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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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Schweizer Fussballnationalmannschaft
SUI
축구 협회
대륙 연맹
별칭
Schweizer Nati (스위스 국가대표)
Nati (국가대표)
Rossocrociati (적색 십자가)
홈구장
슈타디온 방크도르프 (Stadion Wankdorf)
(32,000석 수용)
라이벌
감독
스위스 국기
무라트 야킨 (Murat Yakin)
주장
C
그라니트 자카 (Granit Xhaka)
부주장
VC
레모 프로일러 (Remo Freuler)
3C
마누엘 아칸지 (Manuel Akanji)
순위
FIFA 랭킹 14위, 1710.88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Elo 랭킹 11위, 1928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아이콘
대표팀 기록
[ 펼치기 · 접기 ]
A매치 최다 출전
그라니트 자카 (Granit Xhaka) - 152경기
A매치 최다 득점
알렉산더 프라이 (Alexander Frei) - 42골
월드컵 최다 득점
요제프 휘기 (Josef Hugi) - 6골 (1954)
첫 국제경기 출전
스위스 국기
스위스 vs
프랑스 국기(1794-1815...
프랑스
0:1
(프랑스 파리 / 1905년 2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최다 점수차 패배
대회별 성적
[ 펼치기 · 접기 ]
세계대회
[진출] 13회
[최고] 8강 (1934, 1938, 1954, 2026)
[진출] 3회
[최고] 준우승 (1924)
대륙대회
[진출] 6회
[최고] 8강 (2020, 2024)
유니폼 컬러
어웨이
상의
하의
양말
 
 
 
 
 
 
 
 
 

1. 개요2. 특징3. 역대 전적4. 연령별 대표팀
4.1. U-23 대표팀
4.1.1. 올림픽
5. 역사6. 역대 감독7. 선수 명단8. 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9. 국가별 전적
9.1. 대한민국과 전적

 
 
 
 
 
 
 
 
 
 
 
 

1. 개요[편집]

 
 
 
 
 
 
 
 
 
 
 
 
스위스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FIFA 랭킹 최고 순위는 3위(1993년 8월 8일), 최저 순위는 83위(1998년 12월 23일)이다.

현재 감독은 무라트 야킨이며 나티(Nati)[1]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푸마이다.
 
 
 
 
 
 
 
 
 
 
 
 

2. 특징[편집]

 
 
 
 
 
 
 
 
 
 
 
 
21세기 들어 명실상부한 유럽의 축구 강팀으로 꼽히고 있는데, 2006 FIFA 월드컵 독일 본선에 진출한 이후 6회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고, 6번 중 5번이나 조별리그 통과를 하였다. 해당 기간 월드컵 성적을 기준으로 할 때, 스위스 보다 확실히 앞선다고 할 만한 팀은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프랑스, 아르헨티나,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의 5개 팀과 해당 기간 스위스보다 좋은 성적을 꾸준히 냈다고 볼 수 있는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브라질, 포르투갈, 잉글랜드, 벨기에의 6개 팀 정도에 불과하다. 위의 팀들이 월드컵 우승후보 혹은 바로 그 다음 수준의 우승후보 팀들로 인식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스위스는 우승후보권 바로 아래 수준의 팀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월드컵 본선 연속 진출 측면이라는 꾸준함의 측면에서는, 해당 기간(2006-2026) 같은 유럽 팀들 중 스위스와 같이 월드컵 본선에 개근한 팀은 스위스 이외에는 프랑스, 스페인, 독일, 잉글랜드, 포르투갈의 5팀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러한 스위스의 성과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약한 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었기에 대진운 덕이라거나 FIFA 회장(제프 블라터, 잔니 인판티노)의 모국이라는 점 때문에 매번 유리한 판정을 받는다며 저평가하는 축빠들이 많다. 실제로 2010년 월드컵과 2014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는 연속으로 쉬운 조에 배정되었고, 특히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지역예선에서는 꿀조에서 꿀을 빨며 랭킹 포인트를 쌓고 본선에서 전통 강호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제치고 톱시드도 따냈다. 그러나 스위스가 2006년 월드컵 이후 꿀조에 많이 편성된 덕도 크지만, 사실 이런 쉬운 조에서 결과적으로 호성적을 많이 내는 등 기본적인 실력은 있는 강팀이기에 10위권의 FIFA 랭킹을 유지하며 지역예선 톱시드를 받은 것일 뿐이다.

2006년 월드컵 지역 예선 당시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튀르키예와의 사이도 별로 좋지 않다.[2] 여담으로, 당시에는 스위스가 튀르키예를 제치고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으나, 반대로 유로 2008에서는 튀르키예가 스위스를 2:1로 꺾으면서 8강에 진출하게 되며 복수에 성공하게 되었다.

2018년 월드컵 때도 스위스가 플레이오프에 가자 상대 팀 북아일랜드를 응원하는 한국의 축구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서도 페널티킥 오심 논란 등 시종일관 스위스에 유리한 판정 끝에 스위스가 올라가 버리자 스위스를 증오하는 한국 여론은 그야말로 인판티노의 모국이니까 스위스를 월드컵 본선에 올리려고 한 것이 아니냐, 10년이 넘도록 FIFA 회장 덕을 보냐면서 대폭발하였다.

