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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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1997년 ~ 1998년

가상의 표기

UED

GD 375년

월야의 프로마쥬

AL 614년

1. 개요
1.1. 사이버 폭력으로 얼룩진 2005년1.2. 발라드 장르의 초강세와 김종국의 최전성기1.3.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의 첫 삽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스포츠5.3. 만화계5.4. 예능인5.5. 프로레슬링
6. 유행어7. 최초
7.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 개요[편집]

광복 및 분단 60년

* 연합뉴스 선정 2005년 10대 뉴스: 국내 해외 북한

이른바 황우석 줄기세포 신드롬이 한국을 들끓게 했다. 문서 참조

한-일 양국 외교관계는 역사적으로 을사늑약 100년 및 한일수교 40년을 맞이한 해인데, 수교 40년 슬로건인 '한-일 우정의 해'란 말이 무색하게 다케시마의 날 조례제정으로 일본과의 관계가 냉각되고 한국 내에서 잇따른 반일감정이 들끓었다.

정치/사회적으론 여러모로 시끄러운 해였는데, 노무현 대연정 파동, 안기부 X파일 사건, 맥아더 동상 철거파동, 좌파 사회학자 강정구 교수 국보법 적용문제, WTO 쌀 관세화 협상 비준문제 등이 대표적이었다.

2년간의 공사 끝에 청계천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독재시절 고문으로 악명높던 남영동 보안분실이 29년만에 문을 닫았다. 또 집값 폭등 등을 막기위해 8월 31일 '8.31 부동산대책'이 발표되어 종합부동산세가 도입되었다. 또 여성계에선 호주제가 폐지된 해로 크게 부각했으며, 11월에는 APEC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었고, 금융계에서는 증권거래소, 코스닥위원회, 한국선물거래소가 그 이전까지의 갈등관계를 청산하고 한국증권선물거래소로 통합했다. 또 언론계에서는 뉴스통신진흥법 시행 2년 후 진통 끝에 뉴스통신진흥회가 출범되어 연합뉴스의 대주주로 등극해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지위를 따내게 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4월 2일 선종하여 후임 교황으로 독일 출신의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이 콘클라베를 통해 선출되어 4월 16일 베네딕토 16세가 되었다.

다른 한편으로, 한국에선 6월에는 매우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는데 바로 530GP 사건으로, 육군28사단 최전방 GP에 복무하던 김동민 일병이 내무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져 부대원 8명을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이해 8월에는 한 게이머가 PC방에서 게임만 하다가 사망했고, 10월에는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MBC 가요콘서트>를 보기 위해 관중들이 대량 난입해 11명이 압사당했다.

농민운동권에선 투쟁하던 농민들이 어느 때보다 연이어 목숨을 잃은 해이기도 한데, 특히 11월 11일에는 정용품 농민이 쌀 개방에 항의하며 자결한 것을 비롯해 13일에는 오추옥 농민이 쌀 개방에 항의하며 음독 후 사흘 뒤 숨졌고, 15일에는 여의도 전국농민대회에서 쌀협상 비준반대 시위를 하던 전용철-홍덕표 두 농민이 전경의 방패에 맞아 며칠 뒤 숨졌다. 또, 이 해는 21세기의 어느 해보다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났다.

위에서 나온 대로 남북한 통틀어 광복(해방) 및 분단 60년을 맞이하였던 해이기도 하며, 한국경찰 창설 60년 및 대한적십자사 창설 100주년이기도 하다.

성탄절석가탄신일 두 날이 모두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는 해였다. 종교 휴일이 사실상 없는 다음 년도는 2016년으로 2005년과 같이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었는데 석가탄신일은 토요일이었다.

2005년생은 2015년까지 대한민국 역대 연도별 출생아수 중 제일 적은 출생아 였지만, 2016년의 출생아수가 40만 6천 3백명을 기록하면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적은 출생아라는 타이틀을 떼게 되었다. 공교롭게 일본도 이 해에 1.26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이후 일본의 출산율은 이때보다는 증가했지만 출산적령기 여성 인구의 감소로 인해 출생아수는 이 해보다 오히려 적다.[1] 한편 2005년생들이 축복받은 건 하나 있는데 바로 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부터 놀토가 폐지되었다는 것. 이 세대부터는 놀토를 모르거나 경험하지 않았다.[하지만] 그러나 역대 최저 출산율과 최저 인구수에 걍 묻혔다. 캐안습.(...)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이 해 박지성이영표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일조한 것 뿐만이 아니라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 당시 최강의 팀이었던 AC 밀란을 상대로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유럽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이후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하면서 한국인들이 EPL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해이기도 하다. 그리고 박찬호는 자신의 개인 MLB 통산 100승을 달성한다. 한편 프로야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한 번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 박주영은 청대 시절의 활약과 K리그에서 활약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소위 '박주영 신드롬'을 만든다.

또한 해외 스포츠계에서는 리버풀 FC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믿을 수 없는 기적의 결과를 만들어내며 이스탄불의 기적을 이끈다. 그리고 이승엽이 뛰고 있었던 치바 롯데 마린즈가 31년만의 퍼시픽리그 우승과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한다. MLB에서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88년만에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을 하지한다. 한편 EPL에서는 첼시 FC주제 무리뉴 감독 첫 부임 시기에 최다 승점 우승, 최소 실점 우승을 달성하며 구단으로는 EPL로 개편되고나서 첫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5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상화하택(上火下澤) '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5년 올해의 한자는 '愛(사랑 애)'였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소액 신용의 해'와 '국제 스포츠와 체육의 해', '세계 물리의 해'로 지정했다.

방송계에선 변혁이 일어난 해인데, 상반기부터 위성 DMB방송이, 12월부터는 지상파 낮방송 및 DMB 방송이 각각 개시되었고, 스카이라이프에서도 MBC+지역민방이 송출되기 시작했다. 이 해전부터 MBC와 지역민방을 시청하려면 케이블 의무형 상품에 가입하거나 안테나를 높게 설치하고 중폭기도 설치하고 지상파[3]를 직접수신하거나 포기하고 지상파 계열 재방송 채널을 시청했어야 했다.

초신성 플래시맨 이래로 그 다음주자로서 국내에 또 한 번 슈퍼전대황금기낭만 그리고 열풍 등을 몰고온 마법전대 마지레인저가 바로 이 해 초창기에 방영된다.[4][5][6] 그렇게 어느새 3년 뒤인… 그 역시도 다시 또 한 번 '본격 전대시대'를 맞게되는데.[7][11]

유튜브가 이 해에 최초로 등장하였다.

