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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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科學技術情報通信部 / Ministry of Science and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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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017년 7월 26일

전신

미래창조과학부

소재지

정부과천청사[1]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장관

유영민

차관

이진규(제1차관), 민원기(제2차관)

산하기관

소속기관 4

정원 수

781명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기관장4. 하부조직 개요5. 소속기관6. 소속 위원회7. 산하 단체8. 유관 단체9. 주관 사업

1. 개요[편집]

정부조직법 제29조(과학기술정보통신부) 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과학기술정책의 수립·총괄·조정·평가,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협력·진흥, 과학기술인력 양성, 원자력 연구·개발·생산·이용, 국가정보화 기획·정보보호·정보문화, 방송·통신의 융합·진흥 및 전파관리, 정보통신산업, 우편·우편환 및 우편대체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과학기술혁신사무를 담당하는 본부장 1명을 두되, 본부장은 정무직으로 한다.


대전광역시를 위한 , 대전광역시를 만들어 준 중앙행정기관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관련 중앙행정기관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의 후신으로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에서 개칭했다. 공식 약칭은 과기정통부로, 타 부처들의 정식명칭 수준으로 길기 때문에 언론이나 대중에서는 더 줄여 과기부로 부르기도 한다.

2. 역사[편집]

대한민국 체신부의 후신(後身)

체신부

체신부

정보통신부
(1994년 개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기능 일부 이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통신

KT

과학기술처

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부

[2]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체신부

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방송통신위원회/


이 부처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미래창조과학부박근혜 정부에서 인수위 시절부터 강력하게 밀던 창조경제의 창조가 들어간, 일종의 핵심 기관이었다. 모호한 개념이자 자칫 종교용어로 보이는 '창조'를 부처명에 넣어, 여러 논란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에서 통과되었다. 이 부처는 누가 봐도 박근혜 정부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당에서 집권하든지 손질 1순위로 꼽혔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인수위도 없이 급작스러운 정권교체가 이뤄지게 되어,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편 초안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 명칭을 일단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지만 본격적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심의가 실시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3] 이때 적폐의 상징 결국 창조경제는 문재인 정부가 야심차게 출범시킨 중소벤처기업부로 이관했다.

부처명 변경은 "과학기술의 중요성, 정보통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그 자체가 미래를 포함하기 때문에 여야 4당 간에 쉽게 합의되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도 큰 반발 없이 합의했다. 과학기술, 정보통신 관련 단체들이 부처 명칭에 저마다 단어들을 넣어달라고 각 당들에게 로비를 벌여 명칭이 나열식으로 되었다고 전해진다.

기존 미래부에서 담당하던 기능 중, 창업 진흥(벤처기업, 스타트업) 등 창조경제 업무는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로 이관됐다. 대신 차관급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추가로 설치해, 차관급을 3명까지 두게 된 매머드급 부처로 올라섰다.[4]

일각에서는 추후에 있을 2차 정부조직개편에서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로 분리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라는 견해도 있으며 한편으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2008년 떨어져나가면서 소관업무의 이원화 문제 등으로 끊임없이 지적당해오던 통신 분야 일원화(방송통신+정보통신) 문제도 아직 불씨가 살아있다.[5][6]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로 합쳐져 있는 상태..

관가에서는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 조직과 소관 업무, 그중 특히 행정안전부 소관인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7] 등을 가져오고 싶어한다는 소문이 있다. 실제로 정보통신부가 폐지되기 전에는 정보통신부에서 관장하던 업무이기도 하다.

3. 기관장[편집]

주로 우편업무를 관장하였던 체신부 시절에는 한직으로 보는 시각도 있으나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는 시절이라 전국의 우체국을 통해 우편 검열이라는 치트키로 정보력을 지닌 기관이었기 때문에 체신부 장관도 마냥 한직은 아니었다. 과학기술은 지속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는 명분을 외칠 수 있었기에 과학기술처나 과학기술부 장관도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커져[8]왔고, 체신부가 정보통신부로 바뀌면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전화, 방송을 넘어 휴대폰, 인터넷으로 전환되면서 역시 상당한 명분도 있었으며, 삼성전자 등의 활약으로 정부 역할의 필요성 등으로 인해 정보통신부 장관 자리는 가면 갈수록 잘 나가는 자리가 되었다.[9] 두 기관이 합쳐진 현재[10]는 덩치까지 거대해져 목소리가 커지고, 미래 먹거리 발굴차원에서라도 예산 늘릴 명분은 깔고 가는 기관이라 산하기관도 많고, 장관도 상당히 요직이라 할 만하다.이제 방통위만 흡수하면 된다 퇴임 후 산하 공공기관이 아니더라도 과학기술분야, 정보통신분야 각종 협회나 삼성전자나 LG전자, 네이버, 넥슨 등 IT기업 등 민간분야로 진출할 수도 있다.사외이사라든지

정무직 성격상 정치인 출신[11]이 장관이 될 수도 있고, 과학자 출신이나 관련 민간 기업에서 근무하던 사람을 앉히려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참고.

4. 하부조직 개요[편집]

이명박 정권기에 방송통신위원회가 탄생하면서 가져갔던 방송 관련 업무도 박근혜 정권과 문재인 정권을 거치면서 일정 부분 가져오게 되면서 조직이 커졌다.

  • 장관

    • 대변인 - 고공단 나급

    • 장관정책보좌관 - 2명 중 1명은 고공단 나급 별정직이고, 나머지 1명은 4급 상당 별정적이다.

  • 1차관

    • 기획조정실

      • 정책기획관

      • 국제협력관

      • 비상안전기획관

    • 연구개발정책실

      • 기초원천연구정책관

      • 거대공공연구정책관

      • 연구성과정책관

    • 미래인재정책국

  • 2차관

    • 방송통신정책실

      • 인터넷융합정책관

      • 정보통신산업정책관

      • 소프트웨어정책관

      • 정보보호정책관

    • 방송진흥정책국

    • 통신정책국

    • 전파정책국

  • 과학기술혁신본부 (차관급)[12] - 2018년 기준 한국R&D예산규모는 20조에 가까운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에 대한 예산권을 기획재정부에서 가져와서 과학기술혁신본부 쪽에 몰아주려고 하고 있다.[13] 이는 과거부터 빡빡한 예산통제와 눈에 보이는 성과를 강조하던 재무관료들과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시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과학계와의 마찰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명박 정부의 과학기술위원회(장관급) 출범 당시에도 있었던 떡밥이다.

    • 과학기술정책국

    • 연구개발투자심의국

    • 성과평가정책국

5. 소속기관[편집]

  • 우정사업본부 - 본부장은 고공단 가급이다.[14]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는데, 전매청이나 철도청의 사례처럼 외청 승격 이후 공사화 테크를 타면 엄청난 크기의 대형 공기업이 될 가능성이 있다. 추후 정부조직 개편에서 우정청 승격 및 외청으로의 분리를 검토하기로 여야가 합의했다.

    • 경인지방우정청 - 수원 권선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부산지방우정청 - 연제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충청지방우정청 - 대전 서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경북지방우정청 - 대구 동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전남지방우정청 - 광주 서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서울지방우정청 - 종로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강원지방우정청 - 원주 단구동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전북지방우정청 - 전주 완산구에 있다. 청장은 고공단 나급.

    • 제주지방우정청 - 제주 도남동에 있다. 청장은 3~4급이다.

    • 우정공무원교육원 - 천안 동남구에 있다. 원장은 고공단 나급.

    • 우정사업정보센터 - 나주 빛가람동에 있다. 센터장은 고공단 나급.

    • 우정사업조달센터 - 김천 율곡동에 있다. 센터장은 3~4급이다.

  • 국립전파연구원[15] - 전남 나주에 있는 기관으로 원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이다.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 지휘하는 전파시험인증센터(이천 설성면)와 우주전파센터(제주 한림읍)을 두고 있다.

  • 중앙전파관리소 - 서울 송파구[16]에 있고, 소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이다. 3~4급 센터장이 지휘하는 위성전파감시센터(이천 설성면)와 서울전파관리소(고공단 나급)[17], 광주전파관리소(3~4급), 부산전파관리소(3~4급), 강릉전파관리소(4급), 대전전파관리소(4급)[18], 전주전파관리소(4급), 대구전파관리소(4급), 제주전파관리소(4급), 청주전파관리소(4~5급), 울산전파관리소(4~5급) 등 10개 전파관리소를 두고 있다.

  • 국립중앙과학관 - 책임운영기관으로 대전 유성구에 있다. 관장은 고공단 가급 임기제공무원이다. 대전이 과학 관련 정부시혜로 얻은 곳 중에 하나이다.

    • 국립과천과학관 - 책임운영기관으로 과천에 있다. 관장은 고공단 나급 임기제공무원이다.

      • 국립어린이과학관 - 서울 종로구에 있다. 국립서울과학관이라는 이름을 쓰다가 2017년 이름이 바뀌었다. 1990년 서울과학관 설립 당시에는 국립중앙과학관(대전) 소속이었으나 거리상 문제 때문인지 2008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이관되었다.

