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벨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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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세대 벨로스터 1.6 터보

1. 개요2. 역사
2.1. 1세대 (FS, 2011~2018)
2.1.1. 벨로스터 터보2.1.2. 마이너 체인지2.1.3. 페이스리프트 (더 뉴 벨로스터)2.1.4. 문제점
2.2. 2세대 (JS, 2018~현재)
3. 파생 컨셉트카
3.1. 벨로스터 C3 롤탑 컨셉트3.2. 벨로스터 미드십 컨셉트 (RM 시리즈)
4. 여담5. 미디어에서6. 둘러보기


HYUNDAI VELOSTER
현대 벨로스터 홈페이지
벨로스터 N 홈페이지

1. 개요[편집]

현대자동차에서 2011년부터 생산하는 전륜구동 준중형 해치백 모델이다.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인 PYL의 첫 사용차종이다. 그리고 현대차의 유일한 4도어 해치백에 가까운 차종(현재 생산기준).[1] 더불어 자가용으로서 노란색(썬플라워)을 도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현대차.[2][3]

2. 역사[편집]

2.1. 1세대 (FS, 2011~201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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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파일:velocon03.jpg

정측면

후측면

컨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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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측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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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측면

양산형


2006년에 내놓은 벨로스터 컨셉트의 양산형이다. 프로젝트명은 FS. 프로젝트 FS는 당초 라비타의 후속모델로 예정되어 있었고, 벨로스터 컨셉트카 자체는 투스카니의 후속 모델로 알려져 있던 상황에서 벨로스터의 프로젝트명이 공개되면서 라비타의 후속 모델로 알려지게 된 약간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5] 단, 실제로 라비타의 후속 모델은 아니고, 양산 전에 프로젝트가 별도 프로젝트로 분리되어 나왔다. 라비타의 풀 모델 체인지 후속 모델은 유럽시장 전용 모델인 ix20.


런칭 당시 광고

실험적? 아니, 현대적이다.


이렇게 해서 벨로스터의 양산형은 2011년 2월 28일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연기되어 그 해 3월 10일에 출시되었다. 5도어 모델의 출시 계획이 없는 대신, 현대자동차 모델 중 최초로 비대칭형 도어를 채택하여 운전석 측은 1개의 도어를 두는 반면 조수석 측은 2개의 도어를 달아 타고 내릴 때의 불편함에 대한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3도어 해치백 기반으로선 적절한 절충안). 디자인 특성상 뒷좌석은 엉덩이를 끝까지 받치고 허리펴고 앉을 경우 170cm 이상의 키를 가진 승객이 타면 머리가 트렁크 유리에 닿게 된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180 이상은 굽히고 타도 뒷자리에 타는데 무리가 있을 정도, 특히 트렁크를 여닫을때 뒷좌석의 승객의 머리(정수리)가 트렁크 유리에 부딪힐 수 있다. 때문에 트렁크 윗쪽에 그림으로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파워트레인으로는 감마 1.6리터 GDi(140 PS/17 kg.m) 엔진에 2017년 5월 20일 시점으로, 자동/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채택하고 있다.

1.6 GDi 모델은 기본적으로 아반떼와 동일한 성능 제원의 파워트레인을 가진다. 6단 자동변속기 차량을 기준으로 아반떼 MD보다 40kg 무겁다. 이렇게 차량 중량이 현대기아차의 1.6 시리즈 중 가장 무거운 데다가 엔지니어들이 디자이너들에게 의사결정권을 빼앗겼는지 17/18인치 휠을 꽂아놔서 현대기아차의 1.6 시리즈 중 가장 느린 가속력을 갖는다. 이 때문에 평론가나 기자들은 물론이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기대한 수많은 오너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물론 르노삼성 SM3쉐보레 크루즈 가솔린보다 빠르다. 건식 6단 DCT 채용 버전이 등장하였지만 여전히 빠르다고는 할 수 없는 수준이었고, 곧이어 출시된 204마력 벨로스터 터보 모델로 수요가 옮겨갔다.

다만 하체는 1.6 TGDi용으로 세팅한 녀석을 그냥 1.6에도 사용해서 무식할 정도로 튼튼하고, 여기에다가 TUIX 킷인 다이나믹 패키지를 선택하면 댐퍼와 스프링, 스태빌라이저를 강화시킬 수도 있다. 게다가 댐퍼는 티뷰론 스페셜, 투스카니 엘리사와 i30에도 사용된 삭스社의 제품. 덕분에 파노라마 선루프를 장착했을 때 차체강성이 떨어지는 것과 MDPS의 필링에 대한 불만, 성능이 떨어지는 순정 타이어에 대한 불만을 제외하면 핸들링과 코너링에 대한 불만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중형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를 사용하는 미국 리즈밀렌 레이싱벨로스터1.6T 엔진을 베타 엔진 2.0에 터보차저 튜닝을 하고 기계식 4WD시퀀셜 미션을 얹어 랠리 크로스[6]용으로 사용한다.

2.1.1. 벨로스터 터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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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TROUBLE.

컴팩트 스포티카

2012년 1월 10일에는 벨로스터의 터보 GDi 트림이 공개되었다. 전면 그릴의 디자인이 약간 바뀌고 1.6 감마 엔진에 T-GDi가 장착되어 204마력, 27kg.m의 출력을 낼 수 있다.[7]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정식 공개한 후 2012년 4월 4일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다. 단일 트림,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2017년 5월 20일 시점에서 수동변속기는 선택할 수 없다. 현대자동차 측에 따르면 현대위아의 건식 6단 DCT가 T-GDi의 토크를 견디지 못한다고 한다. 때문에 현대다이모스에 건식 7단 DCT를 현대 가솔린 엔진 차량 중에서는 최초로 탑재했다.

