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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플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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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플로트 러시아항공
Аэрофлот — Российские авиалинии

항공권식별번호

555

부호

항공사 호출부호 (AEROFLOT)
IATA (SU), ICAO (AFL), BCC[1] (M0)

설립년

1923년

허브공항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70

취항지수

121

항공동맹

스카이팀

링크

홈페이지


1. 개요2. 특징
2.1. 장점: 저렴한 운임, 향상된 서비스2.2. 단점2.3. 마일리지2.4. 러시아제 기재 운항2.5. 기타
3. 보유 기종4. 퇴역 기종5. 스포츠 후원6. 주요 사건·사고

1. 개요[편집]

Аэрофлот — Российские Авиалинии
Aeroflot — Russian Airlines

러시아플래그 캐리어. 1923년에 설립했다. 러시아 정부가 51%를 보유한 사실상 국영 항공사이며, 산하에 러시아항공, 오로라항공 등을 두고 있다. 슬로건은 Sincerely Yours (글로벌), 하늘 - 우리들의 걸작 (한국).

전신은 옛 소련의 아에로플로트로, 이때는 수천 대의 기체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항공사였다.[4] 소련 붕괴 후에 구 아에로플로트가 해체되면서 수많은 소형 항공사[5]가 생겼는데, 이 중 모스크바발 국제선을 맡은 것이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국제항공(ARIA, Aeroflot - Russian International Airlines)이다. 그 뒤 ARIA가 국내선 시장에 재진입하면서 사명에서 International을 빼고 지금에 이른다.

특징적인 것은 소련이 붕괴했음에도 여전히 당당히 쓰고 있는 낫과 망치 로고인데,[6] ARIA로 재편되던 시기 잠시 쌍두독수리로 로고를 교체했다가,[7] 간지가 안 나서다시 옛 소련 시절의 낫과 망치 로고와 파란 가로줄 도색으로 교체했다. 이후 2003년경 러시아 국기를 모티브로 한 여러 버전의 도장이 등장했다가 지금의 짙은 은색과 국기 문양 수직미익으로 정착되었다.[8]

2006년 4월 17일 스카이팀에 가입했으며, 가입 전인 2005년 3월 27일에는 대한항공인천모스크바 노선에 코드셰어 협정을 맺었다. 대한민국에는 소련과 수교를 추진할 무렵인 1990년 3월 30일부터 취항 중이다.

모스크바-인천

모스크바인천 도착(SU250)

모스크바인천 출발(SU251)

기종

11:10

13:10

보잉 B777-300ER

모스크바인천 도착(KE924/SU3890)

모스크바인천 출발(KE923/SU3891)

기종

09:25

14:05

에어버스 A330-300

자카르타-서울(인천)

자카르타인천 도착(SU4462/GA878)

자카르타인천 출발(SU4463/GA879)

기종

08:30

10:35

에어버스 A330-200

덴파사르-서울(인천)

덴파사르인천 도착(SU4464/GA870)

덴파사르인천 출발(SU4465/GA871)

기종

08:25

11:05

에어버스 A330-300


소련의 국영 항공사라는 이미지가 아주 짙게 남아 있지만, 현재는 형식상 국영이 아니다. 러시아 정부에서 지분 절반을 보유 중이긴 하다. 과거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소재의 러시아항공(Rossiya Russian Airlines, AO Aviakompaniya "Rossiya")이 공식 국영 항공사였으나, 연방 정부가 지분을 아에로플로트에 이전하여 아에로플로트의 계열사가 되었다.[9] 국내 웹에서는 아에로플로트가 러시아항공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 러시아 항공과 헷갈리지 말자.

다른 자회사로 오로라항공을 두고 있으며, 2013년 11월에 자회사인 블라디보스토크 항공과 사할린유즈노사할린스크를 거점으로 운항하는 SAT 항공을 합병해서 출범했다. 오로라항공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에 취항 중이다.

