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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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초기형, 2020~2023) | ||
출시 전부터 세계 여러 나라의 총량적 친환경 규제를 만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주력으로 할 예정[3][4]이고, 전체 파워트레인 매출 중 40%를 하이브리드로 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그래서 동급 차량인 아이오닉은 EV를 제외한 가솔린 하이브리드, PHEV 모델을 단종시키기로 결정됐다.[5]
2020년 8월 13일 N 라인과 함께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였던 아반떼 HD LPi 하이브리드와는 달리 제대로 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반떼 디젤을 대체한다.
1.6L 카파 GDi 하이브리드와 D6KF1 6단 DCT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출력 105마력에 15.0kgf·m을 발휘하는 엔진과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 구동 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141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27.0kgf·m의 힘을 발휘한다. 제조사 발표 제로백은 17인치 휠 기준 10.5초다. 연비는 공식적으로 복합 21km/L나 후기를 보면 정말로 안 나올 때 이야기고 일반적으로 25km/L 근처의 연비가 나온다고 한다. 가격은 2026년형 기준 2,523만 원 부터 시작한다.
2019년부터 출시하는 현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처럼 외관만 보고서는 하이브리드임을 알아보기 힘든 편. 그나마 후면 범퍼 가니쉬[6]가 달랐지만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는 완벽히 동일한 외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휠 역시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휠을 사용하고 있다. 다만 트렁크 비상타이어 공간의 용접 견인고리 장착 유무와 후면 범퍼의 탈부착식 견인고리 장착 홀의 유무[7]를 통해 모델로 모델 구분이 가능하다.
가솔린 파워트레인과 비교하면 스마트 트림부터 16인치 알로이 휠,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오토홀드, 풀오토 에어컨이 기본으로 들어가며, N과 N Line처럼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하지만 승차감에 관해서 호불호가 갈리는데 N 라인과는 다르게 서스펜션 근처에 있는 배터리의 존재로 인해 승차감은 토션빔 아반떼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의견도 있으며 리뷰어에 따라 하브 특유의 낮게 깔리는 느낌과 안정적인 코너링으로 그립을 잡아준다고 호평을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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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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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후기형, 2023~현재) | ||
- | 스마트 | 모던 | 인스퍼레이션 |
1.6 하이브리드 | 2,466만원 | 2,698만원 | 3,084만원 |
2023년 후기형으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2024년 2월 19일 뉴스에 따르면 전체 출고량 대비 하이브리드 비중이 9%로 전체 차량 중 유일하게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왜 안 팔리지?"…가성비 최강자 아반떼의 '눈물' 왜? 차체 중량이 가벼워 가솔린 모델의 연비도 준수하게 나오는 편인데다, 공회전에서 상급 하이브리드 차종들에 비해 빠르게 엔진이 가동되고 그 느낌도 거친 등 가솔린 대비 하이브리드만의 특별한 이점이 없기 때문. 여기에 내연기관 모델과 거의 차이점이 없는 외관 디자인과 미흡한 홍보 때문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소비자들도 많다. 이러한 이유로 생산량도 적어서 납기가 길어진 적이 있다. 대신 경쟁 상대로 보통 지목되는 토요타 프리우스 같은 하이브리드 차량과 비교하면 연비와 성능은 조금 떨어지나 저렴한 가격과 한 치수 높은 차량 크기, 낮은 세금과 뛰어난 옵션이 장점이다.
- | 스마트 | 모던 | 인스퍼레이션 |
1.6 하이브리드 | 2,485만원 | 2,751만원 | 3,161만원 |
2024년 6월 20일에 25년형이 출시되었으며, 코나 SX2에 선보인 미라지 그린 외장이 추가됐으며, 지금까지 공간만 차지하고 있었던 의미를 알 수 없는 클러스터 사이드 패널에 자석을 활용한 용품 장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8] ECM 룸미러를 기본화하고, 차량용 소화기 설치가 7인에서 5인으로 강화됨에 따라 소화기가 의무 적용된다. 모던 트림부터 하이패스, 2열 에어벤트,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었다.
컨비니언스 옵션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하나만 남게 되었고, 풀오토 에어컨이 기본 적용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컨비니언스 옵션이 사라졌다.
2026년형부터 모던 라이트 트림을 하이브리드에 선보였다. 스마트 트림에서 선호도가 높은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기어노브, 1열 열선시트를 기본화해 2,549만원으로 책정했다.
2026년 3월 20일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여파로 카파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엔진 밸브 수급에 차질을 빚어 생산이 일시 중단된 적이 있다. #
1.6L 카파 자연흡기 엔진[9], 45kW P2 모터, 1.49kWh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합산 출력이 157마력으로 상승했다. 6단 DCT에는 저마찰 볼베어링, 저점도 오일, 내열성을 강화한 더블 클러치 마찰재를 적용해 전달 효율, 변속 품질, 내구성 등을 강화했다. 시속 100km/h까지 가속력은 5.8%,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 가속력은 16.7%로, 연비는 10% 향상되었다. 최고속도는 187km/h이다.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스테이 모드, 구동모터 역구동 방식의 후진 기능[10], 실내 습도 조건에 따라 내기와 외기를 효율적으로 혼합하는 4세대 스마트 인테이크, 열부하에 맞춰 컴프레서 작동량을 최적 제어하는 IECC2(Intelligent Efficiency Compressor Control) 로직이 적용되었다. 시속 10km 이하에서 정차 직전 영역에서 회생제동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유압 제동 개입을 줄여 에너지 회수량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스테이 모드, 구동모터 역구동 방식의 후진 기능[10], 실내 습도 조건에 따라 내기와 외기를 효율적으로 혼합하는 4세대 스마트 인테이크, 열부하에 맞춰 컴프레서 작동량을 최적 제어하는 IECC2(Intelligent Efficiency Compressor Control) 로직이 적용되었다. 시속 10km 이하에서 정차 직전 영역에서 회생제동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유압 제동 개입을 줄여 에너지 회수량을 극대화했다.