스위스는 자국어가 없고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라틴어에서 파생된 로망슈어 등 네 언어를 쓰는 여러 민족의 사람들이 뒤섞여 살아간다. 토트넘에서 수비수로 뛰었고 1993년부터 2001년까지 대표팀에 몸담았던 라몬 베가는 “언어가 다른 선수끼리 밥 먹을 때도 따로 앉아 먹는다”며 “로이 호지슨(전 스위스 대표팀 감독)은 팀 전체를 놓고 얘기할 때는 프랑스어로 했지만 자신의 메시지가 정확히 전달됐는지 확인하려면 선수들의 언어로 다시 얘기해야 했다”고 어려웠던 점을 토로한 적이 있다. 참고로 인근의 벨기에도 자국어가 없고 다언어(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국가이기 때문에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도 비슷한 일을 자주 겪는다.

축구 내적인 비판은 경기가 굉장히 지루하고 노잼이고 임팩트가 없다는 거다. 기본적으로 탄탄한 수비 위주의 실리 축구를 구사하는 편인데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알린 2006년 월드컵의 첫 번째 경기도 이 대회 준우승팀 프랑스와 지루한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으며, 그 뒤로도 어떤 결과가 나와도 딱히 임팩트 있는 경기 내용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국내에선 경기가 재미없을 땐 필리페 센데로스를 투입해서 예능이라도 보여달라는 농담까지 나왔을 정도.

허나 이제는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신흥강호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 당시 브라질과 무승부를 기록할 정도로 끈적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도 있지만,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벨기에를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을 하게 되면서 유로 2020 진출을 조기 확정지었다. 이제는 베테랑들인 자카&샤키리, 좀머 등이 건재하고, 새로운 신인들도 잘 성장하면서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벨기에를 5:2로 꺾은 것은 축구 역사에 남을 충공깽 중 하나. 유로 2024에서도 디펜딩 챔피언인 이탈리아를 2:0으로 꺾고 31년 만에 이탈리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도 B조에서 조별리그를 2승 1무로 통과해 32강에서 알제리, 16강에서 콜롬비아를 연파하며 토너먼트, 승부차기 징크스도 깨트리면서 72년 만에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고로 승부차기가 최대 아킬레스건인 나라 중 하나이며,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삼연뻥을 기록해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탈락한 것을 시작으로 한동안 승률 0%로 전세계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다가 드디어 유로 2020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면서 첫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는 데 성공했으나, 바로 다음 경기에서 스페인에게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고, 심지어 2018-19 네이션스리그 3,4위전과 유로 2024 8강에서 잉글랜드를 만나 두 번의 승부차기에서 모두 패하면서 승부차기 최약체로 유명한 잉글랜드에게만[3] 2패를 헌납하는 굴욕까지 당했다. 그런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콜롬비아와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로 승리하며 72년만의 월드컵 준준결승 진출을 승부차기로 이뤄냈다.[4]

재미있는 사실은 해당 월드컵 챔피언을 이기는 기적을 연출했으나 정작 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는 통과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일련의 공통점이 있다는 거다. 스위스는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에서 그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겼으나 아쉽게 16강 진출은 무산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에서 그 월드컵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겨놓고 역시 아쉽게 16강 진출은 무산되었다.

면적도 엄청나게 자그맣고 인구도 850만밖에 안 되는데도 생각보다 유럽 상위 축구 실력과 선수풀을 자랑하는 나라인데, 중립국의 이점으로 이민을 많이 받아들인 것도 하나의 주요한 요인이다. 식민지를 경영했던 역사 때문에 다인종 대표팀이 된 잉글랜드, 프랑스, 벨기에 등과 달리, 스위스는 식민 경영을 하지 않았음에도 아프리카계 선수들이 많으며, 발칸반도 분쟁을 피해 온 동유럽계 선수들도 많다. 전자에는 카메룬 출신 프랑수아 무반제브릴 엠볼로, 나이지리아 출신 부친을 둔 마누엘 아칸지, 콩고DR 계통의 데니스 자카리아 등이 있고, 후자에는 그라니트 자카, 하리스 세페로비치, 제르단 샤키리, 아드미르 메흐메디 등이 있다. 스위스에서 태어난 이반 라키티치도 스위스 청소년대표팀를 거쳤지만, 혈통을 따라 크로아티아로 대표팀 선택을 한 선수다. 또한 과거 하칸 야킨, 괴칸 인러와 같은 튀르키예계 선수도 있었고, 요한 폰란텐처럼 남미의 콜롬비아에서 이민 온 선수도 있었다.

주요 선수로는 제르단 샤키리, 그라니트 자카, 골키퍼 얀 조머가 가장 유명하다. 또한 최근 좋은 활약으로 골키퍼 그레고르 코벨과 수비수 마누엘 아칸지 또한 유명해졌다.

