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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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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역사4. 안전운전5. 영화에서의 자동차6. 종류
6.1. 승용차, 스포츠카6.2. 상용차6.3. 중장비(건설기계)6.4. 특수차6.5. 이륜차6.6. 농기계6.7. 군용차
7. 관련 정보8. 구성 요소9. 완성차 제조사들 목록10. 자동차 부품사들 목록11. 관련 문서

언어별 명칭

한국어

자동차(自動車), 차(車)

영어

car, (넓은 범주로)[2] automobile, vehicle, autocar, auto[3]

중국어

汽车(qìchē)

일본어

自動車(じどうしゃ), 車(くるま)

베트남어

xe hơi

아랍어

سيّارة

독일어

Automobil, Kraftfahrzeug(Kfz), Auto

프랑스어

(일상적으로)la voiture,automobile

이탈리아어

automobile

러시아어

автомобиль, автомашина, машина

에스파냐어

vehículo

터키어

otomobil, araba

에스페란토

aŭtomobilo

도로교통법 2조 18항
"자동차"란 철길이나 가설된 선을 이용하지 아니하고 원동기를 사용하여 운전되는 차(견인되는 자동차도 자동차의 일부로 본다)로서 다음 각 목의 차를 말한다.
가. 「자동차관리법」 제3조에 따른 다음의 자동차. 다만, 원동기장치자전거는 제외한다.
1) 승용자동차, 2) 승합자동차, 3) 화물자동차, 4) 특수자동차, 5) 이륜자동차
나.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19항 "원동기장치자전거"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차를 말한다.
가. 「자동차관리법」 제3조에 따른 이륜자동차 가운데 배기량 125시시 이하의 이륜자동차
나. 배기량 50시시 미만(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경우에는 정격출력 0.59킬로와트 미만)의 원동기를 단 차

1. 개요[편집]

사람이나 짐승의 힘이 아닌 인공적인 동력으로 차체에 달린 바퀴를 노면과 마찰시켜 그 반작용으로 움직이는 교통수단이다. 20세기 이후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이동수단이고 다양한 기술과 목적이 모여 만들어진, 현대 문명을 설명할 때 꼭 나오는 것 중 하나. 전기, 석유(휘발유경유), 가스 등으로 움직인다.

국내 법에서 규정하는 범위는 원동기장치자전거[4]를 제외한 자동차관리법 제3조와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는 탈것이다.

군용차의 경우 기술적 제원으로는 자동차관리법의 적용대상은 아니지만(군용무기로 간주), 공도상에서는 장갑차, 표준차량, 민수차량 모두 도로교통법상의 자동차로 인정한다는 대법원 판례(94도1519)가 있다.

2. 상세[편집]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 제3조에서 규정하는 승용, 승합, 화물, , 이륜, 긴급자동차와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에서 규정하는 건설기계를 뜻한다. 때문에 무한궤도를 달고있는 탱크장갑차굴삭기 등도 자동차라는 범주 안에 들어간다. 법으로 피자채소류로 정했다 해서 진짜로 피자가 채소가 되는 건 아닌 것처럼, 법이란 본래 기술적인 측면도 있어서, 같은 이륜자동차라 하더라도 배기량이 125cc 이상이면 자동차이고, 그 이하이면 자동차가 아니라 '원동기장치자전거'가 된다. 경운기는 농기계의 일종일뿐 자동차에 해당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물론 입법정책적으로 경운기를 자동차 범주에서 제외했을뿐, 정의를 보면 충분히 자동차 범주에 들어간다.

그러나 자동차가 아니라고 해도 '사람 또는 가축의 힘이나 그밖의 동력에 의해 도로에서 운전되는 것'에 해당하면 '차'에는 해당한다고 볼 수있다. 쉽게 생각해서 바퀴달린 탈것, 끌것은 모두 '차'인 것이다. 대표적으로 자전거가 있는데, 제반 교통규칙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 점은 마찬가지이며 사고가 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해 처벌받는다.