1.1. 사이버 폭력으로 얼룩진 2005년[편집]

네티즌들에게 2005년은 상처로만 남은 암울한 해이기도 하다. '개똥녀 사건', '연예인 X파일', '트위스트 김 사건', '7악마 사건'과 같은 사이버폭력 사건이 잇달아 터지면서 인터넷 익명성과 악플, 사이버폭력 문제가 다시 부각되었다.

이미 자발적 실명제를 시행하던 게시판에서 문제가 된 것이었고 오히려 지나친 개인정보 유출이 문제인 사건이었지만, 정부는 이를 익명성에 기반한 사이버폭력 문제로 몰아가며 인터넷 실명제 도입의 필요성을 거론했다. 6월 15일 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이버폭력 대응 방안으로 인터넷 실명제를 언급하였으며, 7월 5일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는 실명제 도입 적극 검토를 밝히기까지 했다.

1.2. 발라드 장르의 초강세와 김종국의 최전성기[편집]

가요계에서는 SG워너비, 엠씨더맥스소몰이창법의 본격적인 전성기를 열었고, 2년 전 데뷔해 조용히 인기를 모으던 버즈는 10대와 20대들의 대통령의 위치에 올라서게 된다. 그 중 SG워너비는 자신들의 최대 히트곡들인 '살다가'와 '죄와 벌'이 수록된 정규 2집 앨범인 살다가가 약 43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을 수상하였고, 버즈는 정규 2집 Effect의 타이틀 겁쟁이와 후속곡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 모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12] 그리고 엠씨더맥스도 '행복하지 말아요'로 각종 1위를 휩쓸며 이들 못지 않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발라드 장르의 초강세 속 거의 유일한 댄스 보이그룹이었던 동방신기는 정규 2집 Rising Sun을 통해서 지난해와 비교해 보았을 때 확실히 발전한 실력과 퍼포먼스로 더 많은 팬덤을 유입하였고 약 29만장을 판매하는 성과와 인기가요 1위 3회, 그리고 MKMF 최우수 인기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다.서울가요대상이 이 해에 개최되지 않았던 것은 넘어가자.

그러나 이 해 최후의 승자는 바로 김종국이었다. 그는 '제자리걸음'과 '사랑스러워' 이 두 곡을 연달아 히트한 것 뿐만 아니라 X맨을 찾아라, 날아라 슛돌이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최고의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전성기를 누렸다. 게다가 이 해 지상파 3사의 가요대상을 모두 석권하면서 최후의 지상파 가요대상 그랜드슬램 수상자 기록도 같이 보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해 지속적인 음반시장 불황과 김종국의 방송3사 가요대상 수상에 대한 공정성 논란으로 지상파의 가요대상은 이해를 마지막으로 방송 3사가 동시에 개최하지 않고 있다. 자세한 것은 김종국연말 가요제 항목 참조. KBS와 MBC는 이 해를 끝으로 가요시상식을 폐지하였고 SBS는 다음해인 2006년까지 연말 가요 시상식을 개최하였지만 그마저도 2007년에는 폐지되어 버렸다.[13]

그리고 이들보다는 아니었지만 아이돌 시장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오랜 라이벌이었던 DSP미디어가 새롭게 공개한 보이그룹 아이돌인 SS501이 이 해 화려하게 데뷔하면서 동방신기와 라이벌 구도를 세운다. 그리고 연말에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들의 새로운 보이그룹 아이돌인 슈퍼주니어를 화려하게 데뷔시킨다. 이 두 그룹과 동방신기는 2000년대 중반 대중가요 그 자체였던 소몰이창법에 대항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댄스가수로 성장하게 된다. 또한 이 해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2000년대 후반에 큰 임팩트를 남긴 여성솔로가수인 아이비가 데뷔하였고, SM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아카펠라컨셉 걸그룹 천상지희 The Grace를 선보여 데뷔하였다. 보컬가수로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지게 되는 여성솔로가수 임정희도 이 해에 데뷔하였다.

또한 이효리와 더불어 2000년대 중반 섹시컨셉 가수의 대명사였던 채연도 이 해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타이틀곡은 둘이서. 2004년 12월에 컴백했는데 공중파에서 가위질을 넘어 방영금지까지 생각했던(..) 뮤직비디오로 컴백 전부터 폭발적인 어그로를 끌었고 그대로 채연의 인생곡이 되었다. 상술했듯 히트곡은 거의 발라드밖에 없던 당시 길거리에서도 상당히 자주 들리는 노래였다. 자세한 내용은 채연항목 참고. 사실 이 노래처럼 예능덕을 좀 많이 봤다 그 외에도 '천재 춤꾼'이던 강원래가 교통사고로 입은 하반신 장애를 딛고 구준엽과 5년만에 클론을 재결성해 정규앨범을 다시 내어 활동을 재개하였다.

1.3.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의 첫 삽[편집]

이 해를 기준으로 당시 충청남도 연기군 전역에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한 세종시 개발 프로젝트가 밑그림을 그리면서 첫 삽을 뜨게되었던 해이기도 하였다. 당시 충청남도 연기군은 본래 충남 동부에 있던 조용하고 한적한 농촌지역이었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 이전에 관한 위헌 결정을 계기로 수도 완전이전은 무산되었으나 행정도시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됨에 따라 이 때를 계기로 연기군 일대가 개발화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7년 후인 2012년 7월 1일에 충청남도 연기군이 폐군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하게 된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1월 1일

    • 노무현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경제도약과 동반성장을 강조하였다.

    •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국보법 등 쟁점법안 국회 미처리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 외통부는 남아시아 쓰나미로 한국인 9명이 죽고 11명이 실종되었다고 발표했다.

    • 현금영수증제도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 EU는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제를 실시하였다.

    • 터키 정부는 초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해 디노미네이션을 단행하여 1,000,000 리라를 1 신 터키 리라로 변경하였다.

    • 철도청의 운영 부문이 한국철도공사로 출범하였다.

    •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가 설립되었다.

  • 1월 3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전동차 방화사건이 일어나 승객 1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 1월 4일

    • 노무현 대통령은 행자부 등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하였다.

    • 한국방송공사-로이비쥬얼 공동제작 애니 <내 친구 우비소년>이 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월 8일

    • 이기준 교육부총리가 도덕성 논란으로 임명 3일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 국정원 과거사위는 1974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등 7개사건 조사를 결정하였다.

    • 경인방송 노동자 159명이 파산선고를 신청했다.

  • 1월 9일: 정부는 탈북자 명칭을 '새터민'으로 변경해 국어사전에 등재한다고 발표하였다.

  • 1월 10일

    • 영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제일은행 인수자로 결정되었다.

    • TU미디어가 위성 DMB 시험방송을 개시하였다.

