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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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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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포츠
언어
정치
경제
외교
사회
교통
러시아계
음식
군사
치안·사법
기타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Национа́льная сбо́рная Росси́и по футбо́лу[2]
FIFA 코드
RUS
축구 협회
대륙 연맹
별칭
Сборная команда (종합팀)[4]
Трёхцветные Медведи (삼색 곰)[5]
Русская дружина (러시아팀)
홈구장
루즈니키 스타디움
(Luzhniki Stadium, 81,000석)
라이벌
감독
러시아 국기
발레리 카르핀 (Valeriy Karpin)
주장
C
알렉산드르 골로빈 (Aleksandr Golovin)
부주장
VC
달레르 쿠쟈예프 (Daler Kuzyaev)
랭킹
FIFA 랭킹 35위, 1529.60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Elo 랭킹 27위, 1772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아이콘
대표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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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최다 출전
세르게이 이그나셰비치 (Sergei Ignashevich) - 127경기
A매치 최다 득점
올레흐 블로힌 (Oleh Blokhim)[6][7] - 42골
월드컵 최다 득점
올레크 살렌코 (Oleg Salenko) - 6골 (1994)
첫 국제 경기 출전
최다 점수 차 승리
최다 점수 차 패배
대회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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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회
[진출] 11회
[최고] 4위 (1966)
[진출] 1회
[최고] 조별리그 (2017)
[진출] 7회
[최고] 우승 (1956, 1988)
대륙 대회
[진출] 11회
[최고] 우승 (1960)
[진출] 2회
[최고] 17위/리그 B (2018-19)
유니폼 색상
원정
서드
상의
하의
양말
 
 
 
 
 
 
 
 
 

1. 개요2. 역사
2.1. 러시아 제국 시절2.2. 소련 시절2.3. 러시아
2.3.1. ~2018년2.3.2.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2022년2.3.3. 2022년~
2.3.3.1. 2022년 AFC 가입안과 철회
2.3.3.1.1. 합류 절차?
2.3.3.2. 국제무대 퇴출 이후 친선전 목록
3. 플레이 스타일4. 역대 감독5. 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6. 현재 선수 명단
6.1. 코치진
7. 역대 전적8. 청소년 대표팀9. 현재 U-21 선수 명단
9.1. 코치진9.2. 국제무대 퇴출 이후 비공식 친선전 목록
10. 국가별 전적
10.1. 대한민국과 전적
11. 여담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러시아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FIFA 랭킹 최고 순위는 3위(1996년 4월 24일 ~ 7월 2일), 최저 순위는 70위(2018년 6월 7일)이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에 러시아 스포츠계가 제재를 당하면서, 결국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FIFAUEFA가 주관하는 모든 경기에서 무기한 퇴출되어 자체 비공인 친선전만 가능하다. 침공 이전에는 돈바스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와 같은 조로 배정되지 않는 정도에 그쳤다.

또한, 침공 이후 기존의 유니폼 스폰서였던 독일의 아디다스와도 후원 계약을 불가피하게 끝내게 되면서[8] 이에 2024년부터 러시아 축구 대표팀은 이때까지 입었던 아디다스에서 자국의 스포츠 용품기업인 'Jögel'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여러모로 현 러시아 축구계의 행보가 이전 이란, 북한과 매우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이란과 북한도 한때 아디다스의 스폰을 받았었지만 정치적인 문제로 그 두 나라들도 전세계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아 아디다스의 후원이 끊긴 것과 똑같은 사례가 되었다.

러시아의 주 경기장은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이 대표적인 국가대표 전용 경기장이지만 이외 다른 경기장에서도 자주 경기를 개최한다.
 
 
 
 
 
 
 
 
 
 
 
 

2. 역사[편집]

 
 
 
 
 
 
 
 
 
 
 
 
 
 
 
 
 
 
 
 
러시아의 비공식 첫 경기는 1910년 10월 보헤미아[9]와 한 것이었다. 1912년 1월 전러시아 축구협회가 수립되어 FIFA에 가맹했다. 첫 공식 경기는 1912년 올림픽에서 핀란드[10]와 한 것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의 발전은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로 중단된 채 러시아 혁명을 맞았다.
 
 
 
 
 
 
 
 
 
 
 
 
 
 
 
 
 
 
 
 
 
 
 
 
소련 축구 연맹 로고

적백내전에서 볼셰비키가 승리하며 소련이 성립되자, 국제사회로부터 완전히 고립되어 국제대회 출전 자체가 불가능했다. 1924년튀르키예와 가진 두 차례 경기가 1952년 헬싱키 올림픽 참가 이전에 있었던 매우 드문 공식 경기였다. 1934년 12월 27일 소련축구협회가 성립되었으나, FIFA로부터도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하다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소련이 승리하고 난 1946년에서야 FIFA에 가맹했다.

소련 시절에는 유고슬라비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등과 함께 동구권의 강호였다.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월드컵에 출전하여 8강에 올랐고, 1960년에는 유로에서 우승도 했다. 이 기세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4위에 들면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1974년 서독 월드컵에는 피노체트 쿠데타에 항의하여 예선 도중 실격되어[11] 5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는 헝가리에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980년대까지 전성기를 이어 가는 듯싶더니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선 카메룬을 4:0으로 대파했음에도 루마니아, 아르헨티나에 0:2로 패했다. 정작 소련에게 대패한 카메룬은 아르헨티나와 루마니아를 이기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고, 루마니아와 아르헨티나가 2위, 3위로 16강에 오르고, 소련은 조 최하위로 조별리그에서 광탈하면서 암흑기의 서막을 열었다. 2년 전 유로에서 준우승을 했기에 더더욱 충격적인 결과였다. 그리고 소련 붕괴와 자본주의 전환으로 소련 대표팀은 15개 개별 공화국의 국가대표팀으로 갈라졌다.

소련 시절 유명한 선수로 골키퍼 레프 야신, 리나트 다사예프, 공격수 아나톨리 비쇼베츠[12], 올레흐 블로힌 등이 있다.

역대 월드컵에 있어서 소련팀 선수들의 각 공화국별 출신지는 다음과 같다.[13]
 
 
 
 
 
 
 
 
 
 
 
 
 
 
 
 
 
 
 
 
러시아로의 분리 이후로는 소련 대표팀 인력풀의 절반이 날아가버렸기 때문에 영 신통찮은데,[16] 지금까지 FIFA 월드컵에 4회 진출하였지만, 자국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말고는 한 번도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심지어 그 중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아예 무승으로 조별리그에서 광탈했다.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라고 해서 사정이 별반 다른 것도 아닌데, 7회 진출하였지만, 소련 시절을 제외하면 유로에서는 여러 차례 본선에 진출하였으나, UEFA 유로 2008에서 소련 시절 이후 오랜만에 4강에 진출한게 그나마 내세울 성적이다.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한국과의 통산 A매치 맞대결 전적은 2승 2무이다. 금메달을 획득한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한국에게 0:0 무승부를 거두었고, 2013년 두바이에서 가진 친선 경기에서 한국에게 2:1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한국에게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그리고 2017년 10월 7일 러시아에서 한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국제 대회에서는 한국에게 1승을 한 적이 없다.
 
 
 
 
 
 
 
 
 
 
 
 
 
 
 
 
 
 
 
 
 
 
 
 
UEFA 유로 1992 지역예선 직후인 1991년 말 소련 붕괴를 맞이하면서 '독립국가연합(CIS)'라는 이름으로 유로 1992 본선에 진출했지만 2무 1패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로 떨어지는 큰 굴욕을 당했다. 유로 이후 CIS 대표팀마저 해체되고 러시아 축구 연합으로 협회를 변화시킨다.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는 브라질, 스웨덴에 각각 0:2, 1:3으로 져서 2패를 확보한 상황에서 소련 시절인 이전 대회에 이어서 다시 만난 카메룬을 6:1로 크게 이겼기에, 카메룬전이 종료된 1994년 6월 28일 기준으로 A조 3위인 미국과 E조 3위인 이탈리아가 이미 승점 4점을 확보했고, 대한민국이 승점 2점 밖에 확보하지 못한 지라 2개 국가가 이미 러시아보다 상위 순위를 확보했고, 아래 1개국이 러시아보다 하위였기 때문에 F조 3위인 네덜란드가 패배하고 모로코가 3점차 이상으로 이기지 않고, D조 3위인 나이지리아가 패배하고 그리스가 7점차 이상으로 이기지만 않는 경우의 수가 1개만 적중해도 3위 6개국 중에 4위에 안착하여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으나, 29일에 F조 3위였던 네덜란드와 30일에 D조 3위였던 나이지리아가 전부 이기면서 승점 6점을 확보하여 D, F조의 3위들도 승점 6점이 되면서 승점에서 밀린 러시아는 3위 6개국 중 5위로 떨어지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17]

2년 뒤 UEFA 유로 1996에서도 독일, 체코, 이탈리아와 죽음의 조에 엮여 조 꼴찌로 탈락했다.

그래도 소련 붕괴 직후인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메이저 대회 본선은 나오면서 체면은 조금이나마 세우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기나긴 침체에 빠져든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에 밀려 본선도 못 나갔고, UEFA 유로 2000 지역예선에서는 과거 자신들의 영역이었던 우크라이나에게도 밀려 조 3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으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본선에 진출했으나, 튀니지를 잡으면서 시작은 좋았는데, 일본벨기에에 연속으로 패하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UEFA 유로 2004도 본선엔 진출했지만 조별리그에서 스페인, 포르투갈에게 연속으로 패하며 조 최하위로 탈락했으며,[18]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포르투갈슬로바키아에게 밀려 플레이오프도 못 가고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다. 특히 포르투갈 원정에서는 1:7 대패의 굴욕을 겪기도 했다. 유로 1996 이후 10년간 월드컵 1회 진출에 1승, 유로 1회 진출에 1승. 확실히 소련 시절에 비하면 엄청난 성적 하락이었다.