6. 소속 위원회[편집]

'법률로' 설치된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7. 산하 단체[편집]

  • 과학기술원 - 한국과학기술원이 충청도에 자리잡은 이래 동네마다 과학기술원을 만들어내고 있다. 과학기술부처의 이공계 관련 지원은 한국과학기술원과 포항공과대학교[19]가 많은 부분을 나눠먹고 있었으나 점점 과기원 시리즈[20]가 늘어나고 있고, 다른 동네도 서로 만들어달라고 난리다.[21] 한편, 과기원들의 R&D기술 상용화를 위해 아래 4곳의 과학기술원들이 주주[22]가 되어 2014년 미래과학기술지주라는 법인을 대전 유성구에 설립했다.

    • 한국과학기술원(KAIST) - 대전 유성구[23]에 있는 과기원시리즈의 조상님. 부설기관으로 고등과학원(서울 동대문구), 나노종합기술원[24](대전 유성구), 한국과학영재학교[25](부산 부산진구) 등을 두고 있다. 아이카이스트 등 연구소기업 등에 출자했던 사례도 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 - 북구에 1993년 설립되어 대학원대학으로 기능하다가 2010년부터 학부생까지 모집하고 있다. 충청도에 한국과기원, 경상도에 포항공대가 있어 균형발전 차원에서인지 전라도에도 뭔가를 설립한다는 소문이 나오고 한국과학기술원 광주분원으로 추진되다가 결국 독립법인이 되었다.[26]

      • 에너지밸리기술원[27] - 광주 북구 광주과학기술원 내에 있다. 2015년 광주과학기술원, 한국전력공사, 광주광역시청 3개 기관 협약에 의해 설립되었다.

    • (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 2003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라는 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는데, 포항공대[28] 있다는 이야기는 쏙 빼고 대전에 한국과기원, 광주에 광주과기원이 있으나 대구에는 없다는 식의 주장으로 2008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 이름을 바꾸더니 2011년 석·박사과정을 신설하고, 다시 한국과기원과 광주과기원은 학사기능이 있는데 대구과기원만 없다면서 2014년 학사과정까지 만들어버렸다. 부설기관으로 한국뇌연구원(대구 동구)[29]을 두고 있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 - 울산 울주군에 있다. 부산, 대구, 광주, 대전처럼 울산도 광역시인데, 국립종합대가 없다는 주장을 한 것이 노무현의 대선공약에까지 들어가고, 막상 당선되고보니 대학 난립으로 있는 국립대도 줄여야 할 판이라 국립대가 많은 부산의 부경대학교 이전을 시도하다 실패한 뒤 두 번째로 한국해양대학교 이전을 추진했으나 역시 실패하고, 2009년 울산과학기술대학교[30]로 개교하였다. 2015년 울산과학기술원으로 바뀌었다.[31]

  • 국립과학관법인 - 충청권(대전)에 국립중앙과학관, 수도권(과천)에 국립과천과학관 및 국립서울과학관[32]이 있으니 전라권에 국립광주과학관, 경상권에 국립대구과학관이 추진되었는데, 경상권 몫으로 이미 대구과학관 계획이 있었음에도[33] 부산에서도 국립과학관을 내놔라[34]는 억지식 여론몰이로 기어이 국립으로 만들어냈다. [35]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에서 공무원을 증원하지 않는 방향의 입장을 펴면서 국립을 달고도 법인 형태 기관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아졌다.[36] 기존 공무원조직인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등은 소재지역 지방자치단체에서 금전적 부담을 하지 않지만 법인 형태 국립과학관들은 지자체에 일정부분 운영비 부담을 나눠가지게 하였다.

    • 국립광주과학관 - 북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으로 2013년 개관하였다. 인건비를 포함한 순수운영비는 광주광역시청 6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0%로 나누어 부담하고 있다.

    • 국립대구과학관 - 달성군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으로 2013년 개관하였다. 인건비를 포함한 순수운영비는 대구광역시청 6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0%로 나누어 부담하고 있다. 광주과학관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관했지만, 배후인구를 감안하여 광주보다 더 큰 규모로 짓고, 인원도 더 많이 배정하였다. 즉, 국비를 더 많이 받아간다는 이야기다.

    • 국립부산과학관 - 기장군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으로 2015년 개관하였다. 인건비를 포함한 순수운영비는 부산광역시청 6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0%로 나누어 부담하고 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 세종국책연구단지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으로 과학기술분야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단체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1999년 기초기술연구회, 공공기술연구회, 산업기술연구회가 탄생[37]하였는데, 2008년 공공기술연구회가 폐지되고, 소관 출연연들이 기초기술연구회[38]와 산업기술연구회[39]로 흩어졌고, 2014년 기초기술연구회[40]+산업기술연구회[41] 통합을 거쳐 현재의 형태가 되었다.

    •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 기관별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한편,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유사하게 17개 정출연과 부설기관 등[42]504억원을 출자하여 2013년 11월 대전 유성구에 한국과학기술지주라는 회사를 만들었다. 한편, 과기분야 출연연들끼리 사단법인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총연합회[43]라는 단체도 만들어놨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서울 성북구에 있다. 196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로 출발하여 1981년 한국과학원과 통합 후 한국과학기술원이 되었다가 1989년 다시 분리되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되었다. 천연물연구소(강릉분원 ; 경포동), 복합소재기술연구소(전북분원 ; 완주 봉동읍)을 두고 있고, 해외에는 KIST유럽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례적으로 국립대학교도 아닌 사립대학교 고려대학교와 2012년 운영 협약을 맺고 2013년도부터 KU-KIST융합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44]

        • 녹색기술센터 - 2011년 이명박 대통령이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2011 기조연설에서 설립을 선언하고, 2012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내부조직으로 신설되었다가 2013년 2월 부설기관으로 전환되었다.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88년 한국과학재단 부설 기초과학연구지원센터가 설립되고, 1999년 기초과학지원연구소로 독립법인화된 후 2001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으로 확대되었다. 2005년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부설기관으로 설립했으나 2012년 기초과학연구원 부설기관으로 이관되었다. 충남대학교와 손을 잡고, 2009년부터 분석과학기술대학원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 국가핵융합연구소(KSTAR)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6년 기초과학연구센터 핵융합연구개발사업단이 출범하고 2005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부설 국가핵융합연구센터가 발족했다. 2007년 국가핵융합연구소로 개칭했다.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를 군산 오식도동에 두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노릴 법한 기관이다.

        •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09년 개소했다.

      • 한국천문연구원(KASI)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67년 한국천문학회의 국립천문대 설치 대정부 건의를 바탕으로 소백산에 천체관측소가 설립되고, 국립천문대로 칭하다가 1985년 대덕연구단지로 옮겨가게 된다. 1986년 국립천문대 직제가 폐지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부설 천문우주과학연구소가 발족하더니 이를 토대로 1999년 독립법인 한국천문연구원이 개원했다. 대전전파천문대(유성구), 보현산천문대(영천 화북면), 소백산천문대(단양 단양읍), 한국우주전파관측망 연세전파천문대(서울 서대문구), 한국우주전파관측망 울산전파천문대(남구 울산대학교 내), 한국우주전파관측망 탐라전파천문대(서귀포) 등의 시설을 두고 있다.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85년 서울 동대문구 홍릉에 유전공학센터가 신설되었다가 1990년 7월 대덕연구단지로 이전한 후, 1995년 생명공학연구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9년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생명공학연구소로 독립법인화되고 2001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되었다. 오창분원(청주 청원구), 전북분원(정읍 신정동) 등 2개 분원을 두고 있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62년 한국과학기술정보센터(KORSTIC)이 설립[45]되었다가 1982년 일부 조직은 산업연구원에 흡수되었고, 일부 조직은 1984년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시스템공학센터(슈퍼컴퓨터센터)가 되었다. 1991년 산업연구원에서 산업기술정보원(KINITI)이 떨어져 나오고, 1993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설 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 설립되는데, 1999년 연구개발정보센터가 독립법인화된다. 2000년 산업기술정보원과 연구개발정보센터 통합 결정 후 2001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탄생했다. 원장과 부원장 아래 슈퍼컴퓨팅본부, 첨단정보융합본부, 융합기술연구본부, 중소기업혁신본부 등을 두고 있으며 서울분원(동대문구)도 있다. 특히 중소기업혁신본부 중소기업지원센터 아래 충청지원(대전 유성구), 호남지원(광주 광산구), 대구경북지원(대구 북구), 부산울산경남지원(부산 해운대구), 서울강원지역팀(춘천 효자동), 경연지역팀(수원 영통구) 등을 두고 있다. 2009년 10월 연구원이 주도하여 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46]를 창립했다.