  • 1월 11일: 북파공작원 전사자 74명의 위패가 대전현충원에 봉안되었다.

  • 1월 12일: 보건복지부는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를 공식 승인했다.

  • 1월 13일: 한국화학연구원은 차세대 청정연료 'DME' 생산 촉매개발에 성공하였다.

  • 1월 14일: <가면라이더 드래건>이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1월 16일: 가수와 음반 제작자까지 저작권 범위를 확대한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되었다.

  • 1월 18일

    • 무크지 <인물과 사상>이 33권을 끝으로 종간되었다.

    • 정몽준 축구협회장이 4선 연임에 성공했다.

    • 한국음반소매상협회는 이동통신사 음악다운 서비스 항의집회를 열었다.

  • 1월 19일: 엠게임은 <라피스 : 네오 다크세이버 V2>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 1월 20일

    •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 천안역 구간이 개통되면서 광역전철화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 한국 국적 화물선 '파이오니아'호가 북한 원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실종자 20명을 냈다.

  • 1월 22일: 바티칸 시국 스위스 근위대가 창설 500주년을 맞았다.

  • 1월 25일: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과 '교과서포럼'이 발족되었다.

  • 1월 26일

    •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2005 수능 부정행위 관련자 7명에 집유, 24명은 가정법원에 송치하도록 판결하였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학원 수강료 표시제를 실시하였다.

    • 서울중앙지법은 최종길 교수 유가족들의 국가 손배소송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로 배상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 1월 27일

    • 종전의 증권거래소 등 4개사를 통합한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설립되었다.

    • GS홀딩스는 공정위로부터 LG와의 법적 계열분리를 승인받았다.

    • 벅스뮤직 대표 박성훈이 저작권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 정윤철 감독 영화 <말아톤>이 개봉되었다.

  • 1월 29일: 한총련은 첫 여학생 의장으로 송효원 홍대 총학생회장을 선출하였다.

  • 1월 30일

    • 이라크 전역에서 후세인 퇴진 이래 첫 자유 총선거가 실시되었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가면라이더 히비키>가 첫 전파를 탔다.

  • 1월 31일

    • 대법원은 공항 인근 주민에게 처음으로 항공기 소음피해를 배상하도록 판결을 내렸다.

    •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일제고사 부활을 제안했다.

2.1.2. 2월[편집]

  • 2월 1일: 정부는 여성가족부 개편, 4개 부처 복수차관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2월 3일

    • 헌법재판소호주제를 명시한 민법 778조 등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 국정원 과거사위는 KAL기 폭파사건 등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 지율 스님이 정부와 3개월간 천성산 환경영향 공동조사 실시에 합의하고 1백일 만에 단식을 중단하였다.

  • 2월 4일: 국방부는 발간 예정인 <2004 국방백서>에서 '북한은 주적' 표현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 2월 6일: 일본 TV아사히에서 <프리큐어 Max Heart>가 첫 전파를 탔다.

  • 2월 10일: '야생동식물보호법'이 시행되었다.

  • 2월 13일: 일본 TV아사히에서 <마법전대 마지레인저>가 첫 전파를 탔다.

  • 2월 14일: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가 유튜브를 설립하였다.

  • 2월 16일: 교토 의정서가 발효되었다.

  • 2월 18일: 서울고속도로는 수락산터널 건설을 재개하였다.

  • 2월 19일: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위원회'가 출범되었다.

  • 2월 21일: 한국영화 <간큰가족>이 북한 금강산 관광지역에서 촬영되었다.

  • 2월 22일

    • 국가보훈처는 삼일절을 기념해 몽양 여운형 등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54명의 서훈을 결정하였다.

    • 유명 탤런트 이은주가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 2월 23일

    • 국회 농해수위는 추곡수매제 폐지를 담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다카노 도시유키 주한 일본대사가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했다.

  • 2월 26일

    • 노무현 대통령은 국회 국정연설에서 서비스산업 육성 필요성 및 부동산 투기억제 등을 강조하였다.

    • 향군회와 독도 관련단체 등은 주한일본대사관에서 주한 일본대사 독도망언 규탄 연쇄집회를 벌였다.

  • 2월 28일

    •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정수장학회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

    • 종합주가지수가 1,011.36p로 종가 기준 3년만에 1천p를 넘어섰다.

2.1.3. 3월[편집]

  • 3월 1일

    • 노무현 대통령은 삼일절 기념사에서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고 배상할 일이 있으면 배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 한일불교복지협의회는 일제 약탈문화재 <북관대첩비> 반환첫 협상에 합의하였다.

  • 3월 2일

    • 국회 본회의는 '연기-공주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안'을 직권상정으로 통과시켰다.

    • 국회는 호주제를 폐지한 <민법 개정안> 등 법률안 108개를 처리하였다.

    • 서울가법은 협의이혼 숙려 및 상담제를 시범 실시하였다.

  • 3월 3일

    • 국회는 추곡수매제 폐지를 담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 건교부는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1,5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하였다.

  • 3월 4일

    •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학교폭력 근절 담화를 발표하였다.

    • 한전이 북한 개성공단 입주업체 시험송전에 성공하였다.

    • 자유시민연대 대표 한승조일본 우익월간지 <정론>에 투고한 기고문에서 일제 식민지배 미화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켰다.

    • 연합뉴스가 '연합블로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3월 5일: 남북해외공동행사준비위는 '독도 특별결의문'을 채택하였다.

  • 3월 7일

    •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 고려대는 일제 식민지배 미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한승조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였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동개발연구센터'를 서울에 개설하였다.

  • 3월 8일: 노무현 대통령은 '국방 3원칙'을 천명하였다.

  • 3월 10일: 한국 정부는 일본 시마네 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가결에 대해 공식대응을 자제한다고 밝혔다.

  • 3월 1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총 재선임으로 경영권을 방어했다.

  • 3월 13일: 시민단체 회원 1백여 명이 '다케시마의 날' 제정 및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며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 3월 14일

    • 노무현 대통령은 경제부총리 겸 재경장관에 한덕수를 임명하였다.

    • 대통령 직속기구 '국방발전자문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정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구성방침을 발표하였다.

    • 안익태 작곡가 유족들은 한국 정부에 애국가 저작권을 무상인도했다고 공식 확인하였다.

    • SK커뮤니케이션즈는 사이버머니 '도토리'를 서점과 편의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 중국 전인대대만을 겨냥하여 '반분열국가법'을 통과시켰다.

  • 3월 15일: 정부는 구 소련국적 동포 및 중국동포의 입국규제 조치를 완화한다고 발표하였다.

  • 3월 16일

    • 한국 정부는 독도 전면개방 방침을 천명하였다.

