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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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일반 모델(아반떼 AD)

5세대 터보 모델(아반떼 스포츠)

1. 개요2. 역사
2.1. 1세대 (J2, 1995~2000)2.2. 2세대 (XD, 2000~2006)2.3. 3세대 (HD, 2006~2010)
2.3.1.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2.3.2. 사건 및 사고
2.4. 4세대 (MD, 2010~2015)
2.4.1. 아반떼 쿠페 (JK, 2012~2015)2.4.2. 사건 및 사고
2.4.2.1. MDPS2.4.2.2. 피쉬테일2.4.2.3. 누수2.4.2.4. 엔진 결함 의혹2.4.2.5. 브레이크 페달 스토퍼 리콜2.4.2.6. 사건사고
2.5. 5세대 (AD, 2015~현재)
3. 기타4. 경쟁 차량5. 관련 문서6. 둘러보기


HYUNDAI AVANTE[1][2] / ELANTRA / LANTRA[3] / i35
Inokom ELANTRA[4]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준중형 세단

현대자동차준중형 세단. 공식적으로는 엘란트라의 2세대 모델부터 대한민국 국내에서의 시판 차명을 모두 통칭한다. 현대자동차의 생산 차량 중 최초로 2014년 10월 통산 판매량 1천만대를 넘어섰다.[5] 국내에서도 연간 및 월간 판매량 1위를 놓고 현대 쏘나타, 현대 포터와 경쟁하는 베스트셀러 차종 이자 넘사벽. 1995년 3월 16일부터 울산광역시 북구 양정동(현대자동차 울산3공장)에서 생산된다.

별칭은 아방이.

아반떼 자체가 엘란트라 프로젝트의 연장선이었고 외국에서는 계속 엘란트라의 이름을 달고 판매하고 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에서는 엘란트라 시절을 공식적인 아반떼의 역사에 포함시키고 있음은 물론, 대한민국의 각종 자동차 프로그램에서도 미국이나 유럽의 자동차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엘란트라를 아반떼의 역사에 포함시키고 있다. 당연히 통산 판매량 1,000만대 넘어선 것도 엘란트라 시절부터 계산한 수치이다.

미국 시장 내에서 토요타 코롤라혼다 시빅의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으로 미국 시장 compact 시장은 토요타 코롤라와 혼다 시빅이 라이벌 관계에 놓여 있었다. 코롤라와 시빅이 북미에서 월 3만 대 가량이 팔린다면 엘란트라는 2만 대 정도를 판매하는 중. 여전히 코롤라, 시빅에게 조금 밀리긴 하지만 아반떼 HD부터 조금씩 평가가 좋아지고, MD부터는 품질을 어느 정도 인정받아서 이들과 경쟁할 수있는 발판을 갖추게 된다. 현재 미국 시장 compact 시장의 3인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6] 안전성, 편의성, 가격 대비 합리성은 딱히 밀리지 않지만 주행성능이나 차량 내구성은 좀 부족하다. [7]

2. 역사[편집]

2.1. 1세대 (J2, 1995~200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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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16밸브


구아방

2세대 엘란트라인 아반떼 (프로젝트 J2)[8]1995년 3월 16일에 출시, 1.5리터 알파엔진과 1.8리터 베타엔진을 탑재하였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없는 물방울 형상의 곡선이 두드러진 유려한 디자인[9]과 엘란트라에 비해 뒤처지지 않는 출력과 성능, 안정된 주행감으로 기아 세피아대우 에스페로가 박터지게 싸우고 있던 준중형급 시장을 순식간에 장악, 현재까지 부동의 준중형급 판매 1위를 지키게 한 첫 모델이다. 국산화율 99.9%로 현대 엑센트에 이어 두 번째 완전 국산화 모델이며, 현대자동차 최고의 역작으로 꼽힌다. 역대 아반떼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10]



[11]

출시하자마자 첫 날부터 3,669대를 팔아 돌풍을 일으켰고, 계약대수도 11,600대로 신차 출시 처음으로 1만대를 넘길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린다. 중간에 강력한 경쟁상대로 대우 누비라가 등장하면서 조금 주춤하나 했지만, 대우자동차의 상황과 이미지가 악화되면서 다시 제자리를 되찾았다. 출시하면서 동급 최초로 듀얼 에어백을 장착하였고, 고급 사양엔 2DIN CD 플레이어 옵션도 처음으로 적용[12]하였다.

라인업은 1.5 GLS, GLS DLX PACK, 1.8 GLS DLX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1996년 10월 23일에 1997년식이 출시되면서 1.5 GL이 추가되었고, 1997년에 현대자동차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가죽으로 된 기어노브와 스티어링 휠을 달고, 5스포크 휠로 차별화시킨 50주년 스페셜 모델[13][14]이 등장하였고, 이어 7월에는 최상급 모델인 GOLD 트림이 추가되었는데, GOLD 트림은 전용 가죽시트와 우드그레인을 채택하고, 외부에는 금장 현대로고와 금장 A V A N T E 레터링, 기존 스페셜 에디션 휠에 고급 휠캡, 리어 스포일러를 더했다. 이 당시 GOLD 트림의 차값은 준중형 차량 중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었다. 이후, 스페셜 에디션의 한정판매가 끝나면서 스페셜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사양들은 1997년 말에 자연스레 DLX PACK 트림에 선택사양으로 옮겨갔고 단종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등장 초기에는 눈망울 모양의 브레이크 등이 상당한 이슈이기도 했다. 곡선형 디자인으로 여성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브레이크등 한가운데는 불빛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였는데[15] 멀리서 보면 눈꼬리가 올라간 눈망울처럼 보이기 때문에 '처녀귀신눈깔(…)'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구아방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엔진에 대한 튜닝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튜닝 부품이 많이 나와 튜닝이 흔하게 이뤄졌다. 지금도 요란한 배기음을 내며 도로를 질주하는 1세대 아반떼를 이따금 볼 수 있을 정도.

