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일렉시티 저상광역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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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용역 사업에 따라 현대자동차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좌석형 저상버스 모델로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일렉시티의 파생형이다.
2027년부터는 광역급행버스 및 직행좌석버스 등 좌석버스에도 저상버스 투입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일렉시티 광역버스형을 개발하게 되었고, 기존에 좌석버스로 많이 쓰이던 유니버스를 대체한다.
현대자동차의 다른 저상버스 모델과 달리 전문 글라이딩도어가 적용되었다.[1]
2025년 11월에 경부고속도로와 경기도 고양시 중앙로에서 테스트 카가 처음으로 포착된 이후에는 테스트 카가 전국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성능평가용 3대, 실증용 5대, 완성차량 1대를 먼저 생산한 다음에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술했듯이 2027년부터 좌석형 시내버스[2]에는 저상버스 투입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예외 노선으로 등록하지 않는 이상 일렉시티 좌석형 모델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3] 그래서 출시하자마자 주문이 대량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며, 유니버스 CNG 사양은 단산될 확률이 높다.[4] 수소버스 모델부터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창림모아츠에서 위탁 생산하는 일렉시티 이층버스와 달리 전주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2026년 6월 24일에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수소버스 모델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5][6] #1, #2, #3 과거에 일렉시티 이층버스도 2019년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적이 있었다.
전시 차량은 승객 좌석이 35석[7]이지만, 양산차량에서는 광역버스 입석금지 제도로 반발이 클 것을 감안해 승객을 더 태워야 하기 때문에 휠체어 탑승좌석을 1개로 하고 승객 좌석을 더 늘릴 것이라고 한다.
2027년부터는 광역급행버스 및 직행좌석버스 등 좌석버스에도 저상버스 투입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일렉시티 광역버스형을 개발하게 되었고, 기존에 좌석버스로 많이 쓰이던 유니버스를 대체한다.
현대자동차의 다른 저상버스 모델과 달리 전문 글라이딩도어가 적용되었다.[1]
2025년 11월에 경부고속도로와 경기도 고양시 중앙로에서 테스트 카가 처음으로 포착된 이후에는 테스트 카가 전국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성능평가용 3대, 실증용 5대, 완성차량 1대를 먼저 생산한 다음에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술했듯이 2027년부터 좌석형 시내버스[2]에는 저상버스 투입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예외 노선으로 등록하지 않는 이상 일렉시티 좌석형 모델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3] 그래서 출시하자마자 주문이 대량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며, 유니버스 CNG 사양은 단산될 확률이 높다.[4] 수소버스 모델부터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창림모아츠에서 위탁 생산하는 일렉시티 이층버스와 달리 전주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2026년 6월 24일에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수소버스 모델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5][6] #1, #2, #3 과거에 일렉시티 이층버스도 2019년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적이 있었다.
전시 차량은 승객 좌석이 35석[7]이지만, 양산차량에서는 광역버스 입석금지 제도로 반발이 클 것을 감안해 승객을 더 태워야 하기 때문에 휠체어 탑승좌석을 1개로 하고 승객 좌석을 더 늘릴 것이라고 한다.
- 주로 좌석버스 노선에 많이 쓰일 예정이라 일렉시티의 차체를 연장시켜서 전장 12.5m로 출시되기에 앞문과 중문 사이의 창문이 2개에서 3개로 바뀌었다. 또한 전시차는 엑시언트처럼 사이드미러가 디지털 사이드 미러로 변경되었다.[8]
- 센터페시아는 기존 일렉시티의 틀에서 약간 변경되며 유니버스, 카운티처럼 검게 처리되었으며, 왼쪽 버튼 일부는 현대 유니버스의 버튼을 일부 사용하였다. 일렉시티 타운의 일본 수출형 모델처럼 실내 풀체인지 없이 기존 라디오 자리에 ccNC가 적용되었고, STOP 표시등도 밑으로 이동했으며, 장애인 STOP 표시등은 별도로 왼쪽에 하차벨로 분리되었다. 핸들은 일본 수출형 일렉시티 타운에 쓰이는 것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유니버스처럼 클러스터 양쪽에 별도의 송풍구가 탑재되었으며, 승객 에어컨 송풍구도 기존 일렉시티의 강제 송풍 방식에서 예전처럼 닫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시동을 거는 방식도 기존의 키박스 방식에서 버튼식으로 바뀌었다.[13]
- 테스트 카에는 에어로시티 때부터 쓰인 CY라는 코드네임이 붙었고, 유니버스처럼 긴 번호판이 달려있지만 범퍼 실루엣은 일렉시티와 동일한 대형 번호판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 2026년형 현대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와 동일한 모터, ZF CeTrax 2 CX332-D-300C가 탑재되어 있고 출력 또한 동일하다.
