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SPORTS+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대한민국 스포츠 전문 채널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MBCSPORTS.png

파일:MBCSPORTS2.png

파일:attachment/sbssports.png

파일:jtbc3foxsports.jpg

파일:skySports.jpg

파일:left_title_spotv.png

파일:SPOTV2.png

파일:SPOTV+.png

파일:SPOTV ON.png

파일:SPOTV ON 2.png

파일:IB SPORTS.png

파일:STN SPORTS.png

파일:생활체육TV__main__logo_7.png

파일:logo1492051235.png

골프

파일:img05_02_success10_2x.jpg

파일:jtbcgolf.jpg

파일:external/ibmedianet.com/top_logo.png

바둑

파일:2016-03-03-21-32-15-1717228521.png

파일:logoBottom.png

낚시

파일:FTV_headerlogo.png

파일:한국낙시방송로고.png

당구

파일:external/www.billiardstv.co.kr/sports1_logo.png

장기 · 체스

파일:02_img~01.jpg

승마

파일:한국승마방송.png

산악

파일:left_top.gif


파일:MBCPLUS.png의 채널 목록

파일:MBCevery1.png

파일:MBCSPORTS.png

파일:MBCSPORTS2.png

파일:MBCDrama.png

파일:MBCMUSIC.png

1. 개요2. 방영 프로그램
2.1. 야구
2.1.1. KBO 리그
2.1.1.1. 비판2.1.1.2. 피칭캠2.1.1.3. 비범한 자막2.1.1.4. 포스트시즌 중계
2.1.2. 메이저리그
2.1.2.1. 13-14시즌, 류현진 전용 채널2.1.2.2. 2015년, 강추브라더스2.1.2.3. 2016년, 중계권은 신의 한수, 자매 채널을 만들다.2.1.2.4. 2017년2.1.2.5. 2018 시즌2.1.2.6. 비판
2.1.3. 일본프로야구2.1.4. 아마추어 야구
2.2. 축구
2.2.1. K리그
2.2.1.1. 부실 중계 채널 이미지2.2.1.2. 2014년2.2.1.3. 2015 아시안컵2.2.1.4. 2016년2.2.1.5. 2018년
2.2.2. 해외리그
2.3. 농구2.4. 기타 스포츠
3. 소속 인물
3.1. 아나운서3.2. 해설
4. 기타

1. 개요[편집]

MBC 플러스의 스포츠 전용 채널.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의 본좌 ESPN과 제휴를 맺어 2001년 4월 'MBC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개국했다.[1]

국내축구, 해외축구, 야구, 농구, 배구, 아이스하키 등 각종 경기 중계와 예능 프로그램을 방송해주며, 평상시엔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도 많이 중계해준다. 대학씨름, 낚시, F-1, 보디빌딩, 인라인 스케이팅, 축구·야구·당구의 연예인 리그 등등. 심지어 청도 소싸움도 중계해줬다!

미국 방송국인 ESPN의 영향이 커서인지, 초기에 그들의 방송기술이라든가 기법 등을 많이 배워서 도입했다. 대표적인 게 경기 시작하기 전에 경기장 밖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관중들의 모습을 찍는 것으로 중계 방송을 시작하는 거라든지. 방영 프로그램의 백미는 미국 방송국답게 역시 야구 중계이며 야빠들에게는 개념방송 엠스플이라고 불리며 칭송받는다. 반대로 한때는 K리그 방송이 부실한 편이 있어서 축빠들, 특히 국축빠들에겐 엠빠따 또는 MBC 베이스볼+로 불리며 무한히 까이는 방송국이었다. 근데 중요한 것은 SBS SPORTS[2], KBS N SPORTS보다 국내축구 중계수가 많다.

2010년 6월 싱가포르 ESS(ESPN과 Star TV의 합작사)과의 합작투자계약이 만료되어 2010년 8월 1일자로 MBC SPORTS+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4년 3월 1일 오전 5시부터 MBC every1MBC 무한도전[3]을 대신하여 지상파 DMB방송을 개시했다.

2014년 4월 1일 자체 법인을 MBC 플러스미디어와 합병했다.

2016년 3월 1일 지상파 DMB 송출을 중단한다.

2016년 4월 1일부터 엠스플뉴스라는 제호의 온라인 언론을 운영하고 있다. 동년 6월 1일부터는 MLB.com의 한국어판 서비스인 MLBKOR.com도 운영하는 중.

2. 방영 프로그램 [편집]

2.1. 야구[편집]


2011년 준플레이오프 예고편 영상.



약을 굉장히 많이 빨았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참고로, 2014년 시즌 예고 역시 명불허전.


이번엔 더 심하게 약 빨았다(...) 태연이 시구나온다고 예고를 정성 스럽게 한걸 보니 예고 제작자나 엠스플 담당자가 소덕의 냄새가 난다. 소덕 인증 하신 막내 PD

2.1.1. KBO 리그[편집]

중계 해설진들도 타 방송사보다 나은데다, 경기와 상관있을 때나 없을 때도 재밌는 통계를 보여주며, 특히 가끔씩 덕아웃을 비춰 코믹한 장면을 잡아내는 카메라워크에서는 장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 기획은 베테랑 이석재 PD [4] 의 제안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경기 도중 CG나 화면등은 거의 이석재 PD의 기획안 작품이다.

다만 경기 도중 CG나 화면, 그리고 지나친 카메라 기법은 무리수라는 지적이 많다.

때론 경기 직관하는 팬들의 지나친 행동을 잘 잡으면서 모자이크 처리도 잘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카메라를 비추어서 경기 맥을 끊는 편이고 또한 중계가 무색하게 캐스터, 해설자들의 지나친 잡담이 산만하다는 지적이 많다.
즉 10년 동안 시청률 1위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 시청률 올리려고 더더욱 생쇼하는구나

매 이닝이 끝나고 나오는 하이라이트 장면에선 ESPN 전용 하이라이트 테마곡을 도입함으로서 보는 재미와 함께 듣는 재미까지 가져다주기도 했다. 소위 '공수교대송'이라 하면 타 방송사의 것이 아닌 바로 이 곡을 가리키며, 이 테마곡은 MBC ESPN 야구 중계의 상징처럼 되어 선수들도 모두 이 멜로디를 알고 있을 정도이며(선수들이 멜로디를 따라하는걸 야구중계 예고로 내보내기도 했다) 사직구장에서는 테마곡 떼창이 나왔다. 그러나 빠삐코를 표절...물론 농담이지만 실제로는 HBO World Championship Boxing의 오프닝 테마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야구팬들을 충공깽으로 몰고가기도 했다. 물론 MBC ESPN 측에서는 공식적으로는 표절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는데, 당시 재직 중이었던 정우영 캐스터에 따르면 담당자들은 음악 제작자 말만 믿었던 모양인 듯하며 자체적으로는 표절로 결론지었다고 한다. 위의 동영상 링크 약 20초 정도부터 들어보고, 표절인지 아닌지 직접 판단하자. (음악이 계속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면 저작권 합의가 된 듯 하다.) 어쨌든 ESPN과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로도 이 곡은 계속 엠스플, 나아가 한국 프로야구 TV 중계의 상징으로 남아 있으며, 정식 곡명은 'Insideball'이다. 2014년부터 공수교대송을 새롭게 리메이크되어 사용하다가, 2014년 4월 22일 롯데vs넥센 경기부터 다시 리메이크 전의 곡으로 돌아갔...는데 이 오프닝은 1달정도 잠깐 쓰였다. 지금은 리틀야구 오프닝에 쓰이는 모양. 추가바람 5월 하순부터 마시따밴드가 연주한 버전을 내보내고 있다. # 이걸로 굳어진 듯 했지만 언젠가부터 오프닝 한정으로 옛 버전에 기타 솔로 구간을 추가한 곡을 틀었고[5], 2016 시즌에는 아예 이걸로 되돌아갔고. 마시따밴드가 연주한 버전은 엔딩으로 쓰이고 있다.

2009 시즌에는 미국본토 ESPN의 협조로 국내 방송사 중 최초로 투구 궤적 카메라(S존)[6]를 설치. 시청자에게 궤적을 보여주며 객관적인 해설도 하고 있다.[7] 이것 때문에 주심이 판정을 잘못 내린다면 훤히 보인다. 물론 중계중에 중계진, 대표적으로 이순철 해설은 'S존은 객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있어도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심판은 카메라가 아니라 엄연히 존재하는 한 인간이다. S존은 재미의 요소이고 하나의 기준일 뿐이니 굳이 맹신할 필요는 없다. 영혼이 실리지 않아 볼이라면 문제겠지만 이와 함께 2009 시즌부터 자막에 사용하는 볼카운트 표시를 전광판에서 사용하는 전구식 볼카운트를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특히 2007년 준플레이오프에서 이범호가 삼성을 상대로 홈런을 쳐내자 화면을 화려한 꽃으로 물들여서 중계 관계자가 인터넷 커뮤니티 문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8] 엠팍에는 운영진을 통해 특집영상을 선행공개하거나 하는 식으로 피드백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후에 매우 큰 파장을 불러오는데...

프로야구 중계권료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2009년 4월 18일부터 야구 중계방송을 중단하였고, 이 덕분에 SBS 스포츠와 함께 야빠들의 욕을 왕창 먹었다. 다만 중계 중단을 주도한 SBS 스포츠보다는 덜 욕을 먹고 있으나, 운영자의 따지는 태도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분개하는 편... 아무튼 잘 해결돼서 야구 중계는 잘 되고 있는 중.

