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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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2017-18 시즌 스쿼드

1 테어슈테겐 · 2 N. 세메두 · 3 피케 · 4 I. 라키티치 · 5 세르지오 · 6 데니스 수아레스 · 8 A. 이니에스타 · 9 수아레스
10 메시 · 11 O. 뎀벨레 · 13 실레선 · 14 쿠티뉴 · 15 파울리뉴 · 17 파코 알카세르 · 18 조르디 알바 · 19 디뉴
20 S. 로베르토 · 21 안드레 고메스 · 22 알레시 비달 · 23 움티티 · 24 Y. 미나 · 25 베르마엘렌 · -- 삼페르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바르셀로나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주장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2008~2011)

리오넬 메시
(2011~ )

현직

파일:Messi 17-18.jpg

FC 바르셀로나 No. 10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생년월일

1987년 6월 24일(30세)

국적

아르헨티나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이탈리아, 스페인[1]

종교

가톨릭 (세례명: 안드레아)

출생지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 로사리오

신체 조건

170cm, 72kg[2], O형(Rh+)[3]

포지션

공격수[4] [5], 미드필더[6][7]

주로 쓰는 발

왼발

등 번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 10번
FC 바르셀로나 - 10번[8]

유소년 클럽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1994~2000)
FC 바르셀로나 (2001~2004)

소속 클럽

FC 바르셀로나 C (2003~2004)
FC 바르셀로나 B (2004~2005)
FC 바르셀로나 (2004~)[9]

국가 대표

123경기 61골[10]

통산 득점

596골[11]

SNS

파일:external/www.freelargeimages.com/Facebook_Vector_Logo_Hd_02.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Instagram_logo_2016.svg.png


1. 개요2. 유년 시절3. 클럽 경력
3.1. ~ 2009/2010 시즌3.2. 2010/2011 시즌3.3. 2011/2012 시즌3.4. 2012/2013 시즌3.5. 2013/2014 시즌3.6. 2014/2015 시즌3.7. 2015/2016 시즌3.8. 2016/2017 시즌3.9. 2017/2018 시즌
4. 국가대표 경력5. 플레이 스타일
5.1. 드리블5.2. 플레이메이킹5.3. 세트피스5.4. 득점력5.5. 기타
6. 우승 기록
6.1. FC 바르셀로나6.2.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6.3. 통산 기록
6.3.1. 클럽6.3.2. 국가대표
6.4. 주요 개인 수상
6.4.1. 표로 보기
6.5. 개인 기록
6.5.1. 세계 기록6.5.2. 유럽 기록6.5.3. 아르헨티나 기록6.5.4. 스페인 기록6.5.5. 바르셀로나 기록
7. 논란
7.1. 방한 당시 태도 논란7.2. 관중슛 사건7.3. 탈세 사건
7.3.1. 2005년 탈세 사건7.3.2. 파나마 페이퍼스 사건7.3.3. 메시 재단, 수천만 유로 횡령 논란
8. 개인사 및 사생활9. 대중문화 속의 메시10. 트리비아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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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FC 바르셀로나, 프리메라 리가, 엘 클라시코, 유럽 단일 클럽[12] 통산 최다 득점자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13]이자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와 함께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현재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으며, 프로 데뷔를 한 이후 바르셀로나에서만 뛰고 있는 원 클럽 플레이어이다.

현역 선수 중 유일하게 축구 전문지 '월드 사커'가 선정한 역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14]

2. 유년 시절[편집]

1987년 6월 24일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15] [16] 에서 태어났다. 증조 할아버지 안젤로 메시가 이탈리아인으로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면서 집안이 아르헨티나 사람이 되었다.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는 철강 노동자였고,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는 파트타임 청소부로 일했다. 아버지가 지역의 클럽인 글란돌리의 코치이기도 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축구와 가까워졌는데, 메시 자신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처음으로 공을 찬 것은 열 살 때라고 한다.

1995년 로사리오를 연고로 하는 뉴웰스 올드 보이스 유스팀에 입단하였고, 곧 유망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열한 살 때 성장 호르몬 결핍증(GHD)이 있다는 진단을 받으며 시련을 겪는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매달 90 ~ 100달러의 돈이 필요했고, 육체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그의 부모가 감당하기에는 큰 금액이었다. 소속팀인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도 이 금액을 지출하기는 꺼려했다. 일단은 부모가 빚을 내서라도 장애를 치료하고 그가 축구 선수가 될 수 있게 지원하려 했지만, 언제까지고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17] 그런 상황에서 구세주가 나타났다.

2001년 7월,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FC 바르셀로나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온 것이다. 앞서 아르헨티나의 명문 구단 CA 리버 플레이트에서도 그를 초청해 입단 테스트를 치른 바 있었다. 테스트를 진행한 리버 플레이트의 코치는 메시를 '반드시 영입해야 할 선수'로 구단에 보고했고, 입단 테스트를 함께 지켜본 기자는 그를 '새로운 마라도나'로 칭할 정도로 재능은 확실했다. 그러나 그를 영입하기 위해 뉴웰스 올드 보이스를 설득해야 한다는 점, 숙식 외에 치료 비용이 고정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리버 플레이트에서는 끝내 확답을 주지 않았다. 결국 메시와 아버지는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제의에 응해 바르셀로나로 건너갔다. 바르셀로나 측과 메시의 아버지 사이에서 몇 차례 협상이 오간 끝에 메시의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 주겠다는 거부하기 힘든 제안이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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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메시의 성인팀 입단 10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당시 계약서. 당시 메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찾아온 카를레스 레샤크(Carles Rexach)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18]는 메시의 플레이를 보자마자 매료되어 계약 의사를 타진했지만, 바르셀로나에서 11세의 외국 유소년 선수와 계약해 본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메시 측에 계약과 관련한 확답을 주지는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두 달이 흐르자 참다 못한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다른 팀을 알아보겠다'라며 최후통첩을 보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레샤크가 냅킨에다가 즉석에서 계약서를 만든 것이다.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이 정도.

바르셀로나, 2005년 12월 14일
구단 내 일부 다른 의견에도 불구하고 메시를 데려오는 것에 대해 본인이 전부 책임을 지겠다.
-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 레샤크[19]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팀, 이른바 '라 마시아'에 입단했으며, 가족들도 함께 바르셀로나로 이주한다. 바르셀로나가 이러한 결단으로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게 될 지 아닐지를 생각하지 못했다. 구단 입장에서는 유망주고 잘 키우면 되겠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메시가 축구계에서 '신'의 클래스에 도달했으니 현재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최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20]

메시의 평행 우주. 브라질의 언론 '글로부이스포르치'에서 2015년 FIFA 클럽 월드컵을 맞아 낸 기사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낸 기사지만, 리버 플레이트가 메시 영입을 결정했다고 가정한 후의 몇 가지 평행 세계를 제시해 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메시가 리버 플레이트에서 활약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든지.

3. 클럽 경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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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5회,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4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4회, 프리메라리가 우승 7회
프리메라리가 역사상 최다 득점, 최다 도움 기록자
축구 역사상 유일하게 두 번의 트레블을 이끈 바르셀로나 부동의 에이스

3.1. ~ 2009/2010 시즌[편집]

3.2. 2010/2011 시즌[편집]

3.3. 2011/2012 시즌[편집]

3.4. 2012/2013 시즌[편집]

3.5. 2013/2014 시즌[편집]

3.6. 2014/2015 시즌[편집]

3.7. 2015/2016 시즌[편집]

3.8. 2016/2017 시즌[편집]

3.9. 2017/2018 시즌[편집]

4. 국가대표 경력[편집]

역시 내용이 길어져서 분리하였다. 문서 참조.

5. 플레이 스타일[편집]

공격의 범주에 포함되는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선수

신의 왼발[21]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와 임팩트를 보여주는 선수임과 동시에 득점, 어시스트, 평점, 드리블 및 세부지표 등 각종 기록이란 기록들을 갈아치우는 기록 브레이커

축구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축구 게임보다 더 축구를 잘하는 선수라고 말한다. 그 정도로 비현실적인 기량을 선보이는 선수라고 말할 수 있다. [22]

5.1. 드리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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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에 비견되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드리블러

네이마르호나우지뉴처럼 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카카, 가레스 베일 처럼 치달을 자주 하는 편도 아니다. 하지만 타고난 민첩성과 바디 페인팅으로 수비수들의 균형 감각을 무너뜨리고, 극도로 세밀한 볼 컨트롤과 퍼스트 터치, 타이밍과 심리전[23] [24]을 활용한 드리블을 하면서 수비진을 휩쓴다. 오죽하면 메시의 드리블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영상이 있을 정도 더욱이 전력질주 시 최고 32.5km/h라는 스피드를 자랑하는 준족이라 스피드로도 충분히 수비수들을 제압할 만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 리오넬 메시의 유명한 스페셜 동영상의 이름처럼 말 그대로 The King Of Dribbling이다. 이 드리블 능력은 왜소했던 그가 자기보다 큰 덩치의 친구들로부터 공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갈고 닦은 것으로, 메시가 일곱 살일 때 경기하던 모습을 찍은 모습을 보면 지금의 플레이와 거의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다. 팀 동료였던 카를레스 푸욜은 '자신이 연습 경기 때마다 메시에게 망신을 당했었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드리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정상급 윙어들이 한 경기에 4~5개의 드리블을 성공하면 '드리블을 잘 하는 선수'로 분류되는데, 메시는 매 경기마다 그 이상의 드리블 성공 횟수를 보여준다.

파일:메시 드리블.png

11시즌부터 15시즌까지 메시는 한 경기 평균 8회의 드리블 횟수에 성공률은 55%를 보여준다.
최근에는 지난 세 시즌 동안 유럽리그 단일경기 최다 드리블 횟수인 12회(13 드리블 시도)를 기록하였다.

