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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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네트워크 (한국민영방송협회 회원사#)

전국(서울·경기·인천)

강원

대전·세종·충남

충북

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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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G1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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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울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전북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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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TBC

kbc

JTV

JIBS


독립방송

인천

경기·인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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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OBS경인TV

경기방송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회사명

주식회사 케이엔엔
Korea New Network

설립

1994년 9월 7일

개국

TV

1995년 5월 14일

라디오

1997년 9월 9일

채널

TV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라디오

파일:KNN2FM.png파일:KNN1FM.png

링크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실시간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온에어

법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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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김병근

법인형태

주식회사

업종명

방송사업, 문화서비스업, 광고사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10년 ~ 현재)

주식코드

058400

모회사

넥센

자회사

(주)KNN미디어플러스

소재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30 KNN 타워 (지번: 우동 1469)


1. 개요2. 연혁3. 로고송, ID4. 사옥5. 성향
5.1. 지역민방 중 높은 자체 편성5.2. 두터운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라디오 청취율
6. 논란
6.1. 부산경남 대표방송?6.2. 더딘 방송 광역화 작업6.3. 유착의 연결고리에 이름을 올리다6.4.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
7. 자체 제작 프로그램
7.1. TV
7.1.1. 뉴스 프로그램7.1.2. 시사, 교양 프로그램
7.1.2.1. 종영
7.1.3. 시청자7.1.4. 다큐7.1.5. 예능
7.1.5.1. 종영
7.1.6. 드라마
7.1.6.1. 종영
7.1.7. 복합 콘텐츠
7.2. 라디오
8. 송출현황
8.1. 방송지역
9. 방송인10. 기타
10.1. KNN 타워10.2. 캐내네10.3. 광고10.4. 주주지배구조 및 코스닥 상장10.5. 그 외
11. 주변 교통편
11.1. 지하철역11.2. 버스
12. 관련항목

From Here to the World[1]

1. 개요[편집]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한국의 지상파 민영방송사로,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고 있기 때문에 상당수의 SBS 프로그램을 릴레이한다. 1995년 5월 14일에 개국하여 2017년 기준 TV 및 DMB방송[2] 1개 채널과 FM방송 2개 채널이 각각 방송되고 있다.

지역 규모가 있다보니 SBS와 네트워크협약을 맺은 지역방송 가운데 자체 편성 비율이 가장 높고, 타 지역민방과는 달리 드라마 제작도 간간히 선보이는 등[3] 그 제작 범위도 상당히 넓다. 후술되어있지만 비수도권 지역의 민영방송사 가운데서 가장 사업 확장 행보가 적극적인 방송사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여의도 대한민국 국회 옆에 서울본부가 있어서, 주로 정치권 소식을 취재 및 제작하고 있다.[4]

2. 연혁[편집]

파일:attachment/psb.png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PSB 부산방송 로고 (1995년 ~ 2006년)

KNN 로고 (2006년 ~ 현재)

파일:attachment/KNN/988774501_352e5cb8_19952BEBB680EC82B02BEC8BA0EBACB8.jpg

부산방송 개국을 알리는 신문광고


1994년 부산방송(PSB)로 설립되어 1995년 5월 14일에 TV방송이, 1997년에는 FM방송인 PSB 블루웨이브FM(현 KNN 파워FM[5])이 각각 개국하였다. 이후 2005년경상남도 지역 광역방송사업자로 지정되었고, 2006년 5월에 상호명을 현재와 같이 변경하였다. TV방송은 2010년 즈음까지 부경 가시청권 광역화가 완료되었으며, 파워FM은 2010년부터 광역화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2016년 5월 10일 SBS 지역민방 최초로 SBS 러브FM을 릴레이하는 KNN 러브FM의 개국으로 지역민방 최초로 FM 2개방송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3. 로고송, ID[편집]

기간

문구

1

1995년 5월 14일 ~ 2006년 5월 14일

꿈을 주고 사랑받는 PSB

2

1995년 5월 14일 ~ 1999년

가족처럼 이웃처럼 PSB,
꿈을 주고 사랑받는 부산방송,
가족처럼 이웃처럼 부산방송

3

2006년 5월 14일 ~ 2013년

친구처럼~ 이웃처럼~ KNN~

4

2007년 1월 1일 ~ 2013년

기쁨과 사랑을 전해주는~ KNN~

5

2013년 ~ 현재

(가사 MR처리) KNN~

4. 사옥[편집]

파일:KNN-1.jpg

KNN 타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30)

파일:attachment/KNN/knn_kang25980.jpg

연산동 구 사옥
KNN 보도차량

  • 2012년 11월 11일까지 사용했던 연제구 연산동 사옥 및 KNN 도색을 적용한 보도차량. 현재는 옛 방송국 자리에는 병원이 들어서 있고, 보도차량은 모두 현대 쏘나타기아 K5, 타이어는 최대주주 넥센타이어 엔페라 시리즈 제품으로 바꾸었으며, 롯데렌터카에서 임대(렌트)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7]

5. 성향[편집]

5.1. 지역민방 중 높은 자체 편성[편집]

KNN이 지역 민방 중에서 자체 편성을 제일 많이하고 있는 방송사이다. 다른 지역 민방에서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드라마 제작도 간간히 선보이는 등 제법 다양한 방면으로 제작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독일 ZDF 수준의 공영성을 전반적으로 선보이고 있다.[8]

KNN은 방송법에 따라 31% 이상만 자체 방송을 편성하면 되나, 약 50%라는 비교적 높은 비중의 자체 편성 제작을 하고 있다.[9] 지역민방 중에서는 가장 높은 비율이며, 주로 지역 뉴스와 교양, 오락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간간히 스포츠 중계도 한다. 1995년 개국 당시에는 엠넷의 잘나가던 프로그램 '최할리의 뮤직쇼' 같은 걸 프라임 타임대에 편성하기도 했다. 90년대 말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를 모두 TV 생중계(!)하기도 했는데, SBS 8 뉴스가 나올 때까지 생중계하다 뉴스를 송출한 후 순풍 산부인과 방영 시간대가 되면 PIP 화면으로 남은 경기를 중계하는 식.

KNN이 SD와 HD 디지털 전환이 제일 빠른 편에 속하였으며 2009년 4월 13일, SBS 네트워크 계열 지역 민방 가운데에서는 최초로, 전국 민방 가운데에서는 OBS에 이어 두번째로[10] 지역 뉴스 전체 HD 방송 시설 구축을 완료하였다.

