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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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FC 2017-18 시즌 스쿼드

1 료리스 · 2 트리피어 · 3 로즈 · 4 알데르베이럴트 · 5 페르통언 · 6 산체스· 7 손흥민 · 10 케인
11 라멜라 · 12 완야마 · 13 포름 · 15 다이어 · 17 시소코 · 18 요렌테 · 19 뎀벨레 · 20 델레
21 포이스 · 22 가자니가 · 23 에릭센 · 24 오리에 · 29 윙크스 · 33 데이비스
37 워커피터스· 41 화이트먼 · 42 조르지우 · 46 오클리부스 · 54 스털링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손흥민의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파일:attachment/KOR_FA.jpg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김영권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2016년

2017년

2018년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

파일:p85971.png

토트넘 홋스퍼 FC No. 7

손흥민
(孫興慜 / Son Heung-Min)

생년월일

1992년 7월 8일 (25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강원도 춘천

학력

춘천 부안초등학교(졸업)
춘천후평중학교(전학)
원주육민관중학교(졸업)
동북고등학교(중퇴)

가족 관계

아버지 : 손웅정, 어머니 : 길은자, 형 : 손흥윤[1][2]

취미

독서, 게임

신체 조건

183cm, 77kg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주로 쓰는 발

양발[3]

등번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7번
토트넘 핫스퍼 FC - 7번

유소년 클럽

FC 서울 U-18 (2008)
함부르크 SV (2008~2010)

소속 클럽

함부르크 SV (2010~2013)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3~2015)
토트넘 핫스퍼 FC (2015~ )

국가 대표

61경기 20골[4]

SN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Instagram_icon.png 파일:external/melissaguerrero.com/mgd-fb-square.png

애칭

손데이[5], 손세이셔널, 소니[6], 빛흥민, 양봉업자[7][8], 옐로우 킬러[9]

종교

개신교[10]

응원가

비틀즈 - Here Comes The Sun


1. 개요2. 상세3. 클럽 경력4. 국가대표 경력5. 기록6. 플레이 스타일7. 병역8. 트리비아9.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차범근, 박지성의 뒤를 잇는 대한민국 축구의 아이콘.

토트넘의 중심자원 중 하나인 EPL 상위권 윙어.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핫스퍼 소속의 대한민국 프로축구 선수. 주로 윙어와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소화하며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슛팅 능력, 양발 사용을 장점을 둔 공격수이다. 2016년 9월,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초로 EPL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으며, 2017년 4월에 또 한번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되어, 이달의 선수상을 16/17 시즌에 두 번이나 받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2016-2017 FA 컵에서 6골 1어시를 기록하며 FA컵 득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11][12] 현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에이스이자, 축구를 넘어서 남녀노소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축구선수이기도 하다. 유럽 5대리그에서 뛴 아시아 선수 중 한 시즌 가장 많은 득점(21골)을 기록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선수이다.[13]

2. 상세[편집]

강원도 춘천시 출신이다.[14] 10대 후반의 어린 나이부터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 소속으로 활약하며 이미 떠오르는 차세대 유망주로서 상당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이른 나이에 대표팀에 1군으로 뽑혀 큰 활약을 하면서 두각을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받게된다.

2009년 U-17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거치고, 2010년 함부르크 SV와 4년 계약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초특급 유망주라는 립서비스를 받으면서, 해외에서도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2010년 10월 30일, FC 쾰른과의 2010-2011 분데스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첫 데뷔골을 장식하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동시에, 함부르크 SV의 레전드 마니 칼츠의 최연소 골 기록을 갱신하는 신기록을 선보이는 등, 국내 축구 팬들은 물론이고 독일 현지에서도 존재감이 강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15]

그리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구단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부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하면서 영입을 하는 등,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차세대 태극전사에이스로 전세계의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16] 그리고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3,000만 유로/2,200만 파운드(한화 408억 추정치)를 기록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핫스퍼와 5년 계약을 확정지으면서 아시아 축구선수 중에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했다.[17]

3. 클럽 경력[편집]

3.1. 프로 데뷔 이전[편집]

손흥민이 어린 나이에 이러한 엄청난 재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아버지 손웅정 씨의 교육의 모토와 같은 '열린 교육'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현재, 축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손웅정은 젊어서 축구 선수로 활약했으나 안타깝게도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일찍이 마감하게 되었는데, 그 계기로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축구 선진국을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유소년 축구를 접했다.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손웅정은 춘천 FC를 만들어 승패에 목숨을 거는 축구가 아닌 '즐기는' 축구를 모토로 자기 자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차남 손흥민은 축구선수 지망생들이 다 가는 축구 교실을 안 가고 아버지의 개인 교습을 받아 초등학교 시절부터 직접 개인기와 탄탄한 기본기를 차근차근 익혔다.

또한, 어린 나이에 불필요한 승패에 집착과 부담을 버리게 만들고 축구 자체를 즐기도록 가르쳤다. 인터뷰에 따르면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을 때까지 패스나 여타 다른 기술을 가르치지 않았다고 한다.[18]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은 미국과 같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로 이어지게 되는 진학 시스템이다. 이로인해, 이 한정된 시스템에서 좋은 커리어를 지니려고 한다면 결국 눈에 보이는 성과. 즉, 타이틀을 손에 넣는 수 밖에 없다. 유소년 축구에서 타이틀을 손에 거머질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피지컬이고, 덕분에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은 오직 승리를 위해서 재능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며, 단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피지컬 훈련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하다. 허나, 손흥민의 경우는 이 시스템 자체를 벗어나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열린 교육에 대한 불필요한 환상은 금물.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손웅정은 축구 선진국들의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충분히 벤치마킹하고 이런 결론을 내린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에 널리 보급된 유소년 축구 시스템은 이런 즐기는 축구를 추구하고 있다.[19]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될 점은 손웅정씨의 엄청난 희생과 열정이 있었다는 점을 잊지말자. 열린 교육은 결코 공짜가 아니며, 그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아버지 손웅정은 시쳇말로 죽을 똥을 쌌다.

