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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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px-Flag_of_South_Korea.svg.png 대한민국의 4대 지상파 방송사

파일:KBS_로고.png

파일:EBS_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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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bc.png

로고 역사는 역대 로고 참고

정식명칭

주식회사 문화방송

영문명칭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설립일

1961년 2월 21일

개국일

1961년 12월 2일

업종명

지상파 방송업, 광고, 임대업

대표자

김장겸(33대 사장, 2017년 취임)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상장 2005년 1월 21일~)[1]

상장여부

052220

기업규모

중견기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舊 상암동 1603) (본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 (舊 장항동 869) (일산드림센터)

그래픽 아이덴티티

육각형 큐브

슬로건

품격 있는 젊은 방송 MBC
세계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
뚱뚜뚱뚱뚱만나면 좋은 친구[2]

연간 캠페인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 MBC가 함께 합니다. (2015~2017)

공식 사이트

www.mbc.co.kr(1996년 ~ 2000년)
imbc.com(2000년 ~ 현재)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상세
3.1. 공영방송?3.2. 기타
4. 역대 로고5. 역대 연중캠페인6. 마스코트7. 역대 사주8. 로고송9. 사옥
9.1. 인사동 사옥 : 1961년~1969년9.2. 정동 사옥 : 1969년~1986년9.3. 여의도 사옥 : 1982년~2014년9.4. 일산 드림 센터 : 2008년~9.5. 상암동 사옥 : 2014년~
10. 성향
10.1. 진보적 성향10.2. 조직적 우경화
11. 비판 및 사건사고12. 방송 채널
12.1. 라디오12.2. 지상파DMB
13. 방송 송출 시설망14. 프로그램15. 인터넷 뉴스
15.1. 엠빅뉴스
16. 아나운서
16.1. 전직 아나운서
17. MBC 플러스18. 여담19. 주변 교통편
19.1. 상암동 본사
19.1.1. 지하철역19.1.2. 버스
19.2. 일산MBC드림센터
19.2.1. 지하철역19.2.2. 버스
20.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문화방송(文化放送, Mudo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약칭 MBC는 대한민국 수도권 지역[3]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TV·라디오 방송사로, 준공영방송이다. 1961년에 개국했으며,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다.

2015년 현재 TV 채널 1개, 라디오 채널 2개를 운영중이다. 대한민국 내 다른 지역의 17개의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와 함께 전국방송망을 구축하고 있다. 호출부호는 HLKV로, 정확히는 다음과 같다.

  • TV: HLKV-DTV

  • 라디오

    • 표준FM : HLKV, HLKV-SFM

    • FM4U : HLKV-FM


사시는 '자유, 책임, 품격, 단합'이다.

2. 역사[편집]

문화방송 텔레비전 개국실황(국가기록원)

1961년 2월 21일 부산일보와 문화방송(現 부산문화방송)의 대표인 김지태를 대표이사로 하는 '서울민간방송'이 설립되었다. 같은 해 3월 8일, 회사명을 한국방송(약칭 HBC)으로 변경하였고, 7월에 라디오서울로 변경했다가 마침내 10월 10일 한국문화방송으로 사명이 확정되었고 12월 2일 첫 전파를 발사하였다. 참고로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의 최초는 서울에 위치한 문화방송(당시 한국문화방송)이 아니고 1959년에 개국한 문화방송(현재의 부산문화방송)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를 참조. 참고로 일본의 경우 수도권에 있는 민영방송보다 다른 지방에 있는 민영방송이 더 먼저 만들어진 경우가 흔하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마이니치 방송 참조.

개국과 동시에, 2년 먼저 개국했던 부산의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 방송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4] 하지만 1962년 6월 30일 문화방송 창립자인 김지태가 5.16 군사정변 직후 중앙정보부에 끌려가면서 그 소유권을 사실상 강탈당하는 형태로 5.16장학회(현 정수장학회)로 넘어갔다.

1969년 8월 8일 TV 방송을 개국했고, 1971년 9월 29일 20개 지역의 민방사와 라디오 방송 및 TV 방송 네트워크 협정을 맺었다. 1974년 경향신문과 회사를 통합하게 됨에 따라 11월 1일 ㈜문화방송·경향신문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1980년 군부세력에 의한 강제 언론통폐합으로 신아일보를 흡수 합병하고 주식의 70%를 KBS가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1981년에 언론기본법에 따른 신방겸영 금지에 따라 경향신문과도 분리되었다.[5] 이후 1988년 사회민주화 과정에서 KBS 소유 주식을 공영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인수하였다. 나머지 주식 30%도 정수장학회[6]라는 공익재단이 가지게 되었는데,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괴악한 형태. 하지만 거의 민영방송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반 공영방송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참고로 케이블에서 특히 논란이 되는 지상파 관련 문제에는 의무재송신이라는 것이 끼어 있는데, 문화방송은 의무재송신 대상 채널이 아니다.

이후 2001년 12월 지상파 디지털TV 방송을 실시했으며, 2005년 12월 지상파 DMB 방송까지 실시하면서 본격 디지털방송시대를 열었다. 2014년 8월에는 여의도에서 상암동 DMC로 사옥을 이전했다.

3. 상세[편집]

3.1. 공영방송?[편집]

MBC는 소유 및 운영 주체는 방송문화진흥회로 공적 기관이지만 주요 재원이 광고이고, 방송의 목표가 이용자 만족에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공영방송으로 규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MBC는 공영방송의 범주로 분류되고 있다고 하겠다.
- [공영방송](2014), 정윤식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MBC는 법인이 주식회사이며,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는 전형적인 민영방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으로 분류되는데, 전체 주식의 70%를 소유한 최대 주주가 국영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이다. MBC가 민영방송처럼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된 데는 역사적 배경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원래 개국 당시부터 문화방송은 명백한 민영방송사였다. 그러나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정수장학회와 현대건설, 해태, 미원, 교보 등 일부 대기업들이 나눠갖고 있던 MBC 주식 지분의 70%가 한국방송공사에 강매되어[7] MBC는 사실상 국영방송으로 전락했다. 나머지 30%는 정수장학회가 소유했다. TBC가 신방겸영 금지로 통폐합당하고, SBS도 개국되기 전인 시절이라 사실상 지상파를 독점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6월 항쟁민주화 이후 기자들 사이에서도 공영방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는 파업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파업과 제작 거부로 인해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정부는 공익 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KBS 소유 주식을 모두 매입하도록 하여 KBS와는 분리된 또 다른 공영방송이 되었다.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화방송은 공영화된 민영방송이다. 그래서 경쟁 시스템에서 밀릴 거 같으면 공영방송인 것처럼 행동하고 자기 편할 땐 민영방송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그럼에도 시사프로가 상당히 뛰어나고, 다큐 쪽에서도 숫자는 적지만 가끔씩 대작 다큐(이른바 '눈물 시리즈' 등)를 내놓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2010년대 전까지만 해도 준공영방송의 위상을 어느 정도 보여왔다. 준공영방송이긴 하지만 KBS보다 성향이 유연하고 오락적인 방송사이기도 하다.

'방송문화진흥회-MBC'는 구조만큼 그 속성도 복잡하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조직구조다. 공익성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 앞에 공정한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민영방송과 다름없이 운영되지만 그렇다고 주식회사처럼 시장경제에 따라 공정한 이득을 내고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이도저도 아닌 구조이기 때문에 양자의 '나쁜 점'만 합쳐져서 나타나는 일이 많다. 방송문화진흥회가 국정감사를 받는 공공기관이라 대한민국 국회의 감시를 받기는 하지만 무의미한 수준이다.

