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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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팔달구/paldal.gif

팔달구
八達區 / Paldal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수원시

면적

12.86km²

하위행정구역

10동

시간대

UTC+9

인구

183,062명
(2018년 9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인구밀도

14,409.80명/㎢

구청 소재지

행궁동[1]

구청장

한상율

국회의원

수원시 병: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八達區 / Paldal-gu

파일:external/www.lovesuwon.kr/140404092847.541.jpg
팔달구청 전경. 2014년 4월 개청식하고 이전했다.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舊 매향동 49번지)

팔달구청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지역 특징4. 시설5. 정치6. 하위 행정구역7. 주요 시설 내지는 얘기거리들

1. 개요[편집]

경기도 수원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일반구. '18.6월 기준 인구는 185,310명이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구의 명칭은 수원화성의 남문인 팔달문에서 따왔다.

2. 역사[편집]

1993년 권선구 인계동, 매탄동, 원천동 및 장안구 팔달로, 우만동, 지동, 이의동을 가지고 팔달구로 신설되었으며, 1995년 화성군 태안읍 영통리, 신리, 망포리 및 용인군 기흥읍 영덕리 일부를 편입해 영통신도시 개발을 시작하였다. 2003년 영통과 매탄동, 원천동, 이의동, 망포동이 영통구로 분리되고, 동시에 장안구 장안동[2], 화서동과 권선구 매산로, 고등동을 가져와 현재에 이른다.

3. 지역 특징[편집]

수원의 구도심(원도심)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재래시장과 맛집이 발달해 있고, 또한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많다. 구도심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수원의 네 개 구 중 가장 인구가 적은 곳이기도 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이 정중앙에 위치해 있는데, 화성 성역화 사업이 진행되는 바람에 가뜩이나 정체되어 있던 화성 주변 개발사업은 올스톱. 관광지, 상권의 중심지로써의 기능으로 변하고 있다. 비슷한 지역으로는 인천광역시중구가 있다. 여기도 관광, 상권의 중심지.[3] 차이점은 인계동 정도. 인계동은 인천으로 따지면 구월동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곳이다.(금융이라든지...)

수원 3대 상권[4]으로 꼽힐 정도로 번화한 인계동과 영통구와 인접한 우만동, 그리고 다른 팔달구 지역과 경부선 철도로 격리되어 있으며 팔달구에서 보기 드물게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화서2동[5]은 치안이 매우 좋다. 다른 팔달구 지역과 비교하면 집값부터 엄청 차이난다. 사실 인계동과 우만동은 영통구에 달라붙어 있으며, 화서2동은 북수원의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구인 정자지구에 포함되어 있어 사실상 장안구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화서2동은 불과 15년 전까지만 해도 장안구 소속이기도 했고. 결국 거의 대부분의 팔달구 지역은 매우 낙후된 구도심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매산로1가 일대는 수원에서 가장 큰 수원역 앞 상권이여서 무지막지하게 사람이 많아서 나름대로 치안도 괜찮고, 오죽하면 경부선 밤차를 타고 수원역에 1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놀랄 정도.

팔달구 구도심 지역이 2010년대 들어 전부 재개발 뉴타운지구로 지정되어 팔달1~25구역으로 편제되었으나, 고등동(팔달14구역)만 2015년 현재 재개발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고 나머지 지구는 세월아 네월아 하는 중이다.[6] 아무래도 신분당선인덕원동탄선, 수원 도시철도 1호선 등의 교통대책이 지지부진한 것이 원인인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지역이 낙후된 경우가 많아서 상당수가 지역조합이나 재개발 지역의 형태로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팔달구 거주자들의 많은 추가바람

지구명

위치

시행사

세대수

팔달1구역

우만동

현대건설

1,320세대

팔달2주거환경개선지구

고등동 일원

한국토지주택공사

4,906세대

팔달8구역

인계동, 매교동 일원

대우건설, SK건설

1,624세대

팔달10구역

인계동(2001아울렛 뒤) 일원

현대산업개발, GS건설

2,450세대

팔달11구역

지동 일원

중흥건설

1,154세대

4. 시설[편집]

도심이라 그런지 여러 시설이 존재해 있다. 경기도청, 수원시청, 수원세무서, 수원향교[7], 화성행궁, 인천경기지방병무청, 경기도 문화의 전당,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경기도청은 광교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012년 재정상의 이유로 도청 이전을 보류하면서 이전이 불투명해졌...으나, 2012년 연말 광교신도시로 이전하기로 다시 방침을 정했다.

