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부천시

최근 수정 시각:

가나다순 / 밑줄은 시청 소재지

부천시
富川市 / Bucheon City

파일:부천시CI.jpg

시청 소재지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210
(중동 1156)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면적

53.44㎢ (경기도의 0.5%)[1]

하위 행정구역

36

시간대

UTC+9

인구

849,746명
(2018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5,911.38명/km2

시장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파일:minjoo.png 20석

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9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염종현

파일:minjoo.png ② 이선구

파일:minjoo.png ③ 황진희

파일:minjoo.png ④ 임성환

파일:minjoo.png ⑤ 권정선

파일:minjoo.png ⑥ 김명원

파일:minjoo.png ⑦ 이진연

파일:minjoo.png ⑧ 최갑철

국회의원

원미 갑[2]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원미 을

설훈 (더불어민주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소사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오정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5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시화

복숭아꽃

시목

복숭아나무

시조

보라매

링크

파일:/logo/200902/04/96/a0109696.jpg부천시청 홈페이지
파일:external/static.naver.net/Blog_128.png 부천시 공식 블로그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부천시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부천시 공식 페이스북


파일:J6NtznF.jpg

파일:sXSKD8h.jpg

중동에 위치한 부천시청과 부천시청역

부천의 랜드마크 리첸시아 중동[3]

파일:OXOdi7f.jpg

파일:v9wVCmG.jpg

중동신도시 일대

상동호수공원웅진플레이도시[4]

파일:C3aUtvL.png

파일:vqOYfxm.jpg

부천 테크노파크(아파트형 공장)[5]

대장동 평야와 두루미

파일:j6f4BsA.png

파일:bcstadium.jpg

부천역 남부에 위치한 자유시장

원미산에서 바라본 부천종합운동장


1. 개요2. 역사3. 도시구조
3.1. 개요3.2. 도시의 형성3.3. 시가지3.4. 도시계획/개발
4. 행정구역 개편 문제
4.1. 인천광역시로의 편입 논의4.2. 광명시와의 통합 논의4.3. 서울 편입?
5. 도시행정
5.1. 재정5.2. 치안5.3. 인천광역시와의 갈등
6. 교통7. 상권8. 교육9. 문화10. 정치11. 군사12. 하위 행정구역13. 사건 / 사고14. 트리비아15.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富川市 / Bucheon City
경기도 서부에 위치한 . 서울특별시의 위성도시 역할을 하고 있다. '판타지아(Fantasia) 부천'이라는 BI처럼 참 여러모로 판타스틱한 도시. 그리고 일개 신도시만한 면적에 청주보다 더 많은 인구가 들어 차 있는 흠좀무한 도시.[6]

인구는 2018년 7월 주민등록인구 기준 849,746명으로 남태평양의 섬나라인 피지의 인구 수를 맞먹는 수준에 해당된다. 한동안은 경기도에서 수원시, 성남시, 고양시에 이은 인구 규모 4위의 대도시였으나,[7] 2010년대 들어 난개발과 광활한 면적의 버프를 받은(...) 용인시의 폭발적인 인구 증가로 인해 5위로 떨어졌다. 참고로 용인시 면적은 부천시의 약 10배 정도다.(...) 면적만 넓었어도 거기다 용인시보다 더 넓은 면적을 가진 화성시도 엄청난 개발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화성시에게 조차 밀릴기세다.

사실 부천시 면적은 용인시 기흥구보다 작으며, 용인시 수지구의 1.25배인데 인구는 2배 이상 많다. 물론 용인시 면적은 부천시의 약 11배이며 비 도농복합 지역인 수지구+기흥구 면적으로도 수원시보다도 넓긴 하다. 부천시 인구는 더 이상 개발할 곳이 남지 않아(...)[8] 90만의 벽을 넘지 못하고 84~88만 명 수준에서 몇 년째 정체되고 있긴 하다만, 의왕시만한 작은 면적에 전국에서 가장 막히는 도로구간[9]까지 보유하고 있을만큼 안그래도 작은 면적대비 심하게 많은 인구로 혼잡한 부천시 상황을 생각하면 90만을 넘는게 과연 부천시에 좋은걸까 싶다(...)[10] 참고로 비슷한 신세인 안양시의 경우 이미 2000년대 중반부터 인구 감소세가 이뤄지고 있다.

상술했듯이 좁은 면적에 경악할 만한 인구가 있는 관계로, 인구밀도가 약 15,900명/㎢에 달하는데 이는 전국의 모든 자치시와 행정시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11] 한국에서 유일하게 서울하고 인구밀도로 맞짱뜰 수 있는 도시이다. 부산은?[12] 그럴 일은 없을테고 있어서도 안되지만 만약 부천시 인구가 107만이 되면 인구밀도 20,000명/㎢을 돌파한다.

북동쪽으로 서울특별시(구로구, 양천구, 강서구), 서쪽으로는 인천광역시(계양구, 부평구), 남동쪽으로는 경기도(시흥시, 광명시)를 접하고 있다.

2. 역사[편집]

부천시/역사 문서로.

3. 도시구조[편집]

3.1. 개요[편집]

부천시 일대는 한강 하류로 흐르는 하천인 굴포천 유역에 펼쳐진 평야 지대이다. 전통적인 '부평'에 해당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계양구 일대를 함께 보면 서쪽에서 남쪽을 거쳐 동쪽을 잇는 반원형의 산줄기를 볼 수 있다. 과거 부평도호부가 있었던 곳이 부평평야에 해당하며, 부천시는 부평평야의 동쪽에 해당한다.

구한말 경인선이 부설되고 경인로가 개수되면서 근·현대 부천시 도시구조의 기초가 형성되었다. 특히 경인선이 현재의 인천대공원 쪽으로 지나지 않고 송내역 쪽으로 지나게 되면서, 현재의 부천역부평역 일대를 잇는 대규모 시가지가 형성될 수 있었다.

복숭아 농사를 짓던 과수원은 성주산, 원미산 일대에 분포해 있었고, ·상동, 옛 오정구 지역은 논농사로 주로 이용되고 있었다. 도회가 발달한 지역은 아니어서 전통적으로 촌락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는 부천시에 고유 지명이 매우 빈약하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부천시의 인구는 2018년 6월 기준으로 872,952명이며, 인구밀도는 약 16,270명/㎢으로 전국에서 서울을 제외하면 손꼽히는 인구밀도를 자랑한다. 2010년 기준 인구밀도 순위 대장동 등지의 미개발지를 고려하면 실질 인구밀도는 서울을 능가한다. 1㎢ 미만 행정동 기준으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중4동이 있다. 0.29㎢에 7,940세대 20,516명이 살고 있는데, 인구밀도는 70,744명/㎢이다. [13]

3.2. 도시의 형성[편집]

경인선 개통 당시 부평역의 다음 역으로 소사역이 설치되고 역세권에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현재의 부천 원도심에 해당하는 시가지(현 심곡동, 심곡본동 일대)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부천(소사)의 지리적 입지는 동쪽의 수도 서울과 서쪽의 외항 인천의 중간점으로서, 양대 도시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였다. 따라서 대부분의 교통망은 동서 방향으로 구축되었고, 이러한 경향은 지금도 매우 강하다.[14]

도로가 확충되고 통근 기차가 다니면서 서울 외곽에서 접근이 편리하다는 장점은 인구가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의 범박동 일대에 천부교 신자들이 신앙촌을 형성하고 공장과 학교를 지으면서 만여 명이 소사읍으로 이주하였다. 게다가 1960년대에 인천에 있던 부천군청이 소사읍으로 이전하면서 소사읍은 더욱 성장하게 되었고, 결국 1973년 소사읍이 부천시로 승격되었다. 이후 부천 시가지는 성주산이 가로막고 있는 남부보다는 광활한 평야 지대인 북부 방향으로 확대되었고, 흔히 '부천 시내'라고 하면 기둥교회 앞으로 대표되는 곳을 떠올리게 되었다.

1990년대 1기 신도시 계획에 따라 중동신도시가 건설되고, 2000년대에 들어 중동신도시의 연장인 상동지구도 건설되었다. 현재의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에서 상동역에 이르는 구간을 따라 부천의 신도심이 형성되었다. 백화점, 할인점, 학원가 등이 들어서고, 부천시청 역시 중동신도시로 이전하여 크고 아름답게 지어졌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부천터미널 소풍이 들어섰으며, 2012년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연장 개통됨으로서 신도심의 지가는 상승 중이다.

이렇게 부천의 도심은 크게 부천역 일대의 원도심과, 중동신도시·상동지구의 신도심으로 나눌 수 있다. 원도심과 신도심의 관계는 다른 지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일제강점기부터 형성된 원도심은 비교적 도로가 좁고, 전신주 등이 정리되지 않아 어지러운 편이다.[15] 토지 이용에 일관성이 낮으며,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하는 몰(mall, 쇼핑이나 여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의 발달이 미약하다. 자동차의 보급 이전에 형성된 도심이기 때문에 자가용을 통한 진입이나 주차가 곤란하다. 부천북부역 국민은행 앞 정류장을 떠올려 보자. 하지만 시흥시에서도 접근이 쉽고, 인구밀도가 워낙 높은 부천이다보니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전신주 지중화 사업 등 경관 정비를 시작으로 원도심 활성화가 추진되면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도심은 대기업에 의한 프랜차이즈 상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로를 끼고 있고 대체로 건물 내에 주차장이 있으므로 자동차를 이용하기 쉽고,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으로 전철 접근성도 뛰어나다. 게다가 중동신도시·상동지구는 아파트 단지와 중심 상권과의 거리가 도보나 자전거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매우 가깝게 설계되어 있다.

부천의 원도심과 신도심의 단점은, 두 지역 모두 상업 기능은 매우 발달되어 있지만, 업무 기능은 발달하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다. 이는 부천이 베드타운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다시 말해, 엄밀한 의미의 '도심'은 없는 셈이다. 또한 인천이나 시흥 등 인접 도시에 미치는 영향력도 그리 크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부천 자체만으로도 87만여 명이라는 엄청난 인구가 거주하는 만큼, 부평이나 광명시의 케이스처럼 영등포, 구로 등의 인접 상권에 침식당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제 몫을 다한다고 볼 수 있다.

도심 이외에도 지역의 소규모 중심지들이 있다. 송내역 일대는 업무용 빌딩과 상점들이 대로를 따라 밀집해 있는 중동신도시·상동지구의 핵심 지역이다. 역곡역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유한대학교와 바로 옆 구로구에 위치한 성공회대 등의 대학가와 주변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원종동은 옛 오정구 지역의 상업 중심지 역할을 수행한다.

제조업은 삼정동·약대동의 부천테크노파크와 춘의동의 춘의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그 외에도 각지에 공장들이 있다. 삼정동·내동·도당동 일대는 1970~1980년대에 형성된 대규모 공업단지이다. 기존의 공장을 아파트형 공장으로 바꾸며 업종 변경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 춘의동에는 가구 공장이 밀집해 있다.

3.3. 시가지[편집]

동쪽의 원미산 자락을 제외하고 시가지가 형성되어, 크게 'ㄷ'자형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산이 적고 대부분이 평지 지역인 특성 때문에, 산자락에 위치한 심곡본동, 원미동 등 일부 동네를 제외하면 도시 전체가 마치 자를 대고 그은 듯이 반듯반듯한 구획을 이루고 있다. 다만 옛 소사구 지역은 시가지가 대부분 산기슭에 형성되어 있어, 군데군데 롤러코스터 뺨치는 극악의 경사도를 자랑하는 곳들도 있다.(...) 재미있기는 하나 사고 나는 것 까진 막지 못할 듯 중동신도시나 상동지구 같은 신도시뿐만 아니라 구시가지까지도 구획정리가 잘 되어 있어, 도로명주소 체계를 적용하기 쉬운 도시이다.[16]

파일:attachment/부천시/soonhospital.jpg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북부는 공업단지 등이 많아서 사회 교과서 등지에 서울의 공업 위성도시로 소개되기도 하였으나(옛 오정구, 원미구 일부 지역), 현재의 부천시는 주택난 해소를 위해서 대규모로 주택단지가 조성이되었기 때문에 침상도시의 성격이 짙다(중동신도시·상동지구를 비롯한 옛 원미구, 소사구 지역). 서울의 바로 옆이라는 지리적인 이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긴 해도 여전히 춘의동이나 도당동 같은 곳은 공장 지역이라 외국인 노동자가 매우 많아서 할랄 푸드 가게까지 있다.

