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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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명장의 덕목4. 주의할 점5. 아시아6. 유럽7. 아프리카8. 아메리카9.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名將. 뛰어난 장수를 이르는 말이다.

2. 상세[편집]

인류가 생겨난 이래로, 전쟁은 늘 끊일 날이 없었고 때문에 군대를 이끄는 장군들 중에서도 훌륭한 군사적 업적을 남긴 명장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은 대개 불리한 상황에서도 기발한 전략으로 큰 승리를 거두거나, 적은 병력으로 압도적인 규모의 군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장군들을 명장으로 꼽는 경우가 많지만 손무손자병법에서 아예 불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는 장수를 진짜배기 명장이라 이르었다. 이는 곧 훌륭한 장수라면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기에 적을 맞아 최대한 유리한 조건에서 싸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늘 불리한 상황에서 큰 적을 맞아 싸워 이기는 장수만이 명장이 아니라는 뜻. 오히려 어떻게 보면 이 유리한 조건을 일단 만든 뒤에 싸우는 것 부터가, 불리한 상황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전투라는 것은 결국 적군과 아군 양측이 맞붙기로 예측한 위치와 시간에 벌어지는 것인데, 적군도 바보가 아닌 이상 자신에게 유리하고 상대에게 불리한 조건에서 싸우려 할 것이다. 이를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유리한 조건에서 싸우려면, 각종 심리전과 정보전, 기타 전략전술을 동원해서 적군을 말 그대로 자기 손바닥 위에서 가지고 놀 수준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손자병법에서는 '유능한 장수는 먼저 이길 수밖에 없는 조건을 만든 뒤에 전투를 벌이지만, 무능한 장수는 일단 전투를 벌인 다음에 요행수로 이길 궁리를 찾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십자군 전쟁 당시에 이슬람영웅이었던 살라흐 앗 딘하틴 전투에서 3만 명의 군대로 1만 5천명의 예루살렘 군대와 맞붙어 대승을 거두었던 일을 들 수 있다. 당시에는 살라흐 앗 딘의 군사가 더 많기는 했으나, 예루살렘군 역시 중무장한 기사들로 이루어진 정예병들이었다. 그러나 살라흐 앗 딘은 기회와 지형을 적절히 이용하여 반수에 가까운 예루살렘군을 거의 피해없이 궤멸시킬 수 있었다. 이는 곧 예루살렘 왕국의 종말로 이어졌고, 이후 십자군은 다시는 성지를 회복하지 못하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불리한 여건에도 꿋꿋이 싸운 명장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할 필요도 없다.
애초에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이나 여건을 모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장군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1] 다만 큰 어려움을 이겨내고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해낸 장군들의 활약상이 그렇지 않은 장군들의 활약보다 사람들에게 더욱 인상깊게 남아 인정받기 쉽기 마련이라는 사실은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손자병법의 손자도 군형편에서 훌륭한 장수는 전쟁 전에 이미 승리하였고 처음부터 패자와 싸우고 있었으며 따라서 승리를 한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지략이나 명성 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전쟁에서 세운 크고 높은 공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명예롭게 여생을 마친 명장들도 있지만, 끝내 전쟁터에서 전사하거나 병으로 죽어간 명장들도 많다. 전쟁에서 군을 지휘한다는 것은 사람의 몸에 상당히 무리를 주는 일이라 무사히 전쟁을 끝마치고 영웅이 된 후에도 마치 하얗게 불태운 것처럼 얼마 못가 저세상으로 가곤 했다. 또한 되려 공을 세움으로서 정치적인 모함에 휘말리거나 군주에게 토사구팽 당하여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명장들의 숫자는 명예로운 말년을 보낸 명장들보다 더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군을 지휘하면서 쌓이는 인맥, 승전을 통해 얻는 명성 등은 그대로 정계에 위협적인 존재로 급부상하게 해주기 때문. 또한 역으로 이러한 토사구팽 시도를 미리 눈치채고 쿠데타 등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거나 왕조를 새로이 세우는 인물들도 있다. 이렇게 권력을 잡은 후에 타락해 버린다면 그것이야말로 명장들이 처할 수 있는 최악의 운명 - 이전에 자신이 싸우면서 세운 공적을 자기 손으로 날리는 격이니 - 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매우 무능하고 졸렬한 지휘로 아군에게 큰 피해를 입혀서 패전에 이르게 하는 장수를 상대편의 명장으로 칭송(?)하며 비꼬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 광복군과 영국군의 명장(...) 무다구치 렌야나 일본 수군의 명장(...)인 원균. 그리고 위나라의 명장 마속마막, 보협, 촉나라의 명장 상존하후무, 조상.

