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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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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티
Korea Telecom Corporation

파일:nuvfYoy.png

설립일

1981년 12월 10일[1]

형태

주식회사

업종명

유선통신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98년 ~ 현재)

시가총액

7조 5,461억 (2018년 2월 6일 기준)

매출액

23조3873억원 (2017년)

대표자

황창규

종목코드

23,632명 (2017년 9월 기준)

본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2]

시장 점유율

이동전화 31.42% 19,915,940명[3][4]
초고속 인터넷 47.7%[5]
유료방송 30.45%[6][7]

공식 홈페이지[8]
제1노조 홈페이지
새노조(제2노조)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로고에 대해
3.1. 1981 ~ 19903.2. 1990 ~ 20023.3. 2002 ~ 20093.4. 2009 ~ 현재
4. 사가
4.1. 한국통신 시절4.2. KT의 노래 (2004~2015)4.3. KT의 노래 (2015~ )
5. 역사
5.1. 민영화 이전5.2. 민영화 이후
6. 역대 임원진
6.1. 이사장(공사 시절)6.2. 대표이사 회장(구 사장)
7. KT 멤버십8. 기타9. 주요 서비스10. 계열사11. 관련 스포츠팀12. 비판1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Korea Telecom. KT


대한민국의 3대 통신사이며, 유선 매출 1위( 무선 2위[9])이며, 유선전화 99%[10], 무선 30%, 인터넷 4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최대 통신기업.

2017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12위다.

제1노조는 한국노총 IT사무서비스노련, 제2노조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에 각각 소속되어 있다.

2. 상세[편집]

기업 정책상 기업명인 kt는 소문자로만 써야 한다.[11] LG(럭키금성), SK(선경), KT&G(한국담배인삼공사), YTN(연합TV뉴스), JTBC(중앙동양방송), KNN(경남네트워크), TBC(대구방송), MBN(매일방송), OCN(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 DB(동부), CGV(제일골든빌리지) 등과 달리, KT는 아직도 KT라는 사명이 Korea Telecom의 약자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12]

원래 정부기관공기업이었다가 2002년에 민영화되었다.[13] 보통 민영화가 아니다. 공기업(출신)포함 재계 서열에서 10위~11위안에 든다. 참고로 한화가 12위.

공기업이 민영화가 된 기업이다보니 그 포스는 가히 압도적이다. 물론 지금이야 여러가지 경쟁 회사들이 치열하게 kt에 융단폭격을 붓듯이 경쟁을 하고있지만, 지난날 이름값을 생각하면, 사실상 경쟁은 하나마나다.

KT가 설립된 해는 1981년이다. 재미있게도, KT는 해외 프로젝트 제안 서류에 1885년 한성전보총국이 자신들의 시작이며, 2018년 현재 133년이 된 회사라고 뻥을 까는 경우가 있다. 예시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한국의 역사를 명확히 모르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거짓말이다. 솔직히, 133년된 회사라고 하면 외국인들이 놀라긴 한다. 굳이 따지자면 한성전보총국보다는 1948년 발족한 체신부가 좀 더 적합하다. 2018년에 70년 되는 회사인 셈이지만, 사실 KT도 2011년에 KT 30년사라는 사사(社史)를 발간한 것을 보면 설립 연도가 1981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듯하다. KT 공식 홈페이지 연혁에도 1981년부터 나와 있다. #

전국적으로 기간통신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인공위성을 위한 통신도 여기서 담당하고 있다. 주요 공공기관에 들어가는 인터넷 전용선도 대부분 kt가 서비스하고 있다. 산하기업인 kt서브마린은 대륙 간의 해저 케이블을 설치, 유지보수가능한 기술력을 국내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데, 특히 도호쿠 대지진당시 지진여파로 해저 케이블이 끊어져버려 해외 다른 통신사들은 방사능 피폭이 우려된다며 모두 복구를 거부했을때, 또 국내 다른 통신사들은 손놓고 장시간동안 가만히 있었을 때[14], kt 인터넷 이용자들은 kt의 빠른 대처로 평상시와 다름없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했다. 또한 텔렉스, 국제전신과 같은 국제 전화망도 여기서 책임지고 있으며, 지난날 전화국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굳이 말이 필요없다. 특히 전국적으로 사람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통신망을 보유하고 있어서, 다른 회사가 들어오지 않는 산간오지에서 인터넷을 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가입해야 한다.[15] 또한 해저 케이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해외서버에 접속할때 가장 강점을 보인다.[16] 또한 NCP[17] 컨소시엄에 참여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과 직결되는 케이블의 사용권을 가지고 있다. 이 NCP는 2018년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대한민국 체신부의 후신(後身)

체신부

체신부

정보통신부
(1994년 개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기능 일부 이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통신

KT

  • 지원 이동통신 서비스 : 3G WCDMA, 4G WiBro, LTE-FDD

  • 지원 종료 이동통신 : 2G CDMA(a.k.a PCS)