      • 한국한의학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4년 10월 보건사회부 산하 한국한의학연구소로 출발하여 1997년 한국한의학연구원으로 바뀌었다. 1999년 국무조정실 산하 산업기술연구회 소속이 되었고, 2006년 과학기술부 산하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기초기술연구회 등을 거쳐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으로 개편되었다. 한의기술응용센터(대구 동구)를 두고 있고, 2018년 10월 자원전담지원센터(장흥)를 개소할 예정이다. 또한, IMR(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천안 서북구에 있다. 1989년 상공부 산하 기관으로 생산기술연구원이 출범했다가 1997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 바뀌었다. 1999년 국무조정실 산하 산업기술연구회로 이관되었다가 2004년 과학기술부 산하 산업기술연구회, 2008년 지식경제부 산하 산업기술연구회 등을 거쳐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 옮겨왔다. 원장, 부원장 아래 강원지역본부(강릉 사천면), 전북지역본부(전주 덕진구), 서남지역본부(광주 북구), 대경지역본부(대구 달성군), 동남지역본부(부산 사상구), 울산지역본부(중구), 제주지역본부(제주 아라동) 등 7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그 외에도 뿌리산업기술연구소(인천 연수구), 융합생산기술연구소(안산 상록구)와 중앙정부 위탁으로 운영하는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및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서울 강남구),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및 창의엔지니어링센터(안산 상록구),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인천 연수구), 패키징기술센터(부천 오정구 삼정동) 등이 있으며 해외에도 미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유일하게 정관에 '중소기업 지원'을 명시한 기관이라고 한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76년 12월 한국과학기술연구소 부설 한국전자통신연구소로 발족하였다가 1977년 12월 한국통신기술연구소(Korea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 KTRI)로 독립했다. 1981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47], 한국전기기기시험연구소[48]를 통합하여 한국전기통신연구소(Korea Electrotechnology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 KETRI)가 되었다가 1985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와 통합되어 한국전자통신연구소(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 ETRI)가 되었다. 199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설 시스템공학연구소의 소관부처가 과학기술처에서 정보통신부로 이관되면서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부설 시스템공학연구소가 되었고, 1997년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명칭 변경된 후 1998년 5월 시스템공학연구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흡수·통합되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한국식품연구원 - 완주 이서면에 있다.[49] 1987년 농림수산부 인가로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이 출범했고, 1988년 농수산물유통공사(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종합식품연구원 및 한국과학기술원[50] 식품관련 연구부서들을 흡수했으며 2004년 한국식품연구원으로 바뀌었다. 2010년 부설기관으로 세계김치연구소를 설립했다.

        • 세계김치연구소 - 광주 남구에 있다.[51] 2008년 10월 국무회의에서 김치종주국 위상 회복을 위한 세계최고 수준의 절임류(발효식품)연구기관 육성을 의결하여 2010년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연구회 소관으로 한국식품연구원 부설 세계김치연구소가 출범했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18년 조선총독부 지질조사소와 연료선광연구소가 설치되고, 양 연구소가 1946년 미군정청 상무부 중앙지질광산연구소로 통합되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상공부 중앙지질광물연구소로 재탄생하여 1961년 국립지질조사소로 바뀌었다. 1967년 과학기술처로 이관되어 과학기술처 국립지질조사소가 되었다가 1973년 상공부 국립광업연구소가 통합되어 상공부 국립지질광물연구소가 되었으며 1976년 과학기술처로 이관된 후 자원개발연구소라는 법인으로 개편된다. 1981년 한국종합에너지연구소와 통합되어 한국동력자원연구소가 되었다가 1991년 자원분야와 에너지분야를 분리하면서 한국자원연구소로 바뀌었다. 1999년 국무조정실 산하 공공기술연구회로 이관되면서 한국자원연구원으로 개편되었고, 2001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 바뀌었다. 2008년 산업기술연구회 소관이 되었다가 2013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으로 바뀌었다. 원장과 부원장을 두고 있고,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북구, 2016년 설립) 등을 두고 있으며 지질박물관(대전 유성구)도 운영하고 있다.

      • 한국기계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52] 1981년 한국기계금속연구소(1976년 설립)[53]와 한국선박연구소(1973년 설립)[54]가 통합되어 한국기계연구소가 발족하였다가 1992년 한국기계연구원으로 바뀌었다. 1989년 한국기계연구소 부설기관으로 해사기술연구소(2001년 한국해양연구원 이관) 및 항공우주연구소(1996년 재단법인으로 독립)[55]가 설립되었고, 2007년 부설기관인 재료연구소가 설립되었다. 원장과 부원장을 두고, 4차산업혁명R&D센터, 신기후체제R&D센터, 국방기술연구개발센터, 나노융합산업진흥센터, 부산자동차부품기술센터, LNG·극저온기계기술시험인증센터(김해 주촌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2010년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달성군), 2013년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강서구, 현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가 각각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 재료연구소(KIMS) - 창원 성산구에 있다. 1992년 한국기계연구소가 한국기계연구원으로 명칭 변경과 함께 창원에서 대전 대덕연구단지로 이전한 이후 창원에는 한국기계연구원 창원분원으로 유지되다가 2002년 재료기술연구소를 거쳐 2007년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가 되었다. 소장과 부소장 등을 두고 있다. 2012년부터 창원 진해구 구 해군교육사령부 부지에 2캠퍼스를 추진 중이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 대전 유성구에 있다. 약칭 항우연... 1989년 한국기계연구소 부설 항공우주연구소로 출발하여 1996년 재단법인 한국항공우주연구소가 되었으며 2001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바뀌었다. 원장과 부원장 등이 있으며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 항공우주제품보증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2009년부터 나로우주센터(고흥 봉래면)를 운영하고 있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77년 한국열관리시험연구소가 설립되고, 1980년 한국종합에너지연구소로 확대되었다. 1981년 한국동력자원연구소[56]로 개편되었다가 1991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를 거쳐 2001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되었다. 1999년 국무조정실 산하 공공기술연구회[57] 소속이었으나 2004년 과학기술부 산하로 이관되었다가 2008년 지식경제부 산하 산업기술연구회[58] 소속을 거쳐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시절부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으로 재편되었다. 원장, 부원장 등 임원진 등이 이끌고 있다. 제주글로벌연구센터(제주 구좌읍)를 두고 있다.

      • 한국전기연구원 - 창원 성산구에 있다. 197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기기기시험연구소로 발족하여 1981년 한국통신기술연구소[59]와 통합되어 과학기술처 산하 한국전기통신연구소로 개편되었다. 1985년 3월 한국전기통신연구소는 한국전자기술연구소와 통합되어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가 되었는데, 1985년 6월 한국전자통신연구소에서 다시 한국전기연구소가 독립한 뒤 2001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원장 아래 연구부원장이 지휘하는 차세대전력망연구본부, HVDC연구본부, 전기추진연구본부, 창의원천연구본부, 첨단의료연구본부, 기술사업화부와 시험부원장이 지휘하는 대전력평가본부, 전기기기평가본부, 시험기술본부 등을 두고 있다. 분원으로는 의왕분원(내손동), 안산분원(상록구) 등이 있다.

      • 한국화학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76년 재단법인 한국화학연구소로 설립되어 2001년 한국화학연구원이 되었다. 주무부처가 상공부→과학기술처(1980년)→과학기술부(1998년)→국무조정실(1999년)→과학기술부(2004년)→지식경제부(2008년)→미래창조과학부(2013년)→과학기술정보통신부(2017년) 순으로 계속 바뀌고 있다. 울산 중구에 그린정밀화학연구센터를 두고 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59년 원자력연구소가 설립되고, 1973년 방사선의학연구소(1963년 개소), 방사선농학연구소와 통합되어 한국원자력연구소가 되었다가 1980년 한국핵연료개발공단(1976년 발족)을 흡수하여 법인 형태인 한국에너지연구소로 전환되었다. 1989년 한국원자력연구소로 바뀌었다가 2007년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되었다. 1990년 일부 조직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으로 독립시켰고, 2004년에는 일부 조직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으로 분리 독립시켰으며 2007년에는 한국원자력의학원[60]을 독립시켰다. 첨단방사선연구소(정읍), 방사선과학연구소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경주) 등을 두고 있다.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 대전 유성구에 본부가 있다. 법인 형태는 아니고, 각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들이 교수처럼 석·박사과정 학생들을 돕는 일종의 연합캠퍼스이다.

  • 기초과학연구원 - 대전 유성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관련하여 2011년 설립되었다.[61]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는 다르다.

  • 별정우체국 연금관리단 - 서울 마포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1982년 별정우체국연합회가 설립되고 2010년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으로 바뀌었다. 별정우체국이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늘어날 리가 없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적립해 둔 기금규모의 반의 반까지가 아닐지라도 연금을 엄청나게 잘 굴리지 않는 한 조직이 커지기는 상당히 어려워 보인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내에서는 금융업에 특화된 최고의 두뇌를 가진 사람들은 이런 듣보잡한 중앙행정기관 산하 기관보다는 연금이나 보험시스템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은 되게 들어먹을 것을 감수하더라도 기금 규모가 제일 큰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로 들어가고 싶어할 게 아니겠는가? 결국 뛰어난 금융두뇌를 가진 이들을 채용하더라도 이 조직이 커질 일은 사실상 없을 거야 아마. 국민연금공단에 못 들어갔을 때를 대비한 플랜B 라는 보험으로 이 조직에 들어가서 일해보는 방안을 고려 해 볼수는 있겠지만(...)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충북 진천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09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62], 정보통신연구진흥원[63], 한국전자거래진흥원[64]이 통합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되었다.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14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설기관으로 설립되었다.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4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설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서울사무소(중구 상공회의소 회관 내)를 두고 있다.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 서울 서초구[65]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1987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설 과학기술정책연구평가센터(CSTP)가 1993년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STEPI)로 개편되고, 1999년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분리되어 출범하였다. 2001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으로 확대되었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산하에서 이관되어 2013년까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산하 기관이 되기도 했다. 평가원 이사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장과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이 당연직 이사로 들어간다.

