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secure.netflix.com/logo-reg2x.png

정식명칭

Netflix, Inc.

설립

1997년 8월 29일

본사 소재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게토스

사업내용

DVD 영상 대여 및 판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대표

리드 헤이스팅스

기업 규모

대기업

고용인원

3,500명(2015년)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나스닥시장(2002년 ~ 현재)

종목코드

NASDAQ: NQ: NFLX

홈페이지

www.netflix.com


1. 개요2. 시스템
2.1. 스트리밍2.2. 지원 플랫폼2.3. 넷플릭스 오리지널2.4.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 목록
2.4.1. 드라마2.4.2. 애니메이션2.4.3. 영화2.4.4. TV쇼
2.5. DVD 렌털
3. 대한민국 진출
3.1. 일본드라마, 애니메이션 등록 지연문제
4. 무료 기한과 멤버십 특징 및 주의점5. 저장 기능과 횟수 제한6. 요금제7. 경쟁 사이트8. 직장문화9. 기타
9.1. 블록버스터와 넷플릭스

1. 개요[편집]

NETFLIX

미국의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OTT 기업.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력이며 DVD 렌털 서비스도 하고 있다.

1997년에 설립되었고, 1998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부터 시작, DVD를 거쳐 현재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위주로 서비스하고 있다. 총 4,200여만 장의 영상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트리밍을 이용하는 가입자는 2017년 7월 현재 전세계 1억명을 돌파했고, 미국에만 5,100만명이 넘는다. 미국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유럽 일부 국가, 한국, 일본 등 해외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훌루'나 '아마존 비디오' 등 경쟁업체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2017년 현재도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미국 내 프라임타임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하고 있다는 CNN의 보도가 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방송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2009년부터 8년간 기록한 수익률은 무려 2476%. 당시 5.67달러 였던 주가는 140.53달러까지 상승했다.

2. 시스템[편집]

2.1. 스트리밍[편집]

스트리밍(OTT) 서비스는 넷플릭스의 주력 사업이며 월 정액제로 운영한다. DVD 사업이 진행중이던 2007년 DVD 구독 고객 한정으로 처음 도입되었고, 이후 2008년부터 DVD와 요금제를 분리한 뒤 종량제 대신 정액제를 도입하고 콘텐츠 수를 늘려나갔다.

광고를 통해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텔레비전을 아예 끊어버리고 넷플릭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인기 덕분(?)에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큰 밥줄인 TV를 위협하는 넷플릭스를 견제하고 있다. 당장 컴캐스트에 망 사용료를 추가로 지급하게 되었고 넷플릭스의 인기가 높은 국가의 통신사들은 재빨리 인터넷 종량제를 도입 중이다. 넷플릭스의 인기가 엄청난 북미에선 넷플릭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게 느껴진다.

비공식 넷플릭스 검색 사이트. 공식 사이트에는 영화 목록을 찾을 수 없으니 찾아보고 결정하자.

2017년 8월 현재 미국 방송국 프로그램은 ABC, CBS, CW, FOX, AMC 등의 드라마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NBC, HBO 등의 프로그램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1]

2017년 8월 현재 한국 방송국 프로그램은 JTBCCJ E&M 계열(tvN, OCN 등)의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상파 방송국 프로그램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다.

참고로 인터넷 속도가 들쑥날쑥한 미국에 적을 두고 있는 회사인 만큼 인터넷 회선의 상태에 따라 화질을 조절해 끊이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작품 감상을 처음 시작한 몇 초간은 저화질로 시작해서 회선 상태를 점검한 뒤 점차 설정한 최대화질로 바뀐다. 스트리밍을 꾸준히 제공하는 넷플릭스의 최적화가 어느 정도냐면 속도제한 걸린 수준의 400kbps 속도로도 2~3번 정도의 몇초간 로딩만 거치면 30분짜리 시트콤 한 편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2] 1.5배속 내지 2배속 감상을 제공해달라거나 앞으로 몇초씩 뛰어넘는 버튼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많은데[3] 가변 품질을 채택하고 있는 넷플릭스 운영 정책상 이런 요구를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아예 피드백 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4]

2.2. 지원 플랫폼[편집]


지원하는 디바이스는 OTT 서비스 중 가장 많다. PC(윈도우 및 Mac OS)와 스마트폰/태블릿(안드로이드[5], iOS[6], 윈도우폰[7])은 물론이고 스마트 TV[8], 블루레이 플레이어[9], 크롬캐스트, Apple TV, 게임기, 각종 IPTV 셋톱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스트리밍을 웹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PC에서는 현존하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IE, 크롬, 파이어폭스 뿐만 아니라 사파리, 엣지에서도 잘 실행된다. Windows 10(PC)의 넷플릭스 공식 앱이나 엣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타 웹브라우저 보다 더 좋은 화질(FHD, UHD)로 시청할 수 있다.

셋톱박스도 안드로이드 TV[10], Apple TV, Amazon Fire TV, 각종 IPTV 셋톱박스 등을 지원하며, 한국내 IPTV 셋톱박스 중 U+tv는 2세대 셋톱박스(U+ tv UHD)부터 설치 가능.[11] 한국내 타 IPTV 셋톱박스는 내용 추가 바람.

게임기인 PS3, PS4, XB360, XBO 등도 정식 지원한다. 게임패드로 조작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꽤 편리하다. 버튼 몇 개와 방향키 만으로 보고싶은 드라마는 선택 가능하며, 일단 시청하고 나면 드라마가 끝날 무렵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15초 후 후편 자동 상영, 시청한 드라마와 연관 있는 다른 드라마 추천 등으로 조작에 대한 편의 기능은 훌륭한 편이다.

2.3. 넷플릭스 오리지널[편집]

파일:external/thebestofnetflix.com/netflixoriginalseries.jpg

방송사가 아닌 OTT 서비스 업체에서 자체 제작한 드라마이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시즌의 모든 에피소드가 1년에 한 번 하루에 몽땅 공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자막 제작자들은 죽을 맛 사실 이는 넷플릭스가 의도적으로 편성하는 것으로, "매주 1화씩 나눠서 공개하는 것보다, 한번에 공개를 해야 사람들이 몰아서 보고 주변인들에게 입소문을 잘 내더라"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시작한 것이다.