3. 로고에 대해[편집]

3.1. 1981 ~ 1990[편집]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쓰인 무궁화 모양 로고에 대한 상징을 말하자면, 해당 로고는 한국 통신의 무궁한 발전을 내포하며, 푸른 창공을 나타내는 꽃잎 부분은 무한한 우주공간으로 뻗어나가는 의지를, 꽃술 부분은 파형, 안테나탑, 케이블, 송수화기 등을 나타낸다. 당시 기업컬러인 청색은 높은 이상과 같은 이성, 영구불멸을 상징하며 원대한 한국 통신의 경영의지를 표상한다. 지금 초기 로고는 전기통신공사 시절 길바닥에 설치한 맨홀뚜껑에서 찾아볼 수 있다.

3.2. 1990 ~ 2002[편집]

파일:한국통신.png
1990년 12월부터 2002년 민영화 전에 사용했던 로고. 해당 로고는 지구와 전화기 버튼을 형상화해 제작되었으며, 완전함을 의미하는 원은 지구를, 5개의 선은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각종 통신망을 의미한다. 통신사업의 기본을 전화기 버튼으로 표현한 사각형 9개는 기업슬로건 하나와 3개의 기업이념, 그리고 5개의 실천원리를 나타낸다. 전화버튼 사이의 스퀘어(#)는 음성과 비음성을 연결하는 정보통신을 나타낸다. 기업컬러인 청록색은 자연의 풍성함과 순수한 인간중심의 에너지원을 연상케 하는 색상이며, 심벌컬러인 청색은 무한한 우주공간으로 도전하는 기상과 세계를 상징한다.

3.3. 2002 ~ 2009[편집]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ktci.png
2002년 민영화 이후부터 2009년 7월 1일 CI 개편 직전까지 사용하던 로고와 슬로건. “Let’s KT”는 사명 변경 전인 2001년 5월부터 2005년 10월, “Life is Wonderfull”은 원더경영을 기조로 삼은 2005년 10월부터 KTF 합병 직전인 2009년 초까지 쓰였다. 2009년 로고 교체 직전에는 "All New KT"도 쓰였다.

위와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통신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업비전과 이미지를 담아낸 워드마크는 한국을 뜻하는 'K(Korea)'와 T(Telecommunication)'를 강한 직선과 유연한 곡선을 활용하여 하나의 형태로 묶어내 과거와 현재의 조화, 전문성과 친근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K와 T의 연결부분이 상승과 발전을 상징하는 화살표 형태로 표현되어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당시 기업컬러인 Royal Blue는 강렬하면서도 신뢰감과 친근한 이미지를 담아냈으며, 여러 색상과 잘 어울려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해 낼 수 있었다. 또 이 로고의 심벌릭 모티프를 얘기하자면, 희망을 상징하는 오렌지 빛과 첨단기술을 상징하는 푸른 빛이 서로 만나 교차하면서 더 밝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3.4. 2009 ~ 현재[편집]

파일:nuvfYoy.png
파일:42033_9625_4935.jpg
2009년 7월 1일부터 기존 로고에서 개편한 신형 로고와 슬로건. 이 로고는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으며, "olleh kt"는 정식으로 olleh브랜드가 들어오기 전인 2010년 12월까지 기업브랜드로 쓰였다. 그 당시 브랜드는 다른 아닌 "QOOK&SHOW". 쿡앤쇼는 최악의 로고로 악명높다

이 로고는 휘날리는 깃발의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브랜드의 위상을 나타낸다. 또 깃발 부분의 빨간색은 열정과 혁신 그리고 고객을 향한 따뜻한 감성을 의미하며, 검정색은 신뢰를 상징한다.

4. 사가[편집]

4.1. 한국통신 시절[편집]

삼천리 방방곡곡 번갯길같이 / 친절로 이어주는 사랑의 통화
우리의 전기통신 나라의 신경 / 새기술 높은 이상 영구불멸로
나아가자 한가족 한마음 되어 / 내 일터 한국통신 길이 빛내리

4.2. KT의 노래 (2004~2015)[편집]

작사는 KT비전경영실, 작곡은 김형석이 맡았다.

뜨거운 태양이 아침을 열 때 / 힘차게 비춰주는 저 빛 희망의 푸른 꿈
드높은 꿈 위에 날개를 달아 / 저 하늘 끝까지 오르자

Oh, let’s go KT 넓은 세상 많은 사람 우리의 소망이 /저 하늘 아래로 하나 되는 우리들의 KT
젊은 열정 푸른 꿈이 펼쳐지는 이곳 희망을 모아 함께 나가자 / Oh, let’s go KT
가슴 쫙 펴고서 가자 Oh, Let’s KT!