삼륜차도 있지만, 이젠 박물관이나 동남아시아 등지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거의 볼일이 없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자동차라고 하면 보통 사륜차를 생각하게 된다. 세계적으로 사륜차가 현재 가장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실내공간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 윤거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 엔진룸과 트렁크룸 길이가 짧아지고 뭉툭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유선형에 가까워지고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차를 선호하는 일부 사람들은 옛날 차들처럼 각진 디자인의 차가 나오지 않는 것을 아쉬워하지만, 최근 들어서 각진 디자인의 인기는 크게 떨어졌고 볼보는 이 각진 디자인을 고수하다 망할 뻔했다. 그리고 각진 디자인을 채택한 차는 충돌 안정성 또한 크게 떨어져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기대하기 힘든 디자인이기 때문에 앞으로 각진 디자인의 신차를 보기는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프로드용 차량이나 SUV 중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지프 랭글러 같은 차량이 각진 디자인으로 나오고 있으며, 옛날 자동차의 각진 외향을 선호하는 사람들 중 자동차 리스토어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차체+화물의 무게가 지면과 맞닿는 최우선 부위가 바퀴여서 그 무게가 가장 먼저 실리기 때문에 화물차의 경우 바퀴의 수를 늘리거나 크기를 크게 해서 무게가 좀 더 분산이 되도록 하여 도로와 자동차에 실리는 무게를 조금 덜어내기도 한다. 하지만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으려면 가장 적합한 바퀴 배치는 사각형 구조가 기본적이다. 속도가 느리다면 굳이 바퀴 수가 4개여야 할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가장 적절한 수에 해당된다.

무한궤도를 달고 있는 차량들은 주로 비포장도로 및 악조건 속에서도 기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기 때문에 궤도와 노면과의 마찰력이 바퀴보다 훨씬 높고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강철로 제작된다. 따라서 포장도로에서 평상시의 기동을 하면 포장도로에 심한 손상을 주게 된다. 물론 요즘은 고무로 코팅까지 하거나 되어 있는 무한궤도를 교체하거나 하기에 별 무리 없이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과거에 자동차는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을 정도로 흔한 것이 아니었으나[5], 1990년대 이후 마이카 시대가 열리면서 어지간해서는 개나 소나 다 타고 다니는 것으로 취급된다. 예외적으로 자동차 회사의 품격이나, 자주 교체 및 구매를 할만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인력과 예산, 시간을 거쳐서 조금씩 값비싸고 고성능을 차량을 출시하는 스포츠카 브랜드가 생겨나기도 했으며 이런 경우 수익은 양산차를 제조하는 회사에 비하면 한없이 떨어지지만, 워낙 차량 한대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물론 애초에 양산형과 다른 성격을 지니는 점도 있다. 물론 생각보다 돈이 많이들어간다. 할부든 리스든 비싼 구입 비용뿐만아니라 차량마다 다른 보험료와 자동차세, 기름값, 정기적인 검사를 받거나 사고 등으로 인한 검사 및 수리비용, 부품 및 소모품 비용, 세차비 등등. 물론 돈뿐만 아니라 많은 관심을 갖고 관리해줘야 오래 탈수있다.

이런 점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브랜드마다 가지는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며, 고급에 가까워질수록 양산을 중심으로 하는 제품의 브랜드와는 가치가 상당히 달라진다. 특이하게도 꼭 자동차가 아니라 여러가지 제품에도 저가브랜드와 고급브랜드의 차이가 있지만, 시계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자동차만큼 그 의미가 크지는 않다.

자동차가 가지는 기본적인 효용에 충실하고자 한다면, 잘 굴러가고 튼튼하면서 유지비용 많이 들지 않는 차가 좋고, 일본과 유럽에서는 실제로 그러한 차량, 즉 경차, 소형차 혹은 많은 짐을 나르고 다양한 용도에 쓰기위해 왜건이 많이 팔린다. 왜건이 많이 팔리는 이유는 미국에서 왜건, 해치백의 수요가 높은것과 일맥상통한다. 현대차가 일본에 쏘나타를 수출하면서 일본 아줌마들을 겨냥해 욘사마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는데, 정작 차는 거의 팔리지 않았다. 쏘나타 같은 중형차를 타는 일본 아줌마들은 없기 때문. 아줌마들이 많이 가는 마트 주차장 등지에 가보면, 주차공간이 소형차 한 대 대기에도 빠듯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일본은 법제 자체가 경차를 매우 강력하게 밀어준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자가 주차장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만 경차를 초과하는 차량 소유를 허가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사실 그런 부분은 일본 자동차 시장의 왜곡을 불러와 갈라파고스화가 되게 만든 주범이기도 해서 마냥 바람직하다고 여기기도 힘든 실정이라는 점 또한 무시하기 어렵다.

