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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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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수원은 여기로 연결됩니다. 고등학교의 교과 과정에 대한 내용은 수학Ⅰ 문서를, 새벽의 연화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수원(새벽의 연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Seal_of_gyeonggi_little.png 경기도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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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 처리된 곳은 전 지역의 지역번호가 031이 아닌 지역이며
음영 없이 색깔처리된 곳은 일부 지역의 지역번호가 031이 아닌 지역임
(녹색02, 주황색032)

파일:attachment/ht.jpg[1]

수원시
水原市 / Suwon City

파일:attachment/suwoncitylogo.gif

시청 소재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인계동 1111)

광역시도

경기도

면적

121.05㎢

하위 행정구역

4 43

시간대

UTC+9

인구

1,242,643명
(2018년 6월 기준 총인구)[2]

인구밀도

10,248.00명/㎢

시장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3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의장

김진관 (더불어민주당)
5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25석

자유한국당 10석

정의당 1석

민중당 1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이필근(1965)[A]

파일:minjoo.png ② 박옥분

파일:minjoo.png ③ 이필근(1958)[A]

파일:minjoo.png ④ 황대호

파일:minjoo.png ⑤ 김봉균

파일:minjoo.png ⑥ 황수영

파일:minjoo.png ⑦ 장현국

파일:minjoo.png ⑧ 양철민

파일:minjoo.png ⑨ 김직란

파일:minjoo.png ⑩ 김강식

파일:minjoo.png ⑪ 안혜영

국회의원

이찬열 (바른미래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시화

진달래

시목

소나무

시조

백로

별칭

효의 도시, 물의 도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水原市 / Suwon City



수원시 홍보 영상.

1. 개관2. 청사, 마스코트3. 역사
3.1. 정조3.2. 지명 변천3.3. 인구 추이
4. 도시 구조
4.1.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의 관계4.2. 생활권4.3. 지형과 기후
5. 교통6. 경제
6.1. 산업6.2. 상권
7. 생활문화
7.1. 언어7.2. 관광7.3. 문화
7.3.1. 대중문화 속의 수원
7.4. 교육7.5. 치안
8. 정치9. 군사10. 하위 행정구역11. 기타
11.1. 수원광역시11.2. 그 외
12. 출신인물13. 자매결연도시
13.1. 국내13.2. 국외
14. 주요시설

1. 개관[편집]

대한민국 최대 기초자치단체

파일:CDR_7063%BA%B8%C1%A4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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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전경

수원화성 팔달문의 야경

파일:IMGP1914.jpg

파일:20151115-DSC08741.jpg

수원의 중심부인 수원역 야경. 수원역을 중심으로 거대 번화가가 형성되어 있다.

광교호수공원에서 바라본 광교신도시 전경.



(수원시 타임랩스)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한 . '경기도청 소재지'로 북으로는 의왕시, 동쪽으로는 용인시, 남쪽과 서남쪽으로는 화성시, 서쪽으로는 안산시와 접한다. 산하 일반구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의 4개로 청주시와 함께 전국의 특례시창원시(5개) 다음으로 많은 일반구를 두고 있다.

인구는 2018년 4월 기준 1,240,480명으로(외국인 포함) 경기도는 물론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도 가장 인구가 많다. 이는 국내에서 7번째로 인구가 많은 것으로 심지어 울산광역시보다도 인구가 많다. 다만 80년대 후반~90년대 초중반엔 성남시, 부천시에 밀린 적도 있었고, 2010년 7월 통합 창원시의 출범 이후 창원의 인구가 급속도로 불어나면서 잠시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2012년 들어 수원의 인구가 110만명을 돌파하면서 창원을 다시 역전하였다. 수도권이라 빛이 바래는 측면이 있지만. 이와 더불어 광교신도시호매실지구, 고색동, 세류동, 고등동, 당수동, 곡반정동 등의 지역 개발 영향으로 향후 수원의 인구는 최대 1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수원시 인구가 2017년 9월 120만명선을 돌파하였다. 이렇게 기초자치단체에서 인구가 120만 명을 넘은 도시는 수원시가 처음이다. 그럼에도 경기도에서 차지하는 인구비중은 10%가 안된다. 그만큼 도내 인구분산이 비교적 골고루 이루어졌다는 뜻. 이런 많은 인구 때문인지 기초자치단체 주제에 선거구가 무려 5개나 된다![5][6]

참고로 한국의 수도권은 서울-인천-수원의 삼각 벨트를 중심으로 발전했는데, 그게 그대로 이어져 수도권의 한 축을 아직도 담당하고 있다.[7] 고로 수원은 다른 서울 근교의 도시, 즉 성남시, 고양시, 부천시, 안양시 등이 서울의 위성도시적 성격이 강한 것과 달리, 지금도 자립도시에 가까운 경기도 행정·경제의 중심지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편이다. 이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먼 거리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수원은 서울, 인천 등과는 생활권이 꽤 다르고, 언어(경기 방언 참조)와 문화도 미묘한 차이가 있다. 참고로 수원은 대부분이 서울베드타운인 다른 경기도 도시들과 다르게 자립적인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고, 그 상권도 규모가 매우 커서 서울의 축소판으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경기도의 심장부인 수원에게도 한 가지 단점이 있는데, 바로 면적이 굉장히 좁다는 것이다. 수원시의 면적은 121.01㎢로 경기도의 31개 모든 기초 자치 단체 중 면적이 3자리인 시군들 중에서 가장 작다.[8] 경기도에서 인구가 비슷한(100만명이 넘는) 곳인 고양시와 비교해보면 268㎢인 고양시의 약 40% 남짓 밖에 안 되는 수준.