- 순정 격벽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격벽 안쪽에는 각종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 휠체어석쪽 바닥에는 휠체어를 고정할 수 있는 고정 레일과 장치가 있으며, 뒤쪽 계단에도 점자 블록이 추가되었다. 휠체어 하차벨 색 또한 기존 하차벨과 구별되게 파란색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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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자동차의 저상버스는 전문을 폴딩도어를 적용하였다.[2] 직행좌석버스, 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등. 그리고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를 경유하는 일반시내버스나 농어촌버스에도 투입할 수 있다.[3] 그동안의 저상 의무화 시기를 감안할때 장거리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는 2030년 혹은 2031년에 저상 의무화 가능성이 있지만, 좌석수 감소와 결정적으로 짐칸 부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시외고속버스 업계의 반발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입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이쪽은 고상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베리어 프리 정책을 밀어붙이며 시내버스로 저상버스만 투입하는 유럽의 선진국들 조차도 중장거리 시외버스나 고속버스용 코치형 버스는 여전히 2계단 이상인 HD나 SHD급 고상버스로 운행한다.[4] 저상 전기좌석버스를 출시하면서 유니버스 CNG를 단산시키는 방식으로 유니버스 출고지연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측에서도 노사 합의로 유니버스 생산라인의 생산량을 1일 14대 이상으로 크게 늘리기도 했는데, 기아 그랜버드의 단산 대응과 동시에 전세버스 등의 쌓여있는 주문도 해결하는 식으로 갈 듯하며, 상술한대로 장거리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는 아랫쪽짐칸설치문제로 저상 의무화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디젤 사양은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5] 전시차량에 설치된 카드 단말기에 호기심 삼아 교통카드를 태그했더니 실제로 요금이 차감되는 바람에 한차례 소동이 있었다. 여담으로 단말기에는 우진교통 소속의 대구 버스 급행1의 노선이 적용되어 있었다.[6] 이 때문에 대구에서 이 차량이 먼저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7] 일반좌석 33석, 휠체어 2석 포함. 그 중 앞뒷문 바로 뒷좌석 및 교통약자석의 맨 앞자리, 맨 뒷좌석 5석 중 가운데 좌석은 3점식 안전벨트가 적용되었다.[8] 테스트카에서 있던 유럽형 사이드미러가 기본 옵션이고, 현재 달린 사이드미러는 옵션으로 출시된다.[9] 기존 일렉시티는 최고 80 km/h까지 가속할 수 있다.[10] 일렉시티 이층버스의 중문에 적용된 트윈 스윙 도어가 아니다. 덕분에 연석 등 외부 장애물에 중문이 충돌하여 파손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11] 저상버스 특성상 공간 부족으로 뒤에 비상문을 설치하기 어려운 문제로 앞문쪽에 비상문을 설치했다.[12] 양산형 모델에서는 후면부를 제외한 전면부가 바뀔 예정이다. 또한 양산형 모델에서는 DRL 파츠에 검은 베젤 도색을 살릴지, 기존 일렉시티처럼 변경할 수 있게 할지는 알 수 없으나, 테스트카에서도 검은 도장이였던걸 보면, 검은 도색을 유지하는 것 같다.[13] 그러나 이 차량도 키박스 구멍이 막힌채로 있는 것을 보아, 유니버스처럼 옵션사양일 수도 있다. 하지만 ccNC 지원 차량들은 전부 버튼식 시동이기에 그냥 일렉시티 핸들 지지대만 재사용하고, 버튼식 시동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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