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최근 수정 시각:
13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30172495)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다른 뜻 아이콘   여자 대표팀에 대한 내용은 캐나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북아메리카축구연맹
소속 국가대표팀
[ 펼치기 · 접기 ]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Canada men's national soccer team
CAN
축구 협회
대륙 연맹
홈구장
BMO 필드
(BMO Field / 45,736석)
별명
Les Rouges (빨강)
The Canucks (캐나다인)
감독
미국 국기
제시 마치 (Jesse MARSCH)
코치진
프랑스 국기
피에르 바리외 (Pierre BARRIEU)[1]
스코틀랜드 국기
이완 샤프 (Ewan SHARP)[2]
오스트리아 국기
프란츠 쉬머 (Franz SCHIEMER)[3]
캐나다 국기
파올로 세카렐리 (Paolo CECCARELLI)[4]
주장단
C
알폰소 데이비스 (Alphonso DAVIES)
VC
스테픈 유스타키오 (Stephen EUSTÁQUIO)
라이벌
랭킹
FIFA 랭킹 30위, 1571.34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Elo 랭킹 38위, 1729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아이콘
[ 대표팀 기록 보기 ]
A매치 최다 출전
애티바 허친슨 (Atiba HUTCHINSON)
- 105경기 / 9골
A매치 최다 득점
조너선 데이비드 (Jonathan DAVID)
- 82경기 / 42골
월드컵 최다 득점
조너선 데이비드 (Jonathan DAVID)
- 3골 (2026)
첫 국제 경기 출전
캐나다 자치령 국기(1921-...
캐나다 vs
호주 국기
호주 2:3
(호주 브리즈번 / 1924년 6월 7일)
최다 점수 차 승리
캐나다 국기
캐나다 vs
케이맨 제도 기
케이맨 제도
11:0
(미국 브레이든턴 / 2021년 3월 29일)
최다 점수 차 패배
[ 대회별 성적 보기 ]
세계 대회
[진출] 3회
[최고] 14위/16강 (2026)
[진출] 1회
[최고] 7위/조별리그[5] (2001)
[진출] 3회
[최고] 트위터 금메달 이모지(1904)
대륙 대회
[진출] 1회
[최고] 4위 (2024)
[진출] 15회
[최고] 트위터 금메달 이모지(1985, 2000)
유니폼 색상
원정
3번째
상의
하의
양말
 
 
 
 
 
 
 
 
 
 
 
 
 
 
 
 
 
 
 
 
 

1. 개요[편집]

 
 
 
 
 
 
 
 
 
 
 
 
캐나다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문서.

역대 FIFA 랭킹 최고 순위는 26위(2025년 9월 18일 ~ 10월 16일), 최저 순위는 122위[6]이다.
 
 
 
 
 
 
 
 
 
 
 
 

2. 내용[편집]

 
 
 
 
 
 
 
 
 
 
 
 
2010년대만 해도 북미의 두 거인 미국멕시코에 밀리는 것은 물론 중미, 카리브 지역 강자들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축구 불모지 중 하나였으나 2020년대 들어 전력이 급상승한 팀이다.

1986 월드컵 24개국 본선에 진출[7]한 이후 36년 만에 2022 월드컵 32개국 본선에 진출[8]하며 2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했고, 2024 코파 아메리카 미국 대회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북중미의 또 다른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후 2026년 월드컵을 개최한 후 조별리그에서 선전하며 32강에 진출했고, 32강 상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이기며 대표팀 사상 최초로 3라운드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3. 특징[편집]

 
 
 
 
 
 
 
 
 
 
 
 
현재 제시 마치감독을 맡고 있다. 레 루즈/더 레즈(Les Rouges/The Red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의외로 올림픽 축구 우승 경험이 있는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 이전 시범 종목으로 운영되던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시절의 기록이다.[9] 1984년 LA 올림픽에서 8강 6위 기록한 바 있으며, 2022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다시 성공하기 전까지는 북중미 예선을 통과하여 1986년 FIFA 멕시코 월드컵 24개국 본선에 진출한 것이 첫 번째 FIFA 월드컵 진출이자 유일한 본선 진출이었다. 그러나 첫 본선에서 경기 결과는 소련에게 0:2, 프랑스에게 0:1, 헝가리에게 0:2로 패하면서 한 골도 득점하지 못하고 3전 전패+조 최하위+본선 최하위 월드컵 24위로 마감했다.

