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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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Ekip foutbòl nasyonal Ayiti
정식명칭
Ekip foutbòl nasyonal Ayiti[1]
Équipe Haïtienne de football[2]
HAI
협회
연맹
지역연맹
홈 구장
스타드 실비오 카토르
(Stade Sylvio Cator / 10,500석)
별칭
Les Grenadiers (정예병)
Les Rouges est Bleus (빨강-파랑)
감독
공석
주장
C
조니 플라시드 (Johny Placide)
랭킹
FIFA 랭킹 88위, 1264.58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Elo 랭킹 81위, 1517점
2026년 7월 20일 기준 #
[ 대표팀 기록 보기 ]
A매치 최다 출전
피에르 리샤르 브루니 (Pierre Richard Bruny)
- 95경기 / 2골
A매치 최다 득점
뒤켄스 나종 (Duckens Nazon)
- 66경기 / 39골
월드컵 최다 득점
에마뉘엘 사농 (Emmanuel Sanon)
- 2골 (1974)
첫 국제경기 출전
최다 점수차 승리
최다 점수차 패배
아이티 국기(1859-1964...
아이티 vs
브라질 국기(1889-1960...
브라질 1:9
(미국 시카고 / 1953년 8월 30일)
[ 대회별 성적 보기 ]
세계대회
[진출] 2회
[최고] 15위/조별리그[3] (1974)
대륙대회
[진출] 16회
[최고] 트위터 금메달 이모지(1973)
[진출] 1회
[최고] 16위/조별리그 (2016)
기타대회
[진출] 11회
[최고] 트위터 금메달 이모지(1979, 2007)
유니폼 컬러
어웨이
상의
하의
6
11
양말
 
 
 
 
 
 
 
 
 

1. 개요2. 상세3. 선수 명단4. 역대전적5. 연령별 대표팀
5.1. U-17 대표팀
6. 국가별 전적
6.1. 대한민국과 전적

 
 
 
 
 
 
 
 
 
 
 
 

1. 개요[편집]

 
 
 
 
 
 
 
 
 
 
 
 
아이티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항목. 정예병(Les Grenadiers)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울버햄튼장리크네르 벨가르드, 번리하네스 델크루아 등이 팀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아이티가 건국 역사상 두 번째로 오랜만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진출을 하였는데, 이를 기념하여 아이티가 2026-27 월드컵 국가대표팀 유니폼에 아이티 독립 영웅들의 모습을 넣은 유니폼을 발표하면서 정치적인 의미가 담겨있기에 향후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4]footyheadlines 결국 FIFA에서 유니폼의 일부 시각적 요소가 규정상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며 유니폼 수정을 요구했고 본선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제거된 새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한다.#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콜롬비아의 스포츠 브랜드인 사에타(SAETA)이다.
 
 
 
 
 
 
 
 
 
 
 
 

2. 상세[편집]

 
 
 
 
 
 
 
 
 
 
 
 
1974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멕시코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아이티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16강 조별리그 4조에서 3전 전패를 당했음에도 이탈리아아르헨티나 등의 강호들을 상대로 1골씩 기록하며 아프리카 지역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같은 3전 전패 14실점의 자이르가 무득점에 그치면서 득실 차로 최종 순위에서 제치고 월드컵 15위를 기록했다.

당시 이탈리아와의 1차전 경기에서 아이티의 레전드 에마뉘엘 사농이 선제골을 넣으면서 그 유명한 디노 조프의 A매치 1143분 연속 무실점 기록을 깬 것이 백미이며 현재도 에마뉘엘 사농의 아이티 A매치 최다골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었으나 뒤켄스 나종이 2024년 11월 15일 2024-25 CONCACAF 네이션스 리그 그룹 B 신트마르턴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47년 만에 아이티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같은 카리브해 주변 국가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쿠바, 푸에르토리코가 야구의 인기가 높은 것과는 달리 아이티는 야구보다 축구의 인기가 더 높은 국가이며, 2010년 아이티 대지진으로 국가 인프라가 초토화되었고, 대지진 이후로도 아이티 갱단 전쟁으로 인해 자국에서 홈 경기조차 개최하지 못할 정도로 혼란스러운 국내 사정과는 달리 중미 지역의 팀들 중에서는 강한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꺾고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16개국 본선에 진출했으며 카리브해 지역대회인 캐리비언 컵에서는 2007년 우승, 2012년과 2014년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 내의 강자 포지션은 유지하고 있으며 주로 자메이카,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함께 카리브해의 강자로 꼽힌다.[5]

그러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코스타리카와 온두라스랑 같은 조가 되어 진출은커녕 플레이오프 자리도 얻기 힘들어 보이는 조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1위를 차지하여 1974 FIFA 월드컵 서독 이후로 52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다.[6][7] 그러나 본선에서는 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라는 죽음의 조에 편성되었고, 결국 예상대로 3전 전패를 당하며 52년 만의 첫 승점 획득에는 실패했다.

