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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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대한민국의 축구 감독
골때녀 최진철
이름
최진철
崔眞喆 | Choi Jin-cheul
출생
거주지
신체
187cm[3], 78kg, O형[4]
국적
직업
소속
선수
상무 축구단 (1994~1996 / 군 복무)
전북 현대 모터스 (1996~2007)
감독
강원 FC (2009~2011 / 코치)
대한축구협회 (2011~2014 / 전임 지도자)
대한민국 U-17 대표팀 (2014~2015)
포항 스틸러스 (2016)
중국 U-23 대표팀 (2019 / 코치)
네이멍구 중여우 (2020~2021 / 코치)
행정
한국프로축구연맹 (2018 / 경기위원장)
국가대표
65경기 4골 (대한민국 / 1997~2006)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가족
아버지 최기수[6], 어머니 양의자
배우자 신정임[7]
아들 최완길(1997년생), 딸 최은녕(2000년생)
학력
본관
전주 최씨 (全州 崔氏)
종교
서명
최진철 서명
 

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
3.1. 강원 FC 코치3.2.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3.3. 대한민국 U-17 대표팀 감독3.4. 포항 스틸러스 감독3.5. 중국 생활
4. 방송 경력5. 여담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최진철/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지도자 경력[편집]

 
7127427.1
많은 사람은 은퇴 후 전북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거라 예상했지만 지도자 연수 후 신생 구단인 강원 FC의 수비 전담 코치로 부임해 2011 시즌까지 활동하며 최순호 전 감독을 보좌했다.

2011년 최순호 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하자 떠났다.
 
 
2011년부터 KFA 전임 지도자로 합류하며 약 3년간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 육성을 위해 힘썼다.
 
2014년 4월에 대한축구협회 골든에이지 프로그램의 연속성을 위해 최진철이 직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U-16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이번 연령별 대표팀이 바르샤 유스들 때문에 이례적으로 여론의 주목을 많이 받아 조금만 결과가 안 좋아도 여론의 질타를 받는 통에 고충이 심하다.

FIFA U-17 월드컵 직전에 벌어진 수원컵에서 안쓰러운 경기력과 결과를 선보이면서[9] 폭풍같이 까였으나,

[10]



U-17 청소년 대표팀은 2015 FIFA U-17 월드컵 칠레에서 24강 본선 조별 리그에서 브라질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11] 이것이 한국이 FIFA대회 및 원정 경기에서 처음으로 브라질을 격파한 경기였다. 당시 브라질은 잉글랜드를 1:0으로 이겼으며, 에데르 밀리탕이 뛰었고, 남미 우승 진출 팀이었다.

연이어 벌어진 2차전 기니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된 오세훈의 극장골로 2승을 거둬 경우의 수를 따지지도 않고 진출하게 되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승우 빨로 진출했느니, 무전술이니, 무능낙하산 인사이니 뭐니 하면서 유소년 감독도 외국인 써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던 축구팬을 가장한 냄비들은 바로 태세전환해서 최진철을 명장이라 떠받들고 있다.

감독으로서의 활약은 최진철호 문서 참조.

참고로, 브라질에 거둔 승리는 FIFA 대회 및 원정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브라질에 거둔 최초의 승리다.[12]

그러나 U-17 대표팀 탈락 이후 대한축구협회의 워크샵에서 16강 벨기에전에서의 패배 이유 중 하나로 특출한 한 선수가 팀에 악영항을 끼쳤다라는 발언을 하여 파장을 일으켰다. 특정한 선수가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축구팬들 대부분은 이승우를 겨냥한 발언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으며, 더불어 16강 진출 이후 선수들에 자만심이 생겼다는 최진철의 발언에도 그럼 그걸 관리하라고 임명한 감독은 대체 왜 있냐?며 선수단 관리 실패를 선수 탓으로 돌리는 최진철을 까고 있다.[13] 물론, 이승우를 비롯한 어린 선수들에게 경중을 울리기 위한 충고라는 여론도 있었지만 열세한 여론이었고 아직 신체적, 정신적으로 완숙하지 못한 어린 선수들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해당 발언을 했다는 이유를 들어 최진철 감독을 비판하는 여론이 대다수였다.[14]

