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S경인TV
최근 수정 시각:
OBS경인TV OBS Gyeongin TV | ||||||||||||||
![]() | ||||||||||||||
지역이 희망입니다 | ||||||||||||||
회사명 | 오비에스경인티브이 주식회사 | |||||||||||||
OBS Gyeongin TV Co., Ltd. | ||||||||||||||
국가 | ||||||||||||||
설립 | ||||||||||||||
개국 | TV | |||||||||||||
라디오 | ||||||||||||||
주소 | TV | |||||||||||||
라디오 | ||||||||||||||
모기업 | ||||||||||||||
채널 | ||||||||||||||
홈페이지 | ||||||||||||||
링크 | 노조 | |||||||||||||
실시간 | ||||||||||||||
[ 펼치기 · 접기 ]
| ||||||||||||||
| ||||||||||||||
지역이 희망입니다 | ||||||||||||||
국가 | ||||||||||||||
전신 | ||||||||||||||
개국 | ||||||||||||||
채널 구분 | ||||||||||||||
운영 유형 | ||||||||||||||
장르 | ||||||||||||||
분야 | 뉴스·시사·교양·연예·음악·스포츠 | |||||||||||||
호출부호 | HLQS-DTV (2007.12.28-)[3] | |||||||||||||
채널번호 | ||||||||||||||
방송 품질 | 화질 | |||||||||||||
음향 | ||||||||||||||
종일방송여부 | 미실시 | |||||||||||||
방송망 | ||||||||||||||
언어 | ||||||||||||||
가시청권역 | ||||||||||||||
방송 책임 | 편성 | 유진영 (편성제작국장) | ||||||||||||
광고 | 김기홍 (미디어마케팅국장) | |||||||||||||
소유 | OBS경인TV | |||||||||||||
![]() |
![]() |
OBS의 방송역사체험관.[9] |
![]() |
OBS 라디오 사옥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20 (인계동, 마라톤빌딩) 7~8층 |

로고
OBS는 2006년 8월 30일에 창립한 경기·인천 지역 민영방송사이다. 2004년 12월 31일 폐국하면서 흑역사가 된 경인방송 TV부문 다음으로 경인 지역 민방 사업권을 얻었다. 2007년 12월 28일 TV 방송을 개국했고, 10년 만에 아나운서 공채를 시작했고, 2023년 3월 30일에 라디오 방송인 OBS 라디오가 개국했다.
최대 주주는 자일자동차의 모기업인 영안모자, 그 외 주주로 기독교방송, 경기고속 등이 있다. CBS가 주주라는 이유로 태클이 걸리기도 했는데 이는 지상파 TV 방송국의 경우에는 공정성이 우선시되어야 하는데 CBS가 주주로 참여하면 이게 가능하냐는 거였다. 그 덕분에 많은 주식은 보유하지 못하고 5% 정도 지분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 두 기업의 영향으로 OBS는 기독교(개신교)에 호의적인 편이다. 영안모자 회장 백성학도 개신교 신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경기고속도 주주여서 OBS 개국 전부터 KD 운송그룹 버스에 OBS에서 하는 프로그램 광고가 붙어왔다. (참고로 KD 운송그룹은 자일대우버스의 최대 고객이었다.)
케이블TV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가리지 않고 2번[10][11]에서, 스카이라이프에서는 30번에서 방송한다. 원래 개국 초기부터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만 볼 수 있었으나, 2011년 8월 1일부터 서울특별시에서도 나온다.
참고로 OBS의 O는 그냥 O이다. 여기다가 O로 시작하는 단어를 붙여서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주로 쓰이는 단어는 ONE, OUR, OPEN, OASIS, OPPORTUNITY. 경기도와 인천시가 서울특별시를 O자로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라는 썰이 있다. 혹은 경기에서 '경', 인천에서 '인' 자의 'ㅇ'를 의미한다고 추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경인TV를 경인방송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경인방송(iTV)은 OBS 이전 시대의 경인 지역 민방이자 라디오 방송사로 엄연히 다른 방송국이다. 일단 법인부터 서로 다르다.