넷플릭스의 첫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는 《릴리해머》이다. 《하우스 오브 카드》를 비롯한 드라마들이 호평을 받으며 가입자 수 등이 커지고, 영향력이 커지자 자체 제작 드라마를 계속 확충하고 나섰다. 2019년까지 매년 20여편 이상 제작하겠다는 목표까지 밝혔다. 《마르코 폴로》에 약 1000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정도면 HBO의 《왕좌의 게임》 규모와 맞먹는다.

잇따른 드라마 성공에 힘입어 영화 제작도 넘보고 있다. 첫번째 영화는 아프리카 소년병의 이야기를 다룬 《국적 없는 짐승들》이다. 극장과 동시상영을 한다고 극장주한테 보이콧을 당했다.[12] 이후 《와호장룡》의 속편도 공개했고, 봉준호 감독의 《옥자》 제작비 전액을 투자한 사실은 한국내 기사로도 보도가 됐다.

드라마나 영화말고도 다큐멘터리 역시 제작 하였는데 2015년 말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된 《살인자 만들기》가 그 예이다.

넷플릭스는 머신 러닝에 그들이 로깅한 사용자들의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기로 유명한데, 드라마를 제작할 때 미국 시장의 시청자들의 선호도를 파악해서 연출 스타일, 배우, 기획, 배급 등을 선정했다고 한다. 이 때 수집하는 자료는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한다. 검색 정보와 시청자 평가는 기본에 시청자가 어느 부분에서 일시정지를 하고 어떤 부분에서 되감기를 하는지, 심지어 영상의 색감이나 음량까지 집계하는 수준. 출처 그야말로 성공하기 위한 맞춤형 드라마 제작 방법으로, 실제로 《하우스 오브 카드》가 에미상 3관왕을 하며 대성공이었다.

넷플릭스 미디어 센터에서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하거나 독점 방영하는 신작/예정작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2.4.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 목록[편집]

2.4.1. 드라마[13][편집]


마블 시리즈

2.4.2. 애니메이션[편집]


2.4.3. 영화[편집]

2.4.4. TV쇼[편집]

  • 테라스 하우스 : 도시남녀 [17]

  • 테라수 하우스 : 하와이편

  • 범인은 바로 너 [18]

2.5. DVD 렌털[편집]

파일:external/s1.ibtimes.com/195535-a-dvd-rental-from-netflix-is-seen-in-medford-massachusetts.jpg
위 사진과 같이 부직포 봉투에 담겨서 배달되며 반환은 가까운 우체통에 넣거나 자택의 우편함에 넣어두면 배달직원이 배달하는 과정에서 회수해간다. 넷플릭스의 모태사업. 인터넷으로 QUEUE라는 렌탈 희망 리스트에 등록해두면 지정해둔 장소로 DVD가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요금은 정액제로, 일단 배송된 DVD는 대여 기한이나 연체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다음 DVD를 대여하려면 이전 DVD의 반납이 확인되어야만 한다. 2011년 넷플릭스에서 DVD 렌탈 부문을 '퀵스터(Qwikster)'라는 별도의 회사로 분리한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의 반대로 얼마 안 가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3. 대한민국 진출[편집]

2015년부터 한국어 구사자를 뽑는 등 넷플릭스의 대한민국 진출설이 솔솔 풍겨오더니, 결국 2016년 초에 한국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한국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2016년 1월 6일, 아마존 웹 서비스와 함께 한국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CES2016의 기조연설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30개 국가에서 추가로 넷플릭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내에서도 넷플릭스의 서비스를 정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11월,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제작비 전액 5000만 달러(약 578억 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현재, 방송업계에 따르면 KBS, MBC, SBS, CJ E&M 등 한국내 콘텐츠사업자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통3사는 넷플릭스가 제시한 조건으로는 계약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앞서 이통3사에 콘텐츠 수익 배분 9대 1, IDC 무료 이용을 요구했다고 한다.[19]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와중에 영화 추천 서비스인 왓챠가 왓챠플레이라는 이름으로 SVOD 서비스 진출을 선언했다.

진출 직후의 초창기에는 상당히 말이 많았다.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문제는 넷플릭스가 일부국가에만 진출했을 때에도 문제가 되었던 사항인데, 그 당시에는 VPN 등을 통해서 미국 서버로 접속해서 가장 많은 컨텐츠를 지닌 미국 서버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전 세계 확대 발표를 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VPN에 대한 시도가 많았는데, 넷플릭스에서 VPN으로 타 국가 서버(주로 미국)에 접속하는 걸 막는다고 발표했다.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 때문에 기존 IPTV에서 시청 가능한 미드는 제외된 듯하다. 영상 화질의 경우 처음엔 저화질로 나오다가 시간이 지날수록(10~20초 정도) 고화질로 변한다. 고화질 상태로 변하면 화질이 괜찮은편이다. 다만 회선 상태에 따라 화질이 출렁인다.[20] 저장할 수 있는 영상은 저장해서 보면 이런 현상을 막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해도 화질이 물리매체에 비하면 떨어지는 게 흠. 해상도보다는 비트레이트가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토렌트로 받은 파일이 돈내고 보는 것보다 화질이 훨씬 좋은 이뭐병한 상황

또한 초창기 선보인 작품들의 포스터들은 '구식 스타일의 폰트 선정', '파워포인트로 긁적인 듯한 워드아트 효과', '상업적으로 사용해선 안 되는 굴림체' 등으로 상당수의 사용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유료 고객을 괴롭히는 방법 그러나 이는 빠른 피드백으로 인해 곧 수정되었다. 《탑기어》의 예전 시즌을 방영하고 있는데, 그 자막이 탑기어 카페 회원의 자막을 무단 사용한 것이 아닌지 자막 제작자에게서 의심을 받기까지 했다. 별개로 자막 퀄리의 경우 Play pool(당구를 치다)를 수영장에서 놀다로 번역하는 등 오역이 많다.