또한 과거 수원의 중심이라 그런지 역사가 오래된 학교가 많다. 신풍초, 지동초, 매산초, 수원고, 수원여고, 수원공고, 삼일중, 삼일공고·상고[8], 매향중학교, 매향여정[9] 등 최소 수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그러나 1908년에 개교하여 수원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던 신풍초가 화성행궁 확장공사로 인하여 2013년에 광교신도시로 이전했다.(기존 신풍초등학교 재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졸업 시까지 신풍초등학교 신풍분교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00년 넘게 여학교였던 매향여중이 2010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하였다.[10] 한편 과거에는 연무중학교가 이곳에 있었으나, 도심 공동화로 인하여 2008년에 휴교 후 광교신도시로 이전하여 2012년 재개교하였다. 이 외에도 동성중학교가 있는데 학생들이 학업에 많이 열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대부분의 학교가 그렇듯 공부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다소 있긴 하지만 학업에 관심이 전무한 학생들 또한 많다. 수원시의 많은 학교들 중에서도 인지도나 시설면에서 영 좋지 못한 곳이다. 동성중학교는 2004년까지는 여중으로, 공식 명칭이 동성여중이었다. 2005년 입학생부터 남학생을 받기 시작하고 동성중학교로 교칭을 변경하였다. 동성중은 소금물에 절인 시금치 치마로 나름 유명하다.

여담으로 구청사가 수원월드컵경기장 내부에 있었다.[11] 그러나 2013년에 종로사거리 근처(화성박물관 옆)로 이전했다. 그리고 KBS 드라마센터가 인계동에 위치해 있어 드라마 세트 촬영이 여기서 이루어진다. 연예인들도 종종 출몰하는 듯. 지나가다보면 드라마 촬영도 하고 그런다.

5. 정치[편집]

19대 대선 팔달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9,814
(40.50%)

27,782
(22.59%)

28,228
(22.95%)

8,218
(6.68%)

8,315
(6.76%)

+ 21,586
(△17.55)

73.87%

[ 펼치기 · 접기 ]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행궁동[12]

32.92%

31.95%

23.52%

5.43%

5.45%

△0.97

65.09

매교동[13]

34.02%

30.13%

25.13%

4.77%

5.33%

△3.89

64.80

매산동[14]

37.80%

25.20%

23.05%

6.22%

7.33%

△12.60

68.84

고등동

36.44%

27.54%

24.80%

4.71%

5.96%

△8.90

64.47

화서1동

39.71%

23.50%

23.66%

5.96%

6.68%

△16.05

72.35

화서2동

44.78%

18.56%

21.59%

7.76%

6.88%

△23.19

82.98

지동

34.29%

30.22%

23.76%

5.16%

5.85%

△4.07

66.70

우만1동

38.91%

23.63%

23.92%

6.45%

6.56%

△14.99

67.67

우만2동

42.51%

19.63%

22.25%

8.34%

6.89%

△20.26

81.90

인계동[15]

40.09%

22.60%

23.29%

6.80%

6.80%

△16.80

67.5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6.16%

13.84%

43.30%

2.68%

1.34%

▼7.14

관외사전투표

46.76%

15.47%

21.09%

8.02%

8.14%

△25.67

재외투표

62.65%

5.91%

16.98%

4.16%

9.86%

△45.6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수원시 병[16][17]

39.41%

23.79%

23.24%

6.52%

6.55%

△15.62

71.08

7회 지선 팔달구 개표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남경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4,464
(51.29%)

36,057
(41.59%)

+ 8,407
(△9.70)

54.67%

행궁동[18]

43.64%

50.00%

▼6.36

47.70

매교동[19]

43.62%

48.97%

▼5.35

43.99

매산동[20]