참고로 일명 수원권 지역으로 분류되는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 중 대장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래서인지 같은 수원군에서 갈라져 나온 수원시-화성시-오산시 세 지역의 통합이 물망에 오르기도 한다. 만약 통합된다면 수원은 면적도 면적이지만 인구수로도 대전, 광주를 제치고 전국 5위의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대전(539.86㎢), 광주(501.26㎢), 울산(1,060.19㎢)도 광역시로 승격할 당시 역사적 연원과 생활권을 같이하는 인접 군을 편입(대덕군->대전광역시, 광산군->광주광역시, 울주군->울산광역시)한 전례가 있다. 수원시가 화성시, 오산시 등으로 찢어진 舊 수원군 지역을 모두 통합(120만+68만 6천+21만=219만, 852㎢)하면 대구(248만, 885㎢)와 견주어도 큰 손색이 없는 대도시가 되는 것이다. 다만 중심 역할을 할 현 수원시 지역이 지나치게 동북쪽에 치우쳐 있으며, 화성시와 오산시는 광역 생활권은 수원이지만 중·소 생활권은 어느 정도 갈라져 있다는 게 걸린다. 수원시와 단일생활권을 이루는 병점, 봉담, 동탄신도시 지역만 합쳐도 대전이나 광주에 비해 면적은 반도 안되면서 인구는 171만으로 그를 압도하는 도시가 된다.

2. 청사, 마스코트[편집]


파일:external/www.mediawhy.com/41111_31297_324.jpg
수원시청 전경. 주소는 팔달구 효원로 241(인계동 1111번지).

본래 수원시청이 인계동으로 이전할 때는 저 앞에 있는 건물만 있었다. 인구가 늘어 행정수요가 증가하자 뒤에 있는 건물을 증축하였는데, 그래도 상당히 공간이 부족하다고 한다. 건물 크기는 인구대비 적당한 편으로, 용인시성남시에 무지막지한 유리궁전이 있는 것과 대비된다. 그런데 지금 경기도청이 광교신도시로 나가게 되면서 그 도청 부지를 광역시를 꿈꾸는 수원시가 무지막지하게 탐내고 있다.

파일:attachment/werwer23r32r3.jpg
수원시의 상징이자 랜드마크수원화성(화서문).

파일:attachment/suwonlogo.gif 파일:attachment/in_symbol_01.gif 파일:attachment/ht.jpg

수원시의 휘장과 슬로건.

공식 슬로건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이었으나 염태영 시장이 취임한 이후로 "사람이 반갑습니다. 휴먼시티 수원"이라는 슬로건을 사용중. 이러한 까닭에 버스 뒤쪽에 붙어있는 지자체 마크를 해피 수원에서 사람이 반갑습니다 로고로 고치게 되었다.

반딧불이마스코트 중 하나로 사용하는데, 도시화된 지역이 많아서 반딧불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수원시 외곽지역[9]에는 의외로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서 반딧불이가 가끔 보인다. 수로같은 경우 자주 보이며 서호나 세류천 쪽에 가면 가끔씩 하얀 새가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요즘은 수원이라는 이름의 개구리를 마스코트로 쓰는 중이다. 아마 수원청개구리를 띄우려는 것 같다.

3. 역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정조[편집]

조선의 제 22대 임금인 정조대왕과 수원시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이다. 과장이 아니고, 정조가 곧 수원이고, 수원이 곧 정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왕권강화와 조선개혁을 목표로 하던 정조는 현 경기도 수원시에 그러한 이상을 담은 신도시인 수원화성을 건설하였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였다. 그때까지 한적한 시골에 불과하던 수원은 정조의 압도적인 지원으로 당시 평양, 조선의 수도인 한양과도 어깨를 견줄만한 도시로 성장하였다. 정조는 수원으로 사도세자의 묘를 이전시키고 부친에 대한 효를 다하고자 했는데 이것이 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융건릉이다. 그리고 틈만나면 도성인 한양에서 수원으로 행차하였는데 이 정조의 행차는 현재까지도 '정조행차축제' 로써 수원의 문화축제로 남아있다. 이처럼 조선후기의 수원은 정조의 개혁을 지지하는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정조의 고향과도 같은 존재로서 압도적인 위상을 자랑하였다. 하지만 정조의 사후 안동김씨등 세도가들에 의해 수원도 함께 빛을 잃어갔다. 어떻게 보면 정조 사후 수원의 쇠퇴는 조선 멸망의 시작이었던것. 이렇듯 정조와 가까운 도시이기 때문에, 수원에는 정조대왕 동상도 있으며 도시 자체가 효의 도시를 모티브로 하는 등, 정조와의 인연을 강조하고 있다. 정조가 건설한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은, 서양적 요소와 조선의 미를 적절하게 융합한, 조선 건축의 꽃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수원을 상징하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수입도 매우 짭짤한 편이다.

3.2. 지명 변천[편집]

23부제에서는 인천부에 속했다. 도시 이름이 水(물 수), 原(근원 원)자로 이루어져있다. 신라시대에는 매홀(물이 흐르는 골, 물골)이라 불리었으며, 수성군이라는 이름을 거쳐 조선시대에 수원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되어졌다. 수성이라는 지명은 수원시 내에 수성고, 수성중 등 수성이라는 명칭을 쓰는 학교들이 여기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원에는 유난히 '매'자로 시작하는 지명이 많은데(매탄, 매향, 매교, 매산, 매원 등) '매'가 바로 물을 뜻한다[10]. 광교산, 칠보산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물이 지역하천으로 잘게 쪼개어져 남류하는 모양새에서 나온 이름이라는 추측이 있다. 이 흔적은 근처 지역인 오산시에도 '매홀'이라는 초,중,고등학교명을 통해 남아있다.

3.3. 인구 추이[편집]

파일:attachment/suwoncitylogo.gif
경기도 수원시 인구추이
(1970년~2018년)

1970년

167,201명

1975년

224,145명

1980년

310,476명

1985년

430,752명

1990년

644,805명

1995년

755,550명

2000년

946,704명

2005년

1,044,113명

2010년

1,104,670명

2015년

1,231,224명

2018년

1,240,480명

4. 도시 구조[편집]

시 면적(규모)에 비해 주거환경은 제법 괜찮은 편에 속한다. 이 조그만데 120만이나 사는데 이상할 것도 없을 듯. 일부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7080시대를 떠올리며 뉴올리언스 수원이라 칭하기도 하나, 2000년대 이후 경기도 최대의 도시로 발전된 만큼 사장된 표현이다. 하지만 지역 소단위별로 빈부차이가 꽤 심하다. 특히 팔달구 일원.