우스갯소리로 "언제나 존재했고 세계를 호령했던 장군은 동장군이다."라는 말이 있다.

아래 항목들에서도 분분히 의견이 갈리지만 개개인의 호불호, 국가나 지역의 이권, 자신이 지지하는 학설 등에 따라 명장의 조건이 굉장히 달라지기도 한다. 어떻게봐도 명장이라고 보기엔 인지도나 전공이 부족한듯 싶지만, 적당히 괜찮았던 장수도 본인이나 후손들의 명예를 위해 명장으로 추켜세우는 경우도 많았고 지금도 그렇다.[2]

3. 명장의 덕목[편집]

  • 자기 부대를 넣어야 할 때와 빼야 할 때를 확실하게 아는 것. 돌격을 할땐 확실하게 돌격하지만 후퇴할 때는 확실하게 후퇴할 줄 아는 게 진정한 명장이다. 이 때문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명장이며 아돌프 히틀러가 똥별인 것이다.

  • 처음부터 유리한 조건을 찾아서 불리한 싸움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명장의 조건이다. 영화와 같은 창작물에서는 불리한 판세를 뒤집는 장군들이 명장으로 나오지만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이다. 처음부터 유리한 조건과 병력으로 싸우고 아니다 싶으면 최대한 그 상황을 회피하는게 진정한 명장이다.

  • 공과 사의 구별이 명확해야 한다. 공적으로는 빡세더라도 사적으로는 부하를 아낄 줄 아는 장수가 진정한 명장이다.

  • 부하들을 대할 때는 일체의 차별을 하지 않고 공정하게 대하여야 한다. 특히 신분 계급, 인종, 출신 지역 따위로 차별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래서 역대 명장들을 보면 인종차별을 저지르는 자가 적은 것.

  • 신상필벌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공을 세우면 그에 대한 상을 받고, 잘못을 하면 그에 맞는 벌을 받는다는 믿음을 부하들에게 주어야 한다. 물론 자기 자신에겐 부하보다도 더욱 엄격해야 한다.

  • 승리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는 민간인 학살과 같은 보편적인 윤리, 충성심 등 까지 무시하라는 뜻이 아니다. 아군의 피해를 줄이고 손쉽게 이기기 위해서라면 쓸데없는 예의를 차리며 정정당당함을 찾을 생각을 하지 말고, 철저하게 실리를 추구하며 '비겁하고 치사하게' 싸울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전쟁은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를 꼬집는 사자성어가 바로 송양지인이다.

  • 전투 이외에도 보급, 통신, 의무 등 전투지원 및 비전투분야에도 능통해야 한다. 단적인 예로 나폴레옹은 군대는 먹어야 진군한다는 말을 남겼으며 조조 같은 경우 관도대전처럼 상대의 보급을 끊어서 대승을 거둔 사례가 많다. 또한 제갈량은 촉-위 침공루트의 험준한 보급로로 인해 애로사항이 많은점을 해결하기 위해 목우유마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순신의 경우는 초토화된 전라-경상의 백성을 모아 둔전을 꾸리고 군수물자를 비축했다. 이항복의 표현(충민사기)을 빌자면 철과 소금을 모으고 염초를 굽는 일을 주색(술과 여자)을 즐기듯이 했다고(....)

  • 단순히 군 집단을 넘어 최소 자신이 속한 나라나 백성의 미래를 고려한 행동을 취할만한 대국적인 안목과 도덕성(혹은 애국심이나 충성)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연전연승을 거둔다 하여도 그 승리가 단순히 개인 만족에만 그칠뿐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지울 뿐이라면 맹장이나 뛰어난 야전지휘관이라고는 하여도 명장으로 평가받는 일은 드물다. 이 점에서 비판의 여지가 있는 장수가 여몽과 관우이다. 여몽은 훌륭한 지휘관이라는 사실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형주를 급습해 탈취하고 관우를 참살한 행동은 촉오의 정면승부로 이어졌고, 그 전쟁에서 비록 오나라가 승리했고 이어진 위군의 침공도 막아냈지만, 이후 정세의 주도권은 위나라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관우는 강자에게 굴하지 않는 오만함 때문에 여러차례 오나라에 대해 어그로를 끌어서 안그래도 삐걱대던 유-손 동맹에 확실하게 스크래치가 나게 만들었으며 그로 인해 강자 하나를 북쪽에 두고 약한 세력 둘 간에 제살 갉아먹는 구도가 나오게 만들었다. 하지만 애초에 유손동맹은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처음과는 달리 신의로 이루어진 관계가 아닌 이해관계로 인해 변질되는 관계가 되었기에 이 둘에게 그 모든 책임을 씌우기에는 무리가 있다.