2000년 골드컵 12개국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허정무가 이끌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골득실이 같아 동전 추첨 끝에 한국을 제치고 8강에 진출하였고 한국은 대회 9위로 탈락, 그리고 캐나다는 코스타리카를 제치고 계속 승승장구하더니만 예상을 뒤엎고 콜롬비아를 2:0으로 이기며 처음으로 우승했다.

그러나 북중미에서 그 뒤로는 중위권 정도를 유지하는 수준이며,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예선에서는 온두라스에게 원정에서 1:8로 대패하는 등 월드컵 본선에 나가기에는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FIFA 시리즈의 외전격 게임인 월드컵 98에서 본선 非진출 게스트 8국가 중 캐나다가 좀 뜬금없이 끼어 있는데, 이는 EA 캐나다가 사실상 EA 스포츠의 개발실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

2021년 들어서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존 허드먼 체제 하에 알폰소 데이비스조너선 데이비드를 필두로 이전의 약체+동네북+승점자판기 이미지의 캐나다 축구 대표팀과는 질적으로 확 달라진 차원의 경기력를 보여주고 있다.

2000년대 초반 포르투갈에서는 캐나다 이민 열풍이 불어 많은 포르투갈인들이 이민을 왔다. 때문에 해당 년도에 태어난 선수들이 유소년 시절 포르투갈로 귀향해 축구를 배우며, 성인이 될 2020년대쯤에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는 등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10] 이외에도 유럽으로 진출하는 선수들이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 퀘벡주에서 태어나 프랑스어를 쓰며 자란 프랑코폰 선수들이 꽤 있고 앙글로폰 공립학교에서도 영어에 이은 제2언어로 프랑스어를 착실히 가르치기 때문에 언어장벽이 낮은 프랑스어권이면서 유럽 대회에 출전할 기회도 많은 벨기에와 스위스를 교두보삼아 프랑스 등 상위 리그로 진출하는 커리어패스를 밟는 선수들이 많다.

이에 따라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도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수리남, 케이맨 제도, 버뮤다, 아루바로 이루어진 수월한 조에 걸렸으며, 버뮤다를 5:1, 케이맨 제도를 11:0으로 크게 이겼다. 이후 6월 달에 열린 예선에서도 아루바를 7:0으로 완파하고 수리남을 상대로는 조나단 데이비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0으로 역시나 크게 격파했다. 그렇게 무난히 마지막 라운드로 진출한 뒤 미국과 무승부를 기록하고 파나마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승리하며 무패를 달리는 도중 북중미 최강 멕시코를 2:1로 때려잡는 기염을 토하며 지역 최종예선에서 1위로 등극, 2021년을 마무리했다.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나이키이며 2019년부터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다.

현재 주요 선수로는 알폰소 데이비스, 도닐 헨리, 애티바 허친슨, 카일 래린, 스콧 아필드, 주니어 호일렛, 조너선 데이비드 등이 있다. 특히 알폰소 데이비스와 조너선 데이비드가 유럽 리그에서 손꼽히는 특급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어서 앞으로 캐나다의 전력이 많이 급상승할 전망이다. 이 중 도닐 헨리는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며 첫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 K리거가 되었다.

겨울에 열리는 홈경기는 간혹 에드먼턴 같은 혹한도시의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기도 하는데, 북중미 팀들이 속한 국가들은 미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추운 겨울이 없는 열대 지역에 살아 추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에드먼턴이 아닌 캐나다 남단의 살기 좋은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같은 대도시들도 12월, 1월 같은 시기에 중미 팀이 원정을 오면 미치도록 춥긴 마찬가지다.(...) 폭설이 내리고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극강의 홈 어드벤티지로 강호 코스타리카나 멕시코 등도 가볍게 요리하는 등 기상천외한 전략도 사용한다. 선수들이 골 넣고 눈밭에서 세레머니 하는 게 묘미. 이런 기후 덕분에 홈 깡패로 평가받고는 있지만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는 달리 원정에서도 상당한 경기력을 뽐낸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강호 멕시코 원정에서 무재배, 2022년 1월 31일 예선 10차전 미국을 42년 만에 이겼고 다음 엘살바도르와의 원정경기도 깔끔하게 2-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에게 지긴 했으나 자메이카를 4-0으로 대파하며 8승 4무 1패로 깔끔하게 1위를 수성하면서 36년 만에 월드컵 2번째 진출을 이뤄냈다.