UEFA 유로 2008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러시아를 맡아 4강을 달성했지만, 그로부터 1년 남짓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는 유로 4강을 이끈 히딩크가 또 팀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슬로베니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특히 조별리그에서 핀란드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슬로베니아를 안방에서 2:1로 이길 때까지만 해도 러시아의 본선 진출은 거의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였는데, 원정에서 열린 마지막 2차전에서 0:1로 져서 원정 다득점 원칙에서 밀리는 바람에 탈락했다.

이후 UEFA 유로 2012 대회에선 아일랜드아르메니아, 슬로바키아를 누르고 조 1위로 거뜬히 본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유로 2012 본선에서 안드레이 아르샤빈, 로만 파블류첸코, 유리 지르코프, 알란 자고예프 등 많은 선수들을 출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유로에서만큼은 성적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은 희소식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세계적인 명장 파비오 카펠로까지 선임하면서 월드컵 준비를 단단히 했는데, 일단 지역예선에서는 포르투갈을 제치고 당당히 1위로 통과해 FIFA 랭킹 19위에 오르며 12년 만에 월드컵 티켓을 얻었다. 차기 대회 개최국의 자존심을 세운 셈. 이제 본선에서 얼마나 좋은 성적을 내느냐가 관심사였는데, 본선에서는 벨기에, 알제리, 한국과 한 조가 되었다. 첫 대결은 조 최약체였던 FIFA 랭킹 57위 한국과 펼치게 되었는데 정작 이근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1:1 무승부에 그쳐서 최약체 한국에게 승점 1점을 내주었고, 두 번째 상대 벨기에와의 경기에서도 0:1로 패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했다. 마지막 알제리와의 최종전에서는 적어도 3골차로 이겨야지 조 2위라도 올라갈 수 있게 되는 상황이었는데, 하지만 이미 자신들과 비겼던 한국을 상대로 대승하며 분위기가 업됐던 알제리도 만만치 않았고 결국 1:1로 비겨 2무 1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하며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 이로써 결국 소련 이후로 한 번도 메이저 대회 조별리그를 넘지 못하는 징크스를 또다시 이어갔고, 최초의 무승 탈락이라는 추가 굴욕까지 맛보게 되었다. 또한 탈락도 탈락이지만, 러시아는 당시 거진 반쯤 콩가루 집안 상태였던 한국을 유일하게 못 이긴 것도 화근이 되면서 탈락하였다. 심지어 당시 감독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데려온데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감독이었던 파비오 카펠로였으니 카펠로나 러시아나 하나같이 상처만 남게 되었다.

대회 종료 이후 카펠로는 지속적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 왔지만, 어찌어찌해서 감독직은 간신히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유로 2016 예선에서 G조에 속하였고, 지난 대회 본선에서 소동을 일으킨 바람에 받은 징계로 승점 6점을 까고 들어가지만, 러시아의 현 전력으로선 스웨덴과 1, 2위를 다툴 전망이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과 달리 G조 예선 초반부터 너무 부진하면서 오스트리아에 두 번 다 깨지자 결국 카펠로는 2015년 6월 중도에 해임되었고, 그 뒤를 이어 레오니트 슬루츠키가 땜빵으로 대표팀을 지휘하는 악재를 맞았지만 리히텐슈타인, 몰도바, 스웨덴, 몬테네그로를 계속 격파하여 조 2위로 간신히 오스트리아에 이어 유로 본선에 진출했다.

슬루츠키 감독은 악재를 이기고 본선에 대표팀을 진출시킨 공으로 계약이 연장되었지만, 정작 러시아는 유로 2016 본선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슬로바키아웨일스에게 연패하며 1무 2패로 또 다시 조 꼴지에 무승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대표팀 감독 슬루츠키는 대회 이후 당연히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났고 이러한 부진에 당장 2년 남은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러시아 대표팀이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인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걱정하는 시선들이 많아졌다.

8월 11일 쿠르반 베르디예프와 함께 스타니슬라프 체르체소프가 비어있는 국가대표 감독직 후보에 올랐으나 베르디예프가 클럽 팀 감독을 원하는 관계로 체르체소프가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감독에 임명되었다. 새로운 감독을 기용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를 뒤집고 다시 강한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기대가 있었지만,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뉴질랜드만 이기고 포르투갈, 멕시코에게 연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월드컵 직전까지 한국전 이후로 평가전들에서 무승부는 거둬도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러시아 대표팀에 관한 시선은 더욱 부정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5:0, 이집트를 3:1로 꺾고 소련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만 해도 역대급 꿀조와 개최국빨로 16강에 간 것이라고 다들 생각했지만, 16강전에서 만난 스페인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이기며 1970년 이후 무려 48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19] 8강전 상대가 스페인보다는 쉬운 편에 속하는 크로아티아라서 내심 4강 진출도 노렸지만, 크로아티아와의 2:2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 접전 끝에 3:4로 져 4강 진출엔 아깝게 실패했다. 그래도 조별리그 통과도 어렵다던 세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보여주어 러시아에서는 대표팀의 활약에 긍정적인 반응이 많아졌다.

UEFA 유로 2020 본선에 가볍게 진출하면서 소련 시절의 위세를 되찾아가나 했지만, 이러한 기대가 무색하게 유로 2020 본선에서는 덴마크에게 대패하는 바람에 B조 꼴찌, 조별리그 광탈이라는 굴욕을 맛보고 말았다.

게다가 월드컵 이후 엄청난 문제들이 곳곳에서 터졌는데, 알렉산드르 코코린파벨 마마예프가 각각 인종 차별증오 범죄라는 대형사고들을 쳐서 국가대표팀에서 영구제명을 당한 데다가 세계반도핑기구(WADA)에게 2012년~2015년 자국 올림픽 운동선수들의 도핑샘플을 조작한 것까지 모조리 걸리면서[20] 2019년 12월 9일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회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러시아에게 4년간 모든 국제대회 출전 금지를 내리게 되었다. 이 조치로 인해 러시아는 '러시아'라는 명의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2021년에 치러진 FIFA 풋살 월드컵과 FIFA 비치 사커 월드컵에서 러시아가 모두 러시아 축구 연합(RFU)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하였고, 비치 사커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달성했다. 앞서 다른 대표팀들의 선례를 보아 월드컵 예선 통과 시에는 RFU, 혹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를 본뜬 러시아 출신 월드컵 선수라는 이름으로 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것이 확실시되었으나 결국에는 끝내 실격당하고 말았는데, 이는 밑 문단 참고.
 
 
 
 
 
 
 
 
 
 
 
 
 
 
 
 
 
 
 
 
 
 
 
 
2022년 2월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불법적인 군사 행동을 개시하였고, 이에 FIFA로부터 기존에 적용하고 있던 A매치에서 러시아 국호·국기·국가 사용 불허 징계는 물론 러시아 내부에서의 모든 국제 경기 개최가 금지되면서 남은 홈 경기들은 중립 구장에서 열리며 러시아를 응원하는 서포터들은 경기장 일체 출입 금지 신세가 되었다. 이런 조치가 내려지고서도 여러 국가들이 러시아가 중립 구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조차 반발하며 러시아와의 경기에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당장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유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데 문제가 생겼다.

결국 러시아 스포츠계 전체의 제재가 더욱 강화되고, 축구에서도 국가대표팀과 러시아 리그 소속 모든 팀들이 FIFA와 UEFA에서 주관하는 모든 경기들에서 무기한 퇴출되고 말았다. 이로써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러시아라는 공식 명의로서는 물론, RFU라는 대체 명의로서도 공식적으로 A매치를 아예 치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어 1912년 러시아 축구 협회 설립 이래 사실상 100년 전 소비에트 정권 성립 직후의 상황으로 회귀하고 말았다.

일각에서는 국제 정치적 분쟁은 분쟁이고 스포츠는 스포츠인데 스포츠에 왜 정치를 개입시켰냐며 FIFA를 비난하는 의견도 있으나, 사실 이번처럼 국제적으로 크게 비난받을 인종 범죄나 침략 전쟁을 저지른 국가가 FIFA에서 퇴출당한 사례는 이번 러시아 이전에도 여러 차례 있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아파르트헤이트 인종 차별 정책으로 인해 수십 년간 모든 국제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으며, 세르비아유고슬라비아 전쟁으로 실격 처리되어 한동안 국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적이 있다. FIFA가 내린 징계는 옛날의 사례들을 봤을 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며, 오히려 FIFA는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설 영상을 틀어달라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요청도 거부하며 정치 문제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23]

다만 분명히 FIFA의 이중잣대라는 시선도 존재한다. 위에 언급한 세르비아와 남아공의 경우 유엔 결의안으로 인한 국제 연대에 따른 조치인 데 반해, 이번 결의안은 유럽 10여 개국의 보이콧 성명 이후 즉각적으로 내려진 조치였기 때문이다. 물론 러시아가 유엔 상임이사국이므로 동일한 결의를 기대하긴 힘들 수 있으나, 과거 미국이 유엔의 승인 없이 이라크를 침공하거나 사우디아라비아예멘을 폭격했을 당시에도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혹은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제재도 없었는데 반해 이번 전쟁으로 FIFA의 즉각적인 제재가 내려진 것은 전쟁범죄라는 명분은 허울뿐이고 진짜 명분은 FIFA를 주도하는 주요 서방 국가들의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FIFA는 처음에는 러시아가 올림픽에서 받는 대우와 같이 중립국 지위로 계속 국제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이후 각국 정부에서 압박을 가하자 전면 출전 금지로 바꿨다. UEFA 회장인 알렉산데르 체페린도 꾸준히 "러시아 선수들은 잘못이 없다.", "우리는 러시아가 UEFA를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같은 발언을 꾸준히 하고 있고, 현재 FIFA와 UEFA는 여전히 러시아에 유소년 발전기금을 매년 60억 상당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FIFA가 팔레스타인 축구 협회가 낸 가자 지구에서 무차별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의 국제 대회 출전 금지 청원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이중잣대라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

