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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바지 스폰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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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폰지밥1999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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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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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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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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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영어 원제: SpongeBob SquarePants

재능TV: 보글보글 스폰지밥

Nick 코리아: 네모바지 스폰지밥

EBS: 네모네모 스펀지송[2]


1. 개요2. 특징3. 등장 인물4. 방영 목록5. 한국 방영6. 주제가
6.1. 원판6.2. EBS판6.3. 재능TV판6.4. 닉 코리아판6.5. 엔딩곡
7.
7.1. 외국 한정7.2. 한국 한정7.3. 공통
8. 극장판
8.1.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2004)
8.1.1. Goofy Goober Rock
8.2. 스폰지밥3D(2015)8.3. 3번째 극장판(The SpongeBob Movie: It's a Wonderful Sponge)(2020)
9. 뮤지컬10. 비디오게임11. 플래시 게임12. 논란
12.1. 동성애?12.2. 비키니 시티 시민들, 도시 설정12.3. 동심파괴?12.4. 올드팬들의 이탈12.5. 기타
13. 설정14. 트리비아
14.1. 시간 카드(Time Card)14.2. 삭제, 편집 장면14.3. Youtube Poop14.4. Portrayed By Spongebob
1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ickelodeon_SpongeBob_SquarePants_Characters_Cast.png


타임지 선정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분 15회 최다 수상작.
니켈로디언의 최고 인기작.

자타공인 니켈로디언의 대표 심볼이자 최고 전성기의 시작을 이끈 애니메이션. 물론 지금도 헌신적인 의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1999년 5월 1일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방영한 바닷속의 도시인 비키니 시티(Bikini Bottom)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 형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정신줄이 놓아지면서 집중하게 되며, 성별, 인종, 나이 불문하고 그 특유의 컬트적인 매력에 빠지게 된다. 매일 전세계 2천 7백만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초창기 포켓몬스터의 광풍을 시청률에서 잡아버린 작품도 이것이다.

그리고 현재 같이 니켈로디언을 대표했던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가 조기종영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니켈로디언의 최후 보루작이라 다름없게 되었다.

2. 특징[편집]

애초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수준을 아이들 시점으로 맞춰 알기 쉬운 사이코드라마라고도 칭할 정도지만 도저히 아동용으로 볼 수 없는 그로테스크한 연출[3]이 종종 등장하며, 아동용이라 그런지 욕설을 하는 캐릭터가 거의 없고, 있다 해도 적절하게 순화했다. 예를 들면 "Holy shit!""Holy shrimp!"로 살짝 바꿔 말한다.

때로는 성인들의 취향에 맞는 풍자와 심리 묘사를 간간이 보여주는 절묘함도 보인다. 아래 표는 스폰지밥에서 풍자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에피소드 목록

풍자한 것

내 고향 텍사스

미국 내 지역감정을 풍자했다.[4]

집게리아 파업 소동

임금과 노동력, 복지 등으로 갈등하는 노사관계를 풍자했다.[5]

실업자 징징이

취업할 생각은 하지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는 니트족들을 풍자했다.

두 남자와 아기바구니

방영 당시 가사노동과 육아를 모두 아내에게 전가하던 미국의 무책임한 남편들의 모습을 풍자했다.

집게 신문

특종을 내기 위한 거짓 기사, 선동형 기사를 만들어내는 기자들의 모습을 풍자했다..


좋게 말하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하고, 나쁘게 말하면 개성이 너무 강해서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딱히 없다. 그나마 정상인의 역할에 가까운 징징이가 있긴 하지만, 그마저도 정상은 아니다.[6] 애초에 등장인물들이 인간이 아니라 해양 생물이다.[7] 그리고 '수중세계에 다람쥐가 사는 것은 반칙이다!'라는 식의 트집 잡기를 하면 도저히 못 볼 테니, 모순점에 대해서는 가벼운 유머로 웃고 넘기는 걸 추천한다. 당장 미국 원본 주제가에도 'If nautical nonsense be something you wish.'라는 가사가 있다.[8]

참고로 작가인 스티븐 힐렌버그는 해양생물학자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설정을 따지고 보면 의외로 현실성있다.[9]

실사와의 합성이 종종 이루어지는 연출 방식이 돋보인다. 감독이 교체된 시즌 4부터는 이러한 연출이 점점 줄어들었는데 그래도 간간히 나오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감독 복귀 후엔 다시 적극적으로 쓰인다. 여담으로 괴담인 징징이자살의 송장사진도 이걸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에피소드 목록

실사화 된 것

새 친구 다람이

물이 없는 다람이의 집에 적응하지 못한 스폰지밥과 뚱이가 기절한 것을 실사로 표현했다.

인어맨과 조개소년 1

스폰지밥이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나이가 많다는 의견에 반박을 했는데, 그 증거로 정정하신 노인을 실사로 표현.[10]

울퉁불퉁 스폰지밥

다람이가 스폰지밥에게 자신의 튼튼한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 옷 소매를 걷어올렸는데, 건장한 보디빌더의 근육을 보여주며 실사화시켰다.

비실비실 스폰지밥[11]

실사로 스펀지와 뚱이가 손으로 쥐어져 나간다.

발렌타인 데이

현미경으로 관찰한 짚신벌레가 실사로 나왔다.

내 고향 텍사스

다람이가 텍사스를 그리워하며 노래를 부르는데, 텍사스 시절의 모습이 실사로 표현되었다.

용왕 vs 스폰지밥

목욕하는 남자가 실사로 나온다.[12]

낚싯바늘은 무서워

바다 위 낚시꾼들의 모습이 실사로 표현되었다. 이후, 마지막에 뚱이가 담긴 실사 참치 통조림을 보여주며 에피소드 끝.

폭탄파이

마지막에 파이가 폭발하는 장면이 실사로 표현되었다.[13]

가짜를 찾아라

스폰지밥이 가짜 집게사장이 진짜 집게사장인줄 알고 진짜 집게사장을 마요네즈수조에 내던져 한끼 식사거리로 전락시켰는데, 이걸 먹기위해 실사로 재현한 손이 하나 내려왔다.

나비야, 나비야

초반부에는 나비의 우화과정과 아주 가까이 찍은 나비의 머리를[14], 중반부에는 뉴스 자료화면에 나오는 나비의 모습을 실사로 등장시켰다.

다람이의 겨울잠

다람이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15]를 하는데 이 덕에 거의 만신창이가 된 스폰지밥이 자기를 거의 죽이려고 작정한 것 같다며 중얼거렸는데, 이때 실사 드러머가 나와서 드럼을 친다.

바닷속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마지막에 징징이가 산타 코스프레를 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난 후에 산타가 나타나는데 산타 차림을 한 사람으로 실사화시켰다.

다람이의 복수

초반부에 스폰지밥의 개그가 너무 썰렁해서 조용해졌는데, 이때 귀뚜라미가 실사로 등장했다.[16]

육지 이겨라! 바다 이겨라!

후반부에 아예 실사 인형극으로 연출되었다.[17]

범인은 누구?

뉴스 중계화면에 세계 각지에서 소음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실사로 표현했다.

도깨비 수업

스폰지밥뚱이가 바다도깨비가 가둬둔 방을 탈출하기 위해 향수 백화점을 통해 탈출하는데 이 향수 백화점을 실사로 표현했다.

마술연필

바다 위에서 그림을 그리던 화가가 실사로 등장했다.[18][19]

괴짜악단

축구장과 관중들의 모습이 실사로 등장했으며 스폰지밥 일행은 이를 돌연변이 물고기로 착각.

검은 옷의 살인마

마지막에 최초의 드라큘라 원작 영화인 노스페라투올록 백작이 실사로 등장했다.

다람이, 스폰지밥, 그리고 벌레

다람이가 밧줄을 잡아당기자 어선이 끌려내려왔다. 물론 이것도 실사.

구조대원 스폰지밥

거대한 스폰지밥 인형으로 구조대원 코스프레를 실사로 재현했다.

인어맨과 조개소년5

와장창 특공대의 보스가 실사로 등장.왠지 이 분이 떠오른다

로봇 집게

스폰지밥이 시청한 영화가 실사로 연출되었다.[20]

조개

실사 악단이 등장한다.

자나깨나 몸조심

고릴라얼룩말인형탈로 실사로 나온다.[21]

캠핑은 즐거워

스폰지밥뚱이가 바다곰에 대해 설명하면서 보여준 잡지에 이 실사로 등장했다.

파도를 기다리는 스폰지밥

바다도깨비가 사물함에 갇힐 때 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아는 분은 추가바람.

지붕에서 살래요

가게 지붕에서 못 내려오는 스폰지밥을 다람이가 내려오게 할려고 했을 때 실수로 다람이가 육지로 가게 되는 장면에서 다람이 모습이 실제 다람쥐 모습으로 나왔다.

스폰지밥 팬클럽 회장 누더기 선장은 실사 출연 캐릭터며, 그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당연히 실사로 제작된다.[23]

바다 속이지만 바다(해수욕장)가 있고[24] 수도꼭지에서 을 받아먹기도 하며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자. 이건 만화다. 을 피우는 경우도 있는데, 죄 짓곤 못살아 에피소드에서는 공짜 풍선을 주는 줄 모르고 풍선 1개를 주인 몰래 가져갔다가 양심에 찔려 도망 다니는다가 밤이 되자 불을 피우고 뚱이와 스폰지밥이 쉬고 있는데 뚱이가 "여긴 바다 속인데 어떻게 불이."라고 한마디 하자마자 바로 불이 꺼졌다![25] 그런데 얼마 안 가서 뚱이가 자기가 자기의 초콜릿을 먹어두고는 스폰지밥이 훔쳐먹은걸로 오해하고 화를 내며 장작을 짓밟자 다시 불이 붙는다. 이후의 에피스드들에서는 불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등장했으며 심지어 휴대도 가능하다.

등장인물이 즉흥적으로 지어내는 말도 안 되는 발언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모습들을 감상하는 것도 이 만화의 소소한 재밋거리 중 하나다.

에피소드 목록

실제로 일어난 것

이사간 징징이

스폰지밥과 뚱이에 의해 징징이의 집이 박살나자 징징이가 한탄하며 다른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TV에서 징징이의 한탄을 해결하기 위해 징징빌라 광고가 나오면서 징징이가 이사 가는데 한 몫했다.

프로 사냥꾼

여왕 해파리를 잡기 위해 해파리 사냥 협회 위원들이 스폰지밥에게 멍청이라는 말을 계속 불러 여왕해파리를 유인하게 했는데 진짜로 나타났다.[26]

검은 옷의 살인마

징징이가 지어낸 괴담이 진짜로 일어났다.[27]

구조대원 스폰지밥

스폰지밥이 "나도 래리만큼 멋지다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나는 당장." 이라고 말하기가 무섭게 화창하던 하늘에서 번개가 치며 '당장 뭐? ^^' 라고 묻기라도 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스폰지밥이 멈칫하다가 최대한 정말 일어날 수 없는 일로 꾸며서 "아이스크림 차에 치여 버릴 거야!" 라고 말한다.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에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며 아이스크림 차가 떨어지고 스폰지밥이 다급하게 "근데 안 죽어!"라고 외치자 아이스크림 차가 떨어지다가 제동을 건 뒤 땅에 살포시 내려앉은 다음 떠났다.

중고품 소동

집게사장이 스폰지밥에게 판 모자를 사람들이 거액에 경매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어떻게든 모자를 돌려받으려고 스폰지밥에게 죽은 모자 주인의 행세를 하는데, 자기 딴에는 즉석으로 지어낸 모자 주인이 알고보니 진짜로 존재했었던 사람이었다.

스폰지밥, 날다!

에피소드 최후반부에 스폰지밥이 해파리들의 도움을 받아 집까지 돌아와 뚱이를 만나는데, 뚱이가 날 수 있다고 하자 스폰지밥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진짜로 뚱이가 혼자서 날아갔다.

웃음 보따리

스폰지밥의 웃음소리가 듣기 싫어 징징이가 거짓으로 지어낸 '웃음 보따리' 라는 신체부위가 진짜로 터져버렸다.


스폰지밥의 상징중 하나가 바로 노래인데 매 시즌마다 다양한 노래가 나오고 그 퀄리티 또한 상당해서 수많은 음악 관련 상을 휩쓸었다.

일부 특별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스폰지밥의 한 에피소드의 길이는 약 11분이다. 긴 에피소드는 2~4편 분량을 묶어서 편성하며, 짧은 에피소드는 4분과 7분으로 나누는 편.

3. 등장 인물[편집]

4. 방영 목록[편집]

5. 한국 방영[편집]

역대 최고 수준의 더빙과 로컬라이징.

2001년 7월 4일부터 EBS에서 <소피는 말썽꾸러기>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네모네모 스펀지송이란 제목으로 한국에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2003년(시즌 3), 2006년(시즌 4 초반), 2007년(시즌 4 후반~시즌 5 극전반)에 새 에피소드를 들여와 2009년까지 2007년 8월 1일 방영분 까지 방영했다.

이후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재능TV에서 보글보글 스폰지밥이란 제목으로 재더빙해 시즌 3까지 방영한 바 있다. 이 재능TV 방영분을 투니버스로 옮겨서 방영했으며, Nick 코리아가 정식출범하면서 그리로 옮겼다. 2007년 7월 16일부터 시즌 4부터 시즌 5 91화까지 방영되었고 92화는 2008년, 93화부터는 2009년부터 스폰지밥 뉴 에피소드라는 이름으로 시즌 5의 남은 에피소드를 새로 들여와 방영했고, 이후로도 비슷한 방식으로 시즌 10까지 들여왔다.