48.34%

44.84%

△3.50

49.28

고등동

45.82%

47.67%

▼1.85

43.25

화서1동

50.31%

42.97%

△7.33

52.65

화서2동

53.31%

39.13%

△14.18

65.21

지동

44.70%

48.60%

▼3.90

48.12

우만1동

51.62%

41.22%

△10.40

49.96

우만2동

52.36%

40.53%

△11.83

61.69

인계동[21]

51.68%

41.04%

△10.65

47.08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거소·선상투표

58.88%

34.44%

△24.44

관외사전투표

61.91%

30.47%

△31.45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수원시 병[22][23]

50.05%

42.88%

△7.17

51.93

수원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염태영

정미경

강경식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5,683
(63.88%)

26,451
(30.34%)

5,024
(5.76%)

+ 29,232
(△33.54)

54.68%


한때 남씨 일가의 텃밭이었지만 지금은 그 기반이 다소 붕괴되었다.

수원의 다른 지역보다 보수세가 강하다. 실제로 팔달구가 분구된 이래 2014년까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 한번도 민주당계 정당에게 자리를 뺏기지 않았던 지역, 2012년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수원에 있는 다른 지역구에선 모두 문재인 후보가 이긴데 반해 팔달구에서만큼은 박근혜 후보 52.4%, 문재인 후보 47.2%로 박근혜 후보가 이겼다.[24][25] 그야말로 수원 보수의 아성. 구도심의 특성상 노령층과 지역 토박이의 인구 비중이 크기 때문에 보수 성향이 짙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역대 팔달구 국회의원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분구 이후 처음으로 팔달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사람은 경남여객 사장 출신이자 권선구 국회의원을 지낸 故 남평우이다. 그런데 남평우가 갑자기 사망하면서 재보궐선거를 치르게 되었는데, 故 남평우의 아들인 남경필은 아무런 정치경력이 없었음에도 남평우의 아들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국회의원에 세습 당선되었다. 그 뒤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내리 5선을 하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로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다. 즉, 2대에 걸쳐 수십 년째 이 지역을 관리해온 남씨 일가의 명망이 작용한 원인이 크다고 보여진다. 남경필 후보는 수원시 다른 선거구에서는 김진표 후보에게 밀리면서도 팔달구에서만큼은 김진표 후보를 이겼고, 최종적으로 경기도지사에 당선된다. 남경필 사퇴 이후 치러진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도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후보를 이기고 당선되었는데, 손학규 후보의 철새 이미지도 있겠지만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모친[26]이 조직적으로 김용남 후보를 도운 점이 컸다는 평도 많다. 보수정당에 대한 이런 압도적인 지지는 결국 전형적인 지역 유지 가문의 힘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고등동, 지동 등 구 도심은 보수 성향이 강하지만 신시가지에 인접한 우만동, 화서동 지역[27]은 진보 성향이 강한 편이다.

