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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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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이미지)

1. 개요2. 개발 배경3. 평가4. 세부 모델
4.1. 12.5m 모델 출시?
5. 개선 사항6. 국내 시장 반응7. 해외 시장 반응8. 기타9. 경쟁 차량10. 둘러보기


HYUNDAI UNIVERSE
현대 유니버스 홈페이지

1. 개요[편집]

고품격 유로특급

- 현대 유니버스 카탈로그(2006년판)에 나왔던 캐치프레이즈[1]


어느 버스터미널에 가도 볼 수 있는, 대한민국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얼굴마담

수도권 광역버스 시장의 패자

일본에 수출되는 유일한 현대차

현대자동차에서 2006년 11월 9일에어로 시리즈의 후속으로 출시한 대형 리어엔진 버스.[2] 개발 코드네임은 PV이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생산된다.

현대자동차가 가용한 모든 최신식 기술을 넣었고, 이 모델 개발을 전후로 현대자동차의 대형버스 자체 개발 능력이 상전벽해 수준으로 크게 발전하게 된 분수령이 되었다.

출시하자마자 무시무시한 판매량을 보이면서 당시 시장 점유율 1위인 그랜버드를 밀어냈고, 2007년 이후부터는 국내 대형 고급버스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해외 수출도 폭증하여 일본, 러시아 등에서는 수입 버스 1위를 달성하였고 동남아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2. 개발 배경[편집]

사실 현대자동차가 유니버스를 개발하게 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 현대차는 에어로버스 생산 당시까지만 해도 미쓰비시의 상용차 부문인 미쓰비시 후소의 기술에 의존했는데, 미쓰비시 후소가 다임러 AG에 팔려가고[3] 미쓰비시의 승용차 부문은 사내 재정악화 등의 여러 문제로 위기에 처하게 되자 미쓰비시 그룹이 현대차와의 협력을 끊었다. 미쓰비시의 기술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현대차는 이를 계기로 하여 절치부심, 자체 플랫폼과 파워텍 엔진[4]을 바탕으로 과거 에어로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고유 모델인 유니버스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3. 평가[편집]

유니버스는 여러가지 면에서 구형 에어로버스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는데, 무엇보다도 파워트레인 계열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엔진은 컴포트와 클래식 모델은 H390엔진 단일, 엘레강스 모델은 H390 엔진은 기본/430, 파워텍 440 엔진은 옵션, 럭셔리, 프라임, 노블 모델은 파워텍 440 엔진은 기본/H430 엔진은 옵션으로 나뉘며 2015년부터는 유로6 규정에 따라 그랜버드와 함께 H엔진은 기존의 380/420마력에서 390/430마력, 파워텍 엔진은 기존의 425마력에서 440마력으로 변경되었다. 수동변속기는 CNG 모델과 390마력 H엔진에 달리는 5단 변속기가 달리는 모델을 제외하고 모두 6단이 탑재된다. CNG 모델은 340마력 엔진이 탑재된다. 유로6 모델의 런치 커스터머는 동양고속으로, 우등고속 모델이다. 그리고 뉴 그랜버드 실크로드 일반고속 모델도 같이 출고했다. 둘다 440마력 파워텍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된다. 이후 중앙고속에서 유로6 일반고속과 우등고속 모델 모두 440마력 파워텍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출고했다. 한편 옵션으로 ZF제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편이다. 광역버스용 하위 트림에서도 압도적인 초반 가속력과 언덕에서의 힘을 보여주고, 전반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게 버스를 밀어주는 느낌이 든다.

관련하여, 2011년식 노블 등급(파워텍 425 엔진, 수동 6단)의 제로백 영상이 공개되었다. 제로백은 대략 30초 정도이다.


H380 5단 수동의 제로백도 공개되었다. 파워텍 엔진에 비하면 엄청 안 나간다고 한다.[5] #

다음으로 주행감각 및 승차감이 에어로버스에 비해 훨씬 안정적이고 탄탄해졌다. 에어로버스는 전형적인 구 현대차 특유의 물렁하면서 헐렁헐렁한 승차감을 가지고 있었고 코너에서의 한계점이 낮은 편이었는데, 유니버스는 모델 전반적으로 전고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바디 강성이 개선되었으며 서스펜션 역시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 당연히 코너에서의 거동도 훨씬 안정적이 되었다.