유튜브 등지에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을 보려고만 하면 십중팔구 넷플릭스 광고가 뜬다. 주로 데어데블 시리즈나 배두나 주연의 센스8 등 한국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 예고편을 내보내준다.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프로그램들을 더빙하려는 시도도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용 콘텐츠는 대부분 한국어 더빙이 제공된다. 드라마 중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인 《스팟리스》(Spotless), 《익스팬스》(Expanse),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American Crime Story), 《마코 머메이드》가 한국어 더빙되어 서비스 되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해외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이 한국어 더빙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오픈 당시에는 부족한 콘텐츠로 인해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왔고 실제 유저들의 반응 또한 그러했지만 이는 넷플릭스가 아직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단계였던 터라 타 국가에서 초기 진출 시에도 겪었던 진통이니 만큼 잘 해낼 거라는 격려의 목소리도 많았다.

진출 이후로 현재는 부족한 콘텐츠를 점차 채워가는 중이다. 초기만 하더라도 몇 편 볼 게 없던 미드, 영드들이 현재는 지속적으로 채워지고 있으며[21] 영화도 워너브라더스와는 협상이 완료되었는지 워너브라더스의 영화는 대부분 추가되었다.[22] 하지만 여전히 굵직한 드라마들은 아직 저작권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지 오픈되지 않았다.[23]하우스 오브 카드》는 16년 3월에 추가가 확인되었다. 한국내 콘텐츠로는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 영화들을 볼 수 있다. 미드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넷플릭스에서 HBO의 드라마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워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HBO의 드라마는 넷플릭스의 본사가 있는 미국에서도 볼 수 없고 HBO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홈페이지 디자인 또한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마련돼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 특히 한국어 자막 의역이 뛰어나다. 단순한 직역을 갖다 붙인 게 아니라 미세한 은유적 표현까지 제대로 살려냈다.[24] 그리고 섬세하게 디자인한 면이 보이는데 가령 시청을 하다가 실수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아래쪽에 재생 바가 나타나는데 자막을 가리면서 바가 뜨는 게 아니라 바가 뜨면 자막은 자연스럽게 폰트가 줄어들면서 바 위에 위치하며 시청하는 데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애썼다. 심지어 미드, 영드 초반부에 극중 프로듀서나 배우의 이름이 아래쪽에 뜨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그 이름도 가리지 않기 위해 잠시 자막이 위쪽에 위치하는 디테일함까지 갖췄다(DVD/BD에서 했던 방식이다). 여러모로 사용자의 편의성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다만 일부 자잘한 대사들이 나오는 경우에는 모든 대사 자막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 대부분의 스마트 TV[25]에서 넷플릭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FHD~UHD급 콘텐츠를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내 컨텐츠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건 영등위의 심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업데이트할 영상물 양에 비해서 영등위의 인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 계정을 가진 채로 해외에서 접속하면 한국내에서 시청 불가능한 각종 콘텐츠의 소개문은 이미 번역이 완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베터 콜 사울 시즌 2, 오펀 블랙 등등 여러 미드가 없어진 상태인데, 이것도 영등위의 심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26] 덕분에 두 달 만에 겨우 업데이트된 것이 아담샌들러 코미디 한 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서 영등위의 편집을 받았다. 담배를 블러 처리했다. 그 외에도 나르코스에서 포르노 잡지가 비춰지는 장면에서 여성의 성기를 블러 처리 하는 등 사실상 텔레비전 방송 심의를 그대로 받고 있다.

2016년 5월 23일, 딜라이브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6월부터 넷플릭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7년에 들어서 넷플릭스와 한국의 협업이 여러 개 이루어지고 있다. 일단 봉준호의 《옥자》부터 시작해서 김성훈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협업하는 《킹덤(가제)》,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인 《좋아하면 울리는》 등이 그 예. 외국 배급사들에서 투자하는 한국 드라마, 영화와 다른 부분은 애초에 외국 스트리밍 사이트인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걸 전제로 하고 있으니 표현의 자유가 더 넓다는 점이다.

2017년 4월 14일, JTBC 5시 정치부회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넷플릭스는 뉴스, 시사 프로그램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는데 이번 경우는 전세계 통틀어 처음이다. 이 외에도 썰전,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비정상회담까지 서비스를 하더니, 한국에는 본방영 후 1시간 뒤에, 해외에는 8개 에피소드씩 2번에 걸쳐 방영하는 식으로 드라마 《맨투맨》 방송을 시작했다. -2017년 10월 12일자 썰전이 현재 업로드 되고 있지 않다. -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HD, UHD 화질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같은 통신사의 인터넷을 써도 시간대에 따라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걸 보면 한국내에 있는 넷플릭스의 서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듯하다.

2017년 6월 17일 기준으로 《미생》, 《로맨스가 필요해》 등의 CJ E&M 계열의 드라마가 추가되었으며, 특히 현재 방영중인 《비밀의 숲》도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밀정》과 《판도라》 등 CJ 계열의 한국 영화 일부도 등록된 상황. JTBC에 이어 일부 콘텐츠들에 대한 협상이 완료된 것으로 예상되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런데 CJ는 옥자 상영 보이콧에 가장 적극적이던 곳이라는 게 함정. 2017년 7월 1일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갑동이》 《오 나의 귀신님》 《식샤를 합시다 2》 등 CJ E&M 계열의 컨텐츠가 추가되었다.

2017년 8월, CJ헬로비전이 넷플릭스와 초고화질(UHD)방송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OTT 박스에 넷플릭스를 기본탑재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CJ헬로비전 새로운 OTT박스는 이르면 10월 상용화될 전망이다. 새로운 OTT 박스에서 넷플릭스 UHD 콘텐츠를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2017년 8월 말에는 한국 예능을 제작할 것을 밝혔다. 추리 형식이며 런닝맨, X맨, 패밀리가 떴다 등을 연출한 조효진, 장혁재 PD가 프로듀싱을 맡기로 햇다.

