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글보글 스폰지밥에서 넘어옴
분류
![]() | |||||||||||||||||||||||||||||||||||||||||||||||||||
작품 정보 ▼
|
1. 개요2. 특징3. 역대 스폰지밥 감독4. 바다와 관련된 것들로 묘사한 현실 요소5. 등장인물6. 설정7. 인기8. 회차 목록9. 방송국 일람10. 해외 공개11. OST12. 극장판
12.1.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 (2004)12.2. 스폰지밥 3D (2015)12.3.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 (2020)12.4.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2025)
13. 스핀오프13.1. 스폰지밥의 코랄캠프 (2021~2024)13.2. 뚱이쇼 (2021~)13.3. 다람이 무비: 비키니 시티를 구하라 (2024)13.4. 플랑크톤: 더 무비 (2025)13.5. 제목 미정의 뚱이 스핀오프 영화
14. 미디어 믹스15. 밈16. 비판 및 논란17. 기타18. 역대 로고19. 관련 문서20. 외부 링크21. 둘러보기주인공인 스폰지밥은 항상 눈치가 굉장히 심각하게 없고, 그런 스폰지밥과 친구인 뚱이는 지능부터가 낮아서 눈치는 고사하고 사고뭉치에, 그런 두 이웃에게 고통받는 징징이가 주 개그 요소이다. 거기에 돈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집게사장의 행태도 큰 개그 요소이다.
시청연령등급은 7세지만 그래도 약간 무서운 장면은 나온다. 애초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수준을 아이들 시점으로 맞춰 알기 쉬운 사이코드라마라고도 칭할 정도지만 도저히 아동용으로 볼 수 없는 그로테스크한 연출[18]이 종종 등장하며, 아동용이라 그런지 욕설을 하는 캐릭터가 거의 없고, 있다 해도 적절하게 순화했다. 예를 들면 "Holy shit!" 을 "Holy shrimp!" 로 살짝 바꿔 말한다. 하지만 한국어 더빙에서는 "이런 젠장!" 이라고 더빙했다.[19] 다만 그래도 시청 연령등급 7세엔 안 맞는다. 한국판에서는 일부 부적절한 표현이 은근히 많이 나온다.
때로는 성인들의 취향에 맞는 풍자와 심리 묘사를 간간이 보여주는 절묘함도 보인다.
좋게 말하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해서 겉도는 느낌이 거의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딱히 없다. 그나마 정상인의 역할에 가까운 징징이가 있긴 하지만, 작품 등장인물 중에서 그렇다는 거고 그마저도 정상이라고 볼 수는 없다.
또한,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해양생물학자였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설정을 따지고 보면 의외로 현실 고증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20] 바다가 배경이라 그런지 OST도 뱃노래를 사용하거나 하와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음악들이 많다.
실사와의 합성이 종종 이루어지는 연출 방식이 돋보인다. 폴 티빗으로 교체된 시즌 4~9 때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간간이 나와서 존재감을 과시한다. 시즌 10부터는 다시 적극적으로 쓰고 있다. 여담으로 괴담인 징징이의 자살 송장 사진도 이걸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등장인물이 바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 만화 그림체에서 실사 영상으로 바뀐다. 대체적으로 스폰지밥은 청소 스폰지로, 징징이, 집게사장은 문어, 꽃게 고무인형으로, 뚱이는 불가사리 박제로, 다람이는 다람쥐 인형으로 묘사된다.
시청연령등급은 7세지만 그래도 약간 무서운 장면은 나온다. 애초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수준을 아이들 시점으로 맞춰 알기 쉬운 사이코드라마라고도 칭할 정도지만 도저히 아동용으로 볼 수 없는 그로테스크한 연출[18]이 종종 등장하며, 아동용이라 그런지 욕설을 하는 캐릭터가 거의 없고, 있다 해도 적절하게 순화했다. 예를 들면 "Holy shit!" 을 "Holy shrimp!" 로 살짝 바꿔 말한다. 하지만 한국어 더빙에서는 "이런 젠장!" 이라고 더빙했다.[19] 다만 그래도 시청 연령등급 7세엔 안 맞는다. 한국판에서는 일부 부적절한 표현이 은근히 많이 나온다.
때로는 성인들의 취향에 맞는 풍자와 심리 묘사를 간간이 보여주는 절묘함도 보인다.
좋게 말하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해서 겉도는 느낌이 거의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딱히 없다. 그나마 정상인의 역할에 가까운 징징이가 있긴 하지만, 작품 등장인물 중에서 그렇다는 거고 그마저도 정상이라고 볼 수는 없다.
또한,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해양생물학자였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설정을 따지고 보면 의외로 현실 고증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20] 바다가 배경이라 그런지 OST도 뱃노래를 사용하거나 하와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음악들이 많다.
실사와의 합성이 종종 이루어지는 연출 방식이 돋보인다. 폴 티빗으로 교체된 시즌 4~9 때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간간이 나와서 존재감을 과시한다. 시즌 10부터는 다시 적극적으로 쓰고 있다. 여담으로 괴담인 징징이의 자살 송장 사진도 이걸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등장인물이 바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 만화 그림체에서 실사 영상으로 바뀐다. 대체적으로 스폰지밥은 청소 스폰지로, 징징이, 집게사장은 문어, 꽃게 고무인형으로, 뚱이는 불가사리 박제로, 다람이는 다람쥐 인형으로 묘사된다.
에피소드 목록 | 실사화된 것 | ||||||||||||||||||||||||||||||||||||||||||||||||||||||||||||||||||||||||||||||||
[ 펼치기 · 접기 ]
| |||||||||||||||||||||||||||||||||||||||||||||||||||||||||||||||||||||||||||||||||
스폰지밥 팬클럽 회장인 누더기 선장은 실사 출연 캐릭터며, 그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당연히 실사로 제작된다.[35]
바다 속이지만 바다(해수욕장)가 있고[36]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 데다 작중 인물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자. 그래도 이건 엄연히 만화다.
또한 불을 피우는 경우도 있는데, 죄 짓곤 못살아 에피소드에서는 공짜 풍선을 주는 줄 모르고 풍선 1개를 풍선장수 몰래 가져간 스폰지밥과 뚱이가 양심에 찔린 나머지 비키니시티를 떠나버리는데, 날이 어두워지자 모닥불을 피우고 쉬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조금 뒤에 뚱이가 "여긴 바닷속인데 어떻게 불이." 라고 한마디 하자마자 바로 불이 꺼졌다! 그런데 얼마 안 가 뚱이가 자기 초콜릿을 스폰지밥이 훔쳐 먹은 걸로 오해하고 화를 내며 장작을 짓밟자 다시 불이 붙는다. 사실 위 에피소드가 방영하기 이전에도 불이 등장했으며[37] 나중에는 휴대도 가능하게 된다.
등장인물이 즉흥적으로 지어내는 말도 안 되는 발언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모습들을 감상하는 것도 이 만화의 소소한 재밋거리 중 하나다.
에피소드 목록 | 실제로 일어난 것 | ||||||||||||||||||||||||||||||
[ 펼치기 · 접기 ]
| |||||||||||||||||||||||||||||||
스폰지밥의 상징 중 하나가 바로 노래인데 매 시즌마다 다양한 노래가 나오고 그 퀄리티 또한 상당해서 수많은 음악 관련 상을 휩쓸었다. 대부분의 노래들이 팬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다.
일부 특별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스폰지밥의 한 에피소드의 길이는 약 11분이다.[44] 긴 에피소드는 2~4편 분량을 묶어서 편성하며, 짧은 에피소드는 4분과 7분으로 나누는 편.
또한 작품의 패턴이나 레귤러 캐릭터의 변화가 정말 없는 작품이다. 이는 후술할 스폰지밥의 원칙과 비슷한 사례로 원작자가 새로운 캐릭터나 조연이 활약하는 내용을 그다지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인공 스폰지밥이 중심이 되는 것을 매우 중요시했다고 한다. 그 증거로 원작자가 사망한 이후 에피소드에선 최근 시즌 들어서 등장한 단역 캐릭터들이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등장하는 조연이 됐으며 스폰지밥의 비중이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편에서는 정말 쓱 지나가는 게 다인 수준이다.
- 제작 시즌: 시즌 1~3, 시즌 10~12 극초반부[46]
- 극장판: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 (2004)
- 3대: 마크 세카렐리 & 빈센트 월러 (2018~2020 / 2022~)
- 제작 시즌: 시즌 10 중반부~12
- 극장판: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 (2020)[47]
- 공동 제작: 마크 세카렐리 & 제니 모니카 & 빈센트 월러 (2020~2022)
- 제작 시즌: 시즌 13~
징징이가 주인공인 스핀오프 작품도 개봉할 것이라 알려졌으나, 어느 한 스폰지밥 팬이 빈센트 월러에게 징징이 스핀오프에 대한 질문에 월러는 "사람들이 징징이 스핀오프에 대해 말이 많은데 애석하게도, 그건 사실이 아니다." 라고 답변을 해주었으며 이에 다른 스폰지밥 팬은 관련 기사까지 보여주었지만 빈센트는 기사가 잘못되었고 스폰지밥 제작진 중 그 누구도 징징이 스핀오프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하여 기레기의 소행 중 하나로 끝날 것으로 보였지만, 뒤에 "징징이 스핀오프가 아예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라 언급을 하여 일단은 구상 중인 것으로 보인다.
- 지속 기간: 1999년 5월 1일~2004년 10월 11일 (5년 5개월)
- 1세대 시즌: 시즌 1~3,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
- 총감독: 스티븐 힐렌버그
1999년 미국에서 첫 방영하여 2004년에 끝난 세대로, 작품성으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현재까지 가장 짧게 유지된 세대이기도 하다.
스티븐 힐렌버그는 해양생물학자로 일하던 시절에 아이들이 어떻게 바다에 매혹되는지 알았고, 처음에는 본인이 만든 만화책으로 시작되었다. 방영되기 전부터 여러 가지 일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주인공은 스폰지밥이 아니었고, 어느 한 벌레가 만화책의 주인공이었다.[48] 물론 이 만화책에도 스폰지밥의 시초격인 캐릭터인 밥 더 스폰지(Bob the Sponge)라는 캐릭터가 있었지만 당시는 그냥 엑스트라용 캐릭터였다.
