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라비타
최근 수정 시각:
![]() |
![]() |
HYUNDAI LAVITA[1] / MATRIX |
![]() |
이탈리아의 카로체리아이자 페라리 차량들을 디자인한 회사로 유명한 피닌파리나에서 디자인을 맡아서 화제가 됐다. 아반떼 XD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제작하여 2001년 4월 국내에 출시했다. 높은 지붕과 아반떼에 비해 큰 차체로 공간이 넓고 활용성도 높은 것이 장점이었다. 대한민국 브랜드의 차량으로서는 최초로 계기판을 센터페시아 정중앙에 배치한 것도 특징.[5] 처음 나올 당시에만 해도 해외는 물론, 국내의 각종 매체에서도 호평 일색이었다. 세제 혜택으로 인해 기형적으로 차량을 만들어서, 차량 내부 구조가 뭔가 엉성한 카렌스나 레조와는 다르게, 충실한 장비와 국산차답지 않은 기본에 탄탄한 패키징 등으로 기대를 한껏 모았었다.
해외 수출명은 매트릭스(Matrix)이며, 호주 등 일부 소수 지역에 현대 엘란트라 라비타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도 했다. 수출형은 뒷 범퍼에 후방 안개등이 장착됐다. 대한민국에는 직렬 4기통 1.5L 알파 엔진과 1.8L 베타 엔진이 장착됐다. 수출용에는 현대 1.5 D 커먼레일 디젤 엔진도 달 수 있었는데, 탑기어 매거진 코리아에서는 라비타에 디젤 엔진 트림을 출시하면 재평가받을 수 있다고 서술해 놨었다.[6] 변속기는 수동 5단과 자동 4단이 있었고, 트림은 LS, TR, CR이 있었다.
2004년형은 휠 하우징에서 발생하는 와류를 최소화하는 리어 휠 디플렉터와 리어 스포일러, 타이어와 노면의 슬립을 줄이는 실리카 타이어 등의 새로운 장비를 채택해 연비를 8%(자동변속기 기준) 향상시켰다. 또 은녹색, 라임색 등 외장 색상 2종을 추가했고 밴드 스트라이프,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와 후방으로 위치가 이동한 최소 사이즈의 액티브 루프안테나도 추가됐다. 실내는 열선 내장 윈드실드 글래스, MP3 오디오, 목 피로감을 줄이는 2열 시트의 투구형 헤드레스트 등의 편의장비를 채택했는데, 투구형 헤드레스트는 2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때 떼어낼 필요가 없다.
![]() |
2005년 5월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는데, 기존의 1.5L 엔진이 1.6L로 대체됐고 1.8L는 사라졌다.[7] 전면 헤드라이트를 4등식으로 바꾸고 원형 안개등을 적용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 및 앞범퍼 디자인이 변경됐다. 풀 오토 에어컨, 핸들 오디오 리모콘이 추가됐고, 도난방지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으며, 에어컨의 냉부하에 따라 냉매 토출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도록 에어컨 가변 컴프레서를 장착했다. 또한 후방 화물공간의 디자인이 개선됐다.[8]
또한 연식변경이 이루어진 2006년형의 경우, TR 고급형 트림부터 CD체인저를 적용하며 더욱 좋은 옵션을 제공하였으며, 핸즈프리 시스템 역시 LS 고급형 트림부터 기본적용되어 편의사양 부분에서 비약적인 향상이 있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무척 유망해 보이고 높은 차고와 넓은 실내공간은똑같이 동체급대비 비싸단 불평을 들은 기아 레이의 선구적인 이미지며 라비타 이후 등장하게 된 형태가 비슷한 쏘울과도 이미지가 많이 겹친다. 또 2010년대에 와서는 전기자동차 베이스로 도심운용 컨셉을 짜면 참 좋을 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현실은 달랐다.
대한민국 시장에서는 인기가 없었고, 판매량이 매우 부진하였다.[9] 그렇게 얼마 되지 않는 판매량을 보여주며 판매를 이어가다 결국 2006년 12월 28일, 울산공장에서 내수형의 생산을 중단했다. 2005년 649대, 2006년 349대밖에 못 팔았다.
