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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버스 급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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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정차 정류소 개수 문제
4.1.1. 반론
4.2. 일평균 승차량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편집]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급행1번

기점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동화사시설집단지구)

종점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매곡리공영차고지)

종점행

첫차

05:35

기점행

첫차

05:30

막차

22:30

막차

22:45

평일배차

13분

주말배차

13분

운수사명

세진교통, 우진교통

인가대수

20대(회사별 10대)

노선

동화사 시설집단지구 - 공산초교 - 이시아폴리스 - 대구국제공항 - 동대구역지하도 - 칠성시장 - 2.28기념중앙공원 - 큰장네거리 - 서구청 - 서대구산단네거리 - 용산2동 행정복지센터 - 신당동 행정복지센터 - 계명대학교동문 - 대실역청아람 - 다사

중간 출발 정류소

매곡 방향

아양교역, 팔공보성아파트, 공산초등학교

동화사 방향

서구청, 대백한라무지개타운, 계명대학교정문

중간 종료 정류소

매곡 방향

신당동주민센터, 중리시장

동화사 방향

공산초등학교, 동대구역지하도, 큰장네거리

2. 개요[편집]

동화사, 팔공산 등산객의 친구이자, 굴곡 노선을 통한 교통편 개선의 대표적인 사례.

동구 용수동 동화사시설집단지구(1)에서 중구 공평동 2.28기념중앙공원(0)을 거쳐 달성군 매곡리공영차고지(5)까지 운행하는 급행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77.4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좌석버스 도입 이전에는 76번만이 동화사로 들어갔다. 이후, 76번은 좌석버스를 신설하면서 간선노선에서 오지노선으로 격하되었고, 1998년 개편 때 131번을 거쳐 2006년 개편 후 현재는 팔공1번이 되었다.

  • 1988년에 좌석버스가 도입되면서, 동화사에서 시내를 거쳐 서대구공단(당시 서구 중리동에 있던 세한여객 차고지)까지 가는 376번이 신설되면서 동화사 수요를 담당하게 되었다.

  • 1998년 개편 때 번호가 105번으로 바뀌었으며, 중리동에서 죽전네거리를 거쳐 용산지구(죽전그린빌 인근)까지 연장했다.

  • 2001년에 계명문화대학(현 계명문화대학교)까지 연장했다.

  • 2006년 2월 19일 개편 때 급행버스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번호도 번호도 급행1번으로 바뀌었다. 또한 팔공아파트, 지저동사무소 대신 강산아파트 경유로 바뀌는 등 일부 구간이 직선화되었으며, 신흥버스 차고지까지 연장되었다. 그리고 복현오거리 분리 구간은 101(-1)번에 넘겼다.

  • 2009년 9월 1일부터 양 방향 모두 동대구역지하도를, 그리고 동화사 방면은 추가로 대구국제공항 청사를 추가로 경유하게 되었다. 원래는 파티마삼거리에서 동대구전화국으로 직진하여 큰고개오거리로 갔으나, 401번처럼 파티마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동대구역지하도를 경유하게 되면서 팔공1번보다 더 돌아가는 노선이 되었고, 대구국제공항 청사 구내로 들어가면서 급행버스 주제에 일반버스인 401번팔공1번보다 더 돌아가는 노선이 되었다.

  • 다만, 동대구역지하도를 경유하게 된 건 괜찮은 게 동화사와 팔공산 일대는 물론이요, 중앙네거리 서쪽 지역인 성서(선원로 지역), 서구 중리동, 평리동 등지에서 동대구역으로 직행하는 노선이 생겨 수요가 꽤 생겼기 때문이다. 소요시간도 기존 파티마삼거리 직통보다 5~7분 정도만 늘어났을 뿐. 이는 굴곡 노선을 이용하여 교통편을 개선한 대표적인 사례다. 동화사 자체가 외지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관광지며 광역교통 연계가 필수이므로 외지인이 이용하기에는 좌석버스가 아무래도 편하고 좋음을 감안하면 탁월한 선택이다.근데 왜 갓바위에는 입석버스가 들어가는 건가 그러나 대구국제공항 청사 경유는 들어갔다가 나오는 데 거의 5분 정도 까먹는 데다가 수요도 거의 없다시피했다. 이왕 경유할 거 양방향 경유도 아니고 일방향 경유이니 공항청사로 가는 승객한테도 반쪽자리 노선에 불과했다. 공항청사에서 바로 팔공로로 빠져나가는 도로가 있긴 하지만 대구국제공항 정류장에서 환승해서 이 버스를 타는 승객들[2] 때문에 팔공로로 바로 빠져나가지 못했다.

