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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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분기 10대 글로벌 자동차 그룹

1위

2위

3위

4위

5위

파일:폭스바겐 그룹.png

파일:도요타.png

파일:르노-닛산 얼라이언스.png

파일:/image/015/2011/03/31/9127908d6f7c08d3173257b1c4767657.jpg

파일:제너럴 모터스.png

6위

7위

8위

9위

10위

파일:가서 뻗어.png

파일:혼다.png

파일:FCA 그룹.png

파일:PSA 그룹.png

파일:스즈키.png


현대자동차주식회사
HYUNDAI MOTOR COMPANY

파일:2000px-Hyundai_Motor_Company_logo.svg.png[1]

설립일

1967년 12월 29일

대표이사

정몽구, 이원희

업종명

승용차 및 기타 여객용 자동차 제조업

기업규모

대기업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74년 ~ 현재)

편입지수

코스피
KRX100
KOSPI200

주식코드

005380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노조 비정규직지회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역대 로고 / 엠블럼4. 역대 슬로건
4.1. 국내4.2. 미국
5. 상세6. 웰컴/굿바이 멜로디
6.1. 효과음
7. 신차 수송8. 사업장9. 외국 시장
9.1. 해외 진출 실패 사례9.2. 해외 진출 성공 사례
10. 품질 평가11. 디자인
11.1. 플루이딕 스컬프쳐11.2. 산으로 가는 디자인 철학
12. 미디어에서의 현대자동차13. 비판14. 사건사고15. 개발 코드명16. 생산 차종
16.1. 승용차, SUV, RV, 승합차16.2. 버스, 트럭16.3. 기타 특정지역 전용모델16.4. 베이퍼웨어16.5. 콘셉트 카
17. 직장생활18. 관련 문서19. 둘러보기


2015년 A Message to Space(우주로 보낸 메시지) 광고. 이노션이 제작한 이 광고로 2015 칸 국제광고제(Cannes Lions 2015)에서 동상 3개를 수상했다.[2][3] 흉기차라고 까이기도 하지만 현대자동차가 광고는 잘만든다.


2015년 그랜저 광고.

1. 개요[편집]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자동차 생산/제조/판매기업이자 한국 자동차 업계의 선봉장. 한국 자동차 업계를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으로 글로벌 대중차 생산과 판매량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회사이다.

자동차생산량 그래프 (상세#)
※ 르노닛산 생산량을 개별로 보고, GM의 일부 중국합작계열의 생산량을 제외한 그래프라 다소 왜곡이 있다.
파일:List of manufacturers by motor vehicle.png

2. 역사[편집]

쌀가게 '경일상회' 주인이던 아산 정주영일제강점기1940년 3월에 인수하여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운영했던 아도서비스[4]라는 자동차 정비공장을 그 근원으로 볼 수 있다.[5] 정주영 사장은 빨리, 완벽하게 고치고 수리비는 많이 받는 방침으로 사업 성공의 토대를 닦았다. 1940~1942년 당시에는 자동차 보급률이 매우 낮았다. 그 때문에 자동차를 빨리 수리해야 고객층을 유지할 수 있었다. 다른 수리공장에서는 수리비를 더 받으려고 자주 늑장을 부렸다. 그러나, 정주영 사장은 '자동차가 고장나면, 차주인이 발이 묶여 힘들어 한다. 그러므로, 빨리 차를 고치는 게 고객을 위한 길이다.'라고 생각했다.

밤 12시까지 작업소에 머물면서, 고객들 차를 빨리 빨리 수리했다. 이처럼 "빨리 빨리"와 "빠르고, 정확하고, 납기 준수" 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경영은 순조로워 수익을 많이 냈다.[6][7] 그러나 이후 공장이 불타 없어지고 전쟁까지 일어나자, 사업이 어려웠다. 결국 일제는 기업 통제정책인 ‘기업정비령’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 종로 5가에 있는 '일진공작회'로 정주영이 소유하던 아도서비스가 강제 흡수·합병되었다. 정주영은 어쩔 수 없이 자동차 수리업을 그만두었다. 이후 아도서비스를 정리한 자금으로 트럭을 구입하여 석탄운반업[8]을 하였으며, 해방 이후 중구 초동의 적산대지를 불하받아 1946년현대자동차공업사[9]를 설립한다. 설립 직후에는 미군 병기창에서 하청을 주로 받았으나 점점 수요가 늘었고, 이 회사를 현대토건사가 흡수해서 현대건설로 변모한다.[10]

현대자동차의 공식적인 역사는 1967년 자동차 제조업에 뛰어들면서부터 시작한다. 1967년 12월 정주영의 동생 정세영이 정식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당시 자동차 최강국인 미국포드와 기술제휴를 체결했다[11]. 1970년대 중후반에는 메르세데스-벤츠와도 기술제휴를 맺었다[12].

이후 독자적인 모델의 생산을 위하여 자체개발을 시작했으며, 영국 최대 자동차 회사 브리티시 레일랜드 부사장이었던 '조지 턴불'을 영입하고# [13] 1974년 7월부터 1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연산 5만6000대 규모의 종합 자동차 공장 건설에 들어갔다.

1976년 1월 대한민국 자동차공업의 자립화를 선언한 고유 모델인 포니를 시작으로 독자모델 생산을 시작하여[14] 쏘나타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최대 자동차 기업으로 떠올랐고, 아시아에서 2번째로, 독자 자동차 모델 생산국이 되었다. 당시 미국 정부는, 주한 미국 대사에게 정주영 회장이 자동차 독자 개발을 포기하도록 지시하기도 하였다. 1977년 당시 리처드 스나이더 주한 미국 대사가 정주영 전명예회장을 만나 “현대가 포니의 독자 개발을 포기하면 모든 힘을 다해 현대를 지원하겠다. 중동 건설에서도 현대자동차를 도와주겠다”고도 하였으나 정 회장은 이를 거절했다. 관련기사 아무래도 대한민국이 언젠가는 미국 자동차 산업을 위협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이 독자적인 엔진 기술을 개발해낸다면 자신들이 챙길 매출은 낮아지고, 한국이 독자적인 차량, 상품 등을 만들 수 있기 때문. 정주영은 결국 모든 압력을 무시하고 독자개발을 밀어붙였다.

1976년남미 에콰도르포니 5대를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국산차를 해외 시장에 내놓았다. 1980년대엑셀을 북미 지역으로 수출해서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는 전 세계로 자동차를 수출하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실 이 기간 동안은 현대자동차의 사활이 걸린 기간이었다. 故정주영 회장은 1960년대에 현대자동차 내부에서 자동차 엔진을 자체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대한민국의 엔지니어들의 전문성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편이었고, 정부에서도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중에서 무엇을 택할 것인지 압박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정주영 회장은 여기서 중공업은 나중에 투자하여 키워도 된다고 판단했기에 현대자동차를 택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체 엔진 개발에 착수하기 위해 해외에서 GM에 근무중이던 이현순 박사(前 현대자동차 부회장, 現 두산 부회장) 를 불러 엔진 자체 개발 연구에 참여하도록 설득했다. 이때 정회장은 이현순 박사에게 자체 엔진을 개발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지원을 하겠다면서 설득했고 결국 이 박사가 이 제안을 수락하자 정회장은 연구소를 건설해주기 시작했는데, 이 연구소가 바로 현대자동차 마북리 연구소이다. 이현순 박사는 자체 엔진을 개발할 계획에서 멈추지 않고 선진국의 자동차회사의 뒤지지 않는 엔진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성공확률은 낮았고, 주변에서의 실패할 거라는 무시, 그리고 당시 미쓰비시에서 엔진 설계도를 사와서 제조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미쓰비시에서의 압박도 상당했다. 하지만 이현순 박사의 끈기있는 노력 덕분에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자체 엔진을 개발해냈다. 프로젝트 내 이 엔진의 이름은 알파엔진 이였으며, 후에 베타엔진, 감마엔진을 설계, 개발했다. 하지만 감마엔진은 당시 현대자동차의 경영진이 미쓰비시의 시리우스2엔진과 관련하여 계약을 맺는 바람에 설계만 하고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 이후 이현순 박사는 감마엔진에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킨 세타엔진을 개발해냈고, 이 세타엔진은 바로 NF소나타에 장착되게 된다. 이후 2008년까지 타우엔진을 개발하게 된다.

1998년 12월 기아자동차아시아자동차를 인수하였고#[15] 정몽구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1999년 현대정공 자동차부문[16]과 현대자동차써비스[17]를 합병했다.[18] 2000년 8월 다른 계열사 9개와 함께 현대그룹에서 분리되어 현재의 현대자동차그룹을 형성하였다. 2009년 정몽구의 아들인 정의선이 부회장에 취임하였다.

연간 총 생산량 기준으로 기아자동차를 합치면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 기업이며(2013년 기준 756만대), 현대차의 생산량만 놓고 봐도 세계 8위 수준이다.

3. 역대 로고 / 엠블럼[편집]

현대자동차의 엠블럼 변천사

  • 파일:현대자동차_로고(초기).png
    창립 당시부터 1974년까지는 동그라미 안에 자동차 측면 실루엣이 있고 그 안에 'HD'가 들어간 형태의 로고를 사용했다. 그러나 차 앞부분에 엠블럼으로 사용되지는 못했다.