이때까지는 로터스 엘란이나 아우디의 아반트 등 타 모델과 비슷한 이름을 가져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지역에는 '랜트라(Lantra)' 또는 '엘란트라(Elantra)'라는 예전 이름으로 수출하였다. 1996년 이후 기아자동차가 로터스로부터 상표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를 구매하였고, 1998년 현대자동차가 기아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엘란과 이름의 유사성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그래서 2000년 이후 모델은 엘란트라로 수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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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9월 18일에는 J2형의 가지치기 모델로 스테이션 왜건 타입의 아반떼 투어링이 추가되었다.[16] 다만 정말정말 못생긴데다, 당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왜건의 무덤이라고 할 정도로 판매량이 바닥을 기었으며 경쟁모델인 대우 누비라 스패건과 달리, 그냥 단순히 C 필러를 뒤로 늘이기만 한 제품이라 누비라 스패건에 밀려 한없이 2인자 자리를 면치 못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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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측면

후면

광고, 광고 (간첩편)[18]

1998년 2월 20일에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올 뉴 아반떼가 출시되었다. 불필요한 치장을 많이 해서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선 혹평을 듣기도 했다. 1998년 중반에 IMF 외환위기로 인한 고유가를 벗어나기 위해 연비형 모델인 린번 엔진[19]을 장착한 린번 모델을 내놓았는데, 95마력으로 힘이 달렸을 뿐만 아니라 실주행연비가 공인연비를 너무 밑돌아서 판매량이 많지 않았다.[20][21] 1999년 1월에 린번에 자동변속기 모델을 추가[22]했으며, 그 해 3월 9일에는 준중형 차 최초로 염가형 일부를 제외한 전 모델에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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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측면

후측면

아반떼 투어링도 같이 페이스리프트가 되어 후미등에 후진등방향지시등이 당시 소형상용차 시장에서 잘나가던 현대 그레이스와 비슷한 원 모양으로 바뀌었다.[23]누비라 스패건처럼 뒷바퀴에 가스식 쇼크 업소버가 장착되었다. 이 모델이 왜건 거품이 꺼지고 나와서 기존 투어링보다 더 보기 어렵거니와 파크타운과 비슷한 희소성을 자랑한다.

2.2. 2세대 (XD, 2000~200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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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신화

2000년 4월 18일에는 2세대 아반떼이자 3세대 엘란트라인 아반떼 XD가 출시되었다. 당시 쏘나타와 그랜저처럼 코드네임을 서브네임으로 붙여서 판매했다. 신형 XD 플랫폼을 바탕으로 차체가 이전모델 대비 훨씬 커졌고 전자동에어컨, 전동 접이식 열선사이드미러, ABS 등 편의 · 안전 사항이 대거 적용되어 상품성이 대단히 향상되었으며 스타일 또한 이전의 동글동글한 스타일에서, 과감하게 직선위주의 전위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기존 대비 실내 공간도 크게 넓어졌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의 경우 초기형은 1.5리터 알파 엔진과 2.0L 베타 엔진이 탑재되었다. 수출용에는 1.5L 디젤도 있었다. 국내에서는 배기량에 따른 세금문제로 1.5리터 알파 엔진 모델이 주로 팔렸는데 차체가 커지면서 무거워진 차체 중량을 엔진 출력이 따라가지 못해 차가 굼뜨다는 인상이 강했다. 다만 2.0리터 베타 엔진 장착 모델은 수동 기준으로 최고 204km/h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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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7일 5도어 테라스 해치 타입의 해치백 트림도 후에 추가되었다. 크게 트림은 2가지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1.5리터 엔진이 들어간 스포츠와 투스카니에 들어가는 2.0리터 엔진이 들어간 레이싱이 있다. 특히, 아반떼 XD 레이싱은 투스카니보다 가벼워서 역으로 눌러버리는 성능을 보여준다.

기계적인 면과 기본 구성적인 면으로 보면 이전 모델보다는 탁월했으나, 차체의 심각한 부식 문제가 이전의 아반떼에 비해 심해져 논란이 일어났다. 특히 구멍이 뚫리는 부식(천공부식)이 유달리 많이 생기는 실정이다. 가장 심한 곳은 휀다로 출시 10년이 훌쩍 넘긴 현재 거의 대부분의 XD 차량 열에 아홉은 휀다 부분이 부식된 걸 볼 수 있다.

