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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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사진. 중형버스라고 써져있지만 업계에서는 준중형버스로 자주 쓴다.[1]

1. 개요2. 연식별 변경 사항3. 상세4. 여담5. 경쟁 차량6. 둘러보기


HYUNDAI COUNTY
현대 카운티 홈페이지

1. 개요[편집]

자일대우버스 레스타의 출시 전만 해도 준중형버스의 전설로 명성을 알린 차.

현대자동차에서 1998년에 코러스의 후속으로 출시한 25인승급 준중형버스. 토요타 코스터(Coaster)를 벤치마킹베끼기해 만들었다고 섣불리 말을 퍼트린 사람들이 있으나, 이는 그 사람들이 준중형버스라면 토요타 코스터만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준중형버스에는 토요타 코스터뿐만 아니라 닛산 시빌리언, 미쓰비시 후소 로자 등 일본의 여러 제조사에도 존재하고 애초에 현대가 카운티를 처음 만들 때에도 코스터를 의식하고 만든 것도 아니다. 스타일 면에서도 코스터뿐만 아니라 미쓰비시 후소 로자 등 여러 차량의 모습이 섞여 있다.[2] 그래도 버스 부문에선 현대 나름대로 단독개발을 했다고 볼 수 있다(에어로시티와 에어로타운은 초기 기준으론 외관만 단독개발). 아무튼 트럭을 급히 개조한 티가 나던 기존의 어설픈 코러스와는 달리 제대로 된 버스 모양을 비로소 갖추게 되었다.

기아 콤비가 2002년에 단종되고 2012년에 자일대우버스에서 레스타를 출시하기 전까지는 한국 최강의 준중형버스라고 부를 수 있었으나... 자일대우버스 측에서 완전 절치부심해서 내놓은 레스타의 기세가 만만치않아 예전만큼 입지가 탄탄하지 못하다. 특히 대우에서 레스타 하나에 사활을 걸기라도 했는지 무조건 카운티를 잡겠다는 의지가 대단하다. 카운티가 풀체인지를 하지 않는 이상 구조상 채택하기 어려운 점을[3] 깊게 파고든지라 카운티 입장에서 낙관하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현대 상용차의 올드카 3형제 중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 에어로시티[4]는 1991년, 에어로타운은 1994년에 가려져서 그렇지 카운티도 이제 출시 20년이 넘은 올드카다.[5]

2. 연식별 변경 사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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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리무진 모델

마을버스 2도어 모델[6]

어린이버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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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에서 쓰는 구조버스. 페이스리프트 전의 모습이다.

인왕교통 소속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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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운수 소속의 차량

백운여객 소속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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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교통 소속의 차량

주원교통 소속의 차량

1998년 3월 2일에 출시되었다. 전장은 표준형이 6.3m이며 장축형은 7m이다.[7] 엔진은 출시 초기에는 마이티2에 올라가던 미쓰비시-후소의 인터쿨러 엔진이 올라갔고, 코러스 최후기형에 장착된 휠커버를 적용했다. 전 모델인 코러스도 당시의 마이티 섀시를 사용했듯이 카운티도 마이티의 섀시를 사용하는데,[8] 일단 차체는 같은 차체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엔진과 변속기는 같은 것을 사용한다.

이후 2000년대 초반에 지금의 휠커버로 바뀌었고 2004년 10월에는 기존의 엔진을 유로3 기준에 맞추고 조수석 창문 구조[9]를 변경한 e-카운티가 출시되었다. 2008년에 페이스리프트[10]를 할 때 자체적으로 개발한 F엔진으로 바뀌었다. 2008년형 모델 부터 F-150 엔진 + 현대다이모스 수동변속기 조합의 파워팩이 등장했으나, 2011년부터는 F-160 엔진 + 현대다이모스 수동변속기 조합의 파워팩이 적용되고 있다.