또한 다음 대회 개최국이므로 동시에 2회 연속 진출에도 성공하게 되었고, 나아가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도 자동으로 3회가 되었다. 1990년의 미국, 1998년의 일본, 2014년의 러시아처럼 차기 개최국으로써의 체면을 세울 수 있게 되었고, 연속 출전이 예정되어 경험치가 누적된 상태인 2026년 북미 월드컵에서는 48개국으로 확대되는 조별리그 통과를 노릴 수 있을 것이다.[11]

조 추첨에서는 지난 대회 3위 벨기에, 아틀라스의 사자 모로코, 지난 대회 준우승팀 크로아티아와 함께 F조에 속하게 되었다.

2022년 6월 5일에 캐나다는 이란과 축구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캐나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같은 조로 만나는 모로코를 대비하여 이란과 상대하고, 이란은 미국이랑 같은 조가 되었기에 북중미 예선 1위인 캐나다는 아주 좋은 평가전 상대였겠지만, 이란군의 잘못으로 캐나다 국민 63명이 사망한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752편 격추 사건으로 인하여 반발이 엄청났다. 급기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까지 나서 경기 개최 반대 의사를 전했다. 논란이 커지면서 캐나다축구협회는 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대신 다급하게 6월 5일에 파나마와 평가전을 편성했지만, 이번에는 선수들이 여러 문제[12]로 보이콧을 단행하면서 킥오프 2시간 전에 이 경기마저 취소됐다.[13] 결국 캐나다는 6월 9일과 13일 퀴라소, 온두라스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 리그 경기만 하면서 평가전은 안 하기로 했다.

여기에 유니폼 스폰서인 나이키가 다른 국가대표 팀들과 달리 캐나다만 월드컵이 코앞인 10월이 된 시점에서도 신상 유니폼을 출시하지 않고 있는데, 이에 조너선 데이비드가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고 나이키의 로고인 스우시를 가리는 골 세레머니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월드컵 개막을 단 이틀 앞둔 11월 18일, 마지막 평가전으로 일본과 경기를 벌여 놀랍게도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그러나 36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무대는 이들에게 너무도 낯설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에서 벨기에게 0:1로 패배했고[14] 이어 크로아티아와의 2번째 32강 조별리그 경기에서 대표팀 최고의 스타 알폰소 데이비스가 자국 역사상 첫 본선 득점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 내리 4골이나 허용하여 1:4로 대역전패해 개최국 카타르에 이어 대회 2번째이자 2026 월드컵 공동 개최국 3개 나라 중에서 가장 먼저 32강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32강 조별리그 마지막 모로코와의 경기도 1:2로 패배하며 3전 전패 월드컵 31등을 기록했다. 패기 있는 경기력은 호평을 받았지만[15], 상대적으로 어수선한 수비와 골키퍼, 실점 후 급격히 무너지는 페이스, 월드컵에 적응을 못한 선수들까지 이들이 4년 뒤 자국에서 열릴 월드컵을 위해선 더 많이 발전해야 함을 보여준 단면이었다.

제시 마치 감독 부임 이후 북미 국가들의 참가가 허용된 코파 아메리카에 첫 출전한 캐나다는 남미 강호 칠레와 페루를 제치고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8강에서 베네수엘라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4강까지 가서 4위로 마감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축구 대표팀 드론 염탐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 남자들도 드론 염탐 의혹이 나오면서 스캔들로 번지고 있다.관련 문서 캐나다 축구협회 CEO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캐나다 팀이 드론을 사용한 것을 파악했다며 이를 제시 마시에게 알렸고 제시 마시가 스태프들을 질책했다고 한다. #
 
 
 
 
 
 
 
 
 
 
 
 

4. 선수 명단[편집]

 
 
 
 
 
 
 
 
 
 
 
 
