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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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중형차 모델

스텔라

쏘나타

현재

파일:LFSonataNew.png

파일:쏘나타 뉴라이즈터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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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흡기 (N/A)

터보 (Turbo)

하이브리드 (Hybrid)


1. 개요2. 모델별 설명
2.1. 1세대 (Y1, 1985~1988)2.2. 2세대 (Y2, 1988~1993)
2.2.1. 쏘나타2.2.2. 뉴 쏘나타2.2.3. 특징
2.2.3.1. 삐딱삐딱한 휠2.2.3.2. 그래도 차는 좋다2.2.3.3. 수출시장에서의 고전
2.3. 3세대 (Y3, 1993. 05. 14. ~ 2000. 12. 31.)
2.3.1. 쏘나타 II2.3.2. 쏘나타 III
2.4. 4세대 (EF, 1998. 03. 17. ~ 2006.)
2.4.1. 엔진 라인업2.4.2. EF 쏘나타2.4.3. 뉴 EF 쏘나타2.4.4. 특징
2.5. 5세대 (NF, 2004. 09. 01. ~ 2014. 03.)2.6. 6세대 (YF, 2009. 09. 17. ~ 2016. 01.)
2.6.1. 2010년 YF 파손 사건2.6.2. 그 외 사건사고2.6.3. 하부소음 문제
2.7. 7세대 (LF, 2014. 03. 04. ~ 현재)2.8. 8세대 (DN8, 2019년 예정)
3. 이야기거리4. 경쟁 차량5. 둘러보기


HYUNDAI SONATA / SONICA[1] / i45[2]

1. 개요[편집]

동생인 아반떼, 형님인 그랜저와 더불어 현대자동차의 근간인 모델이자 국민차

현대자동차중형 세단이며 대한민국에서 2018년 현재 나오고 있는 승용차 브랜드 중 가장 오래 되었다.[3][4] 지금은 여러모로 현대자동차의 캐시카우에 해당하는 모델. 현대자동차의 전 모델 가운데 통산 판매량 3번째[5]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2012년 5월 기준 600만대 돌파.

현대차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는 모델이며 국민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종이며 대한민국 중산층을 상징하는 자동차. 소나트, 또는 '오나타'[8], '개나 소나 타'[9]와 같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옛 쏘나타의 과거를 되돌려보면, 1980~1990년대 당시만해도 중형차 자체가 고급차로 볼수있는 차급이었기에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타는 차량이였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자동차 구매 방법이 다양해지면서[10] 쏘나타를 비롯한 중형차 구매 연령이 젊어졌다. 후술하겠지만 현대차도 이 흐름을 읽고 YF쏘나타때 파격적 변신을 시도하여 이미지를 젊게 쇄신했다.

가상 매체로 최신형인 LF쏘나타는 헬로 카봇에 등장하는 카봇 아티의 모델로 나온다. 특수버전은 택시이며, 현실에서도 택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 쏘나타이기도 하다.

쏘나타의 전륜구동 플랫폼은 그랜저, 싼타페, i40, 투싼, K5, K7, 카니발, 쏘렌토, 스포티지와 공용한다.[11]

가격대는 2017년 9월 기준, 가장 많이 팔리는 2.0 CVVL 모델은 옵션을 하나도 넣지않은 최하위 깡통트림이 2,225만원부터 풀옵션 모델이 3,310만원까지 올라가며 2.0 터보 GDI 모델의 풀옵션은 무려 3,721만원이다.

영어 IPA 발음 표기로는 [sə|nɑ:tə]가 되는데, 미국식 영어로 읽으면 쏘나라가 된다. 왜냐하면 미국식 영어에서는 영국식 영어와 달리 't' 발음이 약하게 들리기 때문이다. 역대 쏘나타의 주입구는 다 네모형태이다.

2. 모델별 설명[편집]

2.1. 1세대 (Y1, 1985~1988)[편집]

파일:external/imgauto.naver.com/20140227001527_StJHgSpv.png

위의 유튜브 영상 베스트 덧글에 따르면 외국인들에게는 파워 시트(Power seat)가 Power shit으로 들리는 것 같다.[12]
저 시대에 크루즈 컨트롤이라니!

VIP를 위한 고급승용차 - 소나타
정상의 기술, VIP 승용차 - 쏘나타

첫 등장은 1985년. 당시 판매중이던 FR 중형세단인 스텔라의 최상위 트림(Y1)으로 등장해서 4기통 1.8과 2.0리터 미쓰비시 시리우스 엔진을 올리고,[13] 거기다가 크루즈 컨트롤, 전동 시트 등을 적용한 최고급 사양을 탑재하여 대우 로얄 시리즈[14]가 점령하다시피한 중형차 시장에 도전했으나, 그 시기에는 중형차 하면 대우 로얄 시리즈라는 선입관이 컸고 또한 스텔라와 똑같은 차체에 엔진과 편의장치만 변경한 상태여서 소위 1,500cc 차량인 스텔라와의 차별성을 갖추지 못해[15] 사실상 실패한 모델이었다.그리고 이런 삽질은 마르샤->아슬란으로 이어진다 또한 가격도 당시에 고가에 속해서 판매량이 좋지 못했다.

당시 로얄 살롱 2.0 자동변속기 사양이 1,278만원인데, 현대 쏘나타 2.0 자동변속기 사양이 1298만원으로 로얄 살롱보다 비쌌다. 하지만 1986년 4월 당시 판매량은 하루평균 27대로 의외로 로얄 살롱의 하루평균 32대와 크게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었다. # 그러나 1986년이면 이미 대우에서는 로얄 살롱보다 상급의 고급차로 트립 컴퓨터와 전자제어식 엔진(EFI)을 장착한 로얄 살롱 슈퍼를 내놓은 시점이고 기존의 로얄 살롱 구매층들이 로얄 살롱 슈퍼로 대거 옮겨가던 시점이었다.

당시의 이런 뽀다구 중시 상황은 그 반대로도 적용된다. 즉 사회적 지위상 '뽀다구'를 내면 안되는 사람들은 지불능력이 있어도 뽀다구가 안 나는 차를 탈 수밖에 없었다. 똑같이 쏘나타Ⅱ의 플랫폼을 가지고 외관을 약간 바꾸고 편의장치를 그랜저급으로 향상하여 내놓은 현대차에서 소위 쏘나타를 타기에는 위신이 안설 것 같고 그랜저를 타기에는 상사에게 눈치가 보이는[16] 사람들을 위해 만든 마르샤라는 실패한 차종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그랜저 XG는 원래 마르샤의 후속 모델로 만들었다가 전술한 마르샤의 포지셔닝의 애매함과 더불어 당시의 현대차의 최고 기함은 다이너스티였고 마침 이듬해 에쿠스까지 나올 계획이었기에 그랜저라는 이름을 붙이고 다시 포지셔닝하여 "이제는 (차장급인) 나도 그랜저 한번 타 볼까?" 하는 계층에게 어필했다.

파일:external/avto-russia.ru/hyundai_stellar_1.jpg
하지만 의외로 Y1은 수출이 되었는데, 주로 캐나다로 수출되었고 현지에서는 스텔라 2.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물론 국내 사양에 비하면 옵션도 몇 개 빠져서 옵션은 스텔라에 더 가깝고, 범퍼의 크롬 장식도 삭제되었지만.

본래 처음에는 소나타로 표기하였으나 판매가 바닥을 기고, '소(牛)나 타는 차'라는 개그가 퍼지기 시작하면서[17] 이미지를 망친다고 생각하여 1986년 생산 모델부터 호칭을 현재와 같은 쏘나타로 바꾸었다고 한다. 물론 그래도 많이 팔리진 않았다. 나중에 Y2 쏘나타가 대박나면서, 이때부터 현대기아차는 'S 발음이 나는 자음 + 모음'으로 시작되는 차명은 한글로 표기할 때 쌍시옷을 쓰는 전통 아닌 전통이 생겨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싼타페, 쏠라티, 쎄라토, 쏘울, 쏘렌토 등등. 그럼 는?[18]쓰타렉스는? S 다음에 자음이 붙어서 아니다 쓰포티지는? 걔도

2.2. 2세대 (Y2, 1988~1993)[편집]

2.2.1. 쏘나타[편집]

파일:attachment/현대 쏘나타/hyundai_sonata_5.jpg

Y2 쏘나타 국내용 광고.[19][20]

21세기 하이테크 세단

이차가 나왔을땐 아직 21세기가 아니었단건 무시하자
스펙은 1.8시리우스,2.0시리우스,2.4시리우스 5단수동/4단자동 전/후 맥퍼슨 스트럿/수퍼밸런스 서스펜션[21]. 대한민국에서 이미 실패한 차명[22]임에도 여러 최종 차명 후보중에서 제일 부르기 쉽다는 미국 딜러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쏘나타로 결정되었다.


미국 수출 당시의 광고.(1988년)

1988년 7월에 출시되었으며 1세대 그랜저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유한다.[23] 출시 이후 기아 콩코드, 대우 프린스를 단숨에 제압하며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형 세단으로서 그 위치를 잡게 되었다.

출시 당시에는 그냥 '쏘나타'로 불렸으나 이후 후속모델들이 쏘나타 2, 3 이렇게 나오면서부터는 거의 '쏘나타 1'으로 통칭되는 경우가 많다.[24]

프로젝트명은 Y2. 구동 계통이 전륜구동으로 변경되었으며, 1988년 당시 최첨단 기술이었던 MPI가 탑재된 1.8리터와 2.0리터 엔진 시리우스 엔진[25]이 장착된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고, 수출용으로는 2,0리터 2.4리터 엔진[26]의 두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었다. 1990년 7월부터는 내수용에도 2.4리터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해당 모델은 LCD 계기반, 가죽시트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민 쏘나타의 최상위트림이었다.

알루미늄휠은 바람개비형인데 좌측과 우측이 반대방향으로 되어 있었다. 종종 이것저것 방향 구분 없이 마구잡이로 뒤섞인 차들이 돌아다니기도 했다.

여담으로 시트콤 세 친구 에피소드 '한판승부' 편에서 주연중 하나인 윤다훈의 차로 나오며(상대의 차는 같은회사이 차량…) 주인 때문에 갖가지 고생을 한다…
긁히고, 문짝빠지고 유리창 빼지고 헤드라이트 깨지고 운전석 바닥에 구멍뚫리고….

2.2.2. 뉴 쏘나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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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차의 감동을 더해주는 쏘나타 골드

1991년 2월에는 기존 모델에 비해서 더욱 날카로워진 디자인으로 페이스리프트가 된 뉴 쏘나타가 출시되었다. 헤드라이트와 미등은 오히려 둥글둥글해졌는데? 기존 고급형 트림이 골드(Gold)라는 명칭으로 변경되고 전작의 2.4리터 엔진 대신에 2.0리터 DOHC 엔진으로 교체되었으며 ABS도 장착되었다. 수출형으로는 그랜저에 장착된 164마력 V6 3.0리터 SOHC 사이클론 엔진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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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쏘나타 모범 택시 트림 광고 (1992년)

뉴 쏘나타의 경우 택시 트림이 정식으로 도입된 최초의 쏘나타 모델로 1991년 2월 출시와 동시에 일반택시용 트림이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1992년에는 모범택시 제도의 시행으로 모범택시 트림이 추가되면서 상당히 많이 팔려나가게 된다. 덕분에 뉴 쏘나타의 경우 일반택시보다 모범택시로서 훨씬 많이 눈에 띄었다[27]고 볼 수 있는데, 후속작인 쏘나타 ||의 경우 모범택시가 드물고 일반택시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과는 정반대인 셈이다.