각종 기계들이 다 그렇지만, 차량의 특징은 서로 상반되는 장단점을 가진다.

대표적으로 차가 크고 무거울수록 안정성과 안전성과 뽀대이 좋아지지만 요구 출력이 높아져 파워트레인이 받쳐주지 못할 경우 주행성이 떨어지고, 유지비가 많이 들며 다루기가 어렵다. 좁은 골목길에서 대형차와 경차 중 어느 쪽이 손쉽게 통과할 수 있을지, 주차는 어느 쪽이 쉬울 지는 고민하지 않아도 뻔하다. 이런 이유로 도로가 좁고 주차 공간이 부족한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경차나 소형차가 잘 나가는 것이다. 반면 땅이 넓다 못해 남아돌아서 도로나 주차 공간이 크고 아름다운 미국 등지에서는 큰 차가 선호 되는 것이다. 땅이 워낙 넓다 보니 장거리 주행을 하는 경우도 많고, 유지비도 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지라, 작은 차보다 큰 차가 훨씬 유리하기 때문. 짐을 많이 실으려면 그 어떤 비싼 차도 트럭보다 나을 수가 없고, 비포장도로를 갈 일이 많거나 오프로드를 자주 즐기는 사람이라면 슈퍼카를 갖다 줘 봤자 프레임식 사륜구동 SUV보다 쓸모가 없다. 차는 필요한데 유지비는 최대한 줄이고 싶다면, 경차보다 나은 선택지는 없다. 이렇게 자동차는 목적에 따라 가장 좋은 차가 달라진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중형차인 쏘나타가 국민차로 불릴 만큼 사뭇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급수가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낸다는 의식이 뿌리깊게 박혀 있다는 점이 가장 크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차를 바꿀때가 되면 이전보다 한 급수 큰 차를 구매하려는 성향이 커서 결국 준중형→중형→준대형... 하는 방식을 타게 되는 경우가 많고, 결국 이러한 구매 성향 때문에 세 차급이 고르게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차의 급수가 임원들의 서열을 명시적으로 나타내는 상황이 대기업 등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데 이러한 대기업 차량의 경우 회사에서 지급한 차가 대부분이고, 그것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서열을 따질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 당장 기업에서 임원들에게 지급하는 차량인 그랜저-제네시스 G80-제네시스 EQ900 순으로 직급을 살펴보자.[6]

  • 자동차가 개인용이 아닌 가족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차 한대로 출퇴근과 통학, 레저, 장보기용 등으로 두루두루 사용하려다 보니 차량 크기가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차량의 범용성이 필요한 시장에서는 당연히 경차는 크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물론 이런 범용성을 따지자면 같은 중형급의 왜건이 잘 팔려야 정상이지만 한국에선 장의차, 짐차라는 인식 덕에 전멸 수준이다. 트렁크가 터질 정도로 짐을 실을 일이 거의 없기도 하고 물론 2010년대 들어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해 세컨드 카라는 개념의 경차시장이 조금씩 커지고 있는 점 역시 생각해야 한다.