    • 한전은 북한 개성공단에 분단 이래 처음으로 전력공급을 개시하였다.

    • 일본 시마네 현 의회가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을 기습 가결시켰다.

  • 3월 18일

    •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이 시행되었다.

    • 안랩 창업주 안철수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 3월 20일: 일본 큐슈 섬 근해에서 강진이 일어나 250여 명이 부상당했다.

  • 3월 24일

    •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쉬켁에서 시위대 2천여 명이 아카예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대통령궁에서 시위를 벌였다.(레몬 혁명)

    • 아카예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민중의 힘에 못 이겨 사퇴하였다.

  • 3월 25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국립대학을 35개로 축소한다고 발표하였다.

    • 소방방재청은 '지하철 119 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3월 26일: 영국 BBC One에서 닥터후 뉴 시리즈가 첫 전파를 탔다.

  • 3월 27일: 강동석 건교장관이 인사청탁 의혹 등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하였다.

  • 3월 28일

    • 청와대는 국무위원 전원 인사청문회 추진을 결정하였다.

    • 인권위 전원위원회는 '사형제 폐지'를 결의하였다.

    • 방송위는 지상파 DMB 사업자에 방송3사 등 6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였다.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부근에서 규모 8.7의 강진이 일어났다.

  • 3월 29일

    • 춘천 미군기지 '캠프페이지' 터 51만평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 나카야마 나리아키 일본 문부과학장관은 <학습지도요령>에서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기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3월 30일

  • 3월 31일

    • 한나라당 혁신위는 당의 대북정책 기조를 남북한 상호공존으로 바꾸자고 제안하였다.

    • 정통부는 스팸전화 차단 옵트인 제도를 실시하였다.

    • 검찰은 최장집 교수 및 조정래 소설 <태백산맥>의 국보법 위반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하였다.

    • 종전의 우리증권-LG투자증권 양사가 통합해 '우리투자증권'으로 출범하였다.

2.1.4. 4월[편집]

  • 4월 1일: 외통부는 '영사콜센터'를 개설하였다.

  • 4월 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선종했다.

  • 4월 3일: 김수환 마티아 추기경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을 애도하였다.

  • 4월 5일

    • 강원도 양양군 북쪽 비무장지대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양양군 쪽에 번지면서 국보문화재낙산사가 소실되었다.

    • 정부는 강원 고성-양양 산불 피해지역을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 일본 문부과학성은 한국사 왜곡교과서 검정통과를 발표했다.

  • 4월 6일: 일본 JC STAFF가 제작한 <극상생도회>가 TV도쿄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7일

    • 인권위는 초등학교 담임교사의 학생 일기 검사가 인권침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 최서면 명지대 석좌교수는 일본 참의원회관 특강에서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근거지도는 교통지도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 4월 12일: 감사원은 코레일의 러시아 유전투자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수사를 요청하였다.

  • 4월 14일: 한국 정부는 유엔 인권위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했다.

  • 4월 15일

    • 영국 스탠다드차타드가 제일은행 주식을 인수하였다.

    • 국회의장 자문기구 정개협은 비례대표 의원을 99명으로 확대하는 '선거법 개혁안'을 발표하였다.

    • 일본 TV 아사히에서 <신 도라에몽>이 첫 전파를 탔다.

  • 4월 19일: 콘클라베는 독일 추기경 요제프 라칭어를 새 교황으로 선출해 '베네딕토 16세'로 등극시켰다.

  •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은 제2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차별철폐를 요구하며 마포대교를 점거해 시위를 벌였다.

  • 4월 23일

    • 유튜브 최초의 영상 <Me at the zoo>가 공개되었다.

    • MBC 예능프로 <토요일>에서 <무모한 도전>이라는 코너가 첫 전파를 탔다.

  • 4월 25일

    • 원로 만화가 고우영 화백이 세상을 떴다.

    •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 시에서 운행 중이던 JR 니시니혼 후쿠치야마선 쾌속열차가 탈선으로 인근 아파트에 충돌해 107명이 죽고 567명이 부상당했다.(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

  • 4월 26일: 현주컴퓨터가 최종 부도처리되었다.

  • 4월 27일: CCR은 <포트리스3 패왕전>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종료시켰다.

  • 4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대화동에 KINTEX가 개관하였다.

  • 4월 30일: 한나라당이 국회의원 재보선선거 6개 지역 중 5개 지역구에서 승리했다.

2.1.5. 5월[편집]

  • 5월 1일: TU미디어가 세계 최초로 위성 DMB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 5월 3일: 국회 본회의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및 '진실규명과 화해를 위한 기본법안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 5월 4일

    • 국회 본회의는 병역미필 이중국적자의 한국 국적 포기를 불허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 국회 본회의는 '국사교육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정부는 '5.4 부동산대책'을 마련하였다.

    • 유효일 국방차관이 5.18 당시 진압군 대대장 경력 논란으로 물러났다.

  • 5월 5일

    • 서울 여의도에서 박정희 대통령 시기 설치된 180평 규모의 지하벙커가 발견되었다.

    •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평택범대위)'가 발족되었다.

  • 5월 6일

    • 노무현 대통령은 고이즈미 총리 친서를 전달받고 사과보다는 합당한 행동을 실천하라고 발언하였다.

    • 검찰은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과 관련해 신광순 코레일 전 사장을 긴급 체포하였다.

  • 5월 7일: 종전의 새천년민주당이 '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였다.

  • 5월 9일: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 후손들이 110년만에 사죄 방한하였다.

  • 5월 10일: 네오위즈는 <요구르팅>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5월 11일: SBS <웃찾사> 출연 개그맨들은 소속사와의 이면계약 무효화 후 결별을 선언하였다.

  • 5월 13일

    • 대법원은 친일파 송병준 후손의 땅 소송에 대해 패소 판결을 내렸다.

    • 신세계는 이마트 비정규직 노조를 결성한 여성 노동자 전원에 해고 조치를 내렸다.

  • 5월 14일

    • 다음 카페 '박사모'가 창립 이래 첫 워크숍을 열었다.

    • 시민사회단체 및 고교생 1백여 명이 두발규제 규탄 집회를 열었다.

  • 5월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가 인구포화로 인해 일산동구일산서구로 분리되었다.

  • 5월 18일

    • 노무현 대통령은 5.18 25주년 기념식사에서 시민사회에 대한 참여 제시를 당부하였다.

    • 삼보컴퓨터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 5월 19일: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시스의 복수가 미국 전역에 개봉되었다.

  • 5월 20일

    • 정부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본구상안'을 확정하였다.

    • 김운용 의원이 IOC 부위원장직에서 사임하였다.

    • 현대차가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에 현지공장을 준공하였다.