여담이지만 윗동네 방송사랑은 달리 SBS 프로그램의 예고(티저 영상)을 보기가 어렵다.[11] 그 시간에 부산경남 지역 기업후원 공익캠페인 광고나 행사 예고를 틀어준다. 센텀시티의 KNN 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로는 부속 시설인 월석 아트홀의 KNN 디오라마 월드, 부산영어방송 광고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G-STAR 2014가 개최되었을 때, 지상파 방송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지스타 10주년 기념 특별 생방송까지 하였다! 물론 케이블 방송사인 OGN에서도 취재했지만, 지상파는 KNN이 최초. 열전 게임챔프경인방송 폐국 이후 10년 만의 지역민방 자체 제작 게임 방송이기도 하다. 이후에도 매년 지스타 특집 방송을 계속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게임쇼 유희낙락이 전파를 타자, 김소혜 및 유희낙락 팬들은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8회때처럼 KNN 지스타 특별 생방송과 게임쇼 유희낙락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했지만(...) 결국 콜라보레이션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12월 8일 게임쇼 유희낙락 45회차에서 지스타 특집편이 방송되었다. 정확히는 KNN, SBS이 각각 따로따로 취재한 것.[12] 참고로, 2017년 9월부터 부산경남에서도 서울의 본방송 시각에 유희낙락을 시청 할 수 있게 되었다.[13]

5.2. 두터운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라디오 청취율[편집]

이성득의, 이성득에 의한, 이성득을 위한 라디오편파 중계[14]

라디오방송의 경우 KNN 파워FM에서 롯데 자이언츠[15]모든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청취율도 높은 편. 어느 정도냐면 부산에서 저녁 시간대에 버스나 택시를 탄다면 아주 높은 확률로 롯데 자이언츠의 라디오 중계를 들을 수 있다. 가끔 TV로 야구중계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TV의 경우 프로야구 경기 모두를 방송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KNN-TV 중계의 경우에는 롯데가 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 저주가 따라 다니기도. 결국 2013년부터는 TV중계는 하지 않는다.[16]

이외에 KBO 포스트시즌 경기도 중계하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는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서 시리즈에 탈락해도 한국시리즈까지 전 경기 모두 중계했다. 하지만 2013년에는 롯데와 NC가 포스트시즌에 못 나가서 중계를 안 했고, 2014년에는 NC가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4위 LG와의 준플레이오프를 중계를 했다. 하지만 NC가 LG에 패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자 중계를 더 이상 하지 않았고, 2015년에는 NC가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자 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 중계를 생략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산과의 플레이오프부터 중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NC가 두산에게 패하면서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하자 2014년과 마찬가지로 중계를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지역연고팀[17]이 아닌 이상, 다른 팀의 경기를 중계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서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TV중계는 기존 정규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의 항의, 그리고 최근에는 심각하게 비싸진 중계권 때문에 자주 할 수 없지만, 라디오의 경우에는 역시 KNN이다 할 소리가 나올 정도로 프로야구의 본좌급 수준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과거에는, 밤 10시가 되어도 경기가 종료되지 않았을 경우 정규방송 때문에 끊어먹는 경우도 가끔 있었다. 2014년에는 당시 이현동[18] 아나운서가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방송 때문에 중계 끝났다고 트위터에 올린 적도 있는 걸 보면... 하지만 일부 청취자들, 즉 야구 팬들의 항의가 좀 있었는지 2015년부터는 야구중계가 도리어 정규방송을 끊어먹는 편이다.[19] 밤 10시가 되어도 경기종료가 되지 않았을 경우 경기 상황에 따라 배성재의 TEN[20], 22시 뉴스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NCT의 night night!, 최백호의 낭만시대의 일부 방송분[21]까지 끊어먹기도 한다.[22] 밤 11시 40분에 경기가 종료된 412 대첩이 열렸던 2016년 4월 12일 경기와 익일 0시 10분에 종료된 2017년 6월 27일 엘꼴라시코 매치의 627 대첩이 대표적인데 특히 627 대첩이 열린 날에는 양 팀의 막장스런 경기력 덕분에 결국 이 날은 밤 12시에 방송되는 존박의 뮤직하이 오프닝과 첫 곡 부분까지 야구중계에 잘려나갔다. 이럴 경우에는 SBS 홈페이지와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 들을 수 있으니 참고. 야구중계는 KNN 공식 어플로 들을 수 있다.

심지어 화면은 다른 방송사 + 음성은 KNN 라디오를 싱크를 맞춰 방송하는 아프리카 방송까지 있다... 이건 부산경남지역 거주자들만 가능한 방식이라 이 방법으로 중계하면 BJ가 아프리카에서 K리그 중계BJ만큼의 버프를 준다. 참고로 K리그는 지역케이블TV 자체채널에서나 겨우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요즘에는 SPOTV, JTBC3 FOX Sports에서도 K리그가 많이 중계되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사정이 많이 나아졌다.

2012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광고주를 상대로 가진 설명회에서 FM 라디오 말고도 지상파DMB를 통한 프로야구 송출을 한다고 해서 주목을 받았다. 어떤 방식이냐면 DMB TV채널로 프로야구 전경기를 돌리는데, 소리는 라디오중계 그대로, 화면은 롯데선수 중심 편파중계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후로 라디오ㆍDMB 동시방송은커녕 TV 중계방송 계획이 없었다. 적어도 4월까지는.[23]

타 지역민방은 연고팀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중계를 해 주는 경우가 거의 없고, 라디오(KNN 파워FM)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전국의 롯데팬과 야구팬들에게는 확실하게 게임을 청취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분명한 장점이다. 또한 사직 직관시에도 라디오만 있다면 리얼타임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점도 메리트. DMB나 인터넷 중계를 참고하면 현장과 필연적으로 타임렉이 발생하지만 FM라디오는 레알 리얼이다. 사직구장 안에서 라디오를 들어보면 귀로 들리는 응원가와 이어폰으로 들리는 응원가가 일치하며, 외야일 경우엔 라디오가 더 빨리 들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TV로 중계하는 방송사와 달리, 솜털 형태의 착탈식 마이크[24]를 관중석 가까이에 설치하여, 전국 어느 구장을 막론하고, 관중들의 응원 목소리가 굉장히 생생하게 전달된다.

그리고 2018년부터는 기존의 KNN 파워FM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전 경기를 중계하고[25] KNN 러브FM에서 NC 다이노스의 전 경기를 중계한다고[26] 한다. 관련기사 이 두팀이 맞붙는 경기는 양 채널 중계진이 합동으로 중계한다.[27] 그 약속 그대로, 2018시즌 사직야구장 첫 홈경기에서부터.

KNN 뉴스 보도를 통에서도 꾸준히 부산 롯데 자이언츠를 중심으로, 경남 NC 다이노스 소식도 전하고 있다. 기자들이 사직마산 야구장 현장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취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황재균, 장원준의 대형 FA 계약 관련 소식을 전하기도 하며 롯데 NC 양 구단 내 소식을 전하기도 하는데, 2014년 시즌 종료 후 감독선임 논란을 두고 야구도 못하는 롯데 집안싸움만[28]이 인터넷에서 레전드 짤방으로 돌고 있다. 특히 롯데가 패한 날에는 더욱. 영상

6. 논란[편집]

6.1. 부산경남 대표방송?[편집]

2006년부터 꾸준히 부산경남 대표방송을 슬로건으로 밀고 있지만 실제로는 PSB 시절처럼 여전히 부산 대표방송이라는 지적이 있다.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서 KNN이 부산 중심의 입장[29]의 방송을 하면서 경남도청 노조에서는 아예 경상남도청에 KNN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하자는 주장까지 나왔다. 홍준표 당시 경상남도지사 재임기간 내내 언론 관계도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30] 그리고 홍준표[31]는 2018년 1월 3일, 전전임 이명박 제17대 대통령과 가진 회담에서, "부산에 KNN도 뺏겼습니다. 이제 방송국을 아예 뺏어. KNN도 회장 물러났죠."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초래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

2017년 부울경을 뒤흔든 원전 이슈에서는 옆동네 달리, 중립적 위치에서 신중한 논조를 보이고 있다. 더 나아가, 클로징 멘트에 해당되는 뉴스아이 '오늘의 시선'에서는 보도정보부장 진재운 앵커가 직접, 주전공분야환경 자주 다루고 있다.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 야구 중계방송에서도 부산 편파 방송으로 논란이 많다. 그래서 상당수 NC 다이노스 팬들은 KNN을 부산방송으로만 인식하고 부산-경남방송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차라리 MBC경남 라디오 중계를 들었음 들었지 야구 관련 내용은 KNN 해설자 이성득 항목 참조. 그렇지만, 이러한 기존의 통념이 바뀔 수도 있는 구상이 계획중이다. 2018년 1월 1일부터 방송중인 2018 KNN 7대 기획 중 하나로, KNN 러브FM을 통한 NC의 144경기 및 포스트시즌 중계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이에 따라 2018년 부터 KNN 러브FM을 통해 NC 다이노스 전경기 생중계가 이뤄진다. 중계진은 정수영 아나운서와 이광길 전 NC 작전·주루코치가 맡는다.