어쨌든 러시아가 실격되면서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의 경기 일정은 2022년 3월 8일 폴란드의 부전승으로 처리되는 특혜로 인해 폴란드는 힘 한 번 안 들이고 가볍게 플레이오프 결승에 올라가는 혜택을 입었다. 반대편 대진에서는 스웨덴이 체코를 제치고 결승에 합류했으며,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폴란드가 이기면서 최종적으로 폴란드가 월드컵 본선에 합류했다. 스웨덴 입장에선 살짝 억울할 듯했지만,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킨 이후 플레이오프 준결승 당시 러시아의 상대인 폴란드는 물론 같은 준결승 진출팀들인 스웨덴과 체코도 역시 러시아와의 경기를 보이콧하면서 폴란드와 함께 공동 성명을 냈던 데다가 FIFA의 러시아 실격으로까지 이어졌기에 스웨덴과 체코는 폴란드가 부전승 혜택을 입어 유리해지는 것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곳에서 가해지는 제재 조치들은 러시아 축구계에 상당히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는데, 제대로 된 A매치를 치를 수가 없어서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및 조직력 하락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밖에 없고 2022년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러시아 리그와 국가대표팀을 지원할 스폰서들도 점점 손을 떼고 있어[24] 러시아 축구가 유럽은 물론 세계 축구의 트렌드에서도 점차 도태될 가능성이 커진 그야말로 참담하고 암울한 상황이다.

이후 전쟁 양상이 계속 길어지면서 2023년 9일 26일, UEFA가 러시아 U-17 대표팀의 유럽대항전 참가를 허용하자 이번엔 우크라이나가 보이콧을 시전하였다. # 이어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북아일랜드, 덴마크, 스웨덴도 우크라이나 편에 동참하게 되면서 # 결국 10월 10일 러시아 U-17 대표팀도 출전 불가로 번복했다.#

2024년 9월, UEFA에 그리스 및 몇몇 회원국들이 러시아 연령별 대표팀의 국제 무대 복귀를 청원했다. 미성년자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는 이유였고 이후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카자흐스탄, 벨라루스가 공개적으로 찬성을 표명했으며, 세르비아나 헝가리 등 다른 국가들이 추가적으로 찬성할 수도 있는 형국이었다. 아마 이전처럼 U-17세와 그 이하 연령별 대표팀이 우선적으로 참가가 허용되는 것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였다. 이후 10월 30일 러시아 태권도 선수들의 중립 지위 하에 모든 대회 출전이 허용되면서 개인 종목을 시작으로 하나 둘씩 러시아 선수들의 국제 무대 복귀가 점차 가능해 보일 것으로 여겨졌다.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이후 러우전쟁에 대해 평화 협상의 기류가 흐르면서, UEFA가 본격적으로 러시아 복귀 로드맵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3월부터 꾸준히 나오게 되었다. 러시아 축구 협회 회장 알렉산드르 듀코프 또한 "국제 무대 복귀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1년 이내에 결정이 나리라고 본다. 모든 팀이 바로 복귀하지는 못할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50% 이상이라고 본다. 클럽과 국대 모두 바로 복귀할 가능성도 꽤 있다."라고 밝혔다. 영국의 인디펜던트는 러시아의 UEFA 무대 복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UEFA는 이미 러시아의 복귀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으며, 적어도 휴전이 시작되어야 복귀할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 당장 복귀시켜야 한다는 UEFA 인사들도 있다고 하는 등 UEFA 내부에서도 러시아를 복귀시켜야 한다는 압박이 높은 상태라고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추측으로는 아무래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이후 같은 UEFA 소속인 이스라엘에 대한 어떠한 제재도 없는 것이 위선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 것이 이유로 보인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UEFA 총회에서 러시아의 국제 무대 복귀에 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곧 러시아가 국제 축구 무대에 복귀하기를 원한다. 항상 스포츠, 특히 축구를 사람들과 국가들을 하나로 모으는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특히 이렇게 갈라진 세계에서는 가능한 모든 기회에 시도해야 한다. 스포츠와 축구는 이를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재 평화 협상이 진행중이다. 곧 새로운 시작을 하며 러시아를 복귀시키면 좋겠다. 모든 것이 끝났다는 상징일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지해야하는 것이고, 바라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왜 축구가 필요한 지 이유이다. 가르는 것이 아닌, 국적에 상관없이 모두를 하나로 통합시키기 위해.
2025년 4월에는 좀 더 구체적인 로드맵이 보도되었다. UEFA가 현재 러시아 축구 협회와 계속해서 협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러시아의 국기와 국가까지 사용하는 긍정적인 내용의 협상 타결도 기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까지 러시아 언론에 보도된 복귀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선수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귀하더라도 한동안은 중립 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를 예정. 현 유럽에서 상대적으로 친러 성향이 강한 세르비아, 헝가리,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등의 국가들이 후보로 거론되었다.
2. 러시아 축구 대표팀의 모든 관계자는 정치적인 문제를 기자들이 질문하면 무시해야 하며, 어떠한 정치적 메시지도 던질 수 없음.
3. 최근 정치적인 메시지를 던진 선수들은 러시아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 참여할 수 없음.
 
 
 
 
 
 
 
 
 
 
 
 
2.3.3.1. 2022년 AFC 가입안과 철회[편집]
 
 
 
 
 
 
 
 
 
 
 
 
2022년 3월, FIFA로부터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자격정지 결정을 받아서 월드컵 등 각종 국제 대회 참가가 제한된 러시아가 대륙별 연맹을 아시아 축구 연맹(AFC)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사(스포탈코리아)

2022년 12월 23일, 러시아의 AFC 가입은 12월 27일 경에 결정날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기사(뉴시스) 알렉산더 듀코프 러시아 축구 협회장은 집행위원회 이후 "27일 화상 회의를 개최할 것이다. 결정을 내리겠다. 유럽 축구 강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현재 상황을 잘 따져봐야 한다. 우리는 지금 유럽 대회에 나갈 수 있는 선택지가 전혀 없다. 만일 국제 대회에 나갈 수 있다면 다른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AFC는 우리를 받아줄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발언했다. 기사(스포츠조선)

2022년 12월 24일, 바로 다음날 RFU 일부 수뇌부의 반대로 인해 AFC 합류를 안 하는 쪽으로 무게가 기울어졌다는 타스통신의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기사(골닷컴)

2022년 12월 27일,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AFC 가입 여부 결정을 12월 31일로 미룬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연합뉴스)

2022년 12월 31일, 러시아는 AFC에 합류하는 대신 UEFA에 잔류하면서 국제대회 복귀를 타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엑스포츠뉴스) 듀코프 RFU 회장은 관련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UEFA에 러시아 클럽과 대표팀이 국제 대회에 최대한 빠르게 복귀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직 결성을 제안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만약 이게 현실화된다면 1975년의 대만[25]이나 1976년의 이스라엘[26]처럼 스포츠적 이유가 아닌 정치적 이유로 소속이 변경된 사례가 된다.

축구 내적으로만 보자면 러시아 같은 나라가 아시아로 들어오는 것이 장기적으로 아시아 축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이점이 크다. 러시아는 유럽에서도 최소한 중위권 이상은 되는 팀으로, 아시아 지역 레벨에선 상위권이다. FIFA 랭킹(2022년 12월 기준 37위)으로 보면 AFC 가입 시 일본, 이란, 한국, 호주에 이어 5위로 생각만큼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한국 입장에서 충분히 위협적인 경쟁 상대다. 또한 축구 저변이 탄탄한 나라이고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도 규모가 상당하기에 러시아 대표팀과 러시아 리그의 각 팀들이 다른 아시아 강호들과 겨루는 게 AFC 아시안컵이나 AFC 챔피언스 리그 등 아시아 대륙 대회의 흥행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유리하다. 또한 러시아를 통해서 아시아 각국은 유럽 축구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기에 유럽의 전술 트렌드 익히기에도 유리하다.

다만 단점도 없지는 않은데, 러시아가 AFC에 가입하는 것의 치명적인 단점은 러시아의 극한 기후와 동서로 길게 뻗은 광활한 영토 탓에 다른 아시아 팀들의 원정 일정이 엄청나게 힘들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클럽 경기에서 두드러지는 단점이다. 한국 기준으로는 비슷한 경도의 저위도인 중동보다 고위도의 모스크바가 더 가깝기 때문에 어차피 중동 원정을 자주 다녀야 하는 입장에서는 큰 추가 부담은 아니고 국가대표경기라면 유럽에서 거주중인 유럽파 선수에게도 큰 부담은 아니다.