2017년 10월에는 다수의 애니메이션이 등록되고 있다.

3.1. 일본드라마, 애니메이션 등록 지연문제[편집]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등 넷플릭스에서 투자한 일본생산 해외독점 컨텐츠들이 넷플릭스에 등록이 늦게 되고있다는 비판이 있다.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는 심지어 전세계 독점송출이면서, 해외에서 접속할경우 한국자막까지 다 제공을 하는상황이지만 한국에는 아직 서비스 예정으로만 되어있다. 이로인해 한국 넷플릭스가 태업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하는 의견도 있었고 특히 애니메이션, 드라마등 넷플릭스 오리지널컨텐츠의 경우 정상적인 루트라면 넷플릭스 이외에서 볼수 없는데, 한국에서는 컨텐츠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어 넷플릭스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이는 한일대중문화교류 협정이 수입을 제약하고 있기 때문으로, 4차 한일대중문화교류 협정에서 일본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을 제한적으로, 케이블TV를 통해서 방영하는 것을 허용하였는데, 이후 5차 협정에서 TV시리즈의 비디오물(당시 기준으로, DVD 등)을 단독으로 수입하는 경우에 대해 다룰 예정이었으나 한일 관계가 냉각되면서 논의도 중단되었다.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경우에는 케이블TV 방송, 극장 상영 등으로 허가를 받은 영상물을 판권사로부터 공급받아 들어왔으나[27], 넷플릭스의 경우 스트리밍 전용 서비스이기 때문에 케이블TV 규정을 적용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전체 시리즈를 싸그리 묶어서 극장상영용으로 심의를 신청하고 있다. 이 역시 넷플릭스의 시리즈물로 심사받는 여타 영상물의 심의기간에 비해서 꽤 느리고, 수수료가 8배 가량 비싸다.

4. 무료 기한과 멤버십 특징 및 주의점[편집]

최초 1개월은 넷플릭스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결제를 하고, 1개월이 지나기 전에 멤버십 해지 예약을 하면 과금되지 않는다. 즉 가입하자마자 바로 해지해도 한 달간 무료시청이 가능하다. 넷플릭스의 시스템 정책상 해지하더라도 과금된 상태가 해지되지 않는다. 이는 무료기간에도 적용되므로, 만약 결제일이 두렵다면 가입하고 무료기간임을 확인한 순간 바로 해지하는 게 좋다. 분명히 명시돼있는 사항인데 고객센터를 잘 살펴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료로 한 달간 이용하다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결제일 전날(?)'을 지나쳐버려서 그대로 결제되는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넷플릭스 구글플레이 리뷰란에 보면 주로 학생들이 울면서 환불해달라는 경우가 많다. 주변에 넷플릭스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가입하자마자 바로 멤버십을 해지해도 넷플릭스는 이미 결제된 멤버십을 충분히 유지해준다는 점을 반드시 알려주는 것이 좋다. 무료이용의 경우든 유료결제를 한 경우든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약간 바뀌어서 결제 3일 전에 이메일로 통보가 오고, 그때 해지 버튼만 클릭하면 결재되지 않는다. 의외로 대인배.

구독해지 후 10개월이 지나면 정보가 리셋된다.[28]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다시 1개월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를 이용해서 미드가 쌓일 때 즈음 다시 가입해서 무료로 이용하는 사람도 몇 되는데, 넷플릭스 측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프리라이더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지 않는 대인배 넷플릭스

한국에서는 진출 초기에 예외적으로 서비스 정책 전환 과정에서의 불편 초래가 불가피하여 기존 회원에게 무료 기한을 1개월 연장해주었다. 사유는 청소년들의 성인 콘텐츠 이용을 방지하기 위한 한국에서의 성인 인증 절차가 새로 추가된 점, 영상물 등급위원회의 영상물 등급 분류에 따른 넷플릭스의 콘텐츠 등급 변경 도중 일부 콘텐츠 제공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는 점, 결제 통화가 원화로 변경되면서 요금이 더 오른 점이었다.

멤버십을 해지해도 한 달 동안 결제된 멤버십이 유지된다는 시스템의 특성을 이용하면, 스탠다드 멤버십으로 결제했다가 다음 달에는 베이식으로 다운그레이드 하고 싶은 경우, 바로 멤버십을 다운그레이드시켜도 이미 결제한 그 달의 스탠다드 멤버십은 유지되기 때문에 유용하다.

첫 가입 처음 한 달 무료기간 이용시 참고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무료기간 중 멤버십 등급을 스탠다드로 설정해놓고 시작한 다음 그 다음 결제될 멤버십을 베이식으로 해놓은 경우, 무료기간에서 유료기간 첫 시작 결제일로 넘어가는 와중에 탈퇴처리가 될 위험이 있다. 즉, 넷플릭스 설정 안에서 구동되고 있는 화질이나 멤버십과 그 다음달 유료기간 첫 결제일에 적용할 화질이나 멤버십의 차이가 있는 경우, 시스템 상의 맹점으로 인해 자동결제를 해놓은 것을 인식 못 할 수가 있다. 이 상황이 되면 멀쩡히 결제는 결제대로 되어서 며칠간 잘 보고있는데 갑자기 "탈퇴처리 했습니다. 아쉽습니다"라며 넷플릭스에서 메일이 날아와 당황하게 된다. 이때는 앱을 새로 깔거나 하면서 다시 구독과정을 거치면 원상복구 되어 기존 결제된 사항이 적용된다. (추가바람 - 구글 구독의 경우에는 100% 확실합니다. 그러나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중복결제가 되는지 아니면 기존 결제가 취소처리 되어 새로 결제되는지 확인한 바가 없으니 혹여 당해보신 분은 추가 바랍니다)