    •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 청주 청원구에 있다. 2007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설로 연구개발인력교육원(청주 청원구)을 설립했으나 2011년 한국연구재단으로 이관되었다가 2014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다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으로 이관되었다. 대전 유성구에 대전교육센터를 두고 있다.

  • 한국과학창의재단 - 서울 강남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1967년 재단법인 과학기술후원회로 출발하여 1972년 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으로 바뀌고 1996년 재단법인 한국과학문화재단으로 확대 개편되었으며 2008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되었다. 사이언스타임즈를 운영한다.[66] 이사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정책국장과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이 당연직 이사로 들어간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전남 나주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1972년 사단법인 한국무선종사자협회로 출발하여 1990년 재단법인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과 2006년 한국전파진흥원을 거쳐 2011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67]이 되었다. 서울본부(송파구), 북서울본부(마포구), 경인본부(인천 남동구), 강원본부[68](원주 단구동), 충청본부[69](대전 서구), 전북본부(전주 덕진구), 전남본부[70](광주 서구), 경북본부[71](대구 수성구), 부산본부[72](동구), 제주본부(제주 이도2동) 등 10개 본부를 두고 있다.

  • 한국연구재단 - 대전 유성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09년 기존의 한국과학재단, 한국학술진흥재단, 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이 통합되어 설립되었다.[73] 이사장과 사무총장 아래 기초연구본부, 인문사회연구본부, 국책연구본부, 학술진흥본부, 경영관리본부, 국제협력센터[74], 정책연구혁신센터, 기획조정실, 홍보실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원자력의학원[75] - 서울 노원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1962년 원자력연구소 방사선의학연구실로 출발하여 1963년 방사선의학연구소가 되고, 1973년 한국원자력연구소 원자력병원 등을 거쳐 2002년 원자력의학원이 출범하여 2007년 한국원자력의학원이 되었다. 2010년 분원격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 기장군)이 신설되었다.[76]

  • 한국인터넷진흥원 - 전남 나주[77]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09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78], 한국인터넷진흥원[79],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80]이 통합한 기관이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 대구 동구[81]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09년 한국정보사회진흥원[82]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83]이 통합되어 설립되었다.[84]

  • (재)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 서울 서초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2017년 지정)이다. 2007년 한국과학재단 부설 프론티어연구성과지원센터가 출범하고 이를 모태로 2012년 재단법인 연구개발성과지원센터가 설립되었다가 2014년 재단법인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을 거쳐 2018년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되었다.

  • (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대전 유성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1979년 과학기술처 대덕단지관리소(공무원조직)가 설치되고, 1994년 공익법인 형태의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가 출범하고, 2012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되었다.[85] 추가지정 전에는 사실상 대전 몰빵형 기관이었으나 2011년 광주와 대구가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고, 2012년 부산, 2015년 전북 등 계속된 추가지정으로 해당 특구에 지역본부격인 특구본부가 생기면서 조직이 커지고 있다.[86]

  • (재) 한국데이터진흥원 - 서울 중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2015년 지정)이다. 1993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87]로 출발하여 1995년 상공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데이터베이스산업진흥회를 흡수하고 2009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을 거쳐 2016년 한국데이터진흥원이 되었다.[88]

  • (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 서울 강남구[89]에 있는 기타공공기관(2017년 지정)이다. 2001년 한국과학재단이 설립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를 모태로 산업자원부, 교육인적자원부 등에서 하던 유사업무를 통합하여 2011년 통합 센터로 개편된 후 2013년 재단법인이 되었다.

  • (재) 우체국금융개발원 -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2007년 4월 지정)이다. 1966년 재단법인 체신저축장려회[90]로 시작하여 1976년 재단법인 체신장려회, 1994년 재단법인 체신금융진흥회, 2000년 재단법인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을 거쳐 2012년 우체국금융개발원이 되었다. 광주지사(서구), 대구지사(남구), 부산지사(중구) 등 3개 지사를 두고 있고, 해외에도 뉴욕사무소를 설치해 놓았다.

  • (재) 우체국물류지원단 - 서울 광진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2007년 4월 지정)이다.[91] 1980년 재단법인 체신복지회가 설립되고 1987년 재단법인 우정사업진흥회를 거쳐 2009년 한국우편물류지원단이 되었다. 2011년 자회사였던 (주)코트랜스와 통합하였고, 2012년 우체국물류지원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서울지사(광진구)[92], 경인지사(동안구)[93], 대전지사(계룡 두마면)[94], 광주지사(광산구)[95], 대구지사(북구)[96], 부산지사(강서구)[97] 등 6개 지사를 두고 있다.

  • (재) 한국나노기술원 - 수원 영통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2016년 지정)이다. 2003년 과학기술부와 경기도청 지원으로 재단법인 나노소자특화팹센터로 출범하여 2012년 한국나노기술원으로 개칭했다.

  • (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30년 탄생한 재단법인 우편소청사협회를 모태로 1939년 조선체신사업협회, 1949년 대한체신사업협회, 1961년 체성회를 거쳐 2012년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되었다. 이사진 중 우정사업본부 소포사업과장이 당연직 비상임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1965년 재단법인 체신저축장려회(현 우체국금융개발원)를 설립하기도 했고, 1968년 한국전화번호공사를 자회사로 편입시키기도 했다.[98] 또한, 조선체신사업협회 주도로 1947년 설립된 흥국공업초급중학교는 1966년 동국학원에서 인수하여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로 남아있다.

8. 유관 단체[편집]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 법정단체

    • (사) 과학기술인공제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3년 설립되었는데, 2004년 자본금을 정부출연금으로 200억이나 지원받았고, 2005년 200억, 2008년 600억, 2016년 100억, 2017년 400억 등 정부에서 상당히 밀어주고 있다.

    • (사) 한국과학관협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7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전국과학관협회로 창립하여 2006년 과학기술부 허가로 사단법인 전국과학관협회가 출범했으며 2008년을 전후로 다시 한국과학관협회로 바뀌었다. 회장은 국립중앙과학관장이 맡고, 당연직 이사로 국립과천과학관장, 국립광주과학관장, 국립대구과학관장, 국립부산과학장이 참여한다.

    • (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94년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에서 (가칭)한국과학아카데미를 설립할 계획을 갖게 되고 실제 명칭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으로 하여 1995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2000년에는 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AASSA)[99]가 창립되었는데 사무국을 유치한 바 있다. 원장 아래 부원장(6명)[100] 사무처 등이 있다. 5개의 학부를 두었는데, 정책학부, 이학부, 공학부, 농수산학부, 의약학부 등이다. 그 외에도 과학기술유공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법정협회들

      • 한국기술사회 -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 내에 있다. 1965년 설립되었고 법정법인이었으나 1976년 기술사법 폐지[101]로 1977년 사단법인이 되었다. 부문회[102]와 분회[103], 지회[104]를 두고 있다.

      • 대한기술사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2003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부문회는 차량부문회를 두며, 강원지회, 대전·충남북지회, 광주·전남북지회, 대구·경남북지회, 부산·울산지회 등 5개 지회를 두고 있다.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 서울 송파구[105]에 있다. 1988년 창립하여 1995년 정보처리산업진흥회와 합병하였고 1996년 법정단체가 되었다.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7년 정보통신부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공제사업기관으로 지정하고, 1998년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출범했다.

      • ☆한국엔지니어링협회 - 서울 동작구에 있다. 1973년 대한건설기술용역협회가 해산되고 1976년 사단법인 한국기술용역협회가 출범하였다. 1993년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로 명칭 변경되었다가 2010년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되었다. 서울지회, 인천지회, 경기지회, 강원지회, 충북지회, 충남지회(대전, 세종도 관할), 전북지회, 전남지회(광주, 제주도 관할), 경북지회(대구도 관할), 부산지회, 경남지회(울산도 관할) 등 11개 지회를 두고 있다. 1982년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FIDIC)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 ☆한국전파진흥협회 - 서울 양천구에 있다. 1990년 사단법인 한국전파산업진흥협회로 출발하여 1992년 특수법인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되었다. 시험인증원(안양 동안구), 전자파기술원(서울 용산구) 등을 두고 있다. 2010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전파방송통신인재개발교육원을 이관받았다.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98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법인 등록하였고 2004년 법정법인이 되었다. 2009년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106]로 바뀌었다가 2015년 다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환원되었다.

      •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 서울 용산구에 있다. 1963년 사단법인 한국전신전화공사협회로 설립되어 1971년 특수법인이 되고 1998년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로 바뀌었다. 중앙회장과 부회장 아래 정책사업본부, 경영지원본부, 안전기술원[107]과 10개 시도회를 두고 있다. 2002년 학교법인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현 ICT폴리텍대학)[108]을 설립했고, 2011년에는 재단법인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수원 장안구)을 설립했다.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88년 재단법인 한국통신기술협회로 출발하여 1992년 법정법인이 되고 1997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 바꾸었다.