  • 5월 21일: '포니 정'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이 세상을 떴다.

  • 5월 23일

    • 정부와 여당은 2007년부터 '노인요양보장제도' 실시를 결정하였다.

    • 김재규 옥중면담록이 사형 25년만에 공개되었다.

  • 5월 26일: 서울시는 숭례문 녹색광장을 100년만에 개방하였다.

  • 5월 27일

    • 한총련은 고려대 안암캠에서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되었다.

  • 5월 29일: 통일연대와 한총련 등 시민단체가 '반전평화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 5월 30일

    • 제58차 세계신문협회 총회 및 제12회 세계언론인포럼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은 세계신문협회 총회 개회식에서 '언론권력 남용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조하였다.

    • 신분당선주식회사네오트랜스주식회사가 설립되었다.

  • 5월 31일: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되었다.

2.1.6. 6월[편집]

  • 6월 1일

    • 한국증권선물거래소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대표종목 100개로 구성된 KRX100지수를 발표하였다.

    • 고영구 국정원장이 신변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하였다.

    • 청계천 시험 통수식이 개최되었다.

    • KBS는 민속씨름사업 폐지 등을 담은 경영혁신안을 발표하였다.

    • 연합뉴스가 일본어 뉴스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6월 2일: 이상경 헌법재판관이 탈세 의혹으로 사퇴하였다.

  • 6월 3일: 경찰은 은행 인터넷뱅킹을 해킹해 거액을 유출한 20대 해커를 검거하였다.

  • 6월 5일: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박찬호 선수가 MLB 등판 9년만에 통산 1백승을 달성하였다.

  • 6월 6일: 전국 47개 고교생들이 '고교연합' 출범을 선언하였다.

  • 6월 9일

    • 대법원은 연쇄살인범 유영철에게 사형 판결을 내렸다.

    • 법무부는 여주교도소에서 민영교도소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였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06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승리로 본선진출 통산 6회를 달성하였다.

    • '이한열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 6월 10일

    •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국회 인사청문회 전 국무위원 확대에 합의하였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6월 항쟁 18주년을 맞아 '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 서울지하철공사는 '지하철 10대 에티켓'을 발표하였다.

  • 6월 13일

    • 한국교총과 전교조는 6.15 남북공동교육주간을 맞이해 '6.15 남북공동수업'을 개시하였다.

    • (현지시간 기준)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미국 NBA 파이널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백투백 시도를 4승 3패로 저지하였다.

  • 6월 14일

    • 김우중대우그룹 회장이 해외도피 5년 8개월만에 귀국했다.

    •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이 북한 평양에서 개최되었다.

    •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부장이 레미콘농성 도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 6월 15일: 남-북-해외 3자 민간대표단은 평양 6.15 민족통일대축전에서 <민족통일선언문>을 발표하였다.

  • 6월 16일: 인천대교가 착공되었다.

  • 6월 17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방북 중 김정일과의 면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원칙 확인 및 이산가족 상봉행사 재개에 합의하였다.

  • 6월 18일: 서울숲 35만평이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 6월 19일: 경기 연천군 육군28사단 내무반에서 총기난사가 발생해 장병 8명이 숨졌다.(530GP 사건)

  • 6월 20일: 삼성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유비쿼터스 병원을 시동하였다.

  • 6월 21일

    • 제13차 남북장관급회담이 13개월만에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연천 총기난사사건 희생장병 유족들은 '총기난사 사병의 군 부적응이 원인'이라는 군당국 조사결과에 재조사를 촉구하였다.

    • EA는< 배틀필드 2>를 북미지역에서 발매하였다.

  • 6월 22일

    • 축구선수 박지성이 PSV에서 잉글랜드 EPL 구단 맨유로 이적하였다.

    • 장성화물선 안평역 ~ 장성화물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북한측은 '민족경제협력위원회' 설립을 발표하였다.

  • 6월 23일: 종전의 여성부가 '여성가족부'로 개편되었다.

  • 6월 24일

    • 정부는 한전 광주 이전 등 176개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국방부는 연천 총기난사사건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과기부는 황우석 서울대 교수를 제1호 최고과학자로 선정했다.

    • 강원도 강릉경찰서 307전경대원 알몸 진급식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되어 파문이 일었다.

  • 6월 28일

  • 6월 29일

    • 국회 본회의는 국적포기자에 한국인 권리 박탈한 '국적법 개정안'을 부결시켰다.

    • 국회는 사회보호법 폐지를 의결하였다.

    • CCR은 포트리스3의 후속작인 <뉴 포트리스>를 출시했다.

  • 6월 30일

    • 국회 본회의는 연천 총기난사사건과 관련한 윤광웅 국방장관 해임안을 부결시켰다.

    • 헌법재판소는 연합뉴스를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한 '뉴스통신진흥법'에 합헌 판결을 내렸다.

    • 호남고속철분기역추진위는 경부/호남고속철 분기역으로 '오송'을 결정하였다.

2.1.7. 7월[편집]

  • 7월 1일

    • 주5일 근무제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 SK주식회사가 브라질 유전개발에 성공하였다.

    • 연합뉴스는 재외동포언론협의회와 공동으로 'OK미디어'를 개설하였다.

  • 7월 2일

    • 정부는 주5일 근무제를 관공서로 확대/시행하였다.

    •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등 4개 단체가 전재산 29만원을 신고한 전두환을 민사집행법 위반혐의로 고발하였다.

    •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의 한 종합병원에서 보잉 사 엔지니어 케네스 피니언이 신원불명자 2명에 의해 이송 도중 숨졌다.(워싱턴주 이넘클로 수간 사건)

  • 7월 3일: 삼성전자가 완전 HD방식 DLP TV를 출시하였다.

  • 7월 4일

    • 노무현 대통령이 여소야대 정국 타개책으로 연합정부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다.

    • 인권위는 중/고교생 강제 두발단속이 인권침해라고 결정하였다.

    • SBS프로덕션 등이 제작한 <고미의 만화 호기심천국>이 S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7월 6일

    • 국회는 '한반도 평화실현과 6.15 공동선언의 발전적 계승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 경찰청과 도공이 실시간 교통정보시스템 '토피스'를 가동하였다.

    • IOC는 제117차 싱가포르 총회에서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영국 런던을 결정하였다.

  • 7월 7일

  • 7월 8일

    • 정부는 영국 런던 폭탄테러와 관련해 테러주의경보를 발령하고 주요시설 경계를 강화하였다.

    • 정부는 기업도시 시범사업지로 무주, 무안, 원주, 충주를 선정하였다.

    • 싱가포르 IOC 총회는 태권도의 올림픽종목 잔류를 결정하였다.