20대 총선부턴 선거구 획정으로 인해 팔달구에 서둔동, 탑동을 합한 모양이었던 수원시 병선거구에서 서둔동, 탑동이 떨어져나갔다. 원래 권선구였던 지역이 권선구 선거구로 되돌아간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변이 일어나는데,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초선으로 당선되었다. 김영진 후보는 매산동에서 약 52%, 화서1동에서 약 54.5%, 화서2동에서 약 58.8%, 우만1동에서 약 53.2%, 우만2동에서 약 59.1%, 인계동에서 약 55.7% 받은 득표율을 기반으로 수원시 병 지역구 전체에서 53.9%의 득표를 올리며 김용남 후보를 꺾고 팔달구 최초의 민주당계 국회의원 당선자가 되었다. 그리고 비례대표 투표에서도 새누리당 득표율이 7.93%p 낮아졌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팔달구는 문재인 후보 49,841표로 1위, 안철수 후보가 28,228표로 2위를 득표하였고 홍준표 후보는 27,782표, 3위로 밀리는 것을 보면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보수 정당 지지세가 많이 약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궁동,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지동처럼 개발된지 수십년 이상 지나 노인층 인구가 많은 구도심 지역들에서도 전부 문재인 후보가 근소하게나마 홍준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들 지역의 투표율은 죄다 60%대에 머물러, 수원시 평균에 무려 10% 정도나 미달했을만큼 보수정당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런 이유로 팔달구의 투표율은 다른 구에 비해 유독 낮은 기록을 남겼다. 반면에 동의 대부분이 아파트단지로 구성된 화서2동, 우만2동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40% 초중반, 홍준표 후보가 20%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함으로서 팔달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40%를 돌파하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했고, 투표율도 80%를 넘으면서 같은 구임에도 구도심 지역에 비해 무려 15% 가량 높아, 이번 대선에서 젊은층의 투표율이 노년층보다 높았다는 하나의 증거가 되었다. 그러나 이는 팔달구의 보수 성향이 크게 희석되었다고 보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음을 나타낸다. 보수적인 팔달구의 노년층이 박근혜 정부와 자유한국당에 실망해 최근의 선거에서 투표를 포기했을 뿐, 특유의 보수적인 투표 경향은 잔존해있으며 언제든 이들의 표가 다시 투표장으로 향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팔달구는 더불어민주당 손을 들어줬는데, 여기서 5선을 한 그 남경필이 출마했음에도 경기도지사에서 이재명 51.3% vs 남경필 41.6%이재명이 승리하였고[28], 수원시장의 경우 더욱 심각해서 더민주 소속의 염태영 후보에게 무려 63.9%의 표를 몰아주었고, 자유한국당의 정미경 후보는 간신히 30%를 넘겼을 정도로 참패했다.[29]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팔달구: 박근혜 63,522표(52.47%) > 문재인 57,156표(47.49%)

1위 - 박근혜: 행궁동(60.4%), 매교동(59.2%), 지동(58.5%), 고등동(55.7%), 인계동(52.9%), 매산동(52.5%), 우만1동(51.9%), 화서1동(51.4%)(8개 동)
1위 - 문재인: 재외투표(59.4%), 화서2동(53.1%), 우만2동(51.2%), 부재자투표(49.7%) (2개 동 + 부재자투표 + 재외투표)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팔달구 : 문재인 49,814표(40.50%) > 안철수 28,228표(22.95%) > 홍준표 27,782표(22.59%)

1위 - 문재인 : 화서2동(44.8%), 우만2동(42.5%), 인계동(40.1%), 화서1동(39.7%), 우만1동(38.9%), 매산동(37.8%), 고등동(36.4%), 지동(34.3%), 매교동(34.0%), 행궁동(32.9%), 관외사전투표(46.7%), 재외투표(62.6%) (10개동 + 관외사전 + 재외투표)
1위 - 안철수 : 거소/선상투표(43.3%)
1위 - 홍준표 : 없음

2위 - 문재인 : 거소/선상투표
2위 - 안철수 : 화서1동, 화서2동, 우만1동, 우만2동, 인계동,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5개동 + 관외사전 + 재외투표)
2위 - 홍준표 : 행궁동,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지동 (5개동)

6. 하위 행정구역[편집]

행정동

법정동

행궁동(行宮洞)

팔달로1가, 팔달로2가, 팔달로3가, 남창동, 영동, 중동, 구천동, 남수동, 매향동, 북수동, 신풍동, 장안동

매교동(梅校洞)

교동, 매교동

매산동(梅山洞)

매산로1가, 매산로2가, 매산로3가

고등동(高等洞)

고등동

화서1동(華西一洞)

화서동

화서2동(華西二洞)

지동(池洞)

지동

우만1동(牛滿一洞)

우만동

우만2동(牛滿二洞)

인계동(仁溪洞)

인계동

7. 주요 시설 내지는 얘기거리들[편집]

7.1. 행궁동[편집]

남문시장이 있는 팔달로1가~3가, 화성행궁이 있는 남창동, 영동시장이 있는 영동, 애완동물가게가 많은 중동, 공구상가가 있는 구천동[30], 얼마전에 복원된 남수문이 있는 남수동, 삼일상고·공고, 매향중학교, 매향여상[31] 등의 학교들과 팔달구청, 수원역사박물관이 있는 매향동, 천주교 수원교구 수원성지와 북수동성당이 있는 북수동, 선경도서관과 화성행궁의 일부분이 있는 신풍동, 장안문이 있는 장안동 등의 법정동을 관할한다. 동명은 화성행궁에서 따왔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7.2. 매교동[편집]

법정동인 매교동과 교동을 관할한다. 행정동 매교(校)동은 법정동 매교(橋)동과 '교'의 한자가 다른데, 법정동 교동도 관할하기 때문에 그 '교'를 따서 쓴다.