** Oh-let"s go KT! let"s go KT! 저 끝까지 oh-let"s go KT! let"s go KT!
저 끝까지 손에 손 잡고 마음을 열고 모두가 하나되는 이 곳에서 희망찬 내일
미래의 열쇠, 우리가 만들어가요. 가슴 쫙 펴고서 가자 Oh, Let’s KT! (KT)

4.3. KT의 노래 (2015~ )[편집]

5. 역사[편집]

5.1. 민영화 이전[편집]


한국전기통신공사 당시 광고(1987년). 광고 속 캐릭터는 당시의 마스코트다.

파일:external/m.hbs1000.cafe24.com/hbs1000_15937.jpg
한국통신 시절 공중전화 부스에 붙어있던 표식. 현재도 (좀 줄어들긴 했지만) 지하철역그리고 맨홀뚜껑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요즈음은 한국통신자리에 kt로고 수정전의 kt링커스 로고가 붙어있는 표식이 대다수다.

원래는 체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직속 기관이었으며, 1981년 12월에 한국전기통신공사로 공기업화되었다. 한국통신으로 명칭이 변경된 것은 1990년 12월."한국전기통신공사를 한국통신으로 쉽게 불러 주십시오!"(1990.12.10 경향신문 2면 광고) 원래는 공기업도 아니고, 국가 중앙부처인 체신부 소속기관이었다보니(마치 지금의 우정사업본부와 비슷한 셈) 체신부 시절에 국가직 공무원 시험을 보고 입사하여 국가직 공무원 → 한국전기통신공사/한국통신 (공기업) → kt (민간 대기업) 테크를 두루 거치고 명퇴하신 분들도 계신다.[18] 정부 부처 직속 기관에서 공기업으로 바뀔 때, 직원들은 자신의 직업이 공무원에서 일반 직장인이 되어버리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었다고...[19][20] 한국통신 시절 영어 약칭은 KTA(Korea Telecom Authority)였다.

1980년대까지는 이용자들이 별다른 불만이 없었지만, 1990년대 PC통신이 일반화되면서 대차게 욕을 먹기 시작한다. 이때의 PC통신은 전화선을 이용하여 모뎀으로 접속하는 방법이 대다수였다. 문제는 전화요금이 3분당 몇십원씩[21][22] 나가는 일종의 종량제였던 것. 따라서 이때는 PC통신에 심취했다가 몇십만원 단위의 전화요금 고지서를 받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PC통신이 일반화되면서 이 문제가 계속 제기되자 정액제 요금도 출시했는데 24시간 무제한이 아닌 일정시간만 정액제가 적용되는 제한 요금제였다.(일명 야간정액제[23]) 당연히 이것도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식으로 대차게 까였다.

거기다 하나로통신이 출범하면서 ADSL을 전면에 내세우자 한국통신은 ISDN2라는 것을 내세우는데, 이건 기존에 서비스되던 ISDN을 아무런 개선 없이 이름만 바꾼 것이었다.[24] 이것도 당연히 대차게 까이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로통신의 ADSL(하나포스)에 가입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몇년동안 시범서비스만 하던 ADSL(메가패스)을 내놓게 된다. 한마디로 민영화 전의 움직임을 보면 답이없던 회사.

그나마 까이지 않았던건 2000년에 PPP서비스인 POWWOW[25]의 인터넷 접속 요금을 분당3월/월4000원으로 조정한것인데 ADSL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때라서 별 의미가 없었다... 또한 2001년 6월 1일에 할인시간 정액제[26][27]가 IDSN[28]/PSTN 종일 정액제로 바뀌었지만 역시나 별 의미는 없었다...[29]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화 안내멘트(다이얼이 늦었거나, 잘못 걸었거나 등)의 BGM으로 Earl Klugh의 'Across the sand'가 쓰였다. (38초경부터 들으면 된다.) #

5.2. 민영화 이후[편집]

2002년 5월에는 정부지분 완전매각에 따라 완전 민영화 되었고, 8월에는 이용경 KTF 사장이 민영화 1기 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사실 2009년 아이폰을 내면서 일부 사용자에게 잠시 이미지가 개선되었던 적이 있었다.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에는 데이터 통신 요금이 너무 비쌌고[30], 외산 단말기도 국내에 들어오면 Wi-Fi 기능이 삭제되어 꼼짝없이 통신사의 데이터 통신을 써야했던 시절이 있었다.[31] 그러다 kt에서 아이폰을 아무런 수정없이 그대로 내면서 스마트폰의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고, 데이터 통신 요금은 많이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통신사 차원에서 wi-fi도 열심히 설치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기에 이 시기에 kt의 이미지는 잠깐 좋았던 적이 있었다. 거기다 그때 SKT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내놓은 스마트폰이 악명높은 옴레기였던데다, SKT가 이 시기에 여러가지 문제를 많이 터트리면서 반대급부로 이미지가 좋아진 것도 있다.[32][33]

2009년 6월 1일 이동통신업체인 KTF와 합병, 초거대 통신회사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이때 KTF 건물에서 F자만 떼면 통합 KT 간판이 되니 돈이 별로 안 들어갔으나#, 2009년 7월 신CI를 적용하면서 이마저도 헛짓이 되었다.