  • 7월 10일

    • 경기 평택 주민과 학생 7천여 명이 '한반도 전쟁반대 7.10 평화대행진'을 개최하였다.

    • 한국노총 덤프연대가 발족되었다.

    • 레몬 혁명의 주역인 바키예프가 키르기스스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 7월 11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완공되었다.

  • 7월 12일: 해군본부는 한진중공업 부산조선소에서 '독도함' 진수식을 열었다.

  • 7월 15일: 서울고법은 간첩 누명을 쓴 함주명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 7월 17일: 경찰청은 남영동 보안분실을 29년만에 폐쇄시켰다.

  • 7월 18일

    • 남북 양국은 광복절 이산가족 화상상봉과 관련해 광케이블 연결로 분단 60년만에 남북통신망을 복원하였다.

    • <나루토> 애니판이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7월 19일: '대북송전추진기획단'이 발족되었다.

  • 7월 20일: 남북한 문인 2백명이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에 참가하였다.

  • 7월 21일

    • 문민정부 시절 안기부 비밀도청조직 '미림팀'의 존재가 언론에 공개되어 파문이 일었다.

    • 대법원은 여성도 종중회원으로 인정한 판례를 새로 제시하였다.

    • 헌법재판소는 NEIS의 졸업생 개인정보 수록에 대해 합헌 판결했다.

  • 7월 22일

    • 이상호 MBC 기자가 안기부 도청내용을 담은 테이프를 공개해 재벌과 검찰 간의 관계를 폭로하였다.(삼성 X파일 사건)

    • 국정원 과거사위는 박정희 대통령이 부일장학회 헌납사건에 개입했다고 발표하였다.

    • 이랜드가 해태유통을 인수하였다.

  • 7월 23일: 제90차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개최되었다.

  • 7월 25일

    • 남북한 양국이 휴전선 일대 선전문구 제거작업을 재개하였다.

    • 삼성그룹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 7월 26일

    • 제4차 6자회담 1차 회의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 홍석현 주미대사가 안기부 도청문건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하였다.

    • 169개 보수단체를 주축으로 한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가 출범하였다.

    • 남코가 <아이돌 마스터>를 일본에 출시하였다.

  • 7월 27일

    • 대법원은 개인 홈페이지에 게시한 김인규 미술교사 부부의 누드사진 작품에 대해 '음란물'로 판결하였다.

    • 공문서 한글작성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국어기본법'이 제정되었다.

    • 강정구 동국대 교수가 인터넷 진보언론 <데일리 서프라이즈>에 '맥아더를 알기나 하나요?'란 칼럼을 기고해 파문을 일으켰다.

  • 7월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한나라당 주도 대연정을 정식 제의하였다.

  • 7월 29일

    •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개봉되었다.

    • 나우콤이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7월 30일: 인디밴드 카우치가 MBC 음악캠프 생방송에서 럭스와 공연 도중 전라(全裸)를 노출하는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2.1.8. 8월[편집]

  • 8월 1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을 거부하였다.

  • 8월 3일: 20대 실직자 이모씨가 PC방에서 50시간 연속으로 WOW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살다가 사망했다.

  • 8월 3일

    • 국가보훈처는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47명 훈/포장계획을 확정하였다.

    • 청송보호감호소가 사회보호법 폐지에 따라 제3교도소로 전환되었다.

  • 8월 4일: 박광현 감독의 영화 <웰컴투 동막골>이 개봉되었다.

  • 8월 5일: 김승규 국정원장이 불법감청 조사결과 및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 8월 8일: 연합뉴스가 인터넷방송 '연합U&I뉴스'를 출범하였다.

  • 8월 10일: 네오플은 <던전앤파이터>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8월 11일

    • 방송위는 MBC 음악캠프 전라노출사건 및 KBS 시트콤 고부간 문제 장면에 대해 중징계 조치를 내렸다.

    • 울진원전 5~6호기가 준공되었다.

  • 8월 12일

    • 서울 남산 한적 본사에 '남북이산가족 화상상봉센터'가 개설되었다.

    • 경기 화성시 매향리 미공군 쿠니사격장이 54년만에 폐쇄되었다.

  • 8월 14일

    •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 8.15민족대축전 북측 대표단이 휴전 이래 처음으로 국립현충원에 참배하였다.

  • 8월 15일

    • 노무현 대통령은 광복절 기념사에서 "국가권력 남용 범죄는 시효배제 법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남북한 이산가족 화상상봉시스템이 개통되었다.

  • 8월 16일

    • 민보상위는 1980년 사북사건 관련자들의 명예회복을 결정하였다.

    • 진대제 정통부장관은 휴대전화 CDMA 기술도 도청이 가능하다고 인정하였다.

    • 경남 기장장사대회가 KBS의 중계 비협조로 무산되었다.

  • 8월 22일

    • 070 인터넷전화서비스가 전국적으로 개시되었다.

    • 보수단체들은 강정구 교수를 국보법 위반혐의로 검/경에 고발했다.

  • 8월 23일

    • 청계천 광통교가 복원되었다.

    • 넷마블은 <서든어택> 정식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8월 30일

    •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루이지애나 주 등 남부지역을 강타했다.

    • 구글어스에 청와대 및 군시설 위성사진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었다.

  • 8월 31일

    • 한덕수 부총리는 '8.31 부동산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가 착공되었다.

2.1.9. 9월[편집]

  • 9월 1일: 네오위즈는 <알투비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9월 3일: 미국 휴스턴 한국총영사관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뉴올리언스 거주동포 피해가 없다고 확인하였다.

  • 9월 4일: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는 미국 카트리나 피해복구에 3천만불 지원을 결정하였다.

  • 9월 5일

    • 국회는 민노당 반대로 '쌀 협상 비준동의안'을 연기하였다.

    • 국방부 과거사위는 12.12, 5.18, 실미도 사건을 1차 조사대상으로 확정하였다.

    • 강정구 동국대 교수가 국보법 위반혐의로 경찰에 소환되었다.

  • 9월 6일

    • 제14호 태풍 '나비'가 한반도 남부에 상륙해 영남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 여가부는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하고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개관식에서 '정치 불개입'을 강조하였다.

  • 9월 7일

    •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단독회담을 열었다.

    •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노 대통령의 연정 및 초당적 내각구성 제안을 거부했다.

  • 9월 8일

    • 국회는 헌정사상 최초로 이용훈 대법원장 인사청문회를 개최하였다.

    • 남북 양국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에 합의하였다.

  • 9월 9일

    • 노무현 대통령은 중남미 및 유엔총회 순방에 나서며 당분간 대연정 논의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현대차 노사 양측은 2009년 심야근무제 폐지 및 주간 연속 2교대제 실시에 합의하였다.