또 다른 특징이라면 외국에서도 알아주는 골키퍼 명가라는 것. 앞서 설명했듯 그레고르 코벨, 얀 조머는 유럽에서 알아주는 골키퍼 강자이자 현재 최고의 골키퍼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사실 위에서 설명한 2명을 제외하면 이봉 음보고 정도가 준네임드에 겨우 들긴 해서 명가라고 볼 수 있나 싶지만 5대 리그가 속한 국가가 아님에도 빅클럽 골키퍼 2명을 배출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3. 역대 전적[편집]

 
 
 
 
 
 
 
 
 
 
 
 
 
 
 
 
역대 월드컵 통산 랭킹: 16위
⑧⑧⑧⑧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불참
8강
7위
3
2
1
0
1
5
5
8강
6위
4
3
1
1
1
5
5
조별리그
6위
4
3
1
1
1
4
6
8강
8위
6
4
2
0
2
11
11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6위
0
3
0
0
3
2
8
조별리그
16위
0
3
0
0
3
1
9
본선 진출 실패
본선 진출 실패
16강
15위
4
4
1
1
2
5
7
본선 진출 실패
16강
10위
8
4
2
2
0
4
0
조별리그
19위
4
3
1
1
1
1
1
16강
11위
6
4
2
0
2
7
7
16강
14위
5
4
1
2
1
5
5
16강
12위
6
4
2
0
2
5
9
8강
8위
11
6
3
2
1
10
6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13회 / 8강 4회
61
47
17
10
20
65
79

최고 성적은 1938년 월드컵, 1950년 월드컵, 1954년 월드컵, 2026년 월드컵에서 기록한 8강이며, 17승 10무 20패, 65득점 79실점 승점 61점을 기록해 월드컵 랭킹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볼드체로 표기한 팀은 월드컵 우승국이다.
독일: 1승 1무 2패(1938(2번), 1962, 1966)
브라질: 2무 1패(1950, 2018, 2022)
이탈리아: 2승 1패(1954(2번), 1962)
잉글랜드: 1패(1954)
아르헨티나: 2패(1966, 2014)
스페인: 1승 2패(1966, 1994, 2010)
프랑스: 1무 1패(2006, 2014)
네덜란드: 1승(1934)
체코: 1패(1934)
스웨덴: 1패(2018)
세르비아: 2승 1패(1950, 2018, 2022)
멕시코: 1승(1950)
헝가리: 1패(1938)
오스트리아: 1패(1954)
칠레: 2패(1962, 2010)
미국: 1무(1994)
콜롬비아: 1무 1패(1994, 2026)
루마니아: 1승(1994)
토고: 1승(2006)
대한민국: 1승(2006)
우크라이나: 1무(2006)
온두라스: 1승 1무(2010, 2014)
에콰도르: 1승(2014)
코스타리카: 1무(2018)
카메룬: 1승(2022)
포르투갈: 1패(2022)
카타르: 1무(2026)
캐나다: 1승 (202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승 (2026)
알제리: 1승 (2026)

대륙별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유럽: 9승 3무 13패
남미: 1승 3무 6패
북중미: 3승 3무
아프리카: 3승
아시아: 1승 1무

북중미, 아프리카, 아시아를 상대로 7승 4무의 전적을 기록해 네덜란드, 헝가리와 함께 제3대륙을 상대로 패배가 없지만 유럽과 남미에 열세를 보인다.

스위스가 패배를 기록한 팀은 독일(2패), 스페인(2패), 칠레(2패), 아르헨티나(2패), 체코(1패), 헝가리(1패), 세르비아(1패), 잉글랜드(1패), 오스트리아(1패), 이탈리아(1패), 콜롬비아(1패), 프랑스(1패), 스웨덴(1패), 브라질(1패), 포르투갈(1패)로 총 15개팀인데, 이들 중 브라질-독일-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세르비아-콜롬비아를 제외한 나머지 8개팀에게 전패를 기록중이다.

스위스가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은 이탈리아세르비아로 3경기 6점이다. 이탈리아를 상대로는 1954년 홈에서 열린 조별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연속으로 승리를 얻어냈다.

상대전적이 우세를 보이는 나라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멕시코, 루마니아, 대한민국, 에콰도르, 온두라스, 토고, 카메룬, 세르비아로 총 10개국이다. 경합을 벌이는 나라는 미국, 우크라이나, 코스타리카, 카타르다.

한 경기 최다득점 경기는 1954년 오스트리아전 5:7 패로, 이 경기에서 다섯 골을 넣고도 탈락해 폴란드와 더불어 최다득점 패배 기록으로 남았다. 최다실점 경기 역시 이 경기에서 나온 7실점으로, 2014년 브라질과 더불어 역대 월드컵 홈팀 최다 실점기록이다. 최다 점수차 승리 경기는 1954년 이탈리아전 4:1 승, 1994년 루마니아전 4:1 승, 2014년 온두라스전 3:0 승으로 3골차가 최고기록이며, 최다 점수차 패배 경기는 2022년 포르투갈전 1:6 패로 5골 차로 패배했다.

나름대로 2차대전 전후로는 유럽의 중상위권 실력을 보여준 팀이었고 특히 자국 월드컵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와 벌인 경기는 7:5라는 희대의 괴물 스코어를 내어 화제를 낳았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월드컵 역사상 1경기 최다 골이 터진 기록이다. 이 당시 전반전까지만 해도 3:0으로 앞섰다가 후반 들어서 7골을 실점당해 패했는데 이는 월드컵 역사상 개최국 최다실점 유일한 기록이었다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미네이랑의 비극으로 7골을 실점하며 동반 개최국 최다 실점 기록이 되었다.