3.2. 기타[편집]

2006년에 메탈리카 내한 공연을 보여주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U0Cb85m1FQ [8]

무한도전에서 나온 "마봉춘"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그 외 멸칭으로는 "엠병신(M Byung Chin)"이나 참고로 Kae Byung Sin이나 Ssip Byung Sin도 가능하다 "엠창병신"을 가지고 있고, 2010년 친정부 성향의 김재철이 사장직에 올랐을 때는 "명박씨", "MB씨" 등도 쓰였다. 몰론 김재철이 퇴임하고 박근혜 정부를 지나 문재인 정부로 바뀐 지금은 명박씨나 MB씨는 잘 쓰이지 않고 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때 네이버 지식iN에서 긁어온 듯한 안습의 국가소개 자막을 보여주어 올림픽 방송의 예능화를 꾀한다는 말도 있었다. 짐바브웨의 "살인적인 인플레"라든가, 가나를 "예수가 처음으로 기적을 일으킨 곳"이라고 하는 병맛을 연출하기도.

라디오 방송은 MBC FM4UMBC 표준FM 모두 청취율 1, 2위를 달리는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위키 내에서도 가장 많은 정보가 있다.

또한 MBC의 FM방송 음질은 지역이 달라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듯하다. 예전 박명수가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MBC가 장파가 좋다고 개그 소재로 사용한 적도 있을 정도이다. [9] 고로 예를 들면 서울 방송과 대구 방송 간의 음색 차이는 알아내기 어렵다. 이게 MBC 라디오의 숨겨진 인기비결일지도... 그리고 품질 자체도 들어줄만하다. 한편 KBS는 지역국으로 가면 라디오 방송 음색이 약간 달라지며 민방(SBS)은 아예 막장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다(다만 2015년 현재 기준으로 SBS의 경우는 이제 과거형). 예전에는 MP2 파일을 사용하여 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MPEG 특유의 치찰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상암동으로 이전한 2014년 이후 비압축 WAV 파일을 사용하는 장비로 전격 교체되었기에 이제는 치찰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역국은? 뭐 표준FM은 거의 상암동 거니까, FM4U만 해결하면 된다

주로 인물[10]이나 어느 한 분야에 집중[11]하는 드라마에 꽤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현대 정치사극[12] 분야에서는 타 방송국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사극 뿐 아니라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명작도 많이 쏟아내었다.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역시 드라마는 MBC라는 평가까지 받았으나...[13] 그러나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평준화되면서 큰 의미는 없어졌다. 각 방송사간 스탭이나 PD 작가들이 많이 이동도 했고, 외주 제작의 비중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산 드림센터에 가면 MBC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시물이나 연표 말고도 모니터가 여러 대 있는데 우측 하단에는 연도가 있고 그 연도에 해당하는 과거 MBC 프로그램의 샘플 영상과 당시 역사적인 빅 뉴스들이 나온다. 지금은 VOD로도 보기 힘든 옛날 TV 영상이니 나름 가치는 있다 할 수 있겠다. 구 MBC 마스코트인 엠비즈의 모습도 저 전시물 중 88올림픽 기념 부분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여담으로 상업광고도 계열사인 MBC 프로덕션과 공동 제작한다. 1980년대의 오리엔트시계와 고려합섬이 대표적인 예시. 실제로 MBC는 과거에 한국연합광고-MBC애드컴으로 이어지는 종합광고대행사를 계열사로 둔 적도 있다. 자체 명의로 된 제작 말고도 촬영시설 제공도 했었는데, 1980년을 기점으로 TV송출이 컬러화될 때 준비를 미처 마치지 못해 컬러촬영 기재와 시설이 부족했던 다른 광고대행사들이나 프로덕션들에게 직접 촬영시설을 유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말하자면 당시의 방송 기자재과 시설을 가지고 방송국에서 TV광고를 찍었다는 이야기다.

발음하기가 편하다. KBS를 읽으면 "케이비에스" SBS를 읽으면 "에스비에스"인 것에 반해 "엠비씨"로 읽을 수 있다. SBS에 스브스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 중 하나가 발음하기 어려워서이기도 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방송사는 발음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정상이다. 아주 좋은 예로 BBCCNN을 들 수 있다.

또한 '예능 왕국'이라 불릴 정도로 예능 프로그램이 풍부하며, 컨셉이나 아이디어 등도 타 방송사에 비해서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듣는 방송사이기도 하다.

4. 역대 로고[편집]

파일:attachment/mbc1961.jpg
1961.2.21~1969.6.30

파일:attachment/mbc1969.jpg
1969.7.1~1974.7[14]

파일:attachment/mbc1974.jpg
1974.7~1981.4[15]

파일:attachment/mbc19741.jpg
1981.4~1981.11

파일:attachment/mbc1981.jpg
1980.12.22~1981.12.1 JCB??[16]

파일:mbc1981.png
1981.12.2~1985.12.31[17][18]

파일:attachment/mbc86.jpg
1986.1.1~2005.1.2[19][20][21][22]

파일:attachment/mbc2005.jpg
2005.1.3[23] ~2011.12.31[24][25]

파일:mbc.png
2012.1.1~현재#[26]

5. 역대 연중캠페인[편집]

  • 같이 사는 사회 (1987)

  • 민족의 긍지, 서울올림픽 (1988)

  • 아껴주는 마음 아름다운 사회 (1989)

  • 밝은 마음, 좋은 이웃, 건강한 사회 (1990)

  • 바르게 삽시다 (1991)

  • 경제를 살립시다 (1992)

  •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1993)

  • 세계인이 됩시다 (1994)

  • 세계로 50년 미래로 50년 (1995)

  • 다음 세대를 생각합시다 (1996)

  •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 미래를 생각하는 방송 (1997~1999)

  • 희망의 21세기, MBC가 있습니다 (2000)

  • 나보다 우리가 먼저입니다 (2001)

  • 정정당당 KOREA (2002~2003)

  • 희·망·한·국 (2004)

  • 교육이 미래다(EBS와 공동 캠페인) (2005)

  • 여성의 힘, 희망한국 (2006)

  • 힘내라! 한국경제 (2007)

  •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2008)

  • 경제살리기 캠페인: 사람이 희망입니다 (2009)

  • 주요기획: 대한민국 미래를 향해 뛴다 (2010)

  • 50년의 사랑, 나눔의 MBC <이젠 옆을 봅시다> (2011)

  • 通MBC, 통!통! 대한민국 (2012)

  • 열정 MBC, 열정 대한민국 (2013)

  • 무한도전 코리아! 열정 MBC! (2014)

  •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 MBC가 함께 합니다 (2015~ )

6. 마스코트[편집]

파일:vhwgGed.png

엠빅은 대략 2008년부터 등장했다. 그동안 프로그램 예고 등에서 모습을 보이더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아예 프로그램의 얼굴(?)이 되었다. 나머지는 2013년에 실행한 마스코트 선발 대회에서 뽑힌 작품들이다. 엠빅의 친구는 덩치가 큰 와 강아지 이다.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중반 이전의 구 마스코트는 꿀벌같이 생긴 캐릭터였다. # 이름은 엠비즈.[27][28]

7. 역대 사주[편집]

항목 참고.

8. 로고송[편집]


현 영상 Ver 2017.09.01
1981년에서 2011년까지의 로고송. 뭔가 친근한게 보일 것이다.

  • 사람들에게 유명한 로고송은 2개 정도 된다. 장구 소리만 들려도 기억나게 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1990 ~ 2004, 2011년, 2014년 ~)[29]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2008 ~ 2013). 근데 이렇게 아는 세대들이 많이 다르다. 만나면 좋은 친구는 8-90년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는 2000년대로 구분이 된다. 하지만 리메이크 버전이 나오면서 다시 모두에게 친숙한 로고송됐을 수도 있었지만...