이러한 열린 교육 끝에, 결국 손흥민은 원주 육민관중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게 되었고, 곧이어 재능을 점차 만개하기 시작했다. FC 서울의 유스팀이었던 동북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약 3개월 남짓만 뛰고 중퇴했다. 이후 독일 함부르크 SV 유스팀에 1년간 유학을 하고 돌아와 2007~2009년 이광종호의 일원으로 U-17 월드컵 대표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동북고 학적은 유지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한축구협회의 청소년 대표팀 명단을 보면 소속란에 한동안은 함부르크로 기재되다가 U-17 월드컵 당시에는 동북고등학교로 기재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대한축구협회에 고등부 선수 등록은 안 된 것으로 봐서 학적만 동북고등학교였지. FC 서울의 유스에 다시 입단한 건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곧바로 함부르크 SV로 돌아가기도 했고. 종종 FC 서울 팬들이 손흥민을 서울 유스가 키웠다며 부심을 부리는데 1년도 아니고 겨우 3개월 남짓 몸담았던 선수를 제대로 키웠다고 말할 수는 없다. 2014년 레버쿠젠의 내한경기 당시 FC 서울에서는 손흥민을 서울 유스가 배출해 냈다면서 왜곡하는 홍보를 했다. 어쨌든, 2009년 U-17 월드컵때 등장해서 엄청난 활약으로 그 재능을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으며, 이에 분데스리가 1부 리그팀인 함부르크 SV가 매의 눈으로 재빨리 다시 스카우트를 해서 영입을 하였다.

프리시즌 데뷔 이전부터 소속팀 감독과 스태프 모두 엄청난 재능이라고 극찬하였으며, 심지어는 같은 소속팀 동료인 전설적인 축구선수 루드 반 니스텔루이가 마치 어렸을 때의 자신을 보는 것 같다며 후계자를 삼는 듯한 발언을 몇 차례 했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자신이 젊었을 때 지도해 줄 선배가 없어서 괴로웠다고 했다. 이번엔 자신이 그런 선배가 되어서 재능있는 손흥민을 지도해 주겠다고 발벗고 나선 것이다. 부상 중에도 여러가지 조언을 많이 하는 등 도움을 줬다고 한다. 물론, 립서비스가 포함된 것이겠지만 재능이 없었다면 그 정도의 대선수가 굳이 그런 말을 해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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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배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대화중인 손흥민.
두유노우 공원??

3.2. 함부르크 SV[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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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키워낸 슈퍼 루키.

2010-2013
총 79경기(선발 52경기) 20골 3도움

3.3.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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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의 뒤를 이은 한국인 공격수.
한국인 한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 기록.

2013-2015
총 84경기(선발 76경기) 29골 11도움

3.4. 토트넘 핫스퍼 FC[편집]

파일:external/www.tottenhamhotspur.com/son_kor_730b.jpg

파일:external/images.performgroup.com/son-heung-min-tottenham-uefa-europa-league_14hxqqrhebog1de4akmpu7x0g.jpg

2015-16 시즌 : EPL 최악의 영입중 하나.
2016-17 시즌 : EPL 탑급 윙어로 부활.
2017-18 시즌 : 지난시즌보다 더 발전한 모습, 이젠 해리 케인을 보좌하는 토트넘의 준 에이스.

아시아 최초 EPL 이달의 선수상 한 시즌 2회 수상.
아시아 EPL 통산 최다골.
아시아 최초 잉글랜드 FA컵 득점1위.[20]

4. 국가대표 경력[편집]


파일:external/www.uksports.co.kr/TxLiTPhAhN4z.jpg

이제는 명실상부한 태극전사의 에이스.

5. 기록[편집]

5.1.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 2008

5.2.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 AFC 아시안컵 준우승 1회 : 2015

  • AFC 아시안컵 3위 1회 : 2011

5.3. 통산 성적[편집]

5.3.1. 클럽[편집]

시즌

소속 리그

리그

DFB-포칼

-

챔피언스 리그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10-11

함부르크 SV

분데스리가

14

3

0

1

0

0

-

-

-

-

-

-

11-12

27

5

1

3

0

0

-

-

-

-

-

-

12-13

33

12

2

1

0

0

-

-

-

-

-

-

13-14[21]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31

10

4

4

2

1

-

-

-

8

0

2

14-15

30

11

2

2

1

1

-

-

-

10

5

1

15-16

1

0

0

-

-

-

-

-

-

1

0

0

합계

리그 : 135경기 41골 9도움 / 총합 : 165경기 49골 14도움

시즌

소속 리그

리그

FA컵

리그컵

유로파 리그,챔피언스 리그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15-16[22]

토트넘 핫스퍼 FC

프리미어 리그

28

4

1

4

1

1

1

0

0

7

3

4

16-17

34

14

6

5

6

1

-

-

-

6

1

0

17-18

-

-

-

-

-

-

1

-

-

2

1

0

합계

리그: 62경기 18골 7도움 / 총합: 85경기 29골 13도움[주의]


프로 통산: 250경기 78득점 27도움

5.3.2. 국가대표[편집]

2017년 11월 14일 기준이다.