한편 가입자 몰래 정액제로 가입시킨게 들통나 몰래 kt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 # 또 2G 서비스를 종료시키기 위해 집전화를 끊기도 했다. #

2012년 2월에는 삼성 스마트 TV의 인터넷을 끊었다.한국일보 하지만 5일만에 취하.아시아경제

그리고 2012년 7월 즈음에 변칙P2P를 차단한다는 명목으로 DPI(심층패킷검사, Deep Packet Inspection)를 도입했다. 예전의 삼성 스마트TV 트래픽논란과 유튜브 속도제한 논란의 연장선으로 최종적으로는 총량제(누적 트래픽 총량 제한)나 종량제를 목표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 kt에서는 종량제가 목적은 아니라고 한다만 글쎄다. 미디어오늘 네이버뉴스

2012년 1월부터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 브랜드는 LTE WARP. 다스 베이더를 이용한 WARP 광고가 잘 먹히지 않자 버스커 버스커를 긴급 투입한 빠름~ 빠름~ 빠름~ 광고로 대체하였다. 하지만 LG유플러스의 약진으로 인해 LTE 꼴지로 밀려났고, LTE 꼴지 신세를 면하기 위해 베가 레이서 2, 갤럭시 R 스타일 등 쟁쟁한 폰들을 한자릿수 가격에 풀었다!

2012년 9월 보조금 대란 때 통신3사가 갤럭시 S III를 정신나간 가격에 풀어서 KT도 LTE 가입자를 대량 유치했다. 그런데 주말에 어마어마한 양의 번호이동이 들어오고 또 나가면서, 첫 영업일인 9월 10일에 전산이 터졌다. 그것도 KT만! 들어오는 사람도 못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도 못나가는 막장 상황에, 기다리다 못한 일부 LG유플러스 판매자는 KT에서 오는 번호이동을 폭파시키기까지 했다. 공식적으로는 12일에 다 복구했다고는 하는데 전혀 믿을 수가 없는게, 13일에도 개통이 안된 번호이동건이 수두룩하다. 덕분에 이 주에는 보조금 잔치가 아니라 번호이동 전산 터진걸로 기사가 잔뜩 나갔다. 특히 KT가.

여담이지만 KT LTE의 만족도는 영 좋지 않다.# 2G 가입자들 쫓아내고 급하게 런칭시킨 탓에 LG유플러스는 이미 넘사벽이고 SKT LTE보다도...
KT 가입자 800만명의 개인정보가 털린것이 확인되었다. 네이버 뉴스링크
kt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뜨는 팝업창에서 자신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유출되었으나 전부 회수하였습니다"라는데 그딴 걸 누가 믿을까?

그런데 2014년 3월 6일 또 털린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건 1200만명과 전건 800만명을 합쳐 도합 200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켜버렸다. KT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사건 문서 참고.

2014년 6월 13일까지 해외망 보수 공사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이로 인해서 그런지 유튜브 재생이 원활하게 안되는 현상이 제기되는데 KT측에선 이에 대한 언급이나 공지사항이 전혀 없었다.

2014년 10월 20일 초고속 인터넷보다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을 출시하면서 하루용량 일 100GB 초과 시에는 인터넷 속도를 100Mbps로 제한하는 만행을 해버렸다. 하루에 100기가라니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그 정도의 트래픽을 소모할까 싶지만 잘 생각해보자. 그 회선을 혼자 쓰나?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보급되면서 자취를 하지 않는 이상은 한 가구에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기기는 아무리 적게 잡아도 서너대쯤은 될텐데, 거기에 4K를 위시한 각종 고해상도 컨텐츠가 늘어나면서[34] 일반 사용자가 하루 사용량을 넘어갈만한 상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토렌트나 서버를 돌리는 헤비 유저들을 막기 위해 취한 조치라고 하더라도 업로드 속도를 제한했었더라면 일반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면서 헤비 유저들을 잡아낼 수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하루 100기가라는 용량에 묻혀 간과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사용 트래픽이 누적되는 기준이 100Mbps를 초과해서 쓰는 트래픽만 누적되는게 아니라 100Mbps 미만의 속도로 소모되는 트래픽도 하루 사용량으로 계산된다는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하루 100기가라는 제한이 지금 당장은 대부분의 사람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는 충분히 부족할만한 용량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왔을때 과연 kt가 하루 이용량을 순순히 늘려줄까?