수도권의 대부분의 도시는 발전과정과 함께 서울의 베드타운화가 이루어졌다. 대표적으로 성남시, 고양시, 의정부시, 부천시, 안양시 등이 있다. 하지만 수원은 전국구 내지는 세계구급 관광지, 대규모 교통거점 및 번화가가 존재하고, 한국 최대 기업의 사업장이 있으며, 최근 경기도가 주도하는 신도시도 존재해서 자립도시, 인프라를 갖춘 관광도시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에 화성시, 오산시, 용인시 등은 수원의 베드타운화가 이루어졌다.

지역 간 갈등이라고까지 하기엔 좀 그렇지만 동수원과 서수원간 격차에 대한 불만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동수원은 영통, 광교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조성된 반면 서수원은 여전히 농지가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곳을 개발하기도 어려운 것이, 대부분의 농지가 농촌진흥청 소유의 땅이고, 수원비행장의 전투기가 이착륙하는 지역으로 고도제한이 걸려있다. 그러나, 수원비행장은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이전하는 것으로 확정지었고 목표를 잡고 있으나 대체 후보지인 화성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화성주민의 반발이 심한 상황)이라 쉬운 일은 아니고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한 계획이다. 다만 농촌진흥청은 전주시로 이전했다. 따라서 이제 개발되는 것은 시간 문제니 이런 격차는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호매실 지구에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그 작은 동네에 웬만한 군 보다 많은 인구인 8만 5천명이 들어섰다. ㅎㄷㄷ

다만 영화동 일부, 지동, 매향동, 장안동 등의 수원화성에 인접한 곳은 그냥 시망. 화성이 사적지인 관계로 고도제한이 걸려있어서 수원 종로쪽 개발은 요원하기만 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으니 사적지 해제는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 듯. 도시재생 사업으로 활로를 모색 중이다. 그러나 최근, 문재인 정부 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수원화성 일부의 고도제한이 해제되고, 매산로 인근 수원역 지역의 재개발이 확성되면서 개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 희망적이다

2010년대 들어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일대에 수용인구 5만 5천명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수원 호매실지구가 개발되면서 아파트 단지들이 초고속으로 속속 들어서고 있다. 호매실을 개발하면서 권선구의 인구가 무려 영통구보다도 많아졌다. 여기에 최근 프로야구 10구단이 수원으로 유치되는 과정에서 당수동 인근에 4만석 규모의 돔구장과 여러 시설을 건립한다는 거대한 청사진이 발표되어 인근 땅값이 요동치고 있다. 그러나 한 위키러가 2013년에도 들은 이 일은 2018년에도 공사가 되지 않고 있다.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PCS 기지국 음영지역에 4자리 지역번호 시절 당수동은 대놓고 수원 지역번호 0331 대신 안산 지역번호 0345를 쓰던 동네였다.[11] 돔구장 건설 자체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곳곳에서 의문을 표하고는 있지만, 돔구장 부지가 국유지인데다 호매실까지 연장이 계획되어 있는 신분당선 연장구간을 당수동까지 끌어온다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놓은 걸 봐서는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농촌진흥청전북혁신도시 이전이 결정되어 조만간 공터로 남게 될 거대한 농촌진흥청 부지를 어떻게 개발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단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던 남경필 의원은 이 지역을 거대한 도시 근교형 농촌 테마파크로 개발하겠다고 공언하였고, 실제로 총선에서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그대로 시행될지는 미지수... 였는데 시와 도에서도 농촌 테마파크로 개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국립농업박물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한다.[12] 그러나 서둔동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토지 가격만 1000억에 달하는 이 곳이 어떻게 개발될지는 앞으로 지켜보자.

수원역 뒤편 구 고려화학공장 부지에 롯데백화점과 영화관을 포함한 초거대 복합쇼핑몰이 2014년 11월 27일에 들어서 개장했다. 이 쇼핑몰은 롯데쇼핑 산하가 아닌 (주)수원롯데쇼핑몰 이라는 이름의 독립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기 때문에 매년 일정액의 재산세주민세를 수원시에 납부하게 되어 시 재정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주게 될 것이다. 복합쇼핑몰이 들아서서 인근 서둔동 지역도 더욱 발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걸 보고 빡친 애경그룹수원역 민자역사를 확장하면서 특1급 호텔을 비롯한 복합 쇼핑몰이 또 들어왔다.

2012년 2월, 광교신도시의 개발이 거의 완료되었고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수원 최고의 역작이라 할만한 규모. 우선 옆에 찰싹 붙어있는 흥덕지구의 거의 3배 가량일 뿐만 아니라 매탄지구, 영통지구와 비교해봐도 상당히 큰 규모이다. 하지만 새로 지어지는 다른 신도시들보다 밀리는 감이 없지 않았지만, 광교 - 서울 간 버스노선들이 속속 개통됐으며 신분당선도 2016년 1월 30일에 개통했고, 무엇보다 경기도청 - 수원고법 - 수원고검으로 이어지는 관공서 입주 3연타가 계획되어 있어 광교신도시의 앞날은 무척 밝다. 또한 광교신도시 인근에는 아주대 상권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거대 주상복합쇼핑시설이 예정되어 있다. 광교신도시의 중요 계획 중 하나인 경기도청 이전 결정이 적어도 2018년 이전엔 들어올 일이 없게 되긴 했지만, 광교신도시의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광교신도시 주민이 아닌 사람들은 "맨날 돈도 없다면서 대체 왜 도청을 옮기는거?" 라고 생각한다.