수동 5단의 감속비 세팅이 힘을 제대로 발휘한다기보다는 최대한 차를 정숙하게 만들고자 한 듯하다는 평이 있다. 저단을 숏기어로 세팅하여 중저속에서의 엔진음을 억제하도록 하고, 고단을 항속주행용 기어비로 맞춘 듯 하다.

2.2.3. 특징[편집]

2.2.3.1. 삐딱삐딱한 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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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형 Y2의 삐딱 로고 휠(치우쳐진 로고 휠)

뉴 쏘나타 1.8과 택시의 치우쳐진 로고 휠캡

오늘밤은 삐딱하게 삐딱구리 쏘나타는 삐딱삐딱해

사람들이 Y2쏘나타 하면 기억하는 것 중 하나가 기묘하게도 로고가 한쪽으로 삐딱하게 치우쳐 있는 휠이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페이스리프트 전의 쏘나타 Y2 알루미늄 휠(고급 사양)은 휠 허브의 음각 로고(현대의 영어 스펠링)가 항상 삐딱하게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었다.[28] 게다가 뉴 쏘나타로 넘어가면서 삐딱로고 휠은 사라지나 싶었…지만, 뉴 쏘나타 택시형[29]과 1.8에 쓰이는 휠캡은 여전히 삐딱 로고 휠로 나왔으며 게다가 H로고도 아니었다. 이런 삐딱휠이나 휠캡은 쏘나타2에 가서야 다행히(?) 사라진다.

하여간 기묘한 삐딱 로고 휠은 구형 Y2 쏘나타의 트레이드마크(?)인듯 한데 당시 쏘나타뿐 아니라 각그랜저 V6 3.0[30]에도 적용되었다. 물론 중형 이상의 세단 모델들에만 삐딱로고 휠이 적용되었으며 준중형인 엘란트라나 소형인 엑셀, 그리고 RV모델인 그레이스 등은 저런 휠을 가지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것은 해외에서도 1980년대~1990년대에는 무슨 대유행이었던 것인지 폭스바겐이나 아우디, 홀덴, 닛산 등등의 잘 나가는 브랜드들도 저렇게 로고가 삐딱하게 새겨진 휠을 가진 차들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일례로 닛산 세드릭 Y31모델 역시 저런 휠이었으며, 아우디 100 세단[31] 역시 비슷한 휠을 단 사양이 적지 않았다. 이런 휠은 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데, 생겨먹은게 균형이 안맞고 고급성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있었고,[32] 비대칭이라 신선하다거나 빨라 보인다는[33] 의견도 있었다. 이런 삐딱휠은 의외로 속도가 나 보인다는 느낌 덕인지 폭스바겐 골프 1세대 GTI 모델[34]의 휠에도 적용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Y2 쏘나타가 저런 삐딱 로고 휠을 달고 등장하고 대박을 치자 대우 에스페로[35]대우 프린스[36], 기아 콩코드[37]기아 캐피탈[38]의 휠과 휠캡도 삐딱 로고 휠의 형태를 띄기 시작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아마 고급차에 삐딱 로고 휠을 달면 대박을 친다는 미신이나 유행 비슷한 것이 생겨서이거나, 준중형 이하 라인업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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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형 Y2 1.8의 정렬 로고 휠캡

뉴 쏘나타의 정렬 로고 휠

오히려 전기형 모델에서는 보급사양 휠 캡(휠 커버)의 경우는 현대 로고가 가운데 정렬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뉴 쏘나타로 바뀔때 로고가 H 흘림체[39]로 바뀌면서 고급형 알루미늄 휠과 양산형 휠캡의 경우 H로고가 가운데로 올바르게 정렬되었고, 오히려 뉴 쏘나타에서는 휠캡이 삐딱로고가 된다.

2.2.3.2. 그래도 차는 좋다[편집]

현재 쏘나타의 "모두가 좋아하는 중형차" "진정한 국민차" 이미지는 바로 이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출시된 1988년은 아직 3저 현상의 끝물이 남아있었던 시기에다가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리면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었으며, 정치적으로도 대통령 직선제 이후 상당히 개방적인 분위기와 문화가 급격하게 사회를 뒤덮기 시작한 시기였다. 게다가 1987년 노동계의 강력한 투쟁 이후 실질 임금 역시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했고 서울을 중심으로 집이라도 한 칸 있는 이들은 치솟는 주택 및 토지가 때문에 입이 귀에 걸리던 시기였다. 원래 경제적 여유가 좀 생기면 생존에 필요한 것 외로 관심을 돌리는 법. 자가용에 대한 관심은 당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시대적 변화에 따라 생겨난 대표적인 관심사였다.

때문에 당시 차량의 상태가 어찌되었건 이전 시기에 자가용을 구입했던 가정들은 자가용을 교체하려는 이들이 늘어났는데 이 시기의 자가용 소비자들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 사실 이 시기 이전까지 자가용을 교체한다는 개념 자체가 잘 없었다. 국산차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포니1,2가 출시된 것이 1975년이고, 그 이전 시기에는 일부 상류층 중심의 수입 중대형차만 있던 상황으로 사실 포니 시리즈를 보유한 가정들은 차의 상태가 슬슬 맛이 갈 것 같지만, 차를 바꿔본 경험은 사실 전무한 상황에다가 새로 나오는 모델들은 대부분 포니와 같은 급의 소형차인 엑셀, 프레스토 등으로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가운데 가계 형편도 좀 나아지고 한 상황에서 나타난 쏘나타라는 중형 모델은 그야말로 가려운 곳을 확실하게 긁어주는 모델이었다. 사실 쏘나타 이전에 나온 포니엑셀이나 프레스토 등의 모델은 사실상 포니와 동급인데다가 해당 모델이 나온 시점은 지금과 같이 차량 교체가 빈번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동사의 그랜저대우자동차의 로얄 살롱, 슈퍼 살롱 같은 "로얄 시리즈"는 가격이 넘사벽으로 중산층이 타기에는 부담스럽고, 상당히 인기를 끌었던 "대우 르망"은 디자인이 좀 날려서 보수적인 이들에게는 역시 부담[40]스러웠다. 이래저래 쏘나타에 수요가 집중될만한 상황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대우자동차의 "로얄 프린스"와 "로얄 듀크" 등이 경쟁자가 될 수 있었으나 당시 대우자동차 승용차에 대한 다소 좋지 못한 인식에다가 로얄 시리즈의 부담스러운 이미지까지 겹쳐 그다지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뭐한 상황이었다. 3년 뒤인 1991년에야 대우자동차에서 로얄을 떼어내고 프린스를 출시하지만 [41] 이미 시장은 쏘나타가 대세가 된 지 오래였다.

요약하자만 쏘나타(특히 Y2)의 성공은 대내외적 경기 호황 + 개방적인 사회 분위기[42]의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한 현대자동차의 성공적인 상품기획과 마케팅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시기만 하더라도 이전의 스텔라나 Y1 쏘나타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소형, 혹은 준중형의 엔진에 껍데기만 중형을 뒤집어씌워 실제 동력 성능은 안습[43]인 그야말로 허세에 쩐 모델이라는 평가[44]도 있으나,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가격을 낮추면서도[45] 실내 크기나 외형에서 만족감을 준다는 장점으로 작용한 경우가 더 많아서 쉽게 비난할 수 만은 없을 듯하다.[46]

2.2.3.3. 수출시장에서의 고전[편집]

현대자동차에서는 Y2가 두각을 드러내고 수출도 많이 하게 되자, 북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 근처에 있는 브로몽에 연간 10만 대 규모의 현지공장을 1986년 9월에 착공하여 1989년 7월에 완공했고, 이 곳을 북미 수출 기지로 활용하고자 했다. 따라서 Y2는 대한민국 외 지역에서 생산된 최초의 대한민국산 승용차이다. 당시 3억 2,000만 캐나다 달러(당시 환율로 약 2억 9,000만 달러)가 투입됐다. 퀘벡 주 정부에서는 부지를 단돈 1캐나다 달러에 제공하는 특혜를 줬다. 그러나 오히려 현대자동차의 이 전략은 실패하고 말았다. 1989년 1만 5천대, 1990년 2만 7천대, 1991년 2만 8천대, 1992년 1만 5천대, 1993년 1~9월 1만 4천대 등으로 실적이 저조했다. 당시 북미 시장에서 일본 회사들의 미국 현지생산이 늘어나 공급 과잉 상태였던 북미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품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외면받았다.[47] 브로몽 공장은 결국 1993년 10월에 가동이 중단되었다. 이후 엘란트라의 생산 기지로 개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도 했으나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 1996년 2월 현지 법인인 현대모터캐나다가 청산에 들어가게 되어 현대자동차흑역사로 남은 채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다. 이를 현대자동차에서는 "브로몽의 악몽"으로 부르고 있다. 후에 정세영 회장은 자서전에서 “충분한 북미 시장의 조사 없이 브로몽에 공장을 건설했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성급한 결정이었는지 뼈저리게 느꼈다”고 토로했다고 한다.

이는 브로몽을 입지로 선정한 것도 잘못된 요인이었다. 브로몽은 인구가 적어 노동자 수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거기에다가 주변에 자동차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없어서 대한민국에서 부품의 60%를 조달해야 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현대자동차의 고질병인 파업이 있으면 부품 공급은 아예 안 되었을 뿐더러 미국에 공급했을 때에도 관세를 물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2.3. 3세대 (Y3, 1993. 05. 14. ~ 2000. 12. 31.)[편집]

2.3.1. 쏘나타 II[편집]

파일:attachment/현대 쏘나타/s2silver.jpg

중형 세단의 새 얼굴

?디젤/1.8 시리우스/2.0 시리우스/3.0 싸이클론

전/후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1993년 5월 14일에 디자인과 성능사양이 새롭게 바뀐 (Y3) 쏘나타 ||가 출시되었다. 출시 당시에는 1.8리터와 2.0리터의 SOHC 및 2리터 DOHC 시리우스 엔진 3종으로 각각 GL,[48] GLS,[49] GOLD[50] 등의 3가지 트림을 선보였으며, 각 트림마다 후미 우측 상단부에 엠블럼이 장착[51] 되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수출용 모델에는 V6 3.0리터 엔진이 탑재된 트림도 있었으며 유럽 수출용으로 디젤 엔진이 얹힌 모델도 있었다.[52]

플랫폼은 이전 세대인 Y2가 1세대 그랜저를 베이스로 한 것처럼 이번 Y3는 2세대 그랜저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물러받았다. 전작인 Y2보다 길이와 너비가 각각 20mm 늘었지만 높이가 5mm 낮아지고 에어로 다이내믹 스타일 덕분에 훨씬 날씬해보였으며, 휠베이스도 Y2에 비해 50mm 늘어나고 트레드도 앞 뒤 각각 35, 45mm 넓어졌다. 뒷바퀴 서스펜션을 Y2의 트레일링 암 서스펜션 대신 멀티링크로 바꿔 승차감이 좋아졌으며, 최고급 모델인 GOLD에는 국산 중형차 최초로 운전석에 에어백을 달고 ABS와 스티어링 휠 리모컨,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등 고급스러운 장비도 마련했다.