자동 기본 옵션이 2,395만원이다. 하지만 부실한 냉각으로 스포츠 주행을 제대로 즐길만 하면 성능제한이 들어오는 등 부실한 기본기를 고려시 가치대비 비싼 편이며 센터페시아 디자인이 괴상하다는 반응이 있었다. 특히 북미형의 센터페시아에는 있는 동승자 에어백 오프 버튼이 내수용 센터페시아에는 없다는 점이 현대차의 내수/수출용 차별을 떠올리게 한다.[8]

탑기어 코리아에서 김진표의 시승을 보자면 자동변속기 모델의 패들 시프트 반응이 만족스럽고[9] 서스펜션도 적당한 느낌이지만 한계까지는 쓸 수 없는 차라고 한다. 몰아붙이면 패들 시프트가 밀리는 느낌에 차체가 뒤틀리는 느낌. 거기에 브레이크는 밀리며 언더스티어 경향이 특히 심하다고 한다. 하지만 동급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대에 위엄 쩌는 내비게이션 기본 내장은 만족스럽다고[10].

비슷한 출력의 토요타 86드래그 레이스에서 이겼다. 벨로스터 터보가 60kg 가량 더 무겁고 전륜구동이긴 하나, 86이 고회전형 자연흡기 엔진이란걸 감안하면 당연한 사실이다.

2015년 1월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면서 터보 모델에 현대다이모스의 건식 7단 DCT가 적용됐다. 물론 140마력 기존 GDi 자연흡기 모델에는 본래부터 달고 있는 건식 6단 DCT가 그대로 적용된다. 벨로스터 터보의 파워트레인은 이후에 나온 아반떼 1.6 가솔린 터보 스포츠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와 함께 이식되어 아반떼 터보 역시 204마력으로 세팅된다.

2016년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하여 SP2 T 클래스에서 1등을 차지했다. 전체순위는 65위였다고 한다.

2.1.2. 마이너 체인지[편집]

연식 변경 모델로 2013년 3월 17일에 마이너 체인지 모델이 나왔다.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힙합 뮤지션인 닥터 드레가 만든 Beats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 3가지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 후드 개폐성을 개선한 후드 가스 리프터

  • 스페어타이어를 삭제하고 타이어 임시 수리킷 지급

  • 열선스티어링 휠, 통풍시트, 전방주차보조시스템(컴포트 패키지) 옵션 추가

  • 아이스색상, 터보모델 전용 색상인 패트롤 그레이 색상 추가

  • 터보 모델의 경우에는 인터쿨러 개선

  • 경적소리 변화

2.1.3. 페이스리프트 (더 뉴 벨로스터)[편집]

2015년 1월 16일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왔다.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스티어링 휠 데이터 처리 단위 변경 16bit→32bit

  • 차량 전복 시 에어백을 작동시켜 전복으로 인한 사고 발생시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롤오버 센서(Rollover Sensor)'적용

  • 블루링크 2.0을 탑재한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

  •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 장착

  • 슈퍼비전 클러스터 디자인 변경

  •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로 변경

  • 메탈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를 새롭게 적용

  • 실내도 4가지의 포인트 컬러(블루, 그레이, 오렌지, 레드)를 바탕으로 시트와 시트벨트의 컬러를 동일하게 맞춰 세련미를 강조한다.

  • 다즐링 블루, 커피빈, 미스티베이지 컬러, 터보 모델에서 애시드 카퍼, 블루스프린터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 터보 모델의 알로이 휠이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 터보 모델의 6단 자동 변속기가 사라지고 7단 DCT로 바뀌었다.

2.1.4. 문제점[편집]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스포츠주행을 조금 진행하면 과열로 인해 출력제한이 걸리는 시점이 매우 빨리 찾아 온다는 점이다. 또한 터보 모델의 경우 냉각시스템 문제가 매우 심각했다. 컨셉에 맞지 않는 원가절감의 결과인지 제대로 테스트를 한 것인지 매우 의심스러운 일이다. 마이너 체인지 모델에서 과열 문제가 해결되었다.

또한 썬루프 달린 모델의 경우 구조상 루프에 부식이 생겨 내려앉는다고 한다.

리콜 기사 2011년 11월 1일~2012년 4월 17일 제작된 벨로스터 1297대가 리콜되었고, 12년 4월 18일 출고분부터 썬루프가 개선되었다.

이외 불만 중 하나는 순정 타이어. 우사인 볼트에게 슬리퍼를 신겨놓은 격이라고.(…) 불만을 수렴하여 현대차는 2013년엔 미쉐린 파일럿 수퍼스포츠 타이어 및 경량휠 옵션을 마련했고, 2015년형부터는 순정 타이어 폭을 키웠다.

2012년 5월 17일 이전 생산된 벨로스터 터보의 스포일러 부분을 통해 다량의 배기가스가 실내로 유입되었는데, 7월 17일 현대 차의 서비스협력 업체 블루핸즈에서 벨로스터 터보의 보완 솔루션을 적용했다. 보완 솔루션은 스포일러 마감에 사용되는 패킹을 두껍게 변경하고 4개의 구멍을 막는 작업으로 이뤄진다. 작업 시간은 20여분.