6.2. 더딘 방송 광역화 작업[편집]

일단 KNN은 1995년에 개국하였지만, 경상남도 권역의 지역민영방송 사업 권리를 획득한 것은 10년이 흐른 2005년이 된 시점임을 감안해야 한다. 해당 시기를 감안하면 TV방송은 굉장히 광역화가 빨리 진행된 편이다. 그런데 사실 경상남도 방송권역 확대 이전에도 수많은 경남 주요 지역에서 PSB 시절부터 유선 방송을 통해 재송신을 실시해왔다. 예를 들면 창원시에서는 2006년에 불모산 TV중계소가 설치되었지만, 유선 방송을 통해 이미 1997년 즈음부터 시청할 수 있었다.[32] 왜냐면 대부분의 대한민국 산지형 때문에 난시청 지역이 많아 일반 TV방송으로 안테나 시청이 어려워 유선 방송을 통해서 난시청을 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도 그렇지만 경남 지방 또한 주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은근히 700~1000고지를 넘나드는 산간이 많아 난시청 문제가 불거졌었고, 이로 인해 유선방송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KNN이 경남 지역으로 진출하는데도 크게 위화감이 없었고, 약 5년새에 TV방송의 중계소 구축이 대부분 완료되었다.

하지만 라디오 방송은 사정이 다르다. 1997년에 개국한 KNN 파워FM의 경우 황령산에서 5kW의 공중선 출력으로 송신하는데 황령산에서 쏘는 전파만으로 경상남도 전체를 커버하는데는 심하게 무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33][34], 유선방송 등의 대체 수단이 있는 TV방송과는 달리 FM방송은 광역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타 지역민방에 비하면 FM라디오 네트워크 구축이 상당히 늦은 편이다. KNN보다 재정이 절대 나을 리 없는 G1조차도 춘천, 원주, 강릉, 태백등에 중계소를 두고 있[35]으나, KNN의 경우 2010년 12월 15일에야 불모산 중계소의 FM중계기 시험방송을 실시했으며, 12월 29일에야 정식으로 송출하였다. 그나마도 망진산(진주시), 감악산(거창군)에 중계소를 설치하려고 부산전파관리소에 허가신청을 내고 있다지만 소식이 없다가 2012년 1월부터 장군대산 중계소에서 105.5㎒로 송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3년 9월 기장읍 일원에 96.3㎒로 보조 중계국을 설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2015년에 접어들어 아직 거창, 합천 등 경남 북서부 내륙지역의 중계소가 없어 전파 수신이 힘든 상황에서 새로운 방송채널인 KNN 러브FM 개국을 덜컥 추진하는 것 때문에 논란이 불거졌다. 기존방송 광역화도 아직 완벽히 다 달성되지 못했는데, 당장 허가받기도 힘든 방송 주파수 자원을 새로운 방송국에 쓴다는 점 때문인듯.

그런데 2016년 9월경부터 106.7MHz를 통해 거창, 함양 등 경남 북서부 지리산권 지역에도 파워FM을 송출하기 시작하며 개국 20년 만에 부산경남 송출범위(커버리지)의 광역화를 완성했다.

2017년 5월에는 KNN 러브FM 개국 1주년에 맞춰 부산권 난청지역인 기장과 양산에 러브FM 중계소를 세웠고, 10월 30일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전파관리소 허가를 받아, 창원 불모산을 중심으로 지역까지 송출범위(커버리지)를 넓혔다. KNN 파워FM에 비하면 확장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그리고 2018년 3월에는 진주 장군대산에 중계소를 개설하여 경남까지 확대되었다.[한때는] 2019년 즈음 거창, 2020년 완료될 기세

6.3. 유착의 연결고리에 이름을 올리다[편집]

허남식 전 시장의 비선 참모이자 고교 동기인 이모씨가 작성한 '부산 언론인 접촉 중간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부산시장 토론회에서 KNN 프로듀서들은 부산MBC 프로듀서들과 함께 질문사항을 당시 시장 측에 전해주었고, 보은 차원에서 마련된 골프 접대도 함께 참석명백한 흑역사했다.#
앞서 홍준표의 'KNN도 뺏겼다' 망언을 뒤집어 보면, 한나라당-새누리당 9년간 집권세력과 유착이 있었음을 공당의 대표(와 옆에서 거든 당사자716)가 인정한 셈이 된다. 당연히 다음날인 1월 4일 KNN 뉴스아이에서 반박과 경고의 뜻을 밝혔는데, 진재운 앵커 겸 보도정보부장의 사자후명의로 발표된 입장은 "바나나는 사과가 아닙니다" 리포트 참조. 또한 망언 소식을 보도할 때 뉴스아이 앵커들의 어처구니 없어하는 반응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팩트체크를 하자면, 후술할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 부분에서 '돌아와요 캐내네' 노동조합에서 이성림 사장에 대한 퇴진(2018년 3월 2일 이임, 현재 김병근 사장으로 교체.) 입장을 밝힌 것은 맞지만, KNN과 넥센그룹의 강병중 대표이사 회장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더러,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그 내각에서 경영에 관한 외압을 행사한 바 없기 때문에, 허위사실이다. 503이면 모를까

6.4.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편집]

KNN의 한 카메라기자가 2017년 8월 22일 청와대에 청원서를 보냈다. 지난 5월 평가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교육발령을 받은 상황이었다. 그는 청원서에 현재의 사장이 선임되기 전에 2명의 사장이 1년만에 갑작스럽게 바뀌었던 사례, 기자나 피디를 엉뚱한 곳에 발령내거나 모욕을 주어 퇴사를 강요한 사례, 인력이 적은 경남본부에서 강병중 회장이 참석한 행사를 따라가서 보도한 사례 등을 담았다.#

이후 KNN이 그 기자에 대한 교육발령을 철회했다. 하지만 청와대 청원 글과 교육발령 철회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2017년 9월부터 KNN 노동조합 '돌아와요 캐내네'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이성림 사장 퇴진 운동에 나섰다. 그 이유로, 앞서 본 부당한 전보발령, 상시적인 제작비 절감과 이를 위한 과도한 협찬, 대주주들 동향의 지나친 보도로 말미암은 전파 사유화 등을 지적하였다. 연말 방송법상 재허가심사를 앞둔 시점에서, 사장 교체와 아울러 경영진의 소유-경영 분리 원칙의 준수가 이들의 요구사항. 사장 사퇴 시한이자 쟁의행위 예고일인, 긴 한가위 연휴가 끝난 다음날인 10월 10일이 이번 사태의 중대 고비가 될 예정. 결국, 10월 13일, 사장의 대외 활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되 현재의 경영진이 일체의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노사 양측이 휴전하였고, 약속대로 이듬해초 사장이 교체되었다.

