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탑걸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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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 |||||||
소속 리그 | |||||||
테마 컬러 | Stack & Neon (시즌 2) | ||||||
Neon (시즌 3 ~ 현재) | |||||||
감독 | |||||||
코치 | [ 이전 코치 ]시즌 8 안진범 | ||||||
주장 | 초대 채리나 | ||||||
전승 | |||||||
전패 | |||||||
상징 키워드 | 불패 | ||||||
우승 기록 | |||||||
클럽 기록 | |||||||
개인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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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탑걸 (창단) | FC 탑걸 (시즌 3~시즌 7) | FC 탑걸 무브먼트 (시즌 8) |
창단 당시 팀 컨셉은 장르에 제한없는 가수 및 대중음악 관련 연고의 팀이었다. 팀명의 유래는 탑골가요+걸그룹으로, 골때녀에서 탑이 되겠다는 뜻도 포함한 중의적인 작명이다. 처음으로 골때녀에 참가한 2021년 시즌 2 평가전과 하위리그 첫경기까지 3경기 에서 팀소개는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경력자들로 소개되었다가 시즌2 정규 하위리그 두 번째 경기 이후 시즌 6까지 20여 경기는 가수 관련 다양한 팀 컨셉으로 소개되었다. 시즌 7 기준으로 K팝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종사자들까지 입단 기준이 확대되었다.
여담으로, 초기 멤버의 연예계 경력 도합이 112년이었는데 시즌이 지날수록 젊은 멤버들이 영입되면서 점점 감소했다. 그리고 FC 탑걸 시절의 주력 선수 김보경의 경우 걸그룹 출신이 아닌 락 솔로 가수로 팀 컨셉과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었다.[10] 그러나 이후 더 정체성이 애매한 태미가 영입되면서 더 이상 언급되지는 않았다.
시즌 8에서 리부트가 진행되면서 탑걸 멤버로 오랫동안 있었던 김보경이 발라드림으로 이적하고 불나비 선수였던 강보람과 이승연을 영입하며 '퍼포먼스형 아티스트'와 '댄서'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팀명도 'FC 탑걸'에서 FC 탑걸 무브먼트로 바뀌게 되었다.
여담으로, 초기 멤버의 연예계 경력 도합이 112년이었는데 시즌이 지날수록 젊은 멤버들이 영입되면서 점점 감소했다. 그리고 FC 탑걸 시절의 주력 선수 김보경의 경우 걸그룹 출신이 아닌 락 솔로 가수로 팀 컨셉과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었다.[10] 그러나 이후 더 정체성이 애매한 태미가 영입되면서 더 이상 언급되지는 않았다.
시즌 8에서 리부트가 진행되면서 탑걸 멤버로 오랫동안 있었던 김보경이 발라드림으로 이적하고 불나비 선수였던 강보람과 이승연을 영입하며 '퍼포먼스형 아티스트'와 '댄서'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팀명도 'FC 탑걸'에서 FC 탑걸 무브먼트로 바뀌게 되었다.
결성 당시엔 같은 신생팀인 아나콘다와 더불어 최약체 팀으로 꼽혔고[11] 시즌 2 리그전 당시 원더우먼을 향한 제작진의 지나친 편애로 들러리 취급을 당하는 굴욕을 받았으나, 멤버들의 부단한 노력을 바탕으로 한 기량 향상과 끈끈한 조직력[12]을 선보이며 시즌 2 리그전을 앞두고 결성된 신생팀들 중 상위 리그 승격은 물론, 최초로 토너먼트 진출, 결승전 진출, 그리고 슈퍼리그 우승까지 달성하며 챌린지리그 - 슈퍼리그 전승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루었다. 그야말로 밑바닥에서 최정상까지 올라가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성장이라는 테마를 잘 보여주는 팀이었다.
그러나 슈퍼리그 우승 후, 팀의 핵심 멤버 중 1명인 간미연이 하차하고, 감독 이동 셔플을 통해 최진철 감독이 신생팀 스트리밍파이터로 떠나고, 김병지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거짓말처럼 추락, 결국 디펜딩 챔피언 3호 강등팀이라는 흑역사를 쓰게 됐다가 돌아온 최진철 감독의 지휘로 우여곡절 끝에 슈퍼리그에 복귀했다. 승격 - 우승 - 강등 - 재승격이라는 말 그대로 산전수전을 다 겪은 팀이었다.