Xports가 SBS CNBC로 전환되면서 졸지에 실업자가 된 이효봉 해설위원을 영입, 시범경기부터 투입시키고 있다. 한명재-이효봉의 조합은 상당한 호평을 듣고 있는 편. 더불어 MBC ESPN의 모회사격인 MBC Plus에서는 Xports가 사라지면서 없어진 중계권 한자리를 더 가져가며 MBC ESPN과 함께 신규채널인 MBC Life에 야구방송을 보내고 있다. 두 방송 모두 아래의 캐스터와 해설자가 번갈아가며 돌아간다. 하루에 두 경기를 소화하는 격. 삼성과 SK의 경우에는 5월 중순까지 딱 한번의 3연전씩만 ESPN 중계를 탔을정도로 중계하는 구단에 대한 선택 호오가 분명하다. 원래도 그랬던거지만.. 특히 2010 프로야구의 공식 개막전은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의 경기[9]였지만 ESPN을 여긴 대구구장 넘어 HD조차 지원되지 않는 MBC Life로 변경해버리고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공중파에서 방송하게 되지만 역시 공식 개막전을 저 뒤로 밀어버린 것이 찔리긴 한건지 문학구장과의 이원생중계를 결정, 수 많은 야구팬들을 당혹케했다. 헌데 역시나 문학구장에선 개막 행사만 중계하고 나머지는 쭈욱 잠실구장만 중계하게 된다. 5월 2일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5월 9일 LG 트윈스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결방한 예능 시간에 공중파에서 중계하다가 두 경기 모두 하필 끝내기 안타가 터지기 직전에 드라마 시간에 맞춰 중계를 끊었다. 제작진의 수명이 (욕먹어서)꽤나 늘었다 카더라KIA 타이거즈 성향이 강한 해설 때문에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홍스플, 빨스플, 좌스플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2015년부터는 친 한화 이글스 성향의 해설이 나타나면서 칰스플이라고 불린다.

KBS N 스포츠 소속의 故 송지선 아나운서를 2010년 2월에 영입, 관련 프로그램 티져영상이 시범경기 때 방영되었다. 2010년은 확실히 야구에 올인하겠다는 전략. 정규시즌이 시작되자 KBS N 김석류 아나운서의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대항마로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의 2MC체제(초기에는 모두 출연했으나 일주일씩 나눠서 출연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로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내보내고 있다. 특색이 있다면 앉아서 진행하는데 치마는 언제나 미니스커트다.(...) 김석류 아나운서의 결혼 발표 이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보던 많은 야빠들이 '베이스볼 투나잇 야!'의 여 아나운서 허벅지를 보겠다고 선언했으나, 문제는 하필 이런 빅찬스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테이블을 신설하여 허벅지를 가려[10]버려서... 상당수 야빠들은 '스튜디오에 쫒아가서 테이블을 발로 차버리고 부수고 싶다 vs 테이블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둘다 안 보겠다'로 대립하였었다. 결국 2014년 7월 18일, 테이블 앞 모니터를 공식적으로 치웠다. 올레!

2012년 MBC 본사의 파업으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인해 김민아 아나운서가 런던 올림픽 방송에 합류하게 되자 그 자리를 김선신 아나운서가 대체한다. 하지만 7월에 파업 끝났어요

2010년에는 2006년에 시도했던 KBO 퓨처스리그 경기의 중계를 월요일에 정례화하여 중계하려 하기도 했다. 원래 계획했던 방송이 연속 우천취소로 방송되지 못했지만, 5월 10일 LG와 상무의 경기가 중계되었다.

2010년에 해설계에 들어온 정수근은 데뷔 1경기만에 잘렸다. 때문에... 그 외에도 투수 전준호도 해설을 한두경기 하다가 어째서 인지 그만뒀다.

번외로 한만정은 1군 경기가 아닌 야구경기(퓨처스리그, 리틀야구, 여자야구 등)에서 해설을 담당하고 있다.

해설진을 보자면, 과거 MLB 독점중계 시절엔 허구연을 중심으로 이종률, 송재우, 차명석, 김상진이 해설을 했었고, 2000년대 중반에는 허구연을 중심으로 양상문이나 김성한이 해설을 했었다.

2011년에는 2006년에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양상문을 재영입했으며, 2012년에는 손혁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2013 시즌을 앞두고 빵재홍박재홍슈라이더조용준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으며, 허구연 해설위원을 포함한 5명의 해설위원이 출연하게 되며 현장 중계에서는 1캐스터 2해설 체제의 3인 중계로 중계중이다. 대신 허구연 해설이 중계하는 날은 캐스터 - 허구연 해설 2인 중계로 중계. 초보 해설진들의 경력이 쌓이면서 7월 현재는 다시 2인 중계로 돌아왔다.

2014년을 앞두고 정우영 캐스터가 SBS 스포츠로 이적하였고, 이전에 메이저리그 해설을 맡았던 차명석LG 트윈스 투수코치를 해설위원으로 재영입했다. 또한 예전에 SBS Sports 해설위원으로 있던 양준혁 해설위원이 베이스볼 투나잇에 출연 중이며, 시즌 중에 정용검 캐스터가 프로야구 중계에 투입되었다. 이후 양상문 해설위원이 LG 트윈스 감독에 선임되며 하차했으며, 양준혁 해설위원이 5월 18일 SK vs 한화 경기부터 해설에 투입되었다. 2014 시즌 막바지에 차명석 해설위원이, 시즌 종료 후 손혁 해설위원이 현장에 코치로 복귀하며 하차했다.

실험적이고 스토리가 있는 중계를 좋아하는 사풍 덕분인지, 2014년 10월 16일 SK 와이번스두산 베어스 전 중계에서는 당시 SK가 경기 결과에 따라 LG 트윈스와의 4강 싸움 승자가 나올 수도 있었던 상황임을 이용하여 파격적인 이원 중계를 실현하였다, 이는 휴식일이라 일찌감치 다음 날 롯데와의 경기를 준비하러 부산 호텔에 묵고 있던 LG 선수단에 카메라를 급파한 것(!!!) 이 무슨 연예인 사생이 따로 없다. 숙소에서 초조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양상문 감독의 모습을 경기 중간 중간 생중계로 내보내는 모습이 일품.경기 5:5 스코어에서의 양상문 감독연장 10회 SK의 역전을 차마 바라보지 못하고 자리를 뜨는 양상문 감독 혹자는 이러한 장면 연출에 대해 제작진이 WWE의 백스테이지 세그먼트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하기도. 사실은 만약 SK가 졌다면 양상문 감독의 세레머니를 보여주고자 취재진을 파견했다 카더라. 근데 그것은 실현되지 못했다.

2014년 10월 17일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는 정규시즌 최종전을 맞아 엠스플의 야구중계 제작과정과 스테프들의 모습 그리고 베이스볼 투나잇을 준비하는 모습을 중계 중간에 담았다.

2014 시즌 종료 후인 11월 6일, 정민철이종범 해설위원 영입을 발표하였다. 12월 16일 김선우 해설위원과 18일 이만수 해설위원까지 영입하게 된다.(이만수는 상시 해설은 아니고 객원 해설)

2015년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중계는 2015년 10월 3일 한화 이글스 vs kt wiz수원 kt 위즈 파크 경기로 2015년 시즌도 작년과 같이 클로징을 했다. 또한 2015년 부터 사진작가 알렉스 김이 찍은 선수들 사진과 경기장 풍경을 찍은 사진을 담아서 사진 스케치 형식으로 중계 중간에 방송하고 있다.

2016년 4월 4일부터 KBO 리그 주간 매거진 프로그램 야시장을 생방송으로 제작, 편성하고 있다. MC는 서경석.

2016년 6월 25일. 그러니까 625 대첩부터 전 XTM 소속이었던 김수환 아나운서가 투입 되었다.

2017 시즌 KBO 퓨처스리그의 중계가 MBC SPORTS+ 2를 통해 2013년 이후 4년만에 편성된다.

2018년 부터는 중계에 사용하는 스코어버그를 우측 하단에 배치했다.
또한 그라운드 리포팅 여자 아나운서 배치는 아마 공식 무산된건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사실상 멈춘 상태다.

원래 그전까지 배지현, 김선신, 박지영, 장예인, 정새미나, 박신영, 엄윤주 아나운서등의 인원이 어느정도 많이 있었지만, 여자 아나운서 중 김선신과 함께 둘 뿐인 정직원이었던 박신영 아나운서는 2017년에 퇴사, 2018년 배지현류현진과 결혼후 내조를 하기 위해 계약직이라도 사실상 퇴사, 엄윤주 아나운서는 사실상 계약만료, 현재 김선신 아나운서는 결혼후 임신중이라 관련 법에 의해 야근이 불가해졌다. [11]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남은 여자 아나운서는 박지영, 장예인, 정새미나, 김희주, 최은지 아나운서 이렇게 5명(이들 모두 계약직)으로 이 인원으로 베이스볼 투나잇, 메이저리그 투나잇등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 사실상 현장리포팅은 무산될뻔 했지만.. 야구중심 SNS Q&A코너중 한 시청자가 질문을 올렸는데 이에 대해 이석재PD는 아마도 후반기로 예상이지만 투입시킨다고 했는데 2018년 8월 15일 김희주, 2018년 8월 16일 최은지 아나운서를 이제 현장에 투입시켰다.

주말경기에는 장예인, 정새미나 아나운서를 현장에 투입시킨다.

2.1.1.1. 비판[편집]


우선 순서대로 맨밑에 있어야 되지만 비판은 먼저..

거의 편파논란이 될수 있지만 2018년 5월 21일 방송된 야구 매거진 프로 야구중심에서 SNS Q/A코너중 해설위원의 현장 중계 스케쥴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고정이기도 한 야구 베테랑 현장 이석재PD가 일정상 잡힌 중계에서 선수시절 뛰던 팀을 위주로 해서 거의 상황상 투입한다고 언급했다.
즉 감수하고 봐야 될듯 싶다.
즉 양준혁 위원은 삼성, 이종범 위원은 KIA / 이정후 선수 상황상 넥센 등..