힐렌버그는 1989년부터 1992년까지 대학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1993년 니켈로디언에 입사해 조 머리를 만났다. 1996년까지 니켈로디언의 인기 프로였던 우당탕탕 로코와 친구들의 제작진으로 활약했으며, 이 과정에서 데릭 드라이먼, 팀 힐, 닉 제닝스를 만났다.
이후 나중에는 밥 더 스폰지에서 캐릭터의 이름이 스폰지보이(Spongeboy)로 바뀌었고, 그렇게 스폰지보이 아호이!(SpongeBoy Ahoy!)[49] 가 될 예정이었지만 스폰지보이라는 이름이 어느 한 대걸레 회사의 상표 문제와 또 다른 작품에서 이미 스폰지보이라는 캐릭터가 있었기에 이름을 마지막으로 다시 바꾸는데, 3번째로 바꾼 이름이 스폰지밥이다. 애니메이션의 이름도 스폰지보이 아호이!에서 네모바지 스폰지밥(SpongeBob SquarePants)로 바뀌게 된다.
힐렌버그는 파일럿 에피소드[50]를 제작하기 시작했고 1년 뒤인 1997년 11월 16일 완성되었다. 해당 파일럿 에피소드는 1년 후 1998년 12월 22일에 다른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들과 묶여 Best of Nicktoons 1998이라는 직원용 비디오테이프로 발매되었다. 그리고 5개월 뒤인 1999년 5월 1일에 TV에서 키즈 초이스 어워드 도중에 정식으로 방영되었다. 다만 이때는 디지털 제작 위주로 가던 다른 미국 애니메이션들과는 달리 아날로그 셀화 제작 애니메이션이 유지되었으며[51], 시즌 2부터는 셀화 제작에서 디지털 제작으로 변경된다.
이 시절 스폰지밥은 특유의 투박하고 엽기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고, 듣도 보도 못한 참신한 주제와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재미뿐만 아니라 몇몇 에피소드는 교훈을 주거나 명대사가 나오기도 하여 교육적인 측면도 존재하였다. 곧 수많은 국가에서 방영되기 시작하였고, 전 세계에서 25여 개의 언어로 방영되며 매일 2,700만 명[52]이 시청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물론 1세대 스폰지밥도 일부 논란은 있었는데 '고운 말을 씁시다' 에피소드는 부모 텔레비전 위원회와 워치독 미디어 그룹에서 어린이들에게 비속어, 욕설, 폭력 유발을 유도했다고 비판을 받았고 '발렌타인 데이', '두 남자와 아기 바구니' 에피소드는 공통적으로 동성애를 조장한다고 비난을 받았다.[53] 또한 '괴상망칙 냄새버거' 에피소드는 스폰지밥과 집게사장이 시체 유기를 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지기도 하였으며 '인어맨과 조개소년 4' 에피소드는 작아진 비키니 시티 주민들이 스폰지밥의 몸속으로 들어가 스폰지밥의 내부 장기들을 전부 망가뜨리는 잔인한 장면이 나와서 한국 EBS판에서는 둘 다 미방영 처리되기도 하였다.
다만 '발렌타인 데이'와 '두 남자와 아기 바구니' 에피소드가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주장에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허무맹랑하다고 말하며 해당 주장은 일축되었고, 감독 스티븐 힐렌버그는 그들은 게이가 아니라고 직접 밝혔으며 2005년에 진행된 그의 인터뷰에서는 스폰지밥은 이성애자도 동성애자도 아닌 무성애자에 가깝다고 하였다.[54] 기타 지적받은 사항도 사실상 '어른들만의 규범'일 뿐, 실제 방영 내용을 보면 연출도 적당하고 개연성도 알맞아서 딱히 문제된다는 느낌이 없다.
다만 시즌 3의 '청춘을 돌려다오' 편은 여성의 속옷을 훔치는 장면이 들어가 있어서 2021년 3월 28일부터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삭제되기도 하였다. 정확히는 다시보기,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해 DVD나 아마존닷컴 등의 사이트를 통한 디지털 구매까지 완전히 중단되었다. 사실 이 에피소드의 경우는 미국에서 심의에 걸려 2018년 이후로 방송되지 못하긴 했다. 유통 자체가 중단된 게 이번이라 그렇지. 다만 이는 현지 기준으로 한국을 비롯한 타 국가에서도 검열당할지는 미지수다. 현재 이 에피소드가 시즌 12의 바이러스 에피소드와 함께 스폰지밥에서 방송 금지된 유일한 에피소드다.
여담으로 한창 스폰지밥이 기획 중이던 시기에 제작사인 니켈로디언은 6회 분량[55]의 에피소드만 방영을 승인하였고, 스티븐 힐렌버그에게 등장인물들의 나이를 어리게 설정하면 제작을 승인하겠다고 하였으나 이에 힐렌버그는 스폰지밥 제작을 그만두고 나가려고 하였다. 다행히 타협점[56]을 찾아서 다시 제작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때 주연 캐릭터들 중 퍼프 선생님이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졌는데, 이는 위에서 설명한 서로 간의 충돌 때문에 캐릭터의 제작이 늦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힐렌버그는 스폰지밥을 제작할 때 지켜야 할 절대적인 원칙들을 세웠는데 내용은 아래에 정리하였다.[57][58]
이 규칙들을 지키면서 스폰지밥 제작을 이어나갔다. 그러다 시즌 3까지 제작하고, 스폰지밥의 첫 번째 극장판인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을 만들고 시즌 1~3 제작 기간 동안 떨어져서 지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본인이 가장 신뢰하였던 폴 티빗에게 제작자 자리를 넘기고 현장에서 은퇴하며 1세대 스폰지밥은 끝나고 2세대인 폴 티빗의 스폰지밥으로 넘어가게 된다.
- 지속 기간: 2005년 5월 6일~2017년 2월 20일 (11년 9개월)
- 2세대 시즌: 시즌 4~9
2005년에 시작하여 2017년에 끝난 세대. 방영 기간의 절반 가량을 채울 정도로 가장 길게 유지된 세대이다. 올드 시즌 특유의 엽기적인 분위기와 전위성을 걷어내고 그만큼의 대중성을 끌어올려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아낸, 대중들에게 가장 고르게 인지도가 높은 시즌이다. 한편으로는 캐릭터의 성격의 붕괴와 유치해진 전개라는 몰락의 단초를 심어놓은 시즌으로 골수 팬들에게는 평가가 갈리는 시즌이기도 하다.
이 시기는 책임 제작자가 폴 티빗으로 바뀌었고, 기존에 있던 제작진들이 대부분 나가며 새로운 제작진들이 유입되었다. 티빗은 이 제작진들과 12년 동안 스폰지밥을 제작하게 된다.
그래도 뉴 시즌 중에서도 초기(4시즌 ~ 5시즌)에는 1세대 스폰지밥만의 날것의 감수성을 버렸을 뿐 나름 좋은 에피소드들을 많이 만들어 냈으나, 2세대 스폰지밥의 본격적인 문제는 시즌 6부터 시작된다. 시즌 6부터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붕괴가 심하게 일어났는데, 주인공인 스폰지밥은 상식이 있는 면모는 사라지고 더 심한 어그로&민폐 캐릭터가 됐으며, 뚱이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로 가득 찬 캐릭터가 되었다. 징징이는 스폰지밥을 만날 때마다 혐오하며 꺼리는 모습만을 보이게 되었고, 집게사장은 짠돌이 기질이 선을 넘게 변했으며 퍼프 선생님은 징징이보다도 스폰지밥에 대한 혐오가 강해져 아예 기회가 왔을 때 스폰지밥을 죽이려고 시도할 정도가 되었다[66] 이런 문제들 때문인지 스폰지밥 팬들 사이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 묘사가 본격적으로 나빠지기 시작한 시즌 6이 폴 티빗 체제의 스폰지밥 시즌들 중 최악의 시즌이였다는 평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에피소드를 만들다 보니 저평가되는 에피소드들도 많아졌는데, 스토리 전개가 재미가 없거나, 잘 나가다가 마지막이 별로이거나, 캐릭터들의 망언이 들어간 에피소드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에서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로 뽑히는 것들도 있는데 그 유명한 얼굴마비 에피소드이다. 스토리는 얼굴 표정을 막 짓다가 얼굴이 굳어버린다는 이야기인데 괜찮게 지으면 모를까 표정을 짓는 게 하나같이 기괴하고 흉측하다. 그리고 결말도 다시 원래의 얼굴을 찾는다는 내용이 아니라 그냥 모든 주연이 얼굴이 굳은 채로 실실 웃다가 끝난다.[67]
또한 가끔 나오던 그로테스크한 부분들과, 더러운 부분들이 다소 늘어났는데 얼굴 가죽이 벗겨지는데 안 부분들을 너무 세밀하게 그려 넣어서 못 볼 지경이다. 이건 3세대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지만 이러한 장면들의 비중이 더 높아진 것이 문제.
또한 뉴 시즌으로 들어서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전통 음악들은 폐기하고 새롭게 만든 음악들을 사용하는데, 새로운 음악도 듣기는 좋지만 전의 음악들보다 뭔가 부족하단 평이 많다.
이러다보니 스폰지밥 팬들은 뉴 시즌보다 에피소드의 수가 현저히 적은 올드 시즌을 더욱 선호하며, 폴 티빗을 싫어하는 안티 팬들은 티빗을 스폰지밥에 나오는 악당인 바다도깨비라는 별명을 붙이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이런 에피소드가 나오는데도 스폰지밥은 티빗 시절에도 최고의 애니메이션 상을 무려 15번이나 수상받았다. 또한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뉴 시즌에서도 재미있고 나름의 교훈을 담은 에피소드들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또한 티빗은 올드 시즌의 스토리 작가 겸 스토리 감독으로 일했었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가장 신뢰했던 사람이 폴 티빗이었기에, 본인의 자리를 넘긴 것을 보면 실력이 나쁜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기괴한 에피소드들에 가려져 그러한 사실이 잊혀졌을 뿐이다. 또한 뭐가 됐든 이 시기의 스폰지밥은 인기와 시청률이 최고에 달하던 시기였다.
