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스타 갤럭티카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2. 오리지널 시리즈3. 신 시리즈(Re-imagined)
3.1. 개요3.2. 시즌 일람
3.2.1. 미니시리즈 2부작 (시즌 0)3.2.2. 시즌 13.2.3. 시즌 23.2.4. 시즌 33.2.5. 시즌 4
3.3. 평가3.4. 오리지널 시리즈와의 차이
3.4.1. 기타 동영상
3.5. 트리비아3.6. 등장인물3.7. 관련 항목
3.7.1. 용어3.7.2. 함선3.7.3. 장소3.7.4. 기타
4. 영화

1. 개요[편집]

배틀스타 갤럭티카(Battlestar Galactica)는 미국 드라마다. 일반적으로 1978년부터 1979년까지 ABC에서 방영한 SF 드라마와 이를 리메이크, 2004년부터 2009년까지 NBC 유니버설 산하의 SF 전문 채널 SyFy[1]에서 방영한 신 시리즈를 가리킨다. 국내에서는 현재 후자가 훨씬 유명하기 때문에 오리지널 시리즈라는 지칭이 딱히 없으면 보통 신 시리즈를 의미하며, 굳이 구분한다면 Battlestar Galactica: The Re-imagined Series 라고도 한다. 약칭은 BSG.

신 시리즈가 인기를 끌어 프랜차이즈화 되었고 다양한 후속작이 만들어졌다. 다만 대부분 성공하지는 못했다.

2. 오리지널 시리즈[편집]

3. 신 시리즈(Re-imagined)[편집]

파일:attachment/배틀스타 갤럭티카/baga2.jpg

3.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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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은 BG:TRS (Battlestar Galactica: The Re-imagined Series). 원작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요즈음 배틀스타 갤럭티카라고 하면 보통 이쪽을 가리킨다. 2003년, 각본가 로널드 D.무어와 프로듀서 데이빗 에익이 오리지널 시리즈를 리부트, 유니버설 픽쳐스를 통해 180분짜리 2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한다. 이 미니시리즈는 NBC의 SF전문 드라마 채널인 Sci-Fi (후에 SyFy로 철자 변경) 의 연말 기획으로 방영된다. 그런데 이게 그야말로 인기 폭발!

미니시리즈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유니버설과 SyFy는 제작비 감당이 안될 것 같다는 이유로 TV 시리즈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러다 투자할 만한 미국 드라마를 찾던 영국 채널 스카이 1의 지원을 받아 합작 형식으로 제작에 들어가고, 시즌 1부터 310만명의 시청자를 확보하는 성공을 거두면서 총 75부작의 장편 시리즈가 된다.

생존을 위한 투쟁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 그 와중에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 사이의 갈등, 창조자와 피조물의 미묘한 관계를 원작보다 훨씬 진지하고 무거운 톤으로 그려낸다. SF/밀리터리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오디세이아 같은 신화에 가까운 것도 특징. 그리고 정치, 서바이벌, 종교 등을 중심으로 한 활극적인 요소가 두드러진다. 그리고 인류 절멸 위기 앞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실상은 자기 전문 분야의 최고가 아니거나, 실력은 최고이어도 성격의 문제가 있다는 것도 특징. 이처럼 불완전한 인물들이 회가 진행되며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이 묘미이다. 예를 들어, 내각에서 서열이 한참 뒤여서 '학교 선생님'이라고 얕잡아보던 교육 장관이 시기와 비아냥 속에서 대통령직을 승계한 뒤 길 잃은 인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간다든가, 끝끝내 별을 못 달고 낙후한 갤럭티카와 함께 은퇴할 처지에 남았던 늙은 함장이 종국엔 인간-사일론 연합군의 최고사령관으로 인류를 살린다든가, 피라미드라는 프로 스포츠의 최고 스타이면서도 우승 경력은 없어 언제나 "미완의 스타"라는 말을 듣지만 "나는 수학적으로 최고로 정교한 마지막 플레이 하나를 완성하고 싶을 뿐이다"라는 욕망을 설파하며 참아왔던 선수가 나중에 인류가 버린 함대를 이끌고 태양으로 정교하게 조종해 들어간다는 점 등,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종말은 창대한 위대한 행적을 그린다.