2015년 9월, 경쟁사인 트랜스아에로 항공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관련기사) 경영난에 빠진 트랜스아에로러시아 정부가 떠맡게 되는 셈. 트랜스아에로 지분 75%를 사들이는 데 지불한 돈은 단 1루블이라고 한다.[10] 그러나 회사를 살려 내지 못하고 결국 트랜스아에로는 파산했다.

2. 특징[편집]

2.1. 장점: 저렴한 운임, 향상된 서비스[편집]

다른 항공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임이 저렴해서 모스크바 환승으로 유럽에 가는 경우가 있다. 2015년쯤부터는 아예 러시아인 여성 모델 사진 아래에 "모스크바를 통해서 유럽으로 여행가세요!" 하는 촌스러운 폰트로 적어놓은 광고들이 적지 않은 지하철 역과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다. 간혹 이걸 글자와 사진 부분으로 분리해서 버스 광고로 붙이고 다니기도 한다.

2010년대 초 까지만 해도 불친절한 항공사로 알려졌지만 이후 새로운 사장이 취임한 후 기장이 어설프게나마 한국어 안내방송을 해 주고, 기내식으로는 잡채만두, 삼계탕, 장어덮밥, 치킨·생선가스, 김치볶음밥[11] 등의 메뉴가 있는 등 한국인 입장에서 봐도 괜찮을 정도로 서비스 향상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기내식은 먹을 만한 편이다. 해태제과오예스도 후식으로 나온다. 초코파이:???

최상위 클래스인 프리미엄 이코노미[12]에는 갈비찜과 떡갈비가 나오고, 장어구이도 샐러드 형태로 나오기는 하나, 이코노미석에 비하면 한식 선택의 폭은 좁은 편이다. 게다가 이코노미석에서 주는 오예스 같은 건 없다.

인천 - 모스크바 기준으로 이코노미석에도 AVOD와 충전 전용 USB 포트가 모두 달려 있다. 하지만 모스크바 - 유럽이나 단거리 러시아 국내선 구간은 그런 거 없다. 전부 A320 Family가 투입되기 때문. 모스크바 - 유럽 구간은 A320 Family와 보잉 737이 투입되며 보잉 737의 경우 두 자리 건너마다 AC 전원포트가 달려 있어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단거리 노선 한정으로 레어 기종인 수호이 수퍼제트 100이 투입되기도 한다.

2.2. 단점[편집]

과거에는 불친절 등으로 말이 많았으나, 항공사 자체 서비스가 향상된 현재는 항공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 때문에 욕을 얻어먹고 있다.

허브로 삼고 있는 모스크바의 국제공항들 중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SVO)[13]의 운영이 막장인 데다가, 출입국 심사가 더럽게 까다롭고 시간이 꽤 걸린다. 당장 항갤 같은 항공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서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IATA 코드인 SVO를 찍고 검색해 보면, 공항에 대한 평가를 알 수 있다. 싸다고 셰레메티예보에서 환승하는 이 항공사의 유럽행 항공권을 샀다가 여기서 발이 묶여서 피를 본 경험담들이 종종 보이지만, 딱히 심한 사례는 없었다. 셰레메티예보에서 내린 후 환승하러 갔는데, 갑자기 탑승 게이트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제일 가관인 것은 출입국 심사관들이 아직 입국심사를 하지 않은 승객들을 그대로 입국심사장에 내버려둔 채 교대 한다고 가버리는 경우. 안 그래도 입국심사가 까다로워서 시간이 오래걸릴 판인데 말이다.

특히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공항과는 다르게 러시아에 입국하지 않는 단순 환승[14]의 경우에도 환승통로에 여권검사 및 환승수속을 하는 카운터가 있어 환승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다. 비행기가 몰리는 시간이거나 중동에서 온 비행기라도 같이 걸리면 무한 대기. 중국공항 환승검사는 아주 양반이라고 느끼게 된다.

