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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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歐羅巴

1. 명칭2. 지리3. 사실은 유럽 아대륙4. 기후5. 인구6. 어원7. 역사8. 비행기 노선9. 역대 강대국10. 유럽의 문화11. 유럽의 경제
11.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11.2. 지역/국가별 경제
12. 유럽의 군사13. 인종14. 한국과의 관계15. 유럽 여행16. 유럽의 국가

1. 명칭[편집]

한자 표기는 음차하여 구라파(歐羅巴). 원래 歐는 중국어로는 ōu로, 일본어로는 おう, 우라파라고 읽어야 맞는다. 하지만 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우'가 아닌 '구'가 되었기 때문에[1] 한국어로 표기하면서 원어와 굉장히 동떨어진 음차가 되고 말았다. 참고로 區(구)가 들어가는 한자들 중에는 이렇게 한국에 들어오면서 음의 혼동이 있는 한자들이 많다. 區의 발음에 이끌려서, 원래 음이 '구'가 아닌 자들도 '구'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속음 항목 참고.

서구 세계를 지칭할 때 '구미'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의 '구'가 구라파의 구이다. '미'는 당연히 북아메리카, 그 가운데서도 캐나다미국(더 좁게는 미국만)을 말한다. 멕시코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은 중남미로 들어간다. 서구의 '구' 역시 구라파의 구다. 즉 서유럽이라는 뜻이다. 같은 어원을 따라 주로 항공사나 해운사 등에서 쓰는 말로 "구주(歐洲)"라는 말이 있다.

2. 지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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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월드팩트북이 규정한 유럽 지역

지역 칼라

지역 구분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남유럽

 

동남유럽

 

서남유럽

 

동유럽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우랄 산맥,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以西), 캅카스 산맥 이북 유라시아 지역. 유럽 자체도 유라시아 대륙에서 뻗어나온 반도 형태인데, 이 안에 또 여러 반도들이 산재해 있어 반도들로 이뤄진 반도라 부르기도 한다. 어느정도 알려진 것만 따져도 스칸디나비아 반도, 유틀란드 반도, 브르타뉴 반도, 이베리아 반도, 이탈리아 반도, 발칸 반도, 크림 반도 정도. 아시아와의 경계는 러시아에 있는 우랄 산맥으로 이 산맥의 서쪽은 유럽, 동쪽은 아시아로 간주한다. 단, 과거에는 우랄 산맥이 아닌 다른 경계를 기준으로 나누기도 했으며, 우랄 산맥보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가 여러 개라서 애매해진다. 우선 우랄 산맥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산맥 남쪽 구간부터 카스피해까지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흐르는 우랄 강을 두 지역의 경계로 삼는다. 덕분에 카자흐스탄 서부 일부도 지리적으로 동유럽의 연장으로 본다. 우랄 산맥뿐 아니라 캅카스 지역 역시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터키와 캅카스 지역 전체가 다 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캅카스 위쪽 러시아 영토의 일부도 아시아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아프리카와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다.

면적은 1018만 ㎢(제곱 킬로미터)로 한반도의 46배 수준이며, 육지 면적이 990만㎢ 가량인 캐나다와 980만㎢ 가량인 미국보다 크다.

사실 유럽이 실제 면적보다 크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평면 세계지도 때문이다. 지구본으로 본다면 유럽은 물론이고 평면지도에서는 엄청나게 넓어보이는 그린란드, 러시아도 (생각보다는) 그렇게까지 큰 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생각보단 그렇다는 거지 아프리카의 1/3 수준이면 확실히 작지 않은 땅.

한국은 북한에 가로막혀 있어 체감하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땅이 이어져 있어서 유럽의 웬만한 나라가 미국 웬만한 지역보다 가깝다. 태평양이 매우 큰 걸 실감을 잘 못하는 부분도 있다. 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이베리아 반도는 미국 중서부와 비슷한 거리에 있고(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포르투갈 사그르스는 시카고보다 약간 멀고, 디트로이트보다 약간 가깝다.) 런던, 파리, 로마샌프란시스코보다 가깝다. 사실 심리적으로 가장 멀게 느껴지는 북유럽 지역이 한반도에서 가장 가깝다. 오슬로스톡홀름이스탄불보다 가까우며 헬싱키아부다비보다 겨우 160km 멀다. 러시아까지 포함하면 모스크바가 인천에서 비행기로 8시간 걸리며 이는 조금 멀리 떨어진 동남아시아 국가와 비슷한 수준이다![2] 선박편으로 갈 경우 미국 서부 지역이 유럽보다 훨씬 가깝지만 미 동부는 파나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선박으로 가도 유럽보다 멀다. 10만톤이 넘는 대형 선박일 경우 수에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더더욱 멀어진다. 하지만 유럽 측에서는 북아메리카가 동아시아보다 가깝다. 유럽-북아메리카는 북대서양 내에서도 좁은 축에 속하기 때문.