원래 스폰지밥을 방영하던 니켈로디언의 지사 닉 코리아에서 방영하기 때문인지 2009년경부터 은근슬쩍 원제에 가장 가까운 네모바지 스폰지밥 또는 스폰지밥 네모바지[28]로 바꿔서 방영하는 중이다. 이런 이름 차이로 인해 절충안인 '스펀지밥'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다.

EBS 시절 PD는 박미나, 번역은 김효정이었으며 재능 시절에는 PD가 정재익, 번역이 Arirang TV 미디어였다가 닉 코리아 들어서 연출은 조정란 PD가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방송사마다 등장인물 이름이 약간씩 다르다.[29] 예를들어 퐁퐁부인(EBS판은 빵빵부인)은 퍼프 선생으로 영문판 이름이랑 동일해졌다가 다시 퐁퐁부인으로 돌아왔으며 인어맨과 조개소년(EBS판은 조개청년)도 머메이드맨과 굴보이로 변경됐으나 얼마안가 다시 인어맨과 조개소년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현재는 닉판을 방영하고 있으므로 최신 방영분에서 사용하는 명칭들로 알고 있으면 된다.[30]

일단 닉판의 경우 기본적으로 재능방송판의 연장선이라 번역도 재능방송판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다.[31] 시즌 4부터 니켈로디언이 한국에서 직접 방영을 하면서 성우도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플랑크톤처럼 재능방송 시절부터 원작과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판 목소리와 비슷한 성우들로 교체되었다. 재능방송 시절에는 중복성우가 워낙 많았지만[32] 위에서 언급했듯이 등장인물 이름도 다소 바꾸고 게살버거도 집게버거로 바꾸는 등 여러 변화가 있었으나 한국 시청자들에게는 재능방송 시절이 뿌리깊게 박혀있어 결국 다시 게살버거, 인어맨, 퐁퐁부인, 조개소년 등으로 돌아왔다. 그 외에 시간이 꽤 지나서인지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성우도 발성이 예전과는 조금 달라지긴 했다.

재능TV의 스폰지밥 두 실력파 성우인 전태열성우와 스펀지송 성우인 김승준 성우가 주인공을 더빙했는데, 보통 자신이 쭉 보고 들었던 성우를 더 선호하게 된다. 현재 인지도 면에서는 스폰지밥이 더 알려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태열 성우의 목소리가 대부분 익숙하지만 EBS 시절부터 봐온 사람들은 성우미청년 전문 성우인 김승준오인성, 김민석이 더빙한 EBS판을 좋아한다.

초기에는 EBS판 스펀지송의 인지도가 높았다. 먼저 방영되었는데다가 무엇보다 대사가 깔끔하고, 시끌벅적한 애니메이션인 만큼 성우들 또한 싸우거나 투닥거리는 장면등을 동시 더빙할 때에도 얼버무리지 않고 잘 소화냈으며, 문장에 내용이 잘 담겨 있어 라디오로 청취해도 될 정도다. 17년이 지난 지금와서 봐도 전혀 거부감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어린이가 보기엔 좀 뭐한 풍자와 같은 부분들 또한 그대로 더빙되어있다.[33][34] 다만 스펀지송은 새로운 에피소드 더빙이 거의 되지 않았고 어쩔수 없이 스폰지밥으로 갈아 타게되면서 결국에는 재능TV판에 비해 EBS판은 인지도 면에서 재능TV판이 앞서게 되었다. 물론 재능TV 또한 EBS와 달리 어린이들이 보기에 적합하게 신조어도 간간히 나오고 고급어휘는 거의 나오지 않아 어린이들이 보기에 문제가 거의 없다.

덧붙여 EBS판의 경우 지상파 더빙작의 특성상 1인 다역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주인공 성우들조차도 엑스트라, 해설자 역할을 하기도 했다지만 실제로는 Nick과 재능방송에서도 중복 더빙이 많았다. 물론 스펀지송 빼고. 또 엑스트라를 연기할땐 목소리를 바꿔서 했다. 닉에서는 해설도 자주 바뀌면서 전태열 성우(스폰지밥)가 중복더빙을 하기도 했다.(스폰지밥 겸 해설) 그리고 김승준노래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35]

둘의 차이를 자세히 비교하면, 번역 부분에선 EBS판은 속담이 많이 들어갔고[36] 할로윈같이 서양권의 문화를 다룬 에피소드에서는 만화내에 자막으로 주석을 달면서 이해를 돕기도 했다. 다만 대사가 재능방송 및 닉판은 EBS에 비해 의역이 덜 되어서 대화와 어휘가 부자연스럽고 방영 당시 유행어를 활용했다.[37] 또한 EBS 판의 경우 몇몇 말장난을 초월번역하다시피 했는데[38] 재능과 닉버젼은 대부분 직역해서 내보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엑스트라들이 스폰지밥과 대화할 때도 미묘하게 다른데, EBS판에서는 엑스트라들이 대부분 스폰지밥에게 존댓말을 쓰기 때문에(당연히 노인 캐릭터들은 제외하고) 스폰지밥이 성인인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재능판은 엑스트라들이 스폰지밥한테 대부분 반말을 쓰기 때문에(특히 경찰. EBS판에서는 경찰들은 모두 존댓말을 썼다.) 스폰지밥이 약간 청소년 같은 느낌이 되었다. 그리고 EBS판에서는 스펀지밥이 플랑크톤에게 존댓말을 썼는데, 재능판에서는 반말을 쓴다.

또한 EBS판은 옛날옛적에 편에선 스펀지송(스폰지밥)과 별가(뚱이), 깐깐징어(징징이)가 원시인으로 등장하는 걸 그대로 연기했는데 성우들의 더빙력을 감상할수 있었다.[39] 다만 재능판은 더빙 자체를 안했는데, 설정 자체가 원시시대라 번역하기 곤란해서 였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EBS의 경우 대부분 노래를 더빙했는데 찢어진 바지가 대표곡으로 많이 알려졌다. 반면 재능판은 더빙 없이 자막으로 내보냈으며, 괴짜악단 편에 나오는 Sweet Victory도 마찬가지로 무번안했으나 크리스마스 스페셜편 노래(#)나 F.U.N송(##)은 개사도 적절하고 EBS판 못지 않은 수준. 아무래도 앞의 두 노래는 뭔가 어른의 사정 때문인 듯 보인다.

또한 EBS 같은 경우에는 교육방송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부적절한 에피소드는 편집하는 편이다. 시즌 3의 '괴상망칙 냄새버거'[40],'인어맨과 조개청년 4'[41], 시즌 4의 '오래된 친구'와 '속임수'는 부적절한 이유로 미방영 되었으며 '보디가드 구합니다'에서 스폰지밥이 징 달린 신발로 부치의 눈에 올라오는 장면은 짧게 편집해서 내보냈다.[42]

여담으로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에 스펀지송, 또한 스폰지밥 관련 블로그 포스팅등이 메인에 올라오면 스폰지밥이 맞냐 스펀지송이 맞냐 하는 원조 가리기 릴레이가 펼쳐진다. 애초 원제가 스폰지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EBS가 먼저 스펀지송으로 들여왔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는 남은 상황.[43]

EBS판 오프닝은 어린이들이 부른 노래에 원본에서 나오던 영어식자를 모두 없앤 채 방영되었고 재능TV판 오프닝은 영어판과 가장 비슷한 구성이다. Nick에서 최초로 더빙한 분량에서는 오프닝 노래 가수로 은초딩을 섭외했다!

에피소드의 오프닝 같은 경우 EBS 판에서는 오프닝 크레딧 부분을 '너무너무 재밌는 X번째 이야기'로 바꾸었고 오프닝 제목 같은 경우 재능방송은 뚱이와 스폰지밥 성우가 읽어주며 nick 코리아는 스폰지밥 성우가 읽어준다.(EBS 판에서는 시즌 4부터 도입)

그러다 2008년부터 1년간 투니버스에서 재능판 방송분을 다시 틀어주기 시작했다가 2012년부터 재방영한 뒤 2013년으로 넘어오면서 닉 더빙판 에피소드도 들여오기 시작했다.

2012년 12월 24일,SBS에서 크리스마스 특집을 방송했다.[44] SBS가 서양 애니메이션을 방송한 건 Winx Club 이후 4년만.

그리고 2012 SBS 가요대전레드카펫을 장식했다!! 니켈로디언 한국판이 2011년에 SBS로 편입돼서 가능했던 것.

2016년에 신 에피소드들을 방영하면서 일부 CJ E&M 성우들이 참여했다.[45] 대표적으로 양정화, 소정환.

무삭제로 방송되고 있지만 EBS판일 경우 몇 장면이 편집되어서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6. 주제가[편집]


시즌 10을 시작으로 현재 사용 중인 오프닝. 초창기의 오프닝을 HD로 리부트시켰다.


엔딩 곡은 이 곡으로, 한국에서도 EBS나 재능TV 시절만 하더라도 이 엔딩 곡이 쓰였으나 닉 코리아에서 2009년에 프로그램 전개 방식이 바뀐 이후에는 엔딩에 오프닝곡을 짤막하게 들려주는 걸로 대체되면서 들을 수 없게 되었다. 더군다나 시즌 3 이후로 BGM으로 쓰이는 일도 없어지면서 한국에선 더더욱 이 곡을 들을 일이 없어졌다. (We di** 에서 시즌 9를 영어판으로 다운받으면 들을 수 있다!)

6.1. 원판[편집]

Are you ready kids? "Aye Aye Captain"
I can't hear you! "AYE AYE CAPTAIN"
Oohh.

Who lives in a pineapple under the sea?
"Spongebob Squarepants"[A]
Absorbant and yellow and porous is he!
"Spongebob Squarepants"[A]
If nautical nonsense be something you wish
"Spongebob Squarepants"[A]
Then drop on the deck and flop like a fish!
"Spongebob Squarepants[A]
Ready?
Spongebob Squarepants[A]
Spongebob Squarepants[A]
Spongebob Squarepants[A]
SPONGEBOB SQUAREPANTS![A] AH AHH AHH AHAHAHAHAHAHAHHH.

6.2. EBS판[편집]

다들 준비 됐나
네 선장님!
안 들린다~
네 선장님!!
오~~~~

집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네모네모 스펀지송
네모난 몸매에 구멍 송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물도 즐거움도 모두 쏙쏙
네모네모 스펀지 송
사람도 고기도 모두 하하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6.3. 재능TV판[편집]

모두 잠수 준비
네 선장님!
잘 안 들려↗요~
네 선장님!
우~ 와우~

깊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보글보글 스폰지밥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 눈
네모바지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 친구
보글보글 스폰지밥
사랑과 희망이 보글보글
네모바지 스폰지밥
출발!

네모바지 스폰지밥
바다친구 스폰지밥
보글보글 스폰지밥
스폰지밥~ 내 친구~

6.4. 닉 코리아판[편집]

기본적으로 재능TV판의 가사를 계승했다.[54]
가수는 은지원. 2009년 8월 첫 선을 보였다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7년 7월 21일부터는 유세윤이 부르는 버전으로 바뀌었고 그림체도 미국 기준 시즌 10에서 리뉴얼된 그림체로 변경되었다.

준비됐나!
네 선장님!
잘 안 들려!
네 선장님!

깊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네모바지 스폰지밥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 눈
우리 친구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 친구
네모바지 스폰지밥
사랑과 희망이 보글보글
우리 친구 스폰지밥

네모바지 스폰지밥
바다친구 스폰지밥
우리친구 스폰지밥
스폰지밥~ 내 친구~

6.5. 엔딩곡[편집]

2017년 7월 21일부터 한국 한정으로 자체 엔딩이 추가되었다.[55] 가수는 오프닝과 마찬가지로 유세윤.

  • 버전 1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옛날 얘기 하나 해 줄까?(싫어)
스폰지밥 얘기 해 줄까?(좋아)
깊은 바닷속에 파인애플 집에 사는
네모 얼굴에 둥그란 눈, 노란 스폰지

네 웃음 소리를 들려줘
네 최고의 친구가 되어줘

스폰지 스폰지 스폰지밥
빠라빠라밥빠빠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 버전 2

뚱이 스폰지밥 웃겨요
게살 버거 먹고 싶어요

딱 10분만 10분만 10분만
스폰지밥 볼래요

7. [편집]

7.1. 외국 한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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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머리와 빛[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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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한국 한정[편집]

7.3. 공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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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마법의 소라고동님,제가 시험을 위해 뭘 하면 좋죠?
마법의 소라고동:아무것도.
뚱이:마법의 소라고동님이 말씀하셨다!

8. 극장판[편집]

8.1.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200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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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국내엔 2005년에 개봉한 첫 극장판이 있었던 것은 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일주일 안에 조개시티에 있는 바다왕의 왕관을 찾아와 왕관 도둑으로 누명 씌인 집게사장을 구하기 위한 스폰지밥과 뚱이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후반부에는 카메오로 데이빗 핫셀호프가 등장한다. 해양구조요원으로 스폰지밥 일행을 도와준다.

90분 러닝타임치곤 스토리 전개의 짜임새와 전개 템포도 적절한 편. 스토리 초반엔 본편처럼 병맛나는 상황은 별로 없지만서도, 구 시즌 스폰지밥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캐릭터들 행보에서 보이는 엽기적인 코미디도 그대로다. 후반부로 가서는 주제 속에서 말하는 교훈을 잘 전달해주어 병맛스러우면서도 감동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정말이지 여러모로 조금 나이들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수작이다.

영어 위키에 의하면 힐렌버그는 이 극장판을 시리즈의 피날레로 기획했으나, 니켈로디언이 더 많은 에피소드 제작을 원했던 관계로 시즌3 이후부터 사임해 일선에서 물러나 있다가 시즌9 중반에 복귀했다.