다만 매년 해설위원들의 편파 발언이 크게 이슈화되지 않지만 한동안 잠잠해지다가 이렇게 되다 보니 사태가 벌어졌다. 2018년 6월 15일 반고정이나 다름없는 프리랜서 한만정 위원이 kt와 NC에서의 경기에서 최악의 말실수로 팬들을 화나게 하는 멘트를 날렸으니... 자세한건 한만정 위원 항목 참조.

또한 2018년 시즌 우천취소와 결정, 그리고 선수들의 경기전 인터뷰 과정에서 갑질이 지나치다는 일부 언론매체의 보도에 MBC Sports+의 계열사 엠스플뉴스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을 내놓았다.#글쓴이가 배지헌이어서 그다지 신뢰성이 없지만

위와 같은 사건사고들 말고도, 2018년 아니더라도 매년 들어 지나친 관중 클로즈업, 특정팀 우천취소 라이브, 지나치게 자극적인 자막 등 엠스플 야구 중계의 예능화가 심각해져서 시청자들에게 악평이 나오고 있다. 오죽하면 아프리카TV BJ들도 자체 야구 토크쇼에서 한만정 위원의 말실수에 대해 이야기하며 엠스플의 중계 예능화를 부정적으로 언급할 정도.. 10년 시청률 1위 맞나??? 거기에, 인기팀에 대한 과도한 편파중계 논란도 일어나자, 네이버 댓글란을 뒤엎었던 적도 있었다. 특히, 이러한 편파중계의 주요 희생양이자 한만정 사건의 피해자였던 kt wiz 팬들에게는 최악의 언론으로 평가되고 있다.

즉 경기 흐름을 끊는 중계 카메라에 대한 비판이 많다.
위에 서술했지만 지나친 관중 클로즈업, 이해는 가는데 별 의미없는 화면이나 자막, 해당 구단 시구 연예인들의 모습이 경기외적으로 계속 비추어지자 그래픽으로 볼카운트 등이 나오지만 확실히 경기맥을 끊는다는 지적이다.

해당 팀이 질 경우 팬들에겐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죽을맛.. 우리팀 졌는데 왜 보여주나?

문제는 이런 지적이 몇 년 동안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도 전혀 고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청률 1위를 지속하는 건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안간다는 비판..

결국 문제점이 이어지자 11년만에 2018시즌 평균시청률 1위 자리를 SBS 스포츠에 내주었다.[12] 그러나 평균 시청률은 방송사와 무관하게 매치업 운이 중요해졌고 SBS스포츠가 상대적으로 매치업이 좋은 경기를 많이 가져갔기때문에 팬들이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듯 하다.

2.1.1.2. 피칭캠[편집]


파일:attachment/pitchingcam.png
▲ 피칭캠이 담은 커브의 아름다운 궤적[13]

파일:external/www.ilovepc.co.kr/img_6475_3.jpg
▲ 이것이 바로 피칭캠
피칭캠 소개 페이지

2012년 엠스플은 아예 새로운 촬영 장비를 개발했는데 그 이름이 바로 피칭캠. Canon의 전문 캠코더인 C500 을 이용 중계시스템에 맞게 개조해 만든 무인 촬영 장비로써 스포츠 중계 방송사 최초로 중계영상 제작기법에 관한 특허 출원까지 했다! 기존 카메라보다 고화질을 자랑하며 무인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앵글의 화면을 제공하고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슬로우 화면으로 표출시 잔상효과로 인해 더욱 선명하게 투수의 공의 궤적을 보여주는 장점을 가진다고 한다. 이 피칭캠은 엠스플은 물론 MBC 공중파 중계에서도 유용하게 써먹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중계에서도 사용되었다.[14]

최근에는 피칭캠을 응용하여 농구중계에서도 사용중이다.[15] 특히 이 피칭캠을 필두로 모션플러스, 프리줌을 묶어 SMASy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16 시즌에는 피칭캠을 기반으로하는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표출 시스템인 M-Zone 1.0을 만들었다. 별도의 투구추적 시스템 자막으로 띄우는게 아닌 중계화면에 그대로 스트라이크 존이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ESPN이 2015시즌 부터 적용중인 LIVE K-ZONE을 벤치마킹하여 독자기술로 개발한 것이다.[16] 2017년에는 자체적으로 투구 추적과 함께 파울볼과 헛스윙을 제외한 순수 투수의 스트라이크 판정된 공들을 체크하여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 플레이오프 4차전 현장 제작을 맡으면서 오랜만에 M-Zone을 실시간으로 표출했다. 이땐 확실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6시즌 1년 틀고 2017 포스트시즌 자사제작중계에서 유일하게 사용한후, 안쓰고 있다. 그 이유로 야구 시청자들이 보수적이라는 것을 들 수가 있다. 공중파 K사에서 마산구장에서 적용하였던 새로운 투구화면에 항의전화가 왔던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17] 따라서 새로운 화면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M-ZONE은 야구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고 볼 수 있다. 2018시즌 기준으로는 볼 판정이 애매할 때만 리플레이방식으로 틀어준다.

2.1.1.3. 비범한 자막[편집]

경기가 대첩으로 가면 자막이 이상해지는 특성이 있다.

대표적으로 426 대첩. 이 날 초반에는 LG가 앞서가다가 넥센이 따라오자 엠스플의 자막도 비범해졌다(...)... 그 외에 908 대첩, 그 다음날 경기, 914 대첩, 임작가 오랜만에 집필등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하지만 과도하게 자극적인 자막 때문에 꾸준히 비판받고 있다. 이런 기사까지 떴을 정도. 이는 지양해야 할 점이다.

2.1.1.4. 포스트시즌 중계[편집]

포스트 시즌 경기가 공중파에서 방송되면 나중에 해당 공중파의 중계그래픽과 해설을 모두 가져와 재방송하는 다른 채널과 달리 이쪽은 독자적으로 해설을 넣어 재방송한다.때문에 공중파 해설과는 다른 관점에서 들을 수 있다. 더군다나 각각의 시리즈가 끝난 그 날 하이라이트 프로에서 나오는 시리즈 전체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다른 방송사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비교를 거부하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2014시즌 부터는 한명재 캐스터가 공중파 중계 참여하면서 MBC 본사가 생중계하는 날의 포스트시즌 경기의 녹화방송은 MBC 본사의 중계화면과 음성에다가 엠스플 자체 자막그래픽을 입혀서 방송했었으나 2016년에는 본사 자막까지 그대로 가져왔다.

2.1.2. 메이저리그[편집]

2000년 경인방송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중계권이 만료가 되자 MBC는 4년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중계권을 획득했다. 그런데 MBC는 이 과정에서 지상파 3개 방송사의 스포츠 공동 중계권 협약을 어겨가면서 중계권을 획득해 당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18] 그리고 당연히도 경인방송 시절보다 더 높은 가격(4년 3200만 달러)으로 계약한지라 여기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이 문제는 9년 후재연되고 말았다.

어쨌든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획득한 이후 한국프로야구, K리그, KBL 등 (당시) 한국 3대 프로스포츠 중계를 포기해야 했지만, 그래도 제작진 쪽에서는 미국 현지 방송사의 여러 방송기술을 접했던 기회였던지라 그 4년이 헛된 시간은 아니었던 것이다. 중계권이 끝난 2004년 이후 국내 프로스포츠 중계를 다시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선진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으니 개념방송 이스픈이라는 찬사를 들을 수 있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의 중계진은 故 송인득 아나운서[19], 허구연, 송재우, 이종률 해설위원이 주 멤버였다. 차명석 LG 트윈스 투수코치도 이 시절에 해설위원을 했다.이 시절에 그 유명한 개그감각을 보여줬다. 그 외에도 김상진 SK 투수코치도 은퇴하고 2004시즌에 MLB 중계를 했다[20]. 거기에 양진수, 김성주, 임경진 아나운서 등 MBC 본사 아나운서들이 이스픈 초창기에 지원하러 알바를 뛰기도 했다.

이후 한국 선수의 부진과 높은 중계권료로 계약을 포기했다. 이후 중계권은 엑스포츠-OBS를 거쳤고, 추신수가 현지에서 높은 활약을 선보이자 대뜸 2012년 MBC는 과거에 비해 한국내 인기가 많이 떨어져 있던,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사무국과 협상을 마무리해 400만 달러(약 44억 원)에 2012∼2014년 MLB 중계권을 확보 했다. 이 것이 신의 한수가 될 줄 아무도 몰랐다.
사실 이전엔 새벽~오전 시간대는 따로 방영할 것도 마땅찮은 판에 추신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보통 하루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한 경기나, 또는 인디언스 한 경기에 인기 팀 경기해서 하루에 두 경기 정도 방영했었다.