현재 1세대 모델이 자취를 감추고 있지만 2세대 모델은 여전히 현역으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상태 괜찮은 중고차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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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에서 온몸으로

2003년 5월 14일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뉴 아반떼 XD가 출시되었다. 기존 2.0L에만 적용되던 VVT가 1.5L에도 확대적용되고 ABS 옵션도 최하위 트림인 GL을 제외한 전 트림으로 확대했다. 2004년에 기존의 1.5L 엔진이 1.6L로 대체되었고, 2005년에는 1.5L U 디젤엔진이 추가되었다. 2006년에 HD가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XD의 전륜구동 플랫폼은 현대자동차 역사상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플랫폼으로, 아반떼 XD 뿐만이 아니라 현대 투스카니, 현대 투싼, 현대 라비타기아 쎄라토와 2세대 기아 스포티지에까지 사용되어 엄청난 범용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더 놀라운 점은 아반떼 XD 전체 개발기간은 고작 2년(24개월)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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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주요 수출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는 아반떼 XD부터 판매량이 급증해, 동급 부분에서 토요타 코롤라와 시장 점유율을 두고 박터지게 경쟁하는 중이다. 중국시장의 시장특성을 감안해서 2008년부터 투입한 아반떼를 아예 중국시장용으로 디자인을 일부 뜯어고친 웨둥이라는 모델을 투입하고 있다. 게다가 베이징 택시로 올림픽 직전에 XD 모델 8만대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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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단연코 베이징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차는 아반떼이다. 어찌나 수요가 많은지 아반떼 XD부터 AD까지 모든 모델이 현역으로 골고루 팔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3. 3세대 (HD, 2006~201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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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HD CF

앞서가는 자부심

2006년 4월 27일 4세대 엘란트라(코드네임 HD)가 그대로 아반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새로운 HD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가 커짐에도 불구하고 가벼워지고 1.6리터 감마엔진을 얹어 충분한 가속력을 낼 수 있었던 것까지는 좋았지만, 이른바 붕어라고 낙인이 찍혀버린 뚱뚱해진 디자인이 이전 세대 모델만 못하다는 평이 있었고, 이후에 등장한 형제차 기아 포르테가 더 우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누적 판매량은 아반떼가 더 많았다. 역시 네임밸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특히 HD 플랫폼의 준중형 세단에서 뒷바퀴 쪽의 서스펜션이 현대 아반떼HD는 멀티링크 서스펜션[25]을 장착하였으나 기아 포르테(TD)는 토션빔을 주축으로 하는 트레일링 암 방식을 사용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결국 디자인 면에서는 혹평을 받았지만, 메카니즘 면에서는 당대 경쟁 국산차들과 비교했을시 상당히 진일보하였던 차종이었으며, 일부에서는 디자인 빼면 후속 차종인 아반떼 MD 보다도 높은 평가를 하기도 하였다. 이 차를 타본 사람들에 의하면 잔고장이 거의 없고 차를 바꾸는 이유가 하도 질려서 다른 차량으로 바꾼다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국내모델의 파워트레인은 다음과 같다.

  • 엔진

    • 가솔린 : 121마력➡124마력 1.6리터 감마엔진 [26]

    • 가솔린 : 134~143 마력 2.0리터 베타엔진 (중기형부터는 단종됨) [27]

    • 디젤 : 117마력 1.6리터 U엔진 [28]

    • LPG : 114마력 1.6리터 감마LPi엔진 (렌트, 장애인 전용 차량)

    • 하이브리드 : 114마력 1.6리터 감마LPi엔진 + 15kW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터

  • 트랜스미션

    • 가솔린, 디젤, LPG : 4단 자동 또는 5단 수동

    • 하이브리드 : 무단변속(CVT)


2008년 7월에는 엑센트에 이어 현대차에서 두번째로 5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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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0일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페이스리프트 치고는 변화폭이 작다. 블랙베젤 헤드라이트와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 LED 테일램프, 방향지시등 내장 사이드미러가 추가되었다.

포르테포르테 쿱이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으며, i30, 씨드에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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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은 단일 차종으로는 가장 많이 경찰에 경찰차로 납품되었다(덕분에 지금도 아반떼는 한국산 대표 경찰차로 각인됐다). 2010년 8월 단종 직전에 800여대가 경찰에 인도되었다. 경찰 순찰차는 차종이 선택되면 그 차종의 기본형에 자동변속기+알루미늄 휠 옵션만 추가한다. 나머지는 경찰 요구사항에 맞게 제작되는건 마찬가지.

역대 아반떼중 생산기간이 제일짧다. 4년 4개월.

2.3.1.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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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8일에는 세계 최초의 LPG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되었다. 토요타 프리우스와 같은 하드 타입 하이브리드가 아닌 혼다와 비슷한 마일드 타입 하이브리드 구동방식을 채택하여 기존의 LPG 차량에 비해 연비가 크게 향상되었지만, LPG 특유의 출력 부족이나 상대적으로 부족한 충전소, 유리미션이라고 놀림받는 CVT, 기본이 2200만 원 정도에 달하는 비싼 가격 등이 장애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CVT의 고장이 정말 치명적이다. 하이브리드의 연비를 올리기 위해 현대파워텍에서 개발한 CVT를 탑재하였으나 현대 초기 미션들의 공통적 특징인 저내구성에 LPG의 출력 부족에 의한 고 RPM 사용이 잦다 보니, 결국 CVT가 자신의 성능 그 이상으로 혹사되게 되어 일찍 퍼지게 되는 것. 여러모로 토요타와 혼다의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비한 구색 맞추기용 모델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아반떼가 MD로 세대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병행 판매되었으며, 2013년을 끝으로 단종되었다. 2009년 어린이를 타겟으로 한 광고 씽씽이의 변신 모습으로 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 씽씽이 마케팅이 되었다.