그 이후로 40년 동안 변방에 머무르면서 국제대회는 꿈도 꾸지 못하는 암흑기가 찾아왔다.[5] 1962년 칠레 월드컵과 1966 잉글랜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며, 두 대회 연속으로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으며.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에서 16강에 오르면서 상승하나 싶었건만 반짝하고 다시 암흑기. 이 암흑기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탄탄한 수비진을 앞세워 16강까지 오르며 깨트렸고, 이후 꾸준히 유럽 예선을 뚫어 월드컵에 모습을 보이며 신흥 강호로 부활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감이 있었다. 가장 큰 근거는 1954년 월드컵 8강 이후 16강에서 탈락하거나, 8강 진출에 실패한 점. 제3대륙을 상대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서 볼 수 있듯 조별리그에서 반드시 잡아야 할 팀은 잘 잡는 등 경기력은 나쁘지 않은데 정작 자신보다 잘하는 강팀을 거의 못 이겨서 다양한 방법으로 탈락하는 게 멕시코를 연상케 한다. 독일 월드컵에서는 프랑스랑 비겨 조 1위를 차지해놓고 본선 첫 진출한 우크라이나를 못 이겨서 16강에서 탈락했으며,[6]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스페인을 잡아놓고 칠레에 패배, 온두라스를 상대로 통한의 무재배를 하며 1승 1무 1패로 16강을 못 가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잘 하다가 조별리그에서 프랑스한테 5골이나 먹히며 분위기에 초를 치는 바람에 아르헨티나전 패배.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브라질하고 무승부를 기록하고도 월드컵 4회 연속 진출 경험을 살리지 못하고 오랜만에 월드컵에 나온 스웨덴을 못 이기며 아웃된다.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도 역대 전적에서 앞서있던 포르투갈을 만났는데 포르투갈은 직전 경기에서 한국에게 2:1로 역전패를 당하며 이를 악물고 임한 상태였는데 결국 체력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6:1로 대패했다.

2010년 월드컵까지 8승 5무 13패를 기록, 2010년 월드컵에서 우승팀 스페인을 이기고도 1승 1무 1패 조 3위로 탈락하면서 같은 조의 칠레(이전까지 7승 6무 12패를 기록)가 16강전 패배까지 2승 2패를 쌓는 바람에 두 나라 모두 9승 6무 14패라는 희대의 기록을 남겼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두 나라 모두 2승 1패(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기록이 그대로 이어지는가 싶었지만... 두 나라가 16강에서 만난 상대는 각각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였으며 스위스는 아르헨티나에게 연장전 시간타임에 패한 반면 칠레는 브라질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가면서 칠레가 스위스를 앞서는 것으로 끝났다.

특이하게 2006년 월드컵 이후 해당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국가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 월드컵에서는 당시 준우승팀 프랑스와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2010년 월드컵에서는 대회 우승팀 스페인을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2014년 월드컵에서는 대회 준우승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0:0 스코어를 지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으로 아쉽게 패했다.

실점을 오랜 시간 동안 안 한 팀으로도 유명한데 559분동안의 월드컵 본선 최장기간 무실점 신기록을 세운바 있는데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16강전 포함 4경기 동안 무실점했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2차전 때 칠레에게 패할 때 실점하면서 상당히 오랜 기간 실점을 하지 않은 팀이 되었다. 하지만 다음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2차전에서 프랑스에게 무려 5골이나 얻어맞고 패했다.

스위스는 월드컵에 진출해 본 유럽 국가들 중 정확히 중간의 성적을 가지고 있다. 유럽에서 월드컵 진출 경험이 있는 나라는 32개국인데, 그 중 스위스의 순위가 16위로 최근 월드컵도 평균 16강으로 정확히 절반이니 스위스를 기점으로 유럽 상위권, 하위권 국가들이 나뉜다고 보면 좋다.

월드컵 2라운드에서 오랫동안 골을 못넣은 팀이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8강에서 7:5로 패한 것을 마지막으로 월드컵 2라운드에서 도통 골을 못 넣고 있다. 이후 스위스는 미국, 독일, 브라질, 러시아 총3번이나 16강을 갔지만 모두 무득점 탈락을 했다. 심지어 독일전은 승부차기였지만 이마저도 모두 실패하였다. 그래도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드디어 68년 만에 2라운드에서 골을 기록하였다. 비록 경기는 6:1로 대패했지만.

특이하게 멕시코와 체급과 성적도 비슷한데, 거의 16강에 머물러 있으며 승부차기에 약한 점까지 멕시코와 닮았다. 월드컵 최고 성적인 8강에 진출한 것이 오래전 일이 된 것도 멕시코와 비슷하다. 그러나 48개국으로 확대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는 토너먼트 첫 단계인 32강을 통과했지만 16강에서 잉글랜드에게 패한 반면, 스위스는 32강에서 알제리를 꺾은 것을 넘어 16강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부차기 징크스까지 극복하며 8강에 진출하면서 스위스가 멕시코에 앞서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FIFA 월드컵 문서 참조.
 
 
 
 
 
 
 
 
 
 
 
 

3.1.1. 징크스[편집]

 
 
 
 
 
 
 
 
 
 
 
 