2.2. 2세대 (JS, 2018~현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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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베이스가 된 컨셉트 카 '엔듀로(ENDURO)'

파일:Hyundai-Veloster-2019-800-01.jpg

양산형 모델

LIVE LOUD.[11]


2018년 1월 15일 공개되었다. 1세대와 마찬가지로 비대칭형 도어를 채택하였고 1.6 터보 모델에 달리는 휠이 독특하다.


[12]

2017년 11월 28일 현대자동차에서 2세대 벨로스터를 언론에 최초 공개하고. 미디어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물론 모두 공개하진 않고 랩핑을 차량에 대부분 붙여놓은 상태로. 그리고 파워트레인은 140마력 카파 1.4 T-GDi 엔진과 204마력 감마 1.6 T-GDi 엔진이 탑재되며 두 엔진 모두 7단 DCT가 탑재된다. 다만, 감마 1.6 T-GDi 엔진 한정으로 마이너스 옵션인 6단 수동변속기도 내놓았다. 수동변속기 모델도 대부분의 옵션을 다 고를 수 있는 구성이어서 호평받는 중. 1.6터보는 제로백 6초대후반, 제로이백은 27초로 아반떼 스포츠보다도 빠르며 심지어는 G70 2.0T 보다 빠르게 도달한다!!! 참고로 1세대에 존재했던 1.6 자연흡기 엔진은 벨로스터가 스포티 모델임을 강조하기 위해선지 1.4T 엔진으로 교체되었다.

디자인의 경우 플루이딕 스컬프처 1.0을 적용한 전세대(터보모델)와 많이 비슷한[13] 느낌이 나면서도, 전세대 보다[14] 더 정제된 느낌이 나게 디자인 하였다. 디자인 철학은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되었다. 이래선지 2016년 말쯤 부터 완성된 형태의 위장막을 쓴 테스트카가 출몰했을때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처음부터 그 테스트카가 벨로스터의 후속이라고 알아봤다고 한다.

1세대와 달리 2세대는 전 트림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하며 고성능 썸머 타이어도 옵션으로 적용한다고 한다. 또 HUD[15], 주행 보조장치, 무선 충전 장치도 옵션으로 들어갔으며 또한 기존에 적용됐던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도 탑재된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최초로 사운드하운드가 적용되었다.[16]

1.4T 모델의 경우 가로줄 무늬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1.6T은 그물 모양의 그릴을 가져 각각 아반떼 AD와 i30 PD의 전면부 느낌이 난다. 휠 또한 각각 고유의 17/18인치 휠 디자인을 갖고 있다. 총 4가지의 휠 디자인을 갖고 있는 셈. 어떤 엔진을 고르느냐에 따라 디자인 차이가 꽤 크니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휠은 튜익스 옵션도 있어서 18인치 휠 2종이 선택지에 추가된다.

옵션 상 특징으로, 1.4T와 1.6T 모두 상위 트림인 모던 코어/스포츠 코어를 고르지 않으면 옵션으로도 전,후면 LED 램프를 달 수 없다. 이 역시 외관을 중요시 생각하는 예비 차주는 신경써야할 부분. 다만 기본 상태로도 주간주행등과 보조제동등은 LED고 후면에서 제동등이 차지하는 면적이 적어서 생각보다 외적으로 크게 부족하진 않다. 상위 트림을 고르면 옵션으로 넣을 필요 없이 기본 장착되는데 풀오토 에어컨, 하이패스룸미러, 네비게이션(1.6T) 등도 마찬가지다. 트림이 두 가지 밖에 없는 벨로스터 옵션 구성의 특징.

또한 안전사양 패키지 옵션인 현대 스마트센스를 달지 않아도 기본사양의 전방충돌방지는 모든 모델에서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요새 관련 내용으로 광고하고 있는 2세대 K3보다도 한발 앞선 것이다(차량의 컨셉이 달라 부각되지 않았을 뿐). 심지어 벨로스터의 FCA는 전 차종 차량/사람 감지가 기본이고, K3는 프레스티지 등급에서도 드라이브와이즈 옵션을 적용해야 대인감지가 가능하다. FCA가 무지막지하게 비싼 옵션으로 묶여있거나(i30 PD – 스마트 트림에서 210만원), 최고 등급에 준해서나 달 수 있거나(아반떼 가솔린/디젤, 아이오닉), 심지어는 아예 고를 수 없는 등(아반떼 스포츠) 현대차는 유독 준중형 클래스의 안전옵션에 인색하고 무심한 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마이너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벨로스터가 예외를 적용받았다. 가장 필수적인 주행안전장치라 할 수 있는 FCA 외에 차선이탈경보나 후측방 주의감지 기능이 굳이 필요 없다면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셈. 아이오닉은 최근 연식변경 모델에서도 결국 N 등급 이하는 FCA를 적용할 수 없게 만들어뒀다.

시트의 경우 시트패키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코어 등급에서도 직물이 섞인 기본시트가 적용되는 점은 아쉽다. 다만 직물시트도 나름의 스포티한 디자인은 갖추고 있다. 또 도어트림에는 가죽이 일절 적용되지 않고 센터페시아 재질도 오로지 비슷한 품질의 플라스틱류로만 구성돼 있어서 비슷한 가격의 i30나 아이오닉에는 밀린다.