정치적 부담을 살펴보자면, 아시아에는 친러 성향의 우방국이 많아 러시아의 AFC 가입이 정치적 문제는 없을 거라고 한다. 12월 26일 기사에는 딱 한국, 일본, 호주를 제외하면 대다수의 국가는 친러 또는 중립 국가라고 한다. 그러나 전쟁에 따른 제재를 회피하려는 쩨쩨한 꼼수라는 점에서 다른 AFC 소속 협회들로부터 못마땅한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월드컵에 관한 현실적인 측면을 보자면, 2026 FIFA 월드컵부터 AFC 할당 본선 티켓수가 8.5장으로 기존에서 갑절로 늘어난 것은 맞지만, 그래도 여전히 진출이 아슬아슬한 중국,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요르단, 이라크,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중견급 나라들이 반발할 것이다. 안 그래도 아시아는 전력 편차가 심해 기존 5강[27]이 고정 자리를 차지하는 형편인데, 이들과 엇비슷한 이상의 실력인 러시아가 들어와버리면 가뜩이나 한 자리 한 자리가 소중한 아시아의 중위권 팀들은 더더욱 기회를 잃게 된다. 특히 그 중에서도 중국이 가장 격하게 반대할 수도 있는데, 이유인 즉슨 중국은 그 동안 축구굴기를 앞세우며 이런저런 시도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진출은커녕 한심한 모습들만 잔뜩 보인 탓에 한탄하고 있는 마당인데[28] 그 와중에 러시아까지 들어와버리면 그렇찮아도 어려운 월드컵 본선행이 더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만약 AFC에 합류하게 된다면, 산하 지역연맹 중 중앙아시아 축구 연맹이나 서아시아 축구 연맹에 가입하게 될 것이다. 다만 러시아도 나름 산하 지역 연맹에서 대장 노릇을 하고 싶을 것이기에 사실상 구소련 국가들의 협회들이 포함된 중앙아시아 쪽에 합류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만약 중앙아시아 축구 연맹에 가입하게 된다면 중앙아시아에서 이란과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29] 만약 러시아가 AFC에 가입하면, UEFA 소속인 카자흐스탄은 일종의 월경지처럼 AFC 안에 갇혀버리게 된다.[30]
 
 
 
 
 
 
 
 
 
 
 
 
2.3.3.1.1. 합류 절차?[편집]
 
 
 
 
 
 
 
 
 
 
 
 
AFC에 가입하려면 그냥 승인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라 먼저 'UEFA 총회에서의 탈퇴 승인'과 'AFC 총회에서의 가입 승인'[31]은 물론, 'FIFA의 최종 승인'까지 필요하다. 즉, AFC 가입을 비롯한 근원적인 문제 해결은 러시아가 벌인 전쟁부터 끝내야 가능하다는 소리다. 기사(베스트일레븐)

한편 이에 대해 일본의 도쿄스포츠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소식을 전했는데, 러시아의 '스포츠 익스프레스'의 보도를 인용하여 FIFA는 러시아의 AFC 진입을 막을 권한이 없다는 러시아 측의 입장을 전했다. 러시아 측 주장은 UEFA는 러시아의 탈퇴를 막을 이유가 전혀 없고, AFC와 FIFA 사이에서는 FIFA의 최종 승인을 받는 규정이 없고 AFC 총회에서 과반수만 득표하면 가입이 바로 이뤄지므로 러시아의 AFC 가입은 문제가 없다는 내용의 주장이었다.
 
 
 
 
 
 
 
 
 
 
 
 
2.3.3.2. 국제무대 퇴출 이후 친선전 목록[편집]
 
 
 
 
 
 
 
 
 
 
 
 
대충 현재까지의 상대국들을 훑어보면 비유럽 국가들 중 비교적 아시아 국가들이 제일 많은데 아무래도 유럽은 벨라루스, 세르비아, 헝가리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다 친서방 국가들이고 반대로 아시아에는 친러 성향 국가가 제법 많기 때문에 AFC 회원국을 많이 상대하고 있다. 또한 AFC는 다른 대륙과는 달리 월드컵 예선이 일찍 시작하고 단계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일찌감치 탈락이 확정된 국가들이 많아 러시아와 일정을 잡기도 수월한 상태였고, 무엇보다 AFC 회원국 입장에서도 아무리 퇴출되었다 한들 러시아는 평가전의 상대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팀이기 때문이다. 다만, 러시아 본인들이 원하는 수준의 상대가 너무 적은 것과, 서류 작업, 정치적인 이유, SWIFT 퇴출로 인한 친선경기 초대비를 지불하는 경로 등과 관련해서 부침이 있어 A매치 데이 때 경기를 아예 잡지 못한 적도 번번이 있었다.[32]
  • 2022년
    • 9월 24일 키르기스스탄 1-2 러시아 (승)[33]
    • 11월 17일 타지키스탄 0-0 러시아 (무)
    • 11월 20일 우즈베키스탄 0-0 러시아 (무)
  • 2023년
    • 3월 23일 이란 1-1 러시아 (무)
    • 3월 26일 러시아 2-0 이라크 (승)[34]
    • 6월 A매치 미성사
    • 9월 12일 카타르 1-1 러시아 (무)
    • 10월 12일 러시아 1-0 카메룬 (승)[35]
    • 10월 16일 케냐 2-2 러시아 (무)
    • 11월 20일 러시아 8-0 쿠바 (승)[36]
  • 2024년
    • 3월 21일 러시아 4-0 세르비아 (승)[37]
    • 3월 25일 러시아 - 파라과이 (취소)[38]
    • 6월 7일 벨라루스 0-4 러시아 (승)
    • 9월 5일 베트남 0-3 러시아 (승)
    • 9월 7일 태국 - 러시아 (취소)[39]
    • 10월 A매치 미성사[40]
    • 11월 16일 러시아 11-0 브루나이 (승)
    • 11월 20일 러시아 4-0 시리아 (승)
  • 2025년 - 다시 월드컵 본선까지 어느덧 1년으로 가까워지면서 각 대륙의 국가들이 본격 막판 예선에 돌입하게 되고, 이에 러시아 또한 상대국들을 구하기 더욱 어려워 보였으나 섭외 노하우가 늘었는지 오히려 퇴출된 이후 처음으로 한해에 가능한 모든 A매치 경기수인 10경기를 다 채웠다.
    • 3월 20일 러시아 5-0 그레나다 (승)
    • 3월 26일 러시아 5-0 잠비아 (승)
    • 6월 6일 러시아 1-1 나이지리아 (무)
    • 6월 10일 벨라루스 1-4 러시아 (승)[41]
    • 9월 4일 러시아 0-0 요르단 (무)
    • 9월 7일 카타르 1-4 러시아 (승)
    • 10월 10일 러시아 2-1 이란 (승)
    • 10월 14일 러시아 3-0 볼리비아 (승)[42]
    • 11월 12일 러시아 1-1 페루 (무)
    • 11월 15일 러시아 0-2 칠레 (패)[43]
  • 2026년
    • 3월 27일 러시아 3-1 니카라과 (승)
    • 3월 31일 러시아 0-0 말리 (무)
    • 5월 28일 이집트 1-0 러시아 (패)
    • 6월 5일 러시아 3-0 부르키나파소 (승)
    • 6월 9일 러시아 3-0 트리니다드 토바고 (승)
 
 
 
 
 
 
 
 
 
 
 
 

3. 플레이 스타일[편집]

 
 
 
 
 
 
 
 
 
 
 
 
과거 1950년대~1960년대 소련 시절 전설의 골키퍼 레프 야신을 비롯하여 이고르 네토, 발레리 보로닌, 발렌틴 이바노프 등 소련을 넘어 세계에서도 손꼽히던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활약으로 꾸준히 월드컵 및 유로 4강~8강 안에 들었지만 야신을 비롯한 전성기의 주역들이 은퇴하고 난 이후에는 여러 차례 지역예선 탈락을 반복하다가 소련 붕괴 이후 완벽히 몰락해버렸다.

그러다가 20여 년이 지난 후, UEFA 유로 2008에서의 돌풍을 기점으로 서서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 소련 시절에는 월드컵 8강에도 자주 들었으며, 유로 초대 우승 팀이기도 하다. 201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16강에서 스페인을 잡는 큰 이변을 일으켰고, 최종 성적은 8강으로 마쳤다.

특징은 유럽 해외파보다 러시아 프로축구리그 국내파 선수들 위주로 단합력과 조직력으로 피지컬과 힘을 앞세워서 전방을 압박하는 식의 축구를 구사한다. 상대 수비진에게 부담을 누적시켜서 체력을 저하시켜 우격다짐으로 뚫어내서 득점을 시키는 작전을 구사하는 편이다. 그래서 러시아의 경기를 보면 지고 있어도 어떻게든 한 골을 만회하는 것이 바로 이 이유다.

이 스타일이 자신들보다 약한 상대한테는 매우 잘 통하지만, 현재 축구강국으로 평가되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잉글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44] 등 기본적으로 탄탄한 피지컬과 기술력, 그리고 정교한 조직력을 갖춘 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동유럽식 피지컬과 힘으로 찍어누르는 축구를 구사하다보니 움직임이 투박하고 느리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사실 소련 시절부터 전 세계적으로 통했던 축구가 현대에 와서 강팀 상대로 안 먹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러시아 축구가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소리다. 하지만 여전히 유럽 중간팀 대열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애매한 위치에 있는 팀이라든가, 아시아처럼 확실한 약팀에게는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러시아다. [45]

하지만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스포츠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으니 이것이 적지 않은 악영향을 줄 것이다. 그 때문에 푸틴 대통령의 지시 하에 러시아 축구 연합을 AFC 소속으로 옮기려 했지만 유야무야되었을 정도.

