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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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전주문화방송 주식회사

영문명칭

Jeon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설립일

1965년 2월 17일

업종명

국내방송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홈페이지


사옥보기


1. 개요2. 역대 수장
2.1. 통합 전
2.1.1. 한국문화 전주국장2.1.2. 전주텔레비전 사장
2.2. 통합 후
3. 방송망4. 제작 프로그램
4.1. 보도4.2. 시사 / 교양4.3. 오락4.4. 라디오4.5. 나무위키에 등재된 종영 프로그램
5. 전주MBC의 주요 인물
5.1. 현직 인물5.2. 전직 인물5.3. 골든마우스 관련
5.3.1. 골든마우스5.3.2. 브론즈마우스 유력 후보
6. 트리비아
6.1. 배철수의 음악캠프 릴레이 중단 사건6.2.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동참
7. 관련항목

1. 개요[편집]

전북과 충남 남부를 가시청권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 TV·라디오 방송국이다. 호출 부호는 HLCX.

1965년 2월 17일 라디오가 먼저 개국했으며 1971년 4월 25일 전북텔레비전주식회사로 TV 방송을 시작한 뒤 1971년 9월 15일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다.

2013년 10월에 진행 20주년으로 골든 마우스상을 수상한 김차동 씨가 여기 소속. 1993년 10월부터 FM모닝쇼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의 지역방송국인 MBC(南日本放送)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전주MBC 라디오 앱으로 표준FM과 FM4U를 들을 수 있다. 단, 앱에서 바로 재생이 안 되고, MX 플레이어를 같이 설치해야 한다.

박찬익 기자는 ‘2천억원 BTL 하수관거 내맘대로 공사, 다시 파헤치다’를 보도해 2014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 부문 뉴스상을 받았다.#
또, 유룡 기자가 취재, 연출한 다큐멘터리 '육식의 반란'이 '제40회 한국방송대상'과 '전국MBC기자상 대상','방송기자클럽 올해의 방송기자상','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등 수상했다.
아래의 콘텐츠들은 정말 퀄리티가 높은 콘텐츠들이므로 시간날 때 한번씩 보도록 하자.


최근 여자 아나운서의 교체가 잦다. 2013년까지는 서지희, 주혜경 아나운서였으나, 2014년에는 정은지, 이민화 아나운서, 2015년에는 김민지, 목서윤 아나운서로 교체되며 에이스로 자리잡은 김예솔 아나운서를 제외하고 대전MBC와 비슷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단, 정오의 희망곡은 김예솔 아나운서가 탄탄하게 자리잡은 적이 있어서 대전의 같은 프로그램과 달리 3년 동안 DJ가 7번이 바뀌는 혼란이 벌어지지 않았다. 대신 퇴근길 6시, 닥터MBC 등등이...

전주 출신의 작가 최명희의 대하소설 혼불을 세상에 다시 피워 올린다는 목적으로 2011년 혼불문학상을 제정, 해마다 공모전을 받는다.

키국인 문화방송에서도 2014년 이후 외면하는 공개, 비공개 결합 코미디 프로그램인 <코미디파티>를 직접 제작해 2016년 2월부터 방송했었다. 최양락전유성이 키우는 개그맨들과 김경진, 오정태, 김완기 등 선배 개그맨들이 함께 꾸미는 코미디 쇼로, 공개코미디는 물론 추억의 알까기 등 비공개 녹화 코너도 방송했다. 물론 예전처럼 스타를 모셔오진 못하고, 지역방송 프로그램답게 전북지역 동네 이장들이 선수로 출연했다..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였다. 그러면 뭐 하냐? 다른 지역에서는 우결 방송하더라. 시청률은 1~3퍼센트로, 회당 1,200만에 육박하는 제작비에 비해 낮은 편이더니 결국 2016년 8월 6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였다.

최근에는 높으신 분들의 압력때문인지 TV나 라디오에 나오는 아나운서나 리포터 등의 방송인들의 멘트들이 점점 노잼화(...)되고 있다. 김예솔-이충훈의 예능 라인을 몇 년째 다시 못보고 있으며, 최고의 예능 꿈나무였던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게는 MC나 예능을 할 기회 자체를 거의 주지 않고 정보 프로그램이나 의학(...)프로그램에 활용했다.[1]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다워야 한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전주MBC같은 지방 방송국에서는 아나운서를 뉴스를 읽어주는 역할에서만 쓰지는 않는다는 점[2]을 봤을 때 생각해볼 문제...

특이하게 나무위키에서는 전주문화방송 문서가 지역 로컬방송국 내용보다 매우 자세하다. 이 방송국 여러 인물들이 나무위키에 등재된 걸 보면......

표준FM은 스팟광고 전 "문화방송입니다"라는 아나운서 멘트를 쓴다.