출시 3개월 뒤인 1993년 8월에는 1.8리터 DOHC 시리우스 엔진이 탑재된 DOHC 트림이 추가되었는데, [53] 기본적으로 DOHC 엔진인데다 2리터 SOHC 엔진을 탑재한 GLS 트림과 대비하여 배기량 차이도 얼마 나지 않아[54] 최고출력이 GLS보다 오히려 높으면서도[55] 연비는 더 좋았기 때문에 합리적인 트림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초기에는 GL의 파생형 트림으로 설정되었기에 GL 1.8 DOHC 모델로 불려 GL 트림과 같이 후미 우측 상단부에 별도의 앰블럼 없는 대신에 후면 우측 중하단부에 16V DOHC 라는 외장튜닝스러운회색 색상의 각인 문구가 표기 [56]되었으나, 이후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DOHC라는 별도의 트림으로 발전하면서 DOHC 은장 앰블럼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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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C 트림과 함께 1,800cc와 2,000cc 배기량의 시리우스 LPG 엔진이 장착된 TX와 TXL 등의 LPG 트림도 추가되어 주로 택시나 장애인 및 렌트카용으로 판매되었다. TX 모델의 경우 후미 트렁크 손잡이 재질이 후미등과 연결된 같은 재질이 아닌 검정색 플라스틱 소재로 분리되어 있으며 후미등의 후진등 모양도 다르다. 일부 수출형 가솔린 모델의 경우도 외장이 이런 스타일로 되어있다.

곡선을 대거 도입한 익스테리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데다[57] 에어백, 전동 조절식 미러, ECS 시스템[58] 등 당시 첨단 편의사양들도 대거 탑재되어 속까지 알찬 구성까지 선보인 덕분에 3년간 6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쏘나타가 현대자동차의 주력 모델로 자리잡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 당시 오렌지족이나 좀 사는 집의 대학생들은 거의 쏘나타Ⅱ를 타고 다녔다.[59] 특히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아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역대 쏘나타 시리즈 중 최고의 디자인으로 지목하고 있을 정도다. 디자인, 성능 등이 당대 차량 중 가장 우수했기 때문에 판매량은 독보적 1위. 그 덕에 출시된지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도로에서 쉽게 볼수 있으며 광택을 머금고 애지중지 관리되는 차량도 많다.


출시 2년 뒤(1995년)의 광고인데, 뭔지 모를 포스가 난다.

중형 세단의 걸작

이렇게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쏘나타Ⅱ는 GLS 트림으로는 엔진출력이 뭔가 좀 부족한 면이 있고,[60] GOLD 트림을 선택하자니 옵션 부분에서 부담스러웠던[61]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자 1995년 8월 골든팩(출시 초기부터 있던 골든팩과는 다른 모델이다. 참조, 95년 8월 골든팩)이라는 트림을 추가하여 GLS와 GOLD 사이의 등급으로 위치시켰다. GOLD 모델과 동일한 2,000cc DOHC 엔진이 장착되고 ABS가 기본 탑재되었으며, GLS 엠블럼을 금장으로 변경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특히 당시에 GOLD 트림에도 들어가지 않고 뉴 그랜저 V6 고급 모델에나 들어가는 세련된 디자인의 15인치 알루미늄 휠[62]과 205mm 광폭 타이어가 적용되는 등 의외로 메리트가 있었다.

쏘나타Ⅱ는 엄연히 따지자면 3세대지만 이름은 쏘나타Ⅱ였다. 왜냐하면 쏘나타Ⅱ가 출시되던 1993년 당시에 현대에서 1985년 출시된 Y 쏘나타(소나타)를 흑역사로 취급해서 쏘나타 족보에서 빼고 1988년 출시된 Y2 쏘나타를 1세대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쏘나타2는 Y3라는 3세대의 뜻을 가지고 있음에도 쏘나타Ⅱ가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3년 쏘나타의 판매량이 250만대를 돌파하면서부터 1985년에 출시된 Y쏘나타도 쏘나타 족보에 추가시켰다.

이 쏘나타 2는 시트콤 세친구의 주연중 한명인 박상면의 누나 박효정의 차로 나오며 허구헌날 상면이 몰고가다 갖가지 고생하고왔다. 급발진으로 앞차(대우 르망)를 들이받아 앞면이나갔고 양아치들과 시비붙어 백미러가 나가거나……가히 GTO 만화에서 등장하는 우치야마다 히로시 교감의 토요타 크레스타를 연상시킬 정도.저주받은 차

2.3.2. 쏘나타 III[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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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완성

1996년 2월 6일에 페이스리프트를 하고 일부 사양이 변경된 쏘나타 III(Y3의 빅 마이너체인지 버전)가 나왔으며, 기본 하위 트림은 골든팩을 포함[63]하여 쏘나타Ⅱ와 동일하게 이어갔다. 같은 해 11월 11일부터는 아산공장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에서 생산한다.
내수용 모델의 경우 외관은 기존 쏘나타 II에서 크게 바뀌었으나 내장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수출용 모델의 내장에는 마르샤와 동일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내수 시장에서는 마르샤가 여전히 판매되고 있었으므로 내장 디자인을 차별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오나타 사건의 최대 피해모델


1997년 4월 9일에는 투톤 바디 컬러와 베이지 컬러 내장, 현대그룹의 창립 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트림 추가, 가로 방향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의 변화를 갖춘 1998년형 모델이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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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은 4세대 쏘나타(EF)의 출시로 인해 넉달간 병행생산하다가 1998년 7월에 단종되었으나, LPG(택시) 모델은 EF쏘나타가 나온 뒤에도 2000년 12월까지 생산되었다.

쏘나타III는 쏘나타Ⅱ로부터 겉모습만 달라진 것 뿐아니라 눈에 드러나지 않는 소소한 부품들을 개선하였다. 자동변속기용 오일쿨러를 장착하여 기존 쏘나타Ⅱ에서 자동변속기용 오일쿨러가 없어서 4단 자동변속기가 대략 6~8만 km시점에서 고장나는 사례가 잦았던 점을 개선하였고[64] 내구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쏘나타Ⅱ도 수출용에는 오일쿨러가 있었다. 게다가 내수용에도 오일쿨러 장착을 위한 나사구멍까지 다 있기 때문에 원가절감을 위해 내수용만 생략한 것임을 알 수 있다.[65] 그리고 범퍼 재질도 개선하였다. [66] 또한 고질적인 시리우스 엔진 주변의 누유도 개선하였다. 덧붙여, 쏘나타Ⅱ까지는 LPG 트림 선택 사양에 에어백이 없었으나, 쏘나타Ⅲ LPG부터는 운전석 에어백 사양을 선택할 수 있었다. [67]

후미에 표기된 영문 엠블럼이 S O N A T AⅢ각 알파벳 및 로마 숫자가 분리가 되어있는데다, 글자체 또한 얇고 가느다란 스타일을 강조하고자 했는지 기존의 튼튼한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부드러운 고무재질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손톱만으로도 떼어내기가 상당히 쉬웠다. 특히 쏘나타Ⅲ에서 뒤의 로마 숫자 Ⅲ를 떼어가면 당시 기준으로는 고득점인 300점대[68]를 얻을 수 있고 S(서울대학교의 약자)를 떼어 가면 서울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다는 미신 때문에 S와 |||를 떼어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여서, 덕분에 멀쩡한 쏘나타Ⅲ가 졸지에 오나타로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쏘나타를 쏘나타라 부르지 못하고 내가 오나타라니[69]그런 이유로 EF쏘나타부터는 글자체나 띄어쓰기 스타일은 같아도 재질을 플라스틱 형식으로 환원하여 엠블럼을 쉽게 떼어내지 못하게 만들었고, 더불어 쏘나타III 가 단종되면서 구형 모델로 숫자도 줄어들었고 수능시험도 이전보다 대폭 쉬워지면서 만점자도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300점대의 의미가 퇴색된지 오래라 수험생들도 별로 개의치 않는 듯.

괴랄해진 페이스리프트로 판매량도 신통치 않고[70] 앰블럼까지 수모를 당한 이 비운의 쏘나타는, 헤드램프가 남성의 그것과 닮았다는 소문이 돌게 되면서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여성부의 압력으로 일찍 단종되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이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 쏘나타 |||는 1998년 7월 부로 승용 모델이, 2000년 12월 부로 택시 모델이 공식 단종되었고, 여성부는 2001년 1월[71]에 설치되었기에 전혀 연관성이 없다. 하지만 이 헤드램프로 태클이 걸린건 사실인데 여성부가 아니라 YWCA의 소행이다.

미디어에서는 시트콤세 친구의 에피소드'애기.내사랑'편과 '운명이라는 이름의 헌차'에피소드 에서 각각 주인공정웅인윤다훈의차로 나온적있다. 웅인의 경우 평소에는타회사이 차량을 몰고다닌다.

2.4. 4세대 (EF, 1998. 03. 17. ~ 2006.)[편집]

2.4.1. 엔진 라인업[편집]

1.8 시리우스 II 엔진(초기형 모델) / 2.0 시리우스 II 엔진 / 2.4 시리우스 II 엔진(수출형 모델)
1.8 베타 엔진(F/L 모델) / 2.0 베타 엔진(F/L LPG 2002년식 이후 모델)[72]
2.5 델타 엔진 / 2.7 델타 엔진(수출형 F/L 모델)

2.4.2. EF 쏘나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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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ECHNOLOGY



합성논란이든 뭐든 간에 당시에 화제가 되었던 유명한 CF. [73] 다시는 현대차를 무시하지 마라 이것이 드림 텍흐날러지 파워 아니겠냐?!

국내 판매 트림

1.8 DOHC / 1.8 DLX
2.0 GV / 2.0 DELUXE(이후 GVS로 변경)[74] / 2.0 GOLD
2.0 GVS 월드컵 / 2.0 GOLD 월드컵
2.0 GVS 월드컵 CVT / 2.0 GOLD CVT / 2.0 GOLD 월드컵 CVT
2.5 V6 GOLD

1998년 3월 17일에 쏘나타라는 브랜드명으로는 마지막으로 내놓을 예정이었던 EF 쏘나타(EF)가 출시되었다. 현대가 플랫폼을 개발한 첫번째 쏘나타 시리즈다.[75] 또한 독자개발한 HIVEC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었고 현대자동차 최초로 TCU(Transmission Control Unit) 칩[76]이 적용되어 기존 Y3 모델까지 적용되었던 오버드라이브 온/오프 스위치를 적용하지 않게 되었다. 기존 Y3까지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채용했으나 EF부터는 더블위시본으로 바꾸었으며 차체 강성을 개선하여 승차감을 한층더 끌어올렸다. 특히 후륜서스펜션에는 별도의 링크를 스프링강으로 만들어서 가해지는 하중에 따라 토우값을 가변적으로 바꾸는 일부 레이스카나 초고성능 스포츠카 내지는, 프로 경기용의 최고급 RC카에서 옵션부품으로나 볼수 있었던 ATC(Active Toe Control) 시스템도 적용되었다.얼라이먼트 제대로 잡기 힘들다.

풀 체인지 모델로서 대대적으로 바뀐 디자인 큐와 더불어 독자개발한 V6 2.5리터 델타 엔진을 얹는 등 성능, 안전도[77] 등 모든 것이 과거 쏘나타에 비해 진일보하였다. 기존의 검은색 내장의 인테리어에 반해 베이지색상의 가죽시트를 채택하며 하위 트림부터 우드그레인을 적용 할 수 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2000cc모델은 최고속도가 193km/h 2500cc는 최고속도가 207km/h.

풀체인지 되면서 기존 쏘나타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호화 옵션들이 대거 시도 되었는데

1. 마르샤 이상급에서만 적용되었던 풀 오토 에어컨
2. 뉴 그랜저와 다이너스티에 적용되었던 AV 시스템과 함께 2.5 V6 GOLD 사양에 글로브 박스 & 보조 트레이 FLOCK' G[78][79]
3.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80]
4. 측면 호박색 방향지시등[81]
5. 뒷좌석 헤드레스트[82]

이 외에도 여러 옵션들이 적용되어 기존 Y3 쏘나타와는 차별성을 두었다.[83] 출시 초기에는 어둡고 침침했던 사회적 분위기와 더불어[84] 같은 해에 출시되어 품질로 치고 올라온 동급 다크호스인 삼성의 SM5에게 위협당하는 등 판매가 영 신통치 않았지만, 1999년부터 치고 올라가기 시작해 과거의 명성을 되찾았다.