허나, 갑을관계에서 전통적으로 파생되는 '불법 노동' 파견 문제도 존재하는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2017년 12월 5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KNN(갑)은 자회사 KNN미디어플러스 소속 직원들(을)에게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4년까지 본사 제작 업무에 종사하게 했다. 이들은 본사 정규직들과 동일한 업무에 종사하면서 임금은 절반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성명 전문

7. 자체 제작 프로그램[편집]

7.1. TV[편집]

7.1.1. 뉴스 프로그램[편집]


일부 뉴스 프로그램의 경우, 청각장애인을 위하여 수화 및 수어로도 방송된다. 도움에 신예린 수어사.
평일에서 명절 연휴 또는 공휴일로 바뀌었을때, 아침 7시즈음의 KNN 모닝와이드KNN 뉴스급으로 분량이 짤막하게 대체, 진행된다.


뉴스멘트는 "KNN OOO 입니다."

7.1.2. 시사, 교양 프로그램[편집]

7.1.2.1. 종영[편집]

7.1.3. 시청자[편집]

현행 대한민국 방송법과 그 관련 법규들에 의하여, 시청자 참여형 및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제작하고 있다.

  • 클릭 KNN 시청자세상 - 현승훈 아나운서 진행[46]

  • 시청자 TV - 매월 3~4회 방송[47].

7.1.4. 다큐[편집]

7.1.5. 예능[편집]

7.1.5.1. 종영[편집]

7.1.6. 드라마[편집]

7.1.6.1. 종영[편집]

7.1.7. 복합 콘텐츠[편집]

7.2. 라디오[편집]

파워FM, 러브FM 문서 참조.

평일 KNN 뉴스는 KNN 10시 뉴스, KNN 2시 뉴스, KNN 6시 뉴스, 그리고 KNN 뉴스아이 수중계 또는 KNN 8시 뉴스로 이어진다.
주말 KNN 뉴스는 KNN 6시 뉴스로 이어지는데, KBO 리그 중계가 있을 경우에는 생략될 수 있다. 항목 참조.

8. 송출현황[편집]

  • 황령산 송신소를 주력 송신소로 운용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불모산(창원), 망진산(진주), 감악산(거창)에 중계소를, 부산시내 곳곳에 무인 간이중계소를 두고 있다.

  • 본항에 기재하는 TV 채널은 디지털 TV이다. 아날로그 TV는 경남에서 2012년 10월 4일에, 부산에서 2012년 10월 9일에 방송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본항에서는 기재하지 않는다.

  •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6-1번이다.

  •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 이하 기재된 채널은 KNN 가시청권/채널 페이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기재되었다.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주소

TV

러브FM

파워FM

DMB

황령산

15(HD)
53(UHD)

105.7

99.9

12C

부산 연제구 연산2동 산181-3

불모산

33

90.9

102.5

12C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산213-8

천마산

50

-

-

-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산99-1

만 덕

40

-

-

-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산190-8 (달북마을)

장 산

30

-

-

-

부산 해운대구 재송1동 산74-3

녹 산

24

-

-

-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산2-5 (봉화산)

동 삼

15

-

-

-

부산 영도구 동삼1동

기 장

33

89.3

96.3

12C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산41 (일광산)

대변항

33

-

-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정 관

20

89.3

96.3

12C

부산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 산146-14

양산타워

36

88.5

96.3

12C

경남 양산시 동면 석산리 656-30

용 등

20

-

-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우암리 442

망진산

19

-

-

-

경남 진주시 망경동 산18-1

통 영

-

-

-

12C

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산90

장군대산

-

98.7

105.5

9C

경남 진주시 문산읍 상문리 325-4

감악산

36

-

106.7

9C

경남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산12-1

옥 종

19

-

-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

무룡산

-

-

-

12C

울산 북구 화봉동 20-1 (울산방송)

미 포

-

-

-

12C

울산 동구 동부동 산190 (봉대산)(울산방송)

문수산

-

-

-

12C

울산 울주군 청량읍 율리 산339 (울산방송)


TV와 라디오를 부산·경남외 타 지역에서 인터넷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PC에서는 방송국 홈페이지 로그인을 한 후에 온에어란을 클릭하면 된다. 어플로도 가능하다.[59]

또한 거창 감악산에서 송출하는 106.7MHz 파워FM과 KNN DMB는 대구광역시에서도 선명하게 잡힌다. 게다가 성서 등 달서구 일부 지역은 팔공산에서 송출하는 신호보다 더 선명하게 잡히기도 한다.[60] 이는 거창 감악산에서 대구까지 별 다른 장애물이 없기 때문이다.

8.1. 방송지역[편집]

울산광역시를 제외한 부산광역시 전역 및 경상남도 전역을 기점으로 방송을 하고있다. 울산은 울산방송이 유일하게 단독방송을 하기 때문에 KNN 영역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단 경우에 따라 울산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9. 방송인[편집]

부산방송(PSB)으로의 개국 초기에는 탤런트 공채(!)도 했었는데, 진재영이 PSB 공채 1기 출신이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도 SBS 입사 이전에 1997년 공채 리포터 4기로 이곳을 잠시 거쳐갔었다. 지금은 각각 메이저 방송사에서 활동중인 권성욱, 임경진[61] 아나운서 또한 이곳 출신. 권성욱은 2001년까지 PSB 라디오에서 프로야구 중계 캐스터를, 임경진은 TV방송에서 프로야구 중계 캐스터를 각각 전담해왔다.

지금은 KNN 라디오 프로야구중계에서 전설의 레전드인 현승훈 아나운서가 있다. '파워토크'를 진행하는 2017년 현재에도 허 캐스터의 부재시, 그리고 뉴스 진행 및 취재 불펜투수로도 맹활약하고 있다.[62] 권성욱 아나운서가 KBS N SPORTS로의 이직 직후인 2002년부터 맡기 시작해 10년 이상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중계 실력이 일품.활약상 현승훈 아나운서의 KNN 모닝와이드 아침방송 진행이 본격화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그의 후배 이현동 아나운서[63] 이어서, 2017시즌부터 허형범 캐스터가 중계하고 있다. 덧붙여, 그는 야구 비시즌에 스포츠 기자로도 활약중.

여기에, 전술한 KNN 러브FM의 2018시즌 NC 다이노스 전 경기 중계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광길 전 NC 작전·주루코치를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러브FM 야구 중계 캐스터는 정수영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그럴 경우 파워FM의 롯데 자이언츠 중계와 경쟁이 불가피할 뻔 하였지만, 2018년 현재 양 구장을 오가면서, 이 두 팀끼리 붙는 경기는 전술한대로 서로 합동중계를 하고 있다.

10. 기타[편집]

10.1. KNN 타워[편집]

2012년 11월 센텀시티에 건립된 KNN의 방송센터. 개국 당시부터 사용한 연제구 연산동에서 사옥을 이전하였다. 무려 28층의 크고 아름다운 규모를 자랑하며, 이 중 저층부를 KNN이 사용하고, 중고층부는 임대 방식으로 다양한 업체가 상주해 있다. 건설사는 SBS의 모기업이자 KNN의 주식지분 약 7%를 가지고 있는 태영건설. 이 고층 기록은, 광주전남 대표방송 kbc의 48층 새 사옥(그런데 여기는 주상복합이라...)이 준공될때까지는 유효하다. 그리고 부산불교방송도 북항에 40층짜리 신사옥을 지을 예정이라서 3위로 내려갈 것이다(...).