전쟁으로 인해 국제무대에서 퇴출된 이후에는 계속해서 자국 리그 유망주들에게 경험을 주는 방식으로 대표팀을 운용하고, 각 리그 구단들도 러시아 국적 선수들의 양성에 이전보다 더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 기간 동안 어떻게 담금질을 해서 복귀했을 때 어떻게 상대를 놀라게 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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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대 감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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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27회
2002.8.21
2018.7.7
2
113회
1992.4.29
2004.8.18
3
111회
2004.4.27
2018.7.7
4
105회
2005.2.9
2021.6.12
5
101회
2003.6.7
201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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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01회
1972.7.16
1988.9.21
 
 
 
 
 
 
 
 
 
 
 
 

6. 현재 선수 명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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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구단
GK
알렉산드르 막시멘코
(Aleksandr Maksimenko, Александр Максименко)
1998년 3월 19일
(28세)
1
0
마트베이 사포노프
(Matvey Safonov, Матвей Сафонов)
1999년 2월 25일
(27세)
1
0
스타니슬라프 악카체프
(Stanislav Agkatsev, Станислав Агкацев)
2002년 1월 9일
(24세)
13
0
DF
이고리 디베예프
(Igor Diveyev, Игорь Дивеев )
1999년 9월 27일
(26세)
15
1
유리 고르시코프
(Yuriy Gorshkov, Юрий Горшков)
1999년 3월 19일
(27세)
3
0
막심 오시펜코
(Maksim Osipenko, Максим Осипенко)
1994년 5월 16일
(32세)
11
1
유리 고르시코프
(Yuriy Gorshkov, Юрий Горшков)
1999년 3월 19일
(27세)
3
0
예브게니 모로조프
(Yevgeniy Morozov, Евгений Морозов )
2001년 02월 14일
(24세)
3
0
일리야 사모시니코프
(Ilya Samoshnikov, Илья Самошников)
1997년 11월 14일
(28세)
3
0
알렉산드르 솔다텐코프
(Aleksandr Soldatenkov, Александр Солдатенков)
1996년 12월 28일
(29세)
발렌틴 팔체프
(Valentin Paltsev, Валентин Пальцев)
2001년 7월 12일
(25세)
1
0
다닐 크루고보이
(Danil Krugovoy, Данил Круговой)
1998년 5월 28일
(28세)
2
0
MF
알렉산드르 골로빈 주장 아이콘
(Aleksandr Golovin, Александр Головин)
1996년 5월 30일
(30세)
19
0
안드레이 모스토보이
(Andrey Mostovoy, Андрей Мостовой )
1997년 11월 5일
(28세)
14
2
다니일 포민
(Daniil Fomin, Даниил Фомин)
1997년 3월 2일
(29세)
16
0
알렉세이 바트라코프
(Aleksey Batrakov, Алексей Батраков)
2005년 6월 9일
(21세)
0
0
알렉세이 미란추크
(Aleksey Miranchuk, Алексей Миранчук)
1995년 10월 17일
(30세)
45
7
아르툠 카르푸카스
(Artyom Karpukas, Артем Карпукас)
2002년 6월 13일
(24세)
1
0
다닐 글레보프
(Danil Glebov, Данил Глебов)
1999년 11월 3일
(26세)
14
0
세르게이 피냐예프
(Sergey Pinyayev, Сергей Пиняев)
2004년 11월 2일
(21세)
7
1
알렉산드르 체르니코프
(Aleksandr Chernikov, Александр Черников)
2000년 2월 1일
(26세)
1
0
다닐 프루체프
(Danil Prutsev, Данил Пруцев)
2000년 3월 25일
(26세)
3
1
레치 사둘라예프
(Lechi Sadulayev, Лечи Садулаев)
2000년 1월 8일
(26세)
4
0
이반 오블랴코프
(Ivan Oblyakov, Иван Обляков)
1998년 7월 5일
(28세)
9
2
FW
콘스탄틴 튜카빈
(Konstantin Tyukavin, Константин Тюкавин)
2002년 6월 22일
(24세)
5
1
표도르 찰로프
(Fyodor Chalov, Фёдор Чалов)
1998년 4월 10일
(28세)
8
3
타메를란 무사예프
(Tamerlan Musayev, Тамерлан Мусаев)
2001년 7월 29일
(25세)
1
1
일정
친선 경기
2025년 11월 15일(토)
출처: 러시아 축구협회 / 최종 수정 일자: 2025년 12월 13일

국제대회 퇴출 이후로는 자국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건들을 위주로 뽑고 있으며, 어차피 친선경기만 진행하기 때문에 해외파 선수들의 소집은 지양하는 형태로 선수명단이 짜이고 있다. 때문에 알렉산드르 골로빈, 아르센 자하랸, 달레르 쿠쟈예프, 게르만 오누그하, 니키타 하이킨, 마고메트 오즈도예프, 안톤 미란추크 등의 해외파 선수들은 좋은 친선경기 상대를 잡지 않는 이상 무리하게 소집을 요구하지는 않고 카르핀 감독과 만나서 대화하며 경기력에 대한 이야기만 주고 받는다고 한다.
 
 
 
 
 
 
 
 
 
 
 
 

6.1. 코치진[편집]

 
 
 
 
 
 
 
 
 
 
 
 
보직
이름
감독
수석 코치
러시아 국기 니콜라이 피사레프
골키퍼 코치
체력코치
스페인 국기 루이스 마르티네스
전력 분석가

카르핀 사단은 전부 FC 로스토프의 지도자를 겸직하고 있다가, 카르핀이 디나모 모스크바로 옮기면서 사단들만 로스토프에 잔류하게 되었다.
 
 
 
 
 
 
 
 
 
 
 
 

7. 역대 전적[편집]

 
 
 
 
 
 
 
 
 
 
 
 
 
 
 
 
FIFA 월드컵 통산 랭킹: 13위
④⑧⑧⑧⑧⑧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FIFA 비회원국
불참
8강
6위
7
5
2
1
2
5
6
8강
6위
7
4
2
1
1
9
7
4위
12
6
4
0
2
10
6
8강
5위
7
4
2
1
1
6
2
플레이오프 도중 실격
본선 진출 실패
12강
7위
8
5
2
2
1
7
4
16강
10위
7
4
2
1
1
12
5
조별리그
17위
3
3
1
0
2
4
4
※ 러시아 연방
조별리그
18위
3
3
1
0
2
7
6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2위
3
3
1
0
2
4
4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4위
2
3
0
2
1
2
3
8강
8위
8
5
2
2
1
11
7
플레이오프 이전 실격
출전 금지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11회 / 4위 1회
67
45
19
10
16
77
54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FIFA 월드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승 10무 16패, 77득점 54실점에 승점 67점으로 월드컵 랭킹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 소련 시절 이름값과 달리 월드컵에 다소 늦게 참여한 편이었지만 지금의 잉글랜드 이상으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주었던 강호였고, 유로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도 차지했을 만큼 강팀이었다. 하지만 소련이 붕괴하고 러시아로 바뀌면서부터는 전력이 크게 떨어져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히딩크 시절 UEFA 유로 2008에서 4강에 진출한 것과, 자국에서 개최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48년 만에 8강에 진출한 것이 전부다. 특히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파비오 카펠로 부임 후 탄탄한 수비력과 강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포르투갈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했지만, 조별리그에서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월드컵 진출 자격이 없다는 소리까지 들은 한국한테 1:1로 비기는 졸전 끝에 2무 1패로 탈락했고, 카펠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고 연봉 감독이란 타이틀이 유명무실해졌다.[46]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볼드체로 표기한 팀은 월드컵 우승국이다.
브라질 : 3패(1958, 1982, 1994)
독일 : 1패(1966)
아르헨티나 : 1패(1990)
이탈리아 : 1승(1966)
프랑스 : 1무(1986)
잉글랜드 : 1승 1무(1958{2회})
스페인 : 1무(2018)
우루과이 : 1승 2패(1962, 1970, 2018)
스웨덴 : 2패(1958, 1994)
벨기에 : 2승 3패(1970, 1982, 1986, 2002, 2014)
세르비아 : 1승(1962)
멕시코 : 1무(1970)
폴란드 : 1무(1982)
포르투갈 : 1패(1966)
헝가리 : 2승(1966, 1986)
칠레 : 1승 1패(1962, 1966)
오스트리아 : 1승(1958)
크로아티아 : 1무(2018)
콜롬비아 : 1무(1962)
루마니아 : 1패(1990)
대한민국 : 1무(2014)
일본 : 1패(2002)
스코틀랜드 : 1무(1982)
카메룬 : 2승(1990, 1994)
알제리 : 1무(2014)
사우디아라비아 : 1승(2018)
튀니지 : 1승(2002)
북한 : 1승(1966)
뉴질랜드 : 1승(1982)
이집트 : 1승(2018)
엘살바도르 : 1승(1970)
캐나다 : 1승(1986)

대륙별 상대 전적은 다음과 같다.
유럽 : 8승 6무 8패
남미 : 2승 1무 7패
북중미 : 2승 1무
아프리카 : 4승 1무
아시아 : 2승 1무 1패
오세아니아 : 1승
남미에 약하고 아프리카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러시아가 패배를 기록한 상대는 브라질(3패), 벨기에(3패), 스웨덴(2패), 우루과이(2패), 칠레(1패), 독일(1패), 포르투갈(1패), 루마니아(1패), 아르헨티나(1패), 일본(1패)으로 총 10개팀이며, 이들 중 벨기에-우루과이-칠레를 제외한 나머지 7개팀에게 전패를 기록중이다.

러시아가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은 헝가리, 카메룬, 벨기에가 공동 1등으로 헝가리카메룬을 상대로는 2경기 6점, 벨기에를 상대로는 5경기에서 6점을 획득하였다. 헝가리, 카메룬, 오스트리아, 세르비아, 북한, 이탈리아, 엘살바도르, 뉴질랜드, 캐나다, 튀니지를 상대로 전승을 기록중이다.