  • 결국 2012년 6월 16일에 대구국제공항 내부 도로를 운행하지 않고 기존 정류장 정차로 환원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정류소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급행1번이 한때 정차했던 공항청사 정류장에는 2017년 5월부터 대구역101번이 정차하고, 근처에는 현재 대구국제공항구미종합터미널을 오가는 공항리무진 전용 정류장이 있다.

  • 2015년 8월 1일 개편 때 종점이 신흥버스 차고지 대신 매곡리공영차고지로 변경되었다. 2015년 개편으로 성서산단에 급행5번, 급행7번 등 급행버스 노선이 늘어나면서 수요 분담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급행1번은 최근 들어 인구가 증가한 다사읍의 주거 지역 수요를 모아보려는 계획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노선 개편 후 수요가 소폭 늘어난 것이 보이며, 524번도 상황이 같다. 다사로 연장됨으로 따라 급행1번에 있던 차량들 중 신흥버스 차량들은 모두 급행5번으로 이동했고[3] 그리고 우진교통이 배차에 참여하게 되었다. 세진교통의 경우 변화가 없었는데, 있다고 해봐야 예전 대비 급행1번 배차 대수가 4대 줄어든 것인데 오히려 급행5번까지 배차하면서 급행 노선 배차 대수는 더욱 늘었다. 또한 팔공산에서 대평동까지의 공차거리도 여전하다.[4]

4. 특징[편집]

  • 성서 지역 중 상대적으로 지하철 수혜를 덜 보는 지역과 도심을 잇고 있음은 물론이요, 대구 시가지로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시아폴리스, 팔공산 방문객의 태반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노선이라 급행 치고 승강장이 많은 주제에 크게 흥하고 있는 노선이다. 그리고 독점 구간도 있기 때문에[5] 타 급행 노선들에 비해 정거장 간 거리가 짧은 편이고 정류장 수 역시 많아 운행 시간이 타 급행 대비 긴 편이며 급행으로서의 쾌속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6] 특히 2015년 8월 1일 개편 이후 240번, 급행5번에게 여러 구간에서 스피드가 뒤쳐지는 일은 이제 흔할 정도.

  • 때때로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땐 입석 도색의 예비차량이 급행1번을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노선 개편 후에는 좌석도 미개조한 입석버스로의 운행이 발견되어 충공깽을 선사(...) 노선 개편 전이나 개편 후나 정말 드물게 목격됐다. 다행히 양 운행 업체가 좌석형 예비차만 두기로 하면서 이젠 볼 일이 없다.

  • 장기 정차는 동화사에서 한다.

  • 2015년부터 LED 행선판에 대구의료원이 추가됐으나, 버스운영과의 잔머리 굴리기 + 속임수로 인해 정식 명칭인 대구의료원 라파엘 웰빙센터가 서구1(-1)번처럼 대구의료원으로만 출력되고 있다.[7]

  • 동계기간 폭설이 내릴 때에는 동화사 쪽의 경사로를 오를 수 없으므로 폭설 상태에 따라 이시아폴리스더샵, 공산댐, 공산초등학교에서 타절한다. 폭설에는 반대로 공산초등학교까지만 가는 막차 노선도 역시 타절된다. (폭설시 공산초등학교 막차는 팔공보성아파트까지만 운행)

  • 수요는 많은 노선인데 2006년 개편 이후로 단 1대의 증차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편 전 105번이 28대로 운행했던 거에 비하면 오히려 감차된 셈. 반면에 여러 차례 개편을 거듭하면서 노선이 야금야금 길어지고 정차하는 정류장 개수도 조금씩 늘어나는 등 운행시간은 계속 늘어나서 배차간격이 더 길어졌다.

  • 추가로, 팔공산 승시 축제, 벚꽃 축제, 단풍 축제 등 동화사로 가는 승객이 많은 봄, 가을철 축제 기간이나 석가탄신일에는 동화사동대구역지하도 구간만 잘라서 운행하는 급행1번 팔공산 증회 운행이라는 맞춤 노선이 있다. 이 노선은 동대구역지하도까지만 급행1번과 동일하게 운행하며, 동대구역 회차 구간은 팔공2번과 동일하다.[8] 물론 파티마병원이나 큰고개오거리 정류소는 원래부터 급행 지정 승강장이 아니라서 정차하지 않으니 주의할 것.

  • 대구 시내버스 최초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 좌석 차량의 개선형이 투입된 노선이다. 두 업체 다 2018년 7월에 출고하여 투입했다.