초기 모델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브레이크도 개선되었는지 최근 모델들은 칼같이 든다.

휠은 기본적으로 10홀 10핀이 장착된다. 단, 러시아, 베트남 등지의 수출형 모델 일부에는 현대 에어로버스에 쓰이는 8홀 8핀 휠이 장착되기도 한다.

운전 편의성은 에어로버스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80년대 상용차의 투박하고 불편한 레이아웃과 운전 편의성을 유지하고 있던 에어로버스와 비교할 때, 시트 포지션이 낮아졌고, 스티어링 휠의 조작감과 형상과 각도도 편리하게 개선되었으며, 계기판 시인성도 승용차와 유사하게 압도적으로 좋아졌고, 대시보드도 최근 트렌드에 맞게 편리하고 유려한 레이아웃을 갖추었다. 바닥에서 그대로 돌출되었던 변속기 기어봉도 하단부를 플라스틱 케이스로 감싸면서 소형 상용차나 승용차 기어봉과 유사한 형상으로 팔 높이에 맞게 떨어진다. 운전석 창문도 불편할 뿐만 아니라 사고 위험이 있던 양분할 슬라이드식에서 파워 윈도우로 개선되었다. 전반적으로, 에어로버스는 높은 포지션의 시트 위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무겁고 투박한 버스를 굴러가게 한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던 반면, 유니버스는 안정적인 시트 포지션과 레이아웃 덕분에 일반적인 차와 상당히 유사한 감각으로 상대적으로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다.

반면, 실내에 대한 평가는 크게 긍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일단 에어로버스에 비해 확실히 조용해졌고 진동도 줄어들었다. 그러나 시트[6] 등 내부 디자인이 에어로 시리즈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부정적 평가도 있다. 에어컨은 오히려 퇴보한 느낌도 드는데, 풍압이 엄청나게 낮다.그린시티(...)가 오히려 풍압이 세다.

시트는 현대의 다른 버스들과는 다르게 명보기업, 서연인테크(구 한일내장) 두 회사의 제품을 모두 납품받는다. 참고로 명보기업제 시트는 마이너스 옵션이며 대표적인 명보시트 적용 업체[7]로는 천일고속, 금호고속이나 영암고속 등이 있다. 단, 프레스티지 한정으로 기존의 명보기업, 서연인테크가 아닌 티노스에서 시트를 납품받는다.

4. 세부 모델[편집]

파일:인천 버스 1300.png

파일:현대 유니버스_전북고속.png

천지교통 소속의 유니버스 스페이스 럭셔리 모델

전북고속 소속의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 모델

파일:시외버스 737 유니버스.png

파일:안산 버스 320.png

태화상운 소속의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스페이스 럭셔리 모델

경원여객 소속의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 좌석버스 모델

  • 유니버스 스페이스(UNIVERSESPACE) - 전장 12m 미만급의 하위트림 준고속형 차량을 칭한다. 그랜버드의 그린필드급과 동일하게 44~45인승 기준으로 객석 간격이 좁고, 객석 바닥을 높이지 않아 휠하우스가 그대로 돌출되기 때문에 휠하우스에 놓인 객석은 몸을 구겨 타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 컴포트 - 기존의 에어로 스페이스 LD의 위치를 이어가는 11.65m짜리 SD급 최하급 모델이다. 롱 테이퍼 서스펜션[8]이 장착된다. 이 모델은 통학/통근용이나 중단거리 시외버스로 많이 사용된다. 법무부에서 사용하는 호송버스 모델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특이하게 가격표에는 안 나온다. 유로6 규제 이후에는 단종됐다고 한다.[9]

    • 클래식 - 기존의 에어로 스페이스 LD의 위치를 이어가는 11.65m짜리 SD급 하급 모델이다. 컴포트 모델의 고급형 버전이며 컴포트 모델과 함께 롱 테이퍼 서스펜션이 장착된다. 그리고 사실상 이 모델은 헌혈차량이 많으며 컴포트 모델처럼 가격표에는 안 나온다. 컴포트와 함께 유로6 규제 이후에는 단종됐다고 한다.[10]

    • 엘레강스 - 기존의 에어로 스페이스 LS의 위치를 이어가는 11.78m짜리 SD급 모델. 이 모델부터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다. 좌석버스경찰버스용 전중문 사양이 있다. 컴포트/클래식 단종이후 유일하게 뉴 프리미엄 명칭이 제외된 최하위 트림이 됐다. 사실상 유니버스의 기본모델.