중동신도시와 상동지구로 대표되는 대규모 주택단지에 1990년대2000년대 시기에 걸쳐 상당한 인구가 입주 완료하였고, 거기에 여월·소사·범박·옥길지구 개발, 재개발 등으로 인해 부천시의 인구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도시 면적 자체가 좁고 추가로 개발할 만한 곳이 거의 없다는 점이 인구 유입에 부정적 요소로 거론되었고, 결국 여러 택지 개발에도 불구하고 2010년대 들어 부천시의 인구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좋은 현상 89만까지 갔던 인구가 2017년 12월 기준 87만까지 감소했다. 도시의 동력을 이끌 자체 산업기반이 취약한 편이고, 기존 시가지의 노후화 및 재개발 지연으로 인해 인구 유출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실 부천 인구가 53만 명만 돼도 현재의 수원시와 인구밀도가 비슷해지니...

3.4. 도시계획/개발[편집]

파일:부천시 문화예술회관 조감도.jpg
부천문화예술회관 설립
위치: 길주로210 (부천시청사 내 부지)

클래식 특성화 복합장르공연장 140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가변좌석을 활용해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300석의 블랙박스형 소극장, 전시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8년 3월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2021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파일:img_02.jpg
영상문화단지복합개발
위치: 길주로 1 일원

문화, 쇼핑, 관광, 레저 등 다양한 기능의 집약을 통한 미래형 입체적 융․복합 단지를 구축하여 부천시의 미래 발전 방향, 브랜드 및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파일:소새울역 조감도.jpg
수도권 전철 서해선
위치: 부천(소사) ~ 시흥 ~ 안산(원시)

2018년 6월 16일에 개통한 수도권 노선이며, 수도권 남서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남서부와 남북을 연결하는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 본래 교통 부문이 열악한 시흥시를 위해 만들어진 노선이지만, 시흥시, 안산시로 자주 이동하는 부천 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17] 현재의 서해선 지하철과 거리가 또한 위와 아래로는 각각 대곡소사선, 서해선과 직결하여 여객은 물론 경부선의, 그리고 남북통일이 될 시 경의선, 경원선의 화물 우회도 수행할 노선.

파일:소사-대곡 부천종합운동장역 조감도.jpg
대곡소사선
위치: 부천(소사) ~ 김포공항 ~ 고양(대곡)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 연계하여 수도권 남서부지역의 교통편의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 경인선, 경의선, 안산선 연결로 남북간 간선철도 수송체계 확립으로 경부축의 물류분담 기능을 수행할 노선이다. 2016년 6월 착공하였으며 2021년 6월 준공 및 개통 예정이다.
2018년 6월 말 기준 11.0% 완료되었다.

파일:심곡천.jpg
심곡복개천 생태 복원
위치: 소명여고 사거리 ~ 부천시보건소 앞

부천의 청계천. 2011년 5월 환경부 생태하천조성 3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14년 12월에 착공해 2017년 4월에 준공됐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녹색의 푸르름과 물길이 살아 숨쉬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4. 행정구역 개편 문제[편집]

4.1. 인천광역시로의 편입 논의[편집]

여러 분야에서 경기도보다는 인천광역시의 영향을 받은 흔적들이 많다. 부천시/역사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역사적으로 조선시대 부평도호부에 속해있던 지역으로 '부천'이라는 지명 자체도 일제강점기 부군면 통폐합 당시 부평+인천을 합쳐 인천부의 외곽 지역을 관할하는 군으로 설치되어 나온 결과물.

전화 지역번호경기도의 031이 아닌 인천광역시의 032를 사용한다.[18] 이는 원래부터 부천 지역은 부평전신전화국(현 KT부평지사) 관할지역이었기 때문. 현재의 KT부천지사의 전신이 되는 부평전신전화국(현 KT부평지사) 산하 부천분실(현 KT부천지사)이 1976년에 설치되었다.[19][20] 또한, 부천을 관할하는 법원/검찰청은 수원지방법원/검찰청이 아니라 인천지방법원/검찰청(인천지검 부천지청, 인천지법 부천지원)이며, 부천을 관할하는 군 위수부대(향토예비군 관할부대)는 경기 서남부권의 51사단이 아니라 인천을 담당하는 꿈의 17사단이다. 이 외에, 부천의 가톨릭 교구수원교구가 아닌 인천교구 관할이다. 그런데 정작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서울대교구 산하잖아![21] 이러한 점을 볼 때 부천시와 인천광역시의 통합은 일견 타당성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부천시에서 인천광역시와의 합병에 부정적인 분위기인 것은 주로 인천광역시, 제조업, 산업단지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과 안상수 인천시장 재임시절 비롯된 악명높은 재정난(...)에서 기인한다. 물론 부천시는 경기도의 특정시들 중 하나이지만 인천광역시와 대등한 규모는 아니기 때문에 통합에 대한 의견들이 개진되고 있다. 만약 통합되면 부산 인구를 추월하는건가?(하지만 그럴 일 없다) 그러나 부천시와 인천광역시의 자치단체 간 관계는 그다지 좋지 않은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다른 항목을 참조.

행정구역 개편/경기권/부천시 인천편입 문서도 참고.

4.2. 광명시와의 통합 논의[편집]

2009년 행정구역 개편안을 포함하여 중앙정부의 행정구역 개편안이 나올 때, 부천-광명시간 통합안이 여러번 거론되었다. 하지만 그저 인구수 100만명을 맞출 수 있는 인접시끼리 붙여놓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식 통합안이였기에 양자 모두에게 이건 뭥미급의 헛소리 취급. 일단 부천과 광명은 인구수 말고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날 구석도 없지만, 광명-안양 통합이 차라리 더 나아보일 정도로 역사와 생활권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22] 당시 부천은 부천-시흥 대야/신천 통합안을 주장하고, 광명(시 당국보다는 주민들)은 꾸준히 서울(영등포) 편입안을 주장하고 있던 차인데 이런 통합안을 내밀었으니... 결국 양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통합안 때문에 괜히 두 도시간 감정만 쌓였다. 하지만 이러한 어거지 방안이 연거푸 나온 것은, 단지 실질생활권대로 개편한다면 광명시를 서울특별시에, 부천시를 인천광역시에 편입시켜야 하는데[23] 특별시 및 광역시의 추가 확장을 꺼리는 정책 기조상 전국적인 행정구역 통합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여구역 처리 차원에서 역사와 생활권이 이질적인 두 도시를 붙여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일제강점기 시절 시흥군의 잔여지역인 소래읍과 군자면, 수암면을 어거지로 통합하여 시흥시로 승격시켜놓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4.3. 서울 편입?[편집]

부천시 자체가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다보니 인천 대신에 서울로 편입하자는 주장이 일부 있긴 하다.광역시보단 특별시 하지만 서울시 도시계획으로 만들어진 위성도시인 광명시과천시의 경우와 다르게 부천시는 영등포를 포함한 경기 서부권의 근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성된 위성도시이기 때문에 경인통합이 단행되지 않는 이상[24] 서울특별시로 편입될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하다. 지역케이블은 양천구의 것을 쓴다.

5. 도시행정[편집]

5.1. 재정[편집]

만화 문화 행사를 주도하는등 여유로움을 보여준 과거와 달리, 최근에 들어서는 달리 채무는 없으나 재정자립도가 지나치게 낮아 재정이 여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게다가 시의 발표와는 달리 내부거래로 회계 상 부채를 숨기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현재는 도시 성장의 정체, 세원의 부족으로 인해 2017년 기준 재정자립도는 38.6%에 불과한 상태이다. 서울 구로공단의 베드타운이라는 소리를 듣던 광명시도 재정자립도는 47.1%로 부천시보다 사정이 낫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으로 인한 재정 부담이 주된 문제이며, 여기에 부천시에서 추진되던 뉴타운들이 전부 해제되면서 매몰비용에 대한 부담 역시 악재로 작용하였다. 부천 뉴타운해제 봇물… 재정부담 골머리[25] 부천시에서 2016년 1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내부 차입을 통한 부채 상환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부채 상환이 아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세수원을 찾아내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빠른 시일 내 신성장동력을 찾지 못한다면 재정자립도의 하락 추세는 지속,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는 공업지구, 업무지구 등 생산시설이 매우 부족하고 서울의 침상도시 역할이 심화된다는 의미로 도시 자체 경쟁력의 약화와 직결되기도 한다.

또한 낮은 재정자립도, 작은 재정규모로 인해 도시철도 건설 사업, 원도심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의 대형 사업의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 당시에도 부천시의 재정난으로 공사가 5번 중단되고 개통이 2년 가량 지연되기도 했다. 이는 앞으로 건설될 원종홍대선, GTX B선, 경인선 지하화에도 커다란 악재로 작용하기도 한다.

부천시는 주로 토지 매각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고 있는데 더 이상 부천시 내에 개발 가능, 매각 가능 토지가 거의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토지 매각으로 인한 개발로 난개발, 거대 유통 자본으로 인한 골목상권 위축 등 많은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5.2. 치안[편집]

부천경찰서는 과거 부평경찰서에서 분리되었으며, 부천시 인구 증가에 따라 현재는 부천원미경찰서[26], 부천오정경찰서[27], 부천소사경찰서[28]의 3개 경찰서가 부천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범죄 발생율을 살펴보면 저 3개 경찰서가 담당한 지역의 특징이 다 다른데, 구 원미구 지역을 중심으로 인천광역시, 광명시, 시흥시 등 인접한 지역들에 비해서 강력범죄 발생율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29] 계획도시인 중상동 지역 역시 과밀한 상업지구, 인구밀도 등으로 인해 타 지역의 계획도시들보다 치안이 좋지 않다. 이 사실은 과거 공개됐던 부천원미경찰서의 사건 수가 서울강남경찰서 다음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던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즉, 수도권에서 강력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곳 중 하나로 꼽히며, 그에 따라 '할렘부천'이라는 멸칭이 알려져 있다.

그 원인으로는 부천시 전체의 높은 인구밀도와 제조단지, 높은 상업지구 비율[30] 등이 지적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부천시 동부에 서울로 통근하는 서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점과, 북쪽의 공업단지를 통해 외지인이 유입되고 치안의 사각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신도시 지역에 과도하게 넓은 상업지역과 유흥가, 룸살롱 등이 발달되어 있는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부천시는 사실상 수도권에서 강남을 제외하고는 유흥가가 가장 밀집된 지역이다. 그에 대응하여 2017년 기준으로 방범용 CCTV가 6,519 대 설치되었으며, 이는 단위면적당 설치대수로는 전국 최고수준이다. [31]

2016 전국 범죄지도에서 살펴보면, 광역시-자치구를 제외한 40만이 넘는 구역으로는 구 원미구 지역이 독보적으로 좁고 붉게 보이는데, 이는 타 자치구의 중구와 마찬가지로 인구와 상업지구의 과밀이 겹칠 때의 문제점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부천의 북쪽(구 오정구) 지역은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남쪽(구 소사구)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당한 인구에 주변 지역보다 오히려 양호한 치안을 보여주고 있다.

5.3. 인천광역시와의 갈등[편집]

부천시와 인천광역시는 인접한 지방자치단체인데 시정끼리 상당히 사이가 좋지 않기로 유명하다.[32] 2002년에는 상동과 부개동의 경계에 있는 집을 철거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인천과 마찰을 빚는 바람에, 도로 개통이 지연된 병크도 있었다.

2003년에는 인천광역시에서 인천과 부천 경계를 조정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 계획에서 부천시와 구체적인 협의 없이 상동(행정동으로는 당시 상1동, 현재 상2/3동) 야인시대 세트장, 호수공원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는 15만 4000여 평 부지를 인천 부평구로 편입할 계획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유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기준으로 이들 시설이 부평구에 인접해 있다는 것. 이에 부천시의 주요 명소인 야인시대 세트장과 호수공원 등을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공짜’로 먹으려 한다며 반발하였고 이 계획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관련 기사[33]

2009년에는 부천시가 굴포천 중상류 지역인 인천시와 부평구에 협의없이 굴포천에 '부천운하'를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 건설 때도 사업비 갈등이 심했다. 부천시의 재정난으로 공사가 중단되자 부천시에서는 인천시민의 이용 비중이 높다며 인천광역시가 건설 비용을 더 부담할 것을 요구했고 인천시는 부천시의 재정난으로 개통이 어려울 것으로 보아 125억을 추가 지원했다.[34]

시정 간의 갈등 외에도 주민들 간의 갈등도 더러 있었는데, 이 중에는 오해로 벌어진 갈등들도 있다.