대한민국 시장에서 패인의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당시 동급 차량인 아반떼 XD와 기아 쎄라토와 비교하였을 때 경쟁력이 있던 가격도 아니었을 뿐더러, 결정적으로 당시 사람들은 해치백 형태의 차량 보다는 네임벨류가 훨씬 높은[10] 아반떼를 많이 구매하였다. 더군다나 2006년 4월, 아반떼의 4세대 모델인 HD가 정식으로 출시되어 팀킬을 유발했다.[11] 또한 아반떼 HD에 탑재된 감마 엔진을 탑재하지 않고 클릭과 동일하게 알파 엔진을 개량 없이 쭉 탑재한 것도 한몫했다. 게다가 단종되고 다음 해에 i30까지 출시되어 버렸다.[12]
2번째로, 당시 현대가 공식적으로 라이벌로 지정한 레조나 카렌스의 경우, 그 시절 광풍처럼 몰아닥친 LPG RV붐으로 인해서, 만들어 놓기만 하면 그냥 팔린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연료비가 엄청나게 저렴했고 연간 65,000원이라는 세제 혜택까지 두루 갖춘, 7인승 LPG 모델들을 주력으로 밀었던 데에 반해, 라비타는 정통 5인승 유럽형 소형 미니밴을 표방하며 5인승 가솔린 엔진으로만 출시되어 승용차 그대로의 자동차 세 + 기름값 비싼 휘발유 엔진 + 힘 없는 엔진[13]까지 3단 콤보로 인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웠다.[14]
결국 유지비와 힘 모두 카렌스/레조에 비해서 아무런 장점이 없었는데다가 기본 차량가격도 비싸기까지 했는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웠다. 1.5L, 1.6L의 100마력이 조금 넘는 부족한 파워는 평지가 비교적 많고 수동변속기가 대세인 유럽에서는 큰 문제가 안 됐지만 자동변속기를 선호하는 데다 엔진에 부담을 주는 에어컨 풀 가동이 필수인 여름철 혹서, 국토의 70%가 산인 대한민국에서는 상당한 단점이 됐다. 출력 부족으로 인한 연비 하락은 덤이다.[15] 여기에 유럽 취향의 딱딱한 서스펜션 세팅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거부감까지 겹쳐 대한민국 취향과는 상극이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동차 매니아들의 생각과 달리 넉넉한 배기량에 컴포트한 서스펜션 세팅을 좋아한다는 것이다.[16]
이러한 이유로 라비타, 특히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간간히 보이는 전기형 모델과는 달리 내수용으로서 보기 힘들어져 희귀차종 반열에 들어섰다. 2005년과 2006년, 도합 998대 라는 1,000대도 되지 않는 처참한 판매량을 보여주었는데, 이걸 생각해 보면 어쩌면 당연한 것.
또한 연식변경이 이루어진 2006년형의 경우, TR 고급형 트림부터 CD체인저를 적용하며 더욱 좋은 옵션을 제공하였으며, 핸즈프리 시스템 역시 LS 고급형 트림부터 기본적용되어 편의사양 부분에서 비약적인 향상이 있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무척 유망해 보이고 높은 차고와 넓은 실내공간은
대한민국 시장에서는 인기가 없었고, 판매량이 매우 부진하였다.[9] 그렇게 얼마 되지 않는 판매량을 보여주며 판매를 이어가다 결국 2006년 12월 28일, 울산공장에서 내수형의 생산을 중단했다. 2005년 649대, 2006년 349대밖에 못 팔았다.
대한민국 시장에서 패인의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당시 동급 차량인 아반떼 XD와 기아 쎄라토와 비교하였을 때 경쟁력이 있던 가격도 아니었을 뿐더러, 결정적으로 당시 사람들은 해치백 형태의 차량 보다는 네임벨류가 훨씬 높은[10] 아반떼를 많이 구매하였다. 더군다나 2006년 4월, 아반떼의 4세대 모델인 HD가 정식으로 출시되어 팀킬을 유발했다.[11] 또한 아반떼 HD에 탑재된 감마 엔진을 탑재하지 않고 클릭과 동일하게 알파 엔진을 개량 없이 쭉 탑재한 것도 한몫했다. 게다가 단종되고 다음 해에 i30까지 출시되어 버렸다.[12]
2번째로, 당시 현대가 공식적으로 라이벌로 지정한 레조나 카렌스의 경우, 그 시절 광풍처럼 몰아닥친 LPG RV붐으로 인해서, 만들어 놓기만 하면 그냥 팔린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연료비가 엄청나게 저렴했고 연간 65,000원이라는 세제 혜택까지 두루 갖춘, 7인승 LPG 모델들을 주력으로 밀었던 데에 반해, 라비타는 정통 5인승 유럽형 소형 미니밴을 표방하며 5인승 가솔린 엔진으로만 출시되어 승용차 그대로의 자동차 세 + 기름값 비싼 휘발유 엔진 + 힘 없는 엔진[13]까지 3단 콤보로 인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웠다.[14]
결국 유지비와 힘 모두 카렌스/레조에 비해서 아무런 장점이 없었는데다가 기본 차량가격도 비싸기까지 했는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웠다. 1.5L, 1.6L의 100마력이 조금 넘는 부족한 파워는 평지가 비교적 많고 수동변속기가 대세인 유럽에서는 큰 문제가 안 됐지만 자동변속기를 선호하는 데다 엔진에 부담을 주는 에어컨 풀 가동이 필수인 여름철 혹서, 국토의 70%가 산인 대한민국에서는 상당한 단점이 됐다. 출력 부족으로 인한 연비 하락은 덤이다.[15] 여기에 유럽 취향의 딱딱한 서스펜션 세팅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거부감까지 겹쳐 대한민국 취향과는 상극이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동차 매니아들의 생각과 달리 넉넉한 배기량에 컴포트한 서스펜션 세팅을 좋아한다는 것이다.[16]
이러한 이유로 라비타, 특히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간간히 보이는 전기형 모델과는 달리 내수용으로서 보기 힘들어져 희귀차종 반열에 들어섰다. 2005년과 2006년, 도합 998대 라는 1,000대도 되지 않는 처참한 판매량을 보여주었는데, 이걸 생각해 보면 어쩌면 당연한 것.