  • MBC~ MBC~ MBC~ 여러분의 문화방송(1970년대~1981)

  • 집집마다 고을마다 MBC 문화방송 (1970년대 ~ 1990)

  • 새생활의 길잡이 MBC 문화방송[30] (1970년대 ~ 1990)

  • 오늘의 기쁨 내일의 희망 MBC 문화방송 (1991 ~ 1993, 1994 ~ 1995[31])

  • 알찬 방송 좋은 방송 MBC 문화방송옹↑[32] (1991, 1994 ~ 1995)

  • 좋은방송 밝은사회 MBC 문화방송[33] (1991 ~ 1996)

  •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우리 문화방송 (1993 ~ 2004)[34]

  • 언제나 MBC 문화방송이 있습니다[35] (1995)

  • 함께 드려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1996 ~ 2004[A])

  • 언제나 신선해요 MBC 문화방송 (1995 ~ 2004[A])

  • 함께 있으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6 ~ 2004[A])

  • 사랑하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7 ~ 2004)

  •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드는 MBC 문화방송 (1997 ~ 2004)

  • 반가운 친구 MBC 문화방송 (지방, 2004 ~ 2007)

  • 따따 쿵 따따 늘 곁에 있는 따따 쿵 따따 언제나 좋은친구 MBC (2005)

  •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5 ~ 2007)

  • 행복한 미래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5 ~ 2007)

  • 행복한 세상의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지방, 2006 ~ 2007)[39]

  • 우리 함께 나누어요 MBC 문화방송 (2006 ~ 2007)[40]

  •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 (2008 ~ 2013)

  •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2008 ~ 2013)[41]

  •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1990~2005, 2011~)[42][43]

2005년에 로고가 바뀌기 전까지는 예전에 쓰던 로고 자체가 촌스러워서 촌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다. 특히 97년도 오징어를 말리는 할아버지

로고송은 1991년/1993년 이후로 국악장단으로 친숙한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을 쓰다 2005년 1월 3일부터는 쓰지 않았는데, 2011년에 50주년 기념 리메이크 버전으로 부활했다. 8~90년대 출생이면 모두 알만한 로고송이지만 요즘 세대는 아무래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대신에 모르는 세대들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가 더 익숙한 듯하다. 그리고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로고송도 엄청 익숙할 것이다.

그리고 2006년부터 사용 중인 4도 음계(레, 파, 라, 솔)는 영화 스텝 업에 삽입된 피티 파블로의 Show Me the Money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44]. 그런데 음계는 저 노래가 맞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0년대 초 BBC TWO 채널에서 사용한 아이덴트(ident, ID)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BBC TWO ident50초 쯤에 으로 뒤덮인 모습이 보인다. 특히 같은 시기 MBC FM4U에서 위 샘플링 로고와는 또 다른 4음 시보음악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BBC의 영향력 확정.[45] 어찌됐든 저 4음 징글은 2006년부터 MBC의 로고송의 베이스로 지겹게 우려먹히고 있으며 아마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2017년 현재 수도권에선 4음 징글과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만이 쓰인다.

지역국들 중 일부는 아직도 CI 변경 직후의 멜로디를 사용중이다. 대표적으로 광주MBC는 수도권에선 2007년 이후로 사용하지 않은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을 2015년에도 사용했다.# [46] 몇 가지 멜로디를 사용하지만 프레임이 영... 프레임 문제는 2015년에 MBC TV 개편후 새 템플릿이 쓰이면서 해결되었다. 또한 이와 함께 만나면 좋은 친구의 리메이크 버전이 보컬까지 온전한 버전으로 다시 사용되기 시작했다. MBC경남은 정작 NEXT랑 ID, 한술 더 떠서 자체 지역방송에도 본사 15세 이상 시청가 영상을 사용중이면서 ID음은 그대로다. 그리고 문화방송의 뼈대인 부산문화방송도 CI 변경 후 2010년까지 자체 ID로 만나면 좋은친구 리메이크 버전을 사용했다. 그리고 여수문화방송은 아직도 만나면 좋은친구, 그것도 영상을 제외하지만 음은 원본 그대로를 쓰고 있다! 게다가 유튜브 채널에서 메인 영상이다.

9. 사옥[편집]

9.1. 인사동 사옥 : 1961년~1969년[편집]

파일:external/office.kbs.co.kr/49fe8a353e347.jpg

사용 당시의 모습

개국 이래 정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4, 5층을 사용했다. 밑의 리모델링 후 현재 사진을 보면 인사동길에 바로 접한 낮은 건물이 아니라, 뒤쪽의 네모 두 개가 튀어나온 건물이다.

참고로 이 구사옥은 1992년부터 덕원문예개발(주)에서 사용하고 있다

파일:external/building.auric.or.kr/BuildingImg407_3.jpg

덕원갤러리


겉보기엔 철거하고 새로 지은 것 같지만[47] 리모델링을 해서 골조 자체는 문화방송이 사용하던 것 그대로라고. 하하 속았지! 참고로 이 덕원갤러리라는 건물은 2003년 리모델링 때 두 건물을 이어서 건축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발상지를 기념하는 동판이 있다. 사진은 이 글 맨 밑에서 두번째, 위치는 여기인데, 보다시피 어느 순간 하얀색이 싹 벗겨졌다(...)

9.2. 정동 사옥 : 1969년~1986년[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1970%7E1980%27s_MBC_Government_building.jpg


이 사옥의 설계자는 김수근.

1969년부터 사용되었으며. 70년 TV 방송 개국을 위하여 건설한 사옥이다. 1974년부터 1986년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까진[48] 경향신문과 같이 사용했다. 3개의 스튜디오[49]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저층부(큰 유리창 부분)에는 경향신문과 문화방송 편집국, 보도국, TV, 라디오 스튜디오, 촬영실이 위치했었고 고층부(작은 창문들이 있는부분)에는 문화관광호텔이 있었다.[50] 정동 사옥 뒤에는 문화체육관이 있었으며,[51] 거기에서 MBC의 1970년대~1980년대 초중반 명 버라이어티였던 '명랑운동회' 같은 프로그램이 제작됐는가 하면 1990년대 중반까지도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준히 열리기도 했다.

지금은 이 사옥을 경향신문이 사용중이고, 상당히 낡았으며 많은 개조가 있었지만 당시에는 신문사, 윤전공장, TV 및 라디오 방송국에 체육관과 문화관광호텔 등 상업시설까지 다 있는 복합 문화미디어공간으로 불리었다... 이 사옥의 현재 모습은 경향신문 항목 참조.

9.3. 여의도 사옥 : 1982년~2014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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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스튜디오(1982~1985), 여의도 사옥(1985~2014)[52]
아마 현재까지도 MBC 하면 여의도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익숙할 사옥. 그 때문인지 MBC가 상암 신사옥을 많이 홍보했을 정도였지만(…).[53]

동아건설[54]에서 시공하였으며 공사기간은 1979년 9월 11일~1982년 3월 16일까지로 원래는 컬러 TV시대를 대비한 TV방송 스튜디오로 건설되었으나, MBC가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경향신문과 분리되자 경향신문과의 불편한 동거를 끊기 위해 우선 82년에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과 함께 TV 제작부서가 이전하였으며, 그후 지속적인 증축공사를 통해 86년 4월에 정동 사옥에 남아있던 라디오와 FM, 보도국[55] 등이 이전함에 따라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을 완료하였다.