연령

출전

U - 17

18

7

U - 20

0

0

U - 23[24]

4

2

A 대표

61

20

종합기록

83

29

5.4. 주요 개인 수상[편집]

  • 함부르크 SV 이달의 선수상 : 2010.11

  • 아시아축구연맹(AFC) 선정 아시아 베스트 XI : 2012

  •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13, 2014, 2017

  •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 : 2014

  • AFC 아시안컵 베스트 XI : 2015

  •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 수상 : 2015, 2017

  •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상 : 2016.09, 2017.04

6. 플레이 스타일[편집]

빠른 스피드와 이를 이용한 침투능력, 폭발적인 슈팅이 장점인 인사이드 포워드.

장점이 확실한 선수이며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중요한 장점이라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놓은 덕분에 주로 사용하는 발의 개념이 딱히 없을 정도로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이것은 어떤 리그를 가도 상당한 장점이다.[25]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킥이 강하고 정확해 지공과 속공, 박스 안과 바깥을 가리지 않고 득점 루트가 고루 분포되어 있다. 감아 차든 발등으로 강하게 차든 둘 다 자유자재로 잘 쓰는 편이다.

드리블의 경우, 16년도까지 역습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할 뿐, 뒷공간을 잘 안 내주는 사이드백과 수비축구에서는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하지만 17년도 부터 드리블에 자신이 붙어 빠른 볼 운반은 물론, 스텝오버를 이용하여 한명 내지는 두명의 수비는 어렵지 않게 벗겨낸다. 이후 올라오는 크로스 또한 위협적이다. 17/18 시즌에 드리블 부분에서 눈여겨 볼 것은 좁은 공간에서의 드리블이 향상되었다는 점, 더 간결한 동작과 개인기로 위협적인 찬스를 만드는 횟수가 늘었다는 점이다.

수비 스킬은 떨어지지만 수비 가담의 적극성은 좋은 편이다. 특히 레버쿠젠 시절 짝이 되었던 왼쪽 풀백인 웬델은 공격 성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손흥민의 수비 커버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활동량은 좋은 편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수준. 체력적인 문제가 두드러질 때가 많은데 토트넘 같이 쉴 틈 없이 압박과 역습을 반복해야 하는 전술에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17-18시즌 중반기 모습을 보면 후반 90분까지 골키퍼에게까지 이르는 강력한 전방압박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체력 문제는 어느정도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파일:external/i.giphy.com/vRGHhQfUjWvL2.gif
준수한 민첩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는 수비진이 공간을 비웠을 때 발휘되는 경우가 많다. 손흥민의 경우 상대 마킹 선수의 압박을 효과적으로 뿌리치는 모습은 많지 않다.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는 방식에는 드리블을 통한 탈압박과 주변 팀원과의 패싱을 통한 탈압박이 있는데, 손흥민은 그나마 2015년 들어 패싱을 통한 탈압박 능력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손흥민의 빠른 드리블은 상대 수비진이 한 두 명정도 있을 때 효과적이다.[26] 따라서 손흥민은 사실상 인사이드 포워드의 모습에 가깝다. 손흥민과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르로이 사네, 볼프스부르크의 안드레 쉬얼레,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 등이 있다.
공을 받기 전이 아니라 받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든 이후 주위를 살피는 버릇이 있어 압박을 벗기거나 연계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성장해 가면서 드리블 닥돌의 성공률이 올라가고 스텝오버로 수비를 살짝 벗겨내거나 양발 드리블(팬텀드리블), 원투 패스, 공 흘리기 등의 잔재주를 부리게도 되었고 2016년 12월 기준, 위치 선정과 움직임은 어느 정도 개선되어서 그저 기다리지 않고 본인이 쇄도하거나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등 오프 더 볼 문제도 어느정도 개선되었다고 보여진다.

분데스리가에서는 예전 손흥민의 단점이 가려지고 장점이 돋보인 케이스다. 특히 레버쿠젠의 전진 압박 전술은 상대 수비를 우왕좌왕하게 하였고, 상대 수비라인이 전진한 상태에서 빠르게 공격하는 팀 컬러상 손흥민은 상대의 빈 수비 공간을 공략하거나, 이미 수비라인을 부순 벨라라비의 직/간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득점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빌드업을 책임지는 곤살로 카스트로[27]가 딱히 손흥민 스스로 무언가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지 않았고, 경기가 말린다 싶으면 찰하노글루의 프리킥과 벨라라비의 성공률은 장담할 수 없지만 멋진 드리블 돌파가 있었다. 손흥민은 이런 상황에서 다른 공격수가 올라간 상황에서 수비에 열심히 가담하고, 다른 공격수가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 멋지게 해결하는 해결사의 모습을 자주 보였다. 2014-15 시즌, 한때 팀을 먹여 살리던 슈테판 키슬링의 폼이 점차 떨어져가면서 반대급부로 손흥민의 해결사 면모가 더 두드러진 면도 있다.

