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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병신년(丙申年)1.2. 혼돈의 해
1.2.1. 국내1.2.2. 국외
2. 지리/교통3. 사회4. 경제
4.1. 한국 조선업 위기 심화4.2.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4.3. 롤러코스터 부동산 시장
5. 각종 재해
5.1. 지카 바이러스 공포5.2. 각종 지진대의 활발한 활동5.3. 최악의 한파 & 폭염5.4. 15년 만에 콜레라 발생5.5. 북한 두만강 유역 최악의 물난리5.6. 한반도 관측 역사 이래 최대 규모의 지진 발생5.7. 11년만의 10월 태풍5.8. AI 유행5.9. 독감 유행
6. 세계
6.1.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6.2. 일본 정치의 여풍(女風) 그리고 우풍(右風)6.3. 헤이세이(平成) 덴노 생전 퇴위 선언
7. 문화
7.1. 사건/사고7.2. 스포츠계7.3. 게임계7.4. 영화
7.4.1. 외화7.4.2. 한국
7.5. 웹툰계
8. 노벨상9. 기타10. 돌아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선거의 해11. 사건
11.1. 실제
11.1.1. 1월11.1.2. 2월11.1.3. 3월11.1.4. 4월11.1.5. 5월11.1.6. 6월11.1.7. 7월11.1.8. 8월11.1.9. 9월11.1.10. 10월11.1.11. 11월11.1.12. 12월
11.2. 가상
12. 탄생 인물
12.1. 실제12.2. 가상
13. 사망 인물
13.1. 실제13.2. 가상
14. 데뷔
14.1. 스포츠14.2. 예능인

1. 개요[편집]

군주민수(君舟民水)
- 교수신문 선정 2016년 올해의 사자성어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었다. 이전 해가 비교적 연휴가 적었는데 원래대로라면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의 요일이 하루씩 밀려 일요일이 되어야 했으나 윤년 덕에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가 많아졌다. 다만 양대 종교 기념일이 공평하게 토요일, 일요일에 겹쳐 2005년 이후로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는 해가 되었다.

이 문서에 서술을 할 때는 나무위키에 개별 문서가 있는 것들만 서술하기를 바란다. 아무거나 다 서술하면 그냥 뉴스 사이트화되고 문서가 너무 방대하게 되서 제한하기로 토론에서 합의되었다. 토론 내용

1.1. 병신년(丙申年)[편집]

http://2.bp.blogspot.com/-YsagOoNsad8/Vn4QpVCzHyI/AAAAAAAACJE/z2lZT9Im5t0/s1600/%25EB%25B3%2591%25EC%258B%25A0%25EB%2585%25842.PNG
갑자명으론 역대급
2016년은 이미 몇 해 전부터 공중파에서 욕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의 해로 상당히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았었다(뉴스 등지에서 신년 인사로 병신년이라고 말한다든가.). 그런데 이미 2016년이 되기도 전에 무한도전 불만제로에서 써 먹었고 이후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와 TV 예능 자막에서는 대놓고 병신년 드립을 치며 어그로를 끌기도 했다. 특히 무한도전. 심지어 어감 때문에 2016년 출산(특히 2월 29일)을 망설인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며[1], 으로, 결혼도 마찬가지일 듯. 사실 그냥 후술한 뱀띠처럼 언급을 안하는 것도 있겠지만… 일본 연호(헤이세이 28년)도 자칫하면 욕설로 읽힐 수 있으니 주의하자. 2년 뒤도 어감이 좋지 않다.[2] 하지만 20년 전에도 어감이 좀 안 좋은 해였던 건 함정[3]

비슷한 사례로 이라는 동물 특성상 방송에서 뱀띠해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그 해에 언급을 줄였다.[4] 하지만 이것도 연초 정도고 봄쯤이면 예년과 같은 수준. 그래서인지 십이간지 + 색으로 말하는 일이 2012년쯤부터 뉴스에서 늘어났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업적일 뿐 굳이 믿을 필요는 없다. 더구나 2016년은 2011년 이후 오랜만에 그렇게 언급이 안 됐다. 한동안 일이 안 풀렸던 이들에게는 어쩌면 좋은 징조였을지도 모르겠으나, 결국 전세계가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1.2. 혼돈의 해[편집]

재난과 재해로 전국을 뒤엎었던 2014년과 쌍벽을 이루는 최악의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해, 특히 정치적으로는 국내외적으로 최악의 해 병신년을 맞아 이 판을 쳤던 해 닉값 제대로 했다. 게다가 저 예시중 최씨는 그 당시 환갑

전 세계적으로 정말 여러가지 논란들과 혼돈이 끊이지 않는 다사다난한 해이다. '병신년'이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연초에 어감 때문에 농담 따먹으며 낄낄대던 사람들도 진짜로 병신 같은 해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다양한 재해가 일어났고 전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초대형 정치적 사건이 일어났다. 유독 우월한 이 문서 길이를 보아라

1.2.1. 국내[편집]


사진으로 돌아본 2016 대한민국
2016 공연계 결산
2016 문학·출판 결산

1.2.2. 국외[편집]


실제로 2016년 1월에 작성된 2016년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측한 기사가 있는데 이중 일부가 현실화되었다. 대표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당선과 브렉시트 등.

국제상황도 강대국끼리의 패권다툼이 더욱 심해지고 유럽과 미국에서 테러가 수시로 발생하며 인종갈등까지 재점화되면서 전세계적으로 극단주의가 만연하는 중이라 점점 위험해지고 있다. 테러의 해라고 불러도 될 정도. 어느 정도냐면 전세계적으로 테러가 너무 자주 발생해서 몇몇 테러는 이슈화되기 전에 다른 테러가 일어나 묻혀버릴 정도다. 전세계적으로 고립주의가 부상하고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와 브렉시트가 이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세계가 전간기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는 평까지 나오고 있다. 게다가 전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심해지고 불의 고리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서 자연재해도 예년에 비해 심해졌다.

독재라는 서방 여론의 공세와 우크라이나 유로마이단 사태 이후의 경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통합 러시아당국가두마에서 압승했고 우산혁명 이후의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의 입법회 선거도 민주파(홍콩) 독립파가 많이 선전했지만 친중파(친설립파)가 과반을 차지했다.

남중국해에 대한 상설중재재판소의 판결이 나왔지만 중국은 당연히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다.

2. 지리/교통[편집]

2015년에서 대부분이 연기되면서 교통 덕후의 해가 되었다. 티스푼으로 악명높던 구간들이 줄줄이 개통되었다.

일산신도시1989년 계획 발표 이후 27년만에 완공되었다. 일산신도시 최후의 미개발지로 골머리를 썩혔던 일산 요진 와이시티 주상복합 아파트2016년 6월 준공되고 일산신도시 사업이 완료되었다.

고속도로2015년과는 다르게 신노선 건설이 많이 이루어졌다. 우선 수원광명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 많은 신 노선들이 대거 등장하였고,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인 경부고속도로 옥산IC, 중부고속도로 삼성IC,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양평IC, 영동고속도로 동둔내IC 등이 개통되었다. 한마디로 도로 덕후들의 해.

철도계에서는 태풍이 일어났었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 송도~인천 구간과 신분당선 정자역~광교역,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인천 도시철도 2호선,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구간(대곡역~설화명곡역), 수도권 전철 경강선, 수서평택고속선이 개통했고, 동남권 전철 동해선 1차구간(부전역~일광역)이 개통되었다. 특히 티스푼이라는 악명이 자자하던 수인선동남권 전철 동해선이 드디어 개통되었다. 또한 서울 경전철 신림선대곡소사선, 신분당선 강남역~신사역 구간과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이 착공하는 해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부터 착공 예정이였던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착공 무산되었고,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 연장 개통과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은 2017년으로 연기되었다. 게다가 9월 27일철도 총파업까지 일어났다.