한편 퍼포먼스 관련으론 1.4T의 경우 최고 등급인 모던 코어에 풀옵션을 적용해도 DCT에 패들쉬프트가 달리지 않고, 네비게이션 스크린에 퍼포먼스 게이지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반면 엔진 사운드 이퀄라이저는 두 엔진 모두 적용된다.

1.4T도 130km 이하의 준법적 주행 환경(카메라 단속 기준)에서는 출력에 대한 스트레스를 전혀 느낄 수 없다. 마력 상으로는 기존의 1.6 GDi를 대체하지만 토크가 워낙 높아 가속에 있어서 크게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 편. 1.6 GDi를 탑재한 1세대 벨로스터나 아반떼 AD를 타 보면 차이점이 확 느껴진다. 고속연비는 위 환경에서 두 엔진 모두 15~18 가량으로 크게 차이가 없고, 시내에선 1.4T가 10 내외, 1.6T는 그보다도 1~2 가량 떨어진다. 고속도로에서 단속기준을 크게 벗어나는, 과속을 상시로 즐기는 바람직하지 못한 주행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리고 디자인의 차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1.4T로도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1.4T의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한상기 기자가 준비한, 같은 엔진을 쓰는 i30의 리뷰를 참조하자. #

현재 뒤쪽 번호판 수평이 맞지 않는 결함이 있다. 현대차 측에 문의해 봐도 큰 문제라 인식하지 않는 듯 하다. 현대차 국내 공장 생산차량 답게 겉으로 잘 안보이는 부분인 하부 접합부 실리콘 마감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차량도 있다. 그 돈 받고 실리콘 건 하나도 똑바로 못쏘냐. 남양에서 박사들이 공밀레 해봤자 울산 공장 조립공이 병신같이 조립하면 답이 없고, 클레임은 모두 사업소로 간다.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조립 하나 똑바로 못해서 미케닉은 죽어나고 엔지니어는 고생한 보람도 줄고

고성능 현대 N 모델 역시 같은 날 공개되었다.

2.2.1. 제원[편집]

VELOSTER

제조사

현대자동차

프로젝트명

JS

최초생산년도

2018.01.12

생산지

울산광역시 북구 양정동 (울산1공장)

엔진형식

1.4ℓ 현대 감마 터보 GDi 가솔린
1.6ℓ 현대 감마 터보 GDi 가솔린

미션형식

DCT(듀얼 클러치) 7단
6단 수동변속기

구동방식

FF

배기량

1,353cc(1.4ℓ)
1,591cc(1.6ℓ)

최고출력

140PS/6,000rpm(1.4ℓ)
204PS/6,000rpm(1.6ℓ)

최고토크

24.7/1,500~3,200(1.4ℓ)
27.0/1,500~4,500(1.6ℓ)

전장

4,240mm

전폭

1,80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650mm

타이어

225/45R17, 225/40R18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

전륜 브레이크

V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제로백 (0→100km/h)

7.1초(1.6T)

연비

13.1km/l(1.4ℓ)
12.4~12.6km/l(1.6ℓ)

승차인원

4명

2.2.2. 벨로스터 N[편집]

파일:20180116134408_rJuzSbKx.jpg

250마력으로 튜닝된 세타2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기반 모델. 꽤 굵어 보이는 배기구가 후방 범퍼의 좌우 양 끝에 달려있고, 낮은 차체에 18/19인치 휠과 미쉐린 PSS/피렐리 P zero PZ4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기본형에는 K5 GT부터 사용된 330mm, 30T 로터, 붉은색으로 도색된 60.6φ 1p 캘리퍼와 FF급의 패드가, 퍼포먼스 패키지에는 345mm 30T 로터, N 로고가 포함된 60.0 φ 1p 캘리퍼와 GG급 패드가 각각 전륜에 사용된다.[17] 기존 벨로스터에 비해 차체 구석구석에 빨간색으로 임팩트를 주어[18] 스포티한 디자인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다. BMW M, 포르쉐 911 GT와 마찬가지로 서브프레임과 섀시를 연결하는 부위에 유격이 전혀 없고, 브레이크 호스도 스틸 메시 재질로 되어 있는 등, 소소하지만 스포츠성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들이 모두 제대로 반영되어 있다.

벨로스터 N은 i30 N의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공유한다. 출력도 250/275로 동일하며[19] 다운 시프트 때 엔진 회전수를 보상하는 '레브 매칭(Rev Matching)' 시스템을 갖춘 6단 수동변속기를 갖추었으며, 엔진은 최대 275마력을 발휘한다. 본래는 8단 습식 DCT도 탑재 예정이었지만,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6단 수동변속기만 발표되었고 이후 최종 양산품에는 습식 8속 DCT는 완성도 문제로 빠지는 것이 확정되었다. 8속 습식 DCT는 2019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며, 현대 모터스포츠 이종권 부장은 탑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스포츠 주행을 위해 수동변속기를 강제하는 셈이라는 답변을 했다. 차알못들은 꺼져 ㅇㅇ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동시에 한국시장 사전계약이 6월 11일부터 시작되었다. 가격은 2,965만원~2,995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으로 밝혀졌다가 2,965만원으로 확정.[20] 사전계약 첫날 계약수가 267대로 집계되었다.

N 브랜드 차량은 일반 양산 차량과 달리 생산 단계에서 별도의 튠 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생산 방식이 다르다.[21] 벨로스터 N의 경우에는 전량 주문생산이며, 그것도 30대의 주문이 누적될 때마다 생산에 돌입한다. 현대 측에선 2018년에는 300여대, 연간 400여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문 생산인데도 실리콘 건 하나도 똑바로 안쏘는 울산 공장 조립공 수준은 여전하다.

