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만화가에 대한 내용은 조원희(만화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축구선수/목록/대한민국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축구 해외파 선수들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8 시즌 스쿼드

감독 서정원 · 코치 이병근 · GK 코치 이운재 · 1군 코치 최성용 · 2군 코치 김태영 · 피지컬 코치 하혁준

1 신화용 · 2 송준평 · 3 양상민 · 4 김은선 · 5 조성진 · 7 바그닝요 · 8 조원희 · 9 박기동 · 10 데얀 · 11 임상협 · 13 박형진
· 14 한의권 · 15 구자룡 · 16 이종성 · 17 김종우 · 18 김종민 · 19 최정훈 · 20 곽광선 · 21 노동건 · 22 사리치 · 23 이기제 · 24 박종우
· 25 최성근 · 26 염기훈 · 27 장현수 · 28 유주안 · 29 박지민 · 30 윤용호 · 31 김선우 · 33 홍철 · 35 장호익 · 41 강봉균 · 42 송진규
· 44 김민호 · 55 박준형 · 66 김태환 · 70 주현호 · 77 조지훈 · 88 김준형 · 93 신세계 · 99 전세진 · - 신상휘

* 이 틀은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스쿼드에 변동이 생기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파일:2018조원희.jpg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8

조원희
(趙源熙 / Cho Won-Hee)

생년월일

1983년 4월 17일 (35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논현초 - 배재중 - 배재고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 오른쪽 풀백 / 센터백

신체조건

177cm / 72kg

프로입단

2002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울산 현대 호랑이(2002)
광주 상무 불사조(2003~2004)
수원 삼성 블루윙즈(2005~2008)
위건 애슬레틱 (2009~2010)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임대) (2010)
광저우 헝다(2011~2012)
우한 줘얼 (2012~2014)
경남 FC (임대) (2014)
오미야 아르디자 (2014)
서울 이랜드 FC (2015)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6~ )

국가대표

2002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2003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
2006 FIFA 독일 월드컵 국가대표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축구 국가대표
2008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A매치 36경기 / 1골
(U-23) 3경기 / 0골
(U-20) 10경기 / 1골

종교

개신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역대 주장

이운재
(2009)

조원희
(2010)

최성국염기훈
(2011)

2005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박주영

FW
마차도

MF
김두현

MF
이천수

MF
이호

MF
조원희

DF
임중용

DF
유경렬

DF
조용형

DF
김영철

GK
김병지

2008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근호

FW
에두

MF
김형범

MF
조원희

MF
기성용

MF
이청용

DF
아디

DF
마토

DF
박동혁

DF
최효진

GK
이운재

2015 K리그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

FW
조나탄

FW
주민규

MF
고경민

MF
이승기

MF
조원희

MF
김재성

DF
박진포

DF
신형민

DF
강민수

DF
이용

GK
조현우

  • 2005 수원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1. 소개2. 경력
2.1. 서울 이랜드 FC2.2.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수비형 미드필더.

한때 별명로타어 마테우스 같은 활동량과 포지션 때문에 조테우스, 또는 비슷한 이유로 조투소라고 불린다
여담으로, 피파에선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2. 경력[편집]

2002년에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였으나 1경기 출장에 그치게 되었고, 한 시즌만에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선수진이 얇았던 상무에서는 33경기 2골의 활약을 하였고, 전역 직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수원 입단 후 초기에는 주로 오른쪽 풀백으로 출장하였는데 공격적인 능력은 괜찮았으나 그놈의 돌아오지 않는 윙백으로서의 능력 때문에 이전까지 수원의 오른쪽 풀백이었던 이기형, 또는 2002 월드컵 국가대표 출신 최성용과 비교되며 신나게 까였다. 2006년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나 한경기도 뛰지 못했고 2007시즌 송종국에 밀려 벤치만 달구며 그대로 잊혀지나 싶었으나, 그의 피지컬과 활동량을 눈여겨 본 차범근 감독은 그 해 후반기 조원희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변신 시켰고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 2008년 김남일이 떠나고 김진우가 은퇴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수원의 중원을 꿰차는데 성공했고 팀의 4번째 우승의 주역이 되며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파일:attachment/Cho_Wigan.jpg

2008년 AS 모나코로의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위건 애슬레틱으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시즌 전 친선 경기에서 골대를 맞추는 슈팅등 좋은 조짐을 보였으나 처음 조원희를 유니폼팔이로 영입한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교체된 후 새로 감독이 된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조원희를 중용하지 않았고 부상도 당하고 그러면서 벤치를 달구게 되었다.