수화물 처리 또한 막장이라 모스크바 환승 티켓을 샀다가 최종 목적지에서 짐이 안 나오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각종 블로그에 나와 있는 리뷰를 보면 아에로플로트 이용 시의 호불호는 복불복으로 갈리는 듯.

2010년대 들어 러시아의 치안처럼 비약적인 서비스의 향상이 이루어져 사무직 공항 근로자들이 어설프게나마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15] 또한 2009년에 새로 터미널 D가 생기고 아에로플로트와 대한항공이 여기로 옮기면서 그리 나쁘지 않은 질적 수준을 보여 주고 있다. 2014년에는 한국인의 러시아 단기방문 비자가 면제되면서 입국 심사도 꽤나 편해졌다. 대신 다른 외국인들(특히 중국인)이 끼면 한참 걸린다.

공항 내 환승 시설의 물가는 상당히 비싸며, 신용카드는 대부분 받는 편이다. 은련카드도 사용 가능.

탑승 전에 여권정보를 절대 수정해주지 않기로 악명이 높았으나 이제는 탑승 48시간 이전까지 일부 여권 정보는 변경 가능.

2.3. 마일리지[편집]

스카이팀 가맹사여서 대한항공과 교차 적립/사용이 되지만 아에로플로트의 할인 항공권 중 일부는 스카이패스에 적립이 사실상 안 되니 델타 항공스카이마일스에 적립하자. 교차 적립은 클래스 확인이 필수다.[16]

오로라항공도 아에로플로트의 FFP를 그대로 쓴다.

2.4. 러시아제 기재 운항[편집]

아무래도 냉전시대 미국과 많이 싸워온 역사 탓인지, 보잉이나 에어버스보다는 러시아 자체 기종이 많았다. 에어버스 지른 것도 서울 올림픽 이후 냉전 시대가 종말을 고할 때쯤이고, 보잉도 소련 붕괴 이후에 들여왔다. 항공기 기술 자체가 핵 개발 등에서 파생된 것이라 적성국가에 여객기를 판매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기 때문이다.[17] 보잉, 에어버스, 일류신 모두 각 국가 제1의 방위산업체다. 다만 지금은 냉전 시대가 종식되었기 때문에 보잉, 에어버스 등 서방제 기체도 많이 도입하고 있다.

한때 인천국제공항에는 아에로플로트가 다른 여객기도 아니고 일류신 IL-96-300이라는 러시아제 4발 여객기를 투입하여 2009년 4월까지 인천 - 모스크바 노선을 운항하기도 했다. 나름 인천국제공항에서 레어 기종을 볼 수 있었던 셈.[18] 일류신 IL-96 기체를 탑승해 본 사람들의 경험에 따르면 중간 좌석열의 오버헤드빈이 없어서 기내가 일반 여객기보다 훨씬 넓어 보이긴했으나 상당히 불편했다고 한다. 활주시의 승차감과 좌석 착석감, 앞서 언급한 오버헤드빈이나 화장실 같은 편의시설부분에서 서방 여객기들에 비해 다소 불편했다고 한다. 2000년대 후반에는 무려 투폴레프 Tu-154(!)를 인천에 보냈다! 1968년에 처음 도입해서 2009년에 퇴역한 노후 항공기를 말이다.[19]

냉전 시대가 거의 끝나가는 1989년에 에어버스와 여객기 구입 계약을 체결하며 기종 개방을 선언했다. 보잉의 기체는 소련 붕괴 이후인 1994년에 도입을 시작해 아에로플로트는 일류신이나 투폴레프 일색에서 벗어났으며, 에어버스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보잉 787에어버스 A350도 도입할 예정이었지만, 경영난 때문에 787은 도입이 취소됐고 A350은 보류되었다. IL-96이 노후 기체였던지라 인천국제공항에는 2009년 4월 1일부터 모스크바행에 IL-96 대신 보잉 767이 투입됐으며, 2014년 1월 대한민국러시아 간 60일 무비자 협정 체결 이후에는 에어버스 A330-300 기종이 투입되어 운항 중이다. 전 좌석 AVODUSB 포트까지 다 있는 괜찮은 기재가 운항 중. 그것도 무비자 협정 체결을 기념하여 모스크바까지 하계 스케줄에는 매일 운항하기로 했다고 한다. 양 항공사 간에 코드셰어도 걸려 있다. 2014년 5월 18일부터는 인천 - 모스크바B777-300ER이 투입 중이다. 정해진 스케줄마다 A330-300777-300ER을 교대로 투입 중이다.