  • 파일:현대자동차_엠블럼(HD).png
    1974년 현대 포니 출시 시기부터 1992년까지는 직사각형 안에 굵직하게 'HD'라고 들어간 로고를 사용했으며 현대차가 고유모델에 사용한 최초의 엠블럼이기도 하다. 나이드신 분들은 현대차라고 하면 이 로고로 기억하는 경우도 많다.

  • 1982년 포니2 출시 이후 해외 인지도를 위해 자동차 앞부분에 엠블럼을 쓰지 않고 'HYUNDAI'라고만 적어 붙였다[19].

  • 현 로고는 1990년 현대 엘란트라부터 엠블럼으로 적용된 것이 시작이며, 회사의 정식 로고로 채택된 것은 1992년부터이다. 기울인 H자는 노사간의 유대감을 형상화했다는 것이 요즘 현대차 노조를 생각하면 아이러니다. 실상은 혼다처럼 별 의미없이 현대의 앞글자 H로 만든 것.

  • 2011년부터는 타원형 로고를 입체감 있게 바꾸었다.

  • 과거엔 앰블럼을 손가락만한 크기로 만들었지만 최근엔 한 손바닥으로 가리기 힘들 정도로 크게 만들고 있다.

4. 역대 슬로건[편집]

4.1. 국내[편집]

  • 우리의 차, 세계의 차 (1987~1992)

  • 좋은 환경, 좋은 차 (1992~1998)

  • For You (1998)

  • 기술의 현대, 품질의 현대 (2001)

  • Drive your way (2005~2010)

  •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2011~2015)

  •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 (2016~)

4.2. 미국[편집]

  • Cars that makes sense (1980년대)

  • Driving is Beliving (2001~2002)

  • You Win(2002~2005)

  • It's a Hyundai you never seen before (2005~2006)

  • Think About It (2007~2010)

  • 보증은 한국에서, 자동차는 미국에서 (2007,CSP 광고 한정)

  •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2011~2015)


5. 상세[편집]

내수시장에서는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상품성과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넓은 실내공간이 특징이다. LPI엔진, 1.6~3.0리터 디젤엔진등 다양한 연료사용가능성과 염가패키지로 택시,렌터카,관공서등 플릿시장에서 또한 높은 시장지배력을 지니고 있다.

보쉬와 합자하여 케피코를 설립 했고(현재는 분리), 합자를 통한 기술 이전을 시도했으나 막상 보쉬의 보수적인 운영으로 큰 실효는 거두지 못했다는게 중론. 독자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하여 현재는 유럽일본의 자동차 기업과 비교하여 짧은 시간안에 상당한 수준까지 기술격차를 좁힌 상태이다. 그 뒤에는 보쉬가 있다 기술은 사오면 된다며 R&D와 엔지니어들을 천시하던 대우자동차의 행보 및 그 결말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알파엔진의 개발성공과 엑센트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미쓰비시 자동차와 기술협력관계를 통해 기술제공(엔진, 파워트레인 등)을 받아가는 기술종속적인 관계였으나[20] 현재는 자체기술을 바탕으로 한 설계능력을 갖추고 일부기술은 외국경쟁업체에 팔기도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1] 현재 에쿠스는 자체개발 모델로 탈바꿈하고, 프라우디아는 닛산 후륜구동 세단 OEM으로 나오는 2013년 현재를 보면 참 묘하다. 과거 80년대 미쯔비시는 현대차가 독자적으로 엔진을 개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로열티를 깎아줄테니 엔진 개발 연구소를 폐쇄하라고 압력을 넣기도 했다. 당시 엔진 개발을 하던 연구원의 책상이 출장 다녀온 후 없어지는 등 그 고초는 엄청났다.

그러나 결국엔 자체적으로 엔진을 개발해 내고, 생산하고 자회사인 현대파워텍현대모비스를 통해 부품 및 소재까지도 서서히 자체적으로 생산, 소화해내면서 최근 10년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내놓는 자동차 관련 기술이나 시스템이 늘어나는 추세.

독자적으로 개발한 주행 시스템 중 대표적인 것이 AGCS(Active Geomatric Control Suspension, 능동제어 서스펜션 시스템)이 있다. 하지만 AGCS는 YF에서는 제외되었는데[22], 다른 4WS와 비슷하게 잊혀져 갈 듯 하다. 개발자 후문으로는 초기 적용차들에서 좌우 액튜에이터가 반대로 장착된 채 판매되었다고 하니(1년 정도?) 초기 베타테스터들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GDI는 에쿠스를 도입하면서 미쯔비시에서 같이 넘어왔지만, 당시에는 단점이 부각되어[23] GDI엔진을 MPI분사로 바꾸는 등 엔진을 거의 새로만들어 시스템을 삭제했다.

2017년 3월 현재는 GDI 엔진을 4기통 1.6리터 엔진부터 8기통 5.0리터 엔진까지 폭넓게 적용 중.

타우엔진H엔진, G엔진을 발표하면서 휘발유와 디젤엔진 모두 자체기술력으로 일반승용차량과 상용차량 범위에서 사용되는 모든 배기량의 엔진을 설계/생산하게 되었다. 엔진을 직접 개발한지는 20년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엔진 성능은 상당히 뛰어나며 고연비를 내고 있어[24] 대체적으로 평가가 좋은 듯. 참고로 에쿠스와 제네시스[25]에 탑재된 타우 V8 엔진은 미국 Ward 선정 세계 10대 엔진에 내리 선정 되기도 했다.Ward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 "the Tau continues to dazzle with its combination of silky, smooth power delivery, aggressive tip-in, satisfying exhaust note and admirable fuel economy." V8 타우엔진 말고도 아반떼에 들어가는 M16 GDI엔진도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적이 있고, 2017년도에는 기아 스팅어 GT, 제네시스 G70과 G80 스포츠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람다 3.3L V6 트윈터보 엔진이 워즈오토 선정 세계 10대 엔진에 포함되었다.

또한 2.4 GDI 엔진의 YF 쏘나타는 미국 EPA 측정 기준으로 고속도로에서 35 MPG의 연료 효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하이브리드급에 육박하는 동급 최고의 연비이며, 출시 당시 중형세단 중에서는 혼다 어코드토요타 캠리등 이를 상대할 자가 없었다) 또한 미국인 드라이버 중에는 2.4엔진의 YF 쏘나타로 66 MPG 까지 달성했던 드라이버도 있었으니 #[26] 다만 위의 연비는 미국에서 뻥연비로 지적되어 소송걸렸었고, 깔끔히 털렸다...

또한 디젤엔진 기술에 있어 일본 업체 대비 경쟁력이 높지만[27], 디젤의 종주국 유럽 업체와 비교하면 연비를 비롯한 전체적인 성능면에서 다소 열세에 있으나 대중자동차 시장에선 큰 격차를 보이지 않는다.

최근 몇년간 빠른 속도로 엔진개발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이쪽도 외계인 고문설이 돌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기도 한데..[28][29]

Fast follower 측면에서 보면 2001년에 발매된 BMW의 밸브트로닉과 동일하게 스로틀 대신 흡기 밸브의 개방량을 통해 출력을 제어하는 CVVL을 2012년에 판매하고, 벤츠나 포르쉐 카이엔과 동일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바로 다음해에 판매하고 있다. CVVL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됐지만, 하이브리드는 발매 바로 다음해에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나와 Follower 로 보긴 어렵다.[30]

6기통 8기통 가솔린엔진 등이 다운사이징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 최신 엔진 기구에 다양한 기술들을 엔진에 적용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이미 선진업체가 5~10년전에 적용한 한세대 이전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6기통이상 가솔린 엔진의 경우 10여년간 기존설계 엔진에서 보어업등 수정만 하다보니 독일업체의 엔진보다 연비가 많이 떨어지는 데서 비판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사실 현대차가 대배기량 엔진을 개발한게 워낙 최근 일인 탓도 있다. 현대 에쿠스 2세대의 타우 4.6, 5.0 엔진이 나오기 이전엔 4L 이상 엔진은 버스, 트럭 엔진 뿐이었다. 1세대 에쿠스의 것은 미쓰비시 것에 가깝다.