생산량이 적은 것은 위와 같은 이유도 있지만, 상설 생산 라인이 배정되어 있지 않은 이유가 크다. 벨로스터 N은 독립된 생산 라인을 갖지 못하고 현대 코나의 생산 라인 하나를 빌려 쓰기 때문에 생산량도 제한되고, 주문을 적시에 모두 처리하는 것에도 제한된다.

2.0T 수동 6단의 복합연비는 일반형 10.7km/L, 퍼포먼스팩 10.5km/L이다. RON 95 이상인 고급휘발유를 권장하고 있고,[22] 인제 스피디움 랩타임은 1분 56초 96이다.[23]

2018년 8월 현재 6단 수동변속기 모델만 출시되었기 때문에, 수동변속기에 익숙치 못한 사용자들로 인한 사건사고가 벌어지기도 했다. 먼저, 현대차 측에서 사전 계약을 시작하면서 언론을 상대로 시승식을 진행했는데, 자동차 전문 기자 중 수동변속기 운전에 익숙한 이들이 적어서 시승식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특히 투스카니나 젠쿱과 마찬가지로 클러치는 매우 깊은데, 조금만 떼도 클러치가 미트되기 때문에 조작 난이도가 높아, 대부분이 행사장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시승을 포기했다. 자동차 전문 기자라는 것들이 동판 클러치 집어넣은 수동차도 안몰아봤지? 또, 7월 말 신차가 인도되고 난 후, 수동변속기 조작에 미숙한 운전자 중 한 명은 변속 실수로 인해 엔진 오버런을 일으켰다. 이 운전자는 처음 차량의 기술적 결함을 주장했으나, 현대차 측에서 전향적인 자세로 자사 연구원을 보내 운전자의 과실과 관련된 기술적인 설명을 제공했다고 한다.

오버런 논란과 함께 출고 직후의 다이나모 테스트 결과에서 210 whp의 큰 손실률을 보여 뻥마력 논란이 일었고, 히틀러 몰락 패러디 영상까지 제작되었다. 해당 다이나모 그래프를 살펴보면 4,000 rpm 이상에서 인위적인 제어가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되는 토크 함몰이 확인된다. 2018년 폭염, 210 whp로는 싹털차에 세미슬릭 타이어를 끼운 것이 아닌 이상 절대 기록할 수 없는 인제 스피디움 1분 56초의 랩타임, 17년 12월에 측정된 i30 N의 제대로 된 다이노 결과(252 whp), 일반유 주유 상태로 출고되어 고급유 학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점, 신차 길들이기가 끝나기 전 까지 최대한 보수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세타엔진의 특성 등이 고려되어 결국 한 때의 해프닝이 되어 잠잠해졌다. 9월 이후로 측정된 다이나모 테스트에서는 출력이 240 whp 이상으로 제대로 나오고 있다.

벨로스터 N의 캐치프레이즈는 '랠리에서 일상으로'인데, 이 차의 성격을 잘 드러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서킷과 와인딩 로드 주행 측면에서는 매우 탁월한 차량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서킷과 와인딩 로드 주행을 기준으로 세팅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운전자가 일상 주행할 때의 만족도는 당연히 높지 않다. 특히, 전자식 서스펜션의 N 모드의 경우 서킷과 같이 최상의 수준으로 관리된 도로에 적합한 것으로, 일반 도로 주행에서[24] 일반 운전자들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특히, 대놓고 스포츠성을 표방하는 차량 답게 스티어링 타각이 다른 차량들에 비해 적어 스티어링이 꽤 민감하고, e-LSD 때문에 코너 탈출 가속 때 언더스티어가 억제되어 있어 코너 안쪽으로 말리는 느낌을 줄 수 있어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하체 세팅은 스포츠성을 위해 의도된 것으로, 현대 모터스포츠 이종권 부장이 테스트드라이브의 게시물에 댓글로 밝힌 바에 따르면 짧은 리어 오버행으로 인해 미니와 같이 리프트 오프 오버스티어를 유도하기 매우 용이하며, 이는 일반 벨로스터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러므로 일반 운전자가 N 모드로 고속 주행하며, 칼치기를 한다면, 민감한 스티어링+e-LSD에 의한 회두성으로 인해 스핀할 위험이 높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일상 주행에서는 N 모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추천한다. 이 차량은 서킷과 와인딩 로드에서의 재미를 목표로 세팅됐지, 고속 칼치기를 즐기기 위해 세팅된 것이 절대 아님을 유념해야 한다. 고속 칼치기에 적합한 차량들은 스팅어 같은 휠베이스가 길고 무게 배분이 5:5에 가까운 후륜구동 혹은 AWD 차량들로, 벨로스터 N이 표방하는 퓨어 스포츠와는 영역이 다르다.