과거 인천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된 결정적 계기가 1981년 경기도 인천시가 인천직할시로 승격되면서 학군이 분리되어 부천 학생의 인천 소재 고등학교 진학을 제한한 것이라고 한다. 한국의 부모님들이 학벌과 대학 입시문제에 얼마나 민감해지는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다만, 당시 인천직할시는 고등학교 평준화를 준비 중이었고 광역자치단체가 달라 부천시가 인천직할시에 편입되지 않는 이상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동일 학군으로 둘 수 없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 때도 부천시가 공사비의 부담 비중이 높은 데도 불구하고 착석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불평들이 있기도 했다. 상술했듯이, 사업비 분담은 착석 여부와 무관하며, 도시철도의 연장으로 착석은 물론이고 혼잡도까지 높아져 이용이 불편해진 서울시민들도 많을 것이기에 서로 양해해야 할 것이다.

지역 버스업체들 간의 갈등으로 인해 양 지역의 버스가 서로의 행정구역으로 수월하게 넘나들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덕분에 1호선7호선이 흥한다 16번, 37번, 80번, 87번 등 인천~부천을 잇는 시내버스 노선들은 대부분 두 지자체 간의 갈등과 비협조 등 우여곡절 끝에 개통되거나 연장된 노선들이 많다.

부평구 주민들의 경우에는 부천시민들이 부평구민들의 상동호수공원 및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의 이용을 반대하여 양 지역간 갈등이 있었고, 부천시민들이 알게 모르게 인천과 부평을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것들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은 편이다. 원인천 지역과는 그다지 관계가 좋지 못하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생겼을 때 송내역에 홍보 포스터를 붙이면서 양 지역 간 감정이 다시 불거졌다.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은 '송내역에 인천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므로 별 문제가 없다.'[35]라는 입장이었지만, 연고 이전을 위한 프런트의 고의적인 태업과 전격적인 연고이전으로 상처를 입을 만큼 입은 부천 서포터들은 이를 용납하지 못했다. 크게 이슈화되진 않았지만, 서로 같은 팀을 응원하기도 했던 사람들이 서로 씹어 먹지 못해 안달이 난 사이가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36]

일부 부천주민들은 인천 지역번호 032가 싫다며 경기도 지역번호 031로의 변경을 추진하기도 하였다. 일부에서는 이왕이면 광명시처럼 서울 지역번호 02로 편입하자는 주장도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부천시청의 미온적인 반응 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인지 결국 지역번호 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2016년 부천시에서 영상문화단지 부지를 신세계에 매각하여 창고형 매장, 복합 쇼핑몰 등을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나오자 부평구에서는 해당 부지가 부평구에 바로 맞닿아 있고 행정구역만 부천시라는 말이 나오는 지역에 거대 유통 기업의 쇼핑몰 입점으로 부평구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타격을 입을 것과 인근 교통 대란을 우려하여 구청과 지역 정치권이 나서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부천시에서는 사업을 축소, 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37]

6. 교통[편집]

부천시/교통 문서로.

7. 상권[편집]

주요 상권이 형성된 곳은 구시가지의 부천역·역곡역 일대, 중동신도시의 길주로 연선(상동역~부천시청역~신중동역) 및 송내역 일대가 있다.

신도시의 상권은 부천시의 주간선도로 중 하나인 길주로를 따라 동서로 길게 늘어서 있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이 밀집한 곳이다. 직경 약 2km 내에 백화점 2개(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5개(홈플러스 2개[38], 이마트[39], 뉴코아[40], 세이브존)가 몰려 있다.(...) 덕분에 중·상동 주민들은 쉽게 이곳저곳을 왕래하며 가격을 비교하면서 쇼핑하기가 용이하다.

2014년 기준 연매출로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2143억,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2300억, 홈플러스 부천상동점은 1415억, 이마트 중동점은 803억, 뉴코아 부천점은 145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세이브존 부천과 홈플러스 중동점, 이마트 부천점을 포함하면 부천 중동, 상동에서 1조 가량의 매출이 나왔다. 이 같은 이유로 백화점들과 홈플러스 상동점을 이용하기 위해 가까운 부평구, 계양구 주민들이 이 일대 상권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신중동역에는 롯데백화점 중동점과 홈플러스 중동점이 있으며, 아파트+오피스텔+스트리트형 쇼핑몰 단지인 '두산 위브 더 스테이트' 단지가 줄지어 들어서 있다. 위브 단지 내 골목을 따라 카페촌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롯데백화점 쪽으로 나가면 은행과 증권사가 밀집한 금융가와 식당가가 줄지어 늘어선 먹자골목이 있다.

부천시청역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중동점과 이마트 중동점이 있으며, 신중동역처럼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상동역에는 부천터미널 소풍(뉴코아도 함께 있다)과 홈플러스 상동점, 세이브존이 있다. 부천터미널 소풍의 크기는 타 지역 터미널 건물에 비해 크고 아름답다. 심지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나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산터미널보다도 훠얼씬 크고 아름답다.(...) 크고 아름다운 미로 넌 이미 미아가 되어있다. 개장 당시에는 송내역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가야 할 정도로 멀어서 접근성이 떨어져 안에는 텅텅 빈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건 옛날 이야기이고, 요즘엔 뉴코아가 생겨서 근처 현대백화점이나 세이브존 등으로 가던 사람들을 일부 흡수하였다. 부천터미널 소풍으로 가기 위해서는 2012년 개통된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이용하면 바로 도착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접근할 경우 송내역에서 소풍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송내역에는 코레일이 직접 관리하는 소규모 민자역사가 있었다가, 2015년 부천시에서 송내역사와 일체화된 2층 규모 복합 환승센터를 새로 건설해 운영하고 있다. 송내역 북부는 오피스텔이 많이 위치하고, 신도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송내대로가 넓고 아름다워서(왕복 10차선)[41] 건물들도 규모가 크고, 교통량 및 유동인구도 많고, 상주인구도 많은 편이다. 송내역 북부에는 '둘리의 거리'와 '영화의 거리'라는 2개의 로데오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파일:external/tong.visitkorea.or.kr/1712515_image2_1.jpg

부천역


부천역은 역시 부천의 크고 아름다운 건물 특성답게 역사도 엄청 크고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부천역사 자체는 지하 3층, 지상 10층의 큰 건물이며, 이 중에서 지상 3층부터 6층까지 이마트 부천점이 입점해있다. 7층에는 부천에서 제일 큰 서점인 교보문고 부천점[42]이 있다. 부천역 지하에는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광장 전체에 대형마루를 설치하여 상시 문화공연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도심속 복합문화·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빛(조명)을 활용하여 경관 개선을 하였다.

부천역 부근이 부천 시내에서는 가장 활발한 상권이다.[43] 다양한 술집과 레스토랑, 위락시설, 유흥업소(...), 교통량, 유동인구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부천역 상권이 큰 이유 중 하나는 접근성이다. 시흥시 통근·통학 인구의 상당수가 남부역에 있는 경원여객 차고지에서 환승한다. 사실 다른 곳에서 시흥시, 더 나아가 안양시와 군포시까지 직접 연결되는 버스를 타기 어렵다는 점[44], 부천역이 경인선 개통과 동시에 존재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사실일지도... 게다가 북부 소신여객 차고지는 김포공항은 물론, 서울 도심까지 연결되는 버스 노선도 운행되고 있다. 이러니 부천역의 유동인구가 10만 명을 넘을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이마트, 교보문고, 웨딩홀 등이 복합된 민자역사를 1990년대 후반에 건설했고, 부천역 민자역사는 흑자가 유지되고 있다.

역곡은 역곡역 남부와 북부를 중심으로 근거리에 빌딩이 많이 조성되어 있다. 역사가 작은 편이나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유한대학교 학생들의 통학 유동인구가 많다. 소사역과 부천역에 20대 초반 학생들이 적은 이유로 부천대학교는 옥길동에 새로 짓고 있는 캠퍼스가 완공되면 4년제가 된다는 떡밥이 돌고 있지만 아직은 2년제 전문대학교이므로[45] 학과와 학생수가 종합대학교에 비해 적고, 서울신학대학교는 이름 그대로 신학대학교이기 때문에 학교의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톨릭대학교 자체가 성신교정, 성심교정, 성의교정으로 분리되어 있어 가톨릭대학교 유동인구 및 그에 따른 역곡역 상권이 더 확대될 수는 없을 듯 하다.

부천시 내의 백화점대형마트 입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여담으로 부천시는 경인문고가 밀집하다 보니, 대형 서점의 무덤으로 알려질 정도로 유명하며, 그리고 부천역에 있는 교보문고는 2016년까지 경인문고에게 밀려 유일하게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매번 파리를 날리고 있었으며, 2015년에 경인문고가 지하로 옮기면서 나아졌다. 그리고 접대 등의 목적이라면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 룸살롱 등이 가장 밀집한(...) 중.상동 일대[48]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8. 교육[편집]


고등학교는 2002년부터 고등학교 평준화 제도가 도입되었다.


대학교로는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가 부천시에 위치한다. 이중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의 경우 많은 수험생들이 입결과 애매한 위치에 속아 인서울대학교라고 생각하고 원서를 쓰곤 하지만 이후 캠퍼스의 위치를 알고 보면 부천시(...) 물론 교정이 자리잡은 역곡역은 부천이라고는 하지만 서울의 온수역 바로 옆동네로 서울에 인접한 곳이다. 참고로 가톨릭대의 본교(?)이자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의과대학&간호대학인 가톨릭대학교/성의교정신학대학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서울특별시에 소재한다. 그래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대충 정서적으로도 인서울대학이라 여겨진다. 이에는 서울 가톨릭대가 부천 성심여자대학교와 합병...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성심여대를 흡수하는 형태로, 현재의 가톨릭대학교 체제가 완성된 역사적 이유도 있다. 참고로 입학식을 성의교정, 성신교정, 성심교정 세 교정이 모두 모여 서울 명동성당에서 치룬다.

성공회대학교는 행정구역상 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에 있긴 한데, 부천과의 접경 지역에 있다. 실제로 성공회대 학생들이 역곡역 인근으로 많이 놀러온다.[49] 따라서 부천권 대학으로 볼 수도 있다. 참고로 주변에 유한대학도 있는데,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우스갯소리로 가톨릭대, 성공회대, 유한대학교를 역곡 SKY라고 부른다...카더라.(S = 성공회, K = 가톨릭, Y = 유한)

학원가는 중·상동에 소형 위주로 많이 조성되어 있고 부천역 인근에도 학원가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아파트 단지 보습학원 정도를 빼면 거의 없다.

학군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분당, 평촌 등 경기도 우수 학군과는 당연히 상대가 못 되며, 수도권 내에서도 학업성취도평가 기초수준이하 학생 비율이 높은 동네이다. 참고 그나마 학원이 밀집한 중동신도시 쪽을 제외하면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지며[50] [51], 이러한 이유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은 자녀가 중,고등학생이 되면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는 경우가 많으며 타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다.[52] 부천시의 이미지 하락 이유의 대표적 주자이고 만성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으며, 부천시에서는 학력 미달인 인문계 학교들에 대해 특성화고(실업계) 전환을 방향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 부천지역 대학 총학생회는 경인총련[53] 산하 인부총련 소속이었다.

9. 문화[편집]

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의 배경 또한 이 부천시 원미동이다.[54]

드라마 촬영지로 자주 나오는 곳 중 하나이다. 야인시대를 시작으로 수많은 드라마들이 부천에서 촬영되었으며[55].찬란한 유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돈의 화신, 너의 목소리가 들려(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 38 사기동대, 강력1반도 부천에서 주로 촬영되었다. 투명인간 최장수의 일부 내용도 아인스월드에서 촬영한 바 있다.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도 부천에서 자주 촬영한다.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도 부천에서 촬영한 장면이 많다.

또한 BBIC(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가 부천시 주최, 진조크루 주관으로 2016년 7월 말에 열렸다. 2016년에는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이뤄졌다. 어마어마한 실력파 비보이, 비걸들이 나와서 불붙는 대결을 펼쳐주었다. 2016년 대회의 월드 파이널에서는 일본의 '보디 카니발'과의 접전 끝에 한국의 '갬블러즈'가 우승했다.

2017년 11월 1일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문학분야로 가입되었다.
2017년 12월 21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시정 국제영화제가 되었다.