1999년 7월 27일부터 헤드라이트 부분이 백색 유럽형 턴 시그널에서 호박색 북미형 턴시그널로 바뀌며[85] 라디에이터 그릴이 십자형(1.8 모델은 가로 2줄, 세로 5줄의 격자형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쐐기형으로 바뀐(1.8모델은 수직형 라디에이터 그릴로 변경됨) 2000년형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었다. 그와 동시에 2.0 GOLD트림에는 운전석/조수석 열선시트 옵션이 추가되었고 기존의 AV시스템이 다이너스티 2000년형과 함께 5.8인치의 신형 AV 시스템 으로 변경되었다.

2000년에는 현대자동차가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2.0 GVS 트림과 GOLD 트림에 월드컵 트림이 추가되었다. 공통적으로 새로운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며 트림별 엠블렘 좌측에 2002 WORLD CUP 엠블렘, 후미등의 백색 방향지시등, 전용 알로이 휠, 전용 백색 계기판, 유광 장미목 우드그레인, 월드컵 전용 DLX TYPE 델타 커버, 전용 투톤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2000년 9월 25일에는 미쓰비시제 CVT가 장착된 2.0 GOLD CVT 트림 겸 2001년형[86][87]이 출시되었다.[88] 기아 옵티마에서 먼저 적용된 CVT 미션과 기존의 형상과 다른 15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옵티마의 센터페시아[89]로 기존의 모델과 차이를 두었다. 그러나 유리 미션이라고 불릴 정도의 충격과 공포의 내구성을 지녀 양산차로서의 기본적인 내구성 검증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는 수준이었다. 또한 2001년 1월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기 때문에 판매수도 저조할 뿐더러 남아있는 차량수도 극소수다.

처음으로 펄 색상이 쓰인 차량이기도 하다. 오묘하게 누리끼리하면서 표면에 입자들이 반짝거리는 펄 색상이 처음 나왔을 당시 정비공장에서는 펄 색상이라는 것을 당시에 몰라서 색을 못 맞춰냈었다.

끝물 판매량은 의외로 상당히 저조해서 무려 쏘나타가 중형 꼴찌에 자리하는 현상이 벌어진다. 당시 SM5와 매그너스의 공세가 엄청났고 기아자동차 또한 새로 나온 옵티마가 나름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

시트콤세친구Y2, Y3에 이어…현대차한테 협찬받은 시트콤인가…에서는 (이 시트콤이 나온를 생각하면 당연히 새차…) 대리점에 전시되어있는 새차로나온다. 윤다훈박상면이 돈좀 벌면 이차 사려고한걸보면 둘다 이차에 애착이있나보다…

2.4.3. 뉴 EF 쏘나타[편집]

파일:external/pr.hyundai.com/n_hmuseum_2151.jpg[90]

쏘나타 최고의 작품


국내 판매 트림

1.8 DOHC / 1.8 DLX
2.0 GV / 2.0 GVS / 2.0 ELEGANCE SPECIAL / 2.0 GOLD
2.5 V6 GOLD

2001년 1월 9일에 한차례의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했고 2002년 월드컵 트림을 추가하였다.[91]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쏘나타3와 기아 옵티마의 디자인 요소를 많이 가져왔음을 알 수 있다.
2002년 9월 2일에는 리어 스포일러와 새로운 형상의 알루미늄 휠 등이 적용된 2003년형이 출시되었다. 이 외에도 라디에이터 그릴이 세로 방향에서 가로 방향으로 바뀌고, 후드 엠블럼이 적용되어 고급화를 꾀하였다. 또한 조수석 에어백이 자가용에 한하여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같은 해 12월 23일에는 중국 베이징 시의 공장에서 현지 생산되었다.
2003년 3월 6일에는 쏘나타의 누적 생산량이 25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엘레강스 스페셜 트림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엘레강스 스페셜 트림은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이 기본 적용되었고, 내장 색상으로는 퀸즈 베이지가 적용되는 등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였다.
자가용은 2004년 8월에 단종되었지만, 영업용은 꾸준히 이어져 2006년 3월까지 생산되었다.

2002년 부터 영업용 차량인 택시와 렌트카 모델은 충남 아산공장이 아닌 울산5공장에서 생산되었다는 기사가 있다. 자세히 아는 사람은 내용 추가 바람.

영국의 자동차 제조사 노블노블 M400 2007년식은 이 차의 테일램프를 사용한다(확실하지는 않으니 근거 추가바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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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는 4기통 2.4리터 엔진, V6 2.7리터 엔진을 얹은 사양이 판매됐다. 사진 속 엔진은 V6 2.7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출력 172마력을 낸다.

2.4.4. 특징[편집]

역대 쏘나타 중 시리우스 엔진이 마지막으로 장착된 모델이며 전 모델 DOHC엔진을 장착하였다.[93]

EF 쏘나타 모델에 한하여 최초로 번호판이 트렁크가 아닌 범퍼에 붙어있다.[94]

2001년에 페이스리프트가 된 이후 1.8L 가솔린 엔진이 시리우스 엔진 대신 베타 엔진으로 교체되었고, 이후 2002년식으로 연식 변경하면서 2.0L LPG 엔진도 시리우스에서 베타로 변경되었다.

EF 출시 이후부터 쏘나타가 북미시장에서도 인정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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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쏘나타 밍위(Sonata Moinca)라는 이름으로 아직도 생산중이며, 택시[95]와 공안으로도 쓰인다. 엔진은 2.0L와 1.8L 베타엔진 가솔린 사양이다.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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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가 출시된 지 10년이 지난 2011년 이후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교통사고 장면을 촬영할 때 유난히 많이 쓰인다.
그 외로는 택시운전사에서 2003년의 김만섭(송강호)의 택시로도 등장하였다.

여담으로 2017년까지도 순찰차로 존재했다.(!) 동대문경찰서에 마지막으로 있었다는듯.

2.5. 5세대 (NF, 2004. 09. 01. ~ 2014. 03.[9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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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쏘나타 초기형.

명차의 새로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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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페이스리프트한 쏘나타 트랜스폼.

변화를 넘어선 진화

2.0세타/2.0세타2/2.4세타/3.3람다

전/후 더블 위시본/멀티링크

어코드나 캠리에 밀리지 않는 주행성능,상당히 좋은 내구성,뛰어난 안전성
현대가 해외시장에서 일본차나 독일차에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차

2004년 9월 1일에 출시되었다. 자체 플랫폼 기술개발이 축적된 성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난 첫번째 쏘나타이다. 또한 시리우스 엔진을 버린 첫 번째 쏘나타다. 대한민국에 팔린 쏘나타 중 유일하게 V6 3.0리터 이상의 가솔린 엔진과, 4기통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 모델이 장착되었다. 2007년 마이너 페이스리프트[97] 를 거쳐 2007년 11월 6일, 외장 일부와 내장, 기존의 NF에 탑재되었던 2.0리터 세타 엔진의 출력을 144마력에서 163마력으로 19마력 올린 세타II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트랜스폼'을 2009년 3/4분기까지 판매했다. 영업용은 2013년 11월까지 판매했다. 이 때의 쏘나타는 처음으로 2.4리터 엔진이 탑재된 스포츠(F24S) 트림, 여성을 위한 쇼핑백 걸이, 베이지 컬러 내장 등이 포함된 엘레강스 트림 등의 다양한 그레이드가 추가되었다. 베이직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현대차의 디자인 능력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 이 모델 이후부터 현대자동차 패밀리 룩이 본격화되어, 2010년 6세대 YF쏘나타부터는 기존 출시된 1세대 제네시스, 2세대 에쿠스와 YF쏘나타 출시 이후 출시된 엑센트, 아반떼 MD, 그랜저 HG까지 패밀리룩 디자인이 완벽히 정리되었다.

주력 엔진으로 탑재된 현대 세타 엔진은 엔진기술 도입국에 벗어나 엔진기술을 크라이슬러 등 여러 기업에 수출하는 기념비적인 엔진이다. 기존의 주철 블럭이던 시리우스 엔진의 하이톤 사운드 대신 알루미늄 블럭의 카랑카랑한 날카로운 엔진음을 지녔다. 이 엔진도 잔고장이 적고 튜닝이 잘 받혀준다. BSM 제거와 공명화 현상으로 다소 엔진음이 시끄럽다는 평도 있다. 2005년 5월 18일에 출시된 그랜저 TG 최고급형에 들어가던 233마력 V6 3.3리터 DOHC 현대 람다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수출용 모델을 6월에 내수용 V33 트림으로 국내 시장에 추가로 출시했으나, 애초에 좁은 시장성 탓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단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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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최고출력 249마력을 내는 V6 3.3리터 현대 람다 엔진을 얹은 쏘나타 트랜스폼은 미국에서는 판매됐으나 국내에서는 더이상 V6 모델을 만날 수 없었다. YF 쏘나타부터는 아예 V6 라인업이 나오지 않으면서 쏘나타 트랜스폼 V6는 쏘나타 역사상 마지막으로 V6 엔진을 얹은 모델로 남게 됐다.

기존에 단순히 스프링만으로 차량의 하중이동에만 작동을 의지하던 ATC에서, 트랜스폼 모델부터는 한단계 더 진보한, 후륜에 사용된 더블 위시본 기반 3링크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컨트롤 링크(현대차 명칭은 어시스트 링크)에 모터와 액츄에이터를 달아 후륜의 토우를 좀더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유사 4WS 시스템인 AGCS(Active Geometry Contol Suspension)를 선보이기도 했다.[98]

2005년 9월 16일 쏘나타 중 최초로 일본에 수출되었다. 판매 초기 처참한 실적을 올려 일본 현대에서 겨울연가의 폭발적인 인기를 등에 업으려 배용준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를 방영하며 만회하려 했지만,[99] 이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으로 실패한 마케팅 전략이 되어 버렸으니[100] 결과적으로는 2008년 재고 반액 땡처리 후 철수했다. 그래서 일본에서 현대자동차가 팔고 있는 모델은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밖에 없다.[101]

한편 Y2에서 겪었던 흑역사인 "브로몽의 악몽"을 반면교사 삼아, 현대자동차2005년 5월 20일 미국 앨라배마몽고메리에 새롭게 현지 공장을 세웠다. 11억 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1조 1,000억 원)가 투입된 이 공장에서 새롭게 NF가 생산되어 미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NF 이후의 모델들도 이 공장에서 생산되어 판매 중이다.

미국의 중형차 시장에서 저평가받던 쏘나타는 NF의 출시로 품질과 크기를 인정받았다. 독자개발 4기통 가솔린 엔진 수출 중형차와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캠리보다 낮은 급의 다소 작은 중형차에서 이제는 크기도 동등한 수준의 중형차로 본격적으로 경쟁하게 된 의미있는 모델이다.

역대 쏘나타 시리즈 중에서 생산 기간이 가장 길다. 그 이유는 YF가 출시된 후에도 NF가 택시용으로 인기가 많아 2014년 3월 LF의 출시로 단종되기 전까지 택시로 계속 생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디젤 모델을 출시하였다. 143마력 2.0리터 VGT 엔진이 달렸으며, 수동변속기는 6단이 장착되었다.(자동변속기는 4단) 로체에도 이 디젤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가 달렸다.[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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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는 디젤엔진을 얹은 수동/자동 모델을 택시로 엄청나게 수입했다. 현재 일부 차들은 내구연한 문제로 현대 i40기아 K5등으로 교체되었다.

여담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내구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공도에서 보이는 NF는 상당히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

2.6. 6세대 (YF, 2009. 09. 17. ~ 2016. 0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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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Technology


2009년 9월 17일에 출시된 6세대 모델. TYPE-N 플랫폼[103]을 기반으로 더 길어진 차체와 더불어 뒷쪽의 높이를 낮춘 이른바 4도어 쿠페 스타일로 바뀌었다.