  • 럭셔리 - 기존의 에어로 스페이스 LS의 위치를 이어가는 11.78m짜리 SD급 모델. 엘레강스의 고급형 버전이다. 그리고 이 모델부터 뉴 프리미엄 명칭이 들어간다.

파일:천일고속_8449.jpg

파일:R8478.png

천일고속 소속 익스프레스 노블

경남여객 소속 뉴 프리미엄 익스프레스 프라임

파일:현대 유니버스_공군 블랙이글스.png

파일:DSCF0488.png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 소속의 뉴 프리미엄 익스프레스 노블

중앙고속 소속의 프레스티지[11]

  • 유니버스 익스프레스(UNIVERSE XPRESS[12]) - 전장 12m급의 상위트림 고속형 차량을 칭한다.

    • 프라임 - 기존의 에어로 익스프레스 LDX/하이스페이스의 위치를 이어가는 12m짜리 SD급 모델.

    • 노블 - 기존의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퀸/익스프레스 하이클래스/퀸 하이클래스의 위치를 이어가는 12m짜리 HD급 모델. 밑에 나온 베트남 침대버스 모델도 이 모델 기반이며 이는 국내용과는 달리 SD급이고 2층 구조에 침대식 좌석이 박혀있다. 그리고 베트남 내수용 모델로 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유니버스 노블 미니가 있다.

    • 프레스티지 - 12m짜리 HD급 21인승 프리미엄 고속버스 모델이다. 2016년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되었으며# 동년 추석 연휴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었지만,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으로 인해 11월에 출시되었다. 경쟁 모델인 그랜버드는 전기 과부하 결함이 발견되어 프리미엄형 모델의 본격적인 출시 역시 2017년 2월로 연기됐다.[13] 정확하게는 새로운 모델이 아닌 기존 노블 모델에 새로운 시트 옵션이 추가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랜버드보다 좁다는 평가가 많다.[14] 하지만 그랜버드와 달리 전면부 디자인도 SD급 모델과 동일하게 변경되었고[15][16]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별도의 모델로 구분한다. 줄여서 "프레"로 부른다.

파일:attachment/현대 유니버스/6502.jpg

파일:유니버스 수출형.jpg

서일본 철도 소속의 익스프레스 노블 모델. 왠지 로고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으니 어색하다.[17]

뉴 프리미엄 익스프레스 노블 일본 수출형.

파일:attachment/현대 유니버스/universe_mexico.jpg

멕시코 수출형 모델.[18]

파일:external/xe.tim30s.com/gwb1352367679.jpg

파일:external/www.xeotothegioi.com/xe-khach-tracomeco-universe-noble-42-giuong-2bc4ad9045.jpg

||<-2><:> 베트남 생산 모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오른쪽은 침대버스. 내수용 모델과 달리 8홀 8핀휠이 장착되어 있다. ||

4.1. 12.5m 모델 출시?[편집]

공개·출시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거나 출시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시가 되면 틀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랜버드 실크로드에 대응하는 12.5m 모델이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2018년 7월 현재 위장막 차량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랜버드 블루스카이에 대응하는 SD급 12.5m 모델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

5. 개선 사항[편집]

2010년 중기형부터 화물칸 손잡이를 검정색 플라스틱 손잡이에서 알루미늄 손잡이로 변경하였다.

2010년 후기형부터는 순정오디오가 라디오+테이프에서 MP3+CDP+라디오로 변경되었고, 주차브레이크가 둥근 사각형으로 변경되었다. 주차브레이크 작동시 '치~이익' 하는 큰 소음을 낸다.

2011년 11월에는 럭셔리, 프라임, 노블 모델이 페이스리프트를 했고 뉴 프리미엄 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2015년형 유로6 규제 이후부터는 유니버스 프라임, 노블에 있었던 메탈그레인 대시보드가 삭제되고 트림 불문 유니버스 엘레강스, 럭셔리에 있는 우드그레인 대시보드로 통합되었다. 그리고 유니버스 컴포트, 클래식이 단종되었다.[19] 좌석 및 바닥재도 기본형은 배색이 자주색에서 황토색으로 변경.[20]

2017년형부터는 USB 플레이어를 지원하는 순정 오디오로 교체됐으며[21] 독일 Voith제 리타더 브레이크가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22][23]

2017년 8월 말부터 프리미엄 고속버스 모델에 그랜버드 실크로드 프리미엄 버스에 들어가는 시트가 유니버스에도 납품을 한다. 그리고 그 모델을 부산교통 계열[24]에서 최초로 출고했다.