9.1. 영화관[편집]


영화관에서는 대한민국 1위 멀티플렉스 체인인 CGV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도시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동역 앞에 있는 부천터미널 소풍에 CGV소풍이 있다. CGV 소풍에는 IMAX관과 CGV 아트하우스관이 입점해 있다. 4DX는 여기에 없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앞에 있는 현대백화점에는 CGV부천점이 있는데, CGV 부천에는 IMAX관은 없지만 4DX 관이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경인선) 부천역 로데오거리에 CGV부천역점이 위치해 있으며, 여기는 특별관은 없다. 그리고 수도권 전철 1호선(경인선) 역곡역 앞에 CGV역곡점을 운영하고 있다. CGV 역곡점 역시 부천역점처럼 별다른 특별관은 없다. 인구도 20만명이나 더 많고 면적은 거의 5배인 고양시에는 CGV웨스턴돔 일산[56], 화정역 앞에 CGV 화정 두개 지점만을 운영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CGV가 부천시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멀티플렉스 점유율 2위인 롯데시네마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앞에 롯데시네마 부천점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점에는 특별관이 없으며 전부 일반관이다. 그리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천역 로데오거리에 CGV와 바로 근처에 롯데시네마 부천역점을 운영중이다. 여기도 역시 일반관이다. 롯데시네마는 부천시를 사실상 독점한 CGV와 직접 경쟁은 안 된다고 판단하고 특별관을 넣지 않은 것이다.

멀티플렉스 점유율 3위인 메가박스2017년 현재 지점이 단 한 곳도 없다. 애니메이션 팬들은 극장판이 나올 때마다 차비를 내고 다른 동네를 가야 한다 CGV부천역점이 생기기 전 그 자리에 짧게[57] 메가박스 부천MMC점[58]이 들어선 적이 있었다. 메가박스는 CGV와 롯데시네마의 등쌀에 못 이긴다고 판단했는지 2017년까지 부천시 출점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옥길지구에 따라 옥길지구에 2019년 처음으로 메가박스 영화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링크. 가칭 부천옥길점. 부천시의 중심가에는 메가박스가 못이길 것이라 판단하고 아예 남부에 있는 택지지구에 신규출점을 하겠다는 계산.

9.2.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편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이 성공한 국제영화제로 평가받는다...만, 전 부천시장 홍건표가 잘하던 전 김홍준 집행위원장 및 여러 사람들을 해임시키고 자신을 지지하던 대학교수 인맥을 무리하게 위원장에 앉혀두는 병크짓을 벌였고, 영화제 자체에 대한 몰이해로 영화제의 성격을 '판타스틱'에서 '가족 영화제'로 바꾸려는 시도까지 하였다. 결국 해외 영화제에서까지 비난하고 영화인들이 대거 빠지면서 정말로 영화제가 문 닫을 뻔했다. 결국 영화인들 상당수로 돌아온 집행위원회로 남았다.

2015년부터 명칭이 PiFan에서 BiFan비판으로 바뀌었다. 아마 저 병크를 비판해달라는 의미일 거다 '부천'의 로마자 표기가 'Puch'on'에서 'Bucheon'으로 바뀐 것을 반영한 것. 지명, 행정구역명 등의 로마자 표기는 이미 2000년에 바뀌었는데 영화제 명칭은 15년만에 바꿨다 물론 진작에 개칭 시도가 있었으나, 이미 'PiFan'으로 유명해진 탓에 바꾸기 어려웠다고 한다. 당연히 시측에선 비판이 아닌 '비팬'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Be a fan, Bifan. 이런 식으로.

9.3. 부천세계무형문화엑스포[편집]

2008년부터 개최했었는데 첫해 샤이니가 왔었다 시에서 예산을 때려 부었지만 흥행은 되지 않았다. 별다른 구경거리가 없음에도 1만 원에 가까운 돈을 내야 볼 수 있었다. 2009년에는 신종플루 크리를 맞아 취소되었고, 2010년에는 그럭저럭 진행되었지만, 그해 취임한 김만수 시장이 상당히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였기 때문에 결국 폐지되었다.

9.4.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편집]

파일:external/image.asiatoday.co.kr/%ED%81%AC%EA%B8%B0%EB%B3%80%ED%99%98_%EC%8A%A4%ED%85%8C%EC%9D%B4%EC%A7%80m1126%EB%B6%80%EC%B2%9C%ED%95%84.jpg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부천의 문화적 상징은 바로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구 부천시립교향악단). 1980년대에 만들어진 듣보잡 오케스트라였지만 임헌정이라는 걸출한 지휘자의 지도하에 단기간에 급격히 발전, 90년대 후반부터 요즘은 국내의 최고 오케스트라중 하나라고 평가받고 있다. 보통 서울시립교향악단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우리나라 4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실질적인 연주력은 국내에서 2~3위 정도로 보여진다. 수도권 위성도시의 시립 오케스트라가 이러한 평가를 받는다는건 서울 중심의 한국에서 쉽게 찾아볼수 없는 예. 게다가 매월 하는 정기공연이 비싸봐야 만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서울시향의 A석이 3만원 이상 하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가격에 좋은 공연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참고로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부천에서 공연은 일체 공짜였으며, 여기 나와서 주소 남긴 부천 시민에 한하여 서울 무대공연을 특별히 할인한 적도 있다.)

부천의 자랑이라 할만큼 유명하다. 한 때 시에서는 중앙공원 한가운데에 부천시 문화예술회관을 지으려는 계획을 세웠었다. 지어졌다면 오케스트라단이 애용했을지도. 해당문단 참고

다만 부천 필을 일으켜 세운 지휘자인 임헌정이 최근 시의회와 마찰을 빚고 사임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부천 필이 지금과 같은 명성과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2015년 1월 1일부로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인 박영민이 새로운 상임지휘자로 취임했으며, 임헌정 지휘자는 객원지휘자로 계속 부천필과 인연을 맺고 있다.

9.5. 만화[편집]

만화 애니메이션을 밀고 있으며 최근에 부쩍
애니메이션이 초강세. 아카데미 공식지정 때문이라고.
디즈니 <인어공주>, <알라딘> 존 머스커 감독과 <포카혼타스>, <환타지아2000>에릭 골드버그 감독, <에반게리온> 원작자 사다모토 요시유키 방문으로 화제를 모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이 최근 아이돌을 홍보대사로 하면서 함께 떠오르고 있다. 2017년 박초롱 테러 위협 사건으로 개막식을 치루지 못했지만, 오히려 검색어 1위에 오르는가 하면, 2017년 12월 27일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가 되어 그나마 부천시 문화 사업중에서는 가장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BIAF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지도와 평가가 매우 높은 편으로 방문하는 해외 게스트가 매우 화려하다.

반면에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전국학생만화공모전 등 만화사업은 글쎄. 현실은 시궁창. 둘리의 거리는 관리가 안 되어 성인용품점, 성인 PC방, 유흥업소가 잔뜩 들어섰다. 결국 둘리나라와 김수정 작가가 반발하여 둘리의 거리 명칭 철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두고 웹툰 및 여러 만화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네이버 및 여러 웹툰에서도 관련 작품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직원 막장판이 역시 문제인 듯. 만화가를 소주병으로 구타한 관련 직원 경징계

상동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건물이 설립되어 2009년 9월에 오픈되었다. 곳곳에 흩어져있던 만화 관련 시설인 한국만화박물관, 만화규장각, 부천만화정보센터, 부천 만화 도서관, 부천 만화 산업 종합 진흥관이 이 건물에 모두 입주하여 통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만화관련 시설로는 한국 최대 규모이다. 그 외에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2km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경기예술고등학교는 경기도 유일의 공립 종합 예술고등학교인데 이 학교는 국내에서 만화창작과가 있는 몇 안되는 예술고등학교 중에 하나이며, 고등학교급 만화 전공 중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9.6.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편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부천국제만화축제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아카데미 공식 지정 영화제다. 나름 애니메이션을 상영해주는 편이다.

9.7. BBIC[편집]

2016년부터 개최되는 비보이 대회이다. 장소는 부천시청 건물과 부천역 북부 마루광장에서 열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 크루가 주관한다. 부천시장 김만수는 초대 대회가 매우 성행했다고 판단하고 2017년 제2회 대회도 열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으며 2017년 9월에 2회 대회가 개최되었다.

9.8. 공원[편집]

공원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상동 호수공원은 인천광역시와의 경계에 위치하다보니 인근 부개동 주민들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상동 호수공원 시설 보강 논의에 부천시가 '인천 쪽에서 더 많이 오는데 뭐하러 부천시에서 그 비용을 대야 하는가? 아쉬우면 인천 쪽이 보태라'고 주장했다. 그 후 보강 및 시설 확충 공사가 이뤄졌다. 이것은 부평구와 부천시의 거버넌스 강화의 일환으로 부천시의 상동호수공원 정비와 대장동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사용을 부평구 내 승화원 이용과 맞바꾼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리적 여건 및 기타의 이유[59]로 상동지구의 아파트에서는 이데아폴리스를 제외하고는 호수공원이 거의 조망되지 않으나, 옆 부개지구의 아파트에서는 조망된다(...).

중앙공원은 중동신도시의 중심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상동 호수공원과 함께 부천시의 도심 녹지를 책임진다. 큰 면적을 자랑하며, 베드민턴장, 배구장, 점핑분수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멀리서 차를 타고 오기도 한다. 실제로 날씨 좋은 날 중앙공원에 가 보면, 도로 한편의 빈 구역엔 차들이 빼곡하고 공원 안엔 운동을 하는 사람이 가득하다. 공원 가운데에 대형무대가 있었으나 시설 노후화를 이유로 재건축을 하지 않고 철거해버렸다.[60] 대신 지금은 작은 소나무숲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자전거를 타며 운동하기에는 별로 좋지 않은 곳. 저녁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걷는 사람들이 자전거 도로도 무시하고 다닌다. 자전거 도로에서 편히 타려면 상동 호수공원이 낫다. 그러나 중간중간 존재하는 요철들로 인해 호수를 돌다 보면 짜증난다...

1997년부터 매년 3~10월의 주말에는 중앙공원과 시청 사이 거리(소향로)의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고, 대신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된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전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따금 문화 행사도 열린다. 2017년 현재 매주 시행되지 않고 복사골 예술제 등 같은 행사 있을 때만 운용하는 것 같다. 교통불편 이후로 안하는 걸지도 모른다.

한 때 시에서는 중앙공원 한가운데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1,400억 원짜리 최신식 콘서트 홀인 '부천시 문화예술회관'을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원래 계획은 부천시청 옆 부지에 짓는 것이었으나, 부지가 좁다는 이유로 중앙공원에 건설되기로 계획이 변경되었다. 그러나, 예산 문제에다가 중앙공원 훼손 문제[61]가 대두되어 인근 주민들이 반발했다. 준공은 2015년 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였으나, 현재에는 해당 계획이 전부 철회된 것으로 보인다. 아래에서 말하듯 시청부지 내 건립으로 계획이 변경되었다.

공원 모서리에 있던 매점들이 없어지고(화장실은 남아있음) 가운데 오페라하우스? 같은거 있었던 자리 건너편에 카페를 지어놓고 장사 중이다. 2층 구조로 모방송에서 주장하는 투기부동산 집처럼 지어놨다.

문화예술회관이 지어지려고 했던 부지는 부천시청 동쪽에 있는 부지이다. 한때는 출입이 금지된 상태로 부지 내에는 뭔 용도로 쓰이는지 모를 나무들이 가득 심어져 있었으나,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밀을 가득 심어놓고 부지 가운데에는 정자를 만들어 시민들의 공간으로 이용중이다. 봄과 여름에는 황금빛 밀이 인상적이다.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는지 분홍빛 코스모스로 아름답다. 중앙공원에 갈 일이 있으면 한 번쯤 가 보는 것도 좋을 듯. 네이버 지도 거리뷰 2015년 시에서 이 부지를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하려 했으나, 의회와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시청부지 동쪽 테니스장과 주차장 일원에 문예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 현재 이 부지에 있던 밀밭과 정자는 모두 철거되고 주차장과 모델하우스가 들어서 있다. 부천에서는 이 부지를 민간에 팔아 빚을 갚고, 절약되는 지급이자를 이용해 시를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실행시켰다. (새누리당이나 시민단체 등에서 시위하고 삭발식도 하기도 하였음)이 일대에는 49층 주상복합 단지인 부천 중동 센트럴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설 예정이다.

까치울역 동쪽에 자리한 부천자연생태공원은 자연생태박물관, 식물원, 동물원, 수목원이 붙어 있다. 유리 온실인 부천식물원은 시 로고를 본뜬 모습이 특징이다.

청동기 시대 유물이 나온 고강동에 선사유적공원을 지었다.