키도 작고 왜소한 체형 때문에 피지컬에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지만, 믿을 수 없는 균형 감각과 준수한 몸싸움 능력으로 웬만해서는 잘 넘어지지도 않는다. 메시의 경우 몸 무게중심이 극도로 낮음과 동시에 타고난 운동능력도 뛰어나 수비수들과의 몸싸움에서 상당한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 마라도나수아레즈같이 몸이 짱짱해서 몸싸움이 강하다기 보다는 균형감각과 스피드로 버텨내는 케이스. Messi Never Dives 영상 더욱이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시절에는 철저한 식단 관리 속에서 그렇게 좋아하던 콜라,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모조리 끊고 부상 관리에 힘썼으며, 그때의 훈련이 지금까지 이어져 경기당 평균 7회 ~ 10회에 가까운 드리블을 성공 시킴에도 불구하고 거의 부상을 당하지 않으며 거의 모든 경기에서 풀타임 선발 출전하는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25] 부상이 줄어 거의 매 경기 출전을 하였으며,[26], 힘까지 꽤나 좋아져서 떡대 수비수들과의 몸싸움에도 쉽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27] 무엇보다 몸싸움은 무작정 힘으로 하는 게 아니고, 메시의 경우는 키가 작은데다가 무게 중심이 철저하게 아래에 있어 몸싸움이 상당한다. 10대에는 뛰어난 기술에 비해 골 결정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지만, 전성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의 결정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페널티 박스 바깥 우측면에서 가운데로 달리며 수비를 흔들다가 상대 골대 구석에 정확하게 꽂아 넣는 득점은 소위 매크로로 불리는 주 득점 루트 중 하나. 왼발잡이지만, 점점 오른발 슈팅의 정확성도 좋아지고 있다.[28]

특이한 점은 되도록이면 다이빙을 하지 않는 점. 정확히 말하면 시뮬레이션 액션을 하지 않는다는 것 뿐만이 아니라, 파울을 얻어낼 수 있을 정도의 반칙을 당하면서도 최대한 넘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플레이하려 한다는 것. 이것이 가능한 메시의 볼 컨트롤이나 균형 감각도 굉장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마인드에서 다른 선수들과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수없이 많은 태클을 받고 견제를 당하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넘어져도 다시 공을 바라보며 곧바로 일어나 달려가는 모습은 가히 존경스러울 정도. 사실 드리블러에게 다이빙은 어느 정도 자연스레 뒤따르기 마련인데,[29] 대체로 다이빙이 다소나마 부상을 예방해 준다고 보는 인식이 있기 때문. 게다가 그가 당하는 악질적인 태클, 바디체킹 등을 모아 놓은 영상들도 상당히 있을 정도로 집중 견제를 당하는 선수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그가 얼마나 근성 넘치는 선수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메시의 네버 다이브 영상[30]

하지만 2016년 칠레와의 경기전에서 다이빙을 했다. 옐로우 카드를 먹기도.

5.2. 플레이메이킹[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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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메시는 넓은 시야를 이용한 패스 플레이에도 도가 튼 선수다. 경기에서 중원에 위치하면서 끊임 없이 공격작업을 돕고 골을 만드는데 과정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맡은 선수를 흔히 플레이메이커라고 부르는데, 리오넬 메시는 단순히 드리블 능력뿐 아니라 중원에서 전개가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직접 내려와서 공격을 전개하는 괴랄한 플레이를 보여준다.

메시의 장점은 정교한 드리블, 정확하고 강한 슈팅은 물론, 플레이메이커 역할[31]에도 능한등 [32], 패싱능력도 상당하고 키패스도 자주 보여준다 축구 지능역시도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https://youtu.be/GN-2_f7IROg 공격수가 일선에서 수비진을 뒤흔들수만 있어도 충분히 부담스러운데, 중앙에서 공격을 조율하고 주도하기까지 하니,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공포감이 들 수 밖에 없다.

메시를 상징하는 펄스 나인이라는 역할은 그가 갖고 있는 기술, 축구 지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굳이 이해를 돕자면 1, 2선을 오가는 프리롤을 맡은것으로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하다. 펄스 나인을 맡았을 때는 일반적인 센터포워드보다 낮은 위치에서 중원의 공 순환을 보조하고, 균열이 생긴 공간으로 패스를 집어 넣거나 중앙에서 직접 돌파하는 역할을 맡았다.[33] 오른쪽 측면 프리롤로 돌아온 후에도 찬스를 만들고, 미들 싸움에 가담하거나, 간간히 빌드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34] 펄스 나인으로 뛰던 시절에 비해 다소 파괴력이 떨어진 것이 아니냐는 얘기도 있으나,[35] 적당히 수비 어그로를 끌다가 침투하는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 조르디 알바 등에 긴 패스로 찬스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 이것은 파괴력의 약화라기보다는 '노련함'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욱 적절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면서도 경기당 1골 가량의 득점력을 유지하고 있으니,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공포의 존재. 그렇기 때문에 바르셀로나를 상대하는 모든 팀들의 제1 전략은 메시를 어떻게 봉쇄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36] 게다가 메시에게는 훌륭한 기량을 갖춘 동료들이 있어 자신이 지닌 폭발력을 필요할 때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

본래 사비와 이니에스타가 건재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는 오로지 공격에 집중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로톱으로 기용되면서 매시즌 폭발적인 골 퍼레이드를 보여줄 수 있었지만[37], 사비가 이적하고 이니에스타의 기량이 저하되면서 이들의 역할까지도 함께 하면서 팀의 허리역할을 맡고있다.

실제로 패스에 관한 기록들은 대부분 메시가 공격수임에도 불구하고 1위을 차지하고 있다. 프리메라리가 키패스, 스루패스, 어시스트 순위

5.3. 세트피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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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프리키커이자 축구 역사상 손에 꼽히는 세트피스 오펜서

리오넬 메시는 프리킥 능력까지 최고의 수준을 논할 만하다.
프리킥의 대명사라고 불리우는 데이비드 베컴이 한시즌 최다 프리킥 골이 7골인데 반해, 리오넬 메시는 16-17시즌 9골을 기록하였고, 현재 27골을 기록 중이며 프리메라리가 역사상 최다 프리킥 골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특유의 골대 가장자리에 꽂아넣는 스킬풀하고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감아차기와 세트피스 상황을 한 수 앞서 바라보는 사기적인 축구 지능, 거기에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 클러치 능력을 겸비한 프리키커라는 평이다.

5.4. 득점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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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뮐러 비롯한 역대 스트라이커들을 뛰어넘는 최고의 스코어러
프리메라리가 통산 최다 득점자
유럽 리그 단일시즌 최다 득점자[38]

리오넬 메시의 가장 대표적인 무기이자 장기는 경이로운 드리블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상 플레이메이커 룰을 조금만 벗어나 골게터의 역할을 소화하게 되면 그 득점력 또한 가공할만 하다. 2011-12 시즌, 사비 에르난데스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건재하던 시절, 오로지 득점에만 미친듯이 열을 올리던 메시는 결국 한해 최다 득점기록[39]을 세웠고, 이는 독일 국가대표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인 게르트 뮐러의 이전 기록을 무려 6골이나 앞선 기록이다. 사실 메시의 득점력의 진가는 주로 2선에서 플레이함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정상급 스트라이커들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골 수를 매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몸 관리에 따라 아직 기량을 몇 시즌 더 유지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프리메라리가 통산 최다 득점기록[40]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2017-18시즌 현재 라 리가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시즌에 득점왕을 수상한다면 통산 득점왕 5회로 역대 2위의 득점왕 수상 횟수를 기록하게 된다. 또한 어마무시한 득점기록 뿐만 아니라 골 결정력 자체도 결코 낮지 않으며, 이러한 득점력이 비단 리그에서만 국한되어있지 않다. 현재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41]과 득점왕 횟수[42] 모두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통산 득점 1위[43]를 기록하고 있다. 그 외에 엘 클라시코 최다 득점기록[44]도 보유하고 있다.

골을 넣기 위한 모든 능력과 조건을 두루 갖추었으며[45] 특히 지안루이지 부폰, 이케르 카시야스, 에드윈 반 데 사르 등 내로라하는 골키퍼들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한 트레이드 마크인 반 박자 빠른 슈팅과 수비수를 앞에 두고 왼발로 톡 차놓고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드는[46] 등 골을 넣는 기술과 득점 루트 또한 훌륭하다. 전반적인 축구 지능 자체가 뛰어나고 상당한 준족인지라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침투도 자주 보여준다.

한 때 메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비, 이니에스타가 없이는 득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공격수라고 조롱했지만 17-18시즌 메시는 오히려 사비와 이니에스타의 빈자리까지 메워가며 그들의 역할을 모두 짊어지면서도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의외로 메시가왼발을 너무 잘 쓰는 바람에오른발을 사용한 슈팅을 잘 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거리 슛을 오른발로 자주 때리지 않을 뿐 딱히 오른발을 사용한 득점이 적다거나 하지 않다. 오히려 임팩트 있는 골 중에 오른발 골이 꽤 있는 편.

정리하자면, 모든 종류의 득점 루트에 완벽하고 높은 수준의 결정력과 공격 전개능력까지 갖춘 역사상 최고의 스코어러 중 하나다.

5.5. 기타[편집]

물론 이런 메시에게도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부분은 존재한다. 바로 활동량인데, 평균적으로 경기당 7km대 중후반 정도의 활동량을 보인다.[47] 한 경기에서 많이 뛰는 선수는 11~12km도 뛰고, 공격수도 9~10km 정도는 보통 뛴다고 보면 메시의 활동량은 분명 부족한 것이 맞다. 이에 대해서는 기옘 발라게가 쓴 것이 있는데, 메시의 전담 물리치료사는 메시가 가진 근육이 매우 빠르게 에너지를 소모했다가 빠르게 회복하는 유형으로, 경기 내내 뛰어다니는 데에 적합하지 않은 신체를 타고났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의 피지컬을 향상시킨 펩 과르디올라는 경기가 치열해지고 그의 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에너지를 비축하는 플레이를 하도록 요구했으며, 이것이 전반적으로 낮은 활동량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48][49] 확실히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면 공세로 전환되는 국면에서는 메시가 2선은 물론 3선까지 내려와 공 운반을 담당하는 경우를 왕왕 볼 수 있으나, 수세 상황에서는 미드필더가 밀리지 않는 이상 대체로 1선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음을 볼 수 있다. 그래도 필요한 경우 미드필더까지, 가끔씩 페널티 박스 근처까지 상대 선수를 따라와서 수비를 하는 모습 등을 보면 활동량에 있어서 완전히 민폐라고 보기는 어렵다. 게다가 메시의 경기를 꾸준히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수비 센스가 장난이 아니다.[50] 또한 메시가 본격적으로 출전하기 시작한 05-06 시즌 이후의 12시즌 동안 시즌 평균 출전경기가 무려 49경기[51]에 가깝다는 점 또한 고려할 필요가 있다.[52] 국가대표 출전까지 고려했을 때, 한 경기의 활동량은 때로 부족할지라도 시즌 전체의 장기레이스에서 메시에게 가해지는 체력적 부담은 분명 적지 않은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활동량의 부족은 팀 최고의 무기인 스스로의 플레이를 적재적소에서 폭발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가져오게 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의 본인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출장 수가 많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54]

또 하나, 활동량이 적은 이유는 안정환이 해설 중 메시의 활동량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는데, 괴물같은 순간 가속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고 한다.[55] 미리 뛰어들거나 속도를 붙이면 수비수도 같이 속도를 내서 따라오는데, 이러면 순간 가속력이 엄청난 메시에게는 손해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메시는 움직이며 공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안정환의 결론.