4. 주의할 점[편집]

이 리스트에 있는 인물들은 대중들의 상식 속에서 명장이라고 일컬어지지만 실제 사학계의 주장은 이와 다른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악비 문서를 보면 현대 중국 사학계에서는 악비의 알려진 전공들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또한 명장이라고 알려진 근거가 민담, 야사, 전설, 소설[3] 등의 부정확한 근거일 수도 있다. 결정적으로 이 리스트가 등재된 인물 문서에도 반론이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시오.

  • 재상이나 문관이었지만 군공을 세운 경우에도 항목에 포함해 기재합니다.(예 : 관중, 강감찬)

  • 왕이나 군사 이론가의 경우에는, 실제로 친정을 하거나 세운 전략으로 전공을 세운 경우가 있는 경우만 포함합니다.(예 : 광무제 포함, 한무제 비포함)


되도록이면 항목이 생성된 인물들만 기재하고, 항목이 없어도 추가하고 싶다면 왜 명장인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같이 기재하길 바라며 명장을 추가한다면 뛰어난 장수들 중에서도 단순히 전공 뿐만 아니라 문묘에 배향되거나 각종 문헌에서 언급될 정도로 뛰어난 장수로 언급될 정도로 지명도가 있는 사람을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5. 아시아[편집]

5.1. 한국[편집]

5.1.1. 고구려[편집]

5.1.2. 신라[편집]

5.1.3. 백제[편집]

5.1.4. 발해[편집]

5.1.5. 고려[편집]

5.1.6. 조선[편집]

5.1.7. 대한민국[편집]

5.2. 중국[편집]

5.2.1. 춘추전국시대[편집]

5.2.2. 초한전쟁[편집]

5.2.3. 전한 / 후한[편집]

5.2.4. 삼국시대(중국)[편집]

이 문단은 이 토론에서 삼국시대 명장 리스트는 이렇게만 정해놓음(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추가 토론 없이 수정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2.5. 서진[편집]

5.2.6. 오호십육국시대[편집]

5.2.7. 남북조시대[편집]

5.2.8. 수나라[편집]

5.2.9. 당(통일왕조)[편집]

5.2.10. 오대십국시대[편집]

5.2.11. 남송 / 북송[편집]

5.2.12. 금나라[편집]

5.2.13. 명나라[편집]

5.2.14. 청나라[편집]

5.2.15. 중국[편집]

5.2.16. 중화민국[편집]

  • 바이충시

  • 리쭝런

  • 알렉산더 폰 팔켄하우젠

  • 장제스

  • 쑨리런 - 버마 원정군의 사단장으로 영국군과 버마군, 인도군이 붕괴하자 일본군의 포위를 뚫고 무수한 연합군을 구출하는 매우 혁혁한 공적을 세워서 스틸웰은 그를 동양의 롬멜이라고 극찬했고 영국군은 매우 노련한 베테랑이었다고 칭찬했다.

5.3. 흉노[편집]

5.4. 몽골[편집]

5.5. 선비[편집]

5.6. 돌궐[편집]

5.6.1. 요나라[편집]

5.7. 티베트[편집]

  • 가르친링

  • 가르궁린 - 가르친링의 아들. 아버지가 자결한 후 당나라에 투항했으며 이후 토번과 돌궐의 전쟁에서 활약한다.

5.8. 베트남[편집]

5.9. 태국[편집]

5.10. 아프가니스탄[편집]

5.11. 일본[편집]

5.12. 인도[편집]

5.12.1. 마우리아[편집]

5.12.2. 고르 왕조[편집]

  • 샤하브 웃 딘 무하마드 - 무함마드 고리로도 알려졌으며, 세계 명장 100인 리스트에서 시하부딘으로 읽어서 그 이름으로 퍼졌다.

5.12.3. 무굴 제국[편집]

5.12.4. 마라타 왕국[편집]

  • 시바지 본슬레 - 마라타 왕국의 건국자. 숫적 열세와 화력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게릴라 전술을 펼쳐 무굴 제국의 아우랑제브에게 대항했다. 정치적으로는 민족 종교인 힌두교를 부흥시키고 산스크리트어의 사용을 왕실에 복권하는 작업을 지시했다. 그 밖에 타 종교에 대한 관용 정책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행적들 덕분에 현대의 인도인들에게 존경받는 위인들 중 한 명이 되었다.