      • ☆(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109] - 약칭은 과총...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구) 내에 있다. 1966년 과학기술처 건의로 창립했다. 인천지역연합회(인천 남구), 경기지역연합회(안산 상록구), 강원지역연합회(춘천 효자2동), 충북지역연합회(청주 서원구), 대전지역연합회(대전 유성구), 충남지역연합회(아산 신창면), 전북지역연합회(전주 덕진구), 광주전남지역연합회(광주 북구), 대구지역연합회(대구 동구), 경북지역연합회(경산 진량읍), 부산울산지역연합회(부산 금정구), 경남지역연합회(창원 성산구), 제주지역연합회(제주 아라동) 등 13개 지역연합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방사선진흥협회 - 서울 성동구에 있다. 1985년 사단법인 한국방사선동위원소협회로 출발하여 2008년 사단법인 한국동위원소협회로 바뀌었다가 2014년 한국방사선진흥협회가 되었다. 2008년 세계동위원소기구(WCI)가 창립되었는데 사무국을 협회에 두었다.

      • ☆(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80년 사단법인 민간기술연구소협회로 시작하여 1982년 사단법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되었다. 2007년 설립한 대전사무소(유성구)와 2008년 설립한 영남사무소(부산진구) 등 2개 사무소를 두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등 사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 (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87년 정보통신진흥협회로 출발하여 1992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되었다. 2001년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로 바뀌었다가 2010년 다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 바뀌었다.[110] 1990년대 재단법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던 적이 있는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는 2009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을 거쳐 2016년 한국데이터진흥원이 된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도 협회에서 분리된 기관 중 하나다.

  • (사)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 - 산업기술연구조합 육성법에 따른 조합들이 모여 2016년 발족했다. 산업기술연구조합은 산업분야별 기업이 연합해 공동으로 필요한 기술을 발굴·기획·수행해 해당 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비영리기관이다.

    • (사) 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 - 서울 영등포구 기계회관 내에 있다. 2012년 설립되었다.

    • (사) 그린바이오연구조합 - 서울 중구에 있다. 1987년 과학기술처 인가로 한국신농약개발연구조합으로 출범하여 2009년 그린바이오연구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 수원 영통구에 있다. 2002년 설립되었다.

    • (사)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 -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 내에 있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철도신호사업연구조합 - 서울 동대문구에 있다. 2013년 설립되었다.

    • (사) 퀸텀정보통신연구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 전주 덕진구에 있다.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 - 부천 원미구 부천테크노파크 내에 있다. 1988년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이 탄생했다.

    • (사) 한국고분자소재연구조합 - 서울 중구 한국프라스틱회관 내에 있다.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광학산업기술연구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6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90년 과학기술처 인가로 신철강기술연구조합이 출범하고, 2011년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으로 개편되었다.

    • (사)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96년 과학기술처 인가로 한국LAN연구조합이 설립되고, 1998년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내에 있다. 2008년 지식경제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마그네슘기술연구조합 - 창원 의창구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내에 있다. 2004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연구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5년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조이닝연구조합으로 출범하여 2010년대 들어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연구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6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전문연구회로 제약개발연구회, 원료의약품연구회, 의약분석연구회, 천연물의약품연구회, 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실리콘화학산업연구조합 - 평택 팽성읍에 있다. 2006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원자력산업기술연구조합 -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6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진공기술연구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9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한국진공연구조합이 탄생하고, 2014년 한국진공기술연구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9년 지식경제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CCCR 아카데미를 지원하고 있다.

    • (사)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 - 서울 마포구에 있다. 2000년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서울대학교 항공우주신기술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 대한항공,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 한국로스트왁스공업 등의 주도로 과학기술부 인가를 받아 설립되었다.

    • (사) 한국화학소재기술연구조합 -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 내에 있다. 2011년 한국석유화학협회 총회에서 기술연구조합 설립을 의결하고, 2012년 지식경제부 인가로 한국화학소재기술연구조합이 탄생했다.

    • (사) 3D프린팅연구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창원사무소(의창구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내)를 두고 있다.

  • (재) 우체국공익재단 -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에 있다. 2013년 8월 서울지방우정청 허가로 2018년 9월 재단법인 우체국공익재단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89년 사단법인 한국우주소년단으로 출발하여 1995년 우주정보소년단을 거쳐 2014년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되었다.[111] 총재 하에 중앙본부가 있고,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대전/세종, 충남, 전북, 광주/전남,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제주 등 15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 성남 분당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회관 내에 있다. 만 45세 이하 젊은 과학자들을 회원으로 2017년 출범했다.

  • (사) 과학기술연우연합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허가로 사단법인 과학기술연우연합회가 출범했다.

  • (사)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총연합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112] 199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생명공학연구소 등 7개 연구기관이 7개연구소연구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출발했다가 2012년 사단법인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총연합회로 바뀌었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2002년 가입), 한국전자통신연구원(2004년 가입), 한국해양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및 한국한의학연구원(4개 기관2006년 가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한국천문연구원(2007년 가입), 극지연구소(2010년 7월 가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2010년 10월 가입), 안전성평가연구소(2013년 5월 가입), 재료연구소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2013년 7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및 한국철도연구원(2016년 가입) 등 여러 기관이 추가로 가입하여 총 21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사) 한국융합기술진흥원 - 서울 구로구에 있다.[113] 2008년 4월 임의단체인 비즈니스IT융합연구회가 구성되고, 2012년 한국융합기술진흥본부로 바뀌었다가 2014년 4월 미래창조과학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융합기술협회를 거쳐 2014년 7월 사단법인 한국융합기술진흥원이 되었다. 부설기관으로 융합기술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 (사) 스마트미디어인재개발원 - 광주 남구에 있다. 2013년 1월 교육과학기술부 허가로 사단법인 스마트미디어인재개발원이 출범했다. 사단법인 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와 대표자 및 소재지가 같아 연관이 깊다.

  • (사)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 서울 동작구에 있다. 2014년 설립되었으며 2016년 국제우주연맹(IAF)에 가입했다.

  • (사)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가 출범했다.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천문연구원 구성원 각각 1명씩 당연직 이사로 참여한다.

  • (사)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 - 부천 삼정동에 있다. 2003년 사단법인 한국과학영재콘텐츠협회로 설립되어 2009년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가 되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총괄하는 국제로봇콘테스트 주관기관 중 한 곳이다.

  • (사) 대한민국청소년로봇연맹

  • (사) 한국핵융합·가속기기술진흥협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03년 한국핵융합협의회로 출범하여 2014년 한국핵융합·가속기기술진흥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

  • (사)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 (사)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 (사)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 (사)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 서울 동작구에 있다. 2009년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의회로 시작하여 2014년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로 바뀌었다. 회장, 부회장 아래 사무국을 두고 있다.

  • (사) 한국클라우드보안협회

  • (사) 한국비파괴검사협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96년 사단법인 한국비파괴검사진흥협회로 설립되어 2006년 한국비파괴검사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정보관리협회 - 서울 광진구에 있다. 1991년 과학기술처 인가로 설립되어 1995년 정보통신부 소관으로 이관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사) 한국정보통신감리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7년 정보통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감리협회가 출범했다. 서울지회, 경기강원지회, 충청지회, 호남제주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경남지회 등 6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 (사) 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2005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사단법인 한국기술사회 부문회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회와 연관이 깊다.

  • (사)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 서울 성북구에 있다. 1997년 정보통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컴퓨터자격진흥협회가 출범하고, 1998년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로 바뀌었다. 민간자격인 PC정비사(1,2급) 및 네트워크관리사(2급)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정보통신시험기관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08년 1월 정보통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시험기관협회가 출범했다.

  • (사) 대한정보통신기술인협회 - 부산 부산진구에 있다. 1999년 한국정보통신기술연구회로 출발하여 2001년 사단법인 대한정보통신기술인협회로 바뀌었다. 광통신사 2급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서울사무소와 광주사무소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사물인터넷협회

  • (사)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9년 창립되었다. 단위협회로 한국스마트솔루션콘텐츠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음성콘텐츠산업협회, 한국인터넷영상콘텐츠협회를 두고 있다. 회장 아래 두는 상근부회장은 이사회 결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동의를 얻어 회장이 임명한다.

  • (사) 한국해킹보안협회

  • (사) 한국컴퓨팅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HPC이노베이션허브(성남 수정구)를 따로 두고 있다.

  • (사)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 (사)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 (사) 한국정보산업연합회

  • (사)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 (사)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회(한국CISO협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2008년 11월 사단법인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CISO협의회)로 출범하여 2016년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회(한국CISO협회)로 명칭 변경되었다.

  • (사)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

  • (사) 한국정보평가협회 - 대전 서구에 있다. 2000년 사단법인 정보통신컴퓨터자격관리협회로 출범하여 2009년 사단법인 한국정보평가협회로 바뀌었다.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CS Leaders(관리사) 및 PC Master(정비사)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 (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0년 정보통신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회원으로 네이버, 다음카카오, NC소프트, 이베이코리아, KG이니시스, KTH, SK커뮤니케이션즈, SK테크엑스, 넥슨코리아, 로엔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 (사)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 서울 영등포구 사학연금회관 내에 있다. 1992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 (사) 나노기술연구협의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4년 과학기술처 허가로 사단법인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출범했다. 이사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융합기술과장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한다.