이 외에 대형 공원으로 소사대공원과 오정대공원이 있다.
파일:external/static.wixstatic.com/98db1e_bc4fcb11335b48949a41566a2cfbdbeb~mv2.png

9.9. 박물관 및 도서관[편집]

부천종합운동장 1층에 교육박물관, 유럽자기박물관, 활 박물관, 수석박물관이 모여 있다(개별/통합이용권이 있다). 독자 건물로는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도서관(만화정보센터에서 운영), 로보파크와 자연생태박물관, 물박물관, 옹기박물관이 있다. 야인시대 촬영장인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도 존재했다. 판타스틱 스튜디오 내부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한 건물의 미니어처 전시관인 '아인스 월드'도 존재한다. 무한도전 김장특집도 이곳에서 촬영했다.

펄 벅 여사가 부천에 '소사희망원'이라는 고아원을 짓고 운영했던 것을 인연으로 부천역 남부에 펄벅기념관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옛 도당배수지 부지에 부천천문과학관을 열었다.

도서관은 부천시립도서관 문서로.

9.10. 스포츠[편집]

K리그2 부천 FC 1995(홈구장: 부천종합운동장WKBL 부천 KEB하나은행(홈구장: 부천실내체육관)의 연고지이다. KEB하나은행은 신세계 시절인 2006년부터 부천시를 연고로 두고 있다. 예전에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2005년까지는 부천시를 연고로 하고 있었으며, 당시 팀명이 부천 SK였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을 타고 도원역으로 가면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도 볼 수 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경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 완공되기 전인 1997년부터 2006년 11월까지[62] 부천실내체육관에서 경기했다. 또한 인천삼산월드체육관도 상동과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경계에 있어서 멀지 않다. 참고로 삼산체육관역 5번 출구가 상동에 있다.

야구는 연고팀이나 야구장은 없지만, 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 사이에 있다는 입지 때문에 인천을 연고로 하는 SK 와이번스와 서울 서부권을 연고로 하는 넥센 히어로즈로 양분되는 모양새다.[63] 인천 SK 행복드림구장부평역이나 부평구청역에서 인천 도시철도 1호선으로 환승하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고척 스카이돔수도권 전철 1호선 구일역 앞에 위치해 있다. 부천시를 연고로 하는 팀은 없어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보러 가기에는 나름 괜찮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만약 약간 장거리의 원정 경기를 가거나, LG와 두산, KT의 팬이라면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홈구장인 잠실 야구장이나 kt wiz의 경기장인 수원 kt 위즈 파크도 가능하다.

오랫동안 인천, 경기, 강원 지역 고등학교들이 모두 SK 와이번스의 연고였지만, kt wiz 창단 시 협의를 통해 부천고등학교는 kt wiz의 연고로 넘어갔다(당시 강원도 학교들이 다른 팀 연고들로 갈가리 찢겼다) 이후 2016년 창단한 진영고등학교는 SK 와이번스를 연고구단으로 배정받아 작은 도시 안에서 연고가 둘로 나뉘는 이색적인 사례가 되었다.

한때 정식 구장이 춘의구장 하나뿐이라 사회인 야구 경기 시간을 배정받기 몹시 힘들었다. 그 때문에 조합 형태로 평일 6시쯤 시작하는 아침리그가 있다. 현재는 2012년 물박물관 옥상에 까치울구장, 2016년 북부수자원생태공원 옥상에 독고탁구장을 새로 지었다.

배구에도 부천시를 연고지로 하는팀은 없지만 인천광역시 팀인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응원하기에는 편하다. 다만 지역주민 할인을 해 주었다가 인천시민 한정으로 바뀌었다.

춘의동에 부천종합운동장이 있다. 또한 근처에 부천종합운동장역이 위치해 있다.

박지은 九단과 조한승 九단이 부천시 출신이라 인연이 닿아서 바둑팀을 후원하고 있다. 정작 재미있는건 조한승 九단이 활약하는 한국바둑리그, 박지은 九단이 활약하는 한국여자바둑리그가 아니라 한국시니어바둑리그를 부천시 예산으로 후원하는 중이다.

파일:부천판타지아.png
한국시니어바둑리그 팀 이름은 경기 부천판타지아.

9.11. 흑역사[편집]

실패한 것도 또 있어서 동춘서커스 공연장을 무리하게 짓다가 여러 문제로 방치되어 현재까지 폐건물로 남아있다. 정작 동춘서커스는 2011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공연해야 했고, 안산시에 정착했다. 짓다가 만 공연장은 영상문화단지 쪽, 상동 호수공원 도로 맞은편에 을씨년스럽게 남아있다. 야인시대 캠핑장 바로 옆에 있는데 밤에 화장실 가다 보면 무섭다. 여담으로 이걸 짓기 전에는 근처 땅에서 무허가로 농사를 짓던 사람들이 많았기에 이전에는 경작이 많이 이뤄졌는데, 지금은 당연히 모두 사라졌다.

10. 정치[편집]

19대 대선 부천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39,697
(44.23%)

100,544
(18.55%)

128,297
(23.67%)

34,085
(6.29%)

36,775
(6.78%)

+ 111,400
(△20.56)

77.03%

[ 펼치기 · 접기 ]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구 원미구

득표율

44.39%

18.62%

23.60%

6.42%

6.56%

△20.79

76.50%

심곡1동[64]

42.67%

19.37%

24.85%

5.45%

7.09%

△17.82

68.12

심곡2동[65]

44.31%

18.69%

24.04%

5.47%

6.99%

△20.27

65.01

심곡3동

41.32%

20.41%

25.00%

5.93%

6.79%

△16.32

68.83

원미1동

41.99%

20.91%

24.44%

5.37%

6.88%

△17.55

73.64

원미2동

40.08%

21.37%

27.00%

4.98%

6.11%

△13.08

70.11

소사동

42.32%

22.14%

24.00%

5.17%

5.87%

△18.32

70.50

역곡1동

44.80%

19.41%

23.53%

5.62%

6.30%

△21.27

78.48

역곡2동

45.05%

17.32%

23.77%

6.47%

6.84%

△21.28

76.90

춘의동

43.02%

20.04%

24.26%

5.58%

6.69%

△18.76

72.65

도당동

42.15%

19.93%

25.19%

5.56%

6.73%

△16.96

70.27

약대동

43.50%

18.25%

24.02%

6.99%

6.80%

△19.48

77.55

중동

43.18%

19.77%

23.43%

6.57%

6.53%

△19.75

74.70

중1동[66]

46.36%

17.14%

23.03%

6.56%

6.50%

△23.33

78.59

중2동

40.76%

21.44%

24.57%

6.88%

5.98%

△16.19

78.69

중3동

44.41%

18.84%

23.34%

6.61%

6.46%

△21.07

79.26

중4동

46.63%

17.41%

21.80%

6.80%

7.00%

△24.83

81.37

상동

42.02%

20.65%

23.39%

6.54%

6.94%

△18.63

76.45

상1동

49.76%

15.20%

21.48%

6.73%

6.50%

△28.28

82.87

상2동

48.87%

14.81%

22.34%

7.22%

6.50%

△26.53

82.53

상3동

45.43%

17.08%

23.07%

7.85%

6.24%

△22.36

83.75

구 소사구

득표율

43.03%

20.33%

23.71%

6.05%

6.44%

△19.32

75.91%

심곡본동

39.94%

23.18%

25.03%

4.96%

6.41%

△14.91

69.99

심곡본1동

41.38%

21.86%

24.50%

5.18%

6.46%

△16.88

69.37

송내1동

44.30%

19.37%

23.77%

6.16%

6.06%

△20.53

78.44

송내2동

43.16%

19.02%

23.42%

6.93%

7.08%

△19.74

77.25

소사본동

39.45%

23.71%

24.81%

5.61%

5.93%

△14.64

70.10

소사본3동

42.25%

20.76%

23.91%

6.28%

6.35%

△18.34

78.59

괴안동

42.93%

19.96%

23.27%

6.35%

7.05%

△19.66

76.46

범박동[67]

47.07%

17.63%

22.52%

6.23%

6.17%

△24.55

83.11

역곡3동[68]

43.92%

20.01%

23.22%

5.90%

6.49%

△20.70

74.64

구 오정구

득표율

42.70%

19.17%

24.76%

5.84%

7.03%

△17.94

71.05%

성곡동[69]

43.50%

19.15%

24.00%

5.92%

6.92%

△19.50

73.91

고강본동

41.80%

19.42%

25.54%

5.72%

7.00%

△16.26

68.67

고강1동

42.91%

19.08%

24.56%

5.77%

7.10%

△18.35

71.65

원종1동

42.93%

19.60%

24.26%

5.81%

6.81%

△18.67

70.47

원종2동

43.21%

17.64%

25.31%

5.92%

7.40%

△17.90

70.28

오정동[70]

42.35%

19.50%

24.45%

6.06%

7.25%

△17.90

73.63

신흥동[71]

41.40%

19.83%

25.99%

5.51%

6.86%

△15.41

66.2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5.70%

16.94%

35.15%

6.92%

3.10%

△0.55

관외사전투표

48.59%

13.30%

22.24%

7.32%

8.02%

△26.35

재외투표

62.07%

7.07%

14.11%

3.73%

12.44%

△47.9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원미구 갑[72][73]

42.95%

19.76%

24.55%

5.60%

6.66%

△18.40

71.66

원미구 을[74][75]

45.25%

17.94%

23.04%

6.90%

6.51%

△22.21

79.74

소사구[76][77]

43.03%

20.33%

23.71%

6.05%

6.44%

△19.32

75.91

오정구[78][79]

42.70%

19.17%

24.76%

5.84%

7.03%

△17.94

71.0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원도심권[80]

42.92%

19.78%

24.24%

5.91%

6.69%

△18.68

73.22

신시가지[81]

45.74%

17.60%

22.87%

6.98%

6.46%

△22.87

81.04

7회 지선 부천시 개표 결과

경기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남경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29,343
(58.98%)

124,420
(32.00%)

+ 104,923
(△26.99)

55.40%

구 원미구

득표율

57.63%

33.10%

△24.53

53.72%

심곡1동[82]

59.06%

32.98%

△26.07

44.33

심곡2동[83]

60.33%

31.01%

△29.32

40.61

심곡3동

57.93%

33.09%

△24.84

45.02

원미1동

57.91%

33.54%

△24.37

49.52

원미2동

56.40%

34.95%

△21.46

49.34

소사동

56.29%

35.97%

△20.32

46.85

역곡1동

58.81%

32.62%

△26.18

56.47

역곡2동

60.02%

30.99%

△29.04

55.36

춘의동

59.29%

31.99%

△27.30

49.22

도당동

59.52%

31.66%

△27.86

46.03

약대동

58.43%

32.36%

△26.07

54.26

중동

55.87%

34.72%

△21.15

52.41

중1동[84]

58.39%

32.08%

△26.31

54.77

중2동

51.79%

38.38%

△13.41

55.28

중3동

57.06%

33.44%

△23.62

57.14

중4동

58.48%

32.44%

△26.04

60.53

상동

52.91%

37.34%

△15.57

53.35

상1동

61.08%

29.78%

△31.30

60.25

상2동

59.27%

30.65%

△28.62

61.61

상3동

56.35%

33.47%

△22.87

61.61

구 소사구

득표율

57.80%

33.45%

△24.35

54.66%

심곡본동

53.31%

38.01%

△15.30

47.43

심곡본1동

56.41%

34.98%

△21.43

45.51

송내1동

56.47%

33.69%

△22.78

57.35

송내2동

57.76%

32.83%

△24.93

55.47

소사본동

55.82%

36.20%

△19.62

48.05

소사본3동

55.57%

35.71%

△19.86

57.78

괴안동

58.09%

33.92%

△24.18

52.85

범박동[85]

61.85%

29.52%

△32.33

63.04

역곡3동[86]

58.96%

32.28%

△26.68

53.00

구 오정구

득표율

59.97%

31.22%

△28.76

47.80%

성곡동[87]

59.26%

31.40%

△27.86

51.28

고강본동

60.88%

30.36%

△30.52

45.96

고강1동

61.38%

29.91%

△31.46

47.98

원종1동

59.54%

31.80%

△27.74

46.45

원종2동

61.33%

29.58%

△31.75

46.40

오정동[88]

58.86%

32.94%

△25.92

50.84

신흥동[89]

59.42%

32.31%

△27.11

42.54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거소·선상투표

59.02%

28.42%

△30.60

관외사전투표

66.68%

24.39%

△42.29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원미구 갑[90][91]

58.78%

32.59%

△26.18

48.43

원미구 을[92][93]