2007년 11월에 MBC 일산 드림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에 있던 예능본부와 드라마본부는 2008년 초에 일산으로 옮겨갔고, 라디오본부, 보도본부, 경영본부[56] 등의 나머지 부서들과 방송 주조정실은 여전히 여의도에 남아있었다. 그렇게 30년간 MBC의 대표 사옥으로 쓰이다 건물 자체가 원래 일산 드림센터처럼 TV 방송용 스튜디오였던 것을 개조와 증축했던 것이라 적재 하중 위험이라서 2014년 8월 4일부로 방송 전송 기능이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했고 9월 1일에 상암동으로의 이전 작업이 완료되었다.

라디오의 경우 여의도 사옥에서의 마지막 생방송은 별이 빛나는 밤에였는데, 생방송 당시에 이미 대부분의 방송 장비가 상암동으로 옮겨진 상태라 마지막 남은 뉴스룸(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는 곳)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뉴스룸에 남아있던 장비마저 그 생방송이 끝나고 정파되자마자 상암동으로 옮겨갔다.

현재는 건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는 텅텅 비어있는 상태다. 그러나 상암 신사옥과 일산 드림센터의 스튜디오마저 세트장이 부족할 경우엔 방송녹화를 위하여 스튜디오 정도만 쓰이고 있다고 한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중에선 무한도전만이 여의도 시대 마감 후에도 이 건물을 방송에 활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나 홀로 집에 특집과 끝까지 간다 특집은 아무도 없는 여의도 사옥을 배경으로 활용했다. 2016년 들어서는 토토가2 - 젝스키스 오프닝 일부와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의 세트 촬영 일부도 이곳에서 했다.[57] 리얼스토리 눈에서 북한의 대남 전단 편에서 이 사옥의 옥상에서 대남전단을 가정해서 날리는 실험도 했었다.

사실 MBC가 사옥 건립비로 돈을 많이 썼고 카메라도 UHD로 높인다고 돈 많이 써서 이 부지와 건물을 매각하고 싶어하지만, 안 팔렸던 이유가 있다. 일산이야 뭐 위치도 최상의 조건[58]이라 부지 가격이 높아도 사려고 하지만 여의도는 이상하게 부지 가격이 너무 높아서 안 사간다. 문제가 이걸 따로 팔면 문제가 없는데 묶어 팔려고 해서 안 사간다는 것(...). 하지만 일산은 지은지도 얼마 안 된 새 건물이나 마찬가지인 데다 활용도가 현재로서는 매우 높고 계열사인 MBC 플러스 미디어에서 활용 중이라 매각할 생각이 없을 듯하다. 참고로, 여의도 MBC의 지하주차장이 AJ파크로 임대가 되었다고 한다.

정동 사옥과 여의도 사옥의 대략적 개요는 여기서 볼 수 있다.

9.4. 일산 드림 센터 : 2008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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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BC ARTs, MBC PLUS, MBC C&I 본사.

일산 호수공원 앞에 있는 MBC 일산 드림센터. 여의도 사옥이 노후 원래 일산 드림센터처럼 컬러텔레비전 스튜디오였던 것을 개조했던 것과, 개조의 후속인 증축을 크고 아름답게 해서 적재하중 위험이라 싶은 건지 새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공사기간은 2004년~2007년으로 2007년 11월에 공사가 마무리되었고,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곳엔 한국 최대 규모의 복층스튜디오가 있고, 2층엔 예능스튜디오 2곳, 공개홀 1곳이, 7층엔 드라마스튜디오 3곳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이 완공된 이후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은 여기서 방송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쇼! 음악중심은 2014년 8월까지 이곳의 공개홀에서 방송을 했다.

드라마국과 예능국 제작부서가 이 곳에 있었으나 상암동 신사옥이 완공되자 일부 예능 스튜디오만 남고 전부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겨졌다. 경인지사가 좋아합니다.

상암동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관리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은데, 몇몇 MBC 출연금지 연예인의 얼굴이 벽보로 붙어있다.[59] 다만 1층의 복층 로비에 걸려있던 예능/드라마 프로그램 사진들은 2016년 현재 대장금을 제외하고 2010년대 이후로 방영된 MBC . 그리고 2016년 하반기 복면가왕 방송이나 쇼챔 비하인드 영상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벽보 스타일이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구 예능프로들과 최근의 프로들이 섞여서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도 여의도 부지처럼 상암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같이 매각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현재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시설 좋은 상암동 사옥에서 진행하지만, 이 일산 스튜디오도 쓰인다. 재활용 하긴 올해로 8년 된 사옥인데 안 쓰고 방치하면 아깝지 사실은 밑에 서술할 상암동 스튜디오의 단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것... 마이 리틀 텔레비전복면가왕은 파일럿 시절부터 일산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백종원이 옥상으로 쫓겨났던 그 사옥이다. 다시 말해 2014년 상암 시대 이후의 일산 드림센터는 MBC와 MBC 플러스 미디어 계열이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2007년 ID에 일산드림센터가 잠깐 출현했다.

MBC MUSIC의 공개 음악프로그램인 SHOW CHAMPION도 2015년 1월 개편과 함께 촬영장소를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로 옮겨 매주 이곳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그럼 만약 MBC GAME이 살아있었다면 일산 드림센터에 일산 히어로센터가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소린가?

2015년 3월 3일부로 MBC 플러스미디어(現 MBC 플러스)가 본사를 이 곳으로 이전했다. 참고로 그 전까지의 MBC 플러스미디어 본사는 여의도의 구 MBC 사옥 건너편에 있는 前 MBC 경영센터 現 IBK기업은행 빌딩(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2)에 위치해있었다.

2015년 3월 13일에는 MBC C&I 본사도 사옥을 이곳으로 이전했다.

여담으로 1층에는 MBC WA 체험스튜디오가 있었으나 상암동 MBC 본사에 MBC 콘텐츠 월드가 생기면서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아이스빈이라는 카페가 입주했다.[60] 그리고 옆의 MBC 자체 매점은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었다.

9.5. 상암동 사옥 : 2014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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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
소개 영상.

2007년 부지 매입, 2011년 착공, 2013년 완공.
2014년 8월 4일, 이제 MBC는 여의도와는 무관한 방송사가 되었다.
상암동에 신사옥을 새로 지었다. 현대산업개발이 2011년부터[61]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 7월에 완공을 하고 인테리어 작업. 2014년부터 이전 작업이 진행되고, 8월 4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9월에 모든 시설이 이전했다.

2014년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라디오 스타(황금어장)가 먼저 상암 신사옥에서 녹화를 진행했고[62], 7월에는 경영센터의 이전이 진행되었다. (주)문화방송의 등기상 소재지 또한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겼으며 보도본부, 라디오 방송국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이 상암동으로 이전. 이 2가지의 경우 8월 4일 이전, 여의도 시대는 2014년 8월 4일 오전 1시 3분 마감되었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문화방송 소속 아나운서였던 故 정은임 아나운서의 타계 10주기(2004년)인 날이다. 그리고 뉴스를 진행하다가 발생한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이 일어난지 딱 26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였다.(1988년)

상암동으로 이전한 이후 MBC는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상암에서 뉴스를 진행한 MBC 뉴스투데이와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 무한도전 같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홍보로 이용했고, 관련 동영상이나 ID도 제작했다. 상암동 이전기념 ID.[63] 일산 드림센터 소개할 때 레드 박스를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날려보낸다. 초창기 사옥인 인사동 사옥이 빠져있는데, TV라서 TV가 개국한 시점부터 보여주는 듯 싶다.