파워트레인은 2.0세타/2.0누우/2.4세타2/2.0T-GDi/2.0+모터구동[104]/ 2.4+모터 구동[105], 서스펜션은 전/후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TYPE-N 플랫폼의 특징으로 머플러가 지나가는 승객석 플로어의 터널 부위가 낮아져 레그룸이 쾌적해졌으며 TYPE-N 플랫폼을 사용하는 그랜저, 싼타페, K5, K7, 쏘렌토 등과 사이드 로드 스프링을 사용하여 횡력에 대한 대응성을 보강한 전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과 세미 트레일링 암을 기반으로 하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기본설계를 공유하게 되었다.

이전의 디자인에서 과감히 탈피하다 못해 충격적인 수준의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크나큰 파장을 불러왔다.[106] 국내 시장 소비자들뿐에게만 아니라 전 세계 자동차 업계에 충격을 가져왔다. 특히 일본차 업계에 영향이 컸는데, 소위 '쏘나타 쇼크'라는 말이 종종 회자될 정도. YF쏘나타 이후의 마쯔다6 이나 인피니티 Q50 등등의 차량을 보면 이러한 영향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107]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전체적 디자인에 곡선 가운데에 과감하게 직선을 혼합한 옆 라인이 특징적이며, 속칭 '곤충룩'이라고 불리는 과격해진 프론트 디자인 덕분에 과거의 모델들에 비해서 이질감이 심하다는 평도 많았다. 덕분에 붙었던 별명이 삼엽충이었다.[108] 거기에 경쟁차종인 기아 K5의 디자인이 워낙 호평이라 한때 판매량의 추월을 허용하기도 했다.[109]

파워트레인은 현대파워텍에서 개발한 신형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국내에 2.0리터 세타Ⅱ 엔진을 얹은 모델을 주력으로 판매했다. 출력은 현행 쏘나타 트랜스폼의 세타Ⅱ 2리터 엔진의 163마력에서 165마력으로 올랐으며, 2013년식 모델부터 자연흡기 2.0리터 엔진이 누우 엔진(CVVL)으로 교체되었다. 출력도 172마력으로 상승.


2.4 GDi 사양 CF.

2.4리터 세타 II GDi 엔진을 장착한 F24 GDi 모델은 2010년 1월 18일 발표와 동시에 판매를 개시했다. 201마력에 13km/l의 연비를 갖췄다. 2010년 6월 11일에 출시한 2011년식 모델부터 Y20 모델도 MDPS를 장착하여 연비를 12.8km/l에서 13km/l로 끌어올렸다. 다만 쏘나타는 대부분 2.0 트림으로만 사는 이유덕에 판매량이 매우 작았으며 2.0 T-GDi 모델이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대신 이번에도 소음 문제는 여전하다는 평이다. YF쏘나타의 방음이 중형차 치고는 상대적으로 미흡하기도 한데 GDi의 단점 중 하나인 엔진음으로 인한 소음과 하체에서 올라오는 소음이 동급 차량들에 비해 심하다는 평이다.

출시초기 유압식 스티어링 시스템이 채용되었으나 1년뒤에 MDPS로 스티어링 기구가 바뀌며 고속에서의 이질감이 심하다는 문제에 시달렸다. 이는 쏘나타뿐만 아니라 당시 MDPS를 장착한 현대기아차의 공통적인 문제로, 전문가들이 현대기아차들의 조향 능력을 혹평하는 원인이 된다.

NF시절 디젤 엔진의 처참한 판매고를 상기하며 디젤 엔진은 출시하지 않았다.

북미형에는 기존에 탑재되던 3.3리터 6기통 람다 엔진 대신 2리터 세타Ⅱ GDi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이 올라가 엔진 다운사이징이 이뤄졌다. 2010년 뉴욕 오토쇼를 통해 2.0 GDi 터보 모델이 공개되었는데, 연비가 시내 9.4km/l, 고속도로 14.5km/l 수준이면서도 출력이 기존의 165ps, 20.1kgfm에서 274hp, 37.2kgfm로 대폭 상승. 기존의 자연흡기 사양으로도 2.0리터급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성능과 연비효율을 보여준다. 자동변속기는 3.3, 3.5리터급 람다 엔진과 조합되는 A6LF2가 얹혔고 K5의 고공 행진을 견제하기 위해 2012년형 모델[110]에 내수용으로도 출시된다 카던데 진짜 나온다. 출시만 되면 보배드림 슈퍼카는 따놓은 타이틀이 될 듯하다. 2010년 10월 19일 기준 미국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SM7 프리미에르의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자동차세 개정안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F24 GDi 모델보다 싼 자동차세로 인해 NF V33의 전철을 밟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돌고 있다.

파일:external/thekoreancarblog.com/2014-hyundai-sonata-hybrid-refreshed-south-korea-1.png

UNEXPECTED


이외에도 현대자동차 최초의 하드 타입 하이브리드 모델도 2011년 5월 2일에 출시되었다. 이쪽은 아반떼/포르테 하이브리드의 마일드 타입이 아니다.[111] 2010년 뉴욕 오토쇼를 통해 2.4리터 하이브리드 모델이 최초 공개되었으며, 앳킨슨 사이클 2.4리터 세타2 엔진에 30kw급 모터로 구성된 블루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 캠리 하이브리드와 용량이 같지만 무게는 30% 줄어든 리튬 폴리머 배터리와 100km/h까지 모터만으로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연비는 현재 Y20의 12.8km/l, F24의 13km/l 수준에서 훨씬 올라간 20km/l대 연비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다만 연비 효율을 위해 엔진의 파워를 하향 조정하여 전체적인 출력은 F24 모델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2011년K5와 함께 북미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한 2.0L T-GDi 모델이 추가되었다. 동시에 F24 GDi 트림이 삭제되었고, 쏘나타 2.0리터 하이브리드도 출시되었다. 딜러의 할인폭이 적용된다고 해도 솔직히 일반 쏘나타보다는 상당히 비싸다..(쏘나타 Y20 2020~2800만원) 공식 연비는 21.0Km. 현대의 연비 부풀리기 의혹에도 불구하고 시내 공인연비는 사람마다 다르나 19~20Km은 나온다고 한다. 최근에는 고작 500대 후반이 팔리는 굴욕을 겪고 있는데 만약 차가 마음에 안드면 그랜저, 베라크루즈 등으로 바꿔주고 자그마치 10년 20만km 동안 부품도 보장(내수용은 3년 6만km)해준다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판매를 촉진시키려는 노력을 하고있으나 여전히 고전하는 중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2.4리터 엔진[112]이 달리는 북미에서는 토요타 프리우스 다음으로 잘 팔리는 하이브리드 시장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월 판매량은 평균 2천대 가량. 1위인 프리우스의 약 20% 가량밖에 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듯하다.

현까들로부터 쿠킹호일 흉기차라는 공격을 상당히 많이 당한 모델이다. 전세대인 NF보다 60kg 이상 경량화되어 충돌 테스트가 이뤄지지도 않은 시점부터도 보배드림차갤에서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면서 까였다. 지못미, 현대자동차 연구원들. 그리고 미국 NHTSA에서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전 등급 최고 점수 획득.[113][114]얘들 논리대로면 재규어는 휴지로 만들어졌고 현행 벤츠들도 쿠킹호일이다. YF쏘나타가 가벼운 쿠킹호일이라고 까던 그 현까들은 6년 후 LF쏘나타를 연비 안나오는 무거운 돼지라고 까고 있다.[115]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파일:N7XVNSg.jpg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다.


2012년 7월 5일에 나온 최후기형 모델. 공식 명칭은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이다. 그릴이 초기형으로 회귀했고 안개등, 센터페시아, 테일램프 구성이 달라졌다. 쏘나타 시리즈중 페이스리프트가 없었던 첫번째 모델이다.[116][117]
현대자동차 입장에서는 효자 차종이나 다름없다. 국내 최단기 10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무시받던 미국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경쟁상대로 현대자동차미국시장에서 인식되도록 상당한 공을 세운 모델이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LF쏘나타가 출시된 후에도 LPG 택시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병행 생산되었다. YF 하이브리드는 2014년 12월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와 함께 완전히 단종되었고, LPG 택시는 2014년 8월 LF쏘나타 택시가 출시된 후에도 여전히 병행 판매 중이다. 홈페이지 상에 보이지 않아 YF쏘나타가 단종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2015년 1월 판매량 통계에서도 소수의 YF쏘나타 내수 판매 물량이 여전히 조회되고 있었다. 재고로 산 사람 말에 따르면 일단 현재 팔리는 것은 재고 모델뿐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SWRFS_Hyundai_i45_-_Flickr_-_Highway_Patrol_Images_(1).jpg
오스트레일리아뉴사우스웨일스주의 소방순찰차.

YF는 자가용 모델이 단종된 후 택시, 렌터카, 관공서용(미국으로 말하자면 플릿 수요)으로 생산되다가 2016년에 완전히 단종되었다.

중국에서도 2016년까지 생산되고 단종되었다.

2016년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되고있는 암행순찰차에 사용중인 모델이다.

2.6.1. 2010년 YF 파손 사건[편집]

2010년 1월 당시 YF쏘나타의 차량 결함에 대해 사업소에 항의하던 도중 우발적으로 차주가 차량을 돌로 파손시킨 사건. 요약하면 2009년 11월 이전 생산된 물량에서 발생했던 등속 조인트 이상에 따른 차 떨림[118] 및 몇가지 이른바 "감성결함" 문제[119]에 대해 현대자동차 본사에 직접 항의하자 현대자동차 본사가 이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겠다고 답했으나 정작 자신이 사는 사업소에 수리를 요청하자 사업소에서 불친절하게 답변했고 말싸움하던 도중 차주가 우발적으로 돌로 차를 파손시킨 것.뭐하는 지거리야# #

시간이 지난 후에 이에 대해 YF쏘나타 오너 카페에서 글을 내리는 등#의 일이 있었지만, 현대차 해당 사업소의 직원이 무성의하고 불친절하게 응대한 것도 문제였고 차량 소유주의 대응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했고 결국 돌로 차를 부수는 진상짓까지 벌인 결국 양쪽 다 문제였던 건이다 보니 서로 원만하게 해결짓게 된 것으로 보인다.[120]

2.6.2. 그 외 사건사고[편집]

다음은 보배드림에서 출처된 글로, 추가할 시 사진, 동영상, 문의관련 자료가 있는 글만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2장의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게 신기할 지경.

사진을 잘 보면 휠 중심의 원형 모양이 그대로 남아있는 채로 떨어져 나간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차량의 운전자는 만삭의 여자분.

CCTV 판독결과 안개등에서 발화점이 시작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런데 안개등이건 전조등이건 시동을 켜지 않은 채로 장시간 작동시킬 경우 발화가 아니라 방전되어 꺼지는 것이 대부분의 상황. 한마디로 방전되기도 전에 불이 났다는 얘기. 이 글은 보배드림으로 옮긴 글이며, 원본글은 이미 폐기되어 있는 상태.

한마디로 인간의 후방 십자인대와 같이 무릎의 안정성을 위해 지탱하는 인대가 파열된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운전자의 진술에 의하면 갑작스러운 차량 고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대차는 하체쪽에 충격이 있었거나 벽에 부딪혀 깨진 것 같다는 입장을 주장했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바퀴의 안정성을 지탱해주는 부품이기에 반 영구적인 품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따라서 엔진 오일이나 브레이크 오일처럼 평소에 갈아주는 부품 따위가 절대로 아니다. 혹은 중고차를 신차로 속아서 산 차라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가설도 있다.