2011년 7월 말의 집중호우에 서울시 강남구가 워터파크 수준의 물바다로 변해버려 신분당선 개통까지 지연되는 피해를 입은데 비해, 수원시는 4억원의 적은 예산으로 수원시 전체의 수해를 막았다. 전략적 예산운용. 대대로 수원시는 '물의 도시'답게 수해 예방 및 방어에 투철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수원 내 개발된 지역들의 경우 수해 피해가 거의 없는 편.[13]

4.1.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의 관계[편집]

행정구역상 같은 도시는 아니지만 그 관계가 상당히 애매모호한 편이다. 애초에 기원전부터 광복 이전까지 세 도시는 서로 통합된 하나의 도시였다. 광복 이후 분리되었지만 화성시오산시는 그 생활권의 대부분을 수원시에 의존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세 도시의 통합 문제도 자주 거론된다. 아래의 수원광역시 항목에도 자세히 나와있지만, 사실상 세 도시는 현재 그 행정구역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바로 이웃도시들이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하나의 도시였기 때문인지, 화성시청의 행동으로 수원시 및 오산시와 자주 갈등을 빚는다. 현재도 수원시와 화성시간 행정구역 갈등이 진행중이고 동탄신도시에서 자신들을 수원시나 오산시로 편입시켜달라는 요구도 심심찮게 나온다.

4.2. 생활권[편집]

수원의 생활권은 대체적으로 북수원권, 동수원권, 서수원권, 동탄신도시권의 4가지 지역으로 분류되어진다. 북수원은 대체적으로 장안구 지역과 일치하며 팔달구의 화서2동, 권선구 입북동 역시 북수원으로 분류되어진다. 동수원은 팔달구 인계동, 권선 1,2동, 영통구, 용인 흥덕지구, 용인 상현동까지를 가리킨다. 서수원은 권선동, 입북동을 제외한 권선구 전체와 팔달구 서남부지역, 화성시 병점, 매송, 봉담, 향남 일대까지 포함되어지며 동탄신도시는 현 화성의 신도시 일대를 가리키는 말로 신영통 및 영통구와 지리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수원생활권으로 분류되어진다.

4.3. 지형과 기후[편집]

수원은 우리나라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고, 지형은 대체로 동북에서 서남 방면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광주산맥의 발달부인 광교산맥이 통과해 곳곳에 높고 낮은 구릉이 나타난다. 지형은 대체로 동북에서 남서 방면을 향해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시가지 중앙에 해발 128미터의 팔달산이 있고, 북쪽에는 광교산이 정기를 내뿜으며, 이 광교산에서 내려오는 하천이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 전역을 관통하고 있다. 서쪽에는 여기산이 병풍처럼 이어져 내려오고, 남부는 평야를 이루고 있다. 권선구의 칠보산은 지역주민들의 명산으로 유명하다. 동쪽은 광교산(582m)·형제봉(448m), 서쪽에는 칠보산(236m)이 화성시와, 북쪽에는 백운산(567m)이 의왕시·용인시와 경계를 이룬다. 중앙에는 숙지산(123m)·팔달산(143m)·여기산(105m)이 있다. 지질구조는 화강암과 화강편마암이 전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시 전역이 화강암이다. 중앙에는 팔달산이 솟아 있어 천연 공원을 이룬다. 북쪽에는 300m 내외의 광교산맥, 서쪽에는 여기산, 남동쪽에는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기온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이며, 연평균기온 12.3℃, 1월 평균기온 -2.0℃, 8월 평균기온 25.9℃이다. 연평균강수량은 1,328.8mm이다. 대체적으로 서울의 기온을 따라가는 편이다.

5. 교통[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수원시는 경부선이 오래 전부터 지나가서 철도 이용이 편리하지만, 정작 현재 여객철도의 대세가 된 KTX를 이용하기는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14] 또한 경부선 철도가 수원시 서쪽으로 치우쳐 있어, 버스 교통도 매우 발달하였다.

6. 경제[편집]

6.1. 산업[편집]

삼성전자 하나로 정리될 수 있다

당연히 시민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인지도는 엄청나며, 매탄과 영통의 유흥업 관련 상권은 삼성전자 월급 지급일에 최고 매상을 기록할 정도. 심지어 삼성전자 사업장의 이주설이 돌았을 때 영통 상권에 우리는 삼성전자를 사랑합니다라는 플래카드가 붙은 일도 있었다.

매탄공업단지의 경우 큰 건물이 보인다 하면 거의 삼성 관련이라 보면 된다. 특히 삼성의 정보통신연구소, 디지털연구소 빌딩은 상당히 크고 아름답다. 사실 고층 빌딩이 더 있다. 그것도 두개씩이나. 여담으로 삼성 디지털 단지로 들어서는 시내버스를 타면 마치 삼성 투어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7~80년대 삼성전자의 백색가전 공장이 수원에 위치해 있을때는 상당수 생산직 종사자들이 수원에 거주하였기 때문에 삼성전자 통근버스가 수원 시내버스보다 더 많다는 이야기까지 들릴 정도였다. 지금 백색가전 공장은 모두 중국과 베트남 등지로 이전한 상태다.

삼성전자 이외에도 성균관대학교,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 전반적으로 삼성과 관련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수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삼성의 도시로 폄훼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 중 하나가 삼성전자의 본사가 서초동 사옥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삼성전자 본사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舊 매탄동 416번지), 삼성전기의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50(舊 매탄동 314번지), 삼성전자서비스의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290(舊 원천동 327번지)에 위치해 있다.

삼성 말고도 SK그룹이 탄생한 곳이 바로 수원이다. 현 SK그룹의 전신인 선경직물이 수원 향토기업이었다. 그런지는 몰라도 창업주인 최종건 회장의 수원에 대한 애정은 엄청났다고 한다. 화서문(수원화성 서문) 뒷편에 과거 법원/검찰청 터에 지어져 있는 선경도서관이 바로 SK에서 지어준 것. 도서관을 기부할 당시의 기업 이름은 선경그룹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선경도서관으로 불리고 있다. 도서관 앞뜰에 최종건 회장의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매년 꽃다발이 동상 앞에 놓인다. 또한 장안구 정자동에 2013년 입주를 시작한 SK스카이뷰 아파트단지 바로 옆에 SK가 기부채납한 '수원SK아트리움'이라는 대규모 공연장도 있다. 시설 이름에는 SK가 들어가지만 소유 및 운영의 주체는 엄연히 수원시이다. 프로야구에서는 수원이 연고지인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고 KT 위즈가 창단되기 이전까지 수원야구장이 SK 와이번스의 명목상 제 2 홈구장이었지만 인천 연고 강조를 위해 인천 SK를 외쳤기에 수원에서 SK 홈경기는 치를 수 없었다.