공항에서는 1월부터 2016년 공항 부실 보안 논란이 터져버려서 난감한 상황이며, 제주 신공항 건설에 대해 현지 주민과 시민단체의 반대가 거세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비행기끼리 충돌 사고가 날 뻔했다.[7] 영남권 신공항 문제도 불거졌다. 부산과 기타 영남권 사이에 심한 논쟁이 있었으며, 결국 6월 21일자로 신공항 건설 백지화 및 김해국제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났다. 하지만 지난 번 신공항 건설 백지화 때처럼 다시 여론이 나올 수도 있다.

3. 사회[편집]

2014년이 세월호 침몰 사고, 2015년이 메르스, 한국사 국정교과서 사태, 위안부 졸속 합의라면 2016년 한국 사회의 대중적인 사건은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3.1. 알파고 vs 이세돌[편집]

2016년 3월 9일에서 3월 15일까지 펼쳐진 알파고와 이세돌과의 세기의 바둑대결. 이세돌이 4국에서 1번 이겨서 4:1의 성적으로 알파고에게 패배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3.2.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어온 젊은 바람 그리고 야당의 승리[편집]

2016년 4월 13일에 열렸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그 동안 선거에 미약하였던 것으로 알려진 젊은 유권자들의 분노와 실망을 그대로 표현하였던 선거였다. 당시 김무성호의 새누리당김종인호의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안철수호의 국민의당 3자 대결로 성사되고 새누리당을 지지하였던 5, 60대를 제외한 나머지 젊은층들이 선거에 적극 참가하여서 결국은 야당의 승리를 이끌게 하였다. 심지어 60대 이상은 여전히 콘크리트였지만, 2012년 18대 대선박근혜 당선의 주요 동력 중 하나였던 50대에서 콘크리트에 꽤 금이 갔던 것도 하나의 원인.

2015년 연말에 있었던 위안부 합의, 메르스에 대한 미비한 대처, 그리고 치솟는 물가 상승과 부동산 문제, 청년 실업난 등으로 이에 분노와 실망을 가진 젊은층들이 여당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해서 야당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던 것이 선거의 결과였다.

의석수로는 더불어민주당 123석, 새누리당 122석, 국민의당 38석을 확보함으로써 16년만에 여소야대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국민의당에 동의를 얻어야만 20대 국회 과반이 되기에 3당체제가 되었다.

3.3.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과 한중갈등[편집]

2016년 사회의 큰 이슈 중 하나는 경상북도 성주군 사드 배치 확정이다. 흠좀무 정치, 경제, 사회, 지역을 넘어서 대중적인 문제로 부각되었으며 그에 따른 갈등과 분쟁도 폭발하고 있는 상황.

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밀월관계로 가는 듯한 한중 양국이었지만 3년 만에 사드 문제로 파열음이 생겨서 한중관계의 불안정성이 높아진 순간이다.

중국은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에 대한 경제 제재와 압박을 요구했고 한국에서도 일부 누리꾼들과 보수단체에서 내정간섭, 남의 나라 국방에 타국이 왜 참견이냐는 등 다소 반중(反中), 혐중(嫌中)감정이 생겼으며 특히 송영선 전 국회의원은 11억 거지떼라는 막말로 중국을 자극시켰다. 또, 중국 관영언론이 박근혜 대통령 실명을 언급하며 비판하기도 해서 양국 사이는 사드로 인해서 틀어진 상황이다.

또, 북한의 미사일 논란에도 중국이 미지근한 표명을 하고 북한과 화기애애하고도 밀월적인 관계를 과시하려 하자 국내 일부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과 실망감을 표하기도 하였다.

사드로 인한 한중 갈등을 이유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 양국 언론 모두 냉담한[8] 반응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 문서 참조.

또 다른 한중갈등 문제로는 중국 불법 조업 문제도 이슈되고 있다. 계속되는 한국 해경과 중국 불법 조업 어민과의 다툼에서 한국 어민이 중국 어민을 직접 나포하고 중국측에서는 어민에게 강력한 조치하지 말라고 하는 등, 그러다 이게 이슈되고 국민적 공분을 사다보니 결국 한국 해경이 M60 화기까지 사용하게 되었다.

3.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편집]

당연하지만 2016년 국내 최대 사건 상기한 논란들을 모두 종식시켜버린 사건
박근혜 정권 최악의 스캔들이자 민주주의 국가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사건 그냥 병신년에는 일어났던 사건은 요거 하나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게다가 이거 일으킨 사람도 병신년 태생이니

박근혜가 은인처럼 생각한다던 최태민의 딸이자 정윤회의 부인 최순실의 주도하에 청와대 안종범 수석이 미르재단과 K스포츠에 전경련이 기업들에게 돈을 걷어 774억의 기부금을 기탁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이화여자대학교 특혜 논란과 부적절한 언행도 줄줄이 드러나고 있다. 이 여파로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자진 사퇴하는 등 파장이 컸다.

3.5. 헌정사상 두번째의 대통령 탄핵소추[편집]

2016년 12월 9일 오후 4시 10분, 헌정사상 두번째의 대통령 탄핵 소추인 박근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총 투표수 299표 중 가 234표, 부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로 가결되면서 헌정사상 두번째의 대통령 탄핵사태가 일어났다.

12년 전과 비교하면 그때의 상황은 180도 다르지만.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참고.

4. 경제[편집]

4.1. 한국 조선업 위기 심화[편집]

이것 때문에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 여파로 대부분이 지자체 소속인 씨름단 중에서도 현대삼호중공업이 운영하던 현대코끼리씨름단이 해체되었다. # 현대가 운영한 걸로만 따지면 1984년부터 하던 씨름단이었다. 조선업 위기가 아니어도 씨름 흥행이 옛날과 달리 워낙 잘 안 되기도 하지만. #

대우조선해양 문제로 압박을 받던 홍기택이 돌연 잠적을 하게 되면서 AIIB 부총재직에 한국 국적이 없어지게 되었다. #

4.2.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편집]

삼성전자에서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이 잇따른 폭발 사고로 스마트폰 시장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4.3. 롤러코스터 부동산 시장[편집]

작성 중

5. 각종 재해[편집]

최악 수준은 아니였지만 전세계적으로 각종 인적, 자연적 재해가 수도 없이 발생했으며 특히 불의 고리를 비롯한 세계의 지진대들이 연속해서 활동하는 중이다.

5.1. 지카 바이러스 공포[편집]

브라질에서는 소두증 발병 및 유행이 시작되어서 이제는 북미 대륙까지 퍼져가게 되면서 지카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카 바이러스 문서 참조.

5.2. 각종 지진대의 활발한 활동[편집]

2월에 일어난 타이난 지진을 시작으로 지진대인 불의 고리의 움직임이 수상해서 올해가 불의 고리의 전성기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4월 14일에는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4월 16일에는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문서 참조.

4월 17일에는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에콰도르 지진 문서 참조.

8월과 10월에는 알프스-히말라야 지진대에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에서 지진이 났다.

10월에 마찬가지로 알프스-히말라야 지진대에 위차한 중국 칭하이 성에서 칭하이성 지진이 났다.

11월 13일과 22일에는 뉴질랜드와 일본에서 각각 뉴질랜드 지진후쿠시마 지진이 났다.

12월 17일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타론 지진이 일어났고, 28일에는 일본에서 이바라키 지진이 일어났다.