IL-96-3002014년 3월에 아에로플로트에서 전량 퇴역했다. 같은 해에는 보잉 767도 전량 퇴역했다. 대체 여객기는 777-300ER, 에어버스 A330이다. 광동체는 보잉에어버스가 거의 비슷한 비율이지만, 협동체는 대다수가 A320이다.

2.5. 기타[편집]

냉전 시대였던 1983년 9월 1일 대한항공B747-230B(KE007)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앵커리지 국제공항에서 중간 기착한 후 김포국제공항으로 오던 중 소련 영공을 넘었다는 이유로 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공군 전투기에 의해 피격되어 추락,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고, 사망자 중에서는 미국의 하원 의원이 있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는 강경 대응으로 1986년 4월 29일까지 아에로플로트의 미국 취항을 금지한 바 있다.

전 세계 항공사 중 마지막으로 기내 흡연이 가능했던 항공사였다. 지금은 당연히 전 노선 금연이다.

여담이지만 1956년 북한 순안국제공항에 취항함으로써 북한에 처음으로 취항했었던 외항사였다. 이후 2000년대 중반에 운항이 중지됐지만.[20]

2015년 10월 마지막 주부터 아에로플로트의 모든 우크라이나 노선들이 폐쇄되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모든 러시아 국적사들을 제재하기로 결정하여 우크라이나 영공에 진입 금지 조치를 내렸기 때문.

미국 항공사들이 쓰는 편명 유지 + 여객기 교체를 쓰고 있는데, 도쿄 노선에서 이용 중이다. 런던, 파리, 로마 - 셰레메티예보 - 나리타 노선이다. 그래서 나리타 - 셰레메티예보 노선은 편명이 3개다.

무사히 착륙하였을 때 승객들이 승무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3. 보유 기종[편집]

수호이 수퍼제트 100-95 대수:29 주문:21
A319 대수:3
A320-200 대수:66 주문:17
A321-200 대수:22 주문:10
B737-800 대수:17 주문:37
A330-200 대수:5
A330-300 대수:17
B777-300ER 대수:14 주문:2

이르쿠트 МС-21 주문:50
A350-800 주문:5
A350-900 주문:14
B787-8 주문:22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제작일자