수도권 독립 지역 민방이라는 점에서 일본의 도쿄 MX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전국구 방송이 아닌 수도권 한정 방송인 만큼 인지도는 저조하며 심지어 수도권 내에서도 존재감은 없다시피하다. 역사 문서에도 나오지만 개국 초기 SBS의 반발로 인해 수도권에서조차 방송 시청이 어려웠던 데다가, 초기에 의욕적으로 론칭했던 각종 프로그램들이 흥행 참패로 조기 폐지되면서 방송국을 키울 동력을 크게 상실했기 때문이다.[12]
워낙 인지도가 없는 데다가 최근에는 인터넷방송이 매우 활발해지면서 지상파 방송국임에도 일개 소프트웨어인 OBS Studio에 인지도가 밀리고 있다. 실제 검색창에 OBS를 치면 OBS Studio의 사용법이 먼저 나오고 있다.
실제 해당 방송사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 OBS 스튜디오의 사용법을 물은 사람도 있었던 모양이다. 물론 당연히 방송사에서는 본인들과 관련이 없다고 답변했다.(게시물 보기) 방송사 OBS 측 입장에서는 꽤나 굴욕적인 상황인 셈.
워낙 인지도가 없는 데다가 최근에는 인터넷방송이 매우 활발해지면서 지상파 방송국임에도 일개 소프트웨어인 OBS Studio에 인지도가 밀리고 있다. 실제 검색창에 OBS를 치면 OBS Studio의 사용법이 먼저 나오고 있다.
실제 해당 방송사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 OBS 스튜디오의 사용법을 물은 사람도 있었던 모양이다. 물론 당연히 방송사에서는 본인들과 관련이 없다고 답변했다.(게시물 보기) 방송사 OBS 측 입장에서는 꽤나 굴욕적인 상황인 셈.
기간 | 문구 | |
1 | 2008년~연도 불명 | |
2 | 2007년~2020년 |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 오~ OBS, 언제나 기분좋은 방송 OBS 다 함께 희망을 나눠요 오~ OBS |
- 2008년~2009년: 희망을 나눠요.
- 2010년: 따뜻한 세상 함께 하는 OBS
- 2011년~2014년: 사람 세상(世上)을 만듭니다.
- 2015년~2017년: 경인 성장의 힘 OBS
- 2018년: 지역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 2019년~현재: 지역이 희망입니다.
- 지상파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8-1번이고, IPTV 채널은 26번[Btv], 라디오 주파수는 3곳 모두 FM 99.9MHz다.
-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Khz/Mhz 등의 단위는 생략하며, 출력은 모두 와트(W)단위이다.
경인지역 가시청권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북부, 강원 영서 일부에서도 방송된다. 케이블 한정으로는 서울특별시도 방송 구역에 포함되며 라디오 한정으로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충청남도 북부, 충청북도 북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OBS W로 시청 가능하다.
아날로그 방송 당시 OIRT 국가산 라디오(65-74㎒)나 해당 대역 수신을 지원하는 라디오를 갖고 있었다면 아날로그 방송이 끝난 2012년 12월 31일까지 FM 라디오로 OBS를 청취할 수 있었다. 안테나를 광교산 방향으로 맞추고 71.7에서 72㎒로 주파수를 맞추면 되었다.
아날로그 방송 당시 OIRT 국가산 라디오(65-74㎒)나 해당 대역 수신을 지원하는 라디오를 갖고 있었다면 아날로그 방송이 끝난 2012년 12월 31일까지 FM 라디오로 OBS를 청취할 수 있었다. 안테나를 광교산 방향으로 맞추고 71.7에서 72㎒로 주파수를 맞추면 되었다.
자회사 미디어OBS를 통해 OBS W라는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W은 Well-being의 약자로 웰빙 채널이란다. 하지만 실상은 OBS의 재방송 채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기존 지상파 방송사 소유의 케이블 채널와 비슷한 걸로 봐야 할 듯하다. 케이블용 채널 신설 추진을 하는 이유는 재전송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데 있다(케이블 채널은 전국어디서나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이며 역외재전송 규정 등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단, SO가 OBS와 계약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에브리온TV 등 N스크린 앱을 통해서도 무료료 볼 수 있다. 2010년 7월에는 위성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에도 진출했다.
지상파 방송국들은 다시보기를 유상으로 운영하나 OBS경인TV는 무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곰TV 채널도 개설하여 일부 프로그램을 곰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로도 볼 수 있다. 온에어도 지원하나 현재는 정상적으로 지원되지 않으며[73] 일부 프로그램은 저작권 크리가 있다.
캠페인의 경우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공익광고협의회의 해당 캠페인을 내보내지 않고 있다.