5.3. 최악의 한파 & 폭염[편집]

1월에는 기록적인 한파로, 7~8월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북반구 전체가 고통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5.4. 15년 만에 콜레라 발생[편집]

2001년 이후 15년 만에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에 의해 국내에서 콜레라가 발병하게 되었다. 지난해 메르스 사태 이후 또 한국 사회가 뒤집힐 지경에 놓였으며, 추석 귀성길에도 비상이 걸렸다. 주목해야 할 점은 메르스와는 다르게 이번 콜레라는 국내에서 발생한 순수성 콜레라였던 것으로 알려졌고 감염자도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편이어서 1994년 이후 22년 만에 찾아온 폭염의 영향이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대한민국 콜레라 유행 문서 참고.

5.5. 북한 두만강 유역 최악의 물난리[편집]

8월 29일부터 9월 2일 사이의 폭우로 이재민이 14만명 발생하고, 138명이 숨지고, 400여 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북한 측에서는 해방 후 처음 있는 대재앙이라고 보도할 정도. 자료 사진 기사 이런 와중에도 북한 쪽에서는 SLBM에 핵실험이나 하고 있었다.[9] UN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에서도 함경북도 지역을 기준으로 50~60년 사이의 최악의 재앙으로 지적했다. #

다만 북한 각지에선 지역별로 이보다 심각한 재앙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대표적인 경우는 1967년 8월 평양 대홍수와 1995년~1996년의 호우[10] 정밀분석 - 북한은 왜 매년 물에 잠기나?[11]

두만강 홍수로 떠내려간 나무들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가 동해안까지 흘러가 강원도 고성군, 양양군, 강릉시까지 피해를 주었다. 기사

자세한 것은 2016년 두만강 유역 대홍수 문서 참조.

5.6. 한반도 관측 역사 이래 최대 규모의 지진 발생[편집]

2016년 9월 12일 저녁에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경주 지진 문서 참고.

5.7. 11년만의 10월 태풍[편집]

2016년 10월 5일에 태풍 '차바'가 남부 지방을 강타했다. 자세한 내용은 차바(2016년 태풍) 문서 참고.

5.8. AI 유행[편집]

2016년 12월 역대 최악의 AI 전파로 인해 전국적으로 조류의 대규모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대한민국 AI 유행 문서 참고.

5.9. 독감 유행[편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독감이 역대 최대로 퍼져 조기 방학을 한 학교까지 생겼다. # 그리고 독감에 걸려도 학원 보내는 학부모들이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

6. 세계[편집]

브라질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2년만에 리우 올림픽이라는 국제행사가 개최되는데 IOC 창설 및 근대 올림픽 120년만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는 점[12]브라질 역사상에 있어서도 사상 최초로 개최하는 올림픽이라 2014년에 이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 해가 된다.
축구에서는 유로 2016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가 열렸다.

해가 시작되자마자 중동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분쟁이 발발. 기존의 ISIL 토벌 문제나 예멘 내전에 이어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게다가 유럽 난민 사태 등으로 들어온 이슬람 난민들이 유럽에서 여러 성범죄를 일으켰다고 한다. 2016년 유럽 난민 성폭행 사건 참조. 새해가 되자마자 터키 이스탄불 테러, 아타튀르크 공항 테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부르키나파소에서 부르키나파소 인질극, 카메룬 테러, 파키스탄 대학 테러, 소말리아 식당 테러, 이집트 테러, 벨기에 브뤼셀 테러, 방글라데시 다카 베이커리 테러, 독일 열차 테러, 프랑스 성당 테러 등을 일으키며 IS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테러 경쟁을 하고 있다.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2016년 참고.

대만에게 있어 2016년은 시작부터 최악의 해다. 연초에 한파로 인해 동사자가 생기는가 하면, 2016년 상반기부터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마돈나대만에서 공연 중에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2016년 타이난 지진, 4세 여아 참수 사건, 타이베이 통근열차 폭발사고, 타오위안 고속버스 화재사고, 태풍 '므란티', '말라카스', '메기' 상륙이 연달아 겹쳐 안 좋은 일만 계속 생기고 있다. 경제부문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중소기업 중심의 대만경제가 다름아닌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침체로 2015년부터 계속된 수출액 11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여줬으며, HTC가 전년도 대비 매출이 35%나 줄어들었고 전체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2% 이하로 떨어졌다. 하지만 마돈나 논란은 오히려 국제적으로 대만의 독립성을 알려서 좋다고 볼 수도 있고 폭스콘이 일본의 샤프를 인수한 좋은 사건이 생기긴 했다. #

영국유럽연합을 탈퇴할지를 결정할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한다. 그리고 6월 24일 투표 결과 결국 유럽연합 탈퇴로 결정되었다.

UN이 지정한 세계 의 해(International Year of Pulses)이다. #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진행중이었다가 결국 탄핵이 가결됨으로써 브라질은 대통령이 없이 부통령이 대신 원수직을 맡게 되었다.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노동개혁(반대쪽한테는 노동개악)에 대한 반발로 전국에서 파업, 시위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

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 전날에는 유망주였던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자신의 첫 팬 사인회에서 총격으로 사망하고 말았고, 이후 2016년 포트워스 댄스교습소 총기난사 사건, 2016년 댈러스 총기 난사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였다.

남중국해 분쟁 문제 관련해서 7월 12일에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의 판결이 나왔다. #

터키에서 7월 15일에 쿠데타가 일어났으나 8시간만에 실패로 끝이 났다. #

러시아올림픽에서 국가 전반적으로 도핑에 관여한걸로 파악되면서 IOC리우 올림픽 러시아 선수단 전체 출전 금지를 검토했다. # 7월 22일에 러시아 육상 선수단 전체가 출전 금지되었다. 결국 모든 종목 전체 출전 금지는 아니고 종목별 연맹이 출전 금지를 결정하기로 IOC가 결단했다. # 자세한 건 러시아 국가대표팀 도핑 스캔들 참고.

6.1.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편집]

여러분이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뽑아주셨다면 이제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뽑아주셔야 할 때입니다.


버락 오바마(힐러리 클린턴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연설 중에서)

한미 FTA는 미국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장애이자 재앙이다. 나는 미국을 위하여 지금의 한미 FTA를 전면수정할 것이다.
한국은 자국 땅에 있는 미군의 방위비를 한국 정부 명의로 납세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2016년 세계가 주목하는 것은 미국 대통령 선거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자 국무장관을 지냈던 힐러리 클린턴미국 건국 이래 최초의 여자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최초의 미국 여자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고 미국의 부동산 갑부로 불리우는 도널드 트럼프가 힐러리에 맞서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도전을 한다.

특히 트럼프는 공사를 가리지 않고 막말, 망언을 하기로 유명한 편으로 한국에 대해서도 미군 주둔비 납세 요구, 핵무장론 등을 내세우며 한국을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편이라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트럼프의 행동을 주시하는 중.

뿐만 아니라 트럼프는 이슬람 및 아랍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표명을 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의 보수층 지지를 얻기 위해 자극적인 언행을 서슴치 않는 편이라 문제가 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도 트럼프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며 결국 힐러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한다고 표명했으나….

예측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6.2. 일본 정치의 여풍(女風) 그리고 우풍(右風)[편집]

2016년 일본에서는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가 당선되면서 사상 최초로 도쿄도지사가 여성이 이끌게 되었고 한국의 국방장관에 해당되는 방위상도 이나다 도모미라는 여성이 맡게 되면서 수도의 수장과 관방의 수장이 모두 여자로 채워진 편이었다. 또한 야당인 민진당에서도 렌호가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고이케 도지사와 이나다 방위상은 극우 성향[13]을 가지고 있다는 점 때문에 그 점에서는 한국에 있어서는 불리한 점이다. 침략은 평가의 문제라는 이나다 도모미 이나다는 12월 말 야스쿠니 신사에 방위상 자격으로 참배하는 등 극우 행보를 이어가고 았다.