교훈과 코미디 요소는 대체로 호평을 받았으나, 줄거리는 호불호가 갈렸다. 줄거리가 그래도 좋다는 의견과 줄거리는 말도 안 되고 가장 멍청한 줄거리 였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특히 후자에선 넵튠왕 때문에 혹평을 많이 받았다.

그 재미를 자랑하기라도 하듯 개봉성적도 초 대박이다. 북미 8541만7988달러, 해외 1억4016만1762달러 로 제작비 3000만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대박을 거둬들였다. 반면 한국 흥행은 전국관객 7만3백명으로 그리 성공하지 못했다. 수입은 엄청났으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관객들에게는 낮은 평을 받았던 터라 스폰지밥3D가 나올 때까지 극장판 시리즈 제작이 중단되었다.

좀 늦었지만 2013년 추석 시즌에 닉 코리아에서 TV방영도 됐다.

여담으로 그 유명한 MY EYES 밈이 여기서 나왔다.

여담으로 관련 플래시 게임이 있다. # 그냥 보통 레이스 게임처럼 스폰지밥과 뚱이가 버거차를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게임이다. 의외로 오픈월드. 다만 플래시라는 한계로 구조물도 몇개 없고, 인구수는 극초반 집게사장 이외에는 나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배경음악은 연속으로 재생되고 벽에 이리저리 부딪치면은 스폰지밥과 뚱이가 이상한 소리를 계속 내면서 하다보면 오히려 무서워질 지경.

킹콩땅콩에 묻혀서 그렇지 OST에 참가한 아티스트 진용이 화려하다. 모터헤드, 에이브릴 라빈, 윌코, 플레이밍 립스, 더 신스, 플러스 테크 스퀴즈 박스[67] 등이 참여했다. 인디 록을 위주로 구성된 게 특징.

8.1.1. Goofy Goober Rock[편집]


이 영화의 진미로 불리는 주제가는 단연 Goofy Goober Rock일 것이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왕관을 무사히 가지고 집게리아에 돌아와 집게사장의 목숨과 위기를 모면하는 줄 알았지만, 결국 넵튠 왕까지 플랑크톤에게 세뇌를 당해 스폰지밥 일행들까지 위기에 몰리자, 음악을 틀며 노래를 불러 세뇌된 시민들과 왕을 구출하는 장면에 나오는 음악이다. 정확히는 Jim Wise가 부른 음악을 스폰지밥의 립싱크에 맞춰서 연출한 것이다. 한국판과 일본판등에서는 아예 스폰지밥 성우가 그대로 노래를 부르는걸로 더빙되었다.[68]

음악도 그렇지만 신명나는 뮤비의 연출과 기타를 치며 눈물을 흘리는 스폰지밥에 대해 다들 좋은 반응이였기에 이 영화의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원래 이 곡은 스폰지밥과 뚱이가 좋아하는 아동 캐릭터 'Goofy Goober'의 주제가에서 비롯되었다.

가사

I'm a goofy goober
(Rock)
You're a goofy goober
(Rock)

We're all goofy goobers
(Rock)
Goofy, goofy, goofy, goofy goober
(Rock)

Put your toys away
Well, then I got to say when you tell me not to play
I say, no way
(No way)
No, no, freakin way

I'm a kid, you say
When you say I'm a kid I say, say it again
And then I say thanks
(Thanks)
Thank you very much

So if you thinking that you'd like to be like me
Go ahead and try
The kid inside will set you free
Hamella bebela zimela boebela hamella bebela zimela bam!!

I'm a goofy goober
(Rock)
You're a goofy goober
(Rock)

We're all goofy goobers
(Rock)
Goofy, goofy, goofy, goofy goober, yeah


한국판 가사

나는 킹콩땅꽁! 락!
너도 킹콩땅콩! 락!
우리 모두 킹콩땅콩!
킹콩킹콩땅콩땅콩!!

장난감 그대로 둬
좋아 내가 할 말은 니가 나보고 그만 놀라고 할 때 나는 이렇게 말 할거야
싫어! 싫어아니, 절대싫어!
나를 꼬맹이라고 부를 때
나는 말할 꺼야 다시말해봐 그리고 말할거야
고마워! 진짜 고마워!

만약 니가 나처럼 되고 싶다고 느껼 슬때
해봐 너안에 있는 꼬마를 해방시켜!
Hamella bebela zimela boebela hamella bebela zimela bam!!

나는 킹콩땅꽁! 락!
너도 킹콩땅콩! 락!
우리 모두 킹콩땅콩!
킹콩킹콩땅콩땅콩!!


일본어 버젼

僕はグーフィー・グーバー!
君もグーフィー・グーバー!
皆 グーフィー・グーバー!
グーフィー・グーフィー・
グーバー・グーバー!

おもちゃを捨てろと言われたら
こう答えてやれば良いのさ
NO!
ふざけんじゃねえ

「子供のくせに」と言われたら
こう言い返してやれ
「子供でOK!(OK)」
ありがとう

“俺みたいになりたい”と
思うなら 突っ走れ!
そして 子供心解き放て!

僕はグーフィー・グーバー!
ROCK(ロック!)

君もグーフィー・グーバー!
ROCK(ロック!)

皆 グーフィー・グーバー!
ROCK(ロック!)

グーフィー・グーフィー・
グーバー・グーバー!

8.2. 스폰지밥3D(201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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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판 포스터

한국 포스터


2015년 2월3D#[69]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란 제목으로 개봉했다.

실질적 감독은 폴 티빗이며 스티븐 힐렌버그도 스토리 작가로 영화에 참여했다. 악역으로 다름아닌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출연했으며 목소리 출연이 아니라 실제 출연이다. 이 영화 역시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전작과는 달리 감동적이거나 특별한 메시지는 없어서 딱 어린이용 영화라는 느낌. 서로 협동하는 '팀'이 주제로 간간히 언급은 되지만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거나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는 못해서 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킬링타임용 어린이 영화로 보는 의견들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스토리 평가는 전작보다 호평이 대부분이며 스티븐 힐렌버그가 만든 새 스토리가 전작보다 더 재밌고 좋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다만 작중에 등장하는 개그는 스폰지밥 스타일 그대로라서 개그물로서는 여태까지 봐왔던 원작의 이야기들처럼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다. 여태까지 등장한 스폰지밥 에피소드들의 오마쥬들이 많이 보인다. 가령 플랑크톤과 스폰지밥이 노래하는 부분이라던가 로봇집게 에피소드를 노린 듯 집게사장이 진짜 로봇이 되거나 징징이의 오징어 댄스 등등. 성우진은 물론 그대로 유지됐으며 추가로 컬투[70]가 더빙에 참여했는데 이들의 역할은 다름 아닌 갈매기들.[71]

여담으로 Epic Rap Battles of History의 Epiclloyd와 Nicepeter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또한 영화 종반부에 나오는 마법 돌고래와 갈매기들의 랩배틀도 이 둘이 만들었다. 다만 국내의 더빙판 랩배틀은 갈매기의 목소리가 너무 쉬어서 뭔 소리를 하는지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던지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한국 더빙판 연출은 박선영 PD가 했으며 한국판 DVD 크레딧 끝부분에서 나온다.[72]


트레일러 중간에 나오는 OST는 건즈 앤 로지스의 Welcome to the Jungle[73]

이 영화 또한 대박으로 7400만달러로 만들어져 북미에서만 1억6299만4032달러, 해외 1억6044만2506달러를 벌어들이면서 3억2343만6538달러를 벌어들였다. 한국 전국관객은 32만5016명, 누적매출액은 24억5894만6200원. 1편보다 더 많이 흥행했다.

8.3. 3번째 극장판(The SpongeBob Movie: It's a Wonderful Sponge)(2020)[편집]

파라마운트 픽처스 측에서 스폰지밥 극장판 3번째 극장판 제작 결정되었다.해당 기사

개봉일은 2019년 2월 8일이었는데,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개봉 조정으로 2020년 7월 22일로 연기되었다.

9. 뮤지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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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뮤지컬 버전 제작이 발표되고 6월 시카고에서 막을 올렸다. 2017년 경 브로드웨이 진출을 목표로 해서 같은 해 12월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랐다.

인기 만화를 뮤지컬로 만든다는 점에서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대충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의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작곡가들을 비롯한 제작진들. 모든 넘버를 제각기 다른 뮤지션들이 작사, 작곡했는데, 그 중에는 신디 로퍼, 스티븐 타일러, 패닉! 앳 더 디스코, Still AliveWant You Gone을 작곡한 조너선 콜턴, 존 레전드, TI, 그리고 심지어 故 데이빗 보위까지 있다.

또한 만화의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무대 디자인과 의상을 통해 잘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실제로 영상이나 현장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모두 생각보다 고퀄리티라며 압도적으로 호평이 많다. 국내에서도 영상이나 공연을 보고 새삼 캐릭터들에 치였다는 사람들이 속출할 정도.

2018년 토니상에서 무려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10. 비디오게임[편집]

2000년대 극초반에 게임보이 전용 소프트웨어인 "Legend of the Lost Spatula"를 시작으로,[74] 미국THQ가 한동안 비디오게임 버전을 배급해왔다.

국내에도 Battle for the Bikini Bottom 등의 PC 게임 여럿을 시작으로 Light, Camera, Pants!와 "Creature from the Krusty Krab"의 플레이스테이션 2 버전이 수입되었고,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닌텐도 DS 버전, 그려라, 터치!: 보글보글 스폰지밥 에디션을 비롯해 주로 닌텐도 DS 게임이 배급되었다.

THQ가 없어진 뒤에는 액티비전이 스폰지밥 판권을 이용해 게임 2편을 만들었으나, 이후에는 별 소식이 없으며 국내에도 발매되지 않았다. 이후 THQ의 게임 다수와 상표권을 이어받은 노르딕 게임즈, 즉 THQ노르딕이 과거 닉켈로디언 계열 라이센스 게임들을 리마스터해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비키니 시의 전쟁(Battle for the Bikini Bottom)"을 비롯한 몇몇 스폰지밥 타이틀도 2018~2019년에 재출시하기로 계획을 잡았다.

자세한 게임 리스트는 추가바람.

11. 플래시 게임[편집]

스폰지밥에는 플래시 게임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주로 자동차 끌기, 빵 굴리기, 선 긋기 같은 그러한 류들의 플래시 게임이 많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해당 사항은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에도 이와 비슷한 포스트들이 즐비하게 모여져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12. 논란[편집]

12.1. 동성애?[편집]

2005년 스폰지밥을 둘러싼 동성애 관련 논쟁이 있었다. 해당 기사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두.jpg

'크리스찬 모니터링 그룹'이라는 미국의 보수 기독교단체가 ''Rock-A-Bye Bivalve"(한국명: 두 남자와 아기 바구니)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과 뚱이가 부부 역할을 하면서 조개를 키우는 에피소드 내용이 게이 부부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75]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발렌.jpg

또한 발렌타인 데이 때 스폰지밥과 뚱이가 서로 선물을 주는 에피소드가 친구 사이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에피소드 '20,000 patties under the sea' 또한 스폰지밥 게이설의 의혹을 증폭시켰다. 미국 위키백과를 참조하면 해당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bye 징징아! bye 집게사장님! (느끼하게) bye 징징아" "뚱이:스폰지밥 너 징징이에게 bye를 두번했어." "스폰지밥:난 징징이를 좋아해."라는 대사가 나왔다.

하지만 이와 같은 주장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에게 허무맹랑하다는 소리만 듣고 일축되었으며 우크라이나에선 어느 가톨릭 단체가 윤리 위원회에 제소하면서 스폰지밥 및 다른 프로가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수입을 막으려는 시도를 했지만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해당 기사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논란이 되는 묘사들은 어쩌면 고도의 해양생물학 드립일 가능성이 있다. 스폰지밥과 같은 해면의 경우 대부분 재생성을 통한 무성생식 이외에도 유성생식이 가능한데, 이 때 자웅동체인 경우가 많다. 성별이 뚜렷하게 한쪽으로만 발현되는 별가사리들과는 다르다. 즉, 만약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스폰지밥이 필요에 따라 실제로 여성일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10년 후 같은 니켈로디언의 어느 시끄러운 집에서 게이 커플이 실제로 나왔다.

12.2. 비키니 시티 시민들, 도시 설정[편집]

역대 논란 중 가장 큰 사건.

일단 책임 제작자가 바뀐뒤로 논란이 되는 것들중 하나가 되었다. 그럭저럭 평범했던 물고기 시민들이 폴 티빗으로 책임 제작자 교체 이후부터 전체적으로 지능이 낮아지고 바보스러운 역할을 맡는 캐릭터가 되었다고 할수 있다. 더 자세한 세부사항은 비키니시티 문서 참조. 더 많은 논란과 문제점이 있으면 추가바람.

이미 여러번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시즌3 이후의 멍청한 모습이 더욱 증가했다. 일단 누가 이롭고 누가 해로운지부터 모르고, 가끔씩 플랑크톤의 꼭두각시가 되는 경우도 나왔다. 그 예시로 플랑크톤이 처음에 자신의 음식을 팔았으나, 물고기들이 모두 맛이없어서 먹질않았다. 그러자 플랑크톤이 짝퉁 개살버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게살버거에 대한 앙심을 품게하려고 했다. 처음엔 모두들 플랑크톤을 의심했지만, 플랑크톤이 자신의 이름을[76][77] 속이자, 바로 어이없게 속았다.