좌석

비고

VP[21]-BRF

보잉

737-8LJ

41195

13.09.24

158

VP-BRH

737-8LJ

41196

13.10.30

158

VP-BRR

737-8LJ

41197

13.12.10

158

VP-BZA

737-8LJ

41198

14.01.17

158

VP-BZB

737-8LJ

41199

14.05.10

158

VP-BON

737-8LJ

41200

14.09.08

158

VQ-BVO

737-8LJ

41203

15.01.30

158

VQ-BVP

737-8LJ

41204

15.02.25

158

VQ-BWA

737-8LJ

41207

15.05.01

158

VQ-BWB

737-8LJ

41209

15.06.30

158

VQ-BQC

737-8LJ

41210

15.07.14

158

VQ-BWD

737-8LJ

41211

15.08.03

158

VQ-BWE

737-8LJ

41213

15.11.09

158

VQ-BWF

737-8LJ

41214

15.12.08

158

VP-BCD

737-8LJ

41215

16.01.22

158

VP-BCF

737-8LJ

41216

16.02.11

158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제작일자

좌석

비고

VQ-BBA

에어버스

319-111

3794

09.02.12

116

VQ-BCO

319-112

3942

09.06.18

116

VQ-BCP

319-112

3998

09.08.13

116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제작일자

좌석

비고

VP-BLX

에어버스

330-243

963

08.12.02

241

VP-BLY

330-243

973

08.12.17

241

VQ-BBE

330-243

1014

08.06.11

241

VQ-BBF

330-243

1045

09.09.08

241

VQ-BBG

330-243

1047

09.09.19

241

등록기호

제작사

기종

제작번호

제작일자

좌석

비고

VP-BGB

보잉

777-3M0ER

41679

13.01.02

402

VP-BGC

777-3M0ER

41680

13.02.25

402

VP-BGD

777-3M0ER

41681

13.03.28

402

VP-BGF

777-3M0ER

41686

13.04.26

402

VQ-BQB

777-3M0ER

41687

14.01.29

402

VQ-BQC

777-3M0ER

41688

14.02.20

402

VQ-BQD

777-3M0ER

41682

14.03.27

402

VQ-BQE

777-3M0ER

41683

14.04.09

402

VQ-BQF

777-3M0ER

41684

14.05.15

402

VQ-BQG

777-3M0ER

41689

14.05.31

402

VQ-BUA

777-3M0ER

41685

15.03.28

402

VQ-BUB

777-3M0ER

41690

15.04.24

402

VQ-BUC

777-3M0ER

41691

15.05.29

402

4. 퇴역 기종[편집]

5. 스포츠 후원[편집]

2016년 현재 아에로플로트는 축구 비영리단체와 프로축구클럽을 후원하고 있다.

6. 주요 사건·사고[편집]