2016년부터 '올레'라는 브랜드보다 kt라는 이름을 더 밀어주고 있다. '올레 스퀘어'가 'kt 스퀘어'로 바뀐 것을 시작으로 광고에서도 올레 대신 kt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고 있다. 현재 kt 측에선 "올레 스퀘어의 경우, 최근 내·외부 리뉴얼(새단장)을 하면서 회사 명칭인 kt가 더 부각되도록 명칭을 바꾼 것일 뿐"이라며 "기존에 사용하던 '올레' 브랜드 명칭을 인위적으로 바꿀 계획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kt는 이미 앞으로 출시되는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더 이상 '올레' 표기를 사용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또한 일부 olleh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추노마크를 olleh에서 kt로 변경하기 시작했다.

또한, 단말기에 표시되는, 통신사 캐리어명도 2016년 03월을 기점으로 일부 기지국에서는 기존의 olleh가 아닌 kt로 캐리어명이 표시된다. 17년 3월 17일 오후쯤부터 대부분의 기지국에서 kt로 표시하는걸로 보아 기지국 업데이트를 한 모양이다. 그리고 테스트한 결과 일부 선박에는 olleh라고 아직도 캐리어명이 표시된다. 또한, kt wiz의 응원가에서 올레가 들어간건 죄다 바뀌거나 없어졌다. 특히 오정복선수의 응원가는 앞부분 올레부분이 생명이었는데 이게 없어져서 콱갤에서 모기업은 엄청 욕을 먹는중이다. 이후 항의가 심했는지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olleh 표기를 없애는 이유에 대해 황창규 회장이 이석채 전 회장의 색채를 지우기 위해서라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결국.. 언더케이지 겔럭시 J5 / J7 2016 출시 관련기사에서 J7 뒷 커버 통신사 로고가 olleh에서 kt로 변경되었고 휴대전화에서 잘 보면 통신사 캐리어도 kt로 변경되었다. 노트7부터는 부팅로고에서도 올레가 아닌 kt로 변경되었다. 고작 대문자에서 소문자로만 변경되는데 무려 3번이나 바꿨다. 그런데 올레 브랜드는 버리지 않는다고 보아 SK텔레콤처럼 올레라는 브랜드는 일부 상품과 지사 등 kt 본사 직속 지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리점에서만 olleh 브랜드를 그대로 둘 가능성이 높아졌다.예전에 SK텔레콤도 2007년 부터 T라는 브랜드를 내세웠다가 2014년 부터 버리기 시작하더니 2015년에 갑자기 SK텔레콤으로만 쓰고 있었다. 지금도 그러는 모습이 지금 바뀐 kt 광고와 비슷하다.]

그러던 2017년 7월 경 갑자기 올레닷컴의 사이트 배너가 결국 kt로 바뀌였다. 남아있던 olleh의 상징을 사실상 버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olleh로 표기한 대리점 간판을 최근들어서 kt로 교체되기 시작하였다.[35]

2017년 9월 18일, 점점 모든 것이 2016년을 기점으로 olleh에서 kt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변경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olleh.com → kt.com 전환도 확정되어 사이트 주소가 10월 1일을 기점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잠정적으로 며칠 동안 사이트 이용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공지사항과 메인화면에 게재되었다. 물론 올레샵(olleh shop)도 KT Shop으로 전환 예정이다. 공지사항 글 내용 관련 공지 이미지

6. 역대 임원진[편집]

6.1. 이사장(공사 시절)[편집]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 이후 1997년까지 이사장제가 존재하였다.

6.2. 대표이사 회장(구 사장)[편집]

  • 초대 이우재 (1981~1988)

  • 2대 이해욱 (1988~1993)

  • 3대 조백제 (1993~1995)

  • 4대 이준 (1995~1996)

  • 5~6대 이계철 (1996~2000)

  • 7대 이상철 (2001~2002)

  • 8대 이용경 (2002~2005) : 민영화 1기 사장

  • 9~10대 남중수 (2005~2008)

  • 11~12대 이석채 (2009~2013)

  • 13대 황창규 (2014~ )

7. KT 멤버십[편집]

구 올레클럽. KT에서 운영중인 멤버십. 해당 항목 참고.

8. 기타[편집]

여담으로 아이폰을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아직도 SKT보다 아이폰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듯 하다. 이는 KT가 먼저 런칭한 아이폰 3GS와 아이폰 4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SKT와 KT가 동시에 출시한 아이폰 4S가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졌던 것에서 기인한다. 하지만 아이폰 5는 SKT와 KT가 동시에 출시하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에서 훨씬 우위에 있는 SKT가 유리할 것이라는 평이 출시 전에는 대세였는데, 요금할인반환금[37]이라는 변수가 등장하면서 결과적으로 KT가 가입자를 더 많이 확보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이폰 5 출시 시기가 SKT는 이미 위약금3를 적용했는데 KT는 아직 적용안한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아이폰 5+위약금3 미적용 효과로 어느정도 고객을 확보했다.

KT는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제휴해서 소프트뱅크 한국지사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KT는 자사 직원 공급 및 본사 직영 대리점 판매용 한정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아이패드추노마크가 박혀서 나온다.