높은 퀄리티의 특수효과, 개성적이고 섬세한 캐릭터 묘사가 절찬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경력이 있는 관록있는 배우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2], 매리 맥도넬[3]을 필두로 한 출연진들의 뛰어난 연기가 주목 받았다. 2007년 타임지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드라마 100선에 선정되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역사상 최고의 TV 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예산 부족으로 골치를 많이 썩였다고 한다. 작중에 등장하는 종이들마다 네 귀퉁이가 잘려 팔각형 모양인 것도 종이마저 아껴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는 뜻으로 삽입한 것이라고. CG로 만들어진 함대전의 경우 그 퀄리티는 따라올 작품이 드물 정도지만 짧게 등장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며, 뱅크신도 매우 많다. 그래도 시리즈 종결 이후 10여 년이 지난 후로도 이만큼의 박력을 보여준 우주 함대전은 지극히 드물다. 영상 주력 전투기인 마크 2 바이퍼 실물 모형은 두 대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 시간으로 2009년 3월 20일날 마지막화가 방영되면서 시리즈가 종료되었다.

2010년 초 스핀오프카프리카윌리엄 아다마의 부친인 요셉 아다마의 젊은 시절과 인간형 사일론들의 탄생 이야기를 다루기 위하여 방영되었으나 시청률 부족으로 조기종영했다. 그레이스 박이 연기한 인간형 사일론 8번 모델이, 윌리엄 아다마의 이복누이인 타마라 아다마를 기반으로 탄생했다는 설정을 사용하려고 했다는 것으로 보아, 아다마 가문은 대를 이어 인간과 사일론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운명이었던 듯.

3.2. 시즌 일람[편집]


TV로 방영된 2부작인 미니시리즈와 시즌 1-4까지의 본편 밖에도, 웹에 공개된 각종 외전(webisode)과 TV 극장판, 특별판 등이 있다. 외전 3가지와 3편의 TV영화는 본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배틀스타 갤럭티카 이야기의 프리퀄로는 TV 시리즈 '카프리카(Caprica)'와 웹시리즈 '블러드와 크롬(Blood & Chrome)'이 있다. '카프리카'는 빌 아다마 제독의 아버지와 누이 이야기이고, '블러드와 크롬'은 아다마 제독이 신참 파일럿일 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작 발표 순서는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가 BSG 본편.

  • TV 미니시리즈(2003) - 시즌 0(Pilot) 2부작

  • 시즌 1 에피소드 1~13(2004. 10. 18. ~ 2005. 01. 24.)

  • 시즌 2 에피소드 1~20(2005. 07. 15. ~ 2006. 03. 10.)

  • Webisode Resistance 1~10 (2006) - Syfy.com 공개 외전 각편당 2분내외

  • 시즌 3 에피소드 1~20(2006. 10. 06. ~ 2007. 03. 25.)

  • The Razor (2007. 11. 24.) - TV영화

  • Minisode Razor Flashback 1~7 (2007) - Syfy.com 공개 외전 각편당 2분내외[4]

  • 시즌 4 에피소드 1~10(2008. 04. 04. ~ 2008. 07. 13.)

  • Webisode The Face of the Enemy 1~10 (2008) - Syfy.com 공개 외전 각편당 2분내외

  • 시즌 4 에피소드 11~20(2009. 01. 16. ~ 2009. 03. 20.) - 시리즈 완결

  • The Plan (2009. 10. 22.) - TV영화. 시즌 0(미니시리즈 2부작)의 내용을 사일런의 관점에서 보여준다.

  • 카프리카(2010~2011) - 본편의 프리퀄. 시즌 1으로 종료

  • Blood & Chrome (2012) - TV영화. 본편 40년전 1차전쟁을 배경으로 윌리엄 아다마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

3.2.1. 미니시리즈 2부작 (시즌 0)[편집]

2부작으로서 사일런의 공격으로 인하여 열 셋 영토가 초토화되고 생존자들이 앞을 알 수 없는 피난을 떠나는 것까지 묘사되어있다. 이 시즌의 성공으로 인하여 드디어 정식으로 시즌 1의 제작이 결정되었다.

3.2.2. 시즌 1[편집]

  • 1화 "33 (33초)":

  • 2화 "Water (물)":

  • 3화 "Bastille Day (바스티유의 날)":

  • 4화 "Act of Contrition (회개의 행동)":

  • 5화 "You Can't Go Home (넌 다시는 집에 가지 못해)":

  • 6화 "Litmus (리트머스)":

  • 7화 "Six Degrees of Separation (여섯단계)":

  • 8화 "Flesh and Bone (뼈와 살)":

  • 9화 "Tigh Me Up, Tigh Me Down (타이의 부침)":

  • 10화 "The Hand of God (신의 손)":

  • 11화 "Colonial Day (콜로니얼 기념일)":

  • 12화 "Kobol's Last Gleaming, Part 1 (코볼의 번뜩임 1부)":

  • 13화 "Kobol's Last Gleaming, Part 2 (코볼의 번뜩임 2부)":

3.2.3. 시즌 2[편집]

  • 코볼이라는 고대 행성을 찾아 지구로 가는 길에 대한 안내를 받는다.