그러나 최종건 회장이 타계하고 기업이 커질수록 SK그룹의 수원 이탈은 가속화되었고 현재는 장안구 정자동에 남아있는 SKC 수원공장과 해당 공장 바로 옆 SK스카이뷰 아파트 단지가 겨우 명맥을 잇고 있는 정도. SKC 공장과 고작 도로 하나를 사이로 바로 옆에 무려 3000세대가 넘는 이르는 대규모의 SK스카이뷰 아파트 단지가 2013년에 입주하였다는 것. 입주민들은 당연히 화학공장인 SK C 공장의 이전을 강하게 원하고 있으나 애초에 이전을 약속하고 분양한 단지도 아니고 법적으로도 아무런 하자가 없는지 아직 잘만 가동되고 있다. 사실 이러한 SK의 탈수원의 가장 큰 이유는 SK그룹의 정통성 문제 때문이다. 최종건 회장 타계 후 SK그룹은 최종건 회장의 아들들이 어렸기 때문에 동생인 최종현 회장이 물려받았다. 그런데 최종현 회장마저 타계한 후 최종현 회장의 아들인 최태원 회장이 회사를 물려받으면서 경영권 분쟁과 정통성 문제가 불거지게 되었다. 때문에 현 SK의 오너인 최태원 회장 입장에서는 SK그룹이 계속 수원의 역사에 대해 부각시켜봐야 자신의 정통성에 문제가 됨으로 SK그룹을 수원에서 지우고자 하고있다. 무슨 왕조도 아니고. 실제로 수원시는 SK측에 방직관련 사료들을 수원박물관에 기부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고 아예 방직박물관 설립을 제의했지만 SK측은 미온적인 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산업단지로는 수원산업단지광교테크노밸리가 있으며, 특히 수원산업단지는 바로 앞에 고색역이 지어지고, 교통이 편리한 관계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산업단지는 잘만 지어지고 있는데... 정작 수인선이 개통을 안하는게 함정

수원은 경기도의 도청소재지이기 때문에 각종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여기서 나오는 경제 유발 효과도 상당하다. 하지만 경기도청 건물이 지은지 40년이 넘은 건물이라서 낡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이 때문에 경기도청은 2016년 광교신도시에 신청사를 지어 이전할 예정이었다가 2020년으로 연기되었다. 경기도청 이외에도 경기도교육청, 중부지방국세청, 경인지방병무청, 경인지방우정청, 수원지방법원, 수원보훈지청, 국토지리정보원, 대한민국 기상청, 상공회의소,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경기지방경찰청, 한국농어촌공사 등 알게 모르게 여러 공공기관 버프를 받고 있고 경기도 관련 협회 및 재단들도 많다. 향후 수원고등법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6.2. 상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상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수원시의 3대 상권은 수원역인계동, 팔달문이며 그 외에는 영통, 아주대 상권 등이 있다. 팔달문 상권은 과거와는 달리 한계 상황에 봉착한 반면, 수원역 상권은 AK플라자와 롯데의 경쟁으로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인계동 상권은 수원의 새로운 유흥지역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7. 생활문화[편집]

7.1. 언어[편집]

일반적으로 수도권에서 쓰이는 서울말의 범위에 속하는 지역이다. 다만, 서울과는 거리가 조금 있다보니 특유의 '수원사투리'를 구사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예를들면, '-하는거'의 형태로 끝난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투리로 분류된다기보다는 그저 스테레오타입이나 지역 경향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더 맞다.

7.2. 관광[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3. 문화[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문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여담으로 세계화장실협회가 있는데 이것이 진정으로 세계기관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규모가 작다. 하지만 그 덕분인지 수원시 공공화장실은 매우 깨끗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사실 세계화장실 협회가 수원에 있는 이유는 故 심재덕 수원시장이 초대회장이기 때문이다. 당시 심재덕 수원시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이 바로 화장실 문화 개선 사업이었는데, 심 시장이 월드컵 유치 사업에 뛰어들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각종 화장실 세계 대회에서 수원시가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시에서 꽤 공을 들인 사업이었으며, 덕분에 어지간한 서울의 공공화장실보다 훨씬 나은 수준의 청결과 디자인을 자랑한다.[15] 이러한 故 심재덕 시장에게 붙은 별명은 Mr.toilet.

수원시는 1919년 3.1운동 당시 평안북도 의주, 황해도 수안과 함께 3.1운동 3대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1919년 3월 1일 서울과 수원에서 동시에 3.1운동이 있었던 것과 더불어, 일제강점기 중 일제에 의한 최대의 학살사건이라고 알려져 있는 제암리 학살사건이 당시 수원군(현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수원에는 일제강점기와 항일관련 유적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7.3.1. 대중문화 속의 수원[편집]

심형래가 영화 용가리를 촬영했을 당시 수원시가 그 촬영비용을 지원해줬다. 그러나 용가리는 흥행실패했고 이 때문에 수원시는 심형래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다행히 심형래의 후속작 디워가 본전치기해서 용가리 촬영당시 지원해준 비용을 회수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수원공고는 공부의 신학교 2017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또한 팔달구 화서2동에 위치한 율천고등학교학교 2013의 촬영지이다. 신설고등학교라 학생이 별로 없는데다 결정적으로 아직 3학년 학생이 없어 마음놓고 3학년 교실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야외씬인 운동장뿐만 아니라, 실내씬인 교실과 교무실까지 전부 세트장이 아닌 실제 교내에서 촬영하였다.

또한 영화 클래식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감독이 수성고 출신이다.

수원하이텍고등학교(구 팔달공고)는 번지점프를 하다와 두사부일체의 촬영지이다.

네이버 웹툰 소녀의 세계 배경이 수원시다. 작중 등장 학교가 수원시에 있는 학교인데다 수원시라고 직접 언급했다.