시민들의 언어능력도 무척 낮아졌다. '대박 가게의 비밀' 편에선 플랑크톤이 자신의 떡밥을 홍보하기 위해 뚱이에게 홍보를 할 수 있는 재밌고 뛰어난 떡밥을 설명하는 한 문장을 만드라고 하자, 뚱이는 'Chum is Fum'(떡밥은 재미써)라는 문장을 몇시간만에 만들었다[78]. 이 문장을 만들자마자, 모든 시민들이 멍청하게 바로 떡밥은 맛이 하나도 없지만, 이 문장때문에 계속 해로운 떡밥을 먹었다. 그러다가 시민들이 모두 이 문장에 질려 하자, 플랑크톤과 뚱이가 문장의 순서를 바꾸었다.(Fum is Chum, 재미써 떡밥은.) 그랬더니 바로 마법같이 시민들이 또다시 신나게 떡밥을 먹었으며 나중에 뚱이가 더이상 문장을 못만들겠다고 하고 사표를 내면서 플랑크톤과 싸웠고 이때 플랑크톤이 '이렇게 간단한것도 못만드냐? 그냥 단어만 조금 바꾸고 문장 구조만 바꿔도 저 멍청이들은 몰라!' 라고 마이크에 소리지르자, 그때가 되서야 시민들은 자신들이 이용당하는 것을 알아챘다.

'거인 징징이' 편에서도 시민들은 징징이가 몸집이 크단 이유로 아무 죄도 없는 징징이가 나쁘다는 편견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징징이는 단지 혼자 있고싶은데 그게 징징이가 나쁘다면서 징징이를 공격하고 고문했다. 결국 징징이가 도와주겠다고 하자, 징징이에게 자신들이 해야 할 집안일 같이 힘든일을 징징이에게 수도없이 시키면서 하인으로 부려먹었다. 결국 지친 징징이가 가려고 할 때, 한 소년이 재채기를 하자 모두들 징징이가 'bless you!'라고 하지 않자, 징징이의 은혜를 잊고 또다시 징징이가 고작 bless you를 안했다는 이유로 학대하고 공격했다.

또한 시민들이 매우 악한 존재로 비춰지는 에피소드가 늘어났다. 한 에피소드에선 위로는 커녕 스폰지밥이 속상한데 스폰지밥에게 직접 욕설을 퍼붓고, 징징이의 자동차가 절벽밑으로 추락하려 하는데 방관만 하면서 오히려 징징이의 죽음을 응원했다. 집게리아 핫도그 에피소드에서는 징징이가 게살버거 옷을 입고 힘들게 밖에서 홍보를 할때, 어떤 아이가 징징이를 놀리자 엄마는 그냥 공부 안하면 그렇게 된다라고 말만했고 아이가 징징이를 걷어차자, 엄마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나중에 자신마저 징징이를 걷어찼다.

경찰들도 상식선을 너무 많이 벗어나는 행동을 했다. 증거도 없이 진짜 범죄들은 가만히 도시를 파괴하도록 내비두었다. 쓰레기 대소동 에피소드에서는 한 경찰관이 징징이를 쓰레기를 버린 범인으로 지목했다. 그런데 정말[79] 사실은 징징이는 남이 버린 껌을 밟았을 뿐인데 징징이를 다짜고짜 범인으로 지목했다. 결국 징징이는 강제 환경미화 봉사를 선고받았으며 에피소드 중간에도 징징이를 계속 괴롭히면서 버리지 않은 쓰레기를 보고 계속 증거없이 범인으로 지목했다.

더 어처구니없는 건은 경찰관들이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을 체포해야 하는데 그 둘은 체포하지 않고 가만히 내비둔다는 것이다.[80]

경찰들 같이 법을 지키는 중요한 인물들 또한 매우 부패하였다. 시즌 5의 에피소드 여기는 스폰지리아 에피소드에서는 죄인의 판결을 내리는데 중요한 판사가 집게사장이 저지른 중범죄[81]를 재판할때, 뇌물에 너무 허탈하게 넘어간다.[82] 이 에피소드는 폴티빗이 제작한 에피소드중, 청소년~성인층 에게 너무나 어이없는 줄거리에 대하여 비판받았다. 심지어, 집게사장이 위생청에서 직원 건강검사를 하러 집게리아에 왔을때,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지않아서 징징이를 대신 시켜서 검사관에게 뇌물을 주었다 . 이외에도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의 뇌물을 받는 에피소드가 종종 나오며, 이를 보아서 도시가 얼마나 부패로 찌들어가고있는지 알 수 있다.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에서는 멍청하고 상식없는 경찰, 시민들, 그리고 정부기관에 대하여 나왔다. 플랑크톤이 오직 자신의 식당의 이득을 위하여 고속도로를 건설하려고 하자, 시민들은 플랑크톤의 고속도로는 도시 경제발전에도 쓸모가 없고,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는 상황을 불러오고, 해파리 터전 파괴같은 불이득을 많이 불러오는데도 모두 무슨 이유로 찬성을 하여 결국 고속도로 건설이 결정되었다.[83] 정작 시청과 정부에서는 시민들의 투표로만 결과를 결정을 하고, 중요한 검토는 하나도 하지 않았다. 문제는 플랑크톤은 고속도로의 건설은 차량이동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서 건설하는것이 아닌, 고속도로를 집게리아 위에 건설해서 집게리아를 시민들 기억에서 지우고 폐업시킨후, 모든 출구를 자신의 식당으로 연결시키는것이었다.[84]

즉,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시민들, 경찰들, 그리고 정부도 불여먹으려는 계획이었다. 이 음모를 알아챈 스폰지밥과 뚱이는 고속도로 건설 반대운동을 펼치고 심각하지 않은 평화시위를 벌이는데도, 시민들은 스폰지밥과 뚱이의 의견은 존중해주긴 커녕, 모두 폭력으로 스폰지밥과 뚱이를 제압하고, 경찰들도 스폰지밥과 뚱이를 도시밖으로 추방시켰다. 이런 경찰들과 시민들의 방식은 민주적인 방법이 절대 아니다. 그 뒤 시민들 모두 해파리들이 보복을 가하자 플랑크톤 편에서 스폰지밥 편으로 바뀌면서 고속도로가 철거되는 것으로 끝났다. 이쯤되면 모두 플랑크톤 편이라고 의심할 수 있으며 경찰들도 자신들이 추격하던 현상수배 0위 범죄자의 편을 들어주니 정말 형펀없다.

시민들 뿐만아니라, 다른 주,조연 캐릭터들의 캐붕도 심각하게 일어났다. 시즌4 이후 폴티빗과 새로운 작가 멤버들이 캐릭터들과 애니메이션의 목적등, 개념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제작하여 원작파괴같은 문제가 빚어지기 시작하였다. 스폰지밥이 세상모르고 보는 어린이들을 겨냥하는 애니로 전략하여 줄거리가 매우 유치스러워졌고, 어린이들에게 부적절하지만 어린이들이 좋아하여 매출 증가라는 이유로 캐릭터들의 인성이 쓰레기같이 변하고 대부분 화에 싸움과 갈등이 계속 일어나며, 모든 캐릭터들이 한번쯤은 적대자, 악역을 해본적이 있다.

스폰지밥 극장판에 등장하는 넵튠(King Neptune, 더빙명 바다왕)[85] 이라는 캐릭터는 스티븐 힐렌버그[86] 가 만든 캐릭터들 중에서 최악의 완성도로 손꼽힌다. 극장판의 주요 스토리는 국왕인 넵튠(King Neptune)이 플랑크톤에게 왕관을 빼앗기면서 시작되는데, 문제는 그 왕관을 빼앗기는 과정이 너무나도 허무한데다 넵튠도 사건에 대한 조사를 플랑크톤이 남긴 사기쪽지 한장으로 때워버리고 플랑크톤이 비키니시티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넵튠은 별다른 이유도 없이 아무것도 안하는 등, 그의 행동은 약빤 애니임을 감안해도 대단히 비현실적이다. 한마디로 넵튠은 스토리상 상당히 주요한 위치임에도 비중이 그야말로 공기라는 것이다! [87] 결국 그 때문에 극장판 후반부에서는 플랑크톤에게 왕좌까지 빼앗길 뻔했다. 다행히 스폰지밥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지만 스폰지밥에게 은혜를 갚긴 커녕 집게사장에게 스폰지밥을 승진시켜달라는 부탁만 한 뒤 떠났다. 그리고 스폰지밥은 고작 매니저 하나 받고 좋아하기만 한다. 즉,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도대체 왜 저러는 것인지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 것이다. 아직 이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그려러니 하고 재미있게 넘어갈 수 있지만, 청소년~성인층의 시청자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요소들로써 폴티빗과 그가 고용한 새로운 작가들이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한 시즌 3부터 완전히 아동애니로 전환된 시즌 4~9까지 이런 요소로 가득찼다.[88]

비슷한 비판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만화들로는 심슨 가족, 사우스 파크등이 있다.[89]

12.3. 동심파괴?[편집]

스티븐 힐렌버그가 책임 제작자를 맡은 초반 1~3시즌까지는 블랙코미디나 컬트적인 패러디 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이해 안 되고 무서운 에피소드가 많았다.

정확히는 그런 에피소드들은 소재나 표현 자체가 어린이용이 아니었다. 나이를 먹고서 봐야 웃음 포인트가 이해되는 내용들인데 이걸 어린이 시청시간대에 집중편성한 이유는 편성을 허락한 방송국 직원만이 알 것이다.[90] 대표적인 예로 삐걱대는 장화(Squeaky Boots) 에피소드는 스폰지밥이 신경쓰이는 소음이 나는 장화를 계속 신고 다니자, 집게사장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91] 그것을 먹어버렸다. 그 뒤 뱃속에서도 소음은 멈추지 않았다는 내용. 사실 이건 갈가마귀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고자질하는 심장의 패러디다.

달팽이 삼총사(I Was a Teenage Gary) 에피소드는 스폰지밥이 실수로 핑핑이의 영양주사를 맞게되어 서서히 달팽이로 변하고 징징이도 감염시킨다는 내용은 1957년에 개봉한 호러영화 I Was a Teenage Werewolf의 패러디다.

그 외에도 스폰지밥에서는 영화나 소설의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작품 속에 묘사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시즌 7의 시간여행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인어맨의 비밀기지에 놀러가서 타임머신을 발견했는데 인어맨이 분명히 절대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것을 건드렸다. 그러자 타임머신이 제멋대로 작동하면서 스폰지밥과 뚱이를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젊었을 당시, 맨레이(광선맨)와 싸우고 있던 장소로 데려갔다. 당시 인어맨이 맨레이를 물리치기 위해 타르타르 소스를 준비했는데 미래에서 온 뚱이가 그것을 다 먹었고, 그로 인해 역사가 바뀌어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시대로 되돌아오고 보니 이미 지구는 맨레이가 지배한 뒤. 그런데 그 장면에서 잘 보면 곳곳마다 맨레이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심지어 텔레스크린 속의 맨레이 얼굴의 눈동자가 시선을 따라 움직이기까지 하며 "맨레이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라고 나와 있다. 이것은 바로 빅 브라더가 사람들의 머릿속까지 감시하며 통치하는 디스토피아 세계를 그린 조지 오웰1984를 패러디한 것이다.

또한 시즌 3의 퐁퐁부인의 악몽 편에서 스폰지밥과 뚱이가 퐁퐁부인의 탈옥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퐁퐁부인은 스폰지밥을 보지 않기 위해 말을 둘러대자 스폰지밥이 "뚱아, 아무래도 퐁퐁부인이 바깥세상에 대한 건 다 잊어버리셨나봐. 진정한 행복을 모르시잖아."라고 말한 그 다음에 무표정한 모습으로 회사에 출근해서 의자에 앉아서 일만 하고 집에 와서도 무기력하게 있는 한 물고기의 일상이 나왔다.

오히려 풍자 요소가 지나쳐 어른들에게도 무슨 내용인지 전달이 안되고 되려 이상한 애니로 보이게 하는 에피소드도 몇 있을 정도로, 시즌 3의 해마야 사랑해(My pretty seahorse) 에피소드에선 마지막에 해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중요한 장면이 등장했는데 그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징징이의 모습. 인줄 알았으나 계속 양파드립만 나오다가[92] 스폰지밥이 해마를 놓아주는 장면에서조차 유머장면이 나와서 분위기를 흐렸고 해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를 주도한 집게사장마저 해마가 돈을 먹어치웠다는 말에 말을 잡으라고 호통치는 등, 도대체 이걸 개그물로 받아들여야 할지, 감동물로 받아들여야 할지 전혀 감이 안오는 에피소드도 있다. 근데 애초에 스폰지밥은 교훈얻으려고 보는 애니가 아니다 재미가 우선이지

시즌 3의 자나깨나 몸조심(I had an accident) 에피소드는 올드팬들 사이에서도 확실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이상한 결말의 에피소드다. 내용인 즉슨, 불의의 사고[93]로 집밖 공포증을 겪고 히키코모리가 된 스폰지밥을 꺼내기 위해 다람이가 재미난 놀이를 하면서 밖으로 유인한다는 에피소드인데, (중략) 마지막엔 진짜 고릴라가 나타나 다람이와 뚱이를 마구 패서 스폰지밥이 이를 구하기 위해 결국 두려움을 무릅쓰고 집 밖으로 나가는 내용이다. 여기까지만 봐도 충분히 병맛인데, 결말이 '어떻게 고릴라가 물속에 있지?'라는 스폰지밥의 뜬금없는 질문에 고릴라가 깜짝 놀라며 갑툭튀한 얼룩말을 타면서 도망갔고 그 모습을 본 가족들이[94] 어이없어하면서 TV를 끄는 장면으로 에피소드가 끝났다.# 본편을 보면 알겠지만 뭘 말하고 싶은지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에피소드다. 이 편은 올드팬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많으며 대체로 '너무 독창성을 추구한 나머지 결말이 엉망으로 되었다'라는 반응이다.