  • 1화 "Scattered (흩어짐)"

  • 2화 "Valley of Darkness (어둠의 골짜리)"

  • 3화 "Fragged (엿된 상황)"

  • 4화 "Resistance (저항군)"

  • 5화 "The Farm (인간농장)"

  • 6화 "Home, Part 1 (고향 1부)"

  • 7화 "Home, Part 2 (고향 2부)"

  • 8화 "Final Cut (최종편집본)"

  • 9화 "Flight of the Phoenix (불사조의 비행)"

  • 10화 "Pegasus (페가수스)": 사일론이 열 셋 영토를 공격하던 날 좌표없는 무작위 점프를 통해 살아남은 최상급 배틀스타 페가수스와 조우하여 콜로니얼 함대가 두 배 이상으로 커진다.

  • 11화 "Resurrection Ship, Part 1 (부활함선 1부)":

  • 12화 "Resurrection Ship, Part 2 (부활함선 2부)": 사일런들의 부활함선이 완전파괴되며, 불화를 거듭한 아다마와 케인의 사이가 호전된다. 그러나 케인은 암살당하고, 콜로니얼 함대의 최고사령관이 된 아다마는 제독으로 승진한다. (제독계급장을 가리키며) 포기하진 않았지만 이것들 받으려는 짓을 하지 않은지는 오래되었다며 감격해 한다.

  • 13화 "Epiphany (계시)": 로슬린 대통령이 암으로 인하여 임종 직전까지 가나, 8번 사일론의 태아에게서 적출한 혈액을 수혈받아 암이 완치된다. 로슬린 대통령 서거시 그 직을 자신이 승계하게 됨을 알면서도 치료법을 찾아내 시행한 부통령 발타 박사의 속마음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다.

  • 14화 "Black Market (암시장)": 생필품 부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고통받고, 암시장이 창궐한다. 부활함선 파쇄 작전시 비행기 충돌로 죽음의 직전까지 갔던 리(아폴로)는 심리적 후유증에 의하여 의기소침해있고, 홀로 딸을 키우는 매춘부와 시간을 보내며 친해진다. 암시장의 큰 손이 이와 같은 리의 비행을 알고 협박하기 시작한다. 암이 완치되어 건강을 되찾은 로라(로슬린 대통령)는 발타가 대통령직을 수행할 성정(性情)을 지니지 않았다고 믿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밝히고, 대통령 유고시 직을 계승하게 될 수 있는 부통령직에서 사임하라고 제안한다.

  • 15화 "Scar (흉터)": 얼굴 부분이 긴 상처가 있는 사일런 레이더가 스타벅에서 복수하기 위하여 대결해온다.

  • 16화 "Sacrifice (희생)":

  • 17화 "The Captain's Hand (대장의 손길)"

  • 18화 "Downloaded (내려받기)": 카프리카가 핵공격을 받을 당시 발타를 폭발에서 지킨 사일런 6호와, 아다마를 암살하려 한 뒤 보복 암살당한 사일런 8호가 카프리카의 사일런 본진에서 부활하여 겪게 되는 이야기. 사일런 6호는 상상속의 발타를 볼 수 있으며(발타가 상상 속의 6호를 볼 수 있듯이), 8호는 아직 갤럭티카 동료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있기에 다른 사일런과 달리 인간들에 대한 전향적인 온화적인 자세를 보인다.

  • 19화 "Lay Down Your Burdens, Part 1 (짐을 내려놓으시게나 1부)": 스타벅은 카프리카로 앤더슨과 저항군을 구하러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함대의 허가를 받아 출발한다. 그 과정에서 랩터 한 대가 초광속 점프 실수로 잘못된 좌표에 도달하는데, 사람이 살만한 조건을 지닌 행성 상공이다.

  • 20화 "Lay Down Your Burdens, Part 2 (짐을 내려놓으시게나 2부)":

    • 스타벅은 저항군 무리를 구조하여 갤럭티카고 돌아온다.

    • 발견된 행성에서 정착할 것을 공약으로 내건 발타가, 도망에 지친 주민들에게 지지받아 여론조사에서 앞서가자 정착에 관하여 신중파인 로슬린은 부정선거를 진두지휘하지만 황당한 실수로[5] 발각이 되어 기소되지 않는 조건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발타는 대인배(..)스럽게 받아들인다.

    • 발타는 인간들에게 지금까지의 짐을 내려놓고 뉴 카프리카에 정착하라는 대통령령을 낸다.

