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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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Österreichische Fußballnationalmannschaft
AUT
축구 협회
대륙 연맹
별칭
Das Team (팀)
홈구장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 (Ernst-Happel-Stadion)
(50,865석 수용)
라이벌
감독
독일 국기
랄프 랑닉 (Ralf Rangnick)
수석 코치
주장
C
데이비드 알라바 (David Alaba)
부주장
VC
공석 (Vacant)
순위
FIFA 랭킹 23위, 1598.82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Elo 랭킹 22위, 1821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아이콘
대표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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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최다 출전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Marko Arnautović) - 136경기
A매치 최다 득점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Marko Arnautović) - 49골
월드컵 최다 득점
에리히 프롭스트 (Erich Probst) - 6골 (1954)
첫 국제경기 출전
오스트리아 국기
오스트리아 vs
헝가리 왕국 국기(1896-1...
헝가리
5:0
(오스트리아 / 1902년 10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오스트리아 국기
오스트리아 vs
산마리노 국기
산마리노
10:0
(오스트리아 / 2025년 10월 9일)
최다 점수차 패배
오스트리아 국기
오스트리아 vs
잉글랜드 국기
잉글랜드
1:11
(오스트리아 / 1908년 6월 8일)
대회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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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진출] 7회
[최고] 3위 (1954)
[진출] 4회
[최고] 준우승 (1936)
대륙대회
[진출] 4회
[최고] 16강 (2020, 2024)
유니폼 컬러
어웨이
상의
하의
양말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특징4. 역대 감독5. 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6. 현재 선수 명단7. 역대 전적8. 국가별 전적
8.1. 대한민국과 전적
9.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오스트리아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랄프 랑닉이다. 팀(Das Team)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역대 FIFA 랭킹 최고 순위는 10위[1], 최저 순위는 105위(2008년 7월 2일)이다.

1930년대~1950년대까지 세계적인 강팀으로 군림했으나 서서히 몰락하며 1990년대 이후엔 월드컵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유럽의 평범한 중위권 팀으로 전락했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 서서히 다시 유럽 중심으로 올라오며 부활하고 있는 팀이다. 여러모로 한 때 한 나라였던 이웃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과 비슷한 역사를 가지는 팀이다.
 

2. 플레이 스타일[편집]

 
월드컵 극초기인 1930년대에는 가장 강한 팀 중 하나였다. 그러나 서서히 몰락하여 지금은 강팀 반열에 절대 끼지 못하며, 1998년 이후로 한 번도 본선에 진출 못하는 등 전력이 많이 약해졌다. 그나마 2010년대 들어서부터 데이비드 알라바를 필두로 재능있는 선수들이 등장하기 시작해 지금은 유럽 중위~중상위 수준까지는 올라왔다는 평이다.

스타일은 아무래도 같은 문화권에 붙어 있는 나라가 독일이다보니 힘과 피지컬을 앞세워 전방압박식의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편이다. 이웃국가인 스위스는 좀 더 수비위주로 운영하지만 오스트리아는 스위스와 다르게 공격위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서유럽 국가 특성상 귀화시킨 이민자들도 발탁해서 라인업을 세우는 편이다.
CC-white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614 판, 3.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3. 특징[편집]

 
위에서 서술했듯 오스트리아는 1930년대 연방국 시절에는 알아주는 강호였다. 마티아스 신델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강팀으로 분더팀[2]이라고 불리는 1930년대 최강팀으로 손꼽히는 팀이었다. 1934년 월드컵에서 신델라가 개최국 이탈리아루이스 몬티에게 거친 태클을 당하면서 부상을 입었고, 그렇게 에이스가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지 못하면서 패배, 4위에 머무르게 된다. 1938년 월드컵에서는 지역예선을 통과하여 본선 진출권을 가졌지만 독일합병되면서 오스트리아 대표팀 역시 독일 대표팀과 통합되었다.[3] 오스트리아의 주요 선수들은 통합 독일 대표팀으로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대회를 목전에 두고 갑자기 통합된지라 팀웍이 맞지 않았고, 통합 독일 대표팀은 훗날 암흑기 이전에 가장 좋지 못한 성적을 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연합국 군정하에서 독일의 분할을 원했던 연합군의 유도하에 오스트리아는 다시 독일에서 갈라져 제 갈 길을 가기로 결정했고, 오스트리아 대표팀 역시 독일 대표팀에서 갈라져 나왔다. 1954년 월드컵에서는 개최국이었던 스위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 준결승에서는 서독에게 1:6으로 참패하였지만 3위 결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우루과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적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것이 월드컵 최고성적. 그러나 지금은 유럽에서 중하위권으로 밀려난 지 오래되었다. 1982년 월드컵에서 알제리에게 패하고 1차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위기에 놓인 서독을 2차 조별리그[4]에 진출시켜주기 위해서 서독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0-1의 점수로 고의로 패해준 좋지 않은 과거가 있었다. 그 결과 알제리가 서독, 오스트리아와 똑같이 2승 1패를 거두고도 억울하게 탈락했지만 오스트리아와 서독은 무난하게 2차 조별리그에 동반 진출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FIFA 측은 그 다음 월드컵인 1986년 월드컵부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그런데 월드컵은 이렇게 가끔 성적을 좋게 냈지만 유로는 2008년 스위스와 공동 개최로 자동진출할 때까지 줄줄이 탈락했다. 그것도 유로 1992 지역예선에서는 유럽 최약체급인 페로 제도에게 원정에서 0-1로 졌다! 홈에서 3-0으로 이기며 설욕은 했지만 페로 제도와 똑같은 1승 1무 6패 성적을 거두며 탈락할 정도로 유로 성적은 참혹했다.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선 이탈리아, 칠레, 카메룬 등과 같은 조가 되었지만 2무 1패로 허무하게 탈락했다.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유럽 중위권은 한다는 평이었지만, 오래가지 않아 1999년에 가진 UEFA 유로 2000 지역예선 당시 스페인에게 원정경기에서 0:9 라는 악몽같은 점수차로 대패당했다. 순식간에 중위권에서 하위권으로 떨어진 셈이다. 덕분에 오스트리아 여론이 엄청 분노했다.[5][6] 복수를 노리던 안방경기에서도 스페인에게 1:3으로 또 패했다.