[ 펼치기 · 접기 ]
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클럽
GK
1
데인 세인트클레어
(Dayne St. Clair)
1997년 5월 9일 (29세)
19
0
16
막심 크레포
(Maxime Crépeau)
1994년 5월 11일 (32세)
29
0
18
오언 굿맨
(Tom McGill)
2003년 11월 27일 (22세)
0
0
DF
2
자킬 마샬러티
(Jahkeele Marshall-Rutty)
2004년 6월 16일 (22세)
0
0
3
랄프 프리소
(Ralph Priso)
2002년 8월 2일 (23세)
1
0
4
카말 밀러
(Kamal Miller)
1997년 5월 16일 (29세)
51
0
5
조엘 워터먼
(Joel Waterman)
1996년 1월 24일 (30세)
16
0
13
데릭 코넬리우스
(Derek Cornelius)
1997년 11월 25일 (28세)
41
1
15
뤽 드 푸제롤
(Luc de Fougerolles)
2005년 10월 12일 (20세)
11
0
22
리치 라레이아
(Richie Laryea)
1995년 1월 7일 (31세)
72
1
23
니코 시구르
(Niko Sigur)
2003년 9월 9일 (22세)
16
2
-
앨리스테어 존스턴
(Alistair Johnston)
1998년 10월 8일 (27세)
56
1
-
모이즈 봄비토
(Moïse Bombito)
2000년 3월 30일 (26세)
19
0
MF
6
마티외 슈아니에르
(Mathieu Choinière)
1999년 2월 7일 (27세)
22
0
8
이스마엘 코네
(Ismaël Koné)
2002년 6월 16일 (24세)
37
4
10
주니어 호일렛
(Junior Hoilett)
1990년 6월 5일 (36세)
68
17
11
리암 밀러
(Liam Millar)
1999년 9월 27일 (26세)
38
1
17
테이존 뷰캐넌
(Tajon Buchanan)
1999년 2월 8일 (27세)
58
8
19
나탕 살리바
(Nathan Saliba)
2004년 2월 7일 (22세)
12
2
20
알리 아메드
(Ali Ahmed)
2000년 10월 10일 (25세)
23
1
21
조너선 오소리오
(Jonathan Osorio)
1992년 6월 12일 (34세)
88
9
26
2003년 10월 1일 (22세)
1
0
FW
7
조너선 데이비드
(Jonathan David)
2000년 1월 14일 (26세)
74
39
9
카일 래린
(Cyle Larin)
1995년 4월 17일 (31세)
88
30
12
타니 올루와시
(Tani Oluwaseyi)
2000년 5월 15일 (26세)
21
2
14
아리빔 페플
(Aribim Pepple)
2002년 12월 25일 (23세)
0
0
24
다니엘 제비슨
(Daniel Jebbison)
2003년 7월 11일 (23세)
6
0
25
제이센 러셀로우
(Jacen Russell-Lowe)
2002년 9월 13일 (23세)
7
0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3월 28일
 
 
 
 
 
 
 
 
 
 
 
 

5. 역대 감독[편집]

 
 
 
 
 
 
 
 
 
 
 
 
[ 펼치기 · 접기 ]
1924년 ~ 현재
*
미상
캐나다 국기
*
미상
캐나다 국기
5대
클락
캐나다 국기
대행
윌슨
캐나다 국기
대행
트왐리
캐나다 국기
대행
밀러
캐나다 국기
14대
얄롭
캐나다 국기
대행
하트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
15대
미첼
캐나다 국기
대행
하트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
16대
하트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
대행
밀러
캐나다 국기
대행
폰세카
포르투갈 국기
대행
비엘로
캐나다 국기
20대
마치
미국 국기
*: 재임했던 감독이 확인되지 않는 기간(1924년~1957년, 1957년~1968년)
 
 
 
 
 
 
 
 
 
 
 
 
[ 펼치기 · 접기 ]
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02회
2003.1.18
2023.6.15
 
 
 
 
 
 
 
 
 
 
 
 

7. 역대 전적[편집]

 
 
 
 
 
 
 
 
 
 
 
 
 
 
 
 
FIFA 월드컵 역대전적 서열 : 77위

다른 나라들과의 역대 전적은 아래와 같다. 볼드체로 표기된 국가는 월드컵 우승을 기록한 나라다.
프랑스 : 1패(1986)
러시아 : 1패(1986)[24]
헝가리 : 1패(1986)
벨기에 : 1패(2022)
크로아티아 : 1패(2022)
모로코 : 2패(2022, 202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1무(2026)
카타르 : 1승(2026)
스위스 : 1패(2026)
남아프리카 공화국 : 1승(2026)