연비가 나쁘다는 얘기가 많은데 사실 이는 연료인 LPG의 특성상 수치상 낮은 것이다. LPG는 가솔린보다 부피당 연료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시 LPG차량들 연비가 9km였음을 감안하면 좋은 수치였다.

2.3.2. 사건 및 사고[편집]

당시 차량의 구입가격은 1654만원이었으나, 수리 견적을 뽑은 결과 1680만원이 나왔다.



2.4. 4세대 (MD, 2010~201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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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델

경찰차 모델



아반떼MD CF


아반떼MD 런칭영상

세상에 없던 중형 Compact

2010년 4월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4세대 모델(5세대 엘란트라)인 프로젝트 MD가 공개되었다. 기존의 감마엔진에 GDi, D-CVVT, 가변 흡기 매니폴드 등을 얹어서 성능을 최대 140ps, 17.0kgfm 으로 끌어올려 10%가량 향상된 성능과 연비를 낸다. 전방 서브프레임은 전작의 우물정자 구조를 버리고 간략화된 일자형을 채택하였다. 후륜 현가구조역시 역시 멀티링크를 버리고 포르테에서 도입한 토션빔을 채택, 원가절감을 실현하였다. 디자인 면에서 보면 플루이딕 스컬프쳐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베르나의 선례를 따르나 싶었더니만 이쪽은 투싼IX의 헥사고날 디자인을 베이스로 전체적인 형태는 투싼IX의 그것과 거의 유사한 형태. 사이드라인이 날렵해지는 등, 디자인이 전 세대 모델의 붕어 얼굴에서 상당히 좋아졌지만, 곤충이나 외계인같다는 둥 이쪽도 호불호가 갈리기는 마찬가지인 듯 하다. 동급 최초로 중형차 이상 급에나 적용되던 옵션인 HID 헤드램프를 비롯해 슈퍼비전 TFT 칼라 LCD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섀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등이 장착되었으며 6개의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기본으로 장착한것도 준중형차에선 아반떼MD가 처음이다. 이 모델부터 베트남 등지에서도 엘란트라가 아닌 아반떼란 이름으로 판매된다. 해당 기사 물론 북미 등 거의 모든 수출시장에서는 계속 엘란트라 브랜드로 팔리고 있는 중.

북미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전반적인 호평 속에 상당한 인기몰이[29]를 해서인지 월간 판매량이 안정적으로 2만대 가량 나가는 효자 판매차종이 되었다. 2012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북미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북미 올해의 자동차 상(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Award)'의 승용차 부문 2012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이는 동사의 제네시스가 2009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이후 3년만의 좋은 기록이다.

2012년에는 아반떼 쿠페가 공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서술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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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CLASS

2013년 8월, '더 뉴 아반떼'라는 이름으로 아반떼 M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

내/외관 디자인 수정 , 신규 디자인의 LED 테일램프가 추가되는 등 겉모습을 세련되게 치장했고, 플렉스 스티어, OLED 디스플레이, 기존의 평행주차에서 직각주차까지 지원이 가능해진 어드밴스드 주차조향보조시스템(ASPAS)의 추가를 비롯해 소소한 편의사항 추가가 이루어졌다. 또한 1.6리터 U2 디젤 엔진[30]이 추가되었다.


판매량 1천만대 돌파 기념 CF

2014년 12월, 역대 엘란트라~아반떼의 통합 누적 판매량이 1천만대를 돌파했다.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한시적으로 진행되었다.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에 등장하는 카봇 프론의 모델이다(경찰차 버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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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도 국내와 마찬가지로 경찰차로도 쓰이는데, 싱가폴을 가보면 NF쏘나타와 같이 택시로 엄청나게 사용되는걸 볼 수 있다. 그리고 택시의 70~80퍼센트를 NF쏘나타와 i40가 다 차지하다시피 하고 있고, 가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등 고급차도 택시로 돌아다니지만 그런 차량은 더 비싸게 받는 모범택시와 비슷한 경우이다.

2.4.1. 아반떼 쿠페 (JK, 2012~201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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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현대 아반떼 쿠페(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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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제원

엔진형식

누우 엔진 직분사

미션형식

수동 6단, 자동 6단

구동방식

앞 엔진 앞바퀴굴림

배기량

1,999cc

최고출력

175ps, 4,700RPM

최고토크

21.3kg/m, 4,700RPM

전장

4,540mm

전고

1,435mm

전폭

1,775mm

휠베이스

2,700mm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토션 빔

전륜 브레이크

V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공차중량

1,216kg~1,239kg

최고속도

200km/h에서 제한

제로백 (0→100km/h)

정보 부족

연비

수동 12.8km/L(3등급), 자동 12.5km/L(3등급)

승차인원

5인승

The Exciting


아반떼 쿠페는 2012년 2월 시카고 모터쇼에서 최초공개된 이후 그 해 부산모터쇼에서 대한민국에 공개되었다. 이후 1년이 지난 2013년 4월 2일에 대한민국 시장에도 출시되었다. 트림은 2종류로 스마트와 프리미엄 트림이 있으며 스마트 트림에만 수동변속기가 존재한다. 수동변속기 장착 모델의 깡통버전이 1,645만 원부터 시작하며 자동변속기 모델의 경우 스마트 트림 1,795만원.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1,995만 원부터 시작한다.