그러나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었다. 이스라엘에게도 원정에서 0-5로 대패를 당했고, 안방에서도 1-1로 겨우 비겼다. 이스라엘과 똑같은 4승 1무 3패를 거뒀지만 이런 대패가 타격이 되어 이스라엘에 상대전적에서 뒤지며 3위로 탈락했다.[7] 나머지 조 상대들이 당시만 해도 약체인 키프로스와 유럽 최약체인 산마리노였던 걸 생각하면 이들을 상대로 거둔 4승도 잘했다고 보기도 어려웠다.[8]

그런데 2001년 이 오스트리아가 이란과 친선경기를 가졌는데, 이란을 압도하면서 5:1로 대파한 적이 있다. 하지만, 또 다시 그 뒤로는 별다른 국제대회 성적도 없었고 프로축구에서도 이웃 독일 분데스리가에게 압도적으로 밀리는 터에 이웃 스위스와 UEFA 유로 2008 공동 개최를 하게 될 때도 스위스와 더불어 꼴찌 후보로 언급될 정도로 단단히 무시당했다. 그나마도 스위스는 2006 월드컵에서 16강이라도 올라가서 예상 순위가 오스트리아보단 더 좋았기에 오스트리아가 자타 공인 유로 2008 꼴찌 예상나라였다. 그리고 예상대로 두 나라 모두 일찌감치 조별리그에서 광탈해 버렸고 스위스는 1승 2패, 오스트리아는 1무 2패를 기록했다. 스위스는 먼저 2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광탈한 반면 오스트리아는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에 1:0으로 아깝게 진 다음 2차전 폴란드에 1:1 무승부를 기록, 독일과의 3차전에서 승리하는 이변을 일으킬 경우 자력으로 8강도 가능했으나 이변 없이 1:0으로 패배하며 탈락하게 되었다. 같은 조의 폴란드도 오스트리아와 똑같은 1무 2패였으나 폴란드와 상대 전적 무승부에 골득실에서 폴란드가 뒤지면서 오스트리아는 조 3위를 기록했다. 지단의 은퇴 후 막장이었던 프랑스와, 3패로 몰락한 디펜딩 챔피언 그리스 덕에 꼴찌는 면했다.

2010 월드컵 유럽예선에선 프랑스를 3-1로 이기면서 모처럼 부활하나 했더니만 이 뒤로는 다시 예전과 같은 꼴이 되어 버렸다. 축구론 약체급인 리투아니아에게도 져버리고 유럽에서도 승점 선물팀인 최약체 페로 제도에게까지 비겨버리는 굴욕 끝에 감독이 중도 사임하기까지 했고 결국 월드컵도 예선 탈락했다.

UEFA 유로 2012 지역예선에서는 하필이면 독일 - 터키와 만나 버렸다. 둘 다 2000년대에 유로나 월드컵 예선에서 만나서 오스트리아를 대파한 팀들이다. 2002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오스트리아는 터키 원정에선 0:5로 처참히도 패한 적도 있다(안방에선 0:1 패). 결국 독일에게 2패(6:2 대패를 포함), 터키와 벨기에에게 1무 1패씩을 기록하며 조 4위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또 독일과 만났다. 거기에 스웨덴, 아일랜드, 카자흐스탄, 페로 제도 등과 같은 조를 이뤘는데, 척 봐도 4위를 거둘 거란 전망이 압도적이다. 안방에서 독일에게 1:2로 졌으며 예선 3차전까지 성적은 역시나 4위였다. 그나마 5차전까지 1승 1무를 올리면서 2위로 뛰어올랐으나 일찌감치 5승 1무, 16점으로 거의 예선 진출을 이뤄낸 독일과 아득히 떨어진 3승 2무 1패로 승점 11점이다. 하지만 스웨덴과 아일랜드도 똑같이 3승 2무 1패로 11점이라서 이 2위 자리를 두고 아주 혈투를 벌일 판국이다. 그래도 이전 유럽 동네북급에서 이번 월드컵 예선은 오스트리아가 선전한 셈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선전했지만 결국 2위 스웨덴을 넘지 못하고 5승 2무 3패로 조 3위로 탈락했다. 6승 2무 2패인 스웨덴에 아쉬운 3점차였지만 반대로 아일랜드도 오스트리아와 3점차였다.