여러모로 한국에서 외산폰[38]을 쓰기 적합한 통신사다.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전화기, 즉 국내에서 사업을 하다 철수한 HTC, 블랙베리, 모토로라, 마이크로소프트 루미아나 정식 출시는 안했지만 국내에서 인기가 생긴 샤오미 등등 중국 회사 전화기들이 대부분 kt의 주파수를 지원하고, SK텔레콤은 지원한다 해도 멀티캐리어 주파수를 지원해서 도시 외곽에 사는 사용자들에게는 여러모로 불편하고, LG U+는 이제까지 외산폰의 사용이 안됐었으나 최근부터 주파수가 같고, VOLTE만 지원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2015년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은행업 예비인가를 받아 인터넷전문은행 (가칭)케이뱅크를 만든다고 한다.

디시인사이드KT 마이너 갤러리가 있는데 사실상 KT 롤스터의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다.

이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제인 범국민 데이터 요금제[39]는 국내 최초로 광고를 한 (피처폰용) 데이터 요금제이다.[40]

9. 주요 서비스[편집]


즉, 집에선 쿡하고, 밖에선 쇼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정리되었다. 통합KT 홈페이지 팝업창으로 공지하는 내용이다.

2011년 1월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브랜드 QOOK과 SHOW를 통합하여 olleh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2015년 2월부터 올레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관련 기사 그리고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통신사업자 표시도 어느순간부터 KT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몇몇 브랜드와 상품명이 변경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상술된 내용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서비스도 하고 있다.

  • 시외전화(DDD) - 식별 번호는 081. 시장 점유율은 압도적인 1위.

  • 001 - 국제전화 브랜드, 하지만 다른 상품에 캐발리고 있다. 물론 전화 받는 데가 정말 산간 오지라면 선택의 여지는 없다.

  • 1541 - 콜렉트콜 브랜드. 역시 국제전화랑 같은 위치.

  • PPP/SLiP - 접속번호는 01410, 01411, 01412. 쓰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렇지 아직도 개방형 인터넷이라는 이름으로 유지되고있었으나 2017년 8월 31일에 종료 됐다.

10. 계열사[편집]

  • kt commerce - 기업자재 구매대행, 지입자재, 기업판촉물, 기업 역경매

  • ktcs -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 컨택센터 운영, 통신 상품 유통, 세일즈 컨설팅

  • kt ds - SI & SM 계열사 IT컨설팅과 교육도 진행한다.

  • kt engcore - KT 이너텔 사업장의 네트워크 설계 & 구축 전문이긴한데 2014년 2월 대출사기로 법정관리가 들어갔으며 모뉴엘 사태로 또 한번 엮였다.

  • kt estate - 그룹내의 부동산관리. 4,500여개에 달하는 한국통신시절 전화국사 그 외 전국 500여 개의 임대수익형 부동산

  • kth - 하이텔이 전신.

  • kt innoedu - 이러닝서비스, 위탁교육서비스, 교육솔루션 사업, 평생교육 사업.

  • ktis -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 컨택센터 운영, 통신 상품 유통, TR(외국인대상 내국세 환급)사업

  • kt linkus - 공중전화 영업을 전담하는 자회사

    • 익스델 - 115 전보 서비스. KT링커스와 합병(2015. 7. 1)

  • kt mhows - 기프티쇼 및 모바일 광고 영업

  • kt M mobile - kt is 에 있었던 알뜰폰(MVNO)사업 이 분리되어 나온 기업이다.

  • kt music지니뮤직 - 올레뮤직 운영 중. 전신은 도시락. 지니뮤직이라는 새로운 음원사이트를 런칭해서 운영 중. 지니뮤직 런칭 후 LG U+가 주식을 투자하여 2대 주주가 되어 사명을 지니뮤직으로 변경했다.

  • kt m&s - 통신기기 유통 판매 계열사. KT직영점, KT샵 운영

  • kt NexR - 빅데이터 분석

  • kt oic - 영어교육용 콘텐츠 개발, BBC World Service, BBC World wide영어 교육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2014년 삼익악기에 인수되어 사명을 삼익 스마트에듀케이션으로 변경하였다.

  • kt powertel - 국내 유일의 TRS(Trunked Radio System) 사업자. 지휘·관제·동보 기능 무전통신, 서비스를 제공.

  • kt sat - 위성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중계기 임대 사업과 비디오·데이터 전송 서비스, 이동위성 서비스, INMARSAT 등 기존 KT의 위성사업을 가져갔다. 2012년 12월 출범.

  • kt-SB data service - 데이터센터 운영. Co-location, MSP, MIS 등 서비스.

  • ktservice 북부 / 남부 - 북부는 경인지방, 남부는 삼남지방을 권역으로 통신개통/AS, 네트워크컨설팅.