2018년형부터는 AEBS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그리고 프레스티지 모델에선 옵션으로 노블에 달리는 가니쉬를 선택할 수가 있다. 금호고속, 금호속리산고속 차량에 이 옵션을 택했다고 한다.

상위 트림인 프라임 및 노블에 한해 28인승 우등버스에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ZF제 12단 자동화 수동변속기 옵션이 ZF제 6단 자동변속기 옵션으로 변경되었다.

6. 국내 시장 반응[편집]

유니버스가 출시된 후, 현대버스를 원래부터 투입하고 있는 회사들과 자일대우버스에 크게 실망해서 기존 대우버스 BH, 자일대우버스 FX 시리즈의 대체 차량을 찾는 고속, 시외버스 회사들을 중심으로 차츰 발주량이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참고로 유니버스를 가장 먼저 운행한 회사는 충북리무진이다.

2012년에는 품질 문제가원가절감 여러 업체들 사이에서 터지면서 유니버스를 기피하는 업체들이 생기긴 했지만, 대우 차량에 대한 업체들의 인식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그런지 꾸준히 판매됐다.[25] 게다가 2013년 생산 모델부터 별 말이 안 나오는 것을 보면 결함은 그럭저럭 해결된 듯하다. 그러다 2015년 유로6 규제 이후로는 요소수 과다 소모 문제, 파워텍 엔진의 인젝터 불량(특히 2015년식 초기형이 악명 높다. 그 이후로는 개선됐는지 인젝터 불량 건은 얘기가 거의 없다.)으로 인해 잔고장이 좀 심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북고속, 대원고속, 한일고속을 제외한 고속버스 회사 및 대다수 시외, 전세, 광역버스 회사들은 계속 유니버스를 발주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시점에서는 고속, 시외, 광역버스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로, 사실상 시장을 평정했다. KD운송그룹을 제외하면 메이저 운송업체는 유니버스로 천하통일되었다고 보아도 된다. 다만, 전세버스는 기아 그랜버드나 자일대우버스 모델도 만만찮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유니버스 자율주행차(KT 도색)와 수소전기버스가 운행했다. 패럴림픽 기간에도 운행했는지는 추가 바람.

7. 해외 시장 반응[편집]

일본에서도 성능, 연비 및 배출가스 기준 충족을 인정받았고,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여행을 왔을 때 유니버스를 이용했던 일본인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어 수출 중이며, 유니버스 덕분에 승용차 부문이 망한 현대차가 아직 일본에서 버티고 있다. 2015년 말에는 판매대수가 375대 가량을 넘겨 일본 내 수입 버스 판매량 중 최고기록을 경신했다.[26][27] 출처 그러나, 2018년 5월 현재는 일본 내 수입버스 중 꼴찌를 기록하면서 부진에 빠졌고, 이에 현대차 측은 조사단을 파견해 원인 분석 중에 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도 꽤 잘 팔린다고 하는데, 러시아에서도 일본처럼 수입버스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2010년에는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32개 국가의 구단 버스로 쓰이기도 했다.

동남아에서도 유니버스의 인기가 있는 편이다. 방글라데시에도 수출되었는데, 이 차량을 가지고 150km/h까지 밟고 다니기도 한다.

유니버스의 인기가 대단한 나머지, 필리핀에서는 BM090을 유니버스처럼 개조한 사례도 있다.[28] 심지어 에어로버스가 유니버스로 감쪽같이 개조된 것, 기아 AM928 차량의 프론트마스크가 유니버스로 개조된 사례도 있다.물론 한국에도 비슷한 짓을 한 버스회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29]

8. 기타[편집]

최근에 출시된 대형버스 모델 중에서는 유일하게 라디오 광고를 진행하였다.

헬로 카봇카봇 세이버가 나올 때 대부분 이 차량(유니버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시내버스로 쓰는 차량으로 나왔다.