![]() |
수출형은 매트릭스/엘란트라 라비타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판매되었던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튀르키예 현지공장에서 계속 생산됐으며, 2008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해외 수출형 라비타가 전면 디자인이 변경되는 2차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2010년까지 판매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싼타페(SM)과 공유하던 차임벨이 전자식 솔(G) 음의 차임벨이 들어갔다.[17] 또한 전면부 부분이 같은 회사의 i30와 비슷한 느낌으로 변화하였으며, 새로운 타입의 6 스포크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까지 하나였던 후면 범퍼의 안개등이 두 개가 양쪽에 장착되는 등 소소한 변경들이 이루어졌으며, 추가적으로 기존 중통 3개 구성[18]에서 살짝 개량된 머플러가 탑재되었다.
다만, 타이어 사이즈의 경우 기존에 탑재되던 195/55R15 사이즈가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엔진과 트랜스미션 역시 기존에 탑재되던 1.6L 103마력 알파 엔진과 국내에서는 일찍 단종된 1.8L 123마력 베타 엔진, 디젤 라인업으로는 1.5L 82마력 현대 D 엔진과 1.6L 117마력 현대 U 엔진이 존재하였다. 쓰로틀 형식 역시 고전적인 케이블식 쓰로틀을 채택하여, 동 시대 차량들에 비해 악셀 반응이 꽤나 빠른 것이 장점이었다.
D4FB 엔진의 수동변속기로 M5CF2 변속기와 조합됐다.
2008년 제네바 모터쇼 공개 당시 꽤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와는 대조적으로 해외에서의 평가는 좋은 편이었고 유럽에서 꽤나 호평받으며 잘 팔린 차량이었기 때문에 후속 모델도 개발했다. 재미있는 부분이, 라비타의 후속으로 개발하던 차는 프로젝트명 FS로, 지금의 스포티 해치백 벨로스터다. 후속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는 별개의 차가 되어 버렸는데, FS는 양산으로 옮기면서 아예 별개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바꾸었고, 라비타 후속은 프로젝트명 JC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발하여 출시했다. 그 결과물이 ix20. ix20 역시 라비타의 국내 판매량이 폭망했기 때문인지 국내 시장에 나오지 않고 있다. ix20의 형제 차로는 벤가가 있었는데 벤가 역시 대한민국에 나오지 않았으며,[19] 2019년에 i30와의 판매량 간섭으로 최종적으로 단종되었다.[20]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싼타페(SM)과 공유하던 차임벨이 전자식 솔(G) 음의 차임벨이 들어갔다.[17] 또한 전면부 부분이 같은 회사의 i30와 비슷한 느낌으로 변화하였으며, 새로운 타입의 6 스포크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까지 하나였던 후면 범퍼의 안개등이 두 개가 양쪽에 장착되는 등 소소한 변경들이 이루어졌으며, 추가적으로 기존 중통 3개 구성[18]에서 살짝 개량된 머플러가 탑재되었다.
다만, 타이어 사이즈의 경우 기존에 탑재되던 195/55R15 사이즈가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엔진과 트랜스미션 역시 기존에 탑재되던 1.6L 103마력 알파 엔진과 국내에서는 일찍 단종된 1.8L 123마력 베타 엔진, 디젤 라인업으로는 1.5L 82마력 현대 D 엔진과 1.6L 117마력 현대 U 엔진이 존재하였다. 쓰로틀 형식 역시 고전적인 케이블식 쓰로틀을 채택하여, 동 시대 차량들에 비해 악셀 반응이 꽤나 빠른 것이 장점이었다.