  • (사)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76년 사단법인 한국전자공업진흥회로 설립되어 1979년 한국정밀기기센터(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자사업부를 흡수하고 1980년 한국전기용품제조협회를 흡수하였다. 1996년 한국전자공업진흥회에서 한국전자산업진흥회로 바뀌었고 2008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되었다. ICT실태조사 통계작성기관 중 한 곳이다.

  • (사)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ITRC)[114] - 서울 용산구에 있다. 2001년 정보통신부 지원을 받던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들의 협력을 위한 임의단체였으나 200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회장 아래 사무국을 두고 있다.

  • (사)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115]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6년 한국CALS/EC/협회로 출발하여 1999년 한국전자거래협회를 거쳐 2010년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장애인IT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0년 장애인정보나눔실천운동회가 설립되고, 이를 모태로 2001년 정보통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IT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푸드테크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7년 창립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한국푸드테크협회가 출범하였다.

  • 정보통신공제조합 - 서울 서초구 정보통신공제조합회관 내에 있다. 1988년 전기통신공제조합으로 설립되어 1997년 정보통신공제조합이 되었다. 1989년 이래로 한국전기통신공사협회와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해 오고 있다. 소관부처는 2008년 정보통신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2013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이어지고 있다. 이사장과 부이사장 아래 경영이사와 영업이사를 두고 있는데, 영업이사 아래 서울강남지점, 서울강북지점, 인천지점, 경기지점, 강원지점, 충북지점, 충남지점, 전북지점, 전남지점, 경북지점, 부산지점, 제주지점 등 12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정보통신융합연구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융합연구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과학기술정보협동조합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13년 12월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정보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고성능컴퓨팅과학기술인협동조합 - 부산 금정구에 있다. 2013년 12월 사단법인 고성능컴퓨팅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기계전문가협동조합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4년 한국기계연구원 퇴직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사단법인 기계전문가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기술융합협동조합 - 진주 칠암동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내에 있다. 2013년 7월 사단법인 기술융합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생명공학바이오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생명공학바이오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3D프린팅협동조합 - 서울 광진구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국제정보보안과학기술인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3년 10월 사단법인 국제정보보안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과학기술정책플랫폼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5년 3월 한국과학기술정책플랫폼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과학기술인협동조합 - 서울 동대문구에 있다. 2014년 한국기술사회에 소속된 8개 분야 기술사 및 고경력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창의여성연구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창의여성연구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과학기술연우협동조합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3년 12월 사단법인 과학기술연우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과학교육콘텐츠협동조합 -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내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과학교육콘텐츠협동조합이 출범했다. 현직 교수 및 교사, 박사과정 인력 등이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사) 이공계진로교육을위한과학기술인협동조합 - 수원 장안구에 있다. 2013년 11월 사단법인 이공계진로교육을위한과학기술인협동조합이 출범했다.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등의 위탁운영사업 등을 하고 있다.

  • (사) SCE과학문화체험협동조합 - 과천 중앙동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SCE과학문화체험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재) 한국원자력협력재단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04년 과학기술부 인가로 재단법인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으로 출범하여 2011년 재단법인 한국원자력협력재단으로 바뀌었다.

  • (재) 기가코리아사업단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0년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다부처 기획과제로 범부처 Giga KOREA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작되었다가 2013년 범부처(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래창조과학부로 소관부처가 이관되었고, 2013년 4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가코리아사업단이 설치되었고, 이를 모태로 2013년 8월 재단법인 기가코리아사업단이 출범했다.

  • (재) 나노융합2020사업단 -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 내에 있다. 2010년 나노융합2020위원회가 출범하고,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공동으로 나노융합2020사업추진 기본계획이 완성되어 재단법인 나노융합2020사업단이 출범했다. 이와 관련하여 나노융합2020사업 운영관리규정이 있다. 이사회에는 나노융합2020사업단장을 포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담당국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업담당 본부장 또는 이에 준하는 자, 한국연구재단 사업담당 본부장 또는 이에 준하는 자 등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한다.

  • (재)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처리연구개발센터[116] - 대전 유성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내에 있다. 2010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 2011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 포항 남구에 있다.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자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1996년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다.

  • (사) 별정우체국중앙회 - 세종 도담동에 있다.[117] 1961년 8월 별정우체국설치법 공포로 8개 별정우체국이 생겨난 것을 계기로 1980년 4월 전국별정우체국장연합회가 되고, 1981년 별정우체국연합회, 1982년 별정우체국향상회 등을 거쳐 1988년 별정우체국중앙회가 되었다. 경인도회, 강원도회, 충북도회, 충남도회, 전북도회, 전남도회, 경북도회, 부산경남도회 등 8개 도회를 두고 있다.

9. 주관 사업[편집]