또 한 가지 메시가 경기장을 산책나온 것 마냥 경기장을 유유히 걸어다니는 때가 있는데, 이는 휴식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몇 가지 이유가 더 존재한다. 첫째로 메시는 팀이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 후방에서 빌드업을 전개하고 있을 때,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항상 상대 수비진을 살피면서 빈 공간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자신에게 공이 오는 어느 때라도, 최적의 방법(키패스 혹은 드리블 돌파)을 선택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56] 두번째 이유로는 자신에게 몰리는 집중적인 견제로부터 자유롭기 위함이다. 위에 서술되어 있는 글을 보아도 알 수 있듯 메시는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근육을 사용하는데 능숙한 반면, 근육을 오래 사용하는 지구력 면에서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낮다. 이런 특성 때문에 매번 경기장을 이리저리 분주하기 뛰어다니다간 상대선수들의 지독한 맨마킹을 따돌리지 못하고 지치게 될 것이다. 차라리 메시는 적은 움직임으로 체력을 비축하다가 상대 선수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순간적인 스피드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메시의 활동량에 대한 논란은 17/18시즌 엘클라시코에서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파일:messi.jpg
메시는 17/18시즌 엘 클라시코 1차전 경기에서 8km밖에 뛰지 않았으며, 그 중에서도 80%는 걸어다녔다!
혹자는 이 자료만 보고 메슬렁거린다며 조롱하지만 이날 메시는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으며 1골 1도움 9개의 키패스 6번의 드리블 성공이라는 괴랄한 기록으로 경기 자체를 지배해버렸다.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6km를 걸어다니면서 키패스를 9개나 뿌려대고 드리블을 6개나 성공시키는 것을 보면 리오넬 메시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뛰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얌전해 보이는 선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여느 월드클래스 레벨에 도달한 선수들이 대개 그렇듯이, 경기장 안에서는 승부욕이 무척 강한 선수고, 자기를 막은 선수가 있으면 일부러 다시 그 쪽으로 돌파를 시도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등, 그분을 연상시키는 면도 존재했다. 관련된 일화로, 리오 퍼디난드의 자서전에 티에리 앙리로부터 메시에 대해 전해 들은 내용을 서술한 부분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하지만 나는 호날두와 같이 뛰어 봤기 때문에 편견이 있을 수도 있다.[57]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뛰어 본 티에리 앙리는 생각이 달랐다. 월드컵 동안 인터뷰를 했을 때 누가 나은지 물어봤다. 앙리는 호날두 역시 존중하고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메시를 최고로 꼽는 이유를 말해 줬다.

"바르셀로나에서 연습 경기가 있었다. 메시가 파울을 당했는데 코치가 프리킥을 주지 않고 그냥 진행시켰다. 메시는 잔뜩 화가 났다. 공이 자기편 골키퍼에게 가자 뒤로 가서 공을 요구했다. 골키퍼가 공을 굴려 주자 메시는 분노에 가득 찬 채로 그대로 공을 몰아 팀 전체를 뚫고 골을 넣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와우'라는 말조차 내뱉기 힘들었다는 점, 인정해야겠다.해당 내용을 이야기하는 앙리[58]

6. 우승 기록[편집]

6.1. FC 바르셀로나[편집]

6.2.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6.3. 통산 기록[편집]

6.3.1. 클럽[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국내 컵

유럽 클럽 대항전[60]

기타 컵 대회[61]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03/04

FC 바르셀로나 C

10

5

-

-

-

-

-

-

-

-

-

-

10

5

-

1시즌

합계

10

5

-

-

-

-

-

-

-

-

-

-

10

5

-

2003/04

FC 바르셀로나 B

5

-

-

-

-

-

-

-

-

-

-

-

5

-

-

2004/05

17

6

-

-

-

-

-

-

-

-

-

-

17

6

-

2시즌

합계

22

6

-

-

-

-

-

-

-

-

-

-

22

6

-

2004/05

FC 바르셀로나

7

1

-

1

-

-

1

-

-

-

-

-

9

1

-

2005/06

17

6

2

2

1

-

6

1

1

-

-

-

25

8

3

2006/07

26

14

2

2

2

1

5

1

-

3

-

-

36

17

3

2007/08

28

10

12

3

-

-

9

6

1

-

-

-

40

16

13

2008/09

31

23

11

8

6

1

12

9

5

-

-

-

51

38

17

2009/10

35

34

10

3

1

-

11

8

-

4

4

1

53

47

11

2010/11

33

31

18

7

7

3

13

12

3

2

3

-

55

53

24

2011/12

37

50

16

7

3

4

11

14

5

5

6

4

60

73

29

2012/13

32

46

12

5

4

1

11

8

2

2

2

-

50

60

15

2013/14

31

28

11

6

5

3

7

8

-

2

-

-

46

41

14

2014/15

38

43

18

6

5

4

13

10

6

-

-

-

57

58

28

2015/16

33

26

16

5

5

6

7

6

1

4

4

1

49

41

24

2016/17

34

37

9

7

5

3

9

11

2

2

1

2

52

54

16

2017/18[62]

24

20

11

5

3

2

7

4

1

2

1

0

38

28

14

14시즌

합계

406

369

148

67

47

28

122

98

27

26

21

8

621

535

211

15시즌

통산

438

380

148

67

47

28

122

98

27

26

21

8

653

546

211


몰라 뭐야 기록 무서워[63]

6.3.2. 국가대표[편집]

소속 대표팀

연도

경기

득점

도움

아르헨티나

2005

5

0

1

2006

7

2

2

2007

14

6

4

2008

8

2

2

2009

10

3

1

2010

10

2

1

2011

13

4

9

2012

9

12

1

2013

7

6

4

2014

14

8

3

2015

8

4

3

2016

11

8

6

2017

7

4

0

통산

123

61

37

6.4. 주요 개인 수상[편집]

  • 발롱도르[64]: 1위 (2009, 2010, 2011, 2012, 2015), 2위 (2008, 2013, 2014, 2016, 2017), 3위 (2007)

  • FIFA 올해의 선수상: 1위 (2009[65]), 2위 (2007, 2008 ,2016,2017)

  • 월드사커 올해의 선수[66] : 2009, 2011, 2012, 2015

  • 월드사커지 올타임 베스트 XI: 2013[67]

  • 옹즈도르[68] : 2009, 2011, 2012

  • 유러피언 골든슈: 2009-10, 2011-12, 2012-13, 2016-17

  •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1위 (2010-11, 2014-15), 2위 (2011-12, 2012-13, 2016-17)

  •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69]: 2008-09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슈(2009)골든볼 (2009, 2011), 실버볼 (2015)

  •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4-15

  •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어시스트: 2011-12, 2014-15

  • 레퀴프 챔피언 중의 챔피언[70]: 2011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71] 선정 올해의 스포츠 선수: 2011

  •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72]: 골든볼 (2005)

  •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골든슈 (2005)

  • LFP 최우수 선수[73] : 2008-09, 2009-10, 2010-2011, 2011-12, 2012-13, 2014-15

  • LFP 베스트 11: 2014-15

  • 프레미오 돈 발론 최우수 외국인 선수[74] : 2006-07, 2008-09, 2009-10

  •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2009-10, 2011-12, 2012-13, 2016-17

  • 프리메라리가 도움왕: 2010-11, 2014-15, 2015-16

  • LFP 최우수 공격수: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4-15

  • UEFA 클럽 풋볼 어워드[75]: 최우수 공격수상 (2008-09)

  • EFE 상[76]: 2006-07, 2008-09, 2009-10, 2010-11, 2011-12

  • FIFPro 올해의 영플레이어: 2006, 2007, 2008

  • 월드사커지 올해의 영플레이어: 2006, 2007, 2008

  • 브라보 어워드[77] : 2007

  • 골든보이 상: 2005

  • Marca Leyenda[78]: 2009

  • 트로페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79] : 2008-09, 2009-10, 2010-11, 2014-15 ,2016-17)

  • ESPY 최우수 국제 선수[80] : 2012, 2015[81]

  • 엘 파이스[82] 유럽 축구의 왕 : 2009, 2010, 2011, 2012

  • FIFA/FIFPro 월드 XI[83] : 2007 ~ 2017[84]

  • UEFA 올해의 팀 : 2008 ~ 2012, 2014 ~ 2017

  • ESM 올해의 팀[85] : 2005-06, 2007-08,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4-15, 2015-16, 2016-17

  • 코파 델 레이 득점왕: 2008-09, 2010-11, 2013-14, 2015-16,2016-17)

  • 아르헨티나 올해의 스포츠 선수: 2011

  • 아르헨티나 올해의 축구 선수: 2005,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5,2016)

  •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축구)

  • FIFA 월드컵 골든볼: 2014

  • FIFA 월드컵 베스트 XI: 2014

  • 코파 아메리카 베스트 XI: 2015, 2016

  • 코파 아메리카 도움왕: 2011, 2015, 2016

  • 코파 아메리카 MVP: 2015[86]

6.4.1. 표로 보기[편집]

  • 가독성을 높히기 위해 최상단에 첨부하지 않습니다.

2007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6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앙투안 그리즈만

2017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네이마르

2007 Ballond'or

수상
카카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8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0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1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2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13 FIFA Ba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프랑크 리베리

2014 FIFA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마누엘 노이어

2015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네이마르

2016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앙투안 그리즈만

2017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네이마르

월드사커 2009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1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2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5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2009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

2010-11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사비 에르난데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1-12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위(공동)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2-13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4-15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루이스 수아레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6-17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잔루이지 부폰

2009-10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1-12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2-13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6-17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1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네이마르

2위
리오넬 메시

3위
웨인 루니

2015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웬델 리라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알레산드로 플로렌치

2014 FIFA 월드컵

골든 볼
리오넬 메시

실버 볼
토마스 뮐러

브론즈 볼
아르연 로번

월드사커 역대 베스트 XI

FW
펠레

FW
리오넬 메시

MF
요한 크루이프

MF
지네딘 지단

MF
디에고 마라도나

MF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DF
파올로 말디니

DF
바비 무어

DF
프란츠 베켄바워

DF
카푸

GK
레프 야신

2007 FIFPro World XI

FW
호나우지뉴

FW
디디에 드록바

FW
리오넬 메시[L]

MF
스티븐 제라드

MF
카카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파비오 칸나바로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GK
잔루이지 부폰

2008 UEFA 올해의 팀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프랑크 리베리

MF
세스크 파브레가스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필립 람

DF
존 테리

DF
카를레스 푸욜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HC
알렉스 퍼거슨

2008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카카

MF
스티븐 제라드

MF
사비 에르난데스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리오 퍼디난드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09 UEFA 올해의 팀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카카

MF
차비 에르난데스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카를레스 푸욜

DF
존 테리

DF
다니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HC
펩 과르디올라

2009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스티븐 제라드

DF
파트리스 에브라

DF
네마냐 비디치

DF
존 테리

DF
다니에우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0 UEFA 올해의 팀

FW
다비드 비야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베슬리 스네이더르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애쉴리 콜

DF
카를레스 푸욜

DF
제라르 피케

DF
마이콘

GK
이케르 카시야스

HC
주제 무리뉴

2010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다비드 비야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베슬리 스네이더르