여기에 2016년 7월 제24회 일본 참의원 통상선거자민당이 석권하고 아베 신조 총리가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보아서 사실상 일본의 우풍 성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베는 히로시마에 오바마의 방문을 이끌어내고 본인도 진주만에 가서 헌화하는 등 미국과는 태평양 전쟁의 앙금을 완전히 걷어내고 재무장에 대한 양해를 받았다.

6.3. 헤이세이(平成) 덴노 생전 퇴위 선언[편집]

1989년 1월 7일 사망한 덴노 히로히토의 64년 재위를 승계한 덴노 아키히토생전 퇴위 선언으로 1989년부터 2016년까지 27년간 이어왔던 헤이세이 시대가 사실상 마감하게 되었다. 퇴위가 현실이 되면 장남인 나루히토 황태자가 승계하게 된다.

덴노는 2016년 8월 8일(일력(日歷): 平成(헤이세이) 28년 8월 8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퇴위의 뜻을 밝혔다. 퇴위는 2018년(헤이세이 30년) 말에 할 예정이며 현 덴노가 비종신으로 퇴위하는 것은 약 200년 만의 일이라고 한다.

또 4년 후인 2020년에 열릴 2020 도쿄 올림픽도 새 덴노가 맞이한 이래로 처음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키히토 일왕 시절에 일본 국내에서 열렸던 올림픽은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이 유일하게 되었다.)

현 덴노의 갑작스런 퇴위에 대해서 일각에서는 아베 신조의 보수우경화에 간접적으로 맞불을 놓으려는 뜻으로 육신을 내놓는 마음으로 물러난다거나 덴노의 연령이 팔순이 되다보니 최고령이라 건강문제가 있어서 물러난다는 등 여러가지 일설들이 나돌았다. 현재로서는 아베의 우경화에 간접적으로 맞설 심정으로 자기 퇴위를 한다는 것이 유력하다.

7. 문화[편집]

방송국의 경우 MBCKBS가 개국 55주년을 맞고 SBS가 개국 25주년을 맞으며[14] tvN이 개국 10주년, JTBC, TV조선, 채널A가 개국 5주년을 맞는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채널인 애니박스애니맥스가 개국 10주년을 맞는다.

음악의 경우 메탈리카의 전설적인 앨범인 Master of Puppets가 30주년을 맞으며 결성 35주년을 맞는다. 슬레이어Reign in Blood가 30주년을 맞으며 결성 35주년을 맞는다. 모터헤드는 첫 앨범 녹음 후로 40주년을 맞는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2000년대 화제를 몰고 왔던 애니메이션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또 다른 화제작이었던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가 방송 10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다른 의미로 전설이 된 무사시 건도도 방송 10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시즌1, 2에서 호평을 받았던 죠죠의 기묘한 모험 TVA가 4부를 애니화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약 20년 만에 보노보노가 다시 애니화가 된다. 명탐정 코난도 방영 20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일본 특촬물의 양대산맥인 울트라 시리즈가면라이더 시리즈가 각각 50, 4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슈퍼전대 시리즈는 41주년이지만 시리즈 40번째 기념 때문에 어거지로 낀다.

일본의 인기 가상 아이돌 컨텐츠인 러브라이브!의 중심그룹 μ’s가 2016년 3월 31일~4월 1일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한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 위주의 2차원 콘텐츠가 아닌 현실의 성우 활동 등이 포함된 일명 2.5차원의 콘텐츠가 아이덴티티인 만큼, 비록 현실 세계에서의 활동 종료이지만 들에게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확한 발표가 나오지 않아 논란이 많은데, 이에 대한 내용은 문서 참조. 결국 팬들의 혹시나 하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파이널 라이브를 끝으로 2010년에 시작한 '뮤즈'의 러브라이브 프로젝트는 6년만에 종결되었다. 그리고 그 뒤에 불어온 후폭풍이 엄청나다.

그리고 드래곤볼이 연재 30주년을 맞이하기도 한다.

카드 게임 유희왕이 20주년을 맞는다.

조선 최대이자 최후의 천주교 박해인 병인박해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올해로 동아일보과학동아가 출판 30주년을 맞는다.

한국의 1세대 마돈나로 알려진 가수 김완선이 데뷔 30주년을 맞는다.(1986년 4월 11일 데뷔)

90년대 중후반 인기 아이돌 그룹이었던 H.O.T.가 데뷔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9월 7일 데뷔[15])

인기 아이돌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2006년 3월 2일)와 빅뱅(2006년 8월 19일)이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영국의 가수 데이빗 보위와 배우 알란 릭맨이 1월에 4일 간격으로 69세의 나이에 암으로 사망했다. Hotel California로 유명한 미국의 록밴드 이글스의 글렌 프레이도 1월 18일 사망하였다. 순식간에 여러 명의 전설들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보고 세계 각지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일본의 전설적인 아이돌그룹 SMAP가 새해 벽초에 해산 소동을 일으켰다. 다행히 기무라 타쿠야의 중재로 잘 마무리되는가 싶었지만 결국 8월, 올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의 긴 역사를 마무리 짓는다.

2016년 1월 15일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카라는 이름만 남고 사실상 해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었다.

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되었고 시크릿한선화, 애프터스쿨정아가 탈퇴하였다.

썰전 1부 멤버가 이철희(1964), 이준석(1985)에서 전원책, 유시민으로 변경되었다.

2001년에 데뷔했던 싸이도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지금은 완결된 임재원의 만화 첫 연재 2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로보트 태권 V가 40주년을 맞는다.

비정상회담 멤버가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를 제외한 전원이 교체된다.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가 연재 40주년 만에 완결을 맞는다.

미슐랭 가이드 서울 편이 11월쯤에 발간됐다. #

음악예능의 전성기로 불리고 있는 한 해이다. 2015년의 대세가 쿡방이었다면, 2016년의 대세는 음악 예능이다. MBC 듀엣가요제를 시작으로 SBS신의 목소리, 판타스틱 듀오를 비롯한 여러 음악예능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작년부터 방영된 MBC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JTBC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 올해 대세로 떠오르면서 음악예능 열풍의 중심이 되었다. 그리고 음악 예능의 원조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채널인 엠넷의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까지 가세하여 올해 상반기는 음악예능의 초강세로 이뤄졌고 이 기세는 하반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 종영한 현재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2016 음악예능의 전성기를 이끄는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다가, 최근 판타스틱 듀오의 약진으로 복면가왕의 동시간대 독주 체제는 서서히 약해질 전망이다.

10월에 컴백한 TWICE가 K-POP 사상 최초 빌보드 3연속 진입, 전세계 59개국 음반차트 1위 - 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90번,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판매량 1위 경신, 아이돌 뮤직비디오 천만뷰 최단기록 달성 등으로 대표되는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며 크게 흥행했다. 그리고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면서 걸그룹으로서는 소녀시대2NE1 이후 5년만에 가요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서는 miss A2AM 이후 6년만에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8월 27일에 구봉서가 노환으로 별세하였다. 이로서 대한민국 1세대 코미디언은 송해만 남게 되었다.

11월 25일에 YG 힙합걸그룹인 2NE1이 해체되었다.
또, YG의 남자그룹인 WINNER의 남태현이 심리적인 이유로 그룹을 탈퇴했다.

7.1. 사건/사고[편집]

올해 문화계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여러모로 다사다난하게 사건이 많았다.이름값

연예계에서는 올 4월부터 8월까지 사건사고가 일어났는데, 역사 의식 논란, 음주운전, 강간 미수, 성폭행, 대작 등의 좋지 않은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4월에는 트랜스포머형 걸그룹의 멤버 역사와 관련된 문제가 터졌으며, 6월에는 박유천의 성폭행 논란이 터진 데다가, 7월에는 배우 이진욱성폭행 파문이 퍼졌다.[16] 게다가 8월 15일에는 넘사벽 걸그룹의 재미교포광복절에 어긋난 행위를 하는 사건도 터졌다.