  • 첫번째와 비슷한 이유로 재력의 과시 및 사업상의 문제[7]가 있다. 재력 과시를 위한 차량 구매 수요는 이미 중형차를 넘어서서 그랜저같은 준대형차는 기본이고 대형차인 K9 등이나 제네시스,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렉서스, 포르쉐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량들이나 심지어 기본 가격이 억대부터 시작하는 슈퍼카인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이나 최고급 럭셔리 차량들인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으로 옮겨가는 추세. 부를 과시하기 위해서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없고, 모두가 비싼 차라는 것을 알아줘야 하는데, 벤츠 S클래스에서 가장 비싼 최고급 트림인 2억7천만원짜리 S600을 사더라도 S클래스중 가장 흔하고 도로에 널리고 널린 1억 3천만원짜리 S350d와 별 차이가 없어보이고, 차 후면에서 트림을 확인하거나 하는 등의 큰 관심을 갖지 않는 이상 거의 비슷해 보이다보이기도 하고, 또 차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5천만원짜리 C클래스나 2억 7천만원짜리 S600이나 둘 다 똑같은 벤츠일 뿐이다. 그렇다보니 재력가라 볼수있는 사람들은 마이바흐 S클래스를 사거나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으로 넘어가기 마련이다. 이정도의 돈이 있는 사장들은 전술한 페라리, 람보르기니도 세컨드카로 소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벤틀리나 마이바흐 S클래스는 가장 싼 모델이 2억 중후반이고 롤스로이스는 가장 싼 모델도 4억을 넘기때문.


꽤 많은 이들의 로망인 프리미엄 브랜드의 외제차를 쉽게 구매하기 위해 몇가지 제도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유예할부 제도. 보통의 자동차 할부는 일정 금액의 목돈을 먼저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을 다달이 나누는 방식인데, 유예할부는 반대로 다달이 몇십만원을 내고 3년~5년 후에 나머지 금액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사실 최근 수입차의 급격한 세력 확산에는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차이가 좁혀지는 것과 더불어 이러한 유예할부 상품의 역할이 지대하게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보통 "나도 멋진 수입차를 타 보고 싶다!"라는 사회 초년생들의 심리를 파고 들어가곤 한다. 처음에 목돈 들어가지 않아서 좋은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빚을 조금이라도 늦게 갚기 위한 방법일 뿐이지 궁극적인 목표인 싼 수입차를 탄다는 목표가 되진 못한다. 한마디로 조삼모사. 애마가 애물단지로 또한 차를 팔아서 갚는 것은 말이야 쉬운 일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차는 이동 수단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허세를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홍콩, 싱가포르 같이 소유율이 12%도 안되는 도시 국가가 아닌 이상 자본주의가 어느 정도 발달한 나라라면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 돈이 있다면 당연히 좋은 차를 사게 되는 것이고 자신이 생각하는 삶의 질 또한 올라가는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당장 미국이나 유럽의 부촌만 가면 거리나 주차장에 각종 화려한 고급차들이 널려있다. 물론 우리나라에 카푸어라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세계 어디에도 그런 사람들 없는 나라는 없다.

개인이 하루에 몇십만원~몇백만원을 받고 외제차를 빌려주는 일종의 미등록 렌트카도 있는데, 당연히 불법. 영업용으로 등록되어있지 않으므로 사고나면 보험처리 자체가 되지 않는다. # 이 글을 읽는 위키러들은 절대 이런 차를 빌리지 말것. 주위 사람들에게도 조심하라고 알려주자. 그리고 정말 막장의 경우는, 대포차를 몰고 다니는 것. 까딱하면 장물죄로 콩밥 먹을수 있다. 심지어 고등학생이 에쿠스 대포차를 몰기 위해 돈을 뜯은 경우도 있다.

자동차는 약 27000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상당히 정교한 기계장치이며 교환이나 수리가 간단한 부분도 있고 한 번 틀어지면 원상태로 고치기가 거의 어렵거나 불가능해 버리거나 통째로 갈아야 하는 복잡한 경우도 있다. 보통 집에 이어서 자동차는 가정의 재산목록 2위이다. 자동차는 사람의 몸과 비슷하다. 평소 신경쓰며 잘 관리를 하면 오래오래 고장이나 무리없이 탈 수 있지만, 최소한의 정비, 교환도 하지않고 무관심 하다면 그만큼 수명이 줄어들어 빨리 고장이 난다.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여러가지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물건인 만큼, 평소 자신의 차량을 아끼고 잘 관리해서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하도록 하자.