무료기간을 노리는 첫 사용자건 유료결제를 해야하는 재가입 사용자건 간에 신용카드로 넷플릭스를 결제하는 경우,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 등을 통해 결제를 해서 '구독 관리' 형태로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결제 상황을 관리하기도 쉽고 탈퇴할 때도 쉬워진다. 상기 언급한 바 처럼 무료기간에서 유료기간으로 넘어갈 때 시스템 맹점으로 탈퇴처리 되는 경우에도 복구하기가 훨씬 쉬워지니 되는한 스토어를 통해 구독 관리 형태로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넷플릭스나 구글 같은 해외기업들은 피드백을 보내기도 힘들고 피드백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해주지 않기 때문에 결제 문제로 꼬이면 상당히 골치 아파진다. 앱 리뷰란에 아무리 오류에 대해 올려도 소용이 없다

5. 저장 기능과 횟수 제한[편집]

저장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의 경우 저장해서 오프라인 상태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능하다.[29] 동영상 파일로 직접적으로 저장되는 것은 아니고 넷플릭스 앱 내부에 저장되어 앱을 통해 보는 방식이다. 가끔 영상파일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를 묻는 질문이 인터넷에 올라오곤 하는데 일반적인 확장자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의미한 질문이다.

저장 기능이 생기면서 기존에 와이파이의 항시 이용이 불가능한 환경임을 이유로 넷플릭스 가입을 꺼리던 사람들도 하나둘 가입하고 있다. 인코딩 실력이 좋은 덕분에 같은 화질의 불법화질과 비교했을 때에 용량이 반 정도 적은 탓에 저장공간도 상대적으로 덜 차지하는 편이다. 그러나 염두해야 할 부분이, 일부 컨텐츠에 한해서는 저장 횟수 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컨텐츠 소개에 별도로 공지되어 있지 않고, 저장을 시도할 때 향후 횟수가 한 번 남았을 경우에만 별도의 팝업창이 뜨면서 알려주기 때문에, 당장 보지않을 컨텐츠를 무차별적으로 저장 해놓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저장 횟수를 초과할 경우 1년 후에나 해당 컨텐츠의 저장이 가능하다.

6. 요금제[편집]

넷플릭스 요금제

등급

원화 가격(기존 가격)[30]

특징

Basic

월 9,500원($7.99)

SD화질 - 동시 시청 불가

Standard

월 12,000원($9.99)

HD화질[31] - 2화면 동시 시청 가능

Premium

월 14,500원($11.99)

가능한 영상에 따라 UHD화질 - 4화면 동시 시청 가능


카드 번호를 이미 입력했던 아이튠즈 계정으로 넷플릭스 앱에서 결제하면 카드 번호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빠르게 결제가 이뤄진다. 보통 가입 시 첫 1개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취소 가능하다. 제공되는 영상은 요금제에 상관없이 영화, 티비 시리즈, 넷플릭스 전용 시리즈 등을 포함해서 약 7만여 편이다. 기프트 카드도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한국의 푹(pooq)의 영화 요금제는 1000여 편에 월 9900원, 호핀(hoppin)의 착한 영화 요금제는 2000여 편에 월 13000원이다. 물론 이건 영화만이고 TV 시리즈는 볼 수 없는 요금제라 넷플릭스와는 비교 불가다.

7. 경쟁 사이트[편집]

훌루, 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와 경쟁하고 있다. 넷플릭스vs훌루vs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 비스무리한 사이트로는 부두, 메이든 네트워크 등이 있다. 화질이 균일하지 못하고 다운로드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불법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서비스들과도 경쟁상대이긴 하다. 애플이 애플 뮤직의 성공과 막대한 유동자본을 기반으로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획하는것도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사실 애플 TV 출시 초창기부터 넷플릭스를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를 한다는 이야기가 떠돌린 했다.) 애플이 영상산업으로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스포티파이 처럼 털릴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애플은 10년 넘게 아이튠즈를 통해 영화와 방송물을 배급함으로서 상당한 짬과 커넥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찌감치 구매한 컨텐츠의 스트리밍도 가능해 졌음으로 지금 존재하는 시스템에다가 Pay-per-view 외로 정액제만 던지면 끝이여서 마음만 먹으면 스트리밍 시장을 한숨에 잡아 먹을수 있다. 아직까지 칼을 뽑아들지 않은 이유는 애플이 상당히 오래된 회사여서 투자자들이 보수적인지라 무리한 벤처를 기피한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지못미 구글은 애플에 비하면 컨텐츠 시장 진입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지만 유튜브 레드가 의외의 조커가 되고 있다. 영상매체 소비자들의 트앤 드가 점점 5~12분 내외의 콘텐츠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물론 잘 만든 영화와 방송의 수요는 어느정도 있겠지만, 지금 고등학교 다니는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소비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8. 직장문화[편집]

아주 특이한 직장문화로 유명한 기업이다.

  • 공식 문건 : 여기 (한국어)

  • 업계 최고 연봉을 선호한다. 효율성 임금 이론 항목 참조. 그리고 업무시간도 짧고 휴가도 자기 마음대로다.

  • 대신 업계 최고가 아니면 자른다. 연간 20%를 내보낸다.[32] 넷플릭스는 직업 안정성 같은 것 없다. 실수 하나 하면 나가야 된다고 보면 된다.


2014년 현재 매출 5.50 billion $, Operating income US$ 402 million (Net income + 이자 + 세금), Net income US$ 226 million[33]이며 직원 수는 2,189명이므로, 직원 1인당 회사에 기여하는 net income은 $103K이다. 한편 같은 해 평균 연봉은 $240K 정도이다.