하지만 2019년, 발언 대상이 된 선수의 행보와 극성 팬덤의 행태가 재조명되면서 최진철 역시 재평가 되고 있다. 관련 뉴스. 물론 공개 석상에서 어린 선수를 콕 찝어 비판한 게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이는 다른 나라의 감독들에게서도 볼 수 있는 일이며, 그 대상이 당시 과대평가되며 극성 팬덤을 몰고 다니던 이승우라서 더 까인 면도 있다. 한 예로, 기자와의 브리핑 도중 이승우의 드리블, 패스 타이밍을 못 잡는 게 좀 아쉽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 데 이때는 최진철이 오히려 격려조로 말하고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음에도 해선 안 될 말을 한 것처럼 비난을 받았다. 최진철이 공개 비판을 하기 이전 시점부터 이승우 팬들의 공개 비판에 대한 기준 자체도 매우 맹목적이고 정도를 지나치고 있었다. 감독이 선수를 감싸는 것과 선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선수가 그날 잘했냐 못했냐 어느 부분에서 부족했냐는 어느 감독이든 충분히 지적하거나 공개 발언에서 언급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말이다. 멘탈은 그렇다 치고 실력에 대한 비판까지 하지 말고 감추는 것이 감독의 당연한 도리라고 우길 정도로, 최진철에 대한 여론이 극성맞았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또한 당시엔 최진철이 꼰대라거나 뭘 잘 모른다는 식으로 비난 받았는데, 이승우의 인성 및 훈련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건 안익수, 신태용 등 이후 감독들이나 선배 선수들도 지적한 바 있다. 그럼 이들 모두가 꼰대이거나 틀린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바로 옆에서 훈련시킨 감독이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까? 아니면 인터넷에서 댓글을 다는 네티즌이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까? 심지어 이승우는 2019년 기준 벨기에 중하위권 팀에서도 훈련 태도 불성실을 지적받고 훈련 중에 라커룸으로 쫓겨나서 출전을 아예 못하는 상황까지 오고 말았다.[15] 최진철의 소통방식 역시 비판받을 부분이 물론 있지만, 전문가로서 평가를 내린 부분까지[16] 듣기 싫은 소리라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꼰대 취급하고 듣지 않았던 여론과 선수도 비판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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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신영권 전 포항 스틸러스 구단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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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이 끝난 후 같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멤버였던 황선홍의 후임으로 포항 스틸러스 차기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기사가 떴다. # 일단 최진철 본인과 포항 측은 이를 부인했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 결국 2015년 11월 23일, 황선홍 감독의 후임으로 포항 스틸러스 감독직에 취임하는 것이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났다.

그렇지만 포항빠들로서는 그리 환영하는 입장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최진철이 감독으로서 보여준 성과라고는 유소년 레벨이 전부라는 것과 포항과는 전혀 관련 없는 다른 팀의 레전드를 감독으로 임명한다는 것이 영 못마땅하기 때문. 팬덤에서는 황선홍 감독과 동고동락해 온 강철 코치가 감독으로 승격하거나, 포항의 주축 멤버들인 이명주, 김승대, 손준호 등을 키워낸 김병수영남대학교 감독, 포항의 레전드 중 한 명이면서 같은 팀 컬러를 고수했던 박경훈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등을 예상했는데, 전혀 생뚱맞은 인물이 왔으니... 하지만 예산 축소로 외부 영입은커녕 있는 선수단조차도 거덜나기 직전인 포항의 2016 시즌 감독직은 사실상 독이 든 성배와 같은지라 누가 와도 성공 여부를 쉽사리 장담하기 어려워서 고육지책 중 하나라는 평가도 일단은 있었다.[17]