3. 사실은 유럽 아대륙[편집]

일반적으로 유럽 대륙이라고 불리워지는 것과 달리 대륙이 그린란드보다 큰 섬이라는 기준에 따르면 유럽은 대륙이 아니다. 고중세 이래로 분리된 자아 정체성을 지닌 이래에 자기들이 멸시하기 그지없는 아시아와 한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제국주의 시대 유럽인들이 일부러 독자적인 대륙으로 각인되게 만든 것. 그래서 유럽 최고봉도 한동안 옐브루스가 아닌 몽블랑이었고,[3] 발칸 반도조차 아시아로 취급하던 시대가 있었다.

현재는 유라시아, 아프로 유라시아의 용어를 쓰기도 하지만 여전히 유럽을 아시아-아프리카와 대등한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유럽대륙 옹호자들이 유럽도 하나의 별도 대륙임을 주장할때 우랄 산맥으로 나눠져 있고 문화권이 아시아와 매우 다르다고 주장하는데, 유럽대륙설의 그런 분류는 자연적 지리적 구분이 아니라 지정학적 문화적 구별이고 이에 따르면 유럽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서아시아, 북아시아와 함께 서북아시아 혹은 서북 유라시아(유럽반도)일 뿐이다. 문화적 차이를 이유로 유럽 대륙을 인정하려면 다른 대륙도 앵글로-라틴 아메리카나 사하라 이북-이남 아프리카 등 따질 것이 넘쳐난다. 지정학적 대륙 구분과 문화권 구분을 혼동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 셈이다. 지정학적 의미에서 유럽은 인도와 함께 유라시아 대륙의 아대륙으로 분별하기도 한다.

문화적인 기준으로 '유럽'은 유럽 반도(아대륙)의 이지만, 그중에서도 흔히 생각하는 서유럽의 기준은 기독교 문화권+민주주의+산업혁명(덤으로 자본주의)이 성공적으로 정착 및결합한 나라들로 볼 수 있으며, 현대에는 EU와 NATO에 가입해 있거나 가입 가능성이 높은 서북유라시아 국가들정도라 볼 수 있겠다.

4. 기후[편집]

세계의 5 대륙중 유일하게 사막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인해 완전한 건조기후가 없다는 것이고 지형상으로는 소규모의 반사막들이 산재한다. 특히 카스피 해에 인접한 지역은 연강수량이 200mm 밑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북유럽 등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 토질이 석회암으로 되어있어서 물을 그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커피나 술 등으로 마시는 경우가 흔하고, 세탁기도 드럼식으로 발달했다.

같은 위도의 동아시아 지역에 비해 겨울이 따뜻한데, 이것이 바로 멕시코 난류의 영향이다. 베를린이르쿠츠크, 베네치아하얼빈, 마르세유블라디보스토크 또는 삿포로, 로마바르셀로나백두산(삼지연), 테살로니키신의주와 동위도다. 즉 유럽의 대부분은 한반도보다 북쪽(북위도)에 있다. 유럽 대륙의 최남단인 스페인 타리파는 대구광역시도쿄와 동위도에 있다.

5. 인구[편집]

동아시아, 남아시아와 더불어 전통적인 인구 밀집 지역이다. 2011년 현재 유럽 인구는 7억 4천(러시아 포함)으로 전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초반이지만, 1950년대만 해도 유럽 인구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였으며, 20세기 초에는 25%를 넘었다. 유럽이 십자군 전쟁 이후로 지속적으로 대외 팽창을 추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유럽의 인구가 많았다는 점도 한 몫 했다. 다만 현재는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으로 인구가 점차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다.[4] 게다가 개발도상국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빠른 만큼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크게 감소할 것이다. 그리고 2016년 현재 우랄산맥 동쪽이 북아시아에 속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럽대륙의 인구는 세계인구의 10%에 못미친다.