    • 북한측은 초대형 매스게임 <아리랑>을 한국 언론에 공개했다.

  • 9월 11일

    • 인천 자유공원에서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를 두고 보수-진보단체 간 충돌이 발생했다.

    •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이 입적하였다.

  • 9월 13일

    • 안기부 도청사건 1차 공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 딕 아드보카트가 신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확정되었다.

    • 케로로 중사가 <개구리 중사 케로로>라는 제목으로 투니버스에서 처음으로 더빙 방영되었다.

  • 9월 15일

    • 노무현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일본의 안보리 진출에 간접적으로 반대하였다.

    • 북한측은 금강산 관광 중단은 없다고 밝혔다.

  • 9월 16일

    • 외통부는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시도가 한미동맹관계에 도움이 안 된다고 논평하였다.

    • 남북 양국은 제16차 장관급회담에서 <겨레말 큰사전> 편찬지원 및 개성공단 2차 개방 등 6개항 합의를 발표하였다.

  • 9월 21일: '2002 한일월드컵 기념관'이 서울 상암월드컵주경기장 내에서 문을 열었다.

  • 9월 22일

    • 종합주가지수가 22년 5개월 만에 1,200선을 돌파했다.

    • 전농, 민주노총 등 131개 시민사회단체가 '사회양극화 해소 국민연대'를 결성하였다.

  • 9월 23일

    • 최종영 대법원장이 퇴임하면서 '사법부 독립'을 강조하였다.

    •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일본 오사카돔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에서 밥 샵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었다.

  • 9월 24일: 홍석현 주미대사가 안기부 도청 파문으로 사퇴했다.

  • 9월 27일

    • '평화재향군인회'가 공식 출범되었다.

    • 대한축구협회가 창립 72년만에 처음으로 국정감사에 들어갔다.

  • 9월 28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식'이 인권위 청사 앞에서 개최되었다.

  • 9월 29일: 일본 정부는 한국인 징용자 유해 868구를 공식 확인했다고 통보하였다.

  • 9월 30일

    • 교육인적자원부는 대학별 취업률을 공개하였다.

    • 부산/경남 경마공원이 부산 범방동 및 경남 김해 수가리에 개장되었다.

2.1.10. 10월[편집]

  • 10월 1일

    • 노무현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국방개혁 추진 및 전시작전통제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하였다.

    • 서울시는 47년만에 복원된 청계천을 일반에 개방하였다.

    •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서 차량 자살테러로 범인 등 23명이 사망했다.(2005년 발리 폭탄 테러)

  • 10월 2일

    • 천정배 법무장관은 강정구 교수에 대한 불구속수사 지휘권을 발동하였다.

    • 울산 현대 호랑이가 K리그 사상 최초로 통산 3백승을 달성하였다.

  • 10월 3일

    • 경북 상주시민운동장 <MBC 가요콘서트> 행사 도중 관중 대량난입으로 관람객 11명이 압사당했다.(상주 콘서트 압사사고)

    • <투하트 2> 애니판이 일본 AT-X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0월 6일: 인기 라노벨 <작안의 샤나> 애니판이 일본 T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0월 10일: 식약청은 중국산/국산 김치제품 분석 결과 인체에 무해하다고 밝혔다.

  • 10월 11일

    • 한은 금융통화위는 경기회복을 예상하여 3년 6개월만에 콜금리를 종전의 3.25%에서 3.50%로 0.25%p나 올렸다.

    • '아시아영화산업네트워크'가 설립되었다.

  • 10월 12일

    •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 대통합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하였다.

    • 한일 양국이 100년만에 북관대첩비 반환/인도에 서명하였다.

  • 10월 13일

    • 국회 통일외통위는 '쌀 관세화 유예협상 비준동의안'을 상정했다.

    • 민주노총 덤프연대는 유류보조금 지급 및 과적차량 단속규정 개정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다.

  • 10월 14일: 정부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본계획안'을 확정하였다.

  • 10월 15일: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에서 흑인 시위대가 백인우월주의 단체 시위에 항의하며 인종폭동을 일으켰다.

  • 10월 18일

  • 10월 19일: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4전 전승으로 스윕하고 KS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하였다.

  • 10월 20일: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등 집행부가 거듭되는 비리로 총사퇴했다.

  • 10월 24일: 뉴스통신진흥회가 출범되었다.

  • 10월 25일: 2K게임즈가 <문명 4>를 북미지역에 출시하였다.

  • 10월 27일

    • 종전의 서울지하철공사가 '서울메트로'로 개칭하였다.

    • 프랑스 파리 교외 클라시수부아에서 이민자 출신 청년 3명이 경찰의 추격을 피하다 변전소에서 감전당해 2명이 죽고 1명이 다쳤다.

  • 10월 28일

    • 국립중앙박물관이 서울 용산가족공원으로 확장이전 후 개관하였다.

    • 남북경협사무소가 북한 개성에 문을 열었다.

  • 10월 29일: 건교부는 2006년 11월부터 보급될 가로형 자동차 번호판을 원안대로 확정하였다.

  • 10월 31일: 대한불교조계종은 새 총무원장직에 지관 스님을 선출하였다.

2.1.11. 11월[편집]

  • 11월 1일: 대구 달성군 구마고속도로 터널에서 미사일추진체 적재트럭에서 불이 나 폭발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 11월 3일: 한전은 가정용 전압 220V 승압사업을 32년만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 11월 5일: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북아프리카 이민자들이 차량에 불을 질렀다.

  • 11월 7일: '뉴라이트전국연합'이 발족되었다.

  • 11월 8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발족되었다.

  • 11월 9일: 방송위는 지상파TV 낮방송 허용을 의결하였다.

  • 11월 10일: 가수 겸 MC 신정환이 도박혐의로 검찰에 입건되었다.

  • 11월 11일: 하나금융지주가 출범되었다.

  • 11월 15일

    •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고 정용품 농민 추모/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가 개최되었다.

    • 아키히토 일본 덴노의 막내 노리노미야 사야코 공주가 구로다 요시키와 결혼하면서 덴노 부부의 2남 1녀 전원이 평민과 결혼했다.

  • 11월 18일: 부산광역시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렸다.

  • 11월 22일: MBC PD수첩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편이 방영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 11월 23일

    • 국회 본회의는 '쌀 관세화 유예협상 비준동의안'을 통과시켰다.

    •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개시되었다.

    • '재일동포 100년 수난사 박물관'이 일본 도쿄에 문을 열었다.

  • 11월 24일

    • 헌법재판소는 행정도시특별법 선고공판에서 합헌 결정을 내렸다.