AVANTE Hybrid/2세대 | |
생산지 | |
코드네임 | CN7 HEV |
차량형태 | |
차대번호 | KMHLL41JG*U000000 |
승차인원 | 5명 |
전장 | 4,650mm |
전폭 | 1,825mm |
전고 | 1,420mm |
축거 | 2,720mm |
윤거(전) | 1,585mm (16인치) 1,579mm (17인치) |
윤거(후) | 1,596mm (16인치) 1,590mm (17인치) |
공차중량 | 1,330 ~ 1,350kg |
연료탱크 용량 | 42L |
트렁크 용량 [11] | 474L |
타이어 규격 | 205/55R16 91H 225/45R17 91W |
플랫폼 | |
구동방식 | |
전륜 현가장치 | |
후륜 현가장치 |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후륜 제동장치 | |
인포테인먼트 | |
파워트레인 | |||||||
모델 | 엔진 | 엔진 형식 | 흡기/과급 방식 | 배기량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변속기 |
1.6 HEV |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580cc | 104마력 (엔진) + 32kW (모터) | 147Nm (엔진) + 170Nm (모터) | 6단 DCT | |
AVANTE Hybrid/2세대 (F/L) | |
생산지 | |
코드네임 | CN7 HEV PE |
차량형태 | |
차대번호 | KMHLR41JG*U000000 |
승차인원 | 5명 |
전장 | 4,710mm |
전폭 | 1,825mm |
전고 | 1,420mm |
축거 | 2,720mm |
윤거(전) | 1,585mm (16인치) 1,579mm (17인치) 1,566mm (18인치) |
윤거(후) | 1,596mm (16인치) 1,590mm (17인치) 1,581mm (18인치) |
공차중량 | 1,355 ~ 1,395kg |
연료탱크 용량 | 42L |
트렁크 용량 [12] | 474L |
타이어 규격 | 205/55R16 91H 225/45R17 91W 235/40R18 91W |
플랫폼 | |
구동방식 | |
전륜 현가장치 | |
후륜 현가장치 |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후륜 제동장치 | |
인포테인먼트 | |
파워트레인 | |||||||
모델 | 엔진 | 엔진 형식 | 흡기/과급 방식 | 배기량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변속기 |
1.6 HEV | 직렬 4기통 | 자연흡기 | 1,580cc | 104마력 (엔진) + 32kW (모터) | 147Nm (엔진) + 170Nm (모터) | 6단 DC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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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별 구분 ]
[ 차급별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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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페인어로 '앞으로', '발전'을 뜻하며, 신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최정상을 목표로 향해 나아가는 현대자동차를 뜻한다. 티뷰론도 그렇고 이 당시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의 자동차 네이밍에 스페인어가 자주 쓰였다. 에스페로, 비스토, 마티즈 또한 동아제약의 강신호 명예회장이 작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약 회사 회장이 웬 자동차 이름이라고 의아할 수 있으나, 전경련 회장 시절에 아반떼라고 지어서 정몽구 회장한테 선물한 이름이라 한다. 지금은 싱가포르 시장에서도 엘란트라 대신 아반떼로 판매된다. 강신호 회장은 작명 솜씨로도 유명한데 자사 제품 중 오란씨, 박카스, 나랑드 사이다, 자이데나 등이 강 회장의 작품이다.[2] 한국과 싱가포르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쓰이는 명칭이다.[3] 유럽의 경우에는 총량적 친환경 규제가 2021년부터 급격히 강화되기 때문에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충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다.[4] 또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의 악화로 환경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예 하이브리드차를 만들지 않으면 자동차로 밥 먹고 살 생각은 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빡세졌기 때문이다.[5] 이에 따라 니로가 국산차들 중 유일하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양이 존재하게 됐다. 쏘나타와 K5는 풀 모델 체인지하면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제외했기 때문이다. 이후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역시 2021년 12월 단종됐으며, 2022년 출시된 2세대(SG2)부터는 국내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하지 않아 사실상 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수시장에서 사라졌다.[6] 머플러 위치에 있는 플라스틱 가니쉬가 일반 모델에는 가운데 큰 줄이 그어져있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큰 줄이 없는 대신 가는 줄무늬로 처리되어 있다. 기본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을 가지고 가는 것이 요즘 현대자동차그룹의 방향인데, 왜 후면 범퍼 가니쉬만 일반 모델과 다른지는 불명이다. 연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공기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는 디자인일 수도 있다.[7] 트렁크 하단 견인고리가 있을 시 일반모델, 견인고리 장착 홀이 있을 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8] 향후 다용도 수납함, 카드 멀티 홀더를 부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용품이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9] 압축비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350bar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 연속가변 오일펌프가 적용되었다.[10]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처럼 후진 기어가 삭제됐다.[11] VDA 기준[12] VDA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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