최고층에는 세븐스프링스라는 뷔페가 자리를 잡고있으며, 애슐리와 비슷한 가격이지만 광안대교가 보이는등 전망도 좋고 품질도 괜찮아 제법 인기가 있다. 이밖에도 맛집이 많아 음식 먹으러 방문하는 이들도 많다. 또한 이곳은 바로 앞에있는 신세계 센텀시티 만차시 신세계측과 사전협약이 되어있는지 백업 주차장으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만차시 이곳 주차장으로 가도록 안내한다. 지하1층은 보도차량 주차장이며, 지하 2층부터 일반인 주차가 가능하다. 아울러, 지하 1층에 KNN씨어터가 있는데, 언론사 사옥에 걸맞지않게 라이어연극 1,2,3편을 초장기 공연하고 있다. KNN뉴스 자막이 '공연'란으로 바뀔때마다 맨 앞에, 마르고 닳도록 홍보중.

사옥 상층부를 임대를 주기 때문에 랜드마크로 띄울 필요성이 있었는지, 사옥이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김자인선수를 초청하여 1층에서 꼭대기까지 타고 오르게 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이를 KNN을 통해 주말 프라임타임에 중계하기도 했다.

KNN 타워 바로 옆에 월석 아트홀이 있다. KNN의 대주주인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의 호인 월석에서 유래한 공개홀로 공개방송 등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그 외에는 본사 1층 로비 또는 야외에서, 사진전이나 잇단 축제 또는 전시회가 굉장히 많이 열리는 편. KNN을 틀면 1년 365일 월석 아트홀 또는 KNN 로비 혹은 광장에서의 전시전 광고가 안나오는 날이 없을 정도이다. 2015년 말부터, KNN의 본사 건물인 센텀시티 KNN타워 바로 옆 월석아트홀의 모든 공간을 빌려서, 각 지역별 및 주제별 철도 모형들을 주제로 한 '디오라마 월드' 전시를, '오픈 런'(open run)으로 2018년초까지 진행하였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6번 출구(에스컬레이터)로 나오면, 횡단보도 포함하여 걸어서 7~10분 소요.
2016년 12월 30일부터 영업을 개시한 배차간격 동해선 광역전철 센텀역에서는 걸어서 15~20분 소요.
위 두 노선이 합류하는 환승역인 벡스코역에서 역시 걸어서 15~20분 소요.

신과함께 영화에서는 극중 김자홍이 KNN타워에서 뛰어내려 소녀를 구하려다 불운의 사고로, 에어매트 바로 옆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10.2. 캐내네[편집]

'캐내네'는 KNN의 SNS 뉴스 서비스 브랜드 명칭으로서, 부산경남의 모든 소식을 어느 관절염 치료제처럼'캐내는' 목적으로, 기존 모 야구팀이 진 날은 더더욱 아닌 이미지를 벗고 2015년 즈음부터 자체적으로 야심차게 내놓으며 밀고 있다. 지역 언론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친근한 소통과 독창적인 콘텐츠로 SNS 이용자들은 물론, 기존 언론으로부터도 호평을 듣고 있다. 2018년 4월 1일 기준으로 캐내네 페이스북 팔로워 수는 11만 2천명 이상으로서, 서울의 31만 2천여명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덧붙여, 같은 시점 기준으로, 트위터 팔로워는 1만 7천명에 육박. 인스타그램 경우 3천명 이상.

2017년 2월 뉴스 개편 이후, 평일 저녁 KNN 생방송 투데이에도 '캐내네'의 영상 콘텐츠가 '오늘의 캐내네'라는 명칭으로, 독립된 꼭지(코너)로 TV 및 SNS에서 방송중이다. 2월 6일에 방송된 역사적 첫방은 링크 참조. 부산경남 지역에서 있었던 일을 영상 내용으로 하되, 형식은 예전의 'YTN 돌발영상'과 비슷.

10.3. 광고[편집]


한국의 흔한 보도국 홍보영상 - '보도국과 얼굴들'. 장기하와 얼굴들이 다시 히트시킨 '풍문으로 들었소' 패러디. 황 범 앵커(KNN 뉴스아이행복한 책읽기)의 최종보스 인증 정기형 기자의 표정연기가 일품. 40초 버전


의리버전 홍보영상. 주우진 기자의 혼신의 연기가 일품. 대놓고 패러디했다고 밝혔다.


KNN 뉴스아이 홍보영상 1분 30초, '오직 부산경남 시청자를 위한 1분 30초, 이 1분 30초에 진실, 신뢰, 믿음을 담기위한 KNN 식구들의 노력을 표현'했다고 함. 정작 영상분량이 30초인게 함정


2014년 지방선거 당시 KNN의 선거방송 홍보영상. 으리주우진 기자의 화려한 실력이 돋보인다.

10.4. 주주지배구조 및 코스닥 상장[편집]

개국 당시의 대주주는 ㈜한창[64]이었으나, 2002년부터 넥센타이어㈜로 변경된 이후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65] 그룹 지주회사인 주식회사 넥센본사부산광역시 인근인 경상남도 김해시에, 넥센타이어본사 역시 인근 경상남도 양산시에 자리잡은 점이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 [66]

2010년 11월 지역민방 중에서 SBS에 이어 2번째로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단, SBS2003년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
2013년 11월 15일 방송통신위원회의 2012년도 방송평가 결과에서 80.37점을 받았다. 기사

10.5. 그 외[편집]

특정적인 포인트를 잘 우려먹기로(...) 유명하다. JTV 전주방송과 양대산맥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견고딕 서체를 징하게 우려먹었다. HD방송으로 전환하고 난 이후로는 덜해졌나 싶더니, 이번에는 윤고딕을 우려먹고 있다. 예를 들면 윤고딕 200계열부터 300계열 등등. 2013년쯤에는 산돌네오를 주로 우려먹더니, 2015년쯤 부터는 rix계열 폰트를 많이 사용한다. 뉴스는 SBS 영향이고, 다른 프로그램과 캠페인 등에도 다양하게 쓰인다. 일본퓨전 재즈 밴드 티스퀘어 음악도 증권시황 안내 BGM에 써먹거나 캠페인, 축제홍보 영상 등으로 다양하게 우려먹는 상황.

2000년대 초반 SBS에서 방영했던 짱구는 못말려를 자체적으로 방송한 적이 있다.

KNN의 자회사로 KNN미디어플러스(구 iKNN)과 부산글로벌빌리지(BGV) 외국어학당, 그리고 'KNN라이프()'에서 2017년 이름을 변경한 '더리본'(The ReBorn)이 있다. 오오오 2017년 2월 현재, 웨딩, 상조, 외식, 크루즈, 어학연수, 셀뱅킹업 등을 운영중이며, 코미디언 서경석을 모델로 하여 전국에 광고를 꾸준히 내보내고 있다. 더파티(the Party) 뷔페가 이 회사 브랜드들 중 하나.

2012년 7월 5일 모닝와이드에서 뽀로로에 필적할 만한 캐릭터가 있다며 이걸 소개했다. 때문에 난데없이 국내 브로니들의 주목을 받았다. 포니는 세계구급이잖아

2014년 12월 15일(기상정보는 2016년 8월 10일)부터 SBS NEWS의 프리즘 디자인을 지역민방 뉴스들 중 가장 늦게 적용했다. 다르게 말하자면 KNN 고유의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이 그만큼 강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2012년 즈음부터 지금까지 해운대 웹캠[67]을 서비스 중인데 사운드는 KNN 파워FM을 틀어놓았다. 그런데 음질이 KNN 파워FM 실시간 스트리밍 본 채널보다 깨끗하다. 지금은 본 채널의 음질도 개선되서 차이가 없어졌다. 아울러, 평일 KNN 뉴스와 생활경제 방송 종료 즈음 및 KNN 정보센터 방송중에는 몇초간 해운대 마린시티 방면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전경도 생중계한다. 비 오는 날에는 간혹 동백사거리 교통상황 생중계.