6. 어원[편집]

그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는데, 제우스가 흰 로 변해 포에니(카르타고,페니키아)의 공주 에우로파를 끌어들이고 에우로파가 제우스의 등에 타자 바다를 건너 지금의 유럽땅(정확히는 크레타)으로 건너가 Europe이란 이름이 붙게 된데에서 유래한다.[5]

7. 역사[편집]

전쟁사 단, 여기서는 유럽 지역만 자세하고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다.

8. 비행기 노선[편집]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의 경우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가 깊다. 하지만 대한민국, 중화민국, 일본 등은 미국과 관계가 더 깊고 유럽은 아직 멀게 느끼곤 한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냉전 당시 한국이나 일본[6]에서 유럽을 가려면 알래스카동남아시아, 중동으로 빙 돌아가야 하는 반면 미국태평양만 건너면 갈 수 있어서 심리적 거리가 더 멀어졌던 것도 이유다. 소련이나 중국은 자국 영공을 폐쇄했기 때문에 외국 항공기가 멋모르고 들어오면 스파이 비행기로 간주하고 전투기가 출격해 격추 조치했으며 대한항공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전투기에 격추당하기도 했다.

이렇게 앵커리지, 방콕, 싱가포르, 홍콩, 아부다비 등으로 우회함으로 인해 유럽 각국으로 가는 데 20시간이 넘게 걸렸다. 그래서 유럽 직항이 너무 긴 거리를 자랑하는 한일 양국 사람들은 주로 홍콩 국제공항을 거치는 루트를 이용했고 홍콩에서 자주 머물고는 했으며 현재도 경유편으로 무료 스탑오버 등을 즐기고는 한다. 홍콩-런던 간 비행기도 자주 뜨기 때문이다.

반면 미국 노선은 747기 도입 직후 소요시간이 길어봐야 17시간 정도로 확 줄어들었다.

지금도 대만 국적기들의 경우 중국 영공 통과가 불가능해서 방콕이나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로 우회해서 가서 타이베이 발 유럽행 항공기의 소요시간은 최소 20시간 이상이다.

반대로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는 유럽 각국 도시들까지 인천나리타 기준으로 12시간 내에 갈수 있다.[7]

9. 역대 강대국[편집]

10. 유럽의 문화[편집]

11. 유럽의 경제[편집]

11.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편집]

2017년, 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경제규모 순위)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독일

3,423,287

2위

영국

2,496,757

3위

프랑스

2,420,440

4위

이탈리아

1,807,425

5위

러시아

1,560,706

6위

스페인

1,232,440

7위

네덜란드

762,694

8위

스위스

659,368

9위

스웨덴

507,046

10위

폴란드

482,920

10위권 이내

11위

벨기에

462,715

12위

노르웨이

391,959

13위

오스트리아

383,509

14위

덴마크

304,216

15위

아일랜드

294,193

16위

핀란드

234,524

17위

포르투갈

202,770

18위

체코

196,068

19위

그리스

193,100

20위

루마니아

189,790

20위권 이내

21위

헝가리

125,297

22위

우크라이나

95,934

23위

슬로바키아

89,134

24위

룩셈부르크

59,997

25위

벨라루스

54,689

26위

불가리아

52,291

27위

크로아티아

50,084

28위

슬로베니아

43,503

29위

리투아니아

42,826

30위

세르비아

37,739

30위권 이내

31위

라트비아

27,795

32위

에스토니아

23,422

33위

아이슬란드

22,970

34위

키프로스

19,648

35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6,780

36위

알바니아

12,294

37위

몰타

11,164

38위

마케도니아

10,951

39위

몰도바

7,409

40위

몬테네그로

4,185

40위권 이내

41위

안도라

3,163

42위

산마리노

1,551

모나코, 2011년 CIA 추정치

5,748

리히텐슈타인, 2010년 CIA 자료

5,113

11.2. 지역/국가별 경제[편집]

12. 유럽의 군사[편집]

12.1. 유럽의 해군력[편집]

13. 인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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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유럽어족 위주로 남부의 라틴계, 동부의 슬라브계, 중앙의 게르만계가 살고 있으며 이 외에도 유대인이나 집시, 헬라인, 바스크, 켈트, 발트인(라트비아인, 리투아니아인), 카르트벨리아인, 알바니아인, 핀우그르계 민족(핀란드인, 에스토니아인, 헝가리인, 사미인 등) 등 수많은 민족이 다양하게 얽혀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분리주의 성향이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도 이주민들이 이주하고 있다.