은근 돈이 되는지 매년 올스타전도 현지로 해설 위원 파견해서 중계하고 있다. 허구연도 가서 홈런 더비에서 프린스 필더, 호세 바티스타, 조시 해밀턴도 만나고 왔다.으아니 식샤하러 간게 아니고?![21] 포스트시즌도 중계했는데, 하루에 디비전 시리즈 4경기 몽땅 다 중계하는 위엄을 보였다. 월드 시리즈도 3, 4, 5차전도 파견해서 생중계하고 있다.[22]

2013년 4월 28일 새벽 추신수가 출전한 신시내티 레즈@워싱턴 내셔널스 경기에서는 그간 MLB를 중계하던 김형준 해설위원에다 빵해설을 추가로 투입하여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23] 메이저리그 매니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김형준 해설위원의 늘 좋은 해설에다 추가된 빵해설에 대한 질문공세(...)에 이은 빵해설의 선수 출신으로서 경험을 살린 답변, 코멘트들이 나오며 이후 메이저리그 중계에서도 자주 나왔으면 한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메이저리그가 자유롭게 야구하는 것 같아보여도 규율이란 것이 있고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내용의 해설을 전개하며 그간 선수 출신 메이저리그 해설자에 대해 목말라있던 팬들이 크게 반기기도 했다. 어떤 초특급 괴물타자가 92년생이란 말을 듣자 "제가 92학번인데..." 하는 드립으로 많은 이들이 빵 터지기도 했다

또한 7월 접어들며 다저스가 미친 페이스로 기세를 올리며 질주하고, 추신수도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침체기에서 벗어나 역시 7월 팀과 함께 기세를 올리는 상황에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코리안 데이 매치로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4연전이자 류현진과 추신수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격돌 등 그야말로 엠스플 내에서 회식 여는 대박이 터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광고 영상 중 선수를 소개하는 영상들도 더러 나오는데, 다저스 선수들은 'Know Friend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선수들을 비롯한 류현진의 경계대상 선수들은 'No Friends' 로 소개된다. Know Friends로 소개된 선수들은 클레이튼 커쇼, 야시엘 푸이그, 헨리 라미레즈, 아드리안 곤잘레스, 로날드 벨리사리오, 잭 그레인키, A.J.앨리스이며, No Friends로 소개된 선수들은 버스터 포지, 헌터 펜스, 카를로스 곤잘레스가 있다. 물론 승진 드립을 친 엠스플답게 매우 약을 빠는 내용이 많다. 푸이그를 쿠바의 박재홍으로, 아드리안 곤잘레스를 이대호에 비유하였다. 또한 로날드 벨리사리오 편에서는 보거스는 내친구 BGM이, 잭 그레인키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폴 BGM이 깔려 적절함을 살렸다.

그리고 MBC 플러스미디어는 7월 30일자로 2017년까지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음을 발표했다. 금액이 발표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번에는 단단히 호구잡힌 듯(…).2016년 신의 한수가 되어버린 중계권 구입 MBC 스포츠플러스 메이저리그 광고 중에 "내 승진은 이제 떼어 놓은 당상이다" - MBC 스포츠플러스 팀장라는 대목이 있는데 정말 농담으로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2014년 시즌 예고에서..."누가 나보고 승진한다고 했었나"며, 병가중인 근황을 전하였다. 참고로 같은 예고에서, 중계권 구매 담당자가 승진한 것으로, 화면을 통해 확인되었다.

메이저리그 중계로 인해 시청률이 증가하여 시즌 중에는 월간 시청률에서 케이블 상위권 시청률의 채널들과 맞먹는 수준으로 붙었던 있다. 공공장소에서도 MBC 스포츠플러스를 틀어 놓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런 것들로 볼 때 확실히 돈이 되는 모양. 이로 인한 부작용이 2013년 8월 당시 엠스플의 편성에 그대로 드러났는데, 한국프로야구나 일부 자체 프로그램을 제외한 거의 모든 편성이 메이저리그 위주로 이루어졌다. 이 외에도 '류현진의 친구들' 등의 조금은 허접한 프로그램들도 만들어서 내보내면서 단물을 쪽쪽 빨아먹었다. 이젠 아예 엠빠따를 넘어서서 엠류뚱에 가까워지고 있다

류현진 선발중계의 경우 지상파에서 해설 멘트만 가져오고 중계화면은 따로 틀기 때문에 지상파에 있는 투구수 카운터[24]한글화된 선수 스탯 자막이 나오지 않는다. 대신 지상파 화면은 류현진 하이라이트나 메이저리그 투나잇 등등이 써먹는다.(…)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하자 시리즈 경기들을 MBC MUSICMBC QueeN에서도 동시에 생중계했다. (본사 동시 생중계인 류현진 선발 경기 제외) 이후 월드시리즈 경기 또한 MBC MUSIC과 MBC QueeN에서 동시에 생중계했다.

레인저스 경기와 다저스 경기가 겹칠 때는 다저스 경기를 스포츠 플러스에서, 레인저스 경기를 MBC QueeN에서 중계하고 있다. 그렇다고 추신수의 레인저스, 류현진의 다저스 경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주말에는 다른 팀의 경기도 중계하고 있다. 주로 ESPN의 선데이 나잇,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로 편성되는 미국 전국 방송을 타는 경기들.

다만 메이저리그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이나 해설 능력이 없으면서 해설자라고 있는 해설자들로 인해 팬들의 불만이 있다. 특히 기레기 박동희, 이석무와 조용준의 해설능력은 최악이라는 의견이 공통적.[25] 2015년에 조용준의 해설이 전년도에 비해 나아졌다는 평을 듣는 반면에 새로 합류한 유선우(개명 전 유병목)의 해설은 좋지 않은 평을 듣고 있다.
이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경험이 있는 갓동님, 써니, 형저메가 잘 해주기만을 바랄 수밖에....

2.1.2.1. 13-14시즌, 류현진 전용 채널[편집]

http://img.donga.com/mlbpark/fileUpload/201403/31/5339099e1651d3cf2b5b.jpg
류현진 전용 채널의 위엄

2012년 1월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덜한 시기에 비교적 저렴한 금액[26]에 3년치 독점 중계권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류현진포스팅 시스템으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진출하는 호사 중의 호사가 생긴 것. 경사났네 경사났어 난데없는 대박이 터졌다.

그런데 마침 엄청난 관심을 받고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자, 류현진의 등판 전경기를 공중파에 편성하겠다는 공격적인 행보를 선언했고 류현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높은 시청률로 보답받고 있다. 해설과 캐스터도 허구연, 민훈기[27]한명재[28] 등 네임드 중계진을 배치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케이블 채널인 MBC 스포츠플러스에선 아예 류현진 경기 이후엔 류현진 프리뷰나 하이라이트 등 류현진 관련 컨텐츠로 도배를 하는 실정이다. 경기 전에 프리뷰, 경기 후 리뷰를 포함하면 최소 5시간은 류현진 경기로만 편성하는 샘.

그리고 한국시각 2013년 10월 29일엔 대통령도 안 할 류현진의 귀국 현장을 실황 중계 한다는 무리수까지 꺼내들었다. 승진을 떼어 놓은 당상처럼 해준 분이니 당연한 거였겠지만, 2014년 광고에 의하면 팀장은 승진 못하고 병가를 냈고 중계권 구매 담당자가 승진했다고 한다. 2013년의 귀국 현장 실황 중계가 제법 반응이 괜찮았는지, 2014년에도 류현진 귀국 현장 실황 생중계를 또 했다. 이쯤 되면 류현진은 엠스플의 최고존엄

2014년에는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게되어서 텍사스 경기 중계 빈도도 높아질 예정이지만, 문제는 다저스와 레인저스 두 팀의 홈경기 시간이 겹치는 빈도가 많은지라 웃프게 됐다. 어쨌든 엠스플은 대박 계약을 맺은 추신수가 귀국하는 2013년 12월 30일에 류현진처럼 그의 귀국도 생중계하기로 하였다. 진짜 고만해 미친놈들아!!!

2.1.2.2. 2015년, 강추브라더스[편집]

2015년에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입단하면서 중계 횟수가 더 늘어났다. 다행히 피츠버그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여서 다저스, 텍사스 경기와 겹치는 시간이 거의 없는 편.류현진이 조기 시즌아웃을 당하자 강정호와 추신수를 묶어 강추브라더스로 밀어주고 있다.
한편 작년까지는 지상파와 동시 편성이 잡힌 경우 무조건 지상파의 해설을 받아왔지만 올해는 독자해설을 내보내고 있다.크보 포스트시즌이랑 아시안컵에 이어서...이쯤 되면 MBC와 엠스플을 서로 다른 채널로 봐도 무방하다.

2.1.2.3. 2016년, 중계권은 신의 한수, 자매 채널을 만들다.[편집]

2016년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많아지면서 MBC QueeNMBC 스포츠플러스 2로 완전 변경을 추진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기사 그리고 2016년 3월 28일 MBC 스포츠플러스 2가 개국하게 되었다.
파일:2iPi4DRI6cil635925155047282017.jpg

그리고 지상파 MBC는 4월 9일 부터 매주 토요일 8시에 <토요 MLB 라이브>라는 타이틀로 메이저리그 경기를 정규 편성 하기에 이른다.#[29] 지상파 중계는 기존의 한명재-허구연 콤비가 계속 등판하며, 류현진 선발 경기엔 정민철 해설위원이, 기타 경기에는 MLB 출신 김선우 해설위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2016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중계진 전용 단복을 제작해 전용 단복을 입고 중계를 하고있다.

2.1.2.4. 2017년[편집]

강정호의 음주운전 사건 여파로 피츠버그 경기 중계는 한국 선수들이 속한 팀과의 경기 외에는 사라졌다. 대신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행으로 밀워키 경기 중계의 비중이 늘어났다.

최근엔 현지 MLB.com을 통해 동영상클립으로 엠스플 버전의 중계 음성이 담긴 영상을 사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지만뉴욕 양키스에서의 첫 홈런약빨#이나. 황재균의 메이저리그 첫 홈런# 중계 음성을 그대로 싣기도 했다. 그리고 2017 ALCS 1차전 후 현지 폭스 스포츠 방송의 포스트게임쇼에서 게스트들에게 중계방송 언어를 맞히는 문제로 엠스플의 중계음성이 나오기도 했다.#

2.1.2.5. 2018 시즌[편집]

지난해까지 박병호, 김현수, 황재균 등 메이저 실패자들이 걸러져 나가 이번 시즌에는 류현진, 추신수, 오승환, 최지만 등 제대로 검증된 실력자들만 남았다. 당연히 이들 팀인 LAD, 토론토 블루제이스, 텍사스 레인저스, 밀워키 브루어스 위주로 중계는 틀어주는 중. 중간에 오승환최지만이 각각 콜로라도 로키스, 탬파베이 레이스로 옮긴 후엔 그쪽 경기도 많이 틀어준다. 이와 더불어 오타니 쇼헤이LAA 경기도 비중 있게 틀어주는데 이가 과도하여 일뽕 방송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다. 아래 비판 문단 참고. 최지만이 탬파로 옮긴 후에도 밀워키에는 에릭 테임즈가 남아있어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경기가 없을 경우 종종 틀어준다. 지난 시즌에는 시즌 후반 텍사스 경기 중계한답시고 후반 순위 싸움에 영향을 주는 경기를 놓쳐 MLB 팬들에게 비판을 받았는데 올 시즌엔 다행히 LA 다저스와 콜로라도가 선전하고 있고 텍사스도 비록 꼴찌이긴 하지만 추신수가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고 또 후반기 들어와서는 재미있게 하는 경기가 많아져 그런 비판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주요 경기들(선데이 나잇 베이스볼 포함)도 꾸준히 편성하고 있다.