특별한 목적 없이는 출입을 제재했던 이전 여의도 사옥과는 달리 상암 사옥은 일반인들도 쉽게 방문해서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표방한다. 야외 상암 문화광장은 물론 실내 1층 로비도 들어가서 구경해볼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방송국 내부로 들어가는 스피드 게이트 부분부터는 출입증이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경영센터 1층에는 MBC 콘텐츠 월드라는 유료 체험관이 있고 MBC 마스코트 엠빅무한도전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 그리고 기타 생필품이나 기념품을 판매하는 MBC 브랜드 스토어가 있다. 그리고 공개홀 1층 로비에도 복면가왕이나 우리 결혼했어요, 마리텔 등 각종 MBC 예능 프로그램 체험 부스가 있다.

상암사옥에는 가장 큰 공개홀인 D스튜디오(339평)를 비롯한 스튜디오 6개소, 뉴스 스튜디오 3개소, 라디오 스튜디오 15개소 (RS1~9, 가든, 골든마우스홀, 뉴스룸1~2, FM스튜디오1~2)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2015년부터 매해 가을 신사옥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DM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동절기에는 스케이트장을 세워 운영하는데, 2015~2016년에는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3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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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퀸젯이 사옥 사이를 날아가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하였다. 1년도 안된 사옥 없어질 뻔

MBC VFX실에서 신사옥의 방송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해두었다. 상세한 시설 내부 모습이 나오며 일부 장비와 스크린 촬영본에는 기기에 부탁해놓은 내부 IP나 네트워크망 구성도, 프로그램 소스코드까지 보이는 희귀한 자료다. 그래봤자 보이는건 컬러코드...



여담으로 유선전화 번호이동제가 시행되어 상암동으로 이사간 뒤에도 전화국번여의도 시절인 789-0011 그대로다. 기업은행 MBC지점도 여의도 시절 번호 그대로 쓴다. 원래 전화국이 바뀌면 국번도 바뀌나 동일 광역자치단체 내에서는 국번이 유지되는 시스템이 도입된 것. 따라서 이제는 780번대 국번이라 해서 무조건 여의도라고 단정지을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여의도와 관련이 있다는 기왕의 사실은 변함없다.

이 건물에 새로운 문제점이 제기되었는데 그 이유는 스튜디오에 설비를 넣기 힘들며 주차장에 방송용 차량중 탑차나 런다른 몇몇 차량을 넣을 수 없다는 것. 이에 따른 대책은 몇몇 프로그램을 앞서 서술했던 일산 스튜디오에서 찍는 것으로 해결했다... 여의도 때는 이런 문제는 없었는데 스튜디오는 장식인데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10. 성향[편집]

10.1. 진보적 성향[편집]

구조상 공영방송도, 민영방송도 아니기 때문에[64][65] 권력이나 자본에 덜 얽혀있으며(KBS는 공기업, SBS는 태영건설) 그 때문인지 보도 논조가 타 방송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이 강했었다.[66][67] 물론 이것은 군부정권 몰락 이후의 대체적인 성향이고, 군부정권 때에는 열심히 정권 편을 들었다. 5.18 민주화운동광주MBC 건물이 불타버린 사건은 유명하다.

김대중 정권 당시에 주요 간부가 호남 인사로 편중된 것 때문에 비판을 산 적이 있었다. 이들은 이명박이 집권한 이후에도 광우병 보도 등으로 대립하였고 이는 이명박 정권이 MBC에 강경 정책을 취한 원인이 되었다.

이명박 정부 때까지는 언론노조 파업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어 방송 제작이 중단되는 일이 가장 많았다. 심지어 파업용 정규편성표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 방송법 문제로 2008년 12월 26일부터 파업을 시작, 2009년 1월 8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가 방송법이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다음 날인 2009년 2월 26일부터 더욱 강력하게 파업을 재개하였다. 이 당시 유튜브를 중심으로 미국, 중국 등 각 나라 언어로 MBC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을 배포하였다. 다만 중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민주주의를 도와달라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탓에 노조에서는 실수를 깨닫고 동영상을 삭제하였으나 네티즌들은 이미 열심히 퍼나른 뒤였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이후로 현 정부와 계속 대립노선을 타다가, PD수첩 오역과 전의경 부모단체의 인터뷰를 멋대로 편집하는 바람에 제대로 얻어맞았고, 방송 3사 중 최장기간 파업을 주도하며 열심히 치고받았다. PD수첩 문제는 대법원까지 가는 혼란 끝에 무죄로 결론이 났지만[68] 논란은 임원 선임 문제로 다시 재점화. 결국 2010년 2월 8일 여당측 추천이사들 6명만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엄기영 사장이 제출한 임원추천후보가 전부 각하되고 이사회에서 선임한 임원들이 전부 그 자리를 메우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결국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게 된다. 재앙의 시작(...)

10.2. 조직적 우경화[편집]

이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고 친정부 인사로 알려진 김재철 신임 사장이 입성하며 급속도로 우경화되며 후술된 여러 논란들을 야기했다.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관련 축소 보도, 시사프로 축소폐지, 제작 자율성 침해 등 그간의 행태를 보다못해 2012년 언론노조 MBC 본부는 MBC 파업사상 최장기간인 170일간 총파업에 나서기도 하였다. 파업 이후 파업 참가자들을 제작 일선에서 쫓아내고 비제작 부서나 한직으로 쫓아내는 등의 보복 인사를 단행하고, 시용 기자들을 대거 채용하며 뉴스의 질은 더더욱 추락하고 말았다. 노조의 장기간 파업 등의 내홍에도 불구하고 2012년, 새누리당이 재집권에 성공하여 김재철 사장은 임기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듯 보였지만,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승인 없이 계열사 임원 인사를 내정한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2013년 3월 26일 방문진에 의해 해임되었다. 주주총회의 과정이 남았으나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라 사실상 김재철 사장의 해임이 확정되었나 싶었는데, 김재철 사장은 이사회 다음 날에 사표를 제출해 자진 사퇴의 모양새를 갖추었다. 김재철 사장의 퇴진으로 MBC의 친정부적 보도나 제작 자율성 침해 등을 극복할 수 있을것인지 기대가 모였으나 MBC 대주주인 방문진의 구조적 한계[69]와 공영방송을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박근혜 정부의 성향 때문에, 후임으로 김종국 사장, 안광한 사장, 김장겸 사장을 거치면서도 이러한 문제점들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심화되었다.

같은 시기 똑같이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KBS보다도 더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시 야당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나 종북몰이, 심지어 세월호 유가족의 조급증이 잠수부의 죽음을 불렀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내기도 하였다.# 2016년 총선에서는 극도의 중립성이 요구되는 개표방송에서조차 투표 시간이 끝나기 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던 국회 심판론을 그대로 주장하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내고,# [70] '5.18 유공자가 가산점으로인해 공무원을 싹쓸이한다'는 식의 극우 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등# 막장의 끝을 보여주었다. 또 MBC 대주주 방문진의 이사장 고영주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하며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등,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받아드리기 힘든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도 방송 3사 중 홀로 태극기 집회 보도를 촛불 집회 보도보다 앞선 순서에 배치하기도 하는 등# MBC가 사실상 극우 세력의 보루가 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왔다.