2010년에 구입하였으나 단 1년도 안되어 알루미늄 부품이 습기에 의해 부식 크리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물론 알루미늄 자체가 부식에 의한 내구성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부식시킴으로써 일종의 보호막을 만드는 산화피막 현상에 의한 상황이기는 하나, 그렇다고 에어컨 파트를 1년마다 1번씩 갈아야 할 바에야 차라리 차를 바꾸는 편이 속 편할지도 모른다. 블루핸즈에서는 "이 차는 여름이 되면 원래 이래요. 차는 아무 이상 없어요" 라는 드립을 작렬했다.

주차해놓은 YF쏘나타가 갑자기 뜬금포화재가 발생하여 엔진 룸을 죄다 태워먹은 사건. 기가 막힌 것은 차량 내부를 확인한 결과 전원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공조기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었고(…) 전기 자가 발전 럭셔리 트림 장착 차량입니다 고갱님 한숱 더 떠서 차주는 이 차량의 화재가 발생하기 전까지 100여건의 수리를 (!)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차값보다 수리비가 더 든 것 같지만 기분 탓일겁니다

2.6.3. 하부소음 문제[편집]

NF 쏘나타때보다 원가절감을 엄청 했는지 중형차 치고 하부 소음이 정말 시끄럽다는 평이 많다. 특히 페이스리프트 전 초기형 YF는 역대 쏘나타 전체 세대 통틀어서 하부소음이 가장 심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다. 한 술 더 떠서 YF 쏘나타보다 더 소음이 심하기로 이름난 차가 있는데 바로 기아 K5이다. 인터넷에서도 YF 쏘나타와 기아 K5는 같은 회사의 한급 아래의 차량인 아반떼MD와 별 차이가 없거나 혹은 아반떼MD보다 하부 소음이 심하는 평가가 있었을 정도이다. 돌 튀기는 소리, 풍절음이 다 들린다고 한다. 그러나 디자인을 앞세운 기아 K5에 판매량 추월을 허용하면서, YF 브릴리언트는 상품성 개선을 위해 전면 차음유리와 흡음재를 보강하게 된다. 이후 LF쏘나타는 YF쏘나타보다 방음을 훨씬 개선시켜 상당히 정숙해졌다는 평이 많다.

2.7. 7세대 (LF, 2014. 03. 04. ~ 현재)[편집]

너무 길어져서 문서가 분리되었다.

2.8. 8세대 (DN8, 2019년 예정)[편집]

8세대 쏘나타는 현재 DN8이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개발 중에 있다. 참고로 3세대 쏘울 이후 세대 모델부터 현대자동차그룹 차종들의 프로젝트 코드명이 기존의 '두 자리 영문'에서 '두 자리 영문+한 자리 숫자[121] '로 바뀐다고 한다.

'DN8'이란 코드명의 D는 D세그먼트 차량, N은 의미 불명확, 8은 8세대 모델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 중이다.

여담으로, DN8 쏘나타는 이미 2016년 하반기[122] 부터 개발이 시작되었던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11월 말에 어떤 현대자동차 연구원의 블로그에 프로젝트명과 도면 작업중이라는 사실이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현대에서 LF 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개발을 조기적으로 시작한것 같다.[123] 이렇게 된 이상 현재 디자인은 물론이고 차량 개발은 상당히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 201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테스트카가 돌아다니기 시작할 것 같다.

통상적으로 전세대 모델의 f/l 이 출시되기 전에 차세대 모델의 플랫폼과 디자인개발이 이미 진행중이며, 차세대 모델의 디자인큐를 전세대 f/l 모델에 살짝 보여주는 방식이 사용된다. DN8 개발이 2016년 이전에 진행중인것은 조기 개발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다.

2018년 3월 26일, DN8 쏘나타의 테스트뮬이 최초로 포착되었다. 포착된 차량은 하이브리드 모델로, 현대측에서 차량 플랫폼 테스트를 2017년 말 부터 시작한듯 한다. 아직까지는 K5 바디에 새로운 차량의 플랫폼을 씌운 정도에서만 테스트를 하는 중이지만, 차세대 쏘나타의 전장이 증가한다는것을 테스트뮬의 연장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디자인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보는 없지만, 현대에서 공개한 르 필 루즈 컨셉트카와 비슷할걸로 추정하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3. 이야기거리[편집]

국산 최초로 단일 브랜드 네임으로 600만대를 판매했으며(현대자동차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천만대를 넘긴 아반떼)이며 팔려나가는 속도로 보면 700만대는 6세대 모델인 YF에 이르러 돌파할 것으로 보였으나, 660만대선에서 YF가 단종되고 LF가 출시되면서 7세대에서 700만대를 넘기게 될 예정이다.

중형 세단을 대표하고 있지만 왜건 트림이나 스포츠 트림이 없다는 라인업의 단순 구성이 꾸준히 지적되고 있었는데 2011년부터 T-GDi 트림이 추가되고 유럽형 모델 i40가 등장하면서 라인업이 다양화되면서 선택의 폭은 늘어났다. 다만 왜건이 없는 걸로 현대를 비판하긴 좀 그렇다. 우리나라는 왜건의 무덤이란 말이 있을 만큼 왜건을 선호하지 않는데 굳이 현대가 손해를 감수하며 모험을 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브랜드 확장 정책에 의해 2010년에 동명의 20인치 미니벨로가 나왔다. 삼천리자전거에서 생산 및 판매한다. 단독 프레임을 쓰고 쏘나타의 로고 타입, 도색을 사용하였다. 14단에 알루미늄 프레임을 쓰는 경제적인 모델.


2015년 6월 15일에 래퍼 S`WAY.D가 이 차를 주제로 힙합 곡을 발표했다. 어머니/형 소유의 흰색 쏘나타를 빌려타고 광안리 도로를 주행하는 내용이다. 2015년 곡이니 노래에 나오는 것은 YF쏘나타다.

이렇게만 적으면 쏘나타의 찬양곡으로 비쳐질 수 있지만 끝으로 가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쏘나타를 디스하고 다마스를 찬양한다.(…) 정확히는 자신의 현재의 상황에 비해 사치인 쏘나타보다 현실에 맞는 다마스를 아끼고 사랑하겠다는 것. 2015년 곡임에도 한국GM 다마스가 아닌 GM대우 다마스인 것은 함정 모닝이나 스파크도 아니고 기어이 상용차인 다마스를 타겠다니

이렇게만 보면 그냥 개그 곡으로만 들릴 수 있지만 막상 들어보면 상당히 잘 만든 노래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715141146.jpg
중동에서는 테크니컬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다.(…)

현대브랜드컬렉션에서는 LF쏘나타의 1/38스케일 다이캐스트 모형을 출시했다. 그전부터 소비자들이 이 모형은 출시가 되었나? 개발중이냐? 라는 질문이 제일 많은 모델이다. 두번째는 아반떼이다. 개발은 이노션에서 담당하고 웰리(Welly)에서 제작하며, 색상은 빨강색, 회색, 흰색이 있다. 이 모형이 어떤지 궁금하거나 구매의사가 있다면 이 글을 참고하면 좋다. 제대로 알아보려고 사려는 사람이라면 유용한 글이 될 것이다. (구매처)

4. 경쟁 차량[편집]

5. 둘러보기[편집]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승용차

승용차

소형

엑센트

준중형

아반떼

i30

아이오닉

중형

쏘나타

i40

준대형

그랜저

스포츠 쿠페

벨로스터

SUV / RV

버스

트럭

트럭

소형

포터2

준중형

올뉴 마이티

중형

메가트럭

준대형

뉴 파워트럭

대형

엑시언트

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중형 승용차

단종 차량

시판 차량

코티나

스텔라(Y-CAR)

마르샤(H1)

쏘나타

i40

미스트라



쏘나타(SONATA)

세대 구분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6세대

7세대

출시일자

1985년 11월

1988년 6월

1993년 5월

1998년 3월

2004년 9월

2009년 9월

2014년 3월

프로젝트코드명

Y

Y2

Y3

EF

NF

YF

LF

엔진

미쓰비시 4G62/4G63

미쓰비시 4G62/4G63/4G64 → 미쓰비시 4G62/4G63

미쓰비시 4G62/4G67/4G63

미쓰비시 4G67/4G63, 현대 G6BV → 현대 G4GB, 미쓰비시 4G63, 현대 G6BV

현대 G4KA/G4KB/G6DB/D4EA → 현대 G4KD/G4KE/D4EA

현대 G4KD/G4KJ/G4KH/G4ND

현대 G4ND/G4KJ/G4KH/G4FJ/D4FD

배기량 (cc)

1,795/1,997

1,795/1,997/2,351

1,795/1,836/1,997

1,836/1,997/2,493 -→ 1,795/1,997/2,493

1,998/2,359/3,342/1,991 → 1,998/2,359/1,991

1,998/2,359/1,998/1,999

1,999/2,359/1,998/1,591/1,685

구동방식

앞 엔진-뒷바퀴굴림

앞 엔진-앞바퀴굴림

출력 (PS)

100/110

105/111/123 → 105/111/137

103/128/109/139

133/147/175 → 131/137/170

144/166/233/146 → 163/178/151

165/201/271/172

168/193/245/180/151 → 163/193/245/180/151

전장 (mm)

4,578

4,680

4,700

4,710 → 4,745

4,800

4,820

4,855

전고 (mm)

1,381

1,410

1,405

1,410

1,475

1,470

1,475

전폭 (mm)

1,755

1,750

1,770

1,815 → 1,820

1,830

1,835

1,865

축거 (mm)

2,579

2,650

2,700

2,730

2,795

2,805

공차중량 (kg)

-

1,260~1,320

1,340~1,487

1,443~1,612

1,395~1,520

1,460~1,570

전륜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맥퍼슨 스트럿

더블 위시본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4링크 리지드 액슬

풀 트레일링 암

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

더블 위시본 기반 멀티링크[124]