  • 21세기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무패
    • 2006년 G조 1차전 프랑스에 0:0 무승부
    • 2010년 H조 1차전 스페인에 1:0 승리
    • 2014년 E조 1차전 에콰도르에 2:1 승리
    • 2018년 E조 1차전 브라질에 1:1 무승부
    • 2022년 G조 1차전 카메룬에 1:0 승리
    • 2026년 B조 1차전 카타르에 1:1 무승부
  • 1966년 이후 월드컵에서 프랑스와 함께 본선에 진출한다면 함께 토너먼트에 진출하거나, 탈락한다.[7]
    • 1966년: 함께 조별리그 탈락
    • 2006년: 조별리그에서 같은 조였으며, 함께 토너먼트에 진출, 첫 사례.
    • 2010년: 함께 조별리그 탈락
    • 2014년: 함께 토너먼트 진출, 또 조별리그에서 같은 조였다. 공교롭게도 둘 다 결승 진출팀에게 져서 떨어졌다. 스위스는 16강에서 준우승한 아르헨티나에게 패, 프랑스는 8강에서 우승한 독일에게 패.
    • 2018년: 함께 토너먼트 진출만 했으며, 프랑스는 우승까지 했고, 스위스는 16강전에서 스웨덴에 패배.
    • 2022년: 프랑스는 준우승, 스위스는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패.
    스위스의 객관적인 전력이 유럽의 2티어급 정도는 되는 만큼, 스위스랑 프랑스 중 어느 한 곳 이상이 과거 헝가리의 사례 마냥 몰락한다거나 러시아처럼 출전 금지 및 제명되는 상황이 오지 않는 한 이 징크스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 1976년 이후로 폴란드와의 맞대결에서 이기지 못한다.
    2000년대 이후 스위스는 폴란드보다 객관적인 전력상 한수 위라는 평가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스위스는 1976년 이후로 폴란드를 이기지 못하고 있다. 사실 1976년 이전에도 폴란드한테 승리한 적이 없었고, 오히려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폴란드가 우승후보 시절인 1976년에 한 번 이겼던 것이 유일한 승리다.[8]
====# 깨진 징크스 #====
  •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한다.
    스위스는 전 경기가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던 1934년, 1938년 대회에서 네덜란드, 독일을 상대로 승리해 8강에 올랐던 것을 끝으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었다. 1954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에게 5:7로 패한 것에서부터 이 징크스가 시작되었으며, 이 징크스는 2026 월드컵에서 32강전에서 알제리, 16강전에서 콜롬비아에 승리하면서 깨졌다.
    • 1954년 8강 오스트리아에 5:7 패배
    • 1994년 16강 스페인에 0:3 패배
    • 2006년 16강 우크라이나에 0:0 무승부, 승부차기에서 0:3 패배
    • 2014년 16강 아르헨티나에 0:1 패배
    • 2018년 16강 스웨덴에 0:1 패배
    • 2022년 16강 포르투갈에 1:6 패배
    • 2026년 32강 알제리에 2:0 승리, 16강 콜롬비아에 0:0 무승부, 승부차기에서 4:3 승리
 
 
 
 
 
 
 
 
 
 
 
 
 
 
 
 
 
 
 
 
 
 
 
 
 
 
 
 
역대 누적 승점: 14위 (21점)[9]
역대 최고 성적: 8강[10]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본선 진출 실패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3위
1
3
0
1
2
1
4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5위
1
3
0
1
2
1
6
조별리그
11위
3
3
1
0
2
3
3
본선 진출 실패
16강
11위
6
4
1
3
0
3
2
8강
7위
6
5
1
3
1
8
9
8강
6위
9
5
2
3
0
8
4
?
?
?
?
?
?
?
?
?
?
?
?
?
?
?
?
?
?
합계
본선진출 6회 / 8강 2회
26
23
5
11
7
24
28

스위스의 유로 성적은 총 전적 26전 5승 11무 7패, 24득점 28실점으로 역대 전적 14위에 올라있다.

다른 나라들과의 역대 전적은 아래와 같다.
국가명
전적
대회연도
독일
1무
2024
프랑스
2무 1패
2004, 2016, 2020
스페인
1무
2020
이탈리아
1승 1패
2020, 2024
포르투갈
1승
2008
네덜란드
1패
1996
체코
1패
2008
잉글랜드
2무 1패
1996, 2004, 2024
크로아티아
1무
2004
튀르키예
1승 1패
2008, 2020
웨일스
1무
2020
폴란드
1무
2016
헝가리
1승
2024
루마니아
1무
2016
알바니아
1승
2016
스코틀랜드
1무 1패
1996, 2024
 
 
 
 
 
 
 
 
 
 
 
 

4. 연령별 대표팀[편집]

 
 
 
 
 
 
 
 
 
 
 
 

4.1. U-23 대표팀[편집]

 
 
 
 
 
 
 
 
 
 
 
 

4.1.1. 올림픽[편집]

 
 
 
 
 
 
 
 
 
 
 
 
연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92년 대회 부터 u-23세로 나이 변경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13위
1
3
0
1
2
2
4
본선 진출 실패
미국 국기
2028 로스엔젤레스
호주 국기
2032 브리즈번
합계
본선진출 1회
1
3
0
1
2
2
4
 
 
 
 
 
 
 
 
 
 
 
 

5. 역사[편집]

 
 
 
 
 
 
 
 
 
 
 
 