DF
카를레스 푸욜

DF
제라르 피케

DF
루시우

DF
마이콘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1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MF
가레스 베일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아르연 로번

DF
마르셀루

DF
치아구 시우바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HC
펩 과르디올라

2011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웨인 루니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사비 알론소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네마냐 비디치

DF
다니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2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MF
메수트 외질

MF
안드레아 피를로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필립 람

DF
치아구 시우바

DF
제라르 피케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2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라다멜 팔카오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사비 알론소

DF
마르셀루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3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프랑크 리베리

DF
필립 람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4 FIFA 월드컵 베스트 XI

FW
네이마르

FW
리오넬 메시

FW
토마스 뮐러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DF
마르셀루

DF
마츠 후멜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다비드 루이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4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아르연 로번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디에고 고딘

DF
필립 람

GK
마누엘 노이어

2014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FW
아르연 로번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필립 람

DF
다비드 루이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5 코파 아메리카 베스트 XI

FW
리오넬 메시

FW
파울로 게레로

FW
에두아르도 바르가스

MF
아르투로 비달

M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MF
마르셀로 디아즈

MF
크리스티안 쿠에바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DF
가리 메델

DF
제이손 무리요

GK
클라우디오 브라보

2015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FW
네이마르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MF
폴 포그바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5 FIFPro World XI

FW
네이마르

FW
리오넬 메시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루카 모드리치

MF
폴 포그바

DF
마르셀루

DF
치아구 시우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베스트 XI

FW
알렉시스 산체스

FW
에두아르도 바르가스

FW
리오넬 메시

MF
샤를레스 아랑기스

MF
아르투로 비달

M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DF
장 보세주르

DF
가리 메델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DF
마우리시오 이슬라

GK
클라우디오 브라보

2016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앙투안 그리즈만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토니 크로스

MF
루카 모드리치

DF
레오나르도 보누치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제롬 보아텡

GK
잔루이지 부폰

2016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루이스 수아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토니 크로스

MF
루카 모드리치

DF
마르셀루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7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MF
에덴 아자르

MF
루카 모드리치

MF
토니 크로스

MF
케빈 더 브라위너

DF
마르셀루

DF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다니 아우베스

GK
잔루이지 부폰

2017 FIFPro World XI

FW
네이마르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토니 크로스

MF
루카 모드리치

DF
마르셀루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레오나르도 보누치

DF
다니 아우베스

GK
잔루이지 부폰

6.5. 개인 기록[편집]

6.5.1. 세계 기록[편집]

  • FIFA 발롱도르 최다 수상: 5회(2009, 2010, 2011, 2012, 2015)[88]

  • 최연소 발롱도르 2회, 3회, 4회, 5회 수상자: 각각 만 23세, 24세, 25세, 28세.[89]

  • FIFA 발롱도르 최다 포디움: 11회(2007 ~ 2017)

  • FIFA/FIFPro 월드 XI 최다 선정: 11회[90]

  • 연간 최다 득점: 91골(2012년)[91]

  • 연간 국제 대회 최다득점2위: 25골(2012년)[92]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최다 수상: 2회(2009, 2011)

  • 2014 최고의 스포츠 사진: 슬픈 메시[93]

6.5.2. 유럽 기록[편집]

  • 한 시즌 클럽 최다 득점: 73골

  • 연간 클럽 최다 득점: 79골

  • 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해트트릭 : 8회[94]

  • UEFA 챔피언스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5골[95]

  • UEFA 챔피언스 리그 최연소 100경기 출전: 만 28세 84일(2015-16 시즌 조별예선 1라운드 AS 로마전)

  • 유러피언 골든슈 최다 수상 : 4회[96]

6.5.3. 아르헨티나 기록[편집]

6.5.4. 스페인 기록[102][편집]

  • 통산 최다 득점: 366골

  • 통산 최다 도움: 165도움[103]

  • 한 시즌 최다 득점: 50골(2011-12 시즌)

  • 한 시즌 최장 경기 연속 득점: 21경기 33골(2012-13 시즌)

  • 한 시즌 최장 원정 경기 연속 득점: 13경기 20골(2012-13 시즌)

  • 한 시즌 최다 해트트릭: 8회(2011-12 시즌)[104]

  • 최연소 프리메라리가 200골: 만 25세

  • 통산 엘 클라시코 최다 득점: 25골

  • 통산 바르셀로나 더비[105] 최다 득점:19골

  • 통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최다 득점: 13골

  •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65포인트(2011-12 시즌. 50골, 15도움)

  • 한 시즌 전반기 전 경기 득점: 30골(2012-13 시즌)

  • 한 시즌 최다 득점률: 경기당 1.44골(2012-13 시즌. 32경기 46골)

  • 한 시즌 최다 경기 득점: 27경기(2012-13 시즌)[106]

  • 한 시즌 홈 경기 최다 득점: 35골(2011-12 시즌)

  • 한 시즌 원정 경기 최다 득점: 24골(2012-13 시즌)

  • 한 시즌 최다 홈 득점 경기: 16경기(2011-12 시즌)

  • 한 시즌 최다 원정 득점 경기: 15경기(2012-13 시즌)

  • 한 시즌 최다 상대팀 득점: 19팀(2012-13 시즌)[107]

라리가10시즌15골이상달성 :1호(2017-18시즌)

6.5.5. 바르셀로나 기록[108][편집]

  • 통산 최다 득점 530골

  • 라 리가 366골

  • 챔피언스 리그 97골

  • 코파 델 레이 46골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9골

  • 클럽 월드컵 5골

  • UEFA 슈퍼컵 3골

  • 친선경기 31골

  • 통산 해트트릭 43회

7. 논란[편집]

7.1. 방한 당시 태도 논란[편집]

2010년 8월 FC 바르셀로나의 방한과 관련해서 폭풍같이 까였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선 천금 같은 주전 에이스가 부상 중인 데다가 지구 반 바퀴를 돌아와 헤롱헤롱 컨디션 저조 상태여서 내보내는 것을 막아야 한다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팬들 입장에선 메시, 사비 온다고 좋아라 했더니 막상 출전한 건 듣보잡 선수들이니 사기꾼들이라 까일 수밖에...[109] 그리고 메시 자신은 첫 인터뷰에서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며 믹스트존 인터뷰 거부, 출전 번복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까였다. 하지만 첫 인터뷰는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을 거쳐 지구 반 바퀴를 돌아 한국까지 날아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한 상황이었고, 피곤하다는 발언도 시차 적응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피곤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뛰겠다' 정도의 발언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과장된 면이 있다. 다음 날 연습 경기와 그다음 인터뷰에서는 상당히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산책 중에 우연히 한국 팬들이 메시를 찍으려고 할 때 메시는 오히려 이러한 모습을 보인 사람들을 찍기도 했다. 믹스트존 인터뷰 거부는 팀 자체에서 못 하게 막은 것 같고,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발언도 본인 의사가 아니고 오히려 메시는 올스타전에 뛰겠다는 의사를 표명해서 출전 번복이 된 것이라 그에게 쏟아지는 비판에 대해 메시 입장에선 좀 억울한 면이 있다. 아무래도 팀의 얼굴마담이다보니 팀의 병크로 욕을 먹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결국 올스타전 자체에는 출전했다. 기대에 못 미치게 15분만 뛰었지만 4분 만에 2골을 넣는(...) 활약을 보이며 경기를 본 한국 팬들에게 부족하게나마 화답했다.[110]

7.2. 관중슛 사건[편집]

파일:external/ncache.ilbe.com/52f49f47aeb1b3fbc23d472b9340b752.gif

  • 2011년 4월 17일 엘 클라시코에서 사건이 터졌다. 한 명이 퇴장당해 10명으로 뛰고 있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무승부에 머무른 것이 불만이었던지, 경기 도중 터치 라인 밖으로 나가는 공을 관중석에 냅다 차버린 것. 실제로 한 관중이 공에 맞으면서 메시에 대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일부 바르셀로나 팬들은 이전에 프리킥을 찰 때 레알 팬들이 레이저를 쐈다며 쉴드를 쳤으나 그건 바르셀로나 팬들도 마찬가지고, 그 사건을 떠나 관중에게 힘을 실어 맞고 뒈저라 슛공을 찼다는 것은 이미 프로 선수로는 실격인 자세다. 일단 메시의 모바일 블로그에는 광고판에다 차려고 했는데 잘못 차서 스탠드로 날아갔다는 해명글이 올라오긴 했다.장난 지금 나랑 하냐 설령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충분히 위험한 행위이니만큼 여전히 까이고는 있다. 게다가 관중 맞추고 실실 쪼개다가 페페와 심판이 다가오자 정색한다! 상식적으로 옹호가 가능한 상황인지 생각해보자. 수년이 지났지만 오랫동안 회자되는 사건.[111]

7.3. 탈세 사건[편집]

2016년 7월 6일을 기점으로 메시가 평생 짊어져야할 불명예

메시의 탈세 문제는 여러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05년부터 계속된 탈세의혹이 존재하고, 파나마 페이퍼즈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05년 탈세와는 별개 사건이다. 두 사건은 별개 사건이므로 별도로 수사와 재판이 진행중이며, 후자는 판결이 나오지 않았다.

7.3.1. 2005년 탈세 사건[편집]

메시의 탈세에 관한 유죄 선고 판결문(스페인어)[112]

  • 2013년 6월 13일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메시와 그 아버지가 페이퍼 회사를 세우고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스페인 당국이 정식으로 조사를 시작했다는데, 사실로 밝혀질 경우 최대 6년의 징역이나 거액의 벌금형에 처해질 것이라는 모양. 다만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감옥에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한다. 메시 본인은 기소 사실을 언론을 통해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메시의 자산 관리를 맡아오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와 메시의 세무 전문 컨설턴트 쪽이 의심을 받고있으나 아버지 호르헤는 아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자신도 마찬가지라고 부인하였다. 메시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곧바로 151억원 정도의 세금을 먼저 납부한 뒤 # 72억원가량 되는 세금을 추가로 납부했다.# 그리고 2013년 11월, 탈세 혐의에서 사실상 벗어나는가 했지만 # 2014년 7월 들어 스페인 법원 측에서 검찰에 메시가 탈세 가정에 관여했는지에 대해 다시 수사하도록 지시하면서 탈세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예상된 기일인 2015년 8월을 넘어 10월에 검찰의 재수사 결론이 났는데, 다시 무혐의로 기소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한편, 스페인 법에서는 초범이고, 강력범죄를 제외한 징역이 24개월 미만일 경우(메시는 22개월 15일) 집행유예가 되어 실제 징역을 치르지는 않는다. 스페인 법원에서도 논의가 매우 느리게 진행되므로 소요는 1년 이상은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 사건으로 메시의 멘탈이 흔들리거나 하지 않는다면 바르셀로나 구단에게는 크게 지장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 팀동료 마스체라노 역시 탈세 혐의에 대한 처벌은 벌금으로 해결했다.