문재인 정부로의 정권교체 이후, 거듭되는 경영진과 윗선의 제작 자율성 침해에 저항하기 위해 PD수첩 제작진으로부터 시작된 제작거부가 MBC 내부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사제작국, 콘텐츠 제작국, 보도국, 아나운서국, 드라마국, 편성국, 예능국까지 확대되면서 2012년 170일 파업 이후 5년 만에 총파업 수순을 밟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우경화는 단순한 정치 성향의 변화만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닌데, 워낙 정치적 학살을 하다 보니 기자다운 일을 할 수 있는 인원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탐사보도를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거의 말라버리다시피 했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이후 제작된 컨텐츠들의 급격한 질적 저하를 보면 아니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 도무지 공중파에서 나오는 기사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내용으로 사람들의 어이없음을 불러일으킨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도 이후에 나온 일.

11. 비판 및 사건사고[편집]

문서가 너무 길어져서 별도의 문서로 이동했다. 문서에 비판외에도 파업과 사건사고 내용이 포함되있다. 문화방송/비판 문서 참고.

12. 방송 채널[편집]

12.1. 라디오[편집]

12.2. 지상파DMB[편집]

  • MBC DMB

    • MY MBC

    • MBC RADIO (Channel M)

    • MBC every1

13. 방송 송출 시설망[편집]

A. 아날로그 TV 채널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종료되어 기재하지 않았다.
B.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11-1번이다.
C.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D. 송출이 예정되어 있는 채널과 주파수는 ※로 표기한다.

문화방송의 방송구역은 대한민국의 수도권지역이므로, 송출하는 방송 전파는 서울, 경기, 인천 일원과 강원도 영서지역 일부, 충남 북부 및 충북 북부 일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관악산송신소(2.5kW), 광교산중계소(1kW), 용문산중계소(1kW) 등지에서 송출되는 전파가 경기도 밖 인근지역까지 커버하기 때문.

송신소

물리채널ㆍ주파수

송신소 위치

TV

표준FM

FM4U

DMB

관악산

14

95.9

91.9

12A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남산

50

-

-

12A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불광

27

-

-

12A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응암

21

-

-

-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산7-5 (백련산)

성북

21

-

-

-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10-1

장위

43

-

-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산2-1

광명

41

-

-

-

경기 광명시 광명7동 산65-1 (도덕산)

감악산

23

-

-

-

경기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산182

파주

27

-

-

12A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5 (파평산)

동두천

50

-

-

-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44-1

포천

44

-

-

12A

경기 포천시 선단동 산46-2

계양산

43

-

-

12A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진촌

41

-

-

-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산75-1

대청

33

-

-

-

인천 옹진군 대청면

하점

32

-

-

12A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강리 산173-1 (별립산)

인천

43

-

-

-

인천 중구 송학동1가 11 (자유공원)

팔미도

-

-

-

12A

인천 중구 무의동 산373

만월

-

-

-

12A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안산

-

-

-

12A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용문산

27

-

-

12A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광주

23

-

-

12A

경기 광주시 경안동 산20-42

성남

27

-

-

12A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운중

-

-

-

12A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산83

광교산

41

-

-

12A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용인

-

-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산3-1

이동

-

-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80-1

안성

-

-

-

12A

경기 안성시 당왕동 산26 (비봉산)

14. 프로그램[편집]

  • 항목참조.

15. 인터넷 뉴스[편집]

15.1. 엠빅뉴스[편집]

공식 홈페이지

SBS의 '스브스 뉴스'와 마찬가지로 MBC도 뉴스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만드는 '엠빅뉴스' 서비스를 하고있다. MBC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엠빅의 이름에서 따온 제목이다.

2016년 11월 18일에 올라왔던 한 뉴스#가 논란이 되었는데,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너드남'의 매력을 설명한답시고 예시로 든 게 스티븐 잡스, 마크 저커버그, 베네딕트 컴버배치, 기안84, 이상혁 이었다. 이게 문제가 되었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팬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기안84가 어떻게하면 같은 라인으로 취급될 수 있냐면서 강력하게 불쾌한 반응을 드러냈다. 사실 꼭 베네딕트 컴버배치 팬이 아니더라도 기안84가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너드남' 리스트에 있다는게 상싱적으로 봐도 말이 안된다. 이 때문에 트위터에서 한동안 기안84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있었다. 물론 기안84 본인은 아무 잘못 없지만 어째서인지 많이 욕먹었다(…) 반면 마찬가지로 리스트에 올라있었던 이상혁의 경우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그리 많지 않아서인지 별로 화제가 되진 않았다.

16. 아나운서[편집]

16.1. 전직 아나운서[편집]

17. MBC 플러스[편집]

MBC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케이블 방송 사업자로, 문화방송의 자회사다. 5개의 케이블 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18. 여담[편집]

/트리비아 참조.

19. 주변 교통편[편집]

19.1. 상암동 본사[편집]

19.1.1. 지하철역[편집]

19.1.2. 버스[편집]

19.2. 일산MBC드림센터[편집]

19.2.1. 지하철역[편집]

19.2.2. 버스[편집]

20. 관련 항목[편집]