시즌 3 괴상망칙 냄새버거(Nasty Patty) 에피소드에서는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온 위생 감독관을 가짜로 착각하고 냄새버거를 만들어서 골려주려고 한다. 그런데 그 감독관이 냄새버거를 먹고 숨지자[95] 집게사장, 스폰지밥은 그 시체를 숨기려고 애를 쓴다는 내용인데, 숨기기 위해 시도하는 방법이라는게 냉동창고에 시체 보관하기외진곳에 땅을 파서 묻어버리기 같은 심히 흠좀무한 내용이라서 EBS판은 불방되었고 재능방송판에서만 방영했다. 참고

그 외에도 스폰지밥 일행이 초월적인 존재를 만나 저항도 못하고 당하거나, 뇌나 눈, 근육 등이 나오고, 블랙 유머가 첨가되어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에피소드도 많다. 그리고 플라잉 더치맨(바다 도깨비)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이런 컨셉이다. 혐오스러운 그림체가 튀어나오는건 물론이고, 결말도 괴상하게 끝난다. 참고로 이런 동심파괴 에피소드에서는 보통 징징이가 피해자 역할을 맡으며 위험한 상황에서 가장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캐릭터이기 때문인 듯 하다.

그래도 이런 블랙 코미디 덕분에 스폰지밥은 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큰 장점이 생겨났으나......

12.4. 올드팬들의 이탈[편집]

스폰지밥이 인기를 끈 건 상술한 특유의 블랙 코미디 덕분이지만 당시 스티븐 힐렌버그만의 돋보이는 풍자와 센스 덕에 어른, 아이 나눌 것 없이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게 됐다. 그 때 당시의 팬들은 '올드팬'이라 불리며 그 뒤 힐렌버그가 시즌 3 때 책임 제작자에서 사임해 이후 사실상 폴 티빗으로 고정되었고 이때 스토리가 막장이 되거나 캐릭터들 성격이 붕괴되어 저평가되는 경우가 적잖았다. 이로 인해 올드팬들은 시즌 4부터는 못보겠다고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올드팬들은 4기 이후 제작자 폴 티빗을 작중 악역인 바다도깨비라고도 부른다. 특히 폴 티빗이 바다도깨비로 묘사된다거나 바다도깨비가 폴 티빗의 본인캐라는 설까지 있을 정도. 이는 폴 티빗이 4기 이후 제작자로 들어오면서 조연 캐릭터들의 성격을 너무 막장화시키거나 잘못 설정해놔서 싫어하는 팬들이 바다도깨비라고 부르는 것이다. 특히 폴 티빗 때문에 막장화가 된 주연 캐릭터로는 징징이, 퐁퐁부인, 진주 등이 있다. 이는 배트맨 시리즈를 아스트랄하게 만든 감독 조엘 슈마허에게 붙는 "배트맨 시리즈의 빌런" 이라는 별명과도 비슷하다.

실제로 시즌 3까지는 스폰지밥 특유의 풍자와 위에도 설명했듯이 어른들도 즐길수 있는 개그, 그러면서도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연출덕에 전연령층이 볼수 있었으나, 시즌 4부터 너무 아동층을 겨냥한 만화로 바뀌었고 후술할 여러 이유들로 인해 올드팬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시즌 9 중반부에 스티븐 힐렌버그가 책임 제작자로 복귀해 다시 제작에 참여하면서부터 시즌 3까지의 모습이 다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올드팬들은 일제히 힐렌버그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다만 간혹 그 이후로 만화가 좀 번잡해졌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그림체가 이전보다 밝고 붕 뜨는 느낌이 되었다.폴 티빗이 제작자가 된 이후 이전에는 지나가는 보트들이 앞좌석과 뒷좌석이 따로 있었는데 이후에는 하나로 합쳐졌다.

시즌 3까지 자주 나오던 음악, 사실상 스폰지밥의 상징이라고 봐도 좋은 음악인 <What Shall We Do with the Drunken Sailor?[96]>, 캐치 프라이즈라 할 수 있는 '준비됐~다!(I'm ready!)'도 폴 티빗 이후로 점점 사용빈도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턴가 아예 없애버렸다. 다만 시즌 9 중반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점, 운전은 힘들어 편에서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상당수의 팬들을 충공깽하게 만든 최악의 에피소드가 있으며 제목은 얼굴마비(Face Freeze). 내용은 처음에 스폰지밥과 뚱이가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만들며 노는데 그것을 본 집게사장은 계속 그렇게 하면 얼굴마비가 와서 얼굴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럼에도 스폰지밥과 뚱이는 사장님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얼굴을 이상하게 만들다가 급기야 스폰지밥은 자기 얼굴을 달팽이 모양(=핑핑이)으로, 뚱이는 자기 얼굴을 물개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를 본 다른 사람들은 공포를 느꼈고 심지어 도망갔으며 다람이는 스폰지밥과 뚱이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정상이 아니라며 한소리를 했다. 그리고 이건 절대로 힐렌버그의 작품이 아니며 시즌8 폴 티빗의 작품이다. 결국 얼굴이 굳게 된 스폰지밥과 뚱이는 다람이네 집으로 가 다람이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다람이의 마사지로 인해 얼굴은 더 괴상하게 변했고, 집게리아에서는 그것을 보고 화난 집게사장과 웃던 징징이마저 얼굴이 이상하게 변해버리게 돼버리는 내용이 큰 충격을 주었다. 본편 링크. 충공깽 주의!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 입장에서도 혐오스러울 정도다. 특히 이 에피소드는 미국에서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로 뽑혔으며 한국 니켈로디언에서 더빙 방송했다. 심지어 팝콘타임 안내광고에다가 일부분을 사용했다.[97]

또한 캐릭터들의 설정붕괴가 일어났다. 뚱이의 무개념 및 민폐짓 증가와[98], 퍼프 선생(퐁퐁 부인)과 진주의 스폰지밥에 대한 태도 변화 등이 있다.[99]

캐릭터의 그로테스크한 얼굴 표정 삽입 증가, 아동층에 집중된 스토리텔링, 부자연스러운 개연성 전개 & 엔딩 연출,[100] 비키니 시티 시민들을 포함한 캐릭터들의 비정상적 행동 & 바보스러움이 초기 시즌에 비해 늘어난 것도 올드팬들에게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101] 북미권 유튜버들이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들로 평가하는 몇몇 영상들도 있다.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4

그렇다고 올드팬들 말대로 진짜 폴 티빗으로 제작자가 바뀌고 나서 스폰지밥이 망한 것도 아니다. 아직도 닉에선 스폰지밥이 독보적이다. 당장 자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순위를 스폰지밥이 독식해서 아예 스폰지밥을 제외한 순위를 냈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2013년도 니켈로디언 미국내 시청률 TOP 50 또한 스폰지밥은 매년 개최되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상을 13번을 수상하면서 압도적인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사실 폴티빗도 스폰지밥 인기 감소에 책임이 있지만, 더 책임져야하는 제작진들은 폴 티빗이 새로 고용한 작가들이다. 이 작가들이 스폰지밥의 원래 재미를 많이 떨어뜨렸다. 그러나, 팬덤에서는 폴 티빗이 잘못을 크게 하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간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본다. 원래 폴 티빗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대부분 시즌 4부터 논란이 되는 것들은 새로운 작가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올드팬 이탈 현상은 폴 티빗과 새로운 스토리 작가들이 스폰지밥을 망쳐서 일어난것이라기보다는, 애니메이션을 유아~아동층을 겨냥한 애니메이션으로 목표를 변경해서 일어난 것이라고 볼수도 있다. 실제로 시즌4~9까지 어려서 보았을때는 재미있게 보고 넘어가지만, 자라서 보면 매우 어처구니없고 못마땅한 에피소드들도 많이 존재한다.[102] 정말로 어떤 에피소드들(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거인 징징이 등)은 생각없이 보았을땐 어른도 그냥 재미있게 넘어갈 수 있지만,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면 정말 이상하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경우도 많다.(특히 시민들의 적대적 행동과 민폐) 이것과 같이 스폰지밥 연령층 저하도 비판을 받았는데, 청소년만 되도 어처구니 없는점이 이해가 되고 어떤 경우에는 심하면 어린이들은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부적절한 요소들을 세뇌시키듯 어린이들이 좋아하게 하여 코 묻은 돈을 떼어간다고 비판받았다.

시즌 9부터 스티븐 힐렌버그가 복귀한 이후 초기만큼은 아니지만 폴 티빗이 맡은 시즌들보다 재미있고 융통성 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징징이의 츤데레적 경향이나 집게사장의 선행같은 면모도 다시금 늘었고, 안 쓰이던 노래나 표정, 캐릭터[103]도 나왔다. 제작자 교체 후 사라진 설정인 집게사장과 퐁퐁부인의 썸 설정도 나오고 배경에도 특히 신경쓰기 시작했다.[104][105] 갑자기 출연 빈도가 확 줄은 해설자와 스폰지밥의 말버릇인 '준비 됐~ 다' 역시 자주 나오게 되었다. 다만 더빙판의 경우, 플랑크톤의 본명인 셀던이 언급되자 '봉팔이'라는 예전 로컬라이징 명을 잊었는지 그대로 셀던이라 번역된 게 아쉽다. 덤으로 사랑해요 게살버거 편에서 조개들이 게살버거를 먹으려 하자 스폰지밥이 조개의 입과 조개의 몸을 찢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과거 설정의 회귀뿐만 장점일 뿐 단점도 있기 마련이다.힐렌버그 복귀한 시즌 10 에후 에피소드들부터는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툭하면 기괴한 표정을 짓고 악을 쓰며 소리를 질러대는 상황이 하루가 멀다하고 연출되며 에피소드 전개방식들도 지나치게 억지스럽고, 재미도 떨어진다. 징징이가 바닥에 뚱이의 침이 있어서 그것에 닿았다는 이유만으로 새삼스럽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난리치고, 아이스크림 쿠폰 에피소드에서는 뚱이가 집에 거미가 나타나서 법석 떨다가 뜬금없이 의자 속에서 아이스크림 쿠폰을 찾아내고, 동기나 이유도 없이 갑자기 친구인 스폰지밥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고 하면서 집을 나오는데 스폰지밥은 이미 아이스크림을 한 개 사 먹고 있었고 뚱이는 그 아이스크림을 손으로 부숴버리면서 어쨌든 내가 아이스크림 사줄 거라면서 간다. 뚱이는 거리에서 보는 사람들이 모두 제 쿠폰을 탐낸다는 착각을 하면서 어찌어찌 가게까지 가는데 그 쿠폰은 사용 기한이 지난 후였고 이에 뚱이는 이건 쿠폰이니 어서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라고 얼굴 크기를 화면에서 엄청 키우면서 악을 쓰고, 그 후 아이스크림을 공짜로 받아낼 수 있다는 사람인 아이스크림 킹을 찾아가는데 뚱이랑 외형이나 특징이 비슷한 캐릭터였고, 공짜로 먹으려면 자기랑 시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시합이란 것도 뜬금없이 몸에서 털을 더 많이 자라나게 하거나 엉덩이에 아이스크림 모양 의상 쓰고 겨루거나 하는 것이었다. 어쨌든 아이스크림을 받아내는데 그것도 조금 더러울 뿐 평범한 아이스크림이었고 뚱이는 어쩔 수 없이 받아서 스폰지밥 집으로 가는데 스폰지밥은 아까 가게에서 뚱이가 사려 했던 거대한 아이스크림을 사 둔 후였고, 둘이 그 아이스크림에 뛰어들면서 에피소드가 끝난다. 이처럼 최근에는 억지스럽고 개연성도 없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다. 아마도 시리즈 초창기로 작품성을 돌아가게 하긴 힘든 모양이다. 그리고 시즌 4~9 사이에서 이것저것 작품성이 많이 망가져서 스티븐 힐렌버그가 총 책임자, 감독으로 활동해도 일부 문제들은 복구가 힘든 모양인것 같다. 이를 놓고 한 시청자는 9시즌 중반부부터 새로 들어온 스탭들이 과거 렌과 스팀피 제작진으로 활동한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참조

한 에피소드에서는 멸종되었던 동굴 스폰지 종이 비키니시티에 출몰해서 스폰지밥 집이나 집게리아 같은 곳까지 따라와서 난동을 피우는데 스폰지밥은 코앞에서 그 녀석 얼굴을 보았음에도 그냥 거울로 착각했고 거리에 있던 울타리나 분수대도 부쉈고 이에 시민들이 스폰지밥을 지목해서 스폰지밥은 체포되고 집게사장이 당분간 주방은 징징이보고 맡기라고 하는데 주방에 동굴 스폰지가 있자 징징이는 벌써 감옥에서 나온거야? 빨리 요리해라는 소리를 해댄다.

12.5. 기타[편집]

'고운 말을 씁시다(Sailor mouth)'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과 뚱이가 욕설을 하는 장면[106]에 대해 부모 텔레비전 위원회와 워치독 미디어 그룹이란 단체에서 내용이 어린이들한테 비속어, 욕설, 폭력 유발을 암시하고 있다고 까였다.

또한 암울하다고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한 편 존재하는데 바로 시즌8, 169화 '지금 행복하니?(Are You Happy Now?)' 편. 이 에피소드에서 징징이는 자신에게 행복한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2주간을 히키코모리로 지냈다. 이때 자신은 더 이상 행복할수 없다는 큰 상심에 극심한 우울증에 걸렸으며[107] 자살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했다. 오븐 속에 머리를 깊숙이 넣고 다 탄 쿠키를 꺼낸다거나, 이걸 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서까래에 밧줄을 매달더니 새장을 설치한다거나. 결국 결말은 징징이가 수많은 스폰지밥 모형[108]을 박살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든다는 스폰지밥스러운 엔딩이긴 하지만 징징이가 우울증에 걸린 부분이 정말 우울하게 나오는 데다가 자살을 연상시키는 폭력적인 장면들 때문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에피소드다.