단, 1990년대 말부터 포항 스틸러스에 존재하는 기묘한 감독 징크스가 있는데, 퐁당퐁당 형식으로 삽질을 한다는 것. 아직 맛가기 전의 전성기였던 박성화 시절 => 재미없는 수비 축구로 팬들 다 떠나 보내고 남은 팬들과 대립하던 최순호 시절 => 스틸러스 웨이가 정착되고 리그와 아챔을 정복한 세르지오 파리아스 시절 => 흑역사(...) 와우데마르 레무스 시절 => 쇄국축구로 다시 전성기를 만들어낸 황선홍 시절 등 영광과 삽질을 번갈아 하는 상황의 반복. 만일 징크스가 이번에도 들어맞는다면 이번 최진철 시기는 삽질한다는 패턴인지라(...) 포항빠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18]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2016년 6월 기준으로 포항은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조별 리그 H조에서 최하위로 탈락, 리그에서는 8위라는 참혹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심지어 대한축구협회 FA컵은 홈에서 챌린지 팀인 부천 FC 1995에게 슛 하나 제대로 날리지 못하였고, 특히 신화용의 선방쇼에도 0:2로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맛보게 되었다. 포항빠들 사이에서는 와우데마르 레무스[19], 최진할, 최빌 등의 안 좋은 별명들을 얻을 정도로 FIFA U-17 월드컵의 커리어를 말아먹는 것으로 모자라서 본인의 감독 커리어 자체도 큰 위험에 처할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몰리고 말았다.

파리아스 및 황선홍 두 감독이 10년 세월에 걸쳐 쌓아올린 스틸러스 웨이는 최진철이 U-17에서 보여줬던 선수비 후역습 전술과는 극상성이었던 탓에 일부 축빠들은 최진철 선임 소식이 뜨자마자 과거 숙적 울산 현대조예스처럼 어설프게 팀 컬러를 뜯어고치려다가 팀이 망가지는 것 아니냐 우려를 표했다. 심지어 시즌 전 인터뷰에서 '제로톱은 없다'느니 '스피드를 접목시키겠다'느니 물정 모르는 소리들만 줄창 늘어놓으면서 포항 축구를 본 적도 없는 거 아니냐는 실소마저 자아냈다.[20]

더군다나 포항 전력의 80%를 차지하는 손준호까지 시즌 시작 두 달 만에 시즌 아웃을 당하고, 구단의 미적지근한 투자, 미드필더진의 줄부상과 얇은 스쿼드, 신인들의 경험 부족으로 2016년 포항의 상황은 황선홍 시절보다 더 답이 없는 스쿼드인지라 과연 감독만의 책임인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 그런 와중에 궁여지책으로 스리백으로 잠시 전환하면서 일단 승점을 쌓으며 리그 중위권에서 버텨 나가고 있다. 결국 부상자들이 복귀하고 포항 구단에서 약속한 전력 보강이 가능한 여름이 지나야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질 듯 하다.

더욱이 시즌 중반 전임자 황선홍 감독이 포항의 라이벌 구단 중 하나인 FC 서울의 수장으로 반 년 만에 리그에 복귀함으로서 최진철로서는 더욱더 부담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리고 전반기 이후 구단에서도 외국인 용병 쿼터를 모두 맞춰주었으나 수비 축구를 하려는 것 같은데 수비는 안 되고, 공격은 원래부터 안 되었고 미들은 그냥 증발한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며 팀의 성적까지 수직 낙하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제는 리그 경기 단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도 선수들 컨디션과 체력 관리가 엉망인 건 보너스. 그 결과 전반기 막판 3연승을 끝으로 11경기 2승 2무 7패라는 화려한 성적표를 찍으며 명문 구단 포항을 강등권으로 처박아 버렸다. 이런 와중에 팬들과의 소통은 부족하지, 선수 교체도 제대로 못 하지, 경기 도중 상대 감독의 전술 변화에 못 맞추지, 경기 후 인터뷰는 선수 탓뿐이지(...). 가히 포항빠들의 분노 수치는 이미 한계점을 넘은 상태다.

자세한 행보는 포항 스틸러스/2016년 문서 참고.

결국 후반기 전남 드래곤즈, 수원 FC,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등에 골고루 승점 3점씩을 퍼다주는 바겐세일을 벌이며 불과 2달 만에 강등권에 있던 전남과 자리 바꿈을 하면서 스플릿 리그 시행 이후 처음으로 포항은 상위 스플릿 진출에 실패하게 되고, 강등권과 승점 4점차까지 추락하게 된다. 상하위 스플릿을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결국 K리그 클래식에서의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2016년 9월 24일,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하는 것으로 최진철의 참혹했던 포항 스틸러스 감독 시대는 마무리되었다.[21]
 

3.5. 중국 생활[편집]

 
포항 감독 사퇴 뒤, 잠시 야인으로 지내다가 2018년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장으로 부임해 1년간 행정가로 활동하였으며, 2019년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코치로 합류하였다. #

하지만 2019년 9월,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경질되면서 같이 코치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2020년 9월 같은 중국 청소년 대표팀 코치였던 최진한이 네이멍구 중여우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동시에 팀의 코치로 부임하였다. # 2021년부로 팀이 해체되며 팀을 떠났다.