2012년 5월에는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업그레이드 버전인 뉴 카운티가 출시되었다. 외장은 2008년 버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되, 엔진이 F-170으로 개량되었고 수동변속기 기어 노브가 현대 제네시스 쿠페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는데, 기어단수 표시만 다르다. 참고로 출품된 차량은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있었다. 2013년부터 앨리슨 자동변속기도 옵션사양으로 추가됐다. 다만 이런 차의 특성상 아직은 수동변속기가 압도적이기 때문일까, 수동변속기 차량에 비해 출고 때까지의 기간이 훨씬 길다고 한다.[11] 그래서 이래저래 불만이 나오는 중. 항간에서는 레스타에 위협을 느낀 현대자동차가 너무 성급하게 자동변속기 카드를 내세운 것이라는 평도 있다. 또한 시내용 한정으로 봉 색상이 노란색에서 에어로시티와 같은 주황색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2015년에 레스타에도 자동변속기 옵션이 생기면서 이제 이는 장점이 아니게 됐다. 물론 카운티도 굳이 장점이 있다면 2도어 모델이 있다는 것. 초 레어지만, 자동변속기 차량도 굴러다니기는 한다. 뒷면 유리창 좌측 하단에 AUTOMATIC으로 스티킹되어 있다.

2015년형 유로6 모델부터는 루프온 에어컨이 적용되었으며,[12] 휠도 5볼트 휠에서 마이티 3.5톤 모델처럼 6볼트 휠이 적용되었다. 이래서 경쟁이 좋은 것. 그래도 아직은 실러캔스 스타일 98년 초기형과 비교하면 2015년형이 그나마 크게 변경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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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하이모터쇼에서 빅 마이너체인지 모델이 공개되었다.# 앞부분은 마이티와 패밀리 룩을 따르는 모양.[13]중국형 모델로, 대한민국 내수 시장에는 해당 사항이 없다.

2016년에는 쓰촨현대에서 치도(기업)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내수형 차량에 뱃지 엔지니어링을 한 듯한 e-카운티를 판매하고 있다.

2017년에는 기존에 MP3 CDP+AUX만 지원되는 오디오에서 USB 플레이어까지 지원되는 오디오로 변경되었다.

3. 상세[편집]

주로 마을버스 노선에 많이 투입되고 있으며, 일부 수요가 적은 시내버스 노선에도 투입된다. 농어촌버스에도 차츰차츰 도입되고 있다. 중형차량[14]을 굴리자니 수요가 많지 않거나, 중형차량을 굴리기엔 도로 사정이 안 좋은 등 좀 부적절한 노선 등에 쓰이고, 작은 차량을 선호하는 업체에서 많이 투입한다. 심지어 좌석 설정에도 시내버스형 좌석 배치가 있을 정도다. 2010년부터는 앞문과 뒷문이 있는 마을버스 2도어 모델도 등장했다.[15] 물론 카운티는 엔진룸이 앞쪽에[16] 있기 때문에 앞문은 차체 중앙에 있고, 뒷문은 맨 뒤 끄트머리에 있다. 장축형 모델만 해당되며 단축형 모델은 해당되지 않는다. 처음 타본 사람은 헷갈리기 쉽다. 그리고 이 옵션은 좌석 수가 줄어드는 단점이 있으며 맨 뒷좌석 밑에 있는 트렁크를 쓰기 어렵다. 한편 온두라스테구시갈파에서도 카운티를 시내버스로 굴린다.

마을버스가 아니라면, 관광버스, 스쿨버스(어린이집, 유치원 버스 포함), 학원버스, 셔틀버스로 많이 쓰인다. 관광버스로 쓰이는 경우엔 폴딩도어 대신 스윙도어[17]를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다. 그리고 리무진 모델은 우등시트 옵션도 있는데, 대형버스와 같은 시트가 아니라 별도 시트가 적용된다. 그리고 공공버스로는 이동도서관차, 경찰, 소방, 군용버스 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경찰버스로는 호송차, 작전차 등으로 많이 쓰이고 청와대 앞에 가면 지휘버스들이 많이 있는데 이 차량은 겉에는 일반 차량이랑 똑같지만[18] 내부는 경호담당 경찰관들이 회의를 할 수 있도록 개조가 되어있다.(상세모습) 군용버스로 쓰이는 경우에는 많은 운전병들이 선호하는 땡보직 중 하나로, 일반적인 군용차에 비해 훨씬 운전이 쉽기 때문이다. 실제로 운전해보면 차체가 커서 좁은 길에서 조금 불편한 것만 제외하면 시트포지션이 높고 시야가 매우 좋아서 오히려 웬만한 준중형차보다도 운전하기 쉽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건 레스타도 마찬가지이다. 이외에 구급차 모델도 있었으나 골목길이 많은 한국 사정에는 안맞아서 그런지 금방 없어졌다.[19] 참고로 콤비도 구급차 모델이 있었지만 카운티와 마찬가지로 금방 없어졌다.