2.1.2.6. 비판[편집]

한국선수들이 소속해있는 팀들 위주로 중계를 하다보니[30] 국내 MLB팬덤사이에서는 다른경기도 중계하면 안되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31] 또한 지나칠 정도로 한국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팀 위주로 해설을 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비판받고 있다.특히 허구연은 류현진이 경기에 나올시 상대팀을 본인의 관점으로 까며 만약 다저스 수비진이 실책하거나 다저스 타선이 점수를 내지 못할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이 문제점이 가장 크게 드러났던 게 2017년 월드 시리즈.다저스가 실점을 하는 장면에서 침묵하거나 탄식만 연이어 보여주며 'LA 지역방송이냐'라는 비난을 사기도 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2018년에는 일본선수인 오타니 쇼헤이의 출전 경기를 안 놓치고 생중계하는 모습에 낯뜨거운 광고영상까지 틀어줘 1년 사이에 일뽕이 엠스플 윗선에 들어간 거 아니냐는 말과 함께 이게 무슨 일본 야구방송이나 오타니 사생팬 편파방송이냐며 일스플이라는 비아냥을 듣는다. 당장 스즈키 이치로나 다르빗슈 유, 다나카 마사히로 등 화제를 몰던 선수들 경기도 집중적으로 생중계해주지 않더니만 오타니만은 끔직히 챙겨주고 있으니 이런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그나마 이것도 오타니 쇼헤이의 소속팀인 LA 에인절스가 6월 이후 하락세를 타며 선두경쟁에서 멀어진 데다가 선수 본인도 부상으로 결장이 늘면서 중계가 감소했다.

또한 한국선수들 추신수가 안타나 홈런, 오승환이나 류현진이 호투를 하면 물론 잘해서 우리나라의 매운맛을 보여주는건 좋지만 매 회가 끝나고 광고 다 보여준다음 계속 리플레이로 캐스터나 해설위원들이 억지로 멘트를 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위에도 서술했지만 오타니 쇼헤이도 계속 리플레이로 틀어준다.

최지만이 출전하는 밀워키(트레이드 전), 탬파베이(트레이드 후) 경기 중계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최지만이 약쟁이라는 점은 둘째치고라도, 그가 언플쟁이가 되는 데에 크게 기여한 매체가 다름 아닌 엠스플이기 때문.

2.1.3. 일본프로야구[편집]

2007년과 2008년 당시에 이승엽이 뛰고 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원정 경기 중계권을 구입해서 경기가 있는 날에는 생중계를 편성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프로야구와 경기 시간이 겹치는 경우에 프로야구 생중계를 MBC MOVIES에 편성했다.

2015년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었던 이대호의 경기 활약상을 하이라이트로 편집해서 편성했다.

2.1.4. 아마추어 야구[편집]

타사에 비해 리틀야구와 여자야구 관련 컨텐츠가 많은 편이다. 국내 리틀야구 대회와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한국여자야구대회 등이 꾸준히 편성되고 있다. 다만 고교야구 컨텐츠는 편성이 들쭉날쭉한 편. 몇 년 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5년부터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의 준결승전, 결승전 중계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2.2. 축구[편집]

2.2.1. K리그[편집]

2.2.1.1. 부실 중계 채널 이미지[편집]

예전엔 K리그 방송이 매우 부실한 편이어서 국축빠들에겐 무한히 까이는 방송국이었다.

안 그래도 부실했던 K리그 중계[32]는 2010년 최종전 중계 취소 사태[33][34] 때문에 엠스플에 좋은 감정이 없던 국축빠들이 제대로 폭발했고 이후에도 엠스플은 중계권료 조까를 외치며 중계권료 3억을 체납하고 있다[35]...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K리그 연맹과 중계권 계약조차 체결이 안된 상태였다. 역시 불법리그와 같은 회사 답다.[36] 2011년에도 전북 현대 모터스AFC 챔피언스 리그 일본 대지진 축하 걸개사건을 합성 조작 방송하는 등[37] 온갖 삽질을 멈추지 않았다. 갈 데까지 간 MBC의 축구 중계는 소속 해설위원었던 서형욱 해설마저 디스할 정도로 막장에 다다른 상황. 심지어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콘테스트까지 열어서 공채했던 이주헌 해설[38]김정남 해설은 개인방송에서 대놓고 엠스플을 까고 SPOTV로 이적해버렸으며 서형욱 해설도 엠스플과 재계약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활동했다.[39] 이 때문인지 2012년부터 중계를 중단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2012년 4월 현재 중계권료 미지급으로 인해 K리그와 안녕인 상황 문제는 MBC 본사의 미지급으로 인해 지역 MBC들까지 모두 결방사태 지역 MBC들이 방송을 하려했지만은 아직도 미해결상태 덕분에 중계를 고려해서 짠 일정들과 지역팀들은 제대로 엿 먹은 상태. 국축갤러가 직접 문의한 바에 따르면 축구는 정책적으로 홀대하는 것이며 예정 급변경이나 방송하지 않는 경기의 중계권 따위의 양보는 생각도 하지 않는 모양이다. 사기만 해 놓고 쥐뿔 방송 하지도 않는 주제에. MBC를 깝시다 MBC는 국축빠의 원수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후반전 중계'라는 획기적인어처구니 없는 중계 방식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게 바로 이 양반들이 되시겠다. MBC 스포츠 까라. 두 번 까라.

2013년 10월 19일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FA컵 결승전 때 MBC 본사와 쌍으로 함께 '후반전 중계' 못지 않은 최악의 병신력을 선보여 많은 국축팬들에게 무한한 십자포화를 맞았다. 이유인 즉은 이렇다.

이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NLCS 6차전이 벌어졌고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이기면 그 다음 날인 20일에 류현진의 선발등판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 중계를 포기하는 대신 류현진 경기를 중계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하지만 7차전은 열리지가 않았고(...) 한편, FA컵 결승전 당일인 19일에는 야구 중계가 KBS 라디오, SBS에서 중계가 잡혀있었던 관계로 MBC 본사/엠스플은 FA컵 중계를 할 수 있게 됐는데...

여기서 희대의 병크가 일어난다.

먼저 MBC 본사에서 FA컵 결승전 전후반 경기를 중계를 했다. 그런데 경기가 예상 외로 치열하게 진행되는 바람에 연장으로 가게 되는데, MBC 본사 측에서 "정규방송 관계로 중계를 마치겠습니다. 이후 경기는 케이블 채널에서..."라는 멘트를 남기고 중계를 끊었다. 그리고 MBC 본사는 쇼! 음악중심을 방송했고 중계는 케이블로 넘긴 상황. 근데 하필이면 동시간에 엠스플에서는 KBL 원주 동부 프로미서울 SK 나이츠 경기 중계를 하고 있었고, 준비가 미처 안 된 상태여서 농구경기가 끝난 후 결국 연장 후반만 중계하고 말았다. 그 사이에 황선홍 감독의 퇴장 등 경기에 영향을 줄 만한 상황이 많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시청하던 팬들은 스포츠 뉴스를 통해서야 그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더 어이가 없는 사실은 경기 하루전에 연장 들어가면 본사 중계는 거기서 끊을 것이라고 이미 통보를 해버렸던 것.[40] 그러니까 지들끼리도 싸인이 안맞아서 저런 황당한 짓거리를 했다는 것이다. 결국 농구는 농구대로 경기 후 인터뷰도 못하고 축구는 축구대로 연장 전반을 날려먹고 두 스포츠 모두 상처를 받은 하루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2013 시즌 최종전 울산 vs 포항을 중계했는데 야구 중계와 같이 훌륭한 카메라 워크를 보여주면서[41] 팬들을 벙찌게 했다. 잘 모르는 사실인데 엠스플의 카메라 워크와 화면 구성은 축구 중계에서도 칭찬받는 편이다. 방송편성으로 깽판을 쳐서 그렇지...

2.2.1.2. 2014년[편집]

2013년 당시의 해설진은 주로 신승대 캐스터와 이상윤 해설위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는데, 이상윤 해설위원이 2014 시즌을 앞두고 성남 FC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 이후 2014 시즌 개막전 서울 vs 전남 경기부터 장외룡 전 칭다오 중넝 감독이 해설로 참여했다. 하지만 해설을 들은 축구팬들의 반응은 영 좋지 않다(…). 신승대-장외룡 조합으로 시즌 초반 5경기가 생중계된 후 엠스플답게 한동안 중계가 없없다.[42]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후인 7월 19일 경남 vs 울산 경기와 20일 포항 vs 부산 경기가 이틀 연속으로 생중계로 편성되었으며, 김환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얼마 뒤인 7월 23일(수요일) 프로야구 SK vs 두산 경기의 생중계 편성을 MBC QueeN으로 보내고[43] 엠스플에서 인천 vs 포항 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했으며, 본사에서 해설을 맡던 송종국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9월 7일 포항 vs 서울 경기를 타사 화면을 받아서 생중계로 내보냈으며, 9월 10일 전남 vs 포항 경기의 생중계가 잡혔다. 두 경기는 신승대-서형욱 조합.