사실 티빗이 제작할 당시에도 장점은 많았다. 미국의 사회 문제를 비판하는 풍자적 요소도 많았고[68], 명언도 많았을 뿐더러 은근 웃긴 장면들도 많아 밈으로 파생된 에피소드들도 많다. 예를 들어 '핑핑이의 가출' 편에서 보여준 징징이 비명소리라든가, '꽃보다 징징이' 편에서 보여준 미남 징징이 얼굴과 빙글빙글 돌아가는 장면이 많이 쓰인다. 또한 힐렌버그의 생물학적 요소도 잘 반영했다. 예시로 '격파왕 뚱이' 에피소드에서 뚱이가 손을 잘랐을 때 불가사리라서 다시 손이 자랐는데 실제로 불가사리의 재생 능력은 진짜 엄청나다.
시즌 9는 시즌 6, 7, 8보다는 무난한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왔으며, 두 번째 스폰지밥 극장판인 스폰지밥 3D 제작 때 현장에서 떠났던 스티븐 힐렌버그가 스토리 작가로 복귀하여 티빗과 같이 스토리를 만들고, 두 번째 영화는 첫 번째 영화보다 더 흥행하게 된다.
그 후, 시즌 9 중반부부터 힐렌버그가 제작 현장에 복귀하게 되고 10년 동안 감독을 맡았던 폴 티빗은 193화를 끝으로 마크 세카렐리와 빈센트 월러에게 감독직을 넘겨주게 된다.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즌 9 중반부부터 스폰지밥이 다시 예전과 같은 분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가 많았다. 그러나 힐렌버그 본인 역시 가치관을 조금 바꾼 상태였고, 제작진들의 변경, 힐렌버그의 복귀 시점부터 변경된 작품 제작 방식 등으로 이전 시즌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 되었으며, 티빗은 하차하고 또 한 번 제작진을 물갈이한 시즌 10부터 이 점이 더욱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보통 시즌 9 중반이 아닌 시즌 10부터를 3세대로 분류한다.
- 지속 기간: 2016년 10월 15일~(10년째)
- 3세대 시즌: 시즌 10~ , 스페셜 시즌
시청자들에게 문제점이 가장 많은 세대로 평가받는다. 시즌 10부터는 티빗 시절보다 역동적인 부분들이 많이 생겨났고, 캐릭터들의 예전 성격이 조금 돌아온 듯했으나 이와 반대로 캐릭터들이 너무 산만해졌다.
그래도 스티븐 힐렌버그가 어느 정도 중재를 하여 질 좋은 에피소드들을 많이 만들어 냈지만, 한참 제작하다가 2017년 3월, 힐렌버그가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스폰지밥 팬들은 충격에 빠졌고, 힐렌버그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그리고 힐렌버그 자신도 루게릭병에 걸렸어도 계속해서 스폰지밥 제작 의향을 밝혔고,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 다짐과는 별개로 이때부터 에피소드들이 전보다 더 정신 없어졌는데, 이는 힐렌버그가 루게릭병 때문에 제대로 제작에 참여하지 못한 결과이다.[71][72] 또한 루게릭병의 영향 때문인지 시즌 10이 다른 시즌들보다 일찍 끝나고 바로 시즌 11로 넘어가는 일도 일어났다.
힐렌버그가 살아 있을 때 시즌 11은 완전히 끝내는 데 성공하였지만 시즌 11이 끝나고 바로 다음 날, 힐렌버그는 결국 루게릭병의 악화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이후 시즌 12 스폰지밥 최고의 생일의 마지막 부분에서 "고마워요 스티븐 힐렌버그(Thank you Steve Hillenburg)"[73]를 내보내며 추모하였고 그 뒤, 스폰지밥의 제작은 슈퍼바이징 프로듀서로 일하던 마크 세카렐리와 빈센트 월러가 스폰지밥을 이어나가게 된다.[74] 현재 계속해서 총괄 제작자 명단에 스티븐 힐렌버그의 이름을 올리는데 이건 그냥 명의로만 올리는 것이니 힐렌버그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그렇게 시즌 12부터 빈센트 월러와 마크 세카렐리가 공동 총 책임자가 되면서 스폰지밥의 작품 분위기 및 스타일이 변하게 되는데 이 시기부터 사실상 스폰지밥이 아래로 추락했다고 평가됐었다.[75][76]
힐렌버그가 사망한 후 방영된 에피소드부터 캐릭터들이 심하게 변질되었다는 평이 많았었다. 힐렌버그 시절의 성격이 어느 정도 돌아오긴 했으나, 그와 별개로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시끄럽게 소리를 빽빽 내지르는 건 기본이고, 시종일관 과도한 리액션을 하며, 차분함을 잃었었다.
또, 전 시즌보다 더럽고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는데, 뼈나 내장, 오물 등을 자주 등장시키며, 그것들을 불필요할 정도로 디테일하게 묘사하기는 기본, 괴기스럽게 생겼거나 갑자기 괴이하게 변화하는 기믹을 갖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 등 전체적으로 제작 방향이 매우 달라졌다. 대표적으로 섞어랜드로 배달이요라는 에피소드를 들 수 있는데, 섞어랜드는 별다른 내용 없이 모든 게 뒤죽박죽이고 전개까지 엉망진창인 모습을 보여준다.[77] 옹호하는 측에선 폴 티빗 시절에도 기괴한 건 있었으니 이것도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다 주장하나, 문제는 에피소드의 후반부이다. 여기서 징징이의 자살과 얼굴 모양이 비슷한 눈이 빨간 징징이의 얼굴이 나온다. 이 장면 하나 때문에 팬덤들 사이에 엄청난 논란이 일어났다.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만화에서 갑자기 섬뜩한 괴담 내용이 나오니 최악의 에피소드였다고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편이다. 빈센트 월러는 트위터로 "제작진 중 한 사람이 어두워 보이려고 노력한 바보 같은 팬픽을 레퍼런스 하고 싶어했다." 고 언급했다. 그 외에도 뚱이의 혀의 일부가 잘려나간 장면에서 혀를 굳이 세밀하게 강조해서 그린 장면을 넣는다던지, 가볍게 지나가는 장면이지만 드라이버로 이빨 틈을 메우는 장면, 목을 푼답시고 비눗방울을 마시는 장면 등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장면은 모방위험 문제가 크며 영국에선 앞서 말한 두 장면은 아예 삭제되어 버렸다.
그리고 티빗 시절에도 간간히 들어간 풍자 요소나 캐릭터들의 명대사, 교훈을 주는 에피소드는 3세대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으며, 티빗 시절에도 유지되던 스폰지밥 특유의 분위기가 사실상 사라져 미국의 흔한 B급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다는 팬들의 평도 있었다. 더 나아가서 티빗 시절보다도 더러운 장면들이 많이 늘어났는데[78] 텅빈 머리협회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텅빈 머리협회의 일원이 되는 조건으로 일원들의 침을 가득 담은 통을 다 마시는 장면이나[79] 미끼 중독자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몰래 미끼를 즐겨먹는다는 점을 추가하여 집게사장의 지나친 미끼 사랑을 보여주는 등 더러움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힐렌버그가 만든 에피소드는 재미있고 정상적인데 다른 감독들이 만든 에피소드는 재미없고 징그럽다'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데 시즌 9 190화~시즌 11까지는 힐렌버그가 제작 현장에 복귀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지루하고 징그러운 편들이 많이 나왔다. (대표적인 예로 빙글빙글 머리, 까만 레모네이드 등) 또한 빙글빙글 머리, 닥터 스폰지밥은 시즌 10 에피소드로 힐렌버그가 건강하던 시절 제작된 에피소드다. 이후 힐렌버그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제대로 일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제쳐두더라도 각본가를 비롯한 대부분의 제작진들이 교체된 만큼[80] 스티븐 혼자서 고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을 것이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단점밖에 없는 3세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장점들도 있다. 우선 티빗 시절에 폐기한 전통 음악들을 골고루 사용하고 있으며, 올드 시즌에서 나온 부분들을 다시 그려 넣어 팬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또 일회용 캐릭터들을 다시 사용하거나 단역들을 중점으로 하는 에피소드들도 생겨났고, 나름 무난하거나 재밌고 창의적인 에피소드도 있다. 물론 스폰지밥이 주인공인 만화에서 스폰지밥의 비중을 줄인 점, 힐렌버그는 스폰지밥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을 중요시했다는 점에서 단역 비중이 높은 에피소드는 비판받기도 한다.
한동안 스티븐 힐렌버그가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진 스핀오프를 제작 확정시키자 스폰지밥 팬들에게 힐렌버그의 유산을 망치고 있다며 제작진들이 비난을 받았지만, 말년의 힐렌버그가 스핀오프 제작을 묵인하였다는 해명에 의해 오해가 풀렸다. 자세한 내용은 이 곳을 참고.
시즌 12의 '전염병을 조심해'[81] 에피소드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한 주제를 다루고 있고 작중 감염자를 왕따시키고 가두는 장면이 미국 등 서양에서 심해진 동양인 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로 결국 방영 금지를 당했었고 시간이 지난 후에야 다시 방영됐다.