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

전륜 브레이크

V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드럼

드럼/디스크

디스크

변속기

수동 5단/자동 4단

수동 5단/자동 4단/CVT

수동 5단/수동 6단/자동 4단/자동 5단

수동 6단/자동 6단

자동 6단/자동 8단[125]/듀얼 클러치 7단


[1] 3세대~5세대 까지의(1994~2008) 유럽 판매명.[2] 6세대 YF 쏘나타의 호주,뉴질랜드 수출명[3] 물론 RV까지 포함하면 쌍용자동차코란도1983년부터 현재의 브랜드를 채용했다. 사실 코란도 브랜드가 쏘나타보다는 더 오래 되었으나 상하이자동차 인수 시절이었던 2005년 출시된 액티언으로 인해 단종되어 그 명맥이 6년간 끊어졌기 때문에 가장 오래 되었다고 말하기가 조금 애매하다. 참고로 승용차 브랜드 2위는 그랜저(1986년 ~ 현재), 3위는 프라이드(1987년 ~ 1999년, 2005년 ~ 현재) 이다. 중도에 6년 간의 공백이 있는데 이때는 리오가 프라이드의 대타로 활동했다. 현재 리오는 프라이드 2세대부터 수출명으로 이용 중이다.)이고, 상용차까지 포함해 전체적으로 따지면 1위는 봉고(1980년 ~ 현재)이다.[4] 다만 현대자동차2003년까지 스텔라 베이스의 소나타(Y1)를 쏘나타의 계보로 취급하지 않았고, 1988년에 출시된 Y2 쏘나타를 1세대로 취급하였다. 지금처럼 계산하는 것은 2004년 NF의 출시 이후.[5] 첫번째는 아반떼[6].(1세대 엘란트라부터 계산), 2번째는 엑센트[7](1세대 엑센트부터 베르나를 포함하여 계산)[6] 통산 1천만대 돌파[7] 통산 800만대 돌파[8] 1996년 생산된 쏘나타 lll에서 당시 많은 대학 입시자들이 후면에 붙은 S와 lll를 떼어서 가지고 있으면 서울대에 붙을 것이라는 도시전설 때문에 벌어졌다.[9] 실제로 대우그룹의 회장이었던 김우중은 '소나 타는 차'라고 비아냥댔고, 이러한 오명 때문에 1986년에 차명을 지금의 '쏘'나타로 바꿨다. 그리고 이후로 현대에서 차 이름 정할때 발음이 어색해지지 않는다면 ㅅ 이 아니라 ㅆ 을 쓰는 것이 규칙처럼 자리잡았다.(예: 투싼, 싼타페, 쏠라티)[10] 옛날에는 무조건 돈을 차곡차곡 저축하여 구매해야 했지만, 지금은 할부나 장기렌트, 리스로도 구매 가능하다. 즉 예전이었으면 아반떼를 샀을 나이에 쏘나타를, 쏘나타를 샀을 나이에 그랜저를 살 수 있게 된 것이다.[11] 스포티지와 투싼은 각각 3세대와 2세대 모델부터 쏘나타의 플랫폼을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전 모델들은 아반떼의 플랫폼을 사용하였다.[12] 한국어의 "시"는 영어의 she에 가까운 발음이다. 바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sea와 한국어의 "시"의 차이를 생각해보자. 혀의 위치가 sea는 '싀'라고 읽을 때의 위치이고 '시'는 '쉬'라고 읽을 때에 위치일 것이다..[13] MPI는 아니었다. Y2부터 MPI가 달린다.[14] 독일 오펠에서 개발한 모델이었다.[15] 그 당시만 해도 자가용차는 부의 상징이여서 소위 뽀다구가 중시되는 분위기였다. 즉 주행성능, 편의장치 등은 별로 어필하지 못하는 요인이었다. 그러니 아무리 엔진 퍼포먼스를 올리고 고급차에 준한 편의장치를 채택했어도 차를 보는 제3자가 "그거 스텔라와 비슷하게 생겼구만" 하는 평가를 내린다면 그냥 그 급의 차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소형차 엔진이라도 중형차급의 차체, 중형차 엔진이라도 대형 차급의 차체를 가진 차량이 유행했었는데, 하급 모델인 스텔라 차체에 2,000cc 엔진을 얹었던 1세대 쏘나타와 정반대로 상급 모델인 레코드 로얄의 차체에 1,500cc 엔진을 얹은 로얄 XQ는 날개돋친듯 잘 팔려나갔다.[16] 그 당시에는 아무리 부자라도 직급이 높은 사람보다 좋은 차를 타는 것이 눈치보이는 일이었다.[17] 경쟁사인 대우자동차에서 적극적으로 퍼뜨렸을 가능성이 높다. (이 주석 작성자가 소나 타는 차라는 말을 처음 들었던 곳은 당시의 대우자동차 영업소였다.)[18] 기아가 현대에 인수되기 전에 출시된 모델이므로 모음 바로 앞에 S가 와도 'ㅅ'으로 표기한다.[19]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 광고다.[20] 이 광고에 쓰인 BGM은 즉흥 환상곡.[21] 트레일링 암이라고 서술하긴 했지만 실제 들어올려놓고 본 사실은 토션 빔 서스펜션이다. 승차감은 괜찮았다. 정확하게는 '트레일링 암 + 토션빔' 방식의 서스펜션이다. 트레일링 암은 독립현가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며 토션빔식 현가장치에도 많이 쓰인다.[22] Y car, 스텔라 쏘나타.[23] 미쓰비시 자동차에서 기술제휴로 받은 전륜구동 한 체급 차이나는 대형과 중형이 같은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때부터 그랜저와 쏘나타의 플랫폼 공유 전통이 시작된다.[24] 인터넷에서 뿐만 아니라 당장 쏘나타 2가 출시된 90년대 중반부터 이 차를 쏘나타 1으로 부르는 경우는 흔했다.[25] 1.8리터 시리우스 MPI 엔진은 1990년에 출시된 현대 스텔라의 최후기형에 장착되기도 했다.[26] 그랜저에 장착된 미쓰비시 엔진[27] 당시에 모범택시는 고급화된 서비스를 주무기로 내세워 차량 또한 현대 그랜저, 기아 포텐샤 등의 기함급을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나, 일반택시 대비 비싼 요금 때문에 영업실적이 신통치 않고 고배기량 차량으로 인해 유지비가 엄청나게 나오는 것 때문에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중형급 모델이 선호되었는데, 당시 모범택시 트림이 제공되는 중형급 모델 중에 쏘나타, 대우 프린스, 기아 콩코드 등이 있었으나 쏘나타가 중형차 시장에서 탑을 달리고 있었으니 답은 뻔했다.[28] 다만 휠캡의 로고는 제대로 가운데로 정렬되어 있었다.[29] 쏘나타 모델 중에서 최초 택시형[30] 다만 H로고로 바뀐 후에는 뉴 쏘나타같이 정렬 로고가 된다[31] 아우디 A6의 전신[32]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휠은 로고가 한쪽으로 치우쳐있기에 느낌상 균형을 잃은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더욱이 일각에서는 고급차에 저렇게 삐뚤게 로고가 새겨진 휠이 달린 것을 보고 "양복입은 신사가 고무신이나 운동화 신은 격" 이라고 한다(…) 이와 반대되는게 현재의 롤스로이스인데 롤스로이스는 휠 허브의 마크가 달리는 상황이라도 정자세를 유지하도록 안에 베어링과 무게추를 달아놓았다고 한다.[33] 로고가 치우쳐질 정도로 차가 빨라보인다는 느낌 또는 로고가 가운데가 아닌 약간 옆으로 가있어 속도감이 난다는 느낌[34] 1976식 모델의 휠이며, 휠은 피넬리의 것이다.[35] 휠캡에 쓰인 삐딱 로고[36] 전기형 휠 일부와 후기형의 휠캡에 쓰인 삐딱 로고. 후기형 휠캡은 휠 허브 바로 바깥에 가로로 'DAEWOO'라고 쓰여 있었다.[37] 후기형 휠에 쓰인 삐딱 로고[38] 콩코드같이 후기형 휠에 쓰인 삐딱 로고[39] 현재의 현대자동차 엠블렘 디자인으로 1990년 엘란트라 첫 출시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40] 중형이 아닌 준중형급인 주제에 가격도 그리 싸지도 않았다.[41] 이 때 프린스의 플랫폼은 15년이 넘은 상태였고 프린스는 연비가 좋지 않고 잔고장 많으며 무거운 자동차라는 이미지였다.[42] 닥치고 절약, 저축에서 가족 중심의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로의 변화[43] Y2 쏘나타는 당시 기준으로 볼 때 절대로 실제 동력 성능이 안습인 모델이 아니었다. 당시를 전혀 모르는 후세 사람들이 만들어낸 뇌내망상이다. Y2 쏘나타의 엔진은 소형이나 준중형의 엔진이 아니었다.[44] 당시에는 그런 평가가 없었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후세 사람들이 만들어낸 근거없는 뇌내망상이다. 당시에 껍데기만 중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당시 유행했던 1500cc 중형차를 일컫는 것이었을 뿐이며, Y2 쏘나타는 엄연히 당시의 '제대로 된 중형' 엔진인 1800cc와 2000cc 엔진을 탑재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캬뷰레터 방식에서 벗어나 그 당시 최첨단이라 할 수 있는 MPI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까지 했다. 절대로 허약한 엔진을 가진 차가 아니었고, 허세에 쩐 모델도 아니었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45] 잘못된 기술이다. 소형이나 준중형의 엔진이 아니었으므로 엔진에서 가격을 낮출 요소가 없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얄시리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했다.[46] 이것은 Y2 쏘나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이다. Y2 쏘나타는 특별히 엔진이 작은 차도 아니었고 엔진에서 가격을 낮춘 차도 아니었다. Y2 쏘나타의 엔진은 로얄프린스나 로얄살롱의 엔진보다 강력했다.[47] 사실 울산 생산분보다 브로몽 생산분 자체는 품질이 더 좋았다고 하지만. 1990년대에 미국에서 생산된 '캠리'나 '어코드' 등이 일부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팔리기도 했다. 당시는 수입선 다변화 정책이 걸렸던 기간이다.[48] 1.8리터 SOHC 엔진.[49] 2.0리터 SOHC 엔진.[50] 2.0리터 DOHC 엔진.[51] 다만 GL은 엠블렘이 없으며, GOLD 트림의 경우 다른 트림과 달리 금장 엠블렘이 장착되었다.[52] 인터넷에 디젤 엔진 모델 차량이 돌아다니나 공식적인 자료나 제원, 근거 등을 찾기가 어렵다. 1세대 아반떼 유럽 수출용에 1.9 푸조 디젤이 얹혔으나 공식적인 서류나 사진으로 흔적이 없는 것처럼 이 또한 실제 출시되었으나 자료를 찾기 힘들다고 추측한다.[53] 기존 GL 트림에 장착된 1.8리터 SOHC 시리우스 엔진의 경우 중형급 차체에 비해 출력이 부족한 편이었던데다 아마도 당시에 쏘나타보다 한단계 아래의 차급인 엘란트라도 1.8리터 DOHC 시리우스 엔진을 최상위 트림으로 놓은 상황에서 형평성을 위해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8 SOHC 시리우스 엔진은 2.0 SOHC 시리우스 엔진과 불과 5마력의 출력차이밖에 나지 않는다.[54] 게다가 실 배기량을 보면 기존 1.8리터 SOHC 엔진보다 40cc 정도 높았다.[55] 제원상으로 무려 16마력이나 높았다. 물론 최대 토크는 배기량의 한계 때문이었는지 GLS보다 낮았지만 꿀릴만한 수준은 아니었다.[56] 다만 이것은 배기량은 달라도 DOHC 엔진이 장착된 GOLD 트림에도 표기되는 경우가 있었다.[57] 특히 후면부의 번호판을 감싸는 테일램프는 4~5세대 그랜저에서까지 두루 쓰인다.[58] 스포츠/노멀 등의 모드로 서스펜션의 강도를 조절하는 시스템. GOLD 트림에만 장착 가능했다.[59]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강남에 사는 선배 역을 맡은 유연석이 하얀색 쏘나타Ⅱ를 타고 등장한다.[60] 실제 이 트림에 장착된 엔진은 2.0리터 배기량임에도 DOHC가 아니었기에, 같은 쏘나타Ⅱ에 장착된 1.8 DOHC 엔진보다 배기량은 높았음에도 최대출력은 낮았다.[61] GOLD 트림의 경우 당시 최고급 트림답게 운전석 에어백ABS가 기본 장착되었는데, 물론 이들은 지금 기준에서야 안전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 되었지만 특히 에어백의 경우 당시만 해도 최신기술의 안전장비로서 상당히 비싼 가격으로 옵션에 들어갔었기에 중형급 이하의 자동차 시장에서는 기본으로 넣기에 가격적으로 부담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다.