[1] 2019년까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IT업계에서 세종에 사무소 신설을 고민하는 업체들도 생기고 있다.[2] 방통위로부터 기능 일부 이전,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사본 및 IT 관련 업무 이전[3] 정보통신도 일종의 과학기술 안의 카테고리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정보통신이라는 단어를 빼면 그쪽 업계에서 불만을 표출하기 때문에 긴 이름이 되었다. 과거 부처를 나눌 때, 기초과학기술은 과학기술부 / 응용과학 및 산업기술은 산업자원부라는 형태로 이원화시켰는데, 그 중간의 어딘가 경계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왔다. 정보통신도 산업적 측면에서 보면 산업통상자원부에 넣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이명박 정부 시절 지식경제부라는 이름으로 정보통신 업무를 가져가기도 했었다. 사실 정보통신분야만 이런 게 아니라 원자력분야 등 다른 부분도 필요에 따라 과학부처에 넣을 수도 있고, 산업부처에 넣을 수도 있다. 과기부 시절 원자력국장이 100대 요직이었다는 말이 있다. 오죽했으면 김대중 당선 이후 구성된 정부조직개편심의위원회에서 과학기술처+통상산업부+중소기업청+정보통신부 라는 매머드급 통합으로 (가칭)산업기술부를 만들자는 안도 나온 적이 있다. 이처럼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각 부처 공무원들이 모 부처 확장논리를 만들어서 파워게임을 하기 때문에 여기다 붙였다 저기다 붙였다 한다.[4] 중앙행정기관 중 차관급이 3명 이상인 곳은 행정안전부(7명 ; 차관 1명, 이북5도위원회(도지사) 5명, 경찰위원회 상임위원 1명), 감사원(7명 ; 감사위원 6명, 사무총장 1명), 국가정보원(4명 ; 차장 3명, 기획조정실장 1명), 방송통신위원회(4명 ; 부위원장 1명, 상임위원 3명), 인사혁신처(3명 ; 처장 1명,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1명,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1명), 문화체육관광부(3명 ; 차관 2명, 국립중앙박물관장 1명), 국가인권위원회(3명 ; 상임위원 3명), 국민권익위원회(3명 ; 부위원장 3명)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외교부에는 차관 2명과 국립외교원장,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뿐만 아니라 주요국가의 재외공관장 중 차관급 이상의 의전을 받는 곳도 여럿 있으며, 교육부에는 차관 1명과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외에 차관급으로 대우받는 특2호봉 총장(교육대 총장 등) 외에 장관급 대우인 특1호봉 총장이 수두룩하다. 검찰청의 사오십 명가량인 검사장급들과 국방부 아래의 30명이 넘는 중장급 장성이 있으니 다시 한 번 행정부의 비대함을 알 수 있다.[5] IPTV나 인터넷방송, 스마트폰, 광고(TV광고, 라디오광고, 인터넷광고 등), 전파 등 통신분야가 발전하면서 어느 기관 소관인지 파악하기 쉽지 않은 문제가 늘어났고, 가상화폐도 IT와 연관 있는 업무라 볼 수 있다. ICT라는 용어의 등장 전후로 문화(Cluture)를 주로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도 끼어들 여지도 있다. 문화방송(MBC)의 주요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소관이지만, 연합뉴스의 주요 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으로 남아있다. 방송통신위원회를 합칠 때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교육부에서 뜯어오자[6]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처로 승격할 때도 관련 업계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시어머니가 둘이 되었다는 말이 나오던 것처럼 통신사, 스마트기기 제조업체 등에서도 규제를 이중으로 당하게 생겼다는 비슷한 푸념이 나오곤 한다.[7] 개인정보보호법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설치 근거가 있는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체는 대통령 소속이지만 개인정보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은 주로 행정안전부 출신이 임명된다.[8] 김대중 정권기에는 부처 서열 17위인 과학기술처가 과학기술부로 승격하면서 단숨에 서열 8위로 뛰어오르기도 했고, 노무현 정부 때처럼 부총리 겸임까지 하던 시절이 있을 정도다.[9] 정보통신윤리위원회라는 기관이 있었기 때문에 검열 기능까지 가지고 있었다.[10] 실행되지는 않았지만 과거 김대중 정권에서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처를 통합하여 정보과학부를 신설하는 떡밥이 돌긴 했었다. 당시엔 외환위기 여파로 정부조직 축소에 중점을 두긴 했었다.[11] 대부분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이 대전에 있을 정도로 과거 대전을 과학분야로 어마어마하게 밀어줬기 때문에 대전을 비롯한 충청도 출신들이 지역구에 있는 대전 등 충청도에 있는 과학기술 관련 공공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12] 노무현 정부 시절 과학기술부에도 같은 이름의 본부가 있었다.[13] 보통 장관 보직에 비해 차관급 보직은 눈에 덜 띄기 때문에 보통 큰 반발 없이 임명되곤 했는데 R&D예산편성권과 관련하여 본부장 자리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고 강조되면서 문재인 정부 최초로 본부장에 내정되었던 박기영 교수가 과거 황우석 논문조작사건과 관련하여 자진사퇴하게 된다.[14] 특이한 건 아니고 부처들이 끼고 있는 본부 중에는 고공단 가급 본부장(법무부 교정본부장,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장,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등)이 꽤 있다.[15]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등처럼 향후 (가칭)국립전파과학원 등의 이름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16] 지상파방송국이 서울에 밀집해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17] 5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 지휘하는 서울북부사무소(의정부 녹양동)를 관할한다.[18] 5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 지휘하는 당진사무소(당진 우강면)를 관할한다.[19] 형식은 사립대학이지만 국영기업이었던 포항제철(현 포스코)의 돈이 투입되었던 설립 과정 등으로 국립스러운 냄새가 나서인지 정부의 이공계분야 대상 지원을 상당히 받았다.[20] 경상도에 2곳, 충청도 1곳, 전라도 1곳이다. 정부의 이공계 지원을 많이 받고 있는 비공식 과기원격인 포항공대까지 더하면 경상도는 3곳이다. 어차피 세워야 한다면 균형발전 취지에서라도 경상도를 1개로 묶고, 강원이나 제주 쪽에도 줬어야 균형발전 취지에 더 부합했을 것이다. 여담으로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한국해양대학교+한국해양연구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통합으로 학부기능까지 있는 기관으로 탄생시키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 와중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에 통합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다.[21] 경남에서는 안 되면 분원이라도 만들겠다는 의도인지 과학기술원 경남분원 타당성조사까지 했었다.[22] 4곳의 지분율은 이곳을 참조.. 2018년까지 증자금액이 잡혀있다.[23] 서울 동대문구에도 홍릉캠퍼스라고 불리는 일부 조직이 존재하고 강남구에도 일부가 있다.[24] 수원 영통구에 있는 한국나노기술원과는 다른 기관이다. 향후 통합떡밥이 나올 수는 있지만..[25] 1991년 개교한 부산과학고등학교가 2002년 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되자, 전국단위 학생모집으로 부산학생들의 진학률이 떨어지게 되고 특목고인 과학고의 빈 자리를 채워 부산학생들을 과학고에 보내기를 위해 2003년 장영실과학고등학교(2010년 부산과학고등학교로 명칭 변경)가 개교한 것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차라리 외부 출신 접근성이 떨어지는 제주권 고등학교 중에서 과학영재학교 전환을 했으면 나았을 듯하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입장에서는 국비로 운영되는 전국 유일 영재학교도 있고, 과학고도 따로 생기고 일석이조라 결과적으로 부산이 특혜를 받은 케이스다.[26] 사실 여기도 중복이지만 그나마 여기에서 그쳤다면 과기예산 중첩인 과기원 늘리기로 인한 비효율성과 지역 간 불균형성이 덜 했을 것이다.[27]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전라남도청, 나주시청 등이 공동 출연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위탁·운영하는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나주 빛가람동)과는 다르다.[28] 포항공대에 비해 지원을 많이 받진 못하는 듯하지만 구미시에는 금오공대라는 특수대 냄새가 나는 대학이 있다. 박정희 버프인지 금오공업고등학교에는 부사관 양성 학군단이 설치되는 등 특수한 제도나 정책적 지원이 있었다.[29] 여러 지자체가 달려들었으나 이명박 정권기인 2011년 대구가 유치지역으로 선정되어 2014년 말 개원했다.[30] 과기원 전환 전에도 소관 부처가 교육과학기술부-미래창조과학부 등이었다.[31] 영남의 다른 지역들 중 대구경북지역은 울산과기원이 되면 대구경북과기원으로 올 인재가 유출될까봐 싫어하고 있고, 부산경남지역은 울산과기원이 과기원 시리즈 막차가 되어버릴까봐 싫어하고 있다.[32] 2017년 국립어린이과학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33] 이전에 이미 계획과 설계 등이 완료되어 2009년 광주와 대구에서 과학관 기공식이 있었다.[34] 부산과학관은 만들어지고 있었으나 정부에서는 경상도에 2개나 국립과학관을 만들 계획이 없었고,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공립으로 하라는 입장이었다.[35] 2003년 12월 노무현 정부 당시 과학기술부는 「제1차 과학관육성기본계획」 따라 호남 지역에 국립종합과학관을 각 1개씩 추가하기로 한 이후, 국립과학관 유치와 관련하여, 대구광역시청과 부산광역시청이 유치경쟁을 펼쳤고, 2006년 3월 기획예산처가 영남권 국립과학관으로 대구과학관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는 등 부산은 사실상 유치에 실패한 상황이었다.[36] 기존에 공무원조직이던 국립중앙의료원도 법인화된 사례가 있고, 국립암센터,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해양박물관 등도 법인 형태이다.[37] 이 당시에는 연관 부처 산하에 연구회와 연구원을 두면 부처 입맛에 맞는 방향성을 가지고 연구결과를 끼워맞춘다는 비판이 있어 국무조정실 아래로 몰아넣어놨었다.[38] 공공기술연구회 계열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부설)극지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넘어왔다.[39] 공공기술연구회 계열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이 넘어왔다.[40] 주무부처는 1999년 국무조정실에서 담당하다가 2004년 과학기술부로 넘어가고,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를 거쳐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가 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을 담당했다.[41] 주무부처는 1999년 국무조정실에서 담당하다가 2004년 과학기술부로 넘어가고, 2008년 지식경제부 산하를 거쳐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되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재료연구소), 한국식품연구원(+세계김치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안전성평가연구소) 등을 담당했다.[42]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재료연구소,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식품연구원 등이다. 거의 모든 기관이 대전에 있다.[43]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생명공학연구소 등 7개 연구기관이 7개연구소연구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이후 여러 출연기관들이 속속 가입했다. 2007년 유성구에 사무실도 개소하고 2012년 사단법인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총연합회라는 명칭으로 개편했다. 한국해양연구원과 그 부설기관인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2012년 한국해양연구원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 개편되면서 국토해양부(2013년부터 해양수산부)로 이관되며 법적으로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목록에서 제외되었으나 아직 연합회 회원으로 남아있다.[44] 대학을 관할하던 교육인적자원부와 과기분야 출연연을 관할하던 과학기술부가 합쳐진 교육과학기술부 체제였기 때문에 승인을 받는 데에 행정적으로 조금 유리했던 면이 있다. 다만, 2012년은 이명박 정권기였던 데다가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고려대 출신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부 특혜성으로 볼 소지도 있다. 이 건만 있었던 것도 아니라 이명박 정권시기 국방부도 고려대와 협약을 맺고 사이버국방학과를 설립했었다.[45] 1969년에는 한국과학기술정보센터육성법이 제정되기도 했다.[46] 과학기술정보협의회로 불리는데, 영문으로는 ASTI(Association of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로 한다.