다만 다운사이징 부분은 한국시장의 특성때문에 일부러 소극적이라는 평가도 있다. 한국시장에서 차는 일종의 과시욕의 대상이기도 하고 드러나는 스펙에 주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령 제네시스 EQ900은 3.3 터보 모델이 3.8 모델보다 상위모델이지만 차를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는 일반 구매자들에게는 3.8이 더 상위모델로 오해하게 될 가능성이 충분하고 실제로도 어느정도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다.[31]

그러나, 현대자동차/비판 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람다 3.3 트윈터보 엔진이나 타우 5.0 V8 엔진 등 세계 10대 엔진에도 선정될 정도로 잘 만든 엔진도 있지만, 쏘나타, 그랜저, K5, K7 등 수많은 차에 들어가는 GDI 엔진들의 품질 결함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세타 엔진의 경우, 엔진 내부의 커넥팅 로드가 부러져 엔진에 구멍이 나거나, 실린더 내부에 심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일도 있고, 싼타페, 쏘렌토 등에 적용되는 R 디젤엔진의 경우에는 엔진오일 증가 문제가 생기기도 했으며, 시동 꺼짐 문제등 갖가지 품질 결함이 있었는데, 이 문제들은 현대자동차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현재 진행중이다. 자동차도 공업품이다 보니 모든 차가 완벽할 수는 없지만, 현대차가 세타 엔진의 실린더 내부 마모를 미국 공장의 청정도 문제 때문이고, 국내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 개소리 변명을 늘어놓다 비판이 거세지자 국내 판매 차종의 일부만 보증기간 연장을 해 주었다. 문제 없다면서 보증기간 연장하는건 무엇? 이런 품질 문제가 국내외에서 꽤 나오고 있어 아직 세계 메이저급 메이커에 비하면 엔진 기술은 떨어진다는 평도 많고, 결함에 대한 대응이 국내 소비자에게는 거의 무시하는 듯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변속기 대부분을 자체개발 하고 있다는 점은 선진 자동차 업계 후발주자로서 높이 평가받는 부분이다.[32] 전 세계적으로 자체변속기를 개발하는 자동차 회사는 VW, GM, 벤츠, 토요타, 닛산 등 외에는 거의 찾아보기 드물며 대부분 ZF나 자트코,아이신등 선진 변속기 전문 제조업체로 부터 변속기를 사와서 장착한다. 그나마도 토요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는 일부차종에만 적용하고 생산규모가 떨어지는 후륜구동 변속기나 DCT는 서플라이어로부터 공급받는게 일반적이나 현대는 상용차 몇개 차종을 제외하면 소형 전륜, DCT, 대형 전륜, 대형 후륜 등 전륜4속~후륜8속 모두 파워텍, 모비스, 다이모스, 위아 등 계열사로부터 자체공급받는다. 한편 한국GM은 미션을 국내에서 만들었다가 욕만 처먹고 망했다 크라이슬러에게 전륜 6속 변속기를 공급하는 등 경쟁사의 현대변속기 채용 사례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시트 또한 독자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자체변속기 개발과 생산보다도 더 드문 사례이다. 특히 향후 전기차/수소차 시대로 전화됨에 따라 엔진/변속기는 사실상 사장되어 산업계의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우려되는데, 반대로 시트는 차량내에서 자율주행의 발전에 맞춰 다양한 변화와 수요급증이 예고되는 현재 상황에서, 자체 연구개발설계를 해서 양산까지 가능한 현대차 시트공장이 있다는 것은 현대차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계 전반에 있어서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게다가 현대제철을 통해 이제는 차량 관련 철강까지도 직접 수급한다.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최대한 많은, 가능한 모든 부분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는 현대가 지금까지 성장한 원동력이 되었고, 앞으로도 현대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임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파일:FP7Ktue.jpg

2015년 9월에 고성능 브랜드인 "현대 N"을 발표했다.슬로건은 BMW M 엔게이지드(Ngaged). 남양연구소에서 개발/기획되어 모터스포츠에 참여하고 뉘르부르크링에서 자체 검증을 한 후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과 모델은 항목 참조.

차 네이밍에 를 많이 쓰는 편이다. 나타라든가, 타모, , 타페, 라티, 라든가... 사실 쏘나타는 슬픈 사연이 얽혀있다[33]

2015년 11월에는 차량의 이름으로 사용되던 제네시스를 현대자동차의 독자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시키면서 도요타-렉서스처럼 투-트랙 전략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제네시스에 대한 PR이나 개선, 디자인 등이 에쿠스보다 가시적이었고 선호도가 높았던 점 등으로 인해 언젠가는 독자 브랜드로 출범하리라 예상했기에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라고.

여하튼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국산화를 위한 노력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지대한 기여한 것이 사실이다. 만일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한 자동차 국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기술과 부품은 외국에서 사와 조립하는 상황이 계속되었다면 어땠을 지 상상해보자. 매년 적게는 수 만에서 많게는 100여 만대의 차량을 외국 회사와 외국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데, 이러한 국부 유출을 막은 것만으로도 현대자동차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가 상당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20세기 말 후발 공업 국가들 중 자동차 산업의 기반이 약한 국가들은 경제 개발이 이루어질수록 차량 수요가 증가하는데, 동시에 차량에 대한 무역 적자가 심화되어, 일정 단계 이상으로 도약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이러한 국가에선 차량 가격이 상당히 비싸므로, 차량이 사치품으로 여겨지며 소비에 다양한 규제가 발생하기도 한다[34].

현대차의 특징으로는 경쟁사들보다 큰 차체 및 넓은 실내공간을 들 수가 있다. 이는 크고 넓은 차를 선호하는 한국의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 실제로 제네시스 EQ900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보다 큰 크기를 자랑하며, 제네시스 G80이나 현대 그랜저 등도 경쟁모델보다 크고 넓은 실내를 주 무기로 내세우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비슷한 크기 내에서도 실내 공간을 뽑아내는 능력 하나만큼은 현까들도 인정하는 부분. 하지만 이런 장점이 하술하듯 일본시장에서는 최악의 단점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일본은 차량 차폭 크기에 따라 차종 및 세금 구분을 하기 때문에 큰 차체는 오히려 독이 되었다.

현대차에 대한 국민들의 마음은 그야말로 애증 이라는 말로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을 정도다. 현대자동차/비판 항목에서 나오듯 여러 문제점들을 보면 욕이 나오다가도, 한국의 자동차 회사가 세계구급의 거물로까지 성장한 모습을 보면 자부심이 생기기도 한다.

6. 웰컴/굿바이 멜로디[편집]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양산하는 차량들은 공통으로 웰컴시스템을 가지고 있다.[35] 1세대 제네시스,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스마트키로 문 잠금해제시 웰컴라이트가 사이드미러가 펴짐과 동시에 들어오며, 차량 탑승 후 문을 닫으면 음악이 나온다. 이 기능은 기아자동차도 마찬가지로 K7 1세대부터 적용되었다. 현대는 제네시스에, 기아는 K7에?! 하극상 2013년에는 엑센트, 제네시스 쿠페,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종에 적용하였다. 그리고 2세대 제네시스부터는 웰컴 멜로디가 조금 변경되었다. 상용차의 경우 엑시언트부터 시작되었다. 단, 엑시언트는 웰컴 멜로디만 적용되었으며 굿바이 멜로디는 마이티가 최초다.

2018년 현재 엑센트[36]와 일부 상용차들은 적용이 되지 않았다.

초창기 멜로디(2009~2015)
이 멜로디는 현재 2.5톤/3.5톤 트럭 마이티에서 유일하게 사용중이다.[37] 해당 멜로디는 1세대 제네시스에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적용된 차량은 3세대 마이티다.



중기형 멜로디(2014~2016)
현재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사용중인 멜로디다. 초창기 멜로디의 피아노 버전이다. 이 멜로디는 마이티를 제외한 2014년~2016년 생산된 모든 풀체인지, 페이스리프트 차량에 적용되었다. 해당 멜로디는 2세대 제네시스에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적용된 차량은 3세대 i30다.



최신형 멜로디(2017~)
2017년 현대사운드(The Hyundai Sound) 도입에 따라 차량의 웰컴 사운드도 모티브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독자 멜로디로 바뀌었다. 기존 2014년식 멜로디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사용중이다.[38] 이 멜로디는 2017년이후 생산된 풀체인지, 페이스리프트 차량에 적용중이다. 해당 멜로디는 6세대 그랜저에 최초로 적용되었다.

현대사운드가 적용된 웰컴/굿바이 사운드 (1분 20초부터)



참고로 하이브리드용 멜로디는 조금 다르다고 한다.[39] 아이오닉과 쏘나타(LF 페이스리프트 이전)에 적용되며,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경우 문을 닫으면 웰컴사운드가 나지 않지만, 시동을 ON으로 하면 친환경적인 멜로디가 난다고 한다. 물론 2017년 이후로는 그런 거 없다.


(아이오닉)


(HG 그랜저 후기형 하이브리드)[40]

6.1. 효과음[편집]

현대자동차의 생산차량들의 경우, 웰컴사운드가 적용되면 고급 효과음 기능도 적용되는데, 고급 효과음 기능은 기존의 단순한 삐삐 거리는 차임, 버저음이 아닌 계기판에서 기존에 만든 부드럽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효과음이 나는 기능이다. 참고로 현대와 기아, 제네시스의 운전자 알리미 음[41]은 다르지만, 깜빡이, 음성안내, 주차센서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경고음은 현대, 기아, 제네시스 모두 동일하다고 한다.


(깜빡이 소리)


(주차센서, 자동주차 음성)


안전벨트 경고음(구형 I30, 구형 I40, 아반떼 MD, 에쿠스 VI, 제네시스 BH, 그랜저 HG 전기형[42] 등)


안전벨트 경고음(싼타페 DM, 맥스크루즈)



안전벨트 경고음(쏘나타, 아반떼, I30 등)


안전벨트 경고음(그랜저, 코나, 싼타페 TM 등)

나머지 효과음은 추가바람.

7. 신차 수송[편집]

신차 탁송을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있다. 정씨일가가 최대주주인 비상장기업으로 자사내 거래를 통한 일감 몰아주기로 급성장한 계열사이다.[43][44] 탁송에 드는 비용은 차량과 지역에 따라 다르며 보통 수십만원선.[45]

한국에서 유일하게 철도로 완성차를 수송하던 회사다. 자동차 전용 화차를 40량 보유하고 있었으며[46], 이를 이용해 울산공장[47]에서 생산한 차를 태화강역에서 화물열차에 실어 광운대역(舊 성북역) 인근의 성북출고센터로 수송했다. 현재는 사용중지.