대륙별 상대전적은 아래와 같다.
유럽 : 1무 6패
아프리카 : 1승 2패
아시아 : 1승

한 경기 최다 득점은 2026년 조별리그 카타르전 6:0 승으로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6골을 쏟아부으며 대표팀 역사상 첫 승을 다득점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다 실점은 2022년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 1:4 패로 4실점이며, 이 경기에서 알폰소 데이비스가 캐나다 대표팀 역사상 월드컵 1호골을 기록했다.

패배를 기록한 상대는 모로코(2패), 프랑스(1패), 러시아(1패), 헝가리(1패), 벨기에(1패), 크로아티아(1패), 스위스(1패)이며, 승리를 기록한 상대는 카타르(1승)남아공(1승)이며, 호각세인 상대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1무)다.
 
 
 
 
 
 
 
 
 
 
 
 
대회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1992 사우디
진출 실패
1995 사우디
진출 실패
1997 사우디
진출 실패
1999 멕시코
기권
2001 한국·일본
조별리그[25]
7위
3
0
1
2
0
5
2003 프랑스
진출 실패
2005 독일
진출 실패
2009 남아공
진출 실패
2013 브라질
진출 실패
2017 러시아
진출 실패
합계
본선 진출 1회
3
0
1
2
0
5
 
 
 
 
 
 
 
 
 
 
 
 
 
 
 
 
대회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26]
엘살바도르 1963
불참
과테말라 1965
온두라스 1967
코스타리카 1969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
아이티 1973
예선 탈락
멕시코 1977
결승리그[27]
4위
5
2
1
2
7
8
5
온두라스 1981
결승리그[28]
4위
5
1
3
1
6
6
5
※ 캐나다
개최국 없음 1985
결승리그[29]
우승
8
5
3
0
11
4
13
개최국 없음 1989
예선 탈락
미국 1991
조별리그
6위
3
1
0
2
6
9
2
미국, 멕시코 1993
조별리그
6위
3
0
2
1
3
11
2
미국 1996
조별리그
5위
2
1
0
1
4
5
3
미국 1998
기권
미국 2000
우승
1위
5
3
2
0
7
3
11
미국 2002
3위[30]
5
2
2
1
5
4
8
미국, 멕시코 2003
조별리그
9위
2
1
0
1
1
2
3
미국 2005
조별리그
9위
3
1
0
2
2
4
3
미국 2007
4강[31]
3위
5
3
0
2
9
5
9
미국 2009
8강
5위
4
2
1
1
4
3
7
미국 2011
조별리그
9위
3
1
1
1
2
3
4
미국 2013
조별리그
11위
3
0
1
2
0
3
1
조별리그
10위
3
0
2
1
0
1
2
8강
6위
4
1
2
1
6
5
5
8강
6위
4
2
0
2
14
6
6
4강[32]
4위
5
3
0
2
11
5
9
8강
6위
4
1
3
0
8
6
6
8강
6위
4
2
2
0
10
2
8
합계
본선 진출 20회 / 우승 2회
75
29
25
21
105
90
112

2000년 골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쿠바, 엘살바도르, 아이티와 함께 경기를 치르게 되었는데 첫경기인 쿠바와의 경기에서 비긴 것 빼고는 엘살바도르와 아이티를 모두 2:1로 꺾었다. 전적은 2승 1패 예선 플레이오프 1위를 기록하며 골드컵 12개국 본선에 진출하였다. 골드컵 12개국 본선에서는 코스타리카, 한국과 함께 12강 C조에 편성되었다. 첫경기인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선 2:2로 비겼고 두 번째 경기였던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선 0:0로 비기며 2전 2무인데 코스타리카와 대한민국도 2전 2무인데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코스타리카가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대한민국과 동전던지기로 승부를 했는데 이기면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하였다.
 