그런 가운데 UEFA 유로 2016 예선에서 또 스웨덴과 만났다. G조에 속하면서 러시아, 몰도바, 스웨덴, 몬테네그로, 리히텐슈타인 등과 격돌하게 되었는데 몰도바나 리히텐슈타인은 그렇다 쳐도 몬테네그로도 무시할 상대는 아니라서 러시아와 스웨덴의 조 1위 싸움에 몬테네그로와 2위 쟁탈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의외로 유로 2016 지역예선 초반부터 조 1위로 올라서 있다. 스웨덴을 안방에서 1-1로 비긴 거 빼고 몰도바를 원정에서 2-1, 몬테네그로를 안방에서 1-0으로 이겼기 때문인데 이후 안방에서 러시아를 1-0으로 이기며 3승 1무로 선두를 지켰다! 러시아와 몬테네그로가 1승 2무 1패, 스웨덴이 1승 3무로 물고 물리며 부진한 상황에 이뤄진 1위라는 식의 아마추어의 평과는 달리, 한준희장지현 같은 전문 해설가들의 팀 평가는 좋다. 원투펀치 184회 2부에서 팀의 에이스인 데이비드 알라바가 공격부터 수비까지 다 가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격진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며 우승후보까지는 아니더라도 우승후보를 위협할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라고 평했다.

결국 9승 1무 무패 행진을 달리며 조 1위로 쉽게 유로 2016 본선에 오르며 개최국으로 오른 2008년에 이어 2번째이자, 사상 처음으로 자기 실력으로 유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에 유로 2016의 다크호스로까지 떠올랐으나[9] 본선에서는 0승 1무 2패 조 꼴찌로 광탈했다. 게다가 득실차도 -3, 단 1득점에 그쳤다. 참고로 이 팀, 광탈이 확정된 6월 시점에서 FIFA 랭킹 10위다. 그리고 오스트리아가 예선에서 조 1위를 달릴 수 있었던 비결도 공개됐는데, 함께 G조에 편성됐고 오스트리아에 눌려 2위, 3위를 기록한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E조에서 모두 조 최하위를 기록하여 탈락하였다.[10]

2018 러시아 월드컵 1차예선에서는 초반에는 조지아를 이긴 후 웨일스와 비기고 웨일스, 세르비아 등에 이어 조 3위를 하고 있다. 득실차에서는 세르비아, 웨일스 등을 제외해도 나머지가 몰도바, 조지아, 아일랜드 등인 만큼 희망이 보일 듯 했으나 결과는 이번에도 본선 진출 실패였다.

공용어가 같고 이웃 나라인 독일에서 뛰는 선수들이 유독 많다. 과거엔 오스트리아 국적 해외파 선수 다수가 분데스리가 출신이었다면 2010년대 후반 황금 세대 도래 이후로 분데스리가 자체에 오스트리아 국적 선수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독일 유망주보다 오스트리아 유망주가 많아보일 정도로 오스트리아 선수들이 엄청나게 정착해 있다. 2022년 5월 기준 독일 분데스리가에 등록된 선수만 23명이다. 2부, 3부까지 범위를 넓혀보면 훨씬 많을 정도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까지 암흑기의 에이스 안드레아스 이반시츠 그리고 2010년대 초반 갑툭튀한 데이비드 알라바를 제외하면 유명하거나 뛰어난 선수가 거의 없었으나, 축구 선수 발굴의 황금어장 유럽답게 2010년대 후반 즉, 최근에는 팀을 이끄는 선수들이 자주 발굴되고 있다. 이름값만 따지면 유럽 강호급은 아니여도 바로 아랫급에서 충분히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릴 만한 면면들이다. 가히 오스트리아 축구의 황금 세대라고 불릴 만하다. 심지어 최근에는 골짜기 세대로 불리는 독일의 유망주풀보다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많은 오스트리아 유망주들이 분데스리가에 진출했으며 이들이 기존 독일 유망주들보다 우선적으로 기용되거나 밀어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케이스가 많다. 제바스티안 프뢰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율리안 바움가르틀링거, 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 등 기존 주전들이 30줄을 넘겨가고 있는 대신, 크사버 슐라거, 슈테판 라이너, 콘라트 라이머, 슈테판 포슈, 발렌티노 라자로, 플로리안 그릴리치, 미하엘 그레고리치,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막시밀리안 뵈버, 하네스 볼프, 사샤 칼라이지치 같은 새로운 재능들이 계속 발굴되고 있는 상황이라 미래는 밝은 편. 물론 데이비드 알라바, 알레산드로 쇠프, 마르틴 힌테레거, 마르셀 자비처 같은 한창 전성기의 선수들도 건재하다. 심지어 국가대표에는 거론이 못되지만 플로리안 카인츠 크리스토퍼 트리멜 같은 선수들도 오랫동안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선수들이다. 손흥민 베프 케빈 비머는 살짝 밀린 상태. 과거 안드레아스 헤어초크, 토니 폴스터 세대 이후 24년 만의 월드컵 본선을 노리기엔 충분하다는 평가다.