이 차량 출시 후 전문적인 자동차 운전 기술을 갖추지 못하고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자동차 전문 기자라는 것들은 한결 같이 '재미있는 차'라는 식으로 포장[25]하고 있는데, 이런 식의 보도 관행은 이 차량의 진정한 의미와 특성을 가리는 것이므로, 차량 구입 전 충분한 정보 습득과 시승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판매량은 일반형 벨로스터를 아득히 뛰어넘고 출시 2달만에 1000대가 넘게 팔렸다고 한다.#

3. 파생 컨셉트카[편집]

3.1. 벨로스터 C3 롤탑 컨셉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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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LA오토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다. 전동식 캔버스 롤탑을 가진 독특한 발상이 가미된 컨셉트다. 벨로스터의 기존 해치형 트렁크를 하향 개폐형 테일게이트로 바꾸었다. 뒷좌석을 앞으로 젖히고 테일게이트를 내리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자전거와 같은 큰 물건도 싣고 다닐 수 있다. 컨버터블형 차량의 부족한 실용성을 창의적인 발상으로 극복한 특이한 컨셉트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양산 계획은 없다. 루프 논란을 한 번에 종결시킬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

3.2. 벨로스터 미드십 컨셉트 (RM 시리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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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시리즈의 시초는 2014년 5월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RM14다. 2.0리터 세타 터보 GDi 300마력 엔진을 운전석 뒤에 배치하여 미드십 후륜구동 방식으로 개조하였다. 이와 비슷하게 전륜구동 차대를 개조한 미드십 후륜구동 자동차의 선례는 1980년 데뷔한 르노5 터보 이후 원가절감한 르노5 터보2, 그리고 1998년 르노 클리오 V6와 한정생산 포드 페스티바 Shogun, 토요타 MR 시리즈가 있다.[26] 국내 모터스포츠 팬 가운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나 역시 양산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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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서울모터쇼에 개량을 거친 RM15 컨셉트가 등장했다.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카본파이버 강화플라스틱 바디패널을 적용하여 무게를 195kg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27] 일회성 컨셉트로만 그치고 사라질 것이라는 비아냥 우려와 달리 프로젝트 팀을 두고 꾸준히 프로토타입을 개량,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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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부산 모터쇼에서 RM16 컨셉트가 공개되었다. 기존의 벨로스터와는 아예 달라진, 만약 후속 모델이 나온다면 이렇게 생겼을만한 더 낮고 넓어진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단순히 컨셉트카로만 볼 수 있지만, 주목할만한 점은 2016년 10월 뉘르부르크링에서 위장막을 쓴 채 테스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점. 양산차가 아닌 컨셉트카이고 이미 6월달에 디자인이 모두 공개되었음에도 위장막을 쓴 채 계속 테스트중이라는 말은 곧 양산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현대가 르노스포츠 클리오처럼 현대 N 브랜드로 벨로스터 기반의 미드십 핫해치를 내놓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4.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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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시장에서 인기가 매우 좋은 편이다. 예전부터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였던 머스탱-카마로-챌린저 머슬카 3형제를 이어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포츠카이다. 피아트 500이 왜 스포츠카로 분류되어있는지는 의문 Sporty car는 Sports car보다 범위가 넓다.
    참고로 벨로스터의 미국 현지 가격은 토요타 싸이언 시리즈보다 훨씬 비싼고로 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서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쏘울도 미국에서 동급 일제 경쟁차를 다 합친 것의 두배만큼이나 팔릴 정도로 잘 팔리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대한민국과 달리 특이한 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15년 7월 타미야가 TT-02 섀시를 기반으로 한 벨로스터 터보 RC(무선조종) 차량을 출시한다.(글 삭제됨.) 그동안 아카데미과학 등 국내 업체를 통해 제네시스 쿠페, i20 WRC 등이 RC화된 적은 있지만 해외 제조사가 국산차를 RC화한 것은 벨로스터가 처음. i20 WRC가 성능 떨어지는 섀시와 제한적인 스케일(1:14)로 반응이 저조한 것과 달리 벨로스터 터보는 어느 정도 기본기가 갖춰진 TT-02의 성능과 바디 범용성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의 모형화로는 다이캐스트 스케일, 토미카,[28] 카봇 스카이의 모델(이쪽은 특수기동차량 버전 포함) 등이 있다. 참고로 스카이의 특수기동차량 버전 모형은 실제 벨로스터와 달리 앞부분이 약간 변경됐다.

  • 기아 레이와는 달리 좌측통행국가(우핸들)에도 판매되며(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남아공, 레소토, 세이셸) 주유구는 왼쪽인채 그대로 두고 뒷쪽문을 반대로 바꿔서(조수석 방향이다.) 나온다.

  • 참고로 1세대 홈페이지다. 곧 없어질 운명이니... 지금은 2세대 홈페이지로 변경.

  • 평택시흥고속도로 투스카니 고의사고 사건을 일으킨 투스카니 차주에게 이 차량으로 보상을 해준다고 한다. 당초 투스카니를 수리해주려 했으나 차주가 손상 정도가 적다며 사절하자 벨로스터를 주기로 했다는 후문.

5. 미디어에서[편집]

  •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이윤성(이민호)이 1세대 노멀모델을 타고다녔으며, 이와 연계된 광고도 방영되었다.