프랑스 리그 2, 샹피오나 나시오날,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불가리아 파르바 리가, 알바니아 카테고리아 수페리오레, 리투아니아 A 리가,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USL 챔피언십, 캐나다 프리미어 리그, 아르메니아 프리미어 리그, 덴마크 퍼스트 디비전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리고 있는데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장리크네르 벨가르드를 필두로 조슈에 카시미르, 하네스 델크루아[8], 레베르톤 피에르, 카를렌 아르쿠스, 프란츠디 피에로, 뤼벤 프로비던스가 있으며 2024년 11월 기준 FIFA 랭킹 86위로 북중미카리브 연맹 부문 9위를 기록했다.
 
 
 
 
 
 
 
 
 
 
 
 

3. 선수 명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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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클럽
GK
1
조니 플라시드
Johny Placide
1988년 1월 29일 (38세)
85
0
12
알렉상드르 피에르
Alexandre Pierre
2001년 2월 25일 (25세)
16
0
23
조수에 뒤베르제
Josué Duverger
2000년 4월 27일 (26세)
7
0
DF
2
1996년 6월 23일 (30세)
59
1
3
키토 테르몽시
Keeto Thermoncy
2006년 3월 29일 (20세)
1
0
4
리카르도 아데
Ricardo Adé
1990년 5월 21일 (36세)
62
2
5
하네스 델크루아
Hannes Delcroix
1999년 2월 28일 (27세)
10
0
8
마흐탕 익스피리엉스
Martin Experiénce
1999년 3월 9일 (27세)
24
0
13
뒤크 라크루아
Duke Lacroix
1993년 10월 14일 (32세)
16
3
22
장케뱅 뒤베른
Jean-Kévin Duverne
1997년 8월 12일 (28세)
19
1
24
윌갱 포강
Wilguens Paugain
2001년 8월 24일 (24세)
8
0
MF
6
카를 생테
Carl Sainté
2002년 8월 9일 (23세)
26
0
10
장리크네르 벨가르드
Jean-Ricner Bellegarde
1998년 6월 27일 (28세)
13
0
14
레베르톤 피에르
Leverton Pierre
1998년 3월 9일 (28세)
33
0
17
댄리 장 자크
Danley Jean Jacques
2000년 5월 20일 (26세)
34
6
25
도미니크 시몽
Dominique Simon
2000년 7월 29일 (26세)
4
0
26
우덴스키 피에르
Woodensky Pierre
2004년 12월 30일 (21세)
1
0
FW
7
데릭 에티엔 주니어
Derrick Etienne Jr.
1996년 11월 25일 (29세)
52
8
9
뒤켄스 나종
Duckens Nazon
1994년 4월 17일 (32세)
83
44
11
뤼시우스 돈 디종
Louicius Don Deedson
2001년 2월 11일 (25세)
35
10
15
뤼벤 프로비던스
Ruben Providence
2001년 7월 7일 (25세)
18
3
16
레니 조제프
Lenny Joseph
2000년 10월 12일 (25세)
5
1
18
윌손 이지도르
Wilson Isidor
2000년 8월 27일 (25세)
7
3
19
야신 포르튀네
Yassin Fortuné
1999년 1월 30일 (27세)
5
0
20
프랑지 피에로
Frantzdy Pierrot
1995년 3월 29일 (31세)
54
33
21
조슈에 카시미르
Josué Casimir
2001년 9월 24일 (24세)
10
0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6월 24일
 
 
 
 
 
 
 
 
 
 
 
 

4. 역대전적[편집]

 
 
 
 
 
 
 
 
 
 
 
 
 
 
 
 
FIFA 월드컵 역대전적 서열 : 83위
대회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미국의 군정기
불참
아이티 제2공화국
본선 진출 실패[16개국]
불참
불참
본선 진출 실패[16개국]
뒤발리에 정권
불참
불참
불참
본선 진출 실패[16개국]
조별리그[12][13]
15위
3
0
0
3
14
0
본선 진출 실패[16개국]
본선 진출 실패[24개국]
아이티 제3공화국
본선 진출 실패[24개국]
불참
본선 진출 실패[24개국]
본선 진출 실패[32개국]
조별리그[19]
45위
3
0
0
3
2
8
0
미정
미정
합계
본선진출 2회
6
0
0
6
4
22
0