우습게도 이런 반면에 평가전에선 종종 저력을 보이는데, 2018년 6월 2일,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평가전에서 우승후보 1순위인 독일을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두기도 했다.

그리고 유로 2020 예선에서 또 꿀조에 속했다. 다행히 이번엔 기회를 확실히 잡았고, G조에 속한 다른 팀들이 폴란드, 북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이스라엘, 라트비아인데, 폴란드를 제외하면 핫바지나 다름없는 팀들이고, 그나마 강하다는 폴란드도 그렇게까지 강한 편은 아니어서 본선 진출은 손쉬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예상대로 폴란드에 이어 조 2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슬로베니아, 이스라엘, 북마케도니아, 라트비아라는 나머지 네 팀들을 충실하게 잘 잡아냈다. 다만 원정에서 이스라엘과 라트비아에게 패한 것은 여전한 오스트리아의 불안 요소를 그대로 보여줬다.

2020년에 유니폼 엠블럼을 변경했다.[11]

유로 본선에서는 네덜란드, 북마케도니아, 우크라이나와 함께 C조에 속했다. 1인자인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그나마 할 만한 팀들이라 괜찮은 조에 속한 셈. 첫 상대 북마케도니아에 3:1로 승리하면서 역사적인 오스트리아의 유로 대회 첫 승을 거두었고, 두 번째 상대 네덜란드한테 2:0으로 완패했지만, 네덜란드는 오스트리아에 비하면 훨씬 강호여서 오스트리아의 힘으로는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니 그럴 수 있었고, 이어 최종전에서 우크라이나도 1:0으로 이기면서 2승 1패, 조 2위로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서는 바로 아래 이웃나라 이탈리아와 싸우게 되었는데, 오스트리아가 상대적으로 약체이니만큼 이탈리아의 손쉬운 승리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탈리아도 꽤나 고전한 명승부로, 비록 연장 접전까지 간 끝에 2:1로 아깝게 패하면서 16강에서 대회를 마쳤지만, 그 강호 이탈리아 조차도 고전시킬 정도로 오스트리아는 졌지만 잘 싸웠다가 무엇인지를 증명하면서 아름답게 퇴장했다.

UEFA 유로 2024에서는 벨기에와 함께 스웨덴, 아제르바이잔, 에스토니아를 밀어내고 2위로 진출했으며 본선에서는 프랑스, 네덜란드, 폴란드라는 만만치 않은 팀과 경쟁하게 되었다. 하지만, 당당하게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프랑스에게 0:1로 졌지만, 폴란드를 3:1, 네덜란드를 3:2로 이긴 덕분이다. 그렇게 이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르 뽑혔지만 토너먼트에서의 경험 부족으로 인해서 복병 튀르키예에게 1:2 패배를 당하고 지난 대회에 이어 16강에서 탈락하였다. 그래도 여전히 여러 황금세대 선수진들이 포진해 있어서 언젠가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만드는 국가이다.

28년 만에 진출한 2026 FIFA 월드컵에서는 메시의 아르헨티나, 히혼의 수치로 이를 가는 알제리, 돌풍의 아시아팀 요르단과 한 조가 되었다.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푸마다.
 