시즌 5까지는 승부차기에서 5전 5승을 기록한 승부차기 불패 팀이었다. 페널티킥 방어에도 일가견이 있는 골키퍼 아유미와 그 후계자 태미, 통산 승부차기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김보경, 채리나, 공민지가 승부차기 필승의 주역. 하지만 태미가 액셔니스타로 이적한 제1회 G리그에서 승부차기 6전 6패인 불나비를 상대로 치욕적 승부차기 패를 당하면서 무패기록이 깨저버렸다.
야외경기장에서는 극도로 강하지만, 실내경기장에서는 약한 팀이었다. 야외인 신안산대 풋살장에서는 챌린지-슈퍼리그 백투백 우승을 달성하며 통산 9승 1패를 기록했지만, 실내경기장에서는 시즌 2 리그전 5위로 슈퍼리그 승격 실패, 시즌 4 챌린지리그 강등, SBS컵 2회전 탈락 등 각종 흑역사를 썼다.[13] 그러던 중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5 승강PO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슈퍼리그로 재승격한 데 이어 다시 돌아온 시즌 6 슈퍼리그에서는 결승에 진출하며 실내경기장 징크스에 종지부를 찍는 듯했으나... 제1회 G리그에서 충격적 4연패로 출전정지 플레이오프 대상이 되며 실내경기장 징크스가 재발해버렸다.
2026년 골때녀 리부트가 진행됨에 따라 팀원, 팀명, 팀컨셉이 완전히 바뀌면서 새로운 팀으로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슈퍼리그 우승 후, 팀의 핵심 멤버 중 1명인 간미연이 하차하고, 감독 이동 셔플을 통해 최진철 감독이 신생팀 스트리밍파이터로 떠나고, 김병지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거짓말처럼 추락, 결국 디펜딩 챔피언 3호 강등팀이라는 흑역사를 쓰게 됐다가 돌아온 최진철 감독의 지휘로 우여곡절 끝에 슈퍼리그에 복귀했다. 승격 - 우승 - 강등 - 재승격이라는 말 그대로 산전수전을 다 겪은 팀이었다.
시즌 5까지는 승부차기에서 5전 5승을 기록한 승부차기 불패 팀이었다. 페널티킥 방어에도 일가견이 있는 골키퍼 아유미와 그 후계자 태미, 통산 승부차기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김보경, 채리나, 공민지가 승부차기 필승의 주역. 하지만 태미가 액셔니스타로 이적한 제1회 G리그에서 승부차기 6전 6패인 불나비를 상대로 치욕적 승부차기 패를 당하면서 무패기록이 깨저버렸다.
야외경기장에서는 극도로 강하지만, 실내경기장에서는 약한 팀이었다. 야외인 신안산대 풋살장에서는 챌린지-슈퍼리그 백투백 우승을 달성하며 통산 9승 1패를 기록했지만, 실내경기장에서는 시즌 2 리그전 5위로 슈퍼리그 승격 실패, 시즌 4 챌린지리그 강등, SBS컵 2회전 탈락 등 각종 흑역사를 썼다.[13] 그러던 중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5 승강PO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슈퍼리그로 재승격한 데 이어 다시 돌아온 시즌 6 슈퍼리그에서는 결승에 진출하며 실내경기장 징크스에 종지부를 찍는 듯했으나... 제1회 G리그에서 충격적 4연패로 출전정지 플레이오프 대상이 되며 실내경기장 징크스가 재발해버렸다.
2026년 골때녀 리부트가 진행됨에 따라 팀원, 팀명, 팀컨셉이 완전히 바뀌면서 새로운 팀으로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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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 창단 동기인 FC 아나콘다만큼은 아니지만, 탑골가요라는 컨셉을 기본으로 깔고 가던 초창기만 해도 인재영입이 어려운 팀이었다. 컨셉 때문에 1990년대~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을 중심으로 선수를 수급할 수밖에 없었고,[22] 이 때문에 상술했던 높은 평균 나이와 여기서 기인한 저질체력 문제가 두드러지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보니 차라리 막내 문별이 데뷔한 2014년을 기준으로 삼아서 아이돌들의 레드오션 시기였던 2010년대부터 2020년대에 데뷔해서 나이가 상대적으로 젊은 걸그룹 멤버들을 주축으로 팀을 짰어야 했다[23]는 의견도 종종 나왔다.[24] 다만 김보경이 추가로 투입되면서 옛 걸그룹이라는 카테고리에 솔로 여가수가 추가되었고, 현 시점에서 여자 가수 팀이 없는 걸 생각하면 다음 시즌에서는 멤버 구성시 좀 더 폭 넓게 섭외될 가능성이 생긴 줄 알았으나 바다를 제외한 나머지 6인이 전원 잔류 의사를 밝혔고, 발라드 여가수들의 팀 FC 발라드림이 새로 리그에 합류했다.[25] 다만 이러한 단점을 제작진에서도 인지한 것인지 문별, 다영 등 2010년대에 데뷔해 상대적으로 젊은 걸그룹들도 섭외했다. 그리고 시즌 8 부터 팀명도 변경되고 '퍼포먼스형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팀 정체성을 갖게 된 이후로는 더 인재 영입이 다양해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 시즌 4에서 강등된 뒤 주장 채리나의 주도로 시즌 5부터 경기 전 외치는 구호가 바뀌었다. 아래는 바뀌기 전 구호이다."탑걸 탑걸 올라가!"
