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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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제국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때부터 검은색 검독수리가 사용되었으나 쌍두독수리 모양이었던데다가 군주정 시대에는 황실에서 쓰였던 도구들이 쓰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무너진 후에는 일반 독수리 국장이 사용되었다. 한편, 경우에 따라 쌍두독수리에서 일반 독수리로 변한 것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구성했던 헝가리 왕국과의 결별을 의미한다는 분석도 있으나 오스트리아의 오스트리아 국장과 관련된 법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국장 속의 독수리는 쌍두독수리가 아닌 로마 군단의 상징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역사적 관계와는 무관하다.
현재 오스트리아가 사용하는 국장의 모습은 1919년 오스트리아 제1공화국 때 처음 제정되었으며, 이후 1945년 오스트리아 제2공화국 때 끊어진 사슬이 추가된 수정된 버전이 채택되었다.
독수리는 신성 로마 제국부터 내려온 전통이고, 낫과 망치는 농업과 공업이 나라를 살렸음을, 쇠사슬은 나치 독일로부터의 해방을 뜻한다. 독수리가 쓰고 있는 성곽 모양의 왕관은 시민계층들을 의미한다. 또한 성곽이 세 개인데 이는 세 계급들인 노동자, 농민, 부르주아를 상징한다.
독수리 중앙에는 오스트리아를 상징하는 "빈덴실트(Bindenschild)"라는 오스트리아 국기가 그려진 둥근 방패가 있다.
여담으로 낫과 망치 때문에 나라가 빨간맛이냐는 말이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가 사용하는 국장의 모습은 1919년 오스트리아 제1공화국 때 처음 제정되었으며, 이후 1945년 오스트리아 제2공화국 때 끊어진 사슬이 추가된 수정된 버전이 채택되었다.
독수리는 신성 로마 제국부터 내려온 전통이고, 낫과 망치는 농업과 공업이 나라를 살렸음을, 쇠사슬은 나치 독일로부터의 해방을 뜻한다. 독수리가 쓰고 있는 성곽 모양의 왕관은 시민계층들을 의미한다. 또한 성곽이 세 개인데 이는 세 계급들인 노동자, 농민, 부르주아를 상징한다.
독수리 중앙에는 오스트리아를 상징하는 "빈덴실트(Bindenschild)"라는 오스트리아 국기가 그려진 둥근 방패가 있다.
여담으로 낫과 망치 때문에 나라가 빨간맛이냐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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