특히나 2016년 7월 넷째주(2016년 7월 18일~2016년 7월 24일)에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그리고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배우 이진욱의 성폭행 파문이 연달아 터지면서 2016년 7월 넷째주는 이래저래 한국 문화계 역사상 최악의 한 주로 기록되었다.

10월에는 문학계와 미술성추문 논란이 연이어 터졌으며 한예종 캠퍼스 내에서도 성추문 논란이 터졌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문화계 성추문 폭로 사건 문서 참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졌는데, 이 사건이 연예계, 예술계, 스포츠계까지 뻗쳤다는 사실이 나왔다.

7.2. 스포츠계[편집]

혼란속의 난초

2016년은 스포츠계에서 기적적이고 믿기지 않고, 2016년 전체 분위기에서 상반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일어났다. 먼저 5월, 축구에서 전 시즌에 강등당할뻔한 레스터 시티가 5000-1이라는 확률을 깨고 여러 강호들 사이에서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를 우승했다는 것. 다음 6월, 농구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사상 그들의 첫 NBA 파이널을 사상 처음으로 1-3을 뒤집고 우승., 마지막으로 11월, 야구에서 시카고 컵스가 그 유명한 염소의 저주1-3을 뒤집고 막판에 우승하면서 여러가지 축제가 벌어진 해였다. 추가하자면 호주에서는 AFL웨스턴 불독스62년 이후로 처음으로, 그것도 최하위 포지션에서 우승, NRL크로널라 샤크즈도핑스캔들이 벌어져 최하위에서 2년 후 사상 처음으로 우승했다.

야구계에서는 오랜만에 일어난 사건이 많은 해였다. KBO 리그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가 2연패에 21년만의 통합우승을 해낸 반면 작년까지 페넌트레이스 5연패를 한 삼성 라이온즈는 20년만에 가장 낮은 순위인 9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롯데 자이언츠족발게이트 사건과 동시에 NC에게만 15승을 꼴아박아주면서 비웃음거리가 되었고, 넥센 히어로즈는 이장석의 횡령 사건 때문에 고생했다. 한화 이글스는 웃음후보로 전락해버린 동시에 김성근의 추악함이 계속 드러나고, kt wiz김상현, 장시환 사건 덕분에 까였고 NC 다이노스는 후술할 사건 때문에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 감독이 대거 물갈이되었는데, 김용희, 류중일, 염경엽, 조범현이 떠나고 트레이 힐만, 김한수, 장정석, 김진욱으로 바뀌었다.

정규리그 때에는 최대 관중 수를 찍었으나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안지만의 사설 도박장 자금 지원 사건 등 안 좋은 일이 발생했다. 2016년 한국시리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때문인지 몰라도 시청률이 10%을 넘지 못하면서 흥행이 참패해버렸다. 게다가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태양문우람 외에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세 번째 조작 가담자로 추정되는 선수를 소환 조사했고, 유창식이 2014년 저지른 승부조작을 자진신고함에 따라 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보다 더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우려한 대로 결국 이성민이 추가로 걸렸다. 승부조작에만 그치지 않고 이재학, 안승민, 진야곱의 불법도박 적발까지 나오면서 점점 판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NC 다이노스가 승부조작, 음주 사건을 덮으려고 했다는 말이 나왔고 죽도록 까이고 있다.

NPB에서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25년만에 센트럴리그를 우승했다. 또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11.5게임차가 나던 걸 후반기에 역전, 그대로 퍼시픽리그 우승을 결정지었다. 그것도 모자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10년간의 비번생성을 끊고 첫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일본시리즈 제패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가 4승2패로 달성. 그리고 MLB에서는 11월 3일 시카고 컵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꺾고 2016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었다. 시카고 컵스의 가장 최근 우승인 1908년 이후 108년만의 우승이라 반응이 뜨겁다.

e-sports 업계에서는 작년에 터진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스타2 커리어 원탑이었던 간판급 선수인 이승현CJ 엔투스의 주전 테란이었던 정우용의 승부조작 혐의가 적발되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흥행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결국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10월 18일에 막을 내렸다.

롤드컵에서는 SKT T1삼성 갤럭시를 결승에서 3:2로 이겨 2연속 우승과 함께 통산 3번째 우승을 이루었다. 삼성 갤럭시도 신삼성 체제로 결승까지 올라오는 기염을 토했으며 락스 타이거즈도 4강에서 SKT를 만나 2:3으로 분전 끝에 아쉽게 패했다. 롤드컵에서능 LCK의 위력을 보여준 반면 스베누가 모기업이 망해 결국 해체되어버려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주었다.

7.3. 게임계[편집]

대한민국 게임 시장을 완전히 흔들어 버린 해

한국 게임시장에서는 매우 큰 변화가 생겼다. 한국서버에서 유독 많은 사건 사고리그 오브 레전드가 시들시들해지면서 오버워치가 발매되고 점유율을 빼앗기면서 주위의 다른 국산 게임들 역시 위기를 맞게 된다. 특히 넥슨 쪽에서 타격이 크는 바람에 결국 서든어택2를 발매했으나 망신만 당히고 서비스 종료를 했다. 메이플스토리5차 전직, 초고레벨용 지역 추가 등의 파격적인 패치로 피시방 순위가 3위로 뛰어올랐으나, 실망스런 결과로 인해 다시 추락했다. 여기다가 넥슨 게이트 사태로 넥슨은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SNK의 횡스크롤 런앤건 게임인 메탈슬러그 시리즈와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닌텐도의 대표작 중 하나인 포켓몬스터, 세가사쿠라 대전, 에이도스툼레이더, 캡콤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아틀러스페르소나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이하고, 6월 22일에 세계 최초 풀 3D FPS 게임인 id 소프트웨어퀘이크 1 역시 20주년, 6월 23일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가 25주년을 맞게 된다. 그리고 메트로이드 시리즈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가 30주년을 맞는다.

또,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30주년을 맞는 동시에 국내에는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젤다무쌍 3개의 게임이 정발된다. 그리고 2016 E3에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발표해 전세계적으로 호평받았다. 회사 단위로 넘어가면 인티 크리에이츠가 설립 20주년을 맞으며, 이를 기념하는 타이틀로 푸른 뇌정 건볼트 爪푸른 뇌정 건볼트 스트라이커 팩이 8월에 발매된다. 그리고 5월에 오버워치가, 9월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군단 출시, 그리고 11월에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리던 파이널 판타지 157세대로 접어드는 포켓몬 신작이 출시된다! 20주년에 신작이라 포덕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둠 3의 후속작이자 둠 시리즈의 리부트작인 둠(2016), 히트맨 시리즈의 최신작 히트맨(2016)이 올 상반기 발매되었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10월 21일에 발매되었다. 2015년 4월에 먼저 출시된 베르됭이 선보인 FPS 라인에서는 아직 미개척된 장르인 제 1차 세계대전을 시도했기에 FPS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문명 시리즈의 최신작 문명 6가 배틀필드 1과 같은 날인 10월 21일에 발매되었다.

삼국지 시리즈삼국지 13가 발매되었다.

KOF 시리즈의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가 넘버링 시리즈 최초로 3D 그래픽으로 발매되었다. 그나마 잘 만들어진 외전 맥시멈 임팩트가 흥행에서 그렇게 성공했다 말하기 어렵고 그 이전에 SNK 3D 징크스가 워낙에 커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다행스럽게도 리뷰진들에게 괜찮은 평가를 얻었고 유저들에게도 후한 평가를 받는 중.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가 세계적으로 열풍이었다.