4.1. 정차 정류소 개수 문제[편집]

급행버스 치고는 정차 정류소가 제법 많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원래부터 정차하는 정류장 개수가 많은 노선은 아니었지만, 다른 급행버스 노선들과는 달리 팔공산 구간과 서구 일대에서 이 노선을 받쳐주는 일반버스가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민원에 의해 정차하는 정류장 수가 꾸준히 늘어났다. 특히 팔공산 구간은 백안삼거리, 내동을 제외하고 모두 승하차가 가능하다.

이렇게 좌석버스가 사실상 일반버스의 역할을 대행하는 경우가 전국적으로 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남양주 버스 330-1[9], 부산 버스 203[10], 화성 버스 1004[11], 포천 버스 138-5[12], 인천 버스 790[13]처럼 좌석버스가 병행하는 일반버스가 없거나 제 기능을 못해서 독점하는 구간이 제법 있다. 동화사 일대도 이 중 하나. 사실 팔공1번이 들락날락하지만, 이거만 가지고 일반버스가 제 역할을 한다는 건 지나친 비약이다. 게다가 동화사팔공1번은 1일 10회밖에 안 들어온다.

실제로 자동차전용도로로 다니는 급행8번을 빼고 다른 급행들을 보면 어떻게든 일부 구간이나마 커버쳐 주는 일반버스 노선들이 있다.

급행2번304번706번이 받쳐 주고 급행3번234번724번, 814번 등이 받쳐 준다. 게다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도심구간을 뺀 나머지 구간에서 급행3번을 보완해 주고 있다. 그리고 급행4번 역시 600번655번이 받쳐 주고, 급행5번425번518번과 그리고 하양에서 안심역으로 연결해 주는 노선들이 받쳐준다.[14] 급행6번은 구간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706번이 어느 정도 백업을 하고 있으며, 급행7번527번의 완벽한 상위호환 노선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그놈의 배차간격이 길어서 문제지....

중앙네거리를 기준으로 동쪽 지역은 401번이 백안삼거리까지 받쳐 주지만, 401번이 들어가지 않는 동화사 쪽 이용승객이 많아서 401번이 커버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서쪽 지역은 2006년 개편 전에는 524번(구.87번)[15]이 있었지만 이 노선이 2006년 개편 때 폐지되면서 계대동문~중앙네거리 구간에서 이 노선을 제대로 받쳐주는 간선노선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2006년 9월 24일 개편으로 400(-1)번과, 2015년 8월 1일 개편 이후로 서구1(-1)번이 서대구공단네거리를 경유하면서 급행1번을 보조하지만[16] 성서 쪽에서는 여전히 받쳐 주는 노선이 없는 실정이다. 그나마 2015년 대구 시내버스 개편 이후 같은 급행버스인 급행5번이 계대에서 2.28공원까지 어느 정도 이 노선과 병행하면서 백업을 조금이나마 해 줄 수 있게 되었고, 신설된 급행6번이 금호강변로에 들어와 파군재삼거리까지 올라오면서 보조해 줄 수 있게 되었지만 이들은 일반버스가 아니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고 둘 다 급행1번과 완벽하게 겹치지도 않는다. 급행5번은 대구의료원으로 가고 급행6번경대이시아폴리스 진입도로(금호강변로)를 경유하기 때문.

4.1.1. 반론[편집]

하지만 정거장 수 문제가 제기되는 팔공산 쪽은 어차피 수요가 별로 없다. 즉, 승객이 없어 무정차 통과할 때가 더 많기 때문에 실질은 급행이 맞다.[17] 비슷한 상황은 안심역~경일대 구간을 들 수 있다. 서구 구간 또한 산업단지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곤 한산하다. 하루에 승하차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급행이라면서 다 통과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정차해서 수요를 잡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일본의 일부 급행 철도 노선이 이렇게 운행하는데, 교외 지역에선 모든 역에 정차하고, 도심지역에서 급행운행을 하는 방식이다.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에는 이런 식으로 운행을 하는 급행버스들이 널렸다.

대구광역시 버스정보운영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버스 목록 표로 표정속도를 계산해도 급행1번이 급행8번, 급행4번에 이어 3번째로 순위에 있고[18], 급행1번의 팔공산 구간을 비슷하게 운행하는 팔공1번도 표정속도 순위의 상위급에 있는 걸 보면, 팔공산 구간이 다른 구간보다 표정속도가 높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대구국제공항에서 급행1번을 기다리다 보면 정말로 미칠듯이 안올 때가 가끔 있다. 배차간격이 일정한데도 말이다. 이시아폴리스 일대도 아닌 팔공산 인근에서 안내려오는 걸 볼 때마다 의문과 인내심의 한계만 다다를 뿐(...)