    • 케인에게 고문받은 뒤 케인을 암살하고 은둔중이던 사일런 6호(지나 인비에르)는 발타가 대통령이 되는 광경을 지켜본 뒤 발타가 선물했던 핵탄두를 폭발시켜 근처 함선을 파괴한다[6].

    • 정착한지 1년이 지난 장면. 발타는 대통령 1호기 안에서 향락에 쩔어있고, 대통령의 참모가 된 듯한 게이타는 그를 한심한 듯 쳐다보고 있다. 1년동안 사일런의 공격이 없자 부함장 타이는 갤럭티카에서 소집해제 되어 뉴 카프리카에 내려가 살게 된다.

    • 뉴 카프리카는 춥고 어두운 곳으로 묘사된다. 앤더슨은 폐렴에 걸렸지만 항생제가 없어 심각하게 앓고 있으며(물자 부족), 티롤은 노동조합의 지도자가 되어 지배세력에 대한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고(사회 혼란), 아폴로는 엄청나게 비대해진 몸으로 페가수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의지 부족) 뉴 카프리카의 정착 생활이 암울하고 기운이 떨어졌음이 묘사된다.

    • 심판의 날이 왔다는 사일런 6호의 말과 함께 사일런들이 뉴 카프리카를 찾아왔다. 정착한 사람들을 구조할 틈이 없다고 판단한 함대는 초광속 점프로 탈출을 하고, 정착민들은 사일런들의 지배를 받게 된다. 발타는 이 순간 매춘부들에게 둘러싸여 늘어져있다.

3.2.4. 시즌 3[편집]

  • 시즌 2~3 사이에 웹시리즈 "Resistance (저항운동)"이 있다. 뉴 카프리카에서 사일런 점령세력에 맞서는 인간들의 저항운동을 그리고 있는데, 타이가 외눈박이가 되고 클렐런의 아내가 사일런에게 죽는 등의 시즌 3의 설정이 나와있다.

  • 1화 "Occupation (점령)": 사일런이 점령한 뉴 카프리카. 치안을 인간에게 맡기기 위하여 사일런들이 인간들 주도의 경찰을 설립하지만, 출범하는 날 클렐런이 아내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하여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해 다수의 사일런과 인간들이 죽음을 당한다. 갤럭티카 함대는 구조하러 오겠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 2화 "Precipice (벼랑)":

    • 반 사일런 운동 혐의를 받고 있는 로슬린은 감옥에 갇혀있는 상태이다.

    • 자살폭탄 공격을 피한 발타는 로슬린을 만나 동료 인간들이 피해를 보는 폭력적 행위를 금지할 것을 종용한다.

    • 구조 작전을 앞두고 병력을 충원하기 위하여 아다마 제독은 샤론을 다시 위관급 장교(lieutenant)로 임관시킨다. 사일런인 자신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아냐는 질문에 아다마 제독은 모른다. 믿는다는 것은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 사일런들은 발타를 압박하여 저항운동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인간들[7]을 체포하여 무차별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시킨다. 영문을 모른 채 압송당하던 인간들이 트럭에서 내리자 총을 난사하는 소리가 숲을 뒤덮는다.

  • 3화 "Exodus, Part 1 (대탈출 1부)":

    • 총소리가 나기 한 시간 전, 괴뢰행정부에서 저항군에 비밀리에 정보를 전달하던 신비의 인물[8]에게서 사살작전에 대한 정보가 저항세력에게 전달되었었다. 이 정보를 통해 갤러티카에서 급파된 전위부대가 사람들을 죽이려던 사일런 부대를 선제공격하여 사람들이 살아남게 된다.

  • 4화 "Exodus, Part 2 (대탈출 2부)":

    • 시리즈를 통틀어서 최고의 제작비로 최고의 영상미를 구현한 작품. 3화의 1부와 합쳐서 한 편의 영화처럼 감상해도 될 듯한 극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 빌 아다마 제독은 페가수스의 리 아마다 함장에게 뉴 카프리카 궤도를 돌고 있는 민간함선의 호위를 맡기고 갤럭티카를 이용해 정착민들을 구조하러 간다.

    • 초광속 점프 기능이 고장난 채 사일런 전함(베이스스타)들의 집중포화를 받던 아마다 제독이 제군과 함께 하여 영광이었다는 말을 하고 최후를 맞이하려는 순간 페가수스가 뛰어들어 갤럭티카를 구조하고 베이스스타에 충돌하여 파괴된다. 이제 정말로 남은 배틀스타는 갤러티카 한 척.