1월 4일 supercell에서 개발한 클래시로얄이 최초 출시되었다.

닌텐도에서 새로운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를 발표했다.

지스타 2016에서는 수험생 무료입장을 하지 않았다.

10월 18일, 2003년부터 2016년까지 14년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왔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개최 종료가 한국e스포츠협회의 전병헌 회장에 의해 공식 선언되었고, 이에 따라 2016 시즌에 참가한 7개의 팀들 중 5개의 팀들이 해체되었다. 해당 기사

7.4. 영화[편집]

유독 닦이영화가 범람하는 해

7.4.1. 외화[편집]

작년부터 2016년은 영화팬들에게 상당히 기대 받던 해였다. 워크래프트, 어쌔신 크리드 등 인기 게임들의 영화화가 결정되었고, 5년만에 해리포터 신작이 개봉하는데다가(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 스타워즈 로그원, 스타트렉 비욘드, 인디펜던스 데이2, 닌자 터틀2, 제이슨 본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후속작들이 개봉했다.

슈퍼히어로물 팬들 역시 목빠져 기다리는 해였다. 마블 코믹스DC 코믹스 양쪽에서 화제를 일으키는 영화들이 개봉했다. 연초부터 데드풀이 개봉했고, 3월엔 DC 확장 유니버스의 기대작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5월에는 어벤져스만큼 기대를 받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새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인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개봉되었다. 8월엔 수어사이드 스쿼드, 10월엔 닥터 스트레인지도 개봉하니 2016년 내도록 영화관엔 슈퍼히어로 영화가 걸려 있을 정도였다. 총 6개의 슈퍼히어로 영화가 개봉하였다. 브라운관에서도 에이전트 카터 시즌 2,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2015년 말에 말아먹지만 않는다면 애로우플래쉬도 새로운 시즌이 나올 가능성이 높았다. 넷플릭스에서도 데어데블 시즌 2와 루크 케이지가 공개되었다.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기대작이 많은 해이기도 하였는데, 연초부터 쿵푸팬더 3, 주토피아,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의 귀여운 동물들을 다룬 작품들이 개봉했으며, 유명 게임 앵그리버드 시리즈를 극장판 애니화한 앵그리버드 더 무비,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 도리를 찾아서, 아이스 에이지 5, 새로운 디즈니 프린세스를 다룬 모아나 등의 기대작들도 개봉하였다. 8월 26일 일본에서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장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개봉 39일만인 10월 3일 기준으로 10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130억 2000만 3500엔(!)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일본 내 흥행수익)을 거두며 2016년 일본 최대 흥행 영화 1위로 꼽혔다. 여담으로 신카이 감독이 생각했던 목표액은 20억엔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그만큼 많을 것이라 했던가, 결과는 영화 팬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친 해였다. 대다수의 기대주들이 줄줄이 기대 이하의 형편없는 작품성으로 실망을 안겨주고 있는 실태이다. 일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대항마로서 떠올랐던 DCEU의 신작 영화들은 평가면에서 쫄딱 망했고, 엑스맨: 아포칼립스 역시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흥행은 하긴 했지만 폭스의 기대치엔 미치지 못하였다. 뒤를 이어 여러 망작 영화들이 연이어 배출되고 있다. 이로 인해 그 뒤로 나오는 망작 영화들에게 붙이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로 일명 '~닦이'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고 있는 추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았던 제이슨 본과 수어사이드 수쿼드마저 까보니깐 전자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 후자는 그냥 망작이었다.

2016년 영화계의 승리자는 디즈니라고 봐도 무방하다. 오죽하면 2016년은 디즈니의 해라는 말이 있을 정도. 디즈니 작품 중 앨리스를 제외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들, 주토피아, 정글북, 도리를 찾아서는 모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토피아, 도리를 찾아서, 시빌 워는 10억 달러를 넘기고, 정글북도 9억 달러가 넘는 흥행 대박을 쳤다. 이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역시 흥행, 평에서 모두 성공하였으며, 계속해서 개봉한 로그원과 모아나도 꽤나 좋은 평을 받았다. 결국 평론과 흥행 모두 잡았던 해인 셈. #

워너 브라더스 역시 DCEU 영화들은 평이 좋지 않았지만 흥행은 좋았던데다가 컨저링 2, 라이트 아웃, 밀정 등 몇몇 영화들은 흥행, 평 모두 좋았던 터라 디즈니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이득을 보긴 했다. 반면 유니버설 픽처스는 작년과 다르게 흥행작이 다소 모자라고, 20세기 폭스는 연초에 데드풀이 대박을 쳤고, 엑스맨: 아포칼립스도 호불호가 갈렸지만 대체로 선전했지만,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아이스 에이지 5의 부진으로 실적이 떨어졌고,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대박은 없지만 중박작들을 다수 배출에 그나마 손해를 면하긴 했으나,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빼도박도 못하게 망했어요.

여담으로 영화는 아니지만 영국 드라마 닥터후가 본래 패턴대로라면 2016년에 이루어졌어야 할 시즌 10의 방영을 1년 늦춘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팬들이 많았으나, 시즌 10을 함께 할 동행자 발표와 스핀오프 클래스에 특별출연한 닥터, 그리고 2016년 크리스마스 특집도 있었다. 다만 퀄리티들이 안 좋을 뿐이지…

7.4.2. 한국[편집]

그외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개봉 10주년을 맞았다. 그리고 홍콩 느와르의 명작 영웅본색이 홍콩 본토 개봉 30주년을 맞았다.

또한 작년과는 다르게 한국 영화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기도 했다. 검사외전이 9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대박을 내었으며 이준익 감독의 동주도 호평과 함께 흥행에 성공했다. 위안부 문제를 다룬 귀향 역시 의미있는 영화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았다. 다만, 귀향의 경우엔 영화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후 나홍진 감독의 곡성이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엄청난 호평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687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역시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발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전국 428만 관객을 동원하여 성공했다. 연상호 감독의 좀비 재난 영화인 부산행은 2016년 최초의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으며 새롭고 참신한 소재의 성공을 알리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밀정, 터널 등 흥행과 평가,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수작 영화들이 많이 개봉한터라 2003년의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재림하였다고 평가하는 의견도 많았다. 다만 한국영화 문서에 나온 사실에 따르면 2016년에 수작 한국영화들이 많이 나와서 묻히는 감이 있는데, 사실 성공한 영화보다 실패한 영화가 훨씬 많았다고 한다.

한편 한국 극장가에선 외화가 가뭄에 시달렸다. 여태껏 400만 관객을 넘긴 외화는 입소문타고 성공한 주토피아와 한국 관객들과 신뢰를 쌓은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신비한 동물사전 단 넷 뿐이고 천만 관객을 넘긴 외화는 없다. 그리고 쿵푸팬더 3는 정말 아슬아슬하게 400만 관객을 넘기지 못했다. 2014년에 겨울왕국,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인터스텔라를 포함한 총 7편이 400만을 넘겼고, 2015년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쥬라기 월드, 인사이드 아웃,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마션을 포함한 총 6편이 400만을 넘겼고, 그 중 굵은 글씨로 친 영화들은 천만을 넘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2016년엔 외화의 흥행이 유독 부진해 진게 눈에 띈다.

하반기에 들어서서 미국에서는 영화 비수기 시점이라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매그니피센트 7,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전반적으로 그럭저럭 흥행을 해주고 있으며, 워너 브라더스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흥행에 성공하였다. 10월에 한국은 럭키(영화)가 500만을 돌파하여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7.5. 웹툰계[편집]

한국 웹툰계 최악의 해라고 불릴 만큼 다사다난했던 해

무한도전 릴레이툰을 할 때까지만 해도 웹툰 시장이 더 나아질 것이다라는 평이 나왔으나 2016년 7월 18일에 넥슨 클로저스에서 김자연 성우와 관련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 터졌고, 거기서 뜬끔없이 메갈리아 지지 선언과 더불어 사태를 비판한 독자들을 우롱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특히 레진코믹스 소속 일부 작가들의 망언으로 인해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가 터져서 웹툰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라는 관측이 나왔다. 물론 웹툰계에 그치지 않고 연예계나 일러들 중에서도 메갈을 지지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당연히 사람들은 실망 중.