9. 기타[편집]

  • 저장 기능이 생기면서 기존에 와이파이의 항시 이용이 불가능한 환경임을 이유로 넷플릭스 가입을 꺼리던 사람들도 하나둘 가입하고 있다. 인코딩 실력이 좋은 덕분에 같은 화질의 불법화질과 비교했을 때에 용량이 반 정도 적은 탓에 저장공간도 상대적으로 덜 차지하는 편이다. 그러나 염두해야 할 부분이, 일부 컨텐츠에 한해서는 저장 횟수 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컨텐츠 소개에 별도로 공지되어 있지 않고, 저장을 시도할 때 향후 횟수가 한 번 남았을 경우에만 별도의 팝업창이 뜨면서 알려주기 때문에, 당장 보지않을 컨텐츠를 무차별적으로 저장 해놓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저장 횟수를 초과할 경우 1년 후에나 해당 컨텐츠의 저장이 가능하다.

  • 검색어 기능이 컨텐츠 추천을 위주로 돼있다. 자동완성으로 제목이 완성 되더라도 해당컨텐츠가 없는 대신 비슷한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것이 보통. 나름 유용하지만 정작 '예능' 같은 흔히 쓰는 말은 전혀 인식하지 못 한다.

  • 넷플릭스의 서버는 아마존 웹 서비스 기반이다. 때문에 2012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마존 웹 서비스가 뻗었을 때, 덩달아 20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지되었다. 한국에서의 아마존 웹 서비스도 넷플릭스의 한국내 출시와 맞추어 함께 출시되었다. 한국에서 속도가 느려 화질이 나쁘다는 말은 넷플릭스를 견제하기 위해 쓰는 엉뚱한 낭설이다.

  • LG U+에서는 넷플릭스를 벤치마킹한 정액제 스트리밍 서비스 '비디오포털'(구명칭 '유플릭스')를 만들었다. HBO와의 제휴 등으로 콘텐츠는 생각보다 다양한 편.

  • 넷플릭스가 2001년 출시 이후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고, 후일 닌자고, 키마, 히어로 팩토리와 같은 후기 시리즈 라인업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레고의 인기 완구 시리즈 바이오니클리부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부제는 '하나를 향한 여정(The Journey To One)'이고 2016년 1분기에 총 4부작으로 시즌 1이 공개되었는데 팬들의 평가는 좋은편이다.이외에도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계열 애니메이션 “Las Leyendas”와 드림웍스의 새 애니메이션 TV시리즈 “The Croods” 등 총 7개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 피드백이 굉장히 빠른 편이다. 글꼴이 맘에 안들다고 하자 대부분의 콘텐츠의 표지를 원문+한글로 같이 배치해주고 컨텐츠 자체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 당연하게도 넷플릭스가 보급화(?)된 북미에선 대부분의 학교가 넷플릭스를 차단해놨다.

  • 엑스박스의 넷플릭스 앱에서 달성 가능한 도전과제가 있다. 연속 3편 이상 시청하면 해금된다.

  • Q&A를 걸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1대1 응답을 해준다. 심지어 한국 서비스센터의 영업 시간이 아닌 때에는 외국 서비스센터로 연결이 되어 영어만 할 수 있으면 바로 물어볼 수 있다. 답변도 성실하게 해주는 편인데[34] 끝나고 나면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하는데 그냥 서비스에 만족하십니까?라는 질문 하나다. 미국에서 서비스 되는데 한국에는 없는 영상 같은 걸 지속적으로 요청하면 분명 반영은 해서 진행하는 것 같다.[35].

  • PC 환경에서는 지원 해상도가 다음과 같다.

    엣지와 맥용 사파리를 제외한 타 브라우저들은 HLS(HTTP Live Streaming)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제한이 걸려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1080p를 지원한다. 따라서 Windows 7은 1080p 영상을 보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밖에 답이 없는 상황.
    정 엣지를 쓰기 싫다면 Windows 8, 8.1, 10 한정으로 Windows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넷플릭스 공식 앱을 사용하면 된다. 단 이 앱은 TV 시리즈물에서 지원하는 오프닝 건너뛰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Windows 10 넷플릭스 앱이나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CPU가 카비레이크이고, 디스플레이가 HDCP 2.2를 지원하면 4K 시청도 가능하다. 또한, GPU가 엔비디아사의 10XX(1050TI이상) 시리즈이고 VRAM이 3G 이상이면 그래픽카드를 통해 4K 시청이 가능하다. 물론 모니터가 4K를 지원해야한다. 관련내용

  • 2016년 10월 17일 있을 3분기 실적발표 전 인수합병(M&A)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루머가 떠돌고 있는데, 그 중에 월트 디즈니 픽처스에 팔리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출처 대신 디즈니는 독자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넷플릭스 계약 종료를 선언했다. #

  • 미국 방송사 CBS에서 방영하는 스타트렉 디스커버리(Star Trek: Discovery)를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나라에서는 넷플릭스가 독점 방영하는데, 놀라운 점은 자막을 클링온어로 설정해서 볼 수 있다는 것! 한국 넷플릭스에도 볼 수 있다.

  • 자막 싱크와 관련한 불만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싱크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오해나 일종의 문화(?) 차이 탓도 있다. 보통 인터넷에 도는 아마추어 자막들은 싱크를 어두에 맞추는데 반해 소위 정식 자막들은 어미에 싱크를 맞추는 경우가 많다. 자막을 쓰는 기준이 해당 대사를 못 알아듣거나 아예 들을 수 없는 장애가 있는 경우를 상정한 만큼 인물의 대사가 언제 시작하는지 보다는 언제 확실히 끝나는지를 알아야 정확히 누가 말을 하는 상황인지 알기 쉽기 때문이다.[38] 그래서 자막 한 번의 길이가 긴 경우는 싱크가 안 맞다 싶을 정도로 순간 늦게 뜬다는 인상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예컨데 두 문장으로 이루어진 대사라면 처음 문장에 싱크를 맞추는게 아니라 뒷문장에 싱크를 맞춘 셈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사실상 첫 문장은.거의 그냥 자막 없이 넘어가게 되기 때문이다.[39][40] 특히 넷플릭스는 청각장애인용의 영어 캡션의 싱크를 그대로 한글 자막에 적용하기 때문에 이질감이 더 느껴질 수 있다.