57.00%

33.39%

△23.61

57.22

소사구[94][95]

57.80%

33.45%

△24.35

54.66

오정구[96][97]

59.97%

31.22%

△28.76

47.80

후보

이재명

남경필

격차

투표율

원도심권[98]

58.57%

32.65%

△25.92

50.94

신시가지[99]

56.99%

33.34%

△23.64

58.01

부천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장덕천

최환식

이승호

윤병국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58,028
(66.19%)

79,726
(20.45%)

31,582
(8.10%)

20,461
(5.24%)

+ 178,302
(△45.74%)

55.40%


문재인 득표율 TOP5 [동 단위]
◎ 1위 상1동 (49.76%), 2위 상2동 (48.87%), 3위 범박동 (47.07%), 4위 중4동 (46.63%), 5위 중1동 (46.36%)

문재인 득표율 LOW5 [동 단위]
◎ 1위 소사본동 (39.45%), 2위 심곡본동 (39.94%), 3위 원미2동 (40.08%), 4위 중2동 (40.76%), 5위 심곡3동 (41.32%)


안철수 득표율 TOP5 [동 단위]
◎ 1위 원미2동 (27.00%), 2위 신흥동 (25.99%), 3위 고강본동 (25.54%), 4위 원종2동 (25.31%), 5위 도당동 (25.19%)

안철수 득표율 LOW5 [동 단위]
◎ 1위 상1동 (21.48%), 2위 중4동 (21.80%), 3위 상2동 (22.34%), 4위 범박동 (22.52%), 5위 중1동 (23.03%)


홍준표 득표율 TOP5 [동 단위]
◎ 1위 소사본동 (23.71%), 2위 심곡본동 (23.18%), 3위 소사동 (22.14%), 4위 심곡본1동 (21.86%), 5위 중2동 (21.44%)

홍준표 득표율 LOW5 [동 단위]
◎ 1위 상2동 (14.81%), 2위 상1동 (15.20%), 3위 상3동 (17.08%), 4위 중1동 (17.14%), 5위 역곡2동 (17.32%)

13대

14대

15대

16대

중구

임무웅/초선
민주정의당

안동선/재선
민주당

원미구 갑

안동선/3선
새정치국민회의

안동선/4선
새천년민주당

원혜영/초선
민주당

원미구 을

이사철/초선
신한국당

배기선/재선
새천년민주당

남구

최기선/초선
통일민주당

박규식/재선
민주당

소사구

김문수/초선
신한국당

김문수/재선
한나라당

오정구

최선영/초선
새정치국민회의

최선영/재선
새천년민주당

[100]

17대

18대

19대

20대

원미구 갑

김기석/초선[101]
열린우리당

임해규/재선
한나라당

김경협/초선
민주통합당

김경협/재선
더불어민주당

임해규/초선[102]
한나라당

원미구 을

배기선/3선
열린우리당

이사철/재선
한나라당

설훈/3선
민주통합당

설훈/4선
더불어민주당

소사구

김문수/3선[103]
한나라당

차명진/재선
한나라당

김상희/재선
민주통합당

김상희/3선
더불어민주당

차명진/초선[104]
한나라당

오정구

원혜영/재선
열린우리당

원혜영/3선
통합민주당

원혜영/4선
민주통합당

원혜영/5선
더불어민주당


수도권의 대표적인 민주당계 정당의 텃밭 중 하나로, 19대와 20대 총선에서 연속으로 민주당이 전석을 석권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는 농촌이어서 부천도 여권의 텃밭 중 하나였다. 1대 총선2대 총선에서는 무소속 이유선, 박제환 후보가 당선되고 3대 총선, 4대 총선에서는 자유당의 장경근 후보가 당선, 5대 총선에서는 다시 무소속 박제환 후보가 당선, 6대 총선에서는 민주공화당의 옥조남 후보가 당선, 7대 총선8대 총선에서는 민주공화당의 오학진 후보가 당선되며 여권에 크게 유리, 중선거구제 때는 9대 총선10대 총선에도 민주공화당 오학진 후보가 중선거구제로 2등당선의 혜택을 보았다. 11대 총선12대 총선에서도 민주정의당의 신능순, 박규식 후보가 중선거구제 2등 당선의 혜택을 보기도 했다. 다시 말해 소선거구제로 바뀌면서 민주당계 정당의 영향력이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다만 13대 총선 때만 해도 삼당합당으로 민자당이 2석을 모두 석권할 정도로 보수적이었으나, 14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3석을 모두 차지했다. 하지만 박규식 의원은 민자당에 입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15대 총선에서는 신한국당이 2석, 새정치국민회의가 2석을 차지하며 약간 보수화되기도 했으나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1석을 차지, 새천년민주당은 3석을 차지했다. 다만 그 때도 약간 보수색이 있었는데 안동선 의원은 노무현에 반발하여 자민련으로 이적하는 행보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17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1석, 열린우리당이 3석을 석권할 정도로 진보화되었지만 보궐선거로 한나라당 의석이 2석으로 늘었고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3석을 차지했다. 그러나 19대 총선부터는 다시 계속 진보화된다.

부천에 풀무원 농장을 세워 빈민 구제에 평생을 바친 원경선 선생의 영향력이 크고, 그 아들이 정치인 원혜영이라는 점도 부천 표심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다. 옆 동네보다는 민주당계 정당의 지지율이 다소 낮지만, 선거 내내 55% 내외 수준을 유지하여 새누리당에 우위를 보여준다. 옛 오정구, 원미구 북부 지역에 있는 공장지대와 중동신도시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012년 18대 대선에도 236,624표를 얻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277,086표를 얻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게 밀렸다. 사실 저것도 박근혜 후보가 굉장히 선전한 편. 원혜영 등의 나름 거물들이 지역구 의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이 약세라지만 후일 경기지사까지 지낸 김문수가 다선한 곳이기도 하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총 4개로, 원미구 갑/을, 오정구, 소사구로 나누어져 있다. 원미구는 심곡1동, 심곡2동, 심곡3동, 원미1동, 원미2동, 소사동, 역곡1동, 역곡2동, 춘의동, 도당동(주로 구도시 지역)을 갑구로, 약대동, 중동,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상동, 상1동, 상2동, 상3동(주로 신도시 지역)을 을구로 편제하였다. 그러나 2016년 7월 4일 일반구가 폐지되면서 지역구 및 명칭이 바뀌지 않을까 예상되었지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존 선거구 및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하지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일반구 폐지로 인해 갑을병정식으로 명칭 변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옛 원미구 지역에서는 원미구 을에서 새누리당 의원었던 이사철 전 의원과 배기선 전 의원의 15~18대에 걸친 4차례의 맞대결이 유명하다. 결과를 말하자면 15대에서는 신한국당 소속인 이사철 전 의원이 당선되었고 16,17대에는 새천년민주당, 열린우리당 소속인 배기선 전 의원이 언거푸 당선되었다.[105] 그리고 18대에서는 다시 한나라당 이사철 의원이 당선되었다. 결과는 2:2인데... 다만 원미구 지역구는 직선제 이후 중구 일원 시절에는 13대 총선에서 민주정의당 임무웅 후보가 당선되어 보수세가 강했고 14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전원 당선, 15대 총선에서는 원미구 을 지역구가 신한국당 이사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반면 갑 지역구는 15대 총선에서 야권의 안동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16대 총선17대 총선에서 연속 민주당계 정당이 부천시 원미구 갑을 지역구를 모두 독점하였지만 원미구 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임해규 후보에게 참패하며 다시 여권에 우세하게 돌아가고 18대 총선에서는 갑을 지역구 모두 여권이 차지했다. 19대 총선, 20대 총선은 갑을 지역구 모두 야권이 석권했다. 원미구 지역구는 스윙스테이트 지역구이다. 다만 안동선 전 의원도 새누리당에 입당해서 결과적으로 이 지역구는 새누리당계가 좀 유리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아쉽게도(?) 2012년 총선에서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배기선 전 의원이 2009년에 수뢰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106] 사면복권이라도 되지 않는 한은 10년 동안 출마할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107] 거기에 이사철 의원까지 공천 탈락했으니...이사철 의원은 이사철에나 볼 수 있다 카더라 결국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손숙미 후보와 민주통합당 설훈 후보가 대결하였고 설훈이 당선되었다.

옛 오정구 지역은 호남지방을 제외하고 가장 민주당계 정당의 당세가 강한 지역구이자 새누리당이 수도권에서 가장 고전하는 지역구다. 지역구가 생긴 93년 이후 5번의 총선에서 모두 민주당 계열이 승리했다. 원혜영이 오정구 분구 전(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중구 을 선거구)부터 이 곳에서 5선 국회의원을 역임 중이다. 옛 오정구 지역의 현직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원은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옛 소사구 지역은 과거 13대 총선에서 통일민주당의 최기선 후보가 당선되어 야권이 잠깐 강했지만 이후 3당합당으로 민주자유당에 유리하게 된다. 이후 도지삽니다 김문수지역구였는데, 김문수가 도지사 선거를 위해 물러난 이후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계속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다가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김상희 후보가 51,300표를 득표하면서 44,306표를 득표한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를 큰 표차로 누르고 지역구를 뺏어왔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역시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를 꺾고 3선에 성공했다. 소사구 지역이 비교적 집값이 싸고 서울과의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2010년대 이후 젊은 신혼부부들의 입주가 늘어난 것이 표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역대 민선 이후 부천시장은 다음과 같다.[108]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22대

이해선/초선
민주당

원혜영/초선
새정치국민회의

원혜영/재선
새천년민주당[109]

홍건표/초선
한나라당

홍건표/재선
한나라당

김만수/초선
민주당

김만수/재선
새정치민주연합

장덕천/초선
더불어민주당


16대, 17대 시장을 역임한 원혜영 당시 시장의 시정 평가가 매우 좋은 편이었고, 원혜영이 오정구 지역구에서 5선 의원을 역임하고 있는 것도 부천에서의 기본적인 입지와, 시장때의 평가가 매우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시장직을 사임한 뒤에는 참여정부 말기였고 민주당계 정당이 힘을 쓰지 못하는 시절이었기에 한나라당의 홍건표 후보가 시장직을 연임했으나, 폭설 외유 논란을 일으키는 등 시정 평가가 매우 좋지 못했고, 결국 2010년 지방선거에서 김만수 청와대 전 대변인에게 20% 이상의 차이로 대패하면서 시장 자리는 다시 민주당계 정당의 차지로 돌아갔고, 김만수 시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현재에 이르른다. 김만수 시장은 원혜영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소사구에서 3번 총선을 출마한 경력이 있어 사실상 원혜영의 후계자로 보기도 한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김만수 시장이 차기 총선 도전의 이유로 불출마를 선언하였는데, 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 답게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무려 9명(...)이나 몰렸다. 모든 지자체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라고 한다. 자유한국당은 2018년 5월 현재 경기도 다른 지역은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를 포함해 모두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했으나 유일하게 부천시장 후보에만 공천을 하지 못하다가 간신히 최환식 후보를 공천했다. 부천시가 현재 보수정당에게 얼마나 험지로 인식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다. 시장 투표에선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가 트리플스코어로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도의원도 싹쓸이, 시의원도 29석 중 20석을 차지하며 이번에도 민주당 강세를 증명했다. 게다가 이부망천 파문의 당사자인 지역인지라 당분간은 보수정당이 발 붙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1. 군사[편집]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9공수특전여단이 부천시 남부 지역에 주둔하고 있으며 부천시 북부 지역에도 수도군단 예하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제61보병사단 예하 1개 연대가 부천에 주둔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사단이 해체된 상태. 부천을 관할하는 향토예비군 관할부대는 다른 경기 서남부지역[110]과 달리 인천을 담당하는 제17보병사단이며 부천지역 예비군훈련장시흥시 대야동에 위치하고 있다.[111] 송내역 근처에 제17보병사단, 제3군수지원사령부가 주둔하고 있어 송내역에서는 외출 나온 군인을 자주 볼 수 있고, 송내남부역 주변에는 군용 차량의 통행이 약간 빈번하다.

12. 하위 행정구역[편집]


24개의 법정동을 36개의 행정동으로 관할하고 있다. 부천시/행정 문서 참조.

2016년 7월 3일까지 존속했던 3개의 일반구는 아래 각 문서 참조.