2016년에는 난데없이 교향악단을 창단했다.기사 지휘자 오충근을 예술감독으로, 양경아 바이올리니스트를 악장으로 선임하고 단원들을 모아, 5월 30일에 KNN방송교향악단 창단연주회 '노자와 베토벤'을 열었다. 수도권 바깥 지역에서는 최초로서, 한국의 BRSO를 목표로 하는 듯.

2016년 11월 20일부터 2018년 3월 23일까지, 지역방송과 SBS 네트워크 방송 상관없이 거의 모든 시간대에, 화면 우측하단에 현재 시각과 더불어 크고 아름다운KNN 로고를 그 위에 살포시 표시[68] [69]하고 있다. 2017년 10월 22일 자정을 넘긴 새벽,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직후부터 BOF 홍보를 겸하여, 새로운 입체 워터마크 기술이 도입되었다. 2018년 3월애는 KNN 러브FMNC 다이노스 전경기 중계 및 경남 가청권 확대를 알리는 특수그래픽을 송출했다. 4월 현재는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만을 원래대로 표시중.

2017년,2018년 만우절페이스북에선 약을 거하게 한 사발 했다.프로필사진을 PSB 부산방송 로고로 교체해놓고 심지언 커버사진을 PSB당시 방송시작 캡쳐본으로 교채해놓는걸로 모자라 주말 서면 일대 시내교통 정체 소식, 장산터널 개통소식, 르네시떼 개장 기념(...) 김경호 콘서트 , 1994년 진해 군항제등 추억의 방송용 고화질 비디오 자료를 다량 풀어 낚시를 시전했다(...) 흔한 지상파 방송국의 만우절 낚시 깨알 같은 드립은 덤.[71]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대결하면 KNN 더비로 분류된다고 한다. 시리즈(야구)/KBO 리그 항목 참조.

11. 주변 교통편[편집]

11.1. 지하철역[편집]

11.2. 버스[편집]

12. 관련항목[편집]