또한 튀르크[9]계 민족도 산다. 스페인 북부와 프랑스에 걸쳐 사는 바스크족도 있는데 이들은 아예 어떤 인종인지조차 뚜렷하게 나오지 않았다. 켈트족 및 게르만족(서고트 왕국)과의 혼혈로 형질은 게르만이나 켈트 등 북부 유럽인의 형질이지만 이들의 언어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하지 않으며 DNA도 다르다. 아랍인 및 유대인, 베르베르인, 서아프리카인 등이 속한 셈함 인종의 한 갈래인 이베리아 인이 이들의 조상이라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유럽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튀르크, 유대인, 바스크인, 사미족도 혼혈하여 모두 오늘날에는 외형상 코카서스 인종과 별 다를게 없다.

칼미크 지역에는 라마교를 믿는 몽골계 민족인 칼미크인들이 살고 있다.

14. 한국과의 관계[편집]

한국의 경우 구한말 문호 개방을 통해서 접점이 본격적으로 생겼지만, 그 이전에 네덜란드 출신의 벨테브레하멜이 유럽인으로는 최초로 한반도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과 접촉을 하게 되었고 이후로는 유럽의 선진문화를 따르거나 배우려는 인식이 매우 짙었다. 과거 60년대 ~ 80년대에도 유럽인은 한국인들의 동경 대상이기도 하였다.

현재는 미국의 영향이 강하지만 과거에는 (청나라일본을 경유해서) 유럽으로부터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경우가 많았다. 한국의 법체계도 영미법이 아닌 유럽의 대륙법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거 유학의 행선지는 미국보다는 독일이나 프랑스가 대표적이었다. 현재는 영미 편중에 대한 비판으로 다시금 유럽식을 많이 받아 들이고 있는 경향이 있다. 정작 미국 편중이 한국보다 강한 나라는 미군정을 겪은 일본이다.

한국이 유럽에서 받아들인 것 중 가장 대표적인 실패작은 3색 신호등인데, 수도권 내에서 실험 운영을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던 중 결국 반발로 인해 전부 철거되었다. 고로 현재 흑역사. 프랑스에서 참고해 왔다고 한다.

한국 축구선수들 중 일부가 유럽으로 갔다. 대표적인 선수가 손흥민. 명절증후군 안 겪어도 되고 개꿀

15. 유럽 여행[편집]


아직도 외국 여행 하면 대부분 유럽 여행을 떠올릴 정도로 유럽은 관광끝판왕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20대 대학생들의 배낭여행지로는 예나 지금이나 유럽의 인기가 매우 높다.

돈이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배낭여행의 경우 에어비앤비와 같은 카우치서핑을 적절히 이용하면 숙박비가 굳기에 의외로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기도 하다. 호텔보다는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의 도미토리를 이용하고 유레일 패스유로라인 패스, 저가 항공사를 적극 활용하고, 야간버스를 통해 이동과 숙박을 동시에 해결하는 등 여행 비용을 아끼기 위한 팁들이 공유되고 있다.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은 화장실의 수가 적다는 것과 소매치기. 싸구려 집단숙박시설은 그야말로 남녀까지 혼숙, 동거하는 모양새로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는 호텔 로비에서 대놓고 짐을 훔쳐갈 정도다! 화장실의 경우는 가뜩이나 좁고 냄새나는 화장실도 많은데 맥도날드스타벅스 등의 패스트푸드점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유료다. 그나마 패스트푸드점에 딸린 화장실은 관리가 잘 되어있는데다 결정적으로 무료인데, 그만큼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특히 관광지 주변의 맥도날드는 심할 경우 밥 먹으러 온 사람보다 화장실 쓰러 온 사람이 더 많은 일이 매우 흔하다.

16. 유럽의 국가[편집]

이 지도에서 각 국가들의 자세한 위치를 알 수 있다.

위의 위키지도와 비슷하지만 국명을 한국어로 옮긴 지도.

파일:attachment/유럽/api.jpg

  • 지리적으로 아시아국가지만 부분적으로 유럽으로 보는 국가들.

    • 카자흐스탄 - 우랄 강 서쪽의 카자흐스탄 서부 일부 영토가 유럽에 해당된다. 축구에서는 AFC를 떠나 UEFA로 이적한 상태.

    • 키프로스 - 지리적으론 서아시아에 속하나 정치, 문화적으로 유럽으로 통한다. 북쪽의 일부 터키계를 제외한 키프로스인들 다수가 그리스인이며 그리스어를 사용한다. 거기에 유럽 연합 가입국이다.