러시아가 열세를 보이는 팀은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스웨덴, 벨기에, 포르투갈, 루마니아, 일본, 우루과이로 총 9개국이며, 호각세로 맞서는 팀은 프랑스, 멕시코, 폴란드, 칠레, 한국, 콜롬비아, 스코틀랜드, 알제리, 스페인, 크로아티아로 총 10개국이다. 나머지 팀을 상대로는 우세를 보이고 있다.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은 1986년 헝가리전 6:0 승, 1994년 카메룬전 6:1 승으로 여섯 골을 넣었으며,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은 1962년 콜롬비아전 4:4 무, 1986년 벨기에전 3:4 패배로 4골을 실점했다.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4:1로 앞서다가 18분 만에 3골을 내주고 마르코스 콜에게 월드컵 역사상 유일한 코너킥 골까지 허용하기도 했다.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1992 사우디
진출 실패
1995 사우디
1997 사우디
1999 멕시코
2001 한국·일본
2003 프랑스
2005 독일
2009 남아공
2013 브라질
2017 러시아
조별리그
5위
3
1
0
2
3
3
합계
본선진출 1회
3
1
0
2
3
3
 
 
 
 
 
 
 
 
 
 
 
 
역대 누적 승점: 9위 (33점)[47]
우승 횟수: 공동 5위 (1회)
★②②②③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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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 시절 축구 협회 엠블렘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소련
우승
1위
6
2
2
0
0
5
1
준우승
2위
3
2
1
0
1
4
2
4위
1
2
0
1
1
0
2
준우승
2위
3
2
1
0
1
1
3
본선 진출 실패
준우승
2위
10
5
3
1
1
7
4
조별리그
8위
2
3
0
2
1
1
4
※ 러시아 연방
조별리그
14위
1
3
0
1
2
4
8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0위
3
3
1
0
2
2
4
4강
3위
9
5
3
0
2
7
8
조별리그
9위
4
3
1
1
1
5
3
조별리그
23위
1
3
0
1
2
2
6
조별리그
19위
3
3
1
0
2
2
7
실격(출전금지)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12회 / 우승 1회
36
13
7
16
40
52
46
 
 
 
 
 
 
 
 
 
 
 
 
 
 
 
 
 
 
 
 
전부 소련 시절의 기록들이다. 유로나 월드컵보다 올림픽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였다. 러시아 이후로는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적이 한번도 없다. 실제로 2021년에 푸틴이 이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면서 러시아 축구 선수들의 실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8. 청소년 대표팀[편집]

 
 
 
 
 
 
 
 
 
 
 
 
대표팀
감독
주장
U-21
이반 샤바로프
Иван Шабаров
마트베이 루킨
Матвей Лукин
U-19
데니스 페르부신
Денис Первушин
U-18
데니스 페르부신
Денис Первушин
U-17
알렉세이 악쇼노프
Алексей Аксёнов
U-16
스타니슬라프 코로타에프
Станислав Коротаев
U-15
블라디미르 볼체크
Владимир Волчек

국제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U-21 감독이던 미하일 갈락티오노프 감독이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감독직으로 옮겨가자, U-19 대표팀 감독이던 샤바로프가 U-21 대표팀과 U-19 대표팀을 겸임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따로 U-21 대표팀을 선발하지 않고, U-19 대표팀을 선발해 이름만 U-21 대표팀으로 해서 선발시키고 있다.

2024년부터는 U-19 선수단 선수들의 연령이 20세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샤뱌로프 감독이 U-21세를 담당하게 되었고, U-19와 U-18, U-17과 U-16을 한팀으로 묶어서 운영하고 있다. U-19는 굳이 소집을 하지 않는 추세로 가고 있다.

2024년 9월 UEFA에서 그리스 및 몇몇 회원국들이 러시아 연령별 대표팀의 국제무대 복귀를 청원했다. 미성년자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는 이유다. 현재까지는 보스니아, 몬테네그로, 카자흐스탄, 벨라루스가 공개적으로 찬성을 표명했으며, 세르비아나 헝가리 등 다른 국가들이 추가적으로 찬성할 수도 있는 형국이다.

결국 이것이 받아들여져 2026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첫 U-15 청소년 월드컵에 러시아 U-15 대표팀이 초청되었다.
 
 
 
 
 
 
 
 
 
 
 
 

9. 현재 U-21 선수 명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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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구단
GK
1
보그단 모스크비초프
(Bogdan Moskvichyov, Богдан Москвичёв)
2004년 4월 30일
(22세)
2
0
12
다니일 골리코프
(Daniil Golikov, Даниил Голиков)
2004년 3월 24일
(22세)
2
0
23
알렉산드르 됵테프
(Aleksandr Dyogtev, Александр Дёгтев)
2005년 4월 27일
(21세)
1
0
DF
2
스타니슬라프 베스메르트니
(Stanislav Bessmertny, Станислав Бессмертный )
2004년 3월 11일
(22세)
3
0
3
마트베이 루킨 주장 아이콘
(Matvey Lukin, Матвей Лукин)
2004년 4월 27일
(22세)
4
0
4
일리야 키르시
(Ilya Kirsh, Илья Кирш)
2004년 09월 21일
(21세)
3
0
5
일리야 로시코프
(Ilya Rozhkov, Илья Рожков)
2005년 3월 29일
(21세)
3
0
13
니키타 보조프
(Nikita Bozov, Никита Бозов)
2005년 1월 28일
(21세)
2
0
14
마트베이 바르다초프
(Matvey Bardachyov, Матвей Бардачёв)
2006년 5월 24일
(20세)
2
0
15
미하일 랴드노
(Mikhail Lyadno, Михаил Рядно)
2005년 9월 18일
(20세)
3
0
22
유리 콜레딘
(Yuriy Koledin, Юрий Коледин )
2004년 12월 10일
(21세)
1
0
25
막심 시납체프
(Stanislav Puzanov, Станислав Пузанов)
2004년 4월 19일
(22세)
0
0
MF
6
드미트리 바실리예프
(Dmitriy Vasilyev, Дмитрий Васильев)
2004년 6월 16일
(22세)
1
0
7
니키타 살티코프
(Nikita Saltykov, Никита Салтыков)
2004년 8월 11일
(21세)
3
2
8
마트베이 키슬랴크
(Matvey Kislyak, Матвей Кисляк)
2005년 7월 26일
(21세)
6
1
10
다니일 조린
(Daniil Zorin, Даниил Зорин)
2004년 2월 22일
(22세)
2
0
11
이고리 드미트리예프
(Igor Dmitriyev, Игорь Дмитриев)
2004년 7월 24일
(22세)
1
0
16
루슬란 초바노프
(Ruslan Chobanov, Руслан Чобанов)
2004년 03월 30일
(22세)
4
0
17
일리야 이시코프
(Ilya Ishkov, Илья Ишков)
2005년 03월 25일
(21세)
5
2
18
알렉세이 콜타코프
(Aleksey Koltakov, Алексей Колтаков)
2005년 11월 14일
(20세)
4
1
20
이반 퍗킨
(Ivan Pyatkin, Иван Пяткин)
2004년 2월 24일
(22세)
2
0
24
드미트리 쿠추구라
(Dmitriy Kuchugura, Дмитрий Кучугура)
2004년 10월 21일
(21세)
1
1
FW
9
알렉산드르 추파요프
(Aleksandr Chupayov, Александр Чупаёв)
2004년 8월 28일
(21세)
4
1
19
키릴 니키신
(Kirill Nikishin, Кирилл Никишин)
2004년 2월 5일
(22세)
2
1
21
알렉산드르 코크샤로프
(Aleksandr Koksharov, Александр Кокшаров)
2004년 12월 20일
(21세)
1
2
일정
친선 경기
2024년 11월 14일(목)
원정
2024년 11월 16일(토)
원정
2024년 11월 18일(월)
원정
출처: 러시아 축구 협회 / 최종 수정 일자: 2024년 3월 2일

이름은 U-21이지만, 현재 19세, 18세인 2004년과 2005년생으로만 발탁하고 있다. U-19 대표팀을 따로 선발하지 않고, U-21대표팀을 U-19 대표팀에 이름만 바꿔서 운용하고, U-17 대표팀만 따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연령별 대표팀이 운영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남미에 전지훈련을 가기도 하며, 국가대표팀뿐만 아닌 클럽팀과도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9.1. 코치진[편집]

 
 
 
 
 
 
 
 
 
 
 
 
보직
이름
감독
러시아 국기 이반 샤바로프
수석 코치
러시아 국기 레오니트 아비즐린
러시아 국기 올레크 레빈
전력 분석가
러시아 국기 미하일 폴리시키스
 
 
 
 
 
 
 
 
 
 
 
 

9.2. 국제무대 퇴출 이후 비공식 친선전 목록[편집]

 
 
 
 
 
 
 
 
 
 
 
 