[1] 센텀시티 본사 앞의 초대형 지구본 조각상에 적힌 공식 홍보문구(슬로건). KNN 생방송 투데이 등을 비롯, 각종 프로그램의 오프닝 등은 물론, 방송사 홍보 인쇄/영상 제작물 등에 자주 등장. 본사 외벽은 물론, 바로 옆 월석아트홀 KNN 디오라마 월드에서도 입구 맨 왼쪽 넥센그룹 홍보관 등에서 볼 수 있다. 대한민국 유일의 돔 야구장 고척돔에서도 2층 입구 중간 넥센타이어 홍보부스내 영상에 살짝 등장.[2] KNN U로 KNN TV방송을 재송신한다.[3] 형제의 강, 해풍, 아름다운 선택, 미세스 사이공, 대박인생, 리플드라마, 그녀의 스타일, 우리동네 보안관, 허니문 비치 등.[4] 지역민방 중에서 KNN, TBC 두 방송사가 공식적으로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다. 다만, 서울방송본부로 급을 확장하면 kbc도 포함된다. 주소는 07233(우편번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국회본관 181호. 2018년 이전에는 서울특별시청 근처에 지사를 두었으나, 부산경남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밀착 취재하기 위한 포석으로 추정.[5] 개국 당시 PSB 블루웨이브FM이라는 명칭이었다. 이후 PSB 블루웨이브FM(개국 초기) → PSB 라디오(2000년대 초) → KNN 라디오(2006~2016) → KNN 파워FM(2016~현재) 순으로 바뀌었다.[6] KNN 파워FM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에 손편지 등 사연을 보낼 경우 'KNN타워 6층 라디오팀 (해당 프로그램, 담당자 앞)'을 덧붙이도록 하자.[7] 종종 KNN 보도차량 주차장에 롯데렌터카 방문관리용 차량이 주차되어있다. 여기에 덧붙여, 2016년 7월경 KNN 공식 인스타그램 'KNNSNS' 자료에 의하면, 기아 K5로도 취재차량의 차종이 추가되었다. 더 상세한 내용은 추가바람.[8] 실제로, 독일 공영방송 그리고 대한민국 민영방송 중 각각 두번째로 큰 방송사이기도 하다. KNN은 현행 방송법상 명백한 상업방송이지만, 일본식을 매우 가까이 따라하는 현행 대한민국 방송법상의편성상의 그리고 예산상의 제약 등으로 인하여, 스울에 비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공영성을 보이고 있다.[9] 물론, 지역 방송사들이 전반적으로 경영이 힘든 점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2016년 10월 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진주시 을 지역구의 김재경 의원이 이 점에 관하여 문제제기한 바 있다. 최근에는 30%대 중반에 머무르고 있지만, 부산경남권 KBS와 MBC에 비하여 여전히 높다.[10] OBS는 아예 2007년 개국할 때부터 HD 제작 환경이 모두 구축되어 있었다.[11] 볼 수 있는 시간이 아주 가끔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주말드라마를 홍보(Promotion)하는, 매주 토요일 KNN 뉴스아이 방송 종료 후 나눔로또 추첨 직전에 몇초동안. 이마저도, 드론 등으로 특수촬영한 KNN 캠페인 '아름다운 부산경남' 자연경관영상으로 최대한 가리고 있다.[12] 지역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나 대형 사건사고는 지역 민영방송 이외에도 SBS에서도 자체적으로 취재하러 오는데, 1997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대구 지하철 참사,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삼성 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 여수 엑스포,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2016년 울산 지진, 2016년 경주 지진, 2017년 포항 지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18년 포항 지진 등이 그것이다.[13] 이전에는 지역민방 공동제작 프로그램 '여행배틀 로그인 코리아'가 자체방송되면서, 부산경남 게임 마니아들은 로그아웃을 누르며이를 원망하기도. 다행히, 2017년 9월에 KNN 정보센터 방송 전인 금요일 18시로 방송 시간이 이동되면서, KNN을 통한 유희낙락 본방 사수가 가능해졌다.[14] 이 해설위원은 2016년 7월 14일, 전인미답의 2500경기 중계 기록을 경신하였다. 3000경기 중계가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 시기는 큰 이변 없는 한, 2019시즌 가을 즈음이 될 전망. 여담으로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손승락의 호투로 삼성에 승리. 인터뷰는 영상 중후반부 참조.[15] 9구단 체제였던 2013~14년에는 롯데 휴식일에 NC 다이노스 경기를 중계하기도 했다.[16] 이는 직전까지 캐스터를 해왔던 KNN 뉴스룸의 최종보스 황범 아나운서가 당시 저녁 뉴스인 KNN 뉴스아이(2018년 3월부터 복귀)의, 그리고 2017년부터 아침 뉴스인 KNN 모닝와이드 메인 앵커로 간 영향 또한 크다. 시점이 2012년 시즌이 끝난 2012년 11월 센텀시티 KNN 타워로의 사옥 이전 이후였기 때문에... 대체 캐스터 자원이 없다! 2016년말부터는 현승훈 아나운서(2018년 3월부터 새벽출근, KNN 모닝와이드 앵커)와 더불어 기자로도 맹활약 중. 그래도 가끔 부산, 경남에서 개최되는 경기에 녹화방송되는 'KNN 스포츠'의 단발성 특집 프로그램을, 해당 종목 해설위원과 함께 진행한다.[17] 2016시즌의 경우, 창원을 연고로 하는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이미 확정된 2016년 10월 2일, 당시 홍순빈 아나운서가 중계 말미에 예고하였다. 실제로 이 해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중계. 2017년에도 역시, 10월 21일까지 4차전 전 경기를 9회말 경기종료할때까지 생중계하였다.[18] SBS Sports베이스볼 S 캐스터로도 활동했다.[19] 삼성 라이온즈 전 경기를 중계해주는 TBC도 마찬가지이나 이쪽은 아예 밤 10시 이후에도 경기가 종료되지 않을 경우 정규방송까지 끊어먹으면서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끝까지 중계한다. 반대로 한화 이글스 홈 경기를 중계하는 TJB는 여전히 밤 10시에 가까워지면 정규방송을 이유로 중계를 끊고, 일요일 2시 경기는 절대 중계하지 않는다(...)[20] 이쪽은 진행자두산 베어스 팬이다. 지역민심에 반하는 방송[21] 이 두 파워FM 프로그램은 전 프로그램인 대단한 라디오와는 다르게 NCT 및 아이돌 팬들을 중심으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한 실시간, 또는 SBS 파워FM 공식 유튜브 편집본 청취가 많아서 라디오 방송 끊어먹기가 문제가 되는 일은 적은 편. 반면 러브FM 프로그램은 음악 저작권을 이유로 다시듣기를 제공하지 않는지라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22] 물론 모든 평일 경기마다 이런 경우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9이닝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전에 접어들었거나, 밤 10시까지 경기가 종료되지 않아도 롯데, NC와 상대 팀의 점수 차가 크게 나지 않을 경우에만 연장 중계한다.[23] 정작 7일 개막전에는 KIA 대 SK의 경기를 SBS수중계로 내보냈다. 롯데경기는 KBS2에서 했다.[24] 고가 장비이기에 당연히, 경기와 중계 종료 후 빛의 속도로 방송 기술진들이, 관중석과 덕아웃 근처 펜스에서 떼어서 수거한다. 참고로, 시즌중에 전국을 누비는 KNN 로고 부착된 방송 차량 차종은 스타렉스. 타이어넥센타이어.[25] 허형범 캐스터-이성득 해설위원 체제. 허형범 캐스터는 과거 롯데 자이언츠 구단 자체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 TV의 생중계 캐스터였던 그 사람 맞다.[26] 정수영 캐스터-이광길 해설위원 체제. 이광길 전 NC 코치는 예전에 SBS 스포츠 채널, TJB에서 해설위원을 했던 경력이 있다.[27] 사직 롯데 홈 경기는 허형범 캐스터가, 마산 NC 홈 경기는 정수영 캐스터가 두 해설과 함께 중계한다.[28] 진짜로 헤드라인이 저렇게 나왔다. 당시 이를 보도한, 그리고 2018년 복귀 등판중인 KNN 뉴스룸의 최종보스 황 범 앵커의 표정도 일품. 참고로 KNN 뉴스룸의 상왕은, 전임 앵커 역임한 진재운 보도정보부장. 여담으로 옆자리의 정준희 아나운서는 공인 NC팬.[29] 참고로, 주식회사 넥센에어부산의 주요 주주들 중 하나.[30] 그런데, 당시 도지사 홍준표는 정작 MBC경남과도 별로 좋지 않다. MBC경남이 홍준표 도정의 어두운 실태를 대대적으로 고발한 적이 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MBC경남을 참조.[31] 굳이 홍준표를 변호하자면 크게 3가지, 1. 선민의식. 자신의 입장에서 경상남도지사로서 경남 도정을 이끌었기에, 영남권 신공항 추진과정에서 밀양 신공항이 좌초되고 서부경남(그의 재임기간중 경남서부청사가 진주시로 옮겨오는 등 쏠쏠한 혜택을 본 바 있다.)의 발전이, 인구밀집지역인 동부경남 즉 낙동강벨트에 비해 아직까지 다소 부족한 점에서 그의 울분은 서부경남 유권자들에게는 통할 여지가 있다. 2. 주인의식. 그가 정당이 정부여당이었을 당시에 가진 다양한 영향력(물론 그것이 당시야권-특히 현재 여당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시민사회에는 한맺힘으로 작용할 소지 있지만, 아무튼)에 비추어, 언론을 얼마든지 자신들의 편에서 이익추구와 영달에 활용할 수 있다는, 확신에 찬 경험이 누적되어 이러한 발언을 했을 수도 있다. 3. 피해의식. 그렇지만 2018년 1월 현재 그가 대표인 자유한국당은 명백한 야당이기 때문에, 정부여당이 아닌 현재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특히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과 관련하여, 자신들의 영향력 퇴조를 (김영삼 전 대통령 집권말에 있었던 한국통신-현 KT-총파업을)'국가전복기도'로 표현할 만큼 심각한 상태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초강성발언에서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다.