세단 모델과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음에도 더 높은 배기량의 가솔린 직접분사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세단 모델보다 단단한 세팅의 서스펜션과 16비트 MDPS가 아닌 32비트 MDPS를 적용해 주행감각에서 차별화를 두려 노력했다. 또한 1000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을 주고 구매할 수 있는 2000cc 차량이라는 메리트가 있었고 이를 들어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연간 5,000대의 판매량을 제시했지만 두 개 줄은 문짝 갯수와 역동적인 느낌으로 다듬은 앞 범퍼 디자인, 원형 모양의 트윈 머플러 팁 등 소소한 변경점을 제외하고는 세단과의 이렇다 할 차이점이 없었고, 쿠페 종류의 차량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디자인 요소인 프레임리스 도어를 채용하지 않는 등 디자인 차별화 부족에 여러모로 말이 많았다. 게다가 문짝을 제외한 부분은 기존 세단에다가 튜닝하는 오너도 있었으니… 돈을 조금만 더 보태면 더 우수한 성능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춘 벨로스터 터보와 K3 쿱 터보라는 대안이 있었고, 결국 처참하게 망했다.

2014년 2월 5일에는 2014년형을 출시했다. 더 뉴 아반떼와 동일하게 내/외관 디자인 수정, 일부 편의사양 추가 등의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지만, 마찬가지로 판매량 저조는 여전했다.

결국 미국에서 2015년에 단종하기로 결정됐다. 국내에서도 2014년 상반기 들어 48대 팔리는 등 판매량이 안습.

계속된 판매부진으로 인해 2015년 4월 1일 미국 시장보다 먼저 국내 시장에서 단종되었다. 신경써서 제대로 만들지 않아 사라진 비운의 차량이 되고 말았다. 현대자동차 생산 차량 중 생산 기간이 2년으로 가장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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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사건 및 사고[편집]

판매량이 많은 만큼이나 문제도, 말도 많았던 모델이다.

2.4.2.1. MDPS[편집]

Motor Driven Power Steering. 기존의 유압식 대신 들어간 전동모터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주차보조시스템 혹은 속도에 따른 반발력 제어 등의 장점이 있으나, 아반떼를 비롯한 중형급 이하 라인업에서 기존 유압식에 비해 가벼운 조타 및 고속주행시 지속적인 보타가 필요한 문제 등이 있다. 전자의 경우, 가벼운 조타가 운전에 편리할 수도 있으나 가벼운 정도가 가변적인게 문제. 유압식에 비해 이질적인 핸들링 감각은 어쩔수 없다 쳐도, 예상보다 더 꺾이거나, 예상보다 덜 꺾이는 등 유압식에 비해 일정하지 않은 조향감은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MDPS를 불량품 취급하여 전량 환불했다는 서술이 되어있었는데, 해당 차량은 MDPS때문이 아니라 전자계통 문제가 발생한 차량 하나에 한해 환불되었다. 특히 가끔 발생하는 핸들잠김 현상(Steering system Lock down)은 많은 아반떼MD 오너에게 공포감을 안겨 주기에 이른다. 그래도 2013년 8월에 출시된 개선형 모델 더 뉴 아반떼부터는 조향감 문제가 많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듣는다.

2.4.2.2. 피쉬테일[편집]

국내 출시 초기에 140km/h 근방의 고속 영역의 회피제동 때 리어쪽이 불안하다는 이야기가 나와 한동안 파문이 일었다. 2010년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실험 영상이 올라온 로드 휠은 6만뷰 뜨고 테스트드라이브는 서버가 나갔다. 2013년 6월 기준으로 8개월 된 차량이… 아반떼HD에서 사용했던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트레일링 암 + CTBA로 바꿔서 그런거라는 말이 있지만 동급인 폭스바겐 골프 같은 리어 토션빔 차량의 선례를 보면 세팅 문제인듯. 모 미국 블로거는 리어 토션빔을 세팅하면서 소프트 부싱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여 브레이크 시 무게 중심이 무너지는 문제라고 쓴 바 있다. 휠 얼라인먼트(wheel alignment) 세팅을 바꾸거나 스프링&댐퍼를 비싼거 넣거나 리어 디퓨저를 달아 달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2년형 이후부터 기준으로 VDC가 모든 라인업에서 표준장착이 되었고 2013년 더 뉴 아반떼부터 하체 부분이 강화되었다.