2. 역대 수장[편집]

2.1. 통합 전[편집]

2.1.1. 한국문화 전주국장[편집]

  • 서완봉 (1965~1971)

  • 김종환 (1971)

2.1.2. 전주텔레비전 사장[편집]

  • 김재기 (1971)

  • 백만두 (1971)

2.2. 통합 후[편집]

  • 노시영 (1971~1977)

  • 박형순 (1977~1982)

  • 최규철 (1982~1986)

  • 이철원 (1986~1989)

  • 김용균 (1989~1992)

  • 임병찬 (1992~1995)

  • 이대우 (1995~1998)

  • 장영배 (1998~2001)

  • 유희근 (2001~2004)

  • 박병선 (2004~2005)

  • 한귀현 (2005~2008)

  • 장대연 (2008~2010)

  • 선동규 (2010~2012)

  • 전성진 (2012~2015)

  • 원만식 (2015~ )

3. 방송망[편집]

A. 아날로그 TV 채널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종료되어 기재하지 않았다.
B.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11-1번이다.
C.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D. 송출이 예정되어 있는 채널과 주파수는 ※로 표기한다.

전주문화방송에서 송출하는 방송 전파는 전라북도 일원과 전라남도 일부, 충청남도 일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송신소 위치

TV

표준FM

FM4U

DMB

모악산

41

94.3

99.1

12A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산1

전 주

39

-

-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산299

교룡산

23

-

-

-

전북 남원시 산곡동 산25-1

미 룡

41

-

-

-

전북 군산시 미룡동 897-2

야미도

19

-

-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운 산

-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산48

고 부

41

-

-

-

전북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

고 창

29

-

-

전북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 산5

고부신림

41

-

-

-

전북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

무 장

49

-

-

-

전북 고창군 공음면 두암리 산120-1

순 창

43

-

-

전북 순창군 순창읍 가남리 산9

임 실

17

-

-

-

전북 임실군 임실읍 갈마리

진 안

24

-

-

-

전북 진안군 진안읍 군하리 산44-1

장 수

43

-

-

-

전북 장수군 장수읍 대성리 산258-2

무 주

24

-

-

-

전북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산26-1

적상산

21

-

-

전북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산184

삼 공

28

-

-

12A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79-1

노고단

-

101.7

-

12A

전남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산110-2

화 산

41

-

-

-

전북 완주군 화산면 화평리

4. 제작 프로그램[편집]

4.1. 보도[편집]

4.2. 시사 / 교양[편집]

4.3. 오락[편집]

4.4. 라디오[편집]

  • 김차동 FM 모닝쇼

  • 정오의 희망곡 유채림입니다

  • 정진권, 이충훈의 모범방송

  • 유기하의 시사토크

  • 김선식, 홍혜정의 여성시대(금요일)

  • 김도헌의 라디오 특진

  • 김도헌의 LP창고

4.5. 나무위키에 등재된 종영 프로그램[편집]

5. 전주MBC의 주요 인물[편집]

5.1. 현직 인물[편집]

5.2. 전직 인물[편집]

  • 정은지 : 전 아나운서, 현 KBS 강릉 아나운서

  • 이민화 : 전 아나운서, 아예 직업을 바꿔서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소문이 있다.

  • 이소연 : 전 리포터, 현 공영TV 쇼호스트

  • 박기덕 : 전 아나운서, 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현재 아나운서 학원에서 활동한다는 소문이 있다.

  • 서지희 : 전 아나운서, 현재 정당인으로 활동한다는 소문이 있다.

  • 주혜경 : 전 아나운서, 현재 스피치 강사로 활동한다는 소문이 있다.

  • 김민지 : 전 예능인 아나운서, 현재 금융감독원에서 공보팀 아나운서[13]로 있다.[14] 어찌보면 가장 성공한 케이스 전국구가 되었다. 금융감독원가서 예능인의 소원을 이뤘다 하더라.

  • 임지웅 : 전 아나운서

5.3. 골든마우스 관련[편집]

5.3.1. 골든마우스[편집]

  • 김차동 : 2013년 수상, 로컬방송 최초로 골든마우스를 수상하신 진정한 레전설... 아직 지방 방송 중에서는 이 분에게 대적할만한 후보가 아직 없으며 대구 MBC 정도나 가야 이지아, 김묘선, 김소영, 류강국 DJ들이 2021년까지 안짤리고 진행한다면 골든마우스 수상이 가능할 정도이다.

5.3.2. 브론즈마우스 유력 후보[편집]

  • 2009년에 입사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출산휴가에서 복귀하면, 출산휴가가 3개월이라고 가정할 시에는 2019년 상반기, 1년이라고 가정할 시에는 2020년에 브론즈마우스 수상이 가능하다. 생각보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출산휴가라는 변수가 있는 케이스.