위에서 언급한 공을 받기전에 주위를 살펴 동료나 공간을 보는 것을 Look up이라고 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룩 업 능력이 상당히 좋아져 패스를 찔러주는 공간도 잘 보고 연계플레이도 한층 더 성장했다. 패스의 정확도가 많이 늘었으며 크로스가 더욱 예리해졌다. 체력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며 (더 개선할 필요는 있다.) 동료들과의 연계는 한층 더 늘었다. 눈여겨 볼 것은 드리블 부분이다. 예전의 손흥민은 역습 찬스 시의 드리블 상황에서 뛰어난 드리블을 보여줬을 뿐 상대가 수비 위치를 잡은 상태에서 ,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부분은 원투 패스로 해결했으며 이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측면에서의 드리블은 준수하지 못하다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이러한 부분이 해결되었으며 상대 수비 1~2명을 앞두고 과감하게 돌파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게다가 에버튼전에서는 상대 수비가 압박해오는 상황에서도 패스를 원터치 턴으로 받아내며 깔끔하게 수비수를 벗겨내는 모습으로 첫시즌 먹튀 시절을 기억하던 팬들에게서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 장점이지만, 의외로 부상 빈도가 적은 선수이다. 매 경기 선발출전에 국가대표 경기에 자주 차출되는 편의 선수치고는 부상의 빈도가 적은 편이다. 위에서 언급된 체력적인 문제로 기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으로 인해 부상을 잘 당하는 편은 아니다. 부상으로 인해 폼이 떨어져 유럽에서 실패하였던 선배들과 달리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는 정말 큰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거액을 받고 토트넘에 이적한 후 하필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고 말았다.

종합하면 기본기는 출중하고 주력도 준수하며 골결정력과 킥력도 수준급이기에 공간이 생기면 양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주력과 중거리슛으로 골을 곧잘 넣곤 한다. 거기에 또다른 손흥민의 장점은 단점이라고 평가받은 점을 다음 시즌에 고치고 완성된 전성기의 나이에 들어섰음에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점으로 지적받은 오프더 볼 문제는 17/18시즌 들어 개선이 되고 있으며 플레이를 더 간결하게 가져가는 모습들을 보인다. 동료와의 2:1로 측면을 허무는 모습만 자주 보였다면 17-18 시즌 들어서는 개인 돌파 능력으로 측면을 허무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고 있다. 특히 큰 문제로 지적됐던 원패턴 플레이도 발전해서 스텝오버 후 낮은 크로스까지 장착하면서 상황에 따라 클래식 윙어와 윙포워드의 이지선다를 통해 상대 수비수를 속일 수도 있게 되면서 골뿐만이 아니라 어시스트까지 자주 적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에 지적받았던 약점들을 많이 개선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낼 필요가 있다. 다만 아직까지 헤딩 능력은 더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상대가 걸어잠그는 전략을 들고 나올 때 본인이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할지에 대해서는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28] 또한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오프사이드 트랩에 종종 걸리는 모습을 보이며 수비 가담도 좋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현재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의 기복은 눈에 띄게 줄었지만 볼 터치[29] 자체는 아직 기복이 남아있는 편. 이 부분들만 앞으로 잘 개선해 나간다면 더 큰 무대, 팀에서도 통할수 있는 탑클래스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정리하면 손흥민 선수는 냉정히 보면 유럽 전체로 봐도 동포지션 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월드클래스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앞으로 손흥민 선수가 정말로 논란없이 대부분의 축구팬들에게 월드클래스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선 상대가 라인을 심하게 내린 지공상황에서 본인의 개인능력으로 차이를 만들수 있어야 한다.[30] 또한 소속팀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영향력을 더 발휘해야한다. 결과와는 별개로 메시, 호날두는 국가대표팀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이기에 더더욱 칭송받는 것이다. 동료 에릭센을 보면, 덴마크 국대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탑 클래스 미드필더이다. 이 부분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그리고 애초에 팀 우승경력[31]과 높은 권위의 개인 수상경력[32]하나도 없는 손흥민 선수를 월드클래스라고 말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케빈 더 브라위너랑 해리 케인도 우승 하고 오라고 놀림받는 마당에.. 사실 국뽕들만 월드클래스라고 주장하는 것이 함정.

7. 병역[편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선 사상 첫 동메달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선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2번이나 병역 특례의 기회가 있었지만 소속팀의 차출 거부 및 대표팀 감독의 외면으로 무산되었다. 운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경우.

손흥민의 최종학력은 고교 중퇴이기 때문에 2015년 6월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보충역 입대 대상이며, 군 복무를 만 35세까지 연기할 수 있다고 한다. [33] 기존 1급에서 3급 판정을 받아 현역 입영대상자로 분류되었던 인원들 중 중고등학교 중퇴 및 중졸에 해당하는 인원을 4급 보충역으로 전환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고교 중퇴의 학력인 손흥민은 상주 상무아산 무궁화로 입대할 수 있는 현역대상이 아니다. [34] . 그리고 학력을 제쳐놓고도 K리그에서 일정기간 뛰어야 하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보충역으로 분류되어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이 되면 병무청으로부터 만 27세까지 해당 사유에 따라 국외여행 허가를 받을수 있고, 손흥민의 경우 국외취업을 한 경우에 해당되어 최대 3년까지 해외 체류 허가가 가능해 2019년 7월에 만 27세가 되는것을 생각하면 2018-2019 시즌까지 병역을 기피하지않고 합법적으로 해외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있다.

한편, 손흥민이 병역 특례를 받기 위해서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 선발되고 반드시 금메달을 획득해야 된다. 불가능이 아니다! 명백한 가능성! 동메달만 획득해도 병역특례를 받게 되는 올림픽과 달리 아시안게임은 금메달만 특례가 부여된다. 그 이전에 소속팀인 토트넘에서 차출을 허가할진 미지수. 거기다 파넨카킥 성애자를 비롯해 2018년 아시안 게임에 나설 U-23 대표팀 선수들의 기량이 좋은 편도 아니다.