2014년 9월 25일 에브리온TV로 시청이 가능해졌으며, TVING에도 송출한 적이 있었다.
낮정파 폐지(2005년) 이후인 2007년에 개국했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들 중 EBS 2TV와 더불어 유이하게 낮정파 경험이 없다.
2010년 6월 터진 MC몽 병역비리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방송사이기도 하다.
2014년 6월에는 만화 서비스도 개시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한국경제신문, 경인방송, KCTV, TBS, YTN, 뉴시스와 협력 관계이다.
2013년에는 숭의여자대학교[74]와 함께 국내 방송영상 프로그램의 연구진흥과 방송·영상 발전에 필요한 인재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75]
2013년 11월 19일에 OBS경인TV와 경인방송은 업무 협약(MOU)을 통해 경인 지역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경인지역 공동 취재 및 보도,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등 방송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쌍방 콘텐츠 교류가 골자여서 그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TV 채널만 갖고 있는 OBS와 라디오 방송사인 iFM의 전략적 협력을 꾀한 결과다. 이를 두고 두 방송사 모두 경영상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돌파구가 필요해 통합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도 있다. OBS는 자본금이 잠식된 지 오래고 경인방송은 2010년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한 이후 경영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다.[76] 하지만 7년이 지난 2020년 현재도 서로의 방송국을 홍보해 주는 것[77] 외에는 교류가 별로 없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OBS경인TV 표지판에 경인방송 주파수가 있던 적도 있었으나 OBS 라디오가 개국하면서 사라졌다. OBS 입장에서는 TV 단영 시절과 다르게 라디오가 개국한 현재로선 라디오 단영인 경인방송은 자사의 직접적인 경쟁채널이 되었기 때문이다.
KBS 1TV 명화극장 폐지 이후로도 EBS 1TV와 함께 꾸준히 영화를 편성하고 있다. 다만 EBS와 마찬가지로 더빙 없이 자막으로만 방송한다. 한편으로 심의는 지상파치고는 느슨한 편으로, 그 SBS보다도 관대하다. 특히 2021년 11월 6일에는 색, 계를 국내 지상파 최초로 방영하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개국 초기 애니메이션을 방영했었는데, 주로 카툰네트워크 작품을 방영해왔다. 예를 들어 파워퍼프걸Z 나 벤10.
2014년부터 예술의전당과 계약하여 1년에 한 번씩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 실황을 방송한다.
영구아트무비 도산 이후 처절하게 몰락한 심형래를 이 방송국이 은근히 띄워주고 있는 듯하다.
2021년, 12년 만에 불타는 그라운드를 SSG 랜더스와 공동 제작하고, 8월부터 공간다큐 만남을 런칭하는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을 내놓았다.
자진 폐업한 경기방송 인수 사업자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OBS 대표이사 김학균은 경기도청에 공문을 보내 OBS와 함께 경기방송을 인수한다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 기사). 그리고 마침내 경기지역 라디오 방송사업자에 선정되어 2023년 3월 30일부터 라디오 방송을 개시, TV, 라디오 겸영국 대열에 합류했다.
상술했듯 OBS 라디오 개국 이전에는 OBS경인TV와 함께 경인방송 주파수가 적힌 표지판이 있었으나 OBS 라디오가 개국하면서 해당 표지판은 OBS 라디오 주파수가 적힌 표지판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전술한 표지판은 석수IC 북측 삼거리에 위치했다.
2025년, OBS 대통령실 출입기자 최한성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을 대통령실 공개 질의 시간에 언급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 사건으로 관련 질문을 해당 기자는 자신이 사내 인사 조치를 받아 대통령실 출입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싸이버불링을 당하고 있다며 동년 7월 16일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신상 발언을 하며 불만을 토로하였다. 대통령실 브리핑은 공적인 시간과 장소인 만큼 그만하라는 대통령 대변인의 말을 무시하고 끈질기게 신상발언을 이어가는 모습이 생방송에 박제되면서 두고두고 욕을 먹는 중이다. [78]
지상파 방송국들은 다시보기를 유상으로 운영하나 OBS경인TV는 무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곰TV 채널도 개설하여 일부 프로그램을 곰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로도 볼 수 있다. 온에어도 지원하나 현재는 정상적으로 지원되지 않으며[73] 일부 프로그램은 저작권 크리가 있다.
캠페인의 경우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공익광고협의회의 해당 캠페인을 내보내지 않고 있다.