결국 2010년 수원으로 1년간 임대를 오게 되었고, 수원에서 주장 자리까지 맡으며 활약하였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수원이 비슷한 스타일의 이용래 등을 영입하면서 조원희에게 완전이적을 제안하지 않았고, 수원은 울산 현대오장은과 조원희의 맞트레이드 이적을 시도, 팀간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조원희가 울산으로서의 이적을 거부하였고 국내 잔류보다 해외리그로의 재진출을 희망하였기에 결국 아시아쿼터제를 이용해서 중국 슈퍼 리그 소속의 광저우 헝다로 이적하게 된다. 원래는 위건과의 계약이 6개월 남은 상황이었으나 위건과 광저우의 협상에 의해 조원희의 계약은 조기종료되었고 광저우 헝다는 자유계약으로 조원희를 영입하게 된다. 2013시즌 우한 줘얼으로 이적하였다. 2014년 2월 26일 경남 FC로 1시즌 임대되었다. 임대된 조원희는 입단 당시 본인 연봉의 상당 부분을 삭감하며 구단의 부담을 덜어준 대신 시즌 중 해외 진출 요청 시 구단이 이를 허락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경남은 후반기 조원희의 잔류를 원했지만 입단 당시 이뤄진 상호 약속을 존중하는 동시에 본인의 강한 해외 진출 열망을 고려해 계약 해지 요청에 합의했다. 여름 일본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 입단할 계획이다. 2015년 2월 5일 K리그 챌린지 신생구단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2.1. 서울 이랜드 FC[편집]

시즌 초반에는 몸상태가 별로인듯 폼이 안좋아보였지만 이후 멋진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다.

파일:uXuNsP6.gif
받아랏, 북한산 폭발슛!

5월 13일 강원과 경기에서 커리어에 맞지 않는 뻘쭘한 슛을 터트렸다. 사실 이날 경기는 조원희 뿐만 아니라 서울 이랜드 전원이 귀신에 씌인 듯 결정적인 상황에서 빗나가는 슈팅이 많았다. 아직 홈에서 첫승이 없기 때문에 부담이 큰 듯.

2015년 10월 14일 현재 33경기 5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2.2. 수원 삼성 블루윙즈[편집]

2016시즌부터 자신이 과거 활약했던 수원 삼성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서울 이랜드 팬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필드에서 게임을 잘 조립해주는 조원희의 이탈이 다음 시즌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과, 뛰지 않고 걷는 모습, 공격 템포를 늦추고 공을 오래 점유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 조원희가 나가서 다행이라는 의견이 있다.

2016시즌 수원에서는 주로 풀백으로 뛰고있으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뛸 때가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다.
7월 31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50분 시즌 1호골이자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패싱력이 좋은 이종성과 함께 더블 볼란치로 출장하며 뛰어난 수비력으로 중원을 쓸어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7년 6월 25일, 16라운드 강원전에서 환상적인 다이빙 헤딩골을 넣었다. 자책골로. 이후, 17라운드 대구와 18라운드 울산과의 경기를 끝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2018년에는 ACL과 월드컵이 있어서 로테이션이 매우 중요한 시즌이 되다 보니 경기에 출전 중이다. 게다가 주장인 김은선이 3라운드 포항 전 이후 6주 부상을 끊는 바람에 역할이 중요해 졌는데, ACL 2차전 가시와 전, 1라운드 전남 전에서는 눈이 썩는 백패스만 보여주다 4라운드 제주 전에서 각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각성 이후, 2018 시즌 한정 인저리 프론이 된 김은선을 대신해 중앙 미들진 1옵션으로 출전 중이며, 나이를 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6일 벌어진 ACL 16강 2차전 울산과의 경기에 맹활약하며, 수원을 7년만에 ACL 8강으로 올려 놓는데 매우 큰 공헌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