  • 2022년
    • 9월 21일 벨라루스 U-21 1-6 러시아 U-21 (승)
    • 9월 25일 러시아 U-21 2-1 카자흐스탄 U-21 (승)
  • 2023년
    • 6월 19일 FC 토르페도-BelAZ 조디노 1-0 러시아 U-21 (패)
    • 9월 11일 우즈베키스탄 U-21 0-2 러시아 U-21 (승)
    • 10월 12일 SKA 브라질 U-20[48] 2-2 러시아 U-21 (무)
    • 10월 13일 파우메이라스 U-20 1-3 러시아 U-21 (승)
    • 10월 14일 산투스 U-20 4-6 러시아 U-21 (승)
    • 10월 16일 상파울루 U-20 1-1 러시아 U-21 (무)
    • 11월 16일 벨라루스 U-21 1-3 러시아 U-21 (승)
    • 11월 19일 FC 디나모 민스크 4-3 러시아 U-21 (패)
  • 2024년
    • 3월 21일 우루과이 U-21 0-1 러시아 U-21 (승)
    • 3월 23일 나시오날 U-21 2-7 러시아 U-21 (승)
    • 3월 25일 몬테비데오 시티 U-21 2-1 러시아 U-21 (패)
    • 9월 6일 베트남 U-20 0-3 러시아 U-21 (승)
    • 9월 9일 베트남 U-20 0-2 러시아 U-21 (우천으로 경기 중단)
    • 10월 11일 중국 U-21 0-6 러시아 U-21 (승)
    • 10월 14일 중국 U-21 0-2 러시아 U-21 (승)
    • 11월 14일 플루미넨시 U-21 1-2 러시아 U-21 (승)
    • 11월 16일 보타포구 U-23 1-4 러시아 U-21 (승)
    • 11월 18일 상 크리스토방[49] 0-4 러시아 U-21 (승)
  • 2025년
    • 3월 21일 콜롬비아 U-21 1-0 러시아 U-21 (패)
    • 3월 23일 콜롬비아 U-21 2-2 러시아 U-21 (무)
    • 6월 5일 우즈베키스탄 U21 0-3 러시아 U-21 (승)
    • 6월 8일 우즈베키스탄 U21 3-6 러시아 U-21 (승)
 
 
 
 
 
 
 
 
 
 
 
 

10. 국가별 전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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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국가
최다득점
최근 전적
M
W
D
L
+
-
±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4)
4
3
1
0
6
1
+5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2 패 (2007)
2
0
0
2
0
7
-7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6)
4
1
1
2
5
6
-1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9)
2
0
1
1
1
3
-2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홈 로고
손흥민 등 7명(1)
2:0 승 (2018)
4
2
0
2
7
5
+2
라트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0 승 (2018)
2
2
0
0
2
0
+2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지동원 등 4명(1)
2:4 패 (2017)
3
0
1
2
4
7
-3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2 패 (1994)
1
0
0
1
1
2
-1
몰도바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조영욱 등 5명(1)
4:0 승 (2022)
2
2
0
0
5
0
+5
몰타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하석주 등 3명(1)
1:1 무 (1991)
2
1
1
0
3
2
+1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14)
4
0
1
3
2
6
-4
벨라루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2010)
1
0
0
1
0
1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
이재성 등 3명(1)
1:3 패 (2018)
2
1
0
1
3
3
0
북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
박지성 등 4명(1)
2:1 승 (2000)
2
1
1
0
4
3
+1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1:2 패 (2018)
1
0
0
1
1
2
-1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03)
2
0
1
1
1
2
-1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
구자철 등 9명(1)
1:1 무 (2017)
11
2
4
5
9
16
-7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영철 등 3명(1)
0:1 패 (2018)
5
0
2
3
3
18
-15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1 승 (2013)
2
1
0
1
2
3
-1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4:1 승 (2002)
1
1
0
0
4
1
+3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주세종 등 5명(1)
1:6 패 (2016)
6
0
2
4
5
16
-11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0 무 (1998)
1
0
1
0
0
0
0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송민규 등 6명(1)
1:0 승 (2022)
2
2
0
0
6
1
+5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1 패 (2026)
1
0
0
1
0
1
-1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 로...
황선홍 등 3명(1)
2:0 승 (1994)
2
2
0
0
3
0
+3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0 무 (2023)
1
0
1
0
0
0
0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선홍 등 4명(2)
5:4 승 (1996)
11
5
4
2
17
12
+5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안정환 등 4명(1)
2:1 승 (2002)
2
1
0
1
4
4
0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2)
1
0
1
0
1
1
0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9)
1
0
1
0
2
2
0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인범 등 7명(1)
2:1 승 (2026)
6
2
2
2
7
15
-8
카자흐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로...
1:1 무 (1997)
2
1
1
0
4
1
+3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이근호 등 7명(1)
1:2 패 (2013)
7
2
2
3
7
11
-4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은중 등 4명(1)
0:0 무 (2011)
7
1
2
4
4
13
-9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희찬 등 3명(1)
2:1 승 (2022)
2
2
0
0
3
1
+2
폴란드 국장
황희찬 등 4명(1)
2:3 패 (2018)
2
1
0
1
4
3
+1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6)
3
0
1
2
3
9
-6
핀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0)
3
3
0
0
5
0
+5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1985)
2
0
0
2
0
10
-10
: 우세 | : 백중세 | : 열세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역대 전적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러시아 국기 RUS
A매치
대한민국 국기 KOR
2
1
0
7 득점 (+3)
러시아 국기 우세
4 득점 (-3)
최다득점자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52]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선수 기록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53]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최근경기: 러시아 승 (2017)

1983년 태국에서 청소년 대표팀 경기로 소련과 한국이 맞대결을 하였고 한국이 1:0으로 승리하였다. 그리고 성인 대표팀급 맞대결은 첫 만남이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있었고, 이후 공식적인 A매치는 러시아 수립 한참 이후인 2013년부터 3차례 맞붙어 총 2승 1무로 러시아가 한국에게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금메달 팀 소련에게 0:0 무승부를 거두었다.[54] 그 후, 25년 뒤인 2013년에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을 1달 앞두고 서로 평가전을 치렀는데, 이후 조 추첨에서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7달 뒤 본선에서 또 만난 기억이 있다는 거다. 당시 평가전에서는 2:1로 러시아가 승리하였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이근호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알렉산드르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국제 대회에서는 한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무패를 기록 중이다. 기름손 아킨페예프가 탄생한 경기이며, 카펠로 감독은 경기가 끝난 직후 욕을 왕창 얻어 먹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17년으로 한국이 해외파로만 구성된 대표팀으로 원정 평가전을 러시아에서 가졌다. 이때는 김주영의 자책골 2방[55]이 탄생한 경기로, 4:0으로 러시아가 손쉽게 앞서다가 막판 한국이 2골을 따라붙어 체면치레를 했다. 당시 스타팅 라인업에 있던 한국의 11명 중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뛴 선수는 단 4명이었다. 두 팀이 만나면 평범한 상황보다는 비범한 상황이 많이 연출되었다.

한국이 A매치 맞대결에서는 1승을 기록한 적이 없으나, 연령대 대표팀에서는 한국이 여러 차례 승리하였으며, 최근 경기는 2019년 8월 28일 베트남 U-15 국제 축구 대회에서 만나 한국이 6: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1:1
[ 2014 월드컵 본선 경기 상세내용 ]

H조 타팀 결과
조별리그 1차전 종료 후 H조 순위
국가
R
P
M
W
D
L
+
-
±
1
3
1
1
0
0
2
1
+1
2
1
1
0
1
0
1
1
0
2
1
1
0
1
0
1
1
0
4
0
1
0
0
1
1
2
-1



0:0
[NA]
[ 1988 올림픽 본선 경기 상세내용 ]

C조 타팀 결과
조별리그 1차전 종료 후 C조 순위
국가
R
P
M
W
D
L
+
-
±
1
1
1
0
1
0
1
1
0
1
1
1
0
1
0
1
1
0
3
1
1
0
1
0
0
0
0
3
1
1
0
1
0
0
0
0

 
 
 
 
 
 
 
 
 
 
 
 
 
 
 
 
 
 
 
 
 
 
 
 
  • 한국과는 공통점이 매우 많다.
    • 두 팀 모두 초대 우승팀이다.[84]
    • 두 팀 모두 거스 히딩크 지휘 아래 국제대회 4강에 올랐다.[85]
    • 두 팀은 월드컵에서 계속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하다가 자국이 개최하는 대회에서 처음으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86]
    • 두 팀은 거스 히딩크 이후 4년 뒤 차기 대회에서 딕 아드보카트 체제로 대회를 치렀다.[87]
    • 딕 아드보카트 체제로 치른 국제대회에서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 1패로 조 3위로 아깝게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88]
 
 
 
 
 
 
 
 
 
 
 
 

12.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순서
우승국
우승 연도
우승 횟수
1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회
2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
4회
3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
★★
2회
4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
3회
5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1회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1회
7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
2회
8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회
9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회
10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회
11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회
[1]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으로 대회 연기.[A] 2.1 2.2 체코슬로바키아의 기록을 두 팀 모두 승계한다.
 