시즌 13부터는 그 전까지 계속 프로듀서 직책을 담당하고 있던 제니 모니카[82]도 총 책임자가 되어 268회부터 277회까지 총 3명의 인물이 스폰지밥 감독을 담당했고, 총 책임자들이 지금까지의 비판을 의식했는지, 거의 총체적 난국이었던 시즌 12랑 비교하면 매우 양호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시즌 13부턴 등장인물들의 과장된 표정이 시즌 11~12 때보다 줄어들었다는 평가와 모든 등장인물들이 아무 이유없이 불쾌하게 행동했던 2010년대 초 에피소드들보단 낫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에피소드의 일부 작화가 올드 시즌의 작화하고 비슷하게 나왔다는 의견, # # 올드 시즌의 오마주가 시즌 10-12 때 보다도 더 많아졌다는 의견 등 # 전체적으로 올드 시즌의 레퍼런스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평이다. 하지만 이에 반비례하여 2026년 현재 방영분에서도 여전히 등장인물들이 산만하게 행동하는 문제점과 스폰지밥의 바닷속 세계관과 어울리지 않는 소재까지 끌어오면서 무리한 장기 방영을 하려고 하는 문제점은 하나도 고쳐지지 않았는데 계속 올드 시즌의 오마주와 레퍼런스에 묻혀가려고 하는 니켈로디언의 행보를 비판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꽤 있는 편이어서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니켈로디언의 최전성기를 이끈 21세기 미국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자 니켈로디언의 간판작이다. 매일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2,700만 명이 시청했다고 하며, 60여 개 언어로 번역된 작품이다. 타임지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선정했으며,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분을 22회 연속으로 수상하였다. 2024년까지 이 작품의 상품화로 16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85]
지금도 니켈로디언의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이지만, 2010년대 중반까지 니켈로디언을 대표했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가 2018년 종영된 이후로는[86] 니켈로디언의 영원한 밥줄이자 최후의 보루작으로 남게 되었다.[87]
한국에서도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들 중에서 독보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작품인 것은 물론, 심슨 가족과 투톱으로 가장 높은 대중성을 지닌 미국 TV 애니메이션이다. 오히려 한국 90년대생 이후 세대는 심슨보다 스펀지밥을 본 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로 친숙하다.[88][89][90]
네모바지 스폰지밥이 이렇게 오랫동안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전성기 시절이었던, 시즌1~시즌3이 워낙 명작으로 평가받는 것이 결정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개성있고, 귀여운 디자인이기에 꾸준하게 캐릭터 상품으로 출시할 수 있고,[91] 기본적으로 캐릭터들마다 개성있는 캐릭터성 구축이 잘 되었기 때문이다.[92] 앞서 말했듯이 EBS, 재능방송, 니켈로디언 어느 방영판이건 베테랑 성우진들이 생동감 있는 열연을 펼쳤다는 것 역시 국내의 높은 인기를 견인한 요소 중 하나이다.
지금도 니켈로디언의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이지만, 2010년대 중반까지 니켈로디언을 대표했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가 2018년 종영된 이후로는[86] 니켈로디언의 영원한 밥줄이자 최후의 보루작으로 남게 되었다.[87]
한국에서도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들 중에서 독보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작품인 것은 물론, 심슨 가족과 투톱으로 가장 높은 대중성을 지닌 미국 TV 애니메이션이다. 오히려 한국 90년대생 이후 세대는 심슨보다 스펀지밥을 본 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로 친숙하다.[88][89][90]
네모바지 스폰지밥이 이렇게 오랫동안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전성기 시절이었던, 시즌1~시즌3이 워낙 명작으로 평가받는 것이 결정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개성있고, 귀여운 디자인이기에 꾸준하게 캐릭터 상품으로 출시할 수 있고,[91] 기본적으로 캐릭터들마다 개성있는 캐릭터성 구축이 잘 되었기 때문이다.[92] 앞서 말했듯이 EBS, 재능방송, 니켈로디언 어느 방영판이건 베테랑 성우진들이 생동감 있는 열연을 펼쳤다는 것 역시 국내의 높은 인기를 견인한 요소 중 하나이다.
[ 펼치기 · 접기 ]
| |||||||||||||||||||||||||||||||||||||||||||||||||||||||||||||||||||||||||||||||||||||||||||||||||||||||||||||||||||||||||||||||||||||||||||||||||||||||||||||||||||||||||||||||||||||||||||||||||||||||||||||||||||||||||||||||||||||||||||||||||||||||||||||||||||||||||||||||||||||||||||||||||||||||||||||||||||||||||||||||||||||||||||||||||||||||||||||||||||||||||||||||||||||||||||||||||||||||||||||||||||||||||||||||||||||||||||||||||||||||||||||||||||||||||||||||||||||||||||||||||||||||||||||||||||||||||||||||||||||||||||||||||||||||||||||||||||||||||||||||||||||||||||||||||||||||||||||||||||||||||||||||||||||||||||||||||||||||||||||||||||||||||||||||||||||||||||||||||||||||||||||||||||||||||||||||||||||||||||||||||||||||||||||||||||||||||||||||||||||||||||||||||||||||||||||||||||||||||||||||||||||||||||||||||||||||||||||||||||||||||||||||||||||||||||||||||||||||||||||||||||||||||||||||||||||||||||||||||||||||||||||||||||||||||||||||||||||||||||||||||||||||||||||||||||||||||||||||||||||||
방영기간 | 방송국 | 방송지역 | 비고 |
미국 | |||
1999. 05. 01. ~ | 미국 전역 | ||
한국 | |||
2001. 07. 04. ~ 2004. 02. 28. | 대한민국 전역 | ||
2006. 01. 02. ~ 2008. 02. 22. | |||
2008. 07. 14. ~ 2009. 02. 18. | |||
2002. 10. 14. ~ 2005. 12. 12. | |||
2005. 11. 07. ~ 2022. 06. 30. | |||
2007. 12. 03. ~ 2008. 11. 28. | |||
2012. 08. 15. ~ 2014. 08. 11. | |||
2022. 08. 01. ~ | |||
2025. 06. 21. ~ | |||
2025. 07. 07. ~ 2025. 10. 19. | |||
2025. 08. 06. ~ | |||
2025. 08. 08. ~ 2025. 08. 22 | |||
일본 | |||
2000. 01. 08. ~ 2009. 09. 30. | 일본 전역 (CS 방송) | ||
2018. 01. 30. ~ 2022. 01. 31. | |||
2005. 12. 26. ~ 2007. 08. 02. | 일본 전역 (BS 방송) | ||
2009. 12. 01. ~ 2010. 02. 16. | |||
2011. 01. 09. ~ 2011. 03. 29. | |||
2016. 02. 29. ~ 2016. 03. 28. | |||
2007. 07. 01. ~ 2007. 09. 30. | 일본 전역 | ||
2008. 10. 07. ~ 2009. 06. 24. | |||
2009. 12. 30. ~ 2010. 03. 24. | |||
2015. 04. 04. ~ 2015. 09. 26. | |||
2016. 04. 09. ~ 2016. 10. 01. | |||
2017. 04. 08. ~ | |||
2010. 09. 01. ~ 2014. 07. 18. | 일본 전역 (BS, CS 방송) | ||
중국 | |||
2006. 01. 29. ~ | 중국 전역(홍콩 제외) | ||
아랍권 | |||
2008. 07. 13. ~ | MBC-3 |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 |
스폰지밥은 중독스럽고 잘 짜여진 OST와 BGM이 꽤 많다. 하와이풍 음악에, 해적과 서부 영화 느낌의 음악은 물론, 마치 1960~70년대의 미국 시트콤의 유쾌한 분위기가 연상되는 복고풍의 멜로디 등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들이 잘 섞여들어간다.
2004년에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을 기점으로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스폰지밥 첫 번째 극장판은 평가가 대체적으로 좋았고, 첫 번째 극장판으로 제작비 3,000만 달러로 1억을 벌어들였으며, 두 번째 극장판은 7,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3억을 벌어들이는 등. 평가와 흥행 면에서는 모두 평균적으로 괜찮은 실적을 보여주었다.
현재까지 총 4개의 스폰지밥 극장판 감독은 전부 올드 시즌 제작자로 구성되어 있다.[96]
스폰지밥 첫 번째 극장판은 평가가 대체적으로 좋았고, 첫 번째 극장판으로 제작비 3,000만 달러로 1억을 벌어들였으며, 두 번째 극장판은 7,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3억을 벌어들이는 등. 평가와 흥행 면에서는 모두 평균적으로 괜찮은 실적을 보여주었다.
현재까지 총 4개의 스폰지밥 극장판 감독은 전부 올드 시즌 제작자로 구성되어 있다.[96]
12.1.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 (2004)[편집]
12.3.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 (2020)[편집]
12.4.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2025)[편집]
13.1. 스폰지밥의 코랄캠프 (2021~2024)[편집]
13.3. 다람이 무비: 비키니 시티를 구하라 (2024)[편집]
13.4. 플랑크톤: 더 무비 (2025)[편집]
- 한국에서는 스펀지밥으로 잘못 불리는 경우도 많지만 재능방송 시절부터 한국 공식 명칭은 스폰지밥이다.
- 비키니 시티 전체가 폭발되는 장면에서는 비키니 섬 핵폭발 실험(HD) 이런 장면이 항상 나온다. 핵폭발 실험장소로 여러 번 카메라에 찍혔기 때문이다.
- 주역 3인방(스폰지밥, 징징이, 뚱이)의 집은 확실한 형태이다.
- 스폰지밥: 파인애플
- 징징이: 모아이
- 뚱이: 바위
- 정치적 논란이 발발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2005년에 나온 'The Endless Summer'라는 에피소드[103]에서 나온 지구 온난화에 대해 폭스 뉴스가 스폰지밥이 허위사실로 애들을 세뇌시킨다는 논리를 내새웠다.[104] 그리고 2013년 11월 11일 현지에서 방송한 '넌 해고야!(Spongebob, you're fired!)' 에피소드의 줄거리에서 실업에 관련된 묘사에 대해 다양한 정치적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 에피소드를 뉴욕 포스트, 폭스 뉴스가 논평한 이후 media matters for america에선 뉴욕 포스트와 폭스 뉴스[105]가 자료화면 및 내용을 우파 편향적으로 인용했다고 주장하면서 논쟁이 빚어졌으며, 니켈로디언은 이 에피소드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관련 기사
- 이외에도 한국판에서 한글화된 장면이 많다. EBS판에서는 시즌 3에서 많이 나왔으며 재능판에서는 딱 4편에서 등장했다. [106] 닉 코리아에서는 시즌 4~5에서는 4편[107], 시즌 6부터 많이 나오고 있다. 기타 편집 사례는 네모바지 스폰지밥/삭제 및 수정 장면 참고.