아이티는 총 전적 0승 0무 6패 4득점 22실점 득실차 -18로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본 적이 있는 국가 중 전체 최하위인 같은 북중미의 엘살바도르(0승 0무 6패 1득점 22실점 득실차 -21)를 제치고 전체 83위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1974 서독 월드컵이 유일한 본선 진출이었고 아이티와 마찬가지로 당 대회에서 14실점을 했지만 득점이 없어 득실차에서 밀렸던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 1무로 승점 4점을 획득한 반면, 아이티는 죽음의 조에 걸려 3전 전패로 첫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순위가 역전되었다.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우승 경력이 있는 팀과 1승이라도 있는 팀은 볼드체 표시.
아르헨티나 : 1패(1974)
이탈리아 : 1패(1974)
브라질 : 1패(2026)
폴란드 : 1패(1974)
모로코 : 1패(2026)
스코틀랜드 : 1패(2026)

대륙별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유럽 : 3패
남미 : 2패
아프리카 : 1패

한 경기 최다 득점은 2026년 조별리그 모로코전 2:4 패로 두 골이며, 최다 실점은 1974년 조별리그 폴란드전 0:7 패로 일곱 골을 허용했다.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뒤발리에 정권
엘살바도르 1963
예선 탈락
과테말라 1965
결선리그[대회]
6위
5
0
1
4
3
13
온두라스 1967
결선리그[대회]
5위
5
1
0
4
5
9
코스타리카 1969
실격
트리니다드 토바고 1971
결선리그[대회]
준우승
5
2
3
0
9
1
아이티 1973
결선리그[대회]
우승
5
4
0
1
8
3
멕시코 1977
결선리그[대회]
준우승
5
3
1
1
6
6
온두라스 1981
결선리그[대회]
6위
5
0
2
3
2
9
개최국 없음 1985
조별리그
9위
4
0
0
4
0
9
아이티 제3공화국
개최국 없음 1989
불참
미국 1991
예선 탈락
미국/멕시코 1993
불참
미국 1996
불참
미국 1998
기권
미국 2000
조별리그
11위
2
0
1
1
1
4
미국 2002
8강
7위
3
1
0
2
3
4
미국/멕시코 2003
예선 탈락
미국 2005
예선 탈락
미국 2007
조별리그
10위
3
0
2
1
2
4
미국 2009
8강
8위
4
1
1
2
4
7
미국 2011
예선 탈락
미국 2013
조별리그
9위
3
1
0
2
2
3
8강
6위
4
1
1
2
2
3
예선 탈락
4강
3위
5
4
0
1
9
5
조별리그
11위
3
1
0
2
3
6
조별리그
12위
3
1
0
2
4
6
조별리그
13위
3
0
1
2
2
4
합계
본선진출 17회 / 우승 1회
67
20
13
34
65
96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조별리그[26]
16위
3
0
0
3
1
12
합계
본선진출 1회
3
0
0
3
1
12
 
 
 
 
 
 
 
 
 
 
 
 

5. 연령별 대표팀[편집]

 
 
 
 
 
 
 
 
 
 
 
 

5.1. U-17 대표팀[편집]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16개국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1위
3
0
1
2
3
8
1
24개국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21위
3
0
0
3
3
8
0
24개국 본선 진출 실패
조별리그
47위
3
0
0
3
4
16
0
???
?위
???
?위
???
?위
???
?위
???
?위
합계
본선진출 3회[27]
9
0
1
8
10
32
1
 
 
 
 
 
 
 
 
 
 
 
 

6. 국가별 전적[편집]

 
 
 
 
 
 
 
 
 
 
 
 
 
 
 
 
 
 
 
 
 
 
 
 
한국과의 전적은 1전 1패 열세이며, 2013년 9월, 인천에서 처음 맞대결을 펼쳤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 및 구자철, 이근호의 골로 한국이 4:1로 승리했다. 이것이 현재까지 유일한 A매치다.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국가별 상대전적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로고 북중미카리브
[ 펼치기 · 접기 ]
대표팀
국가
최다득점
최근 전적
M
W
D
L
+
-
±
Guatemala Nation...
장정 등 4명(1)
2:0 승 (1984)
3
1
1
1
4
3
+1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손흥민 등 3명(2)
0:1 패 (2026)
16
4
3
9
20
32
-12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2:0 승 (2025)
12
6
3
3
12
8
+4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4:1 승 (2013)
1
1
0
0
4
1
+3
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로...
1:0 승 (2026)
2
1
1
0
2
1
+1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문선민 등 9명(1)
2:0 승 (2018)
3
3
0
0
9
0
+9
자메이카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8)
4
2
2
0
7
3
+4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
이정협 등 5명(1)
2:0 승 (2016)
5
2
1
2
5
4
+1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 로...
2:2 무 (2022)
10
4
3
3
13
12
+1
쿠바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없음
0:0 무 (2002)
1
0
1
0
0
0
0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협회 ...
5:0 승 (2026)
2
1
1
0
6
1
+5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2:2 무 (2018)
1
0
1
0
2
2
0
: 우세 | : 백중세 | : 열세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
역대 전적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아이티 국기 HAI
A매치
대한민국 국기 KOR
0
0
1
1 득점 (-3)
대한민국 국기 우세
4 득점 (1)
최다득점자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29]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1)[30]
선수 기록
득점 아이콘 득점 순위[31]
퇴장 카드 아이콘 누적 퇴장(0)
최근경기: 대한민국 승 (2013)