D4FB 엔진의 수동변속기로 M5CF2 변속기와 조합됐다.
2008년 제네바 모터쇼 공개 당시 꽤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와는 대조적으로 해외에서의 평가는 좋은 편이었고 유럽에서 꽤나 호평받으며 잘 팔린 차량이었기 때문에 후속 모델도 개발했다. 재미있는 부분이, 라비타의 후속으로 개발하던 차는 프로젝트명 FS로, 지금의 스포티 해치백 벨로스터다. 후속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는 별개의 차가 되어 버렸는데, FS는 양산으로 옮기면서 아예 별개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바꾸었고, 라비타 후속은 프로젝트명 JC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발하여 출시했다. 그 결과물이 ix20. ix20 역시 라비타의 국내 판매량이 폭망했기 때문인지 국내 시장에 나오지 않고 있다. ix20의 형제 차로는 벤가가 있었는데 벤가 역시 대한민국에 나오지 않았으며,[19] 2019년에 i30와의 판매량 간섭으로 최종적으로 단종되었다.[20]
LAVITA | |
생산지 | |
코드네임 | FC |
차량형태 | |
승차인원 | 5명 |
전장 | 4,025mm |
전폭 | 1,740mm |
전고 | 1,635 ~ 1,685mm |
축거 | 2,600mm |
윤거(전) | 1,485mm |
윤거(후) | 1,485mm |
공차중량 | 1,246 ~ 1,292kg |
연료탱크 용량 | 55L |
타이어 크기 | 185/65R14 195/55R15 205/55R15 |
플랫폼 | |
구동방식 | |
전륜 현가장치 | |
후륜 현가장치 | 듀얼링크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후륜 제동장치 | |
파워트레인 | ||||||
엔진 | 엔진 형식 | 과급 방식 | 배기량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변속기 |
가솔린 | ||||||
1.5L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495cc | 100ps | 13.6kg·m | ||
1.6L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599cc | 105ps | 14.4kg·m | ||
1.8L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795cc | 123ps | 16.5kgf·m | ||
디젤 | ||||||
1.5L 직렬 3기통 | 싱글터보 | 1,493cc | 83ps | 18.2kg·m | 5단 수동변속기 | |
내수 모델은 볼드체로 표시하였다.
LAVITA(F/L) | |
생산지 | |
코드네임 | FC |
차량형태 | |
승차인원 | 5명 |
전장 | 4,050mm |
전폭 | 1,740mm |
전고 | 1,635 ~ 1,685mm |
축거 | 2,600mm |
윤거(전) | 1,485mm |
윤거(후) | 1,485mm |
공차중량 | 1,269 ~ 1,292kg |
연료탱크 용량 | 55L |
타이어 크기 | 185/65R14 195/55R15 |
플랫폼 | |
구동방식 | |
전륜 현가장치 | |
후륜 현가장치 | 듀얼링크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후륜 제동장치 | |
파워트레인 | ||||||
엔진 | 엔진 형식 | 과급 방식 | 배기량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변속기 |
가솔린 | ||||||
1.6L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598cc | 103ps | 14.1kg·m | ||
1.8L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795cc | 123ps | 16.5kgf·m | ||
디젤 | ||||||
1.5L 직렬 3기통 | 싱글터보 | 1,493cc | 83ps | 18.2kg·m | ||
1.6L 직렬 4기통 | 싱글터보 | 1,582cc | 117ps | 26.5kg·m | ||
내수 모델은 볼드체로 표시하였다.