거기에 그치지 않고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가 일어났고, JTBC보도 논란이 터져 메갈리아를 비롯한 여초사이트를 제외한 모든 사이트가 대통합하는 사태까지 벌여졌다. 이로 인해 JTBC손석희의 평이 나빠졌고[17], 오히려 비판적인 보도를 한 조선일보가 반사이익으로 평판이 올라간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다만 웹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한다.

성우 교체 사건 때 김자연 성우를 지지한 작가 중 전진석은 과거 성추행 행적이 드러나 제명을 당했고 이자혜는 정작 성폭행 사주 사건을 일으킨 전과가 들통나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2016년 문화계 성추문 폭로 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다.

비단 클로저스 사건뿐만 아니라 네이버 웹툰에 공감.jpg가 올라오면서 네이버의 웹툰 선정 문제 등 여러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사실 공감은 그림보다 당선과정이 더 문제지만.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

물론 시궁창인 소식만 있는 건 아니고, 마음의 소리가 웹드라마로 나오고 기안84가 예능에서 두각을 보인다는 좋은 소식도 있다. 나쁜 소식에 비해 스케일이 작아서 그렇지.

8. 노벨상[편집]

수상분야

수상자(국적)

수상이유

물리학상

데이비드 사울레스(영국)
덩컨 홀데인(영국)
마이클 코스털리츠(영국)

물질위상 상전이를 수학적으로 풀어냄

화학상

장피에르 소바주(프랑스)
프레이저 스토더트(영국)
베르나르트 페링하(네덜란드)

분자기계 개발에 기여

생리의학상

오스미 요시노리(일본)

세포의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핵심 현상을 발견

문학상

밥 딜런(미국)

미국 가요 전통 안에서 참신하고 시적인 표현들을 창조해낸 공로

평화상

후안 마누엘 산토스(콜롬비아)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과 평화협정을 체결한 공로

경제학상

올리버 하트 (영국)
벵트 홈스트롬 (핀란드)

계약이론(contract theory)에 대한 공헌


올해는 영국인들이 5명이나 수상하고 상당히 선전하였다. 그리고 5명 모두 미국 대학 교수들이었다. 핀란드인도 미국 대학 교수였다.

밥 딜런은 미국 가수지만 귀를 위한 시, 음유시인으로 평가되면서 문학상을 수상했다.

9. 기타[편집]

참고로 2015년 4월에 설립된 나무위키는 이 해부터 첫날 정각 0시에 수정되는 문서 언급을 하게 된다. 1호로 수정된 문서는 사이버펑크 2077. 2호는 항공 사고 수사대. 참고로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2014-15년 연속으로 3등을 기록한 문서다.

2015년 12월 12일 무한도전, 연예가 중계에서 언급된 것을 시작으로 공중파에서도 병신년이 남발되고 있다. 덤으로 KBS 연예대상에서도 말한 것으로 보아 그냥 동음이의어로 생각한 듯 하다. 영상은 2016년 1월 1일 MBC 가요대제전 엔딩에서 성규가 '병신년'을 언급했다.

그리고 부처, 세종대왕님, 예수한테 버림받는 해다. 석가탄신일은 토요일, 한글날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라서…

  • 같이 보기: 2010년 문제의 SMS 착신년도 표기 이상 부분


2016년 새해 첫날 세계 텔레비전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차지하는 점유율이 삼성전자 43%, LG전자 9.6%으로 총합 50% 이상으로 치솟았다. 하지만 새해 벽두부터 2015~2016 중국 증시 폭락, 북한 수소폭탄 실험 등의 악재가 터져버렸다.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도봉산역 구간이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0월 11일 개통)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역~잠실역 구간이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1월 23일 개통)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왕십리역 구간이 개통되어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역~상일동역/마천역구간이 완전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2월 30일 개통)

백범 김구 탄생 140년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구안경이 유행하고 있다.

2015년 해를 넘어 2016년에도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여당현 정권이 매우 강행하고 싶어한다. # 현직 한국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박근혜 대통령이 민간 입법 서명 운동에 참여까지 하였다. 또, 지방재정개혁도 현 정권에서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제주공항 보안 문제가 화제되고 있다. 자세한건 인천국제공항 부실 보안 논란 참고.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되는 9월 28일 이전에 헌재 결정을 내리겠다고 하였다. # 그리고 합헌이 되었다.

10. 돌아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선거의 해[편집]

2012년처럼 4년만에 동아시아/태평양 주요 지역의 선거가 몰려있는 해다. 먼저 이루어지는 순서대로

10.1. 남아메리카 최초의 하계 올림픽[편집]

올해는 근대 올림픽이 개최한지 1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근대 올림픽이 첫 개최를 하였던 이래로 제1차 세계대전으로 전면취소되었던 6회 대회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전면취소되었던 12, 13회 대회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30회간의 근대 올림픽이 개최되어왔다.

특히 이번에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이 개최한지 120년만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국가인 브라질에서 열린다. 아메리카 전 대륙 기준으로는 미국(하계 - 세인트루이스, 로스엔젤레스, 애틀랜타 / 동계 - 레이크플래시드, 솔트레이크시티), 캐나다(하계 - 몬트리올, 동계 - 캘거리, 밴쿠버), 멕시코(하계 - 멕시코시티)와 함께 4번째 아메리카 대륙 지역 개최지로 분류되지만 남아메리카 기준으로는 사상 최초의 하계 올림픽이며 멕시코와 묶어서 중남미 기준으로 보면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이후 48년만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기도 하다.

그런데 2016년 초부터 남아메리카 지역에 발병된 소두증(지카 바이러스) 문제로 인해서 올림픽 개최가 순탄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 문제뿐 아니라 수질오염 문제와 치안 문제 등 브라질의 굵직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로 인해서 개최도 하기 전에 문제점이 나오고 있어서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할 수 있을지는 모를 일이다. 게다가 3월 룰라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 및 호세프 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정치적인 문제로도 정상 개최가 힘들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최악의 경우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전쟁이 원인이 아닌 개최 취소'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2016년 5월,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안이 상원에서 가결되면서 결국 리우 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국가 원수 부재 올림픽의 오명을 쓰고 말았다.

2014년에 브라질에서 월드컵을 개최하여서 무난하게 넘어갔던 적은 있었지만 본선진출 32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과는 달리 올림픽은 하계 대회 기준으로 200여개 이상 넘는 수많은 국가 및 지역들이 참가한다는 점 때문에 월드컵 때와는 사정이 다를 수 있다. 브라질은 월드컵을 두 번(1950년, 2014년) 개최하였던 경험은 있지만 올림픽은 처음 개최하는 입장이라 개최의 성과가 주목된다.

11. 사건[편집]

11.1. 실제[편집]

11.1.1. 1월[편집]

상해종합 2749.79 (▼188.72, -6.42%), 심천(선전)종합 9483.55 (▼708.98, -6.96%), 창업반(Chinext)[21] 1994.05 (▼164.78, -7.63%)

11.1.2. 2월[편집]

11.1.3. 3월[편집]

11.1.4. 4월[편집]

11.1.5. 5월[편집]

11.1.6. 6월[편집]

http://img7.irna.ir/1395/13950405/82125151/82125151-70819174.jpg

11.1.7. 7월[편집]

대한민국을 비롯한 북반구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온 달이다. 2016년 폭염 문서 참조.