 
 
 
 
 
 
 
 
 
 
 
대회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4위[33]
6
1
3
2
4
7
합계
본선 진출 1회 / 4위 1회
6
1
3
2
4
7

첫 진출한 2024 코파 아메리카 미국에서 4위를 기록, 진출한 북중미 국가들 중 유일하게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금메달
  • 1984년 LA올림픽 : 8강 6위
 
 
 
 
 
 
 
 
 
 
 
 

8. 국가별 전적[편집]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국가별 상대전적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로고 북중미카리브
[ 펼치기 · 접기 ]
대표팀
국가
최다득점
최근 전적
M
W
D
L
+
-
±
Guatemala Nation...
장정 등 4명(1)
2:0 승 (1984)
3
1
1
1
4
3
+1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손흥민 등 3명(2)
0:1 패 (2026)
16
4
3
9
20
32
-12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2:0 승 (2025)
12
6
3
3
12
8
+4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4:1 승 (2013)
1
1
0
0
4
1
+3
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로...
1:0 승 (2026)
2
1
1
0
2
1
+1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문선민 등 9명(1)
2:0 승 (2018)
3
3
0
0
9
0
+9
자메이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8)
4
2
2
0
7
3
+4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이정협 등 5명(1)
2:0 승 (2016)
5
2
1
2
5
4
+1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 로...
2:2 무 (2022)
10
4
3
3
13
12
+1
쿠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0 무 (2002)
1
0
1
0
0
0
0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협회 ...
5:0 승 (2026)
2
1
1
0
6
1
+5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8)
1
0
1
0
2
2
0
: 우세 | : 백중세 | : 열세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역대 전적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캐나다 국기 CAN
A매치
대한민국 국기 KOR
2
1
2
4 득점 (-1)
백중세
5 득점 (+1)
최다득점자
이정협 등 5명(1)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35]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선수 기록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36]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1)[37]
최근경기: 대한민국 승 (2016)

한국과의 역대 전적은 5전 2승 1무 2패호각세.

두 팀의 첫 대결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1993년도 캐나다 원정 2연전으로 당시 많은 사람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캐나다 사람들도 축구를 한다는 것에 놀라워 하던 시기이다.[38] 이 시기 양 팀은 1승 1패를 서로 주고 받았다.

그 이후 2000년 골드컵에서 다시 만났는데, 여기서 그 유명한 동전던지기 사건이 벌어진다. 당시 두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코스타리카 포함 3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게 된다. 따라서 승점, 득실차, 다득점을 나란 비교했는데 코스타리카가 두 팀과 모두 2-2 무승부로 4득점에 해당되어 1위를 했는데 문제는 한국과 캐나다는 다득점도 같고 승자승도 같아 버린 것... 결국 사상 초유의 동전 던지기가 이루어지고 결국 캐나다가 올라가는 다소 황당한 탈락을 경험했던 사건이 있다.[39]

이후 2002년 골드컵 3-4위전에서 다시 만났으나 김도훈이 골과 자책골을 모두 기록하는 등 2-1로 캐나다가 승리하였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16년 11월 11일에 천안에서 가진 경기로, 이정협김보경의 연속골에 힘입어 한국이 2:0으로 승리했다.

2:0
[ 친선경기 상세내용 ]
친선경기
일시: 2016년 11월 11일 20:00[UTC+9]
주심: 중국 국기 마닝
2:0
(2:0)
-
한국영 경고 카드 아이콘 86’
-

1:2
[ 2002 골드컵 본선 경기 상세내용 ]

0:0
[ 2000 골드컵 본선 경기 상세내용 ]

D조 타팀 결과
조별리그 2경기 종료 후 D조 순위
국가
R
P
M
W
D
L
+
-
±
1
2
2
0
2
0
2
2
0
=
1
1
0
1
0
2
2
0
3
1
1
0
1
0
0
0
0

2:0
[ 친선경기 상세내용 ]

0:2
[ 친선경기 상세내용 ]
친선경기
일시: 1993년 3월 9일
주심: [None]
0:2
(0:1)
김태영 득점 아이콘 18’
-
김현석 득점 아이콘 87’
감독: 대한민국 국기(1949-199... 김 호
 
 
 
 
 
 
 
 
 
 
 