-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레고로 출시한 적이 있다.
- 2014년 1월 28일 즈음에,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을 마지막으로 이 애니메이션의 제작이 중단될 것"이라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다행히 단순한 루머로 그쳤다.
- 리듬 게임도 나왔다. 제목은 SpongeBob Squarepants Hit the Beat. 펌프 잇 업으로 유명한 안다미로[108] 제작으로, 전체적인 구성은 태고의 달인 시리즈에서 쿵과 딱의 구분을 없애고 센서 하나에 뭉쳐놓은 형태. 특성상 토이즈 마치처럼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 공식 TV 게임기도 2000년대 초중반에 존재했다. 본체는 전체적으로 스폰지밥의 몸을 형상화 하였으며, 스폰지밥의 코가 조이스틱이었다. 국내에서는 한국 월마트에서 정발한 바 있었다.
- 시즌 1 첫 화 '직원 모집'(Help wanted)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버거를 만들 때 나오는 곡의 가수가 높은 톤의 목소리라 중년의 여성이 부른 것이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Tiny Tim'이라는 남자 가수가 1968년에 부른 것이다. Living in the Sunlight, Loving in the moonlight라는 곡
- 보다 보면 한 화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방금 전까지는 줄이 있다가 바로 잠깐 뒤에 없어진다든가 밝았다가 어두워지는 등 오류가 많다.

위 움짤을 자세히 보면, 잠옷 > 평상복 > 잠옷 순서로 징징이의 옷이 바뀌는 오류를 볼 수 있다. 정확히는 평상복에 평소 없어야 할 단추가 달려있는 걸 봐서 채색 미스로 보인다.
- 2013년 9월 7일,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플랑크톤의 원판 성우들이 첫 에피소드 help wanted를 라이브로 재녹음하는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했다. 유튜브 홈페이지
- 유튜브에서 스폰지밥 특유의 개그 장면들과 대중가요를 합성한 'Spongebob 노래제목' 영상이 인기가 많다. 대표적으로 스폰지밥 강남스타일 스폰지밥 Black and #ff6 스폰지밥 Thrift shop 스폰지밥 Moves like jagger 스폰지밥 Timber 스폰지밥 Fireball 스폰지밥 Can't hold us 스폰지밥 Whistle 가요와 스폰지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적절한 합성과 상당한 퀄리티로 원작 뺨치게 재미있다. 댓글에도 "So cute" 혹은 "Hilarious"라는 평이 대부분이다.
- 스폰지밥과 뚱이가 현실세계로 나오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있는데, 1편은 왠지 어린이 동화같은 느낌이라서 스폰지밥과 뚱이 그리고 주인공과의 이별에서 약간의 감동이 느껴지지만, 2편은 대놓고 개그화 및 시리즈화 된 느낌이 든다. 3편에서는 무려 인어맨과 조개소년도 출연했으며 마지막엔 어떻게 온 건지 핑핑이도 나왔다. 4편에서 어떻게 올 수 있었는지 밝혀졌는데, 버튼만 누르면 버튼을 누른 사람과 주변에 있었는 것들을 모두 현실 세계로 소환이 가능하며(다람이, 집게사장, 빗자루, 징징이 순이다.), 그 리모컨은 그 장소 그대로 남겨진 것이다. 다만 똑같이 현실세계로 온 플라크톤은 이 방식대로 온 건지는 의문. 5편에서 아예 시공조작으로 인해 웬만한 카툰 캐릭터들이 충격과 공포의 모습으로 깨알 등장하게 된다.[110] 6편에서 카툰 캐릭터들이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결국 스폰지밥의 활약으로 각 카툰 속 요소들이 현실 세계와 융합되면서 시리즈 끝이다. 반응이 좋아 1시간짜리 총집편까지 만들어졌다.#
- 가끔씩 엑스트라 캐릭터가 my leg!(내 다리)를 외치는 개그 씬들이 나오는데, 폴 티빗이 책임 제작자를 맡고 나서부턴 개그 씬 연출이 확연히 줄어들었지만 시즌 9 스티븐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점부터 다시금 간간히 나오고 있다.#, 심지어 시즌 11에서는 아예 이 개그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까지 만들어졌다!
- Narmak이라는 유튜버가 BLOOD+와 소울 이터 오프닝곡을 이용하여 짤막한 재패니즈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상당한 고퀄리티여서 리액션 동영상들이 여러 만들어졌다. 한국어 자막도 지원 된다. 처음에는 원곡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ROMI라는 커버 가수가 커버한 곡이 훨씬 낫고 저작권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에 계속 ROMI의 곡을 사용하고 있다. 3편에서는 오리지널 곡을 따로 제작하여 영상을 만들었다. 엔딩에서는 기븐 TVA 9화 곡인 겨울의 이야기가 사용되었다. 엔딩까지 만든 현 상황에서, Namrak는 다음으로는 '스폰지밥 애니 1화'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얼마나 스토리와 작화가 고퀄일지 기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후 2020년 7월 25일에 스폰지밥 애니 1화가 업로드되었고, 2020년 10월 16일에는 1화의 영어 더빙판이 나왔다. 일본어판 1화, 영어판 1화. 처음 영상은 더빙이 일본어로 되어있는데 캐릭터들의 이름까지 일본 더빙판 명칭으로 맞췄다.[114] 워낙 고퀄리티로 인기가 좋아서 2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 미정인 모양이었지만 최근 커뮤니티에 스폰지밥 애니 2화를 제작 중이라 밝혔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나 Narmark의 애니메이션의 영향 때문인지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을 스폰지밥으로 패러디한 작품들이 나오고 있다. 일곱개의 대죄#, 달링 인 더 프랑키스#
- 영화 작전에서 주인공 강현수의 독백이 나오는 헬스장 장면에서 한 런닝머신 tv에 집게사장이 돈에 눈이 돌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 심슨 가족에도 카메오 출연하는데, 네드 플랜더스 등의 언급으로 나오고, 마지 심슨과 리사 심슨이 간 박람회에 "the science of Spongebob"이라는 주제와 함께 모형으로 나오거나, 천상세계에 예수와 석가모니와 같이 나오거나, 스폰지밥이 이치와 섞여서 나오거나, 스폰지밥과 징징이가 카메오로 나오는 등 니켈로디언 캐릭터 임에도 불구하고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이는 현실에서 스폰지밥이 인기있는 애니라는 걸 입증해 주는 듯. 참고로 심슨의 만화판을 그린 Dean Rankine라는 만화가가 심슨과 스폰지밥을 퓨전시킨 만화가 있다. 제목은 "Spongebart". 또한 레니 레너드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바이올렛을 소유하고 있다든지, 할로윈 에피소드에서는 놀이공원 경비원 중 한 명이 좀비 분장을 한 직원들을 보며 겁에 질린 리사 심슨을 목격하여 겁쟁이 바지(Scaredy Pants)[115]를 언급하는 등 구 시즌 에피소드에 대한 래퍼런스도 많이 들어가있기도 하다.
- 작중과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바다 위 작은 비키니 섬과 바다 배경은 스티븐 힐렌버그의 친구네 집의 수영장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캘리포니아 집에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었다고 한다. 시즌 10부터는 CG를 사용한다.
- 개그우먼 박지선이 생전에 굉장히 좋아한 작품으로, 이 덕에 공식 코믹스가 한국에 정발될 때 감수를 맡았다.
- 러시아 니켈로디언 유튜브에서 1~3시즌 에피소드 일부를 풀버전으로 보여줬었다. 그러나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보이콧으로 파라마운트 글로벌에서 러시아 사업 중단을 결정하여 모든 영상들이 내려갔다.
- 2023년 들어서 AI로 만든 ai sponge가 인기를 끌고 있다. # 채팅 AI와 동일하게 단순하게 랜덤한 주제로 등장인물들이 대화하는 거지만 성적인 주제나 민감한 주제를 많이 언급하기도 하며 아직 초기 단계인 AI 특성상 갑자기 캐릭터들이 공중부양 할 때도 있다. 또한 징징이 목소리가 혼자 커서 Loudward 라고 불리고 있다.
가끔 AI의 오류로 등장인물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채팅창에 STROKE라는 말이 도배가 된다. 대사 대부분이 저질스럽다는 말이 많은데 제작자의 디스코드에서 토픽을 추천받아서 랜덤으로 돌리는 건데 대부분 유저들이 저질스런 주제들만 추천하기에 이렇게 된 것이다. 파라마운트에서 자주 저작권 제기를 해서 정지를 당하지만 그때마다 계속 복구하고 있다. 맵, 캐릭터들도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캐릭터들의 대사들도 초반보다 발전하고 있다. 컬트적인 인기로 패밀리 가이, 심슨 버전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 공식계정에서 일부 에피소드를 다른 그림체로 재탄생 시켜 내용을 요약해 올리고 있다. 퍼펫을 활용한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공식 계정이라 상당한 퀼리티를 자랑한다.#
- 손흥민이 독일에 처음 갔을 때 독일어를 익히기 위해 독일어판 스폰지밥을 보며 공부했다고 한다.
- 2017년에 들어서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영상 시리즈로 Portrayed By Spongebob가 있는데, 한 주제를 가지고 스폰지밥에 나오는 장면들로만 적절하게 요약하는 걸 의미한다. 흔히 볼 수 있는 in a nutshell[117]의 영상범위를 스폰지밥으로 단축했다고 볼 수 있다. 게임이나, 영화, 미국 드라마, 심지어 미국 야구팀까지 주제는 다양하다. 이런 영상들의 재미는 그냥 단순히 대사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의 분위기나 뉘앙스 같은 것도 매우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 아직까지는 서양에서만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려면 미국 특유의 유머 센스가 요구된다.# 해당 영상은 비디오 게임사를 주제로 한 예시.