[1] 상장할때 이름은 문화방송이 아닌 계열사인 IMBC로 되어 있다.[2] 공식 슬로건은 위의 '세계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였지만 2017년 4월 8일 부로 '품격 있는 젊은 방송 MBC'로 바뀌었다. 이 자막은 방송시작/종료고지나 프로그램 엔딩에 잠깐 나오는 정도며, 로고송이나 홍보 멘트에는 '만나면 좋은 친구'를 쓰고 있다.[3] 다른 지역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들이 담당한다.[4] 1963년부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마산에도 방송(정확하게는 MBC AM 라디오)이 개국되었으나, 계열사가 아니라 한국문화방송 소속의 직할국 차원으로 설립하여서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는 다르다.[5] 분리 후에도 한동안 합병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90년대 초반까지 경향신문에 MBC 지면광고가 실리기도 했고 TV편성표에는 1991년까지 첫번째 순서로 나왔다(MBC-KBS1-KBS2). 성우 공채 합격자 명단 발표도 10기(1985년)까지는 경향신문에 광고가 실리기도 했다. 그리고 경향신문 앞 문화체육관에서 1990년대 초까지 공개 녹화가 열리곤 했다.[6] 물론, 이전에도 문화방송과 부산문화방송 주식의 대부분을 정수장학회(당시 명칭은 5.16 장학회)에서 가지고 있긴 했다. 강탈한 형태라 그렇지...[7] 해당 주주들은 민주화 이후 국가에 손해배상 신청을 냈으나 1991년에 기각당했다.[8] 이 공연 방송 덕에 마리텔 박진경pd가 MBC에 입사했다는 일화가 있다[9]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음질이 막장으로 변화하기도 하는데, 원주MBC FM4U는 2016년 6월 확인 결과 아예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 사운드로 들리고 있으며, 목포MBC FM4U와 부산MBC FM4U도 본사와 달리 고음이 세서 그런지 사람에 따라서 찢어지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10] 대장금, 허준, 이산(조선 정조), 선덕여왕[11] 하얀거탑, 뉴하트, 종합병원 시리즈[12] 공화국 시리즈[13] 당시 드라마팬들의 평가는 KBS 드라마는 왠지 촌스럽고, SBS 드라마는 너무 상업적이라는 말이 많았다.[14] TV 개국과 함께 사용된 로고이며, 이 영문로고는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15] 경향신문과 같은 법인으로 있던 시절의 CI. 둥근 테두리는 당시 경향신문의 CI에도 반영됐다.[16] 컬러 텔레비전 초창기 로고. 이 영문로고도 마찬가지로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17] 이 영문로고는 1981년 당시 성년을 맞은 MBC 입장에서 방송망 확장,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 등 도약의지를 집약하기 위해 로고 개정작업을 하였으며, 국전 초대작가인 故 해정 박태준 선생(1926~2001)이 한글과 한자폰트를 맡았으며 MBC 미술부에서 영문로고를 맡았다.관련 기사[18] 그리고 비공식으로 1986년 MBC 대학가요제까지 사용하였다. 1986년 로고가 바뀐 이후에도 이 로고가 적힌 소품들이 방송에 탔는데 예를 들면 1989년 1월 7일에 방송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서 이 로고가 인쇄된 북이 등장하였고 1992년 창작동요제에도 이 로고가 적힌 악기가 있었다.[19] MBC 홈페이지 등에는 이 로고의 폐기 일자를 2004년 12월로 표기하고 있지만, 실제 폐기 일자는 2005년 1월 2일이다.[20] MBC SNS 페이지에서 한번은 만우절을 맞이하여 프사를 이 로고로 하루동안 바꿔놓는 장난을 친 적이 있다(...)[21] 1980~1990년대생 세대들의 기억 속에 가장 많이 남아있는 로고이며, 이 시기는 해당 사람들에게 MBC의 리즈 시절로 기억되기도 한다. 또한, 로고에 사용되었던 문화방송체라는 폰트는 직접 다운받아 쳐보면 C가 좀 다르게 생겼지만 이 로고가 폐기된지 10년째인 현재도 전국의 수많은 업소 간판이나 출판물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경기도 안성시 소속 시외버스 회사인 경일여객, 경상남도 시외버스 회사인 거창고속이나 서울문화사에 나온 터닝메카드 애니메이션 북에서도 쓰이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Gigantor라는 밴드가 한때 이 폰트로 로고를 제작해서 사용하였다. 또 maimai MURASAKi의 UI로도 사용되었다. 일부 MBC 지역국에서도 여전히 문화방송체로 적힌 글씨가 이곳저곳에 잘 찾아보면 보이기도하며 심지어 상암 사옥 내의 일부 장비의 접근을 통제하는 가이드라인에도 문화방송이라는 글자는 문화방송체로 쓰여있다. 2016년 8월 6일에 방송된 무한도전 - 두근두근 다방구 특집에서 상암동 MBC 광장에 문화방송체로 적힌 '문화방송 안전관리팀'이라는 글자가 적힌 천막이 있었다.[22] 참고로 해당 심벌은 1985년 11월 7일에 발표하였으며, 그리고 같은 해에 열렸던 1985 MBC 대학가요제와 1985년 12월 22일에 방영했던 MBC 리포트의 앵커 스튜디오 뒤의 텔레비전 브라운관 화면에 1986년에 제정된 영문폰트를 먼저 사용하였다.[23] 여담으로 이로고는 2004년 12월 10일쯤에 인터넷 홈페이지인 imbc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2005년 새해에 사옥에 로고를 교체하는걸로 선행공개되었다.[24] MBC 뉴스데스크엄기영, 김주하 앵커에 의하면 B자 한가운데에 있는 레드 박스에는 희망의 메세지와 희망의 뉴스 등을 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한다. CI 변경 초기부터 2008년까지만 했어도 레드 박스의 상징성을 강하게 부여했으나 결국 2012년에서는 공식적으로 레드 박스는 로고에서 사라졌다.[25] 2005년 초에 MBC가 타 회사들 로고를 짜깁기해서 로고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때문에 MBC가 표절시비로 논란을 겪었다.[26] 이 로고의 폰트도 문화방송체와 마찬가지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영어서체가 로고 무단 도용을 막기 위해서인지 구 로고에서 쓰인 것과 조금씩 다른 것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의 영/한 글자들은 물론이고 숫자와 일부 문장 부호와도 대응되어 있어서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문화방송체와 달리 2005년 당시의 MBC 사내 지역국 명칭이나 계열사 명칭으로 사용하는데 필요한 글자들만 디자인이 되어있다보니 누락된 글자들이 너무 많아 다른 곳에 사용하기는 영 좋지 못하다. 그나마 숫자와 영문 대문자들이 누락된 부분이 없어 쓸만하다. 이런 글자 호환성 문제 때문인지 링크를 타고 폰트를 다운받으면 zip 파일 안에 몇가지의 폰트가 더 들어가있다.[27] MBC의 의성음으로 딴 엠비즈(M Bees)의 뜻은 MBC의 M의 영어인 Bees의 합성어라고 하며 방송국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MBC 측에서 꿀벌을 마스코트로 삼은 이유고 벌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보는 특이한 눈을 가졌고 지휘체계가 분명한 조직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이며 부지런하고 근면성을 상징하기 때문이고, 또 육각형의 벌집을 지을 수 있는 뛰어난 조형예술가이며 발음도 MBC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채택을 하였다고 한다. (MBC 마스코트「엠비스」선보여, 1986.09.03 경향신문)[28] 1987년 3월 27일 당시 MBC 뉴스데스크의 수도권 뉴스 후반부 영상 하단(1분 16초부터)에 엠비즈가 나온다. 내용은 전자오락실의 폭력적 내용을 청소년에게 노출이 된다고 나온 내용인데 여담으로 쩌렁쩌렁하면서 울리는 배경음악은 버블보블. 이 외에도 이카리 시리즈, 이얼 쿵푸, 슬랩 파이트, 사이코 솔져, 타임 파일럿, 폴 포지션, 킹 오브 복서 등 당시 전자오락실에서 가동된 게임들이 나온다.[29] 1990년 후반기 (가을개편 이후)에 20년간 쓰였던 '집집마다 고을마다', '새생활의 길잡이' 로고송 대신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초창기에는 여자가 불렀는데 흔히 알려진 멜로디와 달랐다. # 이후 1991년 흔히 알려진 로고송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대부분 남자가 "만나면 좋오은 친구~우" 부른 버전을 알고 있지만 이 멜로디는 1991년 잠시 쓰이다가 다른 멜로디로 바뀌고 난 뒤, 93년도부터 쓰이던 음을 잠시 사용하고 다시 돌아왔다. 1995년 후반기 ~ 1996년까지는 여자 버전이 사용되기도 했고, 한때는 아카펠라 버전으로 부른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CI를 바꾸던 2005년 1월 3일부터 2011년까지는 TV에서 들을 수 없었다. 그러다 2011년 리메이크되어 널리 퍼지고 있다. 여수MBC는 아직도 91/93년도 BGM을 사용한다.[30] 새 생활의 길잡이 로고송은 1970년대 ~ 90년대까지 MBC 라디오 로고송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음이 다르다.[31] 1993년까지는 주로 가사 없는 버전이 사용되었지만(그중에서도 1991년에는 다장조 버전이, 그해 가을개편부터 1993년까지는 내림나장조 버전이 주로 사용되었다. 다만 지방에서는 1992년 부산MBC ID 영상과 같이 1992년 이후에도 다장조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1994년부터는 가사 있는 버전이 사용되었다.