  • 2016년 7월 6일, 스페인 법원이 메시에게 21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단 스페인에서는 초범 중에 강력범죄를 제외한 2년 이하의 징역형은 보호관찰로 대신할 수 있으므로, 실제 수형생활을 하지는 않는다 쉽게말해 집행유예. 다만 아직 수사 중인 파나마 페이퍼즈 사태에서 유죄 판결 및 징역형이 선고된다면 감옥행을 피할 수가 없다.

  • 이전까지는 아버지에게만 유죄가 선고되고 메시 본인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받았다 7월 6일을 기점으로 메시도 유죄를 선고 받았는데, 유죄선고 전까지 자신이 탈세에 대해 의식하고 관여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던 메시의 주장이 알려지면서 한국에서는 패륜설이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당시 메시는 17~19 살내지 미성년자 혹은 사회초년생이였으며 최근에 논란이된 "Noos Case" 공주의 탈세사건에서 은행장이자, 국제 관계학 박사인 인판타 크리스티나가 세금관리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지면서 무혐의 처분을 받자 필수 중등교육조차 받지않은 메시가 계약서의 내용을 모두 알고 모든 탈세를 직접 미성년자일때부터 설계한것이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진데에 대해 논란이 있다. 실제로 메시가 받은 형량은 아버지와 같으나 더붙어 선고된 벌금은 메시가 더 많이 선고받았는데.이는 메시에게 마피아 보스라는 단어까지 사용해가며 메시가 설계자라고 주장한국가검사 측에 주장이 받아들여졌기 때문. 이에 바르셀로나 팬들을 비롯한 몇몇은 법원이 메시의 적극적 관여증거를 찾지 못한채로 유죄선고를 내린것이고 사건의 정황으로 볼때 아버지가 아들 메시의 이름을 이용한것이 더욱 적절하며 패륜은 한국에서나 주장하는 지나친 비난이라고 비판한다.

  • 마르티 실바의 관한 기사를 확대해석하여 받아들인 "레알마드리드가 메시를 공격한다" 라는 주장이 일기도 하지만 이는 몰지각한 해석이며, 메시가 부당대우를 받는다는 증거를 모은 정당한 항의조차도 음모론으로 여겨지는 계기가 된다.

  • 유령회사를 통한 절세방법은 합법이며 메시의 아버지가 이용한 방식은 무리뉴,알론소,호날두 또한 이용했던 방식이다. 실제로 메시의 아버지와 세금관계자들은 시스템이 합법이라는 이유로 탈세의도가 없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또한 이는 기업 구글,아마존,애플등이 사용했던 Double Irish Arrangement 와 같은 시스템에 기반을 둔다. Double Irish Arrangement 는 조세회피의 대한 국제적인 문제가 대두되어 2020년 까지 완전 폐지될 예정이다.

  • 메시는 대법원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를 지지한다면서 'We are all Lionel Messi'라는 태그를 달고 캠페인을 벌였는데 오히려 팬들까지 탈세자로 만든다며 역풍만 거세게 맞고 있다.#애초에 유죄 판결 난 것을 쉴드치는게 넌센스 스페인 법무부 장관은 직접적으로 바르사의 이런 행태를 비판했다. 스포르트와 카데나 코페에서는 마르티실바의 대한 기사를 올렸다. #1#2 Grup14 바르샤 서포터 페이지는 바르셀로나클럽의 메시 지원을 비판하면서도 메시가 비정상적인 판결을 받은것이라는 글을 냈다#

  • 2016년 7월 6일 탈세 혐의가 유죄로 판결나서 21개월형을 선고받았다. 24개월형 이하인 초범은 집행유예가 되는 스페인 법에 따라 선수 생활 지속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의 명예에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2017년 6월 23일 스페인 대법원이 메시의 혐의사유가 충분치 않다는 이유로 기존 21개월 징역형을 벌금형으로 대체했다. #

7.3.2. 파나마 페이퍼스 사건[편집]

  • 이번에는 파나마의 회사를 이용해 재산을 숨긴 것으로, 기존에 진행되었던 것과는 별개의 혐의라고 한다. 더구나 앞선 탈세가 문제가 된 이후에 법정대리인을 바꾼 것이 문제의 모색 폰세카이고, 새로운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은 스페인에서 한참 탈세 문제를 다루고 있던 도중이라고. 파나마 페이퍼즈 문서 참조.# 페이퍼 컴파니를 차릴 때 친필 사인이 스페인 언론에 의해서 공개되었다. 이 사인이 공개된 직후 탈세를 승인하는것처럼 오인되었으나 컴퍼니를 차리는데 동의한다는 사인이다.

  • 벨리즈우루과이에서도 탈세를 한 혐의가 드러났는데 계약서에 있는 메시의 친필 싸인이 담겨 있다. 하지만 메시 측은 메시 본인은 계약서를 읽지 않고 서명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재판은 스페인에서 진행되며 메시는 6월 4일까지 법정에 출두하게 되며, 코파 아메리카 일정에 문제는 없지만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

7.3.3. 메시 재단, 수천만 유로 횡령 논란 [편집]

리오넬 메시(29, FC 바르셀로나)가 운영하는 자선 재단이 지출 내역이 명확하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는 스페인 신문 ‘ABC’를 인용해 “메시가 운영하는 재단이 수천만 유로를 숨겼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메시 재단은 스폰서가 밝히지 않은 수천만 유로의 수입을 숨겼고, 이것이 아이들을 돕는 사회적 프로젝트에 사용됐다는 걸 확인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07년부터 2015년 사이의 소득 상당 부분이 감춰졌다”라며 “적어도 1,000만 유로(약 127억 원)가 스페인이나 아르헨티나 당국에 신고되지 않았다”라고 부연했다.

8. 개인사 및 사생활[편집]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 어머니 셀리나 마리아 쿠치티니, 형 로드리고, 마티아스, 여동생 마리아 솔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안토넬라 로쿠소와 동거하다 2017년 6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티아고와 마테오가 있다.

메시가 사귄 여자는 본인이 밝힌 바로는 안토넬라를 포함해 세 명, 이전에 사귄 모델 여친은 메시의 어머니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프라이팬으로 때리려고까지 했다는 일화가 있다(...). 메시 어머니는 메시가 소꿉친구 안토넬라와 사귀게 되자 너무 좋아하셨다고. 안토넬라 로쿠소는 예쁜 얼굴, 좋은 몸매로 인해 연예인이 아닐까 싶지만, 실제로는 대학교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평범한 여자.

티아고 메시는 2012년 11월 2일에 태어났으며,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메시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 계약했다고 한다. 2015년 9월 11일에는 둘째 마테오 메시가 태어났다. 매우 가정적인 남자로 외도 시도를 해 본 적이 없으며, 티아고가 옆집 소음으로 계속 울음을 터트리자 옆집을 통채로 사 버리기도 했다. 또한 2014년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저널리스트가 쓴 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패했을 때, 메시는 상대팀에게 축하를 전하고 카메라와 팀 동료들 앞에서 의연한 척했지만 아들 티아고를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고 한다. 2014년 본인과 클럽의 난조로 인해 힘들었을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최고가 되기로 결심한 것도 아들 티아고가 유치원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아아... 아버지... 근데 그럴 만도 한 게 티아고가 정말 귀엽다. 메시의 왼발 종아리엔 티아고의 손 모양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article-0-1F0A0F7500000578-363_634x686.jpg

메시와 아들 티아고 메시

2017년 10월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음을 밝혔다. 승리 기념 셋째 임신

메시가 골을 넣으면 팀 동료와 껴안고 서로 축하를 한 뒤, 두 손을 하늘로 가리키는 셀레브레이션을 따로 하는데, 이것은 돌아가신 할머니 로사 마리아 페레스를 기리는 것이라고 한다. 부모님이 모두 일하러 가야 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 메시를 돌본 사람이 할머니라 애틋한 감정이 많은 모양. 그리고 이 할머니는 메시를 돌보는 일 외에 엄청난 일을 하셨는데, 형들이 동네 축구팀에서 축구하는 것을 보기만 하던 메시가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축구팀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었다고(...).[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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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다가 AS 로마를 거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한 보얀 크르키치와 뒤늦게 십촌(?)[114]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메시의 외할머니의 할아버지와 보얀의 어머니의 증조부가 형제였다고. '최소 메시'로 불리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각광받았지만 성인 무대에선 항상 메시의 그늘에 가려져 기대만큼의 열매를 맺지 못한 보얀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참 얄궂은 인연. 사실상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관계였던 만큼 당사자들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메시의 성격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성적이다.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을 때 메시는 가브리엘 에인세와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메시의 이런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에인세가 메시를 '선배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건방진 후배'라고 오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인세가 메시의 성격을 알고 난 이후에는 메시와 화해하고 오히려 메시와 친분이 생겼다. 또한 메시의 이러한 성격 때문에 메시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도 메시의 코멘트는 언제나 짧으며, 가능한 책잡힐 만한 발언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제라르 피케 역시 유스 시절부터 넘사벽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벙어리인 줄 오해할 정도로 말이 없었고 이탈리아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후부터 친밀한 사이가 됐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다만 아르다 투란이나 제라르 피케등 가까운 동료들 말로는 영리해서 꽤나 재미있는 농담을 구사한다고... 거기다 어린 시절 일화 등을 보면 매우 신중하고 침착한 성품이지만 축구 실력으로 도발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승부욕과 근성은 아주 강한 선수. 경기장에서도 이런 성격은 자주 드러나는 편.

실제로 라 리가 2016-17 시즌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메시가 패널티킥을 넣고 극적인 역전을 하고, 분노한 발렌시아 팬이 물병을 투척해 네이마르가 맞자, 그들에게 욕설을 한다던가 러시아 월드컵 A매치에서 브라질에게 3 : 0으로 진 뒤, 인터뷰에서 X 같은 상황 변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등 축구 경기와 관련이 되어있으면 전형적인 공격수답게 한 성깔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의 일부 안티팬들에게는 별의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없다고 까일 때도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오히려 애국심이 매우 강한 선수로 유명하다. 바르셀로나에서 말렸는데도 끝까지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하여 우승을 차지했고[115] 2015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대회 MVP를 차지했음에도 우승에 실패했다는 자괴감에 MVP 자리까지 거절해버렸다. 인터뷰에서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유난히 감정적이다. 평소 감정 표현을 크게 드러내고 하는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승부차기 성공으로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며 뛰어가는 모습이나 결승전을 앞두고 트로피를 간절히 쳐다보는 모습 등은 팬이 아닌 사람이 봐도 짠했다는 평이 나올 정도.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아르헨티나 국적 선수들과도 친분이 두터우며 특히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국적 불문하고 서로 한창 으르렁거리던 시절에도 눈치보지 않고 경기 전후로 포옹과 뽀뽀 인사를 나누고 친분을 다질 정도로 친한 사이. 심지어 메시가 자신이 없을 때의 아르헨티나 10번은 '쿤'[116]이라고 못박으면서 압박감 견딜 수 있겠냐고 아구에로와 함께 농담을 할 정도.