아산공장의 경우에는 철도 수송을 이용할 수 없어, 34번 국도43번 국도를 통해 차량으로 신차를 배출한다. 인근 지역으로의 수시 탁송 이외에도 일주일에 두세번씩 전국의 주요 출고 거점까지 대량 수송을 할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34번 국도의 인주공단 교차로에 수십대의 탁송 차량이 비상등을 켜고 국도에 올라온다. 이 광경은 마치 장대화물열차가 지나가는 듯할 정도로, 긴 행렬로 이어진다. 이런 대량 수송 시에는 공장 측 인력이 동원되어 교통 상황을 관리해준다.

8. 사업장[편집]

국내엔 3개의 공장이 있다.

단일 자동차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더욱이 공장 남단에 대규모의 자동차 하역장[49]이 있어 자동차 수출에 매우 유리한 구조를 갖고 있다. 제4공장 출구 쪽으로 공장 근무자들을 위한 체육시설, 문화회관 등이 있고, 그 위쪽으로 독신 기숙사, 아파트형 사택, 빌라형 사택 등이 자리잡고 있다. 울산공장의 사택은 다른 사업장의 사택보단 규모가 크긴 하지만, 공장 규모가 있다보니 근무자의 일부만 사택에 수용된다. 특히, 기숙사의 경우 내외부 리모델링 차이가 꽤 심하다. 울산공장의 공장장은 사장급[50]이 맡는다.


  • 아산공장 -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 123 소재, 쏘나타, 그랜저 총 2종의 차량 생산[51]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아산시 발전에 크게 이바지를 한 공장이다. 1994년에 착공되어 1996년에 완공이 되었다. 아산시 시내에서 자가용으로 20~30분 정도 소요된다. 의장공장, 도장공장, 프레스공장, 차체공장, 엔진1공장, 엔진2공장, 소재공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차종이 2종밖에 안되서 울산에 비해 안바쁠꺼라 생각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쏘나타, 그랜저이다. 현대자동차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만들다 보니 차종이 적은것에 비해 상당히 바삐 돌아간다. 폐수정화처리장, 태양광 발전소 까지 갖추어 나름 친환경적인 공장이다. 공장 인근에 독신 사택과 가족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형 사택이 있다. 하지만 이 사택의 수용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온양 시내나 인근 지역에서 통근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인원이 상당하다. 공장 통근버스 노선은 아산시, 천안시는 물론 당진시, 평택시, 예산군 까지 운행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공장장은 전무이사급이 맡는다.


  • 전주공장 -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800번지 소재, 카운티, 에어로타운, 에어로시티, 메가트럭, 엑시언트 등 총 11종의 버스, 트럭, 특수차량을 생산한다. 한 때 국내에서 유일한 자동화 상용차 공장이었다. 현재도 상용차 자동화율은 이 공장이 국내에서 가장 높다. 기아의 상용차 공장도 꽤 높은 수준의 자동화율을 보이며, 자일대우버스는 2010년에 울산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자동화 설비를 갖추었다.


2개의 연구소가 있다.

  •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 현대자동차 중앙연구소 - 경기도 의왕시 삼동 소재


또한 해외 7개국[52]에 공장이 있다.

9. 외국 시장[편집]

Hope You Understand Nothing's Drivable And Inexpensive[53] 에콰도르와 캐나다에 포니를 수출한 이후로 후속인 엑셀을 통해 북미시장을 위주로 시장진출에 노력하였다, 1986년 포니엑셀이 대미 수출 첫 해 16만 여대가 판매되어 그 해 최다 판매된 소형 수입차에 선정되었다. 싼가격과 괜찮은 상품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 그러나 1988~1989년에 이르러서 수출된 차들의 품질문제가 드러나고, 제대로 된 정비망을 갖추지 못하며 시장의 평가가 극도로 나빠졌다. 고장나도 부품을 구할 곳이나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았던 것이다. 이후 모델인 엑셀이나 엘란트라, 아반떼와 같은 차량들이 포니엑셀보다 품질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각인된 품질은 1990년대 말까지 TV쇼 조롱거리의 단골메뉴로 등장하였다. 2000년대 들어 미쓰비시플랫폼을 졸업하고 기술자립도가 늘어나 개발한 차종이후부터 좋은평가를 듣고있으며 앨라배마 주에다가 승용차 공장을 세운 2005년 이후부턴 본격적으로 판매하는 국가에서 제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해외공장 설립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북미에서는 20년 전만 해도 가난한 흑인, 히스패닉들이나 타는 싸구려 차란 이미지가 있었다.(LA폭동 문서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 그러나 꾸준한 품질과 인지도 개선으로 90년대 중반부터 백인들도 현대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54] 2005년 현지 공장 설립을 기점으로 이제는 이미지를 바꾸고 있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미국 중산층들이 현대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생겨났고, 백인들만 모여 사는 중소도시에서도 현대차를 볼 수 있게 되기까지 했다.[55]

현재는 아시아,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전 지역에서의 고른 판매신장으로 수출전략을 조정하여, 러시아의 쏠라리스, 중국의 NFC, 위에둥 ,인도 i10, 남미의 HB20x등 대륙별 전용 공략차를 내놓기 시작하는 등 개발과 수출의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독자적인 브랜드 체계로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i 시리즈'가 있다. 유럽사람들이 워낙에 실용적인 모델을 좋아하는지라 언론의 평가는 좋았으나, 실제 판매량은 좋지 않다. i30씨드의 경우 좋은 평에도 불구하고 해당 세그먼트에서 폭스바겐 그룹의 염가 브랜드이자, 체코 브랜드인 스코다보다도 판매량이 적다.

북미시장에서는 2000년대 후반 들어 YF쏘나타, 엘란트라 (아반떼의 북미시장 출시 명칭)를 앞세워 판매량을 대폭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 엘란트라외 쏘나타 모두 동종 차급에서 5위 이내의 훌륭한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중동권에서도 현대자동차를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일부가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에 흘러들어갔다. 포로수송용 차량으로 쓰이거나 테크니컬로 마개조되기도 한다고.아랍 에미리트 같은 기름나라 에선 이렇게 쓰인다

이젠 전세계 사람들이 HYUNDAI라는 이름을 접할수 있다보니 참으로 다양하게 사명이 발음된다고 한다. 현데이, 휸데이, 휸다이, 현다이(미주지역) 심지어는 하이언다이(영국을 위시한 유럽지역, WRC 중계 보면 이 발음이 줄창 들린다.) 등등. 안타까운것은 일본 회사인 혼다(HONDA)를 따라 만든 사명이라고 오해를 사는 것으로 이는 모기업인 현대가 세워진 배경을 알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상황을 해결해보자 슈퍼볼 광고까지 2009년에 만들었다. 어쨌든 이 광고 전후로 '헌데이 (/ˈhʌndeɪ/) like 선데이'가 정착해서 미주 광고모델이나 저널리스트들은 다 헌데이라고 발음해준다. 미국에서 고유명사란 철자와 전혀 상관없이 장본인이 발음해주기 원하는 대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대의 'ㅕ'를 도저히 미국사람들이 발음하지 못하니 맞던 틀리던 브랜드 네임을 통합하기라도 하는 차원에서 이런 발음을 홍보한 모양. 그렇지만 유럽에서는 여전히 중구난방이며, 영국에서는 하이언다이가 공식 발음이다 (......)

9.1. 해외 진출 실패 사례[편집]

1986년 "현대모터캐나다"라는 캐나다 현지 법인을 세우고 퀘벡 주 몬트리올 인근의 브로몽에 현지공장을 착공하여 1989년부터 가동을 시작, 쏘나타를 생산하여 미국 등 북미 지역에 공급했다. 하지만 당시 북미 승용차 시장이 공급 과잉인 상태에서 품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연간 1만대~2만대 가량 생산하는 데 그쳤다. 결국 적자가 누적되면서 1993년 10월 공장 가동을 중단한 후, 1996년 2월 현대모터캐나다를 청산하기로 결정하면서 브로몽 현지공장은 매각되었다. 덧붙여 브로몽 공장을 지었을 때 캐나다 정부로부터 받았던 보조금도 모두 상환했다. 현대자동차에게 있어서 악몽이나 다름없는 흑역사. 정세영 前 사장도 북미 시장에 대한 충분한 조사를 하지 않고 브로몽에다가 공장을 지은 것을 후회한다고 언급했다.

2000년대를 기점으로 일본시장 진출을 전개했다. 클릭과 투싼, 쏘나타, 그랜저 네 모델을 투입[56]하였으나, 일본 제품과 성격이 겹치는 동시에 외산차 품질에 대한 신뢰가 극히 낮은 일본 소비자 성향을 파악하지 못했고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차종이 아니어서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57] 아줌마 부대를 타겟으로 배용준을 모델로 판촉에도 노력하였으나[58] 결국 승용부문 사업을 전부 철수한 후 현재는 대형버스인 유니버스 하나만 판매하고 있다. 일본의 대형버스는 가격이 3억이 넘는 등 매우 고가이고 내구연한도 딱히 정해진 게 없어서(배기가스 규제에 걸릴 때 대개 대차) 대폐차 간격이 긴 편인데, 유니버스는 가격이 싸고 일본산 버스 대비 연비와 출력, 내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경쟁력이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유니버스는 일본 내 수입 대형버스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적이 있다.