- 해외, 특히 북미에서는 유튜버 본인들이 직접 스폰지밥 에피소드를 내용에 맞춰 연기하는 영상을 만들기도 한다.
-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가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2025년 7월 1일, 서울연구원이 "서울시 유행성 도시 해충 대응을 위한 통합 관리 방안"에서 친환경 생물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스폰지밥을 토대로 캐릭터화를 하자고 제안했다. 연구원은 "러브버그, 동양하루살이 등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곤충을 친환경 생물로 인식시키는 콘텐츠 개발은 생태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라고 밝혔다. 대학에서 해양생물학을 전공한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의 사례를 들며, 러브버그를 스폰지밥처럼 주인공으로 만든다고 한다. 네티즌과 스폰지밥 팬들의 의견은 모두 비판적이다.#
- 삽입된 트랜스곡 «Stadium Rave»와 «Speed Freak»는 1998년에 발매된 곡으로 «해파리와 파티를!» 에피소드가 방영되었을 때는 발매된 지 아직 1년밖에 안 된 곡이었으나 «벌래파티» 에피소드가 방영되었을 때는 발매된 지 한참 지난 곡이다.
- 2025년 6월 22일 세가의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와 콜라보하여 11월 20일 DLC 2탄으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등장한다.
- 2025년 6월 27일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굿즈가 출시되었다. 2026년 4월 3일에는 베이비 스폰지밥 굿즈를 출시했다.
-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 '광안리비치 with 스폰지밥'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4m의 스폰지밥 에어 조형물과 4종의 테마 조형물 4종을 설치했다.
- 2026년 9월 1일 레고 아이콘 11386 비키니시티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2012년에 단종된 이후 14년 만에 부활한 레고 스폰지밥 제품이다.
- 원판 성우들과 국내 성우들의 연기와 목소리를 비교하면 정말 똑같을 정도다. 스폰지밥, 징징이, 집게 사장, 플랑크톤, 다람이, 바다 도깨비[118] 등은 그냥 언어만 다른 동일 인물로 보일 정도다. 뚱이는 이인성 성우가 하차한 뒤 엄상현 성우가 원본 성우 빌 파거바키의 목소리 톤을 비슷하게 따라하고 있다. 사실 이인성 성우의 연기력이 너무 대단해서 그의 공백이 좀 아쉬울 따름.
현재 유튜브에서 합성되는 북미권의 인기 필수요소 중 하나다. 사실 스폰지밥에 관련된 유튜브 합성물은 2007~2008년부터 업로드되기 시작했으나 2012년 들어서 Spingebill이란 단어로 합성되는 비디오들의 비중이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는 주요 합성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니켈로디언의 모기업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인기 영상에 저작권 클레임을 간간이 먹이면서 관련 유튜버들이 비디오에 바이어컴 까기를 시전하는 경우도 현재진행형이다. 일부 유튜버는 여러 번이나 클레임을 먹어서 영상들이 삭제당해 보조 계정으로 백업 영상을 재업로드하기도 했다. 시청시 영상에 따라서 유혈 및 혐오 장면이 나오는 것도 존재하므로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합성 영상들 중에서 인기 있는 영상은 시즌 1~3 에피소드의 장면을 활용한 영상이 많으며[119],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꿔 놓거나 원작보다 더 악랄하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욕설, 섹드립, 고어, 스카톨로지 등등 다양한 것들이 추가되는 건 덤.
하지만 니켈로디언의 모기업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인기 영상에 저작권 클레임을 간간이 먹이면서 관련 유튜버들이 비디오에 바이어컴 까기를 시전하는 경우도 현재진행형이다. 일부 유튜버는 여러 번이나 클레임을 먹어서 영상들이 삭제당해 보조 계정으로 백업 영상을 재업로드하기도 했다. 시청시 영상에 따라서 유혈 및 혐오 장면이 나오는 것도 존재하므로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합성 영상들 중에서 인기 있는 영상은 시즌 1~3 에피소드의 장면을 활용한 영상이 많으며[119],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꿔 놓거나 원작보다 더 악랄하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욕설, 섹드립, 고어, 스카톨로지 등등 다양한 것들이 추가되는 건 덤.
한국판 한정 타이틀 카드 스타일과 식자 자막으로 시즌을 구별할 수 있다.
- 재능/닉 코리아
- 시즌 1~시즌 3
- 타이틀 카드: 제작진 크레딧에 한글 자막을 띄움.
- 본편 자막: 파란색 테두리의 자막 사용.[120]
- 시즌 4~시즌 5 접시 닦기 소동 편: 파인애플 배경의 타이틀 카드를 사용했다.
- 시즌 5 베이비 가스, 요리사를 바꿔라: 한글화한 타이틀 카드를 사용했으며, 글씨체는 자체적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 시즌 5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 시즌 6과 시즌 7 최고의 짠돌이[121]
- 시즌 7~시즌 8 일부 에피소드
- 시즌 8
- 시즌 9~시즌 10[122]
- 시즌 11~시즌 13 징징이의 꾀병 편
- 투니버스
- 시즌 1~6, 13~현재
- 이 중 시즌 13 1~13화, 시즌 14화 이후는 타이틀 카드 이외의 식자를 자막으로 띄우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 시즌 7~12
- 브라보키즈
- 시즌 7 1~10화
- 시즌 7 11화~, 시즌 9(타이틀 카드 한글화)
- 극소수 장면이지만 시즌 7~8의 경우 본편에 한글화 장면이 있는 것으로, 시즌 9의 경우 한국어 자막이 있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 알바니아
- 시즌 1~6, 시즌 7 슈퍼모델 스폰지밥은 타이틀 카드를 없애고 짙은 노란색 글자에 글꼴 Comic Sans를 적용해서 본편에 자막을 띄우는 형식으로 에피소드 제목을 표기하였다.
- 이 중 시즌 1 일부 에피소드는 글자의 색상을 다르게, 시즌 2 일부 에피소드는 글꼴을 다르게 사용했다.
- 시즌 3 쥬라기 스폰지밥, 시즌 5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는 원판 타이틀 카드를 그대로 사용했으며 제작진 크레딧을 편집했다.
- 시즌 6 스폰지밥 냉동고 탈출작전~시즌 7은 글자가 없는 버전을 사용했으며 타이틀 카드를 10초가량 띄워서 제작진 크레딧을 가렸다.
- 시즌 7 일부 에피소드는 글자 없는 제작진 크레딧에 알바니아어판 제목을 띄웠다.
- 시즌 8~시즌 9 상어 떼와 빨판들 편까지는 글자 없는 버전을 사용했으며 제작진 크레딧은 원판 그대로 보여주었다. 타임 카드도 똑같이 편집했다.
- 시즌 9 복사 스폰지밥부터는 원판 타이틀 카드를 수정해서 글자를 없애고 알바니아판 제목을 띄웠다.
- 원판 제목과 겹치는 글자는 원판 그대로 사용했으며 여기에 수정을 거쳐서 알바니아판 제목을 만들었다. 예시로 컴퓨터 바이러스 편, "Karen's Virus"는 "Virusi i Karenit".
- 타임 카드는 시즌 3에 한해 자체제작 이미지를 사용했다.