그 이외에도 카를레스 푸욜과는 친형제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분이 깊으며 푸욜 본인이 메시의 빽을 자처할 정도였다. 엘 클라시코에서 세르히오 라모스가 메시에게 린치를 가하자 푸욜이 빡쳐서 라모스를 꾸짖다가 라모스에게 펀치를 얻어맞기까지 한 사건은 인구에 회자되는 사건이였다. 게다가 발롱도르 투표 기간이 다가올 때면 푸욜은 자신의 조국인 스페인의 다른 축구선수들을 다 제치고 메시에게 발롱도르를 줘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인이고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강한 선수임에도 호나우지뉴 등 아르헨티나와 라이벌 구도에 있는 브라질 선수들과의 친분이 매우 두텁다는 점은 특이한 점이다. 처음 1군으로 올라왔을때 원래 성격도 내성적인데다 나이까지 17살로 가장 어린 바람에 어색해 하던 메시를 호나우지뉴와 다른 브라질 선수들이 많이 챙겨주었다고 한다. 다른 브라질 선수들도 막내였던 메시를 귀여워해서 많이 챙겨주었고 식사를 할 때 동석을 권유하며 '메시는 이 테이블에 앉아도 되는 유일한 아르헨티나인'이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호나우지뉴와는 서로를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우고 거의 가족이나 다를 바 없는 사이였다고 하며 호나우지뉴가 팀을 나가게 된 뒤 올림픽에서 재회하자 경기가 끝난 후 포옹을 하고 락커룸까지 찾아가는등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음이 보여졌다. 호나우지뉴의 경우 자신의 축구 커리어에서 유일한 후회는 메시와 좀더 오래 뛰어보지 못한 것이라고 하며 메시와 어린 시절밖에 함께 할 수 없어 그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할 정도로 우정이 여전하다. 문제는 바르셀로나에서 메시한테 호나우지뉴의 못된 물이 들까봐 호나우지뉴를 이적시켰다는 점이다. 참고로 이때나 지금이나 메시에게 호나우지뉴는 그야말로 친형과 다를 바 없었다.

현재 브라질 최고의 신성이자, 팀 동료가 된 네이마르 역시 메시에게 무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어서 마치 소시적 지뉴와 메시의 관계를 보는 듯하다는 의견이 많다. 메시와 돈독한 관계를 보이는 또 다른 브라질 선수는 다니 아우베스. 그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래 과르디올라 시절부터 차비와 함께 팀의 오른쪽 조합을 만들어냈으며 메시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한 선수이기도 하다. 전성기에서 내려오면서 기량에 많은 비판을 받고 2014-15 시즌 이후 바르셀로나를 떠날 계획도 갖고 있었으나, 트레블 이후 메시의 남아달라는 말에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 정도. 이렇듯 브라질 선수들과 세대 불문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인지 브라질에서의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117] 마라도나와의 라이벌리 떡밥 때문에 종종 메시를 까던 펠레도 네이마르가 메시의 팀 동료가 된 이후로는 덕담도 하고 좋은 평가도 내려 주고 있다.

실제로 "아르헨티나는 싫지만 메시는 좋아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고 심지어 메시가 펠레,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거 같냐는 브라질 내 설문조사에서 둘 다 뛰어넘을 거다라는 응답이 거의 50%에 가깝게 나온 일도 있었다. 최근에는 아예 둘을 넘어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응답이 60%를 넘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마라도나에 대해서는 그렇다 쳐도[118] 펠레가 브라질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상당히 파격적인 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당시엔 일명 아디오스 아저씨(...)가 결승전에서 "메시를 믿는다"는 어구를 써들고 경건한 표정을 짓는 컷이 잡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브라질 여권에 메시를 합성한 사진을(...) 게시하거나 브라질에서 전지훈련을 했을 때 여러 명의 팬들이 훈련장에 난입하여 격한 환영 인사를 해 준 적도 있다. 이때 메시의 구두를 닦아주는 퍼포먼스를 펼친 팬도 있는가 하면 메시의 절친이자 자국의 영웅인 호나우지뉴 코스프레를 하고 들어온 팬도 있는데 이를 본 메시는 빵 터지며 매우 좋아했다.

한편 전성기 때의 디에고 마라도나와의 비교가 정말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 마라도나 본인도 메시를 아주 아끼고 있다. '나의 마라도나는 메시', '1986년(마라도나의 최전성기 시절)의 나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라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메시를 극찬하며 싸고 돈다. 물론 메시 또한 마라도나를 아주 존경하고 찬양을 아끼지 않고 있다.

메시가 네이마르와 친한 것 외에도 루이스 수아레스와도 친하게 지내며 공격진의 케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바인데, 특히 수아레스와 메시의 경우 둘 다 애 아빠들이다 보니 아침에 둘이서 같이 아이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오는 사진들이 종종 찍히곤 한다.[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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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 자동차는 20대가 넘지만 상당수는 협찬 받은 것으로, 자동차에는 별 흥미가 없다고 한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차량에서 가장 아끼는 게 아우디 차량이라고 인터뷰했다. 그 중에는 중국의 체리 모터스[120]로부터 여러 대를 협찬 받았으나 그 역시 죄다 차고에 두고 안 탄다고 한다. 이를 두고 체리 측이 무척 섭섭해했지만 다른 업체에게 받은 차량도 마찬가지이고 메시 본인이 차량은 별 흥미가 없어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메시가 축구 외에 흥미있어 하는 것은 게임으로, 평상시엔 축구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파브레가스는 그의 내성적인 성격과 관련지어, 어린 시절 플레이스테이션이 없었으면 친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피케의 말에 따르면 매일 게임을 할 정도의 게임 덕후에다 실제로 바르사 선수들중에서도 게임을 제일 잘한다고 한다. 평소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때도 물론 바르사나 아르헨티나 선수들로 플레이하며 경기에서 지면 굉장히 화가 나고 그럴 때면 그냥 조용히 로그아웃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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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6일 경 SNS를 통해 비닐봉지로 만든 메시 유니폼을 입은 소년의 사진이 퍼져나갔고 메시[121] 또한 안타까워 하며 소년에게 유니폼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네티즌 수사대의 헌신적인 수사[122] 끝에 찾아낸 아이의 정체는 아프가니스탄[123]에 사는 가난한 농부 집안의 '무르타자 아흐마디' 라는 5살 아이, 축구와 메시를 좋아하는 아흐마디는 가정 형편 상 유니폼을 살 돈이 없어 큰형이 슬퍼하는 아흐마디를 위해 비닐봉지로 메시의 유니폼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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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유니세프를 통해 자신의 사인이 있는 유니폼과 축구공을 소년에게 전달했다. 사인 문구는 "나도 아흐마디를 사랑한단다" 였다고 전해져 아이가 매우 기뻐했다. 아프가니스탄 유니세프 측은 추후 아이와 메시의 실제 만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닐봉지 메시 소년에게 찾아온 기적

안타깝게도 이 사건의 소년은 살해협박을 비롯한 각종 협박을 받게 되어 아프가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이주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둘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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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

9. 대중문화 속의 메시[편집]

메시가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 이전 시대의 축구 스타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라면 바로 유튜브 시대의 축구 스타라는 점이다. 그가 경기를 뛰고 나면 수 시간 안에 해당 경기에서 메시가 볼터치를 한 장면만 모은 영상들이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유명 축구 유튜버들이라면 한번쯤은 메시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플레이 장면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을 만들곤 한다. 심지어 유명 축구 해설자인 '레이 허드슨(Ray Hudson)'이 메시의 플레이에 경악하는 반응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들도 있을 정도다. 축구 선수들을 평가할 때 이른바 '현역 버프'라는 것이 있어서, 평가 대상이 되는 선수가 은퇴를 하면 버프가 사라지고 현역 때에 비해 평가가 떨어지게 된다는 시각이 있는데, 메시의 경우 남아있는 영상 자체가 너무 많아서 은퇴 후에도 현역 때 받는 찬사를 그대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반박이 있기도 하다. 게다가 현역 버프라는 것은 메시와 현역 선수들을 깎아내리기 위한 일부의 시각에 불과하면 실제로는 '은퇴버프'를 받는경우가 훨씬 많다. 단적인 예로 지네딘 지단의 경우 현역 시절에 미셸 플라티니보다 낫다는 평가는 전혀 못 받았는데 은퇴 이후 플라티니와 동급 혹은 이상이라는 평가를 종종 받고 있다.

여느 스포츠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상품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커리어 초창기에는 나이키의 스폰서십을 받았지만, 현재는 아디다스의 스폰서십을 받고 있다. 원래 축구 분야 메인 모델이었던 카카가 기량 하락으로 슈퍼스타의 지위를 잃자, 메인 모델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착용하는 축구화는 원래 '아디제로 F50'이었으나, 현재는 아디다스에서 '메시 15.1'이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모델을 출시한 상태다. 아디다스 모델로서는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반영한 Impossible Is Nothing 광고와 There Will Be Haters 광고가 유명한 편이다. 코비 브라이언트와 꼬마팬의 관심을 얻기위해 개인기대결을 펼치는 항공사 CF가 재치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 외에 호날두와 문자로 키배를 뜨는 CF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웃기는 CF는 일본의 모 세안제 광고. 임팩트 있는 대사(?)덕에 빵터졌다는 평가가 많다.메시 기모찌~ 이는 웹툰 작가 와싯에 의해 패러디되기도 했다. 그리고 다단계 판매 건강식품 회사 허벌라이프의 전속모델이기도 했다. 멘트는 "오늘도 셰이크 하셨어요?" 여담으로 리오넬 메시 다음 허벌라이프 광고 모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돈 많은 다단계 회사는 광고 잘 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1월 1일 그의 축구 인생을 담은 다큐가 제작되어 스페인에서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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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성능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 게임 특성상 피지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기술적인 능력치를 온전히 뽑기 위해서는 플레이어의 섬세한 컨트롤링이 필요하기 때문. 풋볼 매니저시리즈에서도 바르셀로나를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주적. 2011에서는 많이 하향돼서 스텟은 찍지 못하는데[124] 평균 평점이 높아 항상 발롱도르를 독점한다.스네이더가 보인다 FM 2012에서도 사기캐인 건 여전하다. 게임 성능이 안좋은 대신, 현실에서 치트키를 쓰고 있다.

이밖에 대중문화 관련 내용 추가 바람.