4. 역대 감독[편집]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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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 현재
1대
오스트리아 제국 국기 마이슬
2대
오스트리아 국기 레추리
3대
오스트리아 연방국 국기 마이슬
4대
오스트리아 연방국 국기 레추리
5대
나치 독일 국기(1933-19... 잔클
6대
오스트리아 국기 바우어
7대
오스트리아 국기 프뤼휘르트
8대
오스트리아 국기 나우슈
9대
오스트리아 국기 카울리히
10대
오스트리아 국기 몰처
11대
오스트리아 국기 가이어
12대
오스트리아 국기 몰처 & 아르가우어
13대
오스트리아 국기 프라이 & 푸첸도플러 & 셀처 & 몰처
14대
오스트리아 국기 데커
15대
오스트리아 국기 발터 & 헝가리 인민 공화국 국기(19... 구트만
16대
오스트리아 국기 프뤼휘르트
17대
오스트리아 국기 알게 & 페서
18대
체코 국기 스타스트니
19대 (대행)
오스트리아 국기 엘스너
20대
오스트리아 국기 제네코비치
21대
오스트리아 국기 슈타츠
22대
오스트리아 국기 라츠케 & 슈미트
23대
오스트리아 국기 호프
24대
오스트리아 국기 엘스너
25대
오스트리아 국기 히커스베르거
26대
오스트리아 국기 리들
27대 (대행)
오스트리아 국기 콘스탄티니
28대
오스트리아 국기 하펠
29대 (대행)
오스트리아 국기 콘스탄티니
30대
오스트리아 국기 프로하스카
31대
크로아티아 국기 바리치
32대
오스트리아 국기 크란클
33대 (대행)
오스트리아 국기 루텐슈타이너 & 헤어초크 & 크로아티아 국기 코바치치
34대
오스트리아 국기 히커스베르거
35대
체코 국기 브뤼크네르
36대
오스트리아 국기 콘스탄티니
37대 (대행)
오스트리아 국기 루텐슈타이너
38대
스위스 국기 콜러
39대
독일 국기 포다
현직
40대
독일 국기 랑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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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37회
2008.10.11
2026.7.2
2
117회
2009.10.7
2026.7.2
3
103회
1988.4.6
2003.4.30
4
102회
2012.6.5
2026.7.2
5
100회
2009.6.6
2022.3.29
 

6. 현재 선수 명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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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클럽
GK
1
알렉산더 슐라거
(Alexander Schlager)
1996년 2월 1일 (30세)
25
0
12
토비아스 라발
(Tobias Lawal)
2000년 6월 7일 (26세)
1
0
13
파트리크 펜츠
(Patrick Pentz)
1997년 1월 2일 (29세)
17
0
26
플로리안 비겔레
(Florian Wiegele)
2001년 3월 21일 (25세)
1
0
DF
2
다비드 아펜그루버
(David Affengruber)
2001년 3월 19일 (25세)
1
0
3
케빈 단소
(Kevin Danso)
1998년 9월 19일 (27세)
31
0
5
슈테판 포슈
(Stefan Posch)
1997년 5월 14일 (29세)
50
5
8
1992년 6월 24일 (34세)
111
15
15
필리프 린하르트
(Philipp Lienhart)
1996년 7월 11일 (30세)
39
3
16
필리프 음베네
(Phillipp Mwene)
1994년 1월 29일 (32세)
28
0
22
알렉산더 프라스
(Alexander Prass)
2001년 5월 26일 (25세)
17
0
23
마르코 프리들
(Marco Friedl)
1998년 3월 16일 (28세)
9
0
25
미하엘 스보보다
(Michael Svoboda)
1998년 10월 15일 (27세)
3
0
-
막시밀리안 뵈버
(Maximilian Wöber)
1998년 2월 4일 (28세)
31
0
MF
4
크사버 슐라거
(Xaver Schlager)
1997년 9월 28일 (28세)
49
4
6
니콜라스 자이발트
(Nicolas Seiwald)
2001년 5월 4일 (25세)
45
1
9
마르셀 자비처
(Marcel Sabitzer)
1994년 3월 17일 (32세)
96
24
10
플로리안 그릴리치
(Florian Grillitsch)
1995년 8월 7일 (30세)
57
1
17
카니 추쿠에메카
(Carney Chukwuemeka)
2003년 10월 20일 (22세)
1
1
18
로마노 슈미트
(Romano Schmid)
2000년 1월 27일(26세)
32
3
19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Christoph Baumgartner)
1999년 8월 1일 (26세)
57
19
20
콘라트 라이머
(Konrad Laimer)
1997년 5월 27일(29세)
55
7
21
파트리크 비머
(Patrick Wimmer)
2001년 5월 30일 (25세)
29
1
24
파울 바너
(Paul Wanner)
2005년 12월 23일 (20세)
1
0
-
알레산드로 쇠프
(Alessandro Schöpf)
1994년 2월 27일 (32세)
35
6
FW
7
1989년 4월 19일 (37세)
131
47
11
미하엘 그레고리치
(Michael Gregoritsch)
1994년 4월 18일 (32세)
73
24
14
사샤 칼라이지치
(Saša Kalajdžić)
1997년 7월 7일 (29세)
20
4
일정
2026년 3월 국제 친선경기
2026년 3월 27일(금)
2026년 3월 31일(화)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3월 27일
 

7. 역대 전적[편집]

 
FIFA 월드컵 역대전적 서열 : 20위
③④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불참
4위
6
4
2
0
2
7
7
독일에 합병
기권
3위
12
5
4
0
1
17
12
※ 오스트리아 제2공화국
조별리그
15위
1
3
0
1
2
2
7
기권
본선 진출 실패
8강
7위
9
6
3
0
3
7
10
12강
8위
7
5
2
1
2
5
4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8위
3
3
1
0
2
2
3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3위
2
3
0
2
1
3
4
본선 진출 실패
32강
28위
4
4
1
1
2
6
9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8회 / 3위 1회
44
33
13
5
15
49
54