2014년 9월 25일 에브리온TV로 시청이 가능해졌으며, TVING에도 송출한 적이 있었다.
낮정파 폐지(2005년) 이후인 2007년에 개국했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들 중 EBS 2TV와 더불어 유이하게 낮정파 경험이 없다.
2010년 6월 터진 MC몽 병역비리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방송사이기도 하다.
2014년 6월에는 만화 서비스도 개시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한국경제신문, 경인방송, KCTV, TBS, YTN, 뉴시스와 협력 관계이다.
2013년에는 숭의여자대학교[74]와 함께 국내 방송영상 프로그램의 연구진흥과 방송·영상 발전에 필요한 인재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75]
2013년 11월 19일에 OBS경인TV와 경인방송은 업무 협약(MOU)을 통해 경인 지역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경인지역 공동 취재 및 보도,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등 방송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쌍방 콘텐츠 교류가 골자여서 그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TV 채널만 갖고 있는 OBS와 라디오 방송사인 iFM의 전략적 협력을 꾀한 결과다. 이를 두고 두 방송사 모두 경영상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돌파구가 필요해 통합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도 있다. OBS는 자본금이 잠식된 지 오래고 경인방송은 2010년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한 이후 경영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다.[76] 하지만 7년이 지난 2020년 현재도 서로의 방송국을 홍보해 주는 것[77] 외에는 교류가 별로 없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OBS경인TV 표지판에 경인방송 주파수가 있던 적도 있었으나 OBS 라디오가 개국하면서 사라졌다. OBS 입장에서는 TV 단영 시절과 다르게 라디오가 개국한 현재로선 라디오 단영인 경인방송은 자사의 직접적인 경쟁채널이 되었기 때문이다.
KBS 1TV 명화극장 폐지 이후로도 EBS 1TV와 함께 꾸준히 영화를 편성하고 있다. 다만 EBS와 마찬가지로 더빙 없이 자막으로만 방송한다. 한편으로 심의는 지상파치고는 느슨한 편으로, 그 SBS보다도 관대하다. 특히 2021년 11월 6일에는 색, 계를 국내 지상파 최초로 방영하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개국 초기 애니메이션을 방영했었는데, 주로 카툰네트워크 작품을 방영해왔다. 예를 들어 파워퍼프걸Z 나 벤10.
2014년부터 예술의전당과 계약하여 1년에 한 번씩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 실황을 방송한다.
영구아트무비 도산 이후 처절하게 몰락한 심형래를 이 방송국이 은근히 띄워주고 있는 듯하다.
2021년, 12년 만에 불타는 그라운드를 SSG 랜더스와 공동 제작하고, 8월부터 공간다큐 만남을 런칭하는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을 내놓았다.
자진 폐업한 경기방송 인수 사업자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OBS 대표이사 김학균은 경기도청에 공문을 보내 OBS와 함께 경기방송을 인수한다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 기사). 그리고 마침내 경기지역 라디오 방송사업자에 선정되어 2023년 3월 30일부터 라디오 방송을 개시, TV, 라디오 겸영국 대열에 합류했다.
상술했듯 OBS 라디오 개국 이전에는 OBS경인TV와 함께 경인방송 주파수가 적힌 표지판이 있었으나 OBS 라디오가 개국하면서 해당 표지판은 OBS 라디오 주파수가 적힌 표지판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전술한 표지판은 석수IC 북측 삼거리에 위치했다.
2025년, OBS 대통령실 출입기자 최한성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을 대통령실 공개 질의 시간에 언급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 사건으로 관련 질문을 해당 기자는 자신이 사내 인사 조치를 받아 대통령실 출입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싸이버불링을 당하고 있다며 동년 7월 16일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신상 발언을 하며 불만을 토로하였다. 대통령실 브리핑은 공적인 시간과 장소인 만큼 그만하라는 대통령 대변인의 말을 무시하고 끈질기게 신상발언을 이어가는 모습이 생방송에 박제되면서 두고두고 욕을 먹는 중이다. [78]
옛 계산터미널 부지에 인천 계양 코아루 센트럴파크와 함께 용종동 207-3번지(오조산로 129)에 방송통신시설이 건립되었다. 임학역 부근에 있으며 처음부터 OBS의 입주를 전제로 2013년 12월 23일에 기공식을 열어 지하2층·지상8층의 규모로 2018년 1월에 들어섰다. 그러나 OBS경인TV가 초기 자본금 소진 등의 여파로 공사 비용 및 이전 비용의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해당 건물에 지금까지 입주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인천시가 계양방송통신시설을 사용할 새 사업자를 공모하는 등 대체 방안을 모색했으나 결국 OBS가 다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상황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면서 2025년 현재도 어떤 용도로도 활용되지 못하고 외관만 멀쩡한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 심지어 내부는 누수와 곰팡이까지 발생했으며, 외부 시설물에도 페인트 벗겨짐과 녹이 발생한 상황이다.