[47] 1976년 12월 반도체, 컴퓨터 등 전자 분야의 전문 연구를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소(Korea Institute of Electronics Technology : KIET)가 설립되었다.[48] 1976년 12월 전기 분야의 연구와 시험 등을 위한 전문연구소로 한국전기기기시험연구소(Korea Electric Research and Testing Institute : KERTI)가 설립되었다.[49] 성남 분당구에 있었으나 2017년 이전했다.[50] 현재 학부과정이 있는 그 한국과학기술원과는 다르다. 1981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와 한국과학원이 통합하여 한국과학기술원이라는 이름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의 이름이다. 1989년 다시 조직이 분리되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으로 바뀐다.[51] 2010년 설립 당시 한국식품연구원이 있던 성남 분당구에 있었으나 2012년 광주 남구로 이전했다.[52] 1981년 한국기계연구소 설립 당시 창원에 있었으나 1992년 대전 대덕연구단지로 이전했다. [53] 1979년 한국정밀기기센터(1966년 설립)을 흡수했다.[54] 1973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 부설 선박연구소로 출발하여 1976년 11월 한국선박해양연구소를 거쳐 1981년 한국기계연구소 대덕선박분소로 격하되었다가 1989년 한국기계연구소 부설 해사기술연구소가 되었고, 1999년 한국기계연구원 선박해양공학연구센터로 바뀌었다. 1999년 한국해양연구소로 이관되어 한국해양연구소 선박해양공학분소, 2001년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를 거쳐 2012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로 개편되었다.[55] 2001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56] 1918년 국립지질조사소로 출발하여 1946년 4월 지질광산연구소, 1961년 10월 국립지질연구소, 1973년 국립지질광물연구소, 1976년 5월 자원개발연구소 등을 거치다가 한국종합에너지연구소와 통합되어 한국동력자원연구소가 되었다.[57]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8개 기관이 포함되어 있었다.[58]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세계김치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59] 1977년 체신부 산하 기관으로 설립되었다.[60] 1973년 통합된 방사선의학연구소가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속 원자력병원으로 개편되고, 1988년 부설기관으로 전환되었다가 2002년 원자력의학원으로 바뀐 후 2007년 독립법인 한국원자력의학원이 된 것이다.[61]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였던 이명박의 과학기술분야 공약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선정되고, 무려 53개 부지가 후보지가 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는데, 그간 정부에서 과학 관련 인프라를 퍼부어놨던 대전이 유력했었다. 대구나 광주 등의 분원 떡밥이 돌더니 결국 과기원들과 포항공대가 있는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등이 나눠먹기하는 형태가 되었다. 정치적인 고려가 있었다는 논란이 터지기도 했다.[62] 1998년 한국프로그램보호회,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 한국멀티미디어컨텐츠진흥센터가 통합되어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기관이다.[63] 1999년 설립되었다.[64] 1991년 한국EDIFACT위원회(KEC)가 구성되고, 그 사무국 역할을 하는 사단법인 한국EDIFACT표준원이 1993년 설립되었고, 1996년 재단법인 한국전자거래표준원이 되었으며 1999년 8월 기존의 한국전자거래표준원을 개편하여 서울 강남구에서 출범하였다. EDIFACT(전자문서표준사전)는 Eletronic Data Interchange For Administration, Commerce and Transport를 줄인 말이다. 2015년 출범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이라는 사단법인과는 다른 기관이다. 이쪽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연관되어 있다.[65] 충북혁신도시 이전 대상이다.[66] 2007년 사이언스TV도 개국했는데, 현재는 YTN과 합작하여 YTN사이언스라는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67] 2011년 당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기관이었던 점이 명칭 변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68] 강릉사업소가 포남동에 있다.[69] 충주사업소가 성내동에 있다.[70] 목포사업소가 대의동에 있고, 여수사업소가 문수동에 있다.[71] 포항사업소가 남구 상도동에 있다.[72] 진주사업소가 칠암동에 있다.[73] 당시 한국과학재단과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사업 중 학자금 지원 업무가 통합되어 한국장학재단(대구 동구)이 설립되어 교육부 산하로 넘어갔다. 사실 2009년 당시에는 주무부처가 교육과학기술부라서 같았지만, 2013년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로 갈라지면서 산하 기관도 뿔뿔히 흩어졌다.[74] 나머지는 거의 대전에 있는데, 이쪽 부서는 서울 서초구에 분산되어있다.[75] 기관 성격상 원자력을 빌미로 산업통상자원부 또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의학원을 빌미로 보건복지부가 침 흘릴 만한 기관이다.[76] 노무현 정권기인 2003년 안상영 부산광역시장의 건의로 2004년 과학기술부가 기획예산처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본격화되었다. 한편, 이에 질세라 2006년 과학기술부가 서남권원자력의학원 타당성조사를 추진하다가 시간이 흘러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선공약이 되기도 했으나 아직까지 설립되진 않고 있다.정치권에서 펌핑은 계속 하고 있다. 외에 충청도(대전)에서도 유치를 추진 중이다.[77]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등 일부 기능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청사에서 수행하고 있고, 서울 서초구에도 사무소가 있다.[78] 정보보호센터가 2011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 개편되었다.[79] 재단법인 한국인터넷정보센터가 2004년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 개편되었다.[80] 2002년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가 발족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통합하여 2006년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이 되었다.[81] 서울에도 일부 기능이 있고, 서귀포에 글로벌센터를 두고 글로벌협력단 등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세종스마트쉼센터 관련 업무도 맡고 있어 일부 인력은 세종시에 있다. 스마트쉼센터가 인터넷중독상담센터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대전, 광주, 전남, 울산, 경남, 제주 등 전국 각지에 인원이 배정되어 있다.[82] 1987년 한국전산원이 설립된 후 2006년 한국정보사회진흥원으로 개편되었다.[83] 1984년 재단법인 정보통신훈련센터가 설립되고 1988년 재단법인 정보문화센터가 되었다가 1999년 한국전산원에 흡수되었다. 이후 2003년 한국전산원 부설 한국정보문화센터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으로 독립법인화되었다.[84] 2008년 정보통신부가 폐지되면서 전자정부와 개인정보 관련업무가 행정안전부로 넘어갔는데 이 과정에서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이었던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모두 행정안전부 소관이 되었다. 이후 2013년에는 정보통신 관련업무를 흡수한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공동소관기관이라는 독특한 형태를 유지하기도 했다.[85] 이 과정에서 2008년 소관부처가 과학기술부에서 지식경제부로 이관되었다가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되기도 했다.[86] 결과적으로 충청도(대전 중심)에서 독과점으로 먹던 과학기술분야(연구개발특구) 국가예산을 경상도와 전라도가 지역 나눠먹기 형식으로 끼어든 형식이 되었다.[87] 2000년 센터 내에 사무국을 설치했던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콘텐츠포럼은 2001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와 한국디지털콘텐츠포럼 사무국이 분리되고 2008년 한국디지털콘텐츠산업협회로 바뀐다. 한국디지털콘텐츠산업연합회와는 다르다.[88] 2018년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가연구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인데 주무기관이 된다면 조직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89] 한국과학기술회관 내에 있고, 일부 조직은 인근의 에스코빌딩에 입주해 있다.[90] 주무 부처가 체신부였던 영향이 있다.[91] 국내물류팀 아래는 동서울물류사업소(광진구), 서서울물류사업소(양천구), 부평물류사업소(부평구), 안양물류사업소(동안구) 등으로 쪼개져있고, 국제물류팀 아래에 인천국제사업소(인천 중구)가 따로 있다.[92] 동서울사업소(광진구), 의정부사업소(용현동), 성남사업소(분당구), 원주사업소(단계동), 강릉사업소(교동) 등을 관할한다.[93] 부천사업소(오정구), 고양사업소(일산동구), 안양사업소(동안구), 수원사업소(영통구) 등을 관할한다.[94] 청주사업소(서원구), 대전사업소·대전물류사업소·대전주유사업소(계룡 두마면), 천안사업소(서북구), 등을 관할한다.[95] 전주사업소(완주 봉동읍), 광주사업소(광산구), 순천사업소(연향동), 영암사업소(삼호읍) 등을 관할한다.[96] 대구사업소(북구), 안동사업소(운흥동), 포항사업소(흥해읍) 등을 관할한다.[97] 부산사업소(강서구), 울산사업소(북구), 창원사업소(성산구), 진주사업소(금산면) 등을 관할한다.[98] 전화번호부사업은 1997년 4월 한국통신공사(이후 KT로 민영화)로 이관되었다.[99] The Association of Academies & Societies of Sciences in Asia의 약자이다.[100] 총괄부원장을 필두로 기획·정책담당 부원장, 대외협력담당 부원장, 출판담당 부원장, 학술담당 부원장, 회원담당 부원장 등이 있다.[101] 기술사법은 1992년 다시 제정되었다.[102] 교통부문회(서울 강남구), 금속부문회, 농림부문회(삼척 남양동), 섬유부문회(서울 강남구), 전기·전자부문회(의왕 내손동), 정보처리부문회(서울 강남구), 통신부문회(서울 구로구), 항공부문회(부천 소사본동), 화공부문회(인천 부평구), 환경부문회(안양 동안구) 등 10개 부문회가 있다.[103] 가스분회 등 50개 분회가 있다.[104] 인천지회(남동구), 충북지회(청주 흥덕구), 대전·충남·세종지회(대전 동구), 전북지회(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지회(광주 서구), 대구·경북지회(대구 동구), 부산지회(연제구), 영남지회(창원 성산구), 제주지회(제주 영평동), 국방시설지회(서울 광진구), 한국농어촌공사지회(나주 빛가람동), 전북공무원지회(전주 완산구) 등 12개 지회가 있다.[105] 금천구에 가산교육장이 따로 존재한다.[106] 전례가 없던 지식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부처인 지식경제부가 있던 시절이라 명칭 변경에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107] 아래에 동부사업소(부산)가 경상도 전역을 커버하고, 서부사업소(광주)가 전라도 전역과 충청도 전역, 제주도까지 커버한다.[108] 경기도 광주시에 있다.[109] 특정 콘텐츠를 공유한 단체들이 모인 형태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임업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교육부 소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구조공학단체총연합회,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탈춤단체총연합회,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등 다른 콘텐츠로도 이같은 단체묶음용 단체가 꽤 있다. 총학생회-총여학생회의 관계처럼 여성으로 분화된 격인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라는 곳도 있다.[110] 행정안전부 → 안전행정부 → 행정안전부도 아니고..[111] 1995년에는 정보통신부 산하로 넘어갔기 때문에 우주정보소년단으로 바뀐 것으로 보이고, 2014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이기 때문에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112] 2007년 사무실이 개소했다.[113] 흑우바이오융합제주본부는 따로 제주 이도이동에 있다.[114]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Centerd의 약자이다.[115] 초대 회장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었다.[116]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장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기관이다.[117] 서울 광화문우체국 내에 있다가 2015년 대전 중구로 옮겼고, 2017년 청주 오송을 거쳐 2018년 세종으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