11.1.8. 8월[편집]

11.1.9. 9월[편집]

11.1.10. 10월[편집]

11.1.11. 11월[편집]

11.1.12. 12월[편집]

11.2. 가상[편집]

12. 탄생 인물[편집]

12.1. 실제[편집]

12.2. 가상[편집]

13. 사망 인물[편집]

이번 해 사망 인물들 중에서는 국내외적으로 스포츠 관련 인물들이 많이 사망하였다. 특히 9월 25일9월 26일 이틀 연속으로 스포츠 관련 인물 3명이 사망하였다.

해외에서는 유달리 음악계의 거물들이 많이 사망한 연도다.[39] 버디 홀리가 사망한 사건을 부르는 명칭인 The Day the Music Died에서 따와 음악이 죽은 해, The Year the Music Died라 부르기 시작할 정도.

13.1. 실제[편집]

13.2. 가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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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데뷔[편집]

14.1. 스포츠[편집]

14.2. 예능인[편집]

  • 고권오

  • 김민수[43]

  • 김선정

  • 김승희

  • 김종원

  • 김지영

  • 김진주

  • 박종욱

  • 박지성[44]

  • 박진호

  • 방주호

  • 배정근

  • 설명근

  • 손별이

  • 이선민

  • 이용주

  • 조진세

  • 조훈

  • 주희중

  • 이승환

  • 임성욱

  • 최희령

  • 한송희

  • 황정혜

[1] 실제로 관련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2000년 이후 2016년 누적 신생아 수는 역대 최저치이다.[2] 그래도 병신년은 2016년이라고 말하면 되는데, 2018년은 연초라면 무술년이라 하면 되지만 3월부터는 정말 빼도 박도 못한다. 이는 2028년도 마찬가지. 2036년은 병진이다.[3] 다만 그 당시엔 인터넷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던 해라 그렇게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4] 특히 2013년을 떠 올려보면 알 수 있다.[5] 사건 자체는 2001년 가습기 살균제 시판 이후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나 2016년 1월부터 전담수사팀이 설치되고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었다.[6] 내부자들(영화) 문서도 같이 볼 것.[7] 그래도 중국항공기가 재빨리 살짝 비튼 것이 다행이다. 만약 계속 직진했으면…. 청주공항의 미래도 불투명해졌을 것이다.[8] 특히 중국 언론은 초기 호평과 달리 세줄짜리 성명 발표가 전부였다고 평가하며 신물나게 깠다.[9] 이외에도 북한은 수해가 터진지 얼마 안 된 2013년 2월에도 3차 핵실험을 감행한 바 있다.[10] 각각 신의주황해도에 집중된 피해로 68명, 11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520만 명, 327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각각 36만 정보, 26만 정보의 농경지가 침수·유실됐다. 통계 사례 분석[11] 북한은 대한민국(남한)에서 장마가 그친 8월에 도리어 강수량이 집중되는 특징이 있다. 특히 평양을 비롯한 평안도 지역이 그렇다.[12] 남북 아메리카를 통틀면 북중아메리카의 캐나다(몬트리올 1976, 캘거리 1988, 밴쿠버 2010), 미국(세인트루이스 1904, LA 1932, 레이크플래시드 1980, LA 1984, 애틀랜타 1996, 솔트레이크시티 2002), 멕시코(멕시코시티 1968), 이 세 나라 밖에 없다.[13] 이나다 관방상은 국가사회주의 일본노동자당 대표와 사진을 찍은 적 있다.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진짜 네오 나치다.[14] 설립일로 치면 26년이다. 2015년에 SBS가 25주년(1990-2015)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SBS는 설립일을 시작으로 보는 듯하다.[15] H.O.T.는 4년 반 정도 활동하다가 2001년 2월 27일에 해체되었다.[16] 그러나 이진욱 건은 무혐의로 뒤집어졌다.[17] 물론 기사를 쓴 건 손석희가 아니지만 기사를 직접 고른다는 점과 정정보도가 없음으로 책임이 아예 없다고 하기에는 힘들다.[18] 홍콩 우산 시위 실패 이후 일부 세력은 아예 하나의 중국을 내다 던지고 홍콩 독립주장하기 시작했다.[19] 그는 스페인계 미국인이라서 더 돌풍이 의의가 있다. 크루즈의 부모는 쿠바 공산화 당시 미국에 망명 왔다.[20] 사건 자체는 2012년 11월에 발생했다. 그리고 아동 학대 사건이 줄줄이 발생하고 막장부모가 여럿 걸리는 참 슬픈 일이 일어나고 있다.[21] 한국거래소코스닥시장에 해당한다.[22] 공식 개장은 3월 19일 예정[23] 단, 학익역은 제외.[A] 24.1 24.5 2014년에서 2년 미뤄졌다.[25] 당초에는 태용호라는 이름으로 보도되었으나, 곧 이는 가명이고 태영호가 본명이라고 정정 보도되었다.[26] 회령시, 무산군, 연사군, 온성군, 경원군, 경흥군 등 과거 두만강의 6진 지역.[27] 사실 북한은 이미 2003년부터 2012년까지 겪은 수해로 모두 1641명이 사망한 바 있다. 2012년 여름 수해가 사망자는 더 많았고(169명), 바로 전해인 2015년에도 함북 라선시는 큰 수해를 입었다. # 관련기사 이제는 연례행사 급. # 90년대 사례 2012년 그때는 개성시를 통해 구호물자라도 전달되었지만… 제재가 강화된 이와중엔 불가능.[29] 19시 44분경 5.1 규모의 1차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0시 32분경에 5.8 규모의 2차 지진이 발생.[30] 편입할 것이라는 회의 결과는 2015년에 나왔었다.[31]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해서 1이라고 명칭되었다.[32] 반대 의견으로는 주로 미국 경제, 특히 서민 경제에는 별로 안 좋다는 주장이 있다.[33] 본래 9월 12일에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및 기아자동차 전기과부하 문제로 인하여 연기되었다.[34] 사망자 중에는 트럭에 운전자와 같이 타고 있던 승객 1명도 치료 중 숨졌다.[35] 부산방향 진출입로는 2017년 6월 22일에 개통될 예정이다.[36] 2015년에서 계속 이어진다.[37] DL-6호 사건 제외.[38] 90화 '불법 또또 마무리' 편에서 코우지한테 뜯긴 그 사장의 통장에서 20160000이란 번호가 나온다. 제작 연도 기준으로 2014년일 때 제작한지 2년만에 주인공들의 학년과 연령이 고등학교 1학년, 17살(만 16세)로 멈춰져있다. 다른 세계관의 이주용과 방우리, 김원호 등 일부가 특별출연했는데 시간의 흐름이 잘 짜여진 복학왕과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사자에상 시공이라 하기엔 좀 애매하다.[39] 항목이 있어 밑에 나열된 보위, 프린스, 코헨, 번즈, 에머슨, 마이클, 마틴, 그리미를 빼고도 꽤나 많다.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의 파이프 독, Earth Wind&Fire의 모리스 화이트, 이글스의 글렌 프레이,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의 그렉 레이크, 스테이터스 쿼의 릭 파피트, 멀 해거드,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폴 캔트너, 샤론 존스 등.[40] 데비 레이놀즈와 캐리 피셔는 모녀 관계다.[41] 정확히는 사망이 아닌 LCL화. 물론 부활의 가능성은 남기고 있다. 물론 이카리 겐도와 같이 LCL화되지 않은 인물은 예외다.[42] 2003년 때도 한번 죽었다가 부활했지만 2016년에 다시 죽었다.[43] 선배 개그맨인 김민수와 동명이인.[44] 그 축구선수완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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