2021년 도쿄 올림픽 직후 김학범 감독의 후임 자리를 두고 황선홍, 최용수 등과 함께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얘기가 진하게 나왔으나 결국 황선홍에 밀려 선임되진 못했다.
 

4. 방송 경력[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최진철/골 때리는 그녀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여담[편집]

 
  • 선수 은퇴 후 2008년부터 친정 구단 전북의 연고지의 일부인 전주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최진철 축구아카데미를 운영했다.
  • 2010년 KT에서 나온 CF 황선홍밴드 멤버로 발탁(?)됐는데 비하인드로 나온 장면에서 심각할 정도로 노래를 못 불렀다. 그래서 나온 별명발창력 최진철. 유튜브에 영상이 몇몇 있는데 진짜 못 들어줄 정도.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나왔는데 전국노래자랑 버전, 미녀는 괴로워 버전 등이 있다. 사실 전문 운동선수들은 노래를 잘 부르기가 힘든데 평생 운동만 했을 뿐 음악 같은 건 배울 시간도 없는 건 둘째 치고 노래는 온몸에, 특히 목에 힘을 빼고 불러야 하는데 평생 운동만 하면서 힘을 주고 근육을 단련하는 연습만 하다 보니 노래를 부를 때도 자연히 목 근육과 성대를 강하게 조여서 부르게 되어 목 조이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오죽하면 볼쇼이영표에 나왔던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의 흑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에서 다른 멤버들은 선수 시절 경기 중에 나왔던 흑역사가 재생되었는데 최진철의 흑역사만 혼자 노래 부르는 영상(...)이 나왔다. 이게 축구랑 무슨 상관이냐며 일갈하는 최진철의 모습은 덤
  • 김남일과 더불어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파격적인 선수 등용의 수혜자. 정확히 말하면 이 둘뿐이다. 2002년 멤버들은 아무리 늦어도 허정무호 1기에서 태극마크 달았던 레귤러 자원들과 아마추어 시절부터 전국구 유망주(설기현, 이천수, 최태욱, 송종국) 자원들의 조합이라 정말 파격적인 발탁이라 할 선수는 1997년 친선 경기로 데뷔전만 마치고 대표팀과 인연 없던 최진철과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 선발되긴 했으나 투박하다는 혹평만 받고 전남 서포터즈조차 왜 뽑냐고 성토할 정도였던 김남일뿐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후에는 현대자동차 베르나 광고 모델[25]로 기용되어 전파를 타기도 했다.[26] 그야말로 천리마가 뒤늦게 백락을 만나 활짝 꽃을 피운 사례다.
  • 흡연자다. 지도자가 된 이후 생각하고 준비할 게 너무 많은데 스트레스를 딱히 풀 길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하루 담배 한 갑을 태운다고 한다. #
  • 187cm의 큰 신장에 비율도 좋고 몸매 라인이 빼어나 정장이 굉장히 잘 어울린다. 거기다가 홀쭉한 얼굴에 진한 눈썹 때문인지 이창훈을 닮았다는 시청자 평도 있다. 가장 닮은꼴로 유명한 인물은 아무래도 1살 연상의 배우 송영규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수트를 입은 모습을 보면 타 구단 감독진을 압도하는 기럭지와 우월한 수트빨로 완벽하게 회춘하여 미중년 포스를 낸다. 외모 또한 커리어 초창기나 2002 월드컵 시절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 2021년 SBS 연예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고 2022년에는 올해의 리더상을 수상했다.
  • 아내와는 1996년 6월 신인때, 그것도 시즌이 한창 진행중일 시기에 결혼을 했다. 그 이유는 미혼 선수들은 합숙소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합숙소 생활이 지긋지긋해서였다고.
 