동급 대비 하체가 부실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준중형차 비교 테스트 기사를 보면 특히 유사한 부품을 사용한 형제차인 기아 K3와 비교해본다면 성의문제라고 할 수 밖에... 특히, 젊은이들의 첫차나 여성 운전자들의 차로 많이 선택되는 준중형차의 특성상 공도에서 난폭운전이나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으며 타 준중형 대비 우수한 출력까지 고려해본다면 반드시 고쳐져야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그 미묘한 차이가 한명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

사고영상을 보면 확실히 피쉬테일이 뭔지 알게해준다. https://youtu.be/ynh48zQkvjk(35초쯤 부터) 그러나 이 영상 속 차량은 VDC가 표준장착이 되기 전 모델로 추정되므로 최근 년식의 모델에서는 이럴 일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피쉬테일이 의도적으로 테스트드라이버에 과도한 조작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어이없이 피쉬테일 현상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알고 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다(링크의 동영상에 대해 운전자 미숙이라고 하는 의견도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브레이크등의 점등보다 피쉬테일 현상이 먼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명백하게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아반떼란 차종의 특성상 중고차로 접할 확율이 높으므로 이글을 읽는 위키러는 아반떼를 구입할경우나 렌트를 하게 될경우 VDC가 장착된 차종[31]을 추천하며 항상 주의해서 안전운전을 하기를 추천한다. 특히 칼치기는 금물.

2.4.2.3. 누수[편집]

그런데... 이번엔 보닛 안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했다. 해당 기사 마침 이 기간이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을 하는 기간에 터지는 바람에 차도 똑바로 못 만들면서 파업을 한다고 미친듯이 까이는중이다.

2.4.2.4. 엔진 결함 의혹[편집]

2010년 8월부터 출시된 아반떼 MD의 차령이 2016년말 현재 6년을 넘어감에 따라 이에 장착된 현대 직분사(GDI) 감마 엔진에서 엔진 오일이 줄어드는 현상이 줄줄이 보고되고 있다. 박병일 자동차 명장에 따르면 직분사에 따른 고온 및 실린더 팽창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실린더 벽이 긁히며 흠집이 생기고 이 곳으로 엔진 오일이 스며들어 휘발유와 함께 연소되어 없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세타2엔진과 비슷한 현상이다.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시사저널 한국일보

GDI 엔진 결함 의혹 보도한 SBS 뉴스


GDI 엔진 결함 의혹 보도한 MBC 시사매거진 2580

2.4.2.5. 브레이크 페달 스토퍼 리콜[편집]

2017년 12월 15일에 브레이크 페달 스토퍼 불량으로 리콜 명령이 떨어졌다. 기사 리콜 대상은 2012년 5월 2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생산된 차량이다.

브레이크 페달과 제동등 스위치 사이에 장착되는 스토퍼가 약하게 제작되어 P 기어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변속기가 조작 가능해 운전자의 의도와 상관 없이 차량이 움직일 수 있는 결함이다.

2.4.2.6. 사건사고[편집]

다음은 보배드림에서 출처된 글로, 추가할 시 사진, 동영상, 문의관련 자료가 있는 글만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차도 에어백이 사출되지 않아서(…) 진짜 MDPS는 개선이 필요하다.

에어백 미사출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종종 일어나고 있는 일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현대차 서비스 병림픽의 극치를 보여줬다. 심지어 현대차 관계자는 "에어백이 안터져서 고객님에게 이로운거에요."라고 개드립 작렬[32]

그저 핸들 조절만 했을 뿐인데 클랙션이 자동으로 울린다. 이건 조립 불량이지 진짜 옵션에 들어있다고 생각했다면…

현대자동차는 이 사건 이후에도 피해자 남편에게 아무런 보상도 하지 않았다.

아반떼 옵션 중 무광처리 옵션은 없다.

심지어 위에 이미 올라와 있던 아반떼 MD의 주행중 핸들잠김으로 인한 충돌 + 에어백 미작동 스토리와 똑같은 상황. 다른 상황이라면 에어백 충돌센서를 중심으로 충돌했는데도 불구하고 에어백은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서울 내부순환로를 달리다가 일어난 사고인지라 횬다이가 주장한 30km 이하의 속도에 의한 에어백 미사출 따윈 없다는 것. 그래서 횬다이측이 제시한 답변은 에어백 센서를 빗겨나가서 미작동한 것입니다, 고객님.

피해자와 사고장소가 다를 뿐이지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나 여타 급발진 사고와는 달리 블랙박스가 장착된 차량에서 급발진이 발생했고, 공중파로 뉴스에 방영되었다.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 접근하는 중 갑자기 급발진으로 인하여 3초 이내에 100km 이상 속도가 올라가면서 돌진한 것. 결국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1명은 현재 의식불명 상태이다. 3초만 늦게 급발진 문제가 발생했다면 휴게소에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을 치는 둥, 더 커다란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

직진신호를 받아서 주행하던 중 반대편에서 좌회전을 하던 신호위반 차량과 충돌하였다. 에어백 시스템의 미작동으로 비골골절과 뇌진탕까지 당한 운전자가 현대차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 내용이 가관이다.

- 현대차 : 고객님의 차량을 확인한 결과 에어백 센서는 헤드라이트 부분 아래쪽에 달려있으나 충격을 인식 못하여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결함은 아닙니다.
- 운전자 : 그럼 차량운전자가 사고날때 "아~ 내 차량 에어백 센서는 라이트 부분 밑에 있으니, 그 쪽을 박자~"이래야 합니까?
- 현대차 : "네~ 라이트 쪽 에어백 센서에 충격이 가해져야 에어백이 작동 됩니다."