한국과의 최근 경기는 2019년 10월 28일 U-17 월드컵에서 2-1로 한국이 승리했다.


 
 
 
 
 
 
 
 
 
 
 
 
[1] 크레올어[2] 프랑스어[3] 16강 조별리그[4] 실제로 일본의 2014-15 국가대표팀 유니폼의 가슴 문양 부분이 마치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며 한국에서 발끈했던 적도 있으며,욱일기 무늬 디자인 일본 축구 유니폼 … FIFA, 공식 판매 논란 2020-21 일본의 홈 유니폼은 반성하지 않은 일본의 군국주의를 형상화 시킨다며 잠시 한국에서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일본,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유니폼 군복 연상시켜 '논란' 다만 이때는 너무 억지라서 2014년 일본 유니폼에 비하면 비교적 조용히 넘어갔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2020-21 국가대표팀 유니폼에는 복부 부분에 우크라이나 영토 그림을 삽입했는데, 러시아가 강제로 우크라이나를 침략해서 빼앗은 크림반도도 그려져 있어 러시아 측에서 태클을 걸며 분개를 했던 적도 있었다.BBC - 우크라이나 축구 선수단 유니폼에 열 받은 러시아[5]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 2010년대 이후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비슷한 것이 나라 꼴이 최악임에도 불구하고 축구 성적은 나라 상황에 비해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라크, 콩고민주공화국이 아이티에 비하면 그나마 사정이 낫긴 하지만. 거기다가 32강 월드컵 본선은 무리였지만 48강 월드컵 본선은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것도 동일하다.[6] 같은 대회에서 본선에 복귀한 콩고민주공화국과 함께 본선 재진출까지 가장 오랜 기간이 걸린 팀 역대 4위가 되었다. 참고로 1위는 1958년 진출 후 2022년 재진출한 웨일스(64년), 공동 2위는 1934년 진출 후 1990년 재진출한 이집트와 1938년 진출 후 1994년 재진출한 노르웨이(56년, 단 이 기록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월드컵이 열리지 못한 12년이 포함되어 있는 기록이다.).[7] 그리고 그 코스타리카와 온두라스는 각각 조 3위와 조 2위 경합에서 밀려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도 가지 못했다.[8] 이쪽은 원래 벨기에 국적이었고 국대에서도 1경기 뛰었으나 이후 국적을 바꾼 케이스다.[16개국] 9.1 9.2 9.3 9.4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12] 16강 조별리그[13] 1974월드컵 북중미 예선에서 무려 멕시코를 탈락시키고, 북중미 예선에서 우승하여 1974월드컵 16개국 본선에 진출했으며, 3패를 했지만,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골씩 기록하여, 아프리카 우승 진출 자이르를 최종순위에서 제치고 74월드컵 대회 15위를 기록하였다.[24개국] 15.1 15.2 15.3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32개국] 본선 월드컵에 진출 실패했다.[19] 48강 조별리그[대회] 20.1 20.2 20.3 20.4 20.5 20.6 이 대회는 6개국이 풀리그로 진행하는 대회였다.[26] 16강 조별리그[27] 최고순위 21위(2007, 2019)[🏟️] 중립 경기: 0
HAI 홈 경기: 0
KOR 홈 경기: 1
[29]
1골, 케르벤스 벨포르트
[30]
1호, 이브 데스마레츠(2013)
[31]
2골, 손흥민
1골, 구자철, 이근호
[UTC+9] [기성용] 기성용 도움[E.데스마레츠] 이브 데스마레츠 도움[35] 세레모니 도중 상의 노출로 인한 경고[이청용P] 이청용의 페널티킥 유도, 메샤크 제롬의 파울[이청용P.] 이청용의 페널티킥 유도, 케빈 라프랑스의 파울[이근호] 이근호 도움[2G] [40] 이명주에게 파울, 경고누적으로 퇴장[F1] [SBS] 42.1 42.2 [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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