스위스 축구의 역사는 꽤 오래된 역사를 지녔다. 1895년에 스위스 축구 협회를 세웠는데, 이는 유럽에서도 상당히 오래된 편이다. 1904년에 프랑스와 첫 국제경기를 치른 뒤 월드컵 출범 전 유일한 세계대회 1924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여 두각을 드러낸 바 있었다. 이후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 8강, 1938년 프랑스 월드컵 8강, 1950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그리고 개최국으로 진출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8강을 찍었다. 그리고 1962년 칠레 월드컵과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까지 두 대회 연속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스위스는 월드컵이고 유로고 한 번도 나가지 못해 기나긴 암흑기를 거쳤으나, 1992년에 영국인인 로이 호지슨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겨우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게 되었다. 호지슨호 시절의 스위스는 1993년 FIFA 랭킹 3위에 올라 강한 모습을 보여 28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해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에선 16강에 올랐으나 16강에서 스페인에게 3:0으로 패하며 탈락하였다. 이후 아르투르 조르즈 감독 휘하에서 스위스는 유로 1996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본선에선 개최국 잉글랜드와 비겼지만 네덜란드, 스코틀랜드에게 연패하며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스위스 축구의 황금기가 다시 시작된 건 야코프 쿤 감독이 지휘한 2000년대부터였는데, 이는 오랜 시간 공들여 온 유소년 육성 시스템이 빛을 본 결과였다. 유로 2004에선 잉글랜드, 프랑스에게 연패하며 조별리그에서 일찍 탈락했지만 1966년 월드컵 이후 무려 40년 만에 복귀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선 토고, 한국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16강에서 우크라이나에게 승부차기에서 삼연뻥을 작렬하며 탈락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스위스는 2026년 월드컵을 기준으로 남미와 빡세기로 자웅을 가리는 유럽 지역예선을 매번마다 뚫고 6회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토너먼트에서 더 위로 올라가는 강팀의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는데, 오스트리아와 공동으로 개최한 유로 2008 본선에 개최국 자격으로 진출했지만 토너먼트에는 진출하지 못하였고,[11]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선 첫 경기에서 해당 대회 우승팀 스페인을 1:0으로 잡는 최대 이변을 만들어 놓고 정작 칠레에게 1:0으로 패하고 온두라스와 0:0으로 비기는 바람에 1승 1무 1패로 16강을 못 가는 황당한 기록을 세웠다. 유로 2012는 지역예선에서 떨어져 본선조차 가지 못했다.

이 시절 부침을 계기로 세대교체에 성공해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선 다시 16강에 진출하나 아쉽게도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에게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석패하고 16강에서 멈추고 말았다. 유로 2016에선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지만 폴란드와 연장전 끝에 승부차기로 패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에서 브라질과 비기는 등 선전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지만 16강에서 스웨덴에게 1:0으로 패하며 또다시 16강에서 멈췄고 벨기에처럼 우승후보급으로 도약하는 데에도 실패했다.

유로 2020에선 조별리그에서 조 3위로[12] 간신히 16강에 진출해서 우승후보 프랑스를 만나 모두들 떨어질 거라 예상했지만...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프랑스를 잡고 유로 역사상 최초로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8강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 스페인을 만나 또다시 승부차기까지 가며 선전했지만 승부차기에서 세 명이 연속으로 실축하며 패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선 지난 러시아 월드컵처럼 브라질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지만,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게 무려 6골이나 허용하면서 6:1로 충격적인 대패를 당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특히 스위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강한 수비력이 완전히 무너지는 경기였다.

유로 2024에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고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를 시종일관 압도하며 2:0 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8강에서 잉글랜드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세 대회 연속으로 승부차기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러나 이후 2024-25 네이션스리그는 대차게 말아먹으며 국가 역사상 최초로 리그 B로 강등되었다.[13] 이때 성적을 말아먹은 탓에 2026-27 리그 B에서도 2포트로 짤리고 스코틀랜드와 한 조에 묶이며 험난한 승격 여정이 예고되었다.

그러나 2026 월드컵에서는 캐나다, 카타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B조에 편성되며 역대급 꿀조의 주인공이 되었다. 플레이오프 전까지는 보스니아의 유럽 PO A 자리도 이탈리아가 예상되며 꿀조긴 해도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는다는 평이었으나 이탈리아가 탈락하며 스위스 입장에서는 더더욱 쉬운 조가 되었다. 사실상 1포트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예상대로 2승 1무 7득점 3실점을 기록하며 개최국 캐나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첫번째 경기에서 카타르한테 추가시간 동점골을 헌납한것이 옥에 티. 알제리와는 무난하게 2:0으로 이겼고, 콜롬비아에서 승부차기에 승리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8강에 진출한다. 다만 상대가 아르헨티나라는게 흠.
 
 
 
 
 
 
 
 
 
 
 
 

6. 역대 감독[편집]

 
 
 
 
 
 
 
 
 
 
 
 

7. 선수 명단[편집]

 
 
 
 
 
 
 
 
 
 
 
 