10월 26일 전북 vs 수원 경기를 생중계했으며, 이상윤 해설위원이 복귀했다. 11월 2일 전북 vs 서울 경기도 생중계.

11월 8일 제주 vs 전북 경기를 SPOTV 화면을 받아서 이대현 캐스터와 이상윤 해설위원의 조합으로 생중계했다.

11월 22일 수원 vs 전북 경기를 신승대-이상윤 조합으로 현장 생중계했다.

11월 26일 원래 예정되어 있던 프로농구 오리온 vs kt 경기의 편성을 하루 전에 엎고 K리그 클래식 서울 vs 포항 경기를 편성했다.

시즌이 끝난 후 되돌아본 결과 2014년 한 해 동안 KBS N 스포츠SBS Sports보다 K리그 클래식의 생중계 횟수가 더 많았다! 같은 해 본사에서는 생중계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볼 때 의외인 부분.

2.2.1.3. 2015 아시안컵[편집]

그러다가 2015년 AFC 아시안컵 중계권을 따내 전경기 중계를 하게 되었다. 로고 옆에 뻔뻔하게 붙인 아시안컵 채널 자막은 덤.

준비를 많이 했는지 대회 개막하기 전에 나온 티저도 엠스플 답게 상당히 약빨았다. 여자 씨름선수와 대결하다 진 신승대 캐스터가 나오더니 "일어나라 신승대, 이젠 축구가 하고싶다!"라는 티저와 예전 K리그 중계 때 VIPS를 VIP로 읽었던 이상윤 해설이 나와서는 "VIP는 잊어라, 이상윤은 진지하다!"라고 티저를 내보냈다.

A조 3차전 대한민국:호주, 4강전 대한민국:이라크는 지상파 MBC에서 먼저 방영됐는데 두 경기 모두 지상파의 방송내용을 가져오지 않고 자체해설을 했다.프로야구 포스트시즌도 아닌데 결승전도 지상파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서 또 자체해설을 할 확률이 높다.

2.2.1.4. 2016년[편집]

2015 시즌에는 중계권 계약을 하지 않아 중계가 없었으며, 2016년에는 MBC SPORTS+ 2를 통해 중계를 편성한다. 5월 21일 수원 vs 울산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 생중계를 편성하고 있으며, 9월 24일 강원 vs 대구 경기부터 K리그 챌린지 중계방송을 시작했다.

2.2.1.5. 2018년[편집]

2018년 시즌부터 다시 K리그 중계가 시작되었다. 2018년 시즌에는 MBC SPORTS+ 2 채널과 함께 K리그1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2.2.2. 해외리그[편집]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30307090957324.jpg
약빤 자막

호나우도의 교체선수로 스콜라리라고 써있는데 스콜라리는 감독이고 당시 교체출전한 선수는 솔라리이다.

개국 초창기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 리가 등 다채로운 축구 리그를 중계했으며, 이영표박지성에레디비지에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KBS SKY 스포츠와 함께 공동으로 중계권을 구입해서 PSV 아인트호벤 위주로 방영한 바 있다.

이후 박지성과 이영표가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한 것을 기점으로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분야에 전념했으며, 이외에 A매치 때에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중계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 리버풀과 같은 강팀 위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그 중에서도 박지성이 소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계는 동시간대에 있는 다른 어떤 경기보다도 우선시되어 중계되었다.

또한 강팀이 아니더라도 한국인 해외파가 있는 팀은 동시간대에 있는 다른 강팀 경기를 제치고 생중계되기도 했다. 즉 중계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한국인 해외파 소속팀(그 중에서도 한국인 선수가 주전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 팀 순) > 첼시, 아스날, 리버풀 등 강팀' 순으로 중계가 이루어졌으며, 프리미어 리그에 한국인 해외파가 늘어감에 따라 첼시, 아스날, 리버풀 경기는 대부분 녹화중계로 밀려 해당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44]

그리고 어떤 때라도 일정 이상의 흥행을 보장하는 챔피언스 리그 또한 중계했으며, 이로 인해 프리미어 리그 팬들이 아니더라도 MBC ESPN을 시청했던 터라 짭짤한 시청률을 뽑아냈다. 다만 역시 여기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가 우선 중계되었기 때문에 타팀 팬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45]

이외에 안정환리그앙FC 메스에서 활약할 당시 중계해준 바 있으며, 유로 2008 또한 독점 생중계했다.

결론적으로 2008-09 시즌까지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가 겨울시즌의 시청률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으나, ESPN과의 계약이 만료된 2009-10 시즌부터는 챔피언스 리그유로파 리그CJ미디어에 빼앗기고 프리미어 리그 중계권까지 SBS Sports에 넘어가버려 해외축구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정도만 중계되었다. 이후 고육지책으로 챔피언스 리그를 재매매하는 형식으로 CJ미디어와 독점계약해 보여주었으며, 유로파 리그는 XTM과 반반 나눠서 중계되었다.

아프리카TV와 2008-09 시즌 EPL 및 2009-10시즌 챔피언스 리그 방송계약을 맺으면서 2009-10 시즌 EPL 방송을 맡고 있는 SBS Sports는 더욱 더 대차게 까이고 있다. 오오 이스픈 오오..

또한 2011-12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이런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2012년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투어를 중계하기도 했는데 중계 이전에 박지성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해버렸다. 아 망했어요.[46]

2012-13 시즌에는 김보경이청용 풋볼 리그 챔피언십 중계권을 4억원을 들여 사서 중계했으며, 이를 두고 국축빠들에게 자국리그도 제대로 중계하지 않으면서 잉글랜드 2부 리그 중계를 하려고 하는점에서 까이고 있다. 대신 ? 이후 윤석영이 소속된 퀸즈 파크 레인저스가 2부 리그로 강등됨에 따라 다음 시즌 중계권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중계가 없는 걸로 보아 결국에는 안 산 듯. 윤석영만 새 됐네

이후 2013-14 시즌부터 별다른 중계권 구매 없이 해외축구 중계가 씨가 마른 상태. 겨울 새벽 시간대에 도대체 뭘 틀려고? 야구 하이라이트 틀면 되지. 아 맞다 겨울엔 농구구나

그리고 2015년에 베컴과 유니세프가 주최하는 자선경기인 베컴7 매치 포 칠드런을 단독 생중계했다.오랜만에 신승대 서형욱 조합을

그리고 2015년 12월 13일 새벽 1시에 유로 2016 본선 조주첨식을 박신영 아나운서와 이주헌 해설이 중계함으로써 유로 2016 중계가 확정되었다. 엠스플 축구 중계진은 일자리 하나 얻었네 유로 끝나고 올림픽까지 하지만 축빠들에게 까이고 말았다.

2.3. 농구[편집]

엠스플이 처음 프로농구 중계를 시작한 건 2004~2005 시즌이었고, 엑스포츠의 독점으로 인해 한동안 중계를 안 하다가 2008~2009년부터 다시 중계를 시작했다. 이 당시의 캐스터는 김성주, 정우영 해설은 김동광, 추일승, 석주일이었다.

2012-13 시즌에는 강을준, 신기성 해설위원이 출연했으며, 이후 2013-14 시즌부터 강을준 해설위원이 KBS N 스포츠로 자리를 옮기자 그 자리를 김태환 해설위원이 대체했으며, 시즌 중에 박건연 해설위원이 합류해서 시즌 말까지 참여했다. 신기성 해설위원은 2013년 11월 고려대 농구부 코치를 맡으면서 해설을 병행하다가 2014년 4월 1일 부천 하나외환 코치로 선임되면서 물러났다. 동년 9월 17일 KBL 신인 드래프트 중계부터 현주엽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2011년에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김동광 위원을 재영입했다. 2017-18 시즌부터 김승현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2018-2019 시즌은 김동광 위원이 KBL 경기본부장으로 떠나자 2016-2017시즌 해설위원으로 활동 했던 김일두를 다시 영입했다.

2016년 6월 한국농구연맹과 계약을 맺어 2020-2021시즌까지 KBL의 주관방송사가 되었다.[47]

그리고 이 것은 KBL이 모처럼 잘한 일이 되었는데, 야구에서 익히 알려져있는 MBC 스포츠플러스의 재미있는 컨텐츠 개발 능력이 농구에서도 폭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네이버 스포츠에 올라오는 하이라이트 영상들은 기존 시즌까지 하이라이트, 인터뷰에만 치중되어있었으나 엠스플이 담당한 후로부터 선수별 하이라이트, 테마별 영상 등 매우 다양해졌다. 경기 전 인터뷰나 경기 중간 인터뷰도 독특하고 재밌는 질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48] 그리고 사이드리포터를 하는 아나운서와 중계진들이 같이 하는 하프타임 코너도 재미를 주고 있다.[49]
박신영아나운서는 2017년 12월 30일을 끝으로 MBC SPORTS+를 퇴사했다.

14-15 시즌부터는 시즌별 주제가를 제작해 오고 있다. 14-15 시즌 당시에는 힙합 레이블 블랙앤빌(Black Anvil)과 함께 'Move Up'을 제작했으며[50], 15-16 시즌에는 타이거 JK & Bizzy의 'Dunk Funk'를 제작했다. 주관방송사가 된 16-17 시즌에는 프로농구 공식 테마송으로 스컬 & 하하의 'Buzzer Beater (feat. 엠타이슨)'를 제작했다.

2017-18 시즌은 프로농구 중계 시그널을 새로 리메이크해 리메이크 전 시그널과 번갈아 쓰고있다.

2018-19 시즌은 여자 아나운서들의 상황상 하프타임쇼는 하지 않고 공정성을 위해 1~2쿼터 분석을 하면서 추억의 장면등으로 방송된다.