또한, 자동차는 수만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기계공학과 중공업 기반 산업구조의 핵심이기도 하다. 철강, 유리, 자동차 시트, 부품, 고무, 센서, 전자 그리고 엔진 같은 고급 기술력의 총체적인 결합체라고 할 수 있다. 무인자동차 기술 이후 소프트웨어,통신도 중요해졌다. 자동차를 잘 만드는 국가는 대부분 경제, 정치, 사회, 기술력을 자랑하는 선진국들이 많다. 자동차의 엔진을 자체 개발하는 국가도 손으로 꼽을 만큼 적다. 유명 브랜드 자동차 회사가 있는 기술력을 갖춘 국가도 미국을 제외하면 유럽에서도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의 서유럽 몇개 국가뿐이며, 그외에는 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뿐이다. 이들 국가는 이런 노하우 탓에 그 외의 자동차 관련 상품이나 화학공업 쪽, 이를테면 타이어 등의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인다.

해외에선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를 볼 수 있으나, 한국과 일본에선 자국산 차가 거의 대다수다. 서양권에서 흔히 보이는 현대, 기아도 일본에선 잘 안나가며,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토요타 역시 한국에선 그 수가 드물다. 혼다닛산은 한국에선 더더욱 보기도 힘들고 일반인들 중에는 모르는 사람도 많으며, 그 아래의 브랜드인 마쓰다, 미쓰비시, 스바루 같은 브랜드는 아예 차에 관심이 없다면 한국인들 상당수는 알지도 보지도 못한 브랜드일 것이다.(다만 미쓰비시는 전범기업으로 잘 알려져있다.) 스즈키는 그래도 오토바이때문에 알긴 아는데 한국에는 이미 대림, 효성 같은 국산 오토바이 브랜드가 강세라...

3. 역사[편집]



자동차의 시초는 1769년 프랑스의 공병장교 니콜라스 조셉 퀴뇨가 군용 목적으로 발명한 증기 자동차이다.복원 1885년 벤츠의 창업자인 카를 벤츠가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를 발명했다. 그 자동차가 바로 위 영상의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으로 그란 투리스모 4에도 등장한다. 오리지널 1885년형 모터바겐은 전세계에 단 두 대만 남아있다. 한국에도 이 차가 있지만 레플리카로서 오리지널은 아니며, 벤츠가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서 서울에 2014년 4월에 기증한 것이다. 현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되고 있다.

그리고 1889년에 최초의 자동차 제작 회사인 피나르 르바소가 설립되었다. 여담으로 피나르 르바소는 슬리브 판을 최초로 도입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자동차의 역사는 기술의 발전 양상에 따라 브레스기(1900-1918), 빈타지기(1919-1929), 전쟁 이전기(1930-1946), 전쟁 이후기(1946-1974), 현대기(1975-현재)로 나뉜다.

브레스기(Brass Era)는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시기로, 이때부터 많은 자동차가 대량생산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자동차는 프랑스의 시스템 파나르(Systeme Panhard)라는 구조를 따랐는데, 시스템 파나르는 파나르 르바소가 고안한 것으로, 내연기관과 앞부분에 앤진 탑재, 후륜구동 방식이 특징이다. 피나르 르바소가 모든 회사에 라이센스해준 덕분에 이 구조는 빠르게 표준화될 수 있었다. 1910년에는 캐딜락이 창문과 지붕으로 이루어진 일체형 자동차를 선보였다. 브레스기의 대표적인 자동차로는 포드사에서 만든 포드 모델 T가 있다.

빈티지기(Vintage Era)는 포드 자동차의 전성기로 볼 수 있다. 그 당시 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가격은 비싸지만 높은 성능으로 인기가 높아 1925년에는 무려 200만 대 가량이 생산되었다. 포드 자동차의 성공은 유럽의 자동차 대증화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영국에서는 1920년대에 하버트 오스틴에 의해 오스틴 세븐(Austin Seven)이 만들어져 영국에서 포드 자동차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으며, 영국의 자동차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하였다.