매교동(梅橋洞)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수원천에 있는 다리인 매교에서 따온 것이다.[32] 수도권 전철 분당선 매교역이 이곳에 있다. 저층 주택들이 많고, 매교동 주민센터가 이곳에 있다.

교동(校洞)의 유래는 삼척시춘천시의 교동처럼 향교가 있어서 거기서 따왔다. 남문 남쪽 일대[33]와 여성회관[34]있는 곳이 교동이다. 교동 일대에 미술학원이 많다. 예전부터 여러 입시 미술학원이 자리잡았던 곳이다.그래서 저녁 때만 되면 버스정류장에 여학생들이 바글바글하다.

7.3. 매산동[편집]

파일:external/chulsa.kr/station1.jpg
수원역의 야경

관할 법정동은 매산로1~3가이다. 매산로(梅山路)는 수원의 교통 중심지로, 경기도청이 있으며 수원 최고의 상권이자 전국 5위 철도역, 수도권 전철 승하차(서울 제외) 1위이자[35] 스타벅스 전세계 매출 Top 5,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시아 매출 1위, CGV 수원점이 5년 연속 전국 영화관 관객순위 TOP 10에 속한다는 사실이 증명할 정도로 번화한 곳인 수원역이 바로 여기있다. 또한 AK플라자 확장공사로 노보텔 앰배서더와 AK플라자(확장, 12월 중 오픈), 롯데그룹의 야심작인 롯데쇼핑몰이 생겼으므로, 앞으로 더욱 더 번성할 것이다.

수원역 일대는 땅값이 죽여주게 비싸며, 수원역에서 멀어질수록 싸진다. 원룸이나 빌라도 같은 식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후져보이는 집이 싼줄 알고 왔다가 놀라며 나가는 일이 부지기수.

교통 혼잡도에 있어서는 수원 최고.. 아니 경기도 원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언제나 버스철이 생기고 버스로 헬게이트가 열리는 수원역

수원역 근처, 특히 팔달로집창촌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청량리 588재개발로 없어진 2018년 전국 최대의 집창촌이 형성되어있다. 당연히 집값만 비싸지 치안이 더럽게 불안한 지역이다. 덕영대로, 매산로 길 주변 이외에는 아예 근처를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이 집창촌을 재개발한다는 재개발 떡밥이 1990년대부터 나오고 있지만 수원역 역사랑 서쪽만 개발할 뿐이다. 집창촌을 완전히 허물고 전면적인 재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다.

7.4. 인계동[편집]

수원의 다운타운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참조

7.5. 고등동[편집]

고담동 도와줘요 뱃신

수원여자고등학교, 수원초등학교가 있으며 대부분 주택, 원룸, 빌라로 이루어져있고, 고등지구 개발로 270-7번지 일대는 2009년 즈음부터 재개발 계획으로 인해 주민이 빠져나간 상태이다.

7.6. 지동[편집]