2.4. 기타 스포츠[편집]

한때는 K-1, 종합격투기 컨텐츠 중계에도 적극적인 채널이었지만, 2004년 국정감사 때 격투기 킬러 이경숙 열린우리당 의원의 폭력성 발언 때문에 이듬해 손을 떼었고 이후 SUPER ACTION이나 XTM같은 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채널들이 종합격투기 중계를 해주고 있었다. 한동안 중계가 없다가 2013년 2월 2일 서울에서 열린 K-1 코리아맥스 2013을 중계하기도 했고, 2년 후 2015년 9월 20일에 MMA 대회 'M-1 챌린지 61'을 위성생중계하면서 격투기 경기 편성을 다시 재개했다. 오랜만에 이동기해설을 다시 엠스플에서 2015년 12월부터 구 PRIDE의 후신 MMA 단체인 Rizin FF를, 2016년 12월부터 국내 MMA 단체 Road FC와 Battle Field를 중계방송하고 있었는데, Road FC와의 방송계약은 2018년 5월 종료되었다. 국내외 주요 복싱 경기도 꾸준히 방송해주고 있다.

2011-12 시즌부터는 V-리그 중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KBS N 스포츠와 주마다 번갈아 현장 중계를 하고 있다. 대신 프로농구 중계 비중이 급격히 줄었다. 초기에는 김호철 전 현대캐피탈 감독, 김상우 전 LIG손해보험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고 김호철 감독이 드림식스로 옮기자 드림식스에서 물러난 박희상 전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데려오기도 했다. 여자부 경기는 장윤희, 이도희 등이 해설을 맡았다. 그리고 여자배구 전설의 감독 김철용도 영입했다. 그러나 2012-2013시즌이 끝난 뒤 박희상 위원은 김호철이 현대캐피탈 감독으로 복귀하자 수석코치로 들어갔고 김상우 위원은 KBS N 스포츠로 이동해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떠난 김세진 해설위원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2013년 컵 대회를 SBS ESPN에서도 중계한데 이어 2013-14 시즌 중계 재판매권이 SBS ESPN으로 넘어가면서 V-리그와는 바이바이. 이도희 해설위원도 SBS ESPN으로 옮겼다. 이게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중계권 대박으로 인한 타사의 견제라는 카더라가 있다(...). 다만, FIVB 월드리그와 월드그랑프리,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AVC 아시아배구선수권 등 국제 배구 대회 중계는 꾸준히 이어 가고 있으며, V-리그 중계 대신 김연경터키 여자프로배구 아로마 리그 중계를 하고 있다. 그리고 V-리그 중계 이후 KBS N 스포츠 야구 중계의 "Miss and Nice"에 해당하는 "팡팡 퍼레이드"를 내보냈는데, 2012-13 시즌에는 도로공사의 센터 하준임이 몸개그하러 늘상 나왔다(...) 지못미 하준임

2016년 10월부터 MBC SPORTS+ 2에서 NFL 경기 중계 편성을 시작했으며, 10월 17일 인디애나폴리스 vs 휴스턴 경기부터 녹화중계로 편성하고 있다. 또한 NHL 경기 중계편성도 MBC ESPN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으며, 10월 27일 MBC SPORTS+ 2에서의 보스턴 vs 뉴욕 레인저스 경기 생중계부터 편성하고 있다. 2016년 11월 1일 NFL 미네소타 바이킹스시카고 베어스 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한다.이로써 북미 4대 프로스포츠 중 MLB-NFL-NHL 세 종목을 중계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21일, 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중계를 확정지으면서 MBC GAME 폐국 이후 무려 6년만에 e스포츠 중계를 맡게 되었다.

3. 소속 인물[편집]

3.1. 아나운서[편집]

MBC PLUS 소속 [51]


프리랜서 (계약직 포함)

  • 유대현

  • 김민준

  • 한장희

  • 이정호

  • 정새미나

  • 김희주[55]

  • 최은지

3.2. 해설[편집]

  • 미식축구 : 손건영[63], 제이 강[64]

  • 아마야구 : 한만정

  • 씨름 : 이기수

  • 격투기 : 이동기, 천창욱

  • 복싱 : 유명우

  • 육상 : 윤여춘[65]

  • 아이스하키 : 김형일, 김정민, 김희우

4. 기타[편집]

2014년 이전까지는 시청률이 낮은 시간대(주로 심야 및 평일 오후) 에는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등 오락 프로그램을 재방송하였다. 무한도전의 경우 스포츠 전문 채널에 맞게 스포츠와 관계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방영했으며 한동안 무모한 도전 시절의 시작 화면을 내보냈다.

MBC MUSIC과 분장실을 같이 사용한다고 한다. 서형욱 해설위원 트윗 또한 MBC 스포츠플러스만으로 중계가 불가능한 동 시간대에 방영하는 종목이 있을 경우 MBC MUSIC이나 MBC QueeN에서 간혹 스포츠 중계가 편성되기도 한다. 음악 채널에 스포츠 중계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66]

때때로 MBC 본사 스포츠국에서 제작하는 중계방송이 편성되기도 한다.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경기와 대한축구협회 FA컵, 리우 올림픽 예선 비치발리볼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015 대회, 유로 2016의 중계방송이 이런 형태로 편성된 바 있다.

2014년 3월부터 기존의 MBC every1 대역을 바꿔 지상파 DMB에 단독채널로 입성하게 되었다. 기존에 프로야구를 중계하던 채널 3개가 사라지게 된 상황에서 엠스플의 DMB 진입은 가히 대박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류현진 때만 볼수있던 MLB까지 시청이 가능해졌다. MLB가 DMB로 매일 생중계되던 때는 지난 2010년 QBS가 OBS 방송을 빌려 방송하던 이후 3년 반만이다.

그러나 2016년 3월 1일부터 다시 MBC every1 채널로 DMB 대역이 바뀌었다.(...) MBC 플러스에서도 SNS에 변경 전날인 2월 29일에야 홍보를 시작해 DMB 시청자들에게는 이래저래 불만이 있는 편.

2016년 3월 28일 MBC QueeNMBC SPORTS+ 2로 변경되었다.

엠스플뉴스는 그런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본 채널의 영향을 받다 보니 과도하게 자극적인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한화 이글스 박종훈 단장에 대한 기사에서 현장 복귀를 바라는 것 같다는 양 적은 기사가 같은게 있다. 때문에 김성근 전 감독 지지자와 반대자들 모두 이런 쪽으로는 엠스플뉴스를 싫어한다. 여기에 박동희와 배지헌 등 문제 많은 인물들을 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비록 2017년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을 대대적으로 취재하고 발표하며 재평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이에 고무되었는지 마치 자신들이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양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기회로 박동희가 이제까지 저지른 뻘짓을 덮어버리려는 기도를 일삼고 있다. 이후 네이버에서 축구연맹한테 청탁 문자를 받고 기사를 숨긴 사실을 밝혀내긴 했지만 엠스플의 이미지 세탁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 14일 엠팍을 중심으로 여론 조작을 했던 것이 들통이 나며 최규순 게이트 하나 밝혔다고 칭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2018년 7월 1일 대전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관중들이 입장하고 나서야 우천 취소가 내려졌는데 이 떄 경기감독관인 허운 감독관과 엠스플 PD가 구장을 둘러보며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어났다. 실제로 구단 관계자가 '방송사 눈치 보지말라.' 라고 허운 감독에게 일침을 가했고 이에 허운 감독관과 일시적으로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들도 연습조차 못 한 상황에서 경기를 진행시키려하니 어이없어 하였다고 한다. 한 선수는 '이럴거면 방송사가 감독관을 해라.'라고 할 정도였다고 한다. 선수들도 얼마나 열받았는지 인터뷰를 단체로 보이콧하겠다고 전달했을 정도. 기사