생각해보면 아동용 애니메이션답지 않은 장면들이 꽤 있다. 극장판에선 스폰지밥이 뚱이와 아이스크림을 연거푸 마시고 꽐라가 되거나 쉘 시티의 정체를 알아내고 스폰지밥이 무척 당황해하는 장면이 있고, 시즌 3 "청춘을 돌려다오" 편에선 집게사장과 스폰지밥, 뚱이가 밤에 아무도 몰래 집에 들어가서 여성용 속옷을 훔치는 장면도 있으며[109], 시즌 2 “신발끈을 묶어라” 편에선 낮에 스폰지밥이 어느 TV 프로를 보는데 핑핑이가 다가오자 "핑핑아!"하고 깜짝 놀라며 미식축구 채널로 돌린 뒤 스포츠 채널을 보고 있었다고 변명하는 장면이 있다던가[110] 또한 스폰지밥이 투시 망원경을 샀는데 사람들 몸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옷만 보인다고 하였다. 참고 : Top 15 Dirty Jokes In Spongebob[111] 그리고 스폰지밥이 새 달팽이 집을 구하는 에피소드에서 화딱지 잭의 가게를 개판으로 만들어 손해배상 명목으로 팔다리와 내장을 하나씩 떼어내는데 어찌 장기매매가 연상되는 연출이다.

참고로 스파르타 리믹스로 많이 쓰이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며, 뚱이가 스폰지밥에게 땅딸이(tubby)란 말을 듣고 흥분하는 장면도 유튜브 합성 영상에서 가끔씩 써먹는다.

비키니 시티 전체가 폭발되는 장면에서는 비키니섬 핵폭발 실험 (hd) 이런 장면이 항상 나온다. 핵폭발 실험장소로 여러번 카메라에 찍혔기 때문이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그런지 설정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아 설정오류가 많다. 목록

어느 좌파 계급론적인 해석에 따르면 스폰지밥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각각 미국 사회의 다양한 계층들을 풍자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스폰지밥은 멕시코에서 국경을 넘어온 불법체류 히스패닉 노동자[112], 뚱이는 일을 하지않고 사회보조금으로 생계를 꾸리는 흑인[113], 징징이는 이상주의만 가득한 가난한 화이트 트래쉬[114], 집게사장은 악덕 백인 자본주의 업주, 진주는 철부지 재벌 2세, 다람이는 아시아에서 이민 와서 인종차별 당하는 공순이[115] 동양인, 플랑크톤은 자본주의 집게사장과 싸우는 공산주의자, 캐런은 칼 마르크스, 퍼프선생은 지식인 계층,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참전 용사 겸 퇴역 군인[116], 맨레이와 악마방울 등 악당들은 파시스트네오 나치, 누더기 선장은 부패한 정치인, 앵무는 언론, 래리는 철부지 욜로족, 유령선장은 미국의 종교 단체 및 개신교 세력을 상징한다. 뭐 이런 글이 떠돌아 다니는데 스펀지밥 시리즈가 풍자적인 성격을 지닌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 제작자들은 캐릭터에 상징성은 딱히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 버지니아 연구대학팀이 스폰지밥이 학습장애,주의력결핍을 단기적으로 일으킬수 있는 연구결과를 가져온다는 논란이 있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했는데 한 팀은 스폰지밥을, 또 하나는 느리게 전개되는 애니 "까이유"[117]를 보여주었고 나머지 한 팀은 그림을 그리게 했다. 9분 뒤 스폰지밥을 본 아이들이 나머지 두 그룹의 어린이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결과가 나오자 연구진들은 빠른 전개되는 애니를 보게되면 기억력과 주의력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대해 방송사측은 6~11세를 목표시청으로 한 프로그램이라면서 이 조사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기사

스폰지밥이 시즌11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는 사실 무근. [118]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카메오로 출연하며,스폰지밥뚱이가 출연한다.

Narmak이라는 유튜버가 BLOOD+소울 이터 오프닝곡을 이용하여 짤막한 재패니즈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은근 고퀼이며 한국어 자막도 지원된다.

13. 설정[편집]

14. 트리비아[편집]

  • 한번 정치적 논란이 발발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2013년 11월 11일 현지에서 방송한 '스폰지밥, 넌 해고야!(Spongebob, you`re fired!)' 에피소드의 줄거리에서 실업에 관련된 묘사에 대해 다양한 정치적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 에피소드를 뉴욕 포스트, 폭스 뉴스가 논평한 이후 media matters for america에선 뉴욕 포스트와 폭스 뉴스[119]가 자료화면 및 내용을 우파 편향적으로 인용했다고 주장하면서 연이은 논쟁이 빚어졌으며, 니켈로디언은 이 에피소드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관련 기사


  • 한국에서 하청제작 즉, 작화를 한국 업체인 러프 드래프트 코리아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시즌1 5화(피자 배달 에피소드/미국 방영은 10화)에 나온 보트의 기어 조종간에 앞으로 가, 뒤로 가처럼 간혹 한글이 나온다[120]. 단 EBS판에서 본 경우를 제외한 한글이 나오는 것은 EBS측이 임의로 넣은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닉 코리아판에서도 시즌 6 이후부터 임의로 한글이 나온다.(가령 '두 시간 후'라던가.) 아무튼 이 덕분에 극장판 방영기념 특별 영상에서는 미국 외의 다른 문화권에서의 스폰지밥 열기를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두 장면에 한번 꼴로 한국이 자주 나왔다.

  • 피클이 빠졌어(pickles)에피소드에서 더블 게살버거 재료가 나오며 빵위에 고기 상추 치즈 양파 토마토 캐첩 겨자 피클 빵을 얹으면 된다. 물론 게살버거의 비법은 고기 패티 만드는 법에 있기 때문에 상관은 없다.

  • 대한민국에서 방송된 시리즈는 시즌11 일부 편들까지 공개되었으며 조만간 미국에선 시즌 12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 한국판 스폰지밥 시즌 4부터 집게사장(Eugene Krabs), 다람이(Sandy) 외 각종 조연 캐릭터 성우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성우가 교체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몇몇은 예전 성우가 그립다거나 성우가 왜 바뀌었나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이름마저 바뀐 캐릭터들도 있기에 여러모로 호불호가 꽤 갈리고 있다.

  • DVD는 미국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딸과 함께 보는 애니메이션이란 타이틀로 미국 현지의 서점에서 절찬 판매중이다.[121]

  • 징징이(Squidward Tentacles)가 오징어가 아니라 문어가 맞다는 설이 있는데 제작자 측에 따르면 원래 징징이를 문어로 기획했다고 한다. 실제로 해당 애니메이션의 관계자는 징징이의 촉수(tentacle)를 기존 문어와 같이 8개로 하면 너무 번잡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6개로 만들었다고 한다.[122][123]

  • 2014년 1월 28일 즈음에, "이 프로의 제작이 중단될 거"라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다행히 단순한 루머로 그쳤다.


  • 해적과 연관이 꽤 많다. Drunken Sailer[125] 팬클럽 회장이라는 사람 등. 그 외에도 배가 샤락선을 닮은 경우가 꽤 많은 편이다.

  • 하나같이 도시사람들 인성이 말도 아닌데 특별편에서는 하늘을 나는 스폰지밥을 모두 부려먹고 바지까지 터트렸다. 게다가 스폰지밥이 아닌 바지의 장례식을 치뤘다. 심지어 뚱이 취직하다라는 편을 보면 진짜 화가 난다고 느껴질 정도다. 뚱이가 심하게 넘어진걸 보고 돈내고 보고 웃는던가 그리고 까칠한 스폰지에서도 이들의 인성이 쓰레기라는 걸 알 수 있다. 자세한 건 위의 비키니시티 시민들, 도시 설정 문단 참조.

  • 스폰지밥 시즌1 1편 'Help wanted'에서 스폰지밥이 버거를 만들 때 나오는 곡의 가수가 높은 톤의 목소리라 중년의 여성이 부른 것이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Tiny Tim'이라는 남자 가수가 1968년에 부른 것이다.Living in the Sunlight, Loving in the moonlight라는 곡

  • 보다보면 한 화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방금전까지는 줄이 있다가 바로 잠깐 뒤에 없어진다든가 밝았다가 어두워지는등 오류가 많다.


파일:일요일에.gif

위 움짤을 자세히 보면, 잠옷 >> 평상복 >> 잠옷 순서로 징징이의 옷이 바뀌는 오류를 볼 수 있다.[126]

  • 2013년 9월 7일,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플랭크톤의 원판 성우들이 첫 에피소드 help wanted를 라이브로 재녹음하는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했다.유튜브 홈페이지

  • 스폰지밥과 뚱이가 현실세계로 나오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있는데, 1편은 왠지 어린이 동화같은 느낌이라서 스폰지밥과 뚱이만의 귀여움 그리고 주인공과의 이별에서 약간의 감동이 느껴지지만, 2편은 대놓고 개그화 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스폰지밥 특유의 귀여움은 사라진게 아니고 오히려 스폰지밥다운 개그에 오히려 한 층 더 쌓았다. 3편에서는 무려 인어맨과 조개소년도 출연했으며 마지막엔 어떻게 온 건지 핑핑이도 나왔다.

  • 가끔씩 엑스트라 캐릭터가 my leg!(내 다리)를 외치는 개그 씬들이 나오는데, 폴 티빗이 책임 제작자를 맡고 나서부턴 개그 씬 연출이 확연히 줄어들었지만 시즌9 스티븐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점부터 다시금 간간히 나오고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Ys-661oLevE

  • 2017년 3월, 안타깝게도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루게릭병 초기를 앓고 있단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대부분 충격과 공포스럽단 반응이며 그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 작중에서 쓰인 브금 중 일부 배경음악은 렌과 스팀피에서 따와 차용해 온 브금들이 제법 있다.

  • 《Jelly Fish Jam》에서 사용된 노래는 "Stadium Rave"라는 노래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항공기 도색으로 쓰는 항공사가 존재하며 대표적으로는 일본바닐라 에어영국의 식민지이자 속령인 케이맨 제도의 지역 항공사인 케이맨 항공이 스폰지밥 도색을 입혀서 썼던 것으로 나왔다.

  • 2018년 1월 현재 시즌 11이 방영중이며, 2019년에 스폰지밥 20주년을 기념하여 시즌 12가 방영될 예정이다.

14.1. 시간 카드(Time Card)[편집]



2017년 4월 방영분까지의 모든 시간 카드를 모아놓은 영상.

스폰지밥의 묘미 중 하나로 무미건조한 내레이션과 함께 나오는 시간 카드가 나오고 시간이 넘어가는 씬이 있다. 보통 '두 시간 뒤' 라던가 '일주일 뒤' 같은 시간 이동이 흔하지만 가끔씩 '2000년 뒤' 라던가 '한 평생 뒤(One Eternity Later)' 와 같이 아스트랄한 시간 이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무튼 각종 (특히 해외) 밈이나 유튜브 동영상에서 시간 카드를 사용해서 지루한 분위기나 기다림이 재촉되는 상황에서 자주 쓰이곤 하는데 그 덕분에 일부 이 밈을 아는 유저들은 스폰지밥은 몰라도 이 시간 카드는 아는 상황까지 될 정도다. 아무튼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지만 해외 쪽에 더 자주 사용되는 것은 사실.

특이한 시간 카드의 예로는 so much later that the old narrator got tired or wating and they had to hire a new one.이 있다.
직역: 너무 많은 기다리는 시간에 옛 성우는 지쳐서 가버리고, 그래서 니켈로디언은 새 성우를 고용해야만 했다.[127]

한국어판: 몇 달 후, 기다리다 지친 해설자는 그만두게 되고 새로운 해설자가 등장한다.[128]

'2000년'이나 '한 평생'도 기다리던 해설자가 몆달을 못기다린다

14.2. 삭제, 편집 장면[편집]

  • '딱 한 입만' 에피소드 중 삭제된 장면이 있으며 삭제된 영상은 이곳에서. 징징이가 게살버거를 먹으려고 집게리아로 몰래 처들어갈때 불+기름 트랩 부분에서 징징이가 고생하는 장면이 잘린 건데 이유가 애들이 불장난을 따라 할 우려도 있지만, 당시 미국에서 해당 에피소드를 방영한 날짜가 9.11 테러가 발생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2001년 10월 5일이었기 때문에 희생자 존중 차원에서 삭제되었으며 이후 DVD에서도 수정된 버전을 수록했다. 수정된 버전에선 평범하게 게살버거 창고에 도달하는 것으로 대체되었다.영상 부분 0:24초부터 28초까지.다만 EBS판에서는 삭제 전 버전을 더빙했는지 저 장면이 그대로 나왔다.

  • '직원 모집'(help wanted) 에피소드는 1997년 파일럿으로 완성해, 1999년 첫 방영되었을 때는 메인 타이틀이 지금과는 무척 달랐다.# 이 영상에 의하면 스폰지밥이 "준비됐다-!"하면서 달려갔고 뚱이의 응원을 받은 이후와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도달하는 장면 사이에 메인 타이틀이 있었던 걸로 보이고, 정규 방영되면서부터 현재는 타이틀 카드가 나왔고, 저 부분은 거품 애니메이션으로 스킵되었다. 또한 엔딩은 파일럿 때만 하더라도 현재의 "United Plankton pictures"가 나와야 할 부분에 "Created by Steven Hillenburg"가 나왔다. 46초 부근에서 확인.