1930년대~40년대 초에는 차체의 유선화가 이루어져 차체의 높이가 낮아지고 길이가 길어졌다. 또한 프랑스의 시트로앵 사에서 만든 시트로앵 트락숑 아방(Citroën Traction Avant)으로 전륜구동 방식이 도입되었다. 한편 미국에서는 대공황의 여파로 자동차 회사의 인수합병이 이루어졌으며, 대중들도 탈 수 있는 자동차들이 양산되었다. 이 시기의 대표적인 자동차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군용으로 생산된 폭스바겐 비틀이 있다.

1940년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한동안 위축되었던 자동차 산업이 다시 활성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미국에서는 제너럴 모터스, 올즈모빌 88 등 고압축 V8 엔진을 장착한 모델들을 발표했으며, 영국에서는 포드 칸설, 모리스 마이너, 로버 P4 등을 발표했다.

1950년대에는 자동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 발전하여 300마력을 달성한 자동차도 양산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시기부터 경자동차가 유행하여 그랜드 투어러, 피아트 500, 폭스바겐 비틀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1960년대에는 세계 시장에서 유럽과 일본의 자동차가 떠오르자 포드, 크라이슬러, 제너럴 모터스 등 기존의 쟁쟁한 미국 자동차 제조 회사들은 긴장할 수밖에 없었고, 경자동차가 유행하는 추세에 맞추어 경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포드사는 1964년 뉴욕 세계 박람회에서 포드 머스탱을 공개했다. 이에 쉐보레는 포드 머스탱에 대항하여 쉐보레 카마로를 내놓았다.

1970년대에는 닷선 240Z 등 일본의 자동차가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일본이 자동차 수출 강국이 된 것도 이때부터다. 그리고 1974년에 전세계 자동차가 3억대를 돌파하면서 자동차의 역사는 그 이후인 1975년부터 현대기를 맞이하게 된다. 현대기 자동차의 가장 큰 특징은 4륜 구동과 연료 분사 방식의 표준화와 컴퓨터 지원 설계(CAD)라 할 수 있다.

4. 안전운전[편집]

영화에서야 주인공이 운전을 하던 차가 데굴데굴 구르고 걸레가 되어도 주인공은 그냥 얼굴만 찡그린채 멀쩡하게 나오지만, 현실은 시궁창.

안전벨트를 하고 있어도 이리저리 뒤집히고 굴러가는 와중에 찌그러진 부속품이 몸을 찌를 수도 있고 망가진 차체구조에 신체가 끼어서 절단 이외에는 대책이 서지 않을 수도 있으며, 그냥 전봇대나 가로수에 들이박아도 모든 것이 끝장난다는 것을 명심하자.

자동차는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무지막지하게 무거운 쇳덩이다. 그 작디 작아 보이는 티코조차도 공차중량만 해도 600kg이 넘으며 후속작인 마티즈는 3세대 기준 900kg이 넘어서 거의 1톤에 가까운 엄청난 중량을 가진다. 이런 물체가 구조물과 충돌하면 안에있는 7~80kg 남짓한 사람이 멀쩡하기는 불가능하다.

5km/h 남짓한 속도에서야 안전벨트를 매고 구조물이 차 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면 건강검진과 차량 수리 정도로 끝나지만, 25km/h 이상으로 갈수록 관성과 속도에 의해 차 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어딘가에 부딪히고 반신불수가 된다거나, 아무튼 뼈와 살이 뒤엉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명심하자. 속력이 n배가 되면 충격은 n²배가 된다. 속도는 곧 무게라는 말을 명심하자그래서 물리학이 덮치기전에 안전벨트 매라는 거다

물론 이런 문제는 비정상적인 운전 상태 중 가장 보편적인(?)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중에 빈번하게 일어난다.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는 말이 있는데, 음주운전은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술 먹고 하는 놈들 때문에 문제. 하지만, 졸음운전은 안하고 싶어도 저절로 눈이 감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항우울제, 수면제 및 수면유도제, 안정제 등의 약물이나 설마 없겠지만 정밀 시력검사를 위해 사용하는 조절마비제[8]나 마약 따위의 졸음을 유발하거나 집중력을 해치는 약물을 처방 받고 있거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한다. 게다가 그러한 약을 처방할 시 아예 운전 등을 하지 말라고 써준다

또한 2010년대 들어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이후에는 스마트폰을 조작하면서 운전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자신과 가족, 타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일인만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일례로 빗길에 시내버스 기사가 승객을 태운 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운전을 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공개된 일도 있다. 저런 위험천만한 운전 모습이 알려진 후에도 회사 측에서는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음이 밝혀진뒤 큰 비난을 받았다.