[1] 참고로 이전에는 SBS가 ESPN과 제휴를 맺었었다.[2] 여기는 아예 안 한다![3] MBC플러스의 예능전문 케이블채널. 사골국물 우려내듯잦은 무도 재방송으로 이렇게 불리기도, 근데 n스크린 플랫폼인 pooq에 mbc무한도전이라는 채널이 실제로 있다.[4] 이석재PD는 LG트윈스 출신 팬이라고 한다. MBC 근무라고 그냥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신 MBC청룡 팬으로 밝힌적 있다[5] 사실 예전에도 많이 틀었다.[6] 본토에서는 K 존이라고 부름.[7] 도입 초기에는 잠실구장과 무등구장 두 곳에서만 사용했다.[8] 왜 꽃인지는 이범호 항목 참조. 이범호=꽃이 엠팍 한게 등 대형 야구커뮤니티에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었다.[9] 뭐 그리 일정표 짜기 힘들 정도로 바쁘신지는 모르겠지만 KBO에서 그간 시즌이 시작되기 직전 시즌일정을 발표했던 전례를 깨고 2009 시즌이 끝나고 얼마 뒤 2010년 시즌일정을 발표했다. 이때부터 새 시즌 2년 전의 기록을 기준으로 한 시즌 일정을 발표한다. 즉 09시즌 일정을 2010년에도 그대로 쓰는셈으로 08시즌 챔피언인 SK의 경기가 공식 개막전이 되는 것이다.[10] 2014년 시즌 베이스볼 투나잇의 세트배치도 비슷...했지만, 전반기 종료 직전에 모니터를 치웠다.[11] 2018년 6월 23일 부터 김선신 아나운서는 출산문제로 휴직했다. 그러므로 그리하여 육아휴직을 낸 김선신 아나운서를 대신하여 3명 여자 아나운서들이 남기 때문에 급하게 KBS 부산 기상 캐스터 출신 김희주 아나운서와 최은지 아나운서를 새롭게 채용했다.[12] 닐슨 코리아 기준 SBS 스포츠 1.157%, MBC 스포츠플러스 1.072%[13] 2013년 4월 26일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의 경기 이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우완 커브 볼러의 맞대결이 펼쳐졌는데 이날 경기를 중계한 엠스플에서 직접 두 선수의 커브볼의 궤적 비교를 위해 찍어 놓은 피칭캠을 겹쳐보았다. 참고로 흐릿하게 나온 궤적은 김진우의 커브 궤적이다.[14] 엠스플은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종목의 문학야구장 경기를 국제신호로 제작해 송출하였다.(목동야구장 국제신호는 KBS N 스포츠가 제작)[15] 선수들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피칭캠의 자매품인 모션캠을 도입했다.[16] 하지만 ESPN의 그것보다 볼추적이 안되서 걍끄는게 낫다고 야구팬들이 말하고 있다.[17] 그 이후에도 K사에서는 계속해서 같은 화면을 쓰는 중[18] 그당시 서로 지상파 9시 뉴스에서 서로 엄청 까댔다(...) KBS에서 MBC가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따냈다고 하자 동시간대의 스포츠 뉴스에서 엄청 씹어댔고,KBO에서도 이를 문제삼아 MBC의 프로야구 중계권에 대해 협상을 벌였다.MBC는 이는 잘못된 방법이 아니냐라고 따졌으나 결국 KBS가 프로야구 주관 방송사가 되면서(...)[19] MBC 메이저리그 중계 아나운서 1선발이시자 MBC 본사 전담 아나운서였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2001 월드 시리즈 우승을 콜하기도 했다.[20] 다만 여기에는 비화가 있는데, 사실 MBC는 최태원을 영입하려고 했다. 그런데 코치연수를 떠나게 되자, 김상진을 대신 영입했다고 한다.[21] 메이저리그 해외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는 몇 안돼서 허구연도 가면 VIP 대접이라고 한다. 흠좀무.[22] 1, 2, 6, 7차전은 스튜디오에서 중계한다. 부스 구입 문제인 듯.[23] 참고로 조용준 해설도 MLB해설에 투입된적 있다 조용준 해설은 다저스 경기 때 출연했다.[24] 폭스 스포츠 중계화면이 아닐 때 나온다.[25] 사실 조용준, 박동희는 원래 한국야구 해설을 맡았지만, 해설진이 많다보니 MLB만 해설을 하기도 했다.[26] 업계에서는 400만 달러 정도로 예측하고 있다. 이걸 본 어느 곳그저 울지요[27] 프로야구 중계 경쟁사인 XTM에서도 활동하기 때문에 양 측의 입장이 애매해질 것을 우려하여 엠스플 채널 자체에는 출연하지 않고 있다. 다만 2013년에는 국내 프로야구 해설은 하지 않았으며 XTM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워너B에만 나왔다가 2014년 시즌부터 XTM 해설에 다시 참여.[28] 사실 모방송사 나름대로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를 키우기 때문에 모방송사 산하 방송사의 소속 아나운서가 모방송사 중계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한명재 아나운서가 모방송사인 MBC에서 활동한다는 것은 MBC에서 스포츠전문 아나운서가 전무하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근데 이게 좀 심각한게, 故 송인득 아나운서의 병사(病死)와 김성주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전향이긴 한데 2012 런던 올림픽 때 MBC에서 알바를 뛰긴 했다 이후 MBC는 오랜기간 동안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를 전혀 키우지 않았다는 얘기이다. 그 동안 야구 중계를 맡아 온 베테랑 아나운서인 고창근, 양진수 아나운서가 이미 정년 퇴임했고 한광섭 아나운서의 정년이 멀지 않은 시점에서 꽤나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또한 2011~12년 파업으로 그나마 있던 인력이 줄어들은 판국이라... 꿈도 희망도 없어. 스포츠 전문방송이 있어도 모방송사에서 꾸준히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를 배출해내는 KBS와 SBS와는 정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사에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것인지는 몰라도 2014년부터 MBC 본사 소속 허일후, 이성배, 김나진 아나운서가 엠스플의 메이저리그 중계에 투입되었다.[29] 원래 이 시간대에 방송되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일요일 아침 8시로 이동했고, 찾아라 맛있는 TV는 폐지되었다.[30] 물론 요즘은 뉴욕 양키스워싱턴 내셔널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비롯해 여러 팀들의 경기도 간혹 중계해주기는 한다.특히 보스턴 레드삭스:뉴욕 양키스 경기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다 보니 한국 선수 소속구단 만큼이나 필수적으로 편성하기도 한다.[31] 물론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한국 MLB 팬덤의 대부분은 한국 메이저리거의 팬덤이여서 한국 메이저리거들을 중심으로 방송을 편성해야 한국 MLB 시청자가 늘어날 것이고 그것이 방송사의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문제는 한국 메이저리거 소속팀의 수준이 너무 떨어지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 ....물론 진짜 문제는 다저스한국선수 나오든 안 나오든 다 중계한다는 게......[32] 그렇지만 지상파 전국방송 중계 횟수가 SBS에 비해 많은 편이며, 지역 방송국들도 해당 지역 연고 K리그 중계를 자주 하는 편이다.[33] KBS나 SBS는 이미 창원, 서귀포 중계때문에 지방에 중계차가 내려가있던 상태에서 상암 중계를 따낸 엠스플은 경기 이틀전인 금요일 에 급작스럽게 중계를 취소하고 핸드볼 대표팀 평가전을 방송했다.[34] 이 엠스플의 중계 취소 사태에 대해 칼카나마가 시원하게 까버렸다. 괴도-마수_1의 정체는?![35] 모회사인 MBC까지 체납하고 있는 상태다. 둘다 합쳐서 16억이다.[36] 자세히 설명하자면 월드컵 중계권 파동으로 MBC와 KBS는 월드컵 이후로 K리그 중계권 협상을 미뤘고 중계는 계속하되 타결 시 소급적용하기로 되어있었다. 이 와중에 MBC와 엠스플은 중계는 중계대로 하면서 중계권 구입을 거부했다.[37] 일부 몰지각한 팬들이 내건 현수막을 서포터즈 차원에서 내건 것처럼 뉴스에서 합성 이미지로 보도했다. 게다가 MBC는 AFC 챔피언스 리그를 한일 프로축구 친선전으로 보도했다.[38] SPOTV로 옮긴 이후 2013년 FA컵 결승전이 MBC에서 중계될 때 해설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경기의 일부 해설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 말 SPOTV에서 나와 프리랜서로 엠스플에 복귀했다.[39] 다만 서형욱 해설위원의 경우는 그 이전에 본사에서 2012년 당시 김재철 사장 재임 시절 파업 중인 노조에 강연을 나갔다는 이유로 본사와의 재계약이 결렬된 탓도 있는 듯하며, 엠스플과의 계약은 12-13 UEFA 챔피언스 리그 이후에 중단된 듯하다. 이후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본사와는 다시 계약했고 이후 엠스플 K리그 중계에도 다시 참여.[40] 다만 이러한 결정은 쇼! 음악중심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일 수도 있다.[41] 경기 중에는 평범했으나 결승골 순간에는 평소와 급이 다른 화면 구성 및 카메라 워크를 보여주었다.[42] 4월 27일에 열린 슈퍼매치가 다음날 오전 0시 30분에 녹화중계되기는 했다. 당시 해설진 확인바람.[43] 결국 어차피 그날 SK vs 두산 경기는 우천취소로 열리지 않았다.[44] 이런 이유로 한 때 XTM이 첼시와 아스날 경기의 중계권을 사들여 중계해주자 해당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다만 해설진들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 그대로 묻혀버렸다.[45] 대표적으로 2009년 11월 녹화중계로 계획되어 있던 챔피언스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중계를 박지성 출전 여부에 따라 바꾸겠다고 돌연 공지했으며, 이후 박지성 출전이 확정되자 정말로 중계를 생방송으로 돌리면서 대차게 까였다. 더구나 다른 위성채널에서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시 MBC ESPN에서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던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원성을 제대로 들어야 했다.[46] 여담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측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아 투어 홍보물도 가운데에 박지성이 있던 것을 다른 선수로 교체했는데, 이는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이성열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될 때에도 패러디되었다.[47] KBL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프로·아마추어 최강전, 아시아클럽챔피언십 등 KBL이 국내에서 주관하는 경기에 대한 방송중계권을 비롯해서 뉴미디어 사업, 유무선 및 기록 판매 사업에 대한 전반적 권리(재판매권 포함)까지 얻는 계약이다.[48] 이 분야에서는 김선신이 압도적이다[49] 특히 박신영 아나운서는 하프타임 코너에서 농구장에서 먹방을 시전하며 "먹신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50] SHOW CHAMPION에서의 라이브 무대도 있었다. #[51] MBC Sports+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프로필 등록을 통해 기재[52] 2012년부터 2014년까지 XTM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맡은 바 있다. 2016년 6월부터 합류.[53]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54] 박지영, 장예인 아나운서는 계약직이라도 공식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기재되었기 때문에 MBC PLUS 소속[55] 전 부산KBS 기상캐스터이다.[56] 2017년 새로 영입[57] 2017시즌부터 메이저리그쪽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어쩌다가 간혹 투입[58] 허구연, 박재홍, 이종범, 김선우, 차명석, 양준혁 해설은 국내야구와 메이저리그 둘 다 한다.[59] 전 두산 베어스 선수,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리거였던 유병목이 개명한 이름.[60] 일간스포츠, OSEN 기자 출신. 2006년 당시 엑스포츠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을 맡기도 했다.[61] 네이버스포츠 편집위원이자 과장. 송재우 해설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MLB쇼에도 직원이라 무보수로 가끔출연 중.[62] 이종률, 성민규 위원은 재계약이 만료된듯..[63] 전 미국 통신원, MLB 해설도 겸업한다.[64] 네이버스포츠 기자.[65] 매번 명절 때마다 편성되는 아육대에서 해설하는 저주로 유명한 그 아저씨 맞다.[66] 이게 무슨 소리냐면 해당 항목을 읽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