6. 관련 문서[편집]

 

7. 둘러보기[편집]

 
최진철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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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대
3대
4대
5대
이경춘
(1995~1998)
최진철
(1999~2000)
김도훈
(2001)
최진철
(2002~2005)
김현수
(2005~2007)
6대
7대
8대
9대
10대
정경호
(2008)
김상식
(2009~2010)
조성환
(2011~2012)
이동국
(2013~2015)
권순태
(2016)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신형민
(2017~2018)
이동국
(2019~2020)
홍정호
(2021~2023)
김진수
(2024)
박진섭
(2024~2025)
16대
전북 현대 모터스 워드마크
김태환
(2026~ )
최진철의 수상 이력
 
[1] 진도군에서 태어나 5살 때 부모님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로 이주했다. #[2] 동료 김태영과 더불어 서남 방언을 구사하는 대표적인 축구인이다.[3]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프로필. 링크[4] [5] 1998년과 1999년에는 공격수로 뛰기도 했다.[6] 2020년 7월 20일에 사망했다.[7] 1968년생. 최진철보다 3살 연상이다.[8] 석사 학위 논문: 한국축구발전을 위한 실천과제 모색(2014.2.)[9] 브라질 0:2 패, 나이지리아 2:2 무, 크로아티아 2:2 무.[10] 피파 유튜브.[11] 당시 라인업 자료 1, 당시 라인업 자료 2[12] 1999년 최성용의 오른발 크로스에 이은 김도훈(1970)의 골로 1:0 승리를 거둔 적은 있지만 이 경기는 A매치 평가전이었다.[13] 여담으로, K리그 B급 발언으로 덩달아 까였던 같은 2002 멤버인 홍명보가 연상된다는 평가도 있다.[14] 사실 이런 경우는 어느 나라 축구계에서도 왕왕 볼 수 있는 거지만. 발언 대상이 딴 선수도 아니고 하필...[15] 근데 이건 나중에 이승우가 밝힌 바로는 감독이 이승우에 상담요청도 무시하는 등 무시하고 별 큰일도 아닌데 과장돼서 보도 되었다고 밝혀졌다. 게다가 후임 감독과 팀 주장에 이야기를 들으면 오히려 성실하고 열심히 한다고 밝히며 전혀 틀린 말임을 알 수 있다.[16] 불성실하다고 한 건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한 때가 아니라, 그보다 이전에 기자와의 인터뷰 도중 기량을 평가할 때 나온 발언이다.[17] 후일 밝혀진 바로는 오히려 황선홍 감독은 강철 코치를, 포항 프런트에서는 김병수 전 감독을 추천하였으나, 군산고등학교 - 전북대학교 출신의 신영권 전 포항 스틸러스 사장이 독단으로 최진철을 앉혔다고 한다. 결국 낙하산 인사였던 셈.[18] 이 징크스는 후술한 내용대로 그대로 들어맞았고... 훗날 짝수였던 김기동 전 감독이 선전하면서야 비로소 깨진다. 하지만 김기동의 전임자 최순호가 포항 감독을 두 번이나 했기 때문에 김기동은 사실상 홀수라고 주장하는 팬들도 있는 상황.[19] 왜 이런 악평을 받는지는 와우데마르 레무스 항목 참고. 참고로 해당 인물은 포항빠들에게 있어서는 최악의 흑역사+금지어로 기록되어 있다.[20] 포항 축구를 본 적도 없이 스틸타카 별칭만 듣고 티키타카 아류라고 생각하는 입축구 X문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착각이다. 제로톱은 궁여지책일 뿐 황선홍 감독은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없으면 임대라도 해서 시즌에 임했다. 그리고 스틸러스 웨이는 티키타카와 정반대로 점유율을 포기하고 공격 전개 속도를 올리는 철학이다.[21] 정작 사퇴한 날 치렀던 마지막 경기에서는 승리를 했다.[22] 나머지 3인은 황선홍, 김병지, 이천수. 이후 정규 편성 때 최용수, 이영표가 추가로 합류했다.[23] 에스팀 소속 모델들로 구성된 팀이다. 최진철이 경질된 후 최용수가 신임 감독으로 선정되었다.[24] 외국인들로 구성된 팀이다.[25] 20년이 지난 2022년 10월에는 기아의 대형 세단인 기아 K9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광고[26] 자신의 아들과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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