리우 올림픽 8강전 대 온두라스 전에서 1:0으로 패함으로 아시안 게임에서의 기회를 노려야 할 듯. 거기다가 경기 내에서도 많은 1:1 기회를 날려먹고 실점 또한 손흥민의 패스미스에서 시작된 거라 각지에서 까이고 있다. 실점의 빌미가 된 패스미스 이외에도 '겉멋패스', 무리한 드리블 후 뺏김 등등 안 좋은 상황이 많이 나왔다. 물론 한 경기에서의 부진만으로 지탄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하긴 하나 손흥민은 사실상 골을 넣으라고 존재하는 선수이고 올림픽 무대에서는 위상으로도 나이로도 책임을 질 만한 위치에 있다. 평소보다 무리한 플레이가 유독 많았는데 병역특례가 걸려있는 경기라 의욕이 너무 넘쳤기 때문이라는 게 중론.

그리고 포털뉴스에서는여길 포함해서 곳곳에서 군대드립의 향연이 펼쳐졌다.#

8. 트리비아[편집]

  •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당시 바이에른 뮌헨,도르트문트, 볼프스부르크, 리버풀에게도 오퍼를 받았었다. 본인이 어릴 적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 토트넘을 선택했다고 한다. 리버풀 의문의 1패

  • 함부르크 SV에 입단하기 이전의 어렸을 적부터 프로선수 출신이었던 아버지 손웅정의 가르침을 받았었고, 손흥민에게 승패에 집착과 부담을 버리게 만들고 축구 자체를 즐기게 가르쳤다. 그래서 직접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을 때까지 패스나 여타 다른 기술을 가르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 함북시절, 팀 내에서 감독, 스태프, 선수 모두들에게 매우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 특히 前 소속 팀 감독인 아르민 베 감독은 손흥민을 볼 때마다 아버지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독일어 배우는 속도도 빠르고 붙임성도 좋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에 이르러서 독일 토크쇼에 초청받아 나가서 아무런 문제 없이 프로그램을 소화할 정도로 독일어에 능숙해졌다.

  • 국어를 비롯해, 독어영어까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이다. 박지성도 모국어를 포함해 일어, 영어에 능통한 3개 국어 구사자[35] 이기 때문에 손흥민 역시 타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도중에 현지 적응을 위해 해당 국가의 언어를 배우면서 능통해진 것으로 보인다. 영어의 경우는 전혀 못하다 영국 진출 이후, 배운 것으로 보인다. 겨우 1년만에 인터뷰에서 통역 없이 능숙하게 코멘트하는 것을 보면 언어적 감각과 열의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친정팀 레버쿠젠와의 원정 인터뷰에서 독어로 물어보면 독어로 답하고, 영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답했다. 신기한건 독일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영어를 말할때 독일인이 영어를 말하는 독일식 영어 느낌이 있을 때가 가끔 있다.

  • 띠동갑 선배인 차두리삼촌이라고 부른다. 손흥민이 당시 막내로 첫 합류한 아시안컵에서 친해져서 차두리가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특히나 전 소속팀인 레버쿠젠이 차두리의 아버지인 차범근의 팀이다보니 이 두 부자와 매우 가까운 사이다. 브라질 월드컵 당시 알제리전 이후 울고있는 손흥민을 본 차두리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차범근은 이후 인터뷰에서 흥민이는 잘했고 형들이 그렇게 야망이나 열의를 보였어야 한다고 하며 두리 삼촌과 응원하겠다는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 FM 2011에서 -9포텐셜[36]을 받은 유망주이다.[37] 풋볼 매니저 2013에서는 전작과 비슷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일관성 역시 전작과 같은 9[38]이고 타고난 체력이 10이라 체력 회복이 느리고 일관성이 낮아 기복이 많은편이지만 나이가 아직 유망주이기때문에 고참 선수를 통한 튜더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성장 여부에 따라 이는 자연스럽게 보완 할 수 있다.[39] 기본적인 능력치 자체가 양발 모두 능숙한 선수이며 골 결정력이 16으로서 매우 좋기때문에 볼 키핑이 되는 좋은 미드필더가 많을 경우 포처, 볼 키핑이 좋은 타겟을 가지고 있다면 442 빅 & 스몰의 스몰 혹은 443의 인사이드 포워드(혹은 윙포워드)로 성장 시킨다면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좋은 유망주 중 한명이다. FM 2014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혼자서 이끄는 모습을 보여준다. 능력치도 여전히 준수하며 실존하는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탑클래스 급이다. 다만 2014에서는 컴퓨터가 플레이하게 놔두면 10에 9은 평균 평점이 7점을 넘지 못한다. 기술과 창조력이 모두 떨어져서 스피드와 슈팅능력만을 살리도록 되어있는데 그렇다고 치차리토나 훈텔라르 처럼 최전방에 배치되는것도 아니고 윙어로 설정되어있어서 컴퓨터의 플레이로는 한시즌 10골을 뽑기도어렵고 어시도 어렵다. 직접 영입해서 키우지 않는 이상 매우 안타까운 경기력만 보여준다. FM 2016에서는 리그에서의 저조한 활약 때문인지 좀 어정쩡한 스탯으로 등장했다. 피지컬과 기술은 준수하나 정신적인 능력치가 좋지 못하다. 어떤 감독이 잡냐에 따라서 흔한 2부리그 선수가 될 수도 있고 오래도록 활약하는 팀의 주축이 될 수도 있다. 타고난 체력도 상향을 받아서 국대에서 삼십대 중반이 넘도록 활약하는 경우도 있다.