 
[1] 수석 코치[2] 분석 코치[3] 선수 육성 및 세트피스 코치[4] 골키퍼 코치[5] 8강 조별리그[6] 2014년 8월 14일 ~ 9월 17일(1차, 1개월), 2014년 10월 23일 ~ 11월 26일(2차, 1개월), 총합 약 2개월[7] 최중 순위는 24위[8] 31위[9] 이때는 국가대표팀 개념이 약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두 개의 팀이 출전하기도 했으며, 3강 결선 토너먼트 체제로 성적을 나누었다. 시범 종목이었으므로 메달은 별도로 수여되지 않았다.[10] 이런 케이스의 선수로는 현 국가대표 부주장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대표적이다.[11] 1994년 월드컵 개최국 미국은 1990년 월드컵에 무려 40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비록 24강 조별리그 3전 전패(23등)를 했지만 4년 뒤 1994년 미국 월드컵 16강(14등)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고, 1990년 본선 진출 이후 2014년 본선까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2002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 일본도 1998년 월드컵 본선에 자국 사상 최초로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역시 32강 조별리그 3전 전패(31등)로 탈락했음에도 4년 뒤 2002년 월드컵 16강(9등)에 진출했으며, 미국과 같은 길을 걷고 현재는 월드컵 단골 손님이 되었다. 2018년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도 2014년 월드컵에 12년 만의 진출에 성공했고, 32강 조별리그에서 2무 1패(24등)로 16강 진출이 좌절되었으나 4년 뒤 홈에서 소련 시절 이후 첫 8강(8위) 달성에 성공해 자존심을 세웠다.[12] 월드컵 상금의 40% 배분, 가족과 지인에 대한 여행 패키지, 여자 대표팀과 동일한 임금 보장, 협회 운영의 투명성 강화.[13] 이에 앞서 6월 3일과 4일 훈련도 보이콧 했었다고 한다.[14] 그래도 캐나다는 외신들로부터 선전했다고 호평을 들었고, 오히려 벨기에가 못해도 너무 못했다고 혹평을 들었다. 이전 월드컵에서 동메달까지 차지한 우승후보가 36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나라한테 고작 1:0으로 밖에 못 이겼으니 그럴 만도 했다.[15] 게다가 카타르랑 다르게 자력으로 본선에 진출했다.[16개국] 16.1 16.2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24개국] 18.1 18.2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19] 24강 조별리그[32개국]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22] 32강 조별리그[23] 개최국 자격 본선진출[24] 소련 시절의 기록으로, 이 기록은 현재 러시아가 계승하였다.[25] 8강 조별리그[26] 1993년 대회까지 승점은 +2점이었다. +3점으로 개편된 해는 1995년이다.(월드컵은 1994년 개편)[27] 이 대회는 6강 풀리그로 진행하는 대회였다.[28] 이 대회는 6강 풀리그로 진행하는 대회였다.[29] 이 대회는 3강 풀리그로 결승을 치른 대회였다.[30] 4강전에서 탈락 후 3, 4위전 최종 3위[31] 당시 3, 4위전이 없었으나 과들루프보다 승점(9점, 과들루프는 7점)이 더 많아 최종 4강 3위로 기록되었다.[32] 3, 4위전이 없으며 최종 경기는 4강전이다.[33] 4강전에서 탈락 후 3, 4위전 최종 4위[🏟️] 중립 경기: 2
CAN 홈 경기: 2
KOR 홈 경기: 1
[35]
1골, 존 카틀리프, 에디 베르두스코, 드웨인 데 로사리오
자책골, 1골
[36]
1골, 김태영, 김현석, 김도훈, 김보경, 이정협
[37] 1호, 신홍기(1993)[38] 다만 관심있던 사람은 알 수 있었던 것이 캐나다가 진출한 첫 월드컵이 한국이 32년 만에 진출한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이다.[39] 놀랍게도 여기서 토너먼트에 진출한 캐나다가 이 대회에서 골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다.[UTC+9] [남태희] 남태희 도움[한국영] 한국영 도움[F] 43.1 43.2 43.3 [Kof] [H] [KBS] [UTC-7] [최진철] 최진철 도움[GK] [50] 캐나다의 프리킥 상황에서 한차례 수비가 걷어냈지만 공중에 솟구친 볼을 제이슨 데 보스가 다시 머리로 박스 중앙쪽을 향해 패스한 것을 그대로 머리에 맞춰 자책골을 넣고 말았다.[P.스탈테리] 폴 스탈테리 도움[UTC-8] [54] Brian Hall[MBC] [None] 57.1 57.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