총 성적은 13승 5무 15패 승점 40점으로 월드컵 랭킹 20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컵 준우승 2회를 기록한 헝가리, 체코 등과 마찬가지로 과거에는 강팀이었으나 1998년 대회를 끝으로 2022년 대회까지 오랫동안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마다 순위가 하락하고 있었다. 칠레도 승점이 40점이어서 두 나라가 동률을 이루었지만 평균 점수[12]에서 오스트리아 1.38(승점 40점 / 29경기), 칠레 1.21(승점 40점 / 33경기)으로 앞서서 21위를 지키고 있었다.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이 나와 있으며, 볼드체로 표기한 팀은 월드컵 우승팀이다.
독일: 1승 3패(1934, 1954, 1978, 1982)
이탈리아: 4패(1934, 1978, 1990, 1998)
프랑스: 1승 1패(1934, 1982)
우루과이: 1승(1954)
브라질: 2패(1958, 1978)
잉글랜드: 1무(1958)
스페인: 1승 1패(1978, 2026)
아르헨티나: 1패(2026)
헝가리: 1승(1934)
스위스: 1승(1954)
스코틀랜드: 1승(1954)
체코[13]: 1승 1패(1954, 1990)
네덜란드: 1패(1978)
스웨덴: 1승(1978)
러시아[14]: 1패(1958)
칠레: 1승 1무(1982, 1998)
북아일랜드: 1무(1982)
알제리: 1승 1무(1982, 2026)
미국: 1승(1990)
카메룬: 1무(1998)
요르단: 1승(2026)

대륙별 상대전적은 아래와 같다.
유럽 8승 2무 11패
남미 2승 1무 3패
북중미 1승
아프리카 1승 2무
아시아 1승

오스트리아에 패배를 안긴 팀들은 이탈리아(4패), 독일(3패), 브라질(2패), 러시아(1패), 네덜란드(1패), 프랑스(1패), 체코(1패), 아르헨티나(1패), 스페인(1패)로 총 9개팀으로, 이들 중에 독일, 프랑스, 체코, 스페인를 제외한 나머지 다섯 팀을 상대로는 전패를 기록중이다. 오스트리아가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은 칠레로서 2경기 4점을 획득했다.

상대전적이 앞서는 팀들은 우루과이, 스웨덴, 헝가리, 칠레, 스위스, 미국, 스코틀랜드, 알제리, 요르단으로 총 10개국이며, 동률을 이루는 팀들은 잉글랜드, 프랑스, 체코, 카메룬, 북아일랜드, 스페인이며 나머지 국가에는 상대전적이 밀린다.

한 경기 최다득점 기록은 1954년 스위스전 7:5 승으로, 이는 월드컵 역사상 한 경기 최다 골 기록으로 남아있다. 오스트리아가 7득점을 기록했고, 스위스는 이 경기에서 다섯 골을 넣고도 졌다. 최다 점수차 경기는 1954년 체코슬로바키아전 5:0 승이다. 한 경기 최다실점 기록은 1954년 서독전에서 1:6으로 패한 경기로 여섯 골을 허용했다.
 
역대 누적 승점: 20위 (10점)[15]
역대 최고 성적: 16강[16]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본선 진출 실패
본선 진출 실패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3위
1
3
0
1
2
1
3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2위
1
3
0
1
2
1
4
16강
12위
6
4
2
0
2
5
5
16강
9위
6
4
2
0
2
7
6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4회 / 16강 2회
14
14
4
2
8
14
18
국가명
전적
대회연도
독일
1패
2008
프랑스
1패
2024
이탈리아
1패
2020
포르투갈
1무
2016
네덜란드
1승 1패
2020, 2024
튀르키예
1패
2024
폴란드
1승 1무
2008, 2024
헝가리
1패
2016
우크라이나
1승
2020
아이슬란드
1패
2016
북마케도니아
1승
2020

월드컵은 그래도 좋은 성적을 거두던 것과 달리 줄줄이 예선 탈락하고 페로 제도같은 약체에게 덜미를 잡히고 스페인에게 0-9로 대패를 당하는 등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다가 스위스와 공동 개최한 유로 2008에 진출했지만 1무 2패로 허무하게 탈락했다. 그나마 폴란드와 똑같은 1무 2패지만 골득실 차에서 1골 앞서 꼴찌를 면했다...

