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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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法源(법의 근원)2. 法院(사법부)
2.1. 대한민국2.2. 일본2.3. 미국
3. 법원읍

1. 法源(법의 근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법 관련 정보


영어: sources of law
독일어: Rechtsquelle
프랑스어: source du droit

법이 존재하는 형식으로 크게 성문법불문법으로 나뉜다. 대한민국의 성문법으로는 헌법, 법률, 법규명령, 규칙, 조례가 있으며 불문법에는 관습법, 판례법[1], 조리[2]가 있다.

성문법주의인 국가는 독일, 프랑스, 대한민국 등이며, 불문법주의인 국가는 미국, 영국 등이 있다.

이쪽은 법 법(法)자에 근원 원(源)자다.

무엇이 법원인지는 나라와 시대마다 차이가 있다. 고대 로마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았다.

Constant autem iura populi Romani ex legibus, plebiscitis, senatus consultis, constitutionibus principum, edictis eorum, qui ius edicendi habent, responsis prudentium.
(로마 국민들의 법들은 법률들, 평민회의결들, 원로원의결들, 황제들의 칙법들, 고시권을 가진 자들의 고시들, 법학자들의 해답들로 이루어진다.)


《가이우스의 법학제요》(Gai Institutiones) 1.2.

2. 法院(사법부)[편집]

재판을 하는 국가기관. 대한민국의 경우 헌법재판에 관해서는 헌법재판소가 따로 있다.

2.1. 대한민국[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사법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일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일본/사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재판소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3. 미국[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미국/사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법원읍[편집]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으로 면적은 약 71㎢이다. 한자 표기는 법원(法院)과 같으나, 시/군법원은 없다. 법원에 법원이 없다

지명의 유래 및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행정 문서를 참조.

[1] 한국에서는 판례에 대해 법원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때문에 판사가 자신의 생각이 있다면 기존의 판례와 전혀 다른 판결을 내려도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러한 판결의 경우 보수적인 상급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높고, 상급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실제로 뒤집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명목적인 구속력은 가지지 않더라도 실질적인 구속력은 존재한다. 반면 불문법으로 판례 중심인 영미법 계통에서는 판례법은 가장 중요한 법원성이기 때문에 상급심의 판례는 명목적/실질적 구속력을 모두 가진다.[2] 조리도 법원인지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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