2011년 현재 일본에 2리터급 터보 후륜구동 차량이 멸종하여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후륜구동 스포츠 쿠페인 제네시스 쿠페일본에 일부 병행 수입되고 있는 상태. 토요타 8686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자체적인 개발이 아닌 계열사로 편입한 스바루의 BRZ를 바탕으로 빠르게 내놓은 것도 2L급 후륜구동 터보 쿠페 모델의 부재 속에 불어닥친 제네시스 쿠페의 병행수입 모델의 인기에 영향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다.

2015년 헝가리노르웨이 법인을 철수하였다. 법인만 정리한 것이지 시장에서 철수한 것은 아니며 판매 채널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9.2. 해외 진출 성공 사례[편집]

현대자동차의 해외 시장 전략중 한가지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차량 모델을 해외에서는 비록 차량은 동일하더라도, 명칭을 해외의 현지 시장에 맞는 모델로 변경하여 판매를 한다는 것이다. 즉 각각 국가별로 친숙하고 잘 먹힐 수 있는 명칭을 찾아서, 차량의 이름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서 한국시장의 기존 싼타페급 차량이 미국, 유럽 등에서 각각 다른 명칭으로 판매되었다. 아래의 표처럼 말이다.

코드네임

DM

NC

대한민국

싼타페

맥스크루즈

유럽

싼타페

그랜드 싼타페

북미

싼타페 스포츠

싼타페


현대자동차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는 인도 시장이 있다. 인도 시장에 문을 열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중후반에 시작하여, 현지화 전략을 통해 2016년까지 25년 정도 성장하는 등 정착에 성공했다.

판매 1위를 한 것은, 인도 전체 SUV 중에서 현대 크레타(Creta) 모델이며, 이것은 혼다재즈 등 일본차들을 제치고 한 것이라서 의미가 크다. 또한 i20 차량의 경우 3년째 인도 올해의 차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데 기반을 잡도록 했다. 인도에서 히트를 친 차량 명칭인 크레타는 신뢰(confidence)를 의마하는데, 크레타라는 차량 이름은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 지역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내수 시장 및 북미, 유럽 시장의 경우 크레타를 판매하는 대신 코나라는 이름의 SUV를 따로 개발해서 내놓았다.

인도 시장에서의 성공 비결은 인도의 현지 문화를 존중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서 소형차 시장에서 준중형 SUV까지 확대한 전략이 크며, 특히 일본 미쓰비시 등으로부터 기술 지원으로 처음 개발된 한국차량이 이젠 적어도 미쓰비시보다는 앞선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기사

러시아, 이스라엘, 오스트레일리아 역시 시장 점유율 높기로 유명한데 현지 판매량 1 ~ 3위를 오간다.

2000년대 후반까지는 그리스에서 시장 점유율이 유럽에서 유별나게 높아 현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2010년대 이후부터는 현지 점유율이 타 유럽 국가들과 비슷해진 상태.

10. 품질 평가[편집]

신차 품질은 그나마 괜찮으나 내구성 품질은 떨어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북미나 유럽.동남아 시장서 일본차를 아직도 비싼돈 주고 사는데는 이유가 있다.

자동차 품질에서 흔히 인용되는 미국 J.D. Power의 초기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IQS)[59]에서 현대는 2012년 18위까지 떨어졌다가 2014년 이후 8위 이내 상위권에 들고 있다. 2012년 이전 안정적으로 하위에 들던 기아는 아예 2015년 이후 2-1-1위로 올라섰으며, 2018년에는 아예 현대차 그룹의 3개 브랜드가 1~3위를 차지했다.[60]

그러나 같은 J.D. Power에서 출고 3년 후 실시하는 내구품질조사(Vehicle Dependability Study, VDS)에서 현대는 2013~2016년 동안 20위 밑으로 처졌으며, 또한 출고 연도의 IQS 순위에 비해서도 계속 낮은 순위에 놓이고 있다. 이를 종합하면 신차에 비해 시간이 지날 수록 불량이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기본 설계를 공유하는 기아 또한 비슷한 경향을 갖고 있다.[61] 다만 현대와 기아 공히 2014년 이후 IQS에서 10위권 이내로 초기 품질이 향상되었는데, 이들 신차가 출고 3년 후 VDS에서 비슷한 순위를 기록한다면 이제는 현대 차량의 장기 내구성이 개선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2014-15년 신차가 대상이 되는 2017-18년 VDS는 각각 6, 7위로 상당한 향상을 보였다.

단 고장과 별도로 구매자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APEAL(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에서는 매년 부침은 있지만 아직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62] 2018년에는 제네시스가 포르셰와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반작용으로 현대는 대중차 평균보다 낮은 수치로 26위에 그쳤다. 2015년 대중차 중 2위에 오른 후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떼낸 것을 고려해도 급하락한 것.

현대, 기아의 J.D. Power 품질 조사 실적은 아래와 같다. (순위 다음의 수치는 100대당 품질문제 건수를 가리키는 PP100로, 숫자가 작을 수록 품질이 좋은 것으로 인식된다.)

IQS

산업평균

현대

제네시스

기아

VDS

산업평균

현대

기아

2008

36개사 / 118

13위 / 114

-

18위 / 119

2011

34개사 / 151

10위 / 132

19위 / 160

2009

37개사 / 108

4위 / 95

-

16위 / 112

2012

32개사 / 132

10위 / 125

25위 / 169

2010

33개사 / 109

7위 / 102

-

26위 / 126

2013

32개사 / 126

22위 / 141

21위 / 140

2011

32개사 / 107

11위 / 108

-

19위 / 113

2014

31개사 / 133

27위 / 169

20위 / 151

2012

34개사 / 102

18위 / 107

-

19위 / 107

2015

31개사 / 147

26위 / 188

21위 / 158

2013

33개사 / 113

10위 / 106

-

11위 / 106

2016

32개사 / 152

19위 / 158

17위 / 153

2014

32개사 / 116

4위 / 94

-

7위 / 106

2017

31개사 / 156

6위 / 133

11위 / 148

2015

33개사 / 112

4위 / 95

-

2위 / 86

2018

31개사 / 142

7위 / 124

5위 / 122

2016

33개사 / 105

3위 / 92

-

1위 / 83

2019

2017

32개사 / 97

8위 / 88

2위 / 77

1위 / 72

2020

2018

31개사 / 93

3위 / 74

1위 / 68

2위 / 72

2021


최근 모델들은 과거에 비해 <올해의 차> 등에 자주 얼굴을 비추는 편이다. 미국 컨슈머 리포트, JD Power, 영국의 Driver Power, 프랑스 L’Automobile Magazine, 호주, 뉴질랜드 등등 해외 각국의 미디어에서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좋은 평가를 얻는 비중이 늘어나는 중. 하지만 여전히 BBC탑기어에서는 극딜을 꽂는다.

11. 디자인[편집]

11.1. 플루이딕 스컬프쳐[편집]


2009년 9월 17일에 등장한 YF 소나타의 충격적인 디자인 이후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 통일된 디자인 테마를 강조했다. 공기 역학적인 유선형의 디자인과 함께 벤츠 CLS에서 영향을 받은 4도어 쿠페 스타일을 전면에 내밀고 있다. 다른 차에서는 볼 수 없던 신선한 디자인이 매력이자 단점. 때문에 일부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디자인 스튜디오가 세계 여러군데에 있는데, 그 중에 유럽의 러셀하임 디자인 스튜디오, 미국의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튜디오, 한국의 남양연구소에서 만든 디자인들이 서로 경합해서, 이 중에 하나로 결정되는 식이다. 즉, 각 디자인 스튜디오끼리 서로가 적인 셈. 그래서 그런지 디자인 취향이 서로 다르다. 유럽 디자인 스튜디오는 헥사곤 그릴이다. 같은 회사인데 그릴 모양조차 서로 통일되지 않았다. 전직 BMW 디자이너 출신이었던 현대차 유럽 디자인 센터장 뷔르클레는, "BMW라는 브랜드는 디자인 언어가 고정돼 있어 디자이너들의 자유가 적은 반면 현대차는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 테니스 코트에 디자이너들을 던져놓고는, 그 안에서 자유로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해준다"고도 하였다. #

참고로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아반떼HD, 싼타페, 1세대 투싼이 미국에서 디자인됐고 신형 투싼, 쏠라리스(베르나의 러시아 모델), i시리즈는 독일 뤼셀스하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다. 재밌는 것은 한국차이면서 디자이너가 거의 미국인과 유럽인들이다.

다만 이 디자인 흐름이 2013년 1월부터 기아자동차의 CDO인 피터 슈라이어가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를 총괄하는 디자인 총괄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변화할 기미를 보이고 있는 듯.


독일 국제방송 Deutsche Welle에서 취재한 현대자동차 러쎌하임 디자인 스튜디오. 이 곳의 센터장이 전직 BMW 디자이너다.