[A] 1.1 1.2 1.3 1.4 1.5 1.6 1.7 1.8 기준: 데뷔전부터, 올스타전 제외[9] FC 원더우먼, FC 아나콘다, FC 탑걸[10] 팀의 맏언니 채리나가 속한 룰라도 혼성그룹이지만, 채리나 역시 걸그룹 활동 경력이 있기에 탑걸에 해당된다.[11] 사실 상대 전적만 탑걸이 아나콘다를 앞설 뿐 상황은 아나콘다가 훨씬 나은 편이었다. 필드 득점도 아나콘다가 더 많은 편이었고, 기존팀을 상대로 두 번이나 승부차기(무승부)까지 끌고 가기도 했으니. 거기에 아나콘다는 전패 팀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하게 박혀 있어서 언더독으로서 인기라도 많았지만, 탑걸은 비교적 소외되는 경향이 강했다.[12] 현존하는 11개 팀 중 완전 신생팀인 스밍파를 제외하고 하차없이 잔류한 창단 멤버가 33%(6명 중 2명)로 가장 높다. 시즌 2 리그전 도중 와일드 카드로 합류한 김보경을 준창단멤버로 치면 43%.[13] 탑걸과 비슷한 징크스를 가진 팀이 아나콘다이다. 통산 2승을 모두 신안산대 풋살장에서 개벤져스를 상대로 따냈지만, 실내경기장에서는 얄짤없이 전패했다.[B] 14.1 14.2 14.3 14.4 14.5 FC 탑걸 시절에도 뛰었던 선수[19] 그 중에서도 창단멤버인 아유미와 유빈은 남동생이 하나, 추가충원멤버인 문별과 김보경 & 제 2회 컵대회를 앞두고 들어온 이채연은 여동생만 둘이다.[20] 다른 팀으로는 FC 개벤져스가 있다. 그나마 개벤져스는 178cm 이은형이 있었지만 시즌 5를 끝으로 출산준비를 위해 축구화를 벗었다. 원더우먼은 창단 당시에는 탑걸과 같은 상황이었지만, 와일드카드로 172cm인 주명이 합류하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는 듯했으나 시즌 2 챌린지리그에서 주명이 하차하면서 도루묵이 되었다가 시즌 4 챌린지리그부터 178cm 김설희가 가세했다.[21] 문별도 2014년에 데뷔했기 때문에 2023년 기준으로 9주년, 10년차를 맞이하고 있어서 음악방송이나 예능에 나가면 선배보다 후배가 더 많아진 편인데 이 팀에는 문별보다 연차가 두세 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즐비하다. 맏언니 채리나가 1995년, 바다와 간미연이 1997년 데뷔다. 아유미도 2002년 데뷔라 20년 넘었고, 막내급인 유빈도 2007년 데뷔다. 유빈도 여기서는 경력으로 명함을 못 내밀 정도다.[22] 각 분야의 힙한 참가자들을 모았기 때문에 인원을 수급할 때 제약이 없어서 실력자들을 눈치 보지 않고 영입할 수 있는 FC 원더우먼과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채리나가 애초에 원더우먼 멤버들의 섭외부터 다른 팀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 그래서인지, 팀의 경력 합계도 시즌 1에 비해 30년 가까이 깎인 모양이다.[23] 이는 멤버들의 연령대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 2020년대부터 아이돌들이 방송에서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중소기획사 출신&신인 아이돌들은 음악방송 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어졌음을 감안하면 아이돌들 입장에서도 본인과 그룹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선택지였지만, 팀의 컨셉을 살리기 위해서인지 제작진에서는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4] 다만 현역 아이돌들의 경우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이미 숱한 선례가 있었듯이 예능 나갔다가 혹시나 부상이라도 당하면 음반 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 기획사에서 반려했을 가능성도 높다. 게다가 골때녀를 의식한 것인지 2022년 아육대에는 2016년 이후 6년 만에 풋살 종목이 부활했다.[25] 다만 김보경도 가수로서의 정체성만 보면 발라드 가수에 더 가깝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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