승차감은 사람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영 좋지 않다.[20] 우스갯소리로 카운티를 모는 기사들은 동전을 밟으면 얼마짜리 동전인지 감이 온다고 한다. 마이티 트럭 섀시에 그냥 버스껍데기만 올려놓은 차다보니 그럴 수 밖에... 특히 뒷 서스펜션이 마이티와 같이 판스프링으로 되어있다. 뒷자리에 앉으면 놀이공원?[21] 그래서 카운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곳을 주행하는 마을버스 노선에서 카운티 승차감에 대한 불평이 상당수 지적된다. 자일대우버스 레스타가 가장 크게 어필한 장점이 바로 이 점. 그럼에도 콤비 단종 후 10년간 경쟁 없이 독점지위를 누리다보니 발전이 없었던 것은 사실.

하지만 레스타의 등장을 의식해서인지 2012년 부산모터쇼에 출품된 차량은 서스펜션이 독립현가 방식으로 바뀌었다.[22] 실제로 레스타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가 카운티와 다른 서스펜션 방식을 통한 승차감 개선이었으며 이 덕에 사실상 독점이었던 준중형버스 자리에 레스타가 끼어들 수 있었던 것. 또다른 단점이 있는데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 하이패스가 없다면 창문 구조 때문에 통행권을 뽑기가 어렵다. 이유는 맨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창문이 수동[23]인데다가 운전자 기준으로 볼 때 창문이 너무 앞에서 열리거나 너무 뒤에서 열려서...

같은 엔진과 변속기를 사용하는 마이티는 2종 보통면허로도 충분히 운전할 수 있지만, 카운티는 1종 대형면허를 따야 운전할 수 있다. 이는 몇인승인 차까지 운전할수 있느냐에 따라서 면허를 구별하기 때문이다. 이는 물건을 수송하는 것보다 사람을 수송하는 게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물건을 가득 실은 트럭이 낭떠러지에서 구르면 운전자만 크게 다치고 물건 피해만 입지만, 승객을 수송한 버스가 낭떠러지에서 구르면 인명피해로 이어진다. 그래서 포터, 봉고(트럭), 라보는 안전규제를 통과하지 못해도 계속 생산할 수 있지만 그레이스, 봉고(코치), 이스타나, 다마스는 안전규제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생산하면 인명피해가 더 생길까봐 다마스는 7인승 모델, 그레이스, 봉고(코치), 이스타나는 모든 모델을 재빠르게 단종시켰다. 다마스도 7인승이 있었지만 안 그래도 바로 찌그러지는 다마스에 7명 피해입으면 살인하는거라 다름없어서 7인승은 바로 단종시켰다. 3인승 밴만 남기고 단종 시키지 3인승 밴은 사고가 나도 운전자만 다치고, 물건이 작살나는 걸로 끝나니까. 15인승 코치처럼 인명피해까지는 안 가니까 참고로 1종 보통으로는 11.5톤 트럭까지 운전할 수 있다. 그리고 위험물 운반차량의 경우 3톤만 넘어가도 대형면허가 필요하다. 국내에서는 15인승(운전자 포함)까지만 1종 보통으로 운전할수 있고 15인승을 초과하는 차량을 운전하려면 대형면허가 필요하다. 그래서 12인승 리무진 모델이나 15인승 모델의 경우에는 1종 보통으로도 충분히 운전이 가능하다.