7.4. 교육[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참고로 2010 지방선거 당시 수원시장을 놓고 맞붙은 두 후보가 모두 수성고등학교 출신이라 화제가 됐었다. 수원에서 가장 교육이 빡센 학교로 유명하며 2010년대 초까지도 체벌이 남아있었다. 학부모회가 증정하는 '떡매'라는 것으로 '규칙에 따라' 태형을 맞듯 맞는 것. 때문인지 해병대 비슷하게 수성고 출신끼리는 인맥 형성이 잘 되는 편이고 수성고 졸업생도 만 단위에서 노는 만큼 수원 안에서 '수성고'의 영향력은 꽤 크다. 특히 선거에라도 출마하면 어지간히 비주류 당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총동문회의 지지는 거의 확정. 2014년 현재 시장인 염태영씨도 수성고 출신.

7.5. 치안[편집]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재지

유사 생활권인 화성군(현 화성시) 지역에서 일어난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비롯한 여러 안타까운 사건들로 인해 대체적으로 치안이 불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도시별 흉악범죄 발생 건수 통계(2010년)에 따르면, 수원시의 인구당 흉악범죄 발생 건수는 전국에서 16위로 다른 수도권 도시들(구리시, 서울특별시, 부천시, 안산시, 인천광역시, 시흥시)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다.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건들이 많아서 그런 편견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옆에 있는 용인시 등등에 비해선 별로 좋지 않은 편이다. 용인시가 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와 비슷할 만큼 치안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하지만 살인 범죄는 분명히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일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수원시와 함께 동일 생활권인 화성시오산시가 전국 살인 발생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수원시 4개 구 중에서는 팔달구가 치안이 가장 안 좋은 편이다. 이는 팔달구가 수원시의 원도심으로 낙후된데다가 수원시의 4개 구 중에서 유일하게 관할 경찰서가 없어 나머지 3개 구 경찰서가 구역을 나눠 치안을 담당했기 때문이다. 권선구의 서부경찰서가 팔달구 남부지역을, 장안구의 중부경찰서는 팔달구 북부지역을, 영통구의 남부경찰서가 팔달구 동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물론 다 나쁜건 아니고 인계동 신시가지나 우만동, 화서2동은 치안이 아주 좋다.

2012년 4월 1일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2014년 11월 13일 수원역 어깨깡패가 검거되었다.[16]

2014년 12월 4일 팔달산에서 장기가 적출된 채 몸통만 남아있는 시신이 발견되었다.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 참조.

2015년 7월 수원역에서 수원역 여대생 납치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점은 정확하게 설명하면 수원역에서 꽤 걸어가야 하는 지역이긴 하지만, 수원역 인근은 특히 살인, 성범죄 등 강력 범죄에 노출된 범죄 취약 지역으로, 잇달아 발생하는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하여 팔달 경찰서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 예산안에 반영되면 2016년부터 부지 선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15년 11월 20일, 수원역 인근 PC방에서 묻지마 칼부림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가해자 이모(39)씨는 편집성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던 정신질환자로, "수원시민이 나와 가족을 해치려 한다", "흉기를 구입해라", "흉기로 찔러라" 등의 환청을 여러차례 들었다고 한다.

팔달구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몇번 일어남에 따라 전체적으로 치안이 안 좋다는 인식이 어느 정도 퍼진 듯하다. 이로 인해 팔달구에도 관할 경찰서가 신설되기로 확정되었다. 기사

8. 정치[편집]

수원시/정치 문서 참조.

경기도의 대표도시로서 경기도의 정치 성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보수정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었으나, 수도권이 비대해지면서 서울에서 유입된 유권자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현재는 민주당의 텃밭화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있다. 그래도 201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보수정당 지지세가 만만치 않았고 유일하게 팔달구에서는 구도심이라는 지역적 특수성과 남경필의 영향으로 보수세가 강했으나,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현재는 보수정당이 몰락하면서 민주당의 세가 더 강하고, 광교신도시 및 호매실지구의 영향 등으로 인하여 앞으로도 민주당의 지지도가 더 강해질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손꼽힌다. 특히 영통구의 경우 젊은 층 인구의 영향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진보적인 지역으로 뽑힐 정도로 진보세가 강하며 권선구와 장안구는 수원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맡는 편이다. 최근에는 진보성향의 캐스팅보트였던 서울특별시보다도 진보세가 더 강해지는 추세이다. 수원을 생활권으로 하는 이웃 용인(특히 기흥구)과 묶어 '용수라인'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9. 군사[편집]

장지동, 평리동, 대황교동에 넓게 걸쳐 거의 매탄동만한 공군 비행장이 위치해 있으며 이 곳에 대한민국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및 제39전술정찰비행전대, 제 27예비단 2대대가 주둔하고 있다. 수원시의 지도를 보면 세류역 옆으로 텅 빈게 보일텐데 그것이 바로 비행장이다. 소사구의 절반크기, 위성사진에는 산이나 논밭으로 돼있다. 네이버 위성지도로 약간만 멀리서보면 비행장이 보이긴 하는데, 뭐 그래도 잘 안보이면 그냥 구글 어스로 보면 된다. 부대 정문이랑 면회소가 세류역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교통은 꽤 좋은 편. 대신 오산비행장에 비해 인지도 면에서 떨어지는 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공군 부대중 가장 최전방에 위치해 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

비행장 내부에는 주한미군도 주둔하고 있는데, 미육군 제35방공포병여단 예하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다. 당연히 카투사도 있다. 과거 90년대 초반까지는 주한미공군 A-10도 주둔했지만 현재는 모두 철수.