남문상권에 속하는 지동시장과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이 있는 곳이며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있는 곳이다. 주변에 경수대로(1번 국도)와 중부대로(42번 국도)가 지나가기도 한다. 오래전부터 형성된 마을이기 때문에 지동 안쪽은 골목길이 거미줄처럼 얽혀있고, 도로의 폭도 좁아 차가 다니기에는 힘든 곳도 많이 있다.[36] 편의시설[37]이 많지는 않지만 집값이 대체적으로 싸며 동네가 조용하기 때문에 주거지로는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니다. 교포들이 많을 뿐. 다만 지동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먹을 만한 것이 없다고 까이는 경우가 대다수. 실제로 지동에서 가장 많은 음식점 종류가 치킨집이다.(...) 외식을 하기에는 결코 좋은 동네는 아니다. 지동순대곱창타운이 더 큰거 같은데? 2012년 4월 1일 오원춘의 수원 토막살인 사건으로 좋지 않은 인식을 받기도 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특별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참고로 수원의 고구려 때 명칭인 매홀(買忽)>묏골>못골을 한자화한 것이 지동(池洞)이다.[38] 또한 지동 주변의 매향동, 매산동, 물론 인계동 건너 영통구지만 매탄동, 매교동이 둘러싸고 있다. 매홀(물의 고을)이란 말이 한자화된 것이 수원(水原)인데, 이런 옛 흔적이 동명칭에까지 남은 특이한 경우.
또한 수원에서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곳으로 꼽힌다.

7.7. 우만1동, 우만2동[편집]

아주대가 원천동이긴 하지만 그래도 인근 상권은 이 곳을 중심으로 발달해 있으며, 맛있는 음식점도 많으니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찾아다녀봐도 좋다.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도 최종 보스격이라고하기는 가보정에 밀리지만 할 수 있는 본수원갈비가 이 곳에 있다. 한 루리웹 유저가 본수원갈비에 방문한 글에 대첩이 벌어진 적이 있다.

우만동에는 K리그 클래식 최고의 명문팀 중 하나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있다. 때문에 수원 블루윙즈의 서포터인 프렌테 트리콜로의 응원가 중에서 '우만~'이 붙은 곡이 여럿 존재한다. 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답게 홈 경기가 열리는 날만 되면 수원월드컵경기장 일대는 온통 수원 팬들로 가득하며, 경기 시간을 전후해 우만동을 지나다니는 버스 안에는 파란 옷을 입은 사람들로 바글거린다.

수원월드컵경기장 근처에 동수원에서 명문고로 꼽히는 유신고등학교, 창현고등학교가 있다. 참고로 유신고, 창현고 바로 옆에 있는 산상교회와 배학유치원, 아주대학교는 영통구 원천동이다.

라마다호텔 때문에 빛이 좀 바래긴 했지만 나름대로 수원 최고의 호텔이었던 호텔캐슬이 있다. 물론 요즘엔 모텔캐슬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현재 2018년 6월29일에 영업을 종료했다. 노보텔보단 라마다 호텔에 경쟁력으로 밀렸다는게 지배적 부지는 후일 밀어버린다던가 오피스텔로 변경된다는데 자세한건 추가바람.

1동과 2동으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같은 우만동인데도 길 하나를 두고 양쪽 동네가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팔달구 동네들 종특인가? 1동은 북쪽의 우만주공단지를 빼고 대부분 주택인데다가 고층건물이 전무하다. 반대로 2동은 크고 아름다운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단지[39]와 신성미소지움, 신도브래뉴 등 고급 아파트 단지들이 늘어서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애초에 우만 3,4단지쪽이 나중에 개발되었기 때문이며, 2동 쪽은 교육 시설 및 교통 등의 편의 사항에 의해 우만아파트를 중심으로 꾸준히 주거 시설이 지어졌기에 이렇다. 다만 그런 2동도 옥에 티(?)라고 할 수 있는게... 수원구치소가 있다.

수원종합버스터미널로 가는 강원도충청북도(일부) 출발, 도착노선이 이 곳[40]에 있는 우만동시외버스정류장을 경유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7.8. 화서1동, 화서2동[편집]

주된 시설로는 경인지방병무청과 화서시장이 있다. 동네 이름은 화성의 서문인 화서문에서 따왔는데, 화서문 자체는 화서동이 아닌 행궁동(법정동 장안동) 관할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화서역이 있다.

