 반발에 대해서도 노골적인 불쾌감에 내정간섭 세력이라고 규정했다. 이제 총리직에서 물러나게 되니 막장으로 갔다[13] 내신 + 수능 + 논술[14] 사업용 또는 기업용만. 일반 가정용과 전문가용은 2007년 1월에 발매되었다.[15]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 쉽게 말해 일촉즉발의 전 단계 내지는 불발탄 버전이다.출전: 『주역』[16] 1~139화 한정. 최초 연재 연도랑 9년 차이다. 140화부터는 배경연도가 2007년으로 주인공인 정수아일경으로 진급한다.[17] 정확한 언급은 없지만 첫 에피소드인 히타기 크랩이 연재된 연도가 2006년이고 달력 이야기에 삽입된 달력의 연도가 2006년이다. 하지만 연재가 장기화 되면서 현재는 스마트폰도 나오는 등(...)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는 모양. 뭐 정 안되면 달력이 같은 2017년이라고 우기면 된다.[18] 설정상 TV판인 2015년 그랑프리가 제10회 대회이므로 역산하면 1회 대회가 2006년에 개최된다.[19] 1~2월 사이로 추정.[20] 하나야마타 원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