  • 1기에 나온 정원 치워드립니다!(Reep blower) 에피소드는 현재까지 방송된 스폰지밥의 에피소드 중에서 유일하게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녹음되어있지 않은 에피소드다. 그래서 그런지 말하는 묘사가 거의 없고 딱 한 번 짧게 말할때 자막으로 나왔다.

  • '다람이의 로켓'(sandy's rocket) 에피소드에서 게살버거를 플랭크톤이 훔치다가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잡히는 장면, 진주가 둘한테 잡히는 장면이 제작되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TV 방영은 이뤄지지 않았다.

  • '도깨비 수업'(shanghaied) 에피소드의 결말에 나오는 소원은 첫 방영에선 세 가지였으나, 재방송되면서 대대적으로 편집해서 지금의 소원이 나오는 엔딩으로 바뀌었다.

  • 시즌2 DVD 해설에 의하면 '플랭크톤 사장님'(Welcome to the Chum Bucket) 편에서 스폰지밥의 두뇌를 플랭크톤 자신이 만든 스폰지밥과 똑같이 생긴 로봇에 이식하기 전 꺼내는 장면이 있었다.

  • '조개'(clam) 편의 스토리보드에선 집게사장이 백만 달러째 1달러를 얻은 후 무덤 속의 부모한테 공중전화로 통화하는 장면이 존재한다. 그런데 어머니는 아직 살아 계신다. 옴니버스라지만 엄연히 몇몇 설정은 고정되어 있어서 설정오류로 뺀듯 보인다.

  • 제작진 중 1명인 빈센트 윌러의 트윗에 의하면 '핑핑이의 가출'(have you seen my snail?) 편의 원래 엔딩은 핑핑이가 살찐 모습으로 할머니에게 잡아먹히는 결말이었는데, 아이들이 보는 애니에서 너무 잔혹하고 꿈도 희망도 없던 전개였는지라 지금의 엔딩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 '비키니시티의 전설-화산 폭발의 막아라' 편에서 원래 징징이가 화산 용암 구덩이에 다리 4개로 발버둥 치며 떨어지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흐느적거리고 어린 아이들에게 기괴함을 줄 것 같아 설정 오류를 감안하고 이 장면 만큼은 징징이의 다리를 2개로 표현했다고 한다. [130]


그외에 기타 사정, 해외 방영, 제작 중 삭제된 장면, 설정 오류들을 알아보고 싶으면 이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14.3. Youtube Poop[편집]

2018년 현재 유튜브에서 합성되는 북미권의 인기 필수요소 중 하나다. 사실 스폰지밥에 관련된 유튜브 합성물은 2007,8년부터 업로드되기 시작했으나 2012년 들어서 Spingebill이란 단어로 합성되는 비디오들의 비중이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는 주요 합성요소가 되었다.

그렇지만 때때마다 니켈로디언의 소유 기업인 바이어컴이 인기 영상을 삭제하는 시도를 간간이 진행하면서 관련 합성 유저들은 자연히 비디오에 바이어컴 까기를 시전하는 경우도 현재진행형이다. 밑의 유저들 중 일부 유저는 이러한 상황들을 겪은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영상들이 삭제당해 미리 백업했던 영상으로 다시 업로드하기도 했다.

관련 유저들은 emperorlemon계정, thecoldcoal계정, trudermark계정, coolcat001100계정, cartoonlover98계정, sinn3d-tragedy계정, awfulfawful계정, PotatoShitz계정 등이 존재한다. 시청시 영상에 따라서 유혈 장면, 혐오 장면이 나오는 것도 존재하므로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합성 영상들 중에서 인기있는 영상은 1~3시즌 에피소드의 장면을 활용한 영상이 많으며,[131]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꿔놓거나 원작보다 더 악랄하게 만들어놓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영상에서 캐릭터들이 성관계를 벌이는 장면들이 나오기도 한다.

14.4. Portrayed By Spongebob[편집]



비디오 게임사를 주제로 한 예시 쟤네도 우리랑 생각하는게 똑같구나

2017년에 들어서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영상 시리즈로 한 주제를 가지고 스폰지밥에 나오는 장면들로만 적절하게 요약하는걸 의미한다. 흔히 볼 수 있는 in a nutshell[132]의 영상범위를 스폰지밥으로 단축했다고 볼 수 있다. 게임이나, 영화, 미국 드라마, 심지어 미국 야구팀까지 주제는 다양하다. 이런 영상들의 재미는 그냥 단순히 대사 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의 분위기나 뉘앙스 같은 것도 매우 잘 맞아 떨어진다는 점. 아직까지는 서양에서만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할려면 미국 특유의 유머센스가 요구된다.

15. 관련 문서[편집]