  • 바지라오 발랄 바트 - 20세의 나이에 재상의 자리에 올라 40세에 사망하기까지 무굴 제국을 공격하여 많은 영토를 획득했다. 큰 전투만 헤아려도 41번에 달한다고 하며 생애 단 한 번의 패배도 겪지 않았다. 그에 대해 '힌두의 기적'이라고 평가했던 사람도 있다.

5.13. 파르티아[편집]

5.14. 페르시아 & 이란[편집]

5.15. 티무르 제국[편집]

5.16. 셀주크 제국[편집]

5.17. 오스만 투르크[편집]

5.18. 아랍[편집]

5.18.1. 정통 칼리파 시대[편집]

5.18.2. 호라즘 왕조[편집]

5.18.3. 아이유브 왕조[편집]

5.18.4. 맘루크 왕조[편집]

5.19. 이스라엘[편집]

5.19.1. 고대[편집]

5.19.2. 현대[편집]

5.20. 시리아[편집]

6. 유럽[편집]

6.1. 마케도니아 왕국[편집]

6.2. 로마 제국[편집]

6.2.1. 고대 로마 제국[편집]

6.2.2. 동로마 제국[편집]

6.3. 프랑크 왕국[편집]

6.4. 신성로마제국[편집]

6.5. 독일[편집]

6.5.1. 프로이센[편집]

6.5.2. 제1차 세계대전[편집]

  • 아우구스트 폰 마켄젠

  • 한스 폰 젝트

  • 프리츠 폰 로스베르크 - 독일 육군이 자랑하는 방어의 사자, 방어전의 마스터, 서부전선의 소방수로 새로운 개념의 종심방어 전술을 정립시키면서 전사에 한 획을 그었다. 1차 대전 당시 대령 계급으로 전선을 통제할 수 있는 폴마흐트 권한을 위임받을 만큼 인정 받았으며 The British Official History는 로스베르크 장군을 'Very remarkable soldier'라 기록했다. 종전 후에도 군에 남아 바이마르 공화국군의 정예화에 힘썼고 젊은 참모장교들과도 격식 없는 전술 회의, 토론을 진행하며 활발하게 의견을 교류했다. 이때 로스베르크 장군이 키워낸 '마법사의 제자'가 현대전에서 가장 뛰어난 방어전 지휘관으로 일컬어지는 발터 모델 원수. 스승의 별명을 전부 계승했다.

6.5.3. 제2차 세계대전[편집]

6.6. 프랑스[편집]

6.6.1. 갈리아[편집]

6.6.2. 프랑스 왕국[편집]

6.6.3. 나폴레옹 전쟁[편집]

6.6.4. 제1차 세계대전[편집]

6.6.5. 제2차 세계대전[편집]

6.7. 영국[편집]

6.7.1. 백년전쟁[편집]

6.7.2. 나폴레옹 전쟁[편집]

6.7.3. 제2차 세계대전[편집]

6.8. 알바니아[편집]

6.9. 스웨덴[편집]

6.10. 스페인[편집]

6.11. 러시아[편집]

6.11.1. 러시아 제국[편집]

6.11.2. 소련[편집]

6.12. 네덜란드[편집]

6.13. 폴란드[편집]

6.14. 핀란드[편집]

6.15. 이탈리아[편집]

6.16. 오스트리아[편집]

6.17. 헝가리[편집]

6.18. 루마니아[편집]

6.19. 덴마크[편집]

6.20. 그리스[편집]

6.20.1. 아테네[편집]

6.20.2. 에페이로스[편집]

6.20.3. 스파르타[편집]

6.21. 체코[편집]

6.22. 유고슬라비아[편집]

7. 아프리카[편집]

7.1. 튀니지[편집]

7.2. 이집트[편집]

7.3. 줄루[편집]

7.4. 에티오피아[편집]

8. 아메리카[편집]

8.1. 베네수엘라[편집]

8.2. 아르헨티나[편집]

8.3. 잉카[편집]

8.4. 미국[편집]

8.5. 아메리카 원주민[편집]

9. 같이 보기[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명장 문서의 r788 버전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단 명장들의 승전을 조사하면 병력이나 상황의 불리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싸울 때 조차 유리한 지형을 점거하여 아군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뒤 전투를 치른 것을 알 수 있다. 최소 불리한 곳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명제는 가능한 최대한 지킨 것.[2] 어중간한 장수 뿐만 아니라 아예 원균 같은 개막장도 평택시에선 이익을 위해 명장으로 추천할 정도.[3] 초한지, 삼국지연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소설) 등이다.[4] 중국 해군의 현대화를 주도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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