4. 여담[편집]

북한금강산개성공단의 동결자산을 무단으로 유용하는 과정에서 버스를 비롯한 많은 자산이 북으로 넘어가서, 평양에서 달리는 모습이 여러번 포착됐는데, 2007년 말에 남한 안과의사들과 전문가들이 평양의대 병원에서 개안수술을 하기위해 방북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평양에서 이용한 차량이 카운티였고[24] 2015년 11월에도 달리는 모습이 확인됐다.(유튜브 링크) 참고로 영상 중간에 슈퍼트럭 카고모델도 나온다.

마을버스로 쓰던 구형 카운티로 세계일주를 한 사람도 있다! 장하다! 카운티 참고로 저 차량은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폐차되지않고 세검정 근처 주차장에 세워져있다.

현대차 내에서도 에어로타운과 더불어 신형모델에 대한 소식이 상당히 지지부진한 편인데, 에어로타운이야 애초에 시장도 좁고 경쟁모델도 마땅치 않으며 그린시티라는 대체모델이 존재한다지만, 카운티는 경쟁모델도 막강하고 상용차 시장의 비중도 결코 적은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형모델에 대한 소식이 전혀 들리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대에서도 신형 현대 마이티를 베이스로 개발할 여력은 되지만 그렇게 되면 어차피 트럭 기반 버스라는 기본을 벗어나지는 못하기에 자일대우버스 레스타를 상대할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신형모델 개발에 큰 의욕이 없다는 의견도 내세우고 있다. 그렇다고 레스타처럼 완전히 버스용으로 새로 설계하자니 개발비용이 만만치 않으며 생산라인을 마이티와 공유하기 힘들어 새로 깔아야 하므로 생산비용 또한 많이 든다. 굳이 신형모델이 나오지 않아도 상당히 잘 팔리는 모델이기도 하고. 요약하자면 내비둬도 어차피 잘 팔리니 방치하는거다.

5. 경쟁 차량[편집]

6. 둘러보기[편집]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승용차

승용차

소형

엑센트

준중형

아반떼

i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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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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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트럭