6. 트리비아[편집]

6.1. 배철수의 음악캠프 릴레이 중단 사건[편집]

2008년 가을 개편부터 2009년 가을 개편까지 1년 동안 이 지역에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나오지 않고 이백희의 해피투게더라는 자체 방송이 나온 적이 있었다.[15] 이백희씨는 전주MBC의 MC 콘테스트에 입상하고 전주MBC 별밤지기를 하시던 분인데, 하필이면 개편 때 맡게 된 프로그램이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자르고 생긴 프로그램...[16][17][18] 첫 방송에서 500여 통의 글파랑새[19][20]가 왔는데, 다들 하나같이 "배철수 아저씨 대신에 방송하는 당신은 누구세요?"라고 하였다고 한다.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의 게시물이 엄청나게 달렸던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지금도 전주MBC 시청자 게시판에서 배철수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은 글을 볼 수 있다. 거의 프랑스 혁명급의 민란

그 당시 JTV의 "장혜라의 행복발전소"로 갈아탄 사람도 상당히 많다. 한마디로 최악의 피해자는 배캠 애청자&이백희 씨이고, 최대 수혜자는 JTV와 장혜라 씨였던 것이다.

결국 이백희의 해피투게더는 1년 만에 폐지되고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릴레이가 재개됐으며, 이백희 씨를 다시는 전주MBC에서 볼 수 없었다.(고 알려졌으나. 사건 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주MBC TV프로그램 "생방송뷰"에서 성우를 맡고 있다고 한다.) 이백희 씨는 전주교통방송에서 "주말엔 TBN이좋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전주교통방송에서 "이백희의 TBN차차차"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를 맡고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활동이 다향한데, 밴드 "스타피쉬"라는 팀의 보컬이며, 밴드 "화요일11시밴드"의 보컬 겸 기타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앨범까지 발표하며 활동중인 상태라고. (활동은 하지 않지만 발표된 앨범 중에는 밴드 "아쿠아스톤"의 앨범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역시 방송은 토사구팽??

6.2.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동참[편집]

2017년 10월 현재 전주MBC도 파업에 동참하였다. 9월 1일 뉴스데스크에서 김한광 부국장이 앵커 사임 멘트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21] 상당 수 기자들과 아나운서들이 파업에 동참하였다. 현재 프로그램 진행은 새로 영입된 김도헌 아나운서, 유채림 아나운서, 이유진 아나운서를 열심히 굴리고 있다. 살려조

7. 관련항목[편집]

[1] 웃음이 많고 표정이 밝은 아나운서인데 애써 정색을 한다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고, 심지어 라디오에서도 특유의 하이톤을 감추려 노력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2] 뉴스나 라디오DJ, 토크쇼는 당연히 기본옵션이지만 추가옵션으로 개그프로그램도 모자라서 심지어 PD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굴리고 있다..물론 충청권의 모 광역시의 같은 계열사 방송국만큼 굴리지는 않지만 [3] 전주MBC TV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로컬방송 TV프로그램 중에서 나무위키에 최초로 등재되었다.[4] 전주MBC 모든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로컬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서 나무위키에 최초로 등재되었다.[5] 멘트 자체가 예솔이는 21살이다... 문제는 2013년부터 계속...[6] 2009년 입사, 지방 아나운서 최초로 위키백과 및 나무위키리그베다위키에 수록된 아나운서[7] 2012년 입사[8] 2017년 입사[9] 2015년 입사[10] 예전에 MBC에서 공채 코미디언을 하시던 분이다.[11] 2016년 입사[12] 2017년 입사[13] 물론 금융감독원에는 아나운서 보직은 없으나, 하고 있는 역할은 그것에 가깝다.[14] 뭐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되고... 라디오에서도 정준호와 광고를 찍었고, 금융권 ATM기에 광고 영상에 나온다.[15]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지역 자체 방송으로 대체된 적은 최초이자 마지막이다. 환갑이 넘으신 배철수 씨이지만, 웬만하면 건드리기 힘든 프로그램 중 하나다.종신 진행 소리도 나오는 판에[16] 당연한 얘기지만 맡는 사람은 독을 든 성배를 든 기분이었을 것이다. 당시 30대 초반이던 이백희 씨가 감당하기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17] 별밤지기는 어떻냐고 그럴 수 있지만, 별밤은 각 지역마다 자체 방송이 활발한 프로그램이었다. 애초에 청취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표준FM(AM)이기도 하고... 하지만 2014년부터 별밤은 완전히 전국방송 중이다.[18] 퇴근길에 차에서 라디오를 듣게 되는 프라임 타임인 배캠인 데다가 당시 청취율 수위를 다투었고, 광팬들이 많기로 유명한 배캠을 1년 동안이나 방송을 못 들었다는 것도 전북 도민들에게는 고통이었을 것이다. 팝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19] 전주MBC에서는 방송용 문자를 글파랑새라고 부른다.[20] 배캠이 없어진 데에 대한 상실감에 따른 이탈지역방송이라는 한계, 그리고 난생 처음 듣는 무명의 DJ라는 것을 감안하면 저 500통이라는 숫자는 전주MBC에서 절대 작은 숫자가 아니다. 그런데 그 문자들이 하나같이... "'웬 듣보잡이냐?"'는 내용이었으니 이백희 씨도 어이없었을지도 모른다.[21] 울음이 터질듯한 목서윤 아나운서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