부천시가 책임읍면동제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2016년 7월 4일 오정구, 원미구, 소사구폐지되었다. 근데 시민들은 아무렇지 않게 구를 쓰고 있다 기존 오정구는 2개 책임동, 기존 원미구는 5개 책임동, 기존 소사구는 3개 책임동으로 총 10개의 책임동(행정복지센터)으로 개편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국회의원 선거구 이름도 '부천시 갑/을/병/정'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일반구의 존재는 대외적으로 인구가 일정 수준 이상 많음을 보여주는 지표였기에, 앞다퉈 일반구를 설치하기 바빴던 과거와 달리 김해시남양주시, 화성시 등은 아예 구를 설치하지 않았었다. 있던 구를 폐지한 것은 2001년 옛 마산시(현 창원시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에 이어 부천시가 두 번째라고 볼 수 있겠다.

13. 사건 / 사고[편집]

-근대사와 관련된 사건-


-화재사고-

  • 1998년 부천 가스충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국내 최악의 블레비 사고로 기록되어있다.

  • 2010년 3월 13일에는 심곡본동에 위치한 유기견보호소인 '기적의 집'에서 화재가 나 160여 마리가 넘는 유기견과 유기묘들이 폐사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살인사건-

14. 트리비아[편집]

  • 강원도 부지사, 강원도지사를 했던 김진선, 국회의원, 부산광역시장을 역임했던 허태열도 과거 관선시절 부천시장을 했었다.

  • 불타는 그라운드, 경찰 25시, 크리미널 마인드, 메이저 리그 중계를 하는 OBS 방송사 사옥이 오정동에 위치해 있다.

  • 상동지구에 시민의 강이 조성이 되어 있다. 시민의 강이 앞에 흐르는 상동고등학교는 봄, 여름에 개구리나 별 이상한 생물들, 심지어 물고기 까지 잡아와 교실로 가져온다. 미친... 게다가 날벌레가 엄청나게 많아서 접근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114] 근데 이는 전임 교장이 학생들이 근처 정자나 벤치에서 놀게 놔두라는 취지로 일부러 담장을 치지 않은 것이다. 생물 바리케이드 만약 남학생이라면 생일날 한번쯤은 이 강에 던져진다. 생일빵 대신 입수

  • 상동에는 국내에 2곳밖에 없는 실내 스키장이 있다. 다른 한곳은 부산. 그러나 부산에 있던 실내 스키장은 망했다. 부천의 실내스키장도 웅진그룹이 인수했다. 따라서 스키장의 명칭이 타이거월드에서 웅진플레이도시로 변경되었다.

  • 상동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뚜레쥬르를 운영하기도 했다. '삼성을 생각한다'를 읽은 이들에겐 성지취급 받았던 곳이었지만, 책이 인기를 얻으면서 소송드립을 걱정했는지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집도 다른 곳으로 옮겼다.

  • 은근히 오덕의 성지. 만화박물관 및 각종 만화관련 행사는 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시설이 전국 최대며, 부천역 만화마트, 소사역 근처에 시간당 1,000원으로 프라모델 도색을 할 수 있는 프라방, 경기권 오락실의 성지인 어택 등등... 혹자왈 여기에 코믹월드만 개최된다면 한국 오덕의 수도가 될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단 할만한 부지가 있을까... 굳이 하려면 만화박물관과 인근의 상동 호수공원 일대, 그리고 그 사이의 주차장 부지 정도가 있기는 하다. 다만 관련된 시설은 없다. 그때그때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상 불가능. 하지만 메가박스가 없어서 극장판 개봉할때마다 다른 동네로 가야 한다

  • 길거리 전도로 민폐를 끼치는 사이비 종교 단체 관계자와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를 외치는 예수쟁이가 부천시내 곳곳에 끝내주게 많다. 역곡에 모 사이비 종교 단체의 본부가 있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순진리회, 증산도, 하나님의 교회 등등 부천 여기저기에 종교집단이 있다. 최근 들어서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대순진리회[115]에서 나온 2인 1조 포교원들이 달라붙으면서 끈질기게 따라온 경우가 있고 심지어 한 포교원 무리에게서 도망쳤는데 또 똑같은 포교원 무리가 달라붙어 끈질기게 포교하기도 한다. 절대로 자신에게 달라붙지 않는다고 안심하지 말자. 그들은 언제 어떻게 이 항목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달라붙어 귀찮게 할 지 모르는 일이다. 그냥 다른 종교를 믿는다 하고 재빠르게 빠져나오는 걸 추천한다.

  • 네이버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또한 전체 배경을 부천시의 옛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그리고 있다.

  • 네이버 웹툰 일등당첨도 부천을 배경으로 하는 듯하다.

  • 네이버 웹툰 송곳도 부천 신시가지의 까르푸(현재 홈플러스)에서 벌어진 일을 모티브로 삼아 그렸다.

  • 다음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후기에서 배경인 달동네를 범박동 범박고 인근에서 찾아 그렸다고 했다.

  • 2016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영화 콜로설상동역 일대에서 촬영되었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비보이 그룹 진조 크루가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개인 연습실과 아카데미도 이 곳에 있으며, 부천시에서 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며 그들의 위상을 더욱 올려주고 있다.

15. 출신 인물[편집]