소형

포터 II

준중형

마이티

중형

메가트럭

준대형

뉴 파워트럭

대형

엑시언트

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출시예정] 1.1 1.2 출시 예정인 모델

[1] 단 법적으로는 중형버스로 분류되기 때문에 중형버스라는 말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 참고로 소형버스에는 원박스카, 승합차가 해당되며 현대 그린시티, 대우 BS090는 중형버스로 취급되지만 법적으로는 대형버스로 분류된다.[2] 카운티에 조수석 도어가 없으며(경쟁모델인 레스타도 마찬가지) 조수석 창문이 분할 슬라이드 형태인 것은 코스터의 겉모습을 참조했기 때문이라고 착각한 사람들이 있으나 이런 형태의 버스에서 조수석 창문 형태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같은 모델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창문을 선택할 수 있고 분할 슬라이드형도 그런 종류 중 하나에 불과하다. 조수석 도어 또한 마찬가지인데, 조수석 도어가 없으므로 카운티가 코스터를 베꼈다는 사람들은 조수석 도어가 달린 코스터를 본 적이 없는 듯하다. 버스도 자동차인만큼 승용차처럼 다양한 옵션이 있다. 단, 조수석 도어가 없는 버전의 창문 아래쪽 모양이 비슷한 것은 분명하며, 전면 천장에 붙은 에어인테이크홀의 형상은 어떻게 보더라도 코스터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코스터와는 전혀 다르며 미쓰비시 후소 로자 등 다른 버스들과 더 유사한 부분이 많다.[3] 현대 마이티와 섀시를 공유해 어쩔 수 없이 떨어지는 승차감이나 조수석 창문 등[4] 단축형인 그린시티/글로벌900 포함.[5] 트럭의 경우 모두 중형트럭을 제외하면(슈퍼트럭 - 메가트럭은 풀체인지가 아닌 마이너체인지) 2000년 이후에 한 번 이상은 풀체인지를 거쳤다. 에어로시티(다만, 이쪽은 맨 뒷자리 창문 디자인이 한 번 바뀌고 전면 디자인은 두 번 바뀌는 등 첫 출시 당시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에어로타운, 카운티는 출시 이후 풀체인지를 단 한 번도 거치지 않았다.[6] 일반모델에 합성한 것 같다. 자세히 보면 마을버스 시트가 아닌 일반시트가 장착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물론 2도어 모델을 사서 일반시트로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7] 레스타도 단축형 모델과 장축형 모델이 있으며 전부다 카운티보다 0.1~0.2m 정도 크다. 그리고 이쪽은 장축 모델이 주력.[8] 다만 완전히 동일한 섀시는 아니고 마이티 섀시를 약간 구부리는 식으로 지상고를 약간 낮춘 섀시다.# 물론 이 섀시는 마이티도 내로우캡 모델과 와이드 2.5톤 또한 공유한다(단축형과 3.5톤 모델은 제외).[9] 2003년형 까진 조수석과 그 뒷자리 까지 열리는 식이었지만 조수석 바로 뒷자리의 경우 창문 개방시 위험성이 커 조수석만 운전석 창문과 동일하게 변경한 것.[10] 차체 앞 부분만 약간 각을 지고 거기에 맞춰서 헤드라이트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을 변경, 그리고 로고를 크게 붙였다.[11] 대략 주문부터 출고 때까지 무려 반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자동변속기 모델이 필요하지 않은 이상 대부분 수동변속기로 출고하는 편이다.[12] 레스타를 의식한 것이 아닌, 차체 하부에 에어컨 어셈블리가 들어가던 자리에 요소수 탱크가 들어가야해서 어쩔수 없이 루프온 에어컨을 장착한 것이다. 참고로 레스타는 2012년 첫 출시때부터 에어컨은 루프온 방식이었으며 SCR 방식을 사용했다.[13] 대신 중국형 마이티 QTc의 앞부분은 내수형 카운티를 닮았다.[14]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BS090[15] 레스타는 해당사항이 없다. 실제로 광주 마을버스 업체인 세계버스에서 레스타를 2도어로 개조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고, 이 차량은 2016년 3월에 카운티로 조기대차되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 출고장에서 레스타 2도어 모델을 테스트중인 것이 밝혀졌다.[16] 코러스처럼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엔진룸이 있다. 네모나게 생긴 문짝이 엔진룸이다.[17] 고속, 시외, 관광버스용 모델에서 흔히 쓰이는 자동문 형태[18] 단, 일부 차량은 지붕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다.[19] 단, 수출용으로는 존재하는데, 현대차 글로벌 사이트에 가면 나온다.[20]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카운티 맨 뒤에 앉았을 경우 과속 방지턱이나 요철을 넘어갈때 심하면 몸이 팝콘처럼 튀기도 한다. 그래서 관광업체들은 승차감 개선을 위해서 에어 서스펜션으로 서스펜션을 개조하기도 한다.[21] 레스타도 뒷 서스펜션이 판스프링이긴 하지만 섀시 자체가 버스용으로 설계되어 카운티에 비하면 어느 정도 승차감을 고려했기 때문에 카운티보다는 덜 튄다.[22] 문제는 이마저도 스페셜 트림(2014년형까지는 슈퍼트림) 이하 및 단축형 모델에서는 일체형이라는 것이다. 참고로 경쟁모델인 레스타의 경우 전 모델 기본장착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카운티는 트럭인 마이티의 섀시를 그대로 이용하지만 레스타는 처음부터 섀시를 버스 전용으로 설계했다.[23] 경쟁모델인 레스타는 운전석 창문이 모두 열리는 것에 버튼을 눌러서 여는 반자동식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비록 수동이나 카운티의 전 모델인 코러스도 운전석 창문 부분은 레스타와 동일했다.(정확히는 카운티만 승객석 창문 개폐방식과 동일하다)[24] 이 다큐멘터리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