2015년 11월에는 푸조, 아우디, 세아트, 스코다, 람보르기니, 벤틀리등 폭스바겐 그룹 출신 디자이너를 역임한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했다. 또한 2016년 5월에는 한국인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이상엽씨가 현대디자인센터 스타일링 담당 상무로 영입된 바가 있다. 참고로 상엽씨는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 대학인 미국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하였고 미국GM에서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차량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로 잘 알려져있다. 영화 개봉 후 실제 범블비(카마로)가 큰 인기를 얻자, 이상엽씨는 아우디의 러브콜을 받고 폭스바겐 그룹에서 결국 벤틀리 선행 디자이너로 옮기게 된다. 그리고 현재 다시 고국인 한국에서 일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향후 루크 동커볼케와 이상엽씨의 자리는 투탑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현대, 기아, 제네시스 3브랜드를 총괄할 것으로 보고있다. 피터슈라이어는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본사 사옥을 비롯한 시설에 대한 보안이 철저하다. 방문객이나 하청업체 직원, 알바생 등이 현대차 시설에 들어오는 경우에 내부 사진을 찍거나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위해 휴대폰 카메라 렌즈 부분에 특수스티커를[63] 붙이게 하거나 USB등 저장장치가 있는지 검사한다. 특히 남양연구소[64] 같은 중요 시설의 경우에는 출입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운데 공항에서 사용 하는 X-레이 투시기까지 구비하고 있다.

11.2. 산으로 가는 디자인 철학[편집]

2015년 제네시스 브랜드의 독립이후 디자인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지적받고 있다. i30 3세대와 코나, 그랜저 IG 등에서 처음 선보이기 시작한 캐스케이딩 그릴이 현대차 디자인 후퇴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데 헥사고날 그릴을 비튼 이 그릴 때문에 중국차 느낌이 난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코나에서는 갑자기 분리형 헤드램프를 쓰고, 쏘나타 뉴 라이즈는... 아반떼 AD, 투싼, LF쏘나타 등에서 안정적인 육각형 모양을 만들었더니 갑자기 캐스캐이딩 그릴로 바꾸기도 하고, 넥쏘에서는 삼각형 수준의 그릴을 선보인데다, 페이스리프트된 스타렉스는 갑자기 르노 느낌으로 가질 않나, 여러번의 이상한 디자인 변화를 시도하면서 근본이 없는 듯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플루이딕 스컬프쳐와 헥사고날 그릴을 베이스로 깔던 시절의 현대차는 나름대로 패밀리룩을 형성해 가고 있었지만 2010년대 중반 이후 다시 중구난방으로 흘러가기 시작한 것은 "호랑이코 그릴"로 확고한 패밀리룩을 만든 기아자동차와 비교했을때 아쉬운 점이다. 다만 이 문제는 현대차가 캐스캐이딩 그릴을 패밀리룩으로 밀기로 확정한다면,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지 않은 투싼, 아반떼, 싼타페 등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 되거나 풀체인지 되어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하면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반떼 AD의 페이스 리프트 디자인이 공개되며 디자인이 다시 산으로...아반떼 뉴 라이즈 디자인이 안바뀐 엑센트 의문의 1승

거기다가, 제네시스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따로 파놓고서 현대차와 똑같은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현대의 모델로 시작되어 현대색이 많이 묻어있을 수 밖에 없는 G80은 그럴수 있다 쳐도, G70을 보면 아반떼와 굉장히 흡사하다.제네시스가 그리웠다 카더라 따로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현대차 느낌을 지워야 하는데, 현대차와 이렇게 떨어지지 못하면 고급 브랜드로서의 성공적인 안착도 힘들어질 수 있다.

하지만 G70은 5년이라는 긴 개발기간이 있었고 설계와 디자인을 마치고 시험주행 및 시험양산을 할때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는 바람에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하는것이 불가능했고 SUV인 GV80과 EQ900 페이스리프트, 2세대 G80 부터는 제네시스에 걸맞는 디자인을 적용해서 나온다.

12. 미디어에서의 현대자동차[편집]

13. 비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개발 코드명[편집]

프로젝트 코드는 대체로 아래와 같다.

  • 경차: A [65]

  • 소형차: B 또는 C [66]

  • 준중형차: D

  • 하이브리드 차량: E

  • 중형차: F [67]

  • 준대형차: G

  • 후륜구동 준대형차: H[68]

  • 플래그쉽: I [69]또는 Z/J [70]

  • 스포츠 모델: K

  • 준중형 SUV: L

  • 중/대형 SUV: M 또는 N

  • 대형 미니밴 및 승합차: O 또는 P 또는 Q

  • 소형 트럭: R

  • MPV 및 소형 SUV: S

  • 버스: U 또는 V 또는 Y

그러나 저 프로젝트 코드는 과거가 되었다.

2018년 이후에 나올 모델부터, 다른 방식으로 프로젝트 네임을 짓는다. 원래는 두 자리 알파벳이었는데 두 자리 알파벳 코드가 갈수록 부족해지는 바람에,676가지 정도의 조합이 있는데도...설령 중복되는 거 26개를 빼도 가짓수는 650가지나 되는데... 두 자리 알파벳+세대를 의미하는 1자리 숫자로 바뀐다고 한다. 예: DN8(쏘나타 8세대), SK3(쏘울 3세대), LX2(베라크루즈 후속), RG3(G80 후속) 등

16. 생산 차종[편집]

국내 시판 차량은 볼드체

16.1. 승용차, SUV, RV, 승합차[편집]

16.2. 버스, 트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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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기타 특정지역 전용모델[편집]

  • 중국

    • 위에둥/첼레스타(Celesta/悅動, HDC) - 아반떼(HD)의 중국 전용 모델.

    • 링샹(領翔, NFC) - 쏘나타(NF)의 중국 전용 모델.

    • 루이나(瑞納, RBC) - 엑센트(RB)의 중국 전용 모델.

    • 위에나(悅纳, YC) - 엑센트의 중국 전용 모델. 중국 제외 기타 국가는 프로젝트명이 HC로 중국형과 다르다.

    • 랑둥(朗動, MDC) - 아반떼(MD)의 중국 전용 모델.

    • 밍위(名驭, EFC) - 쏘나타(EF)의 중국 전용 모델.

    • 이란터(伊兰特, XDC) - 아반떼(XD)의 중국 전용 모델.

    • 투성(途胜, JMC) - 투싼(JM)의 중국 전용 모델.

    • 미스트라/밍투(Mistra/名图, CF) - i40 살룬급 모델로 한때 쏘나타 후속으로 의심 받은 모델.

    • ix25(GC)

    • 루이나(Reina/추가바람) - 기아 페가스와 동급의 차량.

    • 라페스타(Lafesta, SQ) -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된 준중형 차량으로 18년 4분기 출시 예정.

  • 미국

  • 인도/동남아시아/유럽

    • 상트로(MXi) - 아토스의 인도 전용 모델. 한국에서는 비스토로 판매되었다.

    • 이온(EON, HA) - 인도/동남아 전용 모델. i10의 아랫급이다.

    • i10(PA→BA/IA) - 인도/유럽 전용 모델. 아토스의 후속모델이다.

    • Xcent - 인도/동남아 전용 모델. 그랜드 i10을 기반으로 한 세단형 모델이다.

    • i20(PB→GB/IB) - 인도/유럽 전용 모델. 클릭의 후속모델이다.

    • 매트릭스(FC) - 유럽 전용 모델. 라비타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고 후속모델은 아래의 ix20이다.

    • ix20 - 유럽 전용 모델. 벤가의 현대차 버전.

    • i30(GD) 3도어, 왜건 - 유럽 전용 모델. 2세대 i30의 가지치기 모델이다.

    • 크레타(Creta, GS) - 소형 SUV. ix25의 인도 판매용 모델.

  • 러시아

    • 솔라리스(RBr → HCr) - 엑센트의 러시아 시장용 모델. 내수용과는 디자인 일부와 옵션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다.

  • 브라질

    • HB20(HB) - i20와 동급으로 남미 전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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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베이퍼웨어[편집]

현대차의 경우도 베이퍼웨어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아래는 현재도 등장하지 않은 차량들이다.

  • 현대 QA

  • 현대 CE

  • 현대 PO [76]

  • 현대 SO [77]

  • 현대 싼타페 픽업

16.5. 콘셉트 카[편집]

17. 직장생활[편집]


채용 규모가 적다. 특히 사무직군은 더더욱 뽑지 않는다. 그리고 대기업 중에서 "군대 다음 현대"라고 불릴 정도로 군대식 문화로 대표되는 후진적/남성적 기업문화가 강했기 때문에 단순히 연봉만 보고 갔다가 성격과 맞지 않아 퇴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니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1986~2012년 주 60여시간 이상 근무하다가 질병이 발생해 산업재해 소송이 걸린 적도 있다.

물론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는데 이른 출근 시간, 늦은 퇴근 시간, 주말 출근, 휴가 제한, 휴식 시간 준수, 사무직 노조 가입 방해, 상명하복, 회식 필참 정도에만 순응한다면 물론 이런 걸 순응하기 쉬운 지는 다른 문제다 나머지는 인간미가 강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을 못 해도 기업이 망하기 직전이 아니면 퇴사를 강요하지 않는다.[78] 초봉과 연봉이 매우 높다는 점[79], 국내 대기업의 평균 근속년수가 대개 11년 남짓인데 반해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는 무려 17.5년이라는 점 때문에 구직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그리고 양재 본사는 힘들 수 있지만 연구소의 근무환경은 훨씬 좋다고. 게다가, 상기한 "군대 다음 현대"라고 불리는 권위주의적인 문화도 2010년대를 기점으로 많이 완화되었다고 한다. 이 즈음부터 입사를 시작한 신입사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회사 내부의 문화가 예전보다 훨씬 세련되게 개선되어서 지금은 수차에 걸친 회식을 1차 정도에서 마무리하고 더 놀고 싶은 사람들은 그들끼리만 간다고 할 정도이다.