[1] 위의 로고는 니켈로디언 로고가 바뀌면서 2009년부터 사용중이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로고는 당연히 니켈로디언 구로고가 붙어있다.[2] 특이하게 이쪽만 스지 로 표기했다. '스펀지'가 옳은 표기법이다.[3] 고어까지는 아니지만 아주 세세하고 정밀한, 그러니까 보통 이 만화 수준으로는 나오지 않는 작화가 나온다. 그런데 그 작화가 하나같이 너무 세세해서 역겨울 정도. 당장 스폰지밥이 울먹이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만 주목해 보시라. 참고로 이러한 작화의 원조가 미국 현대 애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렌과 스팀피이다.[4] 물론, 스폰지밥과 뚱이는 다람이를 비키니 시티에 잔류시키기위해 장난으로 한 것이지만, 실제 미국 내에서 텍사스가 지역감정으로 놀림받는 것은 훨씬 심하다.[5] 어릴 때는 그저 재미삼아봤지만 커서 이 에피소드를 보면 스폰지밥과 징징이가 처한 상황이 이해가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6] 굳이 정상인으로 넣자면 핑핑이가 가장 정상인이지만 애완동물이라서.[7]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원래 인간이었는데 인어맨은 인어의 힘을 받아서, 조개소년은 배 밑 따개비를 떼는 것을 인어맨이 착각해서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초인(영웅)이 되었다.인어맨의 옷을 보면 아마 아쿠아맨을 모티브로 딴 걸지도 모른다.[8] 스폰지밥 공식 DVD의 영한 완역대본에서는 '선원의 허황된 얘기를 원한다면'이라고 해석한다.[9] 예를 들어 뚱이의 경우, 매우 바보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불가사리가 뇌가 없기 때문이다.[10] 당시 미국 니켈로디언 사의 주차경비원이었던 돈 뉴하우스(Don Newhouse)가 연기하였다. 인터뷰 영상[11] 우원재 스폰지밥 짤이 바로 여기에서 나왔다.[12] 참고로 모델은 스폰지밥 미국 성우인 톰 케니.[13] 영상은 핵폭탄이 터지는 영상.[14] 꽤나 충공깽스럽게 나와서, 간혹 놀라는 시청자도 있다.[15] 말이 익스트림 스포츠지, 하는 것을 보면 저승으로 안 가는게 신기할 지경[16] 물론, 울음소리도.[17]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다람이, 갈매기가 인형으로 나왔다.[18] 화가가 연필을 바다에 빠트리면서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 마지막에 다시 화가가 나오면서 에피소드 끝.[19] 참고로 모델은 미국 플랑크톤 성우.[20] 로봇에게 사람이 쫓기는 장면인데 이 후유증 때문에 집게 사장을 로봇으로 의심해 사고를 친다.[21] 뚱이와 다람이를 자루에 담아 마구 구타하고 스폰지밥을 두동강 냈는데, 스폰지밥이 "왜 바닷속에 고릴라가 있지?" 질문하자 고릴라가 놀라면서 "그러고 보니. 왜 내가 여기 있는 거지?"[22] 하더니만 나타난 얼룩말을 타고 멀리 노을 지는 바다로 사라진후에 TV로 시청하던 실사 가족들이 TV를 끈다.[22] 니켈로디언 판에서는 "에 그러니까 고릴라는 어 바다 나 어떻게 해!!!" 라는 투로 말한다.[23] 바닷속의 크리스마스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도깨비 수업, 쥬라기 스폰지밥, 스폰지밥, 날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 냉동고 탈출 작전 등의 에피소드가 존재한다.[24] 해수욕장의 이름은 Goo Lagoon. 단, 이 점은 진흙탕이라는 설정이다. 그런데 실제로 바다에는 또 다른 바다가 존재하는데 이건 염분 밀도가 달라서 층이 생기는 현상이다.[25] 하지만 캠핑은 즐거워 에피소드에선 불이 잘도 타올랐고, 그 불에다 마시멜로(한국어판(재능방송판)에선 찹쌀떡으로 나왔다.)를 구워먹었다.[26] 처음 나타난 것은 해파리 사냥 협회 위원들이 해파리를 잡기 위해 만든 비행선이었는데, 여기 타고 있던 협회 위원들이 계속 멍청이라고 스폰지밥을 도발하는 중간에 정말로 여왕해파리가 나타나며 모두 데꿀멍했다.[27] 물론 살인마가 실제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불이 깜박거리고 전화벨 소리가 울린 뒤 수화기 너머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28] 공식적인 명칭은 이것이지만 니켈로디언에선 네모바지 스폰지밥으로 더 많이 부른다.[29] 예외 - 플랑크톤('랑'과 '랭'.), 진주, 컴퓨터 아내(케런)[30] 한 채널에 반영구적으로 정착하기 전까진 성우, 명칭등이 자주 변경된 비슷한 사례는 짱구는 못말려, 명탐정 코난 등이 있으며 자주 있던 사례들이다.[31] 대표적으로 닉판에서 번역한 꽃보다 징징이의 경우, 제목 자체가 당시 방영하던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패러디고, 제목 카드의 글씨체도 딱 꽃보다 남자의 그것이다.[32] 특히 플랑크톤 성우가 굉장히 많은 캐릭터를 맡았다. 그런데 플랑크톤 성우는 원판과 정말 싱크로율이 똑같아서 닉 코리아 버전에서도 그대로 채용되었다.[33] 플랑크톤이 자신을 대학 나온 지식인이라 말하여 타 등장인물들과 다름을 어필하는 장면과 무직인 별가를 비꼬는 장면 등[34] 대신 다른 것을 편집한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서 직원 교육용 비디오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한 말인 돈은 '무조건 옳다'를 '돈 준다는데 뭘 못하나'로 의역했다거나, 방울친구 에피소드에서 비눗방울이 집게리아의 모든 메뉴를 주문하자 집게사장이 문신을 하는데 원판에서는 가슴에 문신을 하지만 EBS판에서는 집게에 문신을 하는 것처럼 편집했다.[35] 근데 여기서 더욱 웃긴 사실은 재능TV와 Nick에서 스폰지밥을 맡은 전태열 성우가 EBS판에서 단역으로 많이 나온 것이다.[36] 캠핑 에피소드에선 깐깐징어(징징이)가 클라리넷을 불기 시작하자 스펀지송(스폰지밥)이 마시멜로를 쏴서 저지하고는 괜찮냐고 묻자 "병 주고 약 주냐?"라고 했다. 또한 더러운 말 에피소드에선 게걸사장이 욕을 하는 장면에서 "운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란 말을 한다. 또한 스펀지송이 게살버거 조리비법을 까먹는 에피소드에서는 게걸사장에게 "꽉 막힌 굽쇠." 라고 말하기도 했다.[37] 재능판에서도 속담을 활용한 적이 있다. '죄짓곤 못살아'란 에피소드에서 뚱이가 자신의 초콜릿을 스폰지밥이 훔쳐간 줄 알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라고 말했다.[38] 와장창 특공대의 아치 네메시스인 EVIL(Every Villain Is Lemon. 모든 악당은 멍청이다.)을 진짜나빠(짜로 증나고 쁘고 른 악당들)로 번역하거나, 컴퓨터 아내 캐런을 WIFE(Wred Integrated Female Electroencephalograph) 라 부르는 장면을 나의 아내(이먹고 지할 곳 없을 때 내 대신 컴퓨터에 까는 프로그램)으로 의역했다.[39] 원시시대란 설정을 반영해 발음을 은근히 바보같이, 또 약간 흐리게 했다. 스펀지송은 스펀지또, 별가는 벼우가, 깐깐징어는 까까 이런식으로.[40] 생매장을 하는 장면이 나와 미방영 되었다.[41] 징징이가 몸이 잘리거나 근육이 드러난 몸을 보이는 장면,비키니시티 주민들이 스폰지밥 몸을 박살내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이건도 역시 미방영[42] 또한 비슷한 시기에 EBS에서 방송되던 심슨 가족도 비슷한 현상을 겪었다.[43] 재능방송판에서 스폰지밥 팬클럽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누더기 선장이 나와서 스폰지밥에게 온 팬레터들을 읽는데, 나레이션으로 "서울에↗서↘ 스펀지송↗이↘" 라고 흘러나온다.재능에서도 이런 논란을 인식은 하고 있었던 듯. 참고로 원래의 대사는 "Name and address withheld!(이름과 주소는 비공개!)"[44] 니켈로디언 한국판에선 17일에 방송한 에피소드. 기존 제작방식에서 벗어나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채택했다.[45] 이중 신용우는 몇년 전부터 단역 캐릭터들을 맡으며 참여한 경력이 있다.[A]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시즌5의 스페셜 에피소드 "스폰지밥이 누구에요?"에서는 "Whobob Whatpants"로 교체된다.[54] 물론 소소한 차이점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보글보글 스폰지밥'이라는 이름을 완전히 없애버렸다든지.[55] 미국은 엔딩에 크레딧만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56] Bold and Brash[57] 우리나라에서 변역된 이름은 EBS판:잘생겨진 깐깐징어 Nick판:꽃보다 징징이 [58]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게시물에 덧글로 이런 사진을 달아놓아 글쓴 사람을 뒷목잡게 하는 비난성 덧글이 많다.[59] 참고로 이 밈은 국내에서 동전줍는 징징이에도 쓰인 적이 있다. #[60] 외국에서도 초월더빙으로 유명하다고 한다.[61] EBS판 네모네모 스펀지송에서도 이 대사가 나왔는데 약간 건조하게 말한듯한 느낌이라 큰 이펙트는 없었다.[62] 스폰지밥3D 개봉 기념 공개된 영상. 징징이 빼고 다들 월요일을 좋아하는 상황이 압권이다. 영문판도 있지만 서양쪽에서는 그렇게 밈으로는 유명하지 않다.[63] XCOM 외계인 응원가로도 개칭도 되었다.영상 [64] 영문판에는 긴 버전과 짦은 버전이 있다. 여담이지만 국내에서 이름낭비라는 유튜버가 신태일(유튜버), 푸워, 김윤태, 브베를 이용해서 패러디를 만들었다.[65] 실제 저 짤에서 이 대사를 외치지 않고 더 이전 장면에서 이 대사를 외친다.[66] 이 를 각색해 징징이가 빵통조림에게 도망치는 워크래프트3 유즈맵도나왔다. 자세한건 링크참조[67] 일본의 시부야계 플런더포닉스 그룹.[68] 원판에선 성우가 아닌 전문 가수가 불렀으나 더빙판에서는 성우가 그대로 부른 탓에 원판적인 느낌이 전혀 안나는 어색한 느낌이라는 평이라 다들 원판을 선호하고 있다.[69] 원작에선 다람이가 처음으로 등장한 에피소드에선 스폰지밥이 다람이의 집에 갔다 말라죽다 겨우 살아났지만 그건 다람이가 건조한 공기를 쓰기 때문이고 다른 에피소드에서 육지로 나온 장면이 몇개 있는데, 멀쩡한 걸 보아 그리 건조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극장판에선 지상으로 나오면 숨을 못쉰다는 설정 그대로고, 스폰지밥이 마법 돌고래를 도와준 덕에 지상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70] 스폰지밥역의 전태열김태균의 인연 덕분인 듯.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미리 언급되었다.[71] 영화를 직접보면 알지만 의외로 이 갈매기들 비중이 꽤 되는 편이다.[72] 그런데 부분적으로 더빙이 제대로 안 되어있다. 직접 본 사람들은 느꼈을 것.[73] 트레일러를 보면 건즈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Slash가 버스킹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74] 게임보이는 1989년에 출시되어서 꽤나 오래된 기기였지만 10년 동안이나 단종되지 않았고, 후속 기기의 하위 호환성 덕분에 출시가 가능했다.[75] SpongePedia Rock-A-Bye Bivalve 에피소드 항목에서도 이 에피소드의 게이 논란을 언급하고 있다.[76] 그것도 정말 웃긴것은 Plankton의 P를 F로 바꾸고 아까 맛없는 떡밥을 팔았던 자는 자신의 형제라고 속이자, 바로 멍청하게 속았다.[77] 한국판은 폴랑크톤으로 자신의 처남이라고 했다.[78] 국내판은 '플랑크톤은 깨방정'.[79] 작중 징징이가 버린 껌을 다시 길바닥에 버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경찰관이 그것을 보고 징징이를 범인으로 오해해 지목했을 가능성이 높다.[80] 팬덤에서는 이걸 보고 경찰들이 뇌물을 받고 있다는 농담까지 했다. 참고로 실제로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은 뇌물을 주었다.[81] 식품위생법 위반, 사기죄, 근로자 보호법 위반 등[82] 그것도 돈이 아닌 징징이를 착취하여 시시한 스폰지밥 열차를 태워주는거다![83] 다만 첫번째 부분과 두번째 부분은 불분명하고 세번째는 시민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84] 집게사장조차 처음엔 바보같이 속았을 정도[85] 2004년 극장판 한정[86] 사실 폴 티빗이 극장판 넵튠 제작에 기여를 많이 하긴 했다. 그래선지 오리지널 넵튠과는 많이 다르다.[87] 차라리 넵튠이 플랑크톤에게 당해서 의식불명 상태가 되던지 했으면 그의 행동은 물론 영화 전체의 스토리 흐름에 어느정도 정당성이 부여됐을 것이다.[88] 다만 넵튠의 경우 후에 '바다의 신'에서 나름 개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89] 다만 이만화들은 시청타깃이 10대 중반에서 성인이다 게다가 장르도 풍자 및 블랙코미디이다 일부 일부 에피소드들이나 최근 방영분은 오히려 스폰지밥보다도 훨씬 정상적으로 나오거나 개념도 어느정도 있다.[90] 초창기 스폰지밥의 텔레비전 시청등급은 TV-Y로 전체관람가 맞다. 2006~2007년을 기점으로 TV-Y7(7세 이상 관람가)으로 등급이 올랐다.[91] 이때 집게사장이 스폰지밥과 손님들의 목소리까지 장화의 삐걱거리는 소리로 듣고 가게 안의 글자들이 squeak(삐걱!)로 가득한 모습을 보며 겁에 질린 얼굴이 되는데, 삐걱거리는 소리와 긴장감을 주는 음악, 어지러운 색채, 뒤틀려서 기괴스러운 그림체가 어우러져서 공포스러운 느낌을 주었다.[92] 감동받아 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누군가 양파접시를 놓아둔 것.[93] 스폰지밥이 모래산에서 보드를 타다가 땅으로 추락했는데 이때 하반신이 말 그대로 박살났다! [94] 참고로 여기서 등장한 고릴라와 얼룩말은 사람들이 인형탈을 쓰고 연기했으며 가족이 나오는 부분 역시 실사 장면이다.[95] 사실은 그냥 목에 파리가 걸려 기절한 것이였다.[96] 원래 이 곡은 예로부터 선원들이 일할 때 부르던 노동요이며 스폰지밥에선 보통 집게사장과 관련될 때 이 BGM이 깔린다. 참고로 이곡은 RCT2에서도 수록되었는데 놀이기구의 배경음중 하나인 '해적 스타일'로 수록되어있다.[97] 한국판 기준 8기다.[98] 초기의 뚱이를 보더라도 민폐를 끼친게 있긴 했지만 스폰지밥에게 상담과 위로를 해주었고 위험할 때 몸을 내던질 정도로 의리파인데 후반에 그런 모습이 많이 사라졌고 아예 자기편할 때만 친구랍시고 이익을 챙겨먹을려는 무개념이미지가 커졌다.[99] 퍼프 선생은 예전에도 스폰지밥을 싫어하긴했으나 직접적으로 내색한 적은 별로 없었으며 진주에 경우에도 예전엔 스폰지밥과 그럭저럭 잘 지냈으나 시즌4 이후로는 스폰지밥과 만나기만하면 이유없이 싫어하거나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였다.[100] 한 에피소드에선 집게사장이 문제를 벌여놓곤 끝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끝나며, 얼굴마비 에피소드에선 얼굴 근육이 심하게 망가져 표정이 매우 으스러진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이 그 상태로 웃는 거로 끝나는가 하면, '죽음의 경주' 편과 밑에 기재된 '너 지금 행복하니?' 편에서도 보듯이 폴 티빗으로 제작자가 교체된 이후 이러한 에피소드들이 상대적으로 늘어났다.[101] 특히, 시즌 4의 'Good Neighbors' 에피소드에서는 일요일에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려는 징징이를 스폰지밥과 뚱이가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보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에피소드다. 처음부터 끝까지 괴롭힘과 민폐로만 진행되다가 마지막에는 비키니시티를 부숴버렸고, 징징이가 그 벌로 평생토록 매주 일요일마다 자신의 시간을 스폰지밥과 뚱이와 같이 봉사활동에 헌납하도록 만들었다.[102] 특히 비키니 시티가 전체적으로 이상해졌고, 캐릭터들이 적어도 한번은 모두 빌런 역을 했다는 점.[103] '할머니가 어때서?' 에피소드에서 '불량배 수업'의 용이나 '집게리아 재탄생'의 칼, '스폰지밥 날다'의 마임 물고기가 배경으로 지나갔다.[104] 플랑크톤의 악당 광고나 '할머니가 어때서?' 에피소드를 잘 보면 스폰지밥이 징징이를 스토킹하는 장면이 나왔다.(이 에피소드에선 스폰지밥은 거의 안 나온다.)[105] 초기 시즌을 연상시키는 에피소드도 나왔다. 어느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몸에 벌레가 들어와서 어쩌다 키우게 되었는데, 벌레가 친구들을 불러 스폰지밥 몸에 눌러살며 온갖 민폐를 끼쳤다. 이 에피소드는 초기 시즌에서 해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려다 난장판이 일어난 에피소드를 연상시킨다. 더불어 이 에피소드는 그냥 벌레가 짜증나는 에피소드로 넘기기엔 엄청난 의의가 있는데, 스폰지밥의 창시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스폰지밥을 만들기 이전에 '갯벌지대'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만화의 주인공 갯지렁이가 바로 이 에피소드에 나오는 그 벌레이며, 게다가 이 만화에 등장한 '밥'이라는 작은 스폰지 엑스트라 캐릭터가 파생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스폰지밥'! 즉, 이 벌레 에피소드는 스티븐 힐렌버그의 복귀를 자축하는 에피소드라 봐도 무방하다.[106] 물론 실제 욕이 쓰인 것은 아니고, 배의 엔진소리나 돌고래의 울음소리 등의 소음으로 표현되었다. [107] 실제로 히키코모리들이 많이 겪는 증상이다. 아예 자살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108] 초대한 친구가 없어서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109] '스폰지밥 블랙 유머 Top 15' 중 14위. 헌데 알고보니 턴 집이 "집게사장의 어머니의 집"이었고 그 속옷 역시 당연히 집게사장 어머니의 속옷이었다. 결국 어머니에게 걸려서 하룻동안 강제로 어머니 집에 머물게 된다.[110] 사실 이 장면에 나오는 TV 프로는 '주황색 말미잘이 흔들거리는' 화면으로, 어린이 프로에 나올법한 단순한 음악과 화면일 뿐이다. 스폰지밥이 어린이 프로를 즐겁게 보다가 핑핑이가 다가오자 민망해서 채널을 돌렸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뒤에 소개될 '스폰지밥 블랙 유머 Top 15' 중 3위에 뽑혔으며, 유튜브의 합성 영상들에서 스폰지밥이 더 엄하고 선정적인 프로를 보는 경우로 활용당하기도 한다.[111] 설명하자면 15~12) 섹드립, 11) '고운 말을 씁시다(Sailor mouth)' 에피소드에 나온 선원 유머. 전형적인 아재개그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번역했다. "사실 절대로 사용하면 안 되는 말이 13가지가 있다고." "7개 아니었던가요?" "그건 해적들 얘기고." 9) 월경 8) 임신 7) 게이 6) 섹드립, 5) 스폰지밥이 메어 놓은 해마를 놀이기구인 줄 알고 그곳에 동전을 4) 으악 내 눈 3) 야동 2) 섹드립 1) 비누 좀 주워줘, 같은 유튜버 계정에 스폰지밥에 나온 50가지 유머를 모아놓은 영상도 있다.[112] 부당한 대우에도 항의 하지않고 일을 함.[113] 게으르고 뚱뚱하고 일을 하지않음[114] 자신이 스폰지밥, 뚱이보단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기합리화를 하지만 결국은 본인도 식당 카운터[115] 차별당하고 출신지역으로 놀림받으며 과학에 능통함[116] 한때 멋있는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상황이 영 좋지 않다[117] 한국명은 "호야네 집”. EBS에서 스펀지송과 동시기에 주말 아침 시간대에 방영되었다.[118] 스폰지밥 아트디렉터 빈센트 웰러의 트위터를 보면 알 수 있으며 시즌11이 나오기 전에 시즌12가 나올 것을 밝혔다.[119] 참고로 둘 다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다.[120] 다른 나라 더빙에서도 수정없이 똑같이 나온다! [121] 오바마는 정상회담에서도 스폰지밥 이야기를 자주 꺼냈었다고.[122] 징징이의 휴일 에피소드에서 징징이가 진짜 문어 형태로 된 모습이 나왔는데, 여기서도 촉수가 6개다.[123] 또한 다람이의 생일 에피소드에서 바다 속 캐릭터들을 현실적인 바다생물로 바꾸는 바다의 달을 본 뒤에 변한 모습도 문어다. 말이 문어지 저건 크라켄이다.[124] 신 태고의 달인을 한국에 정식유통했다.[125] 참고로 이 음악은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에도 나온 바 있다.[126] 정확히는 평상복에 평소 없어야 할 단추가 달려있는걸 봐서 채색미스로 보인다.[127] 이거는 '실업자 징징이' 편에서 나왔다.[128] 이때 내레이션을 맡은 성우가 이인성, 뚱이 성우다.[129] 어두운 녹색 바탕에 빨간 글씨와 노란 그림자로 되어 있고, 배경엔 핏자국이 연상되는 도색과 보라색 꽃이 있다.[130] 바로 그 다음 장면에서 스폰지밥이 징징이를 잡아주자 징징이의 다리가 4개로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131]징징이의 자살은 시즌4의 장면이 활용된 것이 있다.[132] 이것과 동일하게 여러 영상으로 한 주제를 요약하는 영상 시리즈다.[133] 디씨 보이스리플 갤러리의 유저가 제작. 이후 다른 유저들에 의해 고퀄로 다시 제작되기도 하였다. 자매품으로 일베하는 징징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