파일:H4eIpZB.jpg

한편 CM 토이스에서는 페이스리프트 전 유니버스의 모형(레플리카)을 각 버스회사 도색별로 판매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씨엠 토이스로 검색하면 다양한 모델이 보이는데, 홈페이지에서는 오직 유니버스 노블 모형만 판매하고 있다.홈페이지 가격은 45,000원. 지금은 동양고속금호고속에 인수되고 없는 한진고속코오롱고속 도색이랑 대우빠 회사코리아와이드 경북의 구도색도 있다. M버스(M7106)도 판매하고 있다. 링크 심지어 이 도색 까지 판다.

그 밖에 다른 모형 제조사에서도 1/321/52스케일 모형을 판매하고 있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 유니버스 모드가 존재한다. 베트남에서 제작했으며, 세부 모델은 2층 침대버스로 구성되어 있고 이 버스 모드를 활용해 국내 고속·시외버스 회사 스킨을 시뮬레이터 월드에 배포중이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무료 모드가 아닌 유료 모드이다. 가격은 25,000원[30] 역시 시뮬레이터 월드에서도 모드가 있는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나 유니버스 AI가 나오지 않는 게 단점이다.[31] 무료판은 모드사이트 뒤져보면 나오나, 튜닝하면 튕긴다. 버스가 MAN 트럭 베이스다.

9. 경쟁 차량[편집]