[ 펼치기 · 접기 ]
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클럽
GK
1
1997년 12월 6일 (28세)
27
0
12
1994년 6월 6일 (32세)
14
0
21
마빈 켈러
Marvin Keller
2002년 7월 3일 (24세)
1
0
DF
2
미로 무하임
Miro Muheim
1998년 3월 24일 (28세)
13
0
3
질반 비드머
Silvan Widmer
1993년 3월 5일 (33세)
65
5
4
니코 엘베디
Nico Elvedi
1996년 9월 30일 (29세)
73
3
5
마누엘 아칸지
Manuel Akanji
1995년 7월 19일 (31세)
87
4
13
1992년 8월 25일 (33세)
144
9
18
1998년 2월 4일 (28세)
23
0
24
오렐 아멘다
Aurèle Amenda
2003년 7월 31일 (22세)
7
0
25
루카 하케즈
Luca Jaquez
2003년 6월 2일 (23세)
5
0
MF
6
1996년 11월 20일 (29세)
69
3
8
1992년 4월 15일 (34세)
94
11
9
요한 만잠비
Johan Manzambi
2005년 10월 14일 (20세)
16
6
10
그라니트 자카 주장 아이콘
Granit Xhaka
1992년 9월 27일 (33세)
152
18
14
아르돈 야샤리
Ardon Jashari
2002년 7월 30일 (24세)
11
0
15
지브릴 소우
Djibril Sow
1997년 2월 6일 (29세)
56
0
16
1993년 11월 11일 (32세)
24
5
20
미셸 에비셔
Michel Aebischer
1997년 1월 6일 (29세)
44
2
22
파비안 리더
Fabian Rieder
2002년 2월 16일 (24세)
33
1
FW
7
브렐 엠볼로
Breel Embolo
1997년 2월 14일 (29세)
92
26
11
단 은도이
Dan Ndoye
2000년 10월 25일 (25세)
37
10
17
1998년 8월 5일 (27세)
67
14
19
노아 오카포
Noah Okafor
2000년 5월 24일 (26세)
26
2
23
제키 암두니
Zeki Amdouni
2000년 12월 4일 (25세)
33
11
26
1996년 12월 27일 (29세)
18
5
일정
2026년 7월 11일(토)
미국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7월 11일
 
 
 
 
 
 
 
 
 
 
 
 
[ 펼치기 · 접기 ]
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43회
2011.6.4
2025.11.18
2
135회
2011.10.7
2025.11.18
3
125회
2010.3.3
2024.7.7
4
118회
1978.9.6
1991.11.13
5
112회
1980.11.19
1996.6.8
6
108회
2006.11.15
2019.11.15
7
103회
1989.6.21
2004.6.17
 
 
 
 
 
 
 
 
 
 
 
 

9. 국가별 전적[편집]

 
 
 
 
 
 
 
 
 
 
 
 
 
 
 
 
 
 
 
 
 
 
 
 
[ 펼치기 · 접기 ]
대표팀
국가
최다득점
최근 전적
M
W
D
L
+
-
±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4)
4
3
1
0
6
1
+5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2 패 (2007)
2
0
0
2
0
7
-7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6)
4
1
1
2
5
6
-1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0 무 (2009)
2
0
1
1
1
3
-2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홈 로고
손흥민 등 7명(1)
2:0 승 (2018)
4
2
0
2
7
5
+2
라트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0 승 (2018)
2
2
0
0
2
0
+2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지동원 등 4명(1)
2:4 패 (2017)
3
0
1
2
4
7
-3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2 패 (1994)
1
0
0
1
1
2
-1
몰도바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조영욱 등 5명(1)
4:0 승 (2022)
2
2
0
0
5
0
+5
몰타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하석주 등 3명(1)
1:1 무 (1991)
2
1
1
0
3
2
+1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14)
4
0
1
3
2
6
-4
벨라루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2010)
1
0
0
1
0
1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
이재성 등 3명(1)
1:3 패 (2018)
2
1
0
1
3
3
0
북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
박지성 등 4명(1)
2:1 승 (2000)
2
1
1
0
4
3
+1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1:2 패 (2018)
1
0
0
1
1
2
-1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0:1 패 (2003)
2
0
1
1
1
2
-1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
구자철 등 9명(1)
1:1 무 (2017)
11
2
4
5
9
16
-7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영철 등 3명(1)
0:1 패 (2018)
5
0
2
3
3
18
-15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1 승 (2013)
2
1
0
1
2
3
-1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4:1 승 (2002)
1
1
0
0
4
1
+3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주세종 등 5명(1)
1:6 패 (2016)
6
0
2
4
5
16
-11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0 무 (1998)
1
0
1
0
0
0
0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
송민규 등 6명(1)
1:0 승 (2022)
2
2
0
0
6
1
+5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없음
0:1 패 (2026)
1
0
0
1
0
1
-1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 로...
황선홍 등 3명(1)
2:0 승 (1994)
2
2
0
0
3
0
+3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0 무 (2023)
1
0
1
0
0
0
0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선홍 등 4명(2)
5:4 승 (1996)
11
5
4
2
17
12
+5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안정환 등 4명(1)
2:1 승 (2002)
2
1
0
1
4
4
0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2)
1
0
1
0
1
1
0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9)
1
0
1
0
2
2
0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인범 등 7명(1)
2:1 승 (2026)
6
2
2
2
7
15
-8
카자흐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로...
1:1 무 (1997)
2
1
1
0
4
1
+3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
이근호 등 7명(1)
1:2 패 (2013)
7
2
2
3
7
11
-4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김은중 등 4명(1)
0:0 무 (2011)
7
1
2
4
4
13
-9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황희찬 등 3명(1)
2:1 승 (2022)
2
2
0
0
3
1
+2
폴란드 국장
황희찬 등 4명(1)
2:3 패 (2018)
2
1
0
1
4
3
+1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1:1 무 (2006)
3
0
1
2
3
9
-6
핀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0 승 (2010)
3
3
0
0
5
0
+5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1 패 (1985)
2
0
0
2
0
10
-10
: 우세 | : 백중세 | : 열세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역대 전적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스위스 국기 SUI
A매치
대한민국 국기 KOR
1
0
1
3 득점 (+1)
백중세
2득점 (-1)
최다득점자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17]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선수 기록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18]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최근경기: 대한민국 승 (2013)