- 일본
- 시즌 1~시즌 8 중반은 타이틀 카드에 자막을, 시즌 8 후반~시즌 13은 제작진 크레딧에 자막을 띄운다.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주요 수상 이력 | |||||||||||||||||||||||||||||||||||||||||||||||||||||||||||||||||||||||||||||||||||||||||||||||||||||||||||||||||||||||||||||||||||||||||||||||||||||||||||||||||||||||||||||||||||||||||||||||||||||||||||||||||||||||||||||||||||||||||||||||||||||||||||||||||||||||||||||||||||||||||||||||||||||||||||||||||||||||||||||
[ 펼치기 · 접기 ]
| |||||||||||||||||||||||||||||||||||||||||||||||||||||||||||||||||||||||||||||||||||||||||||||||||||||||||||||||||||||||||||||||||||||||||||||||||||||||||||||||||||||||||||||||||||||||||||||||||||||||||||||||||||||||||||||||||||||||||||||||||||||||||||||||||||||||||||||||||||||||||||||||||||||||||||||||||||||||||||||
[1] 시즌 1~5(2002~2009): 보글보글 스폰지밥
시즌 6(2009~): 네모바지 스폰지밥[2] 공동 집행.[3] 월러, 세카렐리와 공동, 277회까지 제작하고 중도 하차.[4] 시즌 13 '남뿔 고래의 습격' 이후로 하차[5] 시즌 12 '꿈속 대모험' 이후로 하차[6] 시즌 15 '비스킷 전쟁' 이후로 하차[R] 7.1 7.2 7.3 티빙 리마스터판을 서비스한다. 쿠팡플레이의 경우 시즌 8부터 티빙 리마스터판을 서비스한다.[10] 1편당 11분(올드 시즌의 경우 최소 10분 30초인 경우도 있었다.), 스페셜 에피소드는 21~44분[11] EBS,니켈로디언, 투니버스(시즌 1~4(2007~2008, 2012~2013), 시즌 5(2013), 시즌 7~12(2022), 시즌 1 3화~시즌 6(2023~2024), 시즌 9(카툰네트워크), 시즌 1~2, 시즌 4~9(KBS Kids)[12] 시즌 1~시즌 3(재능TV), 2008년 EBS 재방송 당시, 투니버스(시즌 1 1~2화, 시즌 13~), 시즌 1, 시즌 9(애니맥스 코리아), 시즌 9(애니플러스)[13] 시즌 7~시즌 9(브라보키즈)[14] 투니버스[15] 브라보키즈[16] 애니맥스 코리아[17] 시즌 13 초반엔 제니 모니카도 총책임자로 잠시 활동했었지만 현재는 하차한 상태다.[18] 고어까지는 아니지만 아주 세세하고 정밀한, 그러니까 보통 이 만화 수준으로는 나오지 않는 작화가 종종 나온다. 그런데 그 작화가 하나같이 너무 세세해서 역겨울 정도. 당장 스폰지밥이 울먹이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만 주목해 보시라. 참고로 이러한 작화의 원조가 미국 현대 애니메이션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렌과 스팀피이다.[19] '고운 말을 씁시다' 편에서는 이야기의 주제 자체가 욕설이다 보니 돌고래 울음소리 같은 걸로 대체했다. 이는 스펀지송도 마찬가지. 참고로 이 에피소드에는 재밌는 후일담이 있는데, 톰 케니 왈, 욕이 아니지만 욕처럼 들리는 단어들을 더빙하는 게 지친 성우들 중 한 명이 "차라리 쌍욕 쓸 테니 나중에 욕설만 지우는 거 어떻겠냐"고 하자 클랜시 브라운이 찬성했고 그렇게 신나게 욕하고 지웠다고 한다.[20] 예를 들어 스폰지밥은 몸이 조각나도 멀쩡한데 이는 실제 해면의 재생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뚱이는 작중에서 매우 바보로 나오는데 이는 실제 불가사리에 뇌가 없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며, 그의 집 구조와 잠자는 모습 역시 매번 다른 것 또한 불가사리의 생태를 반영했기 때문. 또한 시즌 3 에피소드인 괴상망칙 냄새버거에 나온 위생감독관도 작중에서 여러 번 머리를 강타당했음에도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 또한 머리를 쳐도 죽지 않고 기절만 하는 어류들의 특징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힐렌버그가 사망한 이후로 단지 재미만을 추구하기 위해서 생물학적 고증을 어기거나 스폰지밥의 바닷속 세계관과 어울리지 않는 생뚱맞은 소재를 끌어와서 에피소드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졌다.[21] 당시 미국 니켈로디언 사의 주차 경비원이었던 돈 뉴하우스(Don Newhouse)가 연기하였다.[22] 여담으로 우원재 스폰지밥 짤의 원본이 이 에피소드다.[23] 참고로 모델은 스폰지밥의 미국 성우이자 누더기 선장의 배우인 톰 케니.[24] 영상은 핵폭탄이 터지는 영상, 비키니 섬 핵실험의 기록영상으로 보인다. 이 영상은 폭탄파이 말고도 얼음 꽁꽁 레이스에서도 플랑크톤이 핵분열을 일으켰을 때도 나온다.[25] 말벌이 윙윙거리는 소리도 같이 나온다. 꽤나 충공깽스럽게 나와서 간혹 놀라는 시청자도 있으며, 이 에피소드로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사람도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방영이 금지되기도 했다.[26] 말이 익스트림 스포츠지, 하는 것을 보면 저승으로 안 가는 게 신기할 지경이다.[27]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다람이, 갈매기가 인형으로 나왔다.[28] 화가가 연필을 바다에 빠트리면서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 마지막에 다시 화가가 나오면서 에피소드 끝. 담당 배우는 플랑크톤 성우인 미스터 로렌스로 더빙을 담당한 국내판 성우는 플랑크톤 성우인 박만영이 아니라 징징이 성우인 전광주가 맡았다.[29] 출처: United States Football League[30] 다만 어린이 만화의 특성상 수위는 조절해야 했기 때문에 그곳은 조가비로 가렸다.[31] 참고로 배우는 마틴 올슨(Martin Olson)이며,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던 올리비아 올슨의 아버지이다.[32] 로봇에게 사람이 쫓기는 장면이 실사로 연출되었는데 이를 보고 후유증에 시달린 나머지 집게 사장을 로봇으로 의심해 사고를 친다.[33] 뚱이와 다람이를 자루에 담아 마구 구타하고 스폰지밥을 두동강 냈는데, 스폰지밥이 "왜 바닷속에 고릴라가 있지?" 질문하자 고릴라가 놀라면서 "그러고 보니. 왜 내가 여기 있는 거지?"(니켈로디언 판에서는 "에 그러니까 고릴라는 어 바다 나 어떻게 해!!!" 라는 투로 말한다.) 하더니만 나타난 얼룩말을 타고 멀리 노을 지는 바다로 사라진 후에 TV로 시청하던 실사 가족들이 TV를 끈다.[34] 이름은 데이비 존스로 그동안 바다도깨비가 사물함 얘기를 할 때마다 언급되었던 인물로 이 에피소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했다.[35] 바닷속의 크리스마스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도깨비 수업, 쥬라기 스폰지밥, 스폰지밥, 날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 냉동고 탈출 작전 등의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그가 출연한 전체 목록은 여기를 참조.[36] 해수욕장의 이름은 Goo Lagoon(재능판에선 산호 비치, 닉판에서는 명칭이 꽤 바뀌었지만 주로 끈끈이 호수라 칭한다). 단, 이 점은 진흙탕이라는 설정이다. 그런데 실제로 바다에는 또 다른 바다가 존재하는데 이건 염분 밀도가 달라서 층이 생기는 현상이다.[37] 시즌 2 에피소드인 나비야 나비야에서 나비를 처음 본 비키니 시티 시민들의 대혼란으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 비키니 시티가 쑥대밭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시즌 2 에피소드인 징징이의 휴일에서도 실제로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징징이의 상상에서 집게리아에 화재가 발생한 일이 나오기도 했다.[38] 아예 쇼호스트가 징징이가 했던 말을 그대로 말하면서 광고했다.[39] 처음 나타난 것은 해파리 사냥 협회 위원들이 해파리를 잡기 위해 만든 비행선이었는데, 여기 타고 있던 협회 위원들이 계속 멍청이라고 스폰지밥을 도발하지만, 갑자기 그 비행선의 몇배는 더 큰 왕 해파리가 나타나며 모두 데꿀멍했다.[40] 재능방송 방영판에서는 철운도로 나왔다.[41] 물론 살인마가 실제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불이 깜박거리고 전화벨 소리가 울린 뒤 수화기 너머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42] 이것은 상자와 권투의 영단어가 같음(box)을 이용한 언어유희다.[43] 하지만 해프닝으로 끝났다.[44] 때문에 작중에 11분이라는 말이 가끔씩 등장하는데, 스폰지밥 에피소드 방영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다.[45] 파일럿 제작년도.[46] 크레딧에 이름이 적혀있지만 사실상 시즌 10 중반부 이후로 건강 문제로 제작에 참여하지 못했다. 시즌 10 이후로는 그냥 명의상으로 이름만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47] 극장판의 감독은 이들이 아닌 올드 시즌 제작진이었던 팀 힐이 담당하였다.[48] 나중에 이 벌레는 시즌 10 '벌레 파티' 에피소드에서 등장하게 된다.[49] Ahoy라는 단어는 주로 뱃사람들이나 선원들이 바다에서 신호를 주고받기 위해 '이봐!' 또는 '어이!' 하는 인사말로 쓰이는 말이다. 이 뜻을 가지고 스폰지밥 아호이!를 한국어 제목으로 직역하면 어이! 스폰지보이 정도가 되겠다. 비록 이 제목이 사용되지는 못하였지만 Ahoy라는 단어는 스폰지밥 시즌 1~3 중 스폰지밥 현관 밑 깔개에 쓰여지게 된다.[50] 이때 파일럿으로 내보낸 것이 직원 모집 에피소드인데, 정식으로 TV에 첫 방영할 때도 이 에피소드를 1화로 내보냈다. 정식 에피소드와의 유일한 차이점은 인트로에 타이틀 카드가 없고 초반에 스폰지밥이 뛰쳐나가는 장면에서 정식 에피소드와는 다르게 나온다. 정식 에피소드에서는 삭제.[51] 유일한 아날로그 방식 애니메이션은 아니었다. 대표적으로 카툰 네트워크의 Ed, Edd n Eddy는 2004년 방영분까지 CN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아날로그로 제작되었다.[52] 니켈로디언이 약 3억 가구에서 방송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보다 더 많이 올라갈 가능성도 있었다.[53] 지금이야 동성결혼이 여러 선진국들에서 가능하게 되는 등,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많이 바뀌었지만, 1세대 스폰지밥을 방영하던 시기만 하더라도 동성애에 대한 여러 서구 국가들의(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상당히 강한 미국) 사회적 인식이 지금에 비해 좋지 않았다. 물론 2020년대 현재도 과거보다는 나아진 정도일 뿐, 여전히 동성애자의 인권은 처참한 수준이다.