  • 무한도전의 장기 프로젝트인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에서 유재석과 정준하가 레이싱용으로 개조된 마스터즈급 벨로스터 터보를 운전했다.[29] 예선에서는 유재석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무난하게 완주에 성공했지만 유재석이 타고 있던 벨로스터는 트러블이 너무 심해서 1랩 완주-피트인-다시 1랩-피트인의 반복만을 하다가 결국 최하위권 랩타임으로 공식적으로는 예선탈락. 결승전에서는 유재석이 충돌사고로, 정준하가 엔진 과열로 전원 리타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을 가르쳤던 권봄이 멘토도 엔진 과열로 탈락했고, 이미 벨로스터의 과열 문제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 악명이 널리 퍼진 상황. 무한도전 이전에도 터보 오너들의 불평불만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상황이었는데 무한도전이 그 단면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0]

  • 2014년 4월 15일 EA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리얼 레이싱 3" 에 터보 모델이 등장했다! 가격은 부담없는 뉴비에겐 상당히 벅찬 R$22000. 그런데 맨 처음 주는 닛산 실비아보다도 성능이 한참 딸리는 데다가 수리 시간은 4배나 더 길다(...) 게임 자체가 실차 성능을 최대한 따르려는 점을 감안하면 국산 스포티 모델이 갈 길이 얼마나 먼지 실감할 수 있다. 다만 벨로스터 터보와 동급이라 할 만한 엔트리급 스포츠카가 단 한 종도 없다는 점은 감안할 것. 이걸 타고는 코스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이길 순 없다. 포드 포커스가 얘보다 수리시간 1분 더 짧은데 뭐하러 벨로스터를 타 하지만 포커스가 볼보제 2.5리터 300마력 엔진이란게 함정 배기량 차이가 0.9리터차이

  • 포르자 모터스포츠 중 4, 5, 7, 그리고 호라이즌 2, 4에 등장한다. 7에서는 2세대 모델로 N형과 같이 출시되며 현대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두모델을 공개함과 동시에 무료 카팩 형식으로 배포되었다. 호라이즌 4에서는 N 모델만 기본으로 등장한다.

  • 헬로 카봇에 등장하는 카봇 스카이의 모델이기도 하다.

  • 모바일 게임 아스팔트 7: 히트제네시스 쿠페함께 등장했다.

  • CSR Racing의 후속 작품인 CSR Racing 2에 등장한다. 성능은 게임성능 등급인 티어1급 차량으로 등장한데 다른 티어 1 차량(폭스바겐 골프 등)을 비교하면 평범 하지만 업그레이드하면 티어1 차랑을 암살하는 수준이다.

  • 레이 도노반 시즌4 5화에 등장한다.


미국 광고, 국제판 광고

  • 2세대 벨로스터가 앤트맨과 와스프등장한다. 실제 영화상에서는 주인공들이 이동 중에 벤츠 스프린터를 더 많이 사용하지만, 후반부에 나름 대활약하며 결말에도 등장한다. 영화 개봉에 앞서 현대차 측에서는 방송광고를 내놨고, 국내에서도 영어 내레이션 그대로 방송이 나갔다. 한국에서 방송될 때 광고 끝부분은 국제판을 따라갔는데, 미국판처럼 현대차 로고가 줌인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페이드인으로 등장했지만 내수차별, 대신 잘 어레인지된 현대차 징글이 흘러나왔다. (미국판 광고에서는 현대차 징글 없이 광고가 끝났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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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승용차

승용차

소형

엑센트

준중형

아반떼

i30

아이오닉

중형

쏘나타

i40

준대형

그랜저

스포츠 쿠페

벨로스터

SUV / MPV

버스

트럭

트럭

소형

포터 II

준중형

마이티

중형

메가트럭

준대형

뉴 파워트럭

대형

엑시언트

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준중형 승용차

단종 차량

시판 차량

코티나

엘란트라(J-CAR)