한때 계양 사옥 벽면에는 OBS경인TV에서 내걸은 'OBS경인TV 사옥 이전!' 이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었지만, 이전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오래 방치된 탓에 색이 다 바래진 끝에 결국 떼어졌다. 네이버지도 거리뷰나 카카오맵 로드뷰 등으로 시간대별로 보면 뚜렷하게 볼 수 있다.
계양방송통신시설이 폐건물로 장기 방치되자 인천시에서도 OBS의 계양 사옥 이전을 무산시키고 시민 미디어 허브로 해당 건물의 용도를 변경하는 등 다른 방안마저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사이 인천시가 계양방송통신시설을 사용할 새 사업자를 공모하는 등 대체 방안을 모색했으나 결국 OBS가 다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상황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면서 2025년 현재도 어떤 용도로도 활용되지 못하고 외관만 멀쩡한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 심지어 내부는 누수와 곰팡이까지 발생했으며, 외부 시설물에도 페인트 벗겨짐과 녹이 발생한 상황이다.
한때 계양 사옥 벽면에는 OBS경인TV에서 내걸은 'OBS경인TV 사옥 이전!' 이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었지만, 이전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오래 방치된 탓에 색이 다 바래진 끝에 결국 떼어졌다. 네이버지도 거리뷰나 카카오맵 로드뷰 등으로 시간대별로 보면 뚜렷하게 볼 수 있다.
계양방송통신시설이 폐건물로 장기 방치되자 인천시에서도 OBS의 계양 사옥 이전을 무산시키고 시민 미디어 허브로 해당 건물의 용도를 변경하는 등 다른 방안마저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1] 특집 OBS 뉴스O에서 연주소 위치와 스튜디오 설치 공사 장면이 공개되었다.[2] JTBC가 TBC의 후신격으로 세워진 것과 달리 OBS는 "경인지역 TV 방송국"으로 허가되었던 iTV의 역할을 iTV 폐국 후폭풍에 대한 방통위의 후속조치로 채널을 대신 이어받았다는 의미지, 둘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2023년에 구 경기방송 주파수를 인계받아 OBS 라디오가 개국하면서 iTV를 운영하던 경인방송과 경쟁하는 관계까지 되었다. 이상희, 김준우 아나운서 등 iTV의 인력 일부는 후속으로 개국한 OBS의 개국멤버로 가기는 했으나 iTV 폐국 이후 시간이 꽤 지나 OBS가 출범한 터에 과거 iTV 인력들이 딱히 혜택을 본 것은 없었다. iTV 인력들 역시 폐국이후 공백기 동안 다른 방송활동을 하면서 경력을 쌓아 OBS로 입사한 것이다. 당장 언급된 김준우 아나운서만 해도 그 공백기간 동안 Xports 채널의 캐스터로 활동을 지속하다가 OBS에 들어왔다. 그래도 관련규정으로 인해 기술 사무관련 인력들은 고용승계가 어느정도 이뤄지긴 했었다.[3] 아날로그 TV 방송 콜사인 HLQS-TV도 같은 날 사용을 개시해 2012년 12월 31일까지 디지털 TV 방송 콜사인과 함께 쓰였으며. 한국 아날로그 TV 방송 역사를 통틀어 5년을 점유한 HLKZ-TV 다음으로 짧은 기간인 6년 동안만 사용되었다.[4] 2026년 4월 28일 개편으로 인해 2번에서 26번으로 변경되었다.[5] iTV 폐국 이후 유휴 상태에 놓였었던 계양산 송신소를 불하받아 처음부터 아날로그 TV(NTSC 486-line/59.94㎐)와 디지털 TV(ATSC 1080/59.94i)의 병행 송출을 개시했으며 이는 2012년 12월 31일까지 이어졌다.[6] iTV 폐국 이후 유휴 상태에 놓였었던 계양산 송신소를 불하받아 처음부터 아날로그 FM과 AC3의 병행 송출을 개시했으며 이는 2012년 12월 31일까지 이어졌다. 다만 5.1채널 서라운드 규격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은 그리 많지 않고 대다수가 2채널 스테레오 규격만을 사용해 제작된다.[7] 과거에는 영안모자 부천본사의 물류창고였다. 경인지역 민영방송 사업자에 선정되면서 물류창고를 방송사로 개조했다. 