  • 골닷컴에서는 2010-11시즌 세계에서 눈여겨봐야 될 어린 선수중 한 명으로 뽑았다. 그리고 2011-12시즌에도 다시 한 번 뽑혔다.

  • 독일의 축구황제 프란츠 베켄바워차범근의 후계자가 될 재목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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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초기 함부르크 SV에 소속되었던 시절, 팀 내의 최고 고참 반 니스텔루이가 여러가지로 많은 지도와 조언을 해줬는데 마치 어렸을 때의 자신을 보는 것 같다면서 후계자로 삼는 듯한 발언을 몇 차례 했다. 반 니스텔루이는 자신이 젊었을 때 지도해 줄 선배가 없어서 괴로웠다고 했는데, 이번엔 자신이 그런 선배가 되어서 재능 있는 손흥민을 지도해 주겠다고 발 벗고 나선 것이다. 그가 말하길, "나는 과거 현재의 손흥민이 받고 있는 도움을 받지 못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도움을 손흥민에게 전해주고 싶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었다.###

  • 2014년 7월 29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열애설이 터졌다. 그리고 약 3개월 뒤인 10월 16일, 결별기사가 나왔다. 기자들한테 걸린 2번 이후에는 연락조차 한 적 없었다 한다. 2015년 11월 19일, 인터넷 언론 더팩트가 전 애프터스쿨 멤버인 유소영과 손흥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민아유소영을 보면 손흥민의 취향은 귀여운 외모를 가진 아이돌 확정. 그런데 다음해 1월 초 결별 기사가 나더니, 사귄건 아니었다는 뉘앙스도 흘러 나왔다.

  •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 밝히길 민아와 스캔들이 날 당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여자친구의 친구가 CF 모델이었는데, 그 모델과도 연락하고 지냈다고 한다. 민아와 스캔들이 나기 전 데이트 장면을 찍었는데 민아와 스캔들 기사가 났고 그 데이트 장면의 기사는 올리지 않았다고 한다.

  • 연애야 개인 사생활이라 아무 문제 없지만, 방민아유소영 모두다 기사화 된 후 > 여자 연예인 소속사 측에서 열애 인정 > 한참 시간이 지난후 아예 사귄게 아니었다는 손흥민 측의 반박이 나옴 이런 식의 대응이 반복된 점을 들어 그냥 헤어졌다 하면 될 것을 하나같이 만난 적 없다거나 사귄적이 없다는 식으로 끝맺어 상대 여성 측만 바보를 만들고 있다고 욕을 먹었다. 정말 사귄게 아니라면 열애설이 터진 그 시점에 바로 반박을 하는 것이 맞고, 상대측이 맞다고 인정한 연애를 본인이 한참 지나서 아예 처음부터 사실이 아니었다고 부정을 해버리니 졸지에 여자 연예인 측이 거짓말 혹은 바보짓한 꼴이 되고 있어 여자들에게는 물론 같은 남자들한테도 남자답지 않다고 까이는 중. 게다가 이런 대응에 손흥민의 부모님과 가족이 개입했다는 루머도 있다. 거기다 민아와 스캔들 기사의 사진에는 손잡고 간 장면 등 사귄게 아니라고 하기에는 애매한데다 유소영의 경우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손흥민과의 연애를 완곡하게 인정했었다.

  • 박지성 은퇴 이후 주춤했던 해외축구 갤러리을 부흥시키고 있는 주역. 경기력이 안 좋은 날은 욕설로 도배하면서 까지만 경기력이 좋거나 골을 넣은 날에는 온갖 사진과 함께 드립이 터져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박손대전은 갤러리를 수시간 동안 불타게 한다.

  • 2016-2017 시즌 37라운드에서 20, 21호 골을 성공시키고 교체 아웃되면서 역대급 황신의 가호를 받기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다. 사흘 뒤 열리는 최종 라운드 헐시티전 후반전에 팀의 두 번째 골을 넣는다면 한국시간 기준 5/22일 12시 경에 2nd Half(후반전)에 자신의 시즌 22호 골을 넣게 되고, 팀인 토튼햄은 리그 2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 델리 알리(등번호 20)나 알더바이럴트(등번호 4)의 어시스트를 받게 된다면 더욱 환상적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실패. 다음 시즌에 콩라인 벗어나서 우승하라는 황신의 계시

  • FIFA 17에서 16-17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이면서 능력치 오버롤이 79→838990까지 올라섰다. 차범근, 카가와 신지 이후 피파 시리즈에서 90대의 오버롤을 받은 몇 안되는 아시아 선수가 되었으나, 그렇게 특별하다고 보기에는 J리그 소속 우라와 레즈의 코로키 신죠나 KKA 캔트의 쿠보 유야도 스페셜 카드로 88, 85라는 범상치 않은 능력치를 자랑하기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에당 아자르와 함께 프리미어 리그 왼쪽 윙으로는 가장 많은 빈도로 사용되는 편이다. 중앙 미드필더로 인폼카드가 발주 되었는데 이 카드의 인기도 아주 좋은 편.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FIFA 18에서의 노멀 카드 능력치가 로 쏠렸다. 일단 80대는 거의 확정.