아반떼 쿠페

아반떼

i30

벨로스터

아이오닉

[출시예정] 1.1 1.2 출시 예정인 모델

[1] 5도어는 현재 현대자동차 내에서는 i30만이 남았다.[2] 2세대가 공개된 지금도 선택가능. 참고로 벨로스터의 주력도색은 원래는 주황색이었으나, 2015년 이후로 완전히 단종된 도색이다.[3] 사실 벨로스터만이 아닌 코나도 '애시드 옐로우'라는 계통으로 선택할 수 있으나, 벨로스터가 좀 더 순 노랑에 가깝다.[4] 1.6 GDi 모델[5] 투스카니 단종 이후 소형 전륜구동 쿠페는 2013년 초까지는 기아자동차포르테 쿱이 맡고 있었고, 현대자동차는 별도로 아반떼 쿠페를 출시했다.[6] 일반적인 랠리처럼 구간 돌파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대가 동시에 출발해서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방식.[7] 기존 모델과 달리 외형적으로 전용 보디킷과 18인치 휠과 대구경 원형 듀얼 머플러와 디퓨저, 내장은 'Turbo'가 새겨진 콤비 시트 등의 차이가 있다.[8] 이는 북미 법규에 따른 어드밴스드 에어백 적용 유무 차이일 뿐으로, 이 당시 다른 국산차 회사도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내수 모델에 적용하지 않음은 마찬가지였다.[9] 블로그의 평에 따르면 SM7의 패들 시프트를 뛰어넘는 수준.[10] 참고로 내비게이션은 벨로스터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된다.[11] 문법상으론 Live loudly가 맞다. 하지만 Think Different처럼 의도된 허용이다.[12]게임 영상인가 할수 있는데 실제로 벨로스터 공개현장에서 벨로스터 N 공개와 같이 보여준 영상이다.[13] 전면부, 후면부, 헤드/테일 램프, 그릴, 공기흡입구, 머플러 등이 전세대 벨로스터와 비슷하게 생기고 위치 배열도 거의 동일하지만 직선이 더 강조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전세대와 마찬가지로 비대칭 도어도 적용되었다.[14] 1세대 벨로스터는 외관에 곡선을 더 강조한 둥근 느낌이였지만, 2세대 벨로스터는 곡선보단 직선이 강조된 느낌이다.[15]싼타페그랜저와 달리 앞유리 직접 투영방식이 아닌 코나와 같은 저가형인 팝업형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16] 이 기능은 라디오/AUX에서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각종 정보(곡명/가수/앨범 정보)를 디스플레이하는 멀티미디어 기술이다.[17] 리어에는 각각 300mm, 12T 솔리드 디스크 로터, 314mm 20Ti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로터가 38.15 φ 1p 캘리퍼와 사용된다. 패드 등급은 전륜과 마찬가지로 각각 FF/GG. i30 N을 리뷰한 어느 해외 자동차 칼럼니스트는 브렘보 브레이크를 쓰지 않고 자체개발하는 대신에 그 돈을 다른 여러 부문에 투자하여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말한 바 있는데, 순정 림 스펙 (19×8.0j ET55)만 봐도 비슷한 힘을 패드에 가해줄 수 있는 대향 피스톤 방식 브렘보 캘리퍼(젠쿱, G70, 스팅어 OE 혹은 애프터마켓용 F50 캘리퍼 수준)를 넣을 수가 없다. 꼭 4p 캘리퍼를 넣으려면 패드에 가해지는 힘이 약해지는 것을 감안하고 코발트 SS와 같은 스몰 4p를 사용하거나 너클을 전면 재설계 해야된다.[18] 이그나이트 플레임 색상에서는 이 빨간 포인트가 검정색이 된다.[19] 250이 기본형이고 퍼포먼스팩에는 엔진 출력강화와 전자식 LSD, 19인치 휠과 타이어, 전자식 댐퍼가 포함된다. 퍼포먼스 팩 가격은 200만원이다.[20] 대략 스타트 가격이 3500만원이 될 거라고 예측한 사람이 많았는데, 3000만원 밑으로 확정되며 가격이 매우 잘 나와서 의외라는 반응이 상당수이다. 퍼포먼스 팩을 넣은 가격도 3200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매우 잘 나왔다는 평가가 많다.[21] 게다가 일부 부품은 일반형과 달라서 따로 생산해야 한다.[22] 설명서 상 공지되어 있지는 않으나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는 i30 N이 RON 95를 권장하고 있고, 다이노 측정에서 240 PS 이상을 내기 위해서는 고급휘발유가 필수적이다. 유튜브에 널려있는 연구진 인터뷰만 봐도 RON 95 권장이라 언급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G70도 설명서에 적혀있지는 않지만 RON 95 설정이다.[23] KMSA 최정원 대표가 출고 직후 버킷 시트만 장착한 후 낸 랩타임이다. 저 영상에서 강제 출연당한 김한용기자는 넘어가자. 2018년 8월의 날씨를 고려해보면 동계 시즌에는 약 1분 54초의 랩타임이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여기에 235/40R18 사이즈로 인치 다운하며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와 같은 스트리터블 컴피티션 타이어 혹은 브리지스톤 포텐자 RE-71R, 한국 벤투스 R-s4 같은 익스트림 퍼포먼스 타이어를 장착한다면 1분 50초대 극초반의 랩타임까지 예측되고 있다.[24] 일반적으로 하체가 하드할 수록 주행 성능이 좋아진다는 통념이 너무나도 무분별하게 퍼져 있는데, 요철이 존재하는 일반적인 노면에서는 지나치게 하드한 서스펜션은 지면을 놓치기 쉬워 주행 성능에 오히려 악영향을 준다. 인제 스피디움 주행 영상을 보면 코너링 시 종종 내측 뒷바퀴가 뜨는 걸 볼 수 있는데, 서킷에서 전륜구동 차량은 이런 세팅이 랩타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일반 도로에서는 위험하다.[25] 한 기자가 자동차 전용도로의 진출로에서 고속으로 코너 탈출을 하며 언더스티어가 난다고 하면서 그 이유를 타이어로 들었는데 그것보다는 위 세 가지 요소가 결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기자가 해당 진출로의 도로 특성을 잘 숙지하고 있어서 사고가 나지 않은 것이지 영상에서 보면 위태위태하게 탈출하고 있다. 애초에 벨로스터 N은 일반 도로에서 저러라고 만든 차가 아니다.[26] MR시리즈는 당시 전륜차체 라인업으로 후륜구동차를 만들려고 해서 탄생된 미드쉽, 클리오처럼 본판이 확실하게 있진 않지만 전-후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이 그 증거이다.[27] 엔진은 뒷좌석에 있고 앞좌석과 격벽(윈도우가 달린격벽)을 사이로 두고 있다. 앞엔진룸은 트렁크가 되었다. 수동변속모델은 6단.[28] 벨로스터 외에 쏘나타도 발매.[29] 처음부터 모두가 운전한것은 아니고, 한체급 아래인 챌린지급 차량을 타고 기록한 랩타임을 바탕으로 상위 2명만 맛보기 운전을 허락 받았다. 랩타임에선 유재석 1위, 정형돈 2위를 했는데 정형돈은 수동운전을 할 수 없어서 3위겸 수동운전이 가능한 정준하가 대신 탑승. 이후에도 KSF 출전할 때 유재석 정준하가 이 차량을 타고 출전하였다.[30] 참고로 2015년 시점에서는 오토뷰 기사 말고 다른 실험글이나 기사들이 전부 삭제된 상태이며, 이 항목 또한 이미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 현빠의 손을 거쳐 관련 내용들이 삭제된 전적이 있다.문제없이 잘들어 온 차들도 있으니까 차문제 아님아님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