[32] 1991년에 해당하는 영상을 보면 테이프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부분의 영상은 합성. 창사 30주년 로고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드라마의 역사를 훑어보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이다. 원래는 당시 어느 ID처럼 배경화면과 협찬광고 자막이 나왔다.원본영상[33] 1994년에 다장조 멜로디로 잠시 변경되었다가 다시 주로 알려진 마장조 멜로디로 돌아왔다.[34] 한 때 이걸 패러디한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이 녀석아, 겨울이다!"라는 인터넷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다른 버전으로 "엄마, 신창원 참 나쁜 사람이죠? 이 녀석아, 네 아빠야!"도 있었으며, '이 녀석' 부분은 미XX으로 바꿔 불리기도 했다.[35] 원래는 슬로건에 가까웠는데, 곡조를 입혀 로고송이 됐다.[A] 36.1 36.2 36.3 지방에서는 2004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수도권 방송에서는 2004년까지 사용한 것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39] 현재 MBC 라디오나 일부 지방 계열사에서 무광고 시보로 사용중이다.[40] 수도권 방송에서 송출된 영상은 발굴되지 않았으나, 현재 수도권에서 송출된 영상이 나왔다. 지방 영상으로는 대구문화방송 버전이 있다.[41] MBC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어쿠스틱 요조 편과 오리지널 요조 편으로 구분되어있다. 수도권에서는 어쿠스틱 요조 버전을 썼고, 지방에서는 오리지널 요조 버전도 썼다.[42] 대한민국 방송사들 가운데 로고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중에서도 명실상부 가장 대표적인 게 단연 이거다.[43] 리메이크 버전은 여의도 사옥에서 상암 사옥으로 오면서 징글만 사용하고 보컬이 빠졌다. 이마저도 9월 19일 개편으로 짤렸으나, 결국 어찌해서 부활.[44] 마찬가지로 SBS 파워FM의 로고송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에도 삽입된 스냅의 노래 The Power를 샘플링한 것이다.[45] 허나 BBC만 4음 징글을 쓴 건 아니다. ABC는 1998년부터 '레솔레미(장조. 단조일 경우 주로 솔도솔라)' 4음을 지금까지 쓴다.[46] 다만 대구는 제외된다.[47] 흔히들 문화방송 라고 인식할 정도. 철거했다는 얘기가 아닌 자리 자체로 보면 맞긴 하지만...[48] 1974년에 경향신문과 합병, 80년 말에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법인분리. 82년 TV파트가 여의도로 이전, 라디오와 FM 방송, 뉴스 제작부서(보도국)는 1986년 4월에 증축 공사 후 완전 이전[49] 1-2층 공개홀(현 경향 아트홀)외 2개 스튜디오[50] 당시 사옥건축 자금이 부족해서 외자를 유치해야 하는데 방송사업은 외자유치가 금지되어 있었지만 호텔사업은 외자 유치가 가능해서 호텔을 지었다고... 관련기사 1972년 객실 87개로 개업하여 1977년 시설 노후화와 운영난을 이유로 폐업했지만 당시 객실의 흔적은 일부 남아 있으며, 호텔 자리는 현재 임대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51] 후에 팝콘하우스로 바뀌었으나 철거되고 현재 그 자리에는 '정동상림원'이라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52] 위 사진의 모습은 현 MBC 로고에 레드 박스가 존재하는 걸 보아 2005년~2010년 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레드 박스가 사라진 2012년부터 상암동 신사옥 시대까지는 MBC 로고에서 레드 박스가 사라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레드 박스 구조물은 2010년 즈음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이전까지 레드 박스 구조물은 로고의 빨간 네모가 없어짐과 동시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고 나와있지만 2010년 로드뷰나 2010년 11월 6일 뉴스데스크 오프닝을 보면 구조물은 초록색이다.(2005년 3월 30일 촬영/사진을 저장하면 나오는날짜이다.)[53] 예를 들면 뉴스데스크박용찬 앵커는 새해 첫날이나 추석에도 안하던 클로징 멘트를 이 날 만큼은 상암동으로 이전한다는 멘트를 했다! 이 외에도 8월 1일자 정규뉴스에는 모두 다음 주부터는 상암에서 시작한다는 말을 했다. 관련 ID나 예능에서도 언급하였는데 예능의 경우 MBC의 간판 예능 무한도전에서 도둑들 특집 때 상암 신사옥을 무대로 초반부를 촬영하고 라디오 스타 특집에서는 상암 신사옥 라디오 스튜디오를 홍보했다.[54] 성수대교원효대교를 지은 건설사[55]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43000329207012&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86-04-30&officeId=00032&pageNo=7&printNo=12489&publishType=00020[56] 정확히는 내부 공간 부족으로 인근 건물에 입주하였으며 상암 이전 이후에는 통합사옥에 있다.[57] 2016년 9월 10일 방송된 무한상사 2부 촬영 뒷 이야기에서 촬영을 마친 후 밥차에서 삼계탕을 배식받아 함께 식사를 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야외에 세워져있던 이 밥차 뒤로 건너편 여의도 콘래드 호텔이 보인다.[58] 일산호수공원이 바로 길 건너편이라 걸어서 갈 수 있을만한 위치에 있다. 게다가 일산 최대의 번화가인 라페스타웨스턴돔이 바로 코앞에 있다. 그래서 유동인구가 늘 많다.[59] 일산 드림센터 내부에는 건물이 완공된 시기인 2007년 당시에 방영 중이던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무한도전, 놀러와, 경제야 놀자, 개그야 등)의 사진들과 2007년까지의 역대 MBC 드라마들(대장금, 태왕사신기, 이산 등)의 사진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나 프로그램 종영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놔두는 듯...[60]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1에서 탁재훈의 아바타 소개팅 장소로 쓰였던 그 카페다.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1부 때 황광희, 이준, 윤두준, 정용화가 모여서 곡 컨셉을 회의했던 카페도 바로 이곳이다.[61] 대우건설이 중간에 빠져서 현대가 짓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아이파크 짓는 곳 맞다.[62] 설 특집으로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단발성 촬영. 정작 상암 시대가 개막했을 때는 여전히 일산을 못 떠나고 있는 처지였다(...). 집 구경은 가장 먼저 시켜주더니 막상 집들이 땐 가장 늦게 불렀다.[63] 53초부터[64] 주식회사 문화방송이 법적으로는 방송문화진흥회법에 의한 공영방송이다.[65] 2016년 7월 6일 JTBC 손석희 사장이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코너에서 자신의 전직인 MBC를 공영방송이라 표현했다.[66] 지분은 방송문화진흥회 70% 정수장학회 30%다. 국가가 직접, 혹은 권력자와 연결된 기관에서 전 지분을 가지고 있기에 공영방송이라고 부르는 것. [67] 그러나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진들을 정부기관에서 임명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 권력의 개입을 덜 받는다고 보기는 다소 의문이고, 민영방송처럼 광고비로 수익을 충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본의 개입을 덜 받는다는 주장도 근거가 취약하다. 방송사 구조 덕분에 진보적인 논조를 펼칠 수 있다는 이 서술은 다소간의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엄기영 사장 시기에는 정부와의 대립이 심했었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에서는(...) 앞의 번 주석에 있는 제2대 주주가 어디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자.[68] '방송내용이 틀리지 않았다'가 아닌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주장에 손을 들어줌.[69] 여권추천 이사 6명, 야권추천 이사 3명으로 구성[70] 링크는 총선 당일 오후 보도, 이후 개표방송에도 똑같은 리포트가 방송됌[71] CJ미디어의 케이블 채널이었던 드라마넷을 인수한 채널.[72] MBC 플러스에서 2003년 개국한 영화 전문채널. 외국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쫑아는 사춘기, 우당탕탕 두디 두디, 신혼합체 고단나 등)까지 방영했던 채널이였으나 영화 전문채널로서의 전문성과 시청률이 다른 영화채널에 밀리고 비싼 영화 판권 등을 감당키 힘들어 결국 2007년 10월 15일 자로 MBC every1으로 채널 변경.[73] 앨리스TV를 인수하여 2009년 10월 5일 개국한 교양, 다큐 전문채널. 이후 드라마를 위주로 편성을 변경하여 채널의 성격이 크게 바뀌었고 2013년 1월 1일자로 여성전문채널 MBC QueeN으로 채널 변경. 2016년 2월 새로운 스포츠 채널인 MBC SPORTS+ 2가 MBC QueeN 채널을 없애고 런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