10. 둘러보기[편집]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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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1] 해당 블로그 게시글 두번째 사진 참조.[2] 2006년 부산모터쇼에서 "에어로 컨셉"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알다시피 에어로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 유니버스다. 에어로 컨셉과 현재의 유니버스는 거의 비슷한데, 다른 점을 하나 꼽자면 에어로 컨셉은 차량 후미 번호판이 범퍼에 있었고 유니버스는 엔진룸에 붙어 있다.[3] 미쓰비시자동차의 각 부문 중 상용차 부문인 미쓰비시 후소만 벤츠가 있는 다임러 AG에 인수되었으며, 미쓰비시자동차 자체는 르노-닛산의 협력을 받아 겨우 연명하는 상태에서 어떤 기업도 인수하려고 하지 않아 계속 기울다가, 10년 전부터 저질러왔던 연비 조작이 2016년에 들통나고 과징금을 물게 되면서 르노-닛산에 정식으로 인수되었다. 참고로 다임러 AG가 크라이슬러를 인수하며 다임러-크라이슬러를 설립할 때 과거 크라이슬러와 협력 관계였던 미쓰비시자동차 본진과 상용차까지 전부 인수하려 했지만, 결국 미쓰비시자동차 본진은 포기하고 상용차 부문인 미쓰비시 후소만 인수한 것이다. 미쓰비시 상용차 부문은 승용차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노른자위같은 브랜드라서 다임러 벤츠가 포기할 수 없었다고 한다.[4] 그랜버드도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다.[5] 다만 게시자가 변속 미스가 있다고 한 점을 감안한다면 실 제로백은 영상보다는 빠를 것으로 보인다.[6] 일단 일반고속 기준으로 등받이 폭이 매우 좁다. 한국인 체형은 커졌는데 시트 사양은 제자리인 것. 외산 버스, 특히 유럽산들이 일반고속임에도 편한 것도 통로 폭을 줄여서 등받이 폭을 넓히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다. 외산 버스들의 전폭은 대부분 국산차량보다 5~10cm 정도 넓긴 하나 (2.55 ~ 2.6m), 국산 차량과 그리 차이나지는 않는다.[7] 명보기업 시트를 선호하는 회사들은 서연인테크 시트는 안전벨트의 강화성이 떨어진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8] 판스프링을 기반으로 에어서스펜션의 요소를 도입시켜 발전시킨 형태의 서스펜션. 판스프링과 에어서스펜션의 중간 단계로 판스프링보다 승차감이 절대적으로 우수하지만 기본 베이스가 판스프링이라 에어서스펜션보다는 판스프링에 가깝다.[9] 파일:sddddddd6.jpg 다만 유로6 규제 초반에는 가격표에 존재했다.[10] 다만 유로6 규제 초기 가격표에 컴포트 모델이 나온걸로 보아 클래식 모델도 팔았던걸로 보인다.[11] 도색이 다른 이유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차량은 전용도색을 사용하기 때문이다.[12] 본래는 띄어쓰기가 없지만,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 큰일날 수 있다(...).[13] 이로 인해 그랜버드 원메이크로 운용 중이던 한일고속이 처음으로 유니버스를 도입했다. 이는 17년 만에 한일고속으로 들어오는 현대 차량이다. 그러나 2017년 2월부터 실크로드프리미엄형이 출시되어 정식 인도에 들어간 후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지역이 2017년 6월에 확대되자, 한일고속은 기다렸다는 듯이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실크로드 프리미엄형을 도입했다.[14] 그럴 만한 게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와 동급의 그랜버드 프리미엄 골드 익스프레스는 기존 유니버스 노블보다 전장이 0.5m 더 긴 그랜버드 실크로드 기반이기 때문이다. 같은 숫자의 좌석이 설치됐다면 전장이 더 긴쪽이 좌석 폭이 넓은건 당연지사.[15] 정확히 말하자면 일본 수출형 모델에 들어가는 가니쉬가 들어가지만, 현대 로고 부분 이외에는 똑같다.[16] 2018년부터는 노블에 달리는 가니쉬를 옵션으로 달 수가 있다.[17] 니시테츠가 임의로 뗀 것으로 보인다. 같은 고속버스 회사인 이와사키 그룹이나 쇼와 자동차유니버스는 현대 로고가 달려있다. 다른 사례로 삼성 갤럭시의 경우도 일본에게는 삼성로고를 지우고 판매하자 판매량이 5%에서 12%로 상승한 사례가 있다.[18] 화장실 같은 편의시설이 없다보니 주로 단거리 관광버스로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애초에 고속, 시외버스는 3등급이 아닌 이상 화장실이 갖춰져야 한다. 그래서 ADO에는 볼보가, 에스뜨렐랴 블랑까 운송그룹에는 스카니아가 많다고 카더라.[19] 참고로 유니버스 컴포트, 클래식에는 싸구려 플라스틱 블랙그레인 대시보드가 들어갔다.[20] 좌석은 싼타페 더 프라임, 그랜저 IG, 제네시스 G80에도 들어간 브라운 옵션 색상을 고정적으로 적용한 것.[21] 그 이전에는 MP3 CDP+AUX만 지원[22] 단, ZF 변속기 적용시 ZF제 리타더 브레이크가 적용된다. 다만 ZF 변속기의 경우 디젤 모델에만 주로 볼 수 있다.[23] 단, 디젤 엔진 한정으로 리타더 브레이크 대신 마이너스 옵션으로 제이크 브레이크로 뺄 수 있다.[24] 부산교통, 대한여객, 영화여객[25]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당시 크게 인기를 끈 것은 다름아닌 그랜버드이다.[26] 일본에 수출하는 차량들은 내수용 차량과는 상당히 다르다. 측면 지시등이나 문 위치 등 자잘한 것부터 시작해서 행선표시기 등등 다양한 부분이 다르다.[27] 내구연한이 9+2년이라 심심하면 갈아치울 수밖에 없어서 수요가 꾸준한 한국과 달리 일본은 한국에 비해 내구연한이 훨씬 길어서 최장 40년(15년+25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므로 기존 버스를 꾸준히 정비해서 운행하는 일본 버스운송업계의 특성상 수요는 적을 수밖에 없다.(일본은 내구연한보다 배출가스 규제로 대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제, 그것도 한국산 버스가 1년에 100대 가까이 판매되었다는 것은 상당히 의외의 성과이며, 2011년에는 일본 내에서 200대 판매를 넘기면서 그 이전까지 일본내 수입버스 판매량 최다였던 네오플란의 버블경제 시절의 200대 판매 기록을 꺾었다. 그리고 2015년 말에는 엔화 대비 원화가 치솟는데도 불구하고 판매댓수 370대 가량을 넘기면서 일본 내 수입버스 판매량 기록을 넘사벽으로 따돌렸으며, 한동안 이 기록이 깨질 일은 없을 듯하다.[28] 다만, BM090이 개조하기 쉽기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다. 대우 차량은 부품 호환성이 상당히 좋기 때문. 현대 차량은 호환성이 나빠 멋대로 하기 힘들다.하지만 러시아에서는 구형 현대차를 가지고 엄청난 개조를 한다.[29] 외국에 수출되는 한국산 버스는 이런 사례가 많은 편이다. 심지어 AM928 차량을 그랜버드로 개조하기도 한다.[30] ≒479,000[31] 반대로 유료 모드 같은 경우에는 AI가 나온다. 해당 AI는 스카니아의 모든 트럭을 대체해 나온다. 국내 고속·시외버스 회사 스킨을 입히면...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