[1]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2] 예전에는 여기다가 보잉 777-300ER이라고 써놨었다!!![3] 지금은 모두 퇴역했다.[4] 공산권에서 흔히 그렇듯 공무용 항공기도 상당수 아에로플로트가 맡았다. 이들을 포함한 것. 단 여객기만 1천 대가 넘었으며, 소련 붕괴 직전(!)인 1990년의 승객이 1억 4천만 명에 달했다. 참고로 오늘날 미국의 4대 항공사가 각각 1~2억 명 사이의 승객을 모은다.[5] 이름하여 Babyflot. 아에로플로트의 3천여 취항지에 있던 지사가 싹 독립했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러시아 (S7, UTAir, 오로라 등)는 물론이고 소련 밑에 있던 15개국의 항공사는 대소 불문하고 거의 모두 아에로플로트 지사를 뿌리로 하고 있다. 심지어 러시아 최초의 민영 항공사인 트랜스아에로조차 아에로플로트의 남는 기재를 빌려쓰는 형편이었다.[6] 사실 현대 러시아는 소련 시절에 대한 추억이 강하다. 나라 여기저기에 낫과 망치 문양은 물론이고 СССР(=소련) 국호나 레닌 동상 등이 재건되어 널려 있다. [7] SU593편 추락 사고가 난 기체가 이 시기 쌍두독수리 로고를 사용한 기체였다. 새로 중고 도입한 A310에만 적용되다 말았다. [8] 도장에 관한 여담으로 델타 항공노스웨스트 항공과 합병하기 전 잠시 3색기 문양 수직미익을 썼던 적이 있는데, 마침 그때 아에로플로트 도장이 흰색 동체를 사용하던 과도기여서 델타를 Deltaflot이라 놀리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스카이팀 동료가 되었다.[9] 나머지 지분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주정부가 보유한다. 과거에는 러시아항공이 러시아 대통령 전용기 (IL-96) 를 운용했었다.[10] 이 회사는 747-8i을 주문했는데, 경영난으로 주문을 취소했다.[11] 보통 인천발 모스크바행에서 모스크바에 도착하기 직전에 제공되는데, 승무원들이 서빙할 때는 김치볶음밥이라고 하지 않고 "쇠고기 (beef)"라고 해야 제공된다. 김치볶음밥이 맨 밑에 깔려 있고 그 위에 쇠고기가 올려져 있는 방식.[12] 시트그루에는 비즈니스석이라고 나온다. 장거리 기체의 경우 777-300ER을 제외하면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최상위 클래스다.[13] 모스크바의 다른 국제공항으로는 도모데도보 국제공항(DME)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여객기가 아에로플로트와 대한항공 모두 셰레메티예보로 운항하며, 아시아나항공은 도모데도보에 화물기만 보낸다. S7 항공의 허브인 도모데도보에는 주로 스타얼라이언스원월드 항공사들이 다닌다. 2011년 1월 폭탄 테러가 일어났던 곳은 셰레메티예보가 아닌 도모데도보다.[14] 예를 들어 인천-모스크바-런던.[15] 러시아 사람들은 자기나라가 미국과 정치적으로 적대관계에 있는 건지 영어를 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반대로 동유럽권의 일부 국가들은 러시아어를 쓰면 적대적으로 대할 정도로 굉장히 싫어한다.대신 세르비아나 체코, 폴란드에서는 영어 쓰면 좋아라 한다.[16] 대한항공의 경우 2013년 2월 1일 기준으로 비즈니스석 중 클래스 J/C/D는 125%, I/Z는 100%, 이코노미 중 W/S/A/Y/B는 100%, M/U/K/H/L은 75%, Q/T/E/N은 50% 적립되고 O/X/F/G/V/P/R 클래스로는 적립할 수 없다. 델타의 경우 2013년 9월 1일 기준으로 비즈니스 C/D/I/J는 150%, 이코노미 Y/S/B/M/H/K/V/T는 100%, L/Q/W는 75%, U는 25% 적립된다. N도 25%지만 러시아 국내선에 한정한다. 그 중 이코노미에서 Y와 S를 제외한 나머지가 할인항공권이다. 적립되는 클래스가 서로 엇갈리거나 적립률이 다를 수 있고, 한쪽에서만 적립되는 클래스가 있으므로 참고한다. 비즈니스 탔다면 델타 항공에다가 적립해 두는 게 낫다는 것이다. 이코노미 할인항공권 중 V 클래스는 대한항공에다가 적립할 수 없고 델타 항공 쪽에는 적립된다는 뜻이다. 참고로 대한항공에서는 2013년 8월 1일부터 V 클래스 적립을 폐지했다. 마일리지 적립 포기 약정을 해 놓거나, 적립이 가능한 클래스가 제휴사에 명기되지 않으면 해당 클래스는 적립할 수 없는 항공권이다.[17] 그래서 이란에 보잉 비행기 팔았다는 것이 그렇게 빅 뉴스가 되는 것이고, 고려항공에 보잉이나 에어버스가 납품을 하지 못하는 것.[18] 하지만 IL-96 자체가 A340처럼 단층에 4발기인지라 "러시아 항공사에서도 에어버스 A340을 도입했구나"라고 되레 오해한 사람들도 은근 있다고 한다.[19] 확인이 필요한 부분. 아에로플로트가 간혹 시베리아나 극동 지역에서 한국으로 올 때는 있지만 Tu-154는 주로 시베리아쪽 항공사 편으로 들어왔다.[20] 지금 북한 노선을 운행하는 외항사는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의 중국국제항공뿐이나 이마저도 2017년 4월 14일부로 운항을 중지했다.[21] 등록기호가 러시아의 RA-가 아닌 것은 러시아가 서방 제조 항공기에 무거운 관세를 물리기 때문이다. 때문에 편법으로 버뮤다 등지의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등록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비단 러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항공사들이 편법 등록으로 애용하는 아일랜드의 EI- 등록번호를 달기도 한다. 물론 러시아 자국 기종인 SSJ나 MC-21은 RA-코드를 달고 있다.[22] 광고 컨셉트가 '맨체스터에 아에로플로트 타고 경기보러 간다'인데, 정작 맨체스터에 취항하지 않는 게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