창고를 방송사 건물로 용도변경했으니 당연히 엘리베이터는 없고 앞에는 파샤드를 설치해 그럴듯 하지만 뒤에는 물류창고 건물 그대로다. 원래는 임시사옥으로 인천광역시로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초기 자본금을 엄청나게 소진하면서 아예 눌러 앉았다.[8] 사옥 내 자동차역사체험관이 있다.[9] 지금은 없어졌다.[10] 단, 아름방송 8VSB는 4-1번에서 방송된다.[11] B tv 케이블은 25번에서 방송된다. 티브로드 시절 때 2번(그 이전에는 13번)에서 방송했었으나, SK브로드밴드에 인수된 이후 IPTV와 동일한 25번으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만 시청이 가능하며 그 외 비수도권 지방은 역외 재송신 금지로 결번이거나 다른 방송이 나온다.[12] OBS의 이런 행보는 1980년대 당시의 브라질의 헤코르드TV와도 사뭇 닮아있다. 그 당시 헤코르드TV도 재정난으로 인해 타사 프로그램 재방송을 주로 많이 하여 현재의 OBS와 마찬가지로 2군 지상파 취급을 받았다. 차이점이라면 헤코르드TV는 1990년에 에디르 마세도가 인수하면서 상파울루 지역 방송사에서 전국구 지상파로 재편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하여 오늘날에는 시청률이 잘 나오는 주요 지상파 방송사로 성장한 반면 OBS는 처음부터 전국구 지상파를 노렸음에도 SBS의 견제와 자체 역량 부족으로 인해 2군 지상파로 주저앉아 버렸다는 것이다. 여담으로 헤코르드TV도 처음부터 전국구 지상파를 노렸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2군 지상파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13] 당시 경기방송 폐국하여 해직된 조합원은 15명을 이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었다.[14] 시험 방송에만 사용되었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과는 달리 로고송이 처진다는 의견도 있고 몇몇 방송 오타쿠들이 보인다 절망이 보인다 OBS라고 장난삼아 로고송을 개사했는데 실제 OBS의 현재 상황은 절망적이다.[15] 트로트 버젼이며 당시 OBS 소속이었던 유일용 PD가 직접 불렀다. 초기 OBS의 정체성을 여지 없이 보여주는 사례다.[16] OBS_주요연혁[Btv] 채널 25번 한정.[예정] 18.1 18.2 18.3 관련 게시물 참조. 정황상 본사를 옮긴 뒤에 운영을 개시할 것으로 추정된다.[21] 케이블 수신 한정으론 서울특별시도 방송지역으로 포함된다. (사실 TBC의 중계소가 없는 울릉도 역시 이런 식으로 따진다면 역시 TBC의 방송지역에 포함된다.) 그런데 지상파에는 SBS가 있어서 지상파 방송권역에 넣을 이유가 없다.[G1방송] G1방송 구역이다.[TJB] TJB 구역이다.[CJB] CJB 구역이다.[25] 전 MBC 보도본부장.[26] 개국초 회장이었는데 사실상 직급이 내려왔다.[27] 전 OBS 대표이사 사장 /숭의여자대학교 총장[28] 2024년 3월 25일자로 대표이사가 되었다. 2021년 이후 3년 만에 대표이사가 되었다.[29] 컨소시엄 당시엔 CBS 추천인사인 신현덕 단독체제였다. 주식회사 경인방송 첫 창립이사회에서 백성학과 공동대표가 된다. 그러나 이로 인한 영안모자와 CBS간의 경영권 갈등이 표면화 되고 급기야 국정감사에서 신현덕이 백성학의 미국 스파이설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경인방송 이사회는 해사행위를 했다며 신현덕을 해임하고 백성학 역시 자진사퇴한다.[30] 전 문화관광부 장관, 현 경인방송 회장[31] 전 울산방송(ubc) 사장. 200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의 언론특보를 역임했다. 연매출 500억 달성을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해 자진 사임했다.[32] 차용규 사임으로 인한 대행체제. 전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22년 별세[33] 전 MBN 대표이사 부사장. OBS 사장 역임 후 영안모자 계열학교인 숭의여자대학교 15대 총장을 역임했다. 2020년 현재 OBS 사외이사[34] 전 KT 부사장. 