애초에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체가 법으로 금지된 행위이기도 하고. 또한 운전 중 문자를 보내거나 SNS를 조작하는 행위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타고 싶으면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이 필요하다. 주기적인 점검과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수리비도. 오래되고 값싼 차량이라도 차주가 관심을 가지고 카센터에 가서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리프트에 올렸을 때 자기가 직접 바퀴라도 돌려보고 흔들어 보면서 휠 베어링의 상태를 점검하고 하체를 확인하고, 조인트 상태와 구리스 주입 등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경우, 브레이크 호스의 노화도나 브레이크 액의 누출을 주의 깊게 관리한다면 5~6년 된 관리 안된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관리가 안된 차량의 경우 A/S기간 만료 후 1,2년이 지났을 때부터 버라이어티한 잔고장과 위험 요소들이 차주를 반겨준다. 단순히 브레이크 계통만 해도 패드 수명이 끝났거나, 디스크 자체가 마모되거나, 캘리퍼가 쩔어 붙어서 고장 나기 시작한다. 이런 고장이 시작되어도 무덤덤한 운전자가 상당히 많다. 그러다가 운행 불능상황이 되어서 사고가 나던지 멈춰 서든지 할 때가 되어서 수리하는 손님들이 많은 편. 렉서스 LS 차량이 브레이크 모듈 이상으로 브레이크 펌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태에서 타고 다니는 고객들도 있다. 김여사나 김영감들 수준의 차량 관리라면 어떤 차를 타더라도 위험하다. 엔진오일이 바닥이나 엔진오일 압력 경고등이 들어와 엔진에서 딱딱딱 밸브 치는 소리가 나 엔진 붙기 직전의 상태인데 덤덤하게 세차를 맡기는 손님을 만나기도 하는것이 이 바닥이다.

이러한 것들은 정비소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관리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운행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운행 중 이상을 느꼈을 때 정비 필요성을 느끼고, 주기적인 관리와 점검을 게을리 하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

5. 영화에서의 자동차[편집]

액션 영화에서는 허구한 날 터지고 뒤집히고 구르고 찌그러지거나 총알받이가 되어 벌집이 되어 터져버리곤 하는 비운의 역할을 자주 맡는다. 좋은 예가 경찰용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야라레메카도 한몫한다 카더라. 거기다 총알 몇 방만 갈기거나 하면 무슨 시한폭탄인 양 자동차가 뻥뻥 터지는 연출이 많다. 분노의 질주 8도 영화 초반에 비슷한, 엔진룸 화재로 전방 시야 차단 상태에서 후진으로 똥차가 비교적 최신형 스포츠카를 발라버린다.

영화적 과장 때문에 이렇지만 사실, 연료탱크에 총알이 좀 박힌다고 해서 곧 바로 차가 폭발하진 않는다. 총알이 연료에 불이 붙는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키기도 어렵고 폭발물이 주변에 있거나, 자동차 바닥에 지뢰가 깔려 있다거나, 한다면 폭발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화약의 폭발이지 자동차의 폭발이라고 보긴 어렵다. 또한 영화에선 차가 높은 곳에서 바닥에 떨어져도 뻥 터지는데 그런거 없다.