뻔뻔한건지 냉정한건지 소시오패스라든지 사이코패스라든지 이쯤되면 판단하려는 행동 자체가 쓸모없어 보인다.

14년식 아반떼 MD의 후방 테일램프 중 오른쪽과 왼쪽이 서로 다른 버전으로 조립되어 그대로 출고되어 인도된 사건. 왼쪽에 조립된 LED 테일램프는 상위트림 차종에서 장착되는 버전. 당연히 오른쪽에 잘못 조립된 일반 테일램프는 하위트림 차종 버전이다.

2.5. 5세대 (AD, 2015~현재)[편집]

해당 문서 참조.

3. 기타[편집]

인터넷상에 1세대 아반떼의 트렁크 문이 눌려진 차량이 아방쉐 라는 제목을 달고 돌아다닌다.

현대브랜드컬렉션에서는 아반떼 AD의 1:38스케일 다이캐스트 모형을 발매했다. 가격은 12,000원대이고 색상은 은색, 빨간색, 파란색이며 디테일은 꽤 우수하다. 제작은 현대자동차의 계열사이자 광고회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이며 생산은 웰리에서 담당한다. (구입처) 구입할 때는 여기를 참고해도 좋다.

미디어 등장 사례로는 헬로 카봇카봇 프론의 변신형태로 나온다(경찰차로도 동일). 4세대 차량이며, 특이하게 현실 아반떼엔 없는 노란색을 사용. 덤으로 엑센트의 국내 단종에 따라 현대자동차가 국내에서 생산하는 세단형 차량 중에서 가장 작은 차가 됐다.

4. 경쟁 차량[편집]

5. 관련 문서[편집]

6. 둘러보기[편집]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승용차

승용차

소형

엑센트

준중형

아반떼

i30

아이오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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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트럭

소형

포터2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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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파워트럭

대형

엑시언트

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준중형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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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차량

코티나

엘란트라(J-CAR)

아반떼 쿠페

아반떼

i30

벨로스터

아이오닉

아반떼(엘란트라)

세대 구분

엘란트라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출시일자

1990

1995

1999

2006

2011/2013(JK)

2015

프로젝트코드명

J1

J2

XD

HD

MD/JK

AD

엔진

미쓰비시 4G15/4G61/4G67

현대 G4EK/G4GM

현대 G4EK/G4GC → 현대 G4ED/G4GC/D4FA

현대 G4FC/G4GC/D4FB

현대 G4FD/G4NC(JK)/D4FB

현대 G4FD/G4NH/G4FJ/D4FB

배기량 (cc)

1,468/1,595/1,836

1,495/1,795

1,495/1,975 → 1,599/1,975/1,493

1,591/1,975/1,582

1,591/1,999/1,582

1,591/1,999/1,591/1,582

구동방식

앞 엔진-앞바퀴굴림

출력 (PS)

90/126/135

107/138

102/143 → 107/110/143/104

121/143/117

140/175/128

132/149/204/136

전장 (mm)

4375

4450

4510/4525

4505

4550

4570

전고 (mm)

1395

1395

1425

1480

1435

1440

전폭 (mm)

1675

1735

1720/1725

1775

1775

1800

축거 (mm)

2500

2550

2610

2650

2700

2700

공차중량 (kg)

1144~1169

1144~1189

1167~1275/1190~1312

1173~1280

1210~1335

1220~1380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세미 트레일링 암

듀얼링크 맥퍼슨 스트럿[33]

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

토션 빔 액슬

토션 빔 액슬/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스포츠)

전륜 브레이크

V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드럼

드럼/디스크

디스크

변속기

수동 5단/자동 4단

수동 6단/자동 6단

수동 6단/자동 6단/듀얼 클러치 7단(디젤, 스포츠)