전 청주, 충주MBC 사장[35] OBS 최초 내부인사 출신 사장이지만 정리해고 문제로 얼마 못 가 대표이사를 그만둔다. 전 OBS총괄본부장. 전 iTV 편성팀장 및 교양팀장[36] 전 MBC 경영본부장[37] 전 OBS 총괄본부장. 대표이사이지만 직위는 전무이사였다. 2024년 4월 자회사인 OBS W 대표이사가 되었다.[38] 1년 만에 다시 대표이사가 되었다.[39] 윗줄은 경력직으로 입사한, OBS 희망조합원이며, 아랫줄은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아나운서이다.[40] 前 iTV 아나운서, 2012년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41] 前 GTB 공채 1기 아나운서, iTV 아나운서, 前 Xports 캐스터.[42] 前 iTV 스포츠 캐스터 , 前 Xports 캐스터[43] 前 iTV 아나운서.[44] 前 전주문화방송 아나운서.[45] 2009년 퇴사[46] 前 부산문화방송 아나운서.[47] 2008년 퇴사 후 YTN으로 이직.[48] 前 춘천MBC 아나운서, 2009년 퇴사 후 국제회의 전문 통역사로 전직.[49] 前 iTV 아나운서, 2010년 프리랜서 활동을 위해 퇴사.[50] 前 한국경제TV 아나운서[51] 2011년 퇴사 후 KBS 기자로 이직.[52] 2012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이직.[53] 2010년 퇴사 후 KBS로 이직.[54] 2010년 퇴사 후 KBS N SPORTS로 이직.[55] 2016년 사회부 기자로 보직 변경.[56] 前 KNN 아나운서, 前 SBS CNBC 앵커.[57] 前 대전문화방송 아나운서, 2017년 퇴사.[58] 前 TBC 기상캐스터, 前 목포문화방송 아나운서, 2017년 퇴사.[59] 2012년 퇴사 후 EBS로 이직. 이후 KBS로 재이직.[60] 본래는 리포터로 시작했으나,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 2012년 퇴사 후 MBC로 이직.[61] 前 대전문화방송 아나운서, 2015년 퇴사.[62] 2018년 퇴사[63] 前 TBS 교통 캐스터, 前 MBC SPORTS+ 리포터, 2016년 퇴사.[64] 前 전주문화방송 MC, 前 OGN 아나운서[65] 1994년생, 프리랜서 MC로 활동하다 공채로 아나운서 입사.[66] 이후 2010년 KBS 25기로 입사.[67] 이후 2010년 KBS 25기로 입사.[68] 이후 2009년 MBC 18기, 2010년 KBS 25기로 입사.[69] 현 MBC 아나운서.[70] MBC경남 아나운서.[71] MBC SPORTS+ 이직.[72] 전 KNN 아나운서. 전 팍스경제TV 앵커.[73] 다만 이건 각자 소유한 디바이스의 성능에 따른 문제일 수도 있다.[74] OBS의 모기업인 영안모자 계열에 속해 있다.[75] 「25일, [숭의여대 ? OBS] MOU 체결」, 2013-08-02, OBS경인TV[76] 「OBS-경인방송iTV FM 통합 수순?」, 2013-11-19[77] OBS 홈페이지에는 iFM 배너가, iFM 홈페이지에는 OBS 배너가 있으며 iFM이 제공하는 G-BUS TV 하단 뉴스에는 가끔씩 OBS 채널 안내가 나온다.[78] OBS 측에서 인사조치를 단행했다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위/발언이었다는 사내결정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본인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둘째쳐도 사내에서 이의제기등으로 해결하는 것이 우선적인 순서이다. 공적인 대통령실 브리핑 자리에서 개인 신상에 대해 토로하는 것 역시 강유정 대변인이 허용한 적도 없으며 처음부터 비상식적인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듯하여 이런 적반하장의 태도 때문에 해당 방송의 비디오클립이 업로드된 거의 모든 커뮤니티에서 기레기 대표격으로 욕받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기자 이름보다 더 외우기 쉬운 OBS를 욕하는 중이다[79] 이전 채널명은 이승원의 월드시사W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