10. 트리비아[편집]


전반적으로 얌전해 보이는 선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여느 월드클래스 레벨에 도달한 선수들이 대개 그렇듯이, 경기장 안에서는 승부욕이 무척 강한 선수고, 자기를 막은 선수가 있으면 일부러 다시 그 쪽으로 돌파를 시도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등, 그분을 연상시키는 면도 존재했다. 관련된 일화로, 리오 퍼디난드의 자서전에 티에리 앙리로부터 메시에 대해 전해 들은 내용을 서술한 부분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하지만 나는 호날두와 같이 뛰어 봤기 때문에 편견이 있을 수도 있다.[125]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뛰어 본 티에리 앙리는 생각이 달랐다. 월드컵 동안 인터뷰를 했을 때 누가 나은지 물어봤다. 앙리는 호날두 역시 존중하고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메시를 최고로 꼽는 이유를 말해 줬다.

"바르셀로나에서 연습 경기가 있었다. 메시가 파울을 당했는데 코치가 프리킥을 주지 않고 그냥 진행시켰다. 메시는 잔뜩 화가 났다. 공이 자기편 골키퍼에게 가자 뒤로 가서 공을 요구했다. 골키퍼가 공을 굴려 주자 '''[[장판파|메시

[1] 복수 국적자로 스페인 국적과 이탈리아 국적도 가지고 있다. 스페인 국적법에 의하면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국가 출신 이민자의 경우 2년 이상 스페인에서 거주할 경우 국적과 영주권을 준다. 때문에 스페인 리그에서 뛰는 라틴 아메리카 출신 축구선수 대부분은 스페인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 이탈리아 국적 보유는 하술되어 있는 이탈리아계 조상 덕분.[2] FC 바르셀로나 공식 프로필[3] Answers.com[4] 프리롤 공격수, 발베르데 체제 바르셀로나의 4-4-2 포메이션에서 프리롤을 부여받아 수아레스와 함께 투톱으로 배치되며 전천후 프리롤 공격수로 뛴다. 투톱으로 배치되지만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며, 스트라이커 보다 오히려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비슷한 역할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인다. 2선과 전방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움직이며 플레이메이킹과 득점을 노리는 프리롤 포워드이다.[5] 기본적으로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제로톱 등등 포스트 플레이 빼고 거의 모든 공격수 역할이 가능할 정도로 공격재능은 천부적이다.[6] 17-18시즌에 단 한번도 선발 명단에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린 적은 없지만, 자신 또는 팀 동료들도 공격수 보단 미드필더에 가까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경기를 보면 2선, 심지어 3선까지 내려가서 볼을 배급하고, 공격을 전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7] 3선에서 볼을 배급하고 있었던 메시가 어느 순간 공격진영에서 자신으로부터 전개된 공을 마무리 할 때도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8]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30번 그후 2006년 19번으로 변경후 07-08시즌까지는 19번을 달았고 그 당시 10번의 주인은 호나우지뉴였다.[9] 현재까지는 원클럽 맨이다.[10]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출장 3위이자 역대 최다 득점[11] 2018년 2월 21일 첼시전까지의 기록[12] 526골, 종전기록은 게르트 뮐러의 525골.[1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동률, 총 5회.[14] 전 세계 축구 전문기자 74명이 투표해 선정했다.[15] 체 게바라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다. 로사리오는 18세기 중후반부터 20세기 초 무렵 이민자들이 모이면서 커진 도시인데,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였다고 한다.[16] 사실 아르헨티나 전체를 봐도 최소 한 명 이상의 이탈리아인 조상을 둔 사람이 전 국민의 62.5%에 달할 만큼 이탈리아계의 비중이 높다. 이탈리아계 성씨를 가진 유명 선수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클라우디오 카니자, 하비에르 사네티, 디에고 시메오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등이 있었고, 현역으로는 메시를 비롯해 앙헬 디 마리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세키엘 라베시, 하비에르 파스토레 등이 있다. 현직 대통령인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란치스코 현 교황도 이탈리아계이다.[17] 이 시절 메시는 하루에 10시간이나 축구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가난한 집안에, 자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든 돈이 드는 상황이니, 이를 타개할 방법은 자신이 축구 선수로서 실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모양. 어쩌면 지금의 메시를 있게 한 기반이 이 때 만들어졌을지도 모르겠다.[18] 팀 레전드 출신 스태프로 바르셀로나 감독 경력도 있으며, 지금도 팀의 테크니컬 스태프로 일하고 있다.[19] 하지만 메시는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이걸 실제로 본 적은 없다고 한다.[20] 이 계약은 이후 바르셀로나의 육성 정책을 바꾼 계약이기도 하다. 자국인 유소년들을 육성하는 기존 방침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전 세계의 유망한 유소년들을 수집하는 방향으로 육성 정책을 바꾸었기 때문. 그 영향으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게 된 선수들 중 우리가 잘 아는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도 있다.[21] 호날두는 갖고 싶은 것을 딱 하나만 고르면 무엇이냐는 질문에 메시의 왼발이라 답한 적이 있다.[22] 물론 메시도 축구 게임 속에서는 그야말로 사기적인 능력치를 가진 존재다. 그러나 현실 고증이 상당히 잘된 풋볼 매니저 시리즈에서는 포텐 200의 한계와 매치엔진으로 인해 메시의 능력이 구현되지 못했다. 그래서 태클 20, 일대일 마크 20에 주력이 평균보다 높은 센터백이나 풀백이 전담 마킹하면 메시가 잘 지워지는 편이다. 그리고 골 수또한 상당히 감소해버리고. 그리고 스탯이나 능력치로는 알 수 없는 경기 내의 영향력또한 구현이 불가능에 가깝다.[23] 그의 드리블을 분석한 일본의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공이 몸 중심에서 70cm 이상 벗어나지 않는다고 한다.[24] 사실 메시는 오른쪽으로 톡톡 치다가 왼쪽으로 방향전환을 하면서 제치는 게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세계적인 수비수들이 무너지는 이유는 방향전환 타이밍이 너무 변칙적이며, 그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이다.[25]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단 음식을 꽤나 좋아했던 모양. 게다가 메시는 아르헨티나 인 답게 육류를 상당히 즐긴다.[26] 메시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식전을 치르는 선수이다. 2013년처럼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린 해에만 46경기를 뛰었고, 이외에는 1년에 65~70경기를 소화한다.[27] 측면 프리롤로 다시 돌아간 14-15 시즌에는 이전과 다른 식이요법을 실시하여 5kg을 감량, 펄스 나인 이전의 날렵한 체형이 되었다. 중앙에서 플레이하며 다소 떨어졌다고 평가 받은 민첩성과 순발력을 복원하기 위한 조치인 듯.[28] 같은 국대 레전드인 디에고 마라도나조차도 왼발 편향적이기에 더욱.[29] 당장 그의 팀 동료인 네이마르가 보여주는 예술적인 다이빙을 연상해 보자.[30] 여기서 네버는 수사적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아주 엄밀하게 따지고 들면 Never는 아니고 Hardly정도[31] 물론 경기 전체로 보면 포지션은 여전히 포워드에 가깝다. 메시가 가진 성향의 문제.[32]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대체적으로 공격의 시발점을 주도하는 역할을 부여받는다[33] 자기 위치를 철저히 고수하도록 요구한 펩 바르셀로나 축구에서 자유로운 드리블 돌파가 허용된 유일한 선수가 메시였다.[34] 리오넬 메시 최고의 서포터이자 바르셀로나의 빌드업 리더 샤비 에르난데스가 2013년 이후 노쇠화 기미가 두드러지고, 메시에게 집중되는 압박을 분산해 주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마저도 점점 폼이 하락해서 현재의 바르셀로나는 전성기에 미드필더 장악력이 많이 약해진 편이다. 메시가 기존에 맡던 페네트레이션과 피니싱 임무에 더해 빌드업 과정에도 자주 관여할 필요가 생겼는데, 공격진이 보강되며 메시 자신이 득점에 치중하지 않아도 되자, 빌드업 과정에도 자주 참여했고 충분히 잘했다고 보는 것이 중론이다. 2014-2015 시즌 엘 클라시코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에 유린당하던 바르셀로나였는데, 엘 클라시코 2차전에서는 전반까지만 밀리고, 후반에는 메시의 지원 하에 미드필더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35] 사실 펄스 나인으로 뛸 때도 드리블의 폭발력이 10대 때만 못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10대 때 드리블은 정말 농담이 아니라 일꾼 짤짤이 하는 벌처를 연상시키는 수준.[36] 이것이 상대에게는 상당한 딜레마다. 메시를 완전히 조져 놓는 전통적인 방식은 성공만 한다면 메시를 완전히 잔디 동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바르셀로나에 주도권을 내 주는 경기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37] 리오넬 메시는 12/13시즌 한 해 91골이라는 믿을 수 없는 골 기록을 세웠다. 이는 2위인 게르트 뮐러가 기록한 85골 보다도 훨씬 많은 기록으로 메시가 오로지 골에만 집중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전세계 사람들에게 똑똑히 보여준 시즌이었다[38] 73골[39] 91골[40] 366골, 402경기[41] 1위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23경기를 덜 뛰었다.[42] 5회,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6회)[43] 61골,123경기[44] 25골[45] 혹자는 리오넬 메시의 신체조건 때문에 헤딩능력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제공권에서 밀릴 뿐이지 사실 득점력 부분에선 오히려 14-15 시즌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헤딩골이 프리메라리가 전체 2위를 기록했을 정도로그야 애초에 골 수가 넘사벽이니까... 공중볼을 읽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기술적이고 정확한 헤더능력을 보유하고 있다.[46] 소위 매크로라고 불리는 사기적인 스킬[47] 13-14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경기에서 6.8km라는 활동량을 보인 것이 알려지자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48] 메시가 대체로 중요한 경기에서는 활동량이 7km 중반 정도로, 10-11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처럼 동기가 분명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경기에서는 8.5km 가량의 활동량을 보였다는 점을 생각할 때 설득력 있는 것으로 보아도 될 것이다.[49] 물론 브라질 월드컵 같은 경우 충분히 중요한 경기들이었음에도 부상 여파, 고온다습한 기후 상황, 전반적으로 낮은 팀 컨디션(메시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 전체가 낮은 활동량을 보였다.) 등으로 인해 높은 활동량이 나타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50] 얘기 나온 김에 헤더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장신의 수비수들과 겨뤄 공을 따내는 능력은 아무래도 부족할 수 밖에 없으나, 크로스가 올라올 때 빠르게 공간을 찾아 총알 같은 헤더를 꽂아 넣는 부분도 메시의 득점력에 한몫한다.[51] 나무위키 출전기록 기준 48.5경기[52] 철강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으며, 한 차례의 큰 부상도 없이 꾸준하게 경기에 출전한 호날두의 레알마드리드 8시즌 평균 출전경기는 2017년 현재 약 50경기[53]이다.[53] 나무위키 출전기록 기준 49.5경기[54] 실제로 바르셀로나와 대표팀에서 메시가 출전했을 때와 출전하지 않았을 때의 경기 양상이나 전술적인 변화가 심하게 나타난다. 특히 2017 러시아 월드컵 예선 에콰도르전에서는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극적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켰다.