[54] 실제로 스폰지밥과 같은 해면은 대부분이 자웅동체이고, 때문에 이 고증을 따른다는 가정 하에 스폰지밥은 필요에 따라서 여성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시즌 7의 '베스트 프렌드 퀴즈' 같은 에피소드를 보면 스폰지밥 본인은 스스로를 남성으로 정의하고 있다.[55] 스폰지밥이 1회 당 보통 두 개의 에피소드인 걸 보면 실질적으론 12개이다.[56] 스폰지밥은 보트 학원에 다니는 성인 캐릭터이라는 내용이다. 아마 몇몇 학교 배경 에피소드를 만들기 위해 니켈로디언이 설정 변경을 요구했다.[57] 원래는 스핀오프 제작을 원하지 않아 했다는 내용도 있었으나, 그의 과거 인터뷰 기사 내용에서 스핀오프를 원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이 아닌 보지 못했다라고 말한 것이라는 게 밝혀져 이는 사실이 아니었음이 밝혀졌다.[58] 그리고 Kamp Koral 제작에 힐렌버그가 참여했었고, 그가 반대한 것들 중에 캐릭터 나이대 낮추기가 들어간 것을 보면, 힐렌버그의 심경 변화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59] 이후 제작된 주연들의 어린 시절을 다룬 스핀오프에 스티븐 힐렌버그가 동의하고 참여하였다.[60] 빈센트 월러에 의하면, 등장인물들의 키가 작고 배경이 바닷속이라서 이야기 진행에 지장이 있을 것이라 판단해 스티븐 힐렌버그가 반대해온 것이라고 한다.#[61] 단, 빅 타임 러쉬에서 해적 패치가 출연한 크로스오버 에피소드가 나온 적이 있다.[62] 스폰지밥이 면허를 따면 퍼프 선생님과의 접점이 사라지기 때문이다.[63] 2005년 5월 6일~2015년 10월 2일 방영분까지.[64] 2015년 11월 11일 방영분부터 현재까지.[65] 빈센트 월러가 2015년 10월 19일에 작성한 트윗이 발굴되기 전까지는 스티븐 힐렌버그가 총 감독 자리에 복귀했었다는 잘못된 정보가 적혀있었다.[66] 하지만 이 시절의 캐릭터들의 성격 자체는 3세대와 비교하면 양호한 수준이며, 어려울 때 항상 도와주는 등 1세대와 여러모로 비슷한 것들도 많았다. 이는 티빗의 부족한 캐릭터 해석이 원인이었다.[67] 그래서 해당 에피소드는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 1위로 선정되었다. 2위는 위에서 퍼프 선생님의 캐릭터 붕괴를 설명할 때 스폰지밥을 적극적으로 살해 시도를 하는 에피소드인 죽음의 경주이다. 공교롭게도 두 에피소드 모두 2012년 7월 21일에 방영되었다.[68] 대표적으로 '집게 신문' 에피소드. 기레기와 기레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풍자했다.[69] 시즌 13 268~277회까지.[70] 시즌 13 278회부터.[71] 그래도 때때로 스튜디오에 방문하여 에피소드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러 왔다고 한다. 제작진들이 대거 교체되었고 힐렌버그의 건강 상태는 악화되어 갔으니 시즌 10부터 스폰지밥의 분위기가 바뀐 이유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72] 빈센트 월러는 힐렌버그가 계속 스튜디오를 방문하다가 사망하기 약 3개월 전에 방문을 멈추었다고 언급했다.[73] 원판에서 스티븐(Stephen)이 아니라 스티브(Steve)로 나왔다. 종종 스티브 힐렌버그라고 불리기도 했기 때문.[74] 말이 슈퍼바이징 프로듀서이지 루게릭병에 걸린 힐렌버그 대신 실질적인 제작을 도맡아서 하고 있었다.[75] 이 이유로 역대 해나 바베라 캐릭터들이 나오는 모 만화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이 만화를 만든 C.H.그린블랫은 1세대 스폰지밥의 스토리보드 작가이자 스토리 작가였기 때문이다. 물론 2세대(시즌 4 초반)도 참여하긴 했지만 이후 제작진에서 물러났다. 게다가 해당 만화는 스폰지밥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부를 만큼 코미디와 풍자성이 여러모로 강하다.[76] 스폰지밥의 국내판 성우인 전태열이 말하기를 '원 작가님이 돌아가시고 새로운 작가 분들이 쓴 스폰지밥을 녹음할 때 더 다이나믹해졌다'라고 하는데 그냥 재미로 말한 것처럼 보여도 그 원작가가 사망한 이후로 캐릭터들이 격하게 소리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전태열은 예전에 스티븐 힐렌버그가 하차하고 폴 티빗이 감독직을 맡았던 시즌 4~9시즌이 방영되던 당시에도 작화 움직임의 변화로 캐릭터들의 말하는 속도와 움직임이 빨라지는 탓에 안정적인 톤으로 연기하던 예전과는 달리 거의 목소리를 짜내듯이 스폰지밥의 목소리를 연기해야 해서 힘들다는 고충을 인터뷰를 통해 털어놓은 적이 있다.[77]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게 꼭 꿈 속 세상, 엉클 그랜파와 비슷하다.[78] 에피소드들마다 일회용 캐릭터들이 항상 나오는데 이 캐릭터들의 생김새와 이 일회용 캐릭터들이 더러운 짓들을 골라서 한다는 점과, 가끔이지만 여러 가지 기괴한 에피소드들이 나오는 점 때문에 비판 받은 적이 있다.[79] 사실은 관중들이 "마셔!" 라고 외쳐서 스폰지밥은 통 안의 침을 마시라는 줄 알고 마셔버렸지만 뒤에 있는 레모네이드를 마시라는 말이었고 스폰지밥은 의도치 않게 텅빈 머리를 선보여서 일원이 된다. 마시라는 게 레모네이드지 침은 아니었지만, 이미 침을 마셔버렸으니 시청자 입장에선 충분히 더럽게 느껴질 수 있는 장면이다.[80] 올드 시즌 각본가였던 팀 힐(Tim Hill)이 감독한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은 내용은 난해해도 개그 스타일이나 캐릭터들의 성격이 1세대 스폰지밥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평이 많았다.[81] 국내에서 2021년 8월 20일에 방송사고로 방영된 적이 있다.[82] 올드 시즌부터 지금까지도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며 캐스팅 코디네이터, 수석 어시스턴트 등으로 일했으며 시즌 4부터 12까지는 프로듀서로 활동하였다.[83] 대형 조개들은 맹수 역할을 맡기도 한다.[84] 모자가 길다.[85] 한화로 약 23조 원에 달한다.[86] 물론 후속작인 못말리는 수호천사: 새로운 소원이 방영되면서 이는 옛말이 되었다.[87] 2026년 미국 기준 닉툰 애니메이션 방영작은 네모바지 스폰지밥,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 못말리는 수호천사: 새로운 소원, 트랜스포머 어스스파크, Rock Paper Scissors, Max & the Midknights, 닌자 거북이 이야기 등 7개의 작품이 전부이다.[88] 국내에서 대중성이 높은 미국 애니메이션은 상당수가 극장용 애니메이션들이다. 대중적으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미국 TV 애니메이션은 심슨 가족, 스폰지밥, 톰과 제리, 벅스 버니, 어드벤처 타임 정도. 티못수도 20대 정도라면 대다수가 알 법한 애니메이션이지만,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졌다.' 라고 하기엔 다소 애매하다.[89] 더군다나 국내에서 스폰지밥은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아따맘마, 개구리 중사 케로로와 더불어 한국어 더빙판이 대중적인 수준으로 지지를 받는 일상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깊다.[90]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니켈로디언판), 파워퍼프걸(구작, 카툰네트워크판), 마다가스카의 펭귄과 함께 국내에서 한국어 더빙판의 선호 및 지지가 압도적으로 높은 미국 작품 중 하나이다. 심슨가족 더빙판의 경우에는 EBS판이 좋은 평가를 받기는 했지만, 투니버스판은 평가가 바닥이었고, 현재는 사실상 더빙판의 인지도는 전무하다.[91] 멀리 생각할 필요도 없이 해면동물과 불가사리를 이렇게 귀엽게 디자인한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볼 수 있다.[92] 다만 그만큼 캐릭터 붕괴 논란도 심한 작품이다.[B] 93.1 93.2 현재는 폐국.[94] 2025년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는 방영하지 않았다.[96] 여기서 팀 힐과 데릭 드라이먼은 제작진을 떠나있다가 극장판 감독 직책으로서 다시 잠깐 돌아왔다는 공통점이 있다.[97] 시리즈 개발자 및 올드 시즌 총감독[98] 올드 시즌 스토리 감독[99] 시리즈 개발자 및 올드 시즌 스토리 에디터[100] 시리즈 개발자 및 올드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슈퍼바이징 프로듀서[101] 현 해태아이스[102] 광고 모델이 무려 유재석, 강호동이다.[103] 참고로 미국 밖에선 방영된 적 없는 일종의 교육용 에피소드이다. 뭣보다 총괄감독이 스티븐 힐렌버그다.[104] 이를 본 스티븐 콜베어는 '만화는 허구지만 온난화는 진짜인데 왜 정반대의 반응으로 대응하냐'는 식으로 평소대로 폭스 뉴스를 깠다.[105] 참고로 둘 다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폭스 코퍼레이션 산하의 기업들이다.[106] 직원교육용 비디오, 쥬라기 스폰지밥, 플랭크톤 군단, 스폰지밥, 날다![107] 핑핑이의 가출, 베이비 가스, 요리사를 바꿔라, 스폰지밥이 누구에요?[108] 신 태고의 달인을 한국에 정식유통하기도 했다.[109] 참고로 이 음악은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에도 나온 바 있다.[110] 심슨 가족,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 디즈니 프린세스, 사우스 파크 등...[111] 특히 초기 시즌에서 이런 음악이 많이 사용되었다.[112] 대표적으로 Keel Row나 Tripping Upstairs 등[113] 대표적으로 Hawaiian Happiness나 Moloka'i Nui 등[114] 여담으로 중간의 아이캐치 소리는 죠죠 4부 TVA의 아이캐치 사운드이다.[115] 국내 더빙판 제목인 부들부들 스폰지밥의 원판 제목이기도 하다.[116] 2025년 기준으로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 클립도 올라오고 있으나, 스폰지밥이 압도적으로 많다.[117] 이것과 동일하게 여러 영상으로 한 주제를 요약하는 영상 시리즈다.[118] 이장원 성우 한정[119] 단, 징징이의 자살은 시즌 4의 장면이 활용된 것이 있다.[120] 일부 장면은 테두리 색을 수정하거나 글씨체를 수정했다.[121] '게살버거가 공짜'라는 자막만[122] 시즌 9 중반 이후 흰색과 주황색 자막을 번갈아 사용하였다.[123] KBS Kids와 카투니토에서도 사용한다. KBS Kids에서는 원판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며 카투니토에서는 원판 로고 밑에 별도로 자막을 달아놓았다.[124] 

미국 로고 위에 올려놓는 식으로 사용된다.
시즌 6(2009~): 네모바지 스폰지밥[2] 공동 집행.[3] 월러, 세카렐리와 공동, 277회까지 제작하고 중도 하차.[4] 시즌 13 '남뿔 고래의 습격' 이후로 하차[5] 시즌 12 '꿈속 대모험' 이후로 하차[6] 시즌 15 '비스킷 전쟁' 이후로 하차[R] 7.1 7.2 7.3 티빙 리마스터판을 서비스한다. 쿠팡플레이의 경우 시즌 8부터 티빙 리마스터판을 서비스한다.[10] 1편당 11분(올드 시즌의 경우 최소 10분 30초인 경우도 있었다.), 스페셜 에피소드는 21~44분[11] EBS,

미국 로고 위에 올려놓는 식으로 사용된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