 
 
 
 
 
 
 
 
 
 
 
[1] 축구 협회 엠블럼이 따로 있으나 유니폼에는 러시아의 국장이 들어간다. 유럽 국가들 중에는 이렇게 유니폼에 축구 협회 엠블럼이 아닌 자국의 국장을 넣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2] 러시아어: 나찌아날나야 스보르나야 라씨이 빠 푸드볼루[자격정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징계 조치로 추후 별도의 해제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FIFA와 UE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서 출전할 수 없다. 이에 이스라엘이 이전 아시아 축구 연맹이었다가 정치적인 이유로 현 유럽 축구 연맹으로 옮겼던 바와 같이 러시아 또한 유럽 축구 연맹을 아예 탈퇴하고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 옮기는 것을 잠시 고려하기도 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 2026년, 징계를 해지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4] 로마자 표기로는 sbornaya komanda[5] 불곰은 러시아를 상징하는 동물로 특히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마스코트 미샤 이후 그 상징적 이미지가 더욱 공고하게 자리 잡는다. 삼색은 오늘날 러시아의 국기에서 유래된다.[6] 참고로 이 기록은 구 소련 시절에 세운 기록으로 현재 블로힌은 우크라이나 단독 국적을 가지고 있다.[7] 현재 러시아 국적자 한정으로는 아르템 주바가 31골로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8] 사실 아디다스도 이미 현시대에 전범국이 되어버린 러시아의 유니폼을 계속 지원하면 기존 기업 이미지도 나빠지는 게 뻔하기에 일찌감치 2022년 월드컵 직전에 발표했던 다른 국대들의 새 유니폼을 발표할 때 유일하게 러시아의 유니폼만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러시아는 이전 2020-2021년의 유니폼을 2023년까지 계속 돌려막기하고 있었다.[9]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토였으나, 오스트리아와는 별도의 대표팀을 가졌다.[10] 역시나 당시 러시아의 영토였지만 별도의 대표팀을 가졌다.[11] 해당 경기는 무려 월드컵 마지막 본선 티켓을 가리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칠레와의 경기였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근소하게 우위를 보인다고 평가받았기에 그야말로 정치 논리에 희생되어 다 잡은 월드컵 본선 티켓을 놓친 셈이었다.[12] 1996 애틀란타 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13] 출생지 기준. 다민족국가인 소련답게 그 공화국의 주류민족 출신이 아닐 수 있는데 가령 아제르바이잔 SSR 출신의 아나톨리 바니솁스키는 우크라이나계였다.[14] 주장인 니키타 시모냔은 아르메니아계였다.[15] 블라디미르 마슬라첸코[16] 소련 최후의 월드컵인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의 소련팀 스쿼드를 보더라도 우크라이나 SSR 출신 선수가 10명으로 러시아 SFSR 출신 선수 9명보다도 많았다. 이 두 공화국 출신 선수들이 대표팀의 주축이었고, 그 외에는 벨라루스 SSR 출신 2명과 조지아 SSR(압하스 ASSR) 출신 1명이 있었다.[17] 이 경기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 선수최고령 득점 선수가 동시에 나왔다.[18] 아이러니한 건 이때 대회 우승국 그리스를 잡은 유일한 팀이 러시아였다는 거다.[19] 1970년 때는 소련이었기 때문에 러시아로서 참가한 것으로는 최초다.[20] 월드컵과는 관련 없으며, 다시 말해 그때는 도핑 없이 8강까지 간 것이므로 도핑했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21] FIFA 허가 조건으로 가칭 FIFA Footballers from Russia(FIFAFR) 명의로 참가 가능. 다만 참가한 경기들에서 우승을 달성해도 러시아의 공식 우승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22] 지역예선은 FIFA가 아닌 UEFA 주관이므로 러시아 명의로 참가가 가능하다.[23] 물론 FIFA는 할 만큼 했을 뿐이며, 자신들의 최고 이벤트인 월드컵 결승전이 전혀 관련도 없는 국제 분쟁과 엮여 축구 외적인 방향으로 주목받는 것을 좋아할 리가 없으니 거절한 것이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제안이 FIFA에게 거절당했다는 뉴스가 보도되는 것만으로도 약간은 주목을 받을 수 있으니 거절당할 것을 알고 제안했을 것이다.[24] 소련 시절부터 러시아의 유니폼을 만들어 왔던 글로벌 기업 아디다스는 2022년 3월 초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발하며 그동안 이어왔던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전격 해지했고, 가스프롬아에로플로트 등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유럽 축구계를 후원해온 기업들이 유럽 축구 후원사들에서 계속 축출되고 있다.[25] 1971년 중국공산당 정부의 유엔 가입을 계기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천명했고, 결국 1975년 중화민국축구협회(CTFA)가 AFC에서 쫓겨나 OFC로 소속을 변경한 사례. 훗날 중화 타이베이라는 이름으로 AFC에 다시 재가입했다.[26] 1976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아랍권 관계로 인한 주변 아랍권 국가들의 비토로 본래 소속이던 AFC에서 반강제적으로 쫓겨나서 현 UEFA로 소속을 변경하여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다.[27] 한국, 일본, 호주,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단 사우디아라비아는 랭킹으로만 따지면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보다 아래라서 좀 애매한 편이다.[28] 더욱이 중국은 최근 대회였던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에서 한심한 결정력으로 인해 단 1골도 못 넣고 무기력하게 탈락하기도 했다.[29] 물론 그렇게 된다면, 이란은 정치적으로 친러국가이긴 하나, 중앙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맹주노릇을 하는데 껄끄러울 대상이니, 가입을 환영한다 하더라도 내심으론 서아시아 축구 연맹이나 다른 지역 연맹에 들어가기를 원할 가능성이 크다.[30] 카자흐 서쪽에선 카스피해 호수를 사이에 두고 UEFA 소속 아제르바이잔이랑 맞닿기는 한다.[31] 기사에 따르면 전체 회원 협회로부터 3/4 이상의 득표가 필요하다고 한다. AFC에 친러 성향 국가들이 실제로 많지만, 이 정도 득표가 가능한지는 의문이라는 내용이다.[32] 이같이 상대국들이 대부분 인지도가 없는 약체들로 계속 매칭되면서 러시아 자국 팬들의 비토와 함께 비아냥을 받기도 하고 있다.[33] AFC 가맹국과의 첫 경기[34] 퇴출 이후 첫 홈 경기[35] CAF 가맹국과의 첫 경기[36] CONCACAF 가맹국과의 첫 경기[37] UEFA 가맹국과의 첫 경기[38] COMNEBOL 가맹국과의 첫 경기가 될 예정이었으나 2024년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 사건의 여파로 인하여 취소[39] 2024년 제11호 태풍 야기의 베트남 상륙으로 인하여 취소[40] 본래 투르크메니스탄과 말레이시아가 유력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모종의 이유로 결렬이 되면서 이에 대타로 자국 클럽의 프리미어리그 팀과 비공식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고려하다가, 결국 공개 훈련세션만 가지는 것으로 결정하였다.[41] 유럽의 제일 친러국가 답게 불과 1년 만에 다시 대결을 하였다.[42] CONMEBOL 가맹국과의 첫 경기[43] 퇴출 이후 첫 패배[44] 대표적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지역예선 때부터 유로 2020 본선까지 수많은 경기를 치렀지만 결과는 대부분 러시아의 패배였다.[45] 자체 비공식 친선경기를 계속 치르던 2024년에도 베트남을 3:0, 브루나이를 11:0, 시리아를 4:0으로 영혼까지 털어버렸다.[46] 반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저 연봉 감독이란 타이틀을 보유한 알레한드로 사베야준우승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뽑아냈다.[47] 출처 -UEFA의 클럽/협회 계수(coefficient) 순위 산정 표준 절차에 따라, 승리에는 2점, 무승부에는 1점이 부여된다.[48] 브라질 주리그의 유소년 팀이다.[49] 브라질 카리오카 주 리그 2부리그 팀[🏟️] 중립 경기: 2
RUS 홈 경기: 1
KOR 홈 경기: 0
[현역] [52]
2골, 표도르 스몰로프
1골, 드미트리 타라소프, 알렉산드르 케르자코프, 알렉세이 미란추크
자책골 2골
[53]
1골, 김신욱, 이근호, 권경원, 지동원
[54]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55] 이 일로 김주영은 이고르 자살고르스키라는 러시아식 별칭으로 불리게 되었고, 결국 불의의 선수 생활 은퇴까지 간 경기가 되었다.[UTC+3] [57] Viktor Kassai[A.사메도프] 58.1 58.2 알렉산드르 사메도프 도움[59] 코너킥 상황에서 알렉산드르 코코린의 살짝 스친 헤더가 김주영의 몸에 맞고 들어갔다.[60] 알렉산드르 에로킨유리 지르코프의 이어지는 패스 상황에서 하필 사이에 수비하던 김주영에 발에 맞고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A.자볼로트니] 안톤 자볼로트니의 슛을 김승규 골키퍼가 선방했지만 리바운드 상황에서 쇄도하던 미란추크가 득점에 성공했다.[이청용] 62.1 62.2 이청용 도움[De] [H] 65.1 65.2 65.3 [SBS] 66.1 66.2 [UTC-4] [68] 두 팀의 상대전적: 총 1전
대한민국 국기 KOR | 0승 | 0무 | 1승 | RUS 러시아 국기
최근 경기: 러시아 승리(2013/UAE, 두바이)
KOR 1:2 RUS(친선경기)
[한국영] 한국영 도움[70] 이 득점이 그 유명한 이고르 아킨페프기름손 사건이다.[A.예셴코] 안드레이 예셴코 도움[UTC+4] [R.시로코프] 로만 시로코프의 도움, 시로코프의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정성룡의 실책[G] [78] 소련이 해체되기 이전 상대 전적으로 현재의 러시아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몰도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 그 구성국으로 존재했다. 연방 해체 이후 각기 독립된 협회로 분리되었고 소련 시절의 모든 기록은 러시아가 계승한다.[OL] 올림픽 대표팀, 공식 경기로 인정 받지 못했다.[NA] [UTC+9] [KBS] [84] 한국은 아시아 대륙에서 열리는 첫 아시안컵1956 AFC 아시안컵 홍콩에서, 러시아는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첫 유로컵이었던 유로 1960에서 우승했다.[85] 한국은 2002년 월드컵에서, 러시아는 유로 2008에서 준결승에 올랐다.[86] 한국은 2002년 월드컵 이전까지 5회 진출, 러시아는 2018년 월드컵 이전까지 러시아 단독으로 월드컵에 나선 1994년 이후 3회 진출에 성공했지만 모두 2라운드 진출 실패했었다. 다만 러시아는 소련 시절에는 8강 이상에 여러 번 진출하였다.[87] 한국은 2006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러시아는 유로 2012를 준비하면서 아드보카트를 선임했다.[88] 한국은 2006년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스위스와 프랑스에게 밀려서 조 3위로 탈락했으며, 러시아는 유로 2012 조별리그에서 체코와 그리스에게 밀려서 조 3위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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