인간미와 대우 외에도, 현대차는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도 기아자동차와 함께 완성차 분야 갑이라서 인기가 있다.

생산관리직의 경우 생산공정 관리, 보전 등과 같이 플랜트를 담당하는 대졸 신입사원 또한 적은 인원을 채용하며 지역 출신을 좀 뽑는다.

기술직(前 생산직)으로도 꿈의 기업이나 뽑는 인원이 엄청나게 적어[80] 고졸~전문대졸 모집은 최근 약 8년여 만에 겨우 100여명 채용하였으며 공장 특성상 굉장히 시끄럽고 반복 작업이며, 따라서 근속년수가 길어지면 근육통/요통/청력 저하에 시달린다. 주간 연속 2교대 전에는 2조 2교대, 12시간 철야 근무를 하였으나 주간 연속 2교대 채택 이후로는 오전 06:45~오후 3:30인 1조(아침식사를 식당에서 판매한다)와 오후 03:30 ~ 익일 새벽 00:30(잔업포함)인 2조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이건 생산라인 기준이다 기술직은 근무시간이 다르긴 한데 공장이 12시 30분까지 계속 돌아가는 바람에 야근이 엄청나게 많다.) 각 조는 1시간 30분 근무, 10분 휴식의 반복 및 식사시간으로 구성되며 식사시간은 평일 40분 / 주말, 공휴일 특근의 경우 50분이었는데 주간 연속 2교대가 되면서 40분으로 고정되었다. 주간연속 2교대의 도입으로 회식은 물 건너가게 되었으며 1주일마다 주야 근무가 바뀌는 건 덤. 또한 공장 복불복(?)도 있어서 바쁜 부서에 배치되면 공휴일과 토요일은 사라지게 된다. 출결과 관련 경력을 많이 보므로 고딩 때 출결이 좋지 않다면 깔끔하게 포기하길 바란다. 16년기준 향후 10년간 정년퇴직자가 1만 3천여 명이다. 링크 정년연장과 더불어 내부 협력업체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노사가 합의했다. 그래서 2018년도까지는 사내하청에서 정규직으로 신규채용을 하고, 그 후에는 이미 자체적으로 선정한 마이스터고등학교 대상으로 10년동안 100명씩 채용하기로 되어있어서 그 채용이 끝난 후에야 일반인 응시가 가능할 것이다. 즉, 일반인 응시는 포기하면 된다.

울산에서는 인기있는 아르바이트 장소이지만 현대자동차 그룹의 위상이 올라가기 시작한 2000년대 초부터 인맥 없이는 들어갈 수 없다. IMF때 직원의 1/3이 해고되는 경험을 한 후 노동자들이 평생직장의 개념을 잃고 있을 때 최대한 뽑아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안그래도 강성이였던 성향이 더욱 강해졌고 울산공장만 해도 직원이 3만명이 넘기 때문에 울산에서 작업복을 입은 사람을 보게 된다면 거의 현대자동차 근로자이며 (혹은 현대중공업) 타 공장까지 포함하면 4만명이 넘는 이 근로자의 힘과 IMF의 교훈(?)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노조는 국내 최대, 최강의 노조가 되었다.

다른 제조업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여름 휴가 일정이 정해져 있다(8월 첫째 주). 하지만, 본사와 연구소 근무자는7월~9월 중 원하는 날에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

18. 관련 문서[편집]

19. 둘러보기[편집]

[출시예정] 1.1 1.2 출시 예정인 모델

파일:HYUNDAI Motors_white.png
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승용차