이 비행장 때문에 수원이 알게 모르게 피해를 받고 있다. 특히 고색동, 평동, 서둔동, 탑동 쪽의 피해가 심하다. 솔직히 수원 전체, 근방 화성시 지역까지 시끄럽다. 사실 북쪽에 위치한 조원동에서도 잘만 들린다. 그런데 공군 전역자 입장에서는 그냥 그렇게 느껴지고, 휴일에 엔진소리가 들리면 무슨일인가 궁금해진다. 한번 뜰때마다 소음이 장난아니다. 일단 인근지역 주민들이 소음공해로 시달리고 있다. 소음공해가 어느 정도냐면 전투기 엔진소리가 한 번 들려올 때마다 학교 수업을 멈추는 수준이다. 고등학교 창문에서 전투기 이착륙을 라이브로 볼 수 있다더라. 무지막지한 소음은 덤. 이 때문에 몇 차례 행정소송을 걸어 승소한 적도 있다. 그리고 이 비행장 때문에 고도제한을 받아 발전에 큰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서수원 일대는 30층 이상의 고층건물이 없다.[17] 물론 동수원이나 북수원의 건물들도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비슷한 사례로 광주광역시상무지구나 대구의 동구, 그 안에 있는 대구신서혁신도시가 고도제한을 많이 받고있다.

소음 관련해서 언급하자면 하필이면 시끄러운 터보제트 엔진을 적용한 F-5 등의 구형 항공기가 주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형인 관계로 고장이 잦으며, 이런 고장을 기관중대에서 밤새 수리해야 하는데... 그런데 비상시 3분 내에 이륙할 수 있는 전투기가 F-5 말고는 딱히 없다. 올라가서 몸빵할 동안 F-4(얘도 소음이나 고장이 만만치 않은데...), F-15, F-16이 와줘야한다. 그래서 한 때 모 국회의원이 수원비행장을 이용해서 민항기가 이착륙할 수 있게 만들자 주장했을 때, 수원시민들의 반응은 냉담 그 자체였다. 물론 당시 수원시장도 이걸 깠다.

현재 국방부와 수원시간에 비행장 이전과 관련해 협의를 했고,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와 손잡고 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2012년 '군공항 이전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서 이전이 결정났다. 자세한 정보는 제10전투비행단항목 참조.

이 외에도 수원시는 인근 화성시에 위치한 육군 제51보병사단 위수지역이다. 단 옆 동네 용인시제55보병사단 위수지역이다.

10. 하위 행정구역[편집]


1988년 인구 50만을 돌파하여 남북으로 2개 구(남부의 권선구, 북부의 장안구)를 처음 설치하였다. 1993년 두 구에서 각각 일부를 분리하여 팔달구가 설치되었으며, 2003년에는 팔달구에서 영통구가 분리되고,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간 경계가 일부 조정되어 현재에 이른다.

구가 하나씩 추가되면서 그에 따라 구 간 경계를 조정하다 보니, 어떤 동들은 (현재 포함)3개 구에 모두 속했던 경험을 갖고 있기도 하다. 대표적인 경우가 매탄동. 1988년엔 권선구, 1993년엔 팔달구, 2003년엔 영통구로 넘어가 현재에 이른다.

11. 기타[편집]

11.1. 수원광역시[편집]

'''수원시+화성시+오산시의 통합
수원이 인구가 100만 명이 넘은 탓에 광역시로 승격하자는 움직임이 있다.[18] 실제로 수원의 인구 규모는 국내 전체 도시 7위이며[19]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국내의 모든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인구가 많다. 1위는 당연히 서울이고 2~6, 8위는 6개 광역시들. 원래는 창원시가 마창진 통합 직후 8위였으나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결국 2012년에 전세 역전, 창원은 9위로 내려갔다. 수원의 인구는 119만 명, 창원은 106만 명이다. 비슷한 규모의 고양시(104만 명)와 용인시(100만 명), 성남시, 부천시 (각각 10~13위) 등의 광역시 승격을 자극하여 경기도가 텅 빈 지역으로 남는다는 이유로 무산됐다. 만약 수원을 광역시로 승격시켜줄 경우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부천시 등도 죄다 자기들도 광역시 승격시켜달라고 아우성을 치게 될 것이고, 수원이 광역시가 되면 본의 아니게 마치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게 된다. 이 때문에 수도권 과밀화와 경기도가 깡통도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수원을 광역시로 승격시키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 수원은 2014년에는 울산광역시를 제치고 7위가 되었다.

하지만 행정구역 개편대상에 수원-오산-화성이 포함되어 있는데, 통합이 성사될 경우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수원에서 출마하는 국회의원이나 시장 후보들 중 수원광역시 떡밥을 던지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물론 이를 위해 수원-오산-화성 통합을 주장하는 것은 덤. 높으신 분들이 특별시가 아닌 도시 중 가장 규모가 큰 도시라는 타이틀을 순순히 내주기 싫으신가 보다. 하지만, 이미 창원시가...있었지만 재역전에 성공. 그러나 실제 거주민들의 반대가 심해 실제로 진행될지는 알 수가 없다. 화성시 서부(남양권) 주민들은 통합 될 경우 수원시에는 부지가 없어 짓지 못한 주민혐오시설이 화성시 지역으로 몰릴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오산시는 딱히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수원시의 네임벨류 때문에 지역 이름이나 지역의 고등학교 이름이 묻힐거라는 우려와 여기 또한 통합 후 추후 세워질 혐오시설이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득표수에 밀려 오산에 세워질 거라는 우려가 지역민들에서 나오긴 하지만, 굳이 깔끔하게 개발된 그 작은 오산에다가 굳이 혐오시설을 지을 필요는 없을듯. 그 외에도 각 시 전반적으로 세금 상승을 우려하여 반대하는 입장도 있다.(광역시 승격이 불가능해지자 이번에는 특례시 승격을 노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광역시 문단 과 행정구역 개편/경기권/기초자치단체 통합 참조.

11.2. 그 외[편집]

제 7회 지방선거에서 염태영 수원시장후보는 수원을 '수원특례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직은 가능할지 모른다.

