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베르트 프로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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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프로하스카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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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축구선수 출신 감독. 현재는 ORF에서 해설가로 일하고 있다.
프로하스카라는 성에서 보이듯 체코계 오스트리아인이다.
프로하스카라는 성에서 보이듯 체코계 오스트리아인이다.
아우스트리아 빈의 선수로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7회와 ÖFB컵 4회 우승을 차지하였다.
15년의 국가대표 경력동안 1978년 월드컵과 1982년 월드컵 출전 경력도 있었다.
2004년에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각 유럽국가별로 1954년부터 2003년까지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를 나라별로 한명을 선정하여 UEFA 주빌리 어워드를 수상하였는데 프로하스카 선수가 수상을 받았다.
15년의 국가대표 경력동안 1978년 월드컵과 1982년 월드컵 출전 경력도 있었다.
2004년에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각 유럽국가별로 1954년부터 2003년까지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를 나라별로 한명을 선정하여 UEFA 주빌리 어워드를 수상하였는데 프로하스카 선수가 수상을 받았다.
은퇴 후 아우스트리아 빈 감독으로서 리그와 ÖFB컵를 각각 2회씩 우승하였다.
1993년 1월, 1992년말에 세상을 떠난 에른스트 하펠의 후임으로[1] 프로하스카가 오스트리아 대표팀의 감독직에 임명되었고 팀을 1998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끌었다.
본선에서 오스트리아는 B조에 이탈리아, 칠레, 카메룬과 같은 조에 편성되었다.
하지만 마지막 3차전인 이탈리아전에서 1-2로 패해 2무 1패를 기록하며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에도 대표팀 감독직을 유지했으나, 유로 2000 예선전에서 스페인 대표팀에 0-9으로 대패를 당하며 감독직에서 물러났다.[2]
이후 다시 아우스트리아 빈 감독으로 돌아왔고, 2000년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1993년 1월, 1992년말에 세상을 떠난 에른스트 하펠의 후임으로[1] 프로하스카가 오스트리아 대표팀의 감독직에 임명되었고 팀을 1998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끌었다.
본선에서 오스트리아는 B조에 이탈리아, 칠레, 카메룬과 같은 조에 편성되었다.
하지만 마지막 3차전인 이탈리아전에서 1-2로 패해 2무 1패를 기록하며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에도 대표팀 감독직을 유지했으나, 유로 2000 예선전에서 스페인 대표팀에 0-9으로 대패를 당하며 감독직에서 물러났다.[2]
이후 다시 아우스트리아 빈 감독으로 돌아왔고, 2000년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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