  • kt skylife - 설립과정은 컨소시엄이었고 2011년 현재 지분확보로 계열사 상태다.

  • kt sports - kt wiz 프로야구단, kt sonicboom 프로농구단, kt rolster e-스포츠단, kt shooting team 사격단, kt hockey team 하키단 운영

  • kt submarine - 해저케이블 관련 국내 최대의 해저케이블 회사로 전세계 곳곳에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 kt telecop - 국내 무인경비시장 3위업체.[42] 또한, kt 계열사들의 보안 및 무인경비를 전담하고 있다.

  • kt Wibro infra - 와이브로 사업.

  • CENTIOS - 스마트시티 및 빌딩사업의 컨설팅 및 설계, 관제센터 기반의 ICT솔루션 등 관련솔루션의 공급 및 운영

  • H&C network - 비씨카드 콜센터 운영, 금융권 콜센터운영, 인재파견 아웃소싱.

  • INITECH - 정보보안/금융IT서비스 계열사

  • nasmedia - 인터넷 , 모바일, 디지털방송 광고대행사.

  • Smartro - 신용카드 VAN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전자지불(Total Payment Service) 업체.

  • 브이피 - 온라인, 모바일 결제솔루션 개발

  • 비씨카드 -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신한카드의 지분을 매수해서 지분 70% 정도를 확보. SK텔레콤하나금융지주가 합작한 하나카드와 맞짱 떠보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정작 SKT는 카드사업에서 손을 떼는 분위기.

  • 싸이더스 FNH

  • kt tech - KT산하 휴대전화 제조업체. 2012년 청산절차를 거쳐 없어지게 되었다.

  • kt rental - 각종 계측기, 통신장비, 차량 임대 서비스. 2015년 3월 롯데그룹에 매각하여 현재는 롯데렌탈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 kt 금호렌터카 - 금호렌터카를 인수해서 kt rental에 합병하였다. 대외적인 브랜드명은 앞에 KT만 붙이고 그대로 운영중이다. 2015년 롯데그룹에 매각하여 현재는 롯데렌터카라는 브랜드로 영업중.

  • kt capital - 리스금융, 할부금융등 여신금융상품제공. 2015년 7월 미국계 사모펀드 JC플라워에 매각, 아큐온캐피탈로 사명 변경.

  • k bank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국내 첫 인터넷은행으로, kt에서 주도적으로 개입하였으며, 대주주는 은산분리원칙에 의해 우리은행이 담당.

11. 관련 스포츠팀[편집]

홈페이지


2013년 1월, 수원을 연고지로 10번째 프로야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자세한 과정은 프로야구 제10구단 관련 논란 항목 참고.

사실 KT는 2007년말 프로야구단 현대 유니콘스 인수를 시도한 적이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불거지면서 포기하였다. 당시 60억이라는 헐값 매각과 서울로의 연고 이전에 타구단이 반발했다고 하나, 가장 큰 쟁점은 잠실구장 사용이였다고 한다. 이 와중에 협상과정이 언론에 노출되고 KT 일부 이사들이 반대하면서 2008년 1월 13일 최종포기선언.

12. 비판[편집]

/비판 참조.

13. 관련 문서[편집]