정차하는 정류장 수가 늘어나면서 급행버스의 본 취지를 잃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급행버스로서의 메리트가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확실히 다른 간선노선보다는 빠르다. 급행답게 빠를 때는 급행5번 못지않게 고속으로 운행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용산동에서 동대구역지하도까지 30분만에 주파했다.

4.2. 일평균 승차량[편집]

급행1

연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승차량(명)

8,843

8,859

8,697

8,089

5. 연계 철도역[편집]

[1] 보면 알겠지만 우진교통의 62호는 전면부 유리창 아래의 검은색 시트지를 안붙이고 출고했다. 문서 역사를 보면 61호의 경우 시트지를 붙이고 나왔는데, 우진교통은 두 차량을 같은 시기에 출고했지만 향후 시트지 부착 여부를 두고 비교를 위해 두 차량을 달리한 것으로 보인다.[2] 동촌, 반야월 방향에서 719번이나 동구2번을 타고 대구국제공항에서 내려서 이 버스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있다.[3] 이 과정에서 신흥버스의 좌석 예비차들도 정규차량으로 변경되어 급행5번에 투입 중이며, 2008년식 일반예비차 딱 1대(1105호)만 좌석형으로 개조해 급행5번 정규차량으로 투입했으며, 2017년에 대차되었다. 세진교통도 차령이 얼마 남지 않은 차량들(2006~2007년식 BS106)을 급행5번에 개조차량으로 투입했고, 2016년에 해당 개조차량들을 대차하며 급행1번에 투입하면서 기존 급행1번 정규차량들을 급행5번으로 보냈다. 하지만 세운버스는 156번에 뻔히 좌석차량이 있음에도 이들을 급행6번으로 보내지 않았으며, 해당 좌석차량들 중 1대는 2015년에 감차해 버렸다. 거기에 2015년에 뽑은 지 얼마 안 된 입석차량들을 개조하여 급행6번으로 보내기도 했다. 오히려 세운버스에 남은 2006년식 좌석차는 2017년 8월에 NEW BS110으로 대차됐다.[4] 그래도 이 정도의 공차 거리를 감수하려는 것인지 세진교통은 신차를 급행버스 위주로 출고하고, 출고 하면 대부분 급행1번으로 넣고 기존의 급행1번 차량을 급행5로 계속 이동중이다. 덕분에 세진 배차분은 대다수가 연식이 2015년식 이후다.[5] 백안삼거리~동화사 구간이 대표적인 예. 일반 노선이 없는 건 아닌데 팔공1번 동화사행은 1일 10회 운행이라 존재감이 없다. 중리네거리~서대구산단네거리~와룡네거리 구간도 400(-1)번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독점 구간이었다.[6] 그래도 이 노선보다는 훨씬 낫긴 하다.[7] 202(-1)번이 폐지되자 대구의료원 경유 노선이 결코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것처럼 보이려고 이런 짓을 해두는 듯하다만, 라파엘웰빙센터와 대구의료원(정문) 본원은 엄연히 다르다는 걸 명심하자. 대구의료원 정문을 경유하는 노선은 노선 개편 이전과 동일하게 2개지만 202(-1)번은 환승을 통해 달서구 월배 지역과 대구의료원 정문을 유일하게 연결하고 있었던 거를 생각하면 서구1(-1)번이 왜 까이는지 답이 나온다.[8] 큰고개오거리 → 파티마삼거리 → 동대구역지하도[9] 남양주시 수동면 일대[10]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금정산성)[11] 제부도 입구 쪽. 이외에도 화성 버스 1002화성 버스 330이 있는데 이들 모두 좌석버스다.[12] 포천시 일동면 및 이동면 일부 지역[13] 대부도 서부 및 선재도와 영흥도.[14] 다만 영천 55, 555번은 운행하는 경로만 보면 보조해주는 노선이 맞긴 하지만 대구, 경산 시내버스 및 대구 지하철과 환승이 안되기 때문에 급행5번의 직접적인 보조노선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15] 현재의 524번은 521번이 종점을 바꾼 것. 이거는 옛 83번에 기원을 두고 있다.[16] 이처럼 보조하는 노선들이 있거나 더 늘어났지만 서구의 진달래아파트 정류소는 중리시장, 서구청 사이를 두고 정차하는 정류소인데, 이유를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뭐긴 뭐야 그쪽 주민들의 핌피질이지[17] 간혹 뜸할 때는 동화교부터 팔공보성아파트까지 무정차할 때도 있다.[18] 급행2번은 4번째다.[19] 공항, 이시아폴리스,팔공산(동화사) 방향으로 가는 방향인 경우, 해당 시점에서 내리는 것을 놓치면 지하철 환승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20] 동구청역은 무정차 통과한다.[21] 섬유회관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