그러다가 유로 2016에서 사상 첫 조 1위의 성적으로 자력으로 유로 본선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같은 조에서 러시아와 스웨덴에게 밀려 3위로 예상하던 게 압도적이었는데 반대로 1위로 올랐다! 유로 예선에서의 호성적으로 피파 랭킹이 무려 10위까지 뛰어올랐고, 더군다나 본선 F조(포르투갈, 헝가리, 아이슬란드)에 들어가면서 유로 최고의 꿀조라는 평가와 더불어 다수의 전문가들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할 것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첫 경기에서 역사적인 라이벌 헝가리에게 시종일관 지배당하며 아무것도 못하고 0:2로 참패를 당하더니[17] , 포르투갈과 수면축구 2.0의 지루한 경기를 보여주며 0:0으로 무재배, 이겨야 16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에 놓였다. 상대는 기세가 오를대로 오른 아이슬란드. 이 경기에서 점유율 63%, 슈팅 23개를 기록하며 아이슬란드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18] 카운터 펀치는 아이슬란드가 날렸다. 경기 종료 직전 아이슬란드의 버저비터 결승골이 터지면서 1:2로 패배, 또 다시 1무 2패 조 최하위로 짐을 싸게 됐다.

하지만, 그 다음 대회인 유로 2020에선 북마케도니아를 3-1, 우크라이나를 1-0으로 이기면서 사상 첫 16강에 올랐다. 16강전에서 무패 우승 후보인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아쉬운 1-2로 졌으나, 그야말로 졌지만 잘 싸웠다를 보여줬다.
 
  • 1936 베를린 올림픽 : 은메달
 

8. 국가별 전적[편집]

 
[ 펼치기 · 접기 ]
대표팀
국가
최다득점
최근 전적
M
W
D
L
+
-
±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4)
4
3
1
0
6
1
+5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2 패 (2007)
2
0
0
2
0
7
-7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6)
4
1
1
2
5
6
-1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9)
2
0
1
1
1
3
-2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홈 로고
손흥민 등 7명(1)
2:0 승 (2018)
4
2
0
2
7
5
+2
라트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0 승 (2018)
2
2
0
0
2
0
+2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지동원 등 4명(1)
2:4 패 (2017)
3
0
1
2
4
7
-3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2 패 (1994)
1
0
0
1
1
2
-1
몰도바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조영욱 등 5명(1)
4:0 승 (2022)
2
2
0
0
5
0
+5
몰타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하석주 등 3명(1)
1:1 무 (1991)
2
1
1
0
3
2
+1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14)
4
0
1
3
2
6
-4
벨라루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2010)
1
0
0
1
0
1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
이재성 등 3명(1)
1:3 패 (2018)
2
1
0
1
3
3
0
북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
박지성 등 4명(1)
2:1 승 (2000)
2
1
1
0
4
3
+1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1:2 패 (2018)
1
0
0
1
1
2
-1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03)
2
0
1
1
1
2
-1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
구자철 등 9명(1)
1:1 무 (2017)
11
2
4
5
9
16
-7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영철 등 3명(1)
0:1 패 (2018)
5
0
2
3
3
18
-15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1 승 (2013)
2
1
0
1
2
3
-1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4:1 승 (2002)
1
1
0
0
4
1
+3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주세종 등 5명(1)
1:6 패 (2016)
6
0
2
4
5
16
-11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0 무 (1998)
1
0
1
0
0
0
0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송민규 등 6명(1)
1:0 승 (2022)
2
2
0
0
6
1
+5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1 패 (2026)
1
0
0
1
0
1
-1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 로...
황선홍 등 3명(1)
2:0 승 (1994)
2
2
0
0
3
0
+3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0 무 (2023)
1
0
1
0
0
0
0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선홍 등 4명(2)
5:4 승 (1996)
11
5
4
2
17
12
+5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안정환 등 4명(1)
2:1 승 (2002)
2
1
0
1
4
4
0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2)
1
0
1
0
1
1
0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9)
1
0
1
0
2
2
0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인범 등 7명(1)
2:1 승 (2026)
6
2
2
2
7
15
-8
카자흐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로...
1:1 무 (1997)
2
1
1
0
4
1
+3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이근호 등 7명(1)
1:2 패 (2013)
7
2
2
3
7
11
-4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은중 등 4명(1)
0:0 무 (2011)
7
1
2
4
4
13
-9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희찬 등 3명(1)
2:1 승 (2022)
2
2
0
0
3
1
+2
폴란드 국장
황희찬 등 4명(1)
2:3 패 (2018)
2
1
0
1
4
3
+1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6)
3
0
1
2
3
9
-6
핀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0)
3
3
0
0
5
0
+5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1985)
2
0
0
2
0
10
-10
: 우세 | : 백중세 | : 열세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역대 전적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오스트리아 국기 AUT
A매치
대한민국 국기 KOR
1
0
0
1 득점 (+1)
오스트리아 국기 우세
0 득점 (-1)
최다득점자
없음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20]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선수 기록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최근경기: 오스트리아 승 (2026)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이 3위 1회, 4위 1회로 월드컵에서 4강 이상 진출한 경력이 있는 국가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과 A매치 대결이 한 번도 없는 팀이었다. 대한민국이 오스트리아와 이웃 국가인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체코, 스위스, 슬로바키아와도 붙어본 적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상할 정도로 못 만난 셈이다. 이는 오스트리아가 전성기였을 당시에는 아시아 축구와 제3대륙간의 격차가 훨씬 컸던 시절이었던 데 비해 대한민국이 월드컵 본선 연속 진출을 이어가기 시작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일본 등의 국가들도 본선 첫 승리를 따내는 등 아시아 축구가 점차 발전하기 시작한 시기와 오스트리아 축구가 쇠퇴하며 월드컵과 멀어진 시기가 겹치다 보니 오스트리아가 아시아 국가를 만날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오스트리아가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한 2026 FIFA 월드컵에서 요르단[21]과 같은 J조에 편성되어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국가를 상대하게 되면서 A조에서 체코와 맞붙는 대한민국과의 이해 관계가 맞물리면서 평가전이 성사되어 첫 맞대결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기력이 썩 좋진 않았지만 단 하나의 유효슈팅을 마르셀 자비처가 골로 연결시키며 1-0 승리를 거뒀다.