    • 터키 - 보스포루스 해협 서쪽 전 국토의 3%만이 유럽에 속한다. 다만 이것도 그리 작지는 않다. 약 24000km² 정도가 현재 유럽 반도의 터키 땅인데 이것만 놓고 봐도 대략 슬로베니아보다는 좀 크고 마케도니아보다는 좀 작은 수준이고 경상북도보다 큰 수준이다. 그리고 유럽연합에서 내는 통계를 보면 터키는 항상 EU 회원가맹국이 아닌 유럽 국가로 포함되며, 터키에서도 자국을 유럽 국가로 포함해서 본다. 한국 외교통상부에서도 터키는 유럽 부서에서 담당한다.

    • 이스라엘 - 지리상으로는 명백하게 서아시아 지역이지만 중동국가와의 반목이 심해 거의 모든 문화 및 경제 교류는 좋든 싫든 (터키를 포함한) 유럽과 하고 있다. 실제로 유로비전 콘테스트에도 나오기도 했고 올림픽 위원회나 축구협회 모두 유럽 소속이다.

  • 미승인국 및 국가가 아닌 지역

    • 채널 제도(프랑스 브르타뉴 반도-노르망디 반도 사이의 제도), 맨 섬(잉글랜드-북아일랜드 사이의 섬) 등 - 영국 국왕령 (서유럽)

    • 그린란드 - 덴마크 자치령으로 지리상 북아메리카에 속하나 정치적으로는 유럽에 속한다. 비연속국 참조.

    • 남오세티야 - 독립된 국가지만 5개국 정도에게밖에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나고르노-카라바흐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스발바르 제도 - 노르웨이 북단의 북극 제도. 노르웨이 자치령 (북유럽)

    • 압하스 공화국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사실상 남쪽의 그리스계가 다수인 키프로스로부터 독립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국제적으로는 터키의 괴뢰국 취급이다. 전 세계에서 오로지 터키만 승인하고있는 나라이며 화폐도 터키와 같다.

    • 올란드 제도 - 스웨덴-핀란드 사이의 섬. 핀란드 자치령 (북유럽)

    • 지브롤터 - 스페인 남부 영국 자치령 (남유럽)

    • 트란스니스트리아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동유럽)

    • 페로 제도 - 아이슬란드-노르웨이 사이의 제도. 덴마크 자치령 (북유럽)

[1] 區 자체에는 '우'라는 음가도 있다. 하지만 '우'라는 음가는 한국어에 들어오면서 탈락되었다.[2] 그래서 아에로플로트가 환승 장사를 하려고 수도권 전철 곳곳에 광고를 때려박는다. 하지만 셰레메티예보 공항이..[3] 이게 냉전 시기까지 계속되다가 냉전 끝나고 나서야 옐브루스로 최고봉 기준이 바뀐 것이다.[4] 영국이나 프랑스, 북유럽 국가들은 그나마 출산율이 높은 편이고 이민도 들어오고 있어서 좀 나은 편이지만 독일이나 이탈리아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앞으로 인구 감소 및 고령화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러나 이들보다도 더 심한 나라들이 있으니, 바로 동유럽. 앞에 언급한 저 나라들은 그나마 이민을 받기라도 하지, 이들은 이민자가 나가는 처지에다가 체제 전환 이후 사회적 혼란과 복지 축소로 저출산 기조가 장기화되어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감소할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5] 그 후 둘은 제우스가 에우로파를 덮쳐 크레타의 왕 미노스를 낳게 된다.[6] 일본의 경우 일찍이 소련,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했기 때문에 냉전 시기부터 소련/중국 영공으로 민항기가 진입하는 것이 가능했다. 그러나 소련이나 중국행 노선을 제외한 제3국행 노선에 대해서는 영공 통과를 허락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서유럽을 갈 때 앵커리지 등을 경유해야 한다는 점은 한국 국적기와 다를 바가 없었다.[7] 엄밀하게는 직항 노선이 있는 도시 중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마드리드가 인천에서 13시간 10분 소요된다. 마드리드발 인천행 노선은 12시간 10분. 이외 지역은 모두 12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8] 사실 고대 동로마 제국과 같은 나라다.[9] 동트라키아(터키의 유럽 영토)와 이스탄불터키인, 불가리아의 터키계 불가리아인, 가가우지아의 튀르크계 가가우즈인, 크림반도타타르스탄 공화국을 비롯해 우크라이나와 유럽 러시아 일대에 사는 튀르크계 민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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