[32] 이게 나중에 2002년 역외 재송신 금지 조치로 문제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예를 들면 경남 고성 같은 경우에는 이전부터 SBS와 부산방송을 불법 송출해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KNN만을 송신하고 있다.[33] 창원, 진주 등에 중계소를 설치하기전엔 정말 안습했다. 부산광역시를 제외한 서부·남부경남의 일부 지역에서는 KNN 파워FM을 듣기 어렵다. 심지어 타지방의 민영방송이 더욱 잘나오는 경우도 있다. 마산에서 ubc GreenFM이라든지, 진주시에서 TBC DreamFM이라든지, 고성에서 JTV MagicFM이라든지, 사천,남해에서 KBC MyFM이 잘 잡히는 경우가 그것.[34] 거제시고성군 삼산 쪽은 오히려 황령산이 더욱 잘 나온다.[35] 휴전 중인 현재, 본사가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최북단 공중파 방송사. 당연히, 국가안보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한때는] 중계소 위치가 망진산으로 잘못 알려진 적이 있다.[37] 2017년 4월 10일부터 9월 29일까지 제작 및 진행을 맡았으며, 2017년 11월 6일부터 TBC가 제작 및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기자 리포트 화면에는 자막에 '(기자 이름) KNN'으로 표기.[38] 벡스코 실황을 해마다 매일매일 꾸준히 생방송해온, 지역민방 유일의 게임 방송. 경인방송 폐국 이후 10년만의 지역민방 게임 방송이다. 클릭 후, 검색창에 '여기는 지스타'를 입력.[39] TV 기준 본방 9시, 재방 월요일 13시 40분쯤 SBS 뉴스브리핑 전. 러브FM 일요일 오전 8시, TV 모닝와이드 월요일 아침 8시경에 5분 가량 재송출. 2017년 12월부터 다시 황 범 앵커 복귀, '황범의 행복한 책읽기'로 방송중. 문자 그대로, 부산경남 명사들이 추천한 읽기.[40]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건강정보 프로그램. 문근해 아나운서와 정준희 아나운서 그리고 부산경남 대표의사강동완 의학박사가, 그 주의 주제를 담당하는 전문의와 함께 진행. 2016년초에 방송 1000회를 돌파했다. 매주 토요일 아침에 약 1시간동안 방송.[41] 2018년 6월 26일부터 화요일 19시쯤 생투 직후 본방송, 토요일 아침 재방송.[42] 나레이션 이하윤 아나운서, 각 질환별로 부산경남의 양방 또는 한방 의사들의 치료 과정을 전수한다. 의료법상 사전 동의 하에 촬영은 필수조건. 방송 시작과 더불어 이 점을, 검은 화면 바탕에 하얀 글씨로 강조하고 있다.[43] 부산경남은 물론, 민방 네트워크에도 재방송되는, 전국구 보험 관련 프로그램. 박민설 아나운서 진행. 여담으로 2016년 경주 지진 당시 이 방송의 녹화 장면이 전국에 전파를 탄 바 있다. 항목 참조.[44] 영화도시 부산에서 제작된 종합 영화 정보 프로그램. 803회동안 방송.[45] 매주 대한민국 전국 광역 또는 기초자치단체의 두 지역을 선정하여, 주로 가족오락관식의 성별 팀으로 묶어서, 1회차에 두 곳의 지역을 여행하였다. 남성 팀으로 이문재 희극인과 외국인 1명, 여성 팀으로 희극인 1명과 더불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 캐나다 출신의 '아히안'방송인이 등판출연하였다.[46] 매월 'KNN 시청자위원회'가 개최된 그 다음주의 월요일 19시부터 약 30분간, KNN 생방송 투데이에 바로 이어서 방송. 참고로 현승훈 아나운서는 KNN과 더불어 대한민국 야구 중계 레전드. 암흑과 영욕의 11년동안 KNN 파워FM에서 프로야구 중계하였으며, 2018년 현재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시에, 기자에서부터 대타 뉴스앵커 및 부산경남 각종 행사 진행은 물론 '돌아와요 캐내네' 노동조합 비상총회의 MC까지, 매우 다양한 영역의 최전선에서 방송전문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있다.[47] 매월말 옴부즈맨 프로그램인, '클릭 KNN 시청자세상'이 방송되지 아니하는 경우 매주 월요일 동시간대에 방송된다. 방송법상 부산경남 시청자의 제작 및 참여를 원칙으로 한다. KNN 센텀시티 본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방송통신위원회 부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협조.[48] 2015년 1월부터 TBC에서 제작권을 넘겨받아 2년간 제작하였고, 2017년 2월 ubc 이관.[49] 지역 최초의 UHD 드라마#[50] KBC와 공동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영,호남의 숨겨진 매력을 퀴즈로 풀어보는 프로그램.[51] 주부대상 퀴즈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의환이 MC를 맡았었다.[52]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의 시도로서, 2016년 10월 해당 공모전에 당선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제작. 여담으로 '캐내네 엔터테인먼트'(KENENE Entertainment)라는 연예기획사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1부에서 서울의 일요 예능 판타스틱 듀오에서 경연한 '글로벌 힙합걸 인도네시아 베베'의 일대기가 방송될 당시 가상의 기획사로 언급되었다. 여성가족부 후원.[53] PSB 부산방송 개국 특집 드라마. 故 황은진 PD의 유작이며, 배용준, 진재영, 장서희, 손현주, 이낙훈 등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해지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54] SBS와 공동기획.[55]박광정의 유작.[56] KBS Drama와 공동기획.[57] 부산 기장군 후원. 여담으로 영화편은 2016년 12월 25일 낮에 1,2부로 방송되었다.[58] 대한민국 최초의 장벽 없는 오페라 공연. 라디오 6부작 및 TV 2부작 방송, 특별 공연 개최. 대한민국 라디오 프로그램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무한도전 등을 제치고만루홈런 '2017년 (3월 20일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최우수상 수상. 항목 참조.[59] 전국적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노둘'을 어플로 듣는 청취자들이 다수 있다. 당연히 KBO 리그 중계도 마찬가지.[60] 옆 주파수가 와룡산에서 송출하는 106.5MHz TBC 드림FM이라 혼신되기도 한다.[61] 여담으로 임경진은 박찬호 등판 경기를 중계하고 싶어서 MBC에 입사 지원서를 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주로 JTBC3 FOX Sports를 중심으로, 프리랜서로 일하고통고있다.[62] 2017년 허 캐스터의 건강상 휴식 기간 중, 삼성과 KIA 경기를, 기간중 3승(광주 원정, 스윕) 1무(울산 문수구장)의 현장에서 중계하였다. 여담으로 2017년 11월 12일 파워토크에서, 첫 데뷔 시즌에 가을야구를 중계한 허형범 캐스터를 부러워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11년동안 가을잔치 중계기록이 3시즌.[63]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출연 경력 때문에 '남자 3호'로 불리고 있으며, 한때 SBS Sports베이스볼 S에서 하이라이트 더빙과 코너를 진행했다.[64] 물론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업체인 한창여객과는 관련없다. 이쪽은 전화기 등을 만드는 전자 회사다.[65] 출자금은 흥아제분으로 현재 (주)넥센으로 이름을 바꾼 흥아타이어의 모기업이다. 2014년 10월 기준으로, KNN 주식지분의 과반수 이상을 넥센 경영진들이 보유 중이며, 넥센월석문화재단 역시 KNN 센텀시티 본사 사옥 내에 입주해 있다.[66] 참고로,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의 고향도 경상남도 진주시. 다만,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프로야구 중계는 정작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의 상대 팀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중계방송을 접할 수는 없다. 구단 공식방송 히어로즈TV 참조. 일단 넥센 히어로즈가, 넥센타이어의 직접적인 소유(보유회사)가 아닌, '네이밍 스폰서'(최대 후원사로서의) 계약이기 때문이다.[67] 주말 오후 KNN 뉴스 갈무리 화면에도 몇초간 생중계한다.[68] 파일:KNN_Clock.png 참고.[69] 광고까지 모두 포함. 단, 공직선거법 직접 관련 방송 및, SBS에서 수어 방송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로고 잠시 생략. SBS 8 뉴스 진행중에도 마찬가지(푸른색 사각 프리즘 로고가 완전히 부위를 가리는 이때는 전부 생략)였다가, KNN 뉴스아이 방송 시작과 동시에 부활. 물론, 스포츠, 특히 야구 중계 방송중에는 표시하지 않는다. 야구의 경우, 로고 들어가는 자리에 피칭 데이터 화면과 함께 직사각 스트존이 들어가기 때문. 여담으로, 기상청 소재 주요지역 및 부울경 각 자치단체의 기상정보까지 함께 표시하는 평일저녁 KNN 정보센터를 비롯, KNN 모닝와이드, 공개클리닉 웰, KNN 파워토크 등 아침방송 시간에는 예외. 치외법권 시간대도 있는데, KNN 정보센터 시작 전후, 즉 평일 19시 10분과 19시 45분[70]부터 각각 5~10분 가량은 로고 없는 상태. 시청률 0.1%라도 더 올리려면 로고 넣어야 할텐데 부조정실: ... ... 물론 이 워터마크로 인한, 아이돌 스타 팬들원성이 있다.[70] 선거개표방송 포함한 모든 SBS NEWS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SBS 8 뉴스 시간에만 KNN 견제구자체 사각 로고가 우측에 표시부조정실: 야 신난다.[71] 주말 서면 정체 소식엔 '동보서적이 설마 망하겠어요? 농담이에요', 장산터널 개통 소식엔 '지하철도 없는 장산에 터널이라니! 이러다가 해운대에 63빌딩보다 더 높은 건물이 들어서는건 아니겠죠? 농담이에요', 르네시떼 개장 소식엔 '이러다가 사상지하철도 들어오겠는데요?' 드립(...)[72] 출연진 모양(박민설)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