[1] 이것은 통신공사의 법인출범일이고, KT의 역사 자체는 체신부(국가 기관) - 한국통신공사(공기업) - KT(민간기업)으로 이어진다.[2] 원래 광화문에 본사가 있었는데, 1999년 당시 정부의 공기업 지방 이전정책에 의해 본사를 옮겼다.(당시에는 서울 시계 밖으로만 이전하면 지방 이전으로 쳐줬던 듯.) 다만 민영화 후인 2015년, 구 본사옥이었던 광화문빌딩 옆에 신 사옥을 지어 이 두 빌딩으로 대부분의 부서가 이사오게 되어 사실상 회사 조직의 대부분은 다시 광화문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다만 이전에도 실질적인 본사는 광화문 사옥이었다.[3] 알뜰폰 포함[4] 2018년 3월 기준 순증 132,820명[5] 2017년 2월 기준[6] KT IPTV(19.92%)+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10.53%)[7] 2017년 상반기 기준[8] 2017년 10월 1일부터 고객을 위한 올레닷컴과 회사소개를 위한 kt.com이 kt.com으로 합쳐졌다.[9] 1위는 SK텔레콤[10] 나머지 1%는 LG U+SK브로드밴드가 나눠먹고 있다. 정부정책상 통신사업을 독점화시키지 않았기 때문. 물론 1990년대 얘기긴 하지만.[11] kt 홈페이지에는 소문자가 고객에게 더 다가가는 이미지를 나타낸다고 설명하고 있다.[12] 황창규 회장 이후 생긴 변화 중 하나다. 황창규 회장이 olleh 브랜드를 없앤 이유가 이석채 전 회장의 색채를 지우기 위해서라는 얘기가 있다.[13] 민영화 당시 분사계획이 있었으나 취소된 대신 정책적으로 KT의 통신요금을 비싸게 책정해 소비자들이 다른 기업으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kt의 수익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14] 타사에서 깔아놓은 해저 케이블의 일부분을 빌려서 쓰는 형태라 어찌할 수가 없었다.[15] 다만 이 경우에는 공익적인 목적이 크다. 다른 인터넷 사업자들이 수익성 문제로 인하여 산간지역에서 서비스를 하지 않을 때 보편적통신사업자로 지정되어 있는 kt는 무조건 서비스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거기다 수요가 안되는 지역이라고 해서 요금을 더 받을 수도 없기 때문에 kt 입장에선 엄청난 손해가 된다. 따라서 해당 지역의 망 운용 비용을 3사가 분담하게 된다.[16] 실제로 타사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은 300ms 이상 나올때 KT 사용자는 혼자 190ms가 뜨기도 한다.[17] New Cross Pacific Cable System[18] 공사로 전환되면서 국민연금 대상자에 강제 편입되는 바람에 공무원 연금을 받지 못한다.[19] 요즘같으면 국가를 대상으로 소송이 이어졌을 정도의 사안이다. 멀리 볼 것도 없이 서울대학교의 법인화 사건을 보더라도 답이 나온다.[20] 현재 우정직 커트라인이 일행직에 비해 낮고 일행직과 별개로 뽑는 건 KT의 사례와 무관하지 않다.[21] 이게 처음에는 20원이었으나 이후 전화요금 현실화라는 이유로 30원, 35원, 40원, 50원...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갔다.[22] 단 014XY는 요금 인상에서 제외되었다.[23] 적용시간은 월 2만원 요금제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4만원 요금제는 밤 9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공휴일은 전일) 적용된다.[24] ISDN은 64Kbps의 속도였고, 2회선을 사용하면 128Kbps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었다. 그러나 요금적용이 전화요금과 똑같은데다 2회선을 사용하면 전화요금의 2배가 들어갔다. 거기다 ISDN2라고 나왔을 때의 모뎀 속도는 52Kbps로 ISDN 1회선과 큰 차이가 없었다. 한마디로 이용할 필요가 전혀 없는 서비스였다.[25] 접속번호 01412(56k)[26] 적용시간은 22→20시~8→9시, 12~13시, 공휴일은 24시간 요금은 40000→30000→25000원.[27] 야간정액제는 적용시간(23~22시~8~9시)이 그대로지만 요금은 2000→18000→12000원으로 인하되었다.[28] 이쪽은 2000년 5월 1일[29] 단 ADSL을 깔수없는 도서산간지역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30] 그러나 Fimm 240요금제가 150MB를 제공할때(프로모션시 테더링 포함 무제한) june 250은 75MB를 제공했고 Fimm 650이 1GB를 제공할때 june 500은 250MB를 제공했다.[31] 물론 요금제도 있었다. 하지만 범국민 데이터요금제를 제외하면 홍보를 안했다 그나마 어느정도 알려진 알요금제는 데이터통화료가 합산되서 소진됐었다.[32] 물론 kt역시 가입자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외제를 들여왔기에 나당연합군이라는 비난을 받았다.[33] 물론 국내 경쟁사들의 행보를 보면 정말 쓸데없는 비난[34] 멀리 갈것도 없이 당장GTA 5 용량이 65기가에 달하고 넷플릭스에서 4K 영상을 스트리밍한다고 하면 1시간에 무려 19기가를 잡아먹게 된다. 기본 20기가는 나가는 현세대 게임은 말할것도 없고...[35] 아직까지는 기존 대리점을 바꾸기 힘드니 먼져 새로생긴 대리점이나 CS점만 바꾸고 차차 기존 대리점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36] 전 체신부 우정국장.[37] 속칭 위약3. 유선인터넷에서 보던 그 할인반환금이다. 중도해지할 때 할인받은 금액을 납부해야 하는 제도다. 이전에도 인터넷요금을 계산해봤다면 알겠지만, 가입기간이 길어질수록 위약금이 쌓인다.[38] 외국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 한국 미출시 폰 포함[39] 월 5,000원만 내면 20,000원까진 무료 통화가 적용되며 초과시 60%활인, 최대 28,000원(26,000원, PCS2000 1x/EV-DO 한정) 까지 부과된후 무제한 구간이 적용되는 데이터 요금제.(하지만 나중에 무제한 구간을 폐지시켜서 28,000원까지 도달하면 알짤없이 차단됐다.)[40] 애초에 Fimm이나 DATA 이월같은 요금제는 광고를 하지않아서 심취해 있거나 웹사이트를 유심히 본 사람이 아니면 눈치채거나 알기 어려웠다.[41] 2016년 10월 1일 서비스 종료 [42] 1위는 에스원, 2위는 ADT캡스이다.[43] KT와는 완전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