마스코트는 아니지만 시의 상징물로 양서류인 '수원청개구리'가 채택되었다. 1980년 일본의 학자 구라모토 미스루가 발견하였으며, 이 수원청개구리는 청개구리와 흡사하여 구분할 수가 없지만 울음소리가 매우 다르며 오직 수원에서만 서식한다고.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되어 있으니 괜히 수원가서 개구리 잡다가 처벌 받는일이 없길 바란다. 뭐 개구리 잡을일이 많진 않겠지만 매탄동 그린빌 단지가 논이었던 시절에는 이 지역에서 흔하게 잡을 수 있었다. 여담으로 서호납줄갱이[20]라는 어류가 오직 수원의 서호에서만 살았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토박이들은 대체로 깍쟁이 내지는 알뜰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유명했다고 한다. 이는 깐깐하기로 유명한 개성 사람과 엮어서 여러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대표적으로 ‘개성 사람이 속옷 입고 삼십 리 뛰면 수원 사람이 발가벗고 삼십 리 뛴다'라는 이야기라든가, 수원 사람과 개성 사람이 같이 길을 가다 짚신이 닳을까 걱정하다 짚신을 허리춤에 꿰어 놓다 반대편에서 사람이 나타나면 짚신을 신고 이후 사람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 짚신을 허리춤에 꿰어 놓았다는 근성어린 이야기들이 전해지기도 한다. 또한 옆동네인 용인 사람들과도 간혹 비교되기도 하는데, 주변에 300m 넘는 높은 산이 많은 용인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땔감을 구할 수 있었으나, 반대로 동네 뒷산이라도 그리 높지 않고 평지가 대부분인 수원에서는 땔감 구하는 일이 쉽지 않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 정도였으니 그 근면성 또한 타 지역 주민과 비교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다.

김용서 시장이 3선 도전하면서 수원시를 삼성시로 개명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으나, 총선에 출마를 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한나라당도 제정신이었는지 김용서를 공천 탈락시켰다[21]. 그리고 수원시장직은 민주당으로... 전철연 투쟁꾼들이 한때, 수원 시청 앞에서 '우리는 김용서를 용서하지 않겠다'라는 언어유희를 빙자한 라임 아닌 라임으로 투쟁한 적이 있다.

12. 출신인물[편집]

13. 자매결연도시[편집]

13.1. 국내[편집]

13.2. 국외[편집]

14. 주요시설[편집]


[1] 공식 슬로건[2] 2017년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120만 명을 넘었다.[A] 3.1 3.2 서로 한자이름까지 같은 동명이인이다.[5] 다른 기초자치단체가 기껏해야 을, 많으면 병까지 쪼개지는 데 비해 수원시는 , 까지 있다. 이는 3대 국회의 대구시 기 선거구 이후 현행 헌법상 최초. 그리고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 시 기 선거구가 신설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6] 창원시도 기초자치단체이면서 5개 선거구가 있는데, 이는 마산시, 진해시 합친 통합 창원시가 출범하면서 발생되었다. 시간 통합 없는 단독 기초자치단체로 5개 선거구가 배정된 건 수원시가 최초.[7] 과거 경기도청소재지였던 서울이 인구 약 1,000만, 현재 경기도청을 넘겨받은 수원이 약 120만인 것을 감안하면 수도권 과밀화 현상이 엄청나게 이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8] 참고. 때문에 인구밀도는 창원시(1,461.51명/㎢)보다 수원시(11,572.89명/㎢)가 압도적으로 더 높다. 참고로 울산광역시의 인구 밀도는 창원보다 살짝 낮은 1,096.62명/㎢이다.[9] 북쪽에는 광교산, 서쪽에는 칠보산, 동쪽에는 청명산이 있다. 근데 남쪽에는 벌판 뿐이다.[10] 호매실은 매실 또는 매화나무에서 그 이름을 따 왔다. 하지만 한자를 보면 모두 매화나무 매(梅) 자다...[11] 뭐 따지고 보면 저런 동네 많다. 예를 들어 광역지역번호를 쓰기 이전 수원시 지역번호를 쓰던 용인시 기흥구, 수지구 전역과 화성시 봉담읍, 병점동 등이 그랬다.[12] 농촌진흥청 부지 자체는 권선구에 속해 있으나 남경필 의원은 팔달구 국회의원이었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원래대로라면 2012년 총선에서 권선구는 선거구 분할 인구 하한선인 30만명을 넘겨 두개의 선거구로 분할되어야 했다. 그러나 총선 직전 선거구 확정과 관련된 엄청난 정치적 싸움 끝에 두 곳을 줄이고 두 곳을 새로 만드는 등 겨우 네 곳만 뜯어고치기로 합의를 봤고, 여기에 권선구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런데 권선구 선거구를 그대로 두고 총선을 치르자니 규정에 어긋나게 되어, 권선구 중 서둔동과 탑동만 따로 떼어 팔달구 선거구로 편입시켰다. 그리고 농촌진흥청이 위치한 크고 아름다운 땅이 바로 서둔동에 속해있다. 따라서 팔달구 국회의원인 남경필이 서둔동 표를 얻어먹기 위해 농촌진흥청 관련 공약을 내세우게 된 것이다.[13] 「유비무환 수원 ‘침수피해 0’」, 2011-08-01, 한겨레.[14] 다만 이는 지제연결선이 개통되면 수원발 KTX가 대폭 확충될 예정이어서 해결될 문제다.[15] 각 칸을 위해 꾸며진 정원을 내다보며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도 있을 정도니...[16]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어린女 골라 ‘어깨빵’, 男 마주치면…”」, 2014-11-14, 헤럴드경제[17] 정북 기준으로 30도 가량 왼쪽으로 이륙해 날아가는게 보통이니 그럴 법도 하다. 비행장이 수원 서쪽에 치우쳐 있기도 하고.[18] 사실 광역시 설치에 대한 인구기준은 법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으나, 최근 설치된 광역시인 울산이 100만 이상이기에 현재까지도 100만이 공공연한 기준선처럼 작용하는 듯 하다. 그러나 100만이 넘는 기초단체가 수원 하나 뿐이면 이해하겠는데, 그런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라는 점 또한 문제다.[19] 1위 서울특별시, 2위 부산광역시, 3위 인천광역시, 4위 대구광역시, 5위 대전광역시, 6위 광주광역시[20] 「[칼럼] 서호납줄갱이의 비밀」,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21] 하지만 이후 2014년, 새누리당은 기어이 김용서를 다시 공천했는데, 이 때도 40퍼센트도 채 안 나오는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 그리고 2018년에는 정미경으로 30퍼센트도 안 나오는 보수정당 최저득표율을 갱신했다[22]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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