  • FIFA 18에서의 능력치는 82로 공개되었으며, 약발 5성에 개인기까지 4성이라 가성비 선수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국내의 확고부동한 에이스로 자리잡은 지금도 헤어밴드를 낀 머리가 개선되지 않아, 국내 피파 시리즈의 팬들에게 지탄을 받기도 했다. 사실 페이스 자체는 꽤 잘 나온데다, J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모델링 퀄리티가 훌륭한 수준이라 더더욱 빈축을 샀다.#

  • 위닝 일레븐 2018 에서도 피파와 마찬가지로 82의 오버롤을 부여받았다. 노라이센스 생성선수로 나오는 한국 국대에서는 놀랍게도 84까지 올라간다. 16-17 시즌의 손흥민을 생각해보면 반대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 FIFA MOBILE에서는 오버롤이 95인 CAM카드로 손흥민이 나왔다.[41] 다른 능력치는 전부 다 90~100을 넘지만 전술 이해 능력치는 70대다. 제작진도 손흥민의 위치선정 능력을 알고 있는듯.

  • 외모가 젊은 시절의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 역시 젊은 시절의 김영삼 전 대통령 등과 닮았다.

  •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매우 강하다. 그의 대표적인 별명 중 하나가 양봉업자이며, 2017년 11월 22일 기준 10경기 8골. 함부르크 SV에서 4골,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1골, 토트넘 핫스퍼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심지어 EPL에 와서는 도르트문트 유니폼이랑 색이 매우 비슷한 왓포드에게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중.[42] 더구다나 이젠 브라이튼,아포엘등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팀들 상대로 골을 박으면서 노란팀킬러 면모를 보이는중설마 스웨덴도? 안될거야 아마리그, 챔피언스리그, 유로피리그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 EPL 이적 후에는 왓포드 외에도 스토크 시티, 맨체스터 시티에게도 강한 면을 보인다. 스토크 상대로는 3경기 3골 2어시, 맨시티 상대로는 2경기 1골 1어시를 기록 중이다.

  • 17-18 FA컵인트로영상에 등장했다.

9. 같이 보기[편집]

토트넘 핫스퍼 FC 2017-18 시즌 스쿼드[주의]

번호

이름

영문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계약시작

계약만료

비고

1

위고 요리스

Hugo Lloris

GK

파일:attachment/FRA_Flag.jpg

1986년 12월 26일

2012

2022

주장

2

키어런 트리피어

Kieran Trippier

D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0년 9월 19일

2015

2022

3

대니 로즈

Danny Rose

D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0년 7월 2일

2007

2021

4

토비 알더베이럴트

Toby Alderweireld

DF

파일:attachment/BEL_Flag.jpg

1989년 3월 2일

2015

2020

5

얀 베르통언

Jan Vertonghen

DF

파일:attachment/BEL_Flag.jpg

1987년 4월 24일

2012

2019

3주장

6

다빈손 산체스

Davinson Sánchez

DF

파일:attachment/COL_Flag.jpg

1996년 6월 12일

2017

2023

7

손흥민

Heung-Min Son

MF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2년 7월 8일

2015

2020

10

해리 케인

Harry Kane

FW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3년 7월 28일

2011

2022

부주장

11

에릭 라멜라

Erik Lamela

MF

파일:attachment/ARG_Flag.jpg

1992년 3월 4일

2013

2020

12

빅터 완야마

Victor Wanyama

MF

파일:attachment/틀:아프리카축구연맹 회원국/KEN.jpg

1991년 6월 25일

2016

2021

13

미셸 포름

Michel Vorm

GK

파일:attachment/NED_Flag.jpg

1983년 10월 23일

2014

2018

15

에릭 다이어

Eric Dier

D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4년 1월 15일

2014

2021

17

무사 시소코

Moussa Sissoko

MF

파일:attachment/FRA_Flag.jpg

1989년 8월 16일

2016

2021

18

페르난도 요렌테

Fernando Llorente

FW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5년 2월 26일

2017

2019

19

무사 뎀벨레

Mousa Dembele

MF

파일:attachment/BEL_Flag.jpg

1987년 7월 16일

2012

2019

20

델레 알리

Dele Alli

M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6년 4월 11일

2015

2022

21

후안 포이스

Juan Foyth

DF

파일:attachment/ARG_Flag.jpg

1998년 1월 12일

2017

2022

22

파울로 가자니가

Paulo Gazzaniga

GK

파일:attachment/ARG_Flag.jpg

1992년 1월 2일

2017

2022

23

크리스티안 에릭센

Christian Eriksen

MF

파일:attachment/DEN_Flag.jpg

1992년 2월 14일

2013

2020

24

세르주 오리에

Serge Aurier

DF

파일:attachment/CIV_Flag.jpg

1992년 12월 24일

2017

2022

29

해리 윙크스

Harry Winks

M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6년 2월 2일

2016

2022

33

벤 데이비스

Ben Davies

DF

파일:attachment/WAL_Flag.jpg

1993년 4월 24일

2014

2021

37

카일 워커피터스

Kyle Walker-Peters

DF

파일:attachment/ENG_Flag.jpg

1997년 4월 13일

2017

2020

구단 정보

회장

감독

구장

다니엘 레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웸블리 스타디움[a]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1월 13일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a] 임시 홈구장