    • 칼과 샤론의 아기는 탈출과정에서 양모가 죽음으로써 버려지는데, 발타가 습득하여 사일런 함대에 탑승하여 탈출한다.

  • 5화 "Collaborators (협력자들)"

    • 사일런 점령기에 사일런들과 협력했던 사람들에 대한 은밀한 재판과 즉결심판이 이루어지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 불가피했다거나, 핍박받던 정착민들 일부가 살 수 있게 배려하는 등 참작할만한 개인적이 사정은 깡그리 무시된 채 정식으로 보이지도 않는 재판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 결국 발타의 괴뢰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 죄로 게이타가 즉결심판을 받게 되는데, 발타 행정부의 정보를 몰래 저항세력에게 전달해온 것이 게이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 이상의 심판은 중단된다.

    • 알고 보니 탈출후 대통령으로 추대된 자렉이 비밀 명령으로 6인의 심판관을 임명하여 진행한 것이었는데, 제대로 된 변호를 받으며 재판을 받을 권리를 보장한 법률을 위반했다는 로슬린과 아다마가 압박을 하여 자렉은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고 부통령이 로슬린이 다시 대통령에 취임한다. 취임사에서 로슬린은 진실화해위원회를 구성하여 후대를 위해 역사를 모으고, 사일런 점령기의 행위에 대해 일반 사면을 단행하겠다고 밝힌다.

  • 8화 "Hero (영웅)"

    • 콜사인이 '불독'인 콜로니얼 파일럿이 사일런 레이더를 타고 갤럭티카에 접근한다.

    • 불독은 1차 사일런 전쟁 이후 정전상태에서 사일런의 영공으로 아다마의 명령을 받아 불법 비밀 정찰에 보내졌다가 사일런에게 격추되었다가 생포된 부하이다.

    • 진실은 더욱 더 추악했는데, 사일런 영공을 침범함으로써 정전 위반으로 전쟁이 벌어지는 경우 책임을 져야 하게 되기 때문에 아군은 아다마가 불독을 격추하라고 시킨 것이다. 아다마는 전쟁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장성들은 책임을 아다마에게 뒤집어 씌움으로써 아다마는 진급길이 영영 막히게 된 것이다.

    • 게다가 아다마는 지금까지 그 당시 자기가 주도했던 사일런 영공 침범으로 인해 제2차 사일런 전쟁이 발발하여 인류가 멸망 위기에 온 것인지도 모른다며 눈물까지 흘리게 된다. 여기에 아들 리는 아버지가 상관들의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위로하지만 아다마는 위로되지 않는 분위기.

    • 3년동안 영문도 모른 채 잡혀있던 불독이 아다마에게 원한이 많을 것으로 판단한 사일런들이 불독을 위장 탈출시켜 아다마에게 해를 끼치기 위한 작전이었는데, 불독이 독자적으로 탈출하지 않았을 것으로 믿은 아다마는 사일런에게 속지는 않았지만 불독에게 대한 죄책감 때문에 불독이 폭행하는데도 반항하지 않다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다.

  • 14화 "The Woman King (여왕)"

    • 사지타론인들이 갤럭티카로 피신을 왔지만, 수천년의 전통을 고수하며 의학을 믿지 않는 이들과 건강을 검진하려는 의료진이 갈등을 빚는다.

    • 이들의 치안을 맡은 힐로와 두알라는 의료진을 믿으라며 이들을 설득하지만, 의료진 검진을 받은 이들이 계속 죽어가며 의혹이 증폭된다.

    • 시즌 1 이후 오랜만에 힐로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에피소드.

  • 15화 "A Day in the Life (하룻날의 이야기)"

    • 발타의 재판을 앞두고 법률 검토를 위해 로슬린이 리 아다마의 도움을 청한다. 리 아다마의 할아버지(빌 아다마의 아버지)는 유명한 법률가였는데, 어릴적 할아버지의 법률 이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뒤 법률가가 되고 싶었던 리 아다마는 흥미를 나타낸다.

  • 17화 "Maelstrom (큰소용돌이)"

    • 비행중 드레이디스도, 다른 파일럿도 보지 못하는 사일런 레이더를 보는 스타벅.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비행을 거부한다.

    • 아폴로가 비행 보조로 자원하여 다시 비행하던 도중, 스타벅은 6년전 암에 걸린 모친이 혼자 죽도록 집에서 뛰쳐나온 기억을 환영으로 본다. 이제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야 한다는 환영 속의 레오벤의 도움을 받아 더 이상 두렵지 않다고 선언하고 큰 우주 소용돌이 속으로 레이더를 쫓아 들어가자 압력에 바이퍼가 산산조각이 나며 폭발한다.