9.1. 블록버스터와 넷플릭스[편집]

파일:external/go-digital.net/netflix-vs-blockbuster-revenues.gif

설립 초창기인 2000년에 비디오/DVD 렌탈 업체인 블록버스터에 인수를 제안했으나, 블록버스터 측에서 이 제안을 거절했다. 그리고 10년 뒤인 2010년 블록버스터는 파산을 선언했다.

여기까지가 흔히 알려진 사실로 흔히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기업의 반면교사로 자주 인용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는 사실은 당시의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사업에는 발도 담그지 않았던, 겨우 시작 단계의 영세한 저가형 비디오 대여 사업체였고 유통망과 인지도도 거의 없었다는 점이었다. 반면에 블록버스터는 맥도날드만큼이나 마을마다 지점이 있었고 가격에서도 넷플릭스가 압도할 만한 큰 차이가 없었다. 비디오 렌탈계를 독점하던 블록버스터로서는 영세한 규모의 동종업계 후발주자를 인수할 필요가 없었던 것. 게다가 당시 미국은 인터넷 회선이 ADSL 속도도 나오지 않는 다이얼업 모뎀을 사용하고 있었을 때라 당시 스트리밍 사업이라는 것은 시기상조로 여기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이었다. 또한 동시기 애플티비의 전신인 티보도 선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러한 서비스 역시 걸음마를 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수준이었다. 디즈니 역시 비슷한 사업을 시도했으나 혹평만 들으면서 사업을 금방 접었을 정도로 기술적으로나 인프라적으로나 부족함이 많았던 시기였다.

블록버스터 역시 오프라인 비디오 렌탈이라는 구시대적 유물에 집착하다가 파산한건 아니고, 2000년대 중후반까지는 넷플릭스와 유사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와 우편방식의 DVD 렌탈 서비스를 어떻게든 뒤 쫓아가면서 경쟁구도를 이뤘었다. 이 시기에는 넷플릭스의 임직원들이 블록버스터가 내놓는 여러 전략들(가격경쟁, 블록버스터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홍보 및 가입자 유치경쟁)에 엄청나게 시달리다가, 블록버스터때문에 회사가 문을 닫는거 아닌가 하고 진지하게 걱정했을 정도.

그러나 오프라인 비디오 렌탈 사업이 사양길이라는 판단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사업과 온라인 렌탈 사업을 진두지휘하던 블록버스터 CEO 안티오코가 은퇴를 한 이후로, 세븐일레븐에서만 근무해온 세븐일레븐 CEO 출신의 짐 키스가 새로 CEO로 부임하면서 뻘짓을 벌이면서 망했다. 당시 키스는 세븐일레븐 출신의 경영자 답게 오프라인 대여 매장에 집착했고, 블록버스터 렌탈샵을 푸드 코트가 갖춰진 복합 쇼핑 공간으로 확장하는 기획을 어거지로 밀어붙였다, 이미 비슷한 전략을 시도하려고 했다가 크게 데였던 전임 CEO 안티오코는 "이제는 넷플릭스가 주도하는 온라인 사업이 미래다"라는 적절한 판단으로 궤도를 수정한 다음 그야말로 온라인 사업에 거의 올인하다시피 뛰어든 상황이었는데, 이를 정면으로 부정했던 것. 안티오코가 퇴임직전까지 짐 키스에게 설득 작업을 벌였으나, 키스의 오프라인 중심 사업정책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미 오프라인 대여 시장은 무비 갤러리 등 기존의 업체가 줄줄이 파산한 상황이었으며, 그 자리는 렌탈 자판기 사업을 앞세워 주유소나 맥도날드에까지 입점시킨 '레드박스'라는 새 업체가 대체하고 있었는데, 오로지 블록버스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렌탈이 가능했던 기존의 오프라인 사업에 집착하기 시작했으니 결과는 불보듯 뻔한 일이었을지도. 여하튼 이로인해 블록버스터는 유능한 직원들이 줄줄이 사표를 낸 데다가, 짐 키스가 복합쇼핑 매장 사업에만 신나게 돈을 쏟아붓다가 파산했다. 혹자는 이때 CEO가 바뀌지 않았으면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가, 더 나아가 넷플릭스의 미래가 지금과는 달라졌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넷플릭스는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들 중 하나인 보잭 홀스맨 시즌 3에서 블록버스터를 통렬히 깠다