우만동과 마찬가지로 화서1동과 화서2동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다만, 화서2동이 전형적인 신도시 분위기이긴 하지만, 전형적인 구도심 지역인 화서1동도 속속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1] 법정동은 매향동이다.[2] 그래서 현재 장안구에는 정작 장안동이 없다.[3] 서로 비슷하게도 옛날에는 이들이 도심이었으나 수원역이나, 구월동으로 자리를 옮겨 사실상 원래있던 도심의 기능들이 사장되고 사실상 수원역이나구월동이 실제상 원도심 행세하는 것도 서로 유사할 정도.[4] 팔달문, 수원역, 인계동[5] 화서1동은 아니다. 화서1동은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재래시장인 화서시장을 끼고 있어 전형적인 구도심의 모습을 띠고 있다.[6] 이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7] 예로부터 향교는 지역 중심지에 위치했다. 고로 팔달구 일대가 조선 정조 때부터 수원의 중심지였다는 소리. 매산로, 고등동 등은 일제강점기 때 수원읍 지역이었다.[8] 삼상-삼공은 바로 붙어있고 바로 옆에 매향여상이 있다. 여담으로 수원공고는 2001 아울렛 뒤에 있다.[9] 본래는 매향여상이라 줄여 불렀으나,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로 바뀌어서 저래부른다. 아직도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은 매향여상이라고 많이들 칭한다. 워낙 역사가 깊은 약칭이라...[10] 두 케이스 모두 구도심 공동화로 인하여 생긴 현상이다.[11] 본래 장안구청사도 수원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아시다시피 조원동으로 옮겼다. 그리고 이런 방식을 포항시 남구가 벤치마킹해갔다.[12] 수원화성 안쪽 동네로 수원의 모태가 된 지역[13] 매교동 · 교동을 관할하는 동네[14] 수원역+번화가 및 경기도청이 있는 동네[15] 수원시청이 있는 동네[16] 팔달구 일원 (관외투표 제외)[17] 지역구 국회의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초선)[18] 수원화성 안쪽 동네로 수원의 모태가 된 지역[19] 매교동 · 교동을 관할하는 동네[20] 수원역+번화가 및 경기도청이 있는 동네[21] 수원시청이 있는 동네[22] 팔달구 일원 (관외투표 제외)[23] 지역구 국회의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초선)[24] 다만 우만2동과 화서2동은 광교신도시, 천천지구의 영향으로 문재인이 이겼다.[25]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팔달구에서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승리했으나 영통구가 분구되기 이전이다.[26] 고 남평우 의원의 부인.[27] 우만동은 광교신도시에, 화서동은 정자천천지구에 인접해 있다.[28] 행궁동, 지동, 매교동, 고등동 등 팔달구 내에서도 상당히 보수적인 동네에서만 남경필이 40% 후반의 득표율을 올리며 이재명을 앞섰고 화서동, 우만동, 인계동 등에서는 거의 1~2천여표 차로 참패했다.[29] 심지어 정미경은 행궁동, 지동 등에서도 겨우 30% 후반 밖에 득표하지 못했다.[30] 보통 철물이나 공구 구하러 '시내' 나간다는 말을 들을 때 시내는 대개 여기를 의미한다.[31] 원래 매향여자상업고등학교여서 '매향여상'이라 줄여불렀으나 현재는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래도 매향여상이라고 즐겨 쓰긴 하지만...[32] 2-1이나 9번등을 타고 수원역에서 매탄동방면으로 가다보면 나온다.[33] 중동사거리에서 더 아래로, 매산로의 시작점 일대.[34] 구 권선구청, 더 이전에는 수원시청 건물이였다.[35] 2위는 부천역. 원래 부천역이 1위였으나 7호선 연장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함과 동시에 분당선 개통후 수원역이 따라잡았다.[36] 특히 화성 성곽 주변으로 다 쓰러져가는 집들이 좀 있다. 그래서 수원시에서 지동을 개발할려고 했으나,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사업을 접게 되었다. 안습[37] 주변에 크고 아름다운 남문시장, 2001아울렛, 성빈센트병원이 있어서 불편함은 없다고 봐도 좋다. 팔달구청도 가깝고, 중부대로가 있어 버스도 엄청나게 많이 다니고.[38] 그래서 지동에는 못골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근데 지동시장도 있다.[39] 본래 이 자리에는 수원교도소가 있었으나, 2001년에 여주시로 옮겼다.[40] 정확히는 창룡대로변 월드컵경기장입구. 우만아파트주공3단지 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