승용차

소형

엑센트

준중형

아반떼

i30

아이오닉

중형

쏘나타

i40

준대형

그랜저

스포츠 쿠페

벨로스터

SUV / MPV

버스

트럭

트럭

소형

포터 II

준중형

마이티

중형

메가트럭

준대형

뉴 파워트럭

대형

엑시언트

제네시스 국내 시판 차량


[1] 2017년부터 징글이 새롭게 바뀐 이후에 로고의 입체감이 사라졌다. 현재 대부분의 광고에서도 이 로고의 스타일로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2] NASA의 협조는 당연히 이뤄졌지만 국가공무원이자 군인인 우주비행사를 상업 광고에 대놓고 써먹기는 곤란했는지 딸과 부인만 얼굴이 나온다. 실제 이 우주비행사는 ISS 엑스퍼디션 43 사령관 테리 버츠(Terry Virts) 미합중국 공군 대령이다. 2015년 6월 우주 체류를 마치고 귀환했다. 그런데 이 아저씨 은퇴한 후 청호나이스에서 공기청정기 광고를 찍었다.(...) 청호울빠 쪼아요[3] 파일:external/cdn.ruvr.ru/9RIAN_02531797.HR.ru.jpg 척 봐도 누구 딸이구나 알 정도.(...)[4] Art Service[5]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현대자동차의 공식적인 회사연혁에 포함되지 않는다. 모터트렌드지의 정몽구 회장 기사에서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정주영 회장 형제들이 운영하던 정비소라고 서술한 것을 보면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진 내용으로 보인다.[6] 이때 고객의 운전수였으며 자동차 정비에 유능했던 김영주를 영입하였는데, 정주영 회장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훗날 현대그룹의 방계인 한국프랜지그룹을 분할받아 독립한다.[7] http://www.reportnet.co.kr/knowledge/pop_preview.html?dn=1136687[8] 아도서비스 직원도 징병되는 등 전쟁이 한창인 시절이었으나, 정주영은 나이가 많아 징병대상은 아니었고 징용대상이었으나, 석탄운반업을 하면서 군수산업종사자로 분류되어 징용이 면제되었다고 한다.[9] 현재의 현대자동차 원효로 사옥 및 서비스센터 공터다.[10] 흡수로 표기하고 있지만, 아산 정주영 회장의 두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이 땅에 태어나서》에서는 "전쟁통에 건설업자들이 미군 자금을 긁어가는 걸 보고, 우리 회사 역량으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간판부터 우선 올리고 봤다." 라고 회고하고 있다. 아마도 서류상으로 법인을 현대토건으로 흡수시켰다는 이야기인 듯.[11] 1973년 결별.[12] 1980년대 중반 결별[13] 조지 턴불이 현대자동차에 부임한 후 BBC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조지 턴불은 1977년까지 현대자동차 부사장으로 일하다가 귀국하여 영국 자동차공업협회 회장 등을 지냈으며 1990년 기사 작위를 받기도 했다. 1992년 사망.[14] 엔진과 트랜스미션은 미쓰비시와 기술계약을 통해 제작했다.[15] 사진 왼쪽의 인물이 당시 현대자동차 회장이었던 정몽규이다. 그 직후 정몽구가 회장에 취임하면서 정세영, 정몽규 부자는 현대자동차 대신 현대산업개발을 넘겨받아 독립한다.[16] 현대 갤로퍼를 생산하던 곳이다.[17] 서비스센터 운영 및 일부 지역에서의 판매를 담당하던 회사이다.[18] 두 회사 모두 원래부터 정몽구가 경영하던 회사들이다. 현대자동차를 차지한 이상 별도 법인으로 유지할 필요가 없으므로 합병한 것.[19] 같은 포니2 차종이라도 앞에 'HYUNDAI'라고 좌측(차량을 기준으로)으로 몰려서 붙인 차량들도 있었고 'HD'라고 들어간 직사각형 로고를 중앙에 붙인 차량들도 있었다. 아마 포니2 출시 이후 얼마 안가서 엠블럼을 바꾸었을 걸로 추정된다.[20] 실제로 이 관계는 상당히 최근까지도 유지되어서, 2008년 에쿠스(LZ)가 단종되어서야 현대-미쯔비시의 기술종속관계가 끝나고 되려 미쯔비시가 현대의 엔진을 가져다 쓰는 역 종속관계로 뒤바뀌게 되었다.에어로타운아직 있잖아(랜서/랜서 에볼루션 X의 엔진블럭은 모두 현대 세타엔진)[21] 현대 알파 엔진현대 세타 엔진 참조.[22] 다만 이것은 회사의 원가 절감 문제가 아니라 당시 선택률이 미비했기 때문이다. 당시 VDC가 40만원 AGCS가 80만원 이상이었으니...당시 VDC 선택률도 상당히 낮았다.[23] 고급유 세팅이 되어있는데 당시 한국의 주유소에는 고급유를 구하기가 어려웠다. 서울, 부산같은 대도시에도 고급유를 취급하는 주유소가 드물었을 정도.[24] 공인연비가 상당히 좋은 편이었으나, 2014년 미국에서 뻥연비라고 대판 까이고 소송에서 털렸다.[25] 북미 수출판 및 프라다 한정. 유럽 수출판은 아예 없으며, 북미 수출판은 3.3 람다는 없고 3.8람다와 4.6 타우 뿐이었다. 후일 5.0 타우로 교체. 한국에는 제네시스 프라다가 5.0 타우를 달았다가 안 팔리니 3.8 람다도 내놓았다.[26] 엔진이 받는 상은 Ward 선정 10대 엔진 말고도, 32개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을 모아놓고 선정하는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도 존재한다. 여기에는 현대차 엔진은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27] 일본 업체는 일본특유의 디젤 혐오증으로 기술개발을 등한시해 닛산은 벤츠, 토요타는 BMW의 엔진을 빌려와 자사 차량에 적용 중이다. 사실 일본은 디젤값이 휘발유보다 비싸다.[28] 비교대상을 일본업체로 삼으면 안 된다. 사실 일본업체들은 미국업체 만큼이나 디젤엔진에 관심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고연비를 실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엔진을 택한것.[29] 정작 디젤엔진에 관심이 많은 건 유럽업체들. 그중에서도 세계제일은 단연 독일. Diesel이란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생각해봐라 디젤엔진으로 하이브리드급 연비를 뽑고 경주차도 만들고있다.하지만 디젤게이트가...[30] 프리우스가 나오면서부터 개발을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 양산형이 나올때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준수한 성능은 마련한 듯.[31] 처음 사전공개 당시 3.3 터보의 반응이 가장 좋았으나 실제 판매량의 경우는 3.8이 3.3 터보를 압살한다. V8 5.0이야 애초에 많이 팔리는 모델이 아니고...[32] 대형트럭용 다단변속기를 제외한 모든 변속기를 자체 생산한다. 자동/수동 모두.[33] 1세대 나타는 현대 스텔라 고급판인데 당시는 저배기량의 약해빠진 엔진이라도 대형차를 원하던 시대였기에 망했다. 그리고 경쟁사 회장"소나 타는 차"라는 소문을 퍼뜨렸다는 말도 있다.(...) 어쨌든 현대 입장에선 진짜 흑역사였는지 한동안 소나타는 쏘나타 누적판매량으로 넣지도 않았다. 그런데 누적 판매량 1천만 대 채우기가 조금 부족해지자 소나타도 넣어서 1천만 대 팔았다고 홍보했다.(...)[34] 대한민국도 자동차 공업이 발전하여 차량의 대량 생산이 정착되기 전까진 차량이 사치품으로 여겨져 이에 대한 다양한 규제가 있었다.[35] 단. 대형트럭 엑시언트와 5세대 그랜저(2011~2014)는 현대 전 차종의 멜로디와 전혀 다름[36] 승용차에서 유일하게 미적용[37] 다른 차종들은 전부 멜로디 바뀜.[38] G80에는 동일한 2014년식 멜로디, EQ900과 G70에는 조금 더 빠르고 옥타브가 높은 버전이 적용되었다.[39] 기존 한정[40]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동일하다.[41] 창문, 썬루프가 열렸을때 알리는 음. 음성은 동일하다.[42] 다만, 그랜저 HG 전기형의 경우 음이 조금더 낮다.[43] 이와 같은 업체로 현대엔지니어링( 구 현대엠코), 이노션 등이 있다.[44] 현대엔지니어링(구 엠코건설)도 마찬가지의 경우로 계열사내 내부거래를 독점하여 회사 사주일가의 후대 세습을 위한 발판이 되어지고 있다. 내부거래 일감을 몰아주어 회사가치를 상승시킨 뒤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일순간에 부를 축적, 현대차 그룹 주식을 물려받을때 내야할 증여세를 내기 위한 발판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45] 출고장을 기준으로 하여 거리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섬지역의 경우 탁송료가 높다.[46] 사실 이 화차 40량도 국내 유일이다. 코레일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지않다.[47] 아산이나 전주공장은 해당사항 없음. 아산공장은 역이 너무 멀고, 전주공장은 상용차 생산공장이라 아예 수송이 불가능하다. 특히 아산공장의 위치는 아산만이 가까운 아산시 인주면이다. 온양온천역이 위치한 온천동이나 신창역이 위치한 신창면에서 멀다! 사실상 아산 외곽에 있다고 봐도 무방.[48] 제5공장에서 생산[49] 다만, 이 하역장의 관할 기관은 지방항만청과 지방관세청이라 별도의 출입증이 있어야 출입할 수 있다.[50] 보임자에 따라 대표이사급이라고 하기도 하고 사장급이라고 하기도 한다. 2017년 12월 현재는 사장급이란 표현을 쓴다.[51] 아슬란도 생산 했었지만, 2017년에는 월 평균 7대씩 생산되는등 지속적인 판매부진 때문에 단종이 되었다.[52] 미국, 브라질, 러시아, 체코, 터키, 인도, 중국[53] 현대를 조롱하는 대표적인 우스갯소리. 미국 시장 진출 초창기에 수출된 차량들의 형편없는 품질 문제로 생긴 말이지만 인식을 바꾸는게 영 쉽지 않은지라 지금도 자주 보인다.(...)[54] 중앙일보 1994-02-25 "쏘나타,美선 38세 기혼백인女에 인기-현대,현지고객 조사"[55] 다만, 이 같은 확장의 이면에는 대다수의 차량을 내수와는 달리 7년 0%로 할부를 해준다는 점도 있다. 아직 현대차는 북미서 싸구려라는 이미지가 남아 있고, 저런 전략을 쓰지 않는 한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56] 클릭-TB, 투싼-JM, 쏘나타, XG, 그랜저 등으로 판매. 일본은 상품명에 지역명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투싼이라는 상표를 사용하지 못했다.[57] 큰 차 선호도가 높은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차폭을 기준으로 차종을 구분, 세금을 부과하기 때문에 경쟁모델보다 과하게 큰 차는 오히려 독이 된다. 해당 세금제도 때문에 일본은 차종별 차폭이 제한되어 나오는데, NF의 경우 경쟁 모델인 닛산 티아나보다 차폭이 넓어 더 많은 세금을 부과받았다. 그야말로 한국시장에 맞춰서 경쟁모델보다 큰 크기와 넓은 실내를 내세우는 현대차의 장점이 일본에서는 역으로 최악의 단점이 된 것.[58] 일본 아줌마들은 대부분 경차를 탄다. 시장조사와 타겟팅이 잘못되었던 셈이다.[59] 출고후 90일 이내 차량에 대한 사용자 설문. [60] 이에 대한 J.D. Power의 분석은 품질 상위권인 현대차와 포르셰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교적 보수적으로 구성하여 경쟁차 대비 문제가 적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MS와 제휴하여 신형 인포테인먼트를 들였던 포드가 2000년대 후반에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전례가 있으며, 2018년 조사에서도 밑바닥에 처진 볼보나 재규어 등은 인포테인먼트가 문제였다고 한다.[61] 이에 대해서는 2010년 토요타 쇼크 이후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급히 늘리느라 탈이 났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이 시기 불량 급증이 현지 생산하는 아반떼, 쏘나타에 집중된 것은 그 방증이다. [62] 조사 특성상 고급차 브랜드가 상위권을 독점할 수밖에 없고 심지어 품질 조사에서 바닥을 기는 재규어와 랜드로버조차 최상위권에 이름을 내민다.[63] 손톱정도의 크기로 헨드폰 카메라 렌즈를 가리는 용도이다. 만약 억지로 떼어내면 특수문자가 보이게 된다.잡았다 요놈[64] 화성시 남양읍에 있어서 남양연구소이다. 신차 디자인 및 엔진 및 각종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곳이다.[65] 기아차도 이 코드를 적용하는데 모닝의 파생형인 레이의 코드는 TAM이다.[66] 맥스크루즈는 코드가 NC라서 예외.[67] 현대기아차 외에 르노삼성 SM5 임프레션의 코드로 사용하기도 했다.[68] 오피러스는 전륜구동 준대형이지만 H를 사용했다.[69] 현대차 순수 플래그쉽 차량의 코드[70] Z 코드는 어중간한 것이 현대 에쿠스 1세대에서만 사용되었고, 현재 Z 코드명은 현대 엑시언트만 사용[71] i10을 베이스로 한 전기차 시험모델.[72] 국내시판은 5세대 신형 (HC)이 아닌 4세대 (RB)로 판매한다.[73] 제네시스 G80으로 이름이 바뀌었다.[74] 중국 현지 생산형인 ix25는 GC, 인도 포함 해외 수출용인 크레타는 GS로 각각 프로젝트명이 분리되었다.[75] 이름만 맥스크루즈일뿐 내수용 마케팅조차도 '싼타페 롱바디'로 홍보하고 있는 7인승 롱휠베이스 트림이다.[76] 트라제 XG의 후속으로 개발되었으며 상당부분 개발이 완료 되었으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출시가 무산되었다.[77] 라비타 후속으로 개발되던 C세그먼트 MPV로 아반떼 MD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상당부분 개발이 완료 되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출시가 무산되었다. 그 대신에 형제차인 카렌스는 출시가 되었다.[78] 1998년 IMF로 인해 정리해고를 실시했다. 그 이외의 정규직 정리해고 있으면 추가바람.[79] 2017년 대졸 초봉 약 6천만 원, 평균 연봉 9400만 원. 여기에 자사 차량 할인이나 그룹 복지 등을 포함하면 좀 더 상승한다.[80] 앞서 말한 고용안정성이 높은 편이라 그런 것이 크다. 한번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 자리가 계속 차있는 것. 물론 공장을 이미 많이 깔아버려서 추가적으로 공장이 세워질 가능성이 요원한 것도 한 몫한다. [81] 홈 구장 US 뱅크 스타디움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하면서, 삼성전자가 2010년 스폰서십을 종료한 이후 2015년 공식 후원을 시작했다.[82] 등장하는 카봇들의 모티브가 현대차의 모델들이기 때문.[83] 미네소타 바이킹스 홈 구장 공식 스폰서이며, 그라운드에서 가장 가까운 라운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