[1] 스페인어로 전진, 발전, 앞으로이다. 신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최정상을 목표로 향해 나아가는 현대자동차를 의미한다.[2] 티뷰론도 그렇고 이 당시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의 자동차 네이밍에 스페인어가 자주 쓰였다. 대우 에스페로 그리고 기아 비스토, 대우 마티즈 또한 동아제약의 강신호 회장이 작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3] 1세대 한정 수출명.[4] 말레이시아에서는 현대가 아닌 Inokom의 엠블럼을 달고 판매가 되었다.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는 현대 엠블럼을 달고 판매. 파일:external/d1evvto86t5vms.cloudfront.net/MD-Elantra-(2).jpg[5] 토요타 코롤라, 폭스바겐 골프 등 통산 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어선 차량은 15개 남짓 된다.[6] 현재 미국 시장 compact 시장의 1위는 토요타 코롤라, 근소한 차이로 2위는혼다 시빅 이다.[7] 일반적인 비교 평은 주행성능, 내구성 등은 조금 부족하지만 날렵하고 독특한 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 코롤라, 시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각할 만하다고 보는 정도.[8] 엘란트라가 J1이었다.[9] 외관 뿐만 아니라 실내 대시보드 및 도어 인테리어도 곡선이 두드러진 형태였다.[10]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온지가 21년이나 되었는데도 고려청자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아름다운 디자인이라 지금봐도 질리지 않은 디자인, 보증기간이 지나도 고장이 안나고 부식도 적은 강한 내구성, 가벼워서 차도 경쾌하게 잘나가고 흔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현대자동차 최고의 명작이다. 역대 아반떼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자격이 있다.[11] 아래 영상에 나온 군함녹스급 호위함 로버트 E. 피어리이며, 1992년에 미 해군에서 퇴역 이후 대만 해군에 인수되어 2015년까지 활동하다 폐함 처분 대기중이다.[12] 기본형은 2DIN 전자식 EQ장착, 저가형은 기계식 1DIN 카세트 오디오였다. 이는 현대 쏘나타 Y3 모델에도 장착된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13] 1946년에 설립된 현대자동차공업사를 기준으로 한 듯 하다. 자세히 알고 있는 위키러가 있다면 추가바람.[14] 50주년 스페셜 모델은 아반떼 이외에도 마르샤, 쏘나타Ⅲ, 티뷰론에 적용되었다. [15] 그 자리에 반사판이 위치해있기 때문이다.[16] 1995년 당시 서울 모터쇼에 출품했었는데 "넥스트원"이라는 이름으로 출품하였다.[17] 스패건은 현재도 잘 만든 스테이션 왜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물론 판매량은 누비라 스패건이던 아반떼 투어링이던 한없이 저조했다. 당시 한국 자동차 시장은 왜건의 무덤이였는데 이는 단지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당시의 상황이 한몫 한다. 왜건을 왜건처럼 몰기 위해서 배기량 1500cc의 엔진 출력으로는 무리였고 1800cc는 얼마 안 차이나는 배기량에 비해 자동차세가 당시 기준으로 많이 비쌌다.[18] 이 광고는 영화 〈간첩 리철진〉의 패러디. 주인공인 북한 간첩(유오성 분)이 린번 엔진을 훔쳐오는 혁명과업을 달성해서 북한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는데 광고 말미에 배경이 취조실로 변하고 공연장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던 북한 가수(윤기원 분)가 형사로 변해 책상을 치고 '야, 정신차려!'라고 소리치자 그 간첩이 잠에서 깬다. 한마디로 아시발꿈 스토리.[19] Lean-burn. 희박연소를 전제로 개발된 엔진. 연비나 적은 연료량으로 인한 출력 저하 등의 문제는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나, 질소산화물 등 공해를 가속시키는 단점이 있었다. 반하는 엔진은 리치번 엔진.[20] 일부에서는 정말 답이 안나올 정도로 차가 안나가다보니, 자연스레 액셀을 강하게 밟게 되면서 기름도 많이 먹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라고도 한다.[21] 실제 연비 절감 효과도 린번 엔진 기술보다는 린번 모델에만 제한적으로 장착된 작은 협폭 타이어 덕이라는 설도 있다.[22] 당시는 자동변속기의 기술 발전이 더뎌서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의 출력과 연비 차이가 크던 때라 안그래도 안나가던 차가 더 안나갔고 기름도 왕창 먹는 그야말로 애물단지였다고 한다.[23] 사실 방향지시등은 기존 아반떼가 페이스리프트되기 직전에 골드 모델에 한해 적용되었다.[24] 2004년 7월 1일에 출시된 2005년형[25] 역대 아반떼 중 가장 진보한 방식으로, 이후에 나온 MD부터 토션빔이 장착되었다. 후에 AD의 경우 스포츠 모델에만 멀티링크를 장착하였다.[26] 다이노 계측상 수치로 현대 엘란트라를 따라잡게 된 게 이 시점이다. 물론 당시 엘란트라에 들어가던 엔진이 핫해치용 퍼포먼스 엔진이긴 했으나, 그걸 감안해도 상용차 엔진으로 여기까지 오는 데 16년이나 걸렸다는 점은...[27] 2.0엔진은 출력은 좋지만 중형차 세금을 받기 때문에 수요층이 적어 일찍이 단종 되었다. 따라서 X20 트림과 S20 트림은 삭제[28] 다만 아반떼 승용디젤형은 고유가에 따른 가솔린-경유값 역전현상에 직접 타격을 받으면서 MD 출시 때 단종 되었다가 MD가 페이스리프트되면서 부활했다.[29] 출시한지 오래되어 모델체인지 시점이 임박한 동급 차량들의 경쟁력 약화와 동일본 대지진 영향으로 인한 일본차 수급 불안 등을 틈타서, 물론 그 이외에도 전반적인 상품성 향상과 북미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디자인 등의 요인도 작용[30] HD시절 달렸던 엔진과 똑같다. 2014년부터. 엔진 자체의 개량으로 출력이 조금 상승했다.[31] 대략 2011년 중반 이후에 출시된 현대 차량이면 VDC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32] 물론 안터져서 이로울때가 있긴 하다. 엔진룸과 보닛이 충격을 흡수해서 캐빈룸으로 충격이 전달되지 않았을 때가 대표적이다. 에어백은, 쉽게 말하자면 레슬링선수에게 린치당할것을 싸대기 한대로 퉁쳐주는 것이다. 따라서 보닛과 엔진룸이 충격을 흡수해, 아무것도 안맞을 상황에서 굳이 싸대기를 맞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명백히 캐빈룸으로 충격이 전달된 상황이라면, 에어백 미전개는 제조사 책임이 분명하다.[33] 언더 위시본이 2개의 링크로 나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