[55] 참고로 메시의 순간 가속도는 NFL의 선수급이다. NFL 선수급이라니 안그래도 무서운데, 더욱 무서운 것은 이때 메시는 공을 차면서 달렸다는 것.[56] 메시가 주변을 걸어다닐 때는 동료들이 언제나 자신에게 패스하기 편하도록 중앙에 위치하는 것을 볼 수 있다.[57] 세계 최고의 선수들인 메날두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는 부분이다. 여담으로 퍼디난드는 같이 뛰어 본 호날두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58] 이 내용은 카를레스 푸욜이 한 말을 보면 확실해진다. 연습경기때마다 어떤 방법으로든 메시를 막고자 부상 위험이 다분한 험한 플레이까지 시도했으나, 메시는 언제나 자신을 뚫어냈고, 결국은 펩 과르디올라에게 메시를 다치게 하지 말라며 핀잔을 들어야만 했다고.[59]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U-23 월드컵을 대신한다.[60]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61]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62] 현재 진행 중인 시즌이니 계속 추가바람[63] 라 리가에서는 공식적으로 도움을 집계하지 않으며, 그나마 집계하는 경우도 1터치 도움만을 인정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서는 ESPN FC 및 여러 통계 사이트들, 메시와 호날두의 기록을 수집하고 있는 사이트 등을 교차 검증하여 작성하되, 누락된 부분은 트랜스퍼마크트의 기록을 토대로 작성되었다. 트랜스퍼마크트의 경우 다른 통계 사이트들과 도움 인정 기준이 달라(+ 다소 후하게 나온다.) 기본 자료로는 쓰지 않았다. [64]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되어 시상되다가 2015년을 끝으로 다시 분리되었다. 즉 2010, 2011, 2012, 2015년에 수상한 발롱도르는 FIFA 발롱도르다. 또한 통산 5회 수상으로 역대 최다 수상자이기도 하다.[65] 마지막 수상자이며, 2010년부터는 발롱도르와 합쳐졌다가 다시 2016년에 다시 분리되어 사실상 후신격이라 할 수 있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가 만들어졌다.[66] 영국의 축구 잡지로 발롱도르를 수여했던 프랑스 풋볼에 준하는 권위를 가진 것으로 본다. 1982년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수여했는데,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던 발롱도르가 1994년까지 유럽 선수에게만 상을 주던 것에 비해, 월드사커의 올해의 선수상은 후발 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상을 주었기 때문에 상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67] 전세계 축구 전문가들을 패널로 한 투표단이 선정했다. 현역 선수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11에 들었는데, 공격수 부문에서 펠레 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투표 결과 [68] 프랑스의 축구 잡지 옹즈 몽디알(Onze Mondial)에서 주관하는 축구 상인데, 독자 투표로 선정한다. 2015년부터는 최우수 프랑스 선수를 선정하는 상으로 바뀌었다.[69]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의 전신으로 2011년부터는 유럽 최우수 선수상으로 개편되었다.[70] 프랑스 풋볼을 발행하는 레퀴프지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스포츠 선수상.[71] 이탈리아의 스포츠 일간지.[72] FIFA U-20 월드컵의 전신으로 이 대회까지는 19세 이하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였다. 다음 대회인 2007년 대회부터 FIFA U-20 월드컵으로 개칭되었다.[73] 2008-09 시즌부터 라 리가에서 공식적으로 수여하는 최우수 선수상.[74] 스페인의 스포츠 잡지 돈 발론에서 수여했던 상으로, 울리 슈틸리케가 가장 많이 받았다는 그 상이 맞다. 프레미오 돈 발론은 돈 발론은 2010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으며, 갓 탄생한 LEP 어워드로 완전히 역할이 넘어간다.[75]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과 함께 수여했는데, 포지션별로도 수여했다.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이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으로 개편된 2010-11시즌 이후로는 포지션별 시상이 사라졌다.[76] 스페인 언론 EFE에서 라 리가에서 뛰는 최우수 이베로아메리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77] 이탈리아 잡지 구에린 스포르티보에서 23세 이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78] 스페인의 일간지 마르카에서 역사에 남을 프로스포츠 선수들을 선정한 일종의 명예의 전당.[79] 2007-08 시즌부터 스페인의 일간지 마르카에서 수여하는 라 리가 최우수 선수상. 마르카가 갖고 있는 친레알 성격 때문에 공신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인데, 2011-12 시즌이야 레알이 우승했으니 호날두를 주는 것이 딱히 부적절할 것도 없다지만, 2012-13시즌은 레알 마드리드가 무관에 호날두도 꽤 큰 격차로 득점왕을 차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날두에게 상이 돌아갔다.[80] 미국의 스포츠 매체 ESPN에서 만든 스포츠 시상식 ESPY의 한 부문으로, 팬투표를 통해 미국 외 국적을 가진 스포츠 선수에게 상을 수여한다.[81] 유세인 볼트와 함께 최다 수상자.[82] 우루과이의 신문사다. 스페인에도 같은 이름의 신문사가 있는데, 서로 다른 곳이다.[83] 발롱도르와 피파 올해의 선수상이 분리되었던 시절에는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시상할 때 발표했으며, 둘이 합쳐진 지금은 발롱도르 시상 때 발표한다.[84] 11년 연속 수상[85] 유러피언 스포츠 매거진에서 선정한 올해의 팀. ESM은 키커, 마르카, 월드사커 등, 유럽 유수의 스포츠지들이 조직한 연맹체다. 여기에서 유러피언 골든슈도 수여한다. 특이하게도 국내 스포츠지인 스포탈코리아가 가입되어 있다. 여기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팀은 각국 리그에서의 활약만 반영하는 편이다.[86] 선정되었지만, 본인이 수상을 거부하며 공식적으로 공석이 되었다.[L] 최연소 XI 선정[88] 2009년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분리되어 있던 해였지만 이 두 개를 모두 수상했으므로 4연속 수상으로 보기에 무리가 없다.[89] 역대 최연소 발롱도르 수상자는 호나우두로, 수상 시점인 1997년 12월에 호나우두는 21세 2개월이었다. 메시는 2009년 12월에 22세 5개월로 호나우두, 마이클 오언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9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 기록.[91] 클럽 친선 경기 포함 96골.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다.[92] 대륙별 클럽 대항전 득점과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을 합산한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다:26골 (2017년)[93] 2014 월드컵 준우승 후. 뉴스기사[9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타이[95] 루이스 아드리아누와 함께 최고 기록.[9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타이[97] 2위는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55골.[98]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함께 최다 기록.[99] 하비에르 사비올라와 함께 최다 기록. 공식 경기 득점은 20경기 14골.[100] 여담으로 사비올라의 11골은 모두 2001년 대회 본선에서 넣은 것이다 ㄷㄷㄷ.. 메시는 2005년 대회 본선에서 6골을 넣었다.[101] 해당 예선 최다 득점자는 치열한 경쟁 끝에 11골을 넣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되었다.[102] 따로 설명이 없으면 프리메라 리가 기록이며, 통산 기록은 2017-18시즌 리그 19R 레알소시에다드와의 경기 후 시점의 기록이다.[103] 공식적으로는 도움 기록 집계2를 하지 않는 라 리가에서도 메시가 루이스 피구의 라 리가 도움 기록 105개를 경신했음을 공인했다.라 리가 홈페이지 기사.[10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 기록.[105] 같은 연고지의 RCD 에스파뇰과의 더비.[10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 기록.[107]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 기록.[108] 2016-17시즌 세비야 원정까지의 기록이다.[109] 하지만 이건 바르셀로나로서도 부득이한 선택이었다.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으로 인해 스페인 축구협회로부터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의무적인(...) 휴가 한 달이 주어지게 된 것. 하지만 한국의 팬들은 바르셀로나 2군 멤버들을 보러 간 게 아니라 메시 이외에도 사비, 이니에스타, 다비드 비야, 푸욜, 피케 등의 스타플레이어들을 보러 간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레알 마드리드는 북미 투어에 월드컵 우승 멤버인 카시야스와 라모스를 모두 포함시켰다. 물론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경기는 출전시키지 않았지만 주요 행사에는 모두 참석시켰다. 경기엔 내보내지 않더라도 최소한 얼굴은 비춰주는 것이 예의 아닌가 할 수 있다.[110] 출전 시간 또한 국내 축구 팬들이 불만을 품은 가장 큰 사항 중 하나이다. 다만 이때 메시를 조항보다 적게 뛰게 한 것은 메시의 컨디션이 심히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경기 화면을 유심히 보면 나가면서 토하는 메시를 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사전의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바르샤의 행동이 합리화되는 건 아니다.[111] 이 사건은 후에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사건이라고 불리우게 된다.[112] 판결문을 보면 메시와 메시의 아버지에게 2007년, 2008년, 2009년에 행해진 탈세에 대해 각각 징역 7개월씩을 선고한다고 되어 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56페이지에 메시의 아버지를 탈세의 협력자(cooperador) 라고 표현했다는 점이다.[113] 여담으로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메시가 어린 시절 축구하는 모습을 찍은 흐린 화질의 영상들을 여럿 찾아볼 수 있을 텐데, 그걸 찍은 사람이 메시의 할머니라고 한다.[114] 부계 직계도 아니고 이렇게 혼인을 통해 모계로 간접적으로 연결되면 촌수가 무의미해진다. 한국의 전통사회에서도 상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이 부계 8촌 이내이다.[115] 물론 구단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간 건 아니고 구단에선 끝까지 반대했지만 그 당시 부임한 신임 감독 예정자였던 펩 과르디올라가 보내주는게 나을 것 같다고 구단과 메시 사이를 중재해서 감독의 허락하에 다녀온 것이다.[116] 아구에로의 애칭이다.[117] 실제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두 나라의 축구 라이벌 감정은 무지막지하게 격해서 과장 좀 보태면 한일전이 귀여워 보일 수준의 라이벌 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서로 상대 선수들을 좋게 보는 것은 고사하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단 것만으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판이니...[118] 셋 중에서 가장 적은 응답을 기록했다.[119] 네이마르도 애 아빠긴 하지만, 총각이라 여기에 끼지는 않는 모양.[120] 예전에 화제가 된 중국 짝퉁 마티즈를 제작한 회사이기도 하다.[121] 2010년 이후로 유니세프의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122] 최초 이라크 혹은 터키에 있는 소년으로 추정 되었으나 아니었다[123] 30년 동안 탈레반과 정부군의 싸움으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37%가 여성과 어린이가 희생된다, 그리고 450만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걸고 피난길에 올라있는 막장 국가[124] FM 2011에선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하기때문에 라이벌 호날두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125] 세계 최고의 선수들인 메날두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는 부분이다. 여담으로 퍼디난드는 같이 뛰어 본 호날두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