한국과의 A매치 맞대결 전적은 1승 1패로 백중세. 2006년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에 2:0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후 2013년 서울에서 가진 평가전에서는 홍정호이청용의 골로 한국이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만나 신영록이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역전패하여 스위스가 2:1로 승리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도 만났는데, 조별리그에서 박주영김보경의 골로 한국이 2:1로 승리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과 맞붙었는데, 심판의 판정 논란이 있어서 스위스전의 안 좋은 기억이 있었다. 이후 한동안 모든 매치에서 만남이 없다가 6년 후 2012년 런던 올림픽 조별리그 2차전에서 다시 스위스와 만나는데, 이때는 한국이 리벤지에 성공했다.[19]

김보경의 선제골로 리드하다가 이노센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박주영의 골로 다시 달아나 6년 만에 설욕을 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스위스 국가대표 수비수인 미첼 모르가넬라가 김보경의 발을 고의로 밟는 등 6년전의 스위스 국대들에게서 전혀 발전된 게 없는 더러운 플레이를 저질러 논란이 되었는데, SNS에 이러한 더티 플레이를 비판한 한국인들과 설전을 벌이다가 "한국인들을 모조리 태워죽이고 싶다"라며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내었고, 이것이 논란이 되어 사과문을 작성했지만, 스위스 국대측은 대한민국 측에 정중하게 사과하고 즉각 그를 국대에서 영구 퇴출시켰다. 스위스 측에서 사과를 했지만, 6년 전의 앙금이 남아있던 대한민국에서 스위스 국가대표에 대한 인식은 더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

다시 1년 뒤, 대한민국의 초청으로 맞대결이 성사되었고, 여기서 대한민국이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2:1
[ 친선경기 상세내용 ]

0:2
[ 2006 월드컵 본선 경기 상세내용 ]

G조 타팀 결과
조별리그 3차전 종료 후 G조 최종순위
국가
R
P
M
W
D
L
+
-
±
• 1
7
3
2
1
0
4
0
+4
상승 아이콘 2
5
3
1
2
0
3
1
+2
하강 아이콘 3
4
3
1
1
1
3
4
-1
• 4
0
3
0
0
3
1
6
-5

대회마감
R
P
M
W
D
L
+
-
±
조별리그
17
4
3
1
1
1
3
4
-1

 
 
 
 
 
 
 
 
 
 
 
 
[1] 독일어로 국가대표를 뜻하는 Nationalmannschaft의 줄임말로 한국어로 치면 '국대' 정도의 의미가 된다.[2] 재미있는 사실은 당시 스위스 대표팀에는 하칸 야킨 등 터키계 선수들이 주축으로 활약했다는 점, 또한 이때의 악감정 때문에 한국이 스위스와 같은 조가 되자 터키 축구팬들 사이에서 한국을 응원하는 여론도 꽤 있었단 거다.[3] 다만 잉글랜드도 2020년대에 들어서는 승부차기에서 이미 몇번의 통과를 겪으며 승부차기 최약체라는 오명을 과거의 이야기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4] 참고로 콜롬비아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게 첫 월드컵 승부차기 승리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5] 1970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까지 20년간 총 6번의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다.[6] 승부차기에서 3연뻥이 작렬하면서 조 1위를 차지한 국가 중 스페인과 함께 유이하게 8강에 못 갔다.[7] 1954년: 스위스는 8강 진출, 프랑스가 조별리그 탈락한 것이 유일한 예외이다.[8] 타 국가들 사이에 이와 비슷한 관계가 크로아티아와 체코가 객관적인 전력상 네덜란드보다 열세임에도 전적에서는 네덜란드 킬러인 것이 대표적이다. 더 극단적인 경우로는 포르투갈이 객관적인 전력상 한참 아래인 그리스한테 1996년 이후로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9] 출처 -UEFA의 클럽/협회 계수(coefficient) 순위 산정 표준 절차에 따라, 승리에는 2점, 무승부에는 1점이 부여된다.[10] UEFA 유로 2020, UEFA 유로 2024[11]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체코, 터키에게 연속으로 패하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기도 전에 탈락이 확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그래도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0으로 이기며 유종의 미는 거뒀고 공동 개최국인 오스트리아가 아예 1승도 없이 탈락한 것과 비교하면 스위스 쪽이 훨씬 사정이 나았다.[12] 이때 스위스는 조별리그에서 바쿠-로마-바쿠라는 1만km가 넘는 거리를 왕복해야만 했다.[13] 스페인은 그렇다 쳐도 덴마크와 세르비아한테 도합 2무 2패로 빌빌거린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중립 경기: 1
SUI 홈 경기: 0
KOR 홈 경기: 1
[현역] 15.1 15.2 [17]
1골, 필리페 센데로스, 알렉산더 프라이, 파이팀 카사미
[18]
1골, 홍정호, 이청용
[19] 단, 올림픽은 U23 대회라 정식 A매치로는 기록되지 않는다.[UTC+9] [21] 이용의 실책[기성용] 기성용 도움[이근호] 이근호 도움[F] [KBS] [UTC+2] [27] 두 팀의 상대전적: 없음(사상 첫 경기)[H.야킨] 하칸 야킨 도움[항의] 29.1 29.2 프라이 득점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경고를 받았다.[•] 오심이다. 득점자인 프라이는 정당한 위치에 있었지만 그 바로 직전 상황 트란퀼로 바르네타가 오프사이드였기 때문에 골을 취소되었어야 한다. 오심 논란에 관한 자세한 내용 참조.[H]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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