[1] 인구가 1/5도 안되는 의왕시보다조차 0.57㎢ 더 작다(...). 다만 생각보다 작은 자치시가 많아서, 면적 순위로는 구리시, 과천시, 군포시, 광명시, 오산시, 목포시 다음 순위. 물론 이중에 인구밀도가 부천시와 비슷이라도 할만큼 흉악한 시는 없다(...)[2] 국회의원 임기 중 행정구역이 개편되더라도 선거구 명은 임기가 끝날 때까지 유지된다. 선거구는 공직선거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부천시의 일반구를 폐지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4년 통합된 청주시청원군의 경우, 4명의 국회의원이 2016년 5월 말 임기가 종료된 때까지 기존의 선거구 이름을 유지하고 임기를 마쳤다.[3]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마천루 인데, 1위는 화성시에 있는 동탄신도시 동탄 메타폴리스이다. 같은 66층이지만 아쉽게도 10M 내외의 높이차이가 있기 때문[4] 상동지구에 위치한 워터파크, 골프연습장, 실내스키장 등으로 이루어진 레저시설이다.[5] 가운데 길을 기준으로 왼쪽은 약대동, 오른쪽은 삼정동(신흥동)이다. 또한 뒤쪽의 굴포천을 넘어가면 바로 인천광역시며, 좀 더 가면 서운분기점이 보인다.[6] 유럽의 소국 산마리노보다도 적은 면적에 인구는 산마리노보다 26배나 많다.[7] 심지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사이엔 수원시, 성남시보다도 더 인구가 많아, 짧은 기간이지만 경기도 내 인구 1위의 도시였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수원과 성남의 인구가 각각 55만~60만명 가량이었던 데 비해, 부천은 이미 60만 명을 넘어선 상태였다. 또한 현재 특별시, 광역시로 승격된 도시들을 제외한 일반시들 중 전국 최초로 제(區制)가 실시된 도시이기도 하다. 1988년 1월, 수원시의 1988년 7월보다도 반년 앞섰다. 그러다가 90년대 중반을 거치며 수원, 성남에게 밀려 3위로 떨어지고, 2000년대 초반에는 고양시에게도 밀려 4위로 떨어져 한동안 이를 유지했다. 이는 부천이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면적이 좁고 더 이상 개발할 수 있는 땅이 남지 않아 인구 유입 속도가 매우 느려졌기 때문.[8] 사실 옥길지구, 성골지구, 그리고 대장동이 있긴 하나, 애초 부천의 과밀화 문제를 생각하면 대장동까지 개발하기는 무리일뿐더러 여론에서도 대장동 개발에 회의적이고, 옥길지구와 성골지구로는 90만을 채우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9] 악명높은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구간과 경인로.[10] 지나친 인구밀도에 녹지율이 저조하고 혼잡하다는 점에서 필리핀 마닐라와 양상이 비슷한 문제점을 가진 도시라고 볼수 있다.[11] 서울특별시 노원구, 부산광역시 중구와 인구 밀도가 비슷하다. 참고로 전국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특별시 양천구이다.[12] 부산은 인구밀도가 4500명 정도이다. 이유는 바로 [13] 바티칸보다 작은 면적에 인구는 바티칸의 20배가 넘는다.[14] 버스 대부분이 서울로 향하며, 현재 부천시 관내 철도의 형태는 두 이(二)자 형태이다. 이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부천 북부에서 남부로 가는 것은 매우 힘들다. 다만 이는 대곡소사선,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개통되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15] 다만 경인로 및 부천로(구 중앙로) 도로변, 역곡역 앞 등은 2000년대에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어 깔끔해졌다.[16] 그러나 2017년 현재, 잘 적용되었다고 말하기에는 좀 애매하다. 물론 옛 원미구의 경우 양호하나, 옛 오정구의 경우에는 도로명이 조금 의아하게 배정된 편.[17] 단, 지금 당장은 소새울역의 주민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역세권인 소사본동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소새울역의 개통은 집값 상승의 호재 정도이지 실질적 목적인 교통 여건 개선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 애당초부터 지하철이 간절히 필요했던 시흥시 동네들과는 다른 상황. 소사본동은 거의 대부분의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해서 소사역, 역곡역, 온수역으로 환승하여 통근하는데, 이번의 소새울역 개통이 1호선, 7호선으로의 환승시간을 줄이는데 도움되지 않는다. 게다가 서해선은 열차 운행 간격이 기존의 1호선, 7호선보다 두 배 가까이나 길기 때문에 체감상 더욱 그러하다. 소사본동이 시흥, 안산과 연관된 동네가 아닌 전통적인 서울, 인천의 베드타운이기 때문. 오히려 소사본동 주민들은 서해선이 북쪽으로 더 확대되어 원종홍대선으로 이어져 서울까지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게만 된다면 소새울역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이다. 물론 원종홍대선은 아직 걸음마 단계로서 먼 미래의 일. 그것도 확실하게 될 것인가도 모른다. 지금 당장은이란 애매한 표현을 쓴 게 이것 때문이다.[18] 단, 일부 지역은 서울특별시의 02를 사용한다. 옥길동, 역곡동 일부와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캠퍼스 전체,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 관내 지하철역 전체[19] 반면에 옆동네 광명시는 같은 시기에 개봉전신전화국이 설치되면서 서울 통화권 편입...은 엄밀히 따지면 오류분실 시절부터 이미 광명동 일부가 먼저 서울전화로 편입되기 시작했다.[20] 032를 굳게 유지할 때 초기에는 부평전화국의 5국번을 1976년까지 사용하는 것으로 고수하였으나 이후 분국하게 되면서 6국번으로 바뀌었다가 이후 6국번은 1980년 62국번이 되었고 증설을 위해 63국번이 추가되었으나 그래도 감당하지 못해 64국번을 뒤따라 이어진 뒤 650국번대 전화번호 역시 1983년 하반기에 등장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앞쪽의 인천전신전화국 서인천분국(현 KT항동지사로 추정)은 7국번이 생겼던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난 것으로 보인다.[21] 참고로 시흥시 중에서도 옛 부천군 관할이었던 소래 지역은 인천교구 관할이다. 그 외 정왕동, 목감동 등은 수원교구 관할.[22] 부천은 서울-강서,양천,구로 인천 부평-계양 생활권 그리고 자급자족, 광명은 서울 영등포 생활권이다.[23] 더 정확히는 인천광역시에서 부평구와 계양구를 분리하여 부천과 합치는 경우다. 부천도 부평구와 서로 생활권이 상당부분 겹치는 것이지 원인천, 연수구보다는 구로구 생활권에 더 가깝다.[24] 경인통합이 단행된다면 인천과 서울 사이의 주요 통로에 있는 부천시 또한 곁다리로 서울특별시에 합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인통합시에 광명시와 시흥시 소래의 서울 추가 편입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부천시의 경우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애매하다[25] 참고로 2016년 기준 인천광역시성남시재정자립도는 각각 63.07%, 61.91%이다. 다만 2010년대 이후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높았던 수도권 지자체들마저 복지비용의 증가 등으로 자립도 하락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럼에도 부천시는 경기도 내에서도 재정자립도가 도시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낮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26] 구 중부경찰서. 오정경찰서 신설 전에는 구 중구 지역(현 오정동, 신흥동, 원종동, 고강동, 성곡동, 중동 일부, 약대동, 도당동, 춘의동, 원미동, 심곡동)을 담당했다.[27] 2010년 중부경찰서에서 분리 신설되었으며, 초창기에는 도당동 상가 건물 일부를 빌려 임시 청사로 쓰다가 여월동에 신청사를 건설하여 이전했다.[28] 구 부천경찰서→남부경찰서. 1980년대 부천경찰서 시절에는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으로 오명을 남겼으며, 이후 인구 증가로 인한 중구·남구 분구에 따라 중부경찰서를 분리 신설하고 남부경찰서로 개편되었다. 오정경찰서 신설 전에는 구 남구 지역(현 송내동, 심곡본동, 소사본동, 괴안동, 역곡3동, 범박동, 중동 일부, 상동, 역곡동, 소사동)을 담당했다.[29] 구 소사구 지역은 주변 지역보다 양호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2016 전국 범죄지도[30] 당장 위의 중상동 지역은 주거지구로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진다.[31] 물론 대부분 지역의 CCTV 관제센터가 그러하듯이, 관제인원의 수는 CCTV수 대비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32] 같은 당의 지자체장인 부평구청과도 영상문화단지 개발 논란으로 그 이상 관계가 악화되었다.[33] 다만, 굴포천을 경계로 양 지자체가 과거에도 미세한 경계조정을 하기도 했다. 중요한 것은 부천시의 거의 유일한 명소들을 편입 추진했다는 것.(...)[34] 철도 건설 시 건설비 분담은 전적으로 행정구역 구간에 따라 이뤄지며 이용객 수, 착석 여부는 고려되지 않는다.[35] 송내역 북부는 부천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며, 송내역 남부는 인천시민들이 주로 이용한다.[36] 이후 부천 FC 1995가 창단되면서 032더비가 등장할수있는 가능성이 생겼으며 2015년 FA컵 32강전에서 032더비가 열렀다 물론 인천은 K리그 클래식팀으로 부천은 K리그 챌린지팀으로 첫번째 032더비는 인천이 승리했다.[37] 이로 인해 부천시 일각에서는 내정간섭이라며 불쾌한 내색을 비추기도 했으나, 부평구에서도 부천시계에 혐오시설의 인허가를 내주지 않기도 하고 부천시의 민원을 받아들이기도 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38] 원래는 상동점만 있었고 중동점은 원래 까르푸였다가, 홈에버를 거쳐 홈플러스로 바뀐 것. 여담으로 홈플러스 중동점의 전신인 까르푸 중동점은 까르푸가 대한민국 최초로 진출한 매장(1호점)이기도 하다. 2018년 내로 폐점 예정이다.[39] 원래 월마트였으나 철수 후 인수[40] 중동신도시 초창기에는 송내역 투나 자리에 있었으나, IMF 외환위기를 전후하여 철수했다. 그러다가 훗날 부천터미널 소풍이 개장하면서 상동에 다시 문을 열었다.[41] 가끔 도전정신 강한 사람들이 이 길을 무단횡단하다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기도 한다.(...)[42] 2005년까지는 역의 6층에 있었다.[43] 부천에서 오래 사신 분들은 이 부근을 가리켜 '시내'라고 표현한다. 또는 부천북부역 광장에서 시작되는 도로의 옛 명칭이 중앙로(현재는 부천로로 변경됨)였기에 '중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44] 다만 31-7번 버스를 부천에서 안양, 군포까지 전 구간 이용하는 승객은 거의 없고, 대부분 구간수요이다. 안양권으로 가려면 상동역이나 송내역으로 가서 경기순환버스 8906번을 이용하면 좀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다만 배차간격이 놓치면 성질 날 정도로 좋지 않은 게 단점.[45] 학과별로 3년제인 경우도 있다.[46] 현재 공사중.[47] 부천오정물류단지 개발에 따라 2015년 초 착공 예정이었지만, 기존 상인들이 인허가 절차상 하자와 재래시장 쇠퇴 등을 이유로 반대했다. 2017년 1월 송도점이 생기면서 더욱 요원해졌다.[48] 흠좀무인 게 계획도시인 상동지구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도 있다. 그 수가 많다.(...)[49] 성공회대뿐만 아니라, 이 일대의 서울 구로구 항동, 온수동, 궁동 지역은 생활권이 역곡과 어느 정도 밀접한 편이다.[50] 물론 부천고나 부천여고, 소명여고 등 아웃풋이 괜찮은 학교들이 있다. 하지만 이 정도에서 끝나며, 몇몇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교생의 10~15%로 전국 평균 이하이다.[51] 학업성취도평가 시험에서 평가하는 기초수준이하는 고등학생 2학년 기준으로 볼 때, 중등 교육을 받을 수가 없는 수준이다. 간단히 말하면 초등학교만 졸업한 수준. 자신 스스로 공부와 아예 담쌓았다고 자부(?)할 정도에 OMR카드를 한줄로 찍지 않는 이상 받기 어렵다.[52] 실패한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의 대표적인 케이스. 사실 평준화 이전까지만 해도 시흥이나 김포 등에서는 위장전입을 해서 부천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당시의 시흥, 김포는 별로 큰 도시가 아니었고, 그만큼 제대로 된 학원이나 교육 인프라가 부족했기 때문. 하지만 당시 이해찬 열풍으로 인해 경기도 신도시 쪽에서 평준화가 실시되었는데, 이 때 다른 시들은 평준화 속에서도 외고를 설립, 유치하여 우수한 학생의 유출을 최대한 막았다. 하지만 부천시는 평준화를 수동적으로 방치하다가 우수한 학생들이 시내 일반고 진학보다 이사를 해서라도 타 지역 명문고를 진학하는 상황들이 발생하면서 하락세가 시작되었고, 2010년대 이후 자사고, 과학고 등 지역 신흥 명문고교가 대세가 되는 상황에서도 부천시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였고, 전체적인 수준 저하까지 이어져 현재의 위치로 떨어지고 말았다.[53] 한총련 산하 경인지구연합의 통칭.[54]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일부가 수록되었다. 또한 1990년대 초반 MBC 미니시리즈로 만들어진 바 있는데 실제로 부천에서 촬영했다.[55] 야인시대 세트장은 한때 관람객도 많이 오고 학교 견학의 단골 코스였으나, 현재는 철거되고 캠핑장, 한옥마을 등으로 리모델링되었다. 심영 팬들에게는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애초에 세트장에는 백병원이 없다(...).[56] CGV일산에는 IMAX, 4DX는 있지만 CGV 아트하우스가 없다.[57] 2013년 7월~2014년 2월[58] 메가박스 전에는 MMC 부천점이 있었다.[59] 상동지구는 호수공원과의 사이에 방음벽이 설치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있는데다가, 아파트의 배치 자체도 호수공원을 창문으로 쉽게 조망할 수 있도록 남북방향(세로)으로 배치된 아파트가 없이 전부 동서방향(가로)으로 배치되어 있다. 다만 아파트의 배치를 전부 이렇게 한 이유는 바로 앞서 언급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때문으로 볼 수도 있다. 남북방향(세로) 아파트를 배치할 경우 고속도로 소음의 영향을 더 받기 때문.[60] 사실 노후화도 문제였지만 주변 아파트촌에서 소음문제로 민원을 엄청나게 넣었었다. 움푹 들어가거나 한 형태가 아니라 소음이 완전히 퍼져나가는 구조였기 때문.[61] 공간이 훼손되고 공사 중 분진이 심히 날리며, 공원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이유로 인근 주민들이 반대했었다. 부천시에서는 녹지공간을 확충해 녹지비율을 유지하고, 공사 중 분신 발생을 줄이겠다며 이에 대답했다. 당시 주변 주민들에게 안내 팜플렛을 돌리고, 공사 진행과 관련된 의견을 개진받기도 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다.[62] 당시 대우-신세기·SK 빅스-전자랜드 블랙슬래머였다. 엘리펀츠로 바뀐것은 삼산월드체육관 완공 이후.[63] 사실 인천 연고를 사용했던 태평양의 후신을 넥센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더욱 그렇다[64] 부천대학교가 있는 동네[65] 부천역앞 번화가가 있는 동네[66] 부천시청이 있는 상권 중심지[67] 범박동 · 계수동 · 옥길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68] 괴안동(일부) · 옥길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69] 여월동 · 작동 · 원종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70] 오정동 · 대장동을 관할하는 동네[71] 삼정동 · 내동을 관할하며 부천테크노파크가 있는 동네[72] 심곡1동, 심곡2동, 심곡3동, 원미1동, 원미2동, 소사동, 역곡1동, 역곡2동, 춘의동, 도당동[73] 지역구 국회의원 :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재선)[74] 약대동, 중동,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상동, 상1동, 상2동, 상3동[75] 지역구 국회의원 : 설훈 (더불어민주당, 4선)[76]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송내2동, 소사본동, 소사본3동,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77] 지역구 국회의원 :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3선)[78] 성곡동, 고강본동, 고강1동, 원종1동, 원종2동, 오정동, 신흥동[79] 지역구 국회의원 :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5선)[80] 중동신도시, 상동지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81] 중동신도시 및 상동지구(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상동 제1·2투표소, 상1동, 상2동, 상3동)[82] 부천대학교가 있는 동네[83] 부천역앞 번화가가 있는 동네[84] 부천시청이 있는 상권 중심지[85] 범박동 · 계수동 · 옥길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86] 괴안동(일부) · 옥길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87] 여월동 · 작동 · 원종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88] 오정동 · 대장동을 관할하는 동네[89] 삼정동 · 내동을 관할하며 부천테크노파크가 있는 동네[90] 심곡1동, 심곡2동, 심곡3동, 원미1동, 원미2동, 소사동, 역곡1동, 역곡2동, 춘의동, 도당동[91] 지역구 국회의원 :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재선)[92] 약대동, 중동,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상동, 상1동, 상2동, 상3동[93] 지역구 국회의원 : 설훈 (더불어민주당, 4선)[94]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송내2동, 소사본동, 소사본3동,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95] 지역구 국회의원 :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3선)[96] 성곡동, 고강본동, 고강1동, 원종1동, 원종2동, 오정동, 신흥동[97] 지역구 국회의원 :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5선)[98] 중동신도시, 상동지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99] 중동신도시 및 상동지구(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상동 제1·2투표소, 상1동, 상2동, 상3동)[100] 20대 총선 두어달 후 행정구 폐지로 선거관리위원회는 하나로 통합되었으나, 국회의원선거구 명칭은 바뀌지 않았다.[101] 05.8.19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102] 05.10.26 재보궐선거[103] 06.4.24 의원직 사퇴(경기도지사선거 출마)[104] 06.7.26 재보궐선거[105] 참고로 배기선 전 의원은 14대 민주당 국회의원도 지냈다.물론 지역구가 아닌 전국구로.[106] 수뢰는 밑의 비서가 하고 윗선으로는 가지 않았으나 비서가 입을 딱 씻었고, 당시 의원이었던 이사철 의원쪽에서 이걸 물고 늘어져서 실형선고가 나왔다고 한다. 정작 본인이 돈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아랫사람 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107] 배기선 전 의원은 2010년 8.15 광복절특사를 통해 특별감형되어서 현재는 출소상태이다.[108] 민선 이전에는 김진선, 허태열 등이 거쳐갔다. (이후 이들은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강원도지사, 부산광역시장이 된다.)[109] 국회의원 출마로 인하여 사퇴[110] 이쪽은 경기 서남부권의 제51보병사단이 관할한다.[111] 015번 마을버스 타고 부천남부역에서 15분 정도 가면 위병소 바로 앞에다 내려 준다. 길을 모르겠으면 부천남부역에서 택시타도 기본요금 살짝 넘을 수준.[112] 참고로 박기서 씨는 징역 5년형을 받고 청주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2년 뒤 1998년 3.1절 특사로 사면되었다. 현재 택시기사로 근무 중이다.[113] 정확히는 이 두 사건들이 2016년에 밝혀진 것으로, 전자는 2012년, 후자는 2015년에 발생한 사건이다. 다만 특정 악질 범죄자의 거주 사실이 특별히 부천시에서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난다고 볼만한 근거가 되지는 않으며, 지역사회와 아동학대의 상관관계를 추론할 만한 다른 근거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114] 이 날벌레들은 사실 하루살이이다. 하루살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것은 수질이 좋다는 증거이다. 다만 하루살이의 물량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피해를 본다(...)[115] 특히 대순진리회 일당은 송내역, 부천역, 상동역 일대에서 출현이 잦은데, 지나가는 젊은 사람에게 "학생이세요?" 하고 물어보거나 "인상이 참 좋으신데… 블라블라…" 하면서 조상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제사를 지내야 한다느니 하며 수작을 부리곤 한다. 이런 경우엔 그냥 못 들은 척 생까고 지나가거나, "일 없어요" 하고 쿨시크하게 말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지나가는 게 상책이지만, 만만하게 생기거나 어려보이면 팔을 붙드는 일도 가끔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부천 문서의 r399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