[62] 북미 수출형 쏘나타에 장착되던 휠이다. 다만 그랜저 휠과 쏘나타 2용 휠은 엄연히 다르다. 그랜저가 5홀 볼트, 쏘나타는 4홀 볼트 휠이다. 쏘나타에 5홀 볼트 휠이 적용된 건 2004년 출시된 NF 이후부터다.[63] 골든팩 트림에 금장 GLS 앰블램을 달았던 쏘나타Ⅱ와 달리, 2.0 DOHC 앰블램으로 바꾸었다.[64] 차 자체가 많이 팔렸던 데다가 거기서 망가진 미션이 또 많았던 덕분에 출시 20여 년이 지난 2015년 현재에도 쏘나타Ⅱ/Ⅲ용 재생 미션을 구하기가 엄청나게 쉽다. 당시 기술로는 자동변속기 내구성 자체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쿨링이 안 된다든지 하는 가혹조건이 되면 수명이 급격히 짧아졌던 것. 상시 가혹 조건인 택시가 사용하는 LPG용에는 일반 승용에 들어가는 것보다 내구성이 더 뛰어난 마르샤/그랜저용 4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갔다.[65] 오일쿨러는 단가가 꽤 나오는 부품이다. 현재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곳이 한국GM. Gen2 초기형에 오일쿨러를 달았다가 현재는 오일쿨러를 뺐다고 한다.[66] 현대 엘란트라, Y2,Y3쏘나타의 범퍼는 충격을 받으면 깨지는 플라스틱이었으나 쏘나타3부터는 현재와 같은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여 외부의 충격에도 견고하고 부드럽게 충격을 흡수하여 깨지지 않는다.[67] 이후, 뉴EF쏘나타 LPG 트림부터 조수석 에어백 사양까지 선택이 가능해졌다.[68] 실제 쏘나타 Ⅲ가 한창 판매되던 1996년과 1997년 즈음에 시행된 수학능력시험들은 오늘날까지도 깨지지 않는 전설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불수능으로 유명해서, 400점 만점에 300점만 넘으면 서울대를 갈 수 있던 수준이었다.[69] 현대자동차에서는 엠블럼이 떨어진 3만여대의 쏘나타Ⅲ 차량에 대해 무상으로 엠블럼을 교환해주었다.[70] 안팔려서 일찍단종된 차로 유명한 현대 마르샤가 이 차의 판매량을 상당 부분 가져갔을 정도였다.[71] 이때는 EF 쏘나타 끝물~뉴 EF 쏘나타 출시 시기였다.[72] 뉴 EF 쏘나타 초기에는 기존 미쓰비시 시리우스 엔진 SOHC LPG 82마력 유닛을 사용했다.[73] 여러모로 몽환적이고 기술력을 강조하는 광고를 많이 방영하였다. 이 광고 외에도 구름 속을 달린다거나 지진이 난 상황에서 온갖 묘기를 부리며 탈출하는 광고들이 있었다.[74] DELUXE 모델은 트렁크에 엠블렘이 없지만 GVS 모델부터는 크롬 도금 GVS 엠블렘이 적용된다.[75] 그래서 EF쏘나타부터 엔진이 조수석 앞쪽에 있다. 이전의 쏘나타들은 엔진이 운전석 앞쪽에 있다. 즉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미쓰비시 차의 플랫폼을 가지고 운전석 위치만 바꿨다는 뜻이다.[76] TCU칩이 최초로 적용되었지 TCU자체는 전부터 존재해왔다.[77] 각 트림별로 옵션을 적용하면 뒷좌석 유아 전용 시트가 내장되어 있다.[78] 글로브 박스 상단에 위치하여 AV 시스템의 리모컨 역할을 한다.[79] 다만, 전기형 한정으로 후기형부터 AV 시스템의 변경으로 삭제된다.[80] 2.0 GVS 트림 이상부터 적용 가능[81] 마르샤와 아반떼 상위트림에서 처음 선보임[82] 2.5 V6 GOLD트림 한정[83] 그 결과 엔트리 모델과 풀 옵션 모델의 옵션 차이가 매우 심하다.[84] 그래서 1998년에 가장 잘 팔렸던 자동차는 마티즈아토스같은 경차였고, 끝물이었던 티코프라이드도 많이 팔렸다.[85] 그당시 아토스, 베르나, 티뷰론 터뷸런스, 그랜저XG 등 다수의 모델이 같은 형태로 부분변경되었다.[86] 2.0 GOLD CVT 트림과 2.0 GOLD 윌드컵 CVT 트림 두가지 형태로 존재.[87] 추가적으로 2.0 GVS 월드컵 트림에도 CVT를 적용할 수 있다. 출처필요[88] 측면 방향 지시등 하단에 CVT 엠블럼이 붙어있다.[89] 2001년형 최후기형 모델과 차후에 뉴 EF 쏘나타의 센터페시아와 동일한 형태[90] 뉴 EF 쏘나타 골드. 월드컵팩이 적용되었으므로 자세히 보면 휠에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로고가 붙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C필러에도 붙어있다.[91] 고급사양 추가와 블랙 실내, 휠캡에 월드컵 로고 적용 등.[92] 노블 M400의 2006년 이전 연식은 포드 몬데오 1세대의 테일램프를 사용한다.[93] 다만 이는 2002년 이후 연식 이후. 2001년식까지는 LPG 모델에 기존 82마력 SOHC 엔진을 장착했다.[94] 다시 뉴 EF 쏘나타에서는 트렁크로 이동했다. 단, LF 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에서는 번호판이 범퍼로 내려왔다.[95] 특히 항저우 시, 쑤저우 시에서 많이 보인다.[96] YF가 출시되고 무려 5년간 영업용이 팔렸다.[97] 이 때 가솔린, LPi 5단 수동변속기 모델 한정으로 클러치 시스템 공급사가 독일 쉐플러(LuK)에서 평화발레오로 변경되었다. 내구성 논란이 있는 듀얼 매스 플라이휠 가격이 98만원에서 22만원으로 떨어졌다. NF 수동 택시들이 왜 차를 조지고 다녔는지 설명이 된다.[98] 그리고 이 기술, BMW와의 유사 시스템보다 앞섰다! 안타깝게도 람다 3.3 모델에도 장착했었지만,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묻혔다…..[99] 일본에서의 겨울연가 방영제목이 '冬のソナタ(후유노 소나타 - 겨울 소나타)'[100] 배용준에 열광하는 층은 일본의 아줌마들. 하지만 중형차 이상의 큰차 선호도가 높은 한국과 달리, 겨울연가의 주요 팬층인 일본 아줌마들은 작은 경차를 선호한다. 가격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보다 더 좁은 일본의 골목길에서는 중형차급만 되어도 부담이고, 자동차에세 차량중량에 관한 항목이 있으며 알다시피 일부 지역에서는 차고지증명제도 시행하기 때문에 차가 크면 불리한 점이 대단히 많다. 일본 자국 중형차인 토요타 캠리혼다 어코드 등도 일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다.[101] 그나마 유니버스가 입맛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산 고유 모델이다. 게다가 일본은 버스를 오래 굴리다가 배출가스 검사에서 걸릴 때 대차하는 편이라서 버스 굴리는 문화가 대한민국과 다르다.[102] 출시 당시 공인연비는 17km/l대. 수동 기준이다.[103] 글이 삭제되었지만, YF 출시 이후 2009년 11월경 보배드림이 강판 종류 논쟁으로 시끄러울 때 국산차 게시판에 남양연구소 연구원이 강판과 관련하여 사원증을 인증하며 쓴 글에 댓글로 Y4 플랫폼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단순히 언론이나 블로그에 퍼진 소문이고 YF는 TYPE-N 플랫폼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언론에도 Y4 플랫폼이라 나온 것은 2008년 이전 자료.[104] 내수용 하이브리드.[105] 북미형 하이브리드.[106] 게다가 쏘나타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스포티한 모델도 아닌, 수십년간 이어내려온 현대차의 간판격인 패밀리 세단이었다.[107] 2010년대 중반 들어 출시돤 차량들 중 2009년에 출시된 YF쏘나타와 뒷모습이 유사한 모델이 많았을 정도다. 마쯔다 6이라던가, 쉐보레 말리부 9세대라든가… 이외에도 렉서스 GS, 인피니티 Q50 등 YF쏘나타의 뒷모습을 벤치마킹한 차량들이 많이 보인다.[108] 정확하게는 '삼엽충같다'는 말이 먼저 나왔다. 그런데, 이 말이 퍼지면서 삼엽충이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통해 그 말이 '곤충룩'으로 바뀐 것이다.[109] 사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이러한 논쟁거리는 현대자동차가 어느 정도 의도한 것이다. 즉 과거 패밀리 세단을 지향하면서 여유있는 40대 중년을 구매 타겟으로 했던 쏘나타의 포지셔닝을 이제 중산층으로 진입한 30대 중반으로 포지셔닝을 내린 것. 까놓고 말하자만 예전 아반떼가 가지고 있었던 중산층으로 갓 진입한 사람들이 선호하는 세단의 포지셔닝에 쏘나타를 배치하고 아반떼는 사회 초년생들이 타는 차 이미지를 만들며 과거 쏘나타의 여유있는 사람이 타는 차라는 이미지의 포지셔닝에는 그랜저가, 그랜저부자들이 탄다는 이미지의 포지셔닝에는 제네시스가, 국산 최고급 대형 세단의 계보(1980~1990년대에는 그랜저가 지녔던)는 에쿠스가 가진다는 전략이다.[110] 2011년 7월 19일 출시[111] 그래도 하이브리드의 원조인 토요타같은 직렬식은 아니다. 병렬식이다. 직렬식은 토요타특허를 촘촘하게 걸어 놓았기 때문.[112] 대한민국에서는 그랜저/K7 2.4 하이브리드에 달려 있다.[113] 이에 관련하여, 어드밴스드 에어백 드립이 차갤이나 보배드림에서 가끔 보이는데 충돌 테스트 점수와 에어백 종류는 거의 무관하다. 다만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거나 앞좌석에 어린이같이 체중이 많이 가벼운 승객이 승차했을 때는 차이가 난다. 물론 충돌 테스트에서 어린이 더미를 조수석에 앉히는 일은 없고, 법규로도 12세 이하는 앞좌석 승차가 금지되어 있지만 현실은 뭐.[114] 그렇다고 수출형과 내수용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 예를 들면 수출형에는 장착된 무릎보호대가 내수용에는 없다.초기형 NF까지는 내수용에도 무릎 보호대가 달려 나왔는데?[115] 그런데, 그들은 라세티 프리미어(크루즈)가 등장했을 때 무거운 차라고 안전하다고 찬양했던 일이 있다. 똑같은 내용을 갖고 크루즈는 찬양하고 쏘나타는 까내린다.[116] 2000년대 말 이후 현대차 전략은 '잘팔리는 모델의 얼굴은 고치지 않는다.'로 바뀌었기 떄문이다. 그리고 이는 아반떼와 그랜저에서도 이어진다.[117] 마이너체인지 후 장착된 테일램프(보통 브릴램프라고 부름)의 면발광 부분이 꽤 자주 나간다. 2017년 현재에도 가끔식 면발광 부분이 나간 YF 쏘나타를 가끔 볼 수 있다. 해결되었는지는 추가바람.[118] 이는 동호회를 주축으로 문제제기를 했고, 현대자동차는 이를 인정하고 등속 조인트의 구조를 변경, 떨림을 줄인 것으로 교체해줬다.# # [119] 뒷좌석 규격이 벌어져 바람이 들어오는 것, 디스크브레이크 불량, 도장 불량, 소음 등.[120] 극렬 현대까는 현대차가 입막음한 것이라 할지 모르지만 당시 카페 전체적으로 대응하자고 할 정도로 번진 사건이 좋지 않게 해결됐다면 그게 입막음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이후로 얼마든지 "사실은 이랬다"면서 글이 나오고도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수년이 지난 현재까지 그대로 묻힌채 지나간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원만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는 SM5의 악명높은 엔진 침몰 사건때 몇개월동안 르노삼성이 안보여 안들려를 시전한 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121] 세대 숫자를 의미한다.[122] 이는 7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기도 전이다[123] 다행히도(?) LF 쏘나타가 페이스리프트 이후 판매량을 되찾아선지 후속 모델의 출시는 당분간 연기된것으로 보인다.[124] 언더 위시본만 2개의 링크로 나뉨[125] 쏘나타 뉴라이즈 2.0터보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