[1] 1982년생[2] 형도 축구를 했지만 큰 부상때문에 그만두었다.[3] 주발은 오른발이나 왼발도 수준급의 파워를 가졌다. 다만 양발잡이인 장점에도 불구하고 정확도가 부족하여 삼각발이라는 소리를 듣기도...[4] 2017년 11월 14일 기준.[5] 손흥민이 골을 넣거나 최고의 활약을 펼친 날을 영국 현지에선 손데이(Sonday) 라 부른다.[6] 일본의 그 소니가 아니고 Sonny다. 영국인들과 외국인들이 부르는 애칭이다. 현지해설은 그냥 Son이라고, 많이 부른다.[7] 도르트문트에게 유독 강해서, 붙여진 별명. 도르트문트의 별명이 꿀벌 군단이다. 꿀벌잡는 양봉업자를 연상케하는 적절한 별명.[8] 도르트문트 전 통산 10경기에서 8골을 넣고 있다. (한국시간 2017년 11월 23일 기준)[9] 도르트문트 뿐만 아니라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팀들을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여 생긴 별명.[10] 경기 시작 전, 항상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11] 손흥민은 2부리그의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1골, 4부리그 위컴을 상대로 2골, 2부리그 밀월을 상대로 3골을 넣었다.[12] 사실 1부리그 상위팀에게 FA컵, 리그컵 같은 대회는 컵대회 우승이 보이기 전까지는 주전들의 체력 안배와 후보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도모하는 대회다. 그리고 리그컵, FA컵 등은 득점왕 타이틀이 없다. 애초에 1부리그와 하위리그의 컵대회 경기수부터 다르기 때문이다.[13] 유럽 1부리그를 기준으로 막심 샤츠키흐가 우크라이나 리그에서 32골을 기록한 바 있다.[14] 그래서인지 종종 네이버 해외축구 기사란에 "춘천 출신 손흥민..."으로 시작하는 강원일보의 기사가 종종 올라온다. 물론 팬들의 반응은 감자나 닭갈비 드립을 포함한 비웃음 그 자체.[15] ##[16] #[17] #[18] 비슷한 일례로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백승호에 관한 일화가 존재한다. 백승호가 U-16 경기를 뛰기 위해서 국내에 들어오자 국내 중등부 지도자와, 중등부 선수 학부모들이 백승호의 기량을 폄하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19] 흔히들 운동부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빠따로 맞아가며 뛴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데, 적어도 오늘날은 그렇지 않다. 손찌검 한 번 잘못했다간 감방가기 딱 좋다.[20] 6골 1도움. 아담 모르간(애슈턴 커존)과 공동 1위.[21] 여름 이적시장에서 1000만 유로에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22] 여름 이적시장에서 3000만 유로에 토트넘 핫스퍼 FC으로 이적. 15-16 EPL 여름 이적시장 이적료 9위이며 역대 아시아인 최고 이적료를 갱신했다.링크 종전 기록은 2001년 당시 나가타 히데토시(AS로마 → 파르마)의 2600만 유로.[주의] 17-18시즌 미포함[24] 리우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되어 출전한 기록으로, 만 24세에 와일드카드로 발탁되었다. 실제로 저 연령 대표팀에서 뛴 적은 없다.[25] 비단 손흥민뿐만 아니라 한국선수 대부분이 양 발을 쓴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히딩크 감독도 이에 놀라워했으며, 다른 국가대표나 K리그 외국인 감독 또한 마찬가지였다.[26] 사실 상대 수비진을 앞에 두고 고속 드리블을 하려면 요즘 시대엔 월드클래스 크랙급은 돼야 가능하다. 이전까지는 역습찬스의 빈공간에서 드리블을 보여주었다면 최근에는 한두명은 개인능력으로 제치는 모습을 보여준다[27] 현재는 도르트문트다. 당시 레버쿠젠에서 패스, 드리블, 키핑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가장 좋은 선수 중 하나이다.[28] 상대가 뒷공간을 내주지 않는 수비축구를 할 때, 손흥민의 영향력이 줄어든다.[29] 특히 퍼스트터치[30]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상대팀이 라인을 내린 운영을 보이면 손흥민 선수의 영향력은 매우 줄어든다.[31] 유럽 커리어 전체, 아니 선수경력 전체를 통틀어 봐도 손흥민 선수는 우승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32] 이피엘 올해의 선수, 올해의 팀, UEFA 올해의 팀, 발롱도르 포디움, 발롱도르 최종 후보 등등 등등 국제규모의 모든 상[33] 다만, 현재 손흥민 선수가 신체검사를 받았는지의 유무가 중요한데, 신체검사를 개정 이전에 받았다면 이는 적용대상이 아니게 된다. 손흥민이 장기간 국외체류로 인해 신체검사를 계속해서 미뤄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 확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만 손흥민이 징병검사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현행 제도상 5년이 경과하면 어차피 기존 병역판정이 무효이고 다시 징병검사를 받아야한다.(일명 김종국법) 따라서 손흥민은 한국국적을 포기하지 않는한 현역 혹은 보충역으로 병역을 이행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34] 상무는 신장과 체중 때문에 보충역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며 의경은 보충역의 지원이 불가능하다.[35] 물론 박지성은 PSV 시절에는 네덜란드어까지 구사했다.[36] 랜덤포텐. 첫시즌을 시작했을 때 150~180 사이에서 랜덤으로 배정받는다.[37] 굳이 현존하는 선수와 비교하자면, 훌륭하게 성장했을때 세르히오 아구에로알렉시스 산체스 정도로 클 수도 있다는 소리다. 다만 일관성과 체력이 낮아 기복이 심하고 적절히 휴식을 주지 않을경우 시즌 후반에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가 잦다.[38] 총합이 20[39] 그러나 일관성은 튜터링으로 보완이 불가능하다.[40] 왜 빨간색이 아니냐면 빨간색은 토트넘이 제일 적대하는 팀인 아스날의 상징색이기 때문이다.[41] 이 달의 선수상 특전이다.[42] 실제로 왓포드의 마스코트가 말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