[ 연대별 구분 ]
[ 차급별 구분 ]
| |||||||||||||||||||||||||||||||||||||||||||||||||||||||||||||||||||||||||||||||||||||||||||||||||||||||||||||||||||||||||||||||||||
[1]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이탈리아어로 '풍요로운 인생'을 뜻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그냥 인생이라는 뜻이다. 영어로 하면 The Life. (La = The, Vita = Life)[2] 2001년판 라비타 카탈로그에 나온 캐치프레이즈. #[3] TV 광고에 나온 캐치프레이즈.[4] 해외한정. 국내에서는 2007년까지 울산공장에서 생산.[5] 아무래도 피아트 멀티플라의 해당 디자인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추정. 라비타 이후 계기판을 센터페시아 정중앙에 위치한 한국 브랜드의 차량은 2004년 로디우스와 2005년 마티즈(정확히는 올 뉴 마티즈부터)에 적용했다. 2019년 코란도 투리스모가 단종되면서, 이제는 계기판이 센터페시아 정중앙에 위치한 대한민국 브랜드의 차량은 전부 단종되고 없다.[6] 다만 D엔진은 O링 파열 시 런어웨이가 일어날 수 있는 치명적 결함이 존재했고, 부산 싼타페 급발진 의심 사고의 원인까지 되었을 정도라 현재 기준으로 보면 흑역사가 되었을 수도 있다.[7] 다만, 수출형 모델은 1.8L 모델을 계속 생산했다.[8] 그래서 기존보다 조금 더 긴 물건을 가로로 적재가 가능하게 되었다.[9] 2006년 7월에는 한 달에 고작 5대가 팔렸는데, 이는 여지 껏 정상적으로 판매된 국산차 중 최저 판매 대수 기록으로 남아있다.[10] 물론 아반떼 역시 출시 8-9년차에 접어든 네이밍이었다. 엘란트라에서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기였다.[11] 2006년 판매량이 2005년에 비해 반토막이 난 이유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다.[12] 아반떼 HD가 붕어떼라는 멸칭으로 불리면서 욕을먹자, i30를 대체재로 선택한 사람도 있었다.[13]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특징으로 중고가가 혜자롭다. 대표적으로 2002년식에 주행거리가 7만 km 밖에 안 되는데도 중고값이 백만원이다. 보통 슬슬 중년을 지날 차량들이 백만원에 팔리는 걸 감안하자.[14] 그러면 디젤 엔진 모델을 출시했으면 될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할지 모르나, 당시에는 5인승 이하의 승용차에 디젤 엔진을 장착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던 시절이었다. 이후 LSD와 같은 험로주파장치를 장착하면 출시가 가능하게 법안이 변경되었고, 기아 엑스트렉 이라는 수혜를 입은 차량이 존재하지만, 위의 이유로 라비타 디젤 모델은 유럽에서만 출시됐다. VM 모토리와 협업해서 개발한 현대 D 엔진의 3기통 1.5L 모델을 탑재하여 해외에서는 1년에 5만대 이상이 팔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15] 원판인 아반떼 XD조차 전작인 구아방보다 무거워진 탓에 성능 면에서는 좋은 소리 못 들었는데, 이보다도 키가 커지고 더 무거워진 라비타는 말해 무엇하겠는가.[16] 현대차는 출렁이는 세팅이라 못 타겠고 유럽차의 탄탄한 서스펜션이 좋다 하는 사람들이 정작 진짜 유럽형 딱딱한 세팅의 자동차를 갖다 주면 허리 아파서 못 타겠다고 불만을 표한다. 허언이 아니라 실제로 유럽 지향형 자동차의 사전 품평회를 할 때마다 종종 언급되는 이야기이다. 그 예로 i30 초기형이 매우 유럽 지향형의 딱딱한 하체를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딱딱해서 못 타겠다며 불만이 많았고 심지어 아반떼 HD용 스프링으로 갈아 끼우는 일마저 대거 벌어졌었다. 그리고 라비타에서도 아반떼 XD 4도어용 스프링으로 갈아 끼우는 일이 벌어졌다. 이후 G70을 출시할 때도 현대는 내수 사양으로는 약간 부드럽게 조정한 스프링을 끼웠는데 당연히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 때문이다. 미국 수출형은 더 단단한 스프링이 들어간다.[17] 그랜저 TG와 동일한 차임벨이 탑재되었다.[18] 촉매+소음기+필터 구성.[19] 그러나 직수입으로 극소수의 차량이 들어와 대한민국에서 운행되고 있다.[20] 이후 2021년, 현대 베이온이 출시되며 후속작이 단종 2년 만에 재등장하게 되었다.[21] 아반떼 생산라인과 같은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에서 생산되었다.[22] 단, 쏘울은 생긴 것만 박스형일 뿐 패키징상으로는 박스카들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 날렵한 스타일링을 버리더라도 최대한 공간을 뽑아내는 것이 박스카의 기본적인 컨셉트인데 쏘울의 공간은 다른 박스카들처럼 넓지 못하다. 기본적으로 박스카들은 미니밴과 맥락을 같이하는 차들이지만 쏘울은 미니밴이 아닌 SUV의 맥락에서 만들어진 차이고 단지 모양이 각졌을 뿐이다. 그리고 저 특징 덕분에 미국에서 오히려 더 잘 팔린 것도 없잖아 있다. 반면, 레이는 전통적인 박스카가 맞다.[23] 이후 밝혀진 것은 없지만 i30 대차 이후로는 알려진 소식이 전혀 없으며, 블루드라이브 브랜드조차도 사라진 것으로 볼 때 현재는 완전히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