  • 18화 "The Son Also Rises (아들도 또한 일어서다)"

    • 발타의 재판을 앞두고 5인의 배심원단을 제비뽑은 결과 빌 아다마가 포함된다.

    • 발타를 변호할 사람은 리의 할아버지에게 법을 배운 사람. 법률과 재판에 관해 능숙한 것을 보고 리 아다마는 어릴 적 법에 관해 가졌던 열정이 부활한다.

  • 20화 “Crossroads, Part 2 (갈림길 2부)”

    • 나머지 다섯의 인간형 사일런 가운데 넷의 정체가 밝혀졌다!

    • 사일런 함대의 공습. 계급장을 반납하고 난 리조차 바이퍼를 몰고 나갈 정도로 급박한 사태. 리의 바이퍼 주변으로 잽싼 물체가 장난치듯 돌고 있다. 그것은 바로 폭발하는 바이퍼와 함께 죽은줄로만 알았던 스타벅! 경악하는 아폴로에게 스타벅은 “지구에 다녀왔다. 우리를 데려갈 거야”라고 신나서 말한다.

3.2.5. 시즌 4[편집]

  • 인간형 사일론들의 정체가 모두 밝혀진다.

  • 새로운 지구에 도달하여 정착한다. 무한반복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별도 항목으로 작성되었으니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은 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4 항목 참조.

3.3. 평가[편집]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사일런으로부터 도망치면서 어디인지 모를 지구를 찾아 떠도는 꿈과 희망이 없는 드라마라는 평가도 있지만, 디스토피아적인 암울한 분위기보다는 진지한 정치와 종교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열 두 영토가 초토화되기 전 내각에서 서열이 제일 낮았던 학교 선생님 출신 교육부 장관(로라 로슬린 대통령),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는 골칫덩어리 파일럿(카라 트레이스 중위), 출세길이 막힌 채 쓸쓸히그놈의 별도 못 달고은퇴할 계획이던 군인(윌리엄 아다마 함장)이 전쟁이 나는 바람에 최구형 함선 갤럭티카를 타고 마지막 살아남은 인류를 끌고간다는 설정은 일상적으로 능력이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비주류'에 속하는 인간들의 잠재력과 생존력을 볼 수 있게 하는 설정이며, 지구에 가기 위한 생존 드라마라는 거대 설정과 맞닿아 있다. 즉 이 드라마는 영웅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갈등하는 전투함과 민간선단의 함대 생활 이야기로, 현실적이고 성인취향이며 복잡하다고 말할 수 있다.

스타 트렉과 마찬가지로 SF의 형식을 빌려 현대 사회의 여러가지 모순과 문제점을 은유하고 있기도 하다. 인종차별, 지역차별, 부의 대물림, 테러리즘과 저항 운동의 모호한 구별, 세속주의와 종교의 갈등이 그려진다. 뉴카프리카라는 행성에서 새로 정착한 사이 사일론들에게 무방비 상태로 점령당한 뒤 괴뢰정권으로 전락한 발타 행정부 치하에서 먹고 살기 위해 정권에 협력하는 파와 비타협적인 저항운동파로 나뉜 인류가 반목하며 서로 죽이기도 하는데, 사일런에게 탈출한 뒤 앙금을 갖고 분열하고 보복하다 맹목적인 살상 행위로까지 이어지는 모습은 일제 강점기가 끝난 후 갈등을 반복하다가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으로까지 쉼없이 달려가던 한반도의 혼란스러운 모습이 떠오를 정도로 생생하게 그려져있다.

인간형 사일런들은 신체적으로도 인간과 구별이 거의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9] 피와 땀을 흘리면서 내장도 있다. 인간들과는 달리 유일신을 믿으며, 인간과의 교류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게 된다. 인간을 어버이로 여기는 사일런이지만 인간을 파멸시키려고 하고, 자기들의 자식이지만 믿지 못하는 인간 사이의 소통을 관찰하다 보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버이와 자식의 관계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만든다.안 들어간 게 없다니깐

다만 시즌 4 무렵부터는 떨어지는 완성도 문제로 팬덤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는 당시 헐리웃 작가진 파업 사태와 겹친 것도 있고 떡밥 회수가 좀 부실하게 된 것도 있기 때문.

OST들은 Bear McCreary가 작곡했는데 역시 그답게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일품. 드라마에 매우 잘 녹아든다.그리고 한동안 콘서트에서 이것들로 우려먹었다

3.4. 오리지널 시리즈와의 차이[편집]

"기계 종족 사일런의 전면침공으로 극소수만 살아남은 인간이 배틀스타 갤럭티카가 이끄는 선단을 타고 새로운 거처를 찾아 정처없는 여정을 떠난다"는 스토리 기본 설정은 오리지널 시리즈와 같지만, 디테일은 다르다.