누군가가 떨어지거나 뛰어내리는 장면을 연출할때도 자주 등장하는데 추락하면서 자동차 위에 떨어짐으로서 충격이 흡수됐다는 느낌을 주기위한 장치로 활용된다.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장엄한 전설의 전쟁에서도 짱구네 차가 활약을하는데 짱구아빠가 전국시대에서 자기 자동차를가지고 시끄럽게 경적을 울리며 적군들을 겁주어서 떡잎성군들의 길을터주어 먼저도착한 짱구네가족이 흑호영주 진지안으로 침입하는걸 성공한다.
물론 전국시대는 자동차가 발명되기 한참 전인 시대이다. 자동차는 서부시대가 끝날쯤 만들어졌다.[9]

6. 종류[편집]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문단에서 승용차는 문의 수와 트렁크의 형태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으로 구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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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종류 사진

오픈카라는 콩글리쉬로서 컨버터블, 카브리올레, 스파이더라고 부른다.

6.1. 승용차, 스포츠카[편집]

6.2. 상용차[편집]

6.3. 중장비(건설기계)[편집]

6.4. 특수차[편집]

6.5. 이륜차[편집]

6.6. 농기계[편집]

6.7. 군용차[편집]

아래 목록의 차량들은 순수 군용 야전 차량들이지만, 현재 국군에서는 일반 승용차 및 SUV, 혹은 버스, 트럭 등을 더 많이 사용한다. 두돈반으로 대표되는 야전차량은 물론 이런 민수형 군용차량도 자동차관리법상의 자동차는 아니지만 공도상에서는 도로교통법상의 자동차로 분류된다. 한국에서는 원래 군용차량은 자동차에 대한 기술적 사항을 정의한 법령인 자동차관리법 상으로는 자동차가 아니라 군용장비이지만, 운전 중에는 타 자동차와의 관계를 의식함으로써 원활한 교통소통을 목표로 하는 안전운전의 의무가 있다. 이를 규정한 일반 도로교통법의 모든 조항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과속, 신호위반같은 사소한 것부터 음주운전, 뺑소니같은 대형 사고까지 처벌이 가능한 자동차가 된다.[11] 군법과 민간법 관계의 자세한 내용은 군법 문서를 참조.

7. 관련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관련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구성 요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관련 정보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완성차 제조사들 목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제조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자동차 부품사들 목록[편집]

11. 관련 문서[편집]

[1] 원래 람보르기니社는 트랙터 만드는 회사였다.[2] 다만 버스와 트럭은 car로 분류되지 않는다.[3] 이쪽은 문맥상 차로 번역될 때가 많지만,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auto를 말한다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4] 배기량 125cc 이하의 이륜자동차 및 배기량 50cc이하이거나 정격출력 0.59kW 미만의 차, 그리고 자전거.[5] 현재도 북한같은 가난한 동내에서는 '자랑'용도로 집앞에 세워두고 찔끔찔끔 탄다.[6] 이러한 사회적 지위에 대한 경향은 대기업 협력사라 쓰고 하청이라 읽으면 된다에서도 노골적으로 드러나는데 예를 들어 국내 굴지의 S사의 협력업체 임원 차량이 S시리즈로 대동단결 하는 경우가 그렇다. 체어맨이 어느 정도 수요가 있었던 것도 현대와 경쟁관계에 놓인 원청에 묶인 하청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 한정되었던 이유도 있고.[7] 좋은 차를 탈 수록 돈이 많다고 여겨 해당 인물이 안정된 기반의 사업가라고 인식하기 때문.[8] 24시간 동안 시야가 흐려진다.[9] 이 말은 극장판 짱구는못말려 12기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에서 나왔다.[10] 영업용 승용차이므로, 이 분류에 들어감.[11] 대법원 판례, 94도 1519.[12] 역대 최악의 에어백 결함 사태파산한 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13] 2016년에 타카타 처럼 에어백 결함으로 인해 자사 에어백들을 대량으로 리콜하였다. 獨콘티넨탈, 에어백 결함으로 차량 500만대 리콜 발표 기사 2 기사 3[14] 세계 1위의 자동차 부품사이다.[15] 2016년에 토요타에서 덴소 에어백 결함으로 32만대를 리콜 하였다. 도요타, 에어백 결함으로 32만대 리콜[16] 자회사로 자동차 부품사를 두고 있다.[17]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게임 내에서 차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