[1] 오래된 작품들은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섹스 앤더 시티'(HBO)나 '스타트랙'(NBC).[2] 그 보다 더한 200kbps 속도제한이 일반적이지만 포켓파이 등에 적용되는 속도제한 400kbps 역시 흔히 말하는 '카톡도 하기 힘든 수준'의 속도이다. 인스타그램을 기준으로도 사진 한장 뜨는데에 몇초 걸리는 속도인데 넷플릭스는 이 속도에도 지속적인 버퍼링 없이 몇번의 로딩만으로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3] 음식을 들고 왔다갔다 하는 미국식 시청 습관을 고려한 탓인지 잠깐 놓쳤을 경우를 위해 30초 다시 되돌리는 버튼은 있다. 물론 누르고 나면 당장은 저화질로 시작한다[4] 유튜브의 경우 2017년 늦은 여름을 기준으로 PC와 모바일 앱 모두 속도조절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초기엔 싱크가 안 맞거나 로딩을 따라가지 못해 버퍼링이 생기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속도조절 기능을 공식적으로 제공한 이후부터는 갑자기 720p나 1080p가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고 그 미만 화질로 고정되는 오류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기존 유튜브 업데이트의 문제점들이 대부분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문제였다면 이 경우는 본질적인 문제에서 부터 오류가 생기고 있는 셈이다.[5] 17년 8월 현재 킷캣(4.4) 이상만 지원[6] 17년 8월 현재 iOS 9.0 이상 필요하니 최소 아이폰 4s 및 아이패드 2 이상의 기종이 필요.[7] 17년 8월 현재 윈도우폰 8 이상 필요.[8]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샤프, 도시바, 파나소닉, 필립스 등[9]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등[10] 넥서스 플레이어, 샤오미 Mi Box 등.[11] 단 정식지원이 아니라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설치할 수 없어 apk 파일을 추출하여 수동으로 설치해야한다. U+tv G리모콘 지원은 제대로 된다. 1세대 셋톱박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젤리빈(4.2)라 설치 불가능.[12] 실제로 영화 제작자들이나 배급업자들은 넷플릭스의 동시상영 정책에 불만이 많은 편이다. 비슷한 정책을 취하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극장친화적인 정책으로 호감을 얻는 것과는 대조적.[13] 시트콤 포함[14] 시즌 3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되었다.[15] TeamTO와 액티비전 블리자드 스튜디오가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바로 그 블리자드가 맞다. '스카이랜더스'라는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답게 거의 게임을 연상케하는 화면을 보여준다. 인간이 아닌 캐릭터들이 주인공이라는 장벽만 넘고 보자면 영상이나 디자인 퀄리티 자체만 봐도 상당히 수작이다.[16] 전형적인 미국식 시트콤을 '아니메' 스타일로 옮겨놓은 작품. 독특한 퀄리티 때문에 본토인 영어권에서도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작품. 엔딩에 원화와 본편이 겹쳐지는 장면을 보면 거의 일부러 못 그린게 아닐까 의심이 되는 수준의 작화 퀄리티이다.[17] 일본의 유명 TV쇼 포맷을 MC진들까지 그대로 떠와서 넷플릭스에서 만든 TV예능. 채널A 하트 시그널이나 SBS 룸메이트 같은 쉐어하우스 예능들이 '비공식적으로' 참고한 것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이다. 원작이 되는 기존 일본TV 버전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 진행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넷플릭스로만 접한 시청자는 알 수 없는 전 출연자들에 대한 언급이 MC진들 사이에 간혹 있는 편이다.[18] JTBC 크라임씬 스타일의 스튜디오 세트 추리 예능.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최초의 오리지널 한국 TV쇼이다.[19] 한국내 IPTV 서비스 그러니깐 이통3사는 한국내 콘텐츠 사업자와 수익을 대략 35대 65로 배분한다고 알려졌다.[20] 유튜브 등 타 서비스와는 달리 화질 설정이 불가능하다. 무조건 오토인셈. 웹버전은 화질 조정이 가능하긴 하지만 프로필에 들어가서 수정해야 하는등 매우 불편하다.[21] 2016년 3월 현재 등급 심의 때문에 콘텐츠 추가가 빨리 되지 않으며, 수백 편이 심의 대기 중이라는 소문이 있다.[22] 단 워너브라더스가 배급한 영화는 모바일과 PC에서는 SD화질로밖에 볼 수 없고, HD화질 이상으로 보려면 스마트 TV, PS4, XBOX ONE 등 TV와 직접 연계되는 기기를 이용해야 한다. 묘한 계약 조건.[23] 콘텐츠 제공자가 기존 한국내 케이블이나 IPTV와의 계약 때문에 넷플릭스에 출시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24] 물론 오역이나, 단위 환산 등 아쉬운 부분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25] 구형 삼성TV는 미국으로 지역을 우회해서 받아야 하는데 자막이 □□□□로 뜬다. 스마트 허브의 인코딩 문제인 듯.[26] 영등위 심의 진행상황은 ##[27] 왓챠플레이 등의 기타 서비스들은 전부 이 루트를 거친다.[28] 이 기간 안에 재가입 하면 기존에 보던 작품들의 목록 정보가 살아있다.[29] 자체제작 드라마인 마블 시리즈의 경우 의외로 모두 저장 기능이 막혀있다. DC 드라마의 경우도 플래시는 저장이 가능한 반면 애로우나 레전드오브투모로우의 경우에는 저장 기능이 막혀있어서, 어떤 원칙에 따라 저장을 열어놓고 닫아두는지 드러나있지 않다.[30] 2016-03-16 18:00을 기준으로 원화 가격이 적용되었다.1달러 700원일때 바뀌어야 하는데 1,200원일 때 바뀌었다[31] 720p HD뿐만 아니라 1080p FHD까지 포함된다. 아직 UHD 해상도가 보급이 거의 안된 PC나 모바일로 시청한다면 스탠더드 요금제로도 충분하다.[32] 참고로 확실한 대우만큼이나 확실한 성과를 요구하는 구글이 매년 하위 5%를 잘라낸다. 또 삼성전자는 이직률이 매년 4.7% 정도이다.[33] 인건비, 운영비용, 이자, 세금 등등 모두 빼고 회사에 가져다주는 이익[34] 대화 중 고객이 요청한 드라마에 대해 '그거 재미있냐', '나는 아직 안 봤다' 등 잡담을 하기도 할 정도로 친근한 듯하다.[35] 호기심 해결사가 왜 시즌 3밖에 없냐고 계속 요청하자 시즌 4, 5를 추가해주더라. 다만 시간이 걸리는 건 감안해야 할 듯[36] 이게 왜 문제인지 모른다면 너의 이름은.에서 '타키', '미츠하'라는 캐릭터의 이름이 표기법에 준수하여 '다키', '미쓰하'로 정정(...)당하여 상영하는 걸 상상해보자.[37] 해당 방송국의 번역 자막을 그대로 채용하면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고유명사 표기는 시청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다르게 접근해야 할 문제다.[38] 영어권 영어자막 같은 경우 화면의 좌우를 오가며 대사를 주고받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39] 이렇게 되면 세 문장 정도 되면 자막이 안 뜨는 수준이 되는데 말이 지나치게 빠른 경우가 아니라면 한 문장이나 한 분절 단위로 끊는게 정식 자막들이기 때문에 두 문장 정도가 최대이다.[40] 쉽게 생각하자면 어두에 싱크를 맞추고 종종 긴 문장을 한 번에 띄우는 경우가 많은 아마추어 자막의 싱크는 사실상 아나운서나 발표자들 앞에 대본을 띄워놓고 넘기며 가이드 하는 프롬포터 역할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