  • 사일런은 외계종족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었다.

  • 사일런의 어떤 모델은 외견이나 행동 상으로 인간과 거의 구분이 되지 않는다.

  • 갤럭티카는 박물관으로 전환을 앞둔 50년짜리 퇴역 전함이다.

  • 신 시리즈는 과학적인 고증 및 개연성을 위한 설정이 보다 충실하다.

  • 오리지널 시리즈의 등장인물은 이름만 있었지만 신 시리즈는 이름과 성이 모두 있다.

  • TOS에서 측정 단위를 나타내는 신조어들이 보통 영어 단어로 바뀌었다(예를 들어 "Yahren" -> "Year").Jahren은 독일어로 해 연(年)이 맞는데?

  • 함선, 의상, 건축 디자인들이 모두 현대적으로 바뀌었으며, 정부 조직은 현대 미국과 유사하게 설정되었다. 대통령 전용함선은 콜로니얼 1호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1호기와 유사하게 도장되었다.

  • 극중 인간들은 다신교를 믿기 때문에 "Oh My Gods", "Godsdamn" 등 복수형 Gods를 쓴다. 반면, 사일런은 유일신을 믿으며, 사일런의 몸체가 파괴되면 사일런 부활선(Resurrection Ship)에서 새로운 몸으로 기억을 탑재하여 다시 태어나므로 유일신을 섬기며 부활을 주교리로 삼는 기독교를 모범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 TOS의 "부머"는 흑인 남성의 이름이었으나, 여성인 샤론 발레리 중위의 콜사인이 되었다.

  • TOS의 "스타벅"은 남성 에이스 파일럿의 이름이었으나, 여성 에이스 파일럿 카라 트레이스 소위의 콜사인이 되었다.

  • TOS의 캐릭터 이름 "아폴로"는 리 아다마 소령의 콜사인이 되었다.

  • 윌리엄 아다마는 TOS에 비해 훨씬 비종교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 TOS의 발타 '백작'은 권력욕으로 인류를 배신하고 사일런을 돕는 전형적인 악당이지만, 신 시리즈의 가이우스 발타는 사일런의 속임수에 걸려들어 본의 아니게 인류를 파멸시킨다.

  • 사울 타이가 알콜 중독, 결혼 문제 등 사생활 면에서 상태가 안좋고 완고한 성격의 인물로 그려진다.

3.4.1. 기타 동영상[편집]

  • The Story So Far - 시즌 0(미니시리즈 2부작)~시즌 2까지의 내용 정리

  • Revealed(2008) - 제작 스탭 인터뷰 모음

  • The Lowdown

  • Penomenon - 팬인 여러 스타들의 인터뷰 모음


이외에 삭제씬 모음 등 여러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다.

3.5. 트리비아[편집]

  • 케이티 새코프, 그레이스 박, 트리샤 헬퍼 같은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배우들의 열연으로 그들의 이름을 알린 출세작이자 대표작이기도 하다. 트리샤 헬퍼는 스타크래프트 II에서 케리건 목소리 성우이다.

  • 드라마 《빅뱅 이론》에서 주인공 덕후들은 BSG의 팬인데, 주인공들의 망상 속 인물로 스타벅이 2번 등장(시즌 3~4)하기도 한다. 케이티 새코프가 몸소 출연.

  • 가사가 없는 듯한 오프닝은 사실 가사가 있다. 힌두교의 경전 리그베다에 나오는 만트라중 하나인 가야트리 만트라(Gāyatrī Mantra). 아래는 원문과 발음.
    ॐ भूर्भुवः॒ स्वः । (Oṃ bhūr bhuvaḥ svaḥ)
    तत्स॑वितुर्वरे॑ण्यं । (tát savitúr váreṇ(i)yaṃ)
    भ॒र्गो॑ दे॒वस्य॑ धीमहि। । (bhárgo devásya dhīmahi)
    धियो॒ यो नः॑ प्रचो॒दया॑त्॥ । (dhíyo yó naḥ pracodáyāt)

생명을 주시는 신의
찬란한 영광을 찬양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밝혀주소서

힌디어인데다 만트라(주문)라 해석이 갈리지만, 여러 해석들에서 공통되는 내용은 몸과 마음의 근원인 사비투르(빛과 관련된 신인 듯함. 전문가의 수정바람)를 경배하며, 명상에서 진리를 찾도록 도와달라는 것이다.