    • 여의도 농민대회 경찰폭력 피해자 전용철 농민이 9일 만에 숨을 거두었다.

  • 11월 25일

    • 유네스코는 강릉 단오제를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하였다.

    • 전농 등 59개 시민사회단체들을 주축으로 한 '농업의 근본적 회생과 고 전용철 농민 살해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고 전용철범대위)'가 결성되었다.

  • 11월 28일: 부산 도시철도 3호선단 한 번에 대저역 ~ 수영역까지 전 구간 개통되었다.

2.1.12. 12월[편집]

  • 12월 1일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설립되었다.

    •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ELW거래를 개시하였다.

    • 인터넷 극우언론 <뉴데일리>가 창간되었다.

    • 지상파 3사가 낮방송 및 DMB 방송을 개시하였다.

    • 세가는 <용과 같이>를 일본에 발매하였다.

  • 12월 4일: 두 사람은 프리큐어가 <빛의 전사 프리큐어>란 제목으로 SBS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12월 7일

    • 국정원 과거사위는 인혁당재건위 및 민청학련 사건이 권력자 요구로 결정/집행되었다고 밝혔다.

    • 공정위는 미국 MS에 프로그램 끼워팔기 혐의로 과징금 330억 원을 부과하였다.

  • 12월 8일

    • 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시안'을 발표하였다.

    • 일본 신인아이돌 그룹 AKB48지하 아이돌로 데뷔하였다.

  • 12월 9일

    • 국회 본회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였다.

    • AQUAPLUS는 투하트 2 PC판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 12월 12일: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올해의 한자'로 (사랑 애)자를 선정하였다.

  • 12월 16일

  • 12월 18일: 여의도 농민대회 경찰폭력 피해자 홍덕표 농민이 한달 만에 숨을 거두었다.

  • 12월 24일: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한자성어'로 上火下澤(상화하택)[14]이 선정되었다.

  • 12월 26일: 인권위는 시위농민 사망사건의 원인이 경찰의 폭력진압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 12월 27일: 노무현 대통령은 경찰 과잉진압으로 인한 농민 사망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였다.

  • 12월 28일: CCR은 뉴 포트리스를 6개월만에 서비스 종료시켰다.

  • 12월 29일: 허준영 경찰청장이 시위농민 사망사건과 관련해 사퇴하였다.

  • 12월 30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 큰불이 나 점포 1천여 개소가 전소되었다.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스포츠[편집]

5.3. 만화계[편집]

5.4. 예능인[편집]

5.5. 프로레슬링[편집]

6. 유행어[편집]

  • 그까이꺼~ 뭐 대~~충! - 장동민

  • 워매 미쳐분거이~, 레배루가 틀린디, 우리 둘만 되는 겨 - 웃찾사 <목포는 항구다>

  • 먹다 지쳐 잠이 들면 축복이 오리니~, 이 세상의 날씬한 것들은 가라 곧 뚱뚱한 자들의 시대가 오리니 - 김현숙

  • 맨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달리는 마을버스 2-1에서 뛰어내린 육봉다르르르르~! - 박휘순

  • 정말~ 재수없어! - 유상무

  • 빠져 봅시다!! - 김진철, 안상태

  • 아 왜~, 뭐 야~, 아우 배 아퍼 - 탁재훈

  •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몸매는 끝내줘요 - 조승우

  • 너나 잘하세요 - 이영애

  • 너나 걱정하세요 - 신구

  • 마이 아파~, 수고 했으요 드러가요, 마이 미안해, 뭐드레요 - 영화 <웰컴투 동막골>

  • 희한하네~! - 웃찾사 <희한하네>

7. 최초[편집]

7.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1] 위에 2013년 이후 출산율이 이 해보다 높은데 출생아수는 오히려 2005년생과 비슷한 이유도 이 때문.[하지만] 5~7살때 학교 부설의 유치원에 다녔던 몇몇 05년생들은 경험하기도 했다.[3] 송신소와 가깝다면 안테나만 설치해도 된다.[4] 국내에선 1년 뒤에… 그리고 이와 동시에 바로 옆의 본토에선…[5] 플래시맨 바로 다음으로 특촬의 열풍에 한 번 더 빠지게 된 건 파워레인저의 초대라 할 수 있는 90년대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이지만 이 작품은 '슈퍼전대'와는 엄연히 별개인 파워레인저라는 틀내에 일종의 원소들 중 하나로 봐야한다.[6] 또한 마지레인저의 전작이었던 모 우주경찰물 역시 바로 이 연도시기에 리메이크화 되었다.[7] 물론 국내선 이듬해(종영 기준)가 되어서야…[8] 그리고 다시 또 한 해가 지나 바로 그 후속작의 모 사무라이물 역시 국내에서 볼 수 있을까 기대도 되었겠다만 그렇게 되진 못했다.[9][10][8] 보통 대부분의 한 전대 그 전체가 본국에서의 정식 방영기간을 1년동안 모두 끝마친 그 이듬해가 되어서야 마침내 국내로까지 수입되어 정식방영으로 가는 그런 식인 듯 하지만 80년대 중반(말) 국내 최초의 전대자체인 초신성 플래시맨부터가 요즘 같은 수입 운영이 아니었던 듯.[9] 이미 이 기준으로 극장3년 전에 방영되었으며 리메이크 역시 국내에 한참 먼저 들어왔었다.[10] 허리케인저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극장판은 이미 몇 년전에 국내로 먼저 들어왔다지만 정식 tv방영 자체로는 불발되었다.[11] 즉 유일하게도 00연대에 2번씩이나 전대의 인지도와 인기 한 세트를 생생히 실감할 수 있었던 연대이다.[12] 이 세 노래는 현재 2017년 기준으로도 노래방 차트 순위권에 무조건 포함되고 있다.[13] 일각에서는 김종국을 지상파 마지막 가요대상 수상자라고 하지만 실제 지상파의 마지막 가요대상 수상자는 2006년 SBS 가요대전의 대상 수상자였던 동방신기로 보는 것이 맞다. 그래도 KBS 가요대상MBC 가요대제전의 마지막 대상 수상자가 김종국인 것은 맞다.[14] 위에는 불 아래는 못. 서로 분열하는 모양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주역>.[15] 조봉구 일가의 삼호그룹과는 다름.[16] 사망지인 라이히-5 기준. 홈라인 연도 2022년. 그의 차원이동능력을 알고 있던 스페츠나츠 대원이 SS에 이 사실을 불어버리는 바람에 아르마넨 결사의 이세계 침략이 시작되었다.[17] 규현 제외.[18] 고등학교를 1년 늦게 졸업[19] 2014년까지 '강준'으로 활동.[20] 2015년까지 '이형'으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