1:0
[ 친선경기 상세내용 ]
친선경기
일시: 2026년 3월 31일 20:45[UTC+2]
👁️‍🗨️
[23]
1:0
(0:0)
-
-
감독: 대한민국 국기 홍명보
 

9. 둘러보기[편집]

 
[1] 2015년 11월 5일 ~ 2016년 4월 6일(1차, 5개월), 2016년 6월 2일 ~ 7월 13일(2차, 1개월), 총합 약 6개월[2] Wunderteam, 영어의 Wonder Team과 의미가 같다.[3] 오스트리아는 기권 처리했다.[4] 당시는 2라운드가 16강 토너먼트가 아니라 12강 조별리그였다.[5] 지금이야 월드컵, 유로 우승으로 세계적 강호로 알아주는 스페인 축구이지만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라리가는 끝내주는데 월드컵은 8강권이 평균 수준이라고 알아주던 시절이었다.[6] 점유율은 항상 끝장나지만 그거 말고는 볼 게 없던 스페인 특성상 대파 하는데는 달인들이니 가능한 점수차이다. 스페인이 허약하던 시절이라 해도 조별리그에선 대승을 거두는 팀 이란 걸 상기해 보자. 반면 어느 정도 올라가면 점유율은 상대가 차지하고 골은 우리가 넣을게요 이러고 탈락했다.[7] 득실로 따져도 19득점 20실점의 -1인 오스트리아가 25득점 9실점의 +16인 이스라엘에게 밀렸다.[8] 헌데, 2위로 플레이오프로 올라간 이스라엘은 덴마크에게 5-0, 3-0으로 대패를 당하며 탈락(안방에서 5:0으로 대패하자 이스라엘 선수들은 포기하면 편해라면서 원정 경기 전날, 덴마크 술집에 가서 다 같이 마셔라 부어라~ 하면서 진작에 경기를 포기한 모습을 보였고 그렇게 경기에서도 3:0으로 졌다. 여론이 격분했지만 이스라엘 축구협회는 경고만 내리고 별다른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했고, 그 덴마크는 유로 2000 대회에 나가서 체코, 프랑스, 네덜란드와 같은 조를 이뤘으나 이들에게 무참히 3전 전패를 당하며 0득점 8실점을 기록했다.[9] 조도 당시에 유리했다. 일단 포르투갈은 넘어가고 헝가리1986년 월드컵 출전 후 30년 만에, 아이슬란드는 상대적으로 메이저 대회가 처음이었는지라... 하지만 헝가리와 아이슬란드가 16강에 당당히 진출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10] 그런데 이 두 팀은 2년 뒤 열린 월드컵에서 나란히 8강에 오르며 선전했다.[11] 이전 로고는 이거였다. Austria ÖFB[12] 승점/경기횟수를 나눈 점수[13] 정확하게는 체코슬로바키아 시절 기록이지만 체코슬로바키아의 기록은 체코로 승계되므로 체코로 표기한다.[14] 정확하게는 소련 시절 기록이지만 소련의 기록은 러시아로 승계되므로 러시아로 표기한다.[15] 출처 -UEFA의 클럽/협회 계수(coefficient) 순위 산정 표준 절차에 따라, 승리에는 2점, 무승부에는 1점이 부여된다.[16] UEFA 유로 2020, UEFA 유로 2024[17] 다만 중요한 상황에서 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가 퇴장 당해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의 골이 인정되지 않는 악재가 있었다.[18] 심지어 페널티킥까지 얻어냈음에도 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가 놓치고 말았다.[🏟️] 중립 경기: 0
AUT 홈 경기: 1
KOR 홈 경기: 0
[20]
1골, 마르셀 자비처
[21] 대한민국과 최종예선에서 같은 조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 입장에서도 요르단과 비교하기 안성맞춤이었다.[UTC+2] [23] 두 팀의 상대전적: 사상 첫 맞대결
▪최근 두 팀의 경향: FIFA 랭킹 | 최근 전적
오스트리아 국기 24위 | 승패승무(5:1 가나 국기 GHA)
대한민국 국기 22위 | 패승승승(0:4 코트디부아르 국기 CIV)
[슐라거] 크사버 슐라거 도움[H] [c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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