  • SF 양덕들 사이에서는 같은 SF 시리즈물인 바빌론 5와의 VS 떡밥이 있다. ### 더욱이 인간과 다른 종족과의 공존이라는 테마까지도 함께 갖고 있는지라 비교되기 쉬운 듯 하다. 내용을 떠나서 과학적 고증은 바빌론 5가, CG는 배틀스타가 낫다는 게 중론이다. 자매품으로 스타퓨리 VS 바이퍼도 있다

3.6. 등장인물[편집]

3.7. 관련 항목[편집]

3.7.1. 용어[편집]

3.7.2. 함선[편집]

3.7.3. 장소[편집]

  • 12콜로니 - 콜로니얼 항목 참고.

  • 라그나(Ragnar)

    • 라그나 정박장(Ragnar Anchorage)

  • 뉴 카프리카

  • 녹조행성(Algae Planet)

  • 이오니아 성운(Ionian Nebula)

  • 코볼(Kobol)

  • 지구

  • 제르바(Djerba)

3.7.4. 기타[편집]

  • 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4 - 여기서부터는 엄청난 네타가 될수 있음으로 시즌 1, 2, 3을 전부 본 분들이 이후의 전개나 개연성이 너무 이해가 안될때 보기 바람...

  • 배틀스타 갤럭티카 보드 게임판 - 2003년의 신 시리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보드 게임. 협력형 보드게임 중에선 상당한 수작으로 꼽힌다. 내용상 드라마의 시즌 1 부분에 해당된다.
    플레이어는 인간과 사일런으로 나뉜다. 사일런 플레이어는 모두 잠복중인 인간형 사일런으로, 처음부터 사일런으로 정해지기도 하고, '스스로를 인간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했지만 사실은 사일런이었다'며 플레이 도중 각성하는 시스템도 존재한다.
    모든 플레이어는 자신의 정체를 최대한 숨기며 자기 진영의 목표를 성공시키면 된다. 갤럭티카가 격침당하거나 네 가지 자원-인구, 식량, 연료, 사기-중 하나라도 0이 되면 사일런의 승리, 갤럭티카를 지키며 자원들을 각각 1이상 남긴 채로 코볼에 도착하면 인간의 승리다. 확장팩으로 페가수스, 엑소더스, 데이브레이크가 나온 상태.

  • 배틀스타 갤럭티카 온라인 - Bigpoint GMBH사 (독일)에서 만든 유니티 기반 3D 웹게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고 즐기는 명작중 하나이다. 허나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하다...

  • 배틀스타 갤럭티카: 블러드 앤 크롬

  • 배틀스타 갤럭티카 레이저디스크 게임 - 1984년 아타리에서 제작중이던 레이저디스크 인터랙티브 게임이었지만, 출시되지 못했다. 개발판 구동영상

4. 영화[편집]

영화화 논의가 꾸준히 나왔으나, TV용으로 제작된 편집판 및 추가판을 제외하고는 한동안 계획이 지지부진하였다. 한 때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으로 발탁되었지만 계획이 무산되면서 잊혀지다가, 2016년 6월에 본격적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감독은 헝거 게임 시리즈을 맡았던 프란시스 로렌스가 맡으며, 각본은 리사 조이, 제작은 스콧 스투버, 딜런 클락, 마이클 드 루카이다.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맡을 예정이다.

[1] 당시 이름은 Sci-Fi[2] 윌리엄 아다마 함장역, 상관이었던 배틀스타 페가수스의 지휘관인 헬레나 케인이 암살당한 뒤 제독으로 승진[3] 로라 로슬린 교육부 장관역, 사일론 침공으로 콜로니 내각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승계에 의한 대통령직 수행. 뒤에 선거를 통하여 대통령으로 당선됨[4] 내용은 The Razor에서 아마다의 1차전쟁 회상씬과 99% 일치합니다.[5] 정식 투표용지에는 발타 이름에 오타가 돼있었는데, 부정용지에는 옳게 돼있었다.[6] 그 원인으로는 사일런들에게 위치를 알려줘서 인간에게 복수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이 대두되었다.[7] 로라 로슬린, 톰 자렉 등 유력한 인물들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8] 나중에 게이타였던 것으로 판명됨으로써 (사일런) 협력자들에 대한 초법적 보복이 멈추고 게이타가 다시 명예를 되찾는 계기가 된다.[9] 그러나 기계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전기성 방사능이 강한 곳에서 서서히 고장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활용해 초반에 아다마 함장이 위기 모면. 또한 휴식이 필요 없을 정도로 뛰어난 체력과 지구력을 지녔